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일기 2023/09/09 21:09:00

#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846) k: (>>847) z: (>>848) 맷새, 뻐꾸기 : (>>587)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192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2 이름없음 2023/09/09 23:06:25

2023.09.09 ☁ 오늘 l이가 먼저 선톡 보냈다!! 애가 여사친이 하나도 없어서 구런가 아니면 원래 카톡 선톡을 잘안하는 건가 모르겄지만 암튼간에..! 중요한사실은..! 원래는 거의 항상 내가 선톡을 했는데 이제는 내 친구가 걔한테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던 그 날부터 짝남이가 선톡을 매일 보내기 시작했다! 나 어떠냐고 물어봤울 때 반응이 어땠는지 친구가 말해줬는데 엄청 부끄러워했었데..ㅠㅠㅠ 🔥오늘의 몸무게: 52.4kg/아이스크림, abc초콜렛 2개

#3 이름없음 2023/09/09 23:40:25

🌱 흠.. 시간도 남는데 c에 관해 얘기를 해볼까! c는 나랑 작년에 같은 반이었구 올해 l이랑 나랑이 살짝 애매한 관계(썸인 듯 썸터기 직전인 듯 그 사이 어딘가의 관계)라면, 작년의 c와 나는 진짜 백퍼 확신할 수 있는 썸관계랄까? 암튼간에 남자애들끼리는 서로 다 알 정도로 c가 날 좋아한다는게 남자애들 사이에서 되게 유명했을 정도얌! 근데 걔가 워낙 축구도 잘하고 인싸다 보니까 썸이 끝난 올해는 쫌 힘들더라..ㅎ 걔는 올해 1학기 중반 정도까진 날 좋아했거든?? 좀만 있다가 이어서 써야겠더

#4 이름없음 2023/09/10 14:48:25

2023.09.10 🔥오늘 아침의 몸무게: 51.8kg 아악 ㅠㅠ 아침에 보니까 살 많이 빠졌었는데.. 오늘 점심부터 돼지갈비 먹고 애그타르트 먹고 빵 먹고 난리났다 그냥..ㅠ 아ㅠㅠ 그래도 할머니가 주는건 다 맛있단 말야ㅠ

#5 이름없음 2023/09/10 20:42:34

>>4 이어쓸게! 🔥52.5kg/에굴 타르트, 초코 머핀, 탕수육, 짜장밥 반그룻, 짜장면 반그룻, 돼지갈비 아악ㅠㅠㅠ 아니 아침엔 분명 51.8이었눈데ㅠㅠ 저녁 먹고나니 52.5 실화냐ㅠㅠㅠㅠ 내 몸무게 돌려내ㅠ 진짜 롯월 가기 전까지 살 빼야 하는데ㅠㅠ

#6 이름없음 2023/09/10 21:43:01

☁ 갑자기 c와 l의 특징에 대해 정리해보고 싶어졌당! 둘은 뭐랄까 비슷하면서도 굉장히 다른 캐릭터였음 c: 축구 선출(운동은 싹다 탑으로 잘한다고 보면됨)/여사친 나밖에 없음/달달한 썸(이어따 ㅎ..)/유명한 인싸/철벽/잘생김/은근 애교(나 한정)/매너 있음(나한테만@^^@) 딴애들한테는 살짝 음.. 팩폭 잘때리고? 암튼간에 착하진 않음/공부 잘하는 편/반장 꼭 함/친한 애들은 다 학교에서 유명한 인싸무리(축구 잘하는 무리), 친해지기 힘둚/얼굴: 고양이상/성격: 고양이상/현재 관계: 올해 1학기까지는 나를 좋아하는게 느껴졌으나 요즘엔 잘모르겠음. 애들은 여전히 엮긴하지만 반이 갈라져서 카톡은 안함. 말도 잘안함. 나도 얘한테서 감정은 없어졌고 얘도 이젠 딱히 감정 없는 듯 l: 축구 선출(축구실력은 a랑 비슷하지만 딴건 a보단 조금 못함(그래도 잘하는편))/여사친 나밖에 없음/살짝 친구 같은 썸/조용한 너드남/철벽/귀여움/반전매력(친해지기 전엔 완전 쌀쌀해 보이지먼 친해지면 강아지가 따로 없음)/착함. 진짜 착하고 친한 애와 안친한 애의 구분이 확실함. 장난쳤을 때 반응이 다름ㅋㅋㅋ/공부 잘하는 편/나서는거 안좋아함/친한 애들이 적음, 지금까지 모든 애들 중에 친해지기 젤 힘들었음/얼굴: 순두부상/성격: 안친하면 고양이상, 친해지면 강아지상/현재 관계: 거의 매일 카톡함, 썸타는 듕♡, 이거 아는 여자애들 꽤 있고 남자애들도 b랑 친한 애들은 눈치챔(b의 친구들왈: b가 여자랑 노는건 첨 봤다고 함) 듈이 진짜 비슷한 점이 많네 ㅎ... 둘이 진짜 한명은 완전한 E이고 한명은 완벽한 I라는 점만 다루지 특징이 진짜 비숫하네ㅠ

#7 이름없음 2023/09/10 22:03:41

🌱 얘두라 나 심심한데 내 글 읽는 사람 중에 아무나 첫사랑 썰이라던가 재밌는 썰 같은거 풀어줄 사람 없늬..?ㅠㅠ 아무 땨나 좋으니 난입해주랑! 히히 노래 같은거도 추천해주라 난 트로트랑 클래식 빼고는 뭐든지 더 들어서 아무거나 괜춘

#8 이름없음 2023/09/11 00:46:08

🌱 우히히 오늘은! 레주의 생일이닷! 모두들 축하해주길 바란다!ㅋㅋㅋ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게 보내! 😎

#9 이름없음 2023/09/11 16:13:57

🔥52.5kg/바나나킥 반봉지, 에그 타르트, 라즈베리 잼빵, 아이스크림 케잌 한조각 ㅠㅠㅠ 오늘 생일이라 칼로리 너무 많이 먹어따ㅠㅠ 나 다이어트 하는 사람 맞늬..? 😭

#10 이름없음 2023/09/11 16:14:29

안되겠다 오늘 저녁과 내일 점심 굶는다🔥🔥

#11 이름없음 2023/09/11 16:22:24

☁ 아악 나 너 싫다고ㅠ 나 너 안좋아해ㅠ 난 너가 아니라 니 친구인 b를 좋아한다고ㅠㅠㅠ 나한테 그만 장난쳐ㅠ 이 정도로 철벽 쳤으면 그만 할 때 되지 않았니ㅠㅠ 아니 넌 질투는 또 왜 심한건데ㅠ 성격이라도 착하면 몰라 왜 그래.. 너 맨날 툭하면 소리 지르고 짜중내고 이기적이고... 진짜 솔직히 힘들어. 수업 시간에도 맨날 내 교과서랑 학습지 가져가서 베끼고 그렇게라도 나한테 말걸고 싶니.. 구리고 제발 그 킹받는 표정 좀 하지말아줘.. 그건 너의 자유긴 하지만 너가 귀여워 보일리 업자나.. 너도 눈치 챈거 알아. 너도 내가 l 좋아하고 썸 타는거 알자너ㅠ

#12 이름없음 2023/09/11 16:29:35

>>11 ㅎㅎ.... 나랑 l이랑 둘이서 장난치고 얘기할 때마다 와가지고는 훼방 놓지 말아주라..ㅎ 둘이 얘기하고 있으면 와서 l 좀 괴롭히지 말고.. 둘이 친한 친구잖아.. 왜 갑자기 그 커다란 덩치로 애를 깔아뭉개고 그래..ㅠ 헤드락도 좀 그만 걸고.. 애가 착해서 참는거지 얘가 설마 진짜 널 못이겨서 그런거겠니..ㅎ 너가 아무리 덩치가 커도 얜 선출이란다^^ 글구 나한테도 장난 그만쳐ㅠ 하나도 안웃겨ㅠㅠ 나한테 와서 후드 모자 씌우는 것도 그만해ㅠ 나한테 잘해주지도 말고(물론 고맙지만 너무 티나게 그러니까 부담스러워..) 글구 우리가 썸 타는 것도 아닌데 별거 아닌거 가지고 서운해하눈 표정 좀 짓지 마.. 내 마음대로 할 수 하면되는 일인데도 니 때매 눈치 보여서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야되잖아..

#13 이름없음 2023/09/11 16:39:34

☁ l아 진짜 너 나무 귀여운거 아니닝..ㅠ 아뉘 오늘 집 갈때 나 청소인데도 기다려주고ㅠ 웰케 애가 귀엽냐ㅠㅠ 애들이랑 같이 다른 반 애들 축구경기하는 거 보러 갔을 때두 그 많은 자리 중에 내 옆자리 앉구 히히힣 사랑해 ♡⁺◟(●˙▾˙●)◞⁺♡ p.s. 어쩌면 이번 중간이 끝난 후에 내가 고백하게 될지도! 고백헐지 말지 계속 고민하구 있다ㅠ

#14 이름없음 2023/09/11 16:46:04

☁ 일단 셤 끝나고 진게부터 하자구 해야겠더ㅓㅓ 카톡으로 진게 해보다가 괜찮다 싶으면 고백각 잡아서 고백해야쥐 히히 음.. 갑자기 궁금해졌는디 얘 고백 받아본적 있을라나..? 애가 유ㅓ낙 축구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손도 짱이쁘고(핏줄 먼데ㅠ 손가락은 또 웰케 이쁜데ㅠ) 성격도 친해져보면 반전매력 짱귀엽고 얼굴도 순둥순둥한게 고백 받아봤을 만한뎀... 근데 애가 워낙 철벽이어서 지금까지 나 말고 딴 여자애랑 노는건 한번도 못보긴 했는디.. 고백 받아본적 없을지도,,?

#15 이름없음 2023/09/12 00:46:27

>>9 🔥52.2kg

#16 이름없음 2023/09/12 00:48:51

☁ 아아ㅠ 오늘 l이가 나한테 생선 줬당 ㅠㅠ c도 나한테 생축 메세지 보내줬는뎀 어쩌면 다시 친해질 수 있을지도..! 썸이 애매하게 끝나버리면서 관계 어색해졌는데 다시 친해질 수 있으면 좋겠당..ㅠ 물론 친구로서!

#17 이름없음 2023/09/12 00:52:57

🌱 우리반에서 나랑 젤 친한 애가 있는데 걔한테 좀 서운했어.. 걔가 어제 생일인 애한테는 생선을 줬거든? 근데 정작 오늘 생일인 나는 선물 안줬음.. 편지도 안주고 그냥 생일 축하해 라고 만 했어.. 난 선물을 안줘서 서운하다는게 아니라 걔라면 적어도 편지는 써줄줄 알았는데.. 우리반에서 나랑 걔랑 젤 친한 사이니까 적어도 편지는 챙겨줄줄 알았는데 서운하더라.. 그러더니 나한테 편의점 쏘라고 그러구... 내가 생일이니까 내가 사줘야된다고 한듀번도 아니라 하루종일 그러고 있더라.. 물론 장난이겠지만 서운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나였으면 너 챙겨줬을거 같은데 우리 사이가 내가 생각했던 만큼 가까운게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 암튼 좀 서운했다..ㅠ 그리고 셤기간이라 방해될까봐 애들한테 생일인거 말 안했는데 진짜 모르는 애들 너무 많더라.. 심지어 엄청 친했던 애도 모르는 애가 두 명 있었구..ㅎ 물론 내가 말 안한거긴 하지만 좀 슬프더라..

#18 이름없음 2023/09/12 00:58:01

🌱 아아아 벌써 내 생일이 지나가 버렸어.. 이번엔 좀 생일이 우울했던거 같다.. 애들한테 좀 많이 서운하다.... 특히 우리반 애들은 더더.. 나 올해 친구를 잘못 사귀었나봐.. 작년이랑 제작년 친구들이랑 초등학교 친구들 다 축하해줬는데 올해 우리 반 애들만 축하 안해줬어.. 물론 해쥰 애들도 4명 있긴 하지만 나머진 아무도 안해줌... 진짜 이런 생일은 처음이어서 그런지 너무 서운하고 우울하다.. 내가 요즘에 가족으로 인한 우울증 때문에 애들한테 많이 의지하고 애들을 많이 믿었어서 그런지 더 우울하네..

#19 이름없음 2023/09/12 17:16:57

☁ 아니 오늘 체육하는데 b가 계속 나 쳐다보고 수업 때도 나 보고 진짜 설레 죽겠단 말이지! 요즘따라 눈을 많이 마주쳐서 좋당! 갈 수록 b가 나한테 호감 표시하는게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아!! 진짜 너무 좋다ㅠㅠ 근데 내가 유ㅓㄴ래 누가 나 쳐다보고 그러면 좀 부담스러워 하는 편이란 말야.. 그래서 얘가 나 계속 쳐다보길래 부끄러워서 일부로 못본척 하고 얘가 나 따라서 근처로 오면 은근 도망다니고 그랬는데.. 어카지ㅠ 얘가 내 쪽으로 온다는건 너희한테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되겠지만 난 얘를 잘알아ㅠ 얘 입장에서는 분명히 이게 엄청 용기내서 온걸거란 말야ㅠㅠ 근데 난 부담스러워서 피해다니니.. 참.... 어뜩하냐ㅠ 근데 그래도 내가 쉬는시간만 되면 얘 찾아가서 같이 놀았거든..?ㅠㅠ 이정도면 얘도 내가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하진 않겠지?ㅠㅠㅠ

#20 이름없음 2023/09/12 18:04:38

☁ 아니 c야 진짜 왜그래.. 왜 b를 계속 괴롭혀... 내가 너가 장난쳐도 반응을 잘안하고 그러는건 너한테 관심이 없어서야. 너도 아니까 괜한 b한테 화풀이하는거겠지. 근데 그럴 수록 난 너가 더 싫어져. 친구로서 말야. 친구로라도 남고 싶으면 제발 그러지 마라. 오죽하면 그 장난끼 심한 q가 널 말리겠냐.. 제발 좀 그만해라. 나 그만 좋아하고 제발 b 괴롭히지 마.. 왜 자꾸 그 덩치로 애를 깔아뭉게고 그러냐고. 얼마나 심하게 누르면 q가 니를 말리냐. 오죽하면 그만하라고 니 등을 때리겠냐고. 제발 눈치 챙겨.

#21 이름없음 2023/09/14 20:04:34

🌱 하하핳 중간이 4일 남아따 하하하하ㅏ하하 행복한걸? 이런 행복한 인생! ㅎㅎ

#22 이름없음 2023/09/14 20:15:09

🔥52.2/김치찌개, 모구모구, 초코송이 아ㅠㅠ 밥 먹기 전엔 분명히 51.5 였는데ㅠㅠㅠ

#23 이름없음 2023/09/14 20:20:28

🌱 나 오늘 새친구 사겼다! 남사친인데 나랑 국어학원도 같이 다니고 내 베프랑 같은 반이구 스포츠 같은 반이라 내가 얘 놀리면서 친해짐! 애가 워낙 밝다보니 금방 친해졌당!ㅎㅎ 근데 나 친해지고 싶은 애 생겼당! 얘도 위에 애랑 같은 반인데 나랑 스포츠 같은 반임. 오늘 친해진 애랑도 친하고 같은반 애(내 남사친)랑도 친해서 담주에 말걸면서 다가가보려궁! 얜 되게 얼굴 하얗고 애가 착하게 생김!! 글구 9반에도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디 얘도 내 친구의 친구. ㅇㅇ 얜 첨엔 딱히 친해지고 싶단 생각을 안했는데 복도 다니면서 계속 마주치고 그러다 보니까 친해지고 싶어짐! 근데 얜 어떻게 친해지지..?ㅠㅠㅠ 겹치는게 하나도 없어서 말을 걸 수가 없는데ㅠ

#24 이름없음 2023/09/14 20:26:34

🌱 오늘은 너무 졸려서 지금 자야겠닷.. 그리구 새벽 2시에 일어나야징

#25 이름없음 2023/09/16 00:00:54

🌱 아 진짜 3일의 기적 드가자 아니 중간 담주 월욜인거 실화야??ㅠㅠㅠ 나 이번에 진짜 준비 안된거 같운데..ㅠㅠㅠ 진짜 맨날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 너무 많이 했다..ㅠㅠ

#26 이름없음 2023/09/16 00:01:30

🔥 51.7/투게더 2컵, 새우깡 1봉지, 인디언밥 반봉지

#27 이름없음 2023/09/16 00:02:19

🔥 내일은 진짜 군것질 하지 말아야지.. 진짜 요즘에 입에 뭘 안씹고 있으면 허전해서 견딜수가 없다ㅠㅠㅠㅠ 살 빼야되는데 짜우나 죽겠네......

#28 이름없음 2023/09/16 00:06:01

☁ 오늘 b가 나랑 커플프사 해줬음!! 히히 아 근데 나 솔직히 b 좋아하는거 맞눈지 모루겠다.. 내가 외로움을 잘타서 누구 한명은 꼭 좋아해야한다는 강박이 올해 생겨버렸거든..? 그냥 누구를 안좋아하면 허전해서 견딜 수가 없음.. 그래서 괜찮은 애 한명 꼬셔서 나 혼자서 난 얘를 좋아한다 좋아한다 이렇게 살짝 자기 세뇌? 하는 거 같은데.. 하 진짜 나 너무 못된거 같다.. 진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꼬셔놓고 상대도 나 좋아하니까 말 바꾸면서 그러는거.. 아닌가 그냥 개구리 현상인건가.. 아아아 모르겠어 그냥 나는 a가 좋아. 솔직히 b 보면서도 맨날 a 생각한거 같아.. 둘이 비슷한 점 되게 많거든.... 진짜 나 어떡하냐..

#29 이름없음 2023/09/16 22:23:06

🔥 아 망했다.. 중간고사 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밤 10시에 하겐다즈 한 통을 다 먹어버리다니.. 그것도 초코를..... 하 진짜ㅠㅠ 그래도 스트레스는 좀 풀렸으니 괜찮겠지..ㅎ 😭😭

#30 이름없음 2023/09/16 22:25:16

🔥 51.9/하겐다즈,라면

#31 이름없음 2023/09/20 16:28:11

🌱 내가 돌아왔닷!! 셤 끝내고 레주가 살아 돌아왔어ㅠ ㅎㅎ.. 비록 시험 평균이 90점 대 초반으로 망쳐버렸지만..! 나는 괜차나! 하핳 하하핳 ㅎ..

#32 이름없음 2023/09/20 16:30:19

🔥 나이스 오늘 아침에 50.8 찍었다가 지금 초코 아이스크림 하나 다먹고 51.3 됨!! 히히 줄고 이따ㅏㅏ 요즘에 급식 안먹고 저녁 조금 먹어서 그런가 다행이당 ㅎㅎ 아ㅏㅏㅏ 군것질 줄여야되는데 진짜 입 안에서 뭘 안씹고 있으면 허전해서 버틸 수가 없어ㅠㅠㅠ

#33 이름없음 2023/09/20 16:30:48

🌱 아아악 롯월 갈 때 뭐 입고 가징..ㅠㅠㅠ

#34 이름없음 2023/09/20 16:35:05

☁ 얘드라! 내가 생각을 다시 정리해봤는데 난 b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아직 a를 좋아하는 거 같당..ㅎ 아직도 a 볼 때마다 좀 떨리고 뭔가 설레고 다시 썸타던 때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b가 날 좋아해서 맨날 나한테 잘해주고 도와주고 이래도 이젠 내 마음이 정리되다보니까 하나도 안 설레드라.. b한텐 진짜로 미안하지만 그래도 b는 좋은 사람이다보니까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서 걔 마음 정리될 때까지 거리 좀 두고 있는 중이얌 진짜 너무 미안하네.. 내가 먼저 꼬셔놓고 상대가 넘어오고 나니까 갑자기 마음 정리됐다고 거리 둔다는거.. 진짜 내가 봐도 나 좀 잘못한거 같다.... 미안해 b야. 나 아직 a 좋아하는거 같다. 너 좋아할 때도 계속 a랑 겹쳐보여서 좋아했던 건가봐.

#35 이름없음 2023/09/21 21:54:13

🔥 ㅎ.... 아뉘 내가 뭘 그렇게 많이 먹었다고 살은 왜 이렇게 찌는거야ㅠㅠㅠ 52/불닭(4가지 치즈맛), 딸기잼이랑 빵 한개, 점심(푸딩 포함)

#36 이름없음 2023/09/21 21:59:15

🌱 우앙❤️❤️❤️ 롯월 가는 날까지 3일 남았당..!!! 재밋겟다ㅏㅏㅏ 옷은 이제 정하긴 했는데.. 괜찮으려나ㅠㅠ 신난돠🫠🫠

#37 이름없음 2023/09/21 22:07:20

☁ 아아아ㅏ아아ㅏ아아앙아ㅏ 요즘따라 첫사랑 생각이 웰케 많이 나지!?!?!?!? 하.... 아니 a야ㅠㅠ 너 웰케 잘생긴건데.. 축구는 또 웰케 잘하는건데ㅠㅠㅠㅠ 내가 b를 잠시나마 좋아했던 것도 걔가 너랑 비슷한 특징이 많아서야.. 우리 작년에 약속했잖아... 올해도 친하게 지내기로ㅠㅠ 내가 올해도 친하게 지내자고 하니까 너가 안그러면 손해라매ㅠㅠㅠ 당연히 친하게 지낼거라매ㅠㅠ 하.. 진짜 이젠 넌 날 신경도 안쓰는 것 같아 너무 슬프다..... 이젠 접점도 없으니 참.. 나한테 한번만 카톡 보내주면 안될까 보고 싶다ㅠㅠ 나만 그리워하는거겠지..??ㅠㅠㅠ

#38 이름없음 2023/09/21 22:09:35

☁️ 언제든 말걸어주라 아무때나 상관 없어 그냥 그 때가 너무 늦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너 친구들이랑 잘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ㅎㅎ 제발 여친 없이 좀만 기다려줘ㅠ 내년에 같은반 되길 내가 진짜 열심히 빌고 있으니깐 ㅠㅠ 제발 내년에 같은 반되면 좋겠다ㅠ 그럼 그 땐 진짜 내가 너랑 다시 썸 타고야 만다. 진짜 다시는 놓치지 않을거야ㅠㅠ 아니지 연애까지 도전해보겠어 (*^^*)

#39 이름없음 2023/09/21 22:27:25

🌱 난 왠진 모르겠지만 개구리가 좋드라🐸 그래서 잠금화면을 개구리 인형 사진으로 바꿧즤💚💚 개굴개굴

#40 이름없음 2023/09/21 22:53:25

🌱 .. 요즘따라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는 것 같다... 친구들은 다 예쁘고 마르고 그런데 난 어떻게 이렇게 못생기고 얼굴도 진짜 덩그랗고 그러지.... 진짜 장난이 아니라 애들이 나처럼 얼굴 동그란 애는 처음 봤다고 할 정도로 너무 동그래.. 살쪄서 그런게 아니라서 살 뺀다고 해결되지도 않고 진짜 너무 슬프다. 그리고 홍조도 심하고 눈도 너무 작고 안그래도 눈 작은데 안경 도수도 심해서 더 작아진단 말이야.. 허리는 또 왜이렇게 두꺼운건데.... 머리는 매일 감고 매일 잘 말리는데도 왜이렇게 부시시 한건데.. 허벅지는 또 왜이렇게 두껍고 턱살도 왜이렇게 많고 털도 왜이렇게 많은거지... 코도 엄청 낮고 입꼬리도 완전 처져있고 나 진짜 왜이렇게 못생겼지 진짜 친구들은 사진 찍은거 보면 마스크 벗고 마스크 쓴 애랑 같이 사진 찍어도 다 이쁘게 나오는데 난 얼굴이 너무 동그랗고 커서 진짜 이상하게 나와.. 그리고 예쁘지도 않으니까 너무 싫어. 나 왜이렇게 태어난걸까 나 왜이렇게 못생겼지 이런 날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

#41 이름없음 2023/09/21 22:58:46

🌱 이 일기에서만은 우울한거 안쓰고 싶었는데 갈수록 너무 힘들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우울증도 심해지는 것 같고 진짜 힘들다. 나 왜이렇게 멘탈 약하지 갑자기 힘들어져서 그냥 글로 라도 풀고 싶었어. 친구들은 다 내가 엄청 밝기만 하고 그런 앤줄 알아. 그래서 아무한테도 내 정신상태를 드러낼 수가 없어 아무한테도 내 힘듦을 말할 수가 없고 말야 나도 다른 애들처럼, 아니 그냥 다 상관 없고 그냥 내 쌍둥이처럼만이라도 태어났으면 좋을 텐데. 걔는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 머리도 엄청 좋고 홍조도 없고 얼굴이 큰것도 아니고 엄청 마르고 걔는 다 가졌는데 난 왜 이러지. 엄마 아빠는 나한테 다 좋다고 원래 사람은 다 다른거라고, 각자 뛰어난게 다 다르다고 그러지만 걔는 다 가졌잖아 엄마 아빠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엄마 아빠니까 자기 자식 다 예뻐 보이는 거겠지 나 진짜 외모 컴플렉스 너무 심한데 이거 좀 어떻게 할 수 없나

#42 이름없음 2023/09/21 23:01:42

🌱 만약에 이 글을 읽는 레더가 있었으면 미안해.. 내가 사실 정신적으로 좀 힘든 병이 있어서 기분이 원래 한번 슬프고 힘들어지면 한도 끝도 없이 바닥까지 추락해버려. 나 때문에 괜히 레더들까지 슬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냥 평범하게 생긴 애들도 다 부럽다 나도 그냥 평범하게라도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43 이름없음 2023/09/21 23:06:15

난 크면서 조금은 다 예뻐질 수 있을까? 1 ㄴㄴ 2 ㅇㅇ dice(1,2) value : 2

#44 이름없음 2023/09/21 23:06:53

>>43 우아ㅏㅏㅏ 갑자기 다시 기분이 좋아졌당 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3/09/21 23:07:23

a는 나한테 관심 있을까? 1 ㅇㅇ 2 ㄴㄴ dice(false,false) value : false

#46 이름없음 2023/09/21 23:07:55

>>45 엑 왜이래 오류 난건가?

