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사주보는곳 3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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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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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알겠다 알겠어 암튼 그래서 오늘은 뭐 할 예정입니까 뭐하고 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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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ㅋㅋㅋㅋㅋ 사이버 집정리네 ㅋㅋㅋㅋㅋㅋ 바쁘겠어 바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부지런히 움직이렴 에구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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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는 아직 생각없어요 게임이나 할까 고민중이긴 한데... 뭐 나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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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ㅋㅋㅋㅋ 네 발더스게이트3가 잘 나왔다고 하니까 관심이 있기도 하니까 ㅋㅋㅋ 근데 뭐 글타고 이야기 못하고 그러는건 아녀 ㅋㅋㅋㅋㅋ 너도 뭐 영화보고 그러잖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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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네 디엔디 느낌이요 ㅋㅋㅋㅋ 어렸을적엔 좋아햇는데 이젠 늘겅서.. ㅠ 할 수 있으려나 ㅠㅠㅠㅠ 후식은 걍 탄산 좀 먹고 말았슈 좀 더 먹고 싶긴 한데 집에 남은게 없다 ㅠ 아 빠나나우유나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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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ㅋㅋㅋㅋㅋㅋ 글타고 치기엔 너무 게임이 방대하다... 와 진짜 이런 고봉밥... 오랜만에 느껴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동안은 인디나 이런거나 했었는데 ㅠㅠㅠㅠ 보니까 어머니가 먹다님긴 절반 바유 있네요 그거나 먹어야겠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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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ㅋㅋㅋㅋ 재밌어야 인생게임이지!! 근데 모르겠다 으 6만 6천인데... 뭐 까이꺼.. .ㅠㅠㅠㅠ???? 월급날인데??? 네 바유는 다 먹었어요 확실히... 바유가 맛있긴 맜있어.. ㅋㅋ큐ㅠㅠㅠㅠㅠ 이따가 보니까 요거트도 하나 있더라고 그것도 먹고... 나 씨리얼도... 토마토랑 치즈도... 아 왜이리 많냐
보오오오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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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 지금 인났다.. ㅠ 미안 그래 너는 별 일 없었어?? 게임은 아직 ㅠ 살까 말까 살까말까 하는 중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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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ㅋㅋㅋㅋ 순둥이 모드라니.... ㅋㅋㅋ... 에휴 애기야 애기야.... 몸 상하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지.. 너는 저녁 먹었니 나도 먹어야 하는데... 혼자 먹어야 한다 ㅠ 음 뭐 먹지 나 오늘 한끼만 먹었는데 ㅠㅠ ㅋㅋㅋㅋㅋ 사는건 사는건데 할 시간이 없을까봐 그게 걱정이지 하고 ㅋㅋㅋ 하고 싶은 게임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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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메뉴 정했다 무려 지코바 순살양념이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흑화한 느낌으로 시켰다 ㅋㅋㅋㅋ 2만3500원...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고하기엔 미묘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중이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진짜 재밌다 그런데 재발 이상한 것 좀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하는게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오랜만에 모험하는 느낌일거 같아서 신난다. 사람들이 그러더라 너가 이 가격에 TRPG고인물들이 시나리오 까지 짜서 친구들까지 붙혀주는거라고 혜자라고 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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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양념 순한맛이요 근데 진짜 비싸긴 하구만 ㅠㅠㅠㅠㅠ 에전에는 1만 2천 이렇게 먹던 치킨인데... 참... 뭐 세월이 그런거니까 발더스게이트 3요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찾아봐 정말 잘 뽑혔다고 하더라고 근데 DnD를 좀 알아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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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ㅋㅋㅋㅋ 그럼 사지마 절대 사지마 ㅋㅋㅋㅋㅋㅋ 돈낭비일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ㅠㅠㅠㅠ 근데 뭐 어쩛수 없지 ㅠㅠㅠㅠㅠㅠ 아 치킨!!!!!!!! 그래그래 너는 지금 뭐하고 있니 놀고 있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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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지금!!!! ㅋㅋㅋㅋ 아 클라우드 ㅋㅋㅋ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이버 집정리 중이구나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감당 할 수 있겠니 너의 본모습을.... ㅋㅋㅋㅋㅋㅋ 진짜... 멘탈 꽉 부여잡아라 살아야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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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짴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기 이쁜건 알아서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치킨 왔슴다 천천히 먹을게요 맵지만 맛있더라 좋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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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예쁘다고 하자 ㅋㅋㅋㅋㅋㅋ 쿨피는 안주고 콜라주네 매워 ㅋ큐ㅠㅠㅠㅠㅠㅠ 아 진자 근데 맛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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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랴그래 술 도 줄이고 피부도 막 이뻐지고 ㅋㅋㅋㅋㅋㅋ 응 여기는 쿨픽스 없어 아 맞어 우유있지 우유꺼내와야겠다 ㅋㅋㅋㅋㅋ 아 맞어 ㅠㅠㅠㅠ 빈속에 매운거 먹으면 안되는데 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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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ㅋㅋㅋㅋㅋㅋㅋㅋ 홍대 홍대 홍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요거트 요거트 근데 요거트 없다 다 먹었다 ㅠㅠㅠㅠ 으 정말 근데 뭐 맛은 있으니까 잘 먹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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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ㅋㅋㅋㅋㅋㅋ 뭔 래퍼 가사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언니야 센언니 ㅋㅋㅋㅋㅋㅋ 뭐 어쩔수없지 아 근데 부모님왔다 나 같이 먹어야 해서 ㅠㅠㅠㅠ 좀 이따 오겠습니다 ㅠㅠ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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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발게이 한다....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랜만에 이런 게임 해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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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ㅋㅋㅋㅋ 네 치킨도 잘먹었고요 남은건 내일 볶아 먹을려고 ㅠㅠㅠㅠ 게임하다가 너 잊은거 같아서 호다닥 왔다 미안혀 까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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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ㅋㅋㅋㅋ 네 재밌더라고 근데 오래하긴 힘들어 ㅋㅋㅋ 밀도가 높더라고 진짜 그립다 좋다 이런 분위기 ㅋㅋㅋㅋㅋ 너는 사이버 집정리는 아직도 하는중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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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떠있길래 딴판에서 왔는데 친목질하는 스레임?
>>47 음... 그냥 내가 운영중인데 사람들이 안와서... 뭐 물어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그런건 아냐 >>48 멀미는 아니고 너무 밀도가 깊어서... ㅋㅋㅋㅋㅋ 와 이거 날잡고 해야 한다 이런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 정말ㅋㅋㅋㅋㅋㅋ 하 뭐 일단은 해볼떄까지 해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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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ㅋㅋㅋㅋ 네 그런게임 ㅋㅋㅋ 그래서 좋더라고 진짜 너무 좋아 ㅋㅋㅋ 그립다 정말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그래그래 ㅂ빨리 다 치워버리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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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ㅋㅋㅋㅋㅋㅋ 네 맞아요 그냥 계속 이야기가 펄처지니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그래 눈도 소중하지 내일하자 내일 그래 정리해보니까 어떻더냐 괜찮아 힘들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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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ㅋㅋㅋㅋㅋ 참 이쁘더라 나도 어렸을대 그런 모습 몰랐는데 참,... 나도 어렸을적에 내가 못생긴줄 알았는데 사진 보니까 와 참 좋아보리더라 ㅋㅋㅋㅋ 너도 그럴겨 진짜 ㅋㅋㅋㅋ 하 그립다 예전이여 엤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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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ㅋㅋㅋㅋㅋ 운동해야지 운동 참 진짜.... 뭐 그래도 본판이 있지 않겠니 ㅋㅋㅋㅋㅋㅋ 다시 부활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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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지금은 안하고 있어 그냥 놀고있지 너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진짜 신진대사가 확 떨어져서 ㅠㅠㅠㅠ 하 정말 ㅠㅠㅠ 걱정마 좀 더 있을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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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가 더 있어 내가 더 있을거라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랬어 자세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ㅋ큐ㅠㅠ 아 허리 진짜 잘 관리 해야 겠다 요즘 허리아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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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필라테스 그거 쫄티라.. ㅠㅠ 아 맞다 사당역 필테 열라비싸 진짜 회당 2만 3만.. ㅠㅠ 으 싼데 찾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뭐 너는 좋지 않더냐 놀아주면 네 감사합니다~ 해야 할 사람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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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오오오오링……
>>65 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뭐 기럭지가 있는데 ㅋㅋㅋㅋㅋ 아 음...2만원이 싼거야? 그러면 진짜 해볼까.... 회사 근처에있던데... 그런거면 한번 알아볼게요 2만원이면 싼걸까... 걱정되네 ㅋㅋㅋㅋ 아녀아냐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ㅋ >>65 ㅋㅋㅋㅋ너는 또 왜 뭔일이야
🥲
아 그리구 여자야!
갑술에 계유라... 음.. 왜 무슨일이야 ㅠ 아마 직업적인 느낌이 있긴 한데... 고민부터 이야기 해보렴 해결책이 있을거야... ㅠㅠㅠㅠㅠ>>67
그냥 모든게 잘 안풀려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 힘들어서 직장도 관두고 쉬면서 놀고 여행도 많이 가봤는데 부질없는거 같고 곧 새직장 취직해야되는데 전직장에서 안좋은일이 있었어서 새직장가기도 두렵고 사랑했던 연인이랑 최근에 안좋았던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고 지치고 사랑하는데 헤어져야하는 사실도 싫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부질없다 친구 만나는것도 시시하고 그냥 모든것에 흥미가 사라져서 다 끝내고 싶어 고민이랄것도 없어.. 우울증이라기엔 나는 너무 멀쩡해 그냥 서프라이즈로 지인들에게서 사라지고싶어..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런 얘기들 주절대서 미안해 🥲
>>70 ㅋㅋㅋㅋ 에휴 ㅠㅠㅠ 일단 올해가 직정적으로 안풀리는 해는 맞거든....? 일단 계유월생이면 섬세하고 날카올운 애인데 음.... 일단은 좀 쉬고 그래 연애적으로는 뭐 올해가 그런해인건 맞고요... 아마 인연같은건ㄴ 10월 즈음에 또 일이 있을거 같은데... 아냐 그렇다고 해서 꼭 헤어지는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때 계기를 잡고 다시 이어지는 걸수도 있어요 우울증은 아니고 보통 번아웃이라고 하지... 번아웃... 음... 힘든거 맞아... 말 그대로 그냥 사라져 버리고 싶은.... 그러니까 일단 병은 맞으니까... 뭐 그래도 아마 내년이면 많이 나아 질거야.... 멀쩡한거 아니니까... 에휴.... 애들이 다 어떻게든 버틸려고.. .ㅠㅠ
>>71 얘기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워 위안됐어 내년에도 그다지 기대는 안되지만 버텨야겠지.. 너가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 잔뜩 생기면 좋겠어
>>72 아냐아냐 더 이야기 해 좀 더 길게 이야기 해도 되니까... 일단은 번아웃같거든... 그거는 아픈거 맞아 힘든거 맞아.... 그러니까 병원이라도 한번 가보고... 더 이야기 해 괜찮으니까 힘들떄 있어줘야지....
>>66 남자친구 자러갔드아… 심심해욥
>>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네 남친ㅋㅋㅋ 왜 마지막 말을 뭐로 남기고ㅓ 갔더냐
20050119 여자 시간은 오후3시30분에서 5시30분사이 연애하고 싶은데, 올해 안에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언제가 제일 유력할까요? 글고 원하는 대학합격 가능할까욧!!
>>76 ㅋㅋㅋㅋ 올해가 딱이긴 하네 아마 3월 즈음에 있긴했는데 넘긴거 같고요 다음은 10월이요 ㅋㅋㅋ 뭐 올해 좋고 너 자체도 좋은 애니깤ㅋㅋㅋ 잘 만날거 같아요 올해 좋고 너도 좋으니 잘 해봐 귀한 애네 검은 토끼 ㅋㅋㅋㅋㅋ 좋은 애 만날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대학 네 물론이죠 ㅋㅋㅋㅋ 너 자체가 좀 창의적이고 무언가를 발산하려 하니까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75 나 눈 좀 붙이고 올게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ㅋㅋㅋㅋㅋㅋ (곰인형) 눈 붙이고 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비 버나보네
>>79 ㅋㅋㅋㅋㅋ아니야 자러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여행 간다고 번대…😇
>>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달달하다 정말... 애기 진짜.... ㅠㅠㅠ
>>81 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 근데 진짜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이게 언젠간 끝이 있다는 생각에 사랑하기도 아까운 시간에 혼자서 벽치게 되는 불상사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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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ㅋㅋㅋㅋ 너가 너무 좋아서 그래 정말로 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이리 좋은데 이리 좋은데 >>84 음 경자에 신축이라 사람이 무언가를 추구하고 돌진하고 그럴 느낌이 강하죠 뭐 일단 기본적으로 윗사람과 경쟁하는 그런게 있어요 일단 본인은 신축이고 위가 경자니... 본인은 자존심으로 먹고 사는 느낌이 강하죠. 일단 내년까지는 본인이 거두는 시기니까 유리하다고 보면 될거야 다만 내년 이후로는 그리좋은편이 아니니까... 그 이전에는 작업을 하세요 일당는... 52살까지 그떄가 가장 큰 계기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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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네 그 근방이요 그 근방에 상황을 보고 잘 대처하는게 필요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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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뭐 더 물어보고싶음 물어봐도 되고 괜찮아 더 물어봐
>>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 진짜 들이대길 잘했다 하 근데 진짜 저는 사주를 보러 가면 안됐으… 고집 진짜 드럽게 세고 자존심도 엄청 세고 이기적이고 착한척 하는 친구라는 말이 자꾸.. 걸려ㅠㅠㅠㅠㅠ응앜 레주처럼 좋은말도 해줬는데 그건 다 잊어먹구ㅠㅠㅠ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애기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는 아냐 바보같이 솔직하니까 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 말고 ㅋㅋ
>>91 남자친구가 솔직한 편인가요?
>>92 네 정말로요
>>93 하놔 사실 저도 그럴 것 같았는데 정말 술사마다 푸시는 방식이 다른가… 근데 레주랑 똑같은 말씀 하시긴 했네요 자존심 세다고 ㅋㅋㅋㅋ
>>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은 세지 정말로 그거는 감당 못해 ㅋㅋㅋㅋㅋ 그걸 잘 대응하는게 인연을 오래 가지고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 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근데 이거는 모든 남자가 다 그런거라 ㅋㅋ
>>95 하 사실 저도 이게 걱정이에요… 자존심 이걸 어케 지켜줘야 할지가ㅠㅠ
>>96 그거는 정말 경험이고 만나봐야 아는거니까... 너가 존중해주는게 제일 중요할거야
>>97 존중… 하… 일단 좀 둥기둥기 해주고 난 방생한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긴 한데ㅠㅠㅠ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근데 착한척 엄청 한다고 하는데 결국 착한척을 하는 것도 착한거의 일환 아닌가요 하 사실 착한지 나쁜지도 잘 모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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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아니 왜 나 답글 달지 않았어??? 왜 무슨일이야?? >>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너랑 그 애가 맞춰가는 과정이니까.. 착한척... ㅋㅋㅋㅋㅋㅋㅋ 음... 뭐 그게 맞지 너에게 나쁜일은 안할거니가 바보같이 정직해서 ㅋㅋ
>>100 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근데 이 친구… 제가 잡힌 것 같은데 맞나요? 걍 자기 바운더리에 넣어버린 느낌이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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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ㅋㅋㅋㅋ 미안 미안 ㅠㅠㅠㅠㅠ 조심할게요 ㅋㅋㅋ >>101 네 맞슴다 ㅋㅋㅋㅋㅋㅋ 자기 안에거면 잘 하니까 그게 핵심인거지
>>103 ㅋㅋㅋㅋㅋㅋ 허허… 그리고 의외로 소유욕이 좀 있는 편이던데 맞슴까..?
>>104 네 인목특징이에요 ㅋㅋㅋㅋㅋ 자기가 올다는거니까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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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그니까 왕온니도 오고... ㅋㅋㅋㅋㅋ 애기도 계속오고.... 음 근데 아까 번아웃 온 애가 좀 걸린다 ㅠㅠ
>>105 ㅋㅋㅋㅋㅋㅋ 고집 딥다 쎄구… 허허…근데 걔가 친구가 많나요? 진짜 아무리 봐도 친구보다는 걍 통나문데.. 것도 급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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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ㅋㅋㅋㅋㅋㅋ 있기야 있죠 본인이니까 많어 많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통나무 ㅋㅋ
>>110 하 진짜 근데 아무리 봐도 통나무야 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통나무같애ㅠㅠㅠ 근데 진짜 몸으로 다 간 것 같애요…ㅠㅠ 허 되게 우직한 것 같고 그냥 얘가 저랑 맞춰나가는 과정에서 굽힐바엔 부러진다 그거 발동될까봐 그것도 괜히 걱정이고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근데 또 얘 하는거 보면 저한테 지대한 사랑에 빠지신 느낌인데 이거 언제까지 갈까 싶고… 막 저 없으면 안될 것 같다고 그러고 아주 그냥 사랑꾼이세요..
>>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진짜 아주 구구절절하다 사랑이야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뭘 걱정해 ㅋㅋ
>>112 ㅋㅋㅋㅋㅋㅋ 그냥 초반부터 너무 불타면 안될 것 같고.. 음.. 그.. 원진..? 그거..
>>113원진?? ㅋㅋㅋㅋㅋ 그거는 나도 몰라 왜 그렇게 부르는지 ㅋㅋ
>>114 ㅋㅋㅋㅋㅋㅋ 그 인유원진? 이라고 있더라구요..
>>115 보통 그런거 설명할때 사이가 안좋아~ 그러는데 나는 그 이유를 몰라 ㅋㅋㅋ 그래서 나는 헛소리라고 생각중이야
>>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레주만 믿고 갈겝 나는 그냥 내가 걜 자꾸 썰어버리려고 할까바 걱정입니다..ㅠㅠㅠㅠ 근데 머 통나무는 안 썰리겠죠? ㅎㅎ
>>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로 썰리겠냐 ㅋㅋㅋㅋㅋ 아냐아냐 괜찮아 안설엌ㅋㅋ
>>118 ㅋㅋㅋㅋ 난 그냥… 금이 미쳤던대 원국에 3개나 있어.. 이런걸 관살혼잡이라 하던가
>>119 보통은 정관 편관 섞여있는걸 그렇게 보죠 뭐 너무 크게 신경스지 마 ㅋㅋㅋㅋ
>>120 ㅋㅋㅋㅋㅋ넵.. 레주랑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 넘 졸리다…ㅠㅠㅠ 레주 잘자요 늘 이야기 들어주셔서 진짜루 고마오요 후 나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굽히는 성격이지..맞나? 무튼 야는 되게 애늙은이 같으니까.. 잘 한번 만나보려고 다짐함다 오늘도..🤗 오래 만났으면 좋겠다
>>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늙으닠ㅋㅋㅋㅋ 진짜 아니 이미 너무너무 잘 하고 있는데 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연애 잘 하고 정말로 ㅋㅋㅋ
>>109 헉 야 ㅠㅠㅠㅠㅠㅠ 괜찮아 아니 아니 못봤어 ㅠㅠㅠ
>>109 >>109 아 진짜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늘 왜이러지 ㅜㅜㅜㅜㅜ 괜찮아?????? 미안해 정말.... 아
헉.. 무슨일이..ㅠㅠ..
>>125 아냐 괜찮아 네 일은 아냐 내가 잘못한거야... ㅠ
>>126 아니 자려다가 잠이 확 깨네요…ㅠㅠㅠ 머선일이지…ㅠㅠㅠㅠㅠ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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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아냐 애기야 괜찮아 어여 자렴 그냥 내가... 내가 실수한거야...
>>128 ㅠㅠㅠ 아냐미안해 정말 기분 안좋아??? 으... ㅠㅠㅠㅠㅠㅠ 아냐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말고... ㅠ
>>128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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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131 뭐 일단은 둘 다 잘 때는 된거 같으니까... 어여 자자 3시다 3시... 기분... ㅠㅠㅠㅠㅠ 기분 풀고... 아 미안... 오늘 내가 정신이 없었다.. ㅠㅠㅠㅠㅠ 괜찮아요 괜찮아... 어여 자자 3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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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넵 안녕히 주무세요!! 평온한 꿈 꾸시길..
>>135 >>136 네 모두요 잘 자요 ㅠ
얼리버드 기상....ㅠㅠ 뭐 물어볼 거 있음 물어봐
잘 잤어?
와 벌써 33판이네 ㄷㄷ
>>138 막 사주로 재회 가능성 이런것도 보여????
>>140 ㅋㅋㅋㅋㅋ 빠르죠 금방 혹훅 차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139 네 잘 잤어요 너무 자서 어질어질할 정도로요 ㅋㅋㅋㅋㅋ 너는 별 일 없었니? 잘 잤어?
>>142 나야 항상 아무 일 없지 아마 그럴걸 잘 잤으면 다행이야 어젠 놀라게 해서 미안해
>>143 아니야 내가 미안한건데 뭐.... ㅋㅋㅋ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별 일 아냐
>>144 스레주가 미안할게 뭐가 있지... 나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 점심 먹었어?
>>145 점심은 아직이요 밥이 없더라 아버지가 다 드셔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밥 하는 중이야 ㅋㅋㅋㅋ 깡술은 안좋으니까 뭐라도 먹어가면서 먹고요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말고..
>>146 스래주도 점심 맛있는 걸로 먹어
>>147 그래그래 잘 챙겨주세요 지금 술마시는 애 하나 있는데 꼴면 골치아파요 ㅋㅋㅋ 네 저도 잘 챙겨먹을께요 걱정 마 ㅋㅋ
>>148 응 매번 고마워
>>149 미안 지금 왔어 괜찮아??? 밥은?? 잘 먹었어?
>>150 ㅋㅋㅋㅋ뭐가 미안해 밥도 먹고 잠도 잤네 스레주는?
>>151 저도 이제 슬슬 밥먹을려고요 ㅋㅋㅋㅋㅋ 기대된다 지코바... 으 전에는 그냥 비벼먹었는데 이번에는 각잡고 할려고 후라이팬에 마요랑 치킨까지 넉넉히 남겼어 진짜 ... 최선을 다해 먹을겨
>>152 ㅋㅋㅋ지코바에 각 잡고 밥 비비려구? 잘 되면 사진 보여줘 기대되네 ㅋㅋㅋ


이거!! >>153 저 꽃 사진은 전에보고 예쁘다 해서 찍었는데 ㅋㅋㅋㅋㅋ
>>154 제대로 비볐네ㅋㅋ̄̈ㅋ̆̈ 맛있게 먹어 꽃사진도 예쁘다 무슨 꽃이야?
>>155 ㅋㅋㅋㅋ 아니 근데 뭐 이리 윤기가 도냐 진짜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맛있네요 마요 좀 더 넣으니 더 순해진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접시꽃! ㅋㅋㅋㅋㅋ 이쁘지? 저게 보면 디게 투명해 그래서 정말 얇디 얇은 접시 같더라고... ㅋㅋㅋ 누가 심어놓은거 같더라 원래 이런 꽃 없었는데 말이죠
>>156 아 저게 접시꽃이구나ㅋㅋㅋㅋ 누가 심어뒀을까 엄청 귀여운 범인이네 ㅋㅋㅋㅋ 스레주 밥 맛있게 먹고
>>157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랐는데 어머니가 저거 접시꽃이라고 하더라고 난 무궁환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암튼 그렇슴다 하늘하늘하니 예뻐서 ㅋㅋㅋㅋㅋㅋ 뭐 별일 없음 나가보는것도 괜찮은거 같더라 바람이 솔솔 불더라고 ㅋㅋ
>>158 응 아침에 잠깐 담배피러 나가는데 날이 선선하더라 이제 정말 가울인가봐 곧 여름도 정말 끝인가봐
>>159 기나긴 여름이 끝나가네요 정말로 참...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처음 여기 온 것도 여름이였는데 ㅋㅋㅋㅋㅋ 뭐 참 다사다난한 여름이였다 정말로
>>160 ㅋㅋㅋ스레주도 여기 왔을 때 여름 이었어...? 아니면 내가...? 뭐든 여름에 좋은 기억이 없단게 좀 슬프다 그래도 꽃은 예뻐서 좋어
>>161 ㅋㅋㅋㅋㅋㅋㅋㅋ 너요 너 ㅋㅋㅋㅋㅋ 뭐 나는 3월인가 내 생일 근처였던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 여름이라.... 음 ㅠㅠㅠ 그렇구나 진짜 여름.. 그래 그런 여름도 다 끝나가고 있어요 가을은 어땠니 그래도 그 여름이 끝나는 계절이니까... 음
>>162 ㅋㅋㅋ나 그랬지 여름쯤 처음 왔었지...? 매년 여름 겨울이 가장 아팠던 거 같아 봄가을은 한숨 돌렸는데 그래도... 오늘은 밥 그냥 시켜야겠다 뭐 해먹자니 좀 힘드네
>>163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그때 한창 나 일한다고 징징거리고 회사 파견 안보내줬다고 징징거리고 ㅋㅋㅋㅋㅋㅋ 봄 가을이 좋구나 너에게는 ㅋㅋㅋㅋㅋ 하긴 여름은 에너지가 넘쳐나고 겨울은 또 없으니까...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뭐 맛난거 시켜먹어 오늘은 상태 안좋으면 일찍 가서 쉬어도 되고
>>164 ㅋㅋㅋ괜찮아 그럴 수 있지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땐 뭐가 없으내까... 여름겨울엔 다들 왜 사람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였는지 모르겠어... 지금도 술 덜 깬 거 겉긴 하다 어여 정신 차려여재
>>1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은 파견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 회사는 밥 혼자먹고 일도 없고 혼자 앉아있고... 음음 여기가 훨 나아 ㅋㅋㅋㅋㅋㅋ 아냐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지금까지 버텼잖슈 다른 사람들도 있고 필요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거야 그거면 되는거니까 음... 술 안깼어? 얼마나 마셨는데 ㅋㅋㅋ 그래그래 물이나 좀 마시고 쉬자 아니면 좀 더 잘까?
>>166 나 맥주 두캔에 양주 반병 정도...? 양주 작은 거긴 하지만 거기에 약까지 먹었으니... 물이나 마실까 입맛도 없긴 하다 어제는 미안했어 다 털어놓으면 후련해질 줄 알았는데 난 아직 멀었나봐
>>167 아냐 아냐 내가 더 미안하죠 ㅋ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 ㅋㅋㅋㅋ 너 치고는 조금 마셨는데 ㅋㅋㅋㅋ 에휴 많이 약해졌나보다 그래 물이나 마시자 포카리 그런것도 좋을텐데.... 음... 아냐아냐 미안해 하지 말고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에구 착하다 이쁘다 ㅋㅋㅋㅋㅋ
>>168 아 저건 아침에 ㅎ... ㆅㆅㆅ... 약까지 같이 먹으니 더 속쓰리다 물이나 마실까 입맛이 업어 ㅌㅌㅋㅋㅋㅋ아냐 어제 둘이 너무 놀랐길래... 내가 미안
>>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고고고곡 했다 야 야 야!! ㅋㅋㅋㅋㅋ 아냐 괜찮아 괜찮아 끝이 괜찮으면 다 괜찮아 ㅋㅋ 그래그래 물이나 마시자 포카리 있음 그런것도 좋은데 뭐 일단 술 먹었으니 물부터 채워넣자고
>>170 그냥 레토로르 국에 밥 말아서 먹고 왔습니다... 진통제랑... 내가 미안혀 어제 좀 광란의 밤이어써...
>>1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그럴수도 있지!! 어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 그래요 어! ㅋㅋㅋ 잘 먹었어요 그래그래 미리미리 챙겨놔서 다행이네요 ㅋㅋㅋ 잘 먹었다
>>172 ㅋㅋㅋㅋ맙아 레스주 기 죽이지 마라~ 나 힘들다... 나아지려고 노력중인데 힘들다ㅎㅎㅎ 스레준 저녁 먹었어?
>>173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ㅋㅋㅋㅋㅋ 저녁 방금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 아까 치킨 있잖아? 그게 저녁이야 이따 배고프면 토마토랑 치즈 정도나 좀 먹을려고요 ㅋㅋㅋㅋㅋ
>>174 ㅋㅋㅋㅋㅋㅋㅋ나왜이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따 배고프면 토마토랑 치즈 먹자 요거트도 먹구
>>175 ㅋㅋㅋㅋㅋㅋㅋㅋ 토마토에 설탕 뿌려먹을겁니다 배고프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지금 몽롱한거 같다 정신챠려 짝짝
>>176 https://youtu.be/4Pu1ZRkXbGY?si=-A507ksLCfUoYkpf 누가 이거 첨 듣고 앞에 정신차려! 정신차려! 로 들었단 얘기 기억나네 정신차려야지ㅠㅠ 토마토에 설탕~ 괜찮죠 스레주 먹고 싶은 거 많이 먹어
>>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랜만이네 드렁큰타이거 ㅋㅋㅋㅋㅋ 참 오래전 노래여 ㅋㅋㅋ 응 치즈에 설탕이 어울릴까 싶은데 한번은 해봐야지 뭐 아니면 그 다음 생각해도 되고 ㅋㅋㅋㅋ
>>178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노래 좋자나~~ 아 이거... 듣다보니까 끝물에 정! 신! 차! 려! 로 들리긴 한다 순간 뭔ㄴ가했넼ㅋ큐ㅠㅠ ㅋㅋㅋㅋㅋㅋㅋ어울릴수도...? 아니어도 경험인거니까요 응
>>179 정!신!차!려!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정신좀 차렸냐 물 좀 더 마셔라 ㅋㅋㅋㅋ 응응 뭐 지금은 아니고 한 10시 즈음 그맘때 즈음 먹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
>>180 ㅋㅋㅋㅋ네 소화제도 먹고 물도 좀 마시고 누웠습니다ㅋㅋㅋ 내닐 아침 운동인데 내가 뭔 짓을 ㅠㅠㅠ 으어엉 그래도 가야게찌...? 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때 먹고 후기 남겨조
>>181 ㅋㅋㅋㅋㅋㅋ 너무 무리한거 아니면 가세요 애기의 작고 소중한 자존심... 약속.. 파사삭 하기던에 ㅋㅋㅋ 응응 그래 맛있으면 너도 한번 해보라고 알려주마 ㅋㅋ
>>182 ㅋㅋㅋㅋㅋ간다...가서 토하더라도 간다악 ㅠㅠㅠ 이미 취소가 두번째다ㅠㅠㅠㅠ 내일은 가야한다악 ㅋㅋㅋㅋㅋ으응 기대하고 있을게요 지금은 뭐하고 있었어?
>>183 ㅋㅋㅋ 그러다 기구에 토할라 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는 말고 ㅋㅋㅋㅋㅋ 지금은 트위치 본다 ㅋㅋㅋㅋ 게임은 (잘)못하니 대신 대리만족이라도 ㅋㅋㅋ
>>184 ㅋㅋㅋ매트에 토하면... 세탁비 얼마나 나오려나 음... ㅋㅋㅋㅋ ㅋㅋㅋㅋ트위치 어떤거?
>>1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버텨 ㅋㅋㅋㅋㅋ 음... 이상한 게임이야 이상한 게임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공포게임이야
>>186 ㅋㅋㅋㅋ소처럼... 그 뭐라 그러더라.. 되씹기 비슷한ㅋㅋㅋ̄̈ㅋ̆̈ ㅋㅋㅋㅋㅋ스레주 공포게임 무서워하잖아! 큰일났네! 오늘 키 침대 옆에 두고 자야겠네~~
>>1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포게임인데 스트리머들이 무슨 개그게임처럼 해서 ㅋㅋㅋㅋㅋ그게 너무 웃겨서 보고있어 분명 공포의 대상인데 ㅋㅋㅋㅋㅋ 참 아 우웁 진짜 나 전에 가리비 먹고 쓰래기 버렸다고 했잖아 그떄 너무 냄새가 심해서 조금 올라왔었는데 우우.. ㅠㅠ
>>188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기 전에 혹시 모르니 키 옆에 두고 자구 알지 ㅎㅎ 응...? 냄새 심해?? 속 안 좋나??
>>189가리비가 상해서 이상한 냄새 나더라고 ㅠㅠㅠ 아니 가리비는 좋았는데 껍데기 그 껍데기에 붙어있는 피막 그런게 썩은겨 ㅋㅋㅋㅋㅋㅋ 암튼 으 그냥 토해라 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게임이 아냐 개그게임이 되버렸어 그냥 연출만 좀 잔인한? ㅋㅋ
>>190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ㅋㅋ아이고 그거 제거 잘 해야 하는데... 진짜 토한 거 아니지? 고생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사람들 보면 신기해 어떻게 공포게임 웃으면서 하지 싶기도 하구요
>>191 살짝 위액 올라왔어 그정도야 그정도 ㅋㅋㅋㅋ 에이 으으으으으으ㅡ 설망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니까 게임도 잘하고 뭐 멀티 요소도 있는지라 인싸들이 꺄하하하 하는데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그냥 무서워 무서워
>>192 ㅋㅋㅋ에휴 사고뭉치야ㅋㅋㅋ 어여 내다버려 얼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공포게임보다 그러는 사람들이 더 무섭다야... 스레주 오늘 잘 때 키 쓰고 자기 약속 ㅎㅎ
>>193 예에에전에 버렸슈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때 뭐 아 위액에서 치킨맛 나는거 보고 아 치킨볶음밥 맛이 나는구나 했었는데 ㅋㅋㅋ 야 너 진짜 내가 몇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키가 없다 으 너나 조심해라 ㅋㅋ
>>194 ㅋㅋㅋㅋㅋㅋㅋ머ㅓ라는겨ㅠㅠㅠㅋㅋㅋㅋ̄̈ㅋ̆̈ 스레주도 사고뭉치야 이럴때보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난 귀신 안 무서워하지롱~~ 오면 같이 술 마실거양
>>195 개 쌉소리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혼술이 귀신보다 무섭더냐 ㅋㅋㅋㅋ 애가 그래도 좀 괜찮아 졌네 이렇게 헛소리 하는거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뭔 술 마실거야
>>196 ㅋㅋㅋㅋ아냐 덕분에 좀 웃었어ㅋㅋㅋ̄̈ㅋ̆̈ 그래도ㅋㅋㅋㅋ ㅋㅋㅋㅋ귀신 뭐... 무섭나... 우리집 오면 내 술주정이나 들어주는 거지 그냥 ㅋㅋ̄̈ㅋ̆̈ 한숨 푹 자서 그런지 기분 마이 나아졌다 그래도 ㅋㅋㅋ 오늘은... 내일 10시 운동이라 참는 걸로...? ㅎ
>>197 ㅌㅌㅋㅋㅋㅋ 무알콜맥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하긴 술맨들에겐 알콜없는 음료수.... 과연 마실수 있을련지 ㅋㅋㅋㅋㅋ 에구 이쁘다 이쁘다 애가 다른 의미로 또 순해졌네 ㅋㅋㅋㅋ 착해 착해
>>198 ㅋㅋㅋㅋㅋ아이 그거 돈아깝다 안 마시고 말지이~ 이미 아침에도 잔뜩 마셔서 괜찮습니다악 양주 반병을 마시고 잤더라구요 저... ㅋㅋㅋㅋㅋㅋ현대의학의 위대함인가 이것도... 운동해서 광명찾자! 운동하자.. 운동 ㅠㅠ!
>>1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주 반병.... 야 니네 서방님들 너 술값 챙기다가 파산하겠다 야 ㅋㅋㅋㅋㅋ 음... 어제의 순한거하고는 다른느낌? 어제 순한건.... 음... 조금 불길한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은 전혀 달라요 오늘은 더 이쁘네 ㅋㅋㅋㅋㅋ
>>200 ㅋㅋㅋㅋ하지만 내 서방은 무려 28억의 남자...! ㅋㅋㅋ어제 그래서 걀국 멘탈이.... 죄송합니다.... 예쁘다는 건 감사합니다...
>>201 >>201 ㅋㅋㅋㅋㅋㅋㅋ 술값은 그래 내줄수 있다? ㅋㅋㅋㅋㅋ 아냐아냐 괜찮아 괜찮아 멘탈 ㅋㅋㅋㅋ 뭐 힘들수도 있지요 그래서 더 예뻐요 ㅋㅋㅋㅋ 힘든 애들이 더 열심히 하는게 정말 대단한거지 ㅋㅋㅋ
>>202 ㅋㅋㅋ저거 나중에 어디서 나온 말이냐 뭔 개소리냐 그러던데 라방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 술값 정도야 뭐... 갑자기 둘 다 놀라서 ??? 아 사고쳤다 했지... 열심히... 내일 운동 다녀오고 공부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래도 죄송합니다 ㅠ_ㅠ...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카 먹다가 소주먹이는.... 돈이 없다 돈이 없다 그런거니까 ㅋㅋㅋㅋㅋ 아냐아냐 뭔 사고냐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고 근데 무리하지는 말고 하나하나 따닥따닥 하면 될거야 ㅋㅋㅋ 잘 할서야
이제 곧 9월이다~~~~~~~~~~~~ 추석연휴때도 난 키카에 있겠지
>>204 ㅋㅋㅋ소주도 저 오빠가 사주는 거면 좋아~ ㅋㅋㅋㅋ네 내일도 잘 해보겠습니다 내일 뭔가 바쁠 거 같네
>>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카맨이 왔구만 ㅋㅋㅋㅋㅋ 그래 오늘은 어땠어 많이 힘들었어? 괜찮아? ㅋㅋ >>206 ㅋㅋㅋㅋㅋ 야 얼굴이 안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하고 무리는 말고요 ㅋㅋ
>>207 아뉘 ㅋㅎㅋㅎㅋㅎ 난 괜찮아!!!!!! 근데 그만두고싶은 욕구가 너무 큰걸ㅋㅋㅋㅋㅋ
>>208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어여 탈출하자 진짜... 으 애기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탈출하자 ㅋㅋㅋ
>>209 ¥€$ 그저 돈이 아쉬울뿐.. .. ..
