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에 떠나보내야만 했던 추억의 미연시 보석소녀 엘레쥬를 알만툴 MV로 다시 살려보려고 노력하는 스레입니다 > 몇개월 전... 플래시 복원 사이트에서 엘레쥬 빼빼로게임을 했던 스레주는 어렸을 적 쥬니버에서 엘레쥬 체험판을 했던 기억이 나서 나무위키에 게임의 정보를 검색하던 도중 게임이 이미 2021년에 서비스 종료를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엘레쥬 본편은 물론 쥬니버에 널려있던 체험판조차 플래시 사이트에 복원되지 못했다는 사실에 절망한 스레주는 알만툴로 직접 보소엘을 리메이크하기로 마음먹는데... + 게임의 스프라이트는 대부분 여기서 가져온거: https://twitter.com/ellejou_/status/1427679489346080775 + 스레주의 현생 스케쥴 변경 때문에 게임 개발 진도가 느려질 수도 있다는 점 알아줘...
어떻게든 보석소녀 엘레쥬 쯔꾸르 버전을 만들어보려는 스레
해야 하는 일 (순서별): > 캐릭터 페이스칩 제작 - 챕터 1 비주얼 노벨 시나리오 작성 - 어드벤쳐 파트 만들기 (플랫포머? 턴제 전투?) - 사운드 + 브금 재현하기


엘레쥬 페이스칩 완성! 내일은 아만다 스승님이랑 엠마 얼굴을 이식해야겠다
>>4 분명 모바일 버전 리메이크랑 애니 나온다고 뉴스도 나오고 일러스트도 새로 공개했던데... 결국 취소된듯

휴

루드비히 페이스칩 완성!

벨제뷔트 페이스칩 완성! 이제 얼마 안남았다!
얼마 안남은게 아니였다....
근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원래 엘레쥬는 플랫포머 RPG인데 알만툴은 스크립트를 쓰지 않는 이상 턴제 전투식 RPG밖에 구현하지 못해... 그렇다면 레벨 디자인을 턴제 어드벤처에 맞게 변경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방법을 찾아서 플랫포머를 구현하는게 나을까



아직 손볼 부분은 많지만... 어떻게든 해냈다
>>12 일단 챕터 1 완성되면 배포할 예정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n8-n7ZxAovQ 드디어 플레이테스트를 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인간승리! 메인메뉴 사진도 만들었다!
>>16 2000년대 감성 그 자체지ㅋㅋㅋㅋㅋ 대사랑 캐릭터 그림체도 그렇고
>>18 고마워! 열심히 할게
>>22 ???????????????????
갑자기 리마스터라니 일이 애매하게 되버렸네... 그래도 엘레쥬 쯔꾸르의 개발은 계속된다!
>>21 다들 노가다/현질 부분을 가장 싫어해서 그 파트는 안넣는게 좋을듯ㅋㅋㅋㅋㅋㅋㅋ
>>26 역시 RPG다보니까 노가다 요소는 좀 들어가는게 낫긴 하겠지민 오리지날 엘레쥬처럼 사람들이 싫어할 정도로 넣진 않는게 좋겠지 열쇠를 조합해서 만드는 대신 맵에서 찾거나 큰돈 주고 사는 식으로
>>28 원본처럼 비주얼 노벨 + 2D 횡스크롤로 만들 계획인데 혹시라도 기술의 한계에 막힌다면 어드벤처 파트는 다른 쯔꾸르겜처럼 구현하려고
>>27 ㄹㅇ... 플레이테스트 올리고 30분 후에 소식 날라오는건...ㅋㅋㅋㅋㅋㅋㅋ
>>32 일단 원작에서 어색한 띄어쓰기같은 부분은 조금씩 수정할 생각이긴 한데 내가 스토리 보충할 정도로 글 잘쓰는 사람은 아니라서 그건 좀 무리일듯 >>33 근데 엘레쥬가 돌아온다는 소식이라 딱히 잔인하지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
>>35 어디까지 구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오오 열쇠 그것은 악몽이여

>>38 그것이... 노가다니까
>>40 사실 돈주고 사는 것 말고도 황금 열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집어넣긴 할건데... 그건 챕터 1 배포하고 나서 직접 알아보는게 재밌을거야
>>42 인벤토리를 알만툴 기본 설정으로 해서 슬롯 제한을 아예 없애거나 시스템을 넣긴 하되 기본 가방도 칸을 좀 널널하게 하는걸로 갈 생각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uu2JGz2AKSw 프롤로그 완성! 이제 어드벤처 파트를 만들면 된다! 그리고 원작은 그냥 대사만 나오고 효과음이나 브금이 안나와서 이것저것 좀 추가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해?
>>46 이미 9월 8일에 소식이 나왔었네... 이 스레 세운 날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무엇
>>49 역시 루드비히가 최고지

어? 이런거 한번 넣어볼까?
>>52 >>53 상점 아이템으로 넣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 한정 아이템도 일반 아이템처럼 만들어봤다
추가할 생각이 있는 것들: - 버디에게 선물 주기 (선호하는 선물은 버디마다 다르게 설정할 예정) - 이벤트 한정 아이템을 일반 아이템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기 - 아이템/맵 상호작용 대사 추가하기
>>62 아니 그냥 컴겜 좋아하는 학생이지ㅎ 알만툴 고른 것도 다른 프로그램보다 다루기 쉬워서 선택한거야
문제가 생겼다... 엘레쥬에 나오는 타일셋을 쓰고 싶은데 알만툴은 정사각형 타일만 허용하고 엘레쥬의 타일셋은 40 × 34라서 맞질 않는다...

