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건강히 조용히 고요히.

일기 2023/09/05 14:35:07

#1 산하엽의 흔적 2023/09/05 14:35:07

난입, 뜬금 질문 극극극극극 환영! 우리 모두 행복만 하자. 정말로. 외로운 인프피는 하루하루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요

#2 ◆slzWklbhgly 2023/09/05 14:35:35

미적대다가 드디어 새 일기! 제목 뭐하지 하다가 세어보니 대충 이게 20번째 일기라 일단 임시 제목.

#3 ◆Ny3RyIIE4Ns 2023/09/05 14:37:00

월급 받으면 mbti랑 마그랩 말고 뭐 하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나... 아 키페이스 세트 사는 거!! 휴 생각나서 다행이다 안 그래도 비누도 다 써가고 있었는데 ㅎ

#4 산하엽 2023/09/05 14:56:48

오늘 구름 오랜만에 엄청 폭신폭신한 솜 뭉텅이 구름이네

#5 산하엽 2023/09/05 15:05:36
구름구름 힐링 스킬

구름구름 힐링 스킬

#6 산하엽 2023/09/05 15:28:45

삼성서비스센터 가서 화면 밑에 선 생긴 거랑 검정 반동그라미? 생기고 버튼 아래쪽에 흠집 나서 비용 얼마나 들지 물어봤는데 안쪽이 깨진 게 아니라 비용은 안 들지만 여기서 더 손상되면 비용 나간다고......ㅎ 최대한 빨리 와서 또 수리해야겠다 ㅠ

#7 산하엽 2023/09/05 15:56:57

로얄밀크티라떼에 아몬드 밀크+꿀 하니까 더 이상 밀크티가 아니게 되었어... 그래도 달달해서 죠아

#8 산하엽 2023/09/05 18:23:44

그늘이라 아까보단 그나마 좀 나아졌는데 바람 안 쉬고 계속 불어주면 좋겠다...

#9 산하엽 2023/09/05 18:39:18

짐빔 하이볼 맛있나?

#10 산하엽 2023/09/05 19:07:51

어쩐지 학생 순덕들이 많은가 했다...... 할많하않. 나는 그냥 워누만 보려고.

#11 산하엽 2023/09/05 19:29:22

https://twitter.com/91WSSTT/status/1375370927391744001?t=22afLy2x2nyrKxniT6CoKQ&s=19

#12 산하엽 2023/09/05 19:43:26

이미 정답이 눈 앞에 있는데도,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와 털고 일어나야 하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여전히 제자리인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그러니 스스로 일어날 수 있을 때까지 당분간만 이러고 있을래.

#13 산하엽 2023/09/05 19:43:53

헉 바로 48 hit이라니

#14 산하엽 2023/09/05 19:46:21

타바론꺼 로얄밀크티가 제일 맛있고 다음이 루이보스 밀크티고 그 다음이 얼그레이 밀크티였나 보다. 얼그레이 밀크티는 카페에서 마시는 얼그레이 밀크티가 훨 맛있던 걸로 생각했었던 것 같은데 사실 기억 잘 안 남. 월급 들어와주세요 로얄 내놔ㅠ

#15 이름없음 2023/09/06 03:27:56

그래도 힐링 어느 정도 했다! 내일 되면 또 가라앉을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내 속도가 있겠지.

#16 이름없음 2023/09/06 03:48:54
원우 보고싶다

원우 보고싶다

#17 이름없음 2023/09/06 04:02:17

배고프고 잠도 안 오고...... 그래도 자봐야지ㅠ 다들 잘자고 한 주의 중간도 파이팅하자!

#18 이름없음 2023/09/06 11:15:30

와ㅠ 두 번째날 아침부터 살려줘ㅠ 진짜 약이랑 입는 오버나이트 무조건 사야겠다ㅠ

#19 이름없음 2023/09/06 11:33:08

망함 나 더 자느라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대충 삼김 사서 먹고 약 먹어야겠네

#20 산하엽 2023/09/06 11:57:05

아 어쩐지 지난 주에 그렇게 부정적이었던 이유가...! (응 아님) 솔직히 날씨는 8월 중순으로 돌아간 것 같아. 시간도 같이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아쉽

#21 산하엽 2023/09/06 12:06:06
어......? 4+8이 나왔어 소소한 해삐. 그러고보니 생리통때매 정신없어서 네잎클로버에 기도 안 하고 나왔네 음.

어......? 4+8이 나왔어 소소한 해삐. 그러고보니 생리통때매 정신없어서 네잎클로버에 기도 안 하고 나왔네 음.

#22 산하엽 2023/09/06 12:07:04

오늘도 소소한 행복들이 쌓이길. 내일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길. 오늘도 무난하게 흘러가길.

#23 산하엽 2023/09/06 12:40:06

오늘 하늘 보니까 요즘 진짜 찐으로 마지막 여름하늘인 것 같아. 너무 예쁘다. 이러다 금방 가을하늘로 넘어가겠지.

#24 산하엽 2023/09/06 15:52:24

진짜 다 필요없고 시원한 물에 몸 좀 담구고 싶어...

#25 산하엽 2023/09/06 16:08:26

물 원샷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

#26 산하엽 2023/09/06 17:22:37

링티제로 사서 원샷했당 히힣 매장 정수기에서 물도 좀 마시고. 살겠다ㅠ

#27 산하엽 2023/09/06 17:24:02

하필 둘째날에 이렇게 더워가지곤 어후; 그래도 약 먹을 정도는 아니니 휴식만 좀 취해야지! 오늘도 집 일찍 가서 싹 씻고 쉬어야만...

#28 산하엽 2023/09/06 17:58:06

휴식 취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투기 소리 나길래 아 오늘도 국군의 날 그거 연습하나 보다 하고 조금 더 쉬다 나옴...ㅎ

#29 산하엽 2023/09/06 18:46:17

배고파서 가만 생각해보니 오늘 먹은 게 점심에 삼김 하나랑 물 몇 컵이랑 링티제로랑 지금 마시는 데자와가 끝이네...... 어쩐지 나오면서 라면이 눈에 밟히더라.

#30 산하엽 2023/09/06 19:48:25

할 수 있다! 할 수 있을 거야! 일어나자! (긍정과 부정 사이 그 어딘가에서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31 산하엽 2023/09/06 20:19:17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또 이렇게 의지해서 일어나게 되지 또ㅠㅠㅠㅠㅠㅠ 넘어져도 내 힘으로 일어나야 하는데 말이야. 이번 여름동안 쭉 무너진 것처럼 또 무너질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말로만 할 수 있다면서 금방 사라질 수도 있는 희망을 다시 잡는다는 게... 진짜 참 신기하다. 이제 속으로라도 도와줬으면 좋겠단 생각은 하지 말자. 이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안 돼. 내가 노력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32 산하엽 2023/09/06 20:32:27

물론 내가 어떤 상황인지 아니까 기회를 주시는 거겠지. 그걸 붙잡지 못하면서 의지한다는 게 좀 많이 부끄럽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 말로만 만드는 희망이라고 해도 또 잡아보자. 주말 알바도 얼른 구해야 하는데 벌써 수요일 다 지나가네...

#33 산하엽 2023/09/06 20:34:27

그래도 부정적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역시 금요일엔 소주든 캔맥이든 마셔야게따... 이번 주말엔 진짜 뭐하지.

#34 산하엽 2023/09/06 20:59:30

아니 근데 엔팁 성격 어때요...? 나 엔팁 인연은 처음이야 (아닐지도 모르지만) 인프피랑 엔팁이랑 네이버 검색으론 잘 맞는다 어쩐다 하는데 모르겟네...

#35 산하엽 2023/09/06 21:41:54
아붕이로 힐링 ㅠㅠㅠㅠㅠㅠㅠ 첫장이랑 마지막장 진짜 쫀귀ㅠㅠㅠㅠㅠㅠ 아붕이 인형 갖고십따......
아붕이로 힐링 ㅠㅠㅠㅠㅠㅠㅠ 첫장이랑 마지막장 진짜 쫀귀ㅠㅠㅠㅠㅠㅠ 아붕이 인형 갖고십따......

아붕이로 힐링 ㅠㅠㅠㅠㅠㅠㅠ 첫장이랑 마지막장 진짜 쫀귀ㅠㅠㅠㅠㅠㅠ 아붕이 인형 갖고십따......

#36 산하엽 2023/09/06 21:50:24

가만보면 올해 타이밍이 좀 그래...응......

#37 이름없음 2023/09/07 00:49:12

사실 지난 일기부터 가끔씩 생각한 건데 종현이 관련 제목이나 산하엽 이름이나 종현이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질리지 않을까. 4년쯤 써온 내 일기가 이젠 질릴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 일기를 만드는 게 조금 꺼려졌었다. 이런 생각들로 내 마인드부터 안 좋아지고 진짜 혹시 그런 거면 일기를 계속 쓰는 게 맞나, 그렇지만 일기를 아예 안 쓰기에는 허전한데, 정말로 괜찮을까. 그런 무의식에서 지난 일기를 빨리 끝내지 않았던 것 같다.

#38 이름없음 2023/09/07 01:00:26

그렇지만 이제껏 계속 봐주고 가끔씩 난입해준 뻐꾸기들도 있고, 마음 속으로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여기 아니면 털어놓을 곳이 없기도 하고 일기판이랑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그런 이유로 일기 쓰는 건 계속 하려고.

#39 이름없음 2023/09/07 01:16:38

아까 동생 음료수 사는 김에 치킨카레밥바 오랜만에 보여서 그거랑 캔콜라 사서 먹었당 이제 눈누난나 쉬다가 자면 됨!

#40 이름없음 2023/09/07 01:20:10

어 세상에 그 다이어트랑 배변이랑 생리 기록하는 밸런스앱 지웠었네. 이제 일기로 기록 제대로 해야겠다. 안 그럼 헷갈릴 듯...ㅎ 화요일에 시작해서 2일차 지났당! 3일차는 좀 나으려나 모르겠네. 그래도 2일차가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서 다행인 것... 내일 아침이나 아님 생리 끝나고 몸무게 재봐야지.

#41 이름없음 2023/09/07 01:21:45

아 몸무게도 기록해야대...우우... 마지막에 본 게 아침밥 먹고 56.8이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56에서 왔다갔다!

#42 이름없음 2023/09/07 01:26:59

아 맞다 일기 제목도 바꿔야 되네. 제목은 이거다 하는 게 없으니 좀 고민해봐야지. 한 주의 중간도 고생 많았어. 이제 주말까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오늘 하루도 힘내자. 잘 자~

#43 이름없음 2023/09/07 01:44:59

그리고 몇 분만에 돌아오기. 아이돌 덕질은 진짜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ㅎ 최애만 보고 살아가려 해도 한 팀에 있으면......(할많하않)

#44 이름없음 2023/09/07 01:55:48

오늘도 기절잠 잘 수도 있겠지... 게임 진짜 후딱 하고 자야겠다. 딴 생각 말고 게임으로 힐링한다!! 굿나잇.

#45 이름없음 2023/09/07 02:12:12

>>37 사실은 내가 질린 게 아닐까. 생생했던 그 시절들이 흐릿해져 가. 방금 노래를 듣다가 생각했던 건데 노래가 바뀌는 타이밍에 알았다. 아니구나. 질린 게 아니라 이젠 정말 내 우물 속 세계를 마음 속에 묻어두고 이제 정말 현실을 살아가야 해서 무뎌지는 과정이구나.

#46 산하엽 2023/09/07 11:48:07

아침에 일어나니까 식탁에 전복버터구이 있더라. 작은 거 두 개 남아있기도 하고 일어날 때 두통도 있어서 아침밥으로 육개장 컵라면 먹는 김에 남은 전복들 다 먹음 히힣

#47 산하엽 2023/09/07 13:20:33
디플 11월부터 인상... 무빙 9월 말에 끝나니까 그때 후딱 보고 빠이 해야지... 무빙 말곤 굳이 볼 이유 없으니까 머.

디플 11월부터 인상... 무빙 9월 말에 끝나니까 그때 후딱 보고 빠이 해야지... 무빙 말곤 굳이 볼 이유 없으니까 머.

#48 산하엽 2023/09/07 14:24:56

오늘 구름 한 점 안 보이네...

#49 산하엽 2023/09/07 17:58:59
나는 막 휴식 끝나고 와가지고 못 봐서 왔는지도 모르겠는데 좀 어린 것처럼 보이는 남자 3~4명이 매장 앞쪽 돌아다니더라... 그 정도야...?
나는 막 휴식 끝나고 와가지고 못 봐서 왔는지도 모르겠는데 좀 어린 것처럼 보이는 남자 3~4명이 매장 앞쪽 돌아다니더라... 그 정도야...?

나는 막 휴식 끝나고 와가지고 못 봐서 왔는지도 모르겠는데 좀 어린 것처럼 보이는 남자 3~4명이 매장 앞쪽 돌아다니더라... 그 정도야...? 워크맨에 나선욱 나왔을 때 엥 이 사람은 왜 워크맨 나오지 했는데 유명하대. 이런 사람이다 하는 워크맨의 자료화면을 봐도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음. 문신돼지로 인기 얼마나 많은 거여 대체. 진짜 최애 아니면 관심따위 없다...ㅋㅋㅋㅋㅋㅋㅋ

#50 산하엽 2023/09/07 18:12:45

아까 불닭 작은 거랑 짜파게티 범벅 먹었고... 두통은 아직도 있고... 약 집에 있는데ㅠ

#51 산하엽 2023/09/07 19:57:52

목요일 저녁이 시간 제일 안 가 진짜...

#52 이름없음 2023/09/07 20:00:45

삭제된 레스입니다.

#53 산하엽 2023/09/07 20:16:55

>>52 ㅇㅁㅇ...! (고개 숙이며 폰 하던 사람은 슬쩍 고개를 들어본다) 오늘 두통은 평소 두통이랑 달리 머리 안쪽에서 오른쪽이 아프다 말다 해서... 자세 불량으로 오는 것도 조심해야겠네. 목 마사지 셀프 방법 제일 효과 좋은 거 있을까?

#54 산하엽 2023/09/07 20:21:00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 가사 괜찮은 거 떠오르는 게 없어... 종현이가 팬싸에서 쓴 것 중에 지금 와닿는 걸로 제목 뙇. 마음 같아선 원우 가사 한 번 쓰고 싶다... 하지만 지금 뉴비는 조용히 있겠습니다 ㅎ

#55 산하엽 2023/09/07 20:27:45
?????????? 넌혹난괜이 궁금해서 실트 들어갔다가 예????? 제가 아는 그 서울대 츄플 처리님????? 노래방에??? 어?????

?????????? 넌혹난괜이 궁금해서 실트 들어갔다가 예????? 제가 아는 그 서울대 츄플 처리님????? 노래방에??? 어?????

#56 이름없음 2023/09/07 20:4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57 산하엽 2023/09/07 20:53:02

>>56 대박 엄청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마사지 방법은 많으니 나한테 맞는 거 찾아봐야지! 진짜 요즘 옆으로 잘 때마다 목 스트레칭 이제 해야될 것 같은데 안 하면 진짜 제대로 뭉치겠다 하고 있었는데 타이밍 대박... 진짜 고맙슴다...

#58 산하엽 2023/09/07 20:58:20
시간 진짜 눈물난다. 원래 나는 덕질도 무조건 연상파였는데 처리님 이후로 동갑연하에도 눈 떴던 것 같다... 다만 손에 꼽을 뿐 ㅎ

시간 진짜 눈물난다. 원래 나는 덕질도 무조건 연상파였는데 처리님 이후로 동갑연하에도 눈 떴던 것 같다... 다만 손에 꼽을 뿐 ㅎ

#59 산하엽 2023/09/07 21:11:28

내전힙 예전에 네이버 티비일 때는 조회수 몇십만이고 꽤 상위권이었는데 네이버 나우로 바뀌니까 조회수 완전 토막났어... 그래도 영상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노래 풀버전 조아

#60 산하엽 2023/09/07 21:16:45

이 포인트는 와이파이가 없지만 샤이니 예전 노래가 많이 들려서 좋아 히힣

#61 산하엽 2023/09/07 22:06:46

역시 넘넘 힘들다... 내일 꼭 퇴근하고 흑맥주든 소주든 마시자...

#62 이름없음 2023/09/08 02:39:16

나는 아직도 내가 원하는 변화가 아닌 이상 조금의 변화도 좋아하지 않나 봐. 최대한 수용하려고 해도 애정? 집중력? 뭔가 그런 게 좀 떨어져...

#63 이름없음 2023/09/08 03:52:10

해결해야 할 현실을 가만히 바라본 채로 이것저것 쌓여서 지칠대로 지친 상태에 생리까지 하고, 또 예전처럼 의미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니까... 그래서 모든 게 겹치니 내가 지금 의지가 없나 봐. 변화를 수용하려고 마음을 다잡아도 그 변화를 보고 있다 보면 몸상태랑 내 마인드까지 해서 애써 잡아놨던 긍정적인 마음이 흐릿해지더라...ㅎ

#64 이름없음 2023/09/08 04:02:14

지난 주부터 계속 부정적이게 되면 '(지금 내 상황을) 알아, (이걸 해결해야 하는 걸) 알고 있어.' 이렇게 생각하는 데도 뭔가 막연하게 작년 느낌인 것 같고...... 이것도 분명 무기력의 일종인 거겠지. 무기력에서 벗어나려고 저런 생각을 하는 거고, 해결을 해야지 하고 나름 다짐하고 있는 건데 영향이 크진 않네 ㅎ

#65 이름없음 2023/09/08 04:08:14

쫑시!

#66 이름없음 2023/09/08 04:12:58

그래도 츄플 영상을 잠깐 본 덕분인 건가? 부정적인 생각이 금방 사라졌다. 이제 게임하다가 힐링하면서 자야지. 다들 잘 자고 불금 잘 보내~

#67 산하엽 2023/09/08 12:56:10
오랜만에 내전힙 여전히 츄플만 몰아보는 중인데 넉살은 꾼팀한테...흙흑...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다.

오랜만에 내전힙 여전히 츄플만 몰아보는 중인데 넉살은 꾼팀한테...흙흑...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다.

#68 산하엽 2023/09/08 13:22:40

헉 살짝 이동했다고 와이파이가 잡혔어 씐난당

#69 산하엽 2023/09/08 13:36:41

에잉 와파 또 왔다갔다... 어쨌든 날씨는 좋다~

#70 산하엽 2023/09/08 14:08:17

어차피 추석날 조기퇴근할 수도 있으니까 일요일 일해줘야지... 대신 내일은 방에만 틀어박혀서 쉬어야겠다. 방에만 있으면 우울한 부분은 주6일 일하고 쉬는 거 한정으로 좀 덜하더라. 우울이고 뭐고 누워서 그냥 쉬고 싶은 주6일... 오랜만에 방콕 씐난당!

#71 산하엽 2023/09/08 17:35:22

아침에 시리얼 방금 너무 배고파서 뽀로로 짜장 컵라면이랑 안성탕면 삼양라면 컵라면까지 다 먹음... 밤에는 흑맥주에 비비고칩 포테이토 념념해야지

#72 산하엽 2023/09/08 19:51:21

또 눈 감겨... 술 먹기 전에 기절잠 자겠는데 ㅎ

#73 이름없음 2023/09/09 00:22:04
히힣 념념

히힣 념념

#74 이름없음 2023/09/09 01:00:31

와 과자 오사쯔로 사길 잘했다 비비고칩 짭짤하고 오사쯔 달달하고 흑맥주 부드럽고. 조합 완전 좋아! 근데 흑맥주 급하게 먹었나 봐... 알코올 3.8인데 저번에 마신 맥주보다 더 빨리 몸에서 반응이 오네.

#75 이름없음 2023/09/09 01:05:54

https://www.instagram.com/p/Cw7uLctraDG/?igshid=MzRlODBiNWFlZA== ㅎ...ㅎㅎ...ㅎㅎㅎ...... 무슨 일 있어? 보다는 그냥 토닥토닥해주고 아무렇지 않게 재밌는 수다 떨어주면 제일 좋음. 적어도 나한테는.

#76 이름없음 2023/09/09 01:26:41

https://twitter.com/91WSSTT/status/1700171170006683885?t=rrdMxEK8Gqe6m-6ZaTI2Ow&s=19 마그랩 먹고 싶어요...... 술은 진짜 도저히 안 되겠어... 나는 술이랑 안 맞음.

#77 이름없음 2023/09/09 01:30:07

할 말은 많지만 음...... 솔직히 지금 맥주 핑계로 털어놓기 딱 좋은데 얘기하긴 여전히 좀 그렇다. 언젠간 얘기하겠지. 그냥 지금은 '오늘 하루종일 푹 쉴 거야!' 이 상태.

#78 이름없음 2023/09/09 01:32:57

내가 언제 잘진 모르겠지만 다들 잘 자고 주말 잘 보내! 혹시 이따 하늘 예쁘면 보여주고(ㅇㄹㄱ

#79 이름없음 2023/09/09 13:32:09
아니 아까 네이버 웹툰이 갑자기 광고 알림 보여주길래 뭐지 했는데 꼬리잡기였단 말야... 전에 딱 이 화면 보고 좀 무서울 것 같아서 넘겼다가

아니 아까 네이버 웹툰이 갑자기 광고 알림 보여주길래 뭐지 했는데 꼬리잡기였단 말야... 전에 딱 이 화면 보고 좀 무서울 것 같아서 넘겼다가 오늘 그래도 궁금해서 봤는데... 하 준호야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보고 웃다가 울었어... 작가님 진짜 준호 천상계라 천상으로 보내버리셨냐고요 진짜 왜 그랬어요 작가님...... 어쨌든 이 작품 지금이라도 봐서 다행이다. 외전까지 107화...! 아직 15화라 두근두근중.

#80 이름없음 2023/09/09 13:33:17

근데 여전히 시체나 무서운 장면 그런 건 징그럽고 무서워서 못 보겠음... 그래도 어떻게든 봐야지ㅠ 결말이 너무 궁금해. 와중에 더 웃긴 건 남자 최애 여자 최애 골랐는데 둘이 연관 있는 걸로 보여짐. 이게 무엇??? 취향 진짜 소나무다 나 자신...ㅎ

#81 이름없음 2023/09/09 15:56:04

진짜 준호 시점으로 들어가니까 너무 마음 아파서 못 보겠어요... 이래서 내가 해피엔딩만 좋아하지ㅠㅠㅠㅠㅠㅠ

#82 이름없음 2023/09/09 18:51:30

꼬리잡기 작품... 외전까지 완벽하다 증말 ㅠㅠㅠㅠㅠㅠ 준호 이야기에 진짜 울 뻔... 이제 해피엔딩 작품 뭐 없나요 눙물 일단 밀린 게임 좀 해야지.

#83 이름없음 2023/09/10 01:17:42

오늘 쉰 거 맞아...? 전혀 안 쉰 것 같은 느낌인데 ㅎ

#84 이름없음 2023/09/10 04:56:30

또 부정적인 생각이 들다가 금방 사라졌어. 근데 또 트위터 보면 다른 부정이 또 찾아와. ㅋㅋㅋㅋㅋㅌㅌㅋㅋ 웬만하면 얘기 안 하려 했는데 진짜 뭐지??? ㅅㅂㅌ판 진짜 순덕이 많은가 봐. 뭔가 음? 싶은 부분이 있는데 순덕만 보고 있을 때는 내가 이상한가 보다 여긴 괜찮나 보네 했었지만 순덕에서 빠진 팬들도 같이 보니까 아 여긴 진짜 흐린 눈 하는 순덕들이 되게 많구나 느껴지더라. 의문을 가지는 팬들도 있지만 그냥 지나가는 팬들이 너무 많고...... 진짜 ㅇㅇ가 앞으로 정기모임은 부담스러워서 사진은 안 올릴 거라 했을 때까지만 해도 그래 그럴 수 있지 했었는데 여지껏 팬들이 사진 올려달라고 하기 전에 ㅅㅂㅌ이 먼저 사진들 올렸다면서. 근데 이제 와서 부담스럽다고 안 올린다는 게... 그래놓고 이 분열사태를 만든 장본인이 연습실 사진은 올린다는 것도 참 ㅎ 그리고 다른 멤버들 행동이 조금 음 ㅠ 인스타폰은 왜 알려주는지 모르겠다. 보니까 콘서트 끝나고 직후에 바로 올리는 것도 아니었다며... 근데 굳이 인스타폰 두고 왔다면서 나중에 올린다고? 다른 폰 있는 건 그렇다 쳐도 그걸 직접 얘기할 이유가......? 그냥 진짜 다같이 묵인하고 덮으니까 믿음이 사라진다.

#85 이름없음 2023/09/10 05:13:13

연애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연애에 집중해서 팬기만하는 게 제일 문제인데 순덕들은 그걸 왜 흐린눈 하고 연애 아니라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쉬쉬하고 덮으면 끝이 아닌데. 이미 쉬쉬하고 덮어서 나중에 폭탄으로 돌아온 경우가 두 번이나 스엠에 있었으니까. 심지어 얘네 커플은 옷도 같이 입고 악세사리도 커플템이던데 그렇게 티내기는 좋아하면서 정작 팬커뮤니티는 잘 안 오고... 1위 하면서도 안 운 사람이 연애 터지니까 사과 한 마디 없이 화면 보면서 팬들 위하는 말을 하면서 애써 우는 척을 하면...... ㅇㅇ가 걔 옆자리에 있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더라. 그렇지만 이미 모든 멤버들이 걔를 위해 묵인하고 덮어주는 거에 대해서 조금 실망스럽고... 일단 서로 묵인하고 덮는 건 흐린 눈으로 넘긴다고 쳐도 어쨌든 다같이 한 팀이잖아. 최애 하나만 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부분이니 꽃청춘 보기가 좀 그렇지ㅠ 진짜 팬기만 연애만 아니었어도 타이밍 좋았는데 하필 엎친데 덮친격... 진짜 10월 활동 어떻게 될지 난 모르겠다.

#86 이름없음 2023/09/10 05:20:08

일어나서 지우긴 할 건데 그냥 착잡하다. 덕질은 나를 위해서 하는 게 맞지만 마음이 쉽게 정리가 되나ㅠ 묵인하는 건 흐린눈 하고 원우는 계속 좋아할래. 원우는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87 이름없음 2023/09/10 05:30:33

지금 상태가 최애 팀 상황에 스윗님네 변화까지 오고 내가 당장 무언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힐링할 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계속 부정적이고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알면서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지 모르니 무기력하게 그냥 가만히 있는 거겠지. 이게 지금 지속적으로 쭉 이어지고 있는 거고.

#88 이름없음 2023/09/10 05:44:59

그래도 확실히 지난 주보단 좀 나아졌다. 그러니 내일부턴 진짜 으쌰으쌰 하자.

#89 이름없음 2023/09/10 05:45:49

하늘도 파래졌어. 점점 밝아진다. 무드등 끄고 얼른 자야지.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90 이름없음 2023/09/10 05:48:27

잘 자

#91 산하엽 2023/09/10 12:53:54

>>90 좋은 아침!!! 주말 조아

#92 산하엽 2023/09/10 12:54:57

지우기 귀찮기도 하고 곧 접힐 거니까! 와중에 버스 갔어...

#93 산하엽 2023/09/10 12:55:12

와이파이 오류로 레스 낭비라니ㅠ 그러므로 오늘 힐링할 거나 찾아봐야지. 동생이 자꾸 우왁굳이랑 이세돌 얘기하는데 관심없고 나는 오로지 히키킹이랑 융터르... 두 분 아직 활동하시나 모르겠네ㅠ

#94 산하엽 2023/09/10 16:27:11

아니 진짜 갑자기? 휴식시간에 그냥 수다 떨러 갔는데 대표님이 이모한테 유튜브 얘기 꺼내시고 나 편집 경력 있으니까 도와줄 수 있다고 함 해보시라 얘기하니 대표님이 가려다 말고 편집 해본적 있냐고 영상 있냐 있으면 나중에 갖고와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표님 ㅠ 정작 중요한 건 영상 다 사라짐...★ 그 뒤로 이모가 다른 걸로 주말알바 제안을 하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제가요...? 기회가 있음 하고 싶지만 이미 껄끄러운 사람 몇이 있어서...

#95 산하엽 2023/09/10 16:41:29

물론 마음처럼 진짜 일하게 되고 그러진 않겠지만 이렇게 제의들 오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 조금이라도 이미지 좋게 보고 있다는 거니까. 그걸로도 난 만족!

#96 산하엽 2023/09/10 17:04:28

오늘도 홍대는 평화로운 개판이다... 그치 이래야 홍대지...

#97 산하엽 2023/09/10 17:33:20
발신제한 보자마자 심장이 뛰었어... 근데 생각해보니 근무시간이야...에바네ㅠ

발신제한 보자마자 심장이 뛰었어... 근데 생각해보니 근무시간이야...에바네ㅠ

#98 이름없음 2023/09/11 01:20:11
버미 굿앤그레잇 오늘이래...

버미 굿앤그레잇 오늘이래...

#99 이름없음 2023/09/11 01:22:44

무기력? 부정적?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고 당장 해야할 게 먼저다! 자고 일어나서 으쌰으쌰하자!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해야지. 할 수 있다!

#100 산하엽 2023/09/11 11:52:33

생각해보니 생리 영향으로 안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한 것도 있겠다... 끝나는 타이밍에 괜찮아진 것도 있으니.

#101 산하엽 2023/09/11 11:53:23

오늘 구름들이랑 하늘이 되게 연한 느낌. 이것도 좋다.

#102 산하엽 2023/09/11 16:20:09

https://www.hulu.jp/watch/100029155 꼭 볼 거다 진짜ㅠ

#103 산하엽 2023/09/11 16:39:59

씐난다 이제 본진 없이 전부 라이트하게 좋아하고 있어 히힣 내 마음처럼 되진 않겠지만 본진은 최대한 두지 말자...

#104 산하엽 2023/09/11 18:44:29

직장 동료분한테 꼬리잡기 영업했다 크으으 근데 죽는 과정 무서워서 다신 못 보겠음... + 우리 준호 눈물나서 못 봄...

#105 산하엽 2023/09/11 22:29:15

허어엉ㅇㅇ어어엉어어 로판 보고 있는데 아직 나오지도 않은 셋째 도련님이 너드남이야 이게 머선일...!!! 그래서 제레미아는 제가 데려가도 되나요? 너드남 최고다...... 멜로디랑 클로드는 둘이 짝짜꿍해 제레미아는 나랑 짝짜꿍하께ㅜㅠㅠㅠㅠㅠ

#106 산하엽 2023/09/11 22:41:50

세븐틴은 아직도 생각이 많은데 여전히 파이팅해야지 노래 들으면 그래도 좀 힐링되더라. 정류장 가면서 들리길래 영지파트까지 듣고 퇴근★

#107 이름없음 2023/09/11 23:53:26
1번째 사진 - 선생님... 안 녹아요...... 2번 - 뜨거운 물 살짝 붓고 마신 후에 다시 우유 넣은 결과.jpg
1번째 사진 - 선생님... 안 녹아요...... 2번 - 뜨거운 물 살짝 붓고 마신 후에 다시 우유 넣은 결과.jpg

1번째 사진 - 선생님... 안 녹아요...... 2번 - 뜨거운 물 살짝 붓고 마신 후에 다시 우유 넣은 결과.jpg

#108 이름없음 2023/09/11 23:58:49

미떼 핫초코 하나 남았길래 대충 했더니 결과물이 저리됨.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다! 이제 싹 씻고 쉬다가 자야지. 다들 잘 자~ 월요일도 고생 많았어!

#109 이름없음 2023/09/12 01:39:02
파이팅해야지를 잇는 직장인한테 힘 북돋아주는 노래다 진짜. 굿앤그레잇 최고다ㅠ 가끔 이거 들으면서 출퇴근 해야지. 진짜 굿나잇!

파이팅해야지를 잇는 직장인한테 힘 북돋아주는 노래다 진짜. 굿앤그레잇 최고다ㅠ 가끔 이거 들으면서 출퇴근 해야지. 진짜 굿나잇!

#110 산하엽 2023/09/12 12:04:18
와 대박 노래는 어제 듣고 뮤비는 지금 제대로 봤는데 사진에 나온 미소로 제 마음이 녹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목 떨어지고 사라지는 건 여전하

와 대박 노래는 어제 듣고 뮤비는 지금 제대로 봤는데 사진에 나온 미소로 제 마음이 녹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목 떨어지고 사라지는 건 여전하고만... 근데 진짜 회사원 코디가 제일 취향저격이다 진짜.

#111 산하엽 2023/09/12 12:08:52

그냥 내 기준으로 말해보자면 노래 정말 엔티제의 표본같다. 나는 좋아 나는 멋져 오케이 잘하고 있어 난 이겨내고 있어. 이 가사로 긍정적인 마음이 살아나.

#112 산하엽 2023/09/12 18:38:19

밤늦게 공동인증서 발급은 어려우려나...? 일단 집 가서 해보고 안 되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해봐야겠다. 와중에 시간 잘못 알아서 휴식 지각했어 세상 ㅠ

#113 산하엽 2023/09/12 18:40:41

분명 금요일에 비 오는데 아까 구름만 봐선 언제 비 와도 이상할 거 없었다... 그래도 해가 어느 정도 가려지니 어제보다 오늘 날씨가 좀 나았던 것 같기도. 얼릉 퇴근하고 싶다ㅏ아ㅏㅏ

#114 산하엽 2023/09/12 23:18:02

날씨 갑자기 바뀌어서 내일부터 비네...왜요...진짜 슬프다ㅠ

#115 이름없음 2023/09/13 00:05:38

https://youtu.be/zvYOs7WWx5M?feature=shared 개콘 소름 코너 다시 보다가 5분 22초에 노래 되게 좋은데 저 팀에서 무서우라고 직접 만든 노랜가? 아무리 찾아봐도 이런 노래가 없네ㅠ

#116 이름없음 2023/09/13 03:35:42

진짜 큰일났다... 그거 진짠가 봐.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괜히 막 괴롭히고 놀리고 그러는... 아니면 내 새끼는 까도 내가 깐다. 딴 사람은 까면 안 됨. 이런 거...? 나는 그냥 아잇 재미써 리액션 재미써 이런 느낌으로 놀리던 거였는데 오늘 갑자기 어? 하면서 갑자기 감정 확 바뀜. 지금은 그냥 가벼운 호감? 같은데 에이 설마 하고 넘기기엔 셋째님편이 아무도 없어서 괜히 편들어주고 싶었다... '너한텐 내가 있잖아(박력)' 대충 이러고 싶었음.