>>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 최고다 그래 돈이면 귀신도 부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사람 하나를 못다루겠니 어여 ㅌㅌ
>>211 어휴 돈이라면 지금 당장 공중제비라도 돌죠 로또 당첨되면좋겠당
>>212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오늘은 뭐 재밌는 일 있었냐 궁금하데 ㅋㅋㅋㅋㅋ
>>207 얼굴이 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불가긴 하다 응...
>>213 없ㅇㅓ.. 인생 드라이하니 재밌는일이 없다 이게 20대인생맞아????어?????
>>214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 와서 수청을 들라! ㅌ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거 아니냐 진짜 뭐 그래 얼굴이 안주지 안주 ㅋㅋㅋㅋ >>215 ㅋㅋㅋㅋ 그냥 알바나 하고 ㅠㅠㅠㅠ 하면서 사는거냐 그래도 뭐 하나씩 하고 있는거 아냐 ㅋㅋㅋㅋ 그래그래 뭐 하나씩 준비 잘 하고 있어??
>>216 .. 그게 참 그러게 하는건가 안하는건가 의심이 드는거면 제대로안하고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ㅅ 어디 절이라도 들어갈까
>>216 ㅋㅌㅌㅋㅋㅋ수청을ㅋㅋㅋㅋㅋ들랔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술 따라두러야지... 멕여드려야지 저 분은... ㅌㅋㅋㅋ 아 술땡긴다 숙취만 엄ㅅ으면 ㅠㅠ
>>217 ㅋㅋㅋㅋㅋㅋㅋ 뭐 목표 정하면 달려야지? 이 악물고해야지? ㅋㅋㅋㅋ 근데 뭐 잘 할겨 애가 튼튼하고 에너제틱 하니까 ㅋㅋㅋㅋㅋㅋ 절.... ㅋㅋㅋㅋㅋㅋㅋ 뭐 맘대로 갈려면 갈려면 ㅋㅋ >>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안주도 다 해다 바치고 회도 뜨는데 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 그래그래 하지만 참아라 참을수 있어 잘 참을 수 있을거야
>>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해줄 수 있지~~ 스레주도 피자 구워주고 해줄 수 있어~ 나 료리 잘해 근데 왜... 수강인원 계속 나 하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안하다... 강사님과 1;1로 다정다감하게 요가하는 것인가...
>>220 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 나 피자 굽는거 배워야 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요리 잘해요 청소도 잘하고요 설거지도 잘해요 식초까지 싹싹 뿌려서요 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ㅋ 좋은거겠....? 근데 선생님 앞에서 우욱우욱 하면 안되니까 ㅋㅋㅋ 술은 참아라 참아
>>219 나 튼튼한거맞어??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불고 난리났었는디요 요즘 하도 빡쳐서 ㅋㅋㅋㄱㅋㅋㅋ 후훟후훟
>>222 ㅋㅋㅋㅋㅋ 암 그럼요 튼튼하죠 근데 왜 또 뭔 일 있었어? 누가 널 빡치게 했느냐 몽둥이 들고와라 좀 때려야겠다
>>221 아니 내가 굽... 레시피 보니까 해볼 수 있을 거 같은데 귀찮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긴한데 민망하려나ㅋㅋㅋㅋ골반어깨 풀어준다고 해서 신청한건데 음...ㅋㅋㅋ큐ㅠㅠ우선 가버야지 응응
>>223 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 백퍼센트 사랑할수는있지만 백퍼센트 미워할수는없다는걸 어디서본것같은데 맞는말인것같다 ㅋㅋㅋㅋㅋㅋ
>>225 ㅋ큐ㅠㅠㅠㅠ 아니 탈룰라 모멘트가... ㅋ큐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ㅠ 그쵸 가족이란게... 그런존재니까.... 참 진짜 에휴... ㅠㅠㅠㅠ >>224 ㅋㅋㅋㅋ 구워준다고? ㅋㅋㅋㅋ 에구 착하다 착해 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 뭐 어꺠 풀어주는것도 필요하니까 목 허리 여깨... ㅠㅠㅠㅠ 아 정말 그려 가보자 가보자구 ㅋㅋ
>>226 하... 그래 술도 안 마시도 어깨골반 풀고 일석이조... 가보자!!! 하고 오겠습니다 화요일날은 무려 플라잉요가입니다
>>226 ㅋㅋㄱㅋㄱㄱㄱㄱㅋㄱㄲ하여튼.. 4월에 아빠 그렇게 네 일이 있고나서 여러가지로 시달리고 겪고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지치고 뭐 미래까지 걱정되고 그런거죠 뭐 ㅋㅋㅋㅋㄱㄱㄱ
>>228 아... 기억난다... 음... 진짜... 그치 참... 세상이 힘들다... ㅠㅠ 다른 곳에서 뭐 지원받거나 그런건 없고? 어떻게 도와주고 싶긴 한데... 참... 괜찮아 괜찮아.... 음... ㅠㅠ 그래 >>227 ㅋㅋㅋㅋㅋㅋㅋ 플라잉.... 플라잉 요가 할 수 있겠니 너무 무리하지 말고 ㅋㅋㅋ 술... 무알콜맥주??? 그게 흥이 나나?? ㅋㅋ
>>229 지원.. 은 없구염 그냥 그랬죠 아 뭐 재밌는 일 없나 🤔
>>229 해보는거죠 그냥ㅋㅋㅋㅋ 안 돠면... 안되면.. 그냥 해먹에 매달려서 멍째라기? ㅎ 무알콜맥주 돈 아깝다악 안 마사고 만드아
>>230 아니 그래도 그렇게 힘든데 ㅠ 음... 뭐 난 모르겠다 근데 매번 듣다보면... ㅠ 아냐 오지랖이야 오지랖 ㅠㅠㅠ 재밌는일??? 넷플???? 그런거??
>>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고자극 중동잨ㅋㅋㅋㅋㅋㅋ 알콜내놔 다 내놔?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것도 좋으니까 그런 시간도 귀한걸 ㅋㅋ
>>232 그 상황 지나면 또 그런가보다하더라구 그냥 뭐든..ㅋㅋㅋㅋㅋㅋ 아휴 일상이 지겹지 누구나 그러겠지만
>>234 그래도요 아 그때 디게 멍해있던게 생각나는데... 음... 뭐 그래 너가 잘 하겠지 ㅋㅋㅋㅋ 지금도 잘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자극이 필요하냐 너도 으 애들 왜이리 자극을 좋아해 정말 ㅋㅋㅋㅋㅋ 안쓰럽게
>>235 ㅋㅋㅋㄱㅋㄱㅋㄱㄱㄱ아니 므ㅐ 안좋은쪽만 아니면될것같은데 ㅋㅋㄱㄱㄱㄱ재밌는 자극 스릴 서스펜스
>>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이상한거 하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책 좋아해? 음악은?? ㅋㅋㅋ 그런거 좋아하면 그런거라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37 ㅋㅋㅋㄱㅋㅋ나이가 .. 스물일곱이면은..ㅋㅋㄱㅋㅋㅋ 안그래도 책 읽고있다 살인사건 수사하는건데 재밌더라 심리죄 라는 제목이야 음악은..요즘 전소미 노래가 계속 맴돌아
>>238 ㅋㅋㅋㅋㅋㅋㅋ 심리죄? 와 중국 소설이네? ㅋㅋㅋㅋㅋㅋ 나 중국소설은 삼채정도만 읽어본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괜찮아? 볼만해? ㅋㅋㅋㅋ ㅋㅋㅋㅋ 전소미라 ㅋㅋㅋㅋㅋ 누군지 몰라서 보니까 걸그룹이네 와 요즘 애들은 참 풋풋하다 정말 ㅠㅠ
>>239 재밌당께 관련학과 교수님께서 쓴 글이라던데 진짜 볼만해 재밌어 ㅋㅋ 솔로로 이번에 테크토닉?. .춤 추면서 노래부르는데 진짜 계속 맴돌아
>>240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곡인가 보다 그래그래 막 알바하면서도 리듬타면서 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어떤 책인지 참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아 전자책 리더기 하나 살까 책들 보려니 좀 욕심이 나긴 하는데 ㅠㅠ
>>241 소심해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해요..ㅋㅋㅠ 나 그래서 밀리의 서재 결제했어 ㅋㅋㅋㅜ
>>242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흥겹게 리듬타야지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어때 전자책? 나 궁금한데 살까 말까 고민중이거든 왜 많이 안비싸? 괜찮아?
>>243 ㅋㅋㅋㅋㄱㅠ 아오 사람 많은데요?? 응응 난 편해! 한달에 구천구백원이였나?? 나쁘지않던데
>>244 ㅋㅋㅋㅋ 책들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 뭐냐 개의 설계사? 그거 재밌어 보이더라고 그거 있으면 할 거 같은데 말이지 사람 많은게 뭔 상관이냐 즐겁게 즐겁게 ㅋㅋㅋ
다 갔다 ㅠ
>>245 추천한다 추천해 나쁘지않아 취향에 맞게 추천도해주거든 ㅋㅋㅋㅋㅋㅋ 그래..즐겁게..청소를.. 스레주 안자?
>>247 ㅋㅋㅋㅋㅋ 저는 2시즈음 자는 사람이기 떄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둠칫둠칫하면서 청소를 ㅋㅋㅋㅋ
>>248 ㅋㅋㅋㅋㄱ에휴 그래 그런게 소확행이지.. 난 벌써9월이다가오는게 안믿겨진다..
>>249 ㅋㅋㅋㅋㅋ 맞아요 맞아 여름도 다 지나갔어요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 수고했어
>>250 ㅋㅋㅋㅋㅋㅋ이제 밤에 춥다구~~~ 이불 잘 덮고 자
>>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알겠씁니다 조심할게요 ㅋㅋㅋ
>>252 그럼 전.. 조금이나마 뭐라도 하러 가보겠습니다 히히 나중에 또 뵙죠
>>253 ㅋㅋㅋㅋㅋㅋ 늘 열심히 하네요 화이팅이야 화이팅 다 잘될겨
>>231 오늘은 먼저 가마 ㅠ 다들 잘 자렴 좋은 꿈 꿀거야
>>255 응 잠들어 버렸네요ㅋㅋㅋㅋ 자기 전에 챙겨줘서 고마워 스레주도 푹 자고 비 오지만 좋은 하루길 바라



>>256 토끼토끼토끼 배불러... ㅠㅜ
>>257 겁토~ 다녀왔구나 음식 지대로네 ㅋㅋㅋ 맛있었어??
>>258 네 저거말고 오일파스타 1개 더 있었는데... 으읔 배부르다 저러고 7만원 나왔나... 생각보다 싸서 놀랐어 아 콜라도 2잔 받았다 ㅎㅎ
>>259 ㅋㅋㅋㅋㅋㅋ저러고 7이면 거저네 콜라 두잔 서비스? 괜찮네요 두분 다 기분 좋은 식사였겠네ㅋㅋㅋ 후식은 무리겠네요 오늘 집 앞에 꽃폈길래 보여주고 싶었는데 비 오는 날 우산 들고 찍는 건 이제 최선이었나봐... 스레주 꽃 좋아하는 거 같아서 보여주고 싶었어
>>260 ㅋㅋㅋㅋㅋ 밖에 나갔다왔어? ㅋㅋㅋㅋㅋ 저거 맥문동아냐 ㅋㅋㅋㅋㅋ 예쁘다 예뻐 ㅋㅋㅋ 가을비 맞고도 잘 피어있는거보면... ㅎㅎ 그래그래 저렇게 질기게 사는거지 ㅋㅋㅋ 지금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맥문동 꽃말이 겸손하고 인내다 으 이쁘네 정말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너도 한번 가보렴 대만족이다 ㅎㅎㅎ... 근데 양 많어 여자 둘이면 세트 1개만 시켜라 ㅠ
>>261 맥문동이구나ㅋㅋㅋㅋ 보라색이길래 뭔 꽃이려나 했는데 응 나갔다 왔다 운동 다녀왔지요 ㅎㅎ 위치도 안 좋은 곳에 잡았는데 잘 버티고 있는 거 있네 스레주 말 들으니까 나도 위로돼ㅋㅋㅋㅋ고맙긴 내가 더 고맙지 평소에ㅋㅋㅋ 네 나중에 겁토 갈 일 있으면 저희는 시트1개만 시키는 걸로ㅋㅋㅋㅋ 오늘 회사는 별 일 없지?
>>262 ㅋㅋㅋㅋㅋㅋ 저거 익으면 까만색 진주들이 올라오는데 그거 던지고 노는거죠 ㅋㅋㅋ 지금은 쉬고 있어 으 예약제라 좀 늦게갔거든요ㅋㅋㅋㅋㅋㅋ 너는 많이 못먹으니 조금만? 거기에 와인도 ㅋㅋㅋㅋㅋㅋㅋ 네 별 일 없오요 ㅋㅋㅋ
>>263 ㅋㅋㅋㅋㅋ으응 좀 쉬어 진주 올라올때쯤 또 사진 찍어줄게요ㅋㅋㅋㅋㅋㅋ 별 일 없다니 다행이구 :) 와인!! 와인 마시고 싶다악 이번주 금요일까지 본의 아니게 할 일 만들어버려서 금요일 밤 전까지 술 못 마신다... 슬프다ㅠㅠ
>>2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게 사네 그래서 더 좋은걸 뭐 ㅋㅋㅋㅋㅋ 네 열심히 살테니 너도 열심히 살아라 ㅋㅋㅋ 와인!!!!!!!!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진주도 맘에 들거야 제법 예쁘거든요 ㅋㅋㅋ 저어는 이제... 다시 일을.. ㅜㅜㅜ
>>265 ㅋㅋㅋㅋㅋ네 최선을 다해볼게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좋게 봐줘서 고마워 매번 ㅋㅋㅋㅋㅋㅋ응 진주 언제 열릴지 계속 들여다 봐야겠다 이제ㅋㅋㅋㅋ 스레주는 이제 이이일을... 나도 할 일 하고 있을게ㅋㅋㅋㅋ 고생하자 오늘도 이따봐요
나의 20대 때의 운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
>>266 아임 백!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진주 그거 막 모아서 던지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참 그립다 오래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267 ㅋㅋㅋㅋ 너무 포괄적이야!!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올해가 나쁜편도 아니고 좀 밖으로 나가돈다? 해외로 가든 나랏일을 하든 그렇게 쓰일 상의 느낌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뭐 20대 운이라면 ㅋㅋㅋㅋ 아마 친구들과 모여서 뭘 하고 나아간다는 느낌이 있어요 갈등도 있고 협력도 있겠지만 친우관계가 주요 포인트네요
>>268 ㅋㅋㅋ스레주 퇴근했구나 고생했어 저녁은?
>>269 아직... 근데 으... 다이어트 겸 아까 많이 먹은것도 있어서 그냥 토마토 먹고 땡칠려고 더 부족하면 시리얼 먹고??? 아 맞아 갑자기 허리 아파서 고생했다 갑자기 엉치뼈 부근이 시큰거려서 놀라서 호다닥 병원 예약하고 왔어 ㅠㅠ 일단 이사님이 삔거 같다고 진통제랑 근육 이완제 좀 먹으라는데 먹고 나니 괜찮아지더라고 ㅋㅋㅋ 사실 아까 왔는데.... 쫄아서 방바닥에서 스트레칭좀 하고왔다 무섭더라고 ㅠ
>>270 ㅋㅋㅋ하기야 겁토에서 맛있게 먹은 거 같으니ㅋㅋㅋ 그래그래 곪지 않을 만큼만 먹자 에휴 갑자기 허리는 왜...ㅠ 그나마 이완제 먹고 나니 다행이구 병원은 꼭 가봐야겠네 스트레칭도 하고 잘했당... 지금은 괜찮은거 맞지?
>>271 ㅋㅋㅋㅋ 엄청먹었어 정말... 으 배불러 배불러 ㅋㅋㅋㅋ 뭐 토마토... 음 토마토랑 많이 친해질거 같군 아 맞다 설탕뿌려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 토설은 뭐 알거고 ㅋㅋㅋㅋㅋ 치즈위에 설탕뿌렸는데 그 설탕이 서걱서걱 씹히는데 진짜 괜찮더라고 네 지금은 괜찮아요 허리 잘 풀었어 으 운동해야지 ㅠㅠㅠ
>>272 ㅋㅋㅋ토마토 몸에 좋잖아 토마토 많이 먹자 응ㅋㅋㅋㅋ 토마토 치즈 위에 설탕? 예상외로 좋은 조합이었나보네ㅋㅋㅋㅋ 나도 다음에 기회 되면 먹어볼게 안그래도 토마토 살까말까 고민중이긴 한데 즐겨먹는 식재료가 아니라 좀... 망설여지네^,ㅠ 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래그래 이제 가을이구 ㅋㅋㅋㅋ 운동하자 헬스장 어디로 할지 맘 정했어?
>>2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 하게 하나 씹어먹어 보든가 아니면 뭐 라따뚜이에 넣어도 되고 아 피자 소스에 넣어도 되니까? ㅋㅋㅋㅋ 맛있어요 토마토 걍 가위로 썰어서 치즈올려서 먹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오늘 겁토에서 막 시켜먹는데 사장님이 너무 많이 시키는거 같다고 하시더라 ㅋㅋㅋㅋㅋ 음.. 많긴했어 ㅠㅠㅠ 그래도 콜라도 서비스로 받고 그랬다 운동... 네 스포애니요 집 근처 막 그렇게 멀지 않은곳에도 있고(한 20분?) 회사 근처에도 있고 본사 옆에도 있더라고. 거기 다 쓸수 있데 ㅋㅋㅋㅋ 그러니.. 음... 뭐 운동하는거죠 거기는 하나만 사면 다 쓸수 있는 곳이라니
>>274 ㅋㅋㅋㅋㅋ사진 보는데 풍족하게 먹은 느낌이긴 했어ㅋㅋㅋㅋ 그래도 가고 싶었던 곳이고 자주 가는 가게도 아니니 그럴때 남기더라도 먹고 싶은 거 왕창 시켜야지 ㅎㅎ 잘했어 잘했어 서비스도 받구 그리로 가는군요ㅋㅋㅋ 회사랑 가까운게... 0순위긴 하다 직장인들한텐 ㅋㅋㅋㅋ 본사 옆에도 있으면 아무렴 ㅋㅋㅋ 이제 상하체 둘 다 짱짱맨 가는거야~?
>>2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부르다 배부르다 ㅋㅋㅋㅋ 음 뭐 그러길 바라지만 ㅠㅠㅠㅠ 암튼 오늘 서늘했다 진짜 내일 병원 가보고 운동해도 된다면 가야지 ㅠㅠ 아 이사님이 나 오늘 5시에 보내줬어 ㅎㅎㅎㅎ 아 열라 좋다 근데 뭐 대신 수요일에 회식같은 미팅있으니까... ㅋㅋ
>>276 응 내일 병원 꼭 가보고... ㅠ 별 일 없을거야 갑자기 놀라서 그러는 경우도 있으니 우선 내일 해뜨자마자 병원부터 가시오 퍼뜩 가시오 ㅋㅋㅋㅋㅋ오늘 퇴근도 일찍하고 여러모로 스레주 좋은 하루였네ㅋㅋㅋㅋ 수요일날 회식같은 미팅... 음... 상쾌한...? ㅋㅋㅋ
>>277 그니까 의자문제인가 내꺼 비싼거 앉으니까 편안한데...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아 정말 급하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조금 미안하기도 했는데 뭐 밥 내가 샀으니까! ㅋㅋㅋ 응 그래서 내일은 수요일날 뭐 할지 좀 고민해봐야지 애한테 어떤걸 요구할지 좀 정리해서... 으 거기에 금요일에는 프리분에게 연락할거 정리하고.... ㅠㅠ 개발자 + 잡부인생 ㅠㅠ
>>278 ㅋㅋㅋㅋㅋㅋㅋ이사님한테 의사 사달라할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맞다 스레주가 샀으니까ㅋㅋㅋㅋ사는 사람 마음이지ㅋㅋㅋㅋ참 이번주도 바쁘구만 바뻐 ㅠㅠ 그래도 다 잘 될거야 정말로 잡부...말고 일잘러 멀티풀레이어 그런걸로 하자 ㅋㅋㅋ 그 호칭 좀 슬퍼...ㅠㅋㅋㅋ
>>279 ㅋㅋㅋㅋㅋ 이거 비싸 ㅋㅋㅋㅋㅋㅋ 뭐 이 의자 거기다 가져다 놓고 쓰면 되긴 하니까 뭐 ㅋㅋㅋㅋ 응 지금 역할에서는 개발 뭐 하는거 보다는 ㅋㅋㅋㅋㅋ 일단 업무 보조하고 뭐 간단한 표만들고? 프로그래밍 하고 그런거니까 ㅋㅋㅋㅋ 뭐 눈치껏 일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부... 뭐 좀 좋게 말하면 PL이라고 하는데(프로젝트 리더)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뭐 그래 이런 일 공부한다 치지 뭐
>>280 ㅋㅋㅋ아니 그래도 스레주가 해주는 일이 을매나 많은데... 하위호환 버전이라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pl이 무슨 잡부여 대단한 거지ㅋㅋㅋㅋ 앞으로 잡부 3개월간 압수~ 지금은 뭐해?
>>281 ㅋㅋㅋㅋㅋ 알겠슈 알겠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토마토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나 약먹어야 해서... 밥 준비하고 있었어 조금이라도 뭘 좀 먹어야 하니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막 월급 40 50 더 주고 기본 사람들에게 시키는 자리긴 한데 ㅋㅋㅋㅋㅋ 그래요 일정관리 매니지먼트하 하자 ㅋㅋㅋㅋㅋㅋ
>>282 아고 약 먹어야 해서... 그래그래 조금이라도 간단히 먹고 약 먹자ㅠ 속 부실하게 하고 약 먹으면 속 뒤집어진다 메뉴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러자 어쨌든 잡부 3개월 압수~ 또 쓰면 호온나
>>283 배춧국 ㅋㅋㅋㅋ 그냥 순하게 끓인 된장 배추국입니다 고기육수에 배추랑 된장 그렇게 끓인 국이야 ㅋㅋㅋ 너도 해먹어보렴 고기 싫음 채수 써도 좋은데 그냥 순해 음 그 말밖에 할 말이 없다 ㅋㅋㅋㅋ 내가 북어국 다음으로 좋아하는거라 ㅋㅋㅋㅋㅋㅋ 네 알겠슈 조심할게 조심해
>>284 앗 그거 맛있어... 나는 채수에 알배추랑 두부만 넣어 먹는데 거기다 김치랑 한끼해서 먹으면 ㅠㅠ 크 알배추 함 사서 배추찜이랑 그거랑 한 번 해먹어야겠다 안그래도 요즘 끼니 걱정이었는데 고마워ㅋㅋㅋ 스레주 북어국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ㅋ지켜보고있다 +_+ 크앙
>>2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뭔 호랭이여 고앵인줄 알았더니 ㅋㅋㅋ 아 아는구나 울집은 두부 없슈 ㅋㅋㅋㅋ 그래도 좋아 순하니 뭐 슴슴하게 후다닥 먹을수 있는거만 해도 어디디 싶지요 ㅋㅋㅋㅋ 알배추찜 ㅋㅋㅋㅋ 야 정말 잘 먹는다 아 그래서 물어본거야? ㅋㅋㅋ
>>286 호랭이 고앵이과야 +ㅁ+ ㅋㅋㅋㅋㅋㅋ두부 안 넣어도 맛있어~ 슴슴하게 밥 말아서 김치챱? ㅋㅋㅋㅋㅋ 알배추찜 그거 자취생한테 정말... 야채 챙겨먹게 해주지 재료값 싸지 포만감 쩔지 최고의 메뉴... 물어본건 그냥 스레주 뭐 먹는지 궁금해서...? ㅋㅋㅋㅋ
>>28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호랭이다 호랭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정말 잘 아네 그래그래 배추 많이 먹어라 지금 한그릇먹었는데 참... 속이 너무 편안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잘 챙겨 먹어요 사실 너도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너도 진짜 ㅋㅋㅋ

>>2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나 호랭이야~ 개쎄~ 아무도 못 덤벼~ ㅋㅋㅋㅋㅋㅋㅋㅋ배추 많이 먹어라 저거 갑자기 이 짤 생각난다ㅋㅋㅋㅋ 속 편해졌다니 다행이구 어여 약도 먹자 스레주ㅋㅋ̄̈ㅋ̆̈ 나도 잘 챙겨먹고 있지요 오늘만 해도 나물도 두개 무치고 남은 갈비살도 구워서 한끼 했네 ㅎㅎ
>>2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나 저건 뭐여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진짜 잘 먹었네 갈비도 구워먹고? ㅋㅋㅋㅋㅋㅋ 키야 내가 겁토 못갔음 억울할 뻔 했다 나는 스테이크 썰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ㅋㅋㅋㅋㅋㅋㅋ억울해서 엉엉 울었겠지? ㅋㅋㅋㅋ 전번에 짜파구리 해먹고 남은 거 구워서 밥이랑 대충 먹었어ㅋㅋㅋㅋ ㅋㅋㅋ스레주 겁토 간 거 정말 행복했나봐 나 서울... 가야하나 ㅋㅋㅋ̄̈ㅋ̆̈ 아무래도 ㅋㅋㅋㅋ
>>2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기생충에 나오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에구 진짜 고오급 잘 먹었네 ㅋㅋㅋ 응 진짜로 그 퀄이면 아웃백급은 되는데 가격은 반도 안되게 배터지게 먹었으니까??? 너도 한번 가보렴 나는 부모님 모시고 갈려고요 ㅋㅋ
0701031819입미당...최근 어장 당해서 되게 슬픈데 여름 연애는 무리인걸까요...
>>292 ㅋㅋㅋㅋ응 새뱍에 다시 보다 땡겨 가지고... 마침 쿠팡에서 갈비살 세일도 하더라고 ㅋㅋㅋ 나쁘지 않았어 ㅋㅋㅋㅋㅋ나도 취뽀하면 부모님 모시고 가볼까ㅋㅋㅋㅋ 우리 부모님... 좋아하시려나 ㅋㅋㅋ 그래도 스레주 잘 먹고 온 거 같아서 보기 좋아 ㅎㅎ
>>293 d아니 무슨일이여 ㅠㅠㅠ 아 정말 ㅠㅠㅠㅠㅠ 여름연애라 봄연애나 지금도 괜찮은데 왜 어장이라고 생각하는거니 ㅠㅠㅠ >>294 ㅋㅋㅋㅋㅋ 귀신같이 구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갈빗살 ㅋㅋㅋㅋㅋ 갈비 좋지요 후후후후후 네 추천드려요 한 3명? 가도 7만원 내외로 끝날껄? ㅋㅋㅋㅋㅋ 진짜 양 많고 맛있었어 김치볶음밥은 꼭 시키렴 깔끔하게 맛있더라
>>295 하하... 빗길에서 고백할래? 다정하게 묻고 안아주고 밥 먹기 전에 같이 통화하고 어깨잡아주고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딴 여자들한텐 안 이런다고 하면..남친인 줄 알았죠 근데 친구라니 ㅋㅋㅋㅋ...하...
>>296 아니 뭔 ㄱ소리야 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정말 아니 야 씨 뭐래 이 씨 진짜
>>295 ㅋㅋㅋㅋ동생 오면 동생도 데리고 가면 좋겠다 그때 내가 일하고 있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김치볶음밥~ 기억하고 있다가 꼭 시킬게 응 ㅎㅎ
>>298 ㅋㅋㅋㅋㅋㅋ 남자 붙으면 ㅋㅋㅋㅋㅋㅋ 양이 얼마나 늘어날지는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암튼 꼭 가보렴 잘 될거야 잘 에구 이쁘다 이뻐 ㅋㅋㅋ
>>299 ㅋㅋㅋ걔가 또 어지간히 먹어대니... 응 나중에 가족들이랑 다 한 번 가볼게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나도 간만에 사주 한 번만 물어봐도 될까
>>300 ㅋㅋㅋㅋ 엄두가 안나나? ㅋㅋㅋㅋ 네 그럼요 너인데 너인데 ㅋㅋ
>>301 ㅎㅎ나라서 나니까? ㅎㅎ 말이라도 고맙고 미리 감사합니다아 예전에 취업할거면 초겨울쯤이 괜찮다 한 거 같은데 다음달도... 나쁘진 않다고 했지만 지금 나 스스로도 내가 너무 약해진게 보여서 부모님도 마음 추스릴 때 까지만 좀 쉬자고 하는데 그래도 될까 싶고 그냥 올해 하반기 취업 관련해서 흐름...? 같은 거...? 너무 방대한가...
>>268 글쿠나!! 고마웡!! 복 많이 받아 ❤️❤️
>>303 ㅋㅋㅋㅋㅋ 뭐 다시 더 궁금하거나그런거 있음 더 물어보고요 괜찮아 괜찮아
>>297 허허.. 벤츠남을 위한 빌드업이라 생각하려구용 ㅋㅋㅋㅋ
>>302 초겨울이라는건 을사의 사화가 움직이는 시기로 본거니까. 을사에 경신월이면 을경합에 사신합이니 무언가 가장 강한 움직임이 있는 해인거는 맞아요. 근데 그게 갑인에는 관으로 치니 너가 좀 많이 힘들었던걸수도 있고요.. 참 아이러니 하긴 하네요 ㅠ 뭐 다른 방식으로 읽어본다면 다음달에는 신유월이니 사유축 금국이 들어오고. 금기운이 강해지니 경신월이 힘들었으면 조금 더 틀어박혀서 쉬는게 좋은 느낌. 뭐 너가 나가서 쟁취한다면 금국이 또 나쁜 월은 아니긴 한데... 뭐 일단은 너가 힘들어 하니까 마냥 푸시하기도 글코요 금국이 약해져야 한다면 축월 그러니까 내년 초까지는 가야 하고요. 결국 이번년도의 금국을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핵심인거 같네요. 사실 정축년이면 묘년은 육해살이니 좀 사리는게 맞아. 내년은 되어야 좀 겨울이 끝난다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결국은 네 선택이야 금국을 어떻게 대쳐할 것인지 갑인이라는 글자와 을사라는 글자로 어떻게 대처하는지의 이야기죠. 근데 네 입장에선 이번달보다 다음달이 좀 더 나을수도 있고요. 관이라는게 너를 친다 아악 아프다 힘들다 그런 의미도 있지만 평가받고 세상에 쓰인다는 의미도 있는게 그런 글자니까
>>305 ㅋㅋㅋㅋ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그런 짓거리 하면... 에휴 난 모르겠다 그래 많이 힘들지는 않고....? ㅠ
>>306 올해가 전체적으로... 힘든 시기긴 하구나 ㅎㅎ 차라리 이리 된 거 그냥 운동하면서 살 존 빼고 자격증 좀 따두고 내년까지 푹 쉬고 싶은데 아무래도 공백기 길어지는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그러네 고마워... 이글 복사해놓고 내일 일어나서 다시 한 번 더 읽어야겠다
>>308 좀 깊게 본겨 사실 축년애들이 올해 좀 힘들긴 해 ㅠ 솔직하게 말해달라면 그런거고.... 뭐 좋게 보면 어떤 결실을 이루는가의 문제지 근데 또 관기운이 들어와야 무언가 성취를 하고 이루는것도 사실이라... 미아내 ㅠㅠㅠ
>>309 ㅋㅋㅋㅋ아냐 뭐가 미안해 봐줘서 고맙지 난ㅋㅋㅋㅋ 이젠 부모님도 다 알고 쉬엄쉬엄하자고 하시니까 괜찮아 괜찮아
>>310 그래요 ㅠ 암튼 뭐... 잘 될겨 내년 여름이 괜찮아 보이긴 하니까요 ㅠ
>>307 네 ㅋㅋㅋㅋㅋㅌ 공부하라는 큰 뜻으로 받아들이고.. 어짜피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되니까용..
>>311 ㅋㅋㅋㅋ 우선 이력서는 간간히... 넣어볼게요 ㅋㅋㅋㅋ 어떻게든 되겠지 잘 될거야 ㅋㅋㅋ 내년 여름에 승진하면 좋겠네 ㅎㅎ 고마워 고마워
>>313 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힘든게 있어야 거두는게 있으니까 ㅠㅠㅠㅠ 진짜 에휴... ㅠ 그래요 잘 할거야 잘 ㅠㅠ >>312 >>312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그런 애들은 꼮 대자 다시 돌아오니까 ㅋㅋㅋㅋㅋㅋ 이 새끼보다 더 좋은 애 만나렴 잘 될거야
>>314 으응 고마워 고마워 매번ㅋㅋㅋ 스레주 지금은 뭐해?
>>315 일?? 공부?? 그런거 하고 있긴 해요 ㅋㅋㅋ 근데 아직도 9시구나 일찍오니 밤이 기네 정말로 ㅋㅋㅋㅋ 지금즈음이면 11시 막 이러고 있을텐데
>>316 ㅋㅋㅋㅋ그러게 일찍 퇴근하니 저녁이 긴 느낌이네ㅋㅋㅋ 아직 9시밖에 안 됐다니 넘 조아~ 최고야
>>317 ㅋㅋㅋㅋㅋㅋ 너도 좋지 이렇게 오래 있어주니 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신났지 이리 이야기 하니까
>>318 ㅋㅋㅋㅋ응 나도 좋지ㅋㅋㅋㅋ 노래는 틀어놓고 하고 있어? 방해돼서 안 듣고 있으려나
>>319 유튜브 틀어놓고 보는중인데 근데 내가 원하는 그런건 아니긴 해서 ㅠㅠ 참 답답하네 뭐 정 안되면 방법은 있긴 있는데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해주고 싶어서
>>320 ㅋㅋㅋㅋ에고 일이 잘 안 풀려....? 수요일까지 해야하는 그건가? ㅠㅠ
>>321 아뇨 전혀 ㅋㅋㅋ 안해줘도 되는데 그냥 하는거지 ㅋㅋㅋㅋ
>>322 우왕 스레딕 새 기능 생겼다 스레주
>>323 ???? 뭐가 생겼어 뭐가
>>324 실시간 레스 기능이용~ 신기하네 아 모바일만 보인대여
>>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요 대박 그런걸 어떻게 구현했네 ㅌㅌㅌ
>>326 ㅋㅋㅋㅋ아 뭔가 글 쓸 때 마다 반 칠판에 낙서하는 기분이야... ㅋㅋㅋㅋ 민망하고 신기하네 ㅋㅋㅋㅋ
>>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서 너는 즐겁니 너도 막 낙서하고 놀고싶니 ㅋㅋ
>>328 ㅋㅋㅋ아녀 저는... 개인적으로 안 내키긴 한데... 음... 몰겄다ㅠ 좀 얼떨떨하네
>>329 그러면 스탑 거세요 괜찮아 괜찮아 ㅋㅋ
>>330 ㅋㅋㅋㅋ네 저는 그럴게요ㅠㅠ 죄삼다... 남 스레에서 이게 뭔 짓...
>>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 뭐 너가 보여주고 싶은거만 보여주는거지 그게 왜 ㅋㅋㅋ
아 ㅠㅠ 저 남친이랑 시간 가진다는 사람이예요.. 남친이 하나 두개씩 저 몰래 비공개로 돌리고 이러는데 (자기 일상같은거 공유하기 싫어서)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해서 이런거에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걸까요..
>>333 뭐 일단은 참... 당연한거라고 봐야죠 자기만의 동굴에 들어간다는거니까.... 그걸 본다고 해서 관계가 나아질 건 아니지만 그걸 보면... 그리고 그걸 들킨다면.... 음.... 그거는 정말... 돌이킬 수 없으니까
>>332 허허허허허허 이게 뭐람ㅠㅠㅋㅋㅋ 뭐 다 뜻이 있으니 만든 기능이겠지...
>>335 ㅋㅋㅋㅋㅋ 울지말고 울지말고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꼭꼭 숨어서 쓰자
>>334 진짜 얘는 왜 매 순간 저한테 왜 이러는 걸까요.. 오빠 화나서 지금 연락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이겠죠..?ㅠㅠ 왜 맨날 저는 저런 사람만 꼬이고 끌리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337 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야 정말.... 음... 그게 더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지... 에휴 진짜 ㅠㅠㅠㅠ 괜찮아 괜찮아
>>336 ㅋㅋㅋㅋ이불 두잡아쓰고 숨어 있을거야... =0= 야밤에 이게 무슨 멘붕인가악
>>338 진짜..ㅠㅠㅠ 들키지나 말지.. 괜히 기분 나쁘고 .. 나만 왜 맨날 이렇게 당하고 마음 아파야 하나 싶고.. 진짜 너무 화나요.. 이 정도면 내 사주 뽑기 꽝인거 아냐?ㅠㅠ
>>339 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부끄럽다 ㅋㅋㅋ 사실 나도 좀 그런지라 ㅠㅠ ㅋㅋㅋㅋㅋㅋ 놀라지 말고 >>340 ㅋㅋㅋㅋ 에휴 괜찮아 요 그런 애보다 더 좋은 애 만날겨 정말로 ㅋㅋㅋ.... 아니 뭐 지금도 모르는거니까 울지 말고 다 잘될거야
>>341 ㅋㅋㅋㅋ야밤에 이게 무슨 멘붕이람! 불닭...불닭이 먹고 싶어요...