인간의 도전에 끝이란 없는 것이다!!!
>>66 놉 빈칸에 색깔 넣는걸로 땜빵함



어드벤처 파트 구현하려면 아직 멀었구만 껄껄껄
비주얼 노벨 만드는게 가장 쉬웠어요...
다들 혹시 엘레쥬 쯔꾸르에 추가됐으면 하는 요소 있어? 있으면 꼭 말해줘!
>>71 그 말 기억해두겠어! >>72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좀 채워넣을 생각이긴 한데 되도록이면 원작 해치지 않는 선으로 가려고, 혹시 추가됐으면 하는 스토리가 있어?

크아아아아아아악
>>75 오 알겠어
이정도면 챕터 하나를 추가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78 진짜 스토리 보충을 해야겠다... 이건 좀 너무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히히 고마워 >>81 어드벤처 파트만 어떻게든 만든다면 1부는 꽤 빨리 나올 것 같아, 비주얼 노벨 파트는 만들기 쉽기 때문에 근데 세상일 또 모르는 법이야 내가 1부 내면 리마스터 바로 출시될 수도 있어
>>83 열심히 만들게 :)
>>86 원본 이름이 영미권에서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라 어쩔 수 없긴 한데 아만다, 에리카처럼 사람들한테 익숙한 이름도 싹 다 갈아엎었더라... 벨제뷔트는 개명 후 이름이 니콜라스라니 니콜라스 케이지 생각난다

>>89 땡큐!


마이홈을 드디어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 버디가 없을때 "버디 선택"을 눌렀을 경우)
>>93 원래 메뉴랑 좀 달라서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 달력 시스템을 구현하는 방법도 알아냈으면 좋겠는데... (3월~8월까진 하복, 9월~2월까진 동복 입는걸로)
이제서야 프롤로그랑 1부 1화 끝냈는데... 루드비히랑은 언제 만나나...
엘레쥬에선 비주얼 노벨 파트랑 어드벤처 파트 중에 어느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엠마의 상점이 드디어 추가됐다!
>>99 진짜 애니메이션까지 다 만들어놓고 구현 안한건 날강도 짓이긴 하지
>>98 근데 아무리 봐도 상점에 삼겹살 상추쌈 있는건 진짜 적응 안되네...
>>102 그거 일리가 있구만
>>104 이러다가 분식소녀 엘레쥬 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히히 >>107 난 솔직히 벨 하면 엘레쥬보고 호박이라고 불렀던 것 밖에는 생각이 안남ㅋㅋㅋㅋㅋㅋ
>>109 음 거기까진 생각 못해봤는데


딱히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다 그래서 오늘은 엠마의 상점에 옷만 추가해뒀다 맘껏 쉬어야지 으하하하하
착용하고 있는 옷에 따라 버디의 호감도가 달라지는 걸 구현할 생각이 있는데,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113 롸져댓
오늘은 컴퓨터가 맛이 갔으니 고쳐질때까지 계획 정리나 해야겠다 해야 할 일: > 페이스칩 만들기 (완료) > 캐릭터 스탠딩 이식하기 (완료) > 마이홈 구현하기 (현재 엠마의 만물상점 공사중) > 버디 대화 이벤트 구현하기 (어떻게 하는지 배워야 한다) > 1부 스토리 다 만들기 (현재 2화 제작중) > 어드벤처 파트 만들기 (플랫포머 만드는 법 배우는 중) > 아이템/장비 정리하기