#117 이름없음 2023/09/13 03:39:27

에바네 진짜; 1년 전 농담이 진짜 이렇게 된다고? 근데 이걸 슬쩍 얘기하기엔...응......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아냐 그냥 지금 본진이 없으니까 유독 서로 놀리고 놀린 게 갑자기 다르게 보일 수도 있는 거지 뭐. 한 순간에 지나가는 거겠지~

#118 이름없음 2023/09/13 03:47:37

하 약간 콩지야 됴때써 이 느낌이다 이게 어제 저녁? 밤? 그때부터였다... 9월 중순에 콩지야 됴때써가 되어버리면 남은 9월 어카지......

#119 이름없음 2023/09/13 03:48:24

일단 배고프니 꾹 참고 게임만 좀 하다가 자야지. 다들 한 주의 중간도 파이팅하고 잘 자~

#120 투명해진 산하엽 2023/09/13 13:10:01

이따가 또 알아보고 밤에 햇살론 유스 알아봐야지. 비 온다고 반바지랑 샌들로 할까 고민하다가 중간에 그치거나 별로 안 오면 추우니까 그냥 젖어도 긴바지에 운동화 했는데 하길 잘했다. 이대로 비 많이 안 왔으면 ㅠ

#121 투명해진 산하엽 2023/09/13 16:26:52

후드집업 꺼내 입었어야 했다... 조금 추워 ㅠ 이제 당분간은 기온 훅 떨어지겠네.

#122 산하엽 2023/09/13 22:46:45

아 내일 비 안 오네? 일단 운동화 젖었으니 예비 운동화 신어야지ㅠ 겉에 걸칠 건 후드집업하긴 좀 덥겠지... 최고가 28도라는데...

#123 산하엽 2023/09/13 22:49:25

ㅇㅁㅇ! 빛이나 후드티 입음 되겠다 얇은 긴팔에 짧은 후드티니까 딱이네. 근데 그럼 배터리랑 폰케 넣을 곳이 없어서 문제네... 힝구

#124 이름없음 2023/09/14 00:40:05

오늘 한겨울처럼 추운 것도 아니었고 그냥 살쨕 추웠던 건데 찬물로 씻고 싶지가 않더라. 미적지근한 물도 오히려 좀 차가워서 별로였어... 결국 한겨울에 틀만한 따뜻하면서 뜨거운 물로 한참이나 씻었다. 욕조가 없어서 몸 앞뒤로 계속 샤워기 틀어서 씻고... 진짜 따뜻한 물에 목까지 담가서 가만히 쉬고 싶어. 생각도 멈추고 싶고.

#125 이름없음 2023/09/14 00:40:52

몰라 굿앤그레잇 들으면서 힐링할래

#126 이름없음 2023/09/14 01:18:05

행복하기 위해 오늘도 살아가자! 다들 잘 자~ 나도 할 거 얼른 해치워버리고 빨리 자야겠다.

#127 이름없음 2023/09/14 01:53:12

어 그러고보니 작년 이 시기에 스윗님 알게 됐구나 영상 정주행하고 있었던 시점이었으니... 벌써 추억이네. 진짜 1년 시간 되게 빠르다. 이제 진짜 할 거에 집중하고 자야지 ㅋㅋㅋㅋㅋ

#128 산하엽 2023/09/14 15:28:45

구름에 햇빛 가려져있고 덥지도 않고 비도 안 내리고 딱 좋다 크으 오늘 주말알바도 꼭 알아봐야지.

#129 산하엽 2023/09/14 17:10:27

머야 휴식하러 왔는데 미미미누님 근처에서 촬영 중이네

#130 산하엽 2023/09/14 18:15:23

주황빛 갈색으로 돌아가고 있긴 한데 아직 빨간 느낌이 좀 남아있어서 조아 10월에 빨간 걸로 한 번 더 해야지

#131 산하엽 2023/09/14 18:51:07

붉어지는 구름들이랑 구름 사이의 하늘이 예쁘다. 건물들도 다 나와서 못 올리는 게 아쉽...

#132 산하엽 2023/09/14 23:28:15

진짜 오늘 무슨 정신이었는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 내일은 진짜 정신 차려야겠다ㅠ 와중에 주말에 비 안 오면 좋겠는데...

#133 이름없음 2023/09/14 23:39:24

원우 최고다... 원우 대박이다... 여기서 나가려 합니다. 원우를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원우가 남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원우를 사랑하는 마음을 찢어내려 합니다. 캐럿분들 원우를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세요. 저처럼 죽을만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눈물만 흘리다 결국 그 웅덩이 속으로 가라앉게 될 것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3/09/15 02:57:55

뭐했다고 3시...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다들 잘 자고 불금 잘 보내!

#135 산하엽 2023/09/15 13:15:51
매장에서 뭔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취향 맞는 노래가 들리길래 멜론 검색했더니 셔누형원★ 오랜만에 들어야지

매장에서 뭔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취향 맞는 노래가 들리길래 멜론 검색했더니 셔누형원★ 오랜만에 들어야지

#136 산하엽 2023/09/15 13:17:36

나 진짜 비투비 블루문이나 셔누형원 저 노래 같은 재즈풍 좋아... 이런 느낌 재즈풍 노래 가수 상관없이 뭐 없나

#137 산하엽 2023/09/15 13:37:53

내가 이럴 줄 알았지 하루종일 비 온다면서 비가 그쳤어... 신발은 샌들 신긴 했는데 바지를 긴바지로 입어서 다행이다. 그래서 비투비 블루문도 좋고 블루문 시네마 버전도 좋은데요... 비투비 몬엑 친한 것도 보고싶다... 미녁이끼리...

#138 산하엽 2023/09/15 17:14:00

아; 먹을 곳 없어서 이삭토스트 왔는데 생각해보니 홍익대 오늘까지 축제였지; 어쩐지 사람이 많더라...

#139 산하엽 2023/09/15 18:05:19

알게모르게 스트레스가 많은가 토스트 두 개 먹고 라면집 가서 라면 하나랑 주먹밥에 콜라까지 먹고 딱 좋게 배부름.

#140 산하엽 2023/09/15 21:22:00

배부른 덕분에 자꾸 졸리다... 눈이 감기는 건 아니고 하품이 나오고 드러눕고 싶고... 머야 드러눕고 싶은 건 평소의 나잖어

#141 이름없음 2023/09/16 01:44:08

>>139 아직도 배불러...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하다가 늦게 자야지 눈누난나. 주말 쉬는 거 조아! 우후!

#142 이름없음 2023/09/16 02:21:33

https://youtube.com/shorts/z9Jt5IL_rHU?feature=shared 꼼가랑 챌린지 무엇 ㅠㅠㅠㅋㅋㅋㅋ 귀여워

#143 이름없음 2023/09/16 04:19:30
와; 지인이랑 제주도 얘기 하다가 생각난 거. 여기 분명 먹은 기억이랑 메뉴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어딘지 도저히 모르겠음..

와; 지인이랑 제주도 얘기 하다가 생각난 거. 여기 분명 먹은 기억이랑 메뉴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어딘지 도저히 모르겠음... 분명 시청? 공공기관? 그런 곳 근처인 건 기억하고 공항이랑 그렇게 안 멀었는데... 진짜 어디지. 저 백반이랑 뚝배기 불고기 같은 거 포함해서 메뉴 가짓수가 3~4개 됐었는데 분명.

#144 이름없음 2023/09/16 04:35:20
>>137 아 이거 안 올렸네 전설의 레전드. 클레오파트라 재밌었고 보그싶쇼 두 분이서만 있던 것도 재밌었고... 흐뭇
>>137 아 이거 안 올렸네 전설의 레전드. 클레오파트라 재밌었고 보그싶쇼 두 분이서만 있던 것도 재밌었고... 흐뭇

>>137 아 이거 안 올렸네 전설의 레전드. 클레오파트라 재밌었고 보그싶쇼 두 분이서만 있던 것도 재밌었고... 흐뭇

#145 이름없음 2023/09/16 07:06:05

새벽 샌 거 꽤 오랜만. 아무래도 오늘은 하루종일 잘 듯 싶다.

#146 이름없음 2023/09/16 15:12:11

...? 9시쯤 잠든 것 같은데 일어나니 3시네 wow 집에 나밖에 없어서 조용했구나 ㅎ

#147 이름없음 2023/09/16 16:08:31

쫑시! 치열한 사투를 벌이고 고기 먹는다! 제육볶음 비슷한 건가 떡국떡이랑 같이 있어서 맛있네

#148 이름없음 2023/09/16 16:24:20

취소 떡 굳어서 떡은 다 못 머금... 육개쟝까지 먹어서 밥도 조금 남겼어. 어제처럼은 안 들어가네... 원래 상관없이 다 들어갔는데

#149 이름없음 2023/09/16 16:31:52

트위터에서 온더훅 얘기 보여서 검색 함 해봤는데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네 개발자님 온더훅 버리고 어디 가셨어요...ㅠ

#150 이름없음 2023/09/16 16:35:01

콜라... 콜라 먹고 싶어...... 콜라 줘ㅠ 내일 나가면서 콜라 머거야지 히힣

#151 이름없음 2023/09/16 19:32:20

엄마가 콜라 사와서 만족. 내일은 아침에 씻고 나갔다가 뭐하지 음.

#152 이름없음 2023/09/17 12:40:19

나가려 했으나 쿨하게 포기. 알아볼 거나 계속 알아봐야지. 씻는 건 저녁에 싹 씻자! 우후! 콜라도 있겠다 씐난다

#153 이름없음 2023/09/18 00:39:41

진짜 마음처럼 안 되니까 마음먹기도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 이번 주랑 다음 주 안 되면 10월엔 진짜 어떡하지... 일단 주말알바 무조건 알아보자. 이건 절대 미루면 안 된다!

#154 이름없음 2023/09/18 03:58:28

모기에 나방에 난리났네 증말... 나방이 사라져서 안 보여ㅠ

#155 이름없음 2023/09/18 04:08:43

읭 언제 추천이? 고마워!! 헉 쫑시였다 좋다 다들 잘 자고 이번 주도 잘 보내~

#156 산하엽 2023/09/18 12:51:35

와우 날씨 좋아서 그냥 나왔는데 구름 되게 많네... 우산 안 챙겼는데 비만 오지 말아라ㅠ

#157 산하엽 2023/09/18 12:58:02

그래도 퐁실퐁실 구름도 많고 햇빛 가려져서 그건 좋다. 더운 거 얼른 가셨으면...

#158 산하엽 2023/09/18 16:35:04

아니;; 업무톡 관련 사생활 방해 어쩌구 하면서 다른 어플을 알려줬는데요... 어플 하나 늘어나는 게 더 귀찮은데ㅠ 그래도 카톡은 조용해질 테니 좋다

#159 산하엽 2023/09/18 16:35:47
지금 하늘 상태 무엇

지금 하늘 상태 무엇

#160 산하엽 2023/09/18 18:39:41

으어엉ㅇ어 아침에 계란말이만 먹은 거 까먹고 불닭 들이부었네ㅠ 삼김이랑 같이 먹긴 했지만 뭔가 빈속에 먹은 느낌이랑 비슷하다ㅠ

#161 산하엽 2023/09/18 20:11:02

아니 월요일 저녁 진짜 시간 안 가네... 왜 아직 8시야......?

#162 산하엽 2023/09/18 21:16:24

졸린 거 깨고 오니까 추천 두 개야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집 가면 싹 씻고 쓰러져야지...

#163 이름없음 2023/09/19 02:19:46

지인한테 팬기만 얘기 좀 하고 있었는데 트위터 실트에 고인의 명복 있어서 어제 돌아가신 다른 분인가 아니면 또 계신가 하고 들어갔는데 변희봉 배우님... 괴물로 이 배우님을 알게 됐고 공부의 신이랑 꽃할배 수사대 볼 때 진짜 좋았는데... 갑자기 어제 떠나셨다니. 진짜 송해 선생님처럼 안 믿겨진다. 어릴 때 티비나 영화로 많이 본 연예인들이 세상을 떠나면 항상 안 믿겨지긴 하는데 송해 선생님이나 변희봉 선생님이나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더욱 실감이 안 난다고 해야 하나... 좋은 곳으로 안전히 가시길. 그곳은 편안하시길.

#164 산하엽 2023/09/19 14:42:35

벌써 졸려... 어떡하지. 오늘은 라면이고 뭐고 휴식 때 자야겠다ㅠ

#165 산하엽 2023/09/19 14:43:42

네모로직도 잠 깨나 오랜만에 해서 모르겠네. 네모로직은 지루한 부분이 조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재미쪙

#166 산하엽 2023/09/19 16:02:14

아무래도 오늘은 너무 갑갑해서 오랜만에 선유도 들렀다가 집에 가야겠다... 이래놓고 피곤해서 그냥 집에 갈 것 같기도 하지만 ㅎ

#167 산하엽 2023/09/19 23:19:12

또 가라앉아 있다가 힐링했다 힣 내일 비 오니까 선유도는 다음 기회에...ㅠ

#168 이름없음 2023/09/20 01:31:24

또 콜라 먹고 싶어졌어.

#169 이름없음 2023/09/20 02:32:08

새벽부터 비 온다면서 또 날씨 바뀌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온다는데 진짜일까...ㅎ 샌들을 신고 가는 게 맞을지 그냥 운동화 신고 가는 게 맞을지ㅠ 아직 모기나 벌레는 있는 것 같던데

#170 투명해진 산하엽 2023/09/20 15:05:59

샌들 신고 나와서 진짜 다행이다... 추워서 국물 있는 음식 먹고 싶은데 라면이랑 우동 같은 것밖에 안 떠올라ㅠ

#171 투명해진 산하엽 2023/09/20 18:09:41

비는 예상했지만 바람은 예상 못 했다... 라면에 밥까지 말아먹어서 그나마 덜 추운데 바람 진짜ㅠ 그만 불어줘 제발 ㅠㅠㅠ 오늘은 집 가서 무조건 따뜻한 물로 씻어야지.

#172 산하엽 2023/09/20 19:50:30

와우; 비 와서 사람 없는 것도 없는 건데 촬영 때문에 아예 가게 입구 통로쪽을 전부 막아놔서 불가피하게 운영이 어려워 퇴근...

#173 산하엽 2023/09/20 19:57:33

보통 촬영하면 며칠 전에라도 미리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오늘 와서 갑자기 통보하고 심지어 눈치 엄청 준다고; 촬영 민폐 말 많던데 다른 방식으로 우리 가게가 그걸 당할 줄은;

#174 산하엽 2023/09/20 20:27:54

촬영이 내일 저녁에 또 있어서 내일 출근하는 직원들 몇 명은 쉬게 됐고 나는 원래 일하던 포인트에서 다른 포인트로 옮겨서 근무하기로... 이런 강제 퇴근은 처음이다 진짜.

#175 이름없음 2023/09/20 22:48:40

일단 씻고 와서 해야할 거 하면서 힐링도 같이 해야지!

#176 이름없음 2023/09/20 22:49:47

4사단 수색대대 25일까지 얼마 안 남아서 슬픔... 자기 전에 4사단이랑 수색연합 다 볼까 아니면 내일 낮에 볼까 고민.

#177 이름없음 2023/09/20 23:39:43

9월 초에는 기온 잠깐 떨어졌을 때 추워서 따뜻하면서도 뜨거운 물로 씻으면서 좀 힐링했는데 오늘은 따뜻한 물로 몸 적시고 머리 감으니까 더워서 오히려 시원한 물로 바꾸니 더 힐링되더라. 추운 건 오늘이 더 추웠는데...

#178 이름없음 2023/09/21 01:56:32
https://youtu.be/lBTw7SuYoQo?feature=shared 내가 왜 이렇게 산하엽을 좋아했을까 가만 생각해보다가 산하엽 라이

https://youtu.be/lBTw7SuYoQo?feature=shared 내가 왜 이렇게 산하엽을 좋아했을까 가만 생각해보다가 산하엽 라이브 부분 듣던 중에 깨달았다. 영상에선 2분 30초부터, 빔프로젝터로 비추는 하얀 산하엽이 비에 젖어 점점 투명해지고 바람이 불며 살랑이는 그 꽃이 너무 예뻐서. 사진 속의 의미를 담은 가사와 함께 직접 보는 산하엽 그림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야. 콘서트 음성은 어떤 부분도 못 듣는데 유일하게 산하엽 라이브 부분은 생생하기도 하고 항상 꼭 듣게 된다.

#179 이름없음 2023/09/21 02:04:07

산하엽 들을 때 만큼은 종현이는 진짜 잠깐씩 보고 산하엽을 더 많이 오래 눈에 담았었다. 지금 돌이켜봐도 그건 좋은 선택이었네. 아직도 그때의 느낌이 기억나서 다행이다.

#180 이름없음 2023/09/21 11:04:57

와; 기절잠 잤는데 일어나니까 방금이야... 핸드폰 꺼져있어서 더 잤으면 큰일날 뻔...

#181 산하엽 2023/09/21 11:53:27

히힣 드디어 후드티 입을 날씨가 왔다. (오늘만) 따땃하면서도 시원하네.

#182 산하엽 2023/09/21 12:03:37

하나님의 교회 두 명한테 시간 간격 두고 붙잡힐 뻔... 마음 같아선 제사 잘 지내냐고 맑눈광처럼 행동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냥 괜찮아요만...ㅎ

#183 산하엽 2023/09/21 17:12:11

맛있는 주먹밥을 위해 3일 연속 라면 멋지당 당분간 라면 안 먹어도 되겠음...

#184 산하엽 2023/09/21 18:09:58

여기도 촬영 저기도 촬영... 집에 가고 싶어요......

#185 산하엽 2023/09/21 19:31:04

우리 셋째님 너모 귀엽다 어떤 분이 잘못된 정보 누가 얘기했냐 물어서 셋째님이 내가 그랬다고 내뱉길래 반성의 의미로 나가겠다고 하니까 다급하게 아뇨 그거 아니라고 괜찮다고 잘못했다고 랩 하셨어 ㅋㅋㅋㅋㅋ 랩 끝나고 절대 지켜~ 이러는데 귀여웤ㅋㅋㅋㅋㅋㅋ

#186 산하엽 2023/09/21 20:22:35

진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수야ㅠㅠㅠㅠㅠㅠㅠ 4사단 전부 전멸하면 안 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이 다음 주 전역인데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ㅇ 작가님 마음이 찢어져요ㅠㅠㅠㅠㅠㅠ

#187 산하엽 2023/09/21 20:45:18

무빙 끝났네 추석연휴에 정주행 간다

#188 이름없음 2023/09/22 11:21:32

밖에 추워서 갈비탕 밥 말아먹고 국물만 계속 떠먹는 중...

#189 산하엽 2023/09/22 12:05:14

요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채리 하사님 허엉ㅇ어어어ㅓ유ㅠㅠㅠㅠㅠㅠ 4사단 누가 살았어 ㅠㅠㅠㅠ 진수야 휘야 살아있는 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 11시 50분 제발 ㅠㅠㅠㅠㅠㅠ 자정 어떻게 기다려ㅠㅠㅠㅠ

#190 산하엽 2023/09/22 12:08:50

우리 미노랑 이름 똑같아서 친근했던 최상병... 아니...... 작가님 아니...ㅠㅠㅠㅠㅠㅠㅠ 이 정도면 진짜로 시해시 종말이 결말인가요...? 4사단이랑 민간인은 계속 쭉쭉 갈려나가고 있는데 재난관리부는 정말...wow...

#191 산하엽 2023/09/22 12:15:18

사단본부 전멸 진짜... 하... 중상이든 뭐든 살아는 있어야 돼 얘들아... 지옥의 반나절 어떻게 버티냐...... 이따 울면서 수색연합 보러 가야겠다

#192 산하엽 2023/09/22 12:17:24

4사단 연재 실시간이라 건물 붕괴되면서 지침서들도 같이 취소선 그어지는데... 그래서 정주행도 못 해... 마음 아파요 선샌님...

#193 산하엽 2023/09/22 18:12:26

너무 웃기다 단골집 사장님이랑 수다 떨면서 밖에 보고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공연장 최애랑 눈 마주쳐서 서로 인사했어 ㅋㅋㅋㅋㅋ 어디 가는 것 같길래 사장님한테 방금 눈 마주치고 서로 인사했다 얘기하니까 갑자기 최애가 빽해서 가게로 들어와... wow 그러더니 제가 안 먹는 메뉴다 보니 잘 못 온다고 사장님 보고싶어서 들어왔다고 앞으로 종종 인사 드리러 찾아오겠다고 ㅋㅋㅋ큐ㅠㅠㅠㅠ 아니 선생님 눈 마주친 건 저잖아요ㅠㅠㅠㅋㅋㅋ 갑자기 사장님한테 효심 뿜뿜ㅠ

#194 산하엽 2023/09/22 18:19:13

셋이서 수다 떨고 최애 간 뒤에 갑자기 든 생각. 담배 피는 사람들은 가끔 이쪽으로 오던데... 담배 안 피면 저쪽으로 갈 일이 잘 없고... 담배 피려고 간 거였는데 나랑 눈 마주쳤고 사장님이랑 인사도 잘 안 나눠서 겸사겸사 담배를 포기하고 온 건가? 하고 사장님한테 얘기했더니 사장님이 그럴 거라고. 담배 못 펴서 대화 나누다 초코바 먹은 걸로 대신했을 거라고... 아니ㅠㅠㅠㅠㅠㅠㅠ 흡연자한테 담배는 생명 아니냐고ㅠㅠㅠㅠ 담배를 포기하고 굳이 가게 들어와서 (사장님이랑) 이야기 나눈 게 설렘 포인트... 우리 최애 잘생기고 착하고 다한다 증말

#195 산하엽 2023/09/22 18:27:04
연예면 메인에 굿앤그 좋다. 하지만 난 아직도 굿앤그 세 글자에는 익숙해지지 않음.

연예면 메인에 굿앤그 좋다. 하지만 난 아직도 굿앤그 세 글자에는 익숙해지지 않음.

#196 산하엽 2023/09/22 18:29:38
곧 반달이 될 달 안녕. 이따 다시 찍어봐야지.

곧 반달이 될 달 안녕. 이따 다시 찍어봐야지.

#197 산하엽 2023/09/22 18:48:22

최애님 홍보하러 나오셨네 또 눈 마주친 것 같은데 부끄럽고 거리도 멀어서 모르는 척 함 ㅋㅋㅋ큐ㅠㅠㅠㅠ 홍보 시간이 아니라 바로 다시 들어갔나벼

#198 산하엽 2023/09/22 18:52:21

불금이라 집에 더 일찍 들어가서 편하게 쉬고 싶다... 놀 사람이 있어야 늦게 들어갈 맛이 나지... 그게 아니면 방콕이 최고여...

#199 산하엽 2023/09/22 18:54:58

202에 올릴 게 없어 그렇다고 56을 고정하긴 내 레스가 아니다 보니 고정해도 되나 싶고... 뭐 하지 음.

#200 산하엽 2023/09/22 18:57:30

일단 56 잊지 말고 키페이스랑 마그랩도 잊지 말고 또 뭐 있지

#201 산하엽 2023/09/22 19:00:21

무빙 볼까 말까 고민. 데블스플랜 끝나면 넷플은 바로 결제할 예정이고 3A 번외편 볼 수 있는 hulu는 추석 때 도전해볼까.

#202 산하엽 2023/09/22 19:02:34
역시 맨 위 레스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걸 더욱 힘낼 수 있게 하는 게 최고지.
역시 맨 위 레스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걸 더욱 힘낼 수 있게 하는 게 최고지.

역시 맨 위 레스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걸 더욱 힘낼 수 있게 하는 게 최고지.

#203 산하엽 2023/09/22 19:03:49
그치만 기온도 떨어졌는데 가을노래도 들어야 하니까......ㅎ

그치만 기온도 떨어졌는데 가을노래도 들어야 하니까......ㅎ

#204 산하엽 2023/09/22 20:04:37
밝기 차이로 또 같이 올리기. 안녕 달.
밝기 차이로 또 같이 올리기. 안녕 달.

밝기 차이로 또 같이 올리기. 안녕 달.

#205 이름없음 2023/09/23 00:37:03

진짜 정말 에바다...... 휘야...진수야...나비야...연희야... 살아야 돼 진짜ㅠ 흑색재앙 진짜ㅠㅠㅠㅠㅠㅠㅠ 청색재앙은 어떨지 무섭다...ㅎ

#206 이름없음 2023/09/23 12:07:04
엄마...... 정보 입력 중 진짜......

엄마...... 정보 입력 중 진짜......

#207 이름없음 2023/09/23 12:16:41

레스 올리자마자 갱신됐는데 생존자 6명에 머리 회전이 멈춤. 이틀동안 진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검은 신사 나온 곳 어딘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재정주행 진짜 하고 싶다 ㅎ

#208 이름없음 2023/09/23 12:20:40
아붕이로 힐링!!!

아붕이로 힐링!!!

#209 이름없음 2023/09/23 12:38:35
오늘 놀토 기대된다 심지어 영상 보니까 버미랑 홍기랑 같이 붙어앉아있어 워후!!!

오늘 놀토 기대된다 심지어 영상 보니까 버미랑 홍기랑 같이 붙어앉아있어 워후!!!

#210 이름없음 2023/09/23 12:43:39

버미 음중 탑3에 들었다길래 오랜만에 문자 예약 넣고 왔다... 아마 그 시간엔 다 잊어먹고 있을 것 같아서 ㅎ

#211 이름없음 2023/09/23 12:49:53

집에 먹을 게 얼마나 쌓인 거야; 콘푸라이트랑 육개장이 안 없어져ㅠ 나도 밥 먹고 싶은데 쌓인 것부터 해결해야지...

#212 이름없음 2023/09/23 21:00:15

놀러가서 복숭아 아이스티 한 잔 마시고 CU에서 명란에그버터밥 하나랑 비비고칩 옥수수맛 하나 사서 먹고 커피땅콩 몇 개 주워먹고 달고나 다쿠아즈인가? 그런 거 하나 먹고 또 받은 건 직장 동료분들 드렸당... 배불러서 도저히 못 먹어ㅠ 물 한 잔도 마시고 깨송편도 하나 먹고 캔콜라도 마시고... 저녁 완벽b

#213 이름없음 2023/09/24 02:08:48

헉 추천 3개 고마워! 아니 방금 모기 보여서 폰 손전등 켰는데 두 마리가 같이 벽에 붙어있더라... 양손 써서 다행히 둘 다 잡았고 창틀에 한 마리 쓰러져있길래 같이 물티슈에 싸버림. 모기 언제 없어져ㅠ 이제 10월 다 돼가자나ㅠ

#214 이름없음 2023/09/24 02:16:39

아ㅠ 오늘 타비카레 먹으러 갈까 고민했었는데 일요일 휴무래 아ㅠㅠㅠ 아니면 막창 들어간 라멘 먹으러 갈까? 근데 그것보다 가까운 옥수수빵도 안 먹으러 가는데 ㅎ 그냥 방콕이 최고다.

#215 이름없음 2023/09/24 02:43:10

아니!!!!! 이불 덮고 누워서 핸드폰 할 땐 모기가 보이더니 몸만 일으키고 가만히 있어도 모기가 안 보여... 그만 나타나 제발...... 너무 간지러워ㅠ

#216 이름없음 2023/09/24 03:13:47

사실 블로그에 이번 달 내내 하던 부정적인 생각들을 털어놓으려 했었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어 ㅎ 그럭저럭 소소한 행복과 함께 버미 생일도 지나갔고 남은 놀토는 낮에 싹 몰아보는 걸로 하고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217 이름없음 2023/09/24 03:44:26
아 잠깐만 며칠 전에 머쉬룸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버거킹 안 가려 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거킹아 두 달동안
아 잠깐만 며칠 전에 머쉬룸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버거킹 안 가려 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거킹아 두 달동안

아 잠깐만 며칠 전에 머쉬룸 하나도 안 남아있어서 버거킹 안 가려 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거킹아 두 달동안 잘부탁해ㅠㅠㅠㅠㅠㅠ 와중에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도 재출시래 와 어릴 때 많이 마셨었는데... 어쨌든 자고 일어나서 버거킹 시킨다. 행보캐...

#218 이름없음 2023/09/24 08:47:35

4시에 기절한 것 같은데요ㅠ 2시간 전에 4사단 올라와있고... 깬지 좀 지났는데 다시 잘 수 있으려나.

#219 이름없음 2023/09/24 13:32:00

11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고 일어나니 1시야... 이따 동생이랑 버거킹 시킨다 우후! 안 되면 혼자라도 먹고 와야지

#220 이름없음 2023/09/24 13:46:43

150924 푸른밤 종현입니다 오프닝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누군가 한 사람에게 기쁨을 줘야겠다고 생각을 하면 하루가 행복해진다." 니체의 말을 해봤는데 그 한 명이 왜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을 못 할까라는 생각도 좀 들었어요. 그게 나면 더 편할 수도 있는데 남한테 먼저 기쁨을 줘야지 그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 어려운 경우들도 있는 거 같고 내가 행복해지려면 여러 가지 복잡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더라구요. 되게 이상한 말이긴 하지만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221 이름없음 2023/09/24 13:56:22
전에 연뮤판 지인한테 듣고 진짜 어이없고 빡쳤는데 여기도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내 돈 내고 내가 알아서 보겠다는데 주연 배우 안 본다고, 맨 앞에

전에 연뮤판 지인한테 듣고 진짜 어이없고 빡쳤는데 여기도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내 돈 내고 내가 알아서 보겠다는데 주연 배우 안 본다고, 맨 앞에서 모자 쓴다고 지들끼리 비계에서 욕 엄청 한다며 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남욕하는 연뮤판 사람들은 뭐 돼...? 그럴 거면 지들이 전세 내고 봐; 별것도 아닌 걸로 지들끼리 욕하고 뭐만 하면 공론화 하려 그러고. 연뮤판 중에서 진짜 고이다 못해 썩은물은 상종 안 하는 게 제일 좋지... 연뮤판은 솔플이나 천사님들만 보는 게 제일 멘탈에 좋음. 저 사진 속 예의 없으신 분도 관크에 속하시는 거 본인이 알고 계신지. 자기딴엔 예의 지키라고 하는 거였겠지만 ㅎ

#222 이름없음 2023/09/24 14:33:27

>>205 다들 죽어서 살아있는 사람들 더 죽으면 안 돼ㅠ 마인드로 연희도 넣었는데 취소. 연희는 그냥 고기방패가 되어주면 좋겠다...

#223 이름없음 2023/09/24 16:45:53

버거킹 시켜서 신나게 4사단 들어갔는데............30분 전에.........눈물의 햄버거를 먹겠네ㅠ

#224 이름없음 2023/09/24 17:16:58

햄버거 빨리 와서 순식간에 다 먹음. 동생이 몬스터X 한 입 먹어보래서 먹었는데 디아블로 소스 맛있더라... 칠리쪽 소스 같은데 머쉬룸 사라지면 몬스터쪽 먹어야지. 아니 트러플 소스 2배라며 소스 찔끔 있던데 더 내놔ㅠ 소스 얼마나 맛있는데...

#225 이름없음 2023/09/24 21:31:45

아니... 먼지별님이 무소식이 희소식인 걸 다시금 상기시켜주셨고... 당장 내일이 마지막인데 생존자가...... 몇 시간 안 남겨놓고 아니.......(할많하않) 아니 진짜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엄청난 고통을 받았을 텐데 왜 곱게 안 보내주세요 왜ㅠㅠㅠㅠㅠㅠㅠ

#226 이름없음 2023/09/24 23:24:53

진짜 미래는 여전히 막막하다. 내일부터 또 어떻게 알아봐야 하지 음.

#227 이름없음 2023/09/25 02:36:01

비가 떨어졌다가 그쳤어. 이제 나도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한 주 고생 많았고 연휴 포함한 9월 마지막 주인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228 산하엽 2023/09/25 14:54:27

배고파서 밥 먹을 거 찾는 중인데 비빔밥에 국물 있는 식당을 못 찾겟다...

#229 산하엽 2023/09/25 15:03:39

비빔밥 뷔페는 찾아버림 대박... 이름이 비비리2 라고 하는데 언젠간 꼭 간다... 메모...

#230 산하엽 2023/09/25 17:38:51

원래 가려던 곳이 웨이팅 있어서 쿨하게 포기. 편의점 들렀다 아니다 싶으면 딴데 가야지.

#231 산하엽 2023/09/25 18:36:07

밥 먹고 나오니까 비 오길래 매장 가서 쉬다 비옷 입고 나오니 그쳐있어... 날씨 지멋대로네

#232 산하엽 2023/09/25 18:46:33

석양의 재앙까지 끝났으니 남은 건 어스름이랑 오늘 종말 끝나는 거. 얼마 안 남았다. 얘들아 조금만 더 버티자. 진짜 생존자 수에 눈물남... 나폴리탄물에 호텔도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정주행해볼까 음.

#233 산하엽 2023/09/25 19:03:26

소망대교 시리즈는 왜 디씨에 있나요... 포타로 오실 생각은 없으신지ㅠ 디씨가 안 좋은 사이트인 건 알고 있지만 나폴리탄물들은 전부 보고십따...

#234 산하엽 2023/09/25 19:53:20

와; 대박; 6~7년 전 방송국 방청 다닐 때 나는 아무 관심도 없이 내 방청표만 받고 나갔는데 본인 혼자서 민증 봤냐 부끄럽지만 산하엽씨라서 당당하게 얘기한다 어쩐다 했던 분이 오랜만에 연락 왔어... 갑자기 고백하시고 1~2년 정도를 끈질기게 문자 보내시길래 핸드폰 번호 바뀌었다 거짓말까지 해서 더 이상 문자 안 왔었는데 이번에 새폰 바꾸면서 정리했던 번호가 남아있었는지 연락 드린다고 카톡이; 차단하셔도 된다면서... 그럴 거면 그냥 연락처를 지우시고 연락하질 마세요ㅠ 돈 빌려달라고 해야 연락이 안 오려나;

#235 산하엽 2023/09/25 20:01:35

무관심이면 알아서 연락 안 오겠지 하고 연락 하질 않았는데 진짜 끈질기게 먼저 연락 오니까 답이 없음 진짜로... 차단해도 된다했는데 그러고 또다른 번호로 연락 오는 거 아니겠지;

#236 산하엽 2023/09/25 20:44:37

석양과 어스름의 재앙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면서 일어나라고 하는 부분이 머리에서 생생하게 들려오는 느낌. 먼지별님 생일 축하드려요ㅠㅠㅠ

#237 투명한 산하엽 2023/09/25 22:10:46

아깐 비 많이 내리더니 퇴근하려고 나오니까 좀 잦아들었다... 얼른 들어가서 씻고 자야지ㅠ 우산은 없지만 바람막이 입어서 다행. ㅎ 아니네 다시 비 많이 오네...