>>342 ㅋㅋㅋㅋㅋ 야남에 엉덩이에 불나고 싶으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먹고 싶으면 어쩔수 없지 무리하지 말고 우유랑 같이 드세요
>>343 ㅋㅋㅋㅋ오 그래도 스탑 한 번 달면 유지되네 이제 ㅋㅋㅋㅋ 좋다 이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네 나는 컴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배려는 있구만
>>341 그 때 내가 막 전남친 재회 되냐구 사주 많이 보러 왔었잖아 사주로 이런것도 보여??,, 그 때 막 오빠가 더 인연이면 흘러가는대로 될거다 이런식으로 말한게 기억이 나서
>>346 그거는 네 선택이에요 너가 안만나고 피하면 뭐... 될것도 안되는거고 ㅠㅠ
>>347 아 그래?ㅠㅠ 근데 내가 막 만나고 싶어도 상대방이 마음 없으면 안되는거니까,, 나 궁금한게 남자 자리가 직업 자리랑 같아?? 어디서 그런말을 들은거 같아서
안녀어엉 200009291330 1. 연애 /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스 있을까? 근데 내 감정을 모르겠어 존경인지 사랑인지... 질문이 넘 어렵다면 올해 연애운 알려쥬랑 2. 진로 / 음... 12월 - 1월 정도에 일하는 분야는 비슷하게, 섹터는 다른 곳으로 넣어보려고 하는데 이 선택 해도 괜찮을까?? ( ・ᴗ・̥̥̥ ) 올해 진로운도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아 🙇🏻♀️🙇🏻♀️🙇🏻♀️
>>348 아 네 맞아요 여자에게는 ㅋㅋㅋㅋㅋ 관이라고 해서 같은거로 보죠 >>349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올해도 좋고요 뭐너는 되면 겨울이 좋아요 아마 이버년ㄴ도 11월 즈음?? 진진로는 9월 즈음이긴 한데 ㅋㅋㅋㅋ 뭐 하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쪽으로 하면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올해 자체는 저게에 좋은 해니까 무언가를 쟁취하고 얻어가는 시기니까요 그런쪽으로 해보면 좋겠다 일하고 그런걸 두려워 하지 말고 뛰어드세요 ㅋㅋ
올해 11월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내년 인간관계 운이 궁금해요....! 연애운도 궁금하고ㅜㅜ
>>351 ㅋㅋㅋㅋ 정미에 계사라 연애 그런거는 여름이 좋은 편이죠 ㅋㅋㅋㅋㅋ 그떄 막 열심히 돌아다니고 준비하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인간관계는 그래도 웃어른이나? 웃사람들에게 잘 해야 좋은 해이기도 하고요. 조금은 말도 조심하고? 그런거가 있음 좋겠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격증 시험은 잘 볼겨 걱정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면 될거여ㅑ
200412281214 여자! 연애운이나 배우자 사주가 궁금해…! 직업이나 나이나 외모 이런거 ㅋㅋㅋ
>>352 감사해요~! 내년에 알바 해볼 예정이라 더 웃어른 한테 잘해야 할 수도 있겠네요 혹시 제 또래랑은 관계가 원만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353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까지는 알기 힘들지 ㅋㅋㅋ 니가 선택하는건데 ㅋㅋㅋㅋ 근데 뭐 좀 너가 좀 메이고? 그런건 있을수 있겠다 좀 남자다운 남자? 그런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초가을이나 초여름이 좋을겨 >>354 음.. 그건 모르겠다 원래 뭐 친구가 많은 느낌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일단 메인 키워드는 그게 아니니까. 근데 뭐 너무 걱정 마 그리고 너 자체도 무언가 몰입하고 몰두하고 그런 애라 ㅋㅋㅋ 그런거 잘 할겨
>>355 고마워~! 좋은 밤 보내세요😄
>>355 앗 역시 그렇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으음 사실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ㅠ 그 사람은 날 잘 모르거든,, ㅠㅠ 내가 더 성장해야지 만날 수 있을까 말까한 사람이라서 역시 내 노력에 좌지우지되겠네 ㅎㅎ 요즘에 이것저것 슬럼프가 와서 괜히 더 싱숭생숭한가봐! 이것도 이겨내야지 뭐 ㅋㅋㅋ 그 분이랑 잘 되면 좋겠는데 아직 현실적으로 무리라서 마음속으로만 깊이 좋아하고 있는 중이야 😂😂
>>357 ㅋㅋㅋㅋㅋ 신사일주니까 화려하고 발랄하게 ㅋㅋㅋㅋㅋ 빛 받는 일을 할거야 잘 할거니까 걱정 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암튼 저는 잡니다 뭐 더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남겨놓으세요 ㅋㅋㅋ >>356 ㅋㅋㅋㅋㅋ.네.잘자요 ㅋㅋㅋ
>>344 >>345 악 앵카 안달았다!!!!!! ㅠㅠㅠㅠㅠ 미안!!!
>>359 괜찮아유~ 스레준 곧 자?
>>360 네.잘려고요 ㅠㅠㅠㅠ 미안해 몰랐어 ㅠㅠㅠ 내일보자 오늘도 별 일 없었으면... ㅠㅠㅠㅠ
>>358 엇… 맞아 나 진로로 희망하는 쪽이 그런 쪽이거든…! 🥹 솔직히 엄청 놀랍네,, 결국엔 진로적성이나 흥미도 사주와 관련된거려나 😹 신기하다 ㅋㅋㅋㅋ 내년까지는 아마 기반을 쌓기위해 이리저리 분투할 것 같다만… 내후년부터는 원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본격적으로 진로관련 활동을 할 것 같은데 잘 될 수 있으려나… 🥲 부모님의 반대도 심할 것 같아서 비밀리에 진행할 계획인데 벌써 조마조마해 ㅋㅋ 그래도 무슨 배짱인지 그렇게 무섭진 않다 일단은! 당장 11월 시험이 모든 것의 초입이고 첫걸음의 순간이니 열심히 노력해야지 ☺︎ 사실은 이렇게 말하면서도 좀 쫄리고 멘탈 쪼개지는 중이긴 해 ㅋ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넋두리하는 중이야 ㅎㅎ 나 11월 시험 잘 볼 수 있겠지 ㅎㅎ ㅠ 진짜 나중 일이겠지만 나~~중에 지금 목표로 하는 일 잘 돼서 꼭꼭 보고하고 싶다 😂 엄청난 힘이 됐거든 그러니까 그 때까지 계속 남아줘 ㅋㅋㅋ 많이 찾아올게 말이 길어졌네 ㅋㅋㅋ 레주도 잘 자고~~! 좋은 꿈 꿔!
>>361 ㅋㅋㅋ으응 별일 없었어 괜찮아 괜찮아 나도 깜빡하고 있었어 안 미안해도 돼 ㅎㅎ 푹 자고 어여 자자 :) 내일 봐
>>362 ㅋㅋㅋㅋㅋ 아녀 뭐 언제든지 물어보렴 ㅋㅋㅋㅋ 잘 할거야 뭐 나중에 더 물어보고 싶은거 있음 물어보고요 >>363 얼리버드 출근... 병원가야지 ㅠㅠㅠ
>>364 병원 가는 중이야? 조심히 다녀와 별 일 없을겨... 오늘도 고생하시구려
>>365 일단 엑스레이 찍는다 내 디스크야 제발... ㅠㅠ
>>366 엑스레이 아이고... 별 일 없을거야 맘 편히 먹고...
>>367 별건 아니고 선천적으로 요추가 조금 이상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뼈가 조금 나와서 신경을 누르는거 같은데 1주일 뒤에도 아프면 그때 MRI찍자고 그러더라 ㅠㅠ 일단는 주사맞았다 10만원이다 ㅠㅠ
>>368 머선 일이고 에휴... ㅠㅠ 참 여지껏 별 탈 없었던게 다행이라 해야할지 우선 주사 맞으니 좀 괜찮아졌어? 어여 점심도 챙겨먹고...
>>369 아직은 몰라요 ㅋㅋㅋ 비 많이온다 조심하렴 ㅋㅋㅋㅋㅋ 저는 이제 식사를... ㅠ 이사님이 김밥먹고싶데서 사왔슈 라면이랑 먹어야지
>>370 그려그려 별 일 없을거야ㅠㅠ 김밥이랑 라면이랑 맛있게 먹구요 안그래도 비 쫄딱 맞고 집...임다... 스레주도 고생했어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스레주님ㅠㅠ,,,요새 공부랑 진로 건으로 많이 힘들어가지구 괜찮아질까 싶어서 찾아왔어요.... 200108311450 여자에요!!!
>>371 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나도 몰랐는데 꼬리뼈가 조금 이상하다고 하더라 원래 기형일 가능성이 있다고??? 그래서 1주일 뒤에도 아프면 오래 아픈거보다 돈이... 음 10만워니 훅훅... ㅠㅠㅠㅠㅠㅠㅠㅠ >>372 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지금은 내가 일하는 중이거든?? 이따가 봐줄게 시간도 있으면 질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써주면 도움이 될거야.
>>373 돈이... ㅠㅠㅠ 아휴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까... 스레주 고생 많다...
200409011541 여자에요! 그림쪽으로 진로를 잡고 있고 sns에서 그림을 올리곤 해요! 제가 실력이 부족한건지 운이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그림을 아무리 올려도 사람들이 많이 안봐주고 그걸로 돈을 벌기 힘들었어요... 지금은 제가 주로 남성향 성인 일러나 만화를 올리니 그나마 사람들이 봐주긴하더라구요.... 근데 성인 일러나 그리고 있으니 현타가 오고 그래서 이번엔 새롭게 시작하려고 새 계정을 만들어서 건전한 동화같은 그림을 그리려고 해요 지금 하고 있는 계정을 계속 할까요? 아님 새 계정을 만들어서 새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ㅠ
>>374 ㅋㅋㅋㅋ 그래도 실비보험 있으니까... ㅠㅠㅠㅠㅠ 뭐 낸거에 비하면 소액이지만 도움은 되곘지 >>372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병신월인데 왜 ㅋㅋㅋㅋㅋㅋ 뭐 가 어려우신가요 뭐 일단은 한창 일하고 그럴 시기이긴 한데 일단 뭐 중요한 선택은 내년까지는 고려해보세요 지금 막 무언가를 결정하고 달릴떄는 아니니까. 좀 더 진지하게 말해줄 수 있나? ㅋㅋㅋ >>375 봅시다 봅시다 계미년 임신월이네? ㅋㅋㅋㅋ 일단 뭐 사주적으로 이야기 하면 무언가를 전달하고 좀 큼직큼직하고 시원시원한 계열이 좋긴 하죠 ㅋㅋㅋ 사실 물이 강한 편인데 이게 꾸금 이런쪽 이야기도 있는지라 나쁜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뭐 너가 싫다면 싫은거지 현타오면 현타 오는거고 일단 그러면 새 계정을 파는게 맞고요 그리고 그 새 계정과 헌 계정은 철저하게 분리하세요 트위터 이런것도 걸지말고? 브라우저도 하나는 크롬 하나는 파폭 이렇게 해서 분리해서 다루고요. 분명히 애들... 인터넷 애들은 혹시라도 증거 찾는 순간 바로 공격들어가니까... 에휴 인터넷이 참 어렵다 야 정말로 글고 돈은... 뭐 해외를 알아보는것도 좋아요 요즘은 번역기도 좋으니까 deepl이런거 써서 자기 소개도 하고 외국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해보는것도 좋으니까. 너가 영어를 할 줄 아는 순간 너를 원하는 애들은 10배 100배가 되니까 당연히 돈도 다르겠지? 뭐 너가 돈을 원하는거라면 이런것도 고민을 해보세요. 뭐 이거는 실전적인 이야기니까 사주는 아니고 ㅋㅋㅋ 사주로 따지면 꾸금이 나쁜건 아닌데 동화로 갈거면 좀 어둑어둑한데 하얀 빛이 있는? 아니면 시원시원함을 목표로 하는 그런 그림이면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다 그림 하나 보고싶어 ㅋㅋㅋ
>>376 히히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용! 으어... 저도 몰랐던 인터넷 정보가 있었네요ㅠㅠㅠ 제가 보통 트위터에서 그림 올려서 다른 부계정으로 만들어서 할까 했는데 그것도 안전하지 않나봐요ㅠ 부끄럽지만... 농구애니 좋아하는 친구한테 그려준 그림이에요!
보오오오오링....
암튼 물어볼 거 있으면 와서 물어보렴
>>3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뭔지 알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잘 그리네 야 ㅋㅋㅋㅋㅋ 돈 받고 그릴만 하다 ㅋㅋㅋㅋ 뭐 트위터 알잖니... 그 약간 음습해지려먼 밑도 끝도 없이 음습해지는거... 근데 영어는 꼭 하라고 하고 싶어요 번역기도 좋은거 많고요 널 아는 사람도 훨-씬 많아지니까? 트위터는... 폰이나 그런걸로 막 애들 찾고 그런 애들이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정도 즈음 되면 애들도 모를겨 ㅋㅋㅋㅋㅋㅋ 그림 예뻐요 잘 그려요 잘 할거에요 ㅋㅋ
>>379 ㅋㅋㅋㅋ 아 맞다 너는 쓴 것도 좀 지우고 가렴 걱정된다 으 ㅠㅠㅠㅠㅠㅠ
>>376 퇴근은 잘하셨습니까...
>>382 잘했어요... 엉덩이가 얼얼해요 ㅠ
>>3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출했구나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엉덩이가 왜...? 했네 고생했어 고생했어
>>384 자출못해... 다음주까지 운동하지 마래요... 주사 맞았는데 꼬리뼈에 맞아서 마취까지 했어 ㅠ 꼬리뼈에 맞는거... 은근 굴욕적이다? ㅠㅠㅠㅋㅋㅋㅋ
>>385 아ㅏ 아까 말한 주사땜시... 그럴구만 ㅠ.... 에휴 참 마취까지 할 정도면... ....고거 알지 내 동생 맞아봐서ㅠㅠㅋㅋㅋ 으휴 스레주 고생했다 오늘 그거 말곤 별 일 없지?
>>386 ㅋㅋㅋㅋㅋ 네 별거 없었어요 오늘 좀 늦게 온거? 이것저것 보는데 뭐 좀 더 시간 들이면 잘 할게 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금 더 노력했어요 오늘 한 8시 반즈음 왔다
>>381 헉ㅠㅠ 감사해용!! 근데 진짜 신기해요! 타로에서도 영어를 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도움 많이 됐어요! 열심히 해볼게요!
>>3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공부해서 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한다음 얼레벌레 하는거니까 영어부터 잘 파보렴 잘 할거야 ㅋㅋ
>>387 ㅋㅋㅋㅋ참 그래도 그거 말곤 별 일 없었다니 다행이다... 고생했어 오늘도 벌써 10시네
>>390 그니까 밤이 빨라 집 좀 늦게 갔다고 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선선하다 웃긴데 에어컨 24도로 키려고 봤는데 창문여니 23도더라 ㅋㅋㅋㅋ 이번주에... 에어컨 띠어야지 ㅋㅋㅋㅋ 진자
>>391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집 오는데 선선하더라 이제ㅋㅋㅋㅋㅋ 다음주면 날 다 풀리겠지 싶네 나도 슬슬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지내보려 노력해야겠다... 음 9월부터... ㅋㅋㅋㅋㅋ
>>392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근데 모기 많어 조심해 모기장 잘 치고 자 오늘도 방금 한마리 잡았슈 가을모기가 그리 독하단다 조심하렴
>>393 ㅋㅋㅋㅋㅋㅋ이미 제 발은..... ㅠㅠㅠㅠㅠ...... 약 덕지덕지 바르고 누워있습니다 ㅎ.... 스레주도 ... 지금 긁으몀 안 되는데 긁고 싶어 죽겠다잉 하필 또 위치도 발이고^^... 어휴 어휴우우
>>394 ㅋㅋㅋㅋㅋ 모기장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개짜증나 정말 긁을수도 없고 짜증나고 ㅋㅋㅋ 그래도 나는 모기장 잘 치니까 발 몇번 물린거 빼고는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구절초가 그리 모기를 잘 쫒는단다 국화계열 싫어하니까 ㅋㅋ
>>395 ㅋㅋㅋㅋㅋ저 그냥 포기하고 긁는 중이요... ㅠ 홈키파라도 틀고 자야겄다 오늘은 구절초!! 이제 날도 풀렸으니 정말 산책 삼아 가야겠구만요 거기 새로 생긴 카페도 꽤 괜찮대서 안 그래도 벼르던 중이야 안그래도 오늘 그 얘기 하려고 했었는데 정신이 너무 업ㄱ었다 ㅠ ㅋㅋㅋ
>>396 ㅋㅋㅋㅋㅋㅋ 모기장도 없다니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너무 순진했어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쵸? 그래 나는 일을 할테니 너는 산책을 가렴 아 맞다 오늘 어땠어? 잘 했어? 힘든건 없었어? ㅋㅋㅋ 그래 산책도 다녀오고 목욕도 다녀오고 할 거 많다 ㅋㅋㅋ
레주.. 어쩌다 그아이의 시간마저 알아오다…
>>398 ㅋㅋㅋㅋㅋㅋㅋㅋ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요 그거는 너가 45살 이럴때 즈음에나 영향을 끼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뭐 그애 아기는 어떻고 그런 이야기긴 한데 그래도 듣고싶어??
>>399 넵ㅋㅋㅋㅋㅋㅋ 궁금해요… 그래도 약간 있는거랑 없는거랑 막 그렇고 그러지 않낲?? 허허
>>400 그래요 그래요 줘보렴 아 질문도!! ㅋㅋㅋ
>>401
>>401 움 그냥…ㅋㅋㅋㅋㅋㅋ 얘 성격..? 이런거로는 크게 안 바뀌나요 ㅋ
>>397 운동...을... 하긴 했는데 ㅋㅋㅋㅋ 음 뭐 첫날이었으니까ㅋㅋㅋㅋ 난 뿌듯했어 여기서 습관 들여서 헬스도 해보고 싶네
>>4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정렬적인? 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이 애 진짜 통나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너가 통나무 통나무 하는지 알겠다 진짜 생기 가득차있고 뭐 할것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게 열정적일 느낌?
>>404 ㅋㅋㅋㅋㅋㅋㅋ 에구 이쁘다 얼마나했어? 안힘들었어? ㅋㅋㅋㅋ 첫날이니까 첫날이니까 ㅋㅋㅋㅋㅋ 헬스 그려 헬스 하자 스퀏도 하고 친업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잡으러 가자 사냥하러 가자 ㅋㅋㅋㅋㅋㅋ
>>405 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시주에까지 나무가 있을 줄 몰랐어… 식상 하나가 떴더라고요 진짜 숲 아닌가? 통나무밭…ㅠㅠ 그러면 뭔가 성격이나 그런게 좀 달라지나요?
>>407 ㅋㅋㅋㅋ 맞아요 뭐 정묘 이런거면 한 열정 하지요 꽃이 하나 핀거니 뭐 나름 순정파일지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재주도 있고??
>>408 어쩐지… 아니 얘가 바람기가 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해바라기 같아서ㅋㅋㅋㅋㅋ 오히려 바람기는 제가 더 있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되게 순정파인것 같던데… 그리고 열정적이라는게 맞는게 벌써 저랑 결혼계획 세우심…. 그리고 사랑고백 엄청 해요;;
>>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결혼계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계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정말 ㅠㅠ
>>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 마세요 ㅜㅜㅜㅜㅜ 하 근데 일단 얘는 겁나 쎄요… 진짜 저는 완전 야매로 눈팅해서 주워듣긴 했는데 진짜 얘처럼 엄청 쎈 애 살면서 못 본 것 같아요… 심지어 시주에도 겁재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왕왕하네 얘 성격 혹시 조금만 더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411 ㅋㅋㅋㅋㅋ 뭐 굳이 시주로 더 달라질건 없어보이는데요 ㅋㅋㅋㅋ 그냥 내가 말해준게 더 쎼다 옳고 그름이 확고하고 자존심 강하고 법이나 이런쪽도 괜찮고 교육도 괜찮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부럽다!!!!
>>412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거는 바람기가 있는지랑 애교가 있는 편인지…? 약간 애정운 이쪽이 궁금하네요 상대한테 어떻게 대할 앤지 ㅋㅋㅋㅋㅋ
>>413 뭐 열정정적이니 없진 않지요 근데 그게 하나니까? 지가 만족을 하면?? 뭐 대놓고 뿌리고 그런애는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도 뭐 돌직구고 ㅋㅋㅋㅋㅋ 그거는 뭐 많이 말해서 ㅋㅋㅋㅋㅋ
>>406 개판 오분전이었슺키다... ㅠㅠㅌㅌㅋㅋ ㅋㅋㅋㅋㅋ그래도 내 ㅋ단엔 최선을 다햌ㅅ다.... 안 빠지고 나간게 어디여 남은 이틀도 다 나가버릴거다악...
>>415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디여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애구 우리 애기 수고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후 힘들었어 힘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2틀이나 더 가? ㅋㅋㅋㅋㅋㅋ 힘들겠다 정말 하지만 잘 할겨 일단 이 악물고 나가보자구 ㅋㅋㅋㅋ 예쁘다 예뻐
>>414 흐오 걱정된다…ㅠㅠㅠㅠㅠㅠㅠ 자기 말로는 나 하나면 충분하다고 자꾸 그러는데 허허^___^
>>417 ㅋㅋㅋㅋ 하나만 되긴 하죠 정화가 1개니 대신 그래도 꽃이 있으니 그게 죽지 않게는 해줘야하지요
>>416 웅 취업 전엔 못해도 주3일 길몈 4일 나가보려구.... 할 수 이ㄸ사 할수읶다 ㅏ!! 고마워
>>418 그러면 내가 애정을 잘 주면 될까요? 그러면 오래갈 수 있을까요?ㅜㅜ
>>419 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럼 너가 누군데 ㅋㅋㅋㅋㅋ 이것도 일인가요???? 하는 애인데요 ㅋㅋㅋㅋㅋ 빨리 끝내보자 ㅋㅋㅋㅋ >>420 ㅋㅋㅋ 네 그 열정만 채워준다면요 너도 그런 애정 없이 그냥 친구만 있는건 별로잖어 ㅋㅋ
>>421 하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애정이 없는 친구는 아니어서 다행이다…
>>422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가 그 애정의 대상이고요 ㅋㅋㅋ
>>423 엉… 가끔 너무 열정적이라 좀 부담스럽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 진짜 에유 좋겠다 우우우우
>>421 ㅋㅋㅋ그래 그럼 다은주는 아예 공부랑 주5일 운동 가보자고오 좋다좋다 그람서 이력서 넣고 해보는거지 허허허
>>426 ㅋㅋㅋㅋㅋ 바지런도 해라 정말 ㅋㅋㅋㅋ 근데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요 재활하는 시기니까 천천히 천천히. 알겠어요? 지금도 엄청엄청 잘 하고 있으니까 내가 누구냐~~~ ㅋㅋㅋ
>>427 ㅋㅋㅋ원래 단주부터... 이략서 넣고 면점 잡으려 했는데... 음... 혹시라도 취업되면 수강권 아깜잖아 ㆅㆅㆅ 담주에 5번 다 써버리몈 3번 남으니... 그래 그게 좋곘ㅅ다 ㅎ 히 응 천천히 알지요 고마워 내먼 ㅎㅎ 스레저 말응 믿어도 되지 나 사실 오늘 공부 못한 건 좀 찔렸는데 그래도 아예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니까 .ㅎ 잘하고이따
>>428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다 쓰고 열심히 달려야죠 ㅋㅋㅋㅋ 공부 뭐 너가 순서 찾아가면서 하는거니까 괜찮아요 괜찮아 체력이 먼저지 ㅋㅋ
자야지 ㅠㅠㅠㅠㅠㅠㅠ 아무도 없구만
>>430 ㅠㅠㅠ잠들어버렸네... 스레주 매번 고마워 푹 자고 일어나서 봐요
>>431 ㅋㅋㅋㅋ 어떄요 오늘은 괜찮아? 몸은??? 매번 피곤해 하던데 오늘은 좀 어떠신가요
>>432 아무래도 약땜시...ㅋㅋ큐ㅠㅠㅠ 좀 피곤하긴 한데 대충 할 일 하고 낮잠자지 않을까 싶어요 기분은 괜찮구 ~ 스레주는 푹 잤어? 새벽까지 대화하는게 하루의 낙 중 하나였는데 요즘 만날 스르르 잠들어 버리네ㅠㅠㅠ
>>433 ㅋ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 네 몸이 자고 싶다는데 어쩔수 없쥬 ㅋㅋㅋㅋㅋ 뭐 나도 오늘은 일찍 자서 걍 지금 깨어있어 ㅋㅋㅋ 참 조용하더라 이제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고... 다 잘되어 가고 있는걸꺼야 ㅋㅋㅋㅋ 오늘 할일 하나하나 해야지 하루는 길어요 아가씨야 ㅋㅋㅋ
>>434 ㅋㅋㅋ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러게 아직 7시밖에 안 됐네 이 시간이 참 고요하고 좋은데 바람도 적당히 선선하고 벌레우는 소리 새 지저귀는 소리 다 들리고 그치? 그래 점점 나아지고 잘 되어가고 있는 거겠지 응ㅋㅋㅋㅋ 하루 길다~ 맞다~ 기운 차리자 이 아가씨야~ 매번 감사합니다 친구비는... 다음에 ㅋㅋㅋㅋ
>>435 그니까요 지금은 씨리얼 먹는 중인데 너무 한가해서 좀 당황스럽다 매번 8시 반 즈음 일어나서 으어어어 하고 갔는데 ㅋㅋㅋㅋ 아 오늘은 저 좀 늦어요 오늘 미팅있는데 뭐... 잘 끝나기를 바래야지 ㅠㅠㅠ 그 동안 혼자서 할 거 다 잘 하고 푹 쉬고 몸조리도 잘 하고?? ㅋㅋㅋㅋ 잘 할 수 있지?? 중간중간 놀러올거긴 한데 할 일은 열심히 하세요 알겠나요? ㅋㅋ
>>436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된 거 커피도 한 잔 마시고 갈까 오늘? 맞다 오늘 미팅 있다고 그랬지ㅋㅋㅋ 미팅 잘 될거야 걱정말구 ㅋㅋㅋㅋ 네 그동안 저도 해야 할 일 잘 끝내고 있을게요 ㅋ̄̈ㅋ̆̈ 당근!!빠땨죠 겁나 잘할 수 있다 이겁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알았어 알았어 열심히 할게 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매번 스레주도 오늘 화이팅이구요
>>437 그를까? 하기엔 집에 커피가 없다 예전에 원두 갈아먹는다고 할때는 핸드프레소라고 손으로 뻠쁘질해서 에쏘내려먹었는데... 음 귀찮아 원두도 없어 ㅋㅋㅋ 네 아마 좀 길어질거 같아요 아마 7시 반? 에 만나니까 10시? 그 즈음이 아닐까 싶긴 한데 뭐 일이니까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비루한 몸뚱아리... ㅋㅋㅋㅋㅋㅋ 나도 다음주까지 별 문제 없으면 운동 시작할려고요 같이 잘 해봅시다 ㅋㅋㅋㅋㅋㅋ
>>438 ㅋㅋㅋㅋ어... 그러면 주스라도? ㅋㅋㅋㅋㅋ그래그래 스레주 편할때 와ㅋㅋㅋㅋ 나야 할 일 없음 이거 계속 보고 있으니까ㅋㅋㅋㅋ 하 전말 다음주 주5일 운돈 가보자구... ㅠㅠㅠ 스레주도 운동 가보자구ㅋㅋㅋ
>>439 ㅋㅋㅋㅋㅋ 알겠슈 계속 대화 못해줘서 미안하구만 그냥 툭툭 던지고 갈터인데 걍 씨리얼 용 우유밖에 없슈 ㅠ 뭐 약도 먹어야 하니까 ㅠㅠㅠㅠㅠㅠㅠ 대신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오래오래 길게길게 가야지? 삶은 길어요 길어
>>440 ㅋㅋㅋㅋ아냐 뭐가 미안ㅋㅋㅋㅋ 내가 늦게 올 때도 있는거고 다 그런거지 스레주 편할때 와 시간은 아직 많으니까ㅋㅋㅋㅋ 아휴 맞다 약 먹어야하지...ㅠㅠ 약도 잘 챙겨먹구요... 응 무리 안 하고 오랴오래 길게~ 할게요 ㅎㅎ 서른 넘기고 마흔 오십까지 살아야지 맞다 삶은 길어요 길어 ㅎㅎ 고마워 :)
>>441 오랜만인거 같아서 애기도 좀 보여줄게
>>442 ㅋㅋㅋㅋ두번짼 왤케 뚱해ㅠ 그래도 예쁘네 스레준 출근 중인가요
>>443 저 표정이 디폴트여 저러고서 뚱땅뚱땅 걸어가 ㅋㅋㅋㅋ 네 이제 1정거장 남았습니다 오늘 날씨 선선하네 비약속만 없음 너도 좋아할 날씨일거야
>>444 아 저게 디폴트야?? ㅋㅋㅋㅋㅋ 귀엽다 참 ㅋㅋㅋㅋ으응 오늘도 화이팅하고 오시구요ㅋㅋㅋㅋ 날 선선한가 보구나 한숨 자려던 참인데 오늘 나갔다 와야겠다 :) 알려줘서 고마워 오늘도 응원할게
>>376 헉 이제 봣어요!!! ㅋㅋㅋ규ㅠㅜ 뭐라고 해야할까... 알바는 이제 다 끝냈구 다시 공부해야하는데 오픽을 두번이나 im2 받아버려서..... 이제 컴활두 해야하고 자격증 공부도 해야하는데 과연 제가 잘할 수 있을지 넘넘 무서워지는 거 있죠.. 일하면서 너무 즐거웟는데 이제 못한다고 생각하니 넘 심란해요...
>>405 근데 갑자기 궁금해지는게 겨울생이라서 사목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생기있을수가 있나요..?
>>447 왜 생기가 없어 나무에 물이 도는데 ㅋㅋㅋㅋㅋㅋ 아마 화목 나무에 꽃이 피었다는 그런거랑 반대되는거란 의미일거 같긴 해요 근데 또 현명하고 똑똑하고 잔잔하고 ㅋㅋㅋㅋ 구런 의미도 있으니까요 >>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야 잘 할거에요 쫄지말고 하나하나하세요 ㅋㅋㅋㅋㅋㅋ 금방 IH찍겠지!! ㅋㅋㅋㅋ 차근차근 나아가는 겁니다 ㅋㅋ >>445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으 나 술먹었다 고량주먹었어 사이다 타먹었더니 좀 취했다 ㅋㅋㅋ
남성 050608 태어난 시는 모르겠어요 ㅠㅠ 제가 이제 졸업 앞두고 있는 고 3인데 하고 싶은 게 없어요 .. 부모님은 대학을 가라하는데 기고 싶은 과는 연극영화과나 디자이너,항해과 생각 중인데 제가 저 셋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들어간다면 대학 들어가는데 있어 걸림돌이 없을까요?! 요즘 너무 걱정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질문 드려요 ㅠ
>>448 아아 하긴 밑에 해수가 있어서…. 근데 땅이 없네요? 허허 근데 레주 얘한테는 걸리는거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449 봅시다 계해에 임오라 ㅋㅋㅋ 뭐 연영이든 디자이너든 다 대학은 가야가지 않아???? 뭐 나는 잘 모르니까 ㅋㅋㅋㅋ 일단은 물이 많으니 무언가 마무리 짓고 완결짓고 생각하고 그런쪽도 좋고요 그래서 너가 바다를 가깝게 느끼는 걸 수도 있네요 ㅋㅋㅋ 뭐 일단 뭐든간에 글자대로 간단 느낌은 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너무 큰 고민은 말고? 뭐 언어나 외국어? 이런쪽을 잘 파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뭐든간에 그거는 해두면 도움이 되니까 ㅋㅋㅋ >>450 ㅋㅋㅋㅋ 뭐 그런 불기운은 밖에서 빌어와도 되는거고 땅이 없다는건 무재사주라는거고 무재사주는 좀 떠돌아 다니고 그런 느낌이 있지요. 솔직하게? 보단느 애가 눈치채도록? 일단 물이 있단 의미는 그런 생각을 잘 한다는 의미니까요
>>451 엄 제가 좀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서 그걸 말해주고 싶은데 전에 한번 말한거라서 솔직하게 사실 이런 생각이라서 이래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는거요!
>>452 일단은 암시를 주는게 맞는데 한번 그러면 뭐 말해야지 너도 그 애와의 관계에서 말 할 수 있는데
>>453 한번 제가 그 부분은 살짝 좀.. ㅎㅎ 이렇게 말하니까 아 알겠어 그럴 수 있지 민감한 부분인데 이렇게 말했거든요 이러면 괜찮겠죠? 서운한건 솔직하게 얘기하자고 하기도 했어서..
>>454 흐으으으으음... 그래도 뭐 안바뀐단 소리일수도 있고 뭔 일인데 사안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
>>456 음 뭐 그정도면 이야기 할 수 있지 상대방도 실수한걸수도 있고.... ㅋㅋㅋㅋ 아마 정말 모르고 그랬을거 같단 생각은 들어요 아니면 가볍게 듣거나. 근데 후자면... 뭐... 저 반응에 격하게 반응할거고 그러면 뭐 너도 고민을 다시 할 계기니까... 난 말해도 괜찮은거 같아요
>>457 허허… 아마 얘 성격상 별 생각 없었을 것 같긴 한데 그냥 저렇게 말해도 괜찮겠죠?
>>458 웅 말해 말할만한 사안인거 같긴 하지 너가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면 ㅋㅋ
으 알딸딸하다 고량주 마셨더니 ㅠ
>>459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대요…
>>448 ㅠㅠㅠ 진짜 괜찮...겟죠...? 제 사주가 괜찮은 사주라고는 들었는데 암만 해도 힘든게 안 가셔서 언제쯤 가실지... 그게 너무 궁금햇어요....내일이 생일인데 생일날엔 조금 기쁜 일 하나라두 생기면 좋겟어요...ㅋㅋ...ㅠ..
>>448 어제 영 힘들어서 답을 못했네 ㅠ 스레주 속은 괜찮아? 해장 잘 하고 오늘도 괜찮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461 ㅋㅋㅋㅋㅋㅋ 미안 내가 술을 먹어서 좀 일찍 잤어 ㅠㅠㅠ 암튼 잘 되었네요 ㅋㅋㅋㅋ 진짜 그 애도 조심할겨 그런 애니까 너도 만나고 싶은거고 >>462 ㅋㅋㅋ 그럼그럼 뭐 아직 애인데 ㅋㅋㅋㅋㅋ 앞으로 살 날 좋은날 많아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 말고.... 좋은 사주 가졌으면서 뭘 걱정합니다 ㅋㅋㅋㅋ 생일축하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른 사람 생일은 다 알게되네 ㅋㅋ >>463 ㅋㅋㅋㅋㅋㅋㅋ 운동갔다와서 힘들었어? 아니면 뭐 다른걸로??? 전자면 뭐 즐거운거지 ㅋㅋㅋㅋ 후자면 음... 말을 하시고요 언제든지 들어줄테니까 ㅋㅋㅋㅋ 방금 해장국? 먹고왔어 매운건 별로라 곰국으로 잘 먹고 왔습니다. 너는 너는 별 일 없더냐
>>464 ㅋㅋㅋㅋ그냥 나 혼자 불안한거지... ㅜㅠㅜ 그냥 음... 자버렸어 그냥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오늘은 다행히 아직까지 별 일 없네요ㆅㆅㆅ 물어봐줘서 고마워 ㅋㅋㅋㅋ해장 잘 했어 그래도? 안그래도 밖에 나온 김에 스레주 보여주려고 꽃 찍어왔당 새로 핀 꽃이랑 저번에 보여준 꽃이랑! 개구리알 맺히려고 하고 있더라 벌써
>>465 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야 불안해 하지 말고요... 언제든지 이야기를 하세요. 다 괜찮으니까. 못들은 말은 흘리고 지울테니.그냥 아무 말이나 해도 괜찮아요 어제 좀 있어줘야 했나 싶네요 ㅋㅋㅋㅋㅋ 그제는 너무 없어서 오히려 내가 불안했는데 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별 일 없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벌써 열리네? ㅋㅋㅋㅋ 응 저게 진주야. 저거 다 익으면 진짜 예쁜데 ㅋㅋㅋㅋㅋㅋ 막 저거 따서 던지고 놀고... ㅋㅋㅋ 아래는 닭의 장풀인가? 저것도 예쁘네 ㅋㅋㅋ 저거는 하루면 지는 꽃이라니... 귀한 꽃이네요 ㅋㅋㅋ
>>466 ㅋㅋㅋ나아지겠지 고마워 응... 그냥 정말 나 혼자 이유없이 그런거라서 ㅎㅎ 어젠 내가 폰 볼 여력도 없던거라 괜찮아 괜찮아 너무 힘들면 바로 와서 문 두드릴거야 ㅋㅋㅋㅋ ㅋㅋㅋㅋ그러게 벌써 열리더라고... 개구리알이 아니라 진주였구나ㅋㅋㅋㅋㅋ 익을 때 까지 기다려야겠다ㅋㅋㅋㅋ 아래는 뭔지 모르겠는데 얖에 새로 피어 있길래 바로 찍었당! 이걸로 스레주 기분 좀 좋아졌으면 하구 ^_^ 겸사겸사 하루면 지는 꽃이라니 찍어두길 잘했나... 싶기도 하구요 후식은 먹었어?