와! 엘레쥬 굿즈 나온다! 근데 패키지겜이라면 스팀에 디지털로 판매하는게 아니라 CD 포장한 패키지를 판다는 말인가? 그럼 좀 에바인데


>>117 성우들 다시 불러와서 풀보이스 지원해줬으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긴 하지만 이루어졌으면 좋겠어 이왕 나오는 김에 설정집이랑 소설판도 출시하고 엘레쥬 이름 뜻도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사실 리마스터라는게 고해상도 지원이랑 기능 추가로 끝나는 일이 많아서 확률은 희박하긴 한데 희망 품는게 잘못은 아니니까
오늘은 루드비히랑 벨 호감도 선택지를 만드는 날... 스크립트가 죽어가는 모습이 벌써 보인다...ㅋㅋㅋㅋㅋ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26 언제나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플레이테스트를 하는 자에겐 복이 오리라!
>>125 그리고 이때 썼던 스크립트를 420번 반복하면 모든 버디들의 호감도 대사를 다 만들 수 있지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어째서 눈물이...?
>>130 이 모든 것은 사실 비비빅의 큰그림이었던걸까?
>>132 기대된다니 고마워! 열심히 개발할게 >>133 그래도 역시 팬게임보다는 원작이 좀 더 기능을 잘 하겠지... 원작에서 못한거 구현하겠다곤 했지만 스킬 추가랑 대사 더 넣는거 빼곤 똑같을텐데
>>136 패키지 게임이라고 해서 CD 포장되어서 들어가는 패키지를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새에 패키지 게임의 뜻이 달라진건가 아니면 진짜로 CD로 출시하려는건가?

오늘은 스크립트 쓰는게 대부분이라 사진은 올리지 못할 것 같네... 그대신 버디들 선물로 뭐 넣으면 괜찮을지 고민을 좀 해야겠어 신종플루 유행했을때만 이벤트로 한번 나오고 끝난 이 특효약도 어떻게 선물처럼 구현하면 좋을텐데...
>>143 오오 땡큐 혹시 다 구현 가능한지 테스트해봐야겠다 근데 벨한테만 너무 쌀쌀맞게 구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 그럼 특효약 효능을 개사기로 만든 다음에 버디 선물로 줄 수도 있게 만들어서 플레이어들이 선택하게 만드는 것도 괜찮을듯
>>146 진짜 보석 외엔 생각이 안남...
>>148 예쁜 식물이나 씨앗 선물해주면 좋아하려나...
>>150 스토리가 미완성으로 끝난 게임의 한계인가...
>>152 그럼 반지나 귀걸이가 딱이겠네



이제 버디랑 모험을 떠나면 대사가 추가된다!

>>155 >>156 다들 칭찬이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

나중에 또 좋은 소식 가지고 돌아올테니 지금은 이만!
근데 엘레쥬에서 진엔딩 보려면 버디 호감도를 얼마나 올려야 하는거지?
>>165 >>166 으아악... 많아봤자 2000쯤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노가다겜이었네 호감도 수치를 2500~3000으로 줄이고 호감도 올리는 법을 늘리는 쪽을 선택해야겠어
>>168 고쳐야 하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네...
>>170 ㄴㄴ 미안해할 필요 없어 나도 이제서야 호감도 스크립트 짜기 시작해서 감 잡을 필요가 있거든 엘레쥬가 그리워서 만든다곤 하지만 사실 난 어렸을때 쥬니어네이버에서 체험판 했던 기억 밖에 없어서 모르는게 많기도 해...
>>173 설마 애니랑 리메이크에 이어서 3연속으로 불발로 끝나는건 아니겠지?
>>176 캐릭터 말투 고증 살리려고 대사집이랑 스토리 몇십번이나 돌려봤지...ㅋㅋㅋㅋㅋㅋ

이제 특효약 (매우 비싸다)는 개사기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네!
>>179 이제 확인해보니까 아이템 효과가 겹치네 빨리 고쳐야겠다

음 아주 완벽하군
>>183 돈만 있다면 노가다를 안해도 사랑이랑 힘을 다 얻을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184 솔직히 굿엔딩이라기보단 페이크/히든 엔딩에 더 가까운듯... 나도 세계관 내에서 이어지는 노말 엔딩이 더 맘에 들더라
>>188 노말 엔딩을 굿 엔딩으로 바꾸고 굿 엔딩을 특정 조건을 채우면 언락되는 히든 엔딩으로 만드는건 어떨까 싶은데



타이틀 화면을 몇개 더 추가하고 다음 부로 넘어갈때 타이틀을 바꿔가는걸로 설정해야겠어



>>191
>>193 나야말로 고맙지 게임 개발 처음으로 하는 사람 스레 계속 찾아와주는데
>>195 3화까지... 계속 호감도 시스템이랑 아이템만 건들고 있어서 쓸 생각을 못했네



선물 시스템까지 구현하는데 성공했으니 내일부터는 스토리 만드는데 집중해야겠군ㅋㅋㅋㅋ



>>197
>>200 보석도 골라먹는 애가 과일 젤리를 그냥 받아먹을리는 없다고 생각해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혹시 몰라 다른 선물 받으면 츤츤거리면서 받아줄 수도 있음 >>199 거기에 엘레쥬가 고맙다고 말하면 어디 덧나냐고 태클까지 걸면 완벽
>>203 그 말 하니까 갑자기 보석반지 땡기네
그냥 평범한 미연시인줄만 알았는데 저런 일이 다 있었다니... 나도 체험판으로 맛보기만 하지 말고 진작에 본편 플레이할걸
>>230 이 그림을 위해서라도 1부를 빨리 끝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33 오늘은 뭔갈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 스토리 전용 스크립트 노가다 하느라 >>236 덕분에 나도 힘이 나네ㅋㅋㅋㅋㅋㅋ 1부 빨리 만들도록 노력할게
>>239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레주가 좋아했던 게임 다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 >>240 오... 이정도면 게임 갤러리에 게스트 아트로 달아도 될 것 같은데
>>244 에리카는 여러모로 기묘한 캐릭터였지... 만화판에선 엘레쥬한테 집착하는 친구로 나오고 (경호원 불러서 엘레쥬한테 찝적거리는 남자들 공구리칠 할 정도로...) 본편에선 사실 여장남자라고 해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네



