Just for me

일기 2023/08/26 14:01:40

#1 2023/08/26 14:01:40

어제 차안에서 봤어요........... 너무 잘생겻어 너무 보고싶어 한쪽팔 걷은게 너무 잘어울렷어 근데 나없이 잘있는게 너무ㅜ 싫어

#2 2023/08/26 14:03:25

근데 왜 항상 긴팔 긴바지만 입는거지?

#3 2023/08/26 14:04:27

생각해보면 소매 걷은걸 처음봐 3년을 봤는데 마스크 안쓴것도 어제 처음봤어

#4 2023/08/29 01:54:22

오늘은 못봤어 그래서 기분이 안좋네 건너건너 듣던 목소리도 오늘은 못들었어

#5 2023/08/29 01:59:23

보고싶다 지금쯤이면 게임중이겠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6 2023/08/29 22:53:24

내이름을 헷갈려서 다른이름으로 불렀어 난 왜 말을 못걸지 내릴때 우산 떨어뜨려서 병신같아보일듯 죽고싶어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온다

#7 2024/06/26 11:41:10

지금은 잘살고있어 날 사랑해주는 다른사람을 만나서 너무 행복해

#8 2024/07/29 23:36:44

오늘은 오빠랑 98일째....♡ 행복하다

#9 2024/10/13 18:52:39

벌써 174일째.. 싸울때도 있지만 우린 서로밖에 없어

#10 2024/12/21 12:54:34

엄마한테 떳떳하고 걱정안겨주지않는딸이 되고싶어요 바뀔수있게도와줘

#11 2024/12/30 08:00:28

오빠를 다시 한번만 제게 돌려보내주세요 오빠없이못살겠어 다시 한번만 제발 마지막으로 재결합시켜주세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정말 신이 존재한다면, 그래서 다시 내곁으로 돌아온다면, 나는 지난번의 과오를 되풀이하지않고 후회와 미련을 발판삼아 더 성숙해질게

#12 2024/12/30 08:01:16

우리 252일이 이렇게 끝나는걸 바라볼수가없어

#13 2024/12/30 21:08:33

역시 오빠도 나한테 왔네 우리 열심히 사랑하자 죽을때까지

#14 2025/01/15 02:14:24

돌아와줘 한번만더돌아와줘 우리 평등한사랑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