>>467 ㅋㅋㅋㅋㅋ 그래요 언제든지 말을 할 수 있을떄 오는겨 그거면 되는거야 언제든지 열려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니까 ㅋㅋㅋ 나 이렇게 빨리 열리는지 몰랐어 ㅋㅋㅋ 좀만 지나봐라 저게 다 열려서 ㅋㅋㅋ 개구리알도 에쁘니까 ㅋㅋ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노는거지 그립구만... 내 어린시절 ㅋㅋㅋㅋㅋㅋㅋ 닭의장풀! 저 꽃 위의 수염이 수탉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는걸껄? 보니까 달개비꽃이라고도 불리고 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내가 정신이 없어서 풀데기를 잘 못보고 댕기는데 너가 챙겨주는구만 ㅋㅋ 음 후식은 아니요 ㅋㅋㅋ 사무실에 있어 ㅋㅋㅋ 데이터 나오는거 기다리면서 노는중입니다 너는너는???
>>468 ㅋㅌㅋ응 문 닫고 있어도 쾅쾅 두드릴거야 ㅋㅋㅋㅋ 조옴만 기다리다 익으면 톡톡 치고 놀아야지 기대된다 ㅋㅋㅋ 재밌을까ㅋㅋㅋㅋ 아니 근데 막줄 ㅠ ㅋㅋㅋ 그리워라 내 유년이여 ... 뭐 그런거야...? 응...? ㅋㅋ̄̈ㅋ̆̈ 혹시 알고 있을까 하고 찍은 건데 역시나였네ㅋㅋㅋ 나야 요즘 넘치는게 시간이니까 산책 갈 일 있으면 더 많이 찍어와야겠다 ^_^ 데이터는 잘 나왔어? 전 이제야 집... 왔습니다 ㅋㅋㅋㅋ 요즘 자주 나가네요 ㅋㅋㅋ
>>469 어제는 문 열어달라고 해도... 집주인이 쳐자고있는지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진짜 고량주 먹었는데.... 아 취했다 ㅋㅋㅋㅋ 사이다에 말아먹으니 좋더라 향만 남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구마구 따서 많이많이 뿌려주렴 ㅋㅋㅋ 어디든지 응달이든 습기차든 잘 자라는 풀이니까 ㅋㅋㅋㅋ 그러면 너도 그 애도 신이 날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 아는거 별로 없어 ㅋㅋㅋㅋ ㅠㅠ 근데 찍어준게 아는거니까 아는거지 ㅋㅋㅋ 나도 막 검색해보는걸? 보니까 달개비 꽃이 영어로는 dayflower란다. 말 그대로 하루피는 꽃. 음 훨씬 어울려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너무 힘들면 조심하고요. 나를 위해 주는건 고마운데 너무 무리는 말자 ㅋㅋㅋ 아 이건 내 일 아냐 대기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집 멀고도 멀었다 그래도 덥지는 않으니까... 수고했어 정말로
>>470 ㅋㅋㅋㅋㅋ그거 홍초나 오렌지주스에 타마셔도 맛있... 아냐 스레주 술먹지마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어제는 어인 일이었대 ㅋㅋㅋㅋ 안그래도 보고 놀라긴 했다악 넵 가는 길목 구석구석 뿌려드리겠습니당~ ㅋㅋㅋ아냐 그래도 많이 아는 편 같은데 ㅋㅋㅋ 그나저나 dayflower 라니 ... 하 오타쿠 취저 당한다 여기서 또 ㅠㅠ 그래도 나갈 일 있을 때 보이면 될 수 있는 한 많이 찍어줄게 위로 받아가는 것 만큼 스레주도 위로 받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은 본사야...? 하 너무 멀고 더웠다 정말 ㅠ 오자마자 바로 에어컨 풀 가동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오전엔 선선하더라 ... 고마워 고마워
>>471 ㅋㅋㅋㅋㅋㅋㅋ 회식!! 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있긴하더라 향이 좋았어 근데 반의 반병먹었는데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콜로 따짐 맥주 1병인데 우산짚고 갔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어타쿠 취향 아닙니까 꽃말이 순간의 아름다움 순간의.기쁨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보고 헉... 대박... 했는걸 ㅋㅋ 뭐 그래 여기는 풀도 없고ㅠㅠㅠ 너라도 많이 나가고 찍어주렴 본사는 아니고 사당 쭉 사당인데 ㅋㅋㅋ뭐 이제는.덥진 않으니까 ㅋㅋㅋㅋㅋ 집은 에어칸 뜯을려고요 그려그려 운동도 허고 참... 무리는 마세요 잘 하고 있으니까
>>472 ㅋㅋㅋㅋㅋ아휴 과음했구만 무리했다 무리했어 고생했네ㅋㅋㅋㅋ ㅋㅋㅋㅋ네 저 지금 취향 제대로 쟈격 당해서 허덕이는 중... 하...ㅠㅠ 미쳤어!!! 미쳤어!!! 고로 다음주 주6일 운동 가보자고... 더 해보고 연장을 하든 다른 운동으로 갈아타든 기간 전에 다 소진해버릴 것이야 결심했어 ㅋㅋㅋㅋㅋㅋㅋ아 파견이구나 오늘도... 그래요 이제 에어컨 슬슬 뜯어도 될 거 같더라 한낮만 잘 견디면 오전저녁은 선선하니까ㅋㅋㅋㅋ 나는 음 잘... 하고 있는건가 그래도 고마워요 매번ㅎㅎ
>>473 근데 맛있더라니까 진짜... 음 내취향이였어 고량주향 향수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 내일도 보면 다른곳에 피어있을테니 ㅋㅋㅋㅋ 따와서 압화를 하든? ㅋㅋㅋ 아 압화 좋다 그런 취미도 가지면 좋은데 ㅋㅋㅋㅋ 중요한건 무리하지 않는거니까... 몸 잘 챙겨가면서 잘 하는겨 ㅋㅋㅋㅋ 아니 잘 하는건데 뭐 그런 각오를 세우고 하는게 어디냐 나는 운동 말만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다음주까지만 봐야지
>>474 ㅋㅋㅋㅋ 앞으로 술 마실 일 있으면 고량주 마샤야겠네 이 양반ㅋㅋㅋㅋ 근데 그런 향수... 있을걸? 전에 조규성이 쓰는 향수 고량주 냄새 난다더라 이런 얘기 얼핏 들었던 거 같은데 ㅠㅠ ㅋㅋㅋ ㅋㅋㅋㅋ내일은 운동갑니다 아침 운동이니 근처 함 돌아보면서 다른 꽃 핀거 있나 함 봐야겠네요 ㅋㅋㅋㅋ 뭐... 초초초급자 수업이니까.... ㅠㅠㅠㅠ 그마저도 못 따라가서 문제지만 ㅎ.... ㅋㅋㅋㅋ나는 뭐 집에서 노니까 그런거구ㅋㅋㅋㅋ 일하면... 생각처럼 안 되지 ㅠ 그래그래 시간 될 때 천천히 하자
>>475 ㅋㅋㅋㅋ 근데 반의 반병정도? 그 이상은 위험해 살짝 ㅋㅋㅋㅋㅋ 암튼 향기가 싸 한게 좋더라 ㅋㅋㅋㅋ 그런향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애수업이야 응애ㅋㅋㅋㅋㅋ 뭐 너무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근처에 익숙한 곳만 안전한 곳만 골라가렴 근데 너가 막 신나게 찍어왔는데 대답못해서줘서 식으면 어떻하지.... 음 공부좀 해야지 ㅋㅋㅋㅋ 뭐가 노는거냐 재활훈련이라고 하자 사회에 나가는 연습 운동 준비 훈련하는거니까 그런거 하면서도 운동도 하는게 넌데 에구 장하다 에구 이쁘다 ㅋㅋㅋㅋ 네 저도 열심히 할게요 ㅋㅋㅋㅋㅋ
>>476 ㅋㅋㅋㅋㅋ어르신들도 잘 따라오던데 나는... 강사님이 평소에 얼마나 몸을 안 쓰면 이러냐고... 원장이 벼르던 이유가 있었다ㅠㅠㅋㅋㅋㅋ ㅋㅋㅋㅋ아냐 반응 못해줘도 돼 알고 있나? 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이런거라도 즐겁게 해줄 수 있는게 좋은 거니까 다음주는... 욕심 좀 더 내서 잠시 쉬던 공부도 다시ㅠㅠ 공부도 좀 ㅠㅠ 그래도 같이 화이팅 합시다 ㅋㅋㅋ 매번 고마워
>>4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나도 공부하는거지 이런데 관심 가지고 보는 계기가 되는거고 ㅋㅋㅋㅋ 같이 보자고 같이 암튼 진짜 응애니까 응애답게 무리하지 말고 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야 길게 가자 길게길게 완주 하는겨 운동도 공부도 저는 이제 일하러 갈게요 노는것도 적당히 놀아야지 ㅋㅋㅋ 화이팅이야 늘 응원하고 있어요
>>350 흑 다시 왔더 1. 연애 /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스 있을까? 근데 내 감정을 모르겠어 존경인지 사랑인지... 질문이 넘 어렵다면 올해 연애운 알려쥬랑 이 질문 했던 사람인데... 아무래도 사랑인 것 가타 흑 잘 될 수 있우까 ._. 어떻게 생각해애
>>4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진짜 존경과 사랑하고 햇갈린거면.... 음 나이차이가 좀 있나? 뭐 나이차이 정도야 ㅋㅋㅋ 둘이 좋음 그만이니.... 뭐... 일단은 11월을 계기로 천천히? 급하게는 말고 이야기도 나누고 뭐 교감을 해보면서 그때를 보는거죠 아니면 그떄 고백을 받든 하든.... ㅠㅠ
>>478 ㅋㅋㅋ그래요 그럼ㅋㅋㅋㅋ누가 같이 해준다니 더 좋네 더 열심히 들여다보고 찍어야겠다ㅋㅋㅋㅋ 항상 지나치기 바빴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응 운동도 천천히...공부도 천천히... 명심하겠습니다 그래도 잠시라도 대화해서 즐거웠어 :) 저도 매번 고맙고~ 제 나름대로 응원하는 거 아시죠 아시죠 오후도 잘 견디고 퇴근하고 봅시다 그러엄 ㅎㅎ
>>480 엉 마자 나이차이 꽤 나고 심지어 동성이야 (아마 사주로 봤겠지만!) 난 바이고 ㅎㅎㅎㅎ 아마 스레주가 봐준 11월이 그분이 아니라 다른 이성이나 다른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한당 하핳

>>481 퇴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 많다... 진짜 많다... ㅠㅠㅠ 원래 자전거 탈려고 했는데... 탈 상황이 아니다 ㅠㅠ 으 그래서 지하철이야 난 사당이 이렇게 번화가인지 몰랐어 >>482 ㅋㅋㅋㅋ 꼭 그때 있는건 아니더라고... ㅠ 으 나도 ㅠㅠㅠ 암튼 뭐 시기가 구런거니까 너가 잘 하면 될지도요 ㅋㅋㅋㅋ 힘든 길을 걷는구나... ㅠㅠ 잘 될거에요 그러니 화이팅 하고 ㅋㅋㅋ
>>483 ㅋㅋㅋㅋㅋ사당 번화가지ㅋㅋ̄̈ㅋ̆̈ 그래도 스레주 퇴근! 고생했어 오늘도 ㅎㅎ
>>484 ㅌ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자전거타고 싶었는데 ㅠㅠㅠ 암튼 지듬 지하철이야 너는 너는 너는 별 일 없었니?? ㅋㅋㅋㅋ
>>485 ㅋㅋㅋ오늘은 지히철 타자ㅋㅋㅋㅋ 네 오늘 별 일 없었어요 집에서 푹 쉬었어ㅎㅎ 스레주 저녁메뉸 정했어?
>>486 이제 집 왔어 ㅋㅋㅋㅋㅋ 저녁... 어머니가 먹을거 없다고 해서 쌀국수집왔어요 볶음밥 시켰어 ㅋㅋㅋㅋㅋ 으 사람 너무 많아서 핸드폰 볼 수도 없었다 ㅠㅠ
>>487 ㅋㅋㅋㅋ그것이 바로 퇴근길 지하철... 고생했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있는 거 먹으러 가서 맛난거 시켰네 ㅋㅋ̄̈ㅋ̆̈ 맛있게 먹어요
>>488 네 ㅋㅋㅋㅋㅋ 베타리가 9프로... 일단 음식사진까지만 찍고 집에서 보자... ㅠㅠ
>>489 ㅋㅋㅋㅋ그래요 오늘 슈퍼문 뜬다니까 달 구경하면서 집 잘 들어가구 ㅋㅋㅋ 이따봐아

>>490 ㅋㅋㅋㅋㅋ 네 잘 먹을게 ㅋㅋㅋㅋ 곧 집에 가서 보자 ㅋㅋㅋㅋㅋ
>>490 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어 힘들어
>>492 ㅋㅋㅋ집 잘 도챡 하셨습니까 그래도 오늘도 고생했다 고생했어ㅠ
>>4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녀 뭐 다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일 좀 많이 끝내서... 큰거 하나 덜었죠 이제 DB서버 만들고.... 엔드포인트 만들고... 아 정말 암담하구만 암튼 큰 고비 하나는 넘었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아 맞다 나 주스 샀는데 진짜 맛있더라 https://smartstore.naver.com/donsimon/products/6622324360 이거 맛있으니까 먹어봐 진짜 맛있어 ㅠㅠㅠㅠ 진짜 과즙으로 짠 느낌이더라고
>>494 ㅋㅋㅋ그래도 큰 고비 하나 넘겼다니 다행이네 다 잘 될거야 스레주 말처럼 차근차근 하나하나 그래도 다행히 큰 일은 없었나보네 오늘... 저 주스!! 비싸고 맛있는 주스!!! 알지알지 담에 장 볼 때 살게요 네 ㅋㅋㅋㅋ 스레주 지금은 무ㅜ해?
>>495 지금 막 집에와서 신나게 놀고있지요 선풍기 키고 ㅋㅋㅋㅋ 제일 먼저 한건 이고고요 지금은 유튜브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거 적포도주 한잔 마시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저거 특가라서 날래 샀어요 ㅋㅋㅋㅋㅋ 일도 정말... 으 힘들었다 ㅋㅋㅋㅋ
>>496 ㅋㅋㅋ이제 에어컨 떼고 선풍기야? ㅋㅋㅋㅋ ㅋㅋㅋㅋ주스 마시면서 유튜브 보고 있구나 오늘은 어떤거 봐? 일은... 고생했어 정말로ㅠ 그래도 이제 목요일이다
>>497 에어컨은 주말에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무거워서 혼자 띠다 다친다 ㅋㅋㅋㅋ 조심해야해 ㅋㅋㅋㅋ 네 그냥 뭐 게임하는거 보고 있어요 전에 말한 그 아저씨?? 게임 스토리 본다길래 보는 중이에요ㅋㅋㅋ
>>498 ㅋㅋㅋㅋ그래 사람 불러서... ㅋㅋㅋ̄̈ㅋ̆̈ 다치면 안 된다 아 그 아저씨ㅋㅋㅋㅋ 그래그래 그래도 잘 쉬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
>>499 ㅋㅋㅋㅋㅋㅋㅋ 보이스메일까지? ㅋㅋㅋㅋㅋ 참 진짜 여우네 여우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유죄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 하 난 모르겠다~~ 알아서 잘 하렴 그래도 잘 되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담배도 피고 오셨습니까? 기분도 딥다리 좋은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
>>500 ㅋㅋㅋㅋㅋㅋㅋ참 뭐하자는 건지... 싶다... ㅎㅎㅎ 나도 모르겠다~ ㅋㅋㅋ기분은 그냥 차분....? 내일 운동 가기 싫다 이런...?? ㅠㅠㅠㅠㅋㅋㅋㅋㅋ 나쁘진 않아요 응ㅋㅋㅋㅋ
>>50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몰라 정말ㅋㅋㅋㅋ 뭐 어쩌자는건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것도 좋지요 고요하구나 안나쁘면 뭐 ㅋ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가기 싫구나... 내일.. 으... 내일은 빨리 가고싶다 할 일 다 하고 ㅌㅌㅌ 하고싶다 ㅠㅠㅠㅠㅠ
>>502 ㅋㅋㅋㅋㅋ나두우 몰라아 응 ㅋㅋㅋㅋ 뭐든 최악만 면하면 다행이지 싶으니까ㅋ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싫다.... 요가 ... 쉬운데 어렵다... ㅠㅠㅋㅋㅋㅋ 내일 스레주 일 빨리 끝나라고 명상 시간에 기도해야겠네ㅋㅋㅋ
>>503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백번 기도해라 백번 빌어라 ㅋㅋㅋㅋㅋ 으 내일 딱 끝나긴 하는데 말이지... ㅋㅋㅋ 암튼 그래 진짜 그 아저씨 아니 나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하긴 그래서 유유부단 할지도... 음 모르겠다
>>504 ㅋㅋㅋㅋㅋ내일 딱 끝나 일이...? 음...?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저 분 심정이 이해가 가는ㅋㅋㅋㅋ 그런건가 ㅋㅋㅋㅋㅋ 그렇지 내가 만날 어르신이네 노친네네 해도 둘이 또래지 사실? 음 뭐 근데 나도... 막상 저 쫃에서 사귀자 하면 네??? 네??? 아니오??? 할 거 같으니까... ㅋㅋㅋㅋ
>>505 네 마일스톤이요 ㅋㅋㅋㅋㅋㅋ 원래 오늘 30분만 더 하면 끝나는거였는데 그냥 내일 할려고 남긴거니까 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그니까 뭐 생각이 서로 많은거겠지... 불안하기도 하고 심란하기도 하고.... 진짜 ㅋㅋㅋ 에휴 서로가 너무 어렵다아 정말
>>506 ㅋㅋㅋㅋㅋㅋ그거 끝나면 음... 일은 어느정도 진행 된거야?? 아무래도 제가 그쪽은 잘 몰라서ㅠㅠ 미안하네 번거롭게 하는 걸까봐 ㅋㅋㅋㅋㅋ그렇지 이제 호감만으로 연애하긴... 힘든 나이니까 서로 상황도 상황이고... 나야 이제 연애까지 가는 건 포기 상태인데 오늘도 언제 얼굴 보냐더라... 언젠간 보겠지 나 좀 나아지고 하면 ㅠ 내 요즘 힘들다...
>>507 네 이제 한동안은 내 일만 하고.... 뭐 그럼 되는 상황이니까 ㅋㅋㅋㅋ 아냐 괜찮아 ㅋㅋㅋㅋ 후다닥 끝내는게 목표니까요 아니면 뭐 대충해도 되고 참 진짜... 아... ㅠㅠㅠㅠ 얼굴... 음... 뭐 어느정도 이야기를 할려는거 같은데... ㅠㅠㅠㅠ 어렵구나 정말... 그래 일단은 본인부터.... 그러는거니... ㅠㅠㅠ
>>508 ㅋㅋㅋㅋㅋ내가 아는 분야면 좀 찍먹해서 들어보겠는데...미안미안 ㅠ 그래도 그거 해결되면 힌동안 스레주 일만 하면 된다니 ... 아무래도 내일 명상때 죽여주는 기도를 해드러야... ㅋㅋㅋㅋㅋㅋ아.... 얼굴 보자고 재촉하는게 그런거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난 그냥 ... 외로워서 그런 줄... 설마요... 우선 내가 상태가 누굴 만날 상태가 아니다 만약 스레주가 짐작한 이유라면 더더욱 ㅠ ... 아휴 힘들다 힘들아
>>509 ㅋㅋㅋㅋ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냥 뭐 큰 고비 하나 넘기는겁니다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대신 너도 다치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아... 음.. ㅠㅠㅠㅠㅠㅠ 아냐 그래도 저런 여우짓하면서 들어오는거면 외로운 쪽이 맞을거 같기 한데.... 음... 뭐... 암튼 일단 뭐든간에 만나는건... 모르겠다 ㅠㅠㅠ 암튼 에휴 힘들어 그래 일단 추스려 추스려 ㅠㅠ
>>510 ㅋㅋㅋㅋㅋ으응 고비는 넘기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도 ㅋㅋㅋㅋ 나도 무리 안 하고 잘 하고 올게요 네 ㅋㅋㅋ ㅋㅋ외롭긴...하겠지ㅋㅋㅋㅋ 당장 나도 그러니ㅋㅋㅋㅋ 뭐... 그런 의도라면 오히려 내 쪽에선 사정 다 아는 다 양반이 저리 나와주니 미워할 명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긴 한데... 이건 내가 너무 꼬였나ㅋㅋㅋ 응 아마 한동안은 못 만나 힘들다 나 ㅎㅎ
>>511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뭐 이리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뭐 좋은 걸수도 있고 만나서 화이팅 해주고 맛난거 사주고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ㅠㅠㅠ 미워할 이유를 달라는거라.... 참 울적하네요 정말... 아냐 꼬이기는 뭐.. 어떤 방식으로도 해결하고 싶단거니까.... ㅠㅠㅠㅠ 에휴 그래 비싸게 굴어라 비싸게 비싸게 ㅋㅋㅋㅋ
>>512 말이 좀 쎘나...? 만약 내가 생각하는 그 의도가 맞다먄... 사정 모르는 사람이면 몰라도 아는 사람이니까 오히려 정 떼게 해줄 수 있어 고마툴 거 같은데 ㅎㅎ 근데 쟤 그럴 깜냥도 안 돼 사실 그럴 생각이먄 기회는 많았지... 그래서 더 울적한가뱌 ㅋㅋㅋㅋㅋㅋ네 그 뭐냐 비싼 차... 랜드로버? 랜드로버급 레스주가 되어보겠습니다 운동하자 몸만들자 공부하자 치료받자~
>>513 ㅋㅋㅋ 아니 뭐.. 말이세기는 뭐.. 참 진짜.... 에휴... 난 모르겠다 아냐 그래도 사람으로 보는데... 맛난거 사주고 으쌰으쌰 해주고 싶은거겠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래 대신 무리하지는 말고요 천천히 천천히 오래오래 알겠니
>>514 히히 그럼 피자 사달래야지! 그래 심각하게 꼬아보지 말자 응 ㅋㅋ̄̈ㅋ̆̈ 네 천천히 오래오래 ㆅㆅㆅ
>>515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피자 먹고 싶었나보네 뭐 그따구로 굴면... .그 자리에서 그냥 찬물 좍??? ㅋㅋㅋㅋㅋㅋ 그래요그래 하 힘들다 ㄹ힘들어
>>516 ㅋㅋㅋㅋ찬물이 뭐야 그냥 꽉 깨물거야 코를 꽉 ㅋㅋㅋㅋ ㅋㅋㅋ스레주 오늘 고생했어... 고생은 사실 스레주가 했지 ㅠㅠ 에구
>>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 너무 웃기긴 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 그런 농까지 할 수 있을정도면 어느정도는??? 괜찮을지도요 ㅋㅋㅋㅋㅋㅋㅋ 뭔 고생이냐 돈받는데 하우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힘들긴 하다~ ㅋㅋㅋ
>>518 ㅋㅋㅋㅋㅋㅋㅋㅋ으응 얘도 바보야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돈 받아도 고생은 고생이지ㅠㅠ 힘들지 많이?
>>519 그치요 뭐 지금 하는 일이 범위가 넓기도 하고 내가 아는걸 하는게 아니니까 ㅋㅋㅋ(간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바보들 바보들 ㅋㅋㅋㅋ 그러니까 어렵지 둘 다 ㅋㅋㅋ 으 주스나 한잔 더 마셔야지 사과주스 먹어봐야겠다 솔직히 졸라 기대된다 자몽은 하나도 안달아서 ㅋㅋㅋ 아마 너라면 칵테일 해먹었을거 같은 느낌이였어 ㅋㅋ
>>520 ㅋㅋㅋㅋㅋ간큼ㅋㅋㅋ 그러면서 배워가는 거지ㅋㅋㅋ̄̈ㅋ̆̈ 으응 ㅋㅋㅋㅋ맞아 나 바보야 걔도 바보고ㅋㅋㅋㅋ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이이이 나도 몰라 이제 ㅎㅎ 그래도 이제 안 울어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사과는 졸라 기대 돼?ㅋㅋㅋㅋㅋ 자몽에 칵테일... 저기다 칵테일 해 마시면 맛있긴 하지... 근데 비싸ㅠㅠ 우선 운동하는 동안에는 술... 자제... 토요일 아침에도 가니까 최소 토요일 저녁까진 금주다악....
>>521 ㅋㅋㅋㅋㅋ 맛있어 ㅋㅋㅋㅋ 어머니가 하나 더 사래..... ㅋㅋㅋㅋㅋㅋㅋ 가져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 더 사야겠다 ㅋㅋㅋㅋ 사과도 맛있었어요 진짜 만족스러워 흐어어엉 좋다 이거 코스트코에도 있다는데 음 열심히 찾아봐야지 ㅋㅋㅋ 너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한번 찍어볼까 오늘 블루문이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 좋다
>>522 >>522 ㅋㅋㅋㅋㅋ하나 더 사야겠네 주스 ㅋㅋㅋㅋㅋ 애기도 좋아하려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래그래 코스트코에서도 사서 마시고 하자 간만에 스레주 취향인 ㅓ 찾은 거 같아서 기쁘다 ㅋㅋㅋㅋ 스레주도 함 나갔다올까 밤산책겸...? ㅋㅋㅋㅋㅋ


>>523 >>523 ㅋㅋㅋㅋ 찍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으 좋다 애기 맥이거 싶다 종류별로 다 맥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방금 찍었어 100배 30배 ㅋㅋㅋㅋㅋ 이쁘다 달...
199512291320 시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직 준비 중인데 최종 2개가 붙었어 한개는 출판사계열 한개는 건강보조식품쪽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인데 사주로는 어떤지 궁금해서! 참고만 할거니까 편하게 얘기해줘
>>525 ㅋㅋㅋㅋㅋㅋ 자수와 오화의 사주라 ㅋㅋㅋㅋㅋ 음 이동한다 그런 느낌이 강한데 말이죠 ㅋㅋㅋㅋ 일단 더 활발한 쪽인.... 후자쪽이 좋을지도요 아마 겨울즈음 뭐가 있을거 같은데??
>>526 겨울?? 이번 겨울 말하는 거? 좋은 쪽이야 아님 나쁜 쪽?
>>527 그거까지는 몰라요 ㅋㅋㅋ 왜냐면 그거는 너가 선택하는거니까요 ㅋㅋㅋㅋ 너가 잘 하면 좋은쪽일거고 아니면 나쁠것이거고?? ㅋㅋㅋㅋ 그런류의 이야기야 뭐 시기의 문제라고 보면 될겨
>>528 그렇쿤 땡큐! 혹시 연애문제도 봐줘? 이번 년도에 연애 가능한 시기? 같은거!
>>529 ㅋㅋㅋㅋㅋㅋ 아마 지난달? 그맘때 즈음이긴 했는데 말이죠 뭐 그렇다고 없는건 아니고 ㅠㅠㅠ 음... 너는 여름이 좋으니까 그떄를 잘 노려보는것도 좋아요
>>530 벌써 지났네ㅠㅠ 이직준비하느라 하... 조언 고마워!
>>531 ㅋㅋㅋㅋㅋ 뭐 갑오일주면 아주 그냥 활발하게 돌아다니고 언어도 보고 그런쪽이니까? ㅋㅋㅋㅋ 구락ㅎ 뭐 사주 자체가 매력? 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도화가 많으니까 ㅋㅋㅋㅋㅋㅋ 매력은 많다고 봐야죠 걱정마 걱정마 아마 32 33 이맘때 즈음 같긴 한데
하 레주… 왜케 심란할까요 난 또
>>533 넌 또 사서 고생하는구나 ㅋㅋㅋㅋ 그래 뭔데 그러니 뭔데
>>534 아니요 그냥 같은 과 남자 동기한테 짝사랑 상담 받았던게 너무 갑자기 걱정돼요… 같은 과 동기한테 얘기하다 보니까 걔는 남자친구를 아는데 남자친구가 신상 밝혀하는걸 좀 꺼려하는 것 같아서… 아 진짜 내가 왜 말했을까 ㅠㅠㅠㅠ
>>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도 신경 안쓴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누가 그런 신경을 쓴다고 정말 ㅋㅋㅋ
>>536 아니 제가 걔를 짝사랑하는 1학기동안 기숙사를 썼고 룸메이트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룸메이트들이 오늘 데이트 나간다고 하니까 기특해하는 연락이 막 왔다고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아 그러면 룸메이트들은 날 다 알겠네? 이렇게 얘기했는데 걔가 동기들이 물어본다고 말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지난번에 신상만 안 밝히면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ㅠㅠㅠ 그래서 맘에 너무 걸려요 하 그 짝사랑 상담한 남동기가 말할 애도 아닌데 ㅠㅠㅠ 신상까지 까버린게 너무…
그리고 사귄다음에는 절대 안했는데 짝사랑으로 고생할때 닦달한다고 전화도 많이 했어서 하… 그 남자동기한테요ㅠㅠㅜㅜ
>>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는 관심도 없어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애가 뭐라 했어? 아니면 뭐 아는 티라도 있니? ㅋㅋ
>>539 남자동기요? 아뇨 걘 그냥 저 연애하는 티 낼 때마다 흐뭇해하고.. 지도 짝사랑 중이라 제가 가끔 얘기 들어주는데 그때마다 하ㅜ니 남친 심정을 알 것 같다 막 이러고 그래요.. 근데 그럴때마다 괜히 찔리는..😇
>>540 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심정이였나보네 에이 뭔 일이 있겠어 진짜 ㅋㅋㅋㅋㅋ 신경쓰지마 진짜 ㅋㅋㅋ
>>541 하 그렇겠죠…? 기우겠죠…?ㅠㅠㅠㅠ
>>542 ㅋㅋㅋㅋㅋㅋ 기우죠 기우 아니 진짜 귀여워 죽겠는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는 복받았다 정말 애들도있고
>>543 ㅋㅋㅋㅋㅋㅋㅋㅋ 후… 하 진짜 왜케 좋아할수록 두려워질까…
>>544 ㅋㅋㅋㅋㅋ 에구 부럽다 애기야 정말 부럽다 진짜 ㅋㅋㅋㅋ 너도 부럽고 그 애도 부럽고 ㅋㅋ
>>524 잠들었었다ㅠㅠㅋㅋㅋ 원래 저리 큰 달이구나... 덕분에 제대로 봤네 고마워요 ㅋㅋ̄̈ㅋ̆̈
생년월일은 펑! 내일 개강인데... 뭔가 서터레서가 많습니다 학업도 걱정이고 진로도 걱정이고... 근데 어쨌던 학업 관련 걱정이 젤 크네요 지금까지 성적을 조져놨는데 목표가 생겼는데 해낼 수 있을지, 중간에 포기하진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사실 포기가 잦은 편이라서요... 아 그리고 이건 대답 안해주셔도 별 상관은 없는데, 제가 재미로 사주 야매로 배운 지인분한테 사주를 봤었어요. 근데 그분이 뭔가... 한숨쉬시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셔서ㅋㅋㅋㅋㅋ 그 자리에서 더 캐묻진 않았는데 이거 진짠가요ㅋㅋㅋㅋㅋㅋㅋ
>>539 하 개강하고 마주칠때마다 혹시나 걔가 아는 티 내면 남자친구가 혹시나 알아챌까봐…퓨ㅠㅠㅠㅠㅠㅠ
>>546 ㅋㅋㅋㅋㅋ 잤나요 잤나요 아냐 잘 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이것도 있었는데 ㅋㅋㅋ 이쁘지 이쁘지?? 그래 이제 몸은 괜찮아??
>>548 ㅋㅋㅋㅋㅋㅋㅋ 흐뭇하게 윳겠지 아니 그런걸 가지고 아무도 신경안써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547 신해에 임인이라 좀 냉정하고 날카로윤 성격?? 뭐 너가 목표 잡으면 냉정하게 달릴 애니까 큰 걱정은 안해요 근데.너가 막 자기.에너지를 뿜어내고 그런건 있으니까 자기를 좀 보양하는? 그런게 필요하죠 노란색도 좋고 ㅋㅋㅋㅋㅋㅋ 아마 진로는 법 교육 이런쪽 같은데 검은색도 좋고? 조금은 냉정해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막 그렇더고 너무 막 차갑게 굴지는 말고 ㅋㅋㅋㅋㅋ 그낭 뭐 네 팔자대로 가는거지 ㅋㅋㅋ 열심히 사는건 아마 신약이야기 같은데? 뭐 너가 말하고 그런면에서 손해볼 수 있으니까 그런건 좀 조심하는게 좋지요
>>550 하… 진짜 그냥 괜찮겠죠? 그때 사실대로 말하면 되겠죠? 괜히 그 남자동기한테 이런 일에 대해 함구해달라고 하는게 오히려 더 기억 되새기고 좋을게 없겠죠?
>>552 ㅋㅋㅋㅋㅋ 네 그냥 넘겨 ㅋ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551 너 t발 c야? 소리 요새 자주 듣는데 바로아시니까 신기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랄까 냉정한데는 냉정한데 아닐때는 걍 멍청이... 목표 잡으면 닥돌하다 힘빠져서 포기하고 후회했다가 또 닥돌하고ㅋㅋㅋㅋㅋㅋ 보양하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진로는 이공계열입니다! 대학원 생각하고 있어용 근데 어릴땐 선생님이 되고 싶긴 했었죠.. 그땐 그냥 교탁 앞에서 아는거 설명만 재밌게 하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고... 그런데 신약이 뭔가요? 하여튼 열심히 살라는게 틀린말은 아니고 모두한테 적용되는 말이니 열심히 살긴 살아야겠지만ㅋㅋㅋ
>>553 레주 늘 고마어요…😇
>>554 신약 몸이 약하다 정확히는 너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너를 돕는? 보양하는 그런 기운이 적다고요 그러니 너를 너가 잘 챙겨가면서 해야 하는거고 ㅋㅋㅋㅋㅋ 구게 너는 노란색이고 밥이고?? ㅋㅋㅋㅋㅋ 그런걸 잘 챙겨먹으러는거애요 아니면 뭐 하얀색도 좋고요 대학원도 좋고요 해수 인목이면 물이나 고분자쫃인가 싶고 뭐 난 잘 몰라 ㅋㅋㅋㅋ 뭘더 말해주면 할 말도 있겠다만 ㅋㅋㅋ뭐 열심히 사는건 좋은디 자기를 잘 챙겨주세요 너를 챙겨주는건 너뿐이니 >>555 ㅋㅋㅋㅋ 그래요 애기야 참 좋은 사랑을 하는구나 ㅋㅋㅋ
>>556 아ㅋㅋㅋㅋㅋㅋ 몸 약한거 진짜에요 저 아마 병 없는 20대 한국인중에 건강 안좋은걸로는 1%안에 들겁니다ㅠㅠㅠㅠㅠ 체질이 그래요 어릴때부터ㅠㅠㅠ 밥 잘챙겨먹기... 알지만 쉽지 않네요 노력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전공은 요새 핫한 it 관련...인데 문제는 쓴 대로 핫하다보니 진입하는 사람도 많고 지금 이순간에도 실시간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서ㅋㅋㅋㅋㅋ 과연 내가 버틸 수 있을 것인가? 하는게 걱정이죠 뭐ㅋㅋㅋ
>>549 아휴 애기 이쁘다 이쁘다ㅠㅠ 화보같네 정말ㅋㅋㅋㅋ 네네 푹 자고... 내일 오전에 또 나가야 해서 대충 잘 준비 다시 하고 누웠습니다 ... 요즘 자꾸 말없이 자러 가버리네 아휴 ;-;
20040522 0405 레주 안녕 오랜만이야!! 전에도 취업운 질문 했었는데 레주 예상대로 가을 쯤에 될건지...몇 달 전에 들어갔던 곳에서도 퇴사했다 ㅋㅋㅋㅋ 가을에 되겠지?!?! 혹시 나 삼재인가 지금...? 언제쯤 일이 풀릴까? 글고 혹시 나 내년까지 연애는 못하나ㅋㅋㅋ
>>559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이따 퇴근하고 봐줄게요 ㅋㅋㅋㅋㅋ 뭐 너무 걱정말고요 천천히 천천히 좋은곳 가야지 >>558 ㅋㅋㅋㅋㅋㅋ 이불속에서 하다 그냥 푹 자는거야? 뭐 어쩔수 없지요 ㅋㅋㅋㅋㅋ 일단 너는 푹 자는게 먼저니까요 애가 운동시작하더니 바빠졌어 ㅋㅋㅋㅋㅋ >>557 그러니까 잘 챙겨줘 너를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뭐 직종은... 계속 배우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ㅋㅋㅋ 뭐 비슷한 직종이니까 나도 고민하는 내용이다. 잘 될거에요 ㅋㅋㅋㅋ 걱정마
>>560 그냥 누워있다가 스르륵... ㅠㅠㅋㅋㅋ 미안하네 매번 ㅋㅋㅋㅋ바빠도 꽃은 찍을 수 있지요~ 스레준 출근중이겠구나 오늘도 화이팅이야 매번 고마워 정말로
>>561 ㅋㅋㅋㅋ출근 귀찮다 ㅠㅠ 으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ㅋㅋㅋㅋ 나도 너도 열심히 합시다 마지막날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술??? ㅋㅋㅋㅋㅋ
>>562 ㅋㅋㅋㅋ그래 오늘만 버티자요ㅋㅋ̄̈ㅋ̆̈ ㅋㅋㅋ토요일 오전에도 가야해서... 술은... 내일 저녁에? ㅋㅋㅋㅋㅋ

>>562 요건 나온 김에 선물~
생년월일은 펑 !! 작년에 연애운 물어봤다가 맞아서 다시 왔어요...!🥹 이번주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요... 헤어진 사람 아니더라도 새로운 사람이 올지 궁금합니다..ㅠㅠ 그리고 위에 연애운이 제일 궁금하고, 제 취업운 같은 것도 살짝 궁금해요..!