이런걸 선물로 줘서 좋아할 버디는 없겠지?



오늘도 엠마의 상점은 공사중...
>>250 강아지상도 아직 공사중이지ㅇㅇ 소원 빌어서 경험치 얻는 시스템을 구현 못하니까 뭔가 다른 걸 넣어야 할텐데 생각이 안나...

>>256
>>259 스레가 엘레쥬 쯔꾸르 개발 스레에서 엘레쥬 덕톡 스레로 변해버린듯ㅋㅋㅋㅋㅋㅋㅋㅋ
>>261 내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역시 엘레쥬는 벨이나 루드비히랑 이어졌을때가 가장 어울리는듯
오늘은 효과음이랑 브금을 이식하는데 집중해야겠다 알만툴 MV가 ogg 파일밖에 지원을 안해서 mp3 파일들을 하나하나 다 바꿔야 함...
>>267 키스씬은 이미 게임에 있으니까 포옹이 어떨까?
>>271 응원해줘서 고마워! 사실 나도 처음엔 그냥 브금 없이 만드는걸로 생각했는데 장면이 너무 밋밋해지는 것 같아가지고 넣어본거야 처음 테스트 했을땐 브금 교체가 너무 쓸데없이 잦은게 아닌가 싶었는데 맘에 든다니 다행이네
지금 소원의 강아지상에 넣을만한 기능을 생각하고 있는데... 1. 소원 빌기 (5%의 확률로 소원이 이뤄짐) 2. 랜덤 조언 듣기 (실제로 쓸모있는 것도 있고 쓸모없는 것도 있음) 3. 소원 빌기 -> 생명력 + 마법력 동시 회복 이중에서 넣을만한 기능이 있나? 다른 아이디어 있으면 꼭 말해줘!
>>275 쓸데없는 조언의 예시로: "사흘 이내에 끝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다음 날로 미뤄라, 다음 날에도 그 다음 날로 미뤄라, 그리고 그 다음 날엔... 밤을 새라."
>>277 좋긴 하지만 이미 생명력과 마법력을 올려주는 아이템이 몇개 있어서... 고민되네
https://youtu.be/ZMR-JLDNKzU?si=r8z0gl2UdwXFQqgs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 이 영상에서 맵 선택할때 나오는 브금 혹시 아는 사람 있어? 게임에 넣고 싶은데 엘레쥬 브금 리스트에 찾아봐도 없어서
>>280 소원 빌기라면 예를 들어 "누구누구랑 잘 됐으면 좋겠다..." 하면서 소원을 빌면 호감도가 아주 조금 오르거나 "돈이 좀 있었으면..." 하고 소원을 빌면 적은 확률로 골드가 조금 들어오는걸 생각하고 있어, 실제로 구현이 가능한지는 테스트해봐야 알겠지만... 스타프로젝트는 해본 적 없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
>>282 원작에 있던 요소들 다 구현하면 좋겠지만 알만툴의 한계상 넣지 못하는게 많아서 안타까울 따름이지... 카인이랑 파파라챠도 어떻게든 구현해내면 좋을텐데 내가 하필이면 알만툴 초짜라서 그런 것도 못하겠고
카인은 원래 하던 장사 때려치우고 분식집이나 운영하게 할까
>>286 그럼 1번이랑 2번 같이 넣어줘야겠다! 소원 비는 옵션만 넣으면 재미없을테니까 >>287 놀스는 따로 점집이라도 차려줘서 엘레쥬랑 버디 궁합 보게 해줘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분식집 운영할만한 비주얼이 아니야
분식집까진 아니더라도 카인이 음식점 차려서 엘레쥬랑 버디 데이트 장소로 쓰게 해줘도 괜찮을듯 뭔가 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https://www.youtube.com/watch?v=bAnZu6HvV_0&ab_channel=%EC%89%BF%21 심플한 효과음 테스트
>>294 >>295 완전히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 공략한 버디 없음 + 특정 선택지 충족이라는 여러모로 복잡한 공략 조건이 있긴 하겠지만... 그냥 엔딩 하나 더 추가하는거라면 할만할듯 그 대신 전용 일러가 없으니까 좀 허전하겠지