#238 투명한 산하엽 2023/09/25 22:41:23

https://youtu.be/wg-Nw-fJWxE?feature=shared 동생이 흥해라흥 픽쳐스 복귀했다 그래서 오늘 함 봤는데 진짜 복귀... 호팔이 좋아했었는데 와...

#239 산하엽 2023/09/25 23:38:26

우유 심부름 하는 김에 홍콩다방 밀크티랑 매일꺼 우유속에 코코아 샀다. 달달한 거 마시면서 기분이라도 업해야지.

#240 이름없음 2023/09/25 23:44:08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돼...... 짜파게티 새 거 한 박스나 있는데 짜왕은 대체 왜 주문한 거야...... 몇 개 안 남아서 주문하면 몰라도ㅠ 짜장라면들은 또 언제 다 해치우지 ㅎ 그래도 짜파게티랑 짜왕 둘 다 맛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야지.

#241 이름없음 2023/09/26 00:20:25

바벨 프로젝트 끝났지만 진짜......이건 에바인데요...... 주연희는 4시단보다 더 괴롭게 보내주세요 제발...

#242 이름없음 2023/09/26 02:24:06
퀘 두 개씩만 나오길래 얼른 100% 채워야지 하고 하나씩 깨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 개 됨... 그나마 다행인 건 맨 밑에꺼 바로 직전 단계의

퀘 두 개씩만 나오길래 얼른 100% 채워야지 하고 하나씩 깨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 개 됨... 그나마 다행인 건 맨 밑에꺼 바로 직전 단계의 물건을 만들어놔서 오래 안 기다려도 된다ㅠ

#243 이름없음 2023/09/26 03:09:49

몇몇 네모로직... 방향키로 움직이는 게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 지웠다가 일단 20이랑 30 있으면 꾹 참고 해볼 예정... 댱분간은 네모로직에 집중하려나. 이제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자야지. 다들 잘 자! +문라이트, 투아이즈, 솜누스는 이미 다 깼었는데 방향키 빠른 속도로 설정해도 이동이 뚝뚝 끊겨서 다시 끝까지 깨고 싶은 마음이 딱히 안 든다...... 일단 투아이즈는 30x30이 있으니 한 번 참아봐야지. ++투아이즈 이미 색칠한 부분 O 누른 채로 지나가면 다 지워져서 아까 지웠었다는 걸 까먹음. 일단은 참아보자......

#244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5:29:23

>>234 결국 고민하다가 실패확률 없는 돈 빌려달란 말을 꺼냈다. 제발 먼저 차단해줬으면... 진짜 너무 짜증나는 건 어차피 연락 계속 할 거 아니냐 물으니까 그건 맞다고 ㅋㅋㅋㅋㅋㅋ 연락할 거면 돈 빌려달라고ㅠㅠㅠㅠㅠ 진짜 지쳐서 나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 얘기해야지. 다른 번호로도 연락 안 오는 평화로운 결말이면 좋겠다.

#245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6:06:55

안 될 건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죄송하단 말 말고 차단 좀...... 진짜 극단적으로 나가도 안 된다고 죄송하단 얘기만 하면서 차단 생각은 없어...하ㅠ 일단 차단되면 송금하기 백프로 안 뜨는 거 맞겠지?

#246 산하엽 2023/09/26 16:34:33
최대한 밀어붙여도 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의까지 집어던졌는데 죄송하다면서 차단 생각은 아예 없다는 게 ㅠㅠㅠㅠㅠ 마지막 말이 제일
최대한 밀어붙여도 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의까지 집어던졌는데 죄송하다면서 차단 생각은 아예 없다는 게 ㅠㅠㅠㅠㅠ 마지막 말이 제일

최대한 밀어붙여도 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볼 때 예의까지 집어던졌는데 죄송하다면서 차단 생각은 아예 없다는 게 ㅠㅠㅠㅠㅠ 마지막 말이 제일 소름... 저기서 빡쳐가지고 '그냥 빌려달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안 되니까 못 빌려준대서 진짜 마음 속에서 욕 나오더라. 빌리는 입장보단 차단 당하고 싶은 입장이라고요!!! 눈치 좀 채줘!! 결국 마지막으로 그럼 차단해주시거나 그럴 생각 없으면 빌려줄 때 연락하라고 하고 끝.

#247 산하엽 2023/09/26 16:36:50

진짜 이런 사람은 어떻게 퇴치해요...? 그때 당시에 좋은 말로 관심 없다고 얘기했었고 돌려 얘기도 했었고 너무 짜증나서 마지막엔 연락 안 해줬으면 한다고도 했던 것 같은데 끝까지 1~2년동안 가끔씩 문자 와서 번호 바뀌었다고 마지막으로 얘기하고 내가 차단했는지 그 이후로 저 사람이 진짜 안 보낸 건지 그래서 끝난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8 산하엽 2023/09/26 16:48:44

진짜 흐릿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줄 서 있다가 이야기를 좀 나누게 됐고 내가 너무 피곤+겨울+새벽이라 쉴 곳 없어서 그때 당시 9호선은 종합운동장까지만 갔던지라 9호선 타고 종점 다녀오는 동안 자고 온다 해서 연락처를 교환했던 것 같은데 당연히 연락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방청 관련 서로 돕기만 하려고 괜찮겠지 하고 교환한 건데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는 그냥 조금 부담스럽지만 서로 도우는 거니까... 하고 연락을 조금 했었고 그러다 갑자기 어느 날 급발진.

#249 산하엽 2023/09/26 16:58:25

흐릿한 기억 중에 정확한 것만 적자면 내가 1번 그 사람이 2번이라 난 신경도 안 쓰고 직원한테 신분증 보여주고 방청티켓 받고 아싸~ 하고 나가서 눈누난나 하는데 갑자기 얼마 안 되고 문자가 옴. 혹시 제 민증 보셨냐고. 고개도 안 돌렸는데 내가 어떻게 보지; 하면서 못 봤다고 답장을 하니까 그때 그냥 민증이 아니라 장애인 무슨 그거였다면서 산하엽씨 앞에서 보여주기 부끄러웠다고 그러면서 혹시 어쩌구저쩌구 싫어하게 되지 않았냐 어쩌구 몸이 안 좋거나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이유다 하시길래 아 그런 사람이었구나. 그래서 내가 보지도 않았는데 신경 쓰고 계셨던 건가 하고 못 봤고 관심 없었다 얘기 했었음... 좋은 분이랬나 뭐랬나 그렇게 답장 오길래 그냥 아 네 하듯이 넘겼는데 그날이었는지 좀 지나서였는지 부끄러웠는데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셔서 어쩌구 하면서 갑자기 좋아한다고 고백... 진짜 맹세코 관심 1도 안 줬고 답장들도 그냥 예의만 차리고 끝이었는데... 길게 문자 주고받은 것도 아니고 항상 먼저 끊어버렸는데... 죄송하다고 얘기하니까 연락은 계속 해도 되냐 했을 때 민망하지 않게 그래도 된다 했던 선택을 한 게 후회된다. 답장을 안 하는데도 잊을만 하면 문자를 받고... 또 잊을만 하면 문자 받고...

#250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01:14

차단도 했었던 것 같은데 이제 안 오겠지 해서 내가 풀었던가 계속 문자 오길래 결국 번호 바꿨다 얘기하고 1~2번 문자 오더니 끝...난 줄 ㅠㅠㅠㅠㅠㅠㅠ 준우님 영상이든 어디서든 돈 빌려달라 하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니까 써봤는데도 무용지물이고... 진짜 9월 나한테 왜 그래.

#251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02:19

퇴치방법 언제든 환영... 아 저 얘기 하느라 이름은 생각도 못 했댜 ㅋㅋㅋㅋㅋ 수정 귀차늠 휴식이나 써야지

#252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17:29:56

긴팔에 바람막이에 우비까지 입어서 춥진 않았지만 튀김우동 국물 마시니까 좋았당

#253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20:24:58

연휴 덕분에 이번 주는 휴방날이 하루 더 늘어났어 신난당! 금요일도 주말도 방송 예정은 있지만 어찌될지 모르니 음... 어쨌든 그동안 힐링도 하고 정신도 차리자!

#254 투명한 산하엽 2023/09/26 20:46:23

사람들이 말아주는 수색연합x4사단 케미 너무 귀엽고 뽀쟉해... 특히 지헌이랑 태용이 ㅋㅋㅋㅋㅋㅋ 태용이 골려먹는 게 너무 킬포다

#255 산하엽 2023/09/26 21:56:47

와 갑자기 방송 끊겨서 발열 때문에 터진 건가 하고 채팅 쳤더니 갑자기 카톡으로 맞다고 해서 순간 카톡음에 놀랐다;; 선생님 모바일로 채팅 보고 계셨어요......? 아님 이전 카톡 내용 얘기하신 건지ㅠ 둘 다 알려주신 건 감사하니까 머. 근데 컴퓨터는 방송 끝나면 바로 튕기던데.

#256 산하엽 2023/09/26 21:57:06

비 그쳐서 행복하당 이제 곧 즐겁게 퇴근해야지

#257 산하엽 2023/09/26 22:08:06

아 우산 휴게실에 두고 왔는데 다시 들어가기 귀차늠... 내일 챙겨야지 머. 퇴근 씬나!!!

#258 산하엽 2023/09/26 22:10:03

웃기게도 카톡 온 것만으로도 힐링됐어. 내일은 진짜 정신 차리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야.

#259 산하엽 2023/09/26 22:55:16

발신제한 하루만 늦게 해주면 안대나...... 추석 당일 눙물... 와중에 일찍 퇴근은 시른데... 연휴때 사람 어떠려나ㅠ 일단 발신제한은 목요일날 미리 보든 주말에 천천히 보든 해야겟다

#260 이름없음 2023/09/26 23:38:59

선물 받은 마카롱 념념!!! 초콜릿 하나는 동생 주고 하나는 내가 먹음. 하 이 썩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우울할 땐 달달한 게 조아 뭐야 사진 왜 이상하게 나오지

#261 이름없음 2023/09/26 23:43:39
올라가라! 사진 왜 이렇게 크게 나와... 어쨌든 하나 더 먹고 남은 마카롱들은 내일 먹어야지.

올라가라! 사진 왜 이렇게 크게 나와... 어쨌든 하나 더 먹고 남은 마카롱들은 내일 먹어야지.

#262 이름없음 2023/09/27 01:18:02

으엉ㅇ어 이 썩을 것 같아 그래도 마시써

#263 이름없음 2023/09/27 01:38:16

냉동시켜놓고 안 먹을 것 같아서 저거 한 줄 다 먹었다 ㅎ 칼로리도 칼로리고 이도 썩을 것 같고... 모기는 안 잡히고ㅠ 아 방금 허벅지에 앉았었는데 놓쳤어ㅠㅠㅠㅠㅠ

#264 이름없음 2023/09/27 02:08:34

긍정적인 마인드 열심히 충전 중이다! 포기하지 말자!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해야할 것들 전부 미루지 말고 하나하나씩 해야지.

#265 이름없음 2023/09/27 02:15:52
스윗님은 본인이 방송 안 나오는 날 채팅 진짜 잘 안 치시는데 오늘은 두 번이나 등장하셨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것도 안 했지만 괜히 찔려서 도

스윗님은 본인이 방송 안 나오는 날 채팅 진짜 잘 안 치시는데 오늘은 두 번이나 등장하셨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것도 안 했지만 괜히 찔려서 도망치라 했고... 수목금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알아보고 해야지. 이래놓고 또 일하면서 게임할 것 같기도 해 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23/09/27 02:36:24
와... 어떻게 이런 말이... 손톱이 부러지고 피가 날 정도로 베이고 잘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자라나잖아. 와...

와... 어떻게 이런 말이... 손톱이 부러지고 피가 날 정도로 베이고 잘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자라나잖아. 와...

#267 이름없음 2023/09/27 11:51:10

머? 4사단 오늘 에필로그?? 에필로그 보고 다시 정주행 해야지ㅜㅠㅠㅠㅠㅠ 하 진짜 4사단 못 잃어...

#268 산하엽 2023/09/27 12:36:06

헐 순두부열라면이 나혼산에서 버미가 유행시킨 거였어? 전혀 몰랐다......

#269 산하엽 2023/09/27 13:47:56

해피엔딩이라고 하면 해피엔딩이겠지만 주연희는 진짜 현실적인 엔딩이네. 4사단 본편은 진짜 끝이구나.

#270 산하엽 2023/09/27 14:43:19

진작 독립했어야 했다. 그러네 집안일도 안 하면서 계속 붙어먹을 생각을 했네. 집안일 전체를 생각해보면 내가 하는 내 방 치우는 거랑 설거지 가끔씩 하는 건 집안일도 아니니까... 그거는 진짜 내 잘못이 맞네. 진작 독립할 힘이 있었으면 이렇게 괴롭진 않을 텐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날 자책하지 않았을 텐데. 일어나려고 했는데 또 바닥만 쳐다보게 된다.

#271 산하엽 2023/09/27 14:52:37

집안일은 자책할 수 있어도 자꾸 인사하라고 하는데 그 부분은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인사 안 받으면 죽는대? 인사 안 받으면 큰일난대? 울 거래? 내가 인사 매일 안 한대? 인사 안 한다고 계속 자기들끼리 울궈먹고 뭐라고 얘기하나? 전처럼 매일 안 한다고 문제 일어나? 이것도 내 잘못이야? 점심에 나가서 자정에 들어오는데 자는 사람을 깨워서라도 인사를 해야 했던 건가? 아님 오늘 내가 나갈 타이밍에 아빠가 들어왔는데 인사 안 한 거 기분 나빠서 얘기한 건가? 어릴 때부터 인사 매일 하다가 가끔가다 안 했을 뿐인데 이제껏 한 인사들은 뭐가 되는 거야?

#272 산하엽 2023/09/27 14:58:40

진짜 이번 9월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으려나 봐.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번 주는 힐링만 생각할래. 뭔갈 하는 건 10월에 하고 이번 주는 힐링 좀 하다가 계획을 짜는 걸로 해야겠다.

#273 산하엽 2023/09/27 15:01:36

아 네모로직은 하면서 안 좋은 생각들 많이 떠오르는뎈ㅋㅋ큐ㅠㅠㅠ 힐링게임 천천히 찾아봐야만...

#274 산하엽 2023/09/27 16:00:41
이 계정이 올린 9장 사진들 다 내가 배우던 책들이었는데 이 영어책은 아직도 기억나는 게 이때 내 최애가 밑에 모자 쓴 양갈래 여자 아이...ㅋ

이 계정이 올린 9장 사진들 다 내가 배우던 책들이었는데 이 영어책은 아직도 기억나는 게 이때 내 최애가 밑에 모자 쓴 양갈래 여자 아이...ㅋㅋㅋㅋㅋㅋㅋㅋ 덕후기질은 이때부터 꽃이 폈구나...

#275 산하엽 2023/09/27 16:15:17
거의 1과 2로만 이루어진 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라는 말이 떠오르고... 하트는 4개 뿐이라 어렵고... 이건 오히려 꾹 누르는 것

거의 1과 2로만 이루어진 건 '0과 1로 이루어진 데이터' 라는 말이 떠오르고... 하트는 4개 뿐이라 어렵고... 이건 오히려 꾹 누르는 것보다 직접 따로따로 누르는 게 마음이 편하다 ㅋㅋㅋㅋㅋ

#276 산하엽 2023/09/27 17:34:42

하늘이 점점 개고 있어. 햇빛으로 점점 밝아진다.

#277 산하엽 2023/09/27 19:03:45

와 해 지고 어두워지니까 확 추워졌다; 이따 선유도 갈까 했었는데 못 가겠네;

#278 산하엽 2023/09/27 22:35:25
아까 달 보였는데 구름에 가려져 못 찍었다. 아쉽지만 별이라도.
아까 달 보였는데 구름에 가려져 못 찍었다. 아쉽지만 별이라도.

아까 달 보였는데 구름에 가려져 못 찍었다. 아쉽지만 별이라도.

#279 이름없음 2023/09/27 22:37:35

추석연휴 잘보내...!! 가끔 먹구름 끼는 날 있어도 언제나 하늘은 개기 마련이니까 ❤️ 푹 쉬고 생각정리도 하길 바라. 항상 고민 있다고 말만 하고 어떤 고민인지는 말해주지 않아서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천천히 생각하다 보면 해낼 거라고 믿어!

#280 산하엽 2023/09/27 22:43:17

>>279 허엉ㅇ어어엉엉어ㅏ어어어엉ㅇ어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먹구름 꼈다고 생각하고 맑은 날씨를 기다려야지. 10월엔 맑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천천히 생각... 3달 남아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진짜 해낼 수 있겠지! 고맙고 뻐꾸기도 추석 연휴 행복하게 보내🥰

#281 산하엽 2023/09/27 22:53:07

고민은... 나도 얘기하고 싶은데 익명이어도 대놓고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 눙물... 그나마 표면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건 이걸 해결하려면 어떻게든 올해 안에 지금 받는 월급보다 좀 더 높은 액수를 모아야 하는 것ㅠ 근데 이렇게 보면 완전 돈 문제처럼 보인다. 돈이 없어서 돈 문제가 맞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돈 문제가 아닌데... 모루겟다

#282 산하엽 2023/09/27 22:54:15
이게 실화냐고요ㅠㅠㅠㅠㅠㅠ 나는 전망대만 가고 싶었을 뿐인데ㅠ 그렇다고 여의도한강공원 가기엔 너무 늦어서 포기... 11월 3일까지래 허헣ㅎ허허

이게 실화냐고요ㅠㅠㅠㅠㅠㅠ 나는 전망대만 가고 싶었을 뿐인데ㅠ 그렇다고 여의도한강공원 가기엔 너무 늦어서 포기... 11월 3일까지래 허헣ㅎ허허

#283 산하엽 2023/09/27 23:01:15

아직도 리스트 만들어놓은 수색연합 4사단 탐라 보면서 못 놓는 사람이 저예요... 지헌이 같은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

#284 산하엽 2023/09/27 23:03:16

금손분이 태용이 조사일지 2차 창작 하셨는데 진짜 마음 속에서 눈물밖에 안 나옴... 태용아ㅠㅠㅠㅠㅠㅠㅠ

#285 산하엽 2023/09/27 23:03:16

아 또 오류로 레스낭비. 버거킹 12시에 문 닫는데 그럼 11시엔 마감 준비 하겠지...? 하 머쉬룸은 내일 먹어야겟고만

#286 산하엽 2023/09/27 23:16:16

햄버거는 뒤로 미루고 흑맥주나 마셔야지. 부드러워서 조아

#287 산하엽 2023/09/27 23:18:20
오늘 달 찍었다. 안녕.

오늘 달 찍었다. 안녕.

#288 산하엽 2023/09/27 23:20:30

내일이랑 모레 제발 조기퇴근 안 하게 해주세요... 다음 주 월화도 마찬가지고요... 음 10월부턴 주6일이 낫겠지. 대신 일요일은 7시에 퇴근해야만...

#289 이름없음 2023/09/27 23:42:04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때문에 물건들 옮기고 난리났네... 진짜 다 꺼졌으면 ㅠ 그래도 치울 거 치워져서 그나마 좀 낫다. 스피커랑 책상 위 저건

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때문에 물건들 옮기고 난리났네... 진짜 다 꺼졌으면 ㅠ 그래도 치울 거 치워져서 그나마 좀 낫다. 스피커랑 책상 위 저건... 에바네... 흑맥주 사길 잘했다 손발만 씻고 먹어야지.

#290 이름없음 2023/09/28 01:12:10
와; 아직도 남아있었어; 내 기준 잘 찍은 것들... 내일 출근하면서 싹 버려야지.

와; 아직도 남아있었어; 내 기준 잘 찍은 것들... 내일 출근하면서 싹 버려야지.

#291 이름없음 2023/09/28 01:42:40

지인한테 어제 그 남자랑 오늘 일 전부 얘기했는데 다시 눈물 나오더라. 지금은 멀쩡하게 흑맥주 마시면서 오사쯔 념념. 아 흑맥주 부드럽고 별로 안 쓰니까 자꾸 음료수 마시듯 마셔; 한 입에 머금고 나눠서 삼키는...ㅎ

#292 이름없음 2023/09/28 01:44:15
잉 티빙 10월 12일에 포켓몬 극장판 끝나네...

잉 티빙 10월 12일에 포켓몬 극장판 끝나네...

#293 이름없음 2023/09/28 01:45:46

2200 hit 고마워 뻐꾸기들! 대충 보니까 25분부터 마셨는데 20분도 안 돼서 500ml 절반 넘게 마셨네 아이고;

#294 이름없음 2023/09/28 01:55:29

발신제한 지금 볼 거다!!!!!! 금요일날 못 볼 테니까...ㅠ

#295 이름없음 2023/09/28 02:02:02

하 발신제한 지창욱 목소리 너모 설레... 행복해... 최고야... 조우진 지창욱 케미는 증말... 발신제한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에요ㅠㅠㅠㅠㅠ 조우진 배우님 주연도 주연인데 주인공인 거 보고싶다. 보스? 코믹 액션 영화는 주인공이신 것 같은데 발신제한처럼 진지한 것도......

#296 이름없음 2023/09/28 02:22:05

오 부산 한 번 다녀오니까 영화의 전당이랑 그 백화점? 거기 지나간 걸 방금 알아챘어. 또 부산 놀러가고 싶다... 반말 했다가 존댓말 했다가 하 진우야ㅠ

#297 이름없음 2023/09/28 02:29:18

맥주랑 과자 끝! 아이고 세상에 스톱 안 걸었구나 하 진짜 둘이 이야기 하는 거 진짜 최고다... 서로 말 끊고 욕 하고 반말하고 다시 존댓말 하고 전화 막 끊고 크으으 세부적인 내용 현실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으면 됐지

#298 이름없음 2023/09/28 03:15:56

진우가 통화하다 울컥한 건 그동안의 일로 북받쳐 오른 것도 있겠지만 애초에 자기 인생을 여기서 끝낼 걸 계획했고 그걸 알고 있으니 울컥하면서 마지막 안부를 건넨 거구나.

#299 이름없음 2023/09/28 03:24:48

사람들이 보기에도 내가 보기에도 너무나 뻔한 신파지만 그 신파로 인해 나눈 대화들이 나를 찌르더라. 그때도 지금도 '어떻게든 살아.' 이 대사는...

#300 이름없음 2023/09/28 03:45:02

아무리 범죄자지만 진우 스토리만 놓고 보면 그 마음이 어떤지 너무 잘 아니까... 그래서 1n차 보면서 후반부엔 마음도 아프고 계속 울었던 것 같다. 계속 다시 보면서 '그래서 진우가 이런 말을 했네. 이 말을 하면서 정말 어떤 심정이었을지...' 이랬었지. 그건 지금 다시 보면서도 마찬가지. 이미 벌어진 일은 돌려놓을 수도 없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잃을 것도 없으니 내 사랑을 죽게 한 사람을 원망하게 되고 너도 죽고 나도 죽자 식으로 이렇게 일을 벌인 거겠지.

#301 이름없음 2023/09/28 11:01:54

허어엉 미세하게 두통... 그래도 아침은 LA갈비 먹었졍 맥주여도 해장하고 싶은데 해장할 거리가 없네

#302 이름없음 2023/09/28 11:15:21

추석 연휴 잘 보내! 행복하자!

#303 이름없음 2023/09/28 11:17:16

아니;;; 짠한형 신동엽 그 유튜브에 정호철이요???? 짧은 영상 볼 때마다 버미만 보느라 얼굴을 이제 봤어 이렇게 근황을 알 줄은;

#304 산하엽 2023/09/28 12:03:36

연휴 시작에 찐언니한테 선물 받아서 기분 좋았다가 아빠가 엄마한테 돈 드렸냐고 한심하단 말에 다운됨... 마음 같아선 뭐라 얘기하고 싶지만 그냥 그럴 기운도 없다. 이 타이밍에 한숨 원곡 무엇. 나 자신 먼저 생각하겠다고 했으니까 힐링하자!

#305 산하엽 2023/09/28 12:15:47

오늘 단골집 쉰다 해서 버거킹 먹을까 했는데 맥주가 방해하네. 술 잘 마시는 사람들한텐 음료수겠지만 저는 맥주도 술이에요ㅠ 물론 해장따위 그냥 내 멋대로 먹긴 하지만 ㅎ 컵라면은 먹기 싫다ㅠㅠㅠㅠㅠㅠ 나는 해장에 느끼해장이 있는 줄 나혼산 보고 처음 알았잖아; 느끼해장 궁금해... 어떤 느낌인 거지...

#306 산하엽 2023/09/28 12:55:57

버스에서 잠깐 안 잤으면 이따 엄청 졸았겠다... 사실 지금도 피곤. 오늘은 휴식 쓰자마자 휴게실 가서 자야지ㅠ

#307 산하엽 2023/09/28 13:15:16

아니!!! 딱 맞춰서 출근했는데 직장 동료분이 여기 아니고 원래 포인트 아니셨냐고ㅠㅠㅠㅠㅠ 공지방 안 계시냐면서 보여주셨다... 감사함미다... 진짜 매장 들어가자마자 공지방 초대 왜 안 됐어요 엉엉 딱 맞게 출근했는데 공지방 없어서 지각했어요 엉엉 ㅋㅋㅋㅋㅋㅋ 연휴라서 원래 포인트로 잠시 컴백 씐난다. 차 지옥에서 피했어...!

#308 산하엽 2023/09/28 15:03:57

힐링하자 힐링에 집중하자.

#309 산하엽 2023/09/28 18:46:02

아까 잡히던 와이파이가 아예 안 잡혀... 여기는 이 문제가 제일 크다ㅠ 씬난다 폰 껐다 켜도 연결 안 됐는데 또 레스 다니까 연결 됐어 휴 다행

#310 산하엽 2023/09/28 21:32:11

아니 하늘이 어제처럼 흐린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공기가 뿌옇지? 오늘 미세먼지 보통이었구나... 전체적으로 뿌옇네.

#311 산하엽 2023/09/28 22:10:39

나는 여전히 미련한 사람이네. 잠깐이라도 꽃 사갈까 생각이 들다니. 나는 그냥 사랑이 받고 싶었어.

#312 산하엽 2023/09/28 22:11:49
히힣 1년
히힣 1년

히힣 1년

#313 산하엽 2023/09/28 22:13:18
의정부는 언제 가지 음. 떡꼬치야 좀만 기다려... 김치볶음밥아 조금만 기다려줘...

의정부는 언제 가지 음. 떡꼬치야 좀만 기다려... 김치볶음밥아 조금만 기다려줘...

#314 산하엽 2023/09/28 23:32:02
오늘도 달 안녕. 드디어 내일이면 보름달이다!
오늘도 달 안녕. 드디어 내일이면 보름달이다!

오늘도 달 안녕. 드디어 내일이면 보름달이다!

#315 산하엽 2023/09/29 13:09:00

하늘도 파랗고 날씨 조타! 어젯밤에 명란마요 삼김이랑 명란제육김밥이랑 데자와 500ml랑 비피더스 하나 먹고 오늘 아침 패스한 뒤 출근했는데 배고파...ㅎ

#316 산하엽 2023/09/29 13:12:19
아아아ㅏㅇ아ㅏㄱㄱ!! 니트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니트 제발 입어줘 최애차애들아... 미녀기는 하필 군대네요... 눙물...

아아아ㅏㅇ아ㅏㄱㄱ!! 니트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니트 제발 입어줘 최애차애들아... 미녀기는 하필 군대네요... 눙물...

#317 산하엽 2023/09/29 17:30:54

히힣 트러플머쉬룸와퍼 먹고 만족! 근처 식당들은 문 닫았거나 웨이팅 있거나 둘 중 하나...

#318 산하엽 2023/09/29 18:06:57

10월엔 비빔밥 뷔페...메모... 중식이나 탕수육 끌리면 홍콩반점 가야지. 마라탕은... 홍대는 아닌 것 같아.

#319 산하엽 2023/09/29 18:07:54

아 와이파이가 또ㅠ 근데 연휴라 그런가 진짜 날짜 감각이 없다 내일이 토요일인 걸 아는데 거리 상태는 평일이니까 내일도 출근인가 싶고... 어제는 사람 많더니 오늘은 평일과 주말의 중간......

#320 산하엽 2023/09/29 20:18:18

지루함을 못 참으신다고요? 자도자도 끝없는 잠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다고요? 여러분한테 딱 맞는 곳을 소개합니다! 바로바로 홍대!!! 여러분의 귀를 조용할 시간이 없게 만들어줍니다! 서 있어도 졸리신 분을 위한 술집 거리와 버스킹 거리와 클럽 거리와 상상마당 앞 레드거리였나(?)를 준비했습니다! 정신이 탈출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와! 잠도 다 깨고 온갖 노래 소리와 사람들 소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대충 별 서른마흔다섯 개) 연휴는 연휴구나 진짜 평소보다 더 개판이다...

#321 산하엽 2023/09/29 20:38:15

추석선물 또 나만 못 들었지ㅠ 그치만 지금은 다 필요없고 오로지 탈출이 먼저임 ㅋㅋㅋㅋㅋㅋ 이잉 조용한 곳 걷고 싶었는데 추석선물 가져가야 해서 바로 집에 가야 하넹 아쉽. 이번 연휴는 뭔가 진상이 와도 너그러이 넘기게 된다 ㅋㅋㅋㅋㅋ 이 정도일 줄은;

#322 산하엽 2023/09/29 20:54:32

주말에도 놀러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기 빨려서 다시 생각 중... 어차피 10월부턴 주6일인데 그냥 쉴까......? 근데 집에서 쌓는 스트레스가 더 심하니까 차라리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음.........

#323 산하엽 2023/09/29 21:53:53

오 추석선물 약과~~~ 가벼워서 다행이다 히힣 조기퇴근했지만 고작 십 몇 분이니까 시급 살짝 까여도 괜찮겠지 머! 집애 간다 씬난다!

#324 산하엽 2023/09/29 22:37:17

보름달이 보이는데 구름에 가려져서 어둡네...

#325 산하엽 2023/09/29 22:45:33
? 니네가 여기서 왜 나와

? 니네가 여기서 왜 나와

#326 산하엽 2023/09/29 22:46:21

보름달 어찌저찌 찍긴 했는데 집 들어가기 전에 다시 찍어야겠다. 하늘에 구름이 너무 많아...

#327 산하엽 2023/09/29 23:15:56
와 사진 다 찍고 또 얇은 구름에 가려졌어. 보름달 안녕.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기를.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기를.
와 사진 다 찍고 또 얇은 구름에 가려졌어. 보름달 안녕.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기를.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기를.
와 사진 다 찍고 또 얇은 구름에 가려졌어. 보름달 안녕.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기를.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기를.

와 사진 다 찍고 또 얇은 구름에 가려졌어. 보름달 안녕.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기를.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기를.

#328 이름없음 2023/09/30 00:58:32

집에 와서 호박전이랑 산적 몇 개씩 먹고 스윗님도 짧게 봤고... 이제 할 게 업서ㅠ 재밌는 게 있으면 볼 텐데 그것도 업서!!! 엉ㅇ엉엉엉어

#329 이름없음 2023/09/30 01:05:27
근데 나 진짜 이 조합은 생각도 못 했어. 대충 세븐틴 판에서 보니까 이 둘 케미 별로 없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있으면 조켓고... 없으

근데 나 진짜 이 조합은 생각도 못 했어. 대충 세븐틴 판에서 보니까 이 둘 케미 별로 없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있으면 조켓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ㅋㅋㅋㅋㅋㅋㅋ

#330 이름없음 2023/09/30 02:19:36

졸린대로 일찍 자야겠다. 다들 남은 추석연휴, 그리고 주말 잘 보내~

#331 이름없음 2023/09/30 13:02:42

오 비 오는데 날이 개네. 하지만 나가기 귀찮으니 결국 오늘은 방콕한다! 대신 내일은 나가야지.

#332 이름없음 2023/09/30 13:05:35

잡채를 나눠서 1분 30초 정도 돌렸는데 어떻게 되살릴 수 있죠 내공 100... 물 살짝 뿌리듯 넣었는데도...

#333 이름없음 2023/09/30 13:21:55

물 조금 더 넣고 30초 더 돌리니까 그나마 조금 괜찮아졌다. 에피타이저로 만둣국 먹고 메인으로 짜파게티랑 호박전 먹고 후식으로 잡채 해치움! 산적 두 개는 이따 간식으로 먹어야지. 맛있는 건 역시 기분 좋다. 오늘 저녁은 안 먹어도 될 듯. 와중에 동생이 펩시 제로콜라 망고맛 맛있다고 한 개 먹으라고 해서 먹었는데 이제껏 먹은 제로 중에서는 제일 맛있음. 제로 특유의 끝맛이 살짝 느껴지긴 한데 망고맛이 혀에 남아서 괜챦은 듯.

#334 이름없음 2023/09/30 13:35:33

어 머야 날이 완전 갰어 비 웨 안 와? 그냥 나갈걸...ㅎ 괜차나 내일 나가니까!

#335 이름없음 2023/09/30 13:39:51
네이버에 웨 치니까... ㅎㅎ... 내가 일부러 왜의 의미로 가끔씩 쓰겠다는데ㅠ (정석답변인 거 알고 있음(심심한 사람이 노는 방법))

네이버에 웨 치니까... ㅎㅎ... 내가 일부러 왜의 의미로 가끔씩 쓰겠다는데ㅠ (정석답변인 거 알고 있음(심심한 사람이 노는 방법))

#336 이름없음 2023/09/30 14:14:11

오늘은 열심히 뒹굴고 내일은 꼭 2만보 걷자......

#337 이름없음 2023/09/30 16:19:49
예......? 뚱이쇼...? 와중에 뚱이가 너무 귀여워ㅠ

예......? 뚱이쇼...? 와중에 뚱이가 너무 귀여워ㅠ

#338 이름없음 2023/09/30 20:54:27

진짜 실환가 컴퓨터 켰더니 인터넷은 되는데 이제 소리가 안 돼. 진짜 왜 그래...... 기사님 소리는 대체 어떻게 하고 가신 거예요... 스피커는 켜져있는데 소리 설정에 이 스피커가 연결이 안 되어 있어...