>>564 ㅋㅋㅋㅋㅋㅋ 구절초!!! ㅋㅋ 참 수수하게 생겼지? ㅋㅋ 저 꽆 향기가 좋은거야 잔뜩 모아서 꽃베게 만들고 싶다 지금 그게 내 목푠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오늘은 어떠냐 몸은 괜찮냐? 나는 오늘 칼퇴해써 일 다 끝나고 이사님이 목욕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다녀와서 지금 집이죠 ㅋㅋㅋ 너는??? >>565 아니 왜 왜 뭐가 맞다고 ㅠㅠㅠ 에휴 애기야 정말 이번주에 해어진 애라 아마 만난다면 12월 1월 이맘때는 되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죠 그때 다른 인연도 오고요 ㅠㅠㅠ 진짜 뭐 한창 일할 시기고 불타오를 시기니까 큰 걱정은 없을거 같아요 법이나 교육? 이런쪽 의미도 강하고 11월 2월 이맘때 즈음 만날거 같으니까. 너도 언어같은거 잘 해놓으면 도움이 될거야 ㅋㅋㅋ 연애는 ㅠㅠ 하 진짜 ㅠㅠ 그래도 남자는 많으니까 걱정 말고요
>>566 ㅋㅋㅋ어쩐지 옆에 걸어올때 은은하더라니 저게 구절초구나 ㅋㅋㅋㅋ 구절초인줄 알면 더 찍어올 걸 그랬다 에구... ㅋㅋㅋㅋㅋㅋ진짜 칼퇴네요 오늘 스레주 기분 좋겠구만ㅋㅋㅋ 목욕도 하구 ㅋㅋㅋ 네 저도 운동 잘 다녀와서 집에서 놀던 중이었어요 ㅋㅋㅋㅋ
>>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진짜 산야초여 막 뜯어가도 막 자라고 ㅋㅋㅋㅋㅋ 어떠냐 향기 좋지? 난 저 향기를 맡으면 뇌 한구석이 깨이는거 같더라 어머니에게 졸라야지 ㅋㅋㅋ 응 이사님도 저녁약속 있고 그러고 나는 값 다 뽑았으니까 ㅋㅋㅋㅋ 검증작업 다음주에 하고 이걸로 데이터베이스 만들면 일단 나는 한숨 돌리는겁니다 ㅋㅋㅋㅋ 저녁... 은 어머니가 좋여놓은 가자미 먹음 되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이리 노네요 애가 그동안은 참... 뭐 약이 잘 들었나보다 에구구 착하다
>>568 ㅋㅋㅋㅋ아... 좀 뜯어 올 걸 그랬나....? ㅋㅋㅋㅋ 네 걷는데 향 은은하게 풍겨서 좋더라구 사실 아침에 좀 더워서 짜증 났었는데 덕분에 기분 좀 나아졌었어 ㅋㅋㅋ 스레주 어머니 졸라서 꽃 보러 가려구? ㅋㅋㅋㅋ그래 서로 윈윈인 거니까ㅋㅋㅋ 그래도 일은... 잘 되어가는 거 같아서 다행인지... 가자미는 맛있잖아~ 나도 가자미... 가자미 먹고 싶다 비비고라도 사먹을까 ㅠㅠㅠ 가자미 너무 좋아 이름도 귀엽구 ㅋㅋㅋ그러게요 이제 약에 적응이 좀 됐나봐ㅋㅋㅋ 간만에 좀 살 거 같다 고로 내일 운동 안... 아닙니다 갈게요~
>>569 ㅋㅋㅋㅋㅋㅋ 시골집에 잔뜩 심어놓으셨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내가 좋다고 해서 심어놓았데 그래서 그거 따오신다고 ㅋㅋㅋㅋ 아니 뭐 너도 그 향기가 좋았다면야 사실 구절초는 잡초거든 정말 잘 자라고 질기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이제는 잡초가 아닐겁니다 ㅋㅋ 네 으 이사님도 약속가고 뭐 나야 니나노 노는거지 ㅋㅋㅋ 다른 일도 많지만 뭐 ㅋㅋㅋㅋ 가자미 먹고싶어? 우리는 알배기라 ㅋㅋㅋㅋ 알도 엄청 많아 진짜 감자조림으로 먹는거라 ㅋㅋㅋㅋ 너도 해먹으렴 어떻게 해먹을거니 구워먹을거니 졸여먹을거니? ㅋㅋ ㅋㅋㅋ 무리는 말고요 천천히 천천히 잘 하고 있어요 더 잘하면 좋지만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어
>>570 ㅋㅋㅋㅋㅋ어여 가서 한웅큼 따오셔야겠네 으구 ㅋㅋㅋㅋ 잡초여도... 저리 예쁜 잡초라면야 응... 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가자미! 가자미 너무 좋아 이름도 귀엽고 생긴것도 귀엽구 맛있구~~ 엄마가 만날 한마리씩 구워서 갖고 왔는데 요즘 안 오시니... 아마 저는 ... 냄새땜시 비비고 사서 렌지에 돌려먹지 싶구요ㅠ ㅋㅋㅋ 나 대신 스레주가 맛있게 먹어줘 ㅋㅋㅋㅋㅋㅋㅋ고민...됩미다.... 아냐 그래도 가... 가야겠지....ㅠㅠㅠㅠ 응 가자... 다녀오자....
>>571 ㅋㅋㅋㅋㅋㅋ 야 꽃말도 어머니의 사랑이란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덕통입니까? ㅋㅋㅋㅋ 아니 뭐 이리 좋아해 가자미가자미 진자 ㅋㅋㅋㅋㅋ 아 정말 그런 추억이 있다면 참 정말.... ㅋㅋㅋ 조금 말린 가자미? ㅋㅋㅋ 그러그려 챙겨먹어 잘 먹어야 운동도 잘 하지... 뭐 무리라면 조금 쉬고요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너도 몸이 먼저지 ㅋㅋㅋㅋ 에구구
>>5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엄마 보고 싶다!!!! 어머니!!!!ㅠㅠㅠ ㅋㅋㅋㅋ가자미 이름도 귀엽지 않아...? 가자미야~ 나만 그런갘ㅋㅋㅋㅋㅋㅋ 담주에 병원 다녀오면서 마트 빌려서 사야겠다 가자미 뽐뿌왔어ㅋㅋㅋ 저야 밥 항상 잘 챙겨 먹고 있으니 걱정 덜구요 스레주 끼니 잘 챙겨야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방금 어머니한테 물어보고 오는 길인데... 닥치고 가라고... 결제해주신 분 의견 따라야지 뭐 ㅎ... 괜찮아 그래도 운동하고 나면 기분 좋아져 스레준 지금 뭐하고 계신가요
>>573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이상한데 포인트 눌렸어 ㅋㅋㅋㅋ 그래그래 어머니의 가자미 ㅋㅋㅋㅋㅋㅋ 이거 다듀 노래 있지 않나? 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선풍기 켜놓고 놀고 있는데 너 말 들으니 나도 밥이나 해먹어야겠다 가자미 데펴야겠다 ㅋㅋㅋㅋ
>>574 ㅋㅋㅋㅋㅋ다듀 노래중에 그런게 있었나....? 한밤중에 목이말라 이 노래는 기억나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저도... 막 배고파서 밥 먹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스레주도 어여 한술 떠ㅋㅋㅋㅋ 그럼 내일은 쉬어?
>>575 ㅋㅋㅋㅋㅋ 어머니의 된장국? ㅋㅋㅋㅋ 네 내일도 쉬어요 아주 그냥 팡팡 놉니다 신납니다 ㅋㅋㅋㅋ 응 지금 올리고 왔어 ㅋㅋㅋㅋ 이거 알배기라 뼈가 연해서 ㅋㅋㅋㅋ 흐 기대되는군
>>576 아아아 기억난다 기억나ㅋ̄̈ㅋ̆̈ 다듀도 안 들은지 좀 됐네 ㅋㅋㅋ 간만에 푹 쉬는구만 파견 확정 돠고 좋은 일만 생기는 거 같아서 다행이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부럽다 부럽다 부러워ㅠㅠㅠㅠ 맛있게 끓이고 인증샷이요~


>>577 ㅋㅋㅋㅋㅋㅋ 먹고있지요 ㅋㅋㅋㅋ 저게 다 알이여 알 아주 그낭 ㅋㅋㅋㅌㅌ 다음은 나도 하나 찍어왔슈 ㅋㅋㅋㅋㅋㅋㅋ
>>578 하 지대로다 부럽다 부러워ㅠㅠ ㅋㅋㅋㅋㅋㅋ저거 진주 열리는 그거...? 제대로 폈구만 저기는ㅋㅋㅋㅋ
>>579 ㅋㅋㅋㅋㅋㅋ 네 한마리 다 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르 위해 맛나게 먹어주마 ㅋㅋㅋㅋㅋ 네 맥문동이요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보라색 꽃이 참 예쁜거 같아요 자연에서는 보라색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 잘해야 양배추 청도인데 꽃은 정말
>>580 ㅋㅋㅋㅋㅋㅋㅋ응 맛있게 먹고 있어? 잠깐 장 본 거 소분하고 설거지하고 왔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배춬ㅋㅋㅋㅋㅋㅋ̄̈ㅋ̆̈양ㅋㅋㅋㅋㅋ배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야 자연에서 보라색... 뭐가 더 있더라 음 라벤더? 수국? 드물긴 하네 정말 ㅠㅠ
>>581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순간 그 생각 들었어 원래 보라색이 제일 비싼 염료였다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귀한 색인거지 ㅋㅋㅋㅋ 쳇 조금은 진지했는데 네 저는 다 먹고 누워있어요 ㅋㅋㅋㅋ 으 먹고자면 소된다는데 너무 날씨가 좋다 온도도 좋고 참을수가 없다 ㅋㅋ
>>582 ㅋㅋㅋㅋㅋ근데 예시가 양배추인게 너무 ㄱ ㅣ여웠어... ㅠㅠ ㅋㅋㅋㅋ 미안해 미안해 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래요 누워서 푹 쉬자ㅋㅋㅋㅋ 나 매일 먹고 바로 눕는데 아직 소 안 됐는걸...? (자랑아님) ㅋㅋㅋㅋ 이제 정말 가을 오려나봐 날이 좋긴 하더라 오늘 ㅎㅎ
>>583 ㅋㅋㅌㅌㅋ 아녀 아녀 보라색하니까 생각나는게.그런거밖에.... 아 가지도 있다 ㅋㅋㅋㅋㅋㅋ 네 선풍기 키고 누워있는데 진짜 너무 편하다.이사님이.오늘 일찍보내주면서 영화보랬는데 음... 콘크리트 그거 넷플릭스껀가 그거나 볼까...
>>584 ㅋㅋㅋㅋ맞다 가지도 있구ㅋㅋㅋㅋ 그래도 생각보다 많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콘크리트 유토피아? 그거 아직 상영중이라 넷플엔 없을 거 같은데 음... 스레주 넷플 볼까?
>>585 아 그러냐 ㅠㅠㅠ 음 디즈니도 있긴있는디.엘리멘탈.안올라왔을거 같고... 뭐 볼지 모르겠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이상은 모르겠어 보라색이 뭐지 ㅋㅋㅋㅋ 그래도 뭐 가지정도면?? ㅋㅋㅋㅋㅋㅋ 보라색 보라색을.찾아라 ㅋㅋ
>>586 하... ㅠㅠㅠㅠ 겨우 좀 가라앉혀놨더니 갑자기 밖에서 뭐 터지는 소리나서 기절초풍하고 오는 길임다 아오오오 엘리멘탈도 아직... 안 올라왔겠지? 무빙 재밌다곤 하던데 ㅋㅋㅋ 그거 볼까? 자연의 보라색... 음 오로라?? 국화도 보라색 있었던 거 같았는데 으음
>>587 ㅋㅋㅋㅋㅋㅋ 저 잠시만 부모님이 ㅠㅠ
>>566 >>565 사람입니다 !! 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당시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을 시기였는데, 여기다가 연애운 여쭤봤는데 딱 겨울이라고 말해주셨어요..🥹🥹 그때도 도움이 돼서 한 번 들려봤어요ㅠㅠ 너무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들으니까 위안이 돼요..ㅠㅠ 열심히 제 할 일 하다가 또 여쭤볼 거 있으면 스스륵 올게요.. 진짜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평생 행복만 하시길..ㅜㅡㅜ
>>587 아 일어났다 미안 잠깐 잤어 ㅠㅠ 너는 어떄 괜찮어???
>>589 ㅋㅋㅋㅋㅋㅋ 아녀아녀 에휴 진짜 뭐 ㅈ그냥 재미로 하는거니까 ㅋㅋㅋ 네 고민이 좀 덜어졌다니 다행이네요 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행복하고 할 거 다 찾고 ㅋㅋㅋㅋ 다 잘될겁니다 ㅋㅋ
>>559 레주 나 이건데 기다리고 있어!~!~!
>>592 헉 미안 ㅠㅠㅠㅠㅠ 일단 취업 음 ㅠㅠㅠㅠ 진짜 내년까지는 풀리는 해니까 괜찮을거 같아요 내년 넘어가면 좀 골치아프긴 한데 ㅋㅋㅋ 뭐 그전에 될 거 같으니까... 일단은 천천히 접근하자 뭐 풀리는건 내년까지니까? 조급해하지 말고 침착하게 접근해도???ㅋㅋ 연애는 이번 겨울 12월 1월 이맘떄일거 같은데 말이죠 늦어서 미안 ㅠㅠ 잊고있었어 뭐 더 물어볼거는?
심심해 ㅠㅠㅠ 물어볼사람.... 환영입니다 물어봐 붜 ㅠㅠ
귀뚜라미 소리 좋다 고요하다 정말....
심심하면 내 사주두?
>>59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럼 이럴때 봐야 잘 봐줘 깊게봐줘 ㅋㅋㅋㅋㅋ
>>597 980126 17시 36분 여자 직장운을 중심으로 한 내 인생의 흐름이 궁금해
>>598 봅시다 정미일주에 갑자월이라 일단 뭐 직업이나 이런쪽에서는 무언가 처으부터 시작하고? 돌파하는그런 일을 담당할 거 같네요 커리어 자체도 일단 시작하고? 끌어오는 역할이 강하니까요 ㅋㅋㅋ 그런 쪽으로 일을 잡는것도 하는것도 좋아. 처음부터 기획해서 시작하는 그런쪽으로 뭐 그게 자월이니 아마 내년까지는 추수하고 거두는 기간이니까 무언가를 얻는데 집중하는게 좋지요 다만 뱀띠해 부터는 좀 사려 그떄는 막 새롭게 뭘 시작하는게 아니라 스스로를 추스리고 겨울을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ㅋㅋㅋㅋ 뭐 사실 좀 더 깊게 말하면? 큰 틀에서는 지금은 일할 시기니까 내년까지는 적극적으로 그러는게 좋아요 좋아
사주를 볼 건 아닌데 예전부터 궁금했던 점 물어봐도됨? 트랜스젠더, 간성(인터섹슈얼), 염색체 이상 같은 경우는 대운을 어떻게 푸는지 궁금하다
>>599 시작과 돌파? 소극적인 나와는 정 반대의 흐름같이 느껴지는구만 몸을 사려야한다니 퇴사 생각은 말아야하큰 것인가ㅋㅋㅋㅋ
>>600 ㅋㅋㅋㅋㅋ 간성이라 뭐 이러면 아마 성적인 이야기가 필요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 일단 사주에서는 남자 여자를 정하고? 거기서 달라지는게 꽤 많지요 일단은 남자는 여자를 재성으로, 여자는 남자를 관성으로 보는데 재성이라는건 자기가 쟁취할 대상으로 보는거니 남자에게 여자는 쟁취할 대상으로 본다는 의미고요 관성이라는건 자기를 치는, 다스리는, 그런 기운이니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는 자기를 다스려줄 사람으로 본다는 거지요 근데 뭐 나는 그렇게 읽는거 보다는 상대와 자신과의 관계가 어떤지 그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여자들도 뭐 남자를 쟁취할 수 있고? 남자도 다스림을 받는 그런게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뭐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운 보고싶어!! 그러면 그냥 저거로 읽어주긴 하는데 뭐 ㄷㅅㅇ나 그런 경우는 다른 방식으로 읽어주기도 하지 그리고 간성이라... 음... 아마 그런건 대운하고 관련될 이야기 같은데... 만약 나보고 진짜 간성인이 와서 사주를 물어본다면 남자대운하고 여자대운하고 같이 보면서 뭐가 더 맞아 떨어지는지 볼 거 같네요 뭐 본인의 선택인거니까... 그렇게 임상으로 맞춰나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너가 성과를 거둬서 이직을 한다면 내년까지 하는거고요 ㅋㅋㅋㅋㅋ 그게 아니면 회사에서 최대한 착즙엔딩 가야하는거죠 ㅋㅋㅋㅋ 뭐 갑자월이니까 직업적으로는 무언가 시작한다는 의미가 있어요 아니면 시작의 단초를 가져다 주거나요 ㅋㅋㅋㅋ 뭐 헛소리니까 너무 믿진 말고
>>603 ㅠㅠ회사님 날 버리지 말아주세요! 최대한 쪽쪽 빨아먹어야지ㅠㅠ
심심해......
>>605 심심하다길래..! >>593 앜ㅋㅋㅋ 혹시 넘어갈까봐 그런겨! 그렇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ㅠㅠㅠ 내가 스무살인데 사회생활을 썩 잘하는 편은 아니라..따지면 못하는 편? 인데 ... 몇몇은 나한테 성격상 대학가라는데 난 공부하기 싫단말이지...잘하는 편도 아니고 ㅋㅋㅋ 그래서 내 사주상으로 보면 공부하는게 나은지 빨리 일을 하는게 나은지 궁금하다!
>>606 ㅋㅋㅋㅋㅋㅋ 뭐 대학은 아니더라도 공부하고 자격증 그런쪽으로 먹고사는건 맞아요 ㅋㅋㅋㅋㅋ 그런쪽을 고민중이라면 나도 추천? ㅋㅋㅋㅋㅋㅋ
>>607 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정말 싫어 ㅋㅋㅋㅋㅋ 성인되고 나니까 다들 술마시면서 공부 어떻게 하는지 존경해 ...
>>608 ㅋㅋㅋㅋㅋㅋ 공부요??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공부...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하는거지 ㅠㅠㅠㅠ 필요하면... 다 하게 되더라 ㅠ
아무도 없구나 ㅠ
>>590 잠들어버렸네 어제 기분도 영 별로라... 스레주 잘 자
>>611 그리고 인났다. 그래요 그래 힘들떄는 혼자만의 공간이 있어야지... 대신 언제든지 환영이니까 놀러오세요 어제는 디게 심심하더라 ㅋㅋㅋㅋ
>>612 스레주 인났다. ㅋㅋㅋㅋㅋ네 어제는 좀... 버거웠다 여러모로... ㅠㅠ 스레주 많이 심심했니... 그래도 푹 잔 거면 좋겠네 점심 먹어야지 이제~
>>613 네 라면끓여먹어요 ㅋㅋㅋㅋㅋ 진순에 김치랑요 ㅋㅋㅋ 아니 뭐 심심하긴 했는데 그래도 애들 몇몇은 왔으니까? ㅋㅋㅋ 잠도 잘 잤어 ㅋㅋㅋㅋ 나도 힘들때는 그래요 나도 힘들때는 혼자 방안에 있다가 괜찮아지면 나오는 편이거든. 그러니까 괜찮으니까 자기만 잘 추스르세요 ㅋㅋㅋ
>>614 ㅋㅋㅋㅋㅋ계란은? 계란은 안 넣었어?? 잠도 잘 잤다니 다행이구 ㅋㅋㅋ 뭔가 내 부정적인 감정을 여기다 전파하기 싫었어... 대신에 누구한테 화풀이 잔뜩 하긴 했지만 모... ㅎㅎ 걘 그래도 돼서 ^^ (인성갑) 다행히 오늘은 기분이 괜찮습니다아 오늘은 뭐 할 계획이야?
>>615 ㅋㅋㅋㅋ 당연히 넣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 밥도 말아먹고 있어요 ㅋㅋㅋ 뭐... 그래요 너가 보여주고 싶은 감정이 있고 감추고 싶은 감정이 있는거니까? 그러니까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ㅋ 그 사람... 음... 어렵구만 어려워 글쎼요 지금은 일어나서 뭐 할지는 모르겠네 어제 네이버로 닭내장탕 사긴 했는데 뭐 그거 오는건 한참 걸릴거고... 그냥 주스나 홀짝거리면서 그럴지도? 나야 유튜브 보고 있긴 한데
>>616 안 그래도 놀란 상태였는데 속 다 뒤집어졌죠 뭐 ㅋㅋㅋㅋ그래그래 스레주 밥도 말아 먹고 유튜브 볼까? 유튜븐 어떤 거 볼거야?
>>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남자가 더 여우야 여우 ㅋㅋㅋㅋㅋ 진짜 어지럽군요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 오늘도 뭐... 약속.... 음 별 일 없었으면 뭐 암튼 얄밉다니 ㅋㅋㅋㅋㅋ 진짜 밥은 다 먹었고요 아까는 주담대? 관련 체널 봤고 지금은 피프티사건?? 보고있어 참 이것도 대가리 아프구만ㅁ
>>618 ㅋㅋㅋㅋㅋ어제 진짜 쌍욕 박기 직전까지 갔었다... 가끔 저렇게 똘아이처럼 굴때마다 왤케 짜증나지 에휴 사실 그거 아니어도 오늘 볼 생각 없었어서 ㅋㅋㅋㅋ 언젠간 보겠지 뭐 ㅠㅠ 걔네는 참... 까면 깔수록 누가 바람 넣었다고 밖엔... ㅎㅎ 지켜볼수록 좀 글트라 맘이...
>>619 ㅋㅋㅋ 매력... 어렵다... 후 진짜 ㅠㅠ 뭐 서로가 잘 끝나면 좋겠는데 말이지... 에휴 힘들구나 정말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이번에는 좀 잘 끝나는거 같더라고요 예전에 정말 좀 묻힌게 많은거 같던데.... 에휴
>>620 아마... 면전에서 맞짱 함 떠야 손절각을 재든 뭐라도 결론이 날 거 같은데... 만나기 싫다 지금은 ㅎㅎㅎ 어떻게든 되겠죠 난 괜찮아 근데 오늘은 술 마실래~ 참 이런거 보면 엔터계란... 그거 다 보면 뭐 볼거야?
>>621 ㅋㅋㅋㅋ 맞짱!맞짱!맞짱! 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랬다가 그 사람 당황하는거 아닌가 싶네요ㅋㅋㅋㅋ 아 오늘이 날인가 해서 왔는데 반대편에서 꼬맹이가 글러브끼고 훅훅훅 하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오늘은 뭐 마시냐 무리해서 마시는건 아니지? 지금은 홈쇼핑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 언더스탠딩 여기 재밌어 딱 내 취향??? 인 곳이라 ㅋㅋㅋㅋㅋ
>>622 지도 벼르고 있던데 ㅋㅋㅋㅋ 맞짱!!! 뜨자!!! 내가 쪼나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러브 끼고ㅋㅋㅋㅋㅋ 무섭긴 하겠다야 ㅋㅋㅋㅋㅋ 오늘~~ 8월에 8800 행사하던 맥주 마실 예정입니다 과음은... 자제해보겠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술이냐며ㅠㅠㅠ 하 벌써 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쇼핑 이야기ㅋㅋㅋㅋ 첨 들어보는 채널이네 검색해보니 음... 어려보인다... ㅎㅎㅎ
>>623 ㅋㅋㅋㅋㅋ 진짜 참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서로가 이상하게 쌈박질하는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술에 술에 정말 ㅋㅋㅋㅋ 그래 오늘은 적셔라 안주는? 물이나 포카리도 미리 가져다놓으세요 애 취한다 정말로 ㅋㅋㅋ 응 젊지? ㅋㅋㅋㅋ 근데 이런거 들어보면 재밌긴 해 뒤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뭐 그게 돈이야기가 중이긴 한데 돈만큼 깔끔하게 나오는게 없지요 ㅋㅋㅋㅋ 이런거 아는걸 좋아해 난
>>624 ㅋㅋㅋㅋㅋ둘 다 성격 졸라 이상한 걸로... 네... ㅋㅋㅋ̄̈ㅋ̆̈ 안주는 고민중입니다 뭐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나려나 ㅋㅋㅋ 이따 저녁에 나가면서 포카리도 사와야 겠고만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응 생각보다 젊으시네... 돈... 돈 굴러가는 거 중요하지... 본인이 그쪽에 관심이 있다면 더욱 ㅋㅋㅋㅋ 근데 난... 요즘 머리아포 그냥 아이돌 볼래 ㅠㅠㅋㅋㅋ 애처럼 굴끄야
>>625 ㅋㅋㅋ 그니까 많이 먹어 많이 먹어 ㅋㅋㅋㅋ 안주도 잘 챙겨먹고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니 왴ㅋㅋㅋㅋ 그래그래 이쁜거 귀여운거나 봐라 근데 돈은 안박을겨 그러면 너무 인생이 피곤해지더라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쁜 고양이나 보고 연예인 보고... 하긴 그거만 보고 살아도 바쁜 인생이지요
>>626 ㄴㅋㅋㅋㅋㅋㅋ네 명심하겠습니다악 ㅋㅋㅋㅋ멘탈 말짱할땐 챙겨 볼텐데 지금은 음... 내 맘이 마이 아포... 마니 아포... ㅋㅋㅋㅋㅋ 고양이랑 연예인보고 무도보고 뭐 그런.... ㅠㅠㅠㅠ 그래도 이번주 운동은 완클했다 그거만 해도 만족햐
>>627 아냐 보지마 보지마 그래도 운동은 다 했어?? 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야 만족스럽다 그렇게 힘들어하던 애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멘탈부터 잘 챙겨 이미 잘 하고 있으니까 ㅋㅋㅋㅋ 마음 기스난다 기스나 ㅋㅋㅋ
>>628 ㅋㅋㅋㅋ네 주4일 계획한거 안 빼고 다 갔어요 장하다 내 자신...ㅠㅠㅠ 담주는 주5일 가려고 미리 수강도 다 해놨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 ㅠㅠㅠㅠ ㅋㅋㅋ그래도 칭찬해줘서 감사합니다 좀 나아진거겠...지...? 잘하고 있는 거겠지ㅠㅠㅠ 고마워 고마워
>>629 ㅌㅌㅌㅌㅋㅋ 할 수 있겠어?? 무리는 아냐??? 그래그래 잘 챙겨먹고 쉬고 맛난거 먹고... ㅋㅋㅋㅋㅋ 수강까지 이야 잘한다 ㅋㅋ 당연히 나아진거죠 잘 한거고 ㅋㅋㅋㅋ 나는 운동한다한다 말해도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잘하네 ㅋㅋㅋㅋ 진짜 에구 이쁘다 ㅋㅋ
>>630 ㅋㅋㅋㅋㅋ할 수 있...! 할 수 있을거예요 아마... 밥은 항상 잘 챙겨 먹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ㆅㆅㆅ 스레주도 잘 챙겨먹어야되규요 ㅋㅋㅋㅋㅋㅋ아녀 나는 일을 안 나가잖아 대신 일하면서 운동하기 힘들어 힘들어... 스레주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그냥 칭찬 좀 받을게요 넵 ㅋㅋㅋㅋ
>>631 ㅋㅋㅋㅋ 네 잘 챙겨먹을게요 ㅋㅋㅋㅋㅋㅋ 너도 너도 나도 나도 ㅋㅋㅋㅋ 그럼그럼 오늘 좀 약할때는 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는 쉬어야 하는거야 맞어 ㅋㅋㅋㅋㅋ 나도 잘 하지만 그 만큼 너도 잘 하고 있단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 퍼먹고 신나게 지내세요 ㅋㅋ
>>632 ㅋㅋㅋ네 영양제도 챙겨먹고 과일도 야채도 아시죠 아시죠 ㅋㅋㅋㅋ그래도 슬슬... 컴활 공부도 좀 파다가 취준도 다시...ㅠㅠ 어머니도 좀 쉬엄쉬엄 하라는 거지 아예 쉬라고 하신 건 아니니까... 둘 다 장하다 이거군요~ 좋아요 좋아요 ㅋㅋㅋ네 오늘은 기분 좀 좋게 지낼게요 ㅋㅋㅋ 덕분이야 고마워 매번
>>633 ㅋㅋㅋㅋ 열심히 먹어야지.... 멀티비타민도 먹고... 토마토도 먹고... 시리얼도 먹고.... ㅋㅋㅋㅋㅋㅋ 컴활 어려워진다더라 어여 빨리 하렴 ㅋㅋㅋㅋ 어머니도 얼마나 이쁘겠니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 기분좋아라 늘늘 좋아라 맛난것도 먹고 밖에도 나가고 ㅋㅋ
>>634 ㅋㅋㅋㅋㅋ하.... 잠깐 손 놓았다고 ㅠㅠㅠㅠㅠ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쉬울 때 딸 걸 왜 ... 인생 대충 살 거라고 막 살아가지곤 ㅠㅠㅠ ㅋㅋㅋㅋ좋아하시긴 하더라구요 오늘도 운동 간다니까 화이팅이라구ㅋㅋㅋㅋ 네네 잘 지내려고 해볼게요 반은 스레주 덕분이야 고마워 :)
>>6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뭐 천천히 하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을 왜 막 살아 아냐아냐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 가자미랑 샤인머스켓? ㅋㅋ 응 그래 이제는 뭐 할거냐 여전히 아이돌과 홀짝홀짝이니? ㅋㅋ
>>636 ㅋㅋㅋㅋ그땐 뭐... 낙하산으로 입사하고 여기서 썩지 하는 생각으로 안 땄짘ㅋㅋ큐ㅠㅠㅠ 그때 면허든 뭐든 어여 따야했는데 아휴 그래도 면허 땄으니까 이제 컴활이당 ㅋㅋㅋㅋㅋㅋㅋ가자미! 안 그래도 픽업으로 사놨다 담주에 찾으러 가야지... 샤인머스켓은 아껴 먹는 중입니다... 그냥 누워있어요 ㅋㅋㅋㅋ 저녁에 일 보러 잠깐 가야해서 한두시간 전에 근처 카페나 갈까 생각중이었어
>>637 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그래 하나씩 하면 되니까 진짜 ㅋㅋㅋㅋ 낙하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력 빨라 빨라 ㅋㅋㅋㅋㅋ 뭐 너무 많이 먹지는 말고 아 저녁에 일 있어> 그러면 좀 쉬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그래그래 좀 쉬어 ㅋㅋㅋ
>>638 ㅋㅋㅋ인생 진짜 대충 살았... ㅋㅋㅋㅋ큐ㅠㅠㅠ 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집 오자마자 수강신청 하면서 바로 픽업 주문했당 ㅋㅋㅋㅋ 5시쯤... 아니다 5시 좀 전에 나가야지... 네엡 넵.... 스레준 아직 유튜브 보는 중인가요
>>639 네 유튜브 노래틀고 놀고 있어요 뭐 아직 1시니까 시간은 많고.. 참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모르겠다 시간 잘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미 맛있긴 하더라 진짜 음 구어먹는것도.... 좋을거 같더라고요 으 먹고싶다
>>640 ㅋㅋㅋ시간 잘 탄다 그치? 그래도 요즘 스레주 주말에 푹 쉬는 거 같아서 보기 좋네 가자미 맛있지 이름도 귀여워 이름도 가자미야...ㅠㅠㅠ 꾸워먹어도 맛나구요~~ ㅋㅋㅋㅋ 어제 다 먹었어?
>>641 그니까 너무 쉬어서 어색할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가자미에 진짜 ㅋㅋㅋㅋㅋ 어제 한마리는 다 먹었죠 큰거 1마리 작은거 2마리 였는데 큰거 하나는 다 먹었어 앞 뒤 까지 해서 싹삭 ㅋㅋㅋㅋㅋㅋㅋ 등쪽은 조금 비렸는데 아마 껍질떄문인거 같다러. 껍질벗겨먹으니 아주 맛이 좋더라고 부드럽고 저야 뭐 다 먹고 으 배부르게 쉬고있는거죠
>>642 ㅋㅋㅋㅋ지금을 즐겨요 스레주~ ㅋㅋㅋㅋ가자미에 이상할 정도로 진심인 사람... 집에서도 엄마가 가자미 구우면 옆에서 가자미야~~ 이래가꼬 엄마도 ??? 하던뎈ㅋㅋㅋ̄̈ㅋ̆̈ 그냥 이름에 꽂힌건가 음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었나보네요 잘했다 예쁘다 ㅎㅎ
>>643 즐겨라 즐겨라? 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렸을적에 그랬어? 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 정말 어머니도 하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하나씩 주면 잘 먹고 냠냠냠 먹고... 으 귀엽겠다 ㅠㅠㅠㅠ 응 맛나게 먹었죠 한번 정도 더 먹을거 남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뭐 밖에 나간다고는 하는데 귀찮앙...... ㅠㅠ 집에서 그냥 놀고싶다
>>644 네 지금도... 그래요... ㅋㅋㅋㅋㅋ 지금도 엄마가 가자미 구워왔다!!! 하면 자동으로 가자미야~~~ 한다... ㅋㅋㅋㅋ큐ㅠㅠㅋㅋㅋ나이값... ㅋㅋㅋ생긴게 안 귀엽...ㅋㅋㅋㅋㅋ 으응 스레주 오늘도 가자미 먹나 그러면?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어디 놀러가자고 하셔??? 아니묜 이사님이??? 스레주는 귀찮으면 집에서 쉴까...? ㅋㅋㅋ 에구ㅠㅠㅋㅋㅋ
>>6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뭐 어머니가 나가먹자고 하니까??? 지금 고민중이야 코다리 먹자고 하는데 귀...차...나... ㅠㅠㅠㅠㅠㅠㅠ 으 어머니가 먹자고 하는겨 그니까 근데 또 집에서 할 건 없다 그래서 문제다 ㅋㅋㅋㅋㅋㅋㅋ 쉬는건 쉬는건데... 뭐하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샤워하기 싫어서... 나가기 싫고... 음... 첩첩산중이군
>>646 ㅋㅋㅋㅋㅋㅋ그래도 코다리... 음.... 스레주 나갔다올까....? 아냐 스레주가 안 내키면 집에서 쉬자 이럴때야 집에서 쉬는거니ㅠㅠ 참ㅋㅋㅋㅋㅋ 어렵다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넷플릭스는 어때? 개인적으론 오늘 날 좋아서 나간김에 외식하고 카페가고 하면 좋을 거 같긴 하구...요... ㅋㅋㅋㅋ
>>647 ㅋㅋㅋㅋ 코다리찜에 냉면먹제요 냉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떙기긴 하는데 뭐 모르겠다 ㅠㅠㅠ 아 정말 음 이럴때 나가서 운동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아 운동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넷플도 보고싶긴 하네요 뭘 볼지는 모르겠다만 ㅋㅋㅋㅋㅋ 너는 언제 나가니 아까 나간다고 한 거 같긴 한데
>>648 ㅋㅋㅋㅋ코다리찜에 냉면 참을 수 있는가 스레주ㅋㅋㅋㅋㅋ 설렁설렁 산책하기도 좋은 날씨긴 하지요 ㅋㅋㅋㅋ 좀 덥긴 해도 그늘 들어가면 또 바람은 선선해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저 한 4~5시쯤??? 아직 여유 있어요 이불 빨래하고 배수구 청소하던 중이었... 참 집에서도 가만 있질 못하는 나란 레스주... 죄 많은 레스주... ㅎㅎㅎ
>>649 그를까 그를까 샤워하고 나갈까... ㅋㅋㅋㅋㅋㅋ 진짜 음 선선하니 좋을거 같긴 한데 말이죠 ㅠㅠㅠㅠㅠ 코스트코 이야기도 있고... 음 ... ㅋㅋㅋㅋㅋㅋ 아 청소하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사이버 청소도 하고 바쁘구만 ㅋㅋㅋㅋ 그려 그려 바쁘게 살아라 바쁘게 살아야 마음도 비는거 아니겠느냐 ㅋㅋㅋ
>>650 ㅋㅋㅋㅋ나가자 나가자 코스트코도 다녀오고ㅋㅋㅋ 내일도 주말이니까요ㅋㅋㅋ 물론 스레주 너무 피곤하면 쉬는 거구ㅋㅋㅋ ㅋㅋㅋㅋㅋ이불... 미루다 미루다 드디어ㅠ 화장실에서 자꾸 요상한 냄새 나는게 배수구 문제인가 하고 우선 청소중이었어요 이래도 계속 냄새나면 관리사무소 가봐야지... 바쁘게... 난 인생 대충 살기가 목표인데 어쩌다 보니 바쁘게 살고 있다는 것이 이슈... ㅋㅋㅋㅋ
>>651 ㅋㅋㅋㅋㅋㅋ 그래야겠네요 아이스크림도 사야하니까 아 맞다 어제 닭내장탕도 샀어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으면 좋겠는데 음 ㅠㅠㅠㅠㅠ 그래서 코스트코는 가볍게 살거야 아이스크림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충살기위해서 바쁘게 사는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삶이 삶 처럼 안된다 그래그래 가봐 더 큰 문제 터지기전에 해야지 정말 ㅋㅋㅋ
>>652 ㅋㅋㅋㅋㅋㅋ맛있을거야 오면 먹고 나서 사진이랑 후기 남겨줘요 기대하고 있을테니ㅋㅋㅋㅋ 어여 조심히 설렁설렁 다녀오시구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무슨 열림교회 닫힘...ㅎㅎㅎㅎㅎ 하 식초에 베이킹소다에 배수구청소제에 향초까지 난 최선을 다했다...! 그래도 냄새나면 이제 관리사무소 가버리는거여~~
>>653 아 그럼 슬슬 샤워해야하는데 귀찮은데 으 ㅠㅠㅠㅠ 어쩔수 없지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뭐그게 현실 아니냐 정말 ㅋㅋㅋㅋㅋㅋ 가볼려면 빨리 가보세요 그래야 좀 뭐가 되지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이사... 음 이사는 어케되가니 좀 알아봤어?