#47 이름없음 2023/09/21 23:08:26

다시 해봐야징

#48 이름없음 2023/09/21 23:09:00

a는 나한테 관심 1 있다 2 없다 dice(1,2) value : 1

#49 이름없음 2023/09/21 23:09:35

우앗❤️❤️ 설렌당ㅋㅋㅋㅋ 나 벌써 김칫국 한사발은 마신 것 같다 ㅋㅋ

#50 이름없음 2023/09/21 23:24:40

🌱 나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가 있는데(이성으로서가 아니라 친구로서) 어떻게 친해지지???? 보면 얘도 나랑 친해지고 싶은거 같긴한데.. 흠.... 일단 얘랑 친해지고 싶은 이유는 스포츠 같은 반이거든? 근데 얘네 반 애들 중에 나랑 친한애가 몇명 있어서 걔네랑 놀다보니까 얘랑도 친해지고 싶었음 ㅇㅇ

#51 이름없음 2023/09/21 23:27:55

🌱 아 근데 어떻게 친해지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내가 친구들이랑 탁구할 때 옆에 와서 구경하고 내가 다른 애랑 탁구할 때도 계속 쳐다보는거 보면 확실히 얘도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거 같긴한데.. 음.... 얘가 좀 조용한 애라 말을 어떻게 걸어야 할지를 참... 모르겄네ㅠㅠ

#52 이름없음 2023/09/22 15:50:24

🌱 이제부터는 가끔씩 책추천도 해봐야겠당! 내 인생책은 여러권이 있는데 일단 1 낙원의 이론 2 아웃사이더 3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4 캔터빌가의 유령 이렇게 세 권이 있엉! ㅎㅎ 읽어보고 싶은 책은 1 시선으로부터 2 인간실격 그리고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ㅠ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쓰러 와야겠다

#53 이름없음 2023/09/22 15:54:05

☁ 아아 너무 힘들다.. 진짜 c는 뭐 나랑 썸타는 사이도 아니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네..ㅠㅠㅠㅠ 아니 뭐 혼자서 썸타고 있어 걔도 내가 첫사랑인거 같은데 뭐 내가 뭐하기만 하면 귀엽다는 듯이 씨익 웃고 장난치고. 심지어 장난 재밌지도 않아ㅠ 너무 많이 해서 뇌절임 ㅠㅠ 내가 힘들어하고 친구들도 c가 너무 부담스럽게 들이대는게 보이니까 이젠 애들이 날 구해주고 잇음!ㅠㅠㅠ c가 나한테 자꾸 장난치고 들이대고 그러면 친구들이 그거 보자마자 나 불러서 그 상황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줌ㅋㅋㅋㅋㅋ 진짜 나 친구 하나는 잘둔듯 ㅋㅋㅋㅋ 얘들아 사랑한다 진짜 이 은혜는 잊지 않을게😂

#54 이름없음 2023/09/22 15:59:34

☁ 아아ㅏ아아아ㅏㅇ아 내가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나봐.. l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아는 것 같아.... 내가 한동안 걔한테 톡도 안하고 말도 안걸었거든?? 그래서 얘 마음 정리된 줄 알았더니 아니였어ㅠ 내가 오늘 말 한번 거니까 엄청 좋아하는게 보이더라 ㅎ... 미안해 l아.. 하..... 아니 l의 친구는 나랑 l이랑 썸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ㅠㅠ l이가 여사친이라고는 나 한명 뿐이다 보니까 하교할때 l이가 인사만해도 둘이 사귀냐 그래.. 아니 문제는 l이의 친구가 인싸라는 거야ㅠ 이거 소문나면 안되는데ㅠㅠㅠㅠ l의 친구를 u라고 할게.. u반에 내 쌍둥이가 있기도 하고 내 친구 진짜 많아서 그 반 애들은 다 나 안단말이야ㅠ 하필 그 반에 c랑 나의 겹지인인 인싸도 되게 많아서 u가 이거 반에 말하고 다니면 c가 이 소문 듣는것도 한순간인데....... 진짜 안돼ㅠ c가 오해하면 안된단 말야ㅠㅠ

#55 이름없음 2023/09/23 20:13:54

🌱 우아ㅏㅏㅏ 드뎌 낼이면 롯월 가는 날이당 히히 내일 애들이랑 다같이 생활복 입기로 했어!! 재밌겠당 ㅎㅎ 예전엔 우리 학교 애들 중에 스레딕 사이트를 아는 애를 지금까지 한 번도 못봤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그 덕분에 이곳에 내 모든 것들을 쓸 수 있어서 좋네!! 아.. 근데 오늘 수학 숙제 다 끝내 놔야하는데ㅠㅠㅠ 내일은 갔다가 와서 한문 수행 준비만 끝내고 바로 자야하는데ㅠ 아..... 할거 너무 많아ㅠ 무슨 숙제를 한단원치를 다 풀어오는건가요ㅠㅠㅠㅠ 너무 많잖아요 쌤..ㅠㅠㅠ

#56 이름없음 2023/09/23 20:16:41

🌱 그리고 오늘이 국어 내신준비반 마지막 날이었는데 좀 아쉽다..ㅠㅠ 이 반에 3명 빼고는 다 아는 애들이기도 했고 친해지고 싶은 애 한명 있었는데.. 얘랑은 오늘 점 말하고 하면서 이제 막 친해지려고 했단 말야ㅠㅠㅍ 친해질 수 있었는데 바로 다음 수업 부터는 반이 갈려버리네.....ㅠ 아ㅠ 걔가 우리 반으로 시간 바뛌으면 좋겠다ㅠ 난 시간 못바꿔서 걔가 다니는 시간대로 못바꾸는데..ㅠㅠ (얘는 내가 >>50에서 언급한 애랑은 다른 애임)

#57 이름없음 2023/09/23 20:18:26

🌱 얜 내 옆옆반이던뎅.. 어떻게 친해지지??? 그냥 학교에서 보면 인사하고 이름이나 물어볼까... 얘 무슨 요일 몇시 반인지도 모르는데ㅠ

#58 이름없음 2023/09/24 00:02:44

🔥 오랜만에 몸무게를 재볼까!! ㅎㅎ.. 무섭다..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진짜 두렵다..

#59 이름없음 2023/09/24 00:04:59

🔥 아악ㅠㅠㅠ 52야ㅠㅠ 아 요즘에 또 다시 많이 먹긴 했지만 결국엔 그대로잖아..ㅠㅠㅠㅠ 아니야ㅠ 진짜 하..진짜 내가 올해 10월달 안으로는 살 완전히 빼고야 만다 레주야 기억해라! 내 목표치는 >>1에서 말했다시피 49kg이 내 목표다!! 이젠 목표 달성할 때 됐잖아? 작년에 49까지 뺏던 것처럼 다시 해보자! 진짜 이악물고 참아. 49까지 빼야한다 레주야..!!

#60 이름없음 2023/09/25 16:54:05

🌱 어제 롯월 갔다가 완전 집에서 쓰러져버림 ㅋㅋㅋ 어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애들이랑 7시반에 만난 후에 저녁 9시반까지 놀았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었으

#61 이름없음 2023/09/25 17:12:13

☁ 어제롯월 갔다가 동네에서 공원 가서 놀 때 j랑 h2랑 다같이 비밀 얘기하면서 다 털어놨거든??(난 애들 앞에서 예전에 l 좋아했던거 다 얘기함 ㅋㅋ... 거기에 l이도 있었음) 어제 나랑 h2랑 j랑 셋이서만 더 얘기하고 그랬단 말야 j가 내 베프이자 h2의 베프를 좋아함 ㅇㅇ 그래서 우리 셋이 무슨 얘기했냐고 오늘 학교에서 애들이 물어보고 난리남 ㅋㅋㅋㅋ...... 진짜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애들도 연애 얘기란건 다 알고 뭐.. 암튼 안다고 ㅎㅎ...... 근데 애들 다 내가 l 얘기한 줄 아는 것 같드라ㅠ 아닌데.. 그 얘긴 거의 안하고 다른 애들 얘기가 대부분인데ㅠㅠㅠ 아무래도 애들 앞에서 다 밝힌건 나밖에 없으니까 그러겠지..ㅎ ㅠㅠㅠㅠ 아 몰라 난 c가 좋아 얘들아 c야 복ㅎ 싶어 나 좀 도와줘 ㅋㅋ큐ㅠㅠㅠㅠ

#62 이름없음 2023/09/25 17:15:05

☁ 아니 근데 진짜 j한테 너무너무 고마운게 어제 j한테 n 얘기도 다 헸단 말야 ㅋㅋㅋ 내가 제발 좀 도와달라고 그러니까 얘가 날 진짜 열심히 도와줌ㅋㅋㅋㅋㅋ 우리 반에서 n이를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건 역시 j 밖에 없다 ㅋㅋ 진짜 너무 고맙더라ㅠ n이가 들이댈 때마다 어디선가 와가지고는 걔 딴데로 끌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3/09/25 18:13:04

🌱 아아ㅠ 오늘 y(국어학원에서 친해진 애)한테 학교에서 말걸고 싶었는데ㅠㅠ 다른 남사친(작년에 친했던 남자애. 지금은 말안함)이랑 계속 붙어다녀서 말을 걸 기회가 없었드아...ㅠ

#64 이름없음 2023/09/25 18:17:40

>>63 y에 대해 말을 해볼까 뭐 말할거도 별로 없긴 하지만 암튼! y는 나랑 같은 학교 남자애고, 국어학원 내신반 때 같은 반이었어 근데 내신 하는 동안 말 거의 안하다가 내신 시험 끝나고 내신반 마지막 날에 조금 친해졌거든..? 그냥 말 좀 놓게 된 정도랄까 암튼간에 근데 하필 친해진 날이 내신 마지막 날이라(지난주 토요일이었음) 이번주 부터는 나 일욜로 시간 바뀌거든ㅠㅠ 그래서 학원에선 걔랑 말할 일이 없는데... 진짜 어떡하지ㅠ 얘랑 친해지고 싶은데ㅠㅠ 애가 재밌던데ㅠ 아.. 담에 또 친해질 기회 있으면 좋겠다ㅠㅠ 아 글고 내가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 죄다 남자애들이라 남미새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난 여자애들은 쉽게 사귐. 여자애들은 친하게 지내고 싶은애 있으면 그냥 말걸어 ㅋㅋㅋㅋ 그래서 친해지고 싶으면 고민 없이 바로 친해지는데 남자애는 가서 말걸기엔 너무 엮여서..ㅎ 먼저 가서 말걸기가 좀 그래ㅠ

#65 이름없음 2023/09/25 18:19:22

앜ㅋㅋ 모야 ㅋㅋㅋㅋㅋㅋ >>63 >>64에서 말했던 애 전에도 한번 말했구낭ㅋㅋ >>56 >>57에서 언급했엉넹ㅋㅋㅋ

#66 이름없음 2023/09/25 19:03:58

《 c 》 내 첫사랑(작년에 친했던 애)

#67 이름없음 2023/09/25 19:04:14

《 l 》 올해 잠깐 썸타고 끝난 애. 얜 아직 나를 좋아하고 썸은 내가 깨뜨림

#68 이름없음 2023/09/25 19:04:21

《n》 나를 좋아하는 l의 베프

#69 이름없음 2023/09/25 19:04:28

《 j 》 j에 대해 소개하자면 걔는 눈치가 진짜 빠른 애임. 나도 진짜 눈치 빠르거든?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보다 눈치 빠른 애는 걔가 처음이야.진짜 그렇게 빠른 애 첨봤어.. 그리고 걘 힘 진짜 세고 운동 잘해서 우리반 인싸이자 분위기 메이커, 1짱 역할 까지 다 맡고 있는 애임ㅋㅋ 그리고 맞는건 맞다 아닌건 아니다 이렇게 딱딱 명확하게 말하는 편(이거 덕분에 너무 편함ㅠ 진짜 고마운 일이 많이 있었음ㅠㅠㅠ)

#70 이름없음 2023/09/25 19:04:56

《 h2 》 서로 짝남 얘기 같이 모든 속마음 다 털어놓는 베프

#71 이름없음 2023/09/25 19:06:12

《 u 》 l의 베프

#72 이름없음 2023/09/25 19:06:30

《 y 》 국어학원에서 만난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 내 옆옆반

#73 이름없음 2023/09/25 20:08:49

나랑 l, n, j는 같은 반. c랑 l, n은 서로 모르는 사이

#74 이름없음 2023/09/25 23:41:59

🌱 아악ㅠㅠ 영어 수행 준비하기 싫다ㅠㅠㅠ

#75 이름없음 2023/09/26 17:32:51

☁ 으아늬.... 아니 나 금사빤가 ㅋㅋㅋㅋ 아닌데 금사빠는 아닌데 나 왜이래?????????????? 아니 y랑 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어떻게든 말걸 타이밍만 보느라 하루종일 걔를 찾고 있으니까 진짜 뭔가 걔가 좋아질거 같애ㅐㅐㅐㅐㅐㅠㅠㅠ 진짜 모지?? 이렇게 쉽게 좋아한다고?? 아무리 첫인상이 좋고 몇마디 말 한거 가지고 성격 잘맞을 거 같다고 생각했어도 좋아할 정도는 아니잖아?? 그렇잖아! 나 왜이러지 ㅋㅋㅋ 아냐 근데 오히려 잘됐ㅇ어 안그래도 요즘에 꼬실 애가 없어서 좀 심심했는데 잘됐군 아 근데꼬시는 것도 친해질 기회가 있어야 꼬시든 말든 하지 하 미쳐버리겄네 증말

#76 이름없음 2023/09/26 17:41:44

🌱 요즘 계속 나랑 h2랑 j랑 셋이서 붙어다니니까 우리반 애들의 모든 관심과 집중이 우리 셋에게로 쏠려있닼ㅋㅋㅋㅋ 물론 걔네들의 예상대로 짝녀 짝남 얘기 한다고 그런건 맞지만 계속 붙어다니고 방과후에 얘기하면서 놀다보니 엄청 친해짐ㅋㅋㅋㅋㅋ 오늘은 셋이서 학교 점심시간 행사에 참여하러 가가지구 사진도 찍었다!! 카메라로 찍었는디 진짜 레트로 감성 너무 좋음ㅠㅠㅠ 진짜 추억이다 셋이 성격도 잘맞고 특히 우리 셋은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함ㅋㅋㅋ 그래서 누구 하나 절대로 빠질 수 없는 관계라ㅋㅋㅋㅋ 무슨 말이냐면 이런거임 j의 짝녀는 나랑 h2랑 친한데 일단 h2랑은 진짜 나보다도 더 친해서 j는 h2가 꼭 필요하고, 난 눈치가 빨라서 걔 심리를 잘알기 때문에 걔 입장에선 나도 꼭 필요함. h2의 입장에선 걔 짝남이랑 나랑 자리도 맨날 붙어있고, 내가 눈치 빨라서 걔 마음 다 알아채고 전달해주니까 내가 무조건 필요, 그리고 j는 h2의 짝남이랑 친하니까 어쨋든 필요. 내 입장에선 n의 들이대는 것을 막으려면 j가 무조건 필요!!!!!! j 말곤 n 막을 수 있는 애가 한명도 없고 걔가 하도 들이대고 날 따라다니니깐 이젠 심지어 j조차도 좀 벅찰 정도임..ㅎ 뭐 그래도 걔가 진짜 맨날 엄청 열심히 도와줘서 나 진짜 감동 먹었잖어ㅠㅠㅠㅠㅠ 진짜 친구한테 이정도로 감동 받은 건 첨일 정도.(진짜 열심히 나 도와줌ㅠㅠㅠㅠㅠ) 그리고 나헌테 h2는 내 마음과 생각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친구 중 하나기 때문에 어쨋든 필요 이런 관계야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관계는 누구 하나 빠질 수가 없는 관계라는 게 진짜 너무 웃김ㅋㅋㅋ 서로가 공생하는 중ㅋㅋ

#77 이름없음 2023/09/26 17:48:34

🌱 나 오늘 진짜 큰일 날뻔 했닼ㅋㅋ 영어 수행을 어제 준비하다가 그대로 잠든거야..ㅠ 그래서 불도 다 켜놓고 자가지고 아침에 아빠가 나 깨우러 왔다가 모야 왜 불이 켜져 있어?? 라고 말한게 들리면서 그제서야 잠 깸..ㅎ 진짜 아침에 6시 50분부터 7시 50뷴까지 미친듯이 수행 마저 쓰고(자다가 뭘 건드렸는지 다 날라간 상태였음ㅠㅠㅠㅠ) 외우고 겨우 학교 갔다가 무사히 수행 끝냈당 ㅎㅎ 진짜 아침에 놀라서 죽는 줄 알았잖아ㅠㅠ 수행 하나도 준비 못해서..ㅠ

#78 이름없음 2023/09/26 20:45:00

🌱 아니 근데 진짜 폴라로이드 사진 너무 이쁘자나ㅠㅠ 핸드폰 케이스 안에 넣어놨는데 웰케 이쁨ㅠ 감성 미춋다..

#79 이름없음 2023/09/26 20:49:42

🌱 아 맞다! 어제 나 우리 학교 선배 언니랑 친해졌다!!! 진짜 언니 성격 너무 좋아 보이고 얼굴도 귀엽고 예쁘게 생겨서 친해지고 싶었는데 어제 학원에서 말걸고 학교에서 인사하고 하면서 친해져서 기분 너무 좋당❤️❤️ 어제 내가 번따도 했음 ㅎㅎ 글구 우리 아파트 사는 언니랑도 친해져서 기분 좋아ㅠ 이젠 우리 아파트 사는 언니의 남동생과 후배 여동생 한명과 후배 남동생 한명 이렇게 3명이 남았군..! 빨리 친해지고 싶당 ㅎㅎ

#80 이름없음 2023/09/27 00:40:04

🔥 나 진짜 살 빼기로 결심했어. 진짜 살 한번 제대로 빼보자 진짜. 이젠 마른 몸으로 살아볼 때도 됐잖아? ㄴ너 이렇게 가다간 걔가 너보고 살찐 돼지라고 생각할거야. 진짜 살 빼야돼.

#81 이름없음 2023/09/27 00:42:25

🔥 일단 빼야될 살들 - 해야하는 운동 1 뱃살 - 2 턱살 - 고개 들고 뽀뽀 30번/하루 3 허벅지살 - 4 팔뚝 안쪽살 - 5 엉덩이 살 - 브릿지 업 100개/하루 6 승모근 운동 - 7 등살 - 팔 앞뒤로 움직이기 200개/하루

#82 이름없음 2023/09/27 00:44:01

🔥 나머지는 내일 와서 채워야겠다. 일단 현재 내 몸무게는 51.3 이고 목표치는 전보다 더 낮춰서 47로 했고, 운동은 추가로 스쿼트랑 버피랑 프랭크 할거야

#83 이름없음 2023/09/27 0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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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이름없음 2023/09/27 00: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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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이름없음 2023/09/27 0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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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이름없음 2023/09/27 16:56:35

🌱 우앗 숙제 넘모 싫드아ㅏㅏㅏ ㅠㅠ 학원 가기 싫어 ㅠ ☁ 요즘에 애들이 연애한다고 바쁘닷... 다들 나한테 고민 얘기하고 그러는데 진짜....ㅠ 외로워 죽겄다ㅠ 좀 괜찮은 애가 없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아니 괜찮은 애 좀 나타나줘ㅓㅓㅓㅓ 그냥 나타나기만 해봐바 꼬시는 건 내가 알아서 해줄게ㅠ 으유ㅠㅠㅠㅠㅠ 슬프다 증말ㅠ 에효.. 난 y나 꼬셔야지.. 싶은데!!!! 왜이렇게 꼬실 기회가 없는거야! 왜!!!!! 아니 나 좀 쳐다봐봐! 걍 아는척이라도 해애ㅐㅐㅐㅠㅠㅠㅠ

#87 이름없음 2023/09/27 17:01:57

☁ 진짜 이번 짝사랑은 완전 짝사랑으로만 끝날 듯... 아니 어떻게 접점이 있어야 말을 걸고 썸을 타든 말든 하지!!!! 접점이 하나도 없는건 진짜 너무 한거 아냐??ㅠㅠㅠㅠ 제발 국어학원 같은 반으로 얘가 시간 옮기면 좋겠다ㅠㅠ

#88 이름없음 2023/09/27 18:54:35

🌱 아악 ㅠㅠㅠㅠ 망했다ㅠㅠㅠ 아니 내가 학교 후드집업을 체육관에 두고 와서 하교 할때 다시 체육관 들러서 가져왔거든?? 근데 내가 후드 놓고 온 딱 그 자리에 후드집업 하나가 놓여있길래 당연히 내껀줄 알고 가져왔는데... 집 와서 이름표 보니까 내꺼 아니더라고ㅠㅠㅠ 아 진짜 하필 걔 유리 학교에서 운동 잘하기로 유명한 앤데...... 진짜 학교에서 유명한 축구 잘하는 뮤리 있잖아ㅠ 그 무리에서도 인싸에 속하는 앤데 내가 알기온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거든..ㅎ 진짜 무섭다..... 안그래도 그 무리 애들은 다 나 알텐데.. 걔네가 나에 대해 수군거리는거 너무 싫어 진짜.... 하 근데 내가 하필 걔의 후드집업을 들고오다니ㅠㅠㅠㅠ 진짜 너무 무섭다... 하필 추석 껴서 좀 지나야지 돌려쥴 슈 있을텐데... ....... 아ㅠㅠ 나 안그래도 걔네 뮤리에서 내 이름 꽤 언급 됐었는데 이런 사건으로 더더 많이 언급된다면 진짜 너무 싫을 것 같은데ㅠ 아ㅠㅠㅠㅠㅠ 인생 망했어ㅠ 진짜ㅠㅠㅠ 아 올해 내 인생 웰케 꼬이냐 진짜...

#89 이름없음 2023/09/27 18:55:27

🌱 그 무리 애들 다 진짜 너무 무서운데ㅠㅠ 너무 싫다..ㅠ

#90 이름없음 2023/09/27 19:41:14

🌱 윤서준

#91 이름없음 2023/09/27 21:07:00

☁ 아악ㅠ 공부 하는데 계속 니 생각나서 집중 하나도 안되자나ㅠㅠㅠ 진짜 애가 웰케 귀엽고 순수한거야......ㅠ 나 너의 매력에 진짜 빠진 것 같다 ㅎㅎ 하핳ㅎ 하하하핳하... 아니 친하지도 않은데 이정도로 빠질 수가 있나??? 진짜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네..