#339 이름없음 2023/10/01 01:15:30

10월 시작 좋았당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자!

#340 이름없음 2023/10/01 04:44:45

오랜만에 달이 보이네. 하고 게임하다가 시간을 봤더니 4시... 그치 보름달 지났으니 달이 보일만 하네 ㅎ

#341 이름없음 2023/10/01 07:18:44

6시 넘어서 자려고 잔잔한 스윗님 방송 틀어놓고 눈까지 감았는데 실패하고 트위터 하다 오니까 또 1시간이 지나가고 있네

#342 이름없음 2023/10/01 07:41:41

4시 전에는 잤어야 했다... 어제는 4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났는데 중간에 너무 깨서 그런지 저녁에 1시간? 잔 거 같은데 그 뒤로 잠을 안 잤으니 오늘은 얼마나 자려나;

#343 이름없음 2023/10/01 08:15:44

이제 눈이 감긴다. 다들 일요일 잘 보내고~ 맛있는 것도 계속 잘 챙겨먹어!

#344 산하엽 2023/10/01 12:50:06

와 오늘 구름 한 점 없이 맑네. 2만보 하려고 했으나 수면 부족으로 포기... 낙산 가기 딱 좋은 날씬데ㅠ

#345 산하엽 2023/10/01 12:52:59

추워서 얇은 긴팔을 입었더니 은행은 완전 더워; 이제 동생이랑 피방에서 놀아야지 우후!

#346 산하엽 2023/10/01 13:02:32

아안대!!!!!!!! 핸드폰 떨어뜨렸어ㅠㅠㅠㅠㅠㅠㅠ 액정은 안 깨졌는데 왼쪽이 위아래로 완전 흠집 생겼네...

#347 산하엽 2023/10/01 16:10:46
세븐틴 뮤비가 여기서 웨 나와 ㅋㅋㅋㅋㅋ 워누야아ㅏ악 ㅠㅠㅠㅠㅠ

세븐틴 뮤비가 여기서 웨 나와 ㅋㅋㅋㅋㅋ 워누야아ㅏ악 ㅠㅠㅠㅠㅠ

#348 이름없음 2023/10/01 17:30:27
처리 노래 세 곡이 있었지만 노래 기억 안 나서 패스...★ 와중에 영웅 넘버 많아져서 좋다ㅠㅠㅠㅠ 데스노트 부르려고 홍광호 쳤더니 지앤하 떴고
처리 노래 세 곡이 있었지만 노래 기억 안 나서 패스...★ 와중에 영웅 넘버 많아져서 좋다ㅠㅠㅠㅠ 데스노트 부르려고 홍광호 쳤더니 지앤하 떴고
처리 노래 세 곡이 있었지만 노래 기억 안 나서 패스...★ 와중에 영웅 넘버 많아져서 좋다ㅠㅠㅠㅠ 데스노트 부르려고 홍광호 쳤더니 지앤하 떴고

처리 노래 세 곡이 있었지만 노래 기억 안 나서 패스...★ 와중에 영웅 넘버 많아져서 좋다ㅠㅠㅠㅠ 데스노트 부르려고 홍광호 쳤더니 지앤하 떴고요ㅠㅠㅠㅠㅠㅠㅠ alive1이랑 2 다 불렀는데 어후; 역시 음 높고 길다...

#349 이름없음 2023/10/01 17:33:58
*사진 둘 다 창귀 가사 뮤비에서 계속 나오는 나그네 끌고 가는 창귀 탈 사진이니 주의!* 마지막곡으로 뭐 부를까 하다가 동생이 골라준 창귀.
*사진 둘 다 창귀 가사 뮤비에서 계속 나오는 나그네 끌고 가는 창귀 탈 사진이니 주의!* 마지막곡으로 뭐 부를까 하다가 동생이 골라준 창귀.

*사진 둘 다 창귀 가사 뮤비에서 계속 나오는 나그네 끌고 가는 창귀 탈 사진이니 주의!* 마지막곡으로 뭐 부를까 하다가 동생이 골라준 창귀. 창귀는 부르는 데에 의의를 뒀다...

#350 이름없음 2023/10/01 18:04:05

눈 감겨서 자려 했다가 또 실패. 언제 기절할지 모르니 8시 반엔 일단 알람 맞춰야지

#351 이름없음 2023/10/01 18:09:34
영웅 15주년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4달이나......? 올해 영웅이 너무 길었어서 고여있던 앙상블들도 대거 탈주한다던데 내년에 누가 남아있으려

영웅 15주년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4달이나......? 올해 영웅이 너무 길었어서 고여있던 앙상블들도 대거 탈주한다던데 내년에 누가 남아있으려나

#352 이름없음 2023/10/01 18:30:22

일단 드라큘라가 3월 초까지네... 드라큘라 다음 오디 작품이 뭘지 궁금하다

#353 이름없음 2023/10/01 19:39:30

화장실을 갔다와도 몸무게는 못 보겠어... 10월도 시작했겠다 이제 조절해야지.

#354 이름없음 2023/10/02 00:04:10

한 마리씩 잡아서 총 4마리 잡았나. 또 자기 전까지 한 마리씩 잡아야겠지ㅠ 쓰면서도 한 마리 날라간 거 봤는데 놓쳤다...

#355 이름없음 2023/10/02 00:23:31

4사단 탐라 보니까 고래의 악마는...... 볼까 말까 고민 중. 더 피폐한 것 같아서 끌리지가 않아. 정육면체 시리즈 보고 고래의 악마 그 병원 보고 피폐의 끝을 달리겠는데 싶어서 멈칫됨

#356 이름없음 2023/10/02 00:31:02

4사단 탐라 행복한 에유도 원작처럼 마지막에 왜 다 바뀌는데ㅠㅠㅠㅠㅠ 진짜 마음 속에서 광광 울어요...

#357 이름없음 2023/10/02 01:00:54

예전부터 눈팅했는데ㅋ 근데 와 아치님이랑 갠톡도해?? 대박 부럽다..

#358 이름없음 2023/10/02 01:02:32

소라고둥님 제가 잘 수 있을까요...... (아니)

#359 이름없음 2023/10/02 01:04:04

>>357 헉 이름은 숨겨주라 그리고 중요한 것만 이야기 나눠! 바쁘신데 어떻게 갠톡을...

#360 이름없음 2023/10/02 01:06:49

추석 때 보려던 거 다 실패.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잠이 안 와. 이러다 어제처럼 잠 못 자면 클나는데ㅠ 그렇다고 나폴리탄 괴이장르 읽기엔 새벽에는 무서움 ㅎ

#361 이름없음 2023/10/02 01:07:56

아 유일하게 발신제한만 봤다 ㅋㅋㅋㅋㅋㅋ 놀토도 2세대 나온 거 봐야 하는데 언제 다 보지...

#362 이름없음 2023/10/02 01:11:28

아니 진짜 셉틴판 덕질 어떻게 해요??? 돈 깨지는 거 뮤지컬보다 더할 것 같아 셉틴판이... 컴백이 다가올 수록 이리 갔다 저리 갔다 ㅎ

#363 이름없음 2023/10/02 01:14:22

그냥 진짜 구본진처럼 가볍게 좋아하는 게 확실히 낫겠다곤 생각이 드는데 언제 또 풍덩할지 모르는 거지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364 이름없음 2023/10/02 01:16:30
사실 딴 게임은 그래도 금방 끝나니까 쇼쇽 하고 왔는데요 네모로직 이거는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 물론 저 중에 그냥 누르면 퍼즐 안 깨고 그냥
사실 딴 게임은 그래도 금방 끝나니까 쇼쇽 하고 왔는데요 네모로직 이거는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 물론 저 중에 그냥 누르면 퍼즐 안 깨고 그냥

사실 딴 게임은 그래도 금방 끝나니까 쇼쇽 하고 왔는데요 네모로직 이거는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 물론 저 중에 그냥 누르면 퍼즐 안 깨고 그냥 사라지는 것도 많지만 10x10은 재미가 없어요ㅠ 트위터도 볼 거 다 봐서 일기 쓰러 옴...

#365 이름없음 2023/10/02 01:23:34

4사단 못 보내지만 후기는 보고싶고 후기는 보고싶은데 4사단은 못 보내. 수색연합 해피엔딩 if도 보고싶고... 혼원시는 따로 다른 거였나? 처리반 시리즈에 혼원시 같은 거 있지 않았나 (기억력따위 그것도 재밌었으나 내 취향은 오로지 4사단이랑 수연!!!!!

#366 이름없음 2023/10/02 01:25:45

솔직히요 피폐 진짜 잘 못 보거든요 해피엔딩만 좋아하거든요 근데 수연이랑 4사단은ㅠㅠㅠㅠㅠㅠ 그냥 갑자기 읽다가 정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다른 괴이 시리즈 읽고 싶은데 아직 보내줄 준비를 못 해서 다른 건 읽다가 도망쳐 나와요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367 이름없음 2023/10/02 01:27:03

진짜 여기 나폴리탄 좋아하는 사람은 업니... 물론 정석도 좋아함. 근데 정석에서 살짝 답이 있는 나폴리탄이 더 취향이긴 함. 근데 갑자기 수색연합 4사단 처리반 크립틱파크가 갑자기 확 떠버려서 뭐야 이게 했는데 어느샌가 다이빙함.

#368 이름없음 2023/10/02 01:32:00

그래서 어쩌다가 다이빙한 거 때문에 막 스포 날리고 울고 그랬는데요 이제 와서 제송함미다......ㅎ 근데 진짜 울 수밖에 없다니까ㅠ 준혁지혜 염휘지아 요한겨울... 진짜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 수색연합은 짧게 딱 끝맺음 해서 그래도 울컥하진 않는데 4사단은 수연보단 좀 길고 작가님이 전부......(영암 정신병원에 있는 알약을 삼킨다

#369 이름없음 2023/10/02 01:36:23

호텔 비다는 아직 어떤질 몰라서 감이 안 오니까 궁금은 한데 크립틱파크랑 고래의 악마는 대충 탐라에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랑 그림 올라오는 거 보면 어 이거 난 먹으면 토하겠는데; 싶은 느낌 ㅋㅋㅋㅋㅋㅋ 피폐랑 망사랑은 진짜 줄줄 울면서 도망쳐요ㅠ 행복하게 살자 진짜... 이미 나폴리탄 쪽이랑 괴이 쪽은 빛도 희망도 없지만 ㅠㅠㅠㅠㅠ

#370 이름없음 2023/10/02 01:39:51

아마 수연이랑 4사단은 본편 완결됐고 외전 말고 나올 거 이제 없으니까...... 어 그래서 이제 좋아할 만한 게 없으니 내가 지금 네모로직에 빠진 건가. 이건 생각 못 하다가 방금 깨달았다... 이제 그나마 관심 가질만 한 게 스파이패밀리. 진짜 보고싶긴 한데 지금 넷플 결제하긴 시름. 스패도 아예 데블스 플랜처럼 다 끝나고 몰아서 봐야겠다.

#371 이름없음 2023/10/02 01:47:06

아 맞아 지인이 내가 좋아하는 상이라고 안경 쓰신 어떤 유튜버 알려주셨는데 보니까 어...음...느낌이 안 와요 하고 넘기다가 갑자기 내가 덕질했던 분들이 떠오르더라. 그래서 민속촌 모범생 좋아했고 처리 좋아했고 원우 좋아했고 하면서 사진들 보여주니 엄친아 좋아하는구나 납득하시는데 갑자기 나보고 완벽주의자녜... 예?

#372 이름없음 2023/10/02 01:52:09

남들 눈에 보기엔 눈이 높다 오해 살 듯 싶다고 얘기 하셨는데 일단 저부터 그렇게 생각하는데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성격이 완벽주의자라 외모도 비율 맞는 거 찾게 된다고... (그런가?) 아 잠깐만 이제껏 완벽주의자 뜻이 오로지 완벽만 생각하고 어떤 것이든 완벽하게 하는? 그걸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정반대였네?

#373 이름없음 2023/10/02 01:53:50

완벽을 추구하나 그 완벽한 걸 할 수 없으니 아예 시작도 못 하는... 그러네 내 얘기네... 나는 완벽주의자가 좋은 건줄 알고 엥 싶었는데 내 얘기였구나

#374 이름없음 2023/10/02 01:59:13

아 완벽주의가 내가 생각하는 그런 긍정적인 완벽주의가 있고 인터넷으로 방금 본 부정적인 완벽주의가 있네. 아니 근데 완벽주의는 완벽주의인데 게으른 완벽주의는 뭔데;

#375 이름없음 2023/10/02 02:03:43

누운 뒤로는 모기가 자꾸 눈 앞에서 돌아다니기만 하고 안 무네 왜지

#376 이름없음 2023/10/02 02:06:42
트위터 들어가자마자ㅠ 진짜 이거는 맞는 말이다. 그래서 가끔 상처가 되어 부정적이면서도 금방 위로가 되어 일어날 수 있게 되더라.

트위터 들어가자마자ㅠ 진짜 이거는 맞는 말이다. 그래서 가끔 상처가 되어 부정적이면서도 금방 위로가 되어 일어날 수 있게 되더라.

#377 이름없음 2023/10/02 02:16:33

@ 근데 진짜 최애는 신내림이 맞는듯 얘가 내 최애야~ 이런식으로 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 어느순간 갑자기 뽝!!!! 아 ㅅㅂ ㅈ댔다… 이런식으로 옴 원우가 그랬지...... 안경 쓴 거 보자마자......

#378 이름없음 2023/10/02 02:18:11

4시까지 잠 못 잘 거 뻔해서 안 좋은 생각들 할 바엔 일기 폭주하며 이것저것 해야지 싶었는데 역시 나 자신 잘했다. 부정적인 생각 덜한 채로 1시간을 보냈어 우후!

#379 이름없음 2023/10/02 02:36:31

? 모기 때문에 선풍기 3단으로 틀고 이불 덮고 있었는데 기온 13도요? 나 반팔인데? 와중에 화장실 갔다와서 혹시 몰라 불 켰더니 모기 한 마리가 벽에 있더라... 물티슈로 때렸는데 놓쳐버렸고 침대 위에 한 마리랑 바닥에 한 마리 쓰러져있어서 뭐야 이건 하고 치웠다...

#380 이름없음 2023/10/02 02:38:14

레스 쓰고 다시 불 키자마자 한 마리 보였다가 또 놓침 모기야 제발 이제 10월이야 그만 나타나...

#381 이름없음 2023/10/02 02:48:02

아니;; 2시대는 모기로 시간 다 잡아먹을 줄은; 다리를 내주고 텀 두고 다시 불 켰는데 벽에 있던 건 잡았으나 블라인드에 있던 모기는 못 잡고 천장만 쏘다니다 사라짐... 사실 닌자 되게 빠르게 움직이는 순간이동 소재 만든 시초가 모기 아니었을까 이러고.

#382 이름없음 2023/10/02 02:55:59

한 마리는 결국 포기하고 다시 누움... 자기 전에 또 거슬리면 그때 불 키는 걸로ㅠ

#383 이름없음 2023/10/02 03:06:02

낮에 피방에서 불닭 먹었는데 지금 또 먹고 싶어... 불닭은 솔직히 스트레스 땜에 먹는 거 30% 그냥 끌려서 먹는 거 70%인 듯. 혀가 불닭에 중독됨...

#384 이름없음 2023/10/02 03:09:51

강박증땜에 접히는 것까지 얼마 안 남아서 차라리 자기 직전에 접고 402 뙇 올리고 오늘 눈 뜨고 일어나면서부터 403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막상 요즘 집중해있던 것들 얘기 다 꺼내고 나니까 할 얘기가 사라짐.

#385 이름없음 2023/10/02 03:16:07
영업 당하고 싶으나 영업 당할 수 없는 슬픈 운명... 진짜 꽂히는 게 사진처럼 방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그냥 적당한 크기의 방 몇 개 말

영업 당하고 싶으나 영업 당할 수 없는 슬픈 운명... 진짜 꽂히는 게 사진처럼 방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그냥 적당한 크기의 방 몇 개 말곤 없어ㅠㅠㅠㅠㅠ 심지어 방 안에 물 몇 모금과 삼각김밥밖에 없음... 밥을 주세요ㅠㅠㅠㅠㅠ

#386 이름없음 2023/10/02 03:20:44

그래 차라리 밥을 간단하게 주고 방이라도 많이 있었으면... 그럼 어떤 방은 밥이 많지 않을까...(응 아님) 스파이패밀리는 무려 서로 부부인데 부부가 아니니까 설레는데 진짜 '연애까지 언제 해' 하고 바라보는 중ㅠ 반찬은 되게 많은데 밥이 없는 느낌... (그리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387 이름없음 2023/10/02 03:24:54
담배 피는 사람들 다 이거 피면 좋겠다 근데 냄새는 좋다고 해도 담배니까 안 좋은 것들은 그대로니 머리 아픈 건 똑같겠지...

담배 피는 사람들 다 이거 피면 좋겠다 근데 냄새는 좋다고 해도 담배니까 안 좋은 것들은 그대로니 머리 아픈 건 똑같겠지...

#388 이름없음 2023/10/02 03:36:18

리스트 메인에 고정해놓은 계정은 리스트 생기기 전부터 왜 계속 팔로우 중 탭이 아닌 추천탭이 먼저 보이지. 옛날 본계는 어떻게 들어가도 팔로우 중 탭으로 나오는데 지금 계정은 트위터 아예 나갔다 들어와도 추천탭, 알림 떠서 잠깐 다른 어플 보고 와도 추천탭, 리스트인 채로 놔두고 본계 갔다가 와도 추천탭... 추천탭을 없애고 싶어요.

#389 이름없음 2023/10/02 03:37:54

아직 레스 10개 넘게 남았는데 졸린 건 아니어도 조금씩 눈이 무거워지긴 하네.

#390 이름없음 2023/10/02 03:40:46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 불닭 먹고 싶다. 하루종일 눕고 싶다. 진짜 중간에 안 깨고 푹 자고 싶다.

#391 이름없음 2023/10/02 03:44:18

그래도 모기 있으니까 기절하기 전에 확인 한 번 해야지ㅠ

#392 이름없음 2023/10/02 03:47:34

아 잡기 어려운 위치에 있어서 결국 놓쳤어ㅠㅠㅠ 그치만 자야 하니 쿨하게 포기한다.

#393 이름없음 2023/10/02 03:48:36

오 조회수랑 레스 십의 자리랑 일의 자리는 맞췄다!

#394 이름없음 2023/10/02 03:53:32

아니 어제 그렇게 별로 못 잤는데 왜 일찍 못 자죠... 오늘 밤은 일찍 자기 위해 뭘 할지 생각해봐야지.

#395 이름없음 2023/10/02 03:54:54

모기는 또 놓쳤었고 무드등도 껐고 보조배터리도 옆에 놨고 잘 준비 완료! 분명 자정 쯤에 100프로였는데 지금은 53프로네

#396 이름없음 2023/10/02 04:03:29

어차피 접히는 거 솔직히 얘기해서 내가 내 익명 무덤 판지 꽤 된 걸 알고 있었는데 그냥 내가 나한테 흐린 눈 했었고... 이거 뭐라 그러지 용어가 또 기억 안 나네. 어쨌든 다시금 깨닫곤 익명성 더 해치지 않게 조심해야지.

#397 이름없음 2023/10/02 04:07:48

모기 포기하면 꼭 보이는 게 제일 짜증남... 내 이불에서 나가.

#398 이름없음 2023/10/02 04:11:09

헉 이제 앞으로는 조회수 신경 아예 끄고 스탑 걸고 쓸까. 접힐 때마다 아니면 50개마다 갱신 각. 일기 안 끝났는데 너무 뒷페이지 가는 건 쪼끔 그래... 근데 말만 이럴지도 ㅋㅋㅋㅋㅋㅋㅋ

#399 이름없음 2023/10/02 04:12:44

흐어엉ㅇ어 오늘 그냥 잠 푹 자고 밥을 포기하려 했는데 배고파졌어. 낮에 불닭+간장계란밥+캔콜라랑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는 콜라 다 마시고 노래방에서 동생 망고 주스 조금 마시고 끝이었으니ㅠ

#400 이름없음 2023/10/02 04:14:31

일어나는 거 봐서 먹고 출근하거나 아니면 출근하면서 호다닥 먹는 걸로 해야겠다.

#401 이름없음 2023/10/02 04:27:05

졸다가 4시반... 진짜 자야지. 히힣 접힌다

#402 이름없음 2023/10/02 04:28:11

오늘도 소소한 행복들이 쌓이길. 내일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길. 오늘도 무난하게 흘러가길. 10월은 9월보다 더 행복하자! 잘 자고 이번 주도, 이번 달도 파이팅하자!

#403 산하엽 2023/10/02 11:49:47

아 큰일났다 또 지각할까 봐 나오는 거에 집중하다가 선크림 까먹음...

#404 산하엽 2023/10/02 11:53:13

오늘도 하늘은 예쁘고 나는 자고 싶고 힐링하고 싶고... 정신 차리자! ㅋㅋㅋㅋㅋ

#405 산하엽 2023/10/02 13:07:43

아니 버스에 사람 많고 피곤한 건 안 사라져서 눈 감은 채 서서 왔어... 삼김 두 개 호다닥 먹고 출근.

#406 산하엽 2023/10/02 13:09:21

이마트24 링티제로 1+1 이벤트 중! 아마 이번 달 이벤트겠지.

#407 산하엽 2023/10/02 13:41:32

4사단 다른 건 몰라도 내가 대충 읽어서 그런 건지 그냥 알아서 꽃미남필터를 씌운 건지 그냥 덩치 좀 있는 잘생긴 사람 생각했는데 트위터 연성 보니까 머리 깐 안경쓴 그냥저냥 회사원st더라

#408 산하엽 2023/10/02 14:15:14

쫑레스 우후! 아니 진짜 날씨 하나만 해줬으면... 낮엔 덥고 밤엔 춥고ㅠ 여름 미니버전도 아니고 뜨겁고 더워...

#409 산하엽 2023/10/02 14:46:14

하 안 되겠다 힐링을 위해서 마루는 강쥐 또 정주행하러 간다 트위터 사람들 마루로 해놓은 거 볼 때마다 마루가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

#410 산하엽 2023/10/02 15:57:00

오늘은 매장에 사람이 많아서 결국 휴식 일찍 쓴다... 아마 이게 저녁까지 계속되면 퇴근도 일찍 할 것 같은 느낌.

#411 산하엽 2023/10/02 18:49:11

한 시간 더 쉬고 살짝 일했다가 조기퇴근! 아 연휴여도 지금 시간대엔 버스 사람 많을 것 같은데;

#412 산하엽 2023/10/02 19:01:52

아까 휴식시간에 놀러가서 땅콩 주워먹고 아이스티 마시고 직원분한테 비타500 받고 사과 두 조각 먹고 휴식 끝나기 직전에 삼김 두 개 먹어서 배고프진 않은데 뭔가 맛있는 건 먹고싶어ㅠ

#413 산하엽 2023/10/02 19:37:30
가까우면서 가긴 귀찮았던 미스터라멘 ㅎ 겨울 이후로 오랜만에 가니까 할라피뇨가 없어지고 라멘 차슈가 원랜 되게 부드럽고 금방 녹아 없어졌는데 지

가까우면서 가긴 귀찮았던 미스터라멘 ㅎ 겨울 이후로 오랜만에 가니까 할라피뇨가 없어지고 라멘 차슈가 원랜 되게 부드럽고 금방 녹아 없어졌는데 지금은 그냥 삼겹살 살코기 먹는 느낌으로 바뀌고ㅠ 나머진 그대로라 그나마 다행인가

#414 산하엽 2023/10/02 20:04:28

피폐물을 잘 보려면 피폐물만 여러 번 보는 게 맞긴 한데 피폐물을 좋아하려면 그건 방법이 없잖아...ㅠ 나는 해피엔딩파라고...

#415 산하엽 2023/10/02 20:16:20

그래도 일단 고래의 악마는 함 보러 간다... 정 아니다 싶음 중간에 탈주하고 나중에 다시 봐야지.

#416 산하엽 2023/10/02 22:06:54

이 피폐는 쓰레기 때문에 벌어진 거잖아 결국...... 잘생긴 쓰레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417 산하엽 2023/10/02 22:10:09

탐라에서 계속 누구누구야 18... 이러길래 왜 그러는 거지 하고 봤더니 똑같은 부분에서 한숨이 나오더라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수색연합 발 들일 때부터 괴이 장르가 어서오세요~ 하자마자 이 피폐는 어떠세요? 저 피폐는 어떠세요? 둘 다 좋으세요? 그럼 이런 피폐도 괜찮을 거예요! 하고 안내 받는 느낌

#418 산하엽 2023/10/02 22:14:26
달 안녕. 오늘은 별도 가까이 떠있는데 별은 깨끗하게 찍을 수가 없어서 아쉽
달 안녕. 오늘은 별도 가까이 떠있는데 별은 깨끗하게 찍을 수가 없어서 아쉽
달 안녕. 오늘은 별도 가까이 떠있는데 별은 깨끗하게 찍을 수가 없어서 아쉽

달 안녕. 오늘은 별도 가까이 떠있는데 별은 깨끗하게 찍을 수가 없어서 아쉽

#419 이름없음 2023/10/02 22:21:09

와; 내 방 들어오자마자 창문 닫고 불 켰는데 창문에 한 마리 붙어있었어. 모기 잡고 급격한 에너지 소모로 손발 씻고 내일 샤워해야만; ㅋㅋㅋㅋ큐ㅠㅠㅠㅠ

#420 이름없음 2023/10/02 22:34:32

솔직히 어디서 봤는진 모르겠고 머리 감는 건 밤에 감아서 먼지 다 씻겨내려간 깨끗한 상태로 영양 들어오게 하는 게 좋다고 했었는데 여름은 더워서 밤에 맨날 씻었지만 추워지니까 이제 또 밤에 씻기 귀찮아지고... 아침에 씻는 것도 피곤하고 귀찮지만 밤보단 낫고...ㅎ

#421 이름없음 2023/10/02 22:36:32

손발 씻다가 지난 주에 내 고민 얘기하던 뻐꾸기 레스 생각하다 다시 떠올랐는데 9월에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고 또 부정적이고 긍정적이고를 반복하다 보니 진짜 내 고민은 아예 잊고 있었네... 조언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다들 나처럼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422 이름없음 2023/10/02 22:43:18

좋아하는 분야에서 재밌게 일한다면 제일 좋은 거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뭔지, 어떤 길로 갈지 미리미리 꼭 알아보면 좋겠다. 내 동생도 그렇고 지금 나처럼 꿈이 없는 사람들도 그렇고.

#423 이름없음 2023/10/02 22:44:19

오 와중에 또 조회수 뒤에 두 자리랑 맞춰졌다. 그리고 와이파이 안 잡고 있던 거 발견했네 ㅋㅋㅋㅋㅋㅋ

#424 이름없음 2023/10/02 22:49:07

지금의 내 진정한 고민들은 앞으로 오랫동안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 부정적인 마인드와 안 좋은 단점들을 고쳐나가야 하는 것.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게 맞으니까 일찍 시작한 사람들보다 더 노력해야지.

#425 이름없음 2023/10/02 22:49:59

내년까진 자기소개서랑 자격증 하나라도 꼭 ㅠ

#426 이름없음 2023/10/02 23:00:20
오...? 긴줄은 몰라도 크기가 다르네 오호 ———— –––– ----

오...? 긴줄은 몰라도 크기가 다르네 오호 ———— –––– ----

#427 이름없음 2023/10/02 23:03:22

우리 모두 10월은 더 행복하자. 진짜로.

#428 이름없음 2023/10/02 23:13:49

아 누워서 게임하니까 졸려 얼른 옷 정리하고 잘 준비 다 해놓고 누워야지ㅠ

#429 이름없음 2023/10/02 23:22:31

분명 휴식 때 30분을 잤던 것 같은데 왜 방금 또 졸렸지...

#430 이름없음 2023/10/02 23:36:17

고래의 악마 보실 분들 (없을 것 같지만) 정육면체 시리즈가 따로 있는데 그게 연결되는 세계관이라 보시면 더 좋지만 굳이 안 보셔도 상관은 없음. 그치만 수연 4사단 고악 읽고 나랑 나폴리탄 같이 떠들어줘...

#431 이름없음 2023/10/03 01:30:00

모기도 모기인데 두통 살려줘ㅠ 라멘 다 먹고 집 들어오기 전에 비타500 원샷해서 그런가 약 안 먹으면 또 아침 되기 전에 자겠지...

#432 이름없음 2023/10/03 02:15:16

약 먹고 앉아있는 동안 왼쪽 무릎 위주로 엄청 뜯겼고... 불을 켰으나 보이진 않아서 포기ㅠ 이제 네모로직 하다 자야지 다들 잘 자~

#433 이름없음 2023/10/03 02:18:26

와; 레스 다 쓰자마자 모기가 달려들길래 폰 손전등 키고 바로 잡았다ㅠ 이제 진짜 굿나잇!

#434 산하엽 2023/10/03 11:56:41

뭐여 스크랩목록 버튼 위치 바뀌었넹 날씨는 햇빛 없어서 좋은데 비가 올까봐 조금 두려움... 비 오면 바람막이로 막아야지

#435 산하엽 2023/10/03 12:03:36

오늘은 하루종일 네모로직 할 예정~!~!~!~! 재밌는 거 업나... 일단 맛있는 거 뭐 먹을지도 고민해봐야지.

#436 산하엽 2023/10/03 14:45:20

어제 퇴근하고 라멘하고 간계밥을 먹었는데도 이렇게 배고프다니ㅠ 진짜 엄청 꼬르륵거린다 너무 배고파...

#437 산하엽 2023/10/03 20:03:26

역시 제일 배고플 땐 밥 리필되는 곳이 최고야... 맛있는 거 실컷 먹고 원래 포인트에서 눈누난나 하다가 이제 연휴 끝났겠다 다시 최근 포인트로 돌아와버렸고ㅠ 와이파이 없어서 또 슬프고ㅠ

#438 산하엽 2023/10/03 21:55:25

빅맵 에피소드 20까지 있었고, 나는 2까지 겨우 다 깨고 한 번 훑어봤는데 에피소드 4까지 10x10이야... 결국 10x10 중도 포기하고 15x15 20x20 에피소드 각각 두 개씩 깨고 10x10 돌아가서 두 개 또 깨고 그래야지.

#439 이름없음 2023/10/04 01:49:02

어젠 머리 아파서 바로 약 먹고 그나마 좀 괜찮은 상태로 잤지만 아침에 두통이 또 있어가지고ㅠ 지금도 또 두통이 있는데 약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안 먹고 더 심해지는 것보단 낫겠지......?

#440 이름없음 2023/10/04 01:53:31

어 맞아 내 동생 ENFP인가 E 어쩌구 나왔다가 요즘은 ESFP 나왔댔나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얘가 왜 F......? 약간 T 성향에 가까운 F인가보네 아님 나한테만 T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441 이름없음 2023/10/04 02:06:47

오늘도 눈누난나 게임하다 잔다! 사실 어제 머지게임들만 하고 네모로직 못 하고 잔 사람 여기요.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일찍 자면 좋겠다ㅠ 그래봤자 피곤해서 또 11시에 일어날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잘자고 한 주의 중간도 파이팅하자!

#442 산하엽 2023/10/04 13:01:06

와; 출근하자마자 오랜만에 비투비 제발 들었는데 하필 딱 최애퍄트였어 야 이 전멤버야...

#443 산하엽 2023/10/04 14:40:48

낮에 더울 줄 알고 일부러 안에 셔츠 입고 왔는데 구름이 이렇게 햇빛을 가릴 줄은 몰랐어; 적당히 흐린 날씨라 바람 불면 춥네 ㅋㅋㅋ큐ㅠㅠㅠㅠ

#444 투명한 산하엽 2023/10/04 16:26:51

비바람 갑자기 강해져서 식겁했다; 어젯밤에 비 오는 거 못 봐서 우산도 안 챙기고 왔는데 와;

#445 산하엽 2023/10/04 19:40:51

아 진짜 졸려 퇴근하자마자 버스에서 잘래ㅠ

#446 산하엽 2023/10/04 21:53:14

바람막이 가슴쪽에 주머니 있어서 비 올 때 보조배터리 넣어놓고 지금 폰 충전 중인데 배터리 따뜻해서 좋당 힣

#447 산하엽 2023/10/04 21:54:59

하 너무 추운데 내일부턴 또 어떻게 입어야 하죠? 내일부터 기온 떨어지는 것 같긴 한데 이제 긴팔 입어도 되겠지? 겉옷을 뭘로 입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게따 대표님 퇴근하시넹 조심히 가세여

#448 산하엽 2023/10/04 22:06:18

내일 무조건 따뜻하게 입자ㅠ 진짜 이렇게 추울 줄 몰랐다 거의 겨울인 줄;

#449 이름없음 2023/10/05 11:40:53

혐관 소꿉친구 진짜 재밌다... 자기 왔다고 인사를 하는데 한 명은 어 왔어요? 하는데 소꿉친구는 아; 이러고 있곸ㅋㅋㅋㅋㅋ 사람을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그래, 잘 가. 아니, 작별 인사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0 산하엽 2023/10/05 12:07:58
안녕 가을 하늘. 나뭇잎도 점점 색이 바뀌고 있어. 진짜 춥다 결국 가을용 바람막이 입을 거 없어서 그냥 긴팔에 기모 후드집업... 최저 10도

안녕 가을 하늘. 나뭇잎도 점점 색이 바뀌고 있어. 진짜 춥다 결국 가을용 바람막이 입을 거 없어서 그냥 긴팔에 기모 후드집업... 최저 10도 실환가?

#451 산하엽 2023/10/05 12:15:26
붕세권 깔았는데 서울이 안 보여요 선생님 홍대는 대충 골고루 퍼져있는데 망원시장 쪽에 좀 몰려있네 오호
붕세권 깔았는데 서울이 안 보여요 선생님 홍대는 대충 골고루 퍼져있는데 망원시장 쪽에 좀 몰려있네 오호

붕세권 깔았는데 서울이 안 보여요 선생님 홍대는 대충 골고루 퍼져있는데 망원시장 쪽에 좀 몰려있네 오호

#452 산하엽 2023/10/05 17:59:13

어우 해 지니까 완전 춥다;

#453 산하엽 2023/10/05 20:19:16

내일부터 휴식 끝나면 핫팩 챙기자......