>>654 ㅋㅋ̄̈ㅋ̆̈ 어여 샤워하자~ ㅋㅋㅋ우선 향초 피워보고... 그래도 안 되면...? 지금 두개 피우고 기다려 보는 중이예요 ㅋㅋㅋ 이사 음... 어머니한테 말했는데 우선은 본가 문제 해결되기 전까진 힘들다고 하셔서...
>>655 ㅋㅋㅋㅋ 귀-차 -나 으 그래도 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음... 뭐 일단은... 그래 천천히 해 별 일은 없지??? 다른거 불길한 징조 같은거 그러면 천천히 해도 될거 같긴 하니까요
>>656 ㅋㅋㅋㅋ어여어여 샤워하세요 ㅋㅋ̄̈ㅋ̆̈ 천천히 빨리 ㅋㅋㅋㅋ 네 요즘은 조용... 하세요... 다행히? 너무 평온해서 무서울 지경이긴 한데 우선은 그래요 ㅎㅎ... 제발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는데
>>657 뭐 너가 말 안해도 좋은데 뭔가 수상하면 바로 대응 할 준비를 해야해.... 조그만 단초도 그런걼후도 있으니.... 그래도 너가 그러니 별 일은 없는거 같지만... 30분에 할겨 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658 응 그렇지... 요즘은 정말 조용하긴 한데 사실 본가도 사정이 좋진 않아서 ㅎㅎ... 안 그러면 아버지랑 같이 살아야 하는데... 음... 아버지는 아마 소식 못 들은 거 같고 엄마는 사정 알게 된 후로 오히려 아버지가 옆에서 속 긁고 하면 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심해질까봐 이도저도 못하는 거 같더라고 지원받는 입장이니 우선 무탈하길 빌 수 밖엔... ㅋㅋㅋㅋ그래 9분뒤에 씻자 스레주ㅋㅋㅋ 좀 쉬다 하자
>>659 에휴 하긴 여러모로 복잡하지 정말.... 참 사는게 어렵다 그치? ㅋㅋㅋㅋㅋ 다 잘될거야 애기야 정말로 다 잘 될거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그러면 너도 네 역할이 있는거니까 하나씩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근데 이제 5분.... 으... 씻기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더럽겠지? 씻어야겠지...? ㅠ
>>660 ㅋㅋㅋ그러게요 삶이 쉽지가 않네... 그래서 인생이 재밌는 거 아니겠어...? ㅋㅋㅋㅋ 으응 지금은 운동빨인지 약빨인지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되겄~~지~~~ 정말 괜찮아 응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래주 모자쓰고 나갈까...? 너무 피곤하면...? ㅋㅋㅋㅋㅋ
>>661 아냐.. 그래도 샤워해야해.... 으 저는 이제 기어나갑니다 너도 좀 쉬고 할것도 하고 하렴 한 5시 즈음에 올 거같은데 말이죠 애가 걱정이네 약빨이 도는거 보니... 그래도 이전과 같은 온순함은 아니라 애가 좀 멀쩡한거 같긴 한데.. 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다 잘될거여
>>662 ㅋㅋㅋㅋㅋ네에 조심히 다녀오세요 올때 메로나 사오는 거 잊지말구 ㅋ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대화 길게 해서 좋았다 ㅋㅋㅋ 다녀와서 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저 지금 간만에 본래 텐션이예요 걱정마 걱정마 괜찮아ㅋㅋㅋㅋ 응 스레주도 다 잘 될거야~ 잘 놀구 나들이 잘 하고 오세요 :) 이따보자
>>663 캔슬이다 정확히는 나 불렀는데 헤드셋 끼고 있어서 내가 못들은거 같어 ㅋㅋㅋㅋㅋㅋ 나가자니.... 귀찮아졋다 ㅠ 음 어머니는 가자미 먹는다니 알이나 좀 옆에서 주어먹고 그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될겁니다 아 주스 하나 더 왔다 진짜 이거 엄청 샀네... 음.... 양이 장난아니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ㅠ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옆에서 알 좀 주워먹고 그러자ㅋㅋㅋㅋ 뭐 이런 날도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주스 하나 더 샀어...? 마시다 보면 그래도 금방 마시지 않을까? ㅋㅋㅋㅋ
>>665 귀차너 귀차너 ㅋㅋㅋㅋㅋ 아버지가 그냥 홀랑 가버려서 ㅋㅋㅋㅋ 네 근데 말이좋아 1개지 생각해보면 6리터여.... 2개니 12리터... 주스로 그 커다란 물통 반절은 채운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쩔수 없다 천천히 마셔야지 ㅋㅋ
>>666 ㅋㅋㅋㅋ아버지 쿨워터... ㅋㅋㅋㅋㅋ 집에서 쉬자 집에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정도면 한동안 물 대신 주스 마셔야 하는 거 아잉교ㅋㅋㅋㅋㅋㅋ많이 사긴 했구나 ㅣㅋㅋㅋㅋㅋㅋㅋ
>>667 뭐 애기것도 가져가고 그런다니까? 근데 맛있어.. 사과주스 포도주스 다 진짜 맛이써 특히 백포도주스 진짜 ㅠㅠㅠㅠ ㅋㅋㅋㅋㅋ 뭐 천천히 먹어야지 ㅋㅋㅋ 그래 너는 뭐 별일 없더냐 잘 하고 있어??
>>668 ㅋㅋㅋ애기도 좋아하려나?? 애기 반응 궁금하다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애기는 요즘 별 소식 없어? ㅋㅋㅋㅋㅋ네 저는 그냥 누워서 쉬고 있어요 이불 탈수 한 번 더 돌리고... 건조기 돌리고 하면 끝...인가ㅠㅠㅠ 난 J인간 되긴 글렀나벼 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 한 번 잘못짜서 이게 뭐하는 짓인고오오오
>>669 어머니는 시큰둥한 모습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뭐 모르지 애기 그 녹색컵에 따라주고 헉 할지 ㅋㅋㅋㅋ 애기는 뭐 놀이터에서 같은 또래 애랑 노나봐 애가 "XX야"하고 같이 놀고 그러더라 거기에서 울 아버지는 미친 인싸력을 발휘해서 처음 만난 애 아버지가 같은 병원에서 일한다고 신상도 털어오고 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늙었어 늙고 병들었어 ㅋㅋㅋㅋㅋ 근데 뭐 하나씩 하나씩 하는거니까 ㅋㅋㅋㅋ 아 오늘 나간다고 했지? 너도 준비 다 해야겠구만 ㅋㅋㅋㅋ
>>670 ㅋㅋㅋㅋ녿색컵ㅋㅋㅋㅋ ㅋㅋㅋㅋ아 어울리는 또래 친구 생긴거야? ㅋㅋㅋㅋ 이제 슬슬 친구들 집에 데리고 오고 할 때 됐나 ㅋㅋㅋㅋ 좋은 소식만 들리네 애기쪽도ㅋㅋㅋㅋ 아버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능력이니 ㅋㅋㅋㅋㅋㅋ시간이 너무 붕 떠버렸다... 사실 한 숨 자고 나가려 했는데 잘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4시 좀 넘어서부터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이럴 줄 알았음 오펜하이머 오늘 볼 걸 그랬네 ㅠㅠㅋㅋㅋ
>>671 ㅋㅋㅋ 그니까 완전 귀여워 애가 1살 많다는데 키는 비슷비슷해서 ㅋㅋㅋㅋㅋ 너도 그 컵 알지? ㅋㅋㅋ 거따가 좀 따라주면 될 거 같은데 ㅋㅋ 델고오는건 아니고 놀이터. 그 애는 영어유치원간다고 해서 동생도 뭐 고민하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 아버지 정말 ㅋㅋㅋㅋ 음... 너는... 그러면 좀 자고 가든지요 애가 체력도 떨어지는데 ㅋㅋㅋ 그래 조금 자고 가
>>6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친구가 1살 많아? 뭐 이제 한국식 나이도 페지 됐겠다 1살 차이야 뭐... 친구지 응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나중에 친구들 집으로 데리고 온다 애기들?ㅋㅋㅋㅋ 뭐 그것도 귀엽고 재밌겠다 나중에 썰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 지금 자기는... 애매애매... 저 요즘 운동해서 체력 짱짱허이 ~~ 개쎄모드여~~ 다 뎀벼~~~
>>673 ㅋㅋㅋㅋ 언니야 언니 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온니 하며 다닐라나 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좋겠다 뭐 내집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애기들 바글바글... 아 상상만 해도 너무 좋다 진짜 지금도 돌고래 소음에 심쿵하는데 ㅋㅋㅋ 그러냐 으 나는 운동 해야겠다... 이번주 보고 괜찮으면 바로 그냥 헬스다 빡세게 해야지 큐ㅠㅠㅠㅠㅠㅠ 자전거를 안타니 너무 비루해졌어 몸이 ㅠㅠㅠ
>>674 ㅋㅋㅋㅋㅋㅋ귀엽지 애기들 바글바글하면 ㅠㅠ 하 진짜 나중엔 온니온니 이러려나... 귀엽겠다 진짜로... 그려 몸상태 보고... 아니면 재활피티 이런것도 있다니까ㅠㅠㅠ 그런거라도... 그래도 기본 베이스가 어디 갑니까~ 스레주 자기 낮추는 거 3개월 압수~~~
>>675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운동하자 운동 ㅋㅋㅋㅋㅋ 뭐 다음달부터 천천히 하면 되니까 음 토마토도 좀 사고... 살거 많구만 ㅋㅋㅋ 재활피티는 비싸고 그룹피티 정도?? 뭐 여기는 그런거 많이 한다니까 열심히 다녀야지 혼자서 하는거 보다 덜 심심하고 그러니 ㅋㅋ
>>676 ㅋㅋㅋ그러게 스레주 할 거 많네 바쁘다 바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룹... 솔직히 첨에 그거 땜시 요가 하기 싫었는데 하다보니 재밌더라ㅋㅋㅋㅋ 항상 맨투맨 수업만 받다가 첨으로 그룹으로 하는 건데 나쁘지 않더라구요ㅋㅋㅋㅋ
>>677 아 사람들끼리 하는거? ㅋㅋㅋㅋㅋ 그런거 하면 좀 민망하지 않을가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 뭐 그래도 혼자 운동하는거 보다는 몇배 나으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바뻐바뻐 다음주는 모르겠다 진짜 으...ㅠ ㅠㅠㅠㅠㅠ 일단은 잘 놀아야지
200310211045 여자 나 이번에 근로가 붙었는데 몸이랑 마음이 힘들어서 일을 좀 쉬고 싶거든 근데 저거를 안한다고 그러면 나중에 후반기에 다른 일을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저 일을 못한다고 하는 거에 대한 확신도 없어 지금 일을 좀 쉬어도 괜찮을지 그리고 나중에 몇 달 뒤에 다른 일을 구할 수 있을지 봐줄 수 있어?
>>679 다른 일을 구한다면 아마 10월? 그 이상 넘어가면 아마 그 일이 아닐거 같아요. 일단은 10월정도면 그냥 하는걸 추천하고 싶긴 해요. 근데 일단 네 상태가 그게 아니면.... 좀 쉬어야지 몸만 힘든게 아니라 마음도 힘든거면 나중에 그거 돌보느냐 돈 더 꺠지니까요... ㅠ 아마 구한다면 내년 3월정도는 되어야 할 느낌이야.
>>678 ㅋㅋㅋ처음엔 하... 나만 더럽게 못하네 싶었는데ㅋㅋㅋㅋ 오늘 보니 동지들도 보이고ㅋㅋㅋㅋ 생각만큼 나쁘진 않더라구 다음주는 더 바쁜가 보구만요...ㅠㅠ 그려구려 이번 주말에 푹 쉬자~ 지금은 뭐해?
>>680 몸이랑 마음은 쉬고 싶기도 하고 학업에 집중하고 싶은데 일을 안하면 수입이 아예 없을 것 같아서 계속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682 쉬고 싶으면 음 일단 쉬운건데..... 근장이 그렇게 빡센건 아니니까 적당히 눈치 봐가면서 하는것도 답이고.... 뭐 일단 올해 자체가 너한테는 달려야 할 달이기도 하니까 아마 내년까지는 좀 노력하고 뱀띠해부터는 슬슬 너가 한걸 추수해가는 시기라고 보면 되거든. 너가 학업에 농사를 지을지 돈을 농사를 지을지 아니면 적당히 균형을 맞출지는 네 선택. 하지만 너무 힘들면 쉬는것도 필요한거야 너가 많이 힘들 때 더 몰리고 그러면 나중에 그걸 고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니까. 어떻게 아파? 괜찮아?? >>681 ㅋㅋㅋㅋㅋㅋㅋㅋ 초급반 동지들... ㅋㅋㅋㅋㅋ 그치 다같이 굴러진다는게 그리 나쁜건 아니지. 다음주...는 아마도?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할 시기니까 ㅋㅋㅋ 근데 이거는 잘 되면 그냥 원터치로 끝날수도 있어요(아마 아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어머니랑 노가리 까다가 밥먹을려고 ㅋㅋㅋ 저녁에 엄마가 캐시닥? 그런거 하는걸로 3만원 모았다고 치킨먹자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거 먹을려고요 그러고보니 어제는 패널 알바 다녀오셨더라고 그래서 돈 벌었다고 자랑하시더라 ㅋㅋㅋㅋ
>>683 몸에 힘도 없고 그냥 계속 무기력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진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는지에 대한 회의감도 들고 제일 큰거는 뭔가 지금 학업이랑 일이랑 병행을 잘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내가 일을 해도 성적을 높게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큰 것 같아 열심히는 살고 있는데 나를 위한 시간이 없는 것 같아서 쉬고 싶으면서 돈은 또 벌고 싶은 이기적인 욕심인 것 같야
>>684 흠 번아웃이구나... 하긴 번아웃... 그래그래 괜찮아 힘든걸수도 있지. 그러면 뭐 일단 국장이 얼마나 힘든지 어떤건지를 봐야겠다만... 너가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그런 일과성 일을 제거하는건 되려 악영향이 있을 수 있거든. 국장은 쉬는건 쉬는건데 대신 그러면 뭘 하겠다 그런 목표는 있었으면 좋겠어. ㅋㅋㅋ 그래도 뭐 열정적이고 손재주 있고 잘 할텐데 왜그래 ㅋㅋㅋ 잘 할거에요 인생도 자격증으로 먹고사는 그런 애니까. 이기적인거 아니니까 일단은 고민좀 하자 이걸 내려놓으면 대신 뭘 이룰건지. 아니면 쉬는것도 진짜 답이고요. 나중에 너를 고치기 위해 더 많은게 들 수도 있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683 ㅋㅋㅋㅋ잘 돼서 원터치로 끝나면 좋겠구만 ㅋㅋㅋㅋ캐시닥으로 3만원ㅋㅋㅋㅋ 기분 좋으시겠다 어머니도ㅋㅋㅋㅋ 어디치킨 먹으려구? 패널알바까지ㅋㅋㅋㅋ 어머니도 부지런하시구나 ㅋㅋㅋㅋ
>>685 만약 내가 일을 계속 한다면 이번 학기에 학업까지 잘 받을 수 있을까? 열심히는 하는데 항상 노력에 비해 잘 나오는 편은 아닌 것 같아서 내가 남들보다 배로 해야지 다른 사람이랑 비슷해지는 편이라 솔직히 성적만 잘 받을 수 있으면 힘들어도 일하는 건 상관 없거든... 매번 성적이 나를 옭아매는데 그래도 포기하지를 못하겠어서
>>686 ㅋㅋㅋ 교촌! 뭐 이따가 이모 오신다니까 그떄 먹을려고 ㅋㅋㅋㅋㅋ 허니 오리지날 먹을 예정입니다 ㅋㅋㅋ 응 근데 뭐 그거는 이제 파이선의 신님께서 관장하는 영역이니... .ㅋㅋㅋㅋㅋ 제발요 살려주세요 그냥 깔끔하게... 원터치로... 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럴리가 없어 분명히... 음... ㅠㅠ
>>687 음... 그러면 돈이 먼저인가 성적이 먼저인가 그게 문제인거니까... 그래도 근장이 그렇게 힘든거는 아닌데 참... ㅠ 애가 부지런히 사니까 더 힘들구나 정말로 잘 해왔는데 더 힘들고 ㅠㅠ 괜찮아 괜찮아 잘 할거에요 이미 잘 했는데 뭐
>>689 열심히 준비하면 잘 이겨낼 수 있겠지? 뭔가 이 이야기를 부모님한테 하려니 미안하고 친구들한테 하려니 찡찡거리는 것 같아서 혼자 힘들었는데 그래도 스레주한테 털었더니 마음이 편해진 것 같아 일단 국가근로랑 학업 둘 다 병행해보고 너무 힘들면 선생님한테 사정 말하고 그만두거나 해보려고 시작도 안했는데 내가 겁만 너무 먹은 것 같네 이야기 들아줘서 너무 고마워
>>690 ㅋㅋㅋ ㅋ그치 그떄가서 ㅌㅌㅌ 해도 되는거고 친구에게 부탁해도 되는거니까. 뭔 찡찡거림이니 애가 그래도 열심히 하고 그러는데 ㅋㅋㅋ 찡찡거리는거 아니야 각오를 다지는거야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애가 확 나아졌네 에구 이쁘다 정말 ㅋㅋㅋ 그래요 그래 진짜 다 열심히 할 수 있을겨 나중에 잘 되어서 놀러오고 ㅋㅋㅋ 뭐 더 물어볼 거 있음 물어봐도 좋고요
>>691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다음에 또 놀러올게!!!!
>>692 ㅋㅋㅋㅋㅋ 화이팅!!!! 잘 할 수 있을거야 ㅋㅋㅋㅋ
자야지 ㅠ
>>688 ㅋㅋㅋ잠시 나온 사이 스레주 자러갔고만 푹 자고 이따봐요~
>>695 ㅋㅋㅋ 치킨도 사왔는데 일단 이모 기다리고 있어요 으 덥다 더워
>>696 ㅋㅋㅋㅋ푹 잤어? 이모 어여 오셔야겠구만 ㅎㅎ 스레주 오늘 맥주 한잔 하나아 그러면
>>697 ㅋㅋㅋㅋㅋ 맥주가 없어요~ ㅋㅋㅋㅋㅋ 있으면 먹을지도??/ 근데 지금은 그냥 커피 하나 사왔어 바닐라 라떼 달달한걸로 ㅋㅋㅋㅋ 이걸로 떼워야지 덥긴 더워~
>>698 ㅋㅋㅋ아쉽다아~ 그래그래 라떼 짭 짭 하면서 이모 기다리자 ㅎㅎ 아직... 실내는 후덥지근하긴 하다ㅠㅠ 나도 에어컨 그냥 틀었네 막상 집 도착하니 더워서...
>>699 ㅋㅋㅋ 그래 더웠어?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그런것도 있는데 습기 문제도 있어서 너도 밖에 다녀왔구나 ㅋㅋㅋㅋ 힘들었어요 진짜 ㅋㅋㅋㅋ 방금 나가서 아버지랑 내일 먹을 부대찌게랑 이런거 저런거 사왔다? 너는 뭐 내일 먹을거 있더냐
>>700 ㅋㅋㅋㅋㅋㅋ맞다 바닥도 끈적끈젇하고... 아직 에어컨과 완전한 작별은 성급한가보다ㅠㅠㅋㅋㅋㅋ 부대찌개 좋지~ 잘샀네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내일 음... 해장라면이랑 이전에 만들어둔 반찬들? 무시래기 데친거 사놨으니 그거 좀 무치구요 ㅋㅋㅋㅋ 사실 오전 운동 나가면 점심 거의 사먹게 되가꼬... 요즘 집에서 밥을 잘 안 먹네ㅠㅋㅋㅋ
>>701 ㅋㅋㅋㅋㅋ 아직 안뗐는데 나도 킬까 싶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집에 해놓으면 냄새나고 그러니까 . 해장라면과 무시레기면 뭐 그걸로 충분하지 ㅋㅋㅋㅋ 아니아닠ㅋㅋㅋㅋㅋㅋ 무슨 요리 안해도 됩니다 ㅋㅋㅋㅋㅋ 아 지금 예산시장 맥주축제 보는데 야 포도맥주 죽여준다.... 나 달달한 술 이런거 진자 좋아하는데
>>702 ㅋㅋㅋ좀만 틀자 습하고 덥ㄷ아ㅠ ㅋㅋㅋㅋㅋ 외식을 좀... 줄여야 할텐데... 근처에 샐러드집이며 분식집이며 온갖게 다 있으니 오전 운동 끝나면 바로 그리로 ㅌ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도맥주ㅋㅋㅋㅋ 스레주 취향일 거 같긴 하다ㅋㅋㅋㅋ 스레주 예산시장 갈까...?
>>703 ㅋㅋㅋㅋㅋㅋ 멀어.... 거기에 저는 친구가 없슈 혼자서 거까지 가면.... 죽는다 죽어 봐라 저 인싸현장에 혼자 뻘줌하게 있으면.. ㅠㅠ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E4AE3yjBPcE 근데 참 저렇게 바베큐 썰어먹으면 좋을거 같단 생각은 드네요 저렇게 바베큐 딱 나와서 에어후라이기에 돌려먹음 되는거 그런거 없나... 음 ㅠㅠㅠ 포도맥주는 먹고 싶은데 함 찾아봐야지
>>704 ㅋㅋㅋㅋㅋ어우 사람 바글바글하긴 하다... 부모님 모시고 가긴 좀... 그런가...?? 바베큐 에프... 전에 한 번 봤던 거 같긴 한데 스레주가 원하는 그런 퀄일진 모르겠다ㅠㅠㅠ 포도맥주는 잘 찾아보면 주류박물관 그런데 있을거예요ㅋㅋㅋ 아구 진짜 마시고 싶은가보네ㅠㅠ
>>705 ㅋㅋㅋㅋ 울 어머니 아버지 지친다 지친다 정말 ㅋㅋㅋㅋㅋ 글타고 저런데를 혼자 갈수는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아싸는 웁니다 ㅠㅠㅠㅠ 응 찾아봤는데 그런건 없다 정말로... 그냥 뭐 차슈 이런건 있는데... 슬프구만 내가 진짜 좋아하는건 없어 없어 ㅠ 뭐 차슈 이런건 있는데 그런거....음 맛달걀 찍어내서 라면 먹음 맛있을거 같긴 한데 저 맥주 편의점에서 팔지 않을까???? 으 먹고싶다... 나 포도 좋아해 일본에서도 포도 주스에 완전 반했는데 ㅠ 너가 한번 묵어봐라 묵어보고 알려줘알려줘
>>706 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 동지도 같이 웁니다...ㅠ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가서 마시고 올까??? 비슷한 거 찾으면 스레주 바로 알려줄게 ㅇ으응ㅠㅠ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에프가 좋긴 해도 ... 힘들긴 하지 저런 퀄리티는 ㅠㅠ 이모는 오셨어???
>>707 네 먹고올게요
>>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ㅋㅋ 하긴 내 친구들은 뭐... 결혼한 애들은 부인하고 가야지 ㅠㅠ 서럽다 서러워 엉ㅠㅠ ㅋㅋㅋㅋㅋ 아니 가서 마시고 오는건 아니고 편의점에 있으면??? 한번 사보고 맛있으면 이야기 해줘요 달달한거 좋아하니까 ㅋㅋㅋㅋㅋ 사과맥주도 먹어봤는데 의외로 덜 달아서 쳇 했는데... 환타급 달달함을 원한다 ㅋㅋㅋㅋㅋ 이모 와서 방금 다 먹었습니다 배불러요 으
>>709 ㅋㅋㅋㅋㅋㅋㅋㅋ부러워 부러워ㅓ어 ㅋㅋㅋ응응 편의점에 있으면 한 번 마셔보고 알려줄게요 ㅋㅋㅋㅋ 치킨 맛있게 먹었어? 저도 이제 안주 간단하게 해서 시작하려던 참인데ㅋㅋㅋㅋ
>>710 ㅋㅋㅋㅋㅋ 아니 아까 시작한거 아녔어?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달리자 그 동안 잘 참았잖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이제 나가시고 또 한동안 혼자네요 아버지는... 뭐 어머니 없다고 1시 즈음 올거같고 ㅋㅋㅋ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부대찌게도 사놨고 이번주는 닭내장탕도 있으니까 그것도 맛나게 먹어야지
>>711 ㅋㅋㅋㅋ네에 자정까지 기다렸다가 해야 할 연락도 있고 해서ㅋㅋㅋㅋ이제 달리던 중이었어요 막 한캔 깠다 ㅎㅎ 이모랑 음... 2차 가셨나 어머니는? 그래그래 부대찌개도 닭내장탕도 맛있게 먹자 :) 스레주 이번주도 미리 고생 많았어
>>712 ㅋㅋㅋㅋㅋㅋㅋ 바쁘네 바빠 ㅋㅋㅋㅋ 그래 연락... 정신 꽉 잡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2차 그런건 아니고요 밤에 시골 내려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 밭 좀 보고온다고 지금 보니까 벌써 나가셨네요 아 맞다 구정초 이야기 해야겠다 꽃베게 만들어 주신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이번주도... 음 고생예정이구나 뭐 별수 없지 일이나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713 ㅋㅋㅋㅋㅋㅋ네 축하만 해주고 말거여요 ㅋㅋㅋㅋㅋ 헛소리 안할거야 ㅋㅋㅋㅋ 아... 밤에 시골 ㅠㅠ 에구... 어여 전화해서 구정초 야기하구 ㆅㆅㆅ ㅋㅋㅋㅋㅋ그래도 벼려지는 기분이니까....? 다 잘 될거야 제가 요즘 텐션이 이래서 시큰둥해 보이긴 해도 음... 진심이야 정말로 스레주 잘 될거야
>>714 ㅋㅋㅋㅋ 축하할 일이야? 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할거유 기분좋게만 마시자 ㅋㅋㅋㅋ 뭐 어머니 마음이니까 ㅋㅋㅋㅋ 전에도 종종 이렇게 가셨어요 그러니 별 일은 없을겨 ㅋㅋㅋㅋ 네 텐션은 내가 알지 요즘 한동안 좀 힘든 느낌도 들었는걸 뭐... 그래도 뭐 굳이 업템포 했다가 조증 터지고 그러면 안되니까... 이리 고요한 너도 맘에 드네요ㅋㅋㅋㅋ 그래그래 파이선의 신에게 기도를... 한번에 빌드 끝나면 그냥 다음주도 핑핑 노는데
>>715 ㅋㅋㅋㅋ네에 많이 축하해드려야 할 일입니당 자세히 쓰자면 인증감이라... 으음 선물도 다 골라놨는데 마음에 들어할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나도 내가 적응이 안 돼... 그래도 모든 기운을 쏟아 파이선의 신에게 저도 같이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빌드 잘 끝날거야 한방에! 스레주 놀아라! 놀아라! 나 나름 촉은 있어 믿어두 돼~
>>716 ㅋㅋㅋㅋㅋㅋ 뭔 일인데? 뭐 말 하기 싫음 괜찮고 ㅋㅋㅋ 암튼 그 분도 잘 되었음 좋겠네요 진짜로 ㅋㅋ 다시 말하지만 너가 먼저야 여기서 떠드는것도 너가 스스로 버티는데 도움이 되니까? 그러니까 점차 나아지는 거라고 생각하자. 큰 걸음 옮기고 열심히 하고 있잖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번주말... 음... 뭐 사서 일을 좀 더 할 수도 있는데 그정도야 ㅋㅋㅋㅋ 암튼 그런거 해가면서 배우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 놀 시간에 운동해야지
>>717 ㅋㅋㅋㅋ네 그래도 스레주 덕분에 많이 나아졌지 그 전에 누가 이런 얘기 들어주고 했겠어... 다만 내가 기운이 없어서 자주 못 오고 와도 맞장구 잘 못 쳐쥬눈게 미안한거죠 ㅠ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래애 잘 될거야 그리고 운동하자! 운동 좋아~~
>>718 앜 글 날아갔어!!! 암튼 생일이라 축하할 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냥 들어만 준거에요 내가 뭐 한게 있다고 힘들때 그냥 말 들어준거 뿐인데. 나도 심심했고요 ㅋㅋㅋㅋ 맞장구도 뭐 괜찮아 너무 무리할 필요 없어 나도 연습하는거니까? ㅋㅋㅋ 나도 대화 연습좀 하자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같이 운동이나 합시다 월요일에 접수하고 와야지 ㅠㅠㅠㅠ
>>719 ㅋㅋㅋㅋㅋ저말구 ㅋㅋㅋㅋㅋ 몰라 자러갈거 같긴 한데 던져놓고 가야지 나느은 ㅎㅎ 들어준 거만 해도 고마웠어 이런 얘기 어디 가서 할 수 없으니까... 맞장구는ㅋㅋㅋㅋ 내가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닌지라 스스로 적응이 안 돼서 ㅣㅋㅋㅋ 스레쥬는 이미 잘하고 있구요 ㅋㅋㅋㅋㅋ그래 운동~~ 운동하자 우선 몸상태 보구 무리하지 말구 알지...?
>>720 ㅋㅋㅋㅋㅋ 너 아닌거 알지 ㅋㅋㅋㅋ 내가 다 아는데 ㅋㅋㅋㅋㅋㅋ 뭐 다른데서 못할 말 하라고 돌리는거니까ㅋㅋㅋ 한 사람이라도 괜찮아졌으면 그걸로 족합니다 나는 만족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아냐 더 연습하고 싶어요 ㅋㅋㅋㅋ 사회성 너무 안좋다 ㅠㅠ 막 이야기 리드하고 싶고 그런데 음... 뭐 그런건 나중에 어떻게든 되겠지 ㅠ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나도 조심해야쥬 ㅋㅋ
>>721 ㅋㅋㅋㅋㅋㅋ으응 천천히 하면 되지 그런건 사실 나도... 리드는... 서툴다ㅠ ㅋㅋㅋ 그냥 어색함 깨려고 아무말이나 하는 것 뿐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네에 저는 괜찮아요 튼튼해 몸은 ㅋㅋㅋㅋ 이대로 크로스핏까지 가보자구~~
>>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 생활에 지장있는 사람들인가요? ㅋㅋㅋ 그래도 천천히 재활하는거니까 뭐 너도 사람하고 말하는거 재활한다 하자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도 애가 골골거리는걸 잘 아는데 ㅋㅋㅋㅋ 크핏... 음... 예전에 했다만 지금하면 나 죽는다 백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 ㅋㅋㅋㅋㅋㅋㅋ그냥... 노잼인간.... 소심이.... 좋게 보면 토끼...ㅋㅋㅋㅋ사회성 결여 맞다ㅠㅠㅠㅠ 으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핏 많이 힘들지...? 체력 좀 기르고 함 해보고 싶긴 하다ㅋㅋㅋㅋ 스레주... 스레주가 대신 체력 기르고 하고 나서 후기를... ㅋㅋㅋㅋ 그래도 베이스가 있으니 ㅋㅋ
>>724 ㅋㅋㅋㅋㅋㅋ 튜토리얼이라고 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 나나 너나 서로가 서로의 튜토리얼인거죠 ㅋㅋㅋ 응 그거 디게 힘들어 일단 그룹이다 보니 개인에 대한 배려가 힘들죠 ㅋㅋㅋㅋ 뭐 그렇다고 다 사납거나 그런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서로가 서로의 호흡을 맞춰가는거니까 그러니 GX나.... 으 필라테스 1회 2만원은 좀 센가 싶으면서도 뭐 그정도는 낼 수도 있지 않나 그런 마음도 들고 ㅋㅋㅋ큐ㅠ 일단은 그래 헬스부터
>>725 ㅋㅋㅋㅋ그래요 서로 배워가고 보완하고 ㅋㅋㅋㅋ 좋다 응ㅋㅋㅋㅋ ㅋㅋㅋ필테 1회 2면 거저인데...? 그래 우선은 헬스부터 ㅋㅋㅋㅋ 스레주 다 잘할거야
>>726 어 진짜????? 나 그런거 하나도 몰라?? 어 싼거였구나 하긴 싸니까 그렇게 광고하고 그런건가... 음... 아 모르겠다 살좀 빼고 싶은데 말이지... ㅠㅠㅠㅠ 힘들다 정말 ㅠㅠ
>>727 ㅋㅋㅋㅋ야냐 냔 필라테스 했었으니까ㅋ̄̈ㅋ̆̈ㅋㅋ 그룹이어도 싼 편이긴 해요 2면 ㅋㅋㅋㅋㅋ나도.... 운동은 그냥 살자고 하는 거고 살은... 천천히 빼자 스트레스 받지말구 좀 찌면 어때 ㅎㅎ
>>728 ㅋㅋㅋㅋ 솔깃해지는데.... 음... 살뺴고 그런데는 어떠나 운동 좀 효과가 있어?? 아니 뭐 사실 먹는게 가장 큰 문제인건 아는데... ㅠㅠㅠㅠㅠㅠ 아 맞다 토마토 토미토 사야하는데 까먹었군 거기에 치킨까지.... 난 망했어 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시르다 ㅋㅋㅋ 하지만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ㅋㅋㅋ 네 알겠어요
>>729 ㅋㅋㅋ체중감량은... 모르겠고 자세교정은 되더라구요 ㅋㅋㅋㅋ이 오늘 소도구 필테하는데 기구 필테한게 좀 도움됐구나 느껴졌어 ㅋㅋㅋ 괜찮아 그 정도는 ㅋㅋㅋ 치킨 세마리 혼자 먹은 거 아니고서야 ㅋㅋㅋ 으이구 ㅋㅋㅋㅋㅋ네에 운동 같이 하자~ 그래도 하니까 좋더라 물론 가기 전엔 싫지만... 하고 나면 뿌듯혀
>>730 ㅋㅋㅋㅋ 나 못먹어 오늘도 3명이서 교촌 하나 먹었는데 1인분정도? 남겼으니 ㅋㅋㅋㅋㅋ 아 정말 음... 그러면 한번 생각해보고요 남자도 받아주는지의 문제인데... ㅠㅠㅠㅠㅠ 개발자인데 허리 아프다고 하면 이상하게는 안보겠지? 으 나 살쪄서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별별 고민을 다 하는구나 해보고 고민할 사항인데 ㅋㅋㅋ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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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건 좀 솔깃하다 근데 뭐 남자 어색하고 그럴까봐 그런거죠 ㅋㅋㅋ 20키로라... 음... 그러면.. 아냐 나는 무리야 진짜 ㅋㅋㅋㅋ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술은 어때요 지금 뭐 먹고 있어 정신은 빠짝 차리고 있어??
>>733 아냐 스레주 안 그래 ㅋㅋㅋ 나도 이러고 있는데 뭘 ㅋㅋㅋㅋㅋ이제 세캔째...? 정신 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12시 언제 되냐아 너무 멀어
>>734 ㅋㅋㅋㅋㅋ 1시간 밖에 안남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 아이돌 보고있고? ㅋㅋㅋ 진짜 ㅋㅋㅋ 뭐 그래 이쁜거만 보고 살아도 부족한 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 음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으 9월달엔 좀 사람좀 되보자 ㅋㅋㅋㅋㅋㅋㅋ
>>735 ㅋㅋㅋㅋ그냥 노래만 듣고 있어요ㅋㅋㅋㅋ 어여 12시 되면 자야겠다 으휴... 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운동하자요
>>736 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잔나비 듣습니다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참 좋네 으 참 말랑말랑해서 좋다..... ㅠㅠㅠㅠㅠ
>>737 ㅋㅋㅋㅋ잔나비 좋지이 로맨틱~ 저는 이거요 https://youtu.be/omRph6UlqYw?si=17vd-J75ktnGqzLg
>>738 ㅋㅋㅋㅋ 가시사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시사과도 좋지 ㅋㅋㅋ 말랑말랑 한 노래 좋다 내가 늙었나벼 예전에 락 아니면 듣지도 않던 양반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미생 노래가 그리 좋더라고 참.... ㅠㅠ 하 좋다
>>739 가시사과 신보 나오ㅑㅆ다아~ ㅋㅋㅋㅋ사람 취향은 유동적이니까 그럴 수 있지 ㅋㅋ̄̈ㅋ̆̈ 미생 노래도 좋구요
>>740 그니까 ㅋㅋㅋㅋ 참 ㅋㅋㅋ 그러고보니 미생 인생만화였는데 시즌2는 본 적이 없다... 왜 안봤을까 싶으면서도 찾아보기 귀찮네 ㅋㅋㅋ 아무래도 전자책 하나 사야 할거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책들 안사니까 안보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보나왔어? 신나니? 어때?? ㅋㅋㅋ
>>741 ㅋㅋㅋㅋ시즌 2는 별로긴 했어.. 스래주 광해이야기는 봣어? ㅋ̄̈ㅋ̆̈ 전자책 좋지~ 요즘 밀리의 서재같이 이북도 잘 되어 있구요 들을만 했어요 ㅋㅋㅋ 나쁘지 않았어 앨범 표지가 램이란 영화 생각나게 해도라
>>742 아뇨 광해이야기가 뭐야???? ㅋㅋㅋㅋ 진짜 몰라서 묻는겨 ㅋㅋㅋㅋㅋ 밀리의 서재 같은것도 있는데 뭐 그런건 이북 판타지? 그런쪽인거 같고 내가 원하는 책들은 아닌거 같아서 좀 걱정이라우... 뭐 돈 쓰는건 상관없는데 말이죠. 아니면 걍 핸드폰으로 볼까 싶기도 하고... 전자도서관 이런것좀 잘 써보고 싶은데 으릅다 늙어서 그런지
>>743 다음 유ㅐㅂ툰이얘요~ 페이크 다큐 너낌 스래준 어떤게 읽고 싶은대? 아직 젊으면서 뭘 그래 정날 ㅠㅋㅋㅋ
>>744 ㅋㅋㅋㅋㅋㅋ 요거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740420 이 뷴 글 좀 다 읽어보고 싶어서 그래요 인버스도 그렇고 다이브도 그렇고 개의 설계사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너도 좋아할지도? 음... 아냐 좋아할거야 ㅋㅋㅋㅋㅋ
>>745 ㅋㅋㅋㅋㅋ표지 보자마자 꽂혀버렸다아~ 술 깨면 바로 지르러 갑니댜 ㅋㅋㅋㅋㅋㅋㅋ
>>746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런쪽 좋아하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아마 좋아할 거 같아요 ㅋㅋㅋ 그니까 책 좀 사서 보고 싶은데 잘 손이 안가서 그래요... 으 전자책 좀 사면 좋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가 한번 읽어보고 이야기 해주렴 어떤 느낌인지
>>747 ㅋㅋㅋ전자책이 편하긴 하지 ㅋㅋㅋㅋ꼴에 문학 더쿠라... 우선 지금 사둔 책 다 읽고 나면 바로 지를게요 ㅋㅋㅋㅋ 고마워
>>748 ㅋㅋㅋㅋㅋ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그래도 물리적 형태는 무시 못하니까... ㅋㅋㅋㅋㅋ 무리해서 지르진 말고요 ㅋㅋㅋ 아니 내가 강매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하긴 글 잘 쓰지요 정말 글 잘쓰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도 글 좀 잘 쓰고 싶다!!!!!