#92 이름없음 2023/09/28 00:21:43

>>88 🌱 우아ㅠㅠ 다행이다... 그 애가 생각보다 착한 애였어.......ㅠㅠㅠ 내가 미안하다고 후드집업 추석 끝나고 돌려주겠다고 친구 통해서 전달하니까 답이 미안할 건 없고 괜찮다라고 하더라ㅜㅜ 나 진짜 괜히 겁 먹었자너ㅠ 아니 걔 이렇게 착한 앤줄 몰랐으..ㅠㅠ 진짜 내가 너무 미안해서 후드집업 돌려줄 때 마이쮸도 같이 주기로 했당 ㅎㅎ 미안하다 친구야ㅠ

#93 이름없음 2023/09/28 00:26:12

☁ y야 이번주 일욜에 널 볼 수 있으면 좋겠다ㅠㅠ 넌 토요일 반일 거 같긴 하지만..ㅎ 제발 이번주만이라도 일욜에 수업 받으러 와주면 안될까ㅠㅠ 난 일요일 아침 반이라 더더욱 너가 같은 수업 받진 않을거 같기 한데ㅠ 그래도 한번 쯤은 일찍 일어나서 수업 받을 수 있잖아ㅠ 그렇잖아ㅠㅠ 이번주는 내 친구 아파서 못온단 말야.. 그래서 너랑 같이 앉고 얘기 나눌 수 있어..ㅠㅠ 너 내신반 때는 다른 자리 많은데도 항 상 내 옆에만 앉았었잖아....ㅠㅠ 으유ㅠㅠㅠ 보고싶당..ㅠ

#94 이름없음 2023/09/28 07:54:28
🔥 오늘부터 집에서 하는 운동 시작했당! 하루에 하기로한 만큼씩은 꼭 해야지 -스쿼트 -버피 -플랭크 -힙 브릿지 -등살 빼기 운동 -천장 보고
🔥 오늘부터 집에서 하는 운동 시작했당! 하루에 하기로한 만큼씩은 꼭 해야지 -스쿼트 -버피 -플랭크 -힙 브릿지 -등살 빼기 운동 -천장 보고

🔥 오늘부터 집에서 하는 운동 시작했당! 하루에 하기로한 만큼씩은 꼭 해야지 -스쿼트 -버피 -플랭크 -힙 브릿지 -등살 빼기 운동 -천장 보고 뽀뽀(턱살 빼기 운동)

#95 이름없음 2023/09/28 07:55:23
🔥 땅끄부부는 좀 익숙해지고 난 뒤에 한 4일째 5일째 정도 되면 시작해야겠다!
🔥 땅끄부부는 좀 익숙해지고 난 뒤에 한 4일째 5일째 정도 되면 시작해야겠다!

🔥 땅끄부부는 좀 익숙해지고 난 뒤에 한 4일째 5일째 정도 되면 시작해야겠다!

#96 이름없음 2023/09/28 08:50:39

🔥 51.3/샤인머스켓 지금까지 한 운동 -버피 35개 -플랭크 30초*2

#97 이름없음 2023/09/28 21:19:32

🔥 핳..하핳.... 오늘 너무 많이 먹어버려따..! ^^.....ㅠㅠㅠ 아니 진짜.. 아ㅠㅠㅠㅠ 망했어ㅠ 52.42/아이스크림, 볶음밥, 콘푸로스트

#98 이름없음 2023/09/28 23:03:42

🔥 하... 오늘 살찌는거 너무 많이 먹었어.. 운동이라도 더 하고 자야겠당ㅠ

#99 이름없음 2023/09/29 08:53:07

🔥 어제 -버피 35개 -플랭크 30초*2 -힙 브릿지 100번 -천장 보고 뽀뽀(턱살 빼기 운동) 200번

#100 이름없음 2023/09/29 09:03:23

🌱 오늘 엄마랑 쇼핑했당 히히 반집업티랑 레이어드 된 오버핏 옷 샀는데 진짜 존예✨️✨️ 너무 이쁘고 맘에 든다ㅠㅠㅠ 근데 맨날 상의만 사다보니까 이젠 하의가 부족해지뮤ㅠㅠ ㅋㅋㅋㅋ 아 글구 전에 샀던 카고 팬츠 줄이러 가야되는디 언제 가즤... 하의로 청바지 좀 사야되는디 어떤 청바지가 잘어울릴까 평소에 니트가 엄청 갖고 싶었는데 막상 니트 입으려고 보니까 내 체형이랑은 맞지 않다는걸 깨달아버렸다ㅠ

#101 이름없음 2023/09/30 00:08:37

🔥 아.. 진짜 친할머니 집만 오면 너무 많이 먹게 된다ㅠㅠ 여기서 아이스크림*2, la 갈비, 갈비찜, 탕후루*2, 식혜 1잔, 김부각 이렇게 먹었다.. ㅎㅎㅎ 진짜 망했다ㅠ 집 가면 한 2kg 쪄있을 거 같은데ㅠㅠㅠㅠ 아 진짜 또 54 찍는거 아니야..? ㅠㅠ 진짜 안되는데....

#102 이름없음 2023/10/01 01:00:39

오오옷 접는다!! 벌써 이렇게 많이 썼다니.. 좀 뿌듯한걸!!!

#103 이름없음 2023/10/01 01:01:36

🔥 하핳... 몸무게 52.5 실화냐 ㅎㅎㅎㅎㅎㅎ. 지금 이 상태면 나중에 54까지 불어날텐데 ㅎㅎ(아이스크림 같은건 좀 시간이 지나야 몸무게가 늘어나거든..ㅎ) 하핳.. 이래놓고 오늘 아빠 생신이라 티라미수 케잌까지 냠냠쩝쩝 해버렸다!!! 운동도 하나도 안했는데 말이지! ㅎㅎ

#104 이름없음 2023/10/01 01:02:31

🔥 자기 전에 플랭크 30초*3이랑 버피 35개는 채우고 자야겠당..ㅎㅎ

#105 이름없음 2023/10/01 01:03:49

🌱 아악ㅠㅠㅠㅠ 내일 학원 가는거 실화냐ㅠ ㅠㅠㅠ 차라리 y나 만났으면 좋겠는데... y는 오늘 수업 아니겠지..ㅎㅎ 으에ㅔㅔㅔㅔㅠㅠ 차라리 y랑 같은 수업이면 기분 좋을 텐데..ㅠ 무슨 수업이 오전 9시에 시작해...ㅠㅠ

#106 이름없음 2023/10/02 13:15:23

🌱 레주가 돌아왔닷!! 그동안 친구들 가족들이랑 같이 놀러가랴 할머니집 가랴 바빠서 일기 못썼당..ㅠㅠ 암튼간에..! 문제가 생겼어! 그거슨 바로..!!! 몸무게가 52.6까지 불어났다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하다 아니.. 과자를 너무 많이 먹어버렸지 모야 >_

#107 이름없음 2023/10/02 13:16:46

🌱 오 모야??? 그동안 한 몇일은 일기 못쓴줄 알고 있었는데 어제도 일기를 썼었구나! 아하! ㅋㅋㅋㅋ 나 기억상실증인가 ㅋㅋ

#108 이름없음 2023/10/02 13:20:48

🔥 놀러다니는 동안 먹을건 많이 먹고 운동은 하나도 못했으니 내일부터 운동 시작해야겠당(오늘도 할머니집 가야해서 운동을 못할듯..) 암튼간에 이제 10월이네.. 하핳ㅎ 이번달 내로 47까지 빼야하는데ㅠㅠㅠ 계획이라도 세워볼까..(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 헿 (・∀・)/ ) 일단 이번주까지 51까지 빼야겠당 그리고 담주까지 최소 50.4에서 50.6까지는 빼야징 다담주는 한 50..? 정도까지 빼구 그리고 다다다담주까지인 2주 동안은 49kg대 초중반 까지 빼놔야겠당

#109 이름없음 2023/10/02 13:23:09

🔥 이렇게 10월달 내로 49kg대까지는 만들어 놔야지ㅠㅠ 진짜 군것질만 줄여도 확확 줄텐데..ㅠㅠㅠ 오늘 저녁을 적게 먹고 군것질 진짜 멈춰야겠다ㅏㅏㅏ 흑ㅠ 군것질을 줄여야한다니 슬프다ㅠㅠ

#110 이름없음 2023/10/02 13:24:39

🔥 그래도 추석 끝나고 학교 갔을 때 짝남 앞에서 확찐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면 안되니.. 진짜 학교 가기 전에도 점 빼야하눈뎁..ㅠ 진짜 살 쪄서 학교 가면 너무 창피할 거 같아ㅠㅠㅠㅠ 빨리 빼자 레주야🔥🔥

#111 이름없음 2023/10/02 13:27:09

🌱 곧 있으면 이 일기를 시작한지도 한달이 된다!! 기분 조아♡⁺◟(●˙▾˙●)◞⁺♡

#112 이름없음 2023/10/02 18:28:54

☁ ㅎㅎ 오랜만에 몽글몽글한 구름이네 얟.라 나 진짜 지금 너무 설레고 귀여워 죽겠는데 어떡하지??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래서 내가 얘를 좋아했어..ㅠㅠ 아니 진짜 ㅋㅋㅋㅋ 아ㅠㅠ 진짜 마음 겨우 접었었는데 진짜.. 이러면 나 무슨 금사빠 같잖아ㅠㅠㅠ

#113 이름없음 2023/10/02 18:33:32

☁ 내가 작년에 썸 탔던 c가 내 첫사랑이었다고 했잖아 첫사랑이라 그런지 솔직히 얘를 잊는데도 오래 걸렸고 마음도 겨우겨우 접었단 말이야. 근데 마음을 접었어도 첫사랑은 첫사랑인지라 계속 신경이 쓰이고 다른 애를 좋아해도 얘랑 비슷한 특징 가지고 있는 애들 골라서 좋아하고 그랬잖아..( l이랑 y는 c랑 비슷한 점이 되게 많아..ㅎ) 근데 진짜 어떡하지... 아..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계속 c랑 비슷한 애 찾아서 좋아하다가 c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관심 표하면 다시 c한테 빠지고, 다시 마음 정리하다가도 c가 조금의 여지라도 주면 바로 마음 바뀌어버리고... 이러니까.. 잘못된건 나도 아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둘 다 서로 좋아하는데도 갑작스럽게 썸이 깨졌다보니까 서로가 마음을 못정리해서 발생한 일인데 다가갈 용기는 없고 하니 해결도 안되고 참...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라는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ㅠ

#114 이름없음 2023/10/02 18:43:20

☁ 아니 얘가 프뮤를 진짜 자주 바꾸는거야. 근데 처음에는 노래 들어보고 그냥 '오.. 노래 좋은데?' 이정도만 생각 들었는데 제목들을 보니까 제목들이 다 좀 뭐랄까.. 사랑? 아무튼 누구를 좋아하는 듯한 제목만 골라놨더라고.. 이거는 올해 초부터 계속 그랬던지라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뭔가 좀 내 프뮤 따라 얘의 프뮤도 바뀌는 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실험 삼아 바꿨더니 얘가 또 바꾸고 이게 반복되더라 ㅋㅋㅋ

#115 이름없음 2023/10/02 18:44:38

☁ 그렇게 좀 시간이 흘러 오늘 보니까 얘가 프뮤를 fix you로 해놨더라구 그래서 난 아 이제 프뮤 바꿀 때 됐지 싶어서 counting stars로 노래를 바꿨는데 얘가 갑자기 몇 분 안되서 프뮤를 all of me로 바꾸는거야ㅋㅋ 그래서 난 실험삼아서 내 프뮤를 love u like that으로 다시 바꿨지 얘가 프뮤를 내가 바꾼지 진짜 몇분 안지나서 바로 I'm yours로 바꾸더라ㅠ

#116 이름없음 2023/10/02 18:46:04

☁ 너희는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짜 하루에 프뮤를 3번 바꾸는게 말이지.. 평범한 일이 아니잖아ㅠ 그것도 내가 바꾸면 바로 바꾼다는게 말이지ㅠㅠ

#117 이름없음 2023/10/02 18:47:03

☁ 이게 20분전에 일어난 일이야 ㅋㅋㅋ 지금 보니까 원래 프사 없었는데 하트 모양 구름 프사로 바꿔놨닼ㅋㅋㅋㅋ 얘 진짜 너무 귀여운데 어떡하냐ㅠㅠㅠ

#118 이름없음 2023/10/02 18:52:39

☁ 첫사랑은 못잊는다는 말이 사실인가봐.. 진짜 왜이렇게 못잊겠지ㅠ

#119 이름없음 2023/10/02 18:59:29

☁ 하핳... 방금 못참고 톡을 보내버렸으어ㅓㅓ.... 아.. 진짜 김칫국 한사발 드링킹한걸까....아아아아아ㅏㅇㅇㄱ악 하긴 얘가 날 좋아할리가 없지... 내가 톡 보내니까 1분만에 칼답오긴 했는데 얜 나랑 톡을 이어가고 싶은게 아닌거 같아..... 아ㅠ 진짜 예전의 쌀쌀하던 c로 돌아갔어.. 얘의 철뱍을 내가 어떻게 뚫어서 겨우겨우 썸까지 갔었는데...

#120 이름없음 2023/10/02 19:01:46

☁ 공감표시도 예전엔 항상 하트표시 해줬으면서.. 이젠 최고 표시로만 누르고.. 말투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걸 보니까 다시 한번 실감된다.. 난 이제 얘랑 아무 사이도 아닌데... 원래도 그렇긴했지만 좀 슬프네..ㅎ 얘랑 썸탈 땐 말투 귀여웠는데.. 나한테 애교체도 써주고 진짜 귀엽고 그랬었는데 뭔가 그렇네! 뭐 또 항상 그랬던 것처럼 털어내야지 털어내서 잊어버려야지

#121 이름없음 2023/10/02 19:08:15

☁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 설마 썸녀 생긴건가 설마..... 제발 아니였으면 좋겠다아ㅠㅠㅠ 아 근데 진짜 이상한데ㅔ 얘가 아무 이유 없이 이럴리가 없는 앤데.. 진짜 썸녀 생겨서 이런건 아니겠지..?? 아아ㅏㅏㅇㄱ아 진짝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ㅠ

#122 이름없음 2023/10/02 19:09:18

짝녀 생긴거임 홀 ㄴㄴ 짝 ㅇㅇ dice(false,false) value : false

#123 이름없음 2023/10/02 19:09:40

아ㅠㅠ 진짜 제발.. 아닐거야 제발....

#124 이름없음 2023/10/02 19:20:23

🌱 ㅋㅋㅋ 근데 나 진짜 기분 너무 왔다리갔다리 하는 듯 진짜 멘탈이 벌써 회복돼 부렀으 ㅋㅋㅋㅋㅋㅋㅌ 그럼 노래 추천을 해볼까!! 난 밍기뉴라는 가수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 가수의 노래 중에 '백야'랑 '나랑 도망가자', '나의 모든 이들에게,' , 'meaningless' 엄청 좋아해❤️❤️ 가사도 멜로디도 진짜 위로가 너무 잘됨... 그리고 또 좀 오래된 노래긴 한데 bts의 magic shop이랑 소우주도 좋음ㅠㅠ 내가 예전에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계속 죽고싶단 생각하고 자살기도하고 그랬었는데, 힘들고 우울할 때마다 이 노래들 들으면서 위로 받았다 ㅎㅎ

#125 이름없음 2023/10/02 21:47:30

🌱 갑자기 일기장 이름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히히 이제부터 제목 바꾸고 스레 제일 첫줄에다가 이전 제목이랑 다음에 쓸 제목 써놔야징

#126 이름없음 2023/10/03 02:00:44

🌱 아 공부 너무 안된다....

#127 이름없음 2023/10/03 12:17:26

🔥 이제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으니 다시 다이어트 시작한닷🐷 오늘부터는 유튜브로 홈트도 좀 해야겠다ㅠ 마음이 급해졌어.. 할머니집에서 워낙 많이 먹은 결과 ☆53 돌파 ☆ 이번주까지 51 만들어야 되니 열심히 하자🔥🔥

#128 이름없음 2023/10/03 22:17:44

🌱 아아ㅏ악 짜증나

#129 이름없음 2023/10/03 22:20:10

.

#130 이름없음 2023/10/03 23:38:31

🔥53/샤인머스캣, 치킨

#131 이름없음 2023/10/03 23:39:41

🔥 -스쿼트 50개 -버피 40개 -플랭크 1분*2 -힙 브릿지 70개 -천장 보고 뽀뽀(턱살 빼기 운동) 30번

#132 이름없음 2023/10/04 16:44:25

☁ 흠.. 오늘부터 다시 학교 가기 시작했당! 오늘 y를 봤는데 걘 원래 접점이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암튼 이젠 딱히 신경 안쓰이고 문제는 c야..ㅎㅎ 종례 끝나고 하교할 때 오늘도 j랑 h2랑 셋이서 얘기했거든?? 그리고 나서 집 돌아갈 때 c가 축구하는거 봤는데 진짜 진심 너무 멋있어.... 진짜 겨우 맘 접었는데 힘들다..ㅎ 사실은 안힘들어ㅋㅋㅋ 그냥 기회만 되면 다시 꼬실 준비 중.. 이젠 놓치지 않을거야!!ㅠ 제발 다시 접점 생기면 좋겠다... 진짜 첫사랑 도저히 못잊겠다............ㅠㅠㅠㅠㅠ 으에에ㅔ엑

#133 이름없음 2023/10/04 16:49:03

☁ 그리고 h2 답답해 죽겠어!! 너무 티를 많이 내! 진짜 하.... 그래도 내가 이 말 해줬으면 티를 내지 말아야하는거 아니야????? 아니 그렇게 티내고 다니고 j2랑 j도 그래. 애를 그렇게 붙잡고 물어보고 다니면 내가 말했다는게 다 티나잖아 바보들아 이러면 내가 너희를 못도와준다고 진짜ㅠㅠㅠㅠ 왜이러는거야ㅠ 하 미쳐버리겠네 특히 h2는 뭐만 하면 질투하고 진짜 그럼 뭐 난 니 짝남이기도 하지만 내 친구기도 한 애랑 오해도 풀지 말라고? 믿음이 없어져도 내 알바 아니고 난 질투 나니까 말걸지말라고? 난 널 도와주는데 왜 그러는거야 진짜 아니 너무 직설적으로 자기 하고 싶은 말 다하니까 난 친구 한명을 잃게 생겼다고 지금.... 진짜 미쳐버리겠네 그래도 내가 조치 했으니까 h2야.. 제발 내가 조언하는 대로만 행동해봐.. 제발ㅠ 그렇게 안할 거면 묻지릉 말고ㅠㅠ 제발 해봐.. 내가 진짜 장담하는데 걔 마음 돌려놓을 수 있다고....

#134 이름없음 2023/10/04 16:51:11

☁ 진짜 우리 반 무슨 아침 드라마 찍냐고ㅠ 왜이렇게 인물관계도가 복잡한거야ㅠ 난 왜 이렇게 많은 무리에 속해있는거냐고오ㅠㅠㅠ 나 힘들어 진짜..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각 모르겠다

#135 이름없음 2023/10/04 17:50:04

☁ 생각할 수록 너무 미안한데 어떡하지.... h2의 짝남은 내가 입 무거운줄 알고 날 믿고 말한건데.. 진짜 얘랑 어색해질까봐 그게 제일 무서운데 어떡하지...... 제발 내일 내가 사과했을 때 나를 용서해주고 나를 다시 믿어주면 좋겠다ㅠㅠㅠ 진짜 제발.... 하나님ㅠ 도와주세요ㅠㅠ 저 진짜 이 친구 잃고 싶지 않은데.. 제발 얘가 날 다시 믿어주면 좋겠다ㅠ

#136 이름없음 2023/10/04 19:02:08

☁ 아 자꾸 내 잘못이 생각나서 집중이 하나도 안돼...

#137 이름없음 2023/10/05 00:01:25

🔥 -스쿼트 55개(내일 60개 예정) -플랭크 01분*2(내일 1.5분*3 예정) -턱살 빼기 운동 O -유튜브 운동 O

#138 이름없음 2023/10/05 00:02:26

🔥 54/초코송이 2개, 요거트, 치킨 4조각, 엽떡, 쿨피스 아니 오늘 학원 가기 전에 치킨 네조각이랑 갔다 와서 쿨피스+엽떡 먹었더니 54 실화냐ㅠㅠ 진짜 결국 우려했던 일이 발생해버렸어... 아ㅏㅏㅏ 내일은 진짜 점심 굶어야지ㅠ

#139 이름없음 2023/10/05 00:04:20

🔥 - 군것질 하지 말기 x - 학교에서 친구들 간식 나눠 먹지 말기 x - 아침 과일 먹기 x - 점심 굶기 x - 저녁에 야식 금지 X 아ㅠㅠ 오늘은 다 못지켰네... 내일은 꼭 지켜야지ㅠㅠ

#140 이름없음 2023/10/05 00:56:51

☁ 아아아아 얘 진짜 썸녀 생긴건가.... 얘가 원래 이런애가 아니였는데 왜이러지이ㅠㅠㅠ 진짜.. 아아아악 짜증나ㅠ 왜 자꾸 프사를 사랑이랑 관련된걸로 바꾸는데.. 왜 이젠 love라고 써있는 그래피티 사진을 찍어서 프사로 하는거야?? 도대체 뭐를 누구에게 말하고 싶은거니 c야... 진짜 같은반 아니고 접점이 한 개도 없으니까 니 의도나 마음을 하나도 알 수가 없잖아ㅠㅠㅠ

#141 이름없음 2023/10/05 00:57:12

☁ 내가 너무 살쪄서 그런건가... 진짜 살 빼야겠네....

#142 이름없음 2023/10/05 16:11:45

🔥 ㅠㅠ 학교 급식이 너무 맛있어서 점심은 먹어버렸지만.. 아침은 사과만 먹었다!!

#143 이름없음 2023/10/05 16:16:08

🔥 현재 몸무게는 53이닷! ㅎㅎ 어제보다 무려 1킬로나 빠졌옹 근데 이따 저녁에 엽떡 먹을거라 ㅎㅎ;;; 조금만 먹어야징

#144 이름없음 2023/10/05 21:55:58

🔥엽떡을 먹으려 했지만 아빠가 까먹는 관계로 감자탕 먹음ㅠ 그래서 낼 엽떡 먹기로 함 ㅎㅎ

#145 이름없음 2023/10/05 23:42:01

🔥 -스쿼트 60개 -턱살 빼기 운동 O 아 진짜 오늘은 운덩을 하나도 못했네ㅠㅠ

#146 이름없음 2023/10/06 00:33:08
🔥 이대론 진짜 안되겠어서 식욕 참기 빙고판을 만들어봤어! 이거 매일매일 채우면서 진짜 딱 한달만이라도 참아봐야지 위 도장판은 조건 최대 한개

🔥 이대론 진짜 안되겠어서 식욕 참기 빙고판을 만들어봤어! 이거 매일매일 채우면서 진짜 딱 한달만이라도 참아봐야지 위 도장판은 조건 최대 한개 빼고는 다 충족해야지 채울 수 있는거얌

#147 이름없음 2023/10/06 16:58:19

☁ 아 얘드라.. 나 어떡하즤... 아니 h2의 짝남이 이제 많이 언급될 것 같은데 아에 호칭을 정해야겠어 이제부터 k2라고 할게

#148 이름없음 2023/10/06 16:58:40

《k2》 h2의 짝남

#149 이름없음 2023/10/06 17:01:03

☁ 아니 우리반 완전 삼각관계 어떡할거야 증말ㅠㅠ h2, w -> k2 -> 다른 애 n, l -> 나 근데 h2하고 w는 친한 친구, n하고 l은 완전 베프임...ㅎ 진짜 완전 ☆막장 그 잡채☆

#150 이름없음 2023/10/06 17:02:50

☁ 내가 오늘 k2와 심도 있는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ㅎㅎㅎ........ 난 진짜 k2가 h2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로 아니더라????? 아니 망했어.. 내가 h2한테 k2가 너 좋아하는 것 같다고 그랬는데ㅠㅠ 아 이제부터 다시 부정해야겠다.. h2한테 조금씩조금씩 부정적으로 말해야지... k2는 너 좋아하는 거 아닌 것 같다고.. 으아아아ㅏㅏㅏㅏ 어떡하냐ㅠㅠ

#151 이름없음 2023/10/06 18:14:59
🔥

🔥

#152 이름없음 2023/10/08 19:37:02
🔥 으어ㅓ 어제 공부하고 논다고 못들어왔당ㅠ 어제 스쿼트 60개랑 힙 브릿지 50개 했어!

🔥 으어ㅓ 어제 공부하고 논다고 못들어왔당ㅠ 어제 스쿼트 60개랑 힙 브릿지 50개 했어!

#153 이름없음 2023/10/08 19:39:37

🌱 어제 우리 동네 공원에 유명한 가수가 콘서트 와서 진짜 줄 한참 서가지구 표 구하고 돗자리 깔고 진짜 장난 아니였다 ㅋㅋㅋ 친규들이 표 구해준 덕분에 난 좀 달 힘들었지만 진짜 오후 3시부터 10시 반까지 놀앗다 ㅋㅋ(지역을 특정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가수 이름은 공개하지 않을게ㅠ) 어제 10시 쯤에 친구랑 편의점 같다가 집 가는 길에 사람들이 함성 지르는 소리 들리길래 친구랑 같이 대~한민국! 이라고 외쳤더니 아파트에서 짝짝 짝 짝짝 해줬다 ㅋㅋㅋㅋ

#154 이름없음 2023/10/08 19:41:11

🌱 고등학교 갈 곳을 생각 중인데 거기 가려면 전학을 가야한대ㅐ... 일단 기본적으로 올에이 받고 면접도 통과해야하지만 입학을 할 수 있지만,, 그전에 전학부터 가야한다는게 젤 두렵드아.. 나 진짜 이 동네 친구들이 너무 좋은데..... 슬프고 좀 그렇네.. 그래도 일단 내년 2학기 때 전학갈거니까 올에이부터 계속 받고 생각해야지 뭐..ㅎ

#156 이름없음 2023/10/08 20:05:42

>>155 난 중2야!