>>296
>>300 지금 가장 큰 문제라면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는 것... 언제 제대로 구현할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
>>307 매번 레스주 그림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선 되게 잘 쓴다... 벨 그린 것도 장면 원본과 비교해서 캐릭터 원화에 더 가까운 것 같고
>>311 호감도를 올리기보단 선택지 위주로 가면 되지 못할 것도 없지 않을까? 다른 버디들과 이어지는 정식 굿/노말엔딩이라기보단 히든 엔딩같은 느낌이지
말이 안된다면 그냥 내려놓을 수도 있고... 역시 내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한 것일 수도 있음
>>314 그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314 사실 아만다 엔딩 생각한건 백합 루트때문이 아니라 수미상관 구조가 재밌을 것 같아서 생각한건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무리수인 부분이 많긴 하네... 일단 1부 끝내놓고 더 생각해봐야겠음
>>318 그럼 일단 이 아이디어는 보류해둬야겠다, 일단은 스토리 쓰는데 집중하고... >>320 나는 역시 매일 뭐라도 만들어서 보여주는게 속 편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하루라도 안보여주면 뭔가 땡땡이 치는 느낌도 들어서...
오늘 알아낸 정보: 엘레쥬 다음으로 더빙된 대사량이 가장 많은 캐릭터는 벨이다 엘레쥬 (33개) 벨제뷔트 (25개) 루드비히 (17개) 아론 (9개) 아만다 (8개) 케니스 (2개) 엠마 (2개) 에리카의 경호원 (2개) 에리카 (1개...)
>>324 뭔가... 처음엔 성우에 돈 투자할 정도로 크게 시작했는데 점점 갈수록 스케일이 작아져서 다 텍스트로 때운 느낌
>>329 레스주가 올려주는 그림이라면 다 좋지! 여기 올려주는 것 만으로도 난 감사한걸
>>331 리마스터 작업이라면 리메이크보다 시간이 덜 걸릴테니까 올해 안에 나오지 않을까?
드디어 아이템 상점에서 나가면 상점 탭이 한번 더 나오는 버그를 고쳤다! 상점 처리 스크립트 맨 아래에 상점 이벤트를 한번 더 넣어가지고 생긴 오류였음 엌ㅋㅋㅋㅋㅋㅋ
>>342 4화부터 8화까지 동시에 작업중...


쥬얼리아 재건에 힘 쓰는 중...
>>346 놉 남자임
>>348 취향의 폭이 넓다 보니까...
>>351 여러 이유가 있음, 체험판에서 처음으로 나온 남주라서 인상 깊었던 것도 있고 로맨스물에 어울리는 성격이라고 해야 하나? 그것도 있어서 가장 맘에 들어했지 그리고 그땐 내가 츤데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벨이 맘에 안들었던 것도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 >>352 엘레쥬가 가장 좋더라 역시 주인공이라 그런지 다른 캐릭터들보다 디자인이 더 잘 나온 것도 있고
>>354 딱히 없었던 걸로 기억해 벨이 맘에 안들긴 했지만 완전히 싫어했다기보단 그냥 좀 맘에 안들었다 싶을 뿐이었고
>>356 체험판만 했을때는 몰랐는데 이번 쯔꾸르판 개발 시작하기 직전에 스토리를 알게 됐지, 설정이 의외로 탄탄해서 놀랐음...


>>358 거기에 한마디 하시는 개발자님
>>363 쥬얼걸 엘레쥬보다는 엘레쥬 더 쥬얼 걸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 것 같긴 하지만... 그럼 pure girl roman (순수한 소녀의 로마인)이라는 부제목은 빼야 했을듯 영어판에선 이름이 다르니까 페넬로피 더 쥬얼 걸인가?
>>366 진짜 신기한 사실은 서양엔 이 게임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 언급된 포럼이나 웹사이트에서도 관심 거의 못받고 있더라



영어판도 진짜 공들여서 만든 것 같던데 아무도 기억 못하고 사라져버린 페넬로페가 엘레쥬보다 더 비극적인 것 같다

내 배도 고파온다
>>374 마라탕 탕후루 스프라이트가 없어서 포함시키긴 못하지만 라면이랑 과일에 비슷한 효과 넣으면 될 것 같네


에리카님 행차하셨습니다!
>>379 사람 감동시킬만한 A급 스토리는 아니고 단점이 명확하게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B+급 스토리라고 생각함 노가다 부분은... 음...
>>388 이 장면만 보면 벨이 엘레쥬가 아니라 에리카 좋아하는 것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말을 아끼고 개발에 집중해야겠다 결과물이 나오면 레스를 달도록 하지!



드디어 캐릭터 프로필을 추가해줬다...


드디어 알만툴로 구현한 월드맵! 이제 어드벤쳐 파트만 제대로 구현한다면...


