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옥지야
2023/08/27 01:55:30
첫번째 썰 이사 하고 난뒤에 강아지 혼자 집에 나두고 장보고 왔는데 입에 무슨 빨간걸 들고 있는거야 강아지 장난감 중엔 그런게 없는데 뭐지?.. 하면서 봤거든? 근데 부적? 같이 생겼길래 뜯어서 봤지 뜯었는데 역시나 오색실에 팥이랑 담겨있는 부적? 을 강아지가 물고 있는거야 그래서 엄청 놀래서 집주인한테 당장 전활 걸었지 집주인이 집에 나둔거냐고 물었더니 아니래... 그래서 남자친구가 불애 태워줬다? 근데 그날 꿈자리가 영 안좋았단말이야.. 꿈을꿨는데 달리는 승용차에 어떤 남자가 썬루프를 열고 그 사이 얼굴을 빼꼼내밀고 씨익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가는거야 ...근데 여기서 소름끼치는건 그 승용차가 불에 타면서 달리면서 내쪽을 지나가는거였음... 진짜 자다깨서 뭐지 싶었다... 물마시다가 현관문쪽에 하나 더 있는걸 발견 했는대 어떻게 처리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너무 무서움ㅠㅠ 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