#157 이름없음 2023/10/08 20:06:28

오 근데 내 일기를 보고 레스를 달아주다닛!! 감동인걸ㅠ🥰🥰

#158 이름없음 2023/10/08 20:14:21

🌱 가고자 하는 고등학교를 살짝만 소개하자면..! 일단 기숙사가 있는 사립고 이고, 거기에 입학하려면 그 지역 중학교에서 졸업해야돼. 그리고 내가 입학하려는건 미래인재 전형이어서 성적은 무조건 올에이 이어야 하구 성적으로 통과해도 2차로 면접도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야!!

#159 이름없음 2023/10/08 20:16:54

🔥 살도 그동안 갑자기 좀 빠져서 51.8까지 내려갔었는데.. 오늘 점심이랑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살 또 다시 찌겄당ㅠㅠ 일단 오늘은 운동 무조건 좀 해야겠당..

#160 이름없음 2023/10/08 20:19:52

🌱 >>154 그리고 또 내가 그 고등학교를 가려면 나는 좀 멀리 전학을 가야하는데 내 쌍둥이는 전학을 안갈거라서 아마 엄마는 나랑 같이 이사 가고 아빠는 여기 남아서 쌍둥이 공부 봐줄 듯...ㅠ 거기가 기숙학교라 이사 가서 한학기만 버티고 내가 고등학교 합격하면 난 기숙사 들어가고 엄마는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야!

#161 이름없음 2023/10/08 20:31:53

🌱 오오옷 벌써 내일이면 이 일기를 쓴 지도 한달이 되네!!🥳🥳 시간 진짜 빠르당.. 그리구 난 이제부터 또 기말 공부 시작해야겠당! 이제 약 한달 반 남았는데 괴목이 여섯개에다가 내가 못하는 과목들이 껴있으니깐 좀 더 빡세게 해야징🔥🔥

#162 이름없음 2023/10/08 20:41:20

🌱 아... 스시를 너무 빨리 먹었더니 얹혔다ㅏㅏㅠㅠ 콜라 마시는 데도 너무 가슴이 막혀서 아파..

#163 이름없음 2023/10/08 23:15:36

🌱 ㅎㅎ 1시간이 지난 뒤에야 얹힌게 사라졋당! 9시 쯤부터 다시 공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공부했닷 나 이번엔 진짜 내가 스스로 계획 짜고 아빠 도움은 최소한으로 해서 공부 해보려구! 아악 올에이를 받아야한다는 부담감이 생기니까 갑자기 편하게 보던 시험이 떨리기 시작햇어ㅠㅠㅠ

#165 이름없음 2023/10/08 23:57:04

>>164 고마워잉ㅠㅠ 레더도 레더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잘풀리길 바랄겡😘😘

#167 이름없음 2023/10/09 01:42:12

🌱 으하핫 공부 이제 끝내고 자야쥥 오늘은 과학이랑 영어 공부 했다!! 확실히 목표가 생기니까 집중이 잘된다! 오늘은 빗소리 백색소음 틀고 공부했으

#168 이름없음 2023/10/09 01:45:23

🔥 아 맞당 지금 자면 안되징ㅠ 운동 해야지...ㅎㅎ 하핳하하하하

#169 이름없음 2023/10/09 01:51:37

☁ 아 글고 내가 어제 h2랑 j랑 j2랑 k2랑ㅣ랑 등등.. 암튼 9명이서 친한 애들끼리 콘서트 보러 공원 갔다가 집 오는 길에 h2랑 얘기를 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아무리 k2가 너 좋아하는 것 아닌 것 같다고 이 핑계 대고 저 핑계 대도 절대로 안믿어..ㅎㅎ h2는 k2가 자기를 좋아하고, 자기가 j랑 친해서 둘이서 장난 치니까 질투 유발하려고 다른 여자애들이랑 노는 줄 알어..ㅎㅎㅎ h2야 그거 아니야ㅠ 걘 그냥 좋아하는 애랑 노는 건데 넌 그걸 왜 질투 유발이라고 생각하는 거니ㅠㅠㅠ 그러면 안돼ㅠ

#170 이름없음 2023/10/09 02:07:15

🌱 오옷 그러고 보니 벌써 2시 잖아?? 우아ㅏㅏㅏㅏ 이제 일기 쓴 지 한달이나 지났당 한달 동안 일기 쓴 내 자신 아주 칭찬해🥳❤️😎😎

#171 이름없음 2023/10/09 12:53:43

🌱 아악ㅠㅠ 엄마한테 스레딕 일기 들킬 것 같은데... 어떡하지

#172 이름없음 2023/10/09 12:54:46

🌱 설마 굳이굳이 스레딕을 찾아보겠어?? 아 진짜 제발 아니겠지이... 으앙ㅠ 그러면 안되는데에..ㅠㅠ

#173 이름없음 2023/10/09 13:05:17

🌱 아 근데 엄마 성격상 아마 굳이 찾아보시지는 않을 것 같당 ㅎㅎ 휴.. 다행쓰 암튼간에 나는 요즘 공부할 때 백색소음 빗소리 틀고 이어폰 끼고 공부하는데 목표도 생겼겠다 공부가 너무 잘됨ㅠ 진짜 공부할 때도 싫다는 생각보단 집중해야지 하면서 마음을 다잡게 됑 히히

#174 이름없음 2023/10/10 16:37:09

🔥 에ㅔ 어제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진짜 집와서 밥 좀 먹고 바로 잤다ㅠㅠ 어제 저녁 많이 먹어서 운동했어야 하는데 배가 진짜 너무 아팠어...ㅠ

#175 이름없음 2023/10/11 00:06:21

🌱 아 진짜아.. 짜증나ㅠ 아니 무임승차 제발 그만ㅠㅠ 너만 수행 있는거 아니잖아.. 나도 국어 수행 해야된다고..!! 너만 도덕이랑 국어 수행 2개 보는거 아니야! 나도 수행 2개 봐야되고 우리 모둠은 다 2개 봐야해!! 근데 왜 너만 씹니.. 니가 입론서 써야하잖아ㅠㅠ 진짜 제발.. 왜그래ㅠ 아 몰라아 입론서 때 못하기만 해봐라 아쥬 그냥.. 확 그냥 ㅋㅋ....ㅎㅎ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덕분에 오늘은 3시에 자야할 듯 ^^ 그래도 숙제는 다 못할 것 같은데 말이지 ㅎㅎ

#176 이름없음 2023/10/11 00:07:02

🌱 진짜 수행이랑 시험에 얽매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보고 싶다.. 힘들어...ㅎㅎ

#177 이름없음 2023/10/11 00:07:58

🔥 오늘도 운동은 못허겄네.. 그동안 살만 불어났어... 다시 태초마을이야! ㅎㅎ 53.5 실화냐고ㅠㅠ

#178 이름없음 2023/10/11 00:08:54

🔥 그래도 내일 아침 굶을 거긴 하지만.. 뭐.. 내일 점심은 진짜 굶어야 되는데.... 또 이래놓고 미래의 난 급식을 먹겟지? ㅎㅎ 아아악 몰라 내일은 아점 둘 다 굶어버릴거야

#179 이름없음 2023/10/11 05:49:34

🌱 자러간닷 ㅎㅎ...

#180 이름없음 2023/10/11 15:29:34

🌱 1시간 반 잤당 ㅎㅎ하핳 아.. 진짜 엄마랑 오늘 또 싸울 것 같다... 그냥 내 공부 좀 내 방식대로 하게 해주면 안되나.. 내가 어제 하루만 밤샌거지 평소에 그런 것도 아니고. 나 힘들다고. 힘들어. 이젠 그냥 통제 받는게 지긋지긋해. 어려서부터 거의 모든게 안됐고 통제 받는게 너무나 많았어서 이젠 너무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 받아. 내 공부 좀 내 방식 대로 하자... 제발 엄마

#181 이름없음 2023/10/11 15:31:00

🌱 그리고 갑자기 교육 과장 바뀐거 진짜.. 너무한거 아냐... 어떻게 딱 우리 학년부터 서술형도 도입되고 교육과정도 완전 바뀌어버리고 그러냐고... 진짜ㅠㅠ

#182 이름없음 2023/10/12 01:20:48

🌱 오늘도 운동할 시간은 없겠드아..ㅠㅠ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토욜까진 엄청 바쁘겠다아ㅏ....ㅠㅠㅠㅠ 아니 진짜 할일이 너무 많아ㅠ 고등학교 가려면 독서 활동도 해야하는데....ㅠ

#183 이름없음 2023/10/12 01:36:29

🔥 52.8 어깨랑 목이 갈 수록 아프다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 안아프지..

#184 이름없음 2023/10/12 22:07:19

🌱 바쁘기 때문에 일기는 담에 와서 써야겟당ㅎ..

#185 이름없음 2023/10/13 16:57:30

🌱 오늘 학교에서 반 대항전을 했당!! 남자는 진작에 끝났구(축구) 여자 경기(피구)를 그제부터 시작했는뎀 오늘 우리 반은 우승 예상팀과 붙게됐어..! 솔직히 모두 다(우리반도) 우리가 2 대 0으로 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의외로 우리 2대1로 졌엉!! 그것도 아깝게 졌는데 진짜 너무 기분이 좋더라 ㅋㅋㅋ 비록 졌지만 우승예상팀과 이정도로 막상막하로 겨뤘다는게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으 ㅋㅋ 그리구! 오늘 내가 공을 되게 많이 잡아서 더 뿌듯한 것도 있구!! 히히 애들이 다 날 암청 칭찬해줘 가지구 나무 부끄러웠당 힣 근데 기분 좋았오 히히히 담 경기는 좀 못하는 반이랑 붙는데 그때 이길 수 있을 것 같닷!! 그 경기만 이겨도 다음 경기로 진출할 수 있는데ㅠ 진짜 이겨야지🔥🔥

#186 이름없음 2023/10/18 01:27:28

🌱 5일만에 레주가 돌아왔닷! 하지만 오늘도 긴 얘기는 못하고 간단하게 안부 정도만 남길거야ㅠ 시간이 없옹..ㅠㅠㅠ 이제 기말고사도 한달 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나 요즘에 공부에 집중을 너무 안한다.. 진짜 짜증나.... 죽을 듯이 공부해야지 하다가도 하루 지나면 띵가띵가 놀고 있고.. 공부하자 제발..

#187 이름없음 2023/10/18 01:33:08

☁ 요즘에 h2랑 k2 때문에 조금 힘들다ㅠ 장확히는 h2 때문이지만.. h2가 질투가 너무 심해ㅠㅠ 아무리 그래도 나랑 k2도 친구인데 서로 얘기 조금 나누기만 해도 엄청 질투하고 집착한다.... 좀 힘들고 지친다 이젠... 근데 k2랑 최근에 더더 친해져서 매일 전화를 한시간씩하고 있는데 진짜...ㅠㅠ k2랑은 점점 친해져만 가고 h2는 나를 점점 더 힘들게만 하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 그래도 둘 다 너무 좋은 친구들이라 누구 하나를 포기할 용기가 없으어.. k2한테 이젠 내 고민도 다 털어놓고 걔도 나한테 점점 더 많은걸 털어놓게 될 정도로 베프가 되었는데 어카냐......... 아 진짜 h2야 너 나한테 왜그래ㅠㅠ 그냥 좀 친구로서 지내는 것도 안되니... 하다못해 잠깐 얘기 나누는거도 안되고??ㅠ 내가 널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넌 다가가지도 않잖아.. 아 점점 h2를 미워하게 되는거 같아서 그런 내가 싫다... h2는 나한테 아무리 질투가 나도 나를 많이 좋아하고 아껴주는데.. 아ㅏㅏㅏㅏ 몰라 시험 공부나 할래 오늘도 2시 반쯤에야 자겠다..(2시 반에 자면 다행이지 한 3시 넘어서 잘듯 ㅎㅎ....)

#188 이름없음 2023/10/18 23:25:32

☁ 이젠 하교 후에 k2랑 놀이터에서 만나서 노는게 일상이 되어버려따 ㅎㅎ... 하핳ㅎ 하하핳....... 안돼애ㅐㅐㅐㅠㅠ 아 근데 진짜 너무 친해졌어.. 너무.. 너무..!! 너무 친해져버린 후였다고 h2야... 진짜..ㅠㅠㅠ h2랑 h2베프(나랑 h2랑 h2베프랑 셋이서 엄청 친함) 몰래 만나서 논다는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참... 난 진짜 속이 좁은 것 같다.... 하지만 h2랑 k2 둘다 내게는 너무나도 소중해서 누구를 선택할 수가 없단 말야..

#189 이름없음 2023/10/19 00:25:58

🔥 아 맞당 그동안 몸무게를 안올렸구나ㅏ 일단 셤기간이라 운동은 못했구 현재 몸무게는 저녁 전까지만 해도 51.6이었는데ㅠㅠ 엽떡 먹고 나니까 52.5 실화냐ㅠ

#190 이름없음 2023/10/21 11:03:01

《 k 》 국어 내신 같은 반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베프랑 엄청 친한 애라 얘기 많이 들었음)

#191 이름없음 2023/10/21 11:09:39

내가 지금까지 내 소개를 했던 적이 있나? 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 내 소개를 제대로 해본적이 앖는것 같네 그렇다면 지굼 하면 되징(찡긋-☆)

#192 이름없음 2023/10/21 11:15:44

《 레주 소개 》 - 09년생 여자 - esfj - 취미: 책읽기, 노래 듣기, 핸드폰하기, 세븐틴/엔시티 덕질 - 최애 책: 낙원의 이론, 아웃사이더, 난쏘공 - 특징: 사립고 준비 중, 구름 좋아함, 캐럿💎(본진), 시즈니🌱(본진 x)

#193 이름없음 2023/10/22 19:16:11

🌱 다른 일기장에서 마음에 드는 시를 발견해 버려따~~ 바다에 가고 싶다 아가미가 있다면 내 마지막 숨은 파도의 포말이 되고 폐로 엄습해 오는 바닷물 21세기 염해의 희생자 심해로의 투신자 나락 끝엔 희망이 엄존한다 우리가 머문 사랑에는 습기가 잔존하고 비로소 증발한다 영원한 이별로 겨울날 사랑을 기식하고 싶었다 작자미상

#194 이름없음 2023/10/22 19:16:38

🌱 예전에 무슨 파도의 시? 그런 시도 되게 좋았는뎁.. 찾아봐야겟당

#195 이름없음 2023/10/22 19:22:11

🌱 ㅠㅠ 찾아봤는데 못찾겠드아..ㅠ 그리고 요즘에 다시 우울증이 시작하려는거 같아 ㅎㅎ 물론 우울증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이 병이 나은 적도 없었지만ㅎㅎ

#196 이름없음 2023/10/22 19:35:52

🌱 그래도 최근에 많이 나아졌었는데 다시 우울해지기 시작했어 그냥 가족들이랑 있는 모든 순간이 다 스트레스가 된다. 친구랑 있을 땐 너무 행복한데. 가족들은 내가 없어야 행복한 것 같고 나도 너무 힘들어. 현재는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근데 살고 싶어. 그냥 나 좀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197 이름없음 2023/10/22 19:38:15

🌱 아빠가 오늘 나한테 요즘 힘든 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앖다고 했다 말해봤자 뭐해 힘들다 해도 결국엔 스트레스만 더 쌓이는걸 어차피 왜 힘드냐 물어도 난 대답을 못할거고 아빠는 그런 날 이해 못하겠지 그렇게 말도 제대로 못할거면 인상 좀 피고 다니라고 할거고. 난 내가 원해서 인상을 찌푸리고 다니는게 아닌데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인상이 찌푸려진게 그대로 습관이 됐나 보지 아니면 항상 스트레스 받는건가 보지 내가 뭘 어떻게 해. 아뮤리 인상 피려고 노력해도 안펴지는걸

#198 이름없음 2023/10/22 20:09:58

🌱 ㅎㅎ.... 정확히 30분 동안 울었네 내가 눈이 빨개진건 울어서야 엄마 졸리거나 눈을 비벼서 그런게 아니야 그냥 내가 하는 말울 다 믿지 말고 좀만 더 신경 써서 봐주면 안돼? 엄마는 날 믿는거겠지만 난 엄마 아빠가 알아채주길 기다리는 중이야

#199 이름없음 2023/10/22 20:46:06

🌱 엄마는 알고 있었나봐. 내가 슬퍼서 그렇다는거를. 좀 있으니까 다시 방 들어와서 문 닫고 힘든 일 있냐고 묻더라. 처음에는 말할 생각 없었어. 언제나처럼 그냥 넘어가게 만드려고 했어. 근데 말하다보니까 나 오늘만큼은 너무 힘들고 그래서 말해야겠더라. 오늘이 아니면 말 못할 거 같았어. 오늘이 내가 내 마음을 다 말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았어. 그래서 그냥 다 말했어. 처음에는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말이 안나왔어. 그래도 천천히 얘기를 해봤어. 정리는 잘 안됐지만 그래도 내 마음은 다 말했어. 그동안 들었던 생각들 힘들었던 일들 다. 엄마는 모르는 줄 알았어. 근데 알고 있더라. 엄마는 신경 안쓰는 줄 알았어. 근데 많이는 아니어도 기억은 하더라. 엄마 아빠한테 미안했어. 슬펐고 힘들었어. 외로웠어. 믿었던 엄마로 부터 들었던 죽어도 잊지 못할 그런 아픈 말들이 잠시나마 다 잊힐 만큼 엄마는 생각보다 날 사랑하고 있었어. 다 털어놓으니까 엄청 후련한데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해. 그동안 심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다 털어놨거든. 내가 죽어서 엄마 아빠 쌍둥이가 힘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들도 다 털어놨어. 너무 생각이 정리가 안돼서 중요한 문제인 쌍둥이에 대한 얘기는 못했지만 그래도 엄마랑 오해도 많이 풀린 것 같아. 다행이야. 레더들은 모두들 좋은 하루 보냈어? 나는 오늘만큼은 좋은 하루를 보냈었노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200 이름없음 2023/10/22 20:47:59

🌱 레더들은 아프면 아프다 외로우면 외롭다 슬프면 슬프다 이렇게 표현을 잘했으면 좋겠다. 나처럼 몇년동안 끙끙 앓지만 말고. 갈수록 오해는 쌓이고 우울증은 심해질 뿐이야. 털어놓을 곳이 없다면 여기에 하소연하고 가도 좋아. 내가 잘 들어줄게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희들만큼은.

#201 이름없음 2023/10/24 18:41:05

🌱 200레스 돌파했었구나!! 나 방금 첨 알았넹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3/10/24 18:41:22

🌱 접는닷!

#203 이름없음 2023/10/24 19:02:19

🌱 히히 시험 한달도 안남았당 ㅎㅎ

#204 이름없음 2023/10/24 19:02:29

🌱 행복해요옹

#205 이름없음 2023/10/24 19:22:34

🌱 연애하고 싶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이상하게 작년이랑 올해 유독 많긴 한데.. 작년엔 5명이고 올해는 6명.. 근데 이성으로 보이는 애가 없다니까?? 왜지? (날 좋아하는 애들을 작년이랑 올해 합쳐서 3명 정도는 금사빠인 남자애들임... 걔네는 너무 힘들어.. 슈ㅣ는 시간마다 나 계속 따라오고 진짜 눈치란걸 안보는건지ㅠㅠ) 아니 근데 올해 나를 좋아하는 애들 중에서도 괜찮은 애 있는데..! 도대체 왜...!!! 난 얘들이 이성으로 안보이는 걸까아ㅠㅠㅠㅠ 나도 연애 좀 해보고 싶다고ㅠ 얼굴 잘생기고 운동 잘하는데 여사친 한 명도 없으면 좋아할 만 하지 않니 내 자신아??ㅠ 게다가 공부도 엄청 잘하고 성격도 나한테만 잘해주는 츤데레 그 자체인데??? 아아아ㅏ 몰라아ㅏㅏ 이게 다 c 때문이야ㅠ c가 너무 완벽했었어.... c가 너무 완벽했었으니까 딴 애들은 아예 눈에도 안들어와ㅠㅠㅠ 진짜 난 외롭고 올해나 내년 안에는 연애 한번 해보고 싶은데 왜 난 좋아하는 애가 없는거야ㅑ

#206 이름없음 2023/10/25 16:15:15

☁️ 오늘도 학교에서 c 마주쳤는데 걔는 나 한번 쓱 보고는 그냥 무심하게 자기 갈길 가더라..ㅎㅎ 난 나도 모르게 그냥 걔 갈 길 가는걸 계속 쳐다봤음..ㅎㅎㅎ 진짜 얠 좋아하는거 같진 않고 그냥 미련이 씨게 남은 듯 아악ㅠ 미련 빨리 없애버려야 하는데 내 맘댜로 안돼.. 그렇다고 내가 c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미련은 또 웰케 오래가는 건데!!

#207 이름없음 2023/10/25 16:16:22

🌱 외로워용 나도 남친 좀 있었으면,, 아니 짝남이라도. 꼬시는건 자신 있으니까 그냥 짝남은 생기기만 해주라..ㅠ 글고 나 요즘에 남사친 2명을 좀 거리 두고 있어. 계속 안읽씹하는 중 얘네 둘은 너무 말을 생각 없이 해서 안되겠어 선을 계속 넘길래 이젠 안참고 그냥 깔끔하게 선 그으려고

#208 이름없음 2023/10/25 16:25:02

☁️ 그냥 괜찮아 보이는 애를 한명 발견했닷 ㅎㅎ 빨리 미련 버리려면 그냥 새로운 애를 찾아야지 뭐.. 이렇게라도 하는 수 밖에.. 근데 문제는 얜 c의 친구..ㅎㅎㅎㅎ c가 속한 무리에 속해있는 앤데 더 큰 문젠 2가지임. 첫번째는 친구들 말로는 얜 여자에 관심이 없데 두 번째는 얘와의 접점은 그냥 화욜마다 체육관을 얘네 반이랑 같이 쓴다는 것 뿐. ㅎㅎ 난 심지어 얘 성격도 잘몰라 그냥 농구 엄청 잘하고 인싸인거 보고 어 내 이상형이다 싶었어 ㅋㅋㅋㅋㅋ

#209 이름없음 2023/10/25 16:30:59

☁️ ㅋㅋㅋ 나도 내가 좀 어이없다는 건 아는데 나 많이 외롭나봐 점점 금사빠가 되어가고 있엉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얘 딱 보자마자 뿅 하고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ㅠ 얘 내 이상형이라고 말야 ㅎ.ㅎ.ㅎ.. 이렇게 느낌 온 애는 얘가 첨이야. 어카지?? 진짜 딱 보자마자 얘 내 이상형아다 싶은 애는 첨이였어.. 남자앨 보면 친햐지고 싶은 애는 있었어도 이렇게 딱 좋아하는 느.김을 그것도 첫안상에 받은 건 첨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겄네 증말,. 이래서 다들 중2중2 하는 구나 너무나도 내 감정을 알기가 어렵네

#210 이름없음 2023/10/25 16:32:27

☁️ 얜 내가 관심이 쭈욱 유지된다 싶으면 그 때 호칭을 정할게! 아직은 잘모르겠어서 아 그리구 얜 나랑 같은 학년이긴 한데 실재론 한살 더 많다더라 이사를 하도 많이 다녀서 출석일수 모자르는 바람에 1년 꿇었데!! 신기하지 않아?? 난 애들이랑 너무 잘지내길래 당연히 동갑인줄 ㄷㄷ 진짜 신기하드라

#211 이름없음 2023/10/25 19:13:15

🌱 오늘 학교에서 수행을 봤는데 되게 잘본 것 같아 뿌듯하드라 ㅎㅎ 근데 막상 시럼 보니까 너무 쉬워서 어제 새뱍 3시반까지 공뷰한 나 자신이 좀 바보 같게 느껴지더라 ㅎㅎㅎ......ㅠ 시간 너무 아까워ㅠ 좀 덜 열심히할 걸 그랬어.. 지금 졸려 죽겄다ㅠㅠ

#212 이름없음 2023/10/25 20:31:25

🌱 아ㅏㅏ 이번주까진 내신 공부 진도는 다 나가놓고 담주부터는 그냥 기출만 주구장창 풀려고 했는데ㅠㅠ 계획이 다 틀어졌엉...ㅠ 더 얄심히 해야지 뭐..ㅎ 오늘도 새벽 2시쯤 되야 자겄네 무슨 국어 숙제가 이렇게 많은거야ㅠㅠ

#213 이름없음 2023/10/26 19:03:35

🌱 히히히 오늘 학교에서 알아버려따 내가 숙제를 다른 책으로 했다는 사실을 말이지 ㅎㅎㅎ 그래도 다음 숙제 범위라 쌤이 내 얘기 듣고 숙제 순서 바꿔주심ㅠ 쌤 진짜 천사셔ㅠㅠ

#214 이름없음 2023/10/26 19:06:40

🌱 오랜만에 학원에서 y를 마주쳤당 작년에 y가 몇반이었는지, 어디 초등학굔지 궁금해져서 졸사 찾아보고 작년 우리 학교 교지 찾아보고 했는데 읎더라..? 얘 올해 전학 왔나벼 암튼 제발 내신 시간 겹치면 좋겠당ㅎㅎ 친해지고 싶단 말야ㅠㅠ

#215 이름없음 2023/10/26 19:08:03

🌱 그리고 너희가 기억할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내가 스포츠 같은 반에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 있다구 했자나 걔랑은 꽤 친해졌으 ㅎㅎ

#216 이름없음 2023/10/26 19:12:50

🌱 내가 친해지고 싶어하는 남자애들은 겹치는 특징이 좀 있더랑 우선 첫째로 낯을 좀 가림. 이건 내가 왜그런지 이유 알어 뭔가 나한테 철벽 치고 낯 가린다? 그럼 바로 오기 발동해버림 ㅋㅋㅋ 뭔가 나를 거절한다구? 그럼 베프가 되고야 말겠어 ^^ 이런 느낌이랄까 여자애들은 조용하든 말든 친햐지기 너무 쉬워서 특히 낯가리는 남자애들한테 이런 오기가 잘 발동하는 듯

#217 이름없음 2023/10/26 19:16:41

🌱 그리고 운동 좀 잘해야됨. 나도 운동 좋아해서 이런 애들 보면 좀 친하게 지내고 싶더라 마지막으로 좀 여사친이 거의 없거나 없는 애들. 이건 1번 이유와 좀 비슷한 듯! 걍 애들이 날 어려워하고 좀 부끄러워하고 그러니까 오기 발동하는 거?