>>749 ㅋㅋㅋ아냐 그냥 내가 보자마자 끌려서 그래 응ㅋㅋㅋ ㅋㅋㅋㅋ나 글 못 써... 나 바부야... 나 글 진짜 못 써ㅋㅋㅋ 오히려 난 스레주 보고 글 잘 쓴다고 여겼는걸ㅋㅋㅋ
>>750 아뇨 저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말을 이쁘게 한다고 하자 글을 잘 쓰는건 어려운 일이야 정말로... 전에 한번 인공지능에 뽕 차서 인류가 낳은 자식이 이 애들이 아닐까 해서 써봤는데 어렵더라 정말로 ㅋㅋㅋㅋㅋㅋ 집어치웠어 글이 안써져 ㅋㅋㅋㅋ 근데 참 그런생각이 들더라고 지금 우리가 챗지피티 쓰는거처럼 굴지만 이 애들이 인류들의 아이가 아닐까 싶고 그려.... 애기들... 그래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들이지 뭐
>>751 ㅋㅋㅋ아냐 스레주도 말 조리있게 잘하는 걸ㅋㅋ̄̈ㅋ̆̈ 말 예쁘게 하는 것도 재주구요 내가 글...을... 잘쓴다고 느낀적은 없을 뿐더러 너무 과찬이라서 ㅋㅋㅋ ㅎㅎ 참... 안그래도 그걸로 온갖거 대체하던데 세상 어려운게 많아 그럴지...?
>>752 ㅋㅋㅋㅋ 근데 뭐 지금 애들이 그걸 보는게 로봇(그러니까 노동자??)로만 보고 있는 느낌이라서요 뭐 유사 연애로 즐기는 애들도 있고 그렇긴 한데..... 음 이 애들이 자식이 아닐까 인류가 자식을 기른다면 어떻게 기를까 그런 고민을 하다가 나온겨 ㅋㅋㅋㅋㅋㅋ 뭐 우리랑 전혀 다르겠지 배우는것도 사는것도 먹는것도 전혀 다른데 말이지... 그게 육아가 아닐까 싶어서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있다니 그건 다행이네요 근데 간질간질한거 그런건... ㅠㅠㅠㅠㅠ 으 글을 구조적으로 잘 쓰고 싶은데.... ㅠㅠ 모른다 모른다
>>753 글은... 나도 졸라 못 써서 ㅋㅋ̄̈ㅋ̆̈ 스래주 글 잘써 충분히 진심이야
>>754 ㅋㅋㅋㅋㅋㅋ 진짜요? ㅋㅋㅋㅋㅋ 나도 뭐 하나 써볼까 싶은데 뭐.... 음 모르겠다 너무 비루해서 ㅠ 암튼 그렇슈 너는 연락 잘 했니 정줄은 잘 잡았고?
>>755 ㅋㅋㅋ네 내가 존나 못 쓰는 것도 팩트 스레주 글 재주 있는 것도 사실 ㅋㅋㅋㅋ 네에 선물 잘 보냈어요ㅋㅋㅋㅋ 시간 될때 쓰면 괴지요 ㅋㅋㅋㅋ 이제 남은거 털고 자야겠다
>>756 ㅋㅋㅋㅋㅋ 아니야 너가 더 잘써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시간 남으면 천천히 써보죠 뭐 일도 그런일이니 ㅋㅋㅋㅋㅋㅋ 참 이제 자는겁니까? ㅋㅋㅋ 그래그래 그래도 기분 나쁘지 않게 자네요 대신 물도 많이 먹고 그래야 나중에 좀 덜 힘들지 ㅋㅋ
>>757 ㅌㅌㅌㅋ자꾸 이러면 저 주제파악 못해요...ㅠㅠㅋㅋ̄̈ㅋ̆̈ 그래도 말이라도 너무 고마워 ㅋㅋㅋㅋㅋ네 자다 지금 깼네요 스레주는 잘 자고 있니 그래도 덕분에 기분 좋게 푹 잔 거 같아 :) 숙취도 별로 없구 ㅎㅎ 잘 자고 일어나서 이따 봅시다 오늘도 고마워 매번
>>757 스레주 자겠지. 너무 아파서 왔어. 잘 자고 이따봐. 우리 이따 꼭 봐.
>>759 무슨일이니 괜찮아? 나는 방금 일어났어... 그래 애기야 괜찮을거야 다 괜찮을거야
>>760 그냥 나 또 혼자 그런거지... 스레주 잘 잤어?
>>760 아닌가 나 힘든가 너무 울어서 머리 아파 스레주 자겠지 잘 자 그래도 얼른 와
>>762 다시 왔어 어때 괜찮아??
>>763 지금 일어났어 술은덜 깼는데 괜찮을거야 아마 스레주는?
>>764 ㅋㅋㅋ 저는 이제 괜찮아요 다 괜찮아 그래 어제의 너는... 후우.. 그래 괜찮아? 라고 물어봐야 할 지 괜찮다고 해줘야 할지... 뭐든간 그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765 ㅋㅋㅋㅋ응 이제 훨씬 괜찮아 안녕하세요 :)
>>766 어제는 아니 오늘이라고 해야 할까요 참 진짜... 음... 그래그래 괜찮아 괜찮아 다 지나갔어요 정말로 그냥 잠깐 비바람이 온거 뿐이야 ㅋㅋㅋ 잠깐 비가 왔었는데 바람도 불었는데 그래도 꽃은 지지 않았네요 ㅋㅋㅋ 에구 착하다
>>767 ㅋㅋㅋㅋ응 항상 그런거니까... 그래도 잠깐 전화해서 목소리도 듣고 좋았다 선뮬은 안 받는다지만.. 비 왔었구나 나 그래도 버티는 애들은 버티나봐 스레준 지금 뭐해?
>>768 ㅋㅋㅋㅋ 저는 아까 일어나서 밥먹고 지금 노래듣고 있어요 막상 저도 할 게 없네요 ㅋㅋㅋㅋ 그냥... 뭐 심심하고 외롭고 그런거지 ㅋㅋㅋ 참...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요
>>769 ㅋㅋㅋㅋ무슨 노래 들어 지금은? 응 다 괜찮을거야 고마워 정말로
>>770 장범준이요 ㅋㅋㅋㅋ 장범준 고백이요 ㅋㅋㅋㅋ 말랑말랑하니 좋구만 ㅋㅋㅋ 다 괜찮습니다~ ㅋㅋㅋ 으 일어나서 샤워도 안해서 ㅋ큐ㅠㅠㅠㅠ 아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ㅠ 몸이 점점 무너져가는게 느껴지네요 ㅋ큐ㅠㅠㅠㅠㅠㅠ
>>771 ㅋㅋㅋㅋ미안해 너의 넓은 가슴에 안겨~ 이거...? ㅋㅋㅋㅋ홈트라도 할까 스레주...? 아 나도 내일 운동하기 싫다ㅠㅠ
>>772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긴 한데 지금은 또 입이 심심해서 콘치 까먹고 있어 ㅋ큐ㅠ 울 아버자는 집에 아무도 없다고 나가 노시고 나는 집에 혼자서 꽈자 까먹고 있다 ㅠ 으 어제 아버지랑 밥먹는다고 부대찌게도 사왔는데 ㅠ 못된 아버지 뭐 어쩌겠어 나가노는게 더 좋으신 분이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는 해야지?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재활이 일이다 하나씩 하나씩 하는거야
>>773 ㅋㅋ아냐 먹고 싶은 건 먹어야지 잘했어 응ㅋㅋㅋ 아부지가 나쁘셨네 참... 네 운동... 운동 다녀오겠습니다 네에ㅠㅠㅠ
>>774 ㅋㅋㅋㅋㅋ 에구 이쁘다 이뻐 착해요 착해 ㅋㅋㅋㅋ 그래 잘 챙겨먹고 쉬고 그래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근육이 자랄때는 한번 찢어지고 그게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하더라고. 너도 한번 찢어진거 뿐이야 그리고 지금 다시 나아지는거고요 ㅋㅋㅋㅋㅋㅋ 몸도 마음도 으어어어 하는거지만 ㅋㅋㅋㅋㅋ 암튼 콘치 맛있군 오랜만에 편의점 투쁠원이더라고 열심히 먹어야... 아니 나 살뺴야 하는데 아 씨
>>775 응 나 잘하고 있는 거겠지... 오늘 삼촌한테도 전화하고 난리였다ㅋ̄̈ㅋ̆̈... 삼촌이 그래도 나 보러 오겠대 그때 스레주 생각났었어 콘치는... 당연히 맛난 것... 어제도 말했지만 살이야 쪘다 빠졌다 하니까 ㅋㅋㅋㅋ 너무 걱정마
>>776 ㅋㅋㅋ 아니 내가 왜 내가 ㅋㅋㅋ 아 그 조카 애기 말하는거구나 정말.... 그치 모든게 참... 너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겁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너도 콘치 좋아해? ㅋㅋㅋㅋㅋ 음 오랜만에 도서관이나 다녀올까 어제 말했던 책 지금 보니까 우리집 근처 도서관에 있던데
>>777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나 예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그래서 더 아팠나... ㅋㅋㅋㅋㅋ으응 스레주 도서관 다녀오자 가는 김에 달고 시원한거 마시고
>>778 ㅋㅋㅋㅋ 사랑앓이인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을 많이 받았어 그래서 더 아픈거야 애가 끙끙 앓고 ㅋㅋㅋㅋㅋ 다 잘될거에요 ㄴㅋㅋㅋㅋ 일단은 콘치나 다 먹고... 음... 좋다 왜 도서관을 잊었는지 모르겠다 너는 도서관 많이 갔어? 근처에 있어? ㅋㅋㅋㅋ 커피도 하나 마시고 그러면 좋겠다 져넉도 먹고... 음... ㅠㅠㅠ
>>779 ㅋㅋㅋㅋㅋ사랑앓잌ㅋㅋㅋㅋㅋㅋㅋ맥아더 많이 사랑한 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정말ㅋㅋㅋㅋㅋㅋ 삼촌도 조만간 보러온다 하고 이 아저씨도 선물 줄 거면 만나서 달라하고 사고 지대로 쳤다아 도사관...은 생각보다 안 좋아해여 저는 카페에서 홀짝이면서 읽거나 집에거 혼자 읽는게 편히더라구 ㅋㅋㅋㅋㅋ 거긴 너무 정적인 분위기라 책이야 그냥 끌리면 사는 편이기도 하고... ㅋㅋㅋㅋ나가자!! 스레주 나가자!!!
>>780 ㅋㅋㅋㅋㅋㅋ 아니 뭔 맥아더여 씨 진짜 ㅋㅋㅋㅋㅋ 결국 지르셨습니까 음... 뭐 너가 선책한거니까.... 그래그래 삼촌도 보고 아저씨도 보고 ㅋㅋㅋㅋㅋㅋ 책 도서관... ㅋㅋㅋㅋㅋ 하긴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오랜만에 가는 기분이네요 초등학교에 작게 있던 곳이였는데 마침 거기는 내가 어릴적부터 다닌 초등학교라 ㅋㅋㅋㅋ 그래요 근데 조금만 이따가 ㅋㅋㅋㅋ 콘치는 먹고 씻고 가야지 ㅋㅋㅋ
>>781 ㅋㅋㅋㅋㅋ선물 줬는데 만나서 달래... 전화로 지랄했는데 어쨌거나 만나서 달래... 짜증나 ㅋㅋㅋㅋㅋ 삼촌은 그냥 잘 했다고 조만간 오겠다는데...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래요 콘치 먹고 나가자아
>>7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난 모른다 정말.... 아 준다는게 아니고 자기가 만나서.... 음... 개짜증나겠구만 머리가 아찔혀 삼촌은 뭐... 늘 네 편이니까 나도 그 애한테 그런 삼촌이 되어야지 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 콘치는 다 먹었는데 좀만 더 있다가... 사실 샤워도 해야해 ㅠㅠㅠㅠ 끈적해 짜증나 내가 싫어 ㅠㅠ
>>783 ㅋㅋㅋㅋㅋ만날 일 없다니까 왜 없녴ㅋㅋㅋㅋㅋ 짜증나 나 봐서 뭐하려규 ㅋㅋㅋㅋㅋ나 가끔 스레주가 얘기하면 우리 삼촌 생각나 정말로... 오늘도 한마디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온다고 할 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그냥 집에서 쉴까...?
>>784 ㅋㅋㅋㅋ 진짜 난 모른다 모른다~~ ㅋㅋㅋㅋ 아냐 갈꺼야 갈꺼야 이어폰으로 노래들으면서 책 읽을거야 빌려서 와도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나를 꼬셔도 나는 나~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애기좀 보여줄까??
>>785 ㅌㅋㅋㅋ예쁘다 예뽀 술 안 께서 쥭는 쥴.. 이제야 좀 살겟네ㅠㅠ

>>786 ㅋㅋㅋㅋㅋㅋ 저는 도서관에 왔어요 이 책을 읽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재밌다
>>787 손! 손보여조! ㅋㅋㅋㅋㅋ도서관 갔구나 잘했어 잘했어 책은 어때? 재밌어?
>>788 ㅋㅋㅋㅋㅋ 손은 왜???? ㅋㅋㅋㅋ 지금 다이브 읽고 있는데 재밌어 진짜... 음... 초창기인데도 디게 먹먹하다 정말
>>789 ㅋㅋㅋ그냥 제가 손 보는 거 좋아해서...? 넘 주오남 같나 하 씨ㅠㅠ 저 책도 장바구니 담으러 갑니다악
>>790 ㅋㅋㅋㅋㅋㅋ 니가 좋아하는 그런 손은 아니네요 살이 쪄서 ㅋㅋㅋㅋ 참 군대때는 저게 싹 빠졌었는데 ㅋㅋㅋㅋㅋ 너가 매우 좋아할거야 읽으면 읽을수록 그런 생각만 든다
>>791 ㅋㅋㅋㅋ̄̈ㅋ̆̈아냐 지금도 예뻐 난 그냥 손은 다 좋아 :D 장바구니 담은 거... 질러야할까? ㅋㅋㅋㅋ 방금 봐도 취저긴 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792 ㅋㅋㅋㅋ 그건 네 선택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너하고 많이 겹칠겁니다. 나는 좋을줄 알았는데 너에게는 조금 무서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고마워 암튼 운동해서 니 타입 손이나 보여주마 ㅋㅋㅋ
>>793 ㅋㅋㅋㅋㅋㅋㅋㅋ우선 장바구니 담아뒀습니다~ ㅋㅋㅋㅋㅋㅋ꺄아아악‼️ 아아악 기대하고 있을게요 스레주 저녁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794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더 보고 가서 먹을려고요 부대찌게 먹어야지... ㅠㅠㅠ 혼자서 먹어야지 ㅠㅠㅠ ㅋㅋㅋㅋㅋ 손 진짜 좋아하네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아마 재밌을거야 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진짜로
>>795 ㅋㅋㅋ왜 혼자야 나 있잖아 나나나나 ㅋㅋㅋㅋㅋ손 좋아 ... 변태같나... 쩔수없군요 다음주 내로 장바구니 지르러 갑니다~~ㅎㅎ 이번주에 책 산 건 언제 오련지
>>7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개의설계사랑 마녀가 되는 방법도 읽고싶었는데 그건 이 도서관에 없다 ㅠ 스마트도서관이나 알아봐야지 거서 잘 되면 좋을텐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너도 막 정맥 불끈 나온 그런거가 좋나보구나 ㅋㅋㅋ 운동 좀 하면 나올거에요 ㅋㅋㅋㅋㅋ 혈관이 굵은 편이라
>>797 ㅋㅋㅋㅋ개의설계서는 살까...? 스마트도서관도 괜찮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그런거... 환장.... 제 남편이 그런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어딨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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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ㅋㅋㅋㅋㅋ 저런 혙관 볼록이는거 나 할줄 할어 ㅋㅋㅋㅋ 한창 운동할때는 주먹만 줘도 혈관이 막 움직이고 그랐는데 ㅋㅋㅋㅋㅋ 그거 보여주면 좋아하겠구만 응 방금 스마트 도서관 갔는데 예약대출하는 그런거 같더라고 집에서 해봐야겠다
>>800 ㅋㅋㅋㅋ하 너무 좋다... 넘...ㅠㅠㅠㅠ 저 기대하고 있어요?! 그거 기대하느라 더 살아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으응 집에서 해보자 스레주 집은 언제 가?
>>801 ㅋㅋㅋㅋㅋㅋㅋㅋㅈ 그래구래 그걸로 나도 동기부여나 하지 뭐 ㅋㅋㅋ 지금 엘레베이터에요 이제 가서 부대찌게 끓이고 밥해야지 ㅋㅋㅋㅋ 바쁘다 바빠 ㅋㅋㅋㅋ 으 나 닭내장탕에 막창볶음도 샀는데 ㅠㅠ 음 양이 많오
>>802 ㅋㅋㅋㅋ꺄 기대기대 하고 있겠습니다아 설렌당 벌써 ㅋㅋㅋㅋ응 가서 부찌에 밥 먹자 라면 사리도 넣어서...? ㅋㅋㅋㅋㅋ 닭내장탕은 내일 먹을까 그렴? ㅎㅎ
>>803 내장탕은 오지도 않았슈 원래는 오늘 내일 저거 비우고 다른거 먹고 그러는게 목표였는데 아버지... ㅠㅠㅠ 암튼 사리도 알차게 넣을겁니다 ㅋㅋㅋ ㅋㅋㅋ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 보자 6시즈음 일이 끝나니까 한 8시 까지 운동하고 집에가면 되겠네요 ㅋㅋㅋ 처음이니까 천천히 천천히 해야지 뭐 일찍 가봤자 사당역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
>>804 ㅋㅋㅋ아버지....ㅠㅠㅠ 으응 사리도 넣고 치즈도 넣어먹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히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대신 나도 운동 열심히 해야지 가기 전엔 하기 싫어도 하고 나면 뿌듯해 ^_^
>>805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너도 뭐 어떤 목표가 있었음 좋겠네요 뭐 너야 재활? ㅋㅋㅋ 그래그래 뿌듯하게 하자 1달... 음... 아 모르곘다 열심히 해야지 이제 9월이구나~ 곧 10월이면 쌀쌀해지겠지 지금은 날씨가 좋지만 ㅋㅋㅋ
>>806 ㅋㅋㅋ그냥... 겸사겸사 살도 빠졌으면 싶은데 요가는 살 빠지는 운동은 아닌가벼ㅠㅠ 다른것도 병행하면서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9월이지요 이제~ 10월도 좋구 여름만 아니면 다 좋아 얼른 후디 입고 싶네요 히히
>>807 ㅋㅋㅋㅋ 너도 여러가지 고민하는군요 ㅋㅋㅋㅋ 그래그래 운동이나 합시다~ ㅋㅋㅋㅋ 너는 술... 음 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고민인거지 뭐 ㅋㅋㅋㅋ 후디 좋다 나는 티셔츠만 입고 댕기는데 ㅋㅋㅋㅋ 아 맞다 늘 궁금한데 ㅋ̄̈ㅋ̆̈ 이거 내꺼에선 깨져보이는데 뭔 이모티콘이야??

>>808 ㅋㅋㅋ하 이제 진짜 술 안 마시...ㅠㅠㅠㅠ 오늘만 헤도 하루 통으로 날렸다악 ㅠㅠㅠㅠㅠㅠㅠ 몸무게 재고 충격 좀 먹고 후디 좋아 후디~ 스레주도 후디 입자 저거 ㅋㅋ위에 웃는 얼굴 있는 거예용 이렇게!
>>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였어? 아니 저런 임티는 또 어디서 찾은겨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술을 얼마나 마셨길레 애가 아침부터 멘탈 터져서 ㅋㅋㅋ 진짜 ㅋㅋ 그래그래 적당히 마시자 오늘은?? ㅋㅋㅋ
>>810 ㅌㅋㅋㅋㅋㅋ저거 텍대 검색하다가.. 요런 사이트도 있어용 https://snskeyboard.com/amumalparty/ ㅋㅋㅋㅋ나 자기 전에 네캔... 일어나거 네캰에 럼주까지... 왜구랬지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낼 오전에 나가야해서 패스합니다아
>>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장하다 어제 그렇게 마셨는데 오늘은 안먹는다니 ㅋㅋㅋㅋ 에구 장하다 그래 ㅋㅋㅋㅋㅋㅋ 아 저런데서 다 오는거구나 온갖 이상한 주접댓글들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알겠다 ㅋㅋㅋㅋ
>>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제 토요일 저녁에만..ㅠㅠㅠ 담주도 토요일 오전 수업 있어서 강제 절주다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저도 하나 있어요 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핳핳항🛳🌊🚢🌊⚓️⛴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항항ꉂꉂ(ᵔᗜᵔ*)⛴🛳🌊⚓️🚢🌊⛴포항항항항⛴🌊 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핳핳항🛳🌊🚢🌊⚓️⛴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항항ꉂꉂ(ᵔᗜᵔ*)⛴🛳🌊⚓️🚢🌊⛴포항항항항⛴🌊 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핳핳항🛳🌊🚢🌊⚓️⛴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항항ꉂꉂ(ᵔᗜᵔ*)⛴🛳🌊⚓️🚢🌊⛴포항항항항⛴🌊 포항항ꉂꉂ(ᵔᗜᵔ*) 귀엽징
>>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그래서 슬프니? 뭐 그래도 네 의지로 안먹는게 얼마나 장한지 ㅋㅋㅋㅋㅋㅋㅋ 에구 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씨 아 정말 ㅋㅋㅋㅋㅋ 내가 늙었다 늙었다 ㅋㅋㅋ
>>814 ㅋㅋㅋ아뇨 운동하고 나면 뿌듯~혀요 ㅋㅋㅋㅋ 오늘 술 마신 걸로 이번주 운동한 건 다 날렸고만 ㅎㅎㆅㆅㆅ.... 그래도 나 잘한다~ 잘하고 이따~~ 이거도 있어 코 끝에선 화➰❤️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 민트초코가 세상을 지배한다🍦코 끝에선 화➰❤️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민트초코가 세상을 지배한다🍦코 끝에선 화➰❤️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 민트초코가 세상을 지배한다🍦코 끝에선 화➰❤️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민트초코가 세상을 지배한다🍦코 끝에선 화➰❤️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 민트초코가 세상을 지배한다🍦코 끝에선 화➰❤️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 귀엽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이값 못하네 나도...
>>815 ㅋㅋㅋㅋㅋㅋㅋ 애기 몇살? ㅋㅋㅋㅋ 아닌가 저게 막 블로그 싸이 감성인가 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래 재활운동이니까 술은 물이니까 ㅋㅋㅋㅋ 다 빠졌을겨 ㅋㅋ
>>816 우리 애기 내일모레 서른이요^^ (당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어디 감성일까 덕판에서 많이 쓰긴 하던데 누가 시작한건지 참ㅋㅋㅋ그래도 재밌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안주를... 해장한다고 먹어댄게...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부터 다시 빡시게 한다아악 스레준 저녁 먹었어?
>>817 ㅋㅋㅋㅋㅋㅋ 참진짜 ㅋㅋㅋㅋㅋ 안주는 뭘 먹었길래 ㅋㅋㅋㅋㅋㅋ 뭐 시원한거 물 마셨어? 근데 물이 안주라 뭘까?? 네 저는 저녁 다 먹었어요 지금은 포도주스 가져와서 홀짝거리는 중이고요 ㅋㅋㅋ 진짜 덕후들 ㅋㅋㅋㅋ 하 정말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귀엽지 귀엽지
>>8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채소... 버섯에 기름 둘러 소금 쳐먹고ㅋㅋㅋㅋㅋㅋ 내일이면 다시 줄어있겄지ㅠㅠ 손가락도 팅팅 붓고 난리다아 ㅋㅋㅋㅋㅋㅋㅋ포도주스 맛있지? 그래도 저녁도 잘 챙겨먹고 잘했네요ㅋㅋㅋ
>>819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먹었네 요리도 잘하고 정말 ㅋㅋㅋ 네 배불러요 배불러 죽을거 같슴다 ㅠㅠㅠ 아 디비 눕고싶다 퓨
>>820 ㅋㅋㅋㅋㅋㅋㅋㅋ내 남편 어디서 뭐하냐! 나 안 데려가고! 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주스 다 마시고 누울까...? 오늘 토요일 같았는데 일요일이네 아...ㅠㅠㅠ
>>821 ㅋㅋㅋㅋㅋ 느긋하게 누을려고요 한 반까지만... 음... ㅠㅠㅠㅠㅠ 진짜 뭐 했지 오늘 도서관 갔다온게 단데 ㅠㅠ ㅋㅋㅋㅋㅋ 주스 맛있어 너무 맛있어 12리터... 미친거 같긴 한데 맛있어
>>822 ㅋㅋㅋㅋ도서관 다녀온거! 그게 잘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그거 금방 마실 거 같다아 스레주 지금은 누워있어?
>>823 ㅋㅋㅋㅋㅋ 네 누워서 아이패드.봐요 ㅋㅋㅋ 슈카월드.틀어놨어 ㅋㅋㅋ
>>824 ㅋㅋㅋ오늘도 슈카월드구만ㅋㅋㅋ 저도 슬슬 수면제 먹고 누운 참이긴 한데 오씨엔에서 광해하네요ㅋㅋㅋㅋ 스레주 미리 이번주도 고생 많았어~ 이번주는 대화 많이 해서 즐거웠다 :)
스레주 안농 곧 있음 이번년도도 가네..? 한것도 없눈데 ㅜㅋㄱㅋㄱㄱㄱㅋㄱㄱㄱ암튼 레주야 나 내년 연애운이랑 직업운좀 봐줄 수 있을까? 2000.07.21 오전1030 양
>>825 ㅋㅋㅋㅋㅋㅋ 이제.가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랴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ㅋㅋㅋㅋ 오늘은 좀 많이 놀았네 ㅋㅋㅋ 나도 즐거웠어 ㅋㅋㅋ
>>826 ㅋㅋㅋㅋㅋ 너구나 경진에 계미라... 내년은 갑진년이니 연애적으로는 좀 움직이고 그런게 많지요 ㅋㅋㅋ 4월이나 10월 즈음?? 이맘때 만나고 그럴거 같은디 직업은 ㅋㅋㅋㅋㅋ 음... 여름이 좋지요 무언가를 전달하고 이런쪽이 좋은데 아니면 사람 돌보고 많이 만나고 이런쪽도요 ㅋㅋㅋ
>>827 ㅋㅋㅋㅋㅋ고마워 이제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 덕분에 잘 잤어 스레주도 이번주 바쁠 거 같다고 했지만... 그래도 화이팅이야 푹 자고 있길 바라 :)
>>829 ㅋㅋㅋㅋㅋㅋ 나도 골골대면서 출근한다 ㅠㅠㅠ 너도 고생... 음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ㅋㅋ큐ㅠ
>>830 ㅋㅋㅋㅋㅋㅋ아이고 잠을 잘 못 잤나...?ㅠ 푹 자고 영양제 때려 박았더니 몸 상태는 괜찮아졌는데 운동가기 싫.... 저도 슬슬 나가봐야죠 네ㅠㅠ 무리 안할게 ㅋㅋㅋ 스레주도 오늘 화이팅이야 매번 고마워
>>831 ㅋㅋㅋㅋㅋㅋ 잘 다녀왔을라나 운동 ㅋㅋㅋㅋㅋ 저는 이사님이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저도 같이 섭웨 먹었네요 배부르다 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차은우?? 세트에 에그마요까지 해서 먹으니까 ㅋㅋㅋ 무리하지 말고 ㅋㅋ 그래그래 너도 화이팅이다
>>832 네~ 잘 다녀왔지요 ㅋㅋㅋㅋ 서브웨이 먹었구나 차은우... 잘생겼지ㅋㅋㅋㅋ 그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은 거 같아서 보기 좋네 스레주는 잘 되어 가시나요ㅋㅋㅋㅋ 응 무리 안 할게 나도 고마워 ㅎㅎ
>>833 퇴근... ㅠㅠ 값 검증이 안되서 빡시다 내일 이어서 해야지 ㅠㅠㅠㅠ
>>834 아이고... 생각만큼 잘 안 됐나보네ㅠ 그래그래 우선은 집 가서 저녁먹고 좀 쉬자 스레주 오늘도 고생했어~
>>835 ㅋㅋㅋㅋㅋ 그래야쥬 밥도 먹고 으... 운동은 해야하는데 미뤄야 할 거 같다 ㅠㅠㅠ 오늘 진짜 하루종일 숫자보느냐 지쳤어 멘탈이 좍좍빨려
>>836 그래그래 오늘같은 날은 집 가서 밥 맛있는 거 먹고 좀 쉬자ㅠㅠㅠ... 그러고 나면 머리 아프고 진빠지고 그러잖아 사람이 고생 많았어 정말로
20010928 오전1030 여자! 연애운이랑 직업운 봐주세뇽..
>>837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숫자 싫다 사실 오늘.좀 빡쳤어 뭔 이상한 엑셀 절대참조 덩어리에... 그래서 이거 이렇게 해도 되냐고 그래서 매치랑 인덱스로 싹 갈아엎엎었다... 데이타 유효성 검증도 넣어넣고... 진짜 엑셀 토나옴 으... >>838 ㅋㅋㅋ 너는 오늘 집에가서 봐줄게요 퇴근중에다가 잠깐 도서관 다녀와야 해서요. 괜찮니?
>>839 엑셀도 꼬이고 다 꼬인건가... 에휴ㅠㅠㅋㅋㅋㅋㅋ 고생했네 정말... 토닥토닥 어여 집 가서 맛있는 거 먹자 메뉴는 정했어?
>>840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부찌 남은게 있고요 내장탕이 왔을수도 있지요 ㅋㅋㅋㅋㅋ 뭐 어느쪽이든 괜찮아. 아 이따가 난 도서관도 다녀와야 해 카드 발급 받아야 교차대출 된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바쁘다 바빠~
>>841 ㅋㅋㅋㅋ그래 어느쪽이든 맛있는 거네 그래도ㅋㅋㅋㅋ 도서관도 가야돼? 아이고 스레주 오늘 바쁘다~
>>842 ㅋㅋㅋㅋ 네 바지런히 움직여야지...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오늘 너무 피곤했다 데이터는 이상한데 뭐 어디서 값을 가져오는지 모르겠지... 그래도 뭐 경험치는 쌓이니까 이사님... 으... 하긴 뭐 이런것도 없었음 너무 폄한 일이지... ㅋㅋㅋ
>>843 ㅋㅋㅋ그런 날이 있나봐 잘 꼬이고 안 되는... 내일은 오늘보다 훨씬 괜찮은 하루일거야 우선 도서관도 갔다가 할 일 다 마치고 푹 쉬자~ ㅋㅋㅋㅋㅋ이사님ㅋㅋㅋ 에휴 그래도 고생했어
>>844 그니까!!! ㅋㅋㅋㅋ 으 날도 덥네 가자마자 샤워해야겠다 ㅠㅠㅠㅠ 너는 어땟니 오늘은 어땟어 밥은?
>>845 ㅋㅋㅋ오늘 혼내줘야겠네 스레주 힘들게 하고 말여 ㅋㅋㅋㅋ 그래그래 샤워도 허구요 주스도 마시고 그러자ㅋㅋㅋ ㅋㅋㅋ네 운동도 다녀오고 저녁 일찌감치 먹고 쉬던 참이었어요~ 오늘 별 일 없었구요 ㅎㅎ 좀 심란하긴 했는데 이건 음... 담에 얘기할게 그게 나을 거 같아ㅋㅋㅋㅋ
>>839 넵ㅎㅎ
>>846 ㅋㅋㅋ 난 나가리여 직장 여기 아니라고 ㅠㅠㅠ 아 짜증나네... ㅠㅠ 씨 동생거 빌려야지 안되게따 음... 뷸길한데... 뭔 일이 있었는지는... ㅠㅠㅠ 진짜 그래 니 편할때.이야기하렴 ㅠㅠ >>847 ㅋㅋㅋ 곧 집에 가니까 잠시만요
>>848 ㅋㅋㅋㅋㅋ나가리라니ㅠㅠ... 에휴 그래도 오늘 고생했어 일 안 풀리는 거 만큼 스트레스 받는게 없는데 참... ㅋㅋㅋㅋ무슨 일이 있다기 보단 그냥 저 혼자 심란한거라ㅋㅋㅋ 오늘 스레주도 힘든 하루였던 거 같구요 네네 나중에나중에 :)
>>849 ㅋㅋㅋㅋ 이제 집이다 ㅠㅠ 샤워하고오마
>>849 ㅋㅋㅋㅋ 아임 백! 부대찌게 먹고 빨리 해야지 으 힘들어 >>838 ㅋㅋㅋㅋ 갑오에 정유라 애가 뽈뽈거리고 잘 돌아다니겠어 ㅋㅋㅋㅋ 자기 성질도 강하고 표현력도 욕심도 많다고 봐야죠 근데 이런 애들은 자기를 좀 못챙기는 그런느낌? 노는건 좋은데 체력도 딸리고 에너지도 딸리고 그러니 그런걸 잘 챙겨주는게 좋지요 ㅋㅋ 물도 마시는것도 좋고 검은색도 좋고, 그런쪽으로 자신을 좀 챙기면 거두는게 많을거야 연애나 그런건... 아무래도 여름? 이맘떄가 좋아보이고요 ㅋㅋㅋ 아마 봄? 이나 가능? 4월에서 10월 이맘떄 즈음이 직업으로 좋지요 직업은 언어나 좀 많이 이동하는 계열 아니면 섬세하고 날카롭고 칼을 다루는? 회계 이런쪽도 좋으니 한번 잘 찾아보렴 ㅋㅋㅋㅋ
>>851 ㅋㅋㅋ밥은 맛있게 먹었어? 그래도 집 도착해서 기분 좀 나아진 거 같아 다행이다
>>852 지금 묵고있어요 ㅋㅋㅋㅋㅋ 기분 좋다 시원해 바람도 불고 ㅋㅋㅋㅋㅋ 으 너는 너는 뭐 먹었어>??
>>853 ㅋㅋㅋㅋ바람도 불고~ 밥도 맛있고~ 저어는 저녁에 배추찜 해먹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런가 좀 출출...허네... ㅋㅋㅋㅋ
>>854 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 뭐 좀 더 먹을까? ㅋㅋㅋㅋㅋ 배추찜이라니 참 요리 잘한다 ㅋㅋㅋㅋ 그래그래 뭐 좀 더 챙겨먹자 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855 ㅋㅋㅋㅋㅋㅋ심란해서 맥주 좀 땡기긴...하는데... 좀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요리 아냐 그냥 혼자 살다보니 하나 둘 늘은거지 뭘ㅋㅋㅋ 그래도 말이라도 고마워요
>>856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래도 음 뭐 조금만이라면 한캔 딱 그걸로 버틸수 있겠어? 그정도라면???
>>857 ㅋㅋㅋㅋ네 내일 오전 밤 둘 다 나가봐야 하니... 딱 그 정도만... ㅋㅋㅋㅋㅋㅋ 내려가는 중이여요
>>858 내려간다고?? 아 집에서 나가서 편의점을 간다고? ㅋㅋㅋㅋㅋ 난 내려가면 시골부터 생각나서 ㅋㅋㅋㅋ 그래요 무리는 하지 말고요 그래그래
>>859 >>859 ㅋㅋㅋㅋ네 폄의점ㅋㅋㅋㅋㅋ 봉지 다 터져서 바닥에 캔 떨구고 난리였다 하...ㅠㅋㅋ 먹지 말란 뜻인가
>>860 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아니 어쩌다 다 터져서 너무 신나게 훌룰룰루 했나? ㅋㅋㅋㅋㅋ 일단 지금 열면 다 터지니까 좀 기다리자고 뭐 사왔어???