#454 이름없음 2023/10/05 21:53:18

난 어제부터 핫팩 뜯고 다니는 중!

#455 이름없음 2023/10/06 01:40:17

>>454 머? 똑똑하다 딱 추워질 때를 기점으로 쓰기 시작했네 와 진짜 낮에는 바람이 춥지만 그래도 햇빛 덕분에 따뜻하고 덥고 한데 해 지면서부터 어후ㅠ 심지어 지금 기온 9도래서 창문도 못 열고 있다... 나도 핫팩 꼭 써야지...

#456 이름없음 2023/10/06 01:40:40

진짜 10월 초에 갑자기 초겨울 날씨 뭐죠ㅠ 너무 추워요ㅠ

#457 이름없음 2023/10/06 03:43:59

잘 준비 하려고 창문을 살짝 열었더니 진짜 초겨울... 진짜 겨울... 진심... 나 아까 분명 어제보다 6도 이상 떨어졌다고 한 거 봤었는데 ㅎ

#458 이름없음 2023/10/06 03:49:32

이불 밖에 안 나가려고 무드등도 끔. 자기 전에 꼭 얘기해야 할 거 이따!!!!!! CU 근처에 있는 사람들 이게 있는 매장 있고 없는 매장 있는 것 같은데 꼭 확인하기. 팔도한끼 진짜 맛있음 정말 진심으로 맛있음. 내가 먹은 건 명란에그버터밥, 그리고 아까 먹은 낙지비빔밥인데 둘 다 진짜 맛있고 먹으면서 또 먹고 싶더라.

#459 이름없음 2023/10/06 03:52:45

삼각김밥 중에 처음 보는 게딱지장 삼김이 있길래 그것도 겟! 좀 덜 매웠지만 낙지비빔밥도 맛있었고 게딱지장은 비린 거 없이 생각보다 고소해서 더 맛있었다ㅠㅠㅠㅠㅠ 낙지비빔밥은 내일 있으면 또 먹어야지... 오뎅국물 찾다가 밥 든든히 먹어서 조음

#460 이름없음 2023/10/06 03:55:19

게임하다 5시에 자겠네 자고 일어나서 밥 맛있는 거 없으면 단골집이나 편의점으로 직행해야지. 낙지비빔밥 없으면 GS를 갈까.

#461 이름없음 2023/10/06 03:55:55

어쨌든 잘자고 불금 잘 보내~

#462 산하엽 2023/10/06 11:55:36

패알못... 완전 잊고 있다가 기모 들어간 외투 찾았는데 이거 외투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 자켓에 속하나? 어쩼든 내가 좋아하는 길이에 안쪽은 전부 기모라 당분간 입기 딱 좋다!

#463 이름없음 2023/10/07 02:48:45

????????? 아니 오늘 폰 충전할 선 놓고 간 거 저녁에 깨닫고 빌렸다가 아까 집 와서 집 충전기로 충전하고 이제 막 보조배터리로 남은 충전 하려고 선 찾는데 어디에도 없어... 어제 자기 전에는 집 충전기로 써서 그 전에 집 올 때까진 충전기 선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뭐지.

#464 이름없음 2023/10/07 02:52:19

엄마 깨있길래 물어봤는데 하나 주길래 받았지만 딴 거였다... 그래도 일단 지금 안 보이니까 다음 주까지 이거라도 써야지ㅠ

#465 이름없음 2023/10/07 02:57:28

뭐지 진짜 어제 집 와서 책상에 놓은 걸로 기억하는데 방 어디에도 없어. 와중에 모기 날라다니길래 허공에서 확 내리쳤더니 정통으로 맞고 침대로 쓰러졌어 ㅋㅋ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23/10/07 05:26:02

오 언제 3천 넘었대 고마워!

#467 이름없음 2023/10/07 11:36:23

짱구 엄마 성우님 ㅠㅠㅠㅠㅠ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셔서 다행이다...

#468 이름없음 2023/10/07 13:45:58
갸아아아아아아아악!!!!! 지앤하 20주년이요? 내 자리 있을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홍광호 윤공주 제발!!!!!!!!! 아니 근데 지앤하랑

갸아아아아아아아악!!!!! 지앤하 20주년이요? 내 자리 있을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홍광호 윤공주 제발!!!!!!!!! 아니 근데 지앤하랑 영웅 겹치면 안 되는데 둘 다 김봉환쌤이 하셔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469 이름없음 2023/10/07 13:49:53

아 뭐야 영웅 김내관은 장기용쌤이랑 김덕환쌤이 먼저 하셨구나 그럼 쿨하게 김내관 기대하는 건 포기. 김봉환쌤 지앤하 존버한다 나 진짜 지앤하 12번 트랙 듣고 김봉환쌤 목소리 들으면서 익숙해서 좋았다고... 근데 그게 지앤하랑 영웅에서 이미 들은 거라 익숙했던 걸 뒤늦게 알았다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470 이름없음 2023/10/07 13:58:10

@ 나폴리탄 너무 많이 봐서 병원 진입하면 좆됨 여기가 영암정신병원인가요 아이타운내과의원인가요 한일외과병원인가요 병원 가보자고

#471 이름없음 2023/10/07 13:59:00

솔직히 영암도 탈출 빡센데 그걸 뛰어넘는 아이타운이 나올 줄은... 어디든 살아남을 수 없다 한일외과는 어떤 글인지 몰라서 궁금하다

#472 이름없음 2023/10/07 14:31:17

와 너무 웃기다 동생한테 충전기 선 행방 아냐고 물어봤는데 어제 자기 소풍 가서 아침 7시 반에 선 빌려달라 얘기했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잠결에 충전기에 꽂혀있던 선을 줬다고 ㅋㅋㅋㅋㅋㅋ 그건 드문드문 기억나는 것 같은데 그 뒤는 하나도 기억이 안 나;; 내가 보조배터리 선을 충전기 선에 꽂은 기억이 전혀 없음... 어떻게 이럴 수가. 술 먹고 필름 끊기는 느낌이 이런 거라고 보면 되나.

#473 이름없음 2023/10/08 02:06:59

또 반 무의식 중에 손톱 뜯다가 정말 오랜만에 상처 생길 정도로 짧게 만들었다...

#474 이름없음 2023/10/08 02:08:06

모기는 자꾸 얼쩡거리는데 잡히지도 않고ㅠ 하 방금도 놓쳤다

#475 이름없음 2023/10/08 04:39:10

2시간동안 자다깨다 반복하는 중 ㅠ 토탈 7마리 잡았다 와

#476 이름없음 2023/10/08 12:41:43

일어나서 한 마리 더 잡아가지고 총 10마리? 11마리? 잡고 밥 념념했고 입술 안에 위아래쪽으로 뭐가 나서 불편하고... 2만보 걸으려 했는데 이따 비 오고 날씨 흐리고ㅠ

#477 이름없음 2023/10/09 02:02:01

와 대박 한 마리씩 자꾸 달려들길래 귀 옆에다가 모기채 켜놨더니 한 마리가 걸려들더라. 두 마리 어쩌다 잡고나서 불 키고 딱 보니까 머리맡 쪽 벽에 두 마리 붙어있고 그 옆쪽 벽에 두 마리 또 붙어있고 천장에 한 마리 있길래 모기채로 확 잡았는데 다른 모기들 안 도망가고 있어서 총 8마리 잡음. 그래놓고 돌아다니던 한 마리 놓쳐서 못 잡았다 아쉽... 또 10마리 넘으려나.

#478 이름없음 2023/10/09 02:02:45

자꾸 얼굴이나 귀에다가 몸통박치기 하려고 그래 왜 이렇게 적극적이야;

#479 이름없음 2023/10/09 03:05:39

와 자려는데 왱왱거려서 아까 포함해서 총 13마리 잡았고 창문에서 파르륵거리길래 봤는데 어디서 들어왔는지 모를 큰 나방 같은 게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식겁해서 방충망 열어주고 안쪽 창문 닫았는데 잘 나갔나 보다. 이제 놓친 두 마리만 잡음 된다...

#480 이름없음 2023/10/09 11:41:06

두 마리 못 잡고 그냥 잤는데 선풍기 틀면서 난 아예 이불로 바람 차단하고 따뜻하게 잤는데 모기가 한 마리는 책상에 있던 무드등 뒤에서 쓰러져 있고 한 마리는 선풍기 앞쪽에 쓰러져 있고 두 마리는 모기 끌어드리는 그거 근처에 쓰러져 있었다... 17마리 와;

#481 이름없음 2023/10/09 11:43:02

아까 아침에 아빠가 잡은 것 같긴 한데 모르겠네 잠결에 깼다가 바로 다시 잤으니... 이제 모기 그만 나와줘 제발 ㅠ

#482 산하엽 2023/10/09 11:47:46

아 저녁에 비... 안 바뀌면 휴식시간 때 우비 꺼내야지. 구름도 많고 날씨도 좋다 역시 가을 크으으

#483 산하엽 2023/10/09 11:53:50

이비인후과에서 귓밥 제거하는 거 얼마지... 근데 이비인후과 갈 시간이 없어 ㅎ 일찍 일어나서 갈 거면 폰 수리가 먼저긴 한데ㅠ

#484 산하엽 2023/10/09 12:44:44

지금은 구름 적당히 있고 남산타워도 잘 보이고 하늘 예쁘고 좋은데... 저녁에 비 온다고 해도 집 갈 때는 안 왔으면 ㅠ 시간 되면 편의점 들러서 삼김이나 챙겨야지

#485 산하엽 2023/10/09 17:59:14

또 졸리지만 괜찮겠지 했는데ㅋㅇㅋㅋㅋ 진짜 너무 졸려서 정신없다

#486 산하엽 2023/10/09 18:12:15

와 485 올릴 때까지 한 30분? 가량 열심히 졸았다ㅠ 잠 깨려고 하다가 또 졸다가 또 잠 깨려고 하는데 눈 감기고... 졸리지만 괜찮겠지는 무슨 말이얔ㅋㅋㅋㅋㅋㅋ 생략 너무 됐네; (지금 또 밥 먹고 잠 안 자서) 졸리지만 (아까 밥 먹고 휴식 끝날 때까지는 잠이 안 와서 이따 남은 근무동안) 괜찮겠지 했는데 이런 얘기였으나...ㅎ 아 졸린 건 벗어났는데 그래도 드러눕고 싶다ㅠ

#487 산하엽 2023/10/09 22:11:16

비는 잠깐 내리고 말아서 다행인데 너무 춥다 진짜ㅠ

#488 산하엽 2023/10/09 22:16:46

집 가서 손발 따땃하게 씻고 푹 자야지. 내일 꼭 일찍 일어나서 따뜻한 물로 싹 씻고 밥 꼭 먹고 출근하자! 아 근데 밥을 먹고 나온다고 해도 맛있는 건 다 먹고 싶어 츄러스도 먹고 싶고 라멘도 먹고 싶고 간장밥도 먹고 싶고 케밥도 먹고 싶고 cu 팔도한끼도 먹고 싶고 gs 음식도 먹고 싶고 트러플머쉬룸와퍼도 먹고 싶고.

#489 이름없음 2023/10/09 23:35:54
59쌀피자래... 여니까 페퍼로니 있어... 먹고 싶은데요 벌써 침고옄ㅋㅋㅋㅋㅋ

59쌀피자래... 여니까 페퍼로니 있어... 먹고 싶은데요 벌써 침고옄ㅋㅋ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3/10/09 23:58:18

그렇게 애정하는 피자가 아니라 몸무게 보고 쿨하게 포기. 조만간 꼭 내가 좋아하는 피자 먹어야지. 피자헛에 골드바이트처럼 피자 한 조각에 빵 동그란 거 세 개 있어서 그 안에 치즈 있는 거 있지 않았나? 너무 옛날에 먹어서 이제 골드바이트로 바뀐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

#491 이름없음 2023/10/10 00:03:53

아닌가 옛날엔 골드바이트가 심플하게 되어있고 지금은 업그레이드 버전인가...? 예전엔 저것보다 좀 더 작고 비스듬이 아닌 직선으로 되어있고 한 입에 먹기 좋았는데. 제일 큰 문제는 골드바이트가 이제 단종됐네 아쉽다...

#492 이름없음 2023/10/10 00:07:00

헐 혹시 싶어 치즈바이트 검색했는데 내가 생각하던 거다. 아 두 달만 더 피자헛 먹고 싶단 생각 했어도 골드바이트 먹는 건데 내 고구마치즈ㅠㅠㅠㅠㅠ 대신 리치골드로 머거야지 히힣 일단 제가 고구마러버라 우리집은 리치골드가 국룰입니다

#493 이름없음 2023/10/10 00:12:11

삭제된 레스입니다.

#494 이름없음 2023/10/10 00:32:07

>>493 토핑킹 저게 머여 하고 넘겼는데 뭐? 일한 사람의 후기는 무조건 반영해야지. 마싯겟다!!! 추천 고맙고 토핑킹 리치골드 먹게 되면 꼭 뻐꾸기 생각하면서 먹을게... 와 리치치즈파스타 맨날 먹으면 너무 새콤해가지고 먹고나면 맛있지만 어우 새코매 하면서 피자랑 콜라로 입가심 했는데 핫소스 생각을 왜 못 했지????ㅡ 언젠간 먹게 되면 꼭 핫소스 메모. 고마워!!

#495 이름없음 2023/10/10 00:33:55
피자헛 홈페이지 접속 안 되네. 밥 먹을 돈 아껴서 이번 달에 꼭 먹어야지ㅠ

피자헛 홈페이지 접속 안 되네. 밥 먹을 돈 아껴서 이번 달에 꼭 먹어야지ㅠ

#496 이름없음 2023/10/10 00:40:12

잘 준비 다 해놓고 누웠는데 얼굴이 땡겨서 왜 그러지 생각했는데 앰플 안 발랐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497 이름없음 2023/10/10 01:13:32

오늘은 모기가 안 괴롭혀서 좋다 벌써 1시지만 신나게 핸드폰 하다가 자야지. 다들 잘 자~

#498 산하엽 2023/10/10 19:47:37

승가나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마지막에 바로 옆자리였던 하배우님이랑 포옹해서 그건 별개로 기분 조음 ㅎ

#499 산하엽 2023/10/10 22:10:19

어디는 붕어빵 3개에 2천원, 어디는 5개에 3천원이래... 이게 맞아?

#500 산하엽 2023/10/10 22:10:58

의정부역 근처에 붕어빵 업나 올해 안에 수잇해피 갔다오는 길에 사먹고 싶은뎅

#501 산하엽 2023/10/10 22:19:57

일주일이 지나서 페이지가 접히네 이 정도면 빨리 접은 건지 늦게 접은 건지 이제 몰겟음 ㅋㅋㅋㅋㅋㅋㅋ

#502 산하엽 2023/10/10 22:20:21
150924

150924

#503 이름없음 2023/10/11 03:16:39

아니 어제 모기가 없어서 아이 좋아 하고 꿀잠 잤는데 오늘은 열심히 지인이랑 수다 떨다 모기 소리 들리길래 불을 켰더니 3마리가 머리맡에 붙어있었다... 어쩌다가 두 마리 잡고 한 마리는 바닥에 있던 거 잡고 다른 한 마리는 막 날라다니길래 건전지 다 쓴 모기채로 확 휘둘렀더니 침대 위로 쓰러지더라 ㅎ

#504 이름없음 2023/10/11 03:45:00

아까 봤는데 태미니가 키웠던 이브가 어제 떠났나 보다. 본가에 있다고 하고 그 이후 근황을 못 봐서 잘 지내고 있을까 했었는데... 이브야 조심히 잘 가.

#505 산하엽 2023/10/11 13:11:49

아 오늘 너무 피곤하고 졸리다...

#506 산하엽 2023/10/11 15:52:11

헐 잠깐만 나니와의 슈마허는 기억이 나는데 그 2ch 마스코트? 같은 걸로 탈 쓰고 막 돌아다니고 이상한 밥 만들고 하던 스레 뭐더라? 지금부터로 시작하는 제목이었던 것 같은데 검색하니 안 나오네

#507 산하엽 2023/10/11 15:56:07

>>506 아 팥밥 검색하니까 바로 나온다 이제부터로 시작하는 거였네

#508 산하엽 2023/10/11 16:03:26

너무 옛날에 봐서 이미지가 이제 안 떠... 다른 거 봐야지

#509 산하엽 2023/10/11 17:00:36

헐 요즘 카레 하면 되게 맛있는 거 먹은 기억은 나는데 어디서 뭘 먹은 건지 도저히 안 떠올라서 잊고 있다가 갑자기 떠올랐다. 아비꼬 하이라이스 먹었던 거였음... 아비꼬 마지막으로 간게 홍대 1,2호점 말고 지금은 아예 다 갈아엎은 exit점? 지하에 영풍문고 있는 그 건물에서 먹었었음... 홍수계찜닭도 맛있었는데ㅠ

#510 산하엽 2023/10/11 17:16:45

구레딕 유명한 괴담들도 다시 보고싶다 일단 로어쟁이님 글들 재밌는 거 또 있나 봐야지

#511 이름없음 2023/10/11 23:35:17
지킬앤하이드 다시 듣다가 레베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네?? 블루스퀘어에서 하고 있다고요? 왜 하필 신한카드홀이죠ㅠ 아 근데 캐스팅 보니까 여기

지킬앤하이드 다시 듣다가 레베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네?? 블루스퀘어에서 하고 있다고요? 왜 하필 신한카드홀이죠ㅠ 아 근데 캐스팅 보니까 여기도 티켓팅이랑 취켓팅 빡세겠네.

#512 이름없음 2023/10/11 23:38:57

그 혹시 뮤지컬 레베카 보신 분들 계시면 스토리 좀 알려주세요... 제가 본 장면은 레베카 넘버 레베카였던 건지는 모르겠는데 여자 두 분이서 창문 밖 테라스에 기대 노래 부르더라고요...... 대충 검색해서 기본 줄거리 보면 남편이 레베카 못 잊은 것도 있고 저택 사람들 다 레베카에 물들어있어서 댄버스 부인이 '나'를 안 좋게 생각하는 것까진 아는데... 그래서 왜 그렇게 레베카 불러요... 그것도 둘이 같이...

#513 이름없음 2023/10/11 23:46:23

씻는 건 귀찮은데 아침에 씻는 게 제일 귀찮고 할 시간 없어서 결국 밤에 씻기...

#514 이름없음 2023/10/12 00:29:37

전워누 입술에 저거 뭐야!!!!!!!!!!!!!!!!

#515 이름없음 2023/10/12 00:30:56

원우 피어싱 미쳐따... 그치만 하지 말아조... 우리 워누 입술 소듕해 (사심 가득

#516 이름없음 2023/10/12 00:34:44

아니 근데 솔직히 셉틴판은 유독 어린 느낌... 2~30대도 좀......

#517 이름없음 2023/10/12 00:37:45

그냥 머리 말리고 게임이나 하다가 좋아하는 거 보면서 자야지... 다들 잘자!

#518 산하엽 2023/10/12 16:06:49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그냥 요즘 내가 너무 부정적이니까 그 생각을 의도적으로 끊어봐야지 어떻게든.

#519 산하엽 2023/10/12 16:22:35
힘내자, 오늘도 내일도.

힘내자, 오늘도 내일도.

#520 산하엽 2023/10/12 19:34:34

더벤티에 고구마빵, 티라미수크림크로플, 미니붕어빵 파는 거 왜 나만 몰랐어... 인스타엔 옥수수빵도 판다는데 우리동네랑 홍대는 지도에선 안 보이네. 직접 매장 가야 알 듯... 더벤티 가끔씩 가야지 힣

#521 산하엽 2023/10/12 20:21:05

E 65에서 I 60으로 바뀌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사람을 많이 마주하지만 않을 뿐 엔티제 그대로이신 듯... 이 분 처음에 볼 땐 그냥 음 내 취향~ 이러고 이따금씩 좋아하다가 그냥 최근에 이 분 영상 슬쩍슬쩍 보고 있었는데... 어쩌다가......(대충 많이 생략(이마팍 빨리 멤버십분들 많아졋슴 조켓다

#522 산하엽 2023/10/12 20:33:49

.

#523 산하엽 2023/10/12 20:39:17

https://twitter.com/lopangyejeong/status/1712381023164731576?t=uBafbeqvULLpR4JteLl9yw&s=19 미쳐따 념념... 그리고 지상최대공모전 관심 없었는데 이 분이 그리신 작품 그림체가 좋다.

#524 산하엽 2023/10/12 20:58:08
무슨 고양이 테스트는 ISFJ 나오더니 이번엔 엔프피 나왔어 오

무슨 고양이 테스트는 ISFJ 나오더니 이번엔 엔프피 나왔어 오

#525 이름없음 2023/10/12 23:29:20

나폴리탄판은 같이 마음 찢겨서 좋아 나 혼자만 안 찢겨 신난다

#526 이름없음 2023/10/13 00:26:47

아니 진짜 정말 다들 나폴리탄 츄라이츄라이... 수색연합 4사단 츄라이... 텍스트고어 못 보면 슬프지만 나랑 망사랑 얘기 나눠조...

#527 이름없음 2023/10/13 00:36:03

어; 셉틴 23일 컴백이잖아 태미니가 그 다음 주 월요일에 컴백이네...? WOW

#528 산하엽 2023/10/13 11:59:59

오늘 하늘이 구름으로 하얗길래 날씨 확인했는데 비는 안 와서 다행... 근데 왜 지난 주도 그렇고 주말에 흐리고 비 와요... 내일 비 온대놓고 또 날씨 바뀌려나

#529 산하엽 2023/10/13 13:27:15

도미노피자 YOUNG FESTA🎉 10/13(금)~10/15(일) 3일간 만 14–34세 회원 한정 50%할인! 어......? 아 근데 회원이 아니넼ㅋㅋㅋㅋㅋㅋ 그냥 내일 피자헛 먹는 걸로~!!

#530 산하엽 2023/10/13 14:07:07

조아써 이번 주는 4사단 재정주행해야지

#531 산하엽 2023/10/13 23:26:26

와 퇴근하면서 로판인데 흑발남주 백발여주에 그림체까지 취향인 작품을 만났어 대박 근데 신작이라 많이 안 나왔네 아쉽

#532 이름없음 2023/10/14 02:14:28

진짜... 어떻게 이럴 수가......

#533 이름없음 2023/10/14 02:20:29

아니 머리 자른 거 귀엽다고 했더니 '저 원래 귀여운 거 알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 듣자마자 아; 이러고 갑자기 빵 터져서 엄청 웃었다ㅠㅠㅠㅠㅠ

#534 이름없음 2023/10/14 02:24:44

이제 웃긴 거 보고 싶은데 볼 게 없네 까비 오늘 놀토 정주행 잊지 말자. 또 뭐 있더라? 미뤄놓은 거 있었던 거 같은데 홍시님 영상들이랑 또 뭐지. 그거 두 개 뿐인가. 기억 안 나니까 기억나면 남기러 와야지.

#535 이름없음 2023/10/14 02:30:20

가요대축제 일본 아닌가? 할 말은 많지만 쿨하게 패스해야지. 게임하고 힐링할거다! 오늘도 아침해 뜨면 자겠네.

#536 이름없음 2023/10/14 02:39:46

머? 피오 벌써 전역했다고? 하 안 되겠다 이번 달에 키표 케미 다시 싹 몰아봐야지

#537 이름없음 2023/10/14 02:48:08

오늘 >>493의 추천 잊지 말고 토핑킹 리치골드로! 피자는 나눠먹음 된다지만 파스타가 고민이네 이번엔 심플하게 피자만 먹을까...

#538 이름없음 2023/10/14 08:01:23

저 이후로 갑자기 피곤해서 잤는데 지금 깨버렸어... 모기 한 마리 놓치고 세 마리 잡았다! 더 잘 수 있으려나ㅠ

#539 이름없음 2023/10/14 12:36:58

한 10분 전에 기상! 오늘 그날 시작일 것 같은데 생리대가 없다 ㅋㅋㅋㅋ 올리브영 갔다오고 싶은데 비가 너무 와서 앱으로 바로 시켜야만...

#540 이름없음 2023/10/14 12:38:15

엄마가 동생은 마라탕 먹고 싶다고 둘이 협의 보라더라... 마라탕에 꿔바로우도 각인데ㅠ 계란볶음밥은 라홍방이 진리고.

#541 이름없음 2023/10/14 12:57:21

그렇게 비 쏟아지더니 맑아졌네

#542 이름없음 2023/10/14 15:06:52

결국 피자가 졌다... 꽃빵이랑 유토우?랑 꿔바로우를 참을 수 없었어ㅠㅠㅠㅠㅠ 대신 다음 주나 엄마 생일 지나고 피자 머거야지 아니면 내일 일 안 하게 되면 각......?

#543 이름없음 2023/10/15 01:19:14

오늘 날씨 좋아서 놀러가기 딱 좋은데 2일차라 쿨하게 포기^^!

#544 이름없음 2023/10/15 01:28:07
낮에 안 올렸네 맛있게 먹었다!

낮에 안 올렸네 맛있게 먹었다!

#545 이름없음 2023/10/15 03:16:43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더 멍하네... 피곤하긴 한데 잠은 이미 안 오고...

#546 이름없음 2023/10/15 15:02:06

인스타에서 비투비 '4분짜리 노래가~ 이제부터 시작이야' 들어서 최근에 제목이 노래인 그 노래인 줄 알았더니 우리들의 콘서트였네? 어쩐지 듣다보니 귀에 익더라. 비트콤에도 가끔 나왔었지.

#547 이름없음 2023/10/16 01:44:30

진짜 이번 주 웃겼다... 나는 분명 설명을 뙇 했는데 갑자기 자발적 노인네가 되시고 개그를 하시다가 내 탓을 하고... 진짜 웃느라 반응 제대로 못 했는데 다시 봐도 웃기다 진짜 ㅠㅠㅠㅠㅋㅋㅋㅋ

#548 이름없음 2023/10/16 01:51:09

어떤 분이 찾는 해당 단어가 있었는데 어 그거 찾기 힘들다 이랬더니 '찾기 힘들다고? 되게 쉬울 텐데. 검색에다가 치면은 안 나와요. 찾기 어려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식간에 말 바꾸기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논리적으로 탓하시는데 말하시는 거 너무 웃겼다...

#549 산하엽 2023/10/16 12:04:20

오랜만인 듯 오랜만 아닌 굿앤그레잇 들으며 출근 시작 와!

#550 산하엽 2023/10/16 12:05:27

추우면서 더운 이 느낌은 뭘까. 이번 주는 목요일에 비 오고 주말에 기온 확 꺾이네;

#551 산하엽 2023/10/16 12:09:10

오늘 오랜만에 일기 눈누난나 써야지. 이러고 게임 하거나 웹툰 보거나 딴짓할 확률이 좀 크긴 한데 ㅋㅋㅋㅋㅋ 10월도 절반 지나갔으니 딴 거 하면서 시간 버리는 건 이제 점차 줄여나가자.

#552 산하엽 2023/10/16 13:18:54

더우면서 따땃하고 바람은 시원하면서 춥고. 이야 낮에 4계절 다 들어가있네

#553 산하엽 2023/10/16 13:51:54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이거 찾아보니까 더빙도 있긴 있네. 하지만 스다 목소리 들으려고 볼 거니까 자막으로 봐야지. 지브리 작품이니 나중에 넷플에만 공개되려나? 그럼 영화관에서 보는 게 낫겠지?

#554 산하엽 2023/10/16 14:03:59

씨지비를 갈지 롯시를 갈지 조금 고민이다... 씨지비랑 롯시 남은 일정 어떻게 뜰지 보고 고민 더 하다가 예매해야지.

#555 산하엽 2023/10/16 14:15:11

아 근데 어차피 곧 넷플 한 달 결제할 거긴 한데... 그때 끌리는 대로 할까.

#556 산하엽 2023/10/16 14:21:31

일단 저녁~밤에 남은 올해 안에 해야할 일들 계획 짜봐야지. 벌써 뭐했다고 2시인지는 모르겠지만 ㅎ

#557 산하엽 2023/10/16 14:46:40

스다 마사키 3학년 A반처럼 덮머로 작품하는 거 생기면 연락 주십사...

#558 산하엽 2023/10/16 17:03:30

뭐지 감기 걸린 것도 아닌데 내 목소리 뭔가 평소보다 가라앉아있어

#559 이름없음 2023/10/16 17:47:25

스다 마사키는 아닌데 이쿠타 토마 좋아하면 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

#560 산하엽 2023/10/16 18:16:41

>>559 오 꺼라위키에서 봤는데 주인공 언니가 예쁘시다... 스토리 라인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알겠고 ㅎ 근데 오히려 '드라마 검색해서 나온 이미지들만 봤을 때 내 기준'으로 외모가 호불호 좀 갈리는데 그래도 안경은 역시 최고네. 예능 같은 데?랑 다른 드라마에선 안경 안 쓰시고 되게 잘생기셨는데 이 드라마는 왜 좀 더 나이가 든 것 같지... 어째서... 아마 보다 보면 또 다르겠지. 다시 보니 뭔가 부정적으로 쓴 거 같은데 전혀 그런 의미 아니야ㅠㅠㅠㅠㅋㅋㅋㅋ 넘사인 부분도 내 기준이긴 한데 이미지 몇 개 보고 인정한 부분 있고 다음에 보고 후기 남길 것...★ 추천해줘서 고마웡!

#561 산하엽 2023/10/16 18:17:30
진짜 이거 보고 속으로 '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보고 속으로 '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보고 속으로 '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 산하엽 2023/10/16 18:21:10
엥 캡쳐해놓고 안 올렸네. 2세대 정말 좋다... 홍기범 좋다
엥 캡쳐해놓고 안 올렸네. 2세대 정말 좋다... 홍기범 좋다
엥 캡쳐해놓고 안 올렸네. 2세대 정말 좋다... 홍기범 좋다

엥 캡쳐해놓고 안 올렸네. 2세대 정말 좋다... 홍기범 좋다

#563 산하엽 2023/10/16 18:22:36
캡쳐는 여기까지 했지만 영웅볼 때가 제일 꿀잼이었다
캡쳐는 여기까지 했지만 영웅볼 때가 제일 꿀잼이었다
캡쳐는 여기까지 했지만 영웅볼 때가 제일 꿀잼이었다

캡쳐는 여기까지 했지만 영웅볼 때가 제일 꿀잼이었다

#564 산하엽 2023/10/16 18:38:49

어 선좋될 웨이브에만 있네 티빙웨이브 합병 진짜 원한다......

#565 산하엽 2023/10/16 19:04:24

진짜 정신 차리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 언행들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보내는 것도 노력해서 습관 들여야겠다. 올해 들어 뭔가 막 내뱉는 느낌이야. 정작 남들은 아무 생각 안 할 수 있겠지만 내가 걱정도 많고, 뒤늦게 후회도 많고 ㅎ...

#566 산하엽 2023/10/16 19:31:02

아니 내 의지는 아닌데 성경 말씀을 어쩌다 보게 되면 딱 나한테 필요한 말이다; 방에 있는 2023년 한 해 말씀도 시작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할 거라 그러고 오늘 지나가던 교회 사람이 준 간식에서도 말씀이 있는데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딱 이렇게... 진짜 어떻게 이러지. 이거 읽자마자 정말 구원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나 빼고 가족이 다 기독교인데 그래서 구원 못 받는 건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 ㅎ 그래도 내 종교는 끝까지 무교일 듯.

#567 산하엽 2023/10/16 19:32:51

내 이름은 목사님이 지어주셨는데ㅠㅠㅠㅠㅋㅋㅋㅋㅋ 어쩌다가★

#568 산하엽 2023/10/16 20:46:15

라면왕김통깨 맛있나요 오늘 먹은 거 없는데 퇴근하고 먹을까

#569 산하엽 2023/10/16 21:07:35

집 가는 길에 GS나 들러야지 그래도 오늘은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다행 ㅠ

#570 산하엽 2023/10/16 22:23:29

출근하면서 해 지기 전까지 스트레스 많았지만 오늘 추천 난입도 와주고 시간도 적당히 빨리 지나가고 지금은 부정적인 것도 사라져서 좋은 월요일 보냈다!

#571 산하엽 2023/10/16 22:40:05

아 다른 유튜브 채널 생각하다가 작년의 아주 작은 시간이 떠올랐어 (이마짚)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문득 하늘 쳐다봤는데 인공위성인지 별인지 모를 항상 보이는 별이 보여서 좋다.

#572 이름없음 2023/10/17 00:06:36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자막 6월에 업로드 끝났네. 그래서 시즌2 없나요ㅠ

#573 이름없음 2023/10/17 00:09:19

일단 일드는 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랑 나중에 hulu에서 3A 번외편 봐야 하고 혹시 스토리 좋은 거 추천해줄 뻐꾸기 구함... 티빙이나 넷플에 있는 걸로 구함... 3A 같은 거 없나요 교훈적인 거ㅠ

#574 이름없음 2023/10/17 00:15:22

이쿠타 토마랑 히로세 스즈 작품들은 일단 선좋될 보고 취향이면 그때 찾아봐야겠다.

#575 이름없음 2023/10/17 00:18:47
10월 말 어쩌다 사장3... 해삐...

10월 말 어쩌다 사장3... 해삐...

#576 이름없음 2023/10/17 00:24:37

한 웹툰의 좋아하는 커플링이 썸 각이었는데 갑자기 슬픈 길로 가고 있어. 작가님 저한테 왜 그러세요. 왜 미리보기의 미리보기는 없는 거지. 오랜만에 카카페 로판이나 봐야지.

#577 이름없음 2023/10/17 00:29:27
최신화 두근두근 자기 전까지 웹툰이나 보다가 기절하겟슴다 다들 잘 자고 월요일도 고생 많았어!

최신화 두근두근 자기 전까지 웹툰이나 보다가 기절하겟슴다 다들 잘 자고 월요일도 고생 많았어!

#578 산하엽 2023/10/17 11:54:46

일요일날 머리 감고 평소처럼 선풍기로 말렸는데 어제 일어나니까 오른쪽 귀 부근에만 살짝 웨이브 됐더라. 그리고 지금은 조금 더 심해짐... 알 수 없다 내 머리.