#218 이름없음 2023/10/26 19:45:03

🌱 위와 같은 y나 l이나 c나 스포츠 같은 반 남자애나 다 이런 이유로 처음에 내가 다가가서 친했졌던거야 그 중에서도 c는 내 첫사랑이 됐던 거고 l은 잠깐의 호감이 있었던거고, (물론 지금은 호감 없옹)

#219 이름없음 2023/10/26 19:50:23

🌱 그리고 오늘은 동아리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ㅏ ㅎㅎ 한 해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거 같다. 이 동아리에서 내가 동아리장 대신 많은 일들을 한 덕분에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재밌고 즐거운 추억이었어. 내년엔 새로운 동아리를, 이번엔 내가 만들어볼까해. 생기부를 관리해야하는 만큼 공부 관련된걸 하려고 하는데 어떤 동아리가 좋을까? 고민되네..

#220 이름없음 2023/10/26 19:54:50

🌱 나 오늘 국어 학원에서 3시간 동안 있었닷 ㅎㅎ 4시에 도착해서 7시까지 있었옹 ㅎㅎㅎ 하핳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는.걸.?. ㅎㅎㅎㅎ. 빨리 내신 끝나면 놀러가고 싶당ㅠ 끝난 날에 같이 놀 애들은 벌써 약속 잡혔구 이젠 셤 끝난 주 주말에 놀 애들이랑 어디서 놀지 정해야쥐

#221 이름없음 2023/10/26 19:55:55

🌱 내가 수행을 다 잘봐서 지금 올에이가 안나올 만큼 위험한건 딱히 없엉.. 굳이 따지자면 수학과 영어..?

#222 이름없음 2023/10/27 04:46:45

🌱 아 근데 나 지금 한달도 안남았는데 공부 진도가 하나도 안나갔어.. 물론 진짜 하나도는 아니지만 아직 10%? 20%?정도 밖에 못끝냄 😭

#223 이름없음 2023/10/27 04:48:00

🌱 아아아아ㅏㄱㄱ 수학 블라까지 다 풀려면 시간 없는데....... 어니 쌤ㅠㅠ 내가 이래서 블라부터 풀자고 한건데 결국 시간이 없자나요ㅠ 자기주도라면서 다 쌤 맘대로 하시며뉴ㅠ

#224 이름없음 2023/10/27 04:50:15

🌱 최소 2주 전부터는 기출 풀어야 되고 지금 3주 남았는데 ㅎㅎ.... 쌤 진짜 너무해요ㅠ 이번주 내로 수힘은 끝내고 담주에 블라 스텝3만 모아서라도 한번 끝내야겠어요..ㅎㅎ 그리고 다담주부터는 기출 풀기 들어가야죠 뭐..... 흙ㅠ 시간이 너무 부족해애ㅐㅠ

#225 이름없음 2023/10/27 04:51:39

🌱 영어는 8과 9과가 셤범위인데 8과 백발백중은 끝냈고 문제 풀기도 했으니까 지금 남은건 8과 외부지문 9과 백발백중 9과 대화문+외부지문 기출 풀기 이렇게 크게 4가지 정도 남았닷 ㅠ

#226 이름없음 2023/10/27 04:53:22

🌱 과학은 크로마토 그래피랑 배설까진 끝냈고 과학 a는 열 들어가야하고 과학 b는 해권과 해수 해야즹... 단원 평가같은 거 암튼 문제 풀고, 오투 풀어야 하구, 기출도 풀어야쥥 히히

#227 이름없음 2023/10/27 04:57:43

🌱 한문은 1주 전에 시작하믄 되궁 국어는 학원이 알아서 해줄거구, 역사가 문제넴... 아ㅠ 나 역사 못하는뎁ㅠㅠㅠ 근데 그래도 이번 역사는 좀 재밌드라♡♡ 할 재미가 나겄어♡ 역사도 담주까지는 끝내야 하니 역사 교과서랑 학습지 다시 한번 정독하고, 올리드 풀고, 기출을 엄청 많이 풀어야지 뭐 ㅎㅎ.. 올리드는 담주까지 끝내야겄다

#228 이름없음 2023/10/27 08:19:20

🌱 나만 없으면 될 일인데 나 때문에 엄마 아빠가 많이 힘든 것 같아 특히 엄마가 나만 없으면 엄마는 훨신 행복할텐데 난 그동안 내가 딸이니까, 난 아직 애고 엄마는 어른이니까, 난 엄마의 딸이니까 당연하단 듯이 엄마의 상처는 생각도 안하고 내 상처와 아픔과 슬픔을 엄마한테 강요햤던거 같아. 그냥 나 힘들어. 이 말만 하고 엄마의 힘듦은 생각도 안한고 산거 같아. 엄마가 나한테 많이 질렸나봐. 엄마 상처 많이 받았나봐. 오늘 6시 반쯤엔 내가 내 뺨 때리다가 엄마아빠한테 들켰어. 엄마 화났나봐. 어떡하지 내가 내 뺨 때린건 항상 있어오던 일인데 엄마아빠는 내가 오늘만 한 일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우리 가족이 함들어해 나만 없으면 될텐데

#229 이름없음 2023/10/27 17:54:19

🌱 내가 내 뺨 때리는거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최근엔 나도 모르게 학교에서도 내 뺨을 내가 애들 앞에서 때릴뻔하기도 했어. 내가 내뺨을 때리는 이유는 내가 싫어서 그래. 정신차리라는 생각으로, 내가 너무 싫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던게 갈수록 점점 강도가 세져. 이젠 난 내가 할 수 있는한 최대한 세게 때려. 이러면 아프거든. 그리고 스트레스도 풀려. 있는 힘껏 최대한 세게 때리니까. 이렇게 나 혼자서 힘 다 빠질 때까지 계속 때리다보면 어느순간엔 힘이 빠져서 때릴 수가 없어지는데 그 때 되면 멈춰. 근데 전에는 내가 이거 하는거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었는데, 이젠 점점 통제하기가 힘들어지더라. 밖이든 안이든, 앞에 누가 있든 없든, 엄마아빠가 보든 말든 나도 모르게 손이 먼저 가려고 그래. 오늘 아침에도 엄마아빠랑 얘기하다가 내 자신이 너무 싫어져서 나도 모르게 내 뺨을 때릴 뻔했어.

#230 이름없음 2023/10/27 17:56:05

🌱 다행히도 때리기 전까지만 갔는데(엄마아빠랑 얘기하게 된 이유는 나 혼자서 몰래 뺨 때리다가 들켜서 그랬어) 엄마 아빠가 얘기하는거 듣고 있으니까 참기가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혼자서 계속 ‘때리지마 때리지마 때리지마 때리지마 때리지마’ 이렇게 반복해서 말했어. 이렇게 말해도 참기 힘들더라. 어떡하지

#231 이름없음 2023/10/27 17:58:36

🌱 난 평소에 아침에 엄마 아빠한테 아무리 혼나고 학교 가도 절대로 우울해 있거나 그렇지 않거든? 절대로? 근데 오늘은 다르더라. 웃을 수가 없었어. 하루 종일 평소보다 우울했고 2교시 전까지는 웃지를 못했어, 항상 웃고 있던 나였는데, 이상하게 오늘 계속 안웃고 내가 무표정으로 멍하니 있고 그러니까 애들이 무슨 일 있냐고 묻더라. 난 안들키고 싶어서 최대한 웃으려고 했는데도 힘이 안들어가서 웃을 수가 없었어. 웃고 싶은데도 못웃겠더라

#232 이름없음 2023/10/28 12:29:47

🔥 51.9 그동안 뭘 딱히 안먹었더니 살이빠져있네

#233 이름없음 2023/10/28 12:30:28

🔥 항상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해서 살 엄청 찌다가 거의 안먹어서 쭉 빠지다가의 반복이네

#234 이름없음 2023/11/13 22:54:59

🌱 안녕 얘들아? 오랜만이네. 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못들어왔어. 나 요즘에 너무 힘들어. 진짜 너무 힘들고 예전보다 우울 증세도 심해지고 갑자기 울음 터져서 학원 있다가 급히 집으로 돌아온 적도 있고 공부하다가 밖에 1시간 돌다 들어온 절도 있고,, 암튼 그래.. 그래서 기말 끝나고도 계속 우울하면 병원 가기로 엄마랑 얘기했어. 일기는 아마 시험이 끝난 11월 25일 정도? 부터 다시 쓸 수 있을거 같아. 학교에서 있는 시간만이 내 유일한 행복인 것 같아. 빨리 학교 가고 싶다.

#235 이름없음 2023/11/13 22:56:32

🌱 아직도 내일기 보는 사람이 있을지 궁금하네..ㅎㅎ 보는 사람 있으면 말해주라 힘이 될 것 같아 그럼 고마워 레더들 모두 오늘 좋은 꿈 꾸길 바랄게

#236 이름없음 2023/11/13 23:00:15

☁️ 전에 >>208에서 말했던 관심 가는 애 있다고 했잖아ㅏ 얘는 모르겠어.. 애가 얘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록 더 빠지는 것 같아. 아니 얘 운동 엄청 잘하는데 알고보니까 공부도 엄청 잘하는 애더라? 그리고 나보다 1살 많데.. 근데 계속 이사 다니다 보니까 출석일수 부족해서 1년 내려온거래.. 우앙ㅇ 몰라 집은 너무 우울해

#238 이름없음 2023/11/18 23:22:21

🌱 안녕 나 엄마 몰래 오랜만에 들어왔어 ㅎㅎ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더라고 여기만이 내가 도피할 수 있는 유일한 휴식처야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메모장에 써놨었는데 여기다 올려볼게!

#239 이름없음 2023/11/18 23:22:52

11.14 ☁ 오늘 다른 반 애들이랑 체육시간이 겹쳐서 농구를 같이 했어 일단 그 애부터 호칭을 정해야겠네 걔는 이제부터 d라고 부를게! 걔 진짜 내가 걔를 처음 봤을 때부터 딱 이상형 그대로라 놀랐다고 했잖아 원래도 운동을 잘한다는 것 쯤은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잘하는 줄은 몰랐어.. 아니 오늘 d가 있는 반이랑 체육을 같이 했거든??(걔네 반이랑은 매주 화욜에 체육시간이 겹쳐서 합동 수업 자주 했었어) 근데 오늘 남자 농구 경기를 하는데 걔가 너무 잘하는 거야...... 그리고 한동안 관심이 좀 식는 것 같았는데 걔가 이사 오기 전에 국제학교에서 공부로도 전교 2등이었다는 소리 듣고 갑자기 더 빠졌으어ㅓㅓ.. 하핳 정말이지 나 금사빠가 된 듯.. 근데 난 살짝 그런거 같아. 누구를 좋아해서 썸타다가 그게 끝나게 되면, 걔랑 썸탔던 시간만큼은 걔를 못잊는거야. 엑 암튼간에 이제 중요한건 내가 망했다는 사실!🙃 아 멀라ㅏ 어떻게 내 이상형에 딱맞는건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오ㅠ 여사친 없고 나보다 1살 많은데,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엄청 잘하고 장발이고,, (장발이 막 여자처럼 머리 긴거는 아냥) 여사친이 없어서 좋은데 더더 좋은 점은 걔가 여자한텐 관심이 아예 없다는 거. 내가 끌리는 포인트는 얘가 다 갖고 있음 진짜 미쳐버리겠다 나도 나 이상한거 알거든? 근데 아 몰라ㅏ 학교에선 이렇게 다양한 감정도 들고 너무 행복한데 집만 오면 너무 힘들어. 어제도 학원 끝나고 와서 2시간 동안 울기만 하다가 공부 하나도 못했어. 학교 너무 좋아. 밖이 너무 좋아. 집이 싫어. 우울해 슬퍼 스트레스 받아 빨리 내일 돼서 학교 가고 싶다..

#240 이름없음 2023/11/18 23:23:08

🌱 학교 축제가 1달 정도 뒤에 열리는데 나는 그때 학급 부스 운영안하고 동아리 부스 운영하려고 지금 좀 바쁘당 부스 체험 아이디어 짜랴 신청하랴 게다가 선생님도 새로 구해야하는디.... 인원도 다시 짜야되구.. 하핳 그래도 재밌겠다 신청 조금 늦어서 허락 받을 수 있을진 잘 모르겠긴 한데... 아 맞다 동아리 부스 운영해도 되는지 여쭤봐야 하는데 까먹고 있었ㄷㅏ.. ㅎㅎ 내일 쌤한테 물어봐야지

#241 이름없음 2023/11/18 23:23:26

11.15 🌱 하핳 오늘 동아리 부스 운영 가능한지 여쭤보니까 예산 부족 때매 안된다드라ㅠ 음 근데 딱히 슬프진 않았으ㅓㅋㅋㅋ 어차피 우리반 부스 운영하면 되니까 말야 ㅎㅎ ☁ 으어ㅓ 오늘 복도에서 d를 엄청 많이 마주쳤으어ㅓㅓ.. 하핳ㅎ 하필 나 오늘은 머리 못감았는뎁..ㅎ 그래도 머리가 떡지진 않았어서 다행이야ㅎ.. 아니ㅠ 진짜 나 어떡하냐 증마류ㅠ 그 짧은 새에 이렇게나 깊이 빠져버리다니... 얘랑은 친해질 기회가 전혀 없는 앤데.... 아 몰라 학교 축제 때 기회 있으면 좋겠드아..

#242 이름없음 2023/11/18 23:23:40

🌱 낼이 수능이라 오늘은 4교시여서 지금 독서실 왔당 4시간 공부하고 갈건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 내일 올 수 있으면 여기 와야겠더 여기 분위기 진짜 좋아ㅠ 내 일기를 보는 고3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암튼간에 모든 고3분들 응원합니당♡♡ 화이팅하세욤 🔥 우하핳 그동안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폭식 자주 하고 군것질 엄청 많이 했더니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무섭다..ㅠㅠ

#243 이름없음 2023/11/18 23:24:24

11.16 🌱 우하핳 오늘은 국어학원 주중보강인데도 3시간 넘게 있었드아..ㅎㅎㅎ 아 근데 진짜 이번 시험기간엔 레전드로 공부를 안해버려따 ㅎㅎㅎ. 망했네 아니야 할 수 있어 4일의 기적 드가자 지금 수학 국어 2과목은 됐으니까 하루에 한과목씩 끝내면 돼 ㅎㅎ ㅋㅋㅋㅋㅋ 난 지금 웃고 있지만 웃는게 아니얗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핳ㅎㅎ하ㅏㅎ 행복하다 이번에 진짜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어.. 하필 시험기간에..ㅎ 몰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자 그래도 한문 빼고 진도는 다 빼놨으니까 기출 계속 풀다보면 시험 잘 볼 수 있겠지..

#244 이름없음 2023/11/18 23:24:29

🔥 52.2 이상하게 살이 빠진다..? 나 진짜 많이 먹었는데 갑자기 살이 좀 빠지기 시작함 물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므로 나는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고 급식은 최대한 굶는 중.. 참고로 난 카드 들고다니면 하루에 한번씩 편의점 가 ㅎㅎ 그래서 카드만 안들고 다녀도 쫌 살이 빠지게 되드랗ㅎ 아 그리고 오늘 몸무게 51.9까지 내려갔었음!! 히히 살아 쭉쭉 빠져라 우리 50까지 가보자 🌱 아악 빨리 셤 끝나버려서 올에이 똭! 받아버리고 노래방 가서 소리 왁! 질러버리고 싶당ㅎ 친구들의 고막 따윈 중요하지 않아 난 하루 종일 노래를 부르고 말테다ㅋ 아 근데 좀 문제가 생겼어.. 이게 내가 좀 나쁜놈이긴한데... 내가 친구 2명한테(커플) 같이 놀자고 했거든? 근데 난 원래 의도는 시험 끝난 날 놀자는게 아니라 시험 끝난 뒤에 몇일 지나서 놀자는거였는데 이런저런 소통의 오류로 인하 결국 셤 끝난 날 노는게 돼버렸거든..?? 근데 얘네랑 놀면 노래방에 갈 수가 없어..ㅎ 나만 노래 부르게 되거든ㅠㅠ 근데 다들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나랑 조금 트러블이 있긴 했지만 여전히 베프인 h2라는 애가 있는데 얘랑 가면 하루종일 노래방에 있을 수 있어.. 난 h2랑 가고 싶긴 한데 커플들은 내가 같이 가자고 먼저 약속을 만들었던 거라 이게 좀 하ㅠㅠ 내가 나쁜놈인건 아는데... 진짜 나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노래방을 너무 가고 싶거든ㅠ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아... 이 커플들은 내가 없으면 따로 같이 놀지 않고 집에 박혀서 놀 애들이야.. 완전 집순이들이라... 으에ㅔㅔ 약속을 잡을 때 확실히 말할걸ㅠㅠ 어떡하지 레더들아..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라ㅠ

#245 이름없음 2023/11/18 23:24:57

11.17 🌱 레더들아ㅏㅏㅏㅏㅏㅠ 나 진짜 너무 기뻐ㅠ 첫눈이 왔어!! 진짜 너무 좋은데 셤 기간이라 슬프닷ㅎㅎ..ㅠ 나 진짜 공부 망한거 같은데 어떡하지.. 오늘 과학이랑 역사 기출 많이 풀거고 수학 기출은 이번주 일욜까지 끝내려구 그 담에는 오답 계속 하고 시험 봐야지..ㅎ ㅠㅠ 너무 슬프다 암튼간에 오늘은 첫눈 내린 하루니까 모두들 설렘이 가득하고 행복한 하루되기를!! 🌱 오늘은 학원에서 친구랑 저녁 먹었ㄷㅏㅋㅋㅋ 편의점 가서 먹을 거 사왔는데 전자레인지 없는 줄 알고 걍 밀가루 그 자체인 떡을 먹다가 쌤이 말해줘서 첨 알았음..ㄷㄷㄷ 우리 학원에 전자레인지가 있드라 주방 같은 방이 숨겨져 있었어 ㄷㄷ 거기에 과자도 쌓여있고 라면도 있고 냉장고도 있더라 ㅋㅋㅋ

#246 이름없음 2023/11/18 23:25:13

☁ 내가 d가 너무 신경쓰여서 오늘은 걍 복도를 별로 안나가고 그랬거든? 이렇게 노력을 했지만 ㅎㅎ.. 그래도 여전히 d는 내 눈에 굉장히^^ 잘 띠더랑ㅎㅎ 아니 무슨 점심시간까지 밥도 안먹고 올라와 있는건지.. 내 눈에 레이더 달렸나 싶을 정도로 복도 나갈 때마다 항상 있고 눈에 잘띠는거야... 아니 나 진짜 무슨 레이더 달린 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바로바로 찾지? 근데 특징이 좀 있긴해 학교 후드 모자 쓰고 흰색 덴탈 마스크 쓰고 다니는 인싸 남자앤 걔 밖에 없음ㅎㅎ 애가 좀 까만색 같은 분위기 랄까? 암튼 그래서 눈에 너무 잘띠어..ㅎ 관심 없었을 땐 아예 보이지도 않던 애가 말야 하핳ㅎ 근데 애가 운동은 잘하는데 좀 말랐단 말야.. 그래서 나는 점심시간에 걔 보이자마자 딱 든 생각이 '밥 좀 잘 챙겨먹지.. 밥 먹어야 힘이 날가 아니냐ㅠ 짝남아 밥 좀 먹고 댕겨라ㅠ' 라는 생각이 들었어ㅋㅋ 나 진짜 짝남 뿐만 아니라 마른 애들만 보면 뭐 좀 먹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다들 불쌍해보여.. 밥 좀 잘 챙겨 먹고 다녀ㅠ

#247 이름없음 2023/11/18 23:25:30

11.18 🌱 오늘 오랜만에 또 내가 내 뺨 때렸어.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너무 힘들어. 조울증인가 그냥 옛날 같았으면 참고 넘어갔을 간단한 일도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들어. 진짜 뭐든 다 집어서 던져버리고 싶고 벽이라도 때리고 싶어. 내 감정을 못다스리겠어. 이러다 죽어버릴 것 같아 지금도 1시간 넘게 계속 울고 내 뺨 때리고 있어. 어떡하지 뺨 때리면 감정이 확실히 좀 가라 앉긴 한데 이 방법이 괜찮은 건지 모르겠다 뺨을 때리고 나면 아무래도 최대한 세게 여러대 따리다 보니까 뺨이 아파 지금도 계속 아파 너무 아파 그냥 죽을까 시험이 3일 남았는데 공부도 안되고 ㄱ.냥 죽자 죽고 싶지 않은데 살고 싶지도 않아 모르겠어

#248 이름없음 2023/11/18 23:27:36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는 레더들을 위해 알려줄게! 11.14 >>239 >>240 11.15 >>241 >>242 11.16 >>243 >>244 11.17 >>245 >>246 11.18 >>247

#249 이름없음 2023/11/18 23:29:00

그리고 혹시 걱정할까봐 말해주는건데 >>247에서 나왔다시피 아까는 내가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진정된 상태야 ㅎㅎ 걱정 안해두돼!

#250 이름없음 2023/11/23 01:48:42

🌱 우하핳 이제 시험 하루 남았당 얘드라 대박인거 뭔지 알아?? 나 지금까지 4과목 다 100점 맞음ㄷㄷ 진짜 나 너무 행복한데 마지막 시험도 제발 잘봤으면 좋겠다ㅠㅠㅠ 시험 끝나면 그동안의 일기도 한번에 올려줄게! 다들 잘자🌙

#251 이름없음 2023/11/23 01:50:24

🌱 1레스에 d에 대한 설명을 남기기 위해 설명 좀 써볼게!