이제 상점 대신 여러 상가 (파파라챠의 점집도 구현해야 함)를 들를 수 있는 거리도 추가했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강아지 상도 드디어 들어왔다...
>>401 주인공이 하얀색을 쓰면 디자인이 심심해보여서 그런걸수도...
>>405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있어서 불가능은 아니지만 이펙트 표현을 어떻게 할지가 문제긴 하지
요즘은 바빠져서 개발 상황을 제대로 올리질 못하고 있네... 다들 미안해

>>408
>>410 지금 스토리랑 버디 이벤트 동시에 쓰는 중
>>412 다 완성되면 보여주도록 하지... 기대해도 좋아

왜 예전만큼의 진전을 내지 못하는걸까
>>415 텍스트 넣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닌데 예전만큼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그래도 완성해하도록 노력해야지 >>417 오 예쁘다! 엘레쥬는 버디들 등장할때 일러스트 없이 다 텍스트로 때워서 아쉬운 감이 있긴 하지... 그래도 난 역시 원작에 쓰인 일러스트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리메이크 느낌 나게 하는거라면
>>420 아니면 게임 내에 게스트 팬아트로 갤러리에 실어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레스주가 허락한다면

생각해보니까 악역들 페이스칩을 안만들어서 지금 만드는 중인데 이제 보니까 얘 좀 귀여워보이네 미니펫으로 나왔으면 잘팔렸을듯
>>424 그릴 줄은 아는데 딱히 실력이 좋거나 하진 않아, 왜? >>427 익명성 위반이니까 일단은 지우는게 맞을듯... 그래도 스레 와서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429 자세히는 말하진 못하지만 게임 디자인이랑은 거리가 먼 진로야 공통점도 거의 없고 이 게임도 사실 인생 살면서 게임 하면서 얻은 지식 + 알만툴 코딩 벼락치기로 만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1 입시준비생... 한창 바쁠 때지
>>434 >>435 다들 찾아와줘서 고마워!

>>440 오오 기대해보겠어 그리고 난 이제 1부 악역들 페이스칩을 완성했지
클릭을 잘못해서 사운드 파일을 삭제해버렸다 이거 다시 복구하려면 시간 좀 걸리겠는데...


이식까지 해뒀지만 쓸 일이 없는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날짜 시스템이 없으니 하복 엘레쥬를 쓸 일이 없고 아론은 의뢰소를 구현할 수 없어서 나올 일 역시 없어지게 됐음....ㅋㅋㅋㅋ
>>446 역시 동복이 더 예쁜듯 게임 공식 일러나 팬아트에서도 동복만 입는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449 사실 카인 + 파파라챠 + 동복/하복 갈아입기 빼곤 아무런 의미가 없긴 하지... 그래도 아쉽긴 해


정리해야 하는 수많은 오디오 파일이 내 뼈를 얼리는구나!


게임에 무언갈 추가하는 중...
>>453 만약 아툰즈에서 문제 제기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다 내려야겠지
>>455 사실 수익 창출을 하지 않아도 어떤 동인겜이든 원작자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제작하면 저작권 침해로 고소 먹을 수 있어 근데 팬게임 잡아봤자 나오는 것도 없고 욕만 얻어먹는 일이 다반사라 가만히 냅두는 회사가 대부분이지
>>459 오 각각 루드비히랑 벨 나오는 챕터까지 갈때 잠금해제되는 식으로 나오면 되겠네
>>461 되게 잘 나왔는데? 특히 벨 얼굴이 원작에 나온 몇몇 CG보다 표정을 더 잘 살린듯
>>463 오 기대하고 있겠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파파라챠를 재활용할 방법을 생각해내지 못하겠다...
>>466 지금 보석 조합 배우는 편 작업 끝내는 중, 이제 이거 조합법 구현시키는 방법도 찾아봐야지

와중에 에리카 프로필은 완성함 근데 귀공녀가 직업인가?
>>469 동업까진 아니더라도 여기 방문해주는 레스주들과 협력 관계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내가 게임 만들때 조언도 해주고 이것저것 제공해주기도 하니까
>>472 사실은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준다기보단 그냥 심리테스트 비슷하게 점 봐주는 시스템처럼 넣으려고 했는데 그럼 굳이 넣을 이유가 없어지니까 다른 아이디어 생각하는 중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484 항상 잘 보고 있다니 고마워! 보소엘 기억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는걸
가끔은 이 프로젝트가 내가 감당하지 못할 만큼 커진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해 내 책임이 맞긴 하지만
>>487 고생했다 이제 스레주인 내가 고생할 차례인듯
>>490 아니 딴 방법을 찾아야지
>>492 호감도 올리는 방법은 다른 방법도 생각해보고 있으니 그걸로 대체하면 괜찮지 않을까? 파파라챠에게 줄 역할이 몇개 생각나긴 하는데 >>493 열심히 개발할게!
>>495 1. 타로카드 판매, 능력치나 호감도 증가률을 올려주는 타로카드를 비싼 값에 판매함 2. 1번이랑 비슷하지만 방문해서 랜덤으로 타로카드 하나를 뽑게 함 (뽑은 카드는 판매 불가) 2번 비슷하게 확률게임으로 뭔갈 만들어보는 것이 가장 재밌을 수도 있고
>>497 아직 한참 남았지
>>499 아이디어는 좋은데 엘레쥬가 타락하는 루트는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모르겠고 스프라이트나 게임 내 아트가 없기 때문에 무리일듯... 미안해
>>501 아이디어 자체는 재밌긴 함ㅇㅇ 근데 내가 스토리 전문도 아니고 역량이 부족해서 산으로 갈까봐 걱정인거지
>>504 올해 안에 나오면 가장 좋지, 지금 진도 보면 빨리 끝낼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내가 1부 내는 것보다 리마스터가 더 빨리 나올 수도 있음 >>505 글 남겨줘서 고마워! 계속 봐주고 있었다니 뭔가 뿌듯하네ㅋㅋㅋㅋㅋㅋ >>506 그럼 알만툴이 어디까지 구현 가능한지 테스트해보고 둘 중 하나 선택해야겠다
>>507 엘레쥬가 타락하는거 좋아하는 팬들이 몇몇 보이던데 괜히 나온 떡밥이 아니군