#579 산하엽 2023/10/17 13:12:03

큰일났어 공포게임 메이드로 살아남기 소설 지르고 싶어졌어...

#580 산하엽 2023/10/17 18:01:50

소설 좀 보다가 다른 것도 하다가 저녁 김치찌개로 배부르게 먹고 게임하고... 아니 머지맨션 이벤트 너무 많아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근데 그만큼 매일 지루한 건 없어서 좋음.

#581 산하엽 2023/10/17 22:15:35

퇴근하는 타이밍에 하루의 끝 좋다

#582 이름없음 2023/10/18 00:51:52

흙흑 너무 슬프다 결국 소설 지르긴 질렀는데 딱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 거 인정하면서 소장권 사라짐... 다음 달을 기약해야겠다...

#583 이름없음 2023/10/18 02:37:38

또 무의식적으로 손톱 옆에 살 뜯다가 피났어...

#584 이름없음 2023/10/18 03:01:36

진짜 원우야 다 필요없고 원우는 게임만 해. 컴퓨터 온라인 게임만 해. 플스 엑박도 괜찮아. 그냥 게임만 해... 친목은 하더라도 팬들한테 들리지 않게만. 원우랑 승관이 둘이서만 자취하는 건 안 되는 거였나.

#585 이름없음 2023/10/18 03:08:00

나는 구오빠들처럼 되지 않길 바랬는데... 끈끈한 우정은 구오빠들보다 더한 것 같아

#586 이름없음 2023/10/18 03:11:52

할 말은 많지만 못 하겠다 ㅎ

#587 이름없음 2023/10/18 03:12:35

얼른 자고 일찍 일어나서 어제 못 먹은 김통깨 먹어야 하는데

#588 이름없음 2023/10/18 03:18:41

생리대 사오는 걸 깜빡해가지고 아까까지 콩쥐야 x대써 상태였는데 일찍 일어나서 김통깨 먹고 출근하면서 생리대 사면 되겠지 마인드로 멍때리는 중

#589 이름없음 2023/10/18 03:28:19

근데 일찍 일어나는 거 가능할까... 원래 출근 2시간 반 전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밥 먹고 씻고 띵가띵가 하는 게 습관이었는데 점점 10분씩 더 자고 또 자고 다시 자다 보니 지금은 1시간 40분 전에 일어나서 대충 씻고 옷 갈아입고 30분만에 나옴 ㅋㅋㅋㅋㅋ 여기서 장점 하나 더, 출퇴근+근무+휴식 전부 안 졸게 되더라 그건 좋았음

#590 이름없음 2023/10/18 03:29:44

자꾸 아침에 몇 번씩 일어나게 되니까 더 피곤해서 10분씩 더 자게 되고ㅠ 한 번에 적절한 시간일 때 일어나고 싶다 정말로.

#591 이름없음 2023/10/18 03:33:03

얼른 게임하고 늦어도 4시에는 바로 자야지. 다들 잘 자~ 한 주의 중간도 파이팅하자!

#592 산하엽 2023/10/18 11:59:34

김통깨 무난했는데 맛없다는 사람 말이 무슨 말인진 알 것 같아. 은은하게 미역 냄새에 먹으면서 크게 특징이...... 면도 꼬들탱글이라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리니까 불은면 느낌이더라. 전자레인지 안 돌린 방법은 어떠려나. 일단 집에 있던 계란찜이랑 먹으니까 안 뜨거워서 좋았음 ㅋㅋㅋㅋㅋ

#593 산하엽 2023/10/18 12:05:06

근데 김통깨죽은 확실히 맛있겠다ㅠㅠㅠㅠㅠ 다음에 김통깨 전자렌지 안 돌린 버전으로 해서 죽도 먹어볼까ㅠ

#594 산하엽 2023/10/18 12:59:59

둘 다 같이 웨이브 될 일은 없나. 어제 머리 감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냅뒀는데 출근하면서 보니까 왼쪽만 살짝 돼있네. 이건 귀 뒤로 넘겨서 그랬나

#595 산하엽 2023/10/18 18:07:18

오랜만인 듯 오랜만 아닌 단골집 가려니까 극장 사람들 있어... 찍찍이 친구 본 것까진 좋았지만 부담 갖고 싶진 않아...ㅎ

#596 산하엽 2023/10/18 18:53:06

어후; 수다 떨다가 복귀 시간 놓칠 뻔 ㅋㅋㅋㅋㅋ 든든하게도 먹었고 추운 것도 회복됐다! 예!

#597 산하엽 2023/10/18 19:08:51

데이터가 왜 안 되지 하고 있었는데 아 다 썼지......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충전하고 왔지만 11일 어케 버텨요?

#598 산하엽 2023/10/18 19:15:15

리필쿠폰 들어오려면 3월 되어야 하는데 아직 멀었다 ㅠ 약정 때문에 0 청년 49 요금제 써도 10만원이 나오는데 베이직플러스 쓰면 12만 전후로 나오려나. 그래도 5기가 3만3천원씩 쓰는 것보단 이게 낫지 않을까 싶고ㅠ

#599 산하엽 2023/10/18 19:17:50

안녕 원우시 와 쫑시도 안 챙긴지 꽤 됐는데 원우시 처음 챙겨봐

#600 산하엽 2023/10/18 20:08:52

오늘은 조금 졸리니까 버스에서 좀 자고 집에서도 일찍 자야지...

#601 산하엽 2023/10/18 20:28:18

내가 뭐했다고 갑자기 돈을 주는지 모르겠어 찝찝하네; 저번에도 뭐 강요하다가 가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갑자기 와서 친구들이랑 밥 먹으라고 5만원을 주셨어; 괜찮다고 해도 계속 받으라 그러시고 지인으로 보이시는 분도 멀리서 받으라고 외치시고... 어릴 땐 꽁돈이 좋았지만요 지금은 별론데요ㅠ 어차피 못 돌려드리는 거 마음 편하게 인센티브이면서 팁이라고 생각하자...

#602 이름없음 2023/10/19 01:07:26
오늘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오늘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오늘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오늘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603 이름없음 2023/10/19 01:08:48

속이 메스꺼워 소화 안 되는 기분이라 집 오자마자 콜라도 한 잔 마시고 물도 한 잔 마시고 계속 앉아있었는데 변한 게 없네

#604 이름없음 2023/10/19 01:48:49

4080 hit 봤다ㅠㅠㅠㅠ 다들 봐줘서 고마워!

#605 이름없음 2023/10/19 01:50:17

603 레스 48초 보고 와 48초 대박 하고 레스에 얘기할까 하다가 말았는데 604는 48분 49초네 크으 얘기할 수밖에 없었다. 아니 것보다 이거 보고 소리없이 엄청 웃었다 진짜ㅠ 너무 웃겨서 메스껍던 거 내려갔어. 인용들도 웃기고 타래에 달린 새로운 즐거움도 웃김. https://twitter.com/moralheyyy/status/1714616225580634561?t=UYMNMHYomqySgDCnG4wfOg&s=19

#606 이름없음 2023/10/19 02:06:19

머????? 10월 30일은 태민이 컴백이고 11월 13일은 레드벨벳 드디어 정규? 대박이다 진짜...

#607 이름없음 2023/10/19 02:19:17

와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산하엽의 일기는 아직도 꾸준하네!! 막 오래된 친구같고 반갑고 그렇다!! 아직도 샤이니를 향한 너의 사랑은 건재하구낭 ㅎㅎㅎ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보기좋아 오늘도 좋은 하루 되면 좋겠어!

#608 이름없음 2023/10/19 02:33:48

>>607 헐 안녕!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기억해줘서 고마워!! 그렇게 얘기하니까 뭔가 예전에 연락 끊긴 같은 반 친구 보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 뻐꾸기 난입 덕분에 벌써 좋은 시작이야 뻐꾸기도 좋은 하루 보내! 오늘 비 오니까 따땃하게 입고!

#609 이름없음 2023/10/19 02:44:31

뻐꾸기가 샤이니 사랑 얘기하니까 떠올랐다. 분명 버미 솔로 내기 직전에 소비덕질은 접지만 멀리서 좋아하는 건 계속 갈 것 같다 했던 것 같은데 진짜 그거 언급한 뒤로 좋아하는 마음이 더 편해졌다. 원랜 혼자서 탐라만 볼 생각이었는데 버미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게 안 됐고 이번에 태미니 노래도 어떨지 궁금하고. 관심은 조금 떨어졌지만 여전히 샤이니 자체를 좋아하는 건 그대로인 듯. 민호도 겨울에 미니인가 솔로 낸다 들었는데 그거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

#610 이름없음 2023/10/19 02:45:31

그래서 뻐꾸기 레스 보기 전에 뭔가 얘기하려고 들어왔는데 뭘 얘기하려 했는지 까먹었어요 뭐더라

#611 이름없음 2023/10/19 02:55:33

지금 일단 오디 창작 뮤지컬인 12.19-02.25 일 테노레를 홍광호 배우님이 하는 거 알게 됐고요. 지앤하는 어디쯤 오고 있니!!! 그리고 다른 거 또 찾다가 원우 안경 보고 힐링돼서 또 뭐 얘기하려 했는지 까먹음. 아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아직도 영화관에서 볼지 넷플에서 볼지 고민 중이다ㅠ

#612 이름없음 2023/10/19 03:07:22

메스꺼움 거의 다 사라져서 이제 누웠다 고마워요 가시나무 리듬겜! ㅋㅋㅋㅋㅋㅋㅋ 인용들이 화룡점정이었어. 이제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잘 자~

#613 산하엽 2023/10/19 12:11:27
아니. 햄스터 게임 열심히 하다가 햄스터 카드를 너트로 변환하고 있었는데 문구가 '너트로 변환하는 중'이었던 걸 너드로 변환한다고 읽었어...

아니. 햄스터 게임 열심히 하다가 햄스터 카드를 너트로 변환하고 있었는데 문구가 '너트로 변환하는 중'이었던 걸 너드로 변환한다고 읽었어... 내가 이렇게 빼박 너드러가 되다니.

#614 산하엽 2023/10/19 12:13:17
이름 수정하려니 동일한 내용 작성할 수 없대 아니 이름 수정만 하겠다는데 왜요... 결국 아니 뒤에 점 붙였다 나중에 또 어떤 습관이 되려나.

이름 수정하려니 동일한 내용 작성할 수 없대 아니 이름 수정만 하겠다는데 왜요... 결국 아니 뒤에 점 붙였다 나중에 또 어떤 습관이 되려나.

#615 산하엽 2023/10/19 13:19:39

?????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영화로 나온다고요? 와;

#616 산하엽 2023/10/19 14:45:25
야 이건 된다!!! 놀토 내일부터 피오 컴백이니까 저거 공개 기점으로 뉴노멀 홍보할 겸 민호도 게스트로 나오자!

야 이건 된다!!! 놀토 내일부터 피오 컴백이니까 저거 공개 기점으로 뉴노멀 홍보할 겸 민호도 게스트로 나오자!

#617 산하엽 2023/10/19 14:58:15

아 근데 진짜 와이파이 덕에 승관이로 셉틴 알았다가 부석순 좋아하다가 원우에 확 빠진 게 7월인데 다시 또 승관이가 똑똑 노크해요. 이상형인 최애는 원우가 이미 땅땅했고 모성애인 차애 자리는 승관이가 아무도 모르게 슬쩍 들어옴...

#618 산하엽 2023/10/19 15:18:57

너드남 보고싶다 추운데 너드남 어디 없나 호오 호오 (성냥팔이 소녀st

#619 산하엽 2023/10/19 19:22:11

셋째 조카 태어나서 내년 초중반까진 조카네 안 가겠다 주말 어떻게 벌지 하면서 한 달 넘게 주말 내내 뒹굴다 이제서야 이번 주부터 일요일도 일하는데 어떻게 이 타이밍에 언니한테 주말에 일하냐고 카톡 오지... 어떻게 타이밍이 이럴 수 있어.

#620 산하엽 2023/10/19 19:23:29

그래도 곧 받을 돈 40 가까이 있고 어제 받은 5만원 있고 이번 달 월급 조금 더 받을 테니까 그걸로 위안 삼아야지!

#621 산하엽 2023/10/19 22:50:23

비는 오전에 오고 안 와서 다행이지만 기온은 떨어지겠지ㅠ 주말까지 춥겠지ㅠ

#622 이름없음 2023/10/20 00:40:00

집 왔는데 엄청 큰 냄비로 감자탕 있길래 끓이니까 아빠 퇴근 ㅋㅋㅋㅋ 나는 밥에 국물만 말아먹어야지 하고 끓였던 건데 아빠가 큰 그릇으로 고기랑 감자까지 건져주셔서 결국 다 먹었다... 4시 20분 이후에 자야겠다ㅠ

#623 이름없음 2023/10/20 01:13:02

다들 미리 잘 자고 불금 잘 보내~! 오늘은 자기 전까지 네모로직만 하다 잘 것 같다 ㅎ

#624 이름없음 2023/10/20 02:25:54

https://www.instagram.com/reel/CyQMZ6upbtA/?igshid=MTc4MmM1YmI2Ng== 내년 10월 10일에 원우 목소리 들으려고 일기에 남기기

#625 이름없음 2023/10/20 02:38:07
낮에 원우 파란머리 사진 봤는데 캡쳐를 깜빡해서 찾던 중에 연뮤덕 3대 손맛이 있대 그래서 뭔가 보니까 새로고침의 맛 어쩌구는 배경이 누군지 몰
낮에 원우 파란머리 사진 봤는데 캡쳐를 깜빡해서 찾던 중에 연뮤덕 3대 손맛이 있대 그래서 뭔가 보니까 새로고침의 맛 어쩌구는 배경이 누군지 몰

낮에 원우 파란머리 사진 봤는데 캡쳐를 깜빡해서 찾던 중에 연뮤덕 3대 손맛이 있대 그래서 뭔가 보니까 새로고침의 맛 어쩌구는 배경이 누군지 몰라서 응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이거 두 개는 ㅋㅋㅋㅋㅋ 배경 뭐냐 데놑이랑 영웅 뭐냐 데스노트 티켓팅 슬프다 그리고 심지어 기립박수 저거 최애였던 사람 위치 보니까 블퀘 3월 ~ 4월 초네 ㅋㅋㅋㅋㅋㅋㅋ

#626 이름없음 2023/10/20 02:40:16

진짜 좋은 추억 나쁜 추억 다 있네 참...... 아니 캡쳐하고 보니까 우덕순은 김늘봄 배우님, 유동하는 임규형 배우님이었네? 내가 좋아하는 조합이었다고ㅠㅠㅠㅠㅠㅠ 영웅 엘아센 첫공이랑 2회차도 저 조합으로 봤었는데ㅠㅠㅠㅠㅠㅠ

#627 이름없음 2023/10/20 02:46:28
????? 네? 저 출퇴근 어떻게 해요? 지하철도 1~8호선 파업 예고한다는데 그럼 공항선은 파업 안 하나. 지하철은 조정 실패하면 11월 9일

????? 네? 저 출퇴근 어떻게 해요? 지하철도 1~8호선 파업 예고한다는데 그럼 공항선은 파업 안 하나. 지하철은 조정 실패하면 11월 9일부터네

#628 이름없음 2023/10/20 02:52:33
히힣 원우 보랏빛 파란머리 찾았다

히힣 원우 보랏빛 파란머리 찾았다

#629 이름없음 2023/10/20 03:12:53

쟤에 대해 이미 다 얘기하긴 했어도 일기에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쏟아부을 의향은 있음. 그 시간에 원우 보고 힐링하는 게 더 좋을 뿐. 전부 지우고 치우고 하니까 영웅 관련 아무것도 안 남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오히려 아무것도 안 남으니까 깔끔해서 좋다.

#630 이름없음 2023/10/20 03:19:11

콘치즈 엽떡 나온대 내 몫까지 먹어줄 사람 구함 콘치즈 맛있겠다ㅠ

#631 이름없음 2023/10/20 11:50:10
??????? 강남이겠거니 했는데 홍대 쇼룸이었다고요...????? 나 너무 슬퍼 가까이 있었는데 못 봤어

??????? 강남이겠거니 했는데 홍대 쇼룸이었다고요...????? 나 너무 슬퍼 가까이 있었는데 못 봤어

#632 산하엽 2023/10/20 12:11:17

어릴 때 덕계못 덕계못 이랬었는데 그게 계속 되네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원우 홍대 왔으면 좋겠다 했지만 홍대만 오고 내가 못 보는 얘긴 아니었거든요ㅠㅠㅠㅠㅠㅠ

#633 산하엽 2023/10/20 12:31:27
가을 안녕

가을 안녕

#634 산하엽 2023/10/20 13:37:39

솔직히 사랑이라 믿어도 될까요는 링링 솔로보단 링링 먼저 하고 그 뒤에 동하가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내년에 김도현 한 번만 더 해줌 안 되나... 김도현도 좋았는데ㅠ 엘아센 다 끝나갈 때 좋아하게 돼서 ㅜㅠㅠㅋㅋㅋㅋ 흐릿해... 김도현 배우님 진짜 첫사랑이든 사믿될이든 노래랑 링링 죽을 때 우는 거 진짜 좋았는데... 아쉬운 대로 시츠프로브 사믿될 봐야지.

#635 산하엽 2023/10/20 13:59:12

https://twitter.com/sikie_d/status/1714848298983682306?t=14sSwDeEvZ7MZKzYMJ_WIg&s=19 내 언니 취향은 정수정, 아이린이었는데 두나언니가 꼬셨어요... 수지가 언니 느낌은 아니었는데 이두나로 멋진 언니 됨.

#636 산하엽 2023/10/20 18:02:32
휴식에서 돌아오니까 드디어 달이 보인다 안녕! 살짝 밝게 +조금 더 밝게도 찍어보기 3번째가 딱이네
휴식에서 돌아오니까 드디어 달이 보인다 안녕! 살짝 밝게 +조금 더 밝게도 찍어보기 3번째가 딱이네
휴식에서 돌아오니까 드디어 달이 보인다 안녕! 살짝 밝게 +조금 더 밝게도 찍어보기 3번째가 딱이네

휴식에서 돌아오니까 드디어 달이 보인다 안녕! 살짝 밝게 +조금 더 밝게도 찍어보기 3번째가 딱이네

#637 산하엽 2023/10/20 18:52:16
슬기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선호 배우님까지 와... 두 분 캐스팅으로 연극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 티켓팅 빡세겠지ㅠ

슬기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선호 배우님까지 와... 두 분 캐스팅으로 연극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 티켓팅 빡세겠지ㅠ

#638 산하엽 2023/10/20 19:38:41

핫팩 쓸 거야 아무도 날 말릴 수 없어

#639 산하엽 2023/10/20 21:12:09

안녕하세요 가을 진짜 도망갔나요? 겨울이 와버렸나요? 사람 살려

#640 이름없음 2023/10/21 00:56:22
와 마라엽떡 식어서 먹어도 맛있는데 얼얼한 느낌이 확실히 남아있네

와 마라엽떡 식어서 먹어도 맛있는데 얼얼한 느낌이 확실히 남아있네

#641 이름없음 2023/10/21 02:14:06

원래 너드남을 위해 3A 보려고 했는데... 귀찮아...

#642 이름없음 2023/10/21 02:15:38

부정적인 마음에 부정적이 쌓이면? 결국 남는 건 아무것도 없는 듯. 오늘은 열심히 정주행 해야겠다. 필요한 부분들도 다시 보고.

#643 이름없음 2023/10/21 02:17:26

주말 좋아! 문제는 오늘만 쉬지...ㅎ 3A 보면서 아침에 자야지 하던 마음은 이미 사라졌고요ㅠ 겜하다 잘 거다! 벌써 하품 나온다 주말 잘 보내고 잘 자~

#644 이름없음 2023/10/21 11:17:21

날씨는 좋은데 춥고 나가고 싶지 않아... 내일도 일 가야 하고 오늘 할 거 많으니까 휴식!

#645 이름없음 2023/10/22 01:03:41

아니ㅠ 이번 주 내내 신호 없다가 아까 불닭이랑 닭갈비덮밥 먹었다고 화장실만 몇 번을 간 건지... 근데 오늘 오전에 몸무게가 56이었다는 게 더 놀라움. 왜지......

#646 이름없음 2023/10/22 01:25:00

원래 몸무게가 그동안 몇이었길래 살이 안 찐 거지... 이번 주 진짜 불규칙적으로 먹었는데 이게 제일 신기하다. 차라리 눈에 띄게 몸무게 감소면 건강에 이상 있나 의심하고, 몸무게 증가면 그래 요즘 폭식 많이 하고 불규칙적으로 먹긴 했지 이해하겠는데 그대로 유지야... 그래서 오늘 몸무게 재고 육개장 두 개 먹고 스팸 하나 먹고 저녁에 돈까스랑 스팸 들어간 밥 반 정도 먹고 피방에서 불닭이랑 닭갈비덮밥이랑 콜라 마시고 타코야끼 몇 개 먹고 화장실 3번 간 게 끝인데 내일 몸무게는 어떨지 ㅎ

#647 이름없음 2023/10/22 01:26:32

허닭 볶음밥 먹고싶다... 운동을 해야 더 빛을 발하긴 할 텐데.

#648 이름없음 2023/10/22 01:34:11

낮에 진짜 게임하고 낮잠 자고 피방 가서 유튭 보고 게임하고 유튭 보고 다시 집 와서 유튭 보고... 휴일이 이렇게 사라져버렸다ㅠ 11월 주말은 고민 좀 해봐야지

#649 이름없음 2023/10/22 03:24:19

아니 종현이 생일 전후로 뭔 일 있었나 하고 스윗님 영상 보고 있었는데 전날도 그렇고 다음 날도 전혀 기억에 안 남은 이유가 있었네... 전날은 대충 일했겠거니 하고 있고 당일 + 다음날 낮까지는 기억하는데 진짜 종현이 생일 다음날 밤에 뭐했는지 기억이 안 나. 너무 웃긴 건 나 혼자 바다 갔다왔다고 갑자기 바다 관련 무서운 얘기 하시고 마지막 코멘트가 '산하엽님도 조심하세요. 마지막 이 한 마디를 하려고 (바다 관련 무서운) 이 얘기를 해드린 거예요.'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그렇게 질투를 받을 줄 몰랐어...

#650 이름없음 2023/10/22 03:28:58

진짜 앞으로 싹 다 정주행 하면서 계획도 짜고 그래야지. 생각이 무너진 것도, 그렇다고 회복된 것도 아니지만 해야할 일들은 더 이상 미루면 안 되니까. 이제 진짜 금방 11월 되겠다ㅠ 왜 벌써 22일?

#651 이름없음 2023/10/22 03:31:17

어 밑에 추천 버튼에 손가락 최고가 사라졌다 오류로 안 보이는 줄 알았는데 허전하네

#652 이름없음 2023/10/22 10:45:42

아 피곤하고 배고파ㅠ

#653 산하엽 2023/10/22 10:54:00

뭐야 오류가 맞았네 손가락 최고가 다시 생겼다

#654 산하엽 2023/10/22 11:59:35

진짜 졸리고 피곤해요 드러눕고 싶다ㅠㅠㅠㅠㅠ

#655 산하엽 2023/10/22 12:23:08

좋았어 피곤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4사단을 읽는다 다들 4사단 츄라이 무려 포스타입 메인에서도 떴다고ㅠㅠㅠㅠㅠㅠ 텍스트고어 조금이라도 못 보면 어쩔 수 없지만...

#656 산하엽 2023/10/22 12:31:10
오 아직 떠있네 피폐 가보자고

오 아직 떠있네 피폐 가보자고

#657 산하엽 2023/10/22 18:58:05
조금 뿌옇긴 한데 반달!
조금 뿌옇긴 한데 반달!

조금 뿌옇긴 한데 반달!

#658 산하엽 2023/10/22 19:09:17

진짜 딱 졸리던 타이밍에 퇴근했다 버스에서 기절해야지

#659 이름없음 2023/10/23 00:13:24

또 한 주가 시작됩니다...눈물 좔좔

#660 이름없음 2023/10/23 00:15:11

일기판에 내 또래나 나보다 더 나이 많으신 분들 없으려나. 없으면 어쩔 수 없지만 사회초년생들은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 실비보험 꼭 드세요. 다른 보험들은 나중에 차차 직접 알아가면서 자기에게 맞는 걸로 하면 되겠지만 실비는 필수입니다...

#661 이름없음 2023/10/23 00:39:15

대전 진짜 놀러가고 싶다 빵의 세상 대전...

#662 이름없음 2023/10/23 00:51:21
사진 속 빵은 설탕 녹으면 찐득하고 맛없어진다고... 대전역 메론빵은 얼마나 맛있을까ㅠ

사진 속 빵은 설탕 녹으면 찐득하고 맛없어진다고... 대전역 메론빵은 얼마나 맛있을까ㅠ

#663 산하엽 2023/10/23 12:48:39

아 제발 두통 그만 사라져줘ㅠ

#664 산하엽 2023/10/23 13:12:33

출근하는 길에 뉴숯불갈비맛 하나 사서 먹고 반숙계란버터간장 하나 또 사서 먹고 물 세 컵까지 완벽.

#665 산하엽 2023/10/23 17:49:07

가기 귀찮았지만 이제 먹을 수 있는 기한 한 달 남아서 또 트러플머쉬룸와퍼 먹었다! 몬스터x는 왜 준비중인지 모르겠네

#666 산하엽 2023/10/23 18:00:58
달 안녕. 아직 달 위상 못 봐서 정확히 언제 보름달인지 모르겠는데 주말에서 다음 주 초에 보름달이려나
달 안녕. 아직 달 위상 못 봐서 정확히 언제 보름달인지 모르겠는데 주말에서 다음 주 초에 보름달이려나

달 안녕. 아직 달 위상 못 봐서 정확히 언제 보름달인지 모르겠는데 주말에서 다음 주 초에 보름달이려나

#667 산하엽 2023/10/23 19:54:01

?????? 티저 뜰 때 몬스터 반주 듣고 오 마음에 든다 해서 지금 들어봤는데 진짜 몬스터 파트 논란 일어날만 하네 ㅋㅋㅋㅋ 파트 표시 영상 보고 원우래서 엥?? 하고 다른 파트 표시 영상 봤더니 멤버들이 얘기한 민규버논이 맞나봐. 근데 그게 40초랑 1분 38초 둘 다가 맞는 건지... 은근 헷갈린다 전자음 때문에. 약간 노래는 뭔가 보컬로이드 호러송? 그런 쪽 느낌나서 좋은데

#668 산하엽 2023/10/23 19:56:42

모두 날 부르잖아 몬스터는 빼박 원우가 맞지 사람들 다 웅성웅성 파트가 원우 아닌 것도 빼박인데 그렇게 표시되니까 진짜 엥?????? 했었네 ㅋㅋㅋㅋㅋㅋ

#669 산하엽 2023/10/23 20:02:55

원래 샤이니 에펙 악뮤 엪티 아닌 이상 수록곡 잘 안 듣고 어쩌다 꽂히는 수록곡? 그런 것만 들으면서 주구장창 타이틀곡만 듣는 사람은 이번에 타이틀곡은 안 듣고 몬스터만 주구장창 들으렵니다... 그래도 음신 원우 파트는 들어줘야지

#670 산하엽 2023/10/23 20:13:55

https://twitter.com/SHINee/status/1716394181227397248?t=VxU9IPDLpTTd1RU0B0jNOg&s=19 저 샤이니랜드 못 갔는데......... 샤이니 사진들......(눈물바다 다음 주까지라뇨ㅠ

#671 산하엽 2023/10/23 20:21:29

에버랜드 너무 비싸 진짜. 그나마 저렴한 게 오후권 3만 7천원이야. 그 돈으로 샤이니 영화를 보겠습니다...

#672 산하엽 2023/10/23 20:52:32
어......?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예쁜데...? 씨지비는 야광이라던데 혹하네 벌써 낼모레 개봉이라니

어......?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예쁜데...? 씨지비는 야광이라던데 혹하네 벌써 낼모레 개봉이라니

#673 산하엽 2023/10/23 21:23:54

아 몬스터 후렴 가사 본인들 얘기하는 머글들의 대사였어? 그치 그래야 못 믿겠으면 콘서트 오라는 가사가 있는 거겠지. 근데 콘서트 있으면 뭐함 한국콘은 없고 죄다 해외투어지, 초대표는 엄청 뿌리지... 타이틀곡들은 거리에서 좀 많이 듣긴 했지만 셉틴 얘기는 진짜 별로 없던데. 셉틴 멜론 1위하는 것도 못 봤어 나는...

#674 산하엽 2023/10/23 21:28:46

근데 몬스터 진짜 가사는 몰라도 리듬은 중독된다고ㅠ 이런 느낌의 아이돌 호러송 느낌 나는 곡들 추천 제발요... 남돌여돌 안 가림... 내가 아는 호러송 목록이 샤니랑 안예은님밖에 없다고ㅠ

#675 산하엽 2023/10/23 21:32:52

몬스터 노래방에 나와주면 좋겠다 원우파트랑 후렴 잘 부를 자신 있는데

#676 산하엽 2023/10/23 21:40:18

태미니 솔로 챌린지에 누구 나올지 궁금하고 두근거리고! 솔로 챌린지 하겠지...? 안 하면 어쩔 수 없는 것 ㅠ

#677 산하엽 2023/10/23 22:17:09

@그냥 난 다른멤버 보면서 힘든 덕질 계속 이어가볼래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거 안 하려고 ㅅㅂㅌ 제대로 팔까 싶었던 건데 타이밍도 참... 내새끼 잘못없어 얘기 적용은 완덕한 셋밖에 없더라.

#678 산하엽 2023/10/23 22:31:02

지금 몬스터 계속 반복 중인데... 하......

#679 산하엽 2023/10/23 22:49:10
아 보름달 토요일이네.

아 보름달 토요일이네.

#680 산하엽 2023/10/23 22:55:31

원우파트 비명 두 번 때문에 음량 최대로 못 듣는 중 ㅋㅋㅋㅋㅋ 음량 최대로 했다가 그 타이밍에 비명 들어서 귀 아팠다;

#681 산하엽 2023/10/23 22:56:18

난ㄴ나난난ㄴ나나나나나 나난ㄴ난ㄴ난ㄴㄴ나나나나난난ㄴ난ㄴ나ㅏ 모두 날 부르잖아 몬스터 난나나나나난ㄴ나나나난ㄴ나난난ㄴ나ㅏ나나나나

#682 산하엽 2023/10/23 23:00:05

사람들은 다 웅성웅성 얘네들 대체 뭔데 잘나가면 얼마나 잘나간다고 떠들썩해

#683 산하엽 2023/10/23 23:02:28

갑자기 떠오른 건데 내가 추울 때 자주 입는 후드 기모집업도 17년 겨울인가에 샀었네. 이것도 6년이나 지났구나...

#684 이름없음 2023/10/24 01:29:45

트위터 영상 다운 방법 뭐더라

#685 이름없음 2023/10/24 01:39:08
진짜 정말 진심... 딱 보자마자 놀이동산 귀신의 집 느낌, 할로윈 느낌 딱 나서 와 대박 하고 하라메 일부러 안 듣고 (사실 귀찮아서) 오늘

진짜 정말 진심... 딱 보자마자 놀이동산 귀신의 집 느낌, 할로윈 느낌 딱 나서 와 대박 하고 하라메 일부러 안 듣고 (사실 귀찮아서) 오늘 제대로 노래 들은 건데 이 리듬 진짜 너무 좋아.

#686 이름없음 2023/10/24 01:39:26

딩동딩동딩동딩동 하는 게 크으으

#687 이름없음 2023/10/24 01:52:36

그리고 보컬로이드 호러송 생각하다가 인주앨리스 떠올라서 그거 보고 이어서 악의하인까지 보고 왔다... 보컬로이드 내 취향은 린이더라 ㅎ

#688 이름없음 2023/10/24 02:43:53

일단 몬스터 질릴 때까지 계속 들어야지!! 근데 진짜 잘못하다간 후렴만 중독될 것 같긴 한데 질리는 건 금방이니까 괜찮겠지?

#689 이름없음 2023/10/24 02:50:10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자주 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1판 읽고 있는데 19년도 이맘때에 내가 뭘 했더라. 일 다니면서 한 게 있었나? 내 스레 보고 재밌다고 사랑한단 레스들 보고 인류애 충전...

#690 이름없음 2023/10/24 03:01:26

특정 레스 보고 나한테 하는 얘기인 건지 아니면 내가 어떤 특정 일기에 얘기했던 건지 모르겠네. 말투는 감성적일 때 나랑 비슷한데 가만 보면 내 일기 보고 얘기해준 것 같고 알 수 없다 ㅎ 아마 그때 당시 일기는 있을 것 같은데 그때 당시의 우울을 보고 싶진 않아서 패스.

#691 이름없음 2023/10/24 03:11:21

다시 봐도 아마 내가 쓴 것 같다. 근데 진짜 19년도 중반부터 다시 스레딕 알기 시작했고 바로 일기 썼으니 이것도 4년이나 됐구나 오...

#692 이름없음 2023/10/24 03:18:58

뭐여 1시에 핸드폰 화면 꽉 차게 글 길게 썼었는데 나보다 먼저 쓴 댓글 3개는 좋아요가 한 개씩이고 내 댓글만 두 개여 뭐여

#693 이름없음 2023/10/24 03:19:51

웃긴 건 난 길게 쓸 생각이 없었는데 자꾸 길어져 ㅋㅋㅋㅋㅋㅋ 이제 또 다른 곳 댓글 안 단 거 가서 댓글 달아야지

#694 이름없음 2023/10/24 03:47:01
오 새로운 게임을 찾았다 약간 광고로 보던 마이 오아시스, 당신에게 고양이가, 펭귄의 섬? 그런 거에 어비스리움이 살짝 있는 느낌.

오 새로운 게임을 찾았다 약간 광고로 보던 마이 오아시스, 당신에게 고양이가, 펭귄의 섬? 그런 거에 어비스리움이 살짝 있는 느낌.

#695 이름없음 2023/10/24 03:58:03

타이밍이라는 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정말 있나 보다.

#696 이름없음 2023/10/24 04:01:45

올해 들어서 그걸 더 느끼는 것 같기도 ㅎ

#697 이름없음 2023/10/24 04:11:54

여전히 4시대가 되면 조금씩 눈이 감기려 한다. 701까지만 쓰고 자야지...

#698 이름없음 2023/10/24 04:17:40

진짜 새벽 4시간 후딱 지나갔나 봐. 출근 시러요 집 나가기 시러요 귀찮다......