#252 이름없음 2023/11/23 01:58:36

《 d 》 -첫인상: 고양이상, 운동 잘하고 인싸인 애. 차가워 보임 -특징: 운동 잘함(피구,농구, 축구 다 잘함!ㅠㅠ), 인싸, 여자한테 관심 없음(여사친도 없다고 보면됨), 머리는 남자애 치고는 긴편, 나보다 한살 많지만 모종의 이유로 나랑 같은 학년임(그 이유는 위에 언급했었어!), 공부도 잘함, 쉬는 시간 마다 우리 층에 올라와서 놀음 내가 얘를 처음 본 순간 갑자기 빠졌음.. 지극히 평범한(?) 친군디 갑자기 왜 내가 얘한테 뾰로롱 하고 빠져버린건지 나두 잘 몰러 ㅎㅎ -접점: 일주일 중 한 수업(체육)이 같은 시간에 겹침

#253 이름없음 2023/11/23 02:03:12

🔥 아 맞다 예드라 나 살 빠졌어!! 너 오늘 재보니까 51.2 나옴 ㅠㅠㅠㅠ 너무 행복해ㅠ

#254 이름없음 2023/11/24 18:26:01

11.21 🌱 얘드라ㅏㅏ 대박 나 오늘 국어 과학 기말 10점 맞았어ㅠㅠㅠ 너무 행복해ㅠ 내일은 한문 수학인데 내일도 제발 시험 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ㅠㅠ 빨리 시험 끝내고 놀러 가고 싶당 ㅎㅎㅎ 🔥 51.7 살 빠진당 히 기분 조아 시험도 잘보구 살도 빠지구 살 이대로 쭉쭉 빠져서 50까지 빠지면 좋겠당 물론 더 빠지면 더 좋구 헤헤ㅎ ☁ 멋있어 몰라 걍 멋있음 원래는 잘생겨보이는거까진 아녔거든? ㅋㅎㅋㅎ 근데 이젠 잘생겨보임ㅋㅋㅋㅋㅋ 나도 내 자신이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 아니 첫인상은 걍 차가워 보이는 남자애1 정도로 보였는디 그 며칠 사이에 뭔일이 일어난거냐 ㅋㅋ 아니 애가 너무 잘생겨 보여ㅠ . . . 사실 이정도까진 아니구 ㅋㅋ 걍 얘가 좀 고양이상이라 차가운데 귀여워 보임 차가운 잘생김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간에 진짜 나 운이 좋은게 걔는 뒷반, 난 앞반이어서 일반적이면 절대로 뭐가 겹칠 일이 없는데 진짜 운좋게 걔네 반이랑 우리 반이랑 체육 시간도 일주일에 한번씩 겹치고 우리 스포츠 시간일 때 걔네 반 체육 시간이라 운동장에서 계속 마주칠 수 있어 ㅋㅋ 또 d는 좀 잘나가는 애라 (c랑 같은 무리)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이랑 놀려고 항상 우리 층 올라와 있어ㅓ 걔가 노는 위치도 딱 우리반 앞이라(우리반 앞에 애들 다 몰려있음) 복도 산책하면 계속 마주침ㅠ 너무 좋아ㅠㅠ ㅋㅋ 근데 나 이렇게 좋아하다가도 또 마음 금방 식겠지?ㅋㅋㅋㅋㅋ 몰라 걍 계속 걔 좋아할래 히히 걔를 좋아하니까 학교 생활이 너무 설레고 더 즐거워져서 난 좋아 헿

#255 이름없음 2023/11/24 18:26:20

🔥 헐ㄹ 밥 좀 먹었다고 바로 25.5 됐어 ㄷㄷ 이건 너무한거 아니야??ㅠㅠㅠ 빠지는건 몇일 걸리더니 찌는건 한끼 먹는다고 바로 쪄 버리고... 나 오늘이랑 어제는 점심도 굶었단 말야ㅠ (앗 오늘은 떡볶이 떡 6개 먹긴 했지만 히히) 암튼간에! 목표는 50kg이야!! 나 진짜 살찔까봐 오늘 커피 사먹으려던거도 포기했어ㅠ (어제 4시간 자서 오늘 셤 공부하는데 졸까봐 커피 마시려구 했는뎅 다행히 아직까진 안졸고 잘하는 중..!!) 🌱 오늘 친구랑 국어 시험 점수 내기 했는데 내가 졌어!ㅎㅎ 걔가 나보다 상대적으로 공부를 살짝 덜 잘하기 때문에 걔 점수는 +10점을 주기로 했는데 둘 다 100점을 맞아버렸지 모야 ㅎㅎ 그래서 걘 110점, 난 100점 돼가지구 내가 졌당 .... ㅠ 아니이ㅠ 이번에 국어 시험 특히 어려워서 항상 잘하던 애들도 다 거의 다 100점 못받았는데 걘 어케 한거야ㅠㅠ 공부 진짜 열심히 했나보네 암튼 내일도 셤 점수 잘나오면 좋겠다ㅠ 내일만 잘봐도 올a 가능성은 거의 99.999%야... 수학만 잘보면 돼!! 물론 역사도 살짝 아슬아슬하긴 한데 암튼간에 수학이 더 중요함 역사는 3개 정도 틀려도 되는데(82점까지 괜찮음) 근데 수학은 92점 이상 나와야돼 ㄷㄷㄷ ㅠㅠ 다들 시험 화이팅😭 하하ㅏㅎ 머리가 녹아내릴 것 같으어ㅓ🙂🫠🫠

#256 이름없음 2023/11/24 18:26:31

이제부턴 오늘의 일기를 쓸게!!

#257 이름없음 2023/11/24 18:31:03

☁ 얘드라 나 올에이 받았오 ㅎㅎ 근디 영어는 대차게 망해서(공뷰 못하는 친구들보다 헌참 못봄) 학교에서 울었으 ㅎㅎㅎ 물론 내가 진짜 공부를 하나도 안했어서 그런거긴 하지만 점수가 진짜 무슨 와.... 인생 최저치 나왔어... 진짜 너무 슬퍼서 엄청 울었거든 ㅎㅎ 근데 짝남이 봐버렸지 모야-☆ 물론 내가 복도에서 엄청 대놓고 울긴 했지만.. 소리는 거의 없이 울었거든... 근데 암튼 난 운다고 정신 없어서 d가 있는지도 몰랐어 울다가 좀 진정해서 반 들어가려고 돌아보니까 뒤쪽에서 d가 쳐다보고 있었더라구 ㅎㅎㅎㅎㅎㅎ 으어ㅓ...ㅠㅠ 걔 진짜 다른 사람한테 관심 없는 앤데 날 쳐다 복ㅎ 있었단건 내가 엄청 이상하게 울고 있었으니까 그런거겠지??ㅠㅠㅠㅠ 으휴ㅠㅠ 어뜩하냐ㅠ 걔 그날 동안 나랑 복도에서 마주칠 때 마다 나 쳐다보더라 ㅎㅎ.... 평소엔 쳐다도 안보더니ㅠ

#258 이름없음 2023/11/24 18:51:26

☁ 아 몰라 빨리 화욜이나 와서 걔 운동 하는거 구경하고 싶당ㅠ 걔 진짜 운동하는거 완잔 멋있는데ㅠ 진짜 무슨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멋있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ㅠ

#259 이름없음 2023/11/24 18:59:13

☁ 도대체 어떻게 해야 걔랑 친해질 수 있는 걸까아..?ㅠ ㅠㅠ 내년에 같은 반 되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건가..ㅠㅠㅠ 에ㅔ..ㅠ 너무 슬프닿ㅎ...ㅠ

#260 이름없음 2023/11/24 19:00:27

🌱 아 맞다 얘드라 이제 크리스마스 한달 남은거 다들 알구 있니 나 진짜 여름부터 캐롤 들어온 사람으로써 너무 설렘 아니 짝남도 있으니까 진짜 셀렘이 평소보더 2배는 되는 거 같어 ㅋㅋㅋ

#261 이름없음 2023/11/25 00:39:57

🌱 에ㅔㅔ 제발 크리스마스 때는 눈 오면 좋겠당ㅠ 애들이랑 놀아야쥐❤️ 우리 축제도 이제 한달이 안ㄴ남았어ㅠ 너무 행복해ㅠㅠㅠ 아 그리구 얘들아 너희 루시 라고 밴드 있는데 알아?? 진짜 내가 예전부터 말해주고 싶었는데 맨날 까먹어서ㅠㅠ 루시 진짜 노래가 다 좋아ㅠ 진짜 너무 좋으니까 아무거나 상관없어ㅠ 진짜 다 좋아서 루시 검색해서 나오는 곡들 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들어봐바ㅠ 진짜 루시는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야해ㅠ

#262 이름없음 2023/11/25 20:51:41

🌱 우헤헿 내일 에버랜드 간당 설레용 이제 나 학원 국영수 다 다니게 됐으 ㅎㅎ... 아 근데 수학은 곧 끊을거야 교육과정 이상해져 가지구 어차피 진도는 다나갔으니까 이젠 집에서 수능 기출들 풀면서 복습 겸 공부 하려궁ㅎㅎ

#263 이름없음 2023/11/25 20:52:23

🌱 아 그리고 방학 되면 주짓수 다닐까 하는데 주짓수 운동 잘되나??

#264 이름없음 2023/11/26 21:01:28

🔥 헐... 에버랜드에서 좀 많이 먹었더니 52.5 됐어...... 아니ㅠ 그동안 살 뺀게 다 헛수고가 됐잖아ㅠㅠ 다시 살 빼야지 뭐..ㅠ

#265 이름없음 2023/11/26 23:32:22

🔥 으잉 뭐여 옷 잠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재니까 51.8이넴.. 무튼간에 살이 쪘단 건 맞으니까 다시 살 빼야즤.... ㅎ..

#266 이름없음 2023/11/27 23:16:18

🔥 우하핳 52야 52ㅎㅎㅎ.. ㅠㅠㅠ 안돼ㅠ 근데 난 그와중에 과자도 1봉지나 먹고 라면도 먹고 치킨도 먹음..ㅎ 진짜 나란 인간 어떡하냐.. 몰라 일단 오늘 운동 빡세게 하구 자야즤..ㅎㅠㅠㅠㅠㅠ 어제 조금 밖에 안했는데도 지금 근육통 왔어ㅠ

#267 이름없음 2023/11/28 17:02:51

🔥 하핳ㅎ.. 나 진짜 어떡하냐 살빼기로 결심했으면서 오늘만 해도 칸쵸 반봉지랑 닭강정맛 과자 먹음.. 뭏론 점심은 급식으로 나오는 붕어빵 1개만 먹고 다른건 안먹긴했는데 진짜 난 음식의 유혹을 못견딘다..ㅠㅠㅠ 오늘은 운동 꼭 해야겠다ㅠ 어제는 학교 독후감 쓰다가 잠들어버려서 못했거든ㅠㅠㅠ 오늘은 운동 최소 3세트 해야지..

#268 이름없음 2023/11/28 17:08:29

☁ 오늘은 진짜 별거 없긴 한데 그냥 좀 기분 좋았당ㅎㅎ 오늘은 d랑 체육 시간이 겹치는 날인 만큼 d를 많이 봤엉 우히힣 근데 오늘 d네 반은 피구하고 우리반은 농구해서 d를 볼 시간이 거의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내가 심판 보는 중간중간마다 걔 피구하는 거를 지켜봣는데 아니 진짜 공 완전 센거야ㅠ 거기서 한 번 더 반했으어..ㅠ 원래도 피구 잘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공이 진짜 무슨 1자로 날라가드라 레더들도 알진 모르겠지만 공이 1자로 엄청 빠르게 날라간다는건 던지는 힘이 엄청 세다는 거거든ㅠㅠㅠ 아 진짜 무슨 애가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들로만 모아놓은거야ㅠ 증말ㅠㅠ 게다가 오늘은 복도에서도 자주 마주쳐서 좋았옹ㅎㅎ 진짜 무슨 점신시간 때만 빼면 복도 나갈 때마다 애가 우리 반 앞에서 놀고 있는거야ㅠ 진짜 내가 우리반임에 너무 감사하더라.. 우리반이니까 걔를 더 자주 볼 수 잇는거자나ㅠㅠ

#269 이름없음 2023/11/28 21:47:15

🔥 오늘부턴 다이어트 몇일차인지 세어봐야겟어 나의 인내심이 몇일동안 유지되는지 보려구 세는거양 오늘부터 셀게!

#270 이름없음 2023/11/28 21:48:55

🔥 d+1 오늘은 이지은 다이어트 허리 2세트 했으 그리고 나 방금 떡볶이의 유혹을 떨쳐냐고 왔..! 지만 붕어빵 1개를 먹어버려따~~^^ 이런 망했군

#271 이름없음 2023/11/28 23:13:23

☁ 그냥 갑자기 든 생각인데 다들 첫사랑 한명쯤은 다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잖아? 모두들 그렇듯이 첫사랑은 아름답고 그리운 추억으로 담아두는데 나도 어떤 아이의 첫사랑으로 기억될까? 그냥 갑자기 이런 생각 들더라. 나도 누군가의 첫사랑이라면, 그 아이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까, 아니면 아픈 기억으로 남을까. 첫사랑은 인생에 있어서 딱 한명 뿐인데, 그런 첫사랑을 아픈 기억으로 남게 한다면 그건 너무 안타까울 것 같아서.. 그냥 갑자기 생각 나서 끄적여 본거야 ㅋㅋㅋ 내가 나의 첫사랑을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두듯이 나도 누군가에겐 아름다웠던 첫사랑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272 이름없음 2023/11/29 15:57:45

☁ 으아유ㅠㅠ 오늘 그냥 괜히 설렌거 있엉..ㅠ d가 살짝 장발이란 말야ㅠ 살짝은 아니구 좀 장발..? 근데 평소엔 후드 모자 쓰고 다니는데 오늘 5교시 쉬는시간에 모자 벗었드라ㅠㅠㅠ 진짜 걔 후드 모자 벗고 있는거 엄청 오랜만에 봤는데 진짜 엄청 설레드랑ㅠㅠ 너희는 날 이해 못하겠지만 ㅋㅋㅋ 진쯔 얘 머리가 너무 와.... 진심 개설레ㅠ 근데 또 우리 반 문 바로 앞에 서있었거든? 근데 나 그거 모르고 걔가 서있던 문으로 나가서 진짜 가까이서 걔 모자 벗은거 본건데 머리가 진짜 너무 걔랑 잘어울리고 개잘생겼으어ㅠ 어떡하지 ㅋㅋㅋ....ㅠ 오늘 하루종일 걔만 생각날 듯ㅋㅋㅋㅋ 진짜 이 유죄인간아

#273 이름없음 2023/11/29 16:02:55

☁ 그리고 오늘도 얘랑 좀 많이 마주쳤었는데 오늘은 좀 타이밍이 안맞았던 것 같아..ㅠㅠㅠ 흑흑 너무 슬프다ㅠㅠ 하지만 난 괜찮아!! 왜냐면 내일은 걔랑 또 겹치는 쉬는시간이 있거든!!ㅎㅎ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내일 우리학년 스포츠 있는 날인데 우리반이 스포츠 갈 때 d네 반은 체육 시간이란 말야!! 그래서 우리 스포츠 가러 운동장에 있는 동안에도 d를 볼 수 있어ㅠㅠ 너무 좋아ㅠ❤️❤️

#274 이름없음 2023/11/29 19:13:22

☁ 아닁... 살 웰케 안빠즈어...ㅠㅠㅠ 오히려 살이 찌고 있어.. 이러면 걔는 날 안좋아할텐데... 운동이하 하러 가야겠다ㅠ

#275 이름없음 2023/11/30 16:30:27

☁ ㅠㅠㅠ 오늘 d를 거의 못봤어.. 진짜 체육관 입구에서 0.1초 본게 다야..... 아니 오늘 영하로 온도 내려가버려서 우리 스포츠 빼곤 다 실내로 바뀌는 바람에..... d랑 마주칠 기회가 없었으어ㅠㅠㅠ

#276 이름없음 2023/11/30 16:34:47

☁ ㅠㅠㅠㅠ 오늘 추워서 그런지 d가 우리층에 한번을 안올라 오드라....ㅠㅠ 걔 친구는 올라왔던데ㅠㅠㅠ

#277 이름없음 2023/11/30 16:35:36

🌱 오늘 학교에서 농구 했엉 뭐 전부터 계속 하긴 했지만 오늘은 내가 컨디션이 좋았는지 특히 더 잘해서 나 혼자 8점 득점하기두 했옹 히힣ㅎ

#278 이름없음 2023/11/30 16:36:16

🌱 그리구 오늘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었어 애가 착한거 같아서 좋은듯 :> 얘랑 더 친해져야쥥

#279 이름없음 2023/12/01 23:51:32

☁ 히히 오늘은 기분이 좋덯ㅎㅎ d를 봤오 에헤헿ㅎ 오늘 학교에서 우리반이 쓴 크롬북을 다음반에 넘겨줘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마침 d네 반이길래 재빨리 내가 하겠다구 했옹 헤헤헿 그래서 친구랑 둘이서 하구 왔는데 d는 여전히 믓찌더라 걘 요즘에 우리 층에 안올라왕ㅠㅠㅠ 맨날 자기 반 앞에서 반 친구들끼리만 놀드랑 ㅎㅎ..ㅠ 그래서 난 학교 축제만 기다리는 중이야ㅠ 제발 축제 우리팀이 운영하는 시간일 때 d가 놀러오면 좋겠당ㅠㅠㅠ

#280 이름없음 2023/12/02 14:46:14

🌱 얘드라 오늘 하늘 너무 예쁘당❤️❤️ 다들 오늘 하루만큼은 너무 바쁘게 살지 말구 하늘도 보면서 힐링하길 바랄게~~

#281 이름없음 2023/12/02 1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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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이름없음 2023/12/02 15:39:36

🌱 ㅆㅂ 내가 죽으면 다 잘될텐데 어쩌라는거야 죽고 싶다고 하면 죽지말라고 그러고 계속 그러면 정신병원 가야 된다며 이젠 힘들어서 내가 정신병원 가야될 것 같다고 하니까 좀더 참으라고? 얼마나 더 참아 몇년을 참아왔는데 몇년 정도 더 참아야돼? 몇년 더 참으면 괜찮아지는건데 얼마나 더 기다려 힘들다고 씨발 내 쌍둥이는 뭐든 다 잘하니까 이뻐 죽겠지 걔는 사회성 부족하니까 밖에서 걔가 해야 하는 일들은 내가 다 해야하는거고 이러니까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잘하는거고 밖에 있을땐 항상 웃고 있고 밖에 있을 땐 행복해 보이겠지 밖에 있을 때만 행복하니까 그런걸 어떡하라고 밖에서 보는 내 모습이 더 보기 좋다고? 어떡해 이젠 예전 같아지기엔 내가 너무 힘든데 너무 늦었어 예전처럼 착하고 밝기만 한 내가 좋으면 나를 더 신경썼어야지 맨날 걔만 돌봐주고 그러더니 꼴 좋다

#283 이름없음 2023/12/02 15:41:16

나도 옛날이 그리워 나도 행복하고 싶고 집에서도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 다른 애들처럼 평범하게 집에 있는게 즐거웠으면 좋겠어 애들은 밖에 있을 때는 집 가고 싶어서 안달인데 난 집에 있을 때마다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어서 죽겠어 너무 답답해 벗어나고 싶어 행복할래 나도 엄마 아빠랑 즐겁고 싶어

#284 이름없음 2023/12/02 15:47:02

🌱 레더들아 미안해.. 내가 갑자기 너무 흥분했지...ㅎㅎ 미안 너무 힘들었어 나 너무 그냥 모르겠어 너무 힘들고 공부를 이젠 거의 안하는데도 안하면 안하는대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그동안 참아 온게 하필 공부가 중요한 시기에 폭발해버리니까 너무 힘들다.. 엄마 아빠랑 차 안인데 나 너무 힘들어 방금 전에 얘가 하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화가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 너무 우울하고 죽고 싶고 울음이 나오려 하는데 엄마 아빠 옆에서 울고 싶지 않아서 계속 참고 있어 어떡하지 이대로는 할머니 못볼거 같은데 어떡하지 밖에 좀 있다가 들어가도 되나 엄마 아빠가 안된다고 할 거 같은데 근데 그렇다고 바로 들어가기엔 내가 너무 힘들어 울어야 될 거 같아 울고 싶어 울어야 돼

#285 이름없음 2023/12/02 15:49:19

🌱 진짜 어떡하지 나 울음을 참아야 되는데 못참겠어 10분 정도만 참으면 되는데 어떡하지 내가 왜 몰래 울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286 이름없음 2023/12/02 16:51:05

🌱 씨발 좇같네 ㅎㅎㅎ 아 진짜 오늘 왜이래 진짜 기분 좀 나아지게 하려고 미용실 가서 그동안 하고 싶었던 사이드 뱅 해달라 했더니 모르는거야 그래서 내가 불안해서 설명했더니 어떻게 자르는지 알겠데 그러더니 이게 뭔데 진짜... 아 진짜 짜증나 안다고 했잖아 이상하게 잘라서 내가 아니라 했더니 맞다며 이게 뭔데... 하.. 아 몰라 죽어야 난 행복해지나봐 좀 있다가 고모집 가야되는데 망했어 진짜 웃을 수가 없어 너무 우울해

#287 이름없음 2023/12/02 23:45:37

🌱 진짜 어떡하지 너무 힘들어 우울한 기분을 떨쳔낼 수가 없어 숙제해야 하는데.. 진짜머리는 머리대로 망했고 기분은 지금 몇시간째야.. 지금 3시부터 8시간 동안 계속 너무 우울하고 웃음 힘이 안나는데 이거 맞아? 나 진짜 왜 이래 너무 힘들어 공부 해야 하는데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어

#288 이름없음 2023/12/02 23:49:53

🌱 오늘은 할머니 집 오는 기분 좋은 날인데, 할머니랑 얘기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웃지도 못하고 할머니랑 얘기도 못하고 너무 슬퍼.. 할머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어떡하지.. 나 너무 힘든데 진짜 바람 쐬고 싶고 그냥 계속 울고 싶은데 숙제는 쌓여있고 진짜 난 어떡해야 하는거지 나 왜이러는거야 공부해야되는데 애들은 지금 엄청 열심히 공부할텐데 난 뭐하는거지 지금 노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어 진짜 도망치고 싶어 아무 생각 없이 거리로 뛰쳐나가버리고 싶어 그냥 내가 가고 싶은 데로 아무데나 계속 가고 싶어 떠나고 싶단 말야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긴데 그냥 모르겠어 어떡해야 할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289 이름없음 2023/12/02 23:51:15

🌱 내 쌍둥이는 내가 힘든게 즐겁나봐 내가 울고 있으면 왜 또 우냐고 그 딴 소리나 하고 자기가 정병 있었을 때는 기억도 못하나봐 얘 때문에 몇 배는 더 힘든 것 같아

#290 이름없음 2023/12/03 15:23:32

🌱 화요일에 병원 가기로 했어 지금도 나 기분이 너무 안좋아.. 진짜 율고 싶어 이렇게 살거면 죽는게 나을 것 같아 아니 어제 머리 망친거 때문에 아직도 진짜 너무 짜증나고 슬프고 그런데 진짜 정도가 너무 지나칠 정도야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 알긴한데 진짜 극단적인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화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진짜 나도 내가 싫다 옛날의 내가 돌아왔으면 좋겠어 그 때의 난 너무 행복했고 안웃는게 이상했는데 이젠 웃을 수가 없어 웃고 싶은데 억지 웃음도 못짓겠어

#291 이름없음 2023/12/03 23:09:32

🌱 나 왜 사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죽고 싶단 생각은 안드는데 그냥 몰라 상관없어 죽으면 죽는거지 그냥 죽을까? 아까 엄마가 머리 잘라줬는데 예쁘긴 예쁜데 좀 마음에 안들어서 손질하고 있었더니 엄마가 그거 보고 웃는거야 그게 뭐 비웃는거도 아니고 그냥 장난치는 그런거 있잖아 근데 난 너무 예민한 상태라 엄마한테 짜증을 냈어 엄마도 기분 상하고. 나 지금 죽고 싶다 그냥 증발해버리고 싶어 살아서 뭐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힘들고 가족도 힘들고. 살아봤자 이젠 친구랑 있을 때만 좀 웃지 그마저도 예전처럼 행복하지 않아 예전엔 친구만 있으면 마냥 행복하기만 하고 너무 좋았는데 이젠 그정도는 아니야. 그냥 좋다 정도 기분이 좋다 정도가 끝 행복한 정도는 아니야 힘들다 그냥 안아프게 죽었으면 좋겠어 아프게 죽으면 죽어서 조차도 계속 우울하지 않을까?