몬가... 몬가 일어나고 있음
몬스터랑 배경 스프라이트가 부족한데... 어디서 구할 수 없으려나...

아니 어쩌다가 삼겹살이 마계의 포탈이 되어버린거지


>>514 분식 스프라이트도 사실 분식왕 게임에서 가져왔다는건 안비밀
>>513 1레스에 링크해놓은 아카이브에서도 자료가 다 있는건 아니더라... 설마 리마스터 나와서 스프라이트 추출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 아니겠지? >>516 스레 와줘서 고마워!

>>517 다른 때는 몰라도 저 삼겹살 사진 퍼올땐 진짜 배고파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스타)의 카드! 이름을 붙이겠다! 너의 스탠드는 스타 플... 이 게임이 아닌가?
>>522 알만툴에서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을 실험해보는중...
>>524 땡큐! 어젠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잠수 타서 미안해...

혹시 여기 대화창에 쓰인 폰트가 뭔지 아는 레더 있어?
>>527 오 땡큐 한번 찾아봐야겠다 >>528 근데 다들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서 계속 신경쓰이더라고... 이제 엘레쥬가 내 일상에 스며들게 된듯
타로 카드엔 어떤 능력치를 부여하는게 좋을까... 일단 힘, 연인, 별이랑 세계는 이미 설정해뒀고 이제 나머지 17개를 생각해둬야 하는데... 지금 남은 카드는 광대 마술사 여교황 여제 황제 교황 전차 은둔자 운명의 수레바퀴 정의 매달린 남자 죽음 절제 악마 탑 달 태양 심판 이 정도? 참 많이도 남았군
혹시라도 제공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꼭 말해줘!
>>534 역시 이 아이디어는 폐기하는 것이 낫겠네 분명 머릿속에선 괜찮았던 것 같은데
>>536 굳이 능력치를 정하지 않더라도 다른 이벤트들로 때우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일단은 다른 일을 하면서 생각해봐야 할듯
>>539 >>540 오... 한번 적용시켜봐야겠다 고마워!
>>544 설정했다곤 하지만 개발 방향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생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의견 모은 다음에 결정하는게 가장 좋지
>>547 이젠 진짜 개발에 집중하는 것 뿐이다
오랜만에 들어온 바쁜 스레주다... 현생이 바쁜걸로도 모자라서 컴퓨터 와이파이까지 고장나 컴퓨터로 작업한 것을 올릴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핸폰으로 현재 작업 상황을 전달하겠어

현재 작업 상황: - 파파라챠의 점집 곧 구현 예정 (배경은 미정, 추천해주면 고맙겠음) - 점집에선 타로점 보기 (싼 값에 랜덤 카드 효과를 모험 한번어치만큼 얻을 수 있음, 다만 똑같은 확률로 꽝도 걸린다)/타로카드 구매 (점 볼땐 랜덤으로 효과가 나왔던 카드를 비싼 값에 사서 영구적으로 획득 가능)가 가능함 - 타로 카드의 스프라이트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로 파파라챠가 입에 물고 있는 카드를 포토샵해서 아이콘으로 만듦 - 현재 몇몇 스토리 구간의 브금을 인터넷에서 구할 수 없어서 생고생중 - 쥬얼리아의 아이템 경제를 알아보는 중 - 카인의 음식점은 현재 공사중 (배경은 일반 술집) - 알만툴의 한계를 몸소 체험 중
>>550 나야말로 고맙지! 매번 방문해줘서 고마워
생각해보니까 파파라챠 놀스 얘만 이름의 구조가 다른 애들이랑 다르네... 원래는 보석 이름이 뒤에 가고 이름이 앞에 가는데 얘는 또 반대야
>>554 좀 더 신비로운 분위기를 위해 동굴을 배경으로 쓸 생각도 있지만 파파라챠가 또 유목민 분위기도 풍겨서 숲이나 초원이 더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558 그것도 좋지만 난 자본주의의 법칙에 따라 큰 돈을 주고 사는게 더 맞다고 봐서...ㅋㅋㅋㅋㅋㅋ 현질은 불가능한 상황에선 상상도 못할 정도로 많은 양의 골드를 지불하는게 맞다고 봄