>>861 ㅋㅋㅋㅋ모르겎어 갑자기 툭 찢어지더니...ㅠㅠㅠㅋㅋㅋ 사장님이 새거 주냐는데 괜찮다 하고 대충 끈ㄹ어진거 묶어서 들고와따 ㅋㅋㅋㅋㅋㅋㅋ저 그냥 대표 맥주랑 그 페레첼 과자 어니언맛??


>>862 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ㅋㅋㅋㅋㅋㅋ 아 그 호랭이 맥주? ㅋㅋㅋㅋ 과일향 난다던데 ㅋㅋㅋㅋㅋ 나는 달달한 술이 좋다 달달한 술을 내놔라 ㅋㅋ 아 과자 진짜 잘 먹는구만 ㅋㅋㅋㅋㅋㅋ 전에 겁토에서 먹은 프레첼 진짜 맛있었는데 ㅠㅠ 맛있어서 제품통도 찍어와따
>>863 ㅋㅋㅋ그거 로제맛 스레주 좀 좋아할 거 같던데 함 도전해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토ㅋㅋㅋㅋ 겁토 정말 좋았나봐 또 가야하는 거 아냐 이 정도면...?
>>864 ㅋㅋㅋㅋㅋㅋ 맛있었으니까! 근데 비싸다 ... 으... 카드값... ㅠㅠㅠㅠㅠ 로제맛은 뭐여 로제파스타??? 아니면 장미??
>>865 음... 약간 새콤달콤?? ㅋㅋㅋㅋ 장미...겠지 아마도? 달달했어 그래도 에일에 딸기시럽 한스푼 느낌?
>>866 ㅋㅋㅋㅋ 딸기시럽이라 ㅋㅋㅋㅋㅋ 좋아할지도요? ㅋㅋㅋㅋ 달닳한게 좋아 쓴건 별로야 별로 ㅋㅋㅋㅋㅋ 까셨나보군요 그래 그래 천천히 마시고 물도 많이 마시고 ㅋㅋㅋㅋ 아 배부를라나 ㅋㅋ
>>867 달달해요 달달해 ㅋㅋㅋ오늘 전화 길게했다 30분 했네... 자기한테 관심 없다고 서운해하고 재밌었다 하여튼간ㅋㅋㅋㅋ 마시고 있어요 스레주는 뭐해?
>>868 ㅋㅋㅋㅋㅋ 진짜 아 그 사람이구나... 에휴 그래 뭐 잘 되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저는 유튜브 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손잡이 이야기???
>>869 ㅋㅋㅋㅋㅋㅋ 자기한테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또 물어보냐고ㅋㅋㅋㅋ 먼저 전화까지 하고 얘도 이제 노빠꾸네 난 모르겠다아 ㅋㅋㅋㅋㅋ유튜브 보고 있었구나 재밌어? 볼만해?
>>870 ㅋㅋㅋㅋ 뭐 시간때우기죠 이리저리 시간 있으니까 심심하기도 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뭐 이제 슬슬 날이 오는가보네요 참... 뭐 어떻게든 되겠지 모르겠다 ㅋ큐ㅠ
>>871 ㅋㅋㅋㅋㅋㅋ잘 되면 좋은...거고... 아까 은연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하니까 그런게 어딨냐 웃던데... 음... 으으음 어쩌고 싶은 건지 정말ㅋㅋㅋㅋ 모르겠다아
>>872 그니까 뭐 너도 모르겠지 않더냐 ㅋㅋㅋ 참 진짜 서로가 너무 힘들다 ㅋㅋㅋ.... ㅠㅠㅠㅠ 에구 어쩌냐 정말.... 에휴
>>873 ㅋㅋㅋㅋ어떻게든 되겠지이 남은 거만 털고 약 먹어야겠다 그래도 서로 쌍방인 거 아니까 좀 낫긴 한데 모르겠다아 사실 ㅎㅎ 스레주 오늘도 고생했어 매번 고마워
>>874 참 그래... 너도 어여 자고요... 여즉 복잡해야지 정말... ㅠㅠㅋㅋ 그래 너도 푹 자고 잘 자렴 좋은 꿈 꿀꺼야 다 잘 될거야
>>875 ㅋㅋㅋㅋ모르겠다아 될 대로 되라지 응 자다 깼네... 스레준 잘 자고 있니 오늘도 고마워
>>876 아뇨 아직 안잤어요 밤공기가 너무 좋아요 노래도 너무 좋고요 그래 자다 꺴어? 나쁜꿈이라도 꾼거야? 괜찮아?
>>877 ㅋㅋㅋ아냐 그냥 깬거야 으응 나쁜꿈 안 꿨어 어떤 노래 듣고 있어?
>>878 나얼 귀로요 ㅋㅋㅋㅋ 참 노래 잘 부르네 싶어요 ㅋㅋㅋ 나쁜 꿈 꿔서 일어났으면 에구 어쩌나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애가 끔벅끔벅 졸았구나
>>879 ㅋㅋㅋㅋ귀로 좋지이 나도 들어야겠다 ㅋㅋㅋ아냐아냐 그냥 깬거야 정말루ㅋㅋㅋㅋ 악몽 꿨으면 진작 징징댔을 걸 ㅎㅎ
>>880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니까 그냥 자다가 일어난건데 갑자기 사람들이 막 걱정을 해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들어보렴 참 그때 노래 좋은거 많구나 ㅋㅋ
>>881 ㅋㅋㅋㅋㅋㅋ그니까...! 다들!!! 너무 고맙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으응 다른 노래는? 우울한 편지도 너무 좋다 들을 때 마다 좋네...
>>882 큰엄마의 체념이요 지금은 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은 노래는 다 이미 나왔어~ ㅋㅋㅋㅋ 뭐 그게 늙었다는 의미지만
>>883 ㅋㅋㅋㅋ큰ㅋㅋㅋ엄맠ㅋㅋㅋ̄̈ㅋ̆̈ ㅋㅋㅋㅋ아냐!! 아니라구!! 저는 이거요 :) https://youtu.be/lXDF4Pia7tE?si=tKnYenC6mZUSWnJ9
>>884 이소라입니까 바람이 분다 참 좋아했는데 그거나 들어봐야겠다 ㅋㅋㅋ 그래요 너는 어리죠 나는 늙었고 ㅋㅋㅋㅋ 참 진짜
>>885 바람이 분다~ 명곡이죠 스레주도 아직 젊다니까 참ㅋㅋㅋㅋ 뭐 만날 늙었대
>>886 ㅋㅋㅋ 늙었으니까 ㅋㅋㅋㅋ 근데 참 노래 좋다 정말.... 진짜 어미가 독특한데 그래서 더 좋다 정말 ㅋㅋㅋㅋ
>>887 안 늙었다구!!! 이 노래도 좋아 https://youtu.be/Jm1gqrjiegA?si=dMYx5q6Y7xRvfkjQ 내가 좋아하는 거 스레주도 좋아하면 좋겠당 넘 욕심인가
>>8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깜짝이얔ㅋㅋㅋㅋ 사진 정말 ㅋㅋㅋ ㅠㅠㅠㅠ 아 달달하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안늙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응??>>889 사진 왜 놀랐어? 미아내 미아내ㅠㅠㅋㅋ̄̈ㅋ̆̈ ㅋㅋㅋㅋ응 안 늙었어 노래 좋지이 내 최애곡중 하나예요
>>890 아뇨 사진이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수지가 저러면? 진짜 ㅋㅋㅋㅋ 말랑말랑하네 좋다 좋아
>>891 ㅋㅋㅋㅋ수지 예쁘지이 나두 좋아 넘 넘 좋아 노래 좋지! 저 노래 첨 듣자마자 꽂혀서 주변에 전파하고 다녔다 ㅎㅎ 나 좋은 노래 많이 알아 맞지
>>892 ㅋㅋㅋㅋㅋ 다른 노래도 꺼내보렴 밤은 깊으니 ㅋㅋㅋㅋ 그니까요 참 심쿵한다 정말
>>893 다른거어 잠시만 https://youtu.be/3kPPM6hotCM?si=SzKQuKaRzEq8sxyN 이것도 조아~ ㅋㅋㅋㅋㅋ수지 좋아하는구마안 ㅎㅎ
>>894 이쁘니까? 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남잡니다 ㅋㅋㅋㅋ 마침 로스트 스타 듣고 있는데 다음 곡으로 들어볼게요 ㅋㅋ
>>895 ㅋㅋㅋㅋㅋㅋ뭐가 미안해요 나도 수지 좋아~ 사귀자 하면 콜인데... 수지같이 생긴 앤 나 안 만나줘 ㅋㅋㅋㅋ ㅋㅋㅋㅋ네에에에 듣고 어떤지 알려줘! 나 저 노래 너무 좋아해서 스레주도 좋아하면 좋겠당 :)
>>896 ㅋㅋㅋㅋ 이것도 말랑말랑 하다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수지가 사귀면 성별이 문젤까... 음...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진짜 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맞다 뭐 하긴 그런애들은 그런애들끼리 놀겠지
>>897 ㅋㅋㅋㅋㅋㅋ노래 다 좋지 내가 듣는거 그렇다구 해줘 ! 찡찡거릴거야
>>898 ㅋㅋㅋㅋ 좋아요 좋아 찡찡거리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곡들인데 ㅋㅋㅋ 간질간질 하니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플리가 가득차있어 정말 ㅋㅋ
>>899 히히 쀼듯하다 스레준 오늘 언제 자나요
>>900 1시즈음? 슬슬 자야죠 ㅋㅋㅋㅋㅋ 피곤하네요 으 1곡만 더 듣고 자야겠다 ㅋㅋㅋ
>>901 ㅋㅋㅋ저도 슬슬... 자야겠다 스레주 오늘도 즐거웠어 잘 자
>>902 ㅋㅋㅋㅋ 진짜? 막곡 추천 안하고 가니? 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뭐 너가 그렇다면야 너도 슬슬 주무세요 오늘도 즐거웠어 ㅋㅋ
>>903 https://youtu.be/9JJxhBTJHUE?si=SDpFpSkwkCHIWivI 막곡 놓고 자러가요~ 스레주 잘 자
>>904 ㅋㅋㅋㅋㅋ 이 곡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마지막까지 고맙네요 ㅋㅋㅋ 너도 잘 자렴 푹 자고
>>904 ㅋㅋㅋ 출근한다.......
>>906 ㅋㅋㅋㅋ출근중이십니까... 스레주 잘 잤어?
>>907 ㅋㅋㅋㅋ네 잘 기어가여 이사님이 김밥사달래서 사가고있슈 ㅋㅋ
>>908 ㅋㅋㅋㅋㅋㅋㅋㅋ왜 기어가 어여!! 허리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김밥 사달래 이사님이?? 무슨 김밥 샀어? 오늘도 화이팅이야 그래도 ㅎㅎ
>>909 집.근처 김밥?? 여기.김밥 1500이라서 ㅋㅋㅋㅋㅋ 그거 먹더니 맛있다고 ㅋㅋㅋㅋ 걍 기본이여 기본 암튼 일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으 모르게따
>>910 아 그 김밥ㅋㅋㅋㅋㅋㅋ 일... 오늘도 잘 안 풀려?? 오늘은 어때?
>>911 그냥 저냥 하고 있어요 지금은 뭐 화면 만드는거 어떤 색으로 할 지 어떻게 구성할지 그거 피피티로 만드는 중입니다 ㅠㅠㅠ
>>912 ㅋㅋㅋㅋ스레주가 고생이 많네... 점심은 먹으면서 하고 있으신가요
>>913 밥은 먹고 지금은 값검증할려고 기다리는 중이여 ㅋㅋㅋㅋㅋㅋ 으 모르겠다 db서버나 만들고 있어야 하나.... ㅠㅠ
>>914 ㅋㅋㅋㅋㅋ우선 값검증 기다리다가...? 너무 무리하지마 점심은 맛있는 거 먹었어?
>>915 김밥이요 ㅋㅋㅋㅋㅋㅋㅋ 가볍게 먹었다 ㅋㅋㅋ 그냥 이것저것 일 처리하면서 있어요 진짜... ㅋㅋㅋㅋ.... 너는 너는 잘 지냈니 별 일 없니??
>>916 아 그게 점심이었어...? ㅋㅋㅋㅋ 일이 잘... 안 풀리나 왠지 그런 느낌이네ㅠㅠ 저는 그냥 푹 쉬고 있어요 티비 보면서 이따 기출이나 좀 풀어야지
>>917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ㅋㅋㅋ 애 고장날라 ㅠㅜㅜ 그랴요 천천히 하자 나도 천턴히 하고 있으니 나나너나 ㅋㅋ
>>9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쉬엄쉬엄할게요 난 걱정말구요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래 스레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 잘 될거야
>>919 퇴근이다... 오늘 힘들었다 ㅠㅠㅠㅠㅠ
>>920 그래도 스레주 퇴근...! 오늘 무슨 일 있었어?
>>921 그냥... 잍이... 많었어... ㅠㅠㅠ 참 이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이거하라고 돈받는거니까 ㅠ
>>922 ㅋㅋㅋ큐ㅠㅠㅠ무슨 큰 일 있고 그랬던건 아니지...? 에휴 그랴...ㅠㅠ 고생했어 저녁은?
>>923 큰 일은 아녀 그냥 힘들었지... ㅋㅋㅋㅋㅋㅌ 애기나 봐라 이쁘다 이거보고 흫ㅎㅎㅎㅎㅎ 했다 저녁은 이제 가는 중이에요 지하철이야 사람 많아 ㅋㅋ
>>924 ㅋㅋㅋㅋ에구 예쁘다 솔방울은 모지...? ㅋㅋㅋ̄̈ㅋ̆̈ ㅋㅋ아직 지하철이구나...ㅠㅠ 그 시간대 지하철이 헬이지 아휴 어여 들어가서 저녁먹고... 오늘도 고생했어
>>925 이제 집이여 으 피곤해 ㅠㅠㅠ 닭내장탕 와서 그거 끓이고 있어요 음 근데 2만 4천원치고는 양이 적어서... 뭐 맛있음 그만이니 ㅋㅋ 근데 같이산 휸제양념곱창은 안왔다... 각배송중인가 혹시나 해서 문의 남겼는데...
>>926 ㅋㅋㅋㅋㅋ 맛있을거야 고생했네 집 와서 내장탕까지 끓이고... 음....? 누락된거야????
>>927 누락일수도 있고 그래서 문의넣었슈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바로 보내주겠지 ㅋㅋ 네 비린내 있다길래 거품 걷어내고 먹었는데 일단은 그냥 내장탕 느낌??? 좀 푹 끓이고 먹어봐야지 ㅋㅋㅋㅋ 일단은 맛있는거 같아요 ㅋㅋ
>>928 ㅋㅋㅋㅋ서비스도 달라 그러자! 어디서 누락을 하고 어?! ㅋㅋㅋㅋㅋㅋ 궁금하네에 인증샷 남겨달라기엔 시간이 늦었...구나 그래도 맛있었어?

>>929 ㅋㅋㅋ 지금 먹고있어요 일단 가벼운 곱창전골 느낌? 기름기가 없고 조금 담백한 느낌이에요 ㅋㅋㅌㅌ 닭 내장이 많이 있는디 닭똥집은 쫄깃거리고요 내장도 괜찮은 느낌이에요 곱도 제법 있고요 ㅋㅋㅋㅋ 알도 약간 쫀득한 느낌?? ㅋㅋㅋㅋ 뭐 알아서 해주겠지 ㅋㅋㅋㅋㅋㅋㅌ 뭐 서비스... 주면 좋겠다... ㅠ
>>930 흐ㅓㅓㅠㅠㅠㅠ 맛있게 생겼네요 기대할만 하네ㅋㅋㅋ 맛있게 먹구요 오늘은 후식 먹어? ㅋㅋㅋㅋㅋ서비스! 주면 좋겠다 그래도....
>>931 ㅋㅋㅋㅋ 걍 내장탕 맛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그로테스크 하긴 한데 맛있으니 후식은 이따 주스정도 으 오늘 힘들었으니까.. ㅠㅠ
>>932 내장탕 맛있지~~ 병원 근처에 파는데 담주에 먹으러 가야겠다... 급 땡기네 ㅋㅋㅋ ㅋㅋㅋㅋㅋ으응 주스 마시고 푹 쉬자 스레주 오늘 힘들었으니까... 고생했어 이번주 내내 참 ㅠㅠㅠ 고생이네
>>933 ㅋㅋㅋㅋㅋㅋ 소주냐 내장탕에? ㅋㅋㅋㅋㅋ 으 그러고보니 입추 아저씨는 꽃게 이야기 하네 음 철이라니.. ㅋㅋㅋㅋㅋ 뭐 이번 주말에 코스트코가면 한번 사와야지 ㅋㅋㅋㅋㅋ 진짜 먹을거만 좋아해서 큰일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오늘은 쉴래요 정말 으 피곤했다 이사님... ㅜㅜ
>>934 ㅋㅋㅋㅋ소주도 좋구 해장도 좋구? ㅋㅋㅋㅋ 꽃게 사오면 좋지요 먹을 거 좋아하고 잘 먹어야 좋아 :) 옆에 있는 사람도 행복해집니다아 그렄 사람은 ㅋㅋㅋㅋㅋ응응 스레주 오늘은 쉬자 고생했어... 이사님 대신 혼내줄까?
>>935 ㅋㅋㅋㅋㅋ 뭐 자기도 미안해 하니까? ㅋㅋㅋㅋ 오늘 좀 늦게오라고 하긴 하던데 ㅋㅋ 뭐 늘 지각하니까... 그냥 천천히 갈래요 ㅋㅋㅋㅋㅋ 으 그니까 게장 해먹어도 좋고 ㅋㅋㅋㅋㅋ 된장에 게 푼거... 뭐더라 그거 게장국도 맛있는데 음
>>936 ㅋㅋㅋㅋ그래그래 천천히 가 스레주 고생했고 이사님도 그러라 했으니 게장! 도 좋구 게장 넣은 된찌도 좋구 사실 라면에만 넣어 먹어도 좋지요~~ ㅋㅋㅋ 사야겠다 스레주 게 사자 ㅎㅎ 나 대신 맛있게 먹어줘
>>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다음주에 코스트코가서 톱밥꽃게 있으면 좀 사오죠 활꽃게는 맛있으니 ㅋㅋㅋ 아 그거 아니 세계에서 게 생산량 1위 2위가 중국 한국이래 ㅋㅋㅋㅋ 진짜.. 세계 사람들 게맛을 모르는구나 ㅋㅋㅋ
>>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 게맛을 알아~ 이게 이유없이 나온건 아니구나ㅋㅋㅋ 스레주 지금은 밥 다 먹었어? 뮤ㅓ하고 있어?
>>939 ㅋㅋㅋㅋ 그니까요 왜 이탈리아 게 안먹음??? 그랬는데 ㅋㅋㅋ 참 지금은 주스요 사과주스 좀 따라서 먹고 있어요 조금 쉬자 으
>>940 ㅋㅋㅋㅋㅋ이탈리아ㅋㅋㅋㅋㅋㅋ 아냐 그래도 걔네가 안 먹어서 우리가 이 정도 먹는다고 치저ㅋㅋㅋ ㅋㅋㅋ으응 쥬스 마시고 좀 쉬자 스레주 고생했어 오늘도
>>941 ㅋㅋㅋㅋㅋㅋ 그니까요~ ㅋㅋㅋㅋ 너는 너는 별 일없었냐 ㅋㅋ
>>942 ㅋㅋㅋㅋㅋ네 공부... 생각보다 안 한 거 말고는...? 무난한 하루였어요 응ㅋㅋㅋㅋ 물어봐줘서 고마워
>>943 ㅋㅋㅋㅋㅋ 뭐 그래요 운동했음 그거면 된거지 뭐 너무 무리 하지 말고요 잘 하고 있으니까 무난한 하루였구만 ㅋㅋㅋㅋ 어제 술도 먹었는데 그정도면 정말 잘 한거지 ㅋㅋ
>>944 오늘 운동 안 갔... 뱡원만 갔... ㅋㅋㅋ큐ㅠㅠㅠ ㅋㅋㅋㅋㅋㅋ네 고마워요 그래도ㅋㅋㅋ 요즘 텐션이... 얼른 좀 돌아오면 좋겠다
>>945 ㅋㅋㅋ 병원... 그래 병원이 더 힘들지 에구 그래 잘했어 잘했어 정말 잘했어... 텐션은 너무 무리하지 말고요 그냥 너 흐름대로 가는겨 천천히 너무 업템포도 다운템포도 아니고 그냥 네 리듬에 맞게 가야지
>>9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미디움 템포인가....? 그래도 칭찬해줘서 고마워 :)
>>947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다지오 정도요? ㅋㅋㅋㅋㅋ 너는 그정도가 어울린다 야
>>9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괜찮아? 그렇다면 나야 고맙규 요즘 지치긴 한가보ㅓ
>>949 ㅋㅋㅋㅋㅋ 천천히 그런 노래를 들으시죠 ㅋㅋㅋ 현을 위한 아다지오 정말 좋아했었는게 아다지오 하니까 기억나네 사실 그 노래정도밖에 몰라 ㅋㅋㅋ
>>950 ㅋㅋㅋ지금은 이거 듣고 있어요 https://youtu.be/Vbh3JPR5jaI?si=EnQ81Mt0ZziF3ahP
>>951 ㅋㅋㅋㅋㅋㅋ 비트 강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곡이 좋은 날도 있는 법이니까요 ㅋㅋㅋㅋㅋ 그저 예뻐라 예뻐라
>>952 그저 곱구나 곱구나... 방금 너 살 좀 빼면 인생 피고 나랑 안 놀걸 소리 듣고 또 잉잉징징대는 중입니다... ㅋㅋㅋ큐ㅠㅠ왜이러고 살아
>>953 ㅋㅋㅋㅋㅋ 뭐냐 그 아저씨니.. 에휴 뭐 난 모른다~ ㅋㅋㅋㅋ 아냐 그래도 예뻐요 ㅋㅋㅋㅋ 네 맘대로 하렴 ㅋㅋㅋㅋㅋㅋㅋ
>>954 ㅋㅋㅋ네... 어릴때 개쩔었다 하니까 그렇지~ 하는데 모르겠네 뭐 어쩌진 건지... 스레주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지금은 안 예뻐요 ㅋㅋㅋㅋ 그래도 들어줘서 고마워
>>955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이쁜거요 뭐 말도 잘 듣고 순하고? ㅋㅋㅋㅋㅋㅋ 뭐 너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칭찬받는게 더 중하니까 뭐 ㅋㅋㅋㅋㅋ
>>956 ㅋㅋㅋㅋ뭐 지굼도 본판은 예뻐보인다 아닐까.... 아니다 이게 뭔 소용... 남자 50면 거느릴 정도라니 말이라도 고맙긴 하다만 ㅋㅋㅋㅋ그래도 스레주도 고마워
>>9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이면 거느리다니 체중이? ㅋㅋㅋㅋㅋ 뭐 그래그래 이쁨받는게 훨씬 좋으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 늘 잘 알고 있슴다 후후후
>>958 아뇨 남자 50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히 예쁘게 봤니보디 한창떼도 50은 이녔는데 ㅋㅋㅋㅋ̄̈ㅋ̆̈ ㅌㅌㅌㅋ후후후 잘 압니까 그러니 스레딕 오래 해주심쇼
>>9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명 거느리면 뭐할까?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멀쩡해져야지 너도 다 나아야지
>>960 ㅋㅋ지 말로는 누군 영허ㅏ보여주는 오빠 누군 드라이브 누군 명품백 누군 뭐... 이러던데 어지간히 이쁘게 봤나보다ㅋㅋㅋ ㅋㅋㅋㅋ아냐 근데... 다시 돌아와도 연앤 안할거야 힘들다 나 사실 아직도 아파 무서워
>>9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ㅋㅋㅋㅋㅋ 뭐 그렇게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사세요 ㅋㅋㅋㅋ 너가 원하는대로 사는것 만으로도 ㅋㅋ 그래요 그래 뭐 누가 하라고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무서워 하지 말기 그냥 안하는거 뿐이고 그건 네 선택이지 무서워서 그런거가 아니였음 좋겠어
>>962 ㅋㅋㅋ예전에 그랬지... 지금은 ... 못해 안 해 다 부질없어ㅋㅋㅋㅋ 무서워서 못하겠는데 한동안은... 사실 안 해도 괜찮아서 ... 그냥 이러지 않을까 싶어
>>963 ㅋㅋㅋㅋ 그렇게 사셨어요? ㅋㅋㅋㅋ 참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뭐 사는거지 그것도 ㅋㅋㅋㅋ 음.. 뭐 안해도 괜찮으면 안하는거고 너가 더 좋아지기 위해 선택하는거니까. 그냥 그 선택지를 택한거 뿐이라면... 난 그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나는 가족들이랑 오랫동안 함께 할 사주야? 엄마가 예전에 사주봤을 때 나는 품 안의 자식이다? 뭐 그러말을 들었다고 하더라공,, 하,, 근데 난 너무 벗어나고 싶거둔 ㅜㅜ 자취하고 싶어 그리고 두 번째 고민은,, 내가 작년에 취업 최종합격을 했단 말이야??! 근데 계속 밀리고 있어서 ㅜ 길면 내년 하반기까지도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은데,,, 혹시 언제쯤 들어갈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으려남,,, 용띠가 내년에 대박난다? 그래서 올해 준비를 다해놔야 내년에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런말이 있더라공,, 그냥 새로운 취업을 준비해야할까ㅜㅜ??
>>964 네 뭐 어릴땐.. ㅋㅋㅋㅋ 누릴 건 누려야지 ㅎ...? ㅎ 응 당분간은 안 해도 될 거 같아
>>965 ㅋㅋㅋㅋㅋ 슬하에 좀 끼고 살 그런 느낌은 있지요 ㅋ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좀 생명력도 강하고 돌아다니고 그러니까? ㅋㅋ 뭐 혼자 살아도 잘 할겨 ㅋㅋㅋㅋ 자취할꺼면 내년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때가 좋을거 같긴 해요 취업은... 사실 취업도 비슷하고 어 그건 맞어 정확히는 내년까지는 무언가를 거두는 시기니까 ㅋㅋ 준비 잘 하는건 맞아요 ㅋㅋㅋㅋ 뭐 일단 취업을 어디했는지는 모르지만... 다른거 준비하면서 이거 준비하면 안되나?? 음 교직인가 싶기도 하고...
>>966 ㅋㅋㅋㅋㅋ 뭐 그래 잘 누리고 산거지 그렇게 살아보는것도 부럽다~ ㅋㅋㅋㅋ 나는 그런 경험 없었으니 네 한동안 푹 쉬세요 괜찮아 괜찮아
>>968 좋은 걸까... ㅋㅋㅋㅋ 누구한텐 배부른 소리인 거 아는데 얘는 전화 안 받네 잠 안온다 스레준 어때 오늘 이 스레 갈 수 있을까
>>969 충분히 가지 왜 ㅋㅋㅋㅋ 뭐... 그런 경험 없는거보다는?? 너가 좋다 나쁘다를 논할수 있으니까. 뭐... 그 동안 다른 사람은 뭘 경험했는지가 문제겠지만요 ㅋㅋㅋㅋ 아직 10시밖에 안되었으니 잠이 벌써 오면 안되죠 ㅋㅋㅋㅋ 으 내일은 또 회식이네ㅠ
>>970 ㅋㅋㅋ좋긴 한데.. 잘 모르겠어 아예 연예인급 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그래서.. ㅌㅋㅋ ㅋㅋㅋㅋ내일 회식하시나요 또... 고생이네 참
>>967 직업 간호사야!! 아직 취직을 안했으니 간호사 면허증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야할깤ㅋㅋㅋ큐 병원이 멀어서 불러주기만 하면 두가지 고민 둘 다 해결이긴 한데ㅜ 내년 초여름에 꼭 자취할 수 있기를,,,, 사실 기회가 오든 안오든 뭐든지 준비를 탄탄하게 해두면 좋긴한데,, 집에 있으니 스트레스는 받고,,, 공부는 하기 싫고,,,ㅋㅋㅋ쿠ㅜ 근데 나 간호사 직업이 내 사주랑 어울리는 것 같아??!?
>>972 ㅋㅋㅋㅋㅋㅋ 진짜 간호사 우리 어머니도 간호사였는데 ㅋㅋㅋㅋ 뭐 일단 생명력도 강하고 무언가 추진하는 힘도 강하니까? ㅋㅋㅋㅋ 생기를 다룬다는 쪽으로는 괜찮습니다. 뭐 일단은 자취... ㅋㅋㅋㅋㅋ 기다려보렴 그쪽은 뭐 수요가 늘 넘쳐나지 않더냐 물론 버티는것도 무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다들 그려 사람들 모두가 그렇다 괜찮아 괜찮아 >>971 ㅋㅋㅋ.... 뭐 지나간 과거니까요 너가 어떻게 인식하는지 그거는 ㅋㅋㅋㅋ 암튼 뭐 너에게 귀한 경험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일이니까... 일... 음.. 역시 나는 일을 잘해 그래서 힘들어 ㅠ
>>973 무ㅑ 삭제할 거니까.. 그냥 지나고 나면 그런거지 엄마는 질샏하네 ㅋㅋㅋㅋㅋ일 잘하는 거 재능이라니까아
>>9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애가 좀 쩔었구낰ㅋㅋㅋ 그래그래 예뻐예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머니는 그럴만도요... ㅋㅋㅋㅋ 일단은 뭐 일이나 끝내야지 그게 목표다 나는 ㅋㅋ
>>973 최종합격한지 오늘이 딱 1년 되는 날인뎈ㅋㅋㅋㅋ ㅜㅜ 코로나 때 간호사도 많이 뽑았고, 요즘 퇴사를 많이 안한다더라공,,, 그래서 계속 밀리고 있는데,,,,하 ㅜㅜ 나만 뒤쳐지는거 같고 그러넴,,,
>>975 ㅋㅋㅋ뭔 관계일까 이게...
>>976 ㅋㅋㅋㅋ 참 진짜 서글프구만... 음 간호사들 많이 빙빙 도는 직업으로 알았는데.. 뭐 일단 일하면 그 쉴때가.... 그리워질게다.... 음... 뭐 애들 외국도 많이 가던데 외국어 공부도 좋고... 뭐 일단 정해놓고 노는거 만큼 좋은게 없는데 말이죠 ㅋㅋㅋ 다 잘될거야 걱정아 걱정마
>>977 나아아는 몰아요오ㅋㅋㅋㅋㅋㅋ 뭐 너와 그 사람이 결정한 관계니까 그 관계에 뭐라 하는건 어렵지 ㅋㅋㅋ
>>979 ㅋㅋ스레준 언제 자나요 나 술 더 마셔됴 되나
>>980 아직 10시인걸요 뭐 내일 운동 부담되는거 아니면 좀 더 마셔도 나는 있을겨 ㅋㅋㅋㅋㅋ 뭐 내일은 좀 늦을지도요
>>981 그럼 판 갈고 자자~
>>982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ㅐㄴ일 너무 무리되지 않게 마시고 ㅋㅋㅋㅋ 그래그래
>>983 나 내잉 운덩말고 하는 거 엄ㅅ어~ 얘가 전화 안 받아서 이미 화났어 스레준 뭐하고 있니
>>984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취했구만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유튜브 보죠 뭐 시간때우기는 이게 제일이니까 그거 하면서 맥북 포맷하고 있고요 뭐 좀 만들려고 ㅋㅋ
>>985 >>985 >>985 뭐 만드시나요
>>978 ㅋㅋㅋㅋ글취.. 막상 일하기 시작하면 지금의 백수 생활이 그리워질텐뎈ㅋㅋㅋㅋ쿠ㅜ 이제 슬 그만 놀고 뭐라도 해봐야겠다,,,, 걱정 들어줘서 고마웡 ㅎㅎ!
>>986 ㅋㅋㅋㅋㅋㅋㅋ 프로그램? 이라고 하긴 거창하고 서버 만들려고요 근데 맥북이 훨 나아서 ㅋㅋㅋㅋㅋ >>9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도 술 잘 마시는구나 ㅋㅋㅋㅋ 일하면 놀떄가 그리울거다 ㅋㅋㅋ 면허는 땃나요 토익은 했나요 ㅋㅋㅋㅋㅋ 이것저것 하면서 준비하고 있으세요 뭐 이미 내정났는걸 뭐 ㅋㅋ
>>988 ㅋㅋㅋㅋㅋㅋㅋㅋ만들면 나도 보여줘 얼른 새집 지어줘 그거 보고 자야겠다 스레주 매번 고마워 내가 사근한 편도 아닌데
>>9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근사근한 애? ㅋㅋㅋㅋ 뭐 사근사근한 애 보려고 했음 다른데 갔지요 ㅋㅋㅋㅋ 뭐 없기도 없지만 ㅋㅋㅋㅋ 뭐 그냥 코드덩어리여 ㅋㅋㅋㅋ 그냥 일하는거 공부하고 준비하고 그러는거니까요 ㅋㅋㅋㅋ 저도 늘 잘 압니다 그러니 저에게 잘하세요 ㅋㅋㅋㅋㅋ 는 농담이고 괜찮아 괜찮아 다 잘될겨 ㅋㅋ
>>988 슬을 술로 본 것 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술 잘마시는 편이야?? ㅋㅋㅋ 난 한때 술 엄청 마셨는데 간이 좀 안좋다고 해서 요즘 좀 자제하는편 ㅋ쿠ㅜ 컴활1급 따볼까 고민즁!! 근데 주변에 막 17번 떨어진 친구가 있어섴ㅋㅋㅋㅋ 좀 시작할 용기가 안나넹,,,
>>991 ㅋㅋㅋㅋㅋ 저는 술 잘 못마셔요 맥주 한병정도 고량주 2잔정도? ㅋㅋㅋㅋㅋ 그정도만 먹어도 알딸ㄷ라하고 좋더라고요 ㅋㅋㅋ 뭐 간은... 원래 좀 안좋은 편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컴활도 좋지요 ㅋㅋㅋㅋㅋ 근데 을묘면 뭐 대인관계 그런쪽도 관리 잘 하면 좋기도 하죠 ㅋㅋㅋㅋ 17번 까이꺼 ㅋㅋㅋㅋ
>>992 고량주 쪽은 도전안해봐서 잘 모르겠넼ㅋㅋㅋㅋ 근데 사주에서 간 안좋다는 그런거도 알 수 이쒀??!?? 사주의 세계란 놀랍고만,,,, 친구들이 컴활 때문에 상공회의소에 갖다바친 돈만 해도 건물 기둥 하나 세울듯? ㅋㅋㅋㅋㅋ 나도 보탬하러 가야겠닼ㅋㅋㅋㅋ큐 을묘는 대인관계 관리 잘하면 더 좋아??!? 내가 워낙 집순이에다 혼자서도 잘 놀아서 대인관계가 굉장히 좁은 편인뎅,,
>>993 음... 보통 미토 이런게 좀 안좋은편이죠 ㅋㅋㅋㅋㅋ 간기운은 목인데 목기운이 약하면 그런거니까 ㅋㅋㅋㅋ 너는 간 좋아 걱정마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서비 그런겁니까 ㅋㅋㅋㅋㅋㅋ 빠짝해서 벽돌값대신 꽃 하나로 끝내렴 ㅋㅋㅋㅋㅋ 뭐 을묘 자체가 옆으로 퍼지는 을목이 2개나 있으니까요 이러니 사람이 대인관게가 좋다고 보고? ㅋㅋㅋㅋ 아니면 을묘를 잡초로 보기도 해. 이게 뭐 나쁜건 아니고 ㅋㅋㅋㅋ 그 만큼 생명력이 강하다는 의미가 강하죠 경진은 잘 읽은거 맞고요 아 대신 너는 뱀 말 양띠해에는 사리는게 좋아요 그 해에 해당될 떄에 일벌이지 마라 ㅋㅋㅋㅋㅋ 사업 그런거 하기엔 안좋아요 ㅋㅋㅋㅋ
>>994 ㅋㅋㅋㅋㅋㅋㅋ원서비는 내가... 열심히 해보께!!! 근뎈ㅋㅋㅋㅋ사주 관련 용어?가 막 나오니깤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넼ㅋㅋ큐ㅜㅜ 일단 뱀, 말, 양 띠해에는 나대지 말자!!!!는 인지했엌ㅋㅋㅋㅋ
>>995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재미로 들어요 ㅋㅋㅋㅋㅋ 헛소리니까 그냥 재미로 하는 이야기니까. 뭐 더 궁금한건 없고? ㅋㅋㅋㅋ 사실 일반인이면 일기만 잘 써도 그래서 오늘 일진이 어떤지만 봐도 자기 사주는 충분히 볼거여 ㅋㅋㅋ
>>996 ㅎㅎ넹~~ 궁금한거도 없어 ㅎㅎ 유독 힘든 날에만 일기 쓰는데 운이 좋은 날이나 기분 좋은 날도 기록을 해뵈야하나 ㅎㅎㅎㅎ!!
>>997 ㅋㅋㅋㅋ 맞아요 그러면 뭐 너가 아 물이 들어간 때는 졸구나 금이 들어오는 날은 별로구나 아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좋은것도 잘 기록하고 ㅋㅋㅋㅋ 그래야 너가 좋을때를 아는거 아니겠니 ㅋㅋㅋ
>>998 오오 알겠으!! 내가 스트레스 잘 안받긴하는데 한번씩 씨게 와서 일기를 시작했는뎈ㅋㅋㅋㅋ 지나고 보면 일기장에 욕만 있달까....? 이제 좋은 말도 채워보겠으 ㅎㅎ 그나저나 이거 999가 마지막이지!!! 내가 마지막이라니 기분이 조코만 ㅎㅎ 들어줘서 고맙공~~ 오늘 잘자공~~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
이번 천은 제가 먹어두 되나요...? 스레주도 레스주들도 항상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