#292 이름없음 2023/12/03 23:13:39

🌱 난 왜 태어난걸까 결국 아무도 행복하지 안잖아 오히려 나 때문에 모두가 힘들어졌어 미안해 모두들. 나 때문에 상처 입은 사람들 모두 다 미안해. 나만 없었으면 모두 행복했을 텐데 나 때문에 힘들어져서 미안해. 내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건데 내가 살아 있으면 안되는건데 미안해 살아있어서 힘들게 해서 나도 내가 싫어 근데 아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나로 인해 행복한 사람들은 있을까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준 사람도 있읕까 그랬으면 좋겠다 내가 죽어서 사라져 버려도 나를 좋은 사람으로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를 추억할 때 덕분에 행복했다고 고마웠다고 고생했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293 이름없음 2023/12/03 23:14:02

🌱 걱정마 레더들 죽진 않을거니까

#294 이름없음 2023/12/03 23:15:08

🌱 혹시나 진짜 죽을까 하고 걱정하진 않아도 돼 그냥 아무 의미 없이 내 생각들을 다 나열하는 스레니까 가끔 말이 좀 과격하곡 극단적으로 나와도 걱정하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

#295 이름없음 2023/12/07 00:18:19

🌱 안녕 레더들 오랜만(?)이야 ㅎㅎ 난 어제 정신병원 갔다가 왔어 가서 상담받으면서 내 얘기 하다가 울었는데 얼마나 바보같이 보엿을까 ㅎㅎ.. 거기 간호사 분들은 좋더라 선생님은 잘모르겠는데 그냥 질문이랑 위로를 엄청 기계처럼 해줬어. ㅋㅋ..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거 같긴하던데 젊어서 그런지 초보 티가 나긴하더라ㅠ 그래도 착한 분 같아서 좋았어 그냥 요즘엔 힘이 없어 왜 사는지도 모르겠구 그냥 뭐..ㅎㅎ 공부도 아예안하고 사는 중이야 물론 운동은 조금은 하긴 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엄빠 때문인지 많이 먹어서 살 많이 쪘어

#296 이름없음 2023/12/07 00:23:44

🔥 나 53 됐어 엄빠가 요즘에 강제로 좀 먹여서 살이 많이 쪘어 군것질은 많이 안했구 운동을 점 했는데 잘 안빠지더라.. 나 진짜 축제 6일 남아서 살 확실하게 빼고 싶은데 우울하다.. 그래 뭐 내 탓이긴 하지. 근데 엄마 아빠는 날 계속 먹이면서 내가 집에서 운동하려고 하면 지금 워가 중요한지 생각하래. 그거 할 시간에 공부나 더 하라는 거지..ㅎ 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알긴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살 빼고 싶다고 해도 맨날 살안쪘다고 그러고 진짜 그럴 때마다 짜증나 나 살쪘다고 예전에 비해서 좀 나아진거 뿐이지 뚱뚱한 편이거 맞아 나 운동하는거도 쉬는 시간에 하는데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밥도 그만 좀 주라 제발 나 너무 힘든데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고 몸무게 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수록 더 매운거 자극적인거 먹고 싶게 된다고 나 제발 살 좀 빼자 제발 좀.. 난 어떻게 살 좀 빼면 안되는거야? 창피하다고 창피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좋아하는 애 있으면 인정하겠데 근데 그런걸 왜 알려고 하는거야 그리고 염치가 있긴 한건지 내가 전에 말했더니 온가족한테 다 말하고 다녔잖아 내가 듣는 앞에서 가족들한테 말하고 시도때도 없이 나 놀리고 그랬으면서 도대체 무슨 염치로 알려달라는 건지

#297 이름없음 2023/12/07 00:29:07

☁ 한동안 우리 층 안올라오더니 갑자기 어제부터 우리 층 올라와서 놀기 시작햇어 ㅎㅎ 하지만 여전히 나한테는 관심 없는거 같긴해..ㅎㅎㅎ ㅠㅠ 그러다보니 나도 얘를 좋아하는 마음이 좀 덜해진거 같기도 하고 근데 난 얘 그만 좋아하고 싶지 않아 내가 지금 누구 하나를 좀 의지해야할거 같아 너무 힘들어서 그런 애가 한명 필요해. 내 정신을 붙잡아줄 친구가. 그런 애가 없으면 나 완전히 풀어져버릴것 같아 지금도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너무 편하지만 부담감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든.. 모르겠어 이대로 가다간 내가 공부를 놓아버릴지도 몰라 그래서 내가 목표로 삼고 계속해서 올려다보면서 정신을 다잡을 친구가 필요해. d가 딱 좋아. 나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난 계속해서 걔를 올려다 보면서 정신을 다잡을 수 있겠지 뭐.

#298 이름 2023/12/07 00:37:01

🌱 레더들은 내가 d나 c, l, n 같은 칭호들을 어디서 딴건지 알아? 이거 친구들 이름에서 따온건데 이렇게 친구 이름에서 따가지고 별명 정햐놓으면 친구들끼리 비밀얘기할 때 되게 좋아 ㅋㅋㅋ 나도 이 방법을 올해 처음 알았는데 처음에는 어색하고 입에 잘안붙어도 하다보면 이 방법 진짜 편하드라 ㅋㅋ 이거는 h2의 아이디어이구, 나랑 h2랑 j랑 얘기할 때 쓰던 별명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아마도 h2나 j 중에 한명이 이 글을 보면 내가 썼다는거 바로 알거야 ㅋㅋㅋㅋ 위험부담이 있긴하지만 그 친구들은 이 사이트를 모르니까 난 계속 이 칭호 쓰는거구 ㅋㅋ 그냥 레더들한테도 이 꿀팁을 공유해주고 싶었엉 히히

#299 이름없음 2023/12/07 00:41:13

🌱 나 목표를 너무 잊고 산거 같다.. 다시 한번 목표 정리하고 마음 다잡아보자!

#300 이름없음 2023/12/07 00:43:39

🌱 레더의 목표 (뚜둔) 1. 방학식 전까지 수2 끝내기 2. 방학 동안 마더텅 수능 모의고사 목표치 끝내기 3. 고2 영어 모고 95점대 플마 유지시키기 4. 원하는 고등학교 입학하기 5. 올에이 받기(중3까지) 6. 열심히 살기!! 7. 행복하기!! 8. 축제 전까지 51킬로 만들기 9. 내년 개학 전까지 47 만들기

#301 이름없음 2023/12/07 00:45:05

🌱 그동안 지나가버린 시간들이 너무 아깝더라 ㅎㅎ..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 ㅋㅋㅋ 아 그리구 오늘 성적표 나왔는디 올에이 나왔오 헤헤 독서 감상문도 10개나 제출했구 꽤나 만족스러워따 우히힣 공부 좀만 더하다가 자야쥥 내일은 바쁘겠네 할일이 너무 많어

#302 이름없음 2023/12/07 00:49:42

🌱 >>300 어머 모얏 >< 벌써 300레스나 채웟자나?!?! 기분이 조쿤 히히 ㅋㅋ암튼간에 목표는 하나하나 꾸준히 해결해야겄어 ㅎㅎ 아 그리구 나 그동안 옆머리 잘랐오 여자애들 반응 보니까 그렇게 잘어울리지는 않은거 같긴한디..ㅎ 그래도 난 만족! (분위기가 살짝 바뀌었엉) 암튼 방학까지 2주도 안남았다는게 안믿긴닷.. 슬프네 우리반 애들이랑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ㅠㅠ

#303 이름없음 2023/12/07 00:50:35

🌱 아그리구 곹 있으면 해외로 전학 갔던 내 친구가 잠시 한국애 온데ㅔㅔ! ㅠㅠㅠ 너무 좋아ㅠ 내 인생친구거든..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야 ㅋㅋ 빨리 보고 싶당 ㅎㅎ

#304 이름없음 2023/12/07 00:52:52

🔥 어머낫 다시 몸무게 재니까 52.2넹 아주 조아(?) 내일부터는 점심 먹지 말아야겄다 그동안은 내가 점심 꼬박꼬박 챙겨먹었더니 ㅋㅋ.. 살이 너무 쪄부렀어 ㅎㅎㅎ..ㅠ

#305 이름없음 2023/12/07 23:27:20

🔥 운동하기 너무 귀찮다.. 오늘 치킨도 먹었는데.... 아 운동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아ㅠ 좀 있다가 해야지 뭐..ㅎ......ㅠ 근데 요즘은 허리 운동도 중요하지만 복근이랑 특히 ☆등살운동☆의 필요성을 느꼈어.. 내가 등살이 진짜 많거든? ㄱ.러다보니 뭘 입어도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고..ㅠ

#306 이름없음 2023/12/08 17:32:29

🔥 하핳 나 어제 숙제도 안하고 운동도 안하고 그냥 잠들어버렷엉 ㅎㅎ 나 요즘에 공부를 진짜 하나도 안한다? 그냥 너무 하기가 싫드라 근데 해야되는데 하기가 너무 싫어 어떡하지 오늘은 운동 꼭해야겠다 살 많이 쪘어

#307 이름없음 2023/12/09 12:12:09

🌱 나 어제 좀 뭔가..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 그니까 나한테 일어난 일은 아니구 친구 얘긴데 좀 있다가 써볼게

#308 이름없음 2023/12/09 13:33:47

🌱 어제 친구가 카톡 단체방에 자기 좀 우울한 일 있다고 위로해달라고 하는거야

#309 이름없음 2023/12/10 19:59:44

🌱 아 미안 바빠서 그동안 못올렸네.. >>308 마저 이어서 써보자면 난 힘든 기억이 있고 아직도 힘든 일들이 있다보니까 느낌이 딱 왔어 얘가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무슨 일이 있구나.. 이런 느낌. 그래서 카톡 보자마자 전화해서 힘들면 말하라고 했는데 얘가 별일 아니라는거야 근데 난 아무리 봐도 무슨 일 있어보여서 내 얘기 좀 하면서 아무더 모르는 사실을 말해줬어 내가 정신병이 있고 병원도 간다고. 그랬더니 얘가 놀라면서 잘 못믿더라 그런말 장난으로 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말이야 ㅋㅋㅋ 레더들은 모르겠지만 밖에서는 난 굉장히 밝고 힘든 일 1도 없을 것 같은 그런 애거든 그래서 애들은 내가 힘든걸 아무도 몰라 그냥 다들 나를 완벽한 애로만 보고 있을 정도야 그러다 보니 얘도 좀 놀란다 싶더니 곧 내가 한말이 진짜라는 걸 알고 울더라 내 예상대로 걔도 힘든 일이 있던거야 걔는 부모님이랑 사정이 좀 있었데 사정은 자세하게 쓰진 않을거고 그냥 대충 어릴 때부터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좋았데 아무튼 그래서 걔랑 근처 놀이터 가서 같이 울면서 얘기하고 그러다가 1시간 장도 후에 헤어졌어 걔한테 상담 받을 수 있는 위클래스도 알려줬더니 걔가 나중에 가보겠다고 하더라구 ㅎㅎ 근데 위클래스가 작년에 내가 자살 기도 때문에 학교에서 상담 받게 됐었는데 솔직히 그 때는 선생님이 별로였거든? 근데 올해 새로 오신 쌤은 엄청 좋으시더라구 내가 올해는 또상부 동아리를 안하는데도 그 쌤이랑 친해졌을 만큼(물론 내가 아무한테나 막 다가가긴 하지만ㅋㅋㅋ) 쌤이 애들한테 친절하고 살갑게 대해주시고 배려도 엄청 해주시는 쌤이셔 그래서 내가 다른 쌤은 몰라도 그 쌤만큼은 믿을 수 있어서 친구한테 소개해준거거든 가보겠다고 하길래 내가 쌤이랑 날짜 상의해서 동아리 애들 안오는 날짜 알려주겠다구 했으 ㅎㅎ

#310 이름없음 2023/12/10 20:04:48

🌱 근데 그 애가 누군지 알아?? 너희가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n이라는 친구 얘기야 ㅋㅋ 올해 초에 나를 좋아했고 나는 그 때 당시엔 얘를 별로 안좋아하긴 했지만 그 뒤로 얘는 내 친구 좋아하게 되고 나랑은 진짜 서로 남자애들끼리 노는 것처럼 놀면서(서로 엄청 놀리고 그런 사이됐으) 엄청 친해졌거든 ㅋㅋ 암튼 그렇다고..ㅎㅎ n이도 무사히 잘풀렸으면 좋겠다..ㅎㅎ

#311 이름없음 2023/12/10 20:12:22

🌱 엄마가 자기에 대해서 좋음 일기 써주래ㅐ 엄마 내가 맨날 엄마한테 짜증 내고 내가 힘들다는거 하나로 엄마 힘들게 해서 미안해 엄마는 항상 나 좋아해주고 사랑으로 나를 ㅂ보듬어줬는데 난 엄마한테 밉다고나 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나 하고 죽고싶다고 하고 그래서 미안해 엄마는 아마도 이 말을 평생 잊지 못하겠지? 엄마가 잊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생각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했던거 같아 엄마는 정말 너무 착한 사람이야 내가 무슨 짓을 하든 다 용서해주고 나를 사랑해주잖아 엄마 사랑해 항상 고마웠고 너무너무 미안하고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 우리 평생 행복하게 살자 그동안 너무 미안했어.. 사랑해

#312 이름없음 2023/12/12 16:36:04

🌱 안뇽! 레주가 이틀만에 돌아와써..! 난 요즘에 세븐틴에 빠져버렸으어 ㅎㅎ 진짜 와.. 아니 호시 웰케 귀여운거야ㅠㅠ 디에잇이랑 원우랑 정한도 귀여워.. 너무 귀야워ㅠ 아냐아냐 다 귀여워.. 진짜 사랑해요 세븐틴ㅠ 진짜 너무 빠져버렸드아ㅠㅠㅠ 안되는데ㅠ

#313 이름없음 2023/12/12 16:39:53

🌱 그리고 난 지금 정신병원 가는 중이야 의사쌤이 심리테스트? 깉은거 500문제 주고 설문조사 해오랬는데 결과가 궁금하네 그리구 어제는 ㅇ엄마한테 내가 화냈어 엄마는 자기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나봐 내가 화낸것도 있긴 하지만 엄마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그래서 화낸거 일부로 사과안했어 엄마도 사과 안하고. 솔직히 좀 어이가 없더라 잘못해놓고 그렇게 당당한게. 그래서 마음 약해졌는데도 일부로 참고 사과 안했어

#314 이름없음 2023/12/12 16:43:30

🌱 내일은 축제야 진짜 기다리던 축제가 바로 내일이라는게 좀 실감이 안나긴 하지만 기분은 젛아 ㅋㅋㅋ 내일 사복 입어도 된다고했는데 입을게 없으어..ㅎ 슬프닷ㅎㅎ..ㅠ 걍 편한 옷이마 입고 가야지 머... 히힣ㅎ 그래도 기분은 좋넹ㅋㅋ

#315 이름없음 2023/12/14 00:39:03

🌱 우히히 축제 재미써따 하지만 기대만큼 재밌지는 크흠.. 암튼 그래도 만족스러웠으 축제 끝나고도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2~3시간 더 놀았거든 ㅋㅋㅋ 그리구 아쉽게도.. d는 잠깐씩 밖에 못봤오 ㅎㅎ 괜차나 슬프지 않아..! ㅎㅎ 전보단 좋아하는 감정이 좀 줄은 것 같긴 하다 확실히

#316 이름없음 2023/12/14 00:41:07

🔥 몸무게는 51.8이지만.... 오늘은 축제인 관계로 칼로리 폭탄 음식들을 무지 많이많이 먹었찌-☆ 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 허허..ㅎ

#317 이름없음 2023/12/14 00:41:36

🔥 오모나 지금 재니까 52.1이네.....ㄷㄷㄷ

#318 이름없음 2023/12/14 21:08:38

☁ 하하핳...ㅎㅎ 오늘 학교에서 d를 오랜만에 만났거든?? 난 반 안에 있었고 d는 우리반 문 바로 앞에 서서 자기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내가 남사친한테 할 말이 있어서 남사친 이름을 부르면서 친구한테 가는 중이었거든?(남사친이 앞문에 기대서 서있었어) 근데 친구한테 가는 도중에 갑자기 앞문 바로 앞쪽에서 놀고 있는 d를 발견했버린거야.. 근데 d를 발견할 때 d랑 동시에 눈이 마주쳐버렸으ㅋㅋㅋㅋ....ㅠㅠ 진짜 순간 머리 하얘지면서 아무 생각도 안들고 그냥 걔랑 눈 마주친 상태로 몇초 동안 그대로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만나버려서 진짜 당황했어ㅠ 아니 난 d랑 마주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앞을 보니까 d가 있고 눈도 마주쳐버리니까 진짜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바라본 듯 ㅋㅋㅋ d는 놀랐겠다 ㅋㅋ 어떤 여자애랑 눈 마주쳤는데 눈도 안피하고 그냥 몇초 동안 서로 마주보고 있는 상황이 당황스러웠을 듯 ㅋㅋㅋ ㅠㅠ d야.. 그냥 너가 먼저 눈 좀 피해주지... 계속 쳐다보니까 나 진짜 머리 새하얘졌자나ㅠㅠㅠ ㅠㅠㅠㅠ 축제 때도 별로 못보고 그냥 우연히 내가 d네 반 갔을 때 걔가 반에서 운영 시간이었던 거 빼고는 마주치지를 못했는데..ㅠ

#319 이름없음 2023/12/14 21:13:19

☁ 근데 또 얼굴은 왜이렇게 잘생긴거니... 이제 방학식까지 정확히 일주일 남았네 몰라 그동안 그래도 학교에서 d는 좀 잊고 지냈는데 오늘 만나고 나니까 다시 생각나고 그러잖아..

#320 이름없음 2023/12/14 21:13:54

☁ 이제 수업 겹칠 일도 없고.. 그냥 내년에 반이라도 같아지면 좋겠다 내년부턴 스포츠도 없다던데......

#321 이름없음 2023/12/14 21:49:13

🌱 오모나 이제 3일만 있으면 이 일기를 쓴지도 100일 째 되넹!!ㅎㅎ 히히 뿌듯하당

#322 이름없음 2023/12/17 11:52:06

🌱 우아ㅏㅏㅇㅇㅇ 얘드라 오늘 드디어 이 일기를 쓴지 100일차가 됐으어ㅓㅠ 너무 행복하다 증말 작심삼일 조차도 항상 실패해오던 내게 있어선 정말 엄청난 일이야ㅑㅠㅠ

#323 이름없음 2023/12/18 13:45:19

🌱 안뇽! 이제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았네 ㅎㅎ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타로 카드 사달라고 하고 싶은뎅 사주실지를 모르겄당..ㅠ 요즘에 타로에 꽂혀서 ㅋㅋㅋ 오늘 내가 늦게 씻기 시작해서 머리를 롤도 못하고 갔더니 진짜 무슨 90년대 헤어스타일이 되어버렸지 모야 >_< 근데 d를 만났네!?!?! 그것도 쉬는시간마다 만나고, 점심시간에도 만나고, 집갈 때에도 만났네?!?!?! ㅎㅎㅎㅎㅎㅎ 핳ㅎ d야 오늘의 내 모습은 잊어주길 바랄게 ㅎㅎ ㅎㅎㅎ.. 안돼애..ㅠㅠ 왜 하필 오늘ㅠ

#324 이름없음 2023/12/19 22:10:29

🌱 오늘은 학교에서 내가 내 가방에 걸려서 넘어졌어...ㅎ 그것도 바로 옆에 d가 있었는데 말이지..ㅠ

#325 이름없음 2023/12/19 22:55:05

🌱 오늘 좀 우울해서 집에 있다가 잠깐 나가서 운동장 돌고 그네 타고 그랬는데 눈 오더라 ㅎㅎ 기분이 좀 나아졌어 그리고 힘들 땐 역시 뛰는게 최고인 것 같아 잡생각이 사라지거든 약을 계속 복용허니까 확실히 우울한게 좀 덜해지긴 했는데 아직은 조금 힘드네 오늘 뛸 때 세즌틴의 달링 들으면서 뛰었는데 노래 너무 좋더라 5,6학년 때는 방탄 노래 들으면서 버텼는데 이번엔 세븐틴 덕분에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너무 고맙다.. 이런 위로가 되는 노래를 만들어준다는게

#326 이름없음 2023/12/19 23:27:11

🌱 벌써 약이 다 떨어졌네 앞으로 약 좀 안먹고 있다가 다시 심해지면 병원 가기로 했어 근데 요즘에 나 먹는거를 조절을 못하겠어 그냥 뭔가를 계속 먹어야할거 같아 앞에 먹을거를 쌓아두고 계속 먹게돼 토 나올 것 같을 때까지도 그냥 계속 먹게 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327 이름없음 2024/01/02 13:47:08

🌱 안녕 오랜만에 일기 쓰러 왔어 그동안 난 살이 더 쪘고,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 물론 그동안 공부를 멈춘건 아니였지만, 거의 안한거라 봐도 될 정도였어서..ㅎ 공부하기가 너무 싫고 힘들다 좀 지쳐 다시 공부하니까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근데 그래도 목표는 끝내야지.. 지금 내 상태로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의지도 없고 게을러졌어 진짜 인생 살면서 지금 제일 공부안하는거 같아

#328 이름없음 2024/01/02 13:52:15

🌱 근데 힘들어도 버틸 수 있는 이유가 생겼다 ㅎㅎ 전에 내가 말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난 캐럿이 됐거든 ㅋㅋㅋ 세븐틴 덕분에 많이 웃고, 우울한게 덜하긴 한데 문제는 내가 한번 빠지면 깊게 빠져서 그거만 하는 성격이다 보니 하루종일 영상만 보고 있다는거 ;; 그래서 이제 영상 좀 줄이고 다시 공부 루틴 잡아가려고 오랜만에 일기 생각나서 들어왔어

#329 이름없음 2024/01/02 13:52:58

🌱 목표를 세우고 100일 실천을 한번 해보려구!!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늘려가봐야겠어

#330 이름없음 2024/01/02 14:04:37

🌱 방학 동안 이뤄낼 목표 1. 마더텅 수능모의고사 수학영역 끝내기 2. 다이어트 50킬로 이하로 만들기 3. 영어모의고사 고2 80점대~90점대로 유지시키기 4. 한번 자리 앉으면 집중해서 공부하기 (패드 및 핸드폰 사용 줄이기) 5. 여드름 관리 열심히 하기

#331 이름없음 2024/01/10 16:59:45

으어,, 살이 더 쪘어ㅠ 진짜 군것질 안먹고 운동 다시 해야겄당,,,,ㅠㅠ 그리고 아무리 약을 먹어도 여드름이 안준다,, 어떡하지

#332 이름없음 2024/01/11 19:26:29

🔥 ㅎㅎ.... 몸무게 55가 말이되냐 살 빼야돼ㅠ 나 곧 일본도 여행 갈건데 사진 이쁘게 찍오야 할거 아냐ㅠㅠ 진짜 학교 안가니까 운동도 못하고 점심 굶지도 못하고 어떡해.... 진짜 미쳐버리겠네

#333 이름없음 2024/01/11 19:29:04

🔥 목표를 세워볼까나.. 하핳ㅎㅎ......ㅠ 담주 내로 54 정도까지 빼보자 일단..ㅎㅎ 지금 밥 먹고 쟀을 때 55.4 나왔으니깐 1.4킬로를 빼보고 다음을 생각해봐야지 뭐...

#334 이름없음 2024/01/11 19:31:43

🌱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판 엄청 많이 추가 됐네 ㄷㄷㄷ 재밌겄당 힣

#335 이름없음 2024/01/12 16:42:10

🌱 진짜 세븐틴 너무 고맙다.... 내가 정신적 문제 때문에 엄청 우울해지고 화나고 그럴 때가 있는데 방금도 그랬거든? 근데 그럴 때마다 항상 세븐틴 노래 틀고 이어폰 끼고 있으면 많이 진정된다...ㅎㅎ 진짜 너무 너무 멋있는 사람들인 것 같아 세븐틴 덕분에 우울한 것도 극복해낼 수 있고 다시 웃을 수 있고 그래 나도 크면 세븐틴 처럼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어떤 방식으로든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는 사람. 행복을 알려주는 그런 사람!! ㅎㅎ 정말 존경스럽다 그리고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세븐틴 항상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24/01/12 22:55:34

🔥 다이어트 진짜 시작 오늘 치킨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후회 된다... 조금만 먹을걸

#337 이름없음 2024/01/12 22:58:54

🔥 지금은 55인데 치킨 너무 많이 먹어서 아마 낼 이침이면 56 찍을 듯 ㅎㅎ 하핳하하하ㅏㅏ...... 일단 오늘부터 운동 시작할거야ㅠ 스쿼트는 50개 했고 개수는 계속 늘리려궁.... 유튜브 운동도 더시 시작해야지 뭐...ㅠㅠ 아쩌다가 다시 56으로 돌아온 걸까ㅠ 미리 관리 좀 할걸......ㅠㅠㅠ ㅠㅠ 6학년 때 56에서 시작해가지구 중1 때 엄청 노력해서 49까지 뺐었능데에ㅔ 다시 56으로 돌아온거 실화냐 진짜 와.... 나도 참 대단하다 진짜로

#338 이름없음 2024/01/12 23:00:21

🔥 급한 대로 한달 동안 3키로 빼기 도전해보자.....ㅎ 일본 가기 전까지 50 만드려고 했는데 요요 겁나 씨게 올거 같아서 안되겄네 3킬로 빼는것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진짜 너무 슬프네...