카인의 음식점은... 완공이지만 아직 가격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지 모르겠다
>>563 나도 개발하면서 많이 배고팠다...! >>564 딱히 특별한건 없고 그냥 원래는 방문판매 하다가 제대로 된 일이 필요해서 음식점에서 일하기 시작했다던지 동네 한복판에 어떻게 사람들이 붐비는 술집이 있는지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 등 한 5개 정도 넣을 생각



의식의 흐름대로 제작한 대화 원래는 뻔하다가 아니라 흔하다였는데 수정하는걸 깜빡했다...!


>>567


>>568
>>570 캐붕이 아니라니 기쁜 소식이다...! 엘레쥬 2차 창작은 이 게임이 처음이라 카인 말투 알아보려고 얼마 되지도 않는 대사 계속 돌려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572 재밌었다니 다행이네ㅋㅋㅋㅋㅋ 카인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영웅이었다고 하니까 뭔가 그런 쪽으로 할 이야기가 많을거라고 생각했음


분실물 주의


>>574 하지만 그가 분실된 강아지 상의 행방을 아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576 진짜 엠마 말대로 그정도로 중요한 물건이 아니라서 찾아오지 않은 것일수도?
스레주는 살아있다... 개발할 틈이 없을 뿐!
>>581 오... 하긴 오리지널 일러들 중에선 좀 미완성처럼 보이는 애들도 많긴 했지

리마스터링 작업 하는거 보니까 진짜 출시할 생각인가보네 젭알 이번엔 리메이크때처럼 일러만 공개하고 때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만세~ 스레주 부활이다!


파파라챠의 점집은... 아직 공사중이다! 파파라챠 대사는 왠지 카인보다 더 쓰기 힘든듯...
>>592 엘레쥬가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를 뽑았으니까 그것 관련된 이야기도 들어갈 것 같고... 카드에 너무 의지하지 말라고 조언해주는 것도 넣으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중

오랫동안 바빴던 스레주 재등장! 오늘부터 다시 게임 개발을 시작한다!
>>598 재밌게 보고 있다니 고마워! 열심히 만들게
혹시 강아지상 대사 뭐 있는지 기억하는 레더들 있어? 대사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히네...



생긴건 귀여운데 말을 너무 근엄하게 하시는 강아지상-사마
>>603 오... 한 12월 말이나 1월 초에 나오려나? 트윗 보니까 유료인 것 같던데 설마 오리지널처럼 현질 요소 있는 건 아니겠지?

몬가... 몬가 일어나고 있음...
>>608 후원 보상으로 좋은거 나왔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레스 올리는 스레주다... 슬프게도 현재 스레주의 입시 준비때문에 게임 개발은 커녕 리마스터 현황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상황이라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음 솔직히 말해서 11월에 올린 >>601를 마지막으로 언급할만한 개발 진전이 거의 없기도 하고... 일단 스레주가 입시준비에서 벗어나는 2월이 되어야 다시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 분명 만들고 있었을땐 새해 되기 전에 데모 낼 수 있을거라고 당당하게 말했는데 생각보다 더 늦어지는 것 같아서 미안해 그래도 개발에 손을 놓거나 엘레쥬 자체에 관심을 끊은건 아니야! 시간 날때마다 데모버전 만지작거리면서 추가해야 할 것도 조금씩 기록하고 있고 지금까지 추가한 아이템들 기능도 다시 생각해서 수정도 하고 있음 여러모로 부족한 1인개발 프로젝트 계속 지켜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데모버전 더 일찍 내지 못해서 미안해...
쉿! https://www.youtube.com/watch?v=gCx34WDlgiM&ab_channel=%EC%89%BF%21



사소하긴 하지만... 버디랑 합류하면 메인 화면에 엘레쥬랑 버디랑 같이 나오도록 만들었다
버그 패치... 힘들다...
>>615 오랜만이야! 이제 대학 합격 소식 들었으니까 다른 일 있기 전까진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야
>>617 고마워!!


쉬어가면서 이식한 프레드리히 초상화! 러브 다이어리 데이터 뜯어보니까 잠옷 짤도 있더라


생각해보니까 질베르크 나이가 엘레쥬 나이의 두배 이상인데 잘도 노멀 엔딩에서 결혼을 했군... 이 부분은 리마스터에선 변경될까 아니면 그대로 나올까? 루트가 그대로 남아있어도 대사나 설정에 변경이 있을까?
>>621 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