#699 이름없음 2023/10/24 11:57:17

다음 레스 쓰다가 올리기 직전에 기절잠 잤었어. 일어나니까 6신가 7신가... 그래서 에잉 그냥 자야지 하고 레스 지우고 자버림 ㅋㅋㅋㅋㅋㅋ

#700 이름없음 2023/10/24 11:57:24

이렇게 또 레스 오류가 난다니...

#701 산하엽 2023/10/24 12:04:18

아;; 진짜 욕 나올 뻔 ㅠㅠㅠㅠㅠㅠㅠ 누가 현관에 액자 다냐고ㅠㅠㅠㅠㅠ 누가 현관에 고개 들고 보겠어ㅠㅠㅠㅠㅠ 악 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부터 있었지? 진심 노답이다...

#702 산하엽 2023/10/24 12:05:16

>>674 호러송은 뭐든 다 주워먹겠습니다

#703 산하엽 2023/10/24 12:12:28
웨이브를 결제할 이유가 또 생겨버렸다! 와! 이연복 쌤이랑 허경환님 조합 진짜 너무 좋아... 계속 그렇게 프로그램 같이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이연
웨이브를 결제할 이유가 또 생겨버렸다! 와! 이연복 쌤이랑 허경환님 조합 진짜 너무 좋아... 계속 그렇게 프로그램 같이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이연
웨이브를 결제할 이유가 또 생겨버렸다! 와! 이연복 쌤이랑 허경환님 조합 진짜 너무 좋아... 계속 그렇게 프로그램 같이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이연

웨이브를 결제할 이유가 또 생겨버렸다! 와! 이연복 쌤이랑 허경환님 조합 진짜 너무 좋아... 계속 그렇게 프로그램 같이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이연복 쌤 현지먹에서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한국인의 식판도 같이 하시고 안다행도 직접 고르셨어 ㅋㅋㅋㅋㅋ 두 분 우정 계속되시길...♥︎

#704 산하엽 2023/10/24 12:55:24

인스타툰 봤는데 메가박스 카라멜팝콘이 존맛탱이래... 하 세상이 날 메가박스로 꼬셔

#705 산하엽 2023/10/24 13:03:13

퇴근할 때만 비 안 오면 되니까 크게 걱정은 없다! (비 많이 올까 걱정하는 중)

#706 산하엽 2023/10/24 17:20:42

뭐여 비 온단 소식이 사라졌어 그냥 계속 구름이네

#707 산하엽 2023/10/24 18:24:39

오 대박 보통 샤이니 타이틀곡 아니면 진짜 옛날 수록곡들을 트는데 이블이 흘러나올 줄은... 습관적으로 들리자마자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어? 이블이네? 하고 뒤늦게 알았다 ㅋㅋㅋㅋㅋ

#708 산하엽 2023/10/24 22:29:33
이번 주 내내 달 볼 수 있어서 좋다

이번 주 내내 달 볼 수 있어서 좋다

#709 산하엽 2023/10/24 22:48:28

와 나 이런 경우 잘 없는데. 콩쥐야 x대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하루종일 듣고 있는데 후렴이 안 질려...

#710 이름없음 2023/10/25 00:25:55

고악은 진짜 미쳐돌아가고 있어요... 6팀장은 채새끼랑 똑같은 쓰레기야...

#711 이름없음 2023/10/25 00:35:00

아 배고픈데 타이밍 놓쳤다 내일 조금 일찍 일어나서 먹는 게 낫겠네

#712 이름없음 2023/10/25 02:56:47

진짜 뻐꾸기들아 우리 모두 건강 챙기자 정말로. 그냥 얘기하고 싶었어.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713 이름없음 2023/10/25 03:01:39

.

#714 이름없음 2023/10/25 03:11:48
오~ 역시 롯시가 상영시간 제일 많다. 근데 메박은 사진은 안 올렸지만 볼 때마다 회차가 별로 없는 것 같네
오~ 역시 롯시가 상영시간 제일 많다. 근데 메박은 사진은 안 올렸지만 볼 때마다 회차가 별로 없는 것 같네
오~ 역시 롯시가 상영시간 제일 많다. 근데 메박은 사진은 안 올렸지만 볼 때마다 회차가 별로 없는 것 같네

오~ 역시 롯시가 상영시간 제일 많다. 근데 메박은 사진은 안 올렸지만 볼 때마다 회차가 별로 없는 것 같네

#715 이름없음 2023/10/25 03:33:03

내가 피식대학까진 오 잘 나가고 있네 하고 보겠는데 홍박사님을 아세요는 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뭐하고 지내나 궁금했었는데 왜 하필 이상한... 스브스 막내기수 앞으로도 계속 안 궁금해도 될 것 같다 응... 알아서 잘 지내겠지.

#716 이름없음 2023/10/25 03:35:05
숫자가 작아서 잘못 보고 틀릴 때마다 짜증나지만 그래도 30x30 푸는 거 재밌어! 앞으로 네모로직 30x30 많이 나와줬으면ㅠ 이제 게임하면서

숫자가 작아서 잘못 보고 틀릴 때마다 짜증나지만 그래도 30x30 푸는 거 재밌어! 앞으로 네모로직 30x30 많이 나와줬으면ㅠ 이제 게임하면서 잘 준비 해야지.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 잘 보내~

#717 이름없음 2023/10/25 11:55:24

아ㅠ 만두 맛있게 먹으면서 하나 더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 갑자기 유래 생각나서 딱 그것까지만 먹었다 ㅋㅋㅋㅋㅋㅋ 맛있으면 장땡이지 마인드라기엔 계속 떠올라서;

#718 산하엽 2023/10/25 12:21:20
나 이제 출근하는데ㅠ 뉴스 스탠드 갖고 싶다. 저기 왜 헉슬리 옆이니ㅠ
나 이제 출근하는데ㅠ 뉴스 스탠드 갖고 싶다. 저기 왜 헉슬리 옆이니ㅠ

나 이제 출근하는데ㅠ 뉴스 스탠드 갖고 싶다. 저기 왜 헉슬리 옆이니ㅠ

#719 산하엽 2023/10/25 12:27:25

아 육개장 먼저 먹지 말걸. 배 아파...

#720 산하엽 2023/10/25 13:46:39

대장 건강이 정말 개판이야... 휴식 올 때까지 제발 가만히 있어줘ㅠㅠㅠㅠㅋㅋㅋㅋㅋ

#721 산하엽 2023/10/25 16:28:49

해가 진짜 빨리 진다. 원래 이랬던가...?

#722 산하엽 2023/10/25 16:30:25

12월엔 5시만 되면 노을이 장난 아니었구나... 노을을 배경으로 가을 바다 보고싶다.

#723 산하엽 2023/10/25 16:33:58

빵 먹고 싶어 맛있는 빵... 연남동이랑 아오이토리는 너무 극단적으로 홍대 변두리에 있고 홍대입구역 근처 맛있는 빵집 없나

#724 산하엽 2023/10/25 16:39:31

신촌홍대 버거킹 몬스터X는 여전히 전부 품절이고 몬스터와퍼는 가능하네. 근데 앱 내에 있는 메뉴에선 몬스터X 그대로 있는데 대체 뭐지?

#725 산하엽 2023/10/25 16:50:16

1레스 살짝 바꾸기. 일기는 아주 가끔씩 진짜 그만 쓸까 하면서도 내 아무 말들을 털어놓을 곳도, 외로움을 채울 곳도 없어서 붙박이처럼 있는 중. 나는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더 놀랍다 ㅋㅋㅋㅋㅋㅋ

#726 산하엽 2023/10/25 17:23:51
크리미모짜볼 왜 이렇게 작아. 그래서 10조각도 파는구나... 하필 체크카드 놓고 와가지고 이거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꾹 참고 머쉬룸 와퍼도
크리미모짜볼 왜 이렇게 작아. 그래서 10조각도 파는구나... 하필 체크카드 놓고 와가지고 이거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꾹 참고 머쉬룸 와퍼도

크리미모짜볼 왜 이렇게 작아. 그래서 10조각도 파는구나... 하필 체크카드 놓고 와가지고 이거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꾹 참고 머쉬룸 와퍼도 주니어로 바꿨는데ㅠ 근데 진짜 맛있다

#727 산하엽 2023/10/25 17:56:32

다음에는 꼭 홍콩반점이나 비빔밥 집 가야지...

#728 산하엽 2023/10/25 19:00:15
마지막 30x30 즐거웠어ㅠ +한 개 틀렸다 아쉽네
마지막 30x30 즐거웠어ㅠ +한 개 틀렸다 아쉽네

마지막 30x30 즐거웠어ㅠ +한 개 틀렸다 아쉽네

#729 산하엽 2023/10/25 20:35:46

와; 사람 많은 길거리에 오토바이가 그렇게 빨리 움직이면 위험한 거 아니냐고... 정통으로 부딪히는 줄 알았네 십년감수했다ㅠ

#730 산하엽 2023/10/25 20:42:11
아까 찍은 달

아까 찍은 달

#731 산하엽 2023/10/25 22:18:01

오늘 디스커버리 안 보여서 오 안 왔나 했는데 주차돼 있었네...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하던 분이 웬일이래; 방금 전엔 열심히 버정 가고 있었는데 골목길에서 밴이 열심히 후진하다가 다른 쪽으로 빠졌고요... 라이트가 너무 센 거 아닌가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애초에 사거리 골목길에서 방향전환 할 수 있었을 텐데ㅠ

#732 산하엽 2023/10/25 22:23:59

머? 전원우 비스트 조아해?? 심지어 숨까지 췄대... 하이라이트도 조아하니...? 비스트도 하이라이트도 메인보컬이 참 좋더라고.

#733 산하엽 2023/10/25 22:28:16

이름이 비슷하다고 비슷하다 얘기하면 안 되지요 사화초등학교 3학년 전원우 군. 스타크래프트랑 마인크래프트가 왜 비슷햌ㅋㅋㅋㅋㅋ

#734 이름없음 2023/10/25 23:29:09

샤워는 쿨하게 내일 아침에 한다. 새벽에 머리 드라이기로 말리면 눈치 보여...

#735 이름없음 2023/10/26 01:35:39

언제 4800이 넘었대... 다들 고마워!

#736 이름없음 2023/10/26 01:42:34

트위터 팔로잉은 새 글들이 올라오는데 리스트에 넣은 분들은 새벽에 다들 주무셔셔 조용하다 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3/10/26 01:57:09
20x20 비율이 많은 건 좋은데 4~500개라니. 30x30 있는 네모로직은 또 언제쯤 나오려나.

20x20 비율이 많은 건 좋은데 4~500개라니. 30x30 있는 네모로직은 또 언제쯤 나오려나.

#738 이름없음 2023/10/26 02:36:41

즐겨보는 채널에서 직접 엔딩 아웃트로 부분을 만드셨는데 그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올려주셔서 댓글에 '안 그래도 바뀌어서 혼자 신기했다' 얘기하니까 채널 주인님께서 '역시 알고 계셨군요~!!' 네????? 알고 있다는 걸 예상하셨어. 대체 이 분 날 어떻게 생각하시는 걸까... 이 장르에서도 또 열성팬 이미지 된 거 아니냐고요ㅠㅠㅠ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3/10/26 06:01:12
그래 다행이네... 근데 왜 벌써 6시야... 얼른 자야지ㅠ

그래 다행이네... 근데 왜 벌써 6시야... 얼른 자야지ㅠ

#740 산하엽 2023/10/26 12:39:57
광고 몇 번 나오길래 잠깐 하고 지워야지~ 했는데 일일 미션? 빡세다 이게 무슨 족보야 대체

광고 몇 번 나오길래 잠깐 하고 지워야지~ 했는데 일일 미션? 빡세다 이게 무슨 족보야 대체

#741 산하엽 2023/10/26 12:41:19

날씨 저 멀리는 흐리다 못해 뿌옇고 안 보여

#742 산하엽 2023/10/26 12:57:59
사진 볼 때 주의. 손 핏자국 뭔데ㅠㅠㅠㅠㅠㅠ 다들 할로윈에 진심이야...

사진 볼 때 주의. 손 핏자국 뭔데ㅠㅠㅠㅠㅠㅠ 다들 할로윈에 진심이야...

#743 산하엽 2023/10/26 13:20:30
또 서울 오른쪽이지... 근데 포토카드 형태 전용 예매권은 혹한다. 그치만 4만 6천원이라 쿨하게 포기한다^^!

또 서울 오른쪽이지... 근데 포토카드 형태 전용 예매권은 혹한다. 그치만 4만 6천원이라 쿨하게 포기한다^^!

#744 산하엽 2023/10/26 13:31:24

하 영화관 랩핑된 거 보러 가려면 코엑스 각인가. 사람 별로 없는 오전 중에 일찍 가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영화는 딴데서 보기. 와 후배님들 VR콘서트 보는 가격은 2~3만원대인데 또 샤월한테만 가격 올려치기 하네.

#745 산하엽 2023/10/26 15:54:26

태용아ㅠㅠㅠㅠㅠㅠ 한태용 이 아무것도 못 하는 골든리트리버야ㅠㅠㅠㅠㅠ 니가 행복했음 됐다 ㅠㅠㅠㅠㅠㅠ 진수 해피버전은 말 안 듣는 아들(짱구) 키우는 기분이겠네...

#746 산하엽 2023/10/26 15:57:30
밝기는 좀 어둡게 하긴 했는데 와우

밝기는 좀 어둡게 하긴 했는데 와우

#747 산하엽 2023/10/26 17:29:52

오늘 하루종일 컵라면만 먹게 생겼다...

#748 투명해진 산하엽 2023/10/26 17:51:10

아침에 육개장이랑 그저께 만든 고기 조금 먹고 지금 스낵면이랑 너구리랑 햇반 잡곡밥 하나 먹었다!

#749 산하엽 2023/10/26 18:01:49

뭐여 아까 빗방울 잠깐 떨어지더니 지금은 안 내리네. 눈누난나 뛰어가는데 왜 술집에서 예쁘다가 흘러나오죠. 딱 내가 지나가는 타이밍에 원우 못 참겠어 파트였어... 와... 심지어 아직도 몬스터 듣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750 산하엽 2023/10/26 18:02:36

아 내일 꽃 예약하려면 출근 전에 가야겠네. 자동으로 일찍 출근해야겠다 ㅎ

#751 산하엽 2023/10/26 18:11:35

와 비는 안 내리는데 천둥번개...

#752 산하엽 2023/10/27 00:32:43

오랜만에 지인 만나서 수다 떨다가 이제 집 들어간당 일찍 자려 했건만 수다가 좋아서 일찍 자는 거 포기 ㅋㅋㅋㅋㅋ

#753 산하엽 2023/10/27 00:49:50
기본카메라 밝기 낮춰서 찍었는데 와; 구름 사이에서 흐릿하게 보이다가 이제 아예 가려졌네.

기본카메라 밝기 낮춰서 찍었는데 와; 구름 사이에서 흐릿하게 보이다가 이제 아예 가려졌네.

#754 이름없음 2023/10/27 01:06:44

잊지 말자 꽃을 위해 예약하러 일찍 가야 하는 거. 화병 있으면 그것도 사기.

#755 이름없음 2023/10/27 01:08:53

오늘 왜 금요일이야 엉엉 24시간 언제 지나가...?

#756 이름없음 2023/10/27 01:12:48

게임하다 자야지. 다들 잘 자고 불금 잘 보내~ +2시에 얼마나 피곤했으면 자연스레 눈이 감겨. 진짜로 굿나잇.

#757 산하엽 2023/10/27 11:59:23

8시간 정도는 잤으니 안심. 근데 밤 10시에 케이크를 어디서 사지. 휴식 때 예약 가능하겠지ㅠ 투썸 케이크 뭐 없으면 투어해야겠다ㅠ

#758 산하엽 2023/10/27 13:46:38

와 이번 주 날씨 중에 오늘 햇빛이 가장 뜨거워... 검은 옷이라 더 그런가? 그래도 추운 것보단 낫네.

#759 산하엽 2023/10/27 19:06:08

꽃 예약했고 케이크 예약했고 밥 만족스럽게 잘 먹었고!

#760 산하엽 2023/10/27 19:17:58

뭐? 다음 주 태미니 킬링보이스에 리무진서비스요???

#761 산하엽 2023/10/27 22:47:25
안녕 달아

안녕 달아

#762 이름없음 2023/10/28 00:09:55

...?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액자가 깨지고 동생 방 본체에 연결한 선을 내 방 콘센트에 연결한 건지...

#763 이름없음 2023/10/28 00:33:05

집 와도 재밌는 걸 못 찾겠네. 이것저것 하다 보면 떠오르겠지 뭐. 다들 주말 잘 보내~

#764 산하엽 2023/10/28 18:24:07
눈누난나 노래방 조아

눈누난나 노래방 조아

#765 산하엽 2023/10/28 20:24:12
안녕 보름달 오늘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안녕 보름달 오늘도 소소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766 이름없음 2023/10/29 01:07:39

?ㅡ? 먼지인 줄 알았는데 모기 세 마리가 쓰러져 있었어...

#767 이름없음 2023/10/29 01:11:12

진짜 출근하기 싫다 주말을 쉬든 일요일 + 평일 쉬든 그게 나은 듯. 토요일 월요일을 쉴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일요일날 일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 ㅋㅋㅋㅋㅋ 토요일은 음 뭐~ 하겠는데 일요일은 진짜 별로...

#768 이름없음 2023/10/29 01:21:37

분명 전엔 추워서 창문 닫고 잤는데 오늘은 낮잠 잘 때도 더웠고 지금은 보일러 틀고 뜨끈하니까 자연스레 창문을 열게 되네 그나마 핫팩 없이 버틴다만ㅠ 11월엔 얼마나 추워지려나.

#769 이름없음 2023/10/29 01:25:53
(눈물좔좔

(눈물좔좔

#770 이름없음 2023/10/29 01:51:31

모기는 두 마리 더 있었고 다 잡고나서 누웠더니 보름달이 바로 보이네 오

#771 이름없음 2023/10/29 02:35:26

콜라 마시고 싶은데 4시 전에 자야 하니 참아야겠지... 일어나서 출근 전에 마셔야겠다.

#772 이름없음 2023/10/29 02:39:47
유리창 안 열고 찍은 거라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차가운 느낌 들어서 좋다.

유리창 안 열고 찍은 거라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차가운 느낌 들어서 좋다.

#773 이름없음 2023/10/29 10:26:16

일어나서 벽 봤는데 모기 3마리;; 놓쳤어ㅠㅠㅠㅠㅠ

#774 산하엽 2023/10/29 11:21:16

음......ㅎ 체크카드 안 들고 나와서 콩쥐야 x대써 됨. 에바네

#775 산하엽 2023/10/29 11:28:22

? 배터리는 왜 또 15%야ㅠ 분명 아침까지 충전하던 거 아니었냐고ㅠ

#776 산하엽 2023/10/29 11:29:54

진짜... 이게 말이 되니 콩쥐야...

#777 산하엽 2023/10/29 11:31:14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야 이건 아니야... 오늘 전체적으로 조용히 가만 있어야지.

#778 산하엽 2023/10/29 11:36:28

https://twitter.com/___taemtation/status/1718247817993687102?t=4ehRqeT9wBr6wmgCS0C88g&s=19 ...? 6월까지만 해도 어색해하던 태미니 어디 갔나요 저번 챌린지 이후로 더 친해져야지 하던 태미니 어디 갔나요 그새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장난꾸러기가 ㅋㅋㅋㅋㅋ

#779 산하엽 2023/10/29 13:00:24

할많하않... 가볍게 다치는 게 계속 된다면 우연은 아니겠지.

#780 산하엽 2023/10/29 13:23:00

진짜 동생 다쳤다는 거 들은 순간 생각회로가 멈췄었는데 그래도 크게 안 다쳤고 머리랑 다리도 부딪히지 않고 안 다쳤다니까ㅠ 쓸린 것도 진짜 약하게 쓸린 것 같아서 그나마 진정됐다 어후

#781 산하엽 2023/10/29 15:08:33
저한테 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탐라에 올라오는 거 흐린 눈으로 다 넘겼다고... 경음악의 신만 어이없지만 다 봤다고ㅠ

저한테 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탐라에 올라오는 거 흐린 눈으로 다 넘겼다고... 경음악의 신만 어이없지만 다 봤다고ㅠ

#782 산하엽 2023/10/29 15:59:10

졸리다 빨리 퇴근 원츄

#783 산하엽 2023/10/29 17:20:25

와 일본에서 촬영 왔어...

#784 산하엽 2023/10/29 17:40:25

시간도 애매하고 촬영 방해하기 좀 그래서 추가주문 없이 그냥 주문한 것만 다 먹고 왔다...

#785 산하엽 2023/10/29 17:48:03

할로윈 언제 지나가??? 진짜 제발... I는 기빨려요...

#786 산하엽 2023/10/29 17:52:54

귀가 긴 강아지갘ㅋㅋㅋㅋㅋ 공룡옷에 선글라스에 악마 뿔까지 ㅋ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ㅠㅠㅠㅠ 어떠켕 ㅠㅠㅠㅠㅠ

#787 산하엽 2023/10/29 17:57:44

사탄님들이 사탕을 주는 거였구나 착한 사탄님들이네

#788 산하엽 2023/10/29 18:08:52

진짜 할로윈 대단하다 빨리 탈출하고 싶어...

#789 산하엽 2023/10/29 18:36:45

개판이다 개판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로윈 당일은 어찌될지 모르니까 더 무섭다...

#790 산하엽 2023/10/29 19:29:13

대왕 인프피는 사신한테 사탕을 받고 싶었으나 어슬렁거리다 집에 갑니다...

#791 이름없음 2023/10/30 00:11:56

일기 후딱후딱 써버리고 다음 일기 고민해볼까.

#792 이름없음 2023/10/30 00:16:29
태미니 길티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나온다ㅠㅠㅠㅠㅠㅠㅠ

태미니 길티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나온다ㅠㅠㅠㅠㅠㅠㅠ

#793 이름없음 2023/10/30 01:01:04

어차피 접히니까 얘기해야지. 진짜 ㅅㅂㅌ 흐린눈으로 어찌저찌 보고 있긴 한데... 원우야 승관아 진짜 너넨 그 멤버랑 같이 사진 찍어도 올리진 말아라... 제발...

#794 이름없음 2023/10/30 01:05:54

진짜 무슨 생각인진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팬기만 그만하고... 진짜 순서대로 군대 다녀올 동안 활동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 된다. 승관이처럼 혼자 나가서 완벽하게 호감 얻을 멤버가 있나...? 갑자기 활동기도 아닌데 둘셋씩 묶어서 나갈 일도 없을 듯

#795 이름없음 2023/10/30 01:11:05

군백기 끝나면 또 순덕 유입 많아지겠지만 1군이라고 하기엔......응...

#796 이름없음 2023/10/30 01:12:35

언젠간 ㅅㅂㅌ이 끝나면 워누는 프로게이머로 가려나. 게임방송 하는 스트리머...? 워누는 오래 보고싶은데...

#797 이름없음 2023/10/30 01:24:44

그래도 원우랑 승관이 보고 소소하게 행복ㅠ 중간에 자꾸 97즈의 걔가 껴있긴 한데 ㅎ 친목만 안 했어도......

#798 이름없음 2023/10/30 01:27:52

근데 진짜 정말 올해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좋은 일보다 안 좋은 일이 많아서 정리하고 싶진 않고 ㅎ

#799 이름없음 2023/10/30 01:28:34

그래도 좋은 일들이 그럭저럭 있었고, 힐링은 끊임없이 소소하게라도 했으니까 그걸로 됐다!

#800 이름없음 2023/10/30 01:30:12

몬스터는 할로윈날까지 듣고 오랜만에 안예은님 호러송들이랑 스냅슛이랑 딴 것들도 들어야지

#801 이름없음 2023/10/30 01:30:37

제일 현실적으로 힐링되는 굿앤그레잇도 들어야 해...

#802 이름없음 2023/10/30 01:31:47

이제 이 페이지랑 한 페이지 남았다!

#803 이름없음 2023/10/30 01:32:16
크으으으으 노래는 아마 나중에 듣겠지만. 일단 태미니 노래는 별개로 두고 할로윈 끝나고 11월 플리 만들어놔야겠네

크으으으으 노래는 아마 나중에 듣겠지만. 일단 태미니 노래는 별개로 두고 할로윈 끝나고 11월 플리 만들어놔야겠네

#804 산하엽 2023/10/30 13:11:41

유사 연성 쓸까 했는데 페이지 넘기자마자 쓰긴 그래서 쿨하게 패스

#805 산하엽 2023/10/30 13:11:57

이틀만 참으면 이제 11월 ㅠㅠㅠㅠㅠ 사람 많이 빠지겠지ㅠ 수능 끝나면 고3들 쏟아져나오겠다... 벌써 수능이 며칠밖에 안 남았다는 게...

#806 산하엽 2023/10/30 17:52:48

진짜 4사단에 푹 빠져서 어떡하지 또 정주행 각인가

#807 산하엽 2023/10/30 18:02:49

https://twitter.com/ab0utjustice/status/1718543295717265562?t=ffqqLTdZbq8d3M3pNTFXuw&s=19 야!!!!!! 시그널2 뜬다!!!!!!!! 갸아아아아악 (시그널 전체적으로 안 본 사람

#808 산하엽 2023/10/30 18:03:24

나는 그냥 조진웅이 그래서 바뀐 미래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 셋이 만나는지 궁금하고 그럴 뿐...

#809 산하엽 2023/10/30 18:04:24

태미니 뮤비도 뜨고 무려 김은희 작가님이 직접 얘기하신 근시일 내에 소식 뜨는 시그널2 크으으으

#810 산하엽 2023/10/30 21:32:29

아아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 배트맨 꼬까 입고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꼬마아이가 슬며시 다가와선 하리보 줘써ㅠㅠㅠㅠㅠㅠ 주는 거예요? 하고 물어보니까 고개 끄덕이면서 녜. 하는데 진짜 심쿵 ㅠㅠㅠㅠㅠㅠㅠㅠ

#811 산하엽 2023/10/30 21:56:58
달 안녕. 얼른 집 가서 쉬어야지.
달 안녕. 얼른 집 가서 쉬어야지.

달 안녕. 얼른 집 가서 쉬어야지.

#812 산하엽 2023/10/30 22:16:54

? 추운 거 잘 못 느끼고 있었는데 버스 타고 열려있는 창문에서 바람 확 부니까 춥다;

#813 이름없음 2023/10/31 02:23:51

진짜 10월이 다 지나가도 왜 이렇게 불안한지. 남은 두 달간 별일이 없어야 할 텐데.

#814 산하엽 2023/10/31 12:58:25

아ㅠ 다 챙겼는데 충전기 선을 놓고 왔다ㅠ

#815 산하엽 2023/10/31 13:12:10

진짜 10월 마지막까지 참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선도 놓고 오고 지각하고... 휴식 때 뭐 먹을지 생각해봐야지. 계속 먼 곳까지 가긴 귀찮으니 오늘은 매장 근처에서 먹어야지. (어제도 버거킹 가서 머쉬룸와퍼 먹은 사람)

#816 산하엽 2023/10/31 13:26:01

아무리 좋아하는 노래라도 며칠 내내 그 노래만 계속 들으면 잠깐이나마 질려서 쿨타임 차면 다음에 들어야지 하는데 몬스터는 리듬이 하나도 안 질려... 질리라는 리듬은 안 질리고 후렴 외 가사만 질리니까 어이가 업는거에요ㅠ

#817 산하엽 2023/10/31 13:31:10

10월 마지막에 나비 봐서 행복하다

#818 산하엽 2023/10/31 15:48:57

악역 소녀는 사랑받기가 부끄러워요 시즌2 시작했대ㅠㅠㅠㅠ 시즌2 시작하자마자 우리 제레미아 웃는 거 봐서 너무 행복해요...

#819 산하엽 2023/10/31 18:56:51

아직 밤이 아니라 그런가 예상보다 사람이 많진 않네. 아까 해골도 또 보고 코스프레도 몇몇 지나가던데 오늘 어떤 코스프레 분들 왔을까 진짜 궁금하다.

#820 산하엽 2023/10/31 19:07:59

낮엔 별로였지만 저녁은 잘 마무리 되는 것 같아서 기분 조아 히힣ㅎ

#821 산하엽 2023/10/31 19:13:50

부모님 손 잡고 할로윈 꼬까옷 입은 애들이 최고의 힐링... 애드라재밋게노라ㅠㅠㅠㅠ

#822 산하엽 2023/10/31 19:39:31

꼬들 천지인 5워들 번호 맞추기 최근에 하고 있는데 어렵다. 천지인이랑 5워들은 오늘 처음 했는데 은근 안 떠올라 ㅋㅋㅋㅋㅋ

#823 산하엽 2023/10/31 20:12:25

진짜 다양하게 많이 왔네 저는 사진은 됐고 사탕 주세요

#824 산하엽 2023/10/31 20:16:47

언젠지는 모르겠고 아까 전에 역병의사도 보고 캐릭캐릭체인지도 봄. 이름은 모르는데 익숙한 애니 복장도 봄. 은혼은 없나요...?

#825 산하엽 2023/10/31 20:20:29

가오나시랑 인사해써ㅠㅠㅠㅠㅠㅠ 가오나시 차캐ㅠㅠㅠㅠㅠㅠ

#826 산하엽 2023/10/31 20:24:47

할로윈 분장 하신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재밌게 시간 보내고 있어요 (제리인사)

#827 산하엽 2023/10/31 21:40:10

어라 할로윈 원래 악령 악귀 돌아오는 날이라 속이려고 분장하고 사탕 먹는 날 아니었나. 8시 반쯤엔 오랜만에 개그 유튜버 분 지나가는 거 보고 9시 직전에는 최근에 좋아하게 된 채널 주인분 관련된 옷을 봤어... 둘 다 잘못 본 게 아닌데... 할로윈에 이렇게 본다고?

#828 산하엽 2023/10/31 21:46:54

여기 다양한 캐릭터들 만남의 장인데요. 은혼 주인공들은 못 봤는데 엘리자베스는 봤다.

#829 산하엽 2023/10/31 21:51:44

대충 훑어봤고 보는 재미가 있었으니 이제 집 가야지. 진짜 되게 신기하고 재밌다 ㅋㅋㅋㅋㅋ

#830 산하엽 2023/10/31 22:03:44

일찍 퇴근해도 열심히 꾸미신 분들 둘러보느라 집 가는 시간은 비슷하겠네

#831 산하엽 2023/10/31 22:07:43

우와우와만 하다가 와서 레스 뭔 정신에 썼는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보니까 왜 이렇게 쓴겨; 튼 10월 마지막 마무리 잘했다!

#832 산하엽 2023/10/31 22:11:34

다들 미리 잘 자고 11월도 행복하자!

#833 이름없음 2023/11/01 00:07:02

11월이 밝았습니다 이번 주 중으로 리무진서비스 봐야겠다...

#834 이름없음 2023/11/01 00:35:57

너무 웃기다... >>827 궁금해서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킥보드 타고 가는 걸 봤다고 인스타 디엠을 조심스레 드렸더니 킥보드면 아마 다른 팀 직원일 거라고 ㅋㅋㅋㅋㅋ 오늘 그 옷 입고 왔단 인증까지 들음 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3/11/01 01:04:46
아 맞다 오늘이랑 금요일 비 오지 하고 있다가 다음 주 기온에 놀람... 이렇게 훅 떨어진다고???

아 맞다 오늘이랑 금요일 비 오지 하고 있다가 다음 주 기온에 놀람... 이렇게 훅 떨어진다고???

#836 이름없음 2023/11/01 03:12:23

자기 전에 옛날을 들추지 말걸 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밍키 팔아요밖에 없어... 너드쌤들 번갈아보려 했건만 벌써 3시네. 조금만 보고 자야지...

#837 이름없음 2023/11/01 04:34:56

알고 싶지 않은 걸 알아버렸어. 모르는 척 하고 싶은데 내 최애의 룸메가 나왔잖아요; 할 말은 많지만 못 하겠고! 다른 의미로 덕계못 범위인데 이건 ㅋㅋㅋㅋㅋ 자면서 잊어버려야지 ㅎ 인스타 탐색 탭은 당분간 저 멀리 두는 걸로

#838 이름없음 2023/11/01 04:51:06

어디서 시작된 건지 모르겠네. 어쨌든 '다 나가주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 이거 반대가 지금 내 상황이다.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주세요 벗어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저 혼자 있을 수 있어요ㅠ(아님)

#839 산하엽 2023/11/01 13:20:02

업무 보고용으로 카카오워크 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다시 오픈카톡으로 돌아왔어... 그동안 알림 팝업으로 안 떠서 행복했는데ㅠ

#840 산하엽 2023/11/01 13:23:17
돌비 포스터는 못 받아도 홀로그램 포스터는 못 참지

돌비 포스터는 못 받아도 홀로그램 포스터는 못 참지

#841 산하엽 2023/11/01 13:27:36

그대들은 빼박 넷플이고 마샤월은 어케 되려나. 일단 반나절의 반나절 영화투어는 나쁘지 않지만 솔직히 조조영화는 에바야...

#842 산하엽 2023/11/01 14:52:14

트위터도 최신 트윗 뭐가 없고 포타도 업로드 없고... 비는 안 오고... 와이파이도 없고...

#843 산하엽 2023/11/01 15:43:18

난 분명 부대찌개를 먹고 나왔는데 배고파 조아써 오늘은 단골집이다

#844 산하엽 2023/11/01 16:08:15

쫑시 휴 안 늦었다 와중에 티빙 구독료 또 오른대... 하...

#845 산하엽 2023/11/01 21:41:10
머????? 이거 언제 찍었어 내 바람이 이렇게 이뤄진다고? 원우 승관 한정 호구가 되어보겠습니다. 다음 주 꼭 본다.

머????? 이거 언제 찍었어 내 바람이 이렇게 이뤄진다고? 원우 승관 한정 호구가 되어보겠습니다. 다음 주 꼭 본다.

#846 산하엽 2023/11/01 22:37:07

분명 어제까지 얘기 잘 나누고 마무리 했는데 갑자기 먼저 톡 와서 '산하엽님 (대충 개인정보 한 마디)' 이러길래 ??? 하고 답장을 보냈는데 그 뒤로 답이 없어... 잘못 보낸 거 아닐까 하고 추측하기엔 닉네임을 너무 정확하게 불러서 아무런 추측도 못 하겠다... 그냥 답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머

#847 이름없음 2023/11/02 00:20:47

아안돼ㅠㅠㅠㅠㅠㅠ 실시간 레스에 미치코와 핫친 있었다고ㅠㅠㅠㅠㅠ 그거 어떤 스레였는지 못 봤는데 넘어가버렸어ㅠ

#848 이름없음 2023/11/02 01:07:04

그냥 머리가 혼잡해.

#849 이름없음 2023/11/02 01:16:57

미치코와 핫친은 이미 놓쳐버렸지만... 어쩔 수 없이 패스하고 846 이유를 알아내서 또 자책 중 ㅋㅋㅋㅋㅋㅋ 여유 부리면 안 되는 걸 알고 있었는데도 계속 미루고 있었어. 이번 달까지 빡세게 일하고 다음 달부터 정말로 일 구해야지. 이번 달에는 뭐든 알아보자. 자격증 딸 수 있는 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거 뭐든 해보자.

#850 이름없음 2023/11/02 01:19:15

주변에서 자꾸 다들 건강이 안 좋아져... 간단하게 얘기해서 가볍게부터 무겁게까지 다치는 거, 몸 건강도 나빠지고, 내 다리도 빨간 점이 몇 개씩 생기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진짜 아무것도 없을까.

#851 이름없음 2023/11/02 01:19:59

이제 뭐라도 부딪혀 봐야지. 물리적 말고 성장 위해서...

#852 이름없음 2023/11/02 01:34:23

자꾸 알 수 없는 불안함이 계속 생기더니 진짜 전부 휩쓸리는 기분이야. 자책까지 하게 돼. 다들 제발 건강 꼭 챙기고 건강을 넘어선 건 뭐든 심하게 과도한 거니까 건강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제발.

#853 이름없음 2023/11/02 01:38:10

10시 기상 너무 시르다... 애초에 심리 반영으로 또 이상하고 안 좋은 꿈을 꿀까 무서워서 못 자겠엌ㅋㅋㅋㅋㅋㅋ

#854 이름없음 2023/11/02 01:49:11

오늘은 진짜 가만히 네모로직만 하다 자야지... 출근하고 >>849 잊지 말고.

#855 이름없음 2023/11/02 01:50:21

다들 잘 자~ 남은 한 주도 파이팅하자!

#856 산하엽 2023/11/02 12:28:49

출근을 했는데 여기가 아니란다... 예??? 그걸 왜 출근한 뒤에 알려주시져ㅠ 출근자들 인원에 따라 바뀔 거라서 고정 아니란 사실에 체념...ㅋㅋㅋㅋㅋㅋ

#857 산하엽 2023/11/02 16:24:07

4시 전에는 그냥 되게 많이 배고팠는데 지금은 그냥 졸려...

#858 산하엽 2023/11/02 16:38:34

여고추리반3는 내년 방영 확정이 됐으니 대탈출5도 방영 일정 빨리 나와줘라...

#859 산하엽 2023/11/02 19:34:02

그래도 자격증 딴다면 전산쪽이랑 컴퓨터 활용능력은 기본으로 따는 게 좋겠지. 어떤 직종이든 필요한 부분이 많으니까.

#860 산하엽 2023/11/02 19:57:07

아 과자 먹고 지금 머리 슬슬 아파오는 기분인데 오늘 휴식 꼬여가지고 내 휴식 못 썼다고 과자 갖다준대... 삼각김밥은 안대나여...ㅋㅋㅋㅋㅋㅋㅋ

#861 산하엽 2023/11/02 20:04:26

진짜로 출판사 한 번 생각해볼까...? 이것도 간단하게 얘기하면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내가 도와주는 그런 개념이니까. 개인이 아닌 것 뿐이지.

#862 산하엽 2023/11/02 20:08:42

일본 까까를 주셨어 념념. 퇴근하고 머먹지...

#863 산하엽 2023/11/02 20:09:34

오늘이야말로 카레 먹으러 간다ㅠㅠㅠㅠㅠㅠ 근데 운영하는 거 맞을까

#864 산하엽 2023/11/02 20:19:44

쌀과자 같은 짭짤한 거 맛있다. 헤이즐 크런치 초콜릿 하나 빼고 까까 다 먹음...

#865 산하엽 2023/11/02 20:25:11

매번 본인 가게 홍보하러 나오시는 분도 나한테 말 한 번 걸어봐야겠다 했대 ㅋㅋㅋㅋ 오늘 드디어 말 거셨네요... 덕분에 초콜릿 하나 남은 거 드림. 초코는 이미 많이 먹어서ㅠ

#866 산하엽 2023/11/02 23:07:55
직원분이 같이 밥 먹자길래 둘이면 가고 싶었던 곳 갔다왔다 볶음밥까지 클리어!

직원분이 같이 밥 먹자길래 둘이면 가고 싶었던 곳 갔다왔다 볶음밥까지 클리어!

#867 이름없음 2023/11/03 01:20:42

청하 세 잔 정도 마셨는데요 약하지만 두통에서 살려주세요...

#868 이름없음 2023/11/03 10:39:57

결국 약한 두통과 졸음에 못 이겨 3시 시간 보고 잔 기억은 있네 ㅎ

#869 투명해진 산하엽 2023/11/03 13:19:31

갑자기 이렇게 비가 내린다고......?

#870 산하엽 2023/11/03 13:55:37

마자 어제 직원분한테 들었는데 내가 400명 받았다고. 진짜 10월 무슨일이여

#871 투명해진 산하엽 2023/11/03 18:53:57

낮에 들은 충격적인 소식. 홍대에 메이드카페 4군데나 있다고... 12월에 위치는 모르는데 집사카페 오픈된대... 집사랑 메이드 콜라보 해주세요 제발. 항마력 딸려도 집사 메이드 콜라보하면 혼자서 갈게.

#872 투명해진 산하엽 2023/11/03 19:05:45

그래서 똑같은 시간에 97석 영화관을 가냐, 319석 중 2석 나간 영화관을 가냐 둘 중에 고민 중. 어디로 가지?

#873 투명해진 산하엽 2023/11/03 19:09:48

태용아!!!!!!!!!!!!!!! 4사단 떴다 보러 갑니다ㅠ

#874 산하엽 2023/11/03 19:40:39

2만 3천원 가격 미친 거 아닌가 그래도 포스터 받으려면 봐야지...

#875 산하엽 2023/11/03 19:41:46
왜 롯시만 있어... 메박도 줘...

왜 롯시만 있어... 메박도 줘...

#876 이름없음 2023/11/03 19:43:53

비오는데 일하느라 수고했어 좋은밤 되길~~

#877 산하엽 2023/11/03 20:16:23

>>876 헉 고마워 이제 곧 있음 퇴근이당 불금 잘 보내!!!

#878 산하엽 2023/11/03 20:18:17

근무 변경 이전 시간대보다 변경된 지금이 시간 더 안 가... 왜지. 그냥 오늘 자체가 시간이 안 간 기분인가. 어쨌든 곧 퇴근이니까 상관없다!

#879 산하엽 2023/11/03 21:12:56

사무라이 하트 노래 같은데 달라서 검색해봤더니 스파이에어의 아임어빌리버래

#880 산하엽 2023/11/03 21:19:22

아 버스 타려고 얼마 안 남은 초록불 신호 건너려고 뛰다가 바로 발목에 통증이ㅠ 어우ㅠ

#881 이름없음 2023/11/04 01:45:28

영화 왜 비싸 했더니 공연 실황이라 더 비싼 거라고... 일어나자마자 급하게 씻고 가야 하는데 흠. 갈 수 있겠지 ㅎ

#882 산하엽 2023/11/04 11:50:07

임영웅님 콘서트 레전드라며... 친절 끝판왕이라며... 소속사들아 제발 보고 배워...

#883 산하엽 2023/11/04 11:51:12

와중에 돌비 후기랑 포스터 사진 보고 와씨 예쁘다; 각인가 했다가 포기... 돈이 업서ㅠ 월급 들어오고 더 예쁜 거 생기면 그때 돌비로 각... 아 돌비관 관람이면 4만원 패키지랑 상관없구나 그래도 오늘 받는 거 있으니 그걸로 됐지 뭐!

#884 산하엽 2023/11/04 12:25:33
????ㅡ 자리 세 개 나갔고요. 제 자리 옆에 누가 예매했고요. 대체 왜......? 자리 저 셋 빼고 다 빈 자리인데? 이 분도 엄청 가운데

????ㅡ 자리 세 개 나갔고요. 제 자리 옆에 누가 예매했고요. 대체 왜......? 자리 저 셋 빼고 다 빈 자리인데? 이 분도 엄청 가운데를 좋아하시나 봐...

#885 산하엽 2023/11/04 12:34:13

어차피 늦은 거 그냥 포스터만 받고 나올까 2만 3천원짜리 포스터 좋다 아무 생각 없이 옆자리 예매하신 샤월분이시라면 제송... 전세내신 것처럼 편히 보십셔...

#886 산하엽 2023/11/04 13:04:12

????? 샤이니 콤보를 시켜야 샤이니 통 주는 거 아닌가? 포스터 받으면서 팝콘 큰 건 다 샤이니통으로 주는데? 다음 영화가 3시인데 벌써 샤월이 있는 것도 음.

#887 산하엽 2023/11/04 13:06:18
히힣 네컷은 종현이 사인 없어서 패스
히힣 네컷은 종현이 사인 없어서 패스
히힣 네컷은 종현이 사인 없어서 패스

히힣 네컷은 종현이 사인 없어서 패스

#888 산하엽 2023/11/04 13:09:37

완덕했어도 그동안의 시간들과 종현이가 있으니까, 포스터에도 5명이 있으니까 그래서 포스터는 꼭 받고 싶었어.

#889 산하엽 2023/11/04 13:16:59

내일 볼 수 있음 보고 못 봐도 다음 주랑 다다음 주 이벤트도 있겠지. 내일이나 다음 주 주말에 보자!

#890 산하엽 2023/11/04 15:25:26

아침에 등갈비 한쪽에 잡채 먹고 1시간 전에 주먹밥 먹고 지금 핫도그 하나 먹고 오사쯔 몇 개 먹었더니 진짜 배부르다

#891 이름없음 2023/11/05 02:15:20
맛있었어 볶음밥 못 찍긴 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
맛있었어 볶음밥 못 찍긴 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

맛있었어 볶음밥 못 찍긴 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

#892 이름없음 2023/11/05 02:23:11

사실 기분 별로인 일이 좀 있었는데 그래도 포스터 받고 막창대창도 먹고 찐언니도 보니까 좋아서 그냥 넘겨야지. 날 싫어하는 게 분명한 사람한테 나도 신경 쓸 이유 없으니까.

#893 이름없음 2023/11/05 02:35:24
오늘도 어제였나 그때처럼 안 좋은 꿈 안 꿨으면 좋겠다 좋은 꿈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나쁜 꿈들이라도 안 꾸길!

오늘도 어제였나 그때처럼 안 좋은 꿈 안 꿨으면 좋겠다 좋은 꿈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나쁜 꿈들이라도 안 꾸길!

#894 이름없음 2023/11/05 11:12:33

와 중간까진 무난하게 꿈꿨는데 마지막 장면 보고 잠 다 깼어... 왜 하필 아빠 장례식...

#895 이름없음 2023/11/05 12:00:15

뉴노멀 보고 나중에 후기 please...

#896 이름없음 2023/11/05 12:00:30

아 곧 접히네

#897 이름없음 2023/11/05 13:09:36

김치찜 있길래 밥 먹으면서 이번에 놀토 세븐틴편 보는데 왜 시장 나오면서 손오공이 나오죠. 원우 도입부라 행복한데 놀토에서 못 봐서 슬퍼 그래도 승관이가 나와주니까 해삐

#898 이름없음 2023/11/05 14:35:24

아 돌비 까먹고 있었다. 서울은 성수만 남아있고 경기에서 포스터 보유하고 있는 메가박스는 다 멀리 있어서ㅠ 시간대도 그렇고 다 애매하니까 쿨하게 포기합니다...... 2주차 굿즈 기다려야지 다섯명 아닐 시엔 그냥 영화만 보고 나와야겠네.

#899 이름없음 2023/11/05 14:42:39

그래서 어제 놀토에서 버미가 배기진스 바로 추길래 이 노래 뭔지 검색해보니까 후배님들 노래였네 ㅎ

#900 이름없음 2023/11/05 15:14:09

빅스 샤이니 조합도 좋다 진짜 놀토 제작진 분들 둘이 같이 붙여 앉혀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옆에 같이 앉아있는 것도 좋고 슬쩍 한 마디씩 나누는 것도 좋아ㅠㅠㅠㅠㅠ

#901 이름없음 2023/11/05 15:26:21

아 잠깐만 피오 돌아왔는데 키표 붙여조라ㅠㅠㅠㅠㅠ 황제성 나오는 건 좋은데 키표 또 떨어뜨렸어요ㅠㅠㅠㅠㅠ

#902 이름없음 2023/11/05 19:41:21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903 이름없음 2023/11/05 19:44:19
태민이 길티 얘기는 일기에선 잘 안 하지만... 진짜 볼 때마다 대단하다

태민이 길티 얘기는 일기에선 잘 안 하지만... 진짜 볼 때마다 대단하다

#904 이름없음 2023/11/06 00:25:44

모르고 일이 닥치는 것보다 알고 일이 닥치는 게 낫겠지. 근데 거기에서 오는 무력감은 알고 닥치는 게 더 심한 것 같아. 나는 뭐라도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905 이름없음 2023/11/06 00:27:58

그래서 902 사진을 올리긴 했지만 음... 일단 이번 주에 무조건 이걸 알아보자 해보자는 나 자신한테 압박밖에 안 되니까 이번 주부터 계속 조금씩 조금씩 할 수 있는 걸 찾아야지. 그러면서 문제 해결하는 걸 먼저 생각하고 다음 달은 잘 지나갈 거라 믿어야지 ㅎ

#906 이름없음 2023/11/06 01:25:01

일단 이번 달부터 최대한 아끼고 다음 달에는 바쁘게 살고... 또 뭐하려 했지. 어쨌든 포기하지 말자!

#907 이름없음 2023/11/06 01:26:27

확 추워지니까 다들 꼭 따뜻하게 입고!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좋은 꿈만 꾸고 잘 자!

#908 이름없음 2023/11/06 01:36:38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고생했다는 말을 들으면 항상 벅차올라. 그래서 인연이 된 분들한테 가끔씩 얘기해주고 싶어. '오늘도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운 분한텐 따로 다음 달 잘 버티면 얘기해야지.

#909 이름없음 2023/11/06 06:36:20

11월에 모기 때문에 자다 깨다니; 꿈 잘 꾸고 있었는데ㅠ 다시 꾸는 꿈은 나쁜 꿈이 아니기를.

#910 이름없음 2023/11/06 10:41:57
와 날씨 확 개고 추워졌네 대박
와 날씨 확 개고 추워졌네 대박

와 날씨 확 개고 추워졌네 대박

#911 이름없음 2023/11/06 10:51:54

아직 비 소식이 있는 것 같으니 우산을 챙겨야 하나

#912 이름없음 2023/11/06 11:01:47

? 저긴 날씨가 갰는데 갑자기 여기 위에는 흐려지더니 비 와...네?

#913 이름없음 2023/11/06 11:04:42

>>910 동채널구독자 안녕! 사진잘찍는데? 너무 이쁘다 사진작가 해두 되겠어 인스타계정 파는거 추천! ㅋㅋ 좋아요 누르러 갈께 :-)

#914 산하엽 2023/11/06 11:16:52

>>913 으잌ㅋㅋㅋㅋ 동채널구독자 안녕! 헐 지인들한테도 그렇고 일기에서도 가끔 그런 얘기 들은 적 있는데 다시 들을 줄 몰랐다ㅠ 칭찬 고마워ㅠㅠㅠ 인스타 계정 하나만 두고 있는데 예쁜 사진들만 올리는 인스타 계정...? 혹하는데? 한 번 갤러리 살펴보고 올릴 거 많다 싶으면 아이디 생각해봐야겠다! 월요일 아침부터 고마웡🫶

#915 산하엽 2023/11/06 11:19:18
그치만 사진 올리는 건 여기가 제일 편해!! 근데 이 사진이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다; 건너면서 화면 보고 그냥 확 누른 건데.

그치만 사진 올리는 건 여기가 제일 편해!! 근데 이 사진이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다; 건너면서 화면 보고 그냥 확 누른 건데.

#916 산하엽 2023/11/06 11:28:57

비 하나만 하든 바람 하나만 하든 해주세요 제발... 오늘 날씨 두려워

#917 산하엽 2023/11/06 12:08:08

양말이 벌써 젖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비는 자꾸 찔끔찔끔 내려 (해탈

#918 산하엽 2023/11/06 12:08:49

게다가 캐롤도 벌써 나온다고요 ㅠㅠㅠㅠㅠ 이게 무슨 일이야

#919 산하엽 2023/11/06 12:22:55

해라도 떠 있으면 슬리퍼로 갈아신을 텐데 먹구름이 안 사라지니까...

#920 투명해진 산하엽 2023/11/06 13:03:27

사람 살려... 여기 사람 있어요. 비바람 동시에 하면 사람이 날라가지 않을까요 자연님 자비를 베풀어주세요ㅠ

#921 산하엽 2023/11/06 13:20:26

퇴근하면서 신발 하나 사야겠다...

#922 산하엽 2023/11/06 15:43:36
쓰다가 혼자 터졌다 ㅋㅋㅋㅋㅋ 나만 웃기나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추우니까 일단 보냈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그거 내가 올린 거 맞냐고 대표

쓰다가 혼자 터졌다 ㅋㅋㅋㅋㅋ 나만 웃기나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추우니까 일단 보냈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그거 내가 올린 거 맞냐고 대표님 말투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어떠냐 물어보니 다들 좋아한다고 어떤 분은 엄청 웃으셨다고 ㅋㅋㅋㅋㅋㅋ 휴 나만 웃긴 게 아니라 다행이고 다들 웃었다니 뿌듯하다!

#923 산하엽 2023/11/06 15:47:45

신발 양말만 안 젖었어도 휴식 때 누워서 쉬는 건데ㅠ 라면을 먹을까 찌개를 먹을까 고민이네

#924 산하엽 2023/11/06 19:12:36
이미 손발이 너무 차가워요... 통이 큰 바지 입었는데 예상 외로 엄청 춥고 그러진 않네 다행. 손발아 조금만 더 참자ㅠ

이미 손발이 너무 차가워요... 통이 큰 바지 입었는데 예상 외로 엄청 춥고 그러진 않네 다행. 손발아 조금만 더 참자ㅠ

#925 투명해진 산하엽 2023/11/06 21:17:42

조금이라도 뛰었다간 발목 아작나게 생겼다...

#926 이름없음 2023/11/06 23:48:11

진짜 너무 피곤해 몸이 무거워 비에 바람까지 2:1로 싸우니까 체력이 남질 않지ㅠ

#927 이름없음 2023/11/07 00:17:12

누우니까 진짜 천국... 이제 게임하고 스다 보고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했고 굿나잇~ 다들 오늘도 좋은 꿈만 꾸자.

#928 이름없음 2023/11/07 01:14:21

저 종현 좋아했었는데 아직도 카주랑 inspiration 후드 갖고있어요ㅎㅎ 샤이니 파이팅하세요

#929 이름없음 2023/11/07 02:45:46

>>928 헐 후드 부럽다... 진짜 그 콘서트 굿즈만이라도 샀어야 했어ㅠ 후드 진짜 갖고 싶었는데... 나도 아지트 굿즈 몇 개는 아직 소중히 간직 중이야! 남는 건 추억이랑 굿즈가 있어서 다행이지.

#930 이름없음 2023/11/07 02:47:31

일찍 잘 것 같았는데 3A 보고 있으니까 벌써 지금이래요... 4화 얼마 안 남았으니 6화까지만 보고 자야지.

#931 이름없음 2023/11/07 02:50:52

필사적으로 매달려봤자 안 될 때도 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때도 수없이 많아. 하지만 네게는 적어도 기회가 있지 않았어? 3A 4화 中

#932 이름없음 2023/11/07 04:01:20

6화 다 봤지만 나한테 필요한 대사를 안 써놔서 아무래도 다시 봐야겠다. 얼른 자야지. 두통도 사라지면 좋겠고, 제발 중간에 안 일어났으면 좋겠고ㅠ

#933 이름없음 2023/11/07 07:40:17

진짜 오랜만에 두통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 먹었다... 환기도 하려 했는데 밖에 너무 추워.

#934 이름없음 2023/11/07 10:33:21

? 벌써부터 한 자리 기온이요? 어제 퇴근하면서 부츠 사길 잘했다

#935 산하엽 2023/11/07 10:55:15

나오자마자 느낀 점 : 와 겨울이다

#936 산하엽 2023/11/07 12:24:18

대박이다 유명한 유튜버분 여기서 촬영하셔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카메라들 있어서 누구지 했는데 딱 봐도 그분이었다. 이렇게 실물을 영접할 줄 상상도 못 했네;

#937 산하엽 2023/11/07 12:47:12

오늘 밤에 >>56 해야지 너무 오랜만에 심한 두통이었어서 잠깐 까먹고 그냥 대충 목 돌리고 어깨 돌리기만 했었어ㅠㅠㅠㅋㅋㅋ 지금 왼쪽 어깨가 살짝 아픈 느낌.

#938 산하엽 2023/11/07 16:10:16

4시인데 가게에 사람이 많네... 포기하고 매장 가야지

#939 산하엽 2023/11/07 16:11:46

휴식도 그렇고 위치 변경도 그렇고 미리 안 알려주고 직전에 바로 알려주셔ㅠㅠㅠㅠㅋㅋㅋㅋ 저는 그냥 한 곳에 있고 싶습니다......

#940 산하엽 2023/11/07 19:01:23

아니 외국인 분 이름 알려주시면 안내 하겠다니까 No래... 그냥 자꾸 어디녜... 그럴 거면 그냥 가던 길 가지...

#941 산하엽 2023/11/07 21:42:24

오늘도 따땃한 버스에 있으니 눈이 피곤해...

#942 산하엽 2023/11/07 21:55:39

피곤이고 뭐고 포장마차들이 보여서 결국 버거킹 가는 길...

#943 산하엽 2023/11/07 23:14:46

체크카드 놓고 와서 그냥 포장마차 닭꼬치만 두 개 먹고 왔다!

#944 산하엽 2023/11/07 23:16:55

아 진지한 얘기 하려 했더니 마지막 페이지라 못 하겠다

#945 이름없음 2023/11/07 23:40:04

사족 다 빼고 그냥 사실만 놓고 보면 나는 여전히 내가 원하지 않는 변화는 싫다. 인생 살아가기에 이게 가장 안 좋은 점인 걸 알고 있는데도.

#946 이름없음 2023/11/07 23:43:15

와중에 어깨만 좀 아팠던 부분이 지금은 목 뒤쪽으로도 그러네. 나라도 건강해야 하는데.

#947 이름없음 2023/11/07 23:55:22

아마 목 뒤랑 어깨쪽은 작년 겨울에도 일시적으로 몇 번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추운 게 시작되기만 하면 이래ㅠ 걷다가 발목 나갈 것 같은 것도 겨울에만 그랬고.

#948 이름없음 2023/11/08 00:08:41

작성글 목록에서 올해 초 쓰다가 버린 일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참 생생하면서도 흐릿하고 기분 더럽고... 그러다가 드립 발견함. 아마 뮤지컬 팬이었던 덕메가 드립친 거 같은데 '어디서 깨지는 소리 안 들렸어요? 본인 멘탈 깨지는 소린지 유리 깨지는 소린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멘탈 깨질 때마다 쓰기 딱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949 이름없음 2023/11/08 00:12:00

아; 948 레스를 저렇게 쓰다니;

#950 이름없음 2023/11/08 00:15:19

현대인 지지마! 게으름에게 지지마! 😠 게으름 ( ง )ง ୧( ୧ ) /︶\ /︶\ 싫어 게으름 ୧( ୧ ) (¦3ꇤ[▓▓] /︶\

#951 이름없음 2023/11/08 00:50:09

보이는 페이지는 거의 다 점으로 도배해놓고 2월 27일이 마지막 레스였네. 저 이후로는...ㅋㅋㅋㅋㅋㅋㅋ

#952 이름없음 2023/11/08 00:51:19

그래도 1월이랑 2월 초중반은 정말 행복했단 말야. 2월 말부터 진짜 처참해질 줄은 몰랐고...

#953 이름없음 2023/11/08 01:32:14

아 이제 수요일이구나. 오늘까지만 다른 거에 집중하고 목요일부터 차차 생각해보자. 그냥 또 추워지니까 몸이 지쳐서 그런가 더 생각하기가 싫어짐...ㅎ

#954 이름없음 2023/11/08 01:39:02

시간대 바뀌고 날씨 점점 추워지니까 몸 배터리가 충전보다 소모가 더 빠르네. 10%에서 충전이 안 돼 ㅠㅠㅠㅠㅋㅋㅋㅋ

#955 이름없음 2023/11/08 01:40:55

어 오늘 일어나서 밥 못 먹으면 단골집 가서 밥 사 먹어야지

#956 이름없음 2023/11/08 01:44:48

새벽 중으로 일기 끝내려다가 포기. 오늘 중으로 여유롭게 끝내야지! 이러다가 그냥 바로 끝낼 수도 있고 ㅋㅋㅋㅋㅋ

#957 이름없음 2023/11/08 01:46:02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보다 3A나 보는 게 편하겠지.

#958 산하엽 2023/11/08 10:59:37

나 저러고 고양이정원 하다가 기절잠 잤네 ㅋㅋㅋㅋㅋ

#959 산하엽 2023/11/08 11:00:49

선크림 발라야 하는데 자꾸 그냥 나와ㅠ 내일은 옷 입기 전에 선크림부터 발라야지

#960 산하엽 2023/11/08 12:09:59

와 대박 ㅠㅠㅠㅠㅠㅠ 인스타툰 댓글 이벤트 당첨됐어ㅠㅠㅠㅠ 신난당!!!

#961 이름없음 2023/11/08 12:33:51

스레주도 일기 완결까지 엄청 빠른편이네 축하해

#962 산하엽 2023/11/08 12:53:22

>>961 나는 다 채울 때까지 보통 두 달 전후로 걸리더라고. 여기서 좀 더 뜸하게 들어오면 3~4달 전후? 고마워!

#963 산하엽 2023/11/08 13:58:12

와 비투비 드디어 탈큡 했다 그래서 상표권은...?

#964 산하엽 2023/11/08 14:05:14
하 금요일 5시 25분 좋겠다... 토요일날 보려 했건만 오리지널 티켓 소진 시까지 한정 수량 배포라 해서 제일 마음 편한 오리지널 티켓 배포

하 금요일 5시 25분 좋겠다... 토요일날 보려 했건만 오리지널 티켓 소진 시까지 한정 수량 배포라 해서 제일 마음 편한 오리지널 티켓 배포 시작 당일로 예매... 안녕 내 2만 3천원... 영화는 토요일에 볼 수 있음 봐야지.

#965 산하엽 2023/11/08 14:48:13

푸른밤이 폐지라니... 푸른밤마저 과거로 남겠네.

#966 산하엽 2023/11/08 15:14:57

오 뉴노멀 홍대 토요일까지 샤이니월드관이네. 근데 샤월분이 영화 진짜 보지 말래... 그냥 토요일 낮에 샤이니 영화만 후딱 보고 와서 동생이랑 노는 게 낫겠지. 아니면 동생한테 그대들 볼 거냐고 물어봐야지.

#967 산하엽 2023/11/08 15:18:45

오늘 여론조사 전화 왜 이렇게 와?

#968 산하엽 2023/11/08 15:31:08

내가 내일은 꼭 장갑이랑 체크카드를 챙겨갖고 나와야겠다

#969 산하엽 2023/11/08 16:08:31

쫑시! 분명 아깐 배고픈 게 먼저였는데 지금은 또 졸린 게 먼저야

#970 산하엽 2023/11/08 16:44:04
오~ 하늘 그림같다

오~ 하늘 그림같다

#971 산하엽 2023/11/08 18:02:19
아ㅠ 아ㅠㅠㅠ 아아아ㅓㅠㅠㅠㅠㅠ

아ㅠ 아ㅠㅠㅠ 아아아ㅓㅠㅠㅠㅠㅠ

#972 산하엽 2023/11/08 18:14:05

이제 싱어롱 상영은 계속 쭉 하는데 그건 따로 지점들이 정해져 있나 보다. 그거랑 별개로 사진 속에 있는 지점들이 슬로건 증정인 거고. 성수랑 코엑스는 빼박 싱어롱도 같이 하고 슬로건도 주겠지. 일단 오리지널 티켓만 받아야지.

#973 산하엽 2023/11/08 18:14:22

Q. 완덕 맞으세요? A. 네......

#974 산하엽 2023/11/08 18:25:53

슬로건 세 개네? 나중에 탐라에서 볼 수 있을 테니까 욕심은 없다... 그래도 특전들 기본적으로 홍대 상암은 무조건 포함이라 너무 좋아ㅠ 홍대 안 되면 상암이나 신촌 가면 되고 그것도 애매하면 목동이나 화곡이나 고양스타필드로 빠지면 되니까. 대신 기본으로 환승해야 하고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곳들이 많아 조금 슬프다.

#975 산하엽 2023/11/08 18:34:47

그리고 가만 보니까 제주에 메가박스 이번에 생긴 것 같던데; 그래놓고 이벤트엔 안 들어감... 진짜 서울공화국... 만약 메가박스 없는 지역에서 일했으면 아무것도 못 받았겠지ㅠ

#976 산하엽 2023/11/08 18:38:14

하 롯시 할인권은 언제 쓰냐... 그냥 요금제 다시 바꿔야 하나

#977 산하엽 2023/11/08 19:33:16

맞다 어제 닭꼬치 먹은 곳에서 붕어빵 싸게 팔길래 혹시 붕어빵은 몇 시까지 하냐 물어보니까 그냥 다 나가면 끝난대. 소진되는 대로 끝나는 거라 그때마다 다르다고... 붕어빵 빨리 나간다고. 집에 밤늦게 가는 사람은 붕어빵도 못 먹어서 슬퍼요 그래서 3개에 천원 5개에 2천원하는 붕어빵 파는 곳 찾습니다...

#978 산하엽 2023/11/08 21:13:06

오늘 써놓은 것 중에 내일 기억해야 할 거 다음 일기에 써놔야 하는데 음

#979 산하엽 2023/11/08 21:16:17

배고픈 건 아닌데 어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휴식 때 컵라면만 먹으니까 뭔가 맛있는 걸 먹고 싶은 건가 봐.

#980 산하엽 2023/11/08 21:18:12

원우 승관 조합 조아 근데 지금은 생각이 복잡해서 나중에 볼래...

#981 산하엽 2023/11/08 21:46:36

처리님 콘서트 날짜...왜 12월 21일일까... 타이밍 참...

#982 산하엽 2023/11/08 21:48:54

처리님 실물 보고싶긴 한데ㅠㅠㅠㅠㅠㅠ 연말은 조기퇴근 많을 각이라 12월에 시간 빼기 어려울 것 같은데... 아니면 아예 주말 알뱌를 구할까.

#983 산하엽 2023/11/08 21:53:13

악! 붕어빵 팥 다 나갔대ㅠㅠㅠㅠ 결국 슈크림만 5개 포장... 둘 다 섞어먹는 게 맛있는데

#984 산하엽 2023/11/08 22:17:25
방금 만든 거라 맛있대서 먹었는데 진짜 존맛탱. 5개 먹고 2차로 5개 또 먹기 직전에 찍은 사진. 맛있었당. 내일 남아있으면 가족들 먹으라고

방금 만든 거라 맛있대서 먹었는데 진짜 존맛탱. 5개 먹고 2차로 5개 또 먹기 직전에 찍은 사진. 맛있었당. 내일 남아있으면 가족들 먹으라고 사가야지 히힣

#985 산하엽 2023/11/08 22:18:59
최애차애 조합 넘넘 좋아ㅠㅠㅠㅠㅠ
최애차애 조합 넘넘 좋아ㅠㅠㅠㅠㅠ
최애차애 조합 넘넘 좋아ㅠㅠㅠㅠㅠ

최애차애 조합 넘넘 좋아ㅠㅠㅠㅠㅠ

#986 산하엽 2023/11/08 22:22:05

어 그러네 일기는 이어써도 되지만 제목 같아도 되나 싶었는데 어차피 내 일기니까 상관없구나 (4년만에 깨달음)

#987 산하엽 2023/11/08 22:23:09

오늘 먹은 거. 아침에 계란찜 몇 숟갈, 너구리랑 사리곰탕 작은 거, 붕어빵 10개 ㅎ

#988 산하엽 2023/11/08 22:30:20

아!!! 양념치킨 냄새!!!!!

#989 산하엽 2023/11/08 22:30:46

그냥 붕어빵 안 주고 토요일에 집에서 양념치킨이나 피자 시켜서 같이 먹어야지

#990 산하엽 2023/11/08 22:37:04

양념치킨은 어디가 맛있지? 일단 피자헛은 리치골드 토핑킹, 리치치즈 파스타는 핫소스.

#991 산하엽 2023/11/08 22:39:13

아 양념치킨 냄새 정체를 알았다 앞에 앉아계셨던 분이 KFC 포장된 걸 갖고 계셨네

#992 이름없음 2023/11/09 00:08:29

씻고 나면 개운한데 동시에 피곤도 같이 몰려와 ㅋㅋㅋ큐ㅠㅠㅠ

#993 이름없음 2023/11/09 00:26:26

아 월급 들어오면 여드름 패치도 사야지.

#994 이름없음 2023/11/09 00:39:44

조아써! 드디어 누워서 쉰다!

#995 이름없음 2023/11/09 01:19:50

게임 끝! 네모로직 조금만 하고 이제 3A 볼래

#996 이름없음 2023/11/09 01:23:51

이번 일기 초반은 나쁘지 않았네 오호~

#997 이름없음 2023/11/09 01:30:48

2달하고 5일이면 꽤 빨리 썼네. 언제는 4일만에 한 페이지 넘겼으니까...

#998 이름없음 2023/11/09 01:31:06

이번 일기는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봐야지.

#999 이름없음 2023/11/09 01:31:53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 이름없음 2023/11/09 01:32:06

우린 계속 볼꺼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