#339 이름없음 2024/01/13 11:07:03

🌱 ㅋㅋㅋㅋㅋ 지금 일어났당 어제 새벽 5시 넘어서 잤거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씻고 학원 가야쥥 ㅋㅋ

#340 이름없음 2024/01/13 11:07:27

🔥 와 근데 뭔 일이냐 일어나 보니까 몸무게 54.3 되어있네 ㄴㅇㅅ

#341 이름없음 2024/01/14 00:14:56

🌱 나 다시 정신병원 다닐 때 먹었던 약 먹기로 했어 내가 약 안먹었던 동안 많이 힘들었거든 티를 안내고 엄마아빠 없을 때만 그러거나, 아니면 엄마아빠 있어도 내가 몰래 티 안나게 울었거든 그랬더니 엄마아빠는 그동안 내가 힘든 줄 몰랐다고 하시더라 어디서부터 말패야할지를 모르겠네

#342 이름없음 2024/01/14 00:15:33

🌱 일기장은 내 마음 정리하려고 쓰는거니까 그냥 내 마음대로 줄줄이 써도 되겠지

#343 이름없음 2024/01/14 00:20:23

🌱 방금 전에 내가 엄마한테 상처를 준거 같아 엄마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그나마 가장 괜찮은 친구 엄마한테 말한거 같은데 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엄청 짜증내고 화내고 그랬거든 몸도 엄청 긁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너도 너가 엄마한테 무슨 말할 때 그렇게 막 머리 때리고 몸 엄청 긁고 그러면 좋겠어?"라고 말하니까 내가 너무 그냥.. 모르겠어 그냥 너무 힘들었어 스트레스 너무 받고 그래서 엄마한테 "이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미쳐버릴것 같아"라고 울면서 말했는데 엄마가 화난거 같아 엄마 상처 받았을 것 같은데 어떡하지 엄마는 최대한 나 배려하고, 나를 위해서 고민도 한건데 애초에 그 고민도 나 때문에 생긴거고 나 도와주려고 고민을 매일 한건데 내가 그렇개 반응한게 너무 죄송하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44 이름없음 2024/01/14 00:21:32

🌱 ㄴ나는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남한테 피해나 주는 존잰데 ㅇ왜 이렇개 살지 잘못더ㅐㅆ다는 거도 다 알면서 그냥 의지가 부족한거일지도 몰라 내가 너무 엄살부리는 걸지도 몰라 다 힘든데 나만 ㄴ너ㅜㅁ 엄살 피우나봐 어떡하지

#345 이름없음 2024/01/14 00:22:04

🌱 죽고 싶지는 않은데 살고 싶은데 살아 있으면 안될 것 같아

#346 이름없음 2024/01/14 00:22:35

🌱 난 왜 이럴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도 바뀌지 않는 나는 너무 내가 싫다

#347 이름없음 2024/01/14 00:23:55

🌱 힘들다 약 먹으면 다시 나아지지 않을까 공부도 앙하고 놀기만 하고 엄마아빠는 나 믿어주는데 난 힘들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지도 않으면서 약 사달라 학원 보내달라 이게 맞는걸까

#348 이름없음 2024/01/14 00:24:33

🌱 집에서는 내가 도저히 수학 못하겠어서 다시 수학학원 전에 다니던 데로 다니게 해달라고 해서 다니기로 했는데 너무 싫다 내가.

#349 이름없음 2024/01/14 00:25:26

🌱 내 쌍둥이는 뭐든 혼자서 다 잘하는데 공부도 학원도 안가고 아빠랑 잘하고 강박증 있는것도 1년도 안돼서 다 낫고 뭐든지 잘해내는데 난 뭐하는 거지

#350 이름없음 2024/01/14 00:26:57

🌱 난 그냥 내 정신이 약해 빠져서는 4년째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공부도 못하고 마른 것도 아니고 정신이 건강한 것도 아니고 쌍둥이처럼 잘생기거나 예쁜 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지도 않고 성경이 착하지도 않고 난 왜이래

#351 이름없음 2024/01/14 00:27:26

🌱 난 왜이렇게 스스로 하지를 못하지 왜 항상 스스로 이겨내지룰 못할까

#352 이름없음 2024/01/14 00:29:01

🌱 내가 너무 싫어

#353 이름없음 2024/01/14 00:29:22

🌱 난 뭐하고 있는거지

#354 이름없음 2024/01/14 00:31:40

🌱 나 정말 계속 살아있어도 되는걸까 근ㄷ데 이ㅣ젠 정말 죽고 싶지 않은데 다시는 죽고 싶단 생각을 하고 싶지 않은데 행복해진 줄 알았는데 다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잠깐이었어 난 왜이렇개 정신력이 약한걸까 고작 이런거 갖고 힘들어하다니 진짜 바보 같아

#355 이름없음 2024/01/14 00:32:51

🌱 살아갈거야 견뎌낼거야 계속 힘들면 계속 견뎌낼거야 어쩌겠어 살아야지

#356 이름없음 2024/01/14 00:33:07

🌱 이제야 조금 진정이 된다

#357 이름없음 2024/01/14 00:33:39

🌱 몸이 아프네. 하도 긁었더니.

#358 이름없음 2024/01/14 00:35:58

🌱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을 계속 긁어 난 그럴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만큼 세게 긁어서 너무 아픈데, 그런데도 계속 긁어 그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정말 미쳐버릴것 같고 뭔짓을 할지를 모르겠어 아픈데도 계속 긁는걸 못참겠어 너무 힘들ㄷ다ㄴ

#359 이름없음 2024/01/14 00:36:19

🌱 긁는거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

#360 이름없음 2024/01/14 20:59:26
🌱 으어.... 이거 왜이러는거지ㅠ

🌱 으어.... 이거 왜이러는거지ㅠ

#361 이름없음 2024/01/14 21:00:15

🌱 도대체 뭐가 문제가 되는거닁...ㅠ 문제될만한 단어 안들어가 있는데에.......🥲🥲

#362 이름없음 2024/01/14 21:00:32

🌱 어제 저녁부터 이러든데..ㅠㅠㅠ

#363 이름없음 2024/01/15 08:48:30

🌱 우앙 고쳐졌드아 히히

#364 이름없음 2024/01/16 08:56:39

🔥 ㅎㅎ... 어제 학원 갔다가 와서 치킨 작은 조각 5개나 먹고, 학원에서 밀크티랑 초코송이 줘서 그것두 다 먹어버려써... 하핳 그래서 너무 죄책감 들어서 새벽에 혼자서 운동 쪼오끔 했으 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하하핳

#365 이름없음 2024/01/16 08:58:16

🔥 일단 아침에 몸무게는 못재보긴 했는데 대충 54~55 될 듯 어제는 힙업 브릿지 50개 팔굽혀펴기 10개 프랭크 1분 프랭크 옆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거(?) 50개 했구 그제는 스쿼트만 50개 했엉...

#366 이름없음 2024/01/16 08:59:09

🌱 오늘은 하루종일 스카에서 살거라 아침부터 스카에 와따..! 하핳 그동안 너무 시간을 낭비해써..... 오늘부터는 갓생 한번 살아보자 🥲

#367 이름없음 2024/01/16 17:01:25

🌱 이제 좀 공부 지쳤드아 조금 쉬고 다시 시작해야지 히히 오랜만에 각잡고 공부했더니 재밌당 내가 수학을 좋아한게 이래서 좋아했던거였는데 그동안 너무 지쳐서 공부를 너무 싫어했네 다시 열심히 해야지!

#368 이름없음 2024/01/22 22:30:02

🌱 허허 계속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뎅 공부 잘된다 홀홀 너무 조아 그리고 확실히 집에서 벗어나니까 우울증도 많이 나아졌고! 스트레스 받을 일이 읍써서 조아

#369 이름없음 2024/01/22 22:30:49

🌱 오늘 진짜추웠는데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보냈으려나ㅎㅎ 난 학원 갔다가 집 오는데 추워서 죽는 줄 알았자너ㅋㅋㅋ 암튼 내일은 더 춥다는데...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혀ㅠ

#370 이름없음 2024/01/22 22:33:23

🌱 아 맞다 그리고 나 어제 새벽 4시에 깼는데 진짜 머리가 암청 어지럽고 눈 앞이 새하얘지면서 빈혈 와가지구 쓰러졌어ㅋㅋㅋㅋㅋ 진짜 갑자기 배도 아프고(이건 생리통인듯)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서있을 수가 없겠드라 그러다가 걍 넘어지면서 쓰러졌는데.... 아랫집한테 너무 미안하드라.. 허허 새벽 4시에 56킬로 짜리 사람이 쿵 넘어지는데 층간소음 장난 아니였겠즤..?ㅎㅎ.. 죄성함다ㅠ 일단 내가 쓰러지기 전에 엄마를 불러가지고 다행히 어떻게 조치는 취하고 낮에 병원도 갖다왔으

#371 이름없음 2024/01/22 22:34:29

🌱 보니까 빈혈도 유전(?)이드라 우리 암마도 어릴 때 빈혈 자주 왔데 난 이번이 첨이라 조금 무섭드라 진짜 너무어지러워서 서있지도 못하고 배도 아파서 엎드리지도 못하고 하핳 다신 겪고 싶지 않아 헣허헣ㅎㅎ

#373 이름없음 2024/01/23 11:55:41

🌱 >>372 헐ㄹ 내 글을 읽어주는 레더가 있다니..!! 그것도 난입까지 해주다닛❤️ 알라뷰😘 ㅋㅋㅋ 고마웡! 레더도 아프지 말구, 감기 안걸리게 따땃하게 입고 다녕♡♡ 오늘 체감온도 영하 16도까지 내려간다니까 조심하궁ㅠ 그래도 나를 걱정해준다는 레더가 있다니 힘이 난다 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겟서😎 좋은 하루 보내~♡♡♡

#375 이름없음 2024/01/23 16:47:48

🌱 나 점점 머리가 이상해지나바ㅋㅋㅋ 다시 수학이 재밌어지기 시작햇어ㅓ 호호 영어도 재밌는데 동시에 수학도 재밌는건 진짜 첨 있는 일이야... 수학 쉬운거 하고 있어서 그런가? 빨리 일품 끝내고 블라 풀어보면 알겠지 머.. 허허 그래도 예전엔 수학이나 영어 둘 중 하나만 재밌었는뎁.. 하나 좋아하면 다른 하나는 싫어하고 이런식으로... 뭐 암튼 좋은 일이니까 이럴 때 열심히 공부 해놔야지🫠🫠

#376 이름없음 2024/01/23 23:51:06

🌱 오늘도 수학 목표량 더 채워따 헿 기분 너무 조아 내일은 더 열심히 살아야지🙃

#377 이름없음 2024/01/24 00:37:57

🌱 아아ㅏ... 구구덕에 들어가면 안됏어ㅠ 진짜 오랜만에 할거는 아니고 그냥 얼마나 바뀌었을지 궁금해서 들어갔는데에.. 너무 하고 싶다ㅠㅠ 진짜 엄빠는 이거 절대 못하게 하시는데ㅠ 마이크 쓰다보니까 위험하다고 하시드라.... 물론 나도 이해하긴 하는데 진짜 겜이 너무 재밌어서ㅠㅠ 근데 문제는 이게 너무 재밌고 사람 좋아하는 내 성격이랑 너무 잘맞는 겜이다 보니 내가 한번 시작하면 하루종일 이것만 붙잡고 있어서 허허 그래서 나도 내가 일부로 끊은 것도 있긴한데.. 진짜 너무 하고 싶다 그래도 참아야지... 나중애 어른 되면 내가 하고 싶은 게임 다 하고 살테야ㅠ

#378 이름없음 2024/01/24 00:43:46

🌱 근데 친구 목록 보니까 좀 슬프네.. 원래 그 겜에서 엄청 친해졌었던 오빠들이 있는데 그 오빠들 겜 접었는지 닉넴을 바꾼건지 친구목록에 안보인다아ㅠㅠ 진짜 친했던 오빠들인데.. 그 오빠들은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게 순수하고 나를 여자가 아닌 그냥 찐친처럼 투닥투닥하면서 잘놀아줘서 너무 좋았거든.. 아무래도 나이도 1살 밖에 차이가 안나고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가 워낙 스스럼 없이 대해서 그른가 바로 친해졌다가 다음날에 또 우연히 만나고 하면서 완전 친해졌었는데... 그 오빠들 덕분에 좋은 기억도 생기고 고마웠어ㅋㅋㅋ 나랑도 많이 놀아주고 그래서 이젠 그냥 좋은 추억으로만 나둬야겠지ㅠㅠ?? 아무래도 그 오빠들을 다시 만날 확률은 0%로 보는게 맞을거니까 그냥 잊어야겠지... ㅎㅎ 그 오빠들 잘지냈으면 좋겠다 오히려 그 오빠들은 사람이 너무 착해서 걱정이었는데.. 진짜 내가 이 게임하면서 만난 사람들 중에 제일 착하고 순수하고 나를 그냥 친구로서 대해준 거의 융일한 사람이었거든 대부분은 다 나를 여자로 보고 다가와서;; 으..(내가 목소리가 좀 얇고 혀가 짧아서 좀 애교 발음 나거든... 그래서 나 목소리 듣고 귀엽다면서 다가오는 사람이 꽤 있었거든) 그런 사람들 때문에 좀 힘들었는데 그럴 때마다 그 오빠들이 도와주고 그랬었능데ㅔ ㅋㅋㅋ 암튼 나중에 또 만날 기회 꼭 있음 좋겠네

#379 이름없음 2024/01/24 00:49:53

🌱 다른 오빠한테서는 같이 겜하자고 81일 전에 문자왔드라ㅋㅋㅋㅋ 내가 이제야 봐서 지금이라도 답장은 남겻어 그 오빠는 예고 다니는 오빠였는데 그 오빠도 좀 착했지 다른 남자들이 다가와서 내가 곤란하면 그 오빠가 많이 도와줬었는데 착한 언니도 친구하고 다른 사람들도 친한 사람 엄청 많았는데ㅔ 내가 정이 많아서 그런가.. 사람을 너무 못잊어ㅠ 솔직히 친구 목록에 있는 몇십명의 사람들 다 기억나 ㅎㅎ 어떻게 친해졌고 어쩌다가 친추까지 했거 이런거 다. 친해진 뒤에 채팅도 많이 하고 따로 게임도 하고 그랬었는데 1년이 지나버려서... 채팅 했던것들이 다 지워졌다 허허.. 시간 지나면 기록 사라지거등..ㅎㅎㅎ 뭔가 좀 좋은 인연이었던 사람들이랑 이젠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살짝은 섭섭하넹 다들 착하고 나한테 잘해줬어서 내가 그 땐 진짜 너무 행복했었어 내가 힘든 시기였어서 그런가 더더욱 의지가 되고 힘 많이 됐었는데 다들 보고 싶당 ㅎㅎㅎ 그래두 다들 현생을 잘살아가고 있을거라고 믿고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그 때 이 사람들 덕분에 힘 많이 얻었었는데.. 힘들어서 고민 얘기하면 다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나를 위해서 열심히 위로하고 공감해주고 그랬던 사람들이라서 더더욱 못잊는거 같기도 하다

#380 이름없음 2024/01/24 00:54:40

🌱 암튼 난 나대로 현생이나 열심히 살아야지🥲 그 겜은 진짜 내 성격상 한번 시작하면 또 다른거 하나도 못할거라 절대 다시 시작하면 안됑 하더라도 어른 돼서 해야지..! 그냥 다들 행복하게 잘살아가고 있으면 좋겠다! 그럼 모두들 잘자💛 난 이제 씻고 자야겠다 ㅎㅎ

#381 이름없음 2024/01/24 23:00:42

🌱 으어ㅓ 오늘도 공부 계속 하고 있는데ㅔㅔ 재밌닷 허허 암튼 오늘은 목표량은 못채울 듯...... 오늘은 좀 어려웠어ㅠ 그래서 문제 푸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드라...ㅠ 그래도 열심히 해야즤.. ㅎㅎ

#382 이름없음 2024/01/24 23:03:26

🌱 근데 나 요즘에 세븐틴도 좋아하지만 엔시티도 빠지고 있어 ㅋㅋ큐ㅠ 아늬 진짜 해찬이 웰케 귀여운건데에 세븐틴이 물론 최애긴 한데 엔시티도 점점 빠지고 있드아 근데 이젠 덕질 하면서 공부도 하는게 익숙해져서 엔시티에 추가로 빠져도 공부량은 안변할 듯..! 다행이야 괜히 덕질 늘려서 공부 못할 뻔 했지만..!! 다행이도 내가 성격이 바뀐건지 뭔지는 모르겄지만 공부는 겅부대로 또 잘할 수 있겠드라 다행이여

#383 이름없음 2024/01/24 23:05:18

🔥 아 그리구 요즘엔 다이어트는 걍 포기했어 허허 신경 쓸게 안그래도 많은데 더 늘리긴 힘드러 헿 나중에 방학 공부 목표치라도 다 끝낸 후에 남은 시간 있으면 그 때 생각해야할 듯! 지금은 공뷰가 좀 급해서 ㅋㅋ......ㅠ

#384 이름없음 2024/01/24 23:05:50

🔥 일단 어제 쟀을 때는 54.5이긴 했는데 지금을 어떨지는 모르겠다ㅠ

#385 이름없음 2024/01/25 12:26:46

🔥 오늘 아침에 재보니까 55킬로 드라ㅎㅎ....ㅠ

#386 이름없음 2024/01/29 23:07:29

🌱 레주가 오랜만에 일기를 쓰러 왔닷 레주는 낼모레면 일본 여행가 히히 그래서 기분이 좋은 상태얌 🥰

#387 이름없음 2024/01/29 23:12:26

🌱 아 근데 오늘 쪼꼼 속상한 일이 있었어...ㅎㅎ 세븐틴 관련한 일이긴 한뎅 살짜악(?) 서운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뭐 다들 돈 벌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 난 그래도 회사도 이해하고.. 세봉이들 입장도 이해하고... 캐럿들 입장도 이해하고.. 허허 세븐틴이 지금처럼 유명해지고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된거는 그 무엇보다도 세븐틴 멤버들의 노력이 제일 크게 작용하긴 했지만, 그래도 스많은 한국 팬들 덕분인 부분도 있어 그러니 한국 팬들에게도 조금 더 관심을 주고 한국 팬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 세상엔 돈보다도 중요한게 많아 그런데 너무 돈만 쫓다가 아티스트 평판 떨어뜨리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멤버들 월드투어 이제 막 끝났는데 너무 힘들게 시키지는 않았으면 좋겠구..ㅎㅎㅎ 너무 큰걸 바라는 건가?? 아아ㅏㅏ 난 모르겠다 아이돌 덕질은 첨이라 아는건 하나도 없고 그냥 난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냥 우리 멤버들이 너무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도 말구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

#388 이름없음 2024/01/29 23:19:42

🌱 그리고 회사는 한국팬들도 잘 챙겼으면 좋겠구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길래 그 착하던 캐럿들이 이렇게 화가 난건지.. 허허 난 잘은 모르지만 암튼 뭔가가 잘못된거는 맞는 듯해 암튼 멤버들 아프지만 말고 행복하게 지내줘ㅓ 캐럿들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말구... 담엔 회사가 조금 더 신경 써주실지도 몰라! 그러니 너무 감정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 캐럿들이 마음 상해서 글을 많이들 쓰던데 그거 세봉이들이 보면 세봉이들도 마음 아플거야... 세봉이들도 한국에서 더 오래 공연하고 데뷔일에는 한국에서 한국팬들과 있고 싶겠지...ㅠㅠ 그니까 너무 화내지는 말구... 글을 쓰더라도 세봉이들이 못보게 하이드로 해서 써줬으면 좋겠다.. 세봉이들 진짜 월드투어 이제 막 끝나서 안그래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좀 지치고 그런 상태일텐데 말이야.. 제일 힘든건 세봉이일테니까 너무 화내지는 말자ㅠ 세봉이들이 진짜 마음 아프고 힘들거야...ㅠㅠ

#389 이름없음 2024/01/29 23:24:37

🌱 암튼 오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일이 일어난 하루였던 거 같다..! 그래도 모두들 푹자고 좋은 꿈 꿔~~ 오늘의 일은 오늘에 남겨두고 내일은 새로운 기분으로 좋은 하루 보내면 좋겠다ㅏ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 많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길 바래!! 다들 사랑해❤️

#390 이름없음 2024/02/01 21:45:54

🌱 오늘이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늬.. 슬프닷ㅠ 여기서 지내는 동안 진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살 한 2킬로 쪄서 돌아갈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도 되는거냐 이거 허허 암튼간에 오늘은 돈키호테도 가고 그냥 쇼핑 하면서 관광보다 말그대로 휴식을 취하는 날이었는데 저녁 진짜 만족스러웟어,,, 근데 일번 사람들은 먹는 양이 다 적은가벼 1인분이 내게는 웰케 적은건지 ㅋㅋㅋㅋㅋ,, 이것도 웃을 일이 아닌것 같긴 하지만 ㅎ 암튼 진짜 즐거웠고 냐일 하게될 국어 숙제가 두렵드어엉아아아ㅏ 엄빠에게는 많이 했다고 하긴 했지만 사실은 하나도 안햇다능ㅎㅎㅠㅠㅠㅠㅠㅠㅠ 어카지ㅠ 낼 집 가면 11시일텐데ㅔㅠㅠ 하 진짜 너무 후회된다ㅠ 이래서 숙제는 미루는게 아니랫어ㅠㅠㅠ 낼은 집 가자마자 빡공해야지,,, 허허

#391 이름없음 2024/02/04 11:52:01

🌱 하핳 오랜만에 일기 들어왔당 나 그동안 영어를 덜 열심히 했더니 실력이 좀 준듯.... 다시 모고 푸는거 해야지 뭐..ㅠㅠ 그리고 수학은 담주 내로 진도 끝낼거구..(할 수 잇겠지...??ㅎ) 국어는 요즘 문법 실력이 많이 늘었어!!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아♡♡ 근데 문학은 잘머르겠당ㅎ 아니 문학 너무 어려워ㅠ

#392 이름없음 2024/02/04 13:01:34

🌱 문법은 걍 외우면 되는데 문학은 외우지도 못하고.. 물론 시조 특징이나 문학사 같은건 다 외움 되긴하는데 암튼 걍... 어려워ㅠ 작가의 의도와 내 생각이 너무 달라서 문제야🥲🥲

#393 이름없음 2024/02/13 00:15:45

🌱 너무 오랜만에 돌아왔네....ㅎㅎ 그동안 현생 산다고 좀 바빳는데 어느덧 방학도 3주 밖에 안남음 ㄷㄷㄷ 레주 큰일남...ㄷㄷ 공부도 못했고 다이어트도 못했고 완전 망한 방학임 그래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어제(2월 11일)부터 홈트 시작 이틀 동안은 일단 성공

#394 이름없음 2024/02/13 00:17:40

🔥힘들어 죽는 줄.... 현재 레주 몸무게는 밥 먹고 직후는 57.4 운동 후 오늘의 몸무게는 56.9 낼부터는 운동 두개할 수 있는 날에는 두개 하려구 솔직히 끈기있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봐야지 식단은 조절을 못하는 상황이니(엄빠가 절대 못하게 하심...ㅎㅎㅠㅠㅠ) 운동이라도 어떻게 좀 짬내서 해야할 듯

#395 이름없음 2024/02/13 00:20:12

🌱 공부도 낼부턴 3주간이라도 좀 계획 잡고 해야지...... 낼은 일단 국어숙제랑 수학 마저 끝내고 수요일부터는 아빠랑 횡렬 들어갈 듯 앞으로 다시 매일매일 영어 모고 볼 수 있으면 보려고 못할게 뭐가 있나... 솔직히 내가 하기 싫어하는게 문제지... 친구들은 이번 방학 완전 알차게 했을 텐데.. 난 이렇게 후회하면서 또 실천은 안하겠지ㅎ 노력해보자 제발

#396 이름없음 2024/02/13 00:20:54

🌱 남은 3주간 고2 모고 평균 90점대로 확실하게 자리잡고 수학 횡렬만이라도 끝내자 제발

#397 이름없음 2024/02/13 07:55:30

🔥 아침 먹고 몸무게 57.1

#398 이름없음 2024/02/13 22:35:17

🌱 오늘 안경 맞췄는데 안경테 잘못 선택해서 너무 우울하다 ㅎ 뭐 이런걸로 우울한건지 나도 이해가 안가 정병 나은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니었나봐 정말 레더들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우울해 ㅋㅋㅋ.. 이것 같고 이정도로 우울해 하는 내가 정멀 싫다 아빠도 화내더라 니가 여왕이냐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왜 그러는거냐고 그러드라

#399 이름없음 2024/02/13 22:36:26

🌱 근데 나도 아빠 이해해 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 나도 다 내 잘못인거 알고 근데 그냥 고작 이런 일로도 나는 너무 우울해져 한번 우울해지기 시작하면 끝없이 우율햐지다가 결국엔 자기혐오로 이어지고 구러더어 결국엔 극단적인 생각꺼지 가게 되는 것 같아

#400 이름없음 2024/02/13 22:38:14

🌱 한동안은 아무리 힘둘어도 극단적인 것까지 가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그 정도까지 우울감에 빠져버럈어 오랜만에 내 몸 엄청 긁다가 상처도 나고 피나고 그랬어 그러다가 아빠한테 혼났어 나도 내거 원해서가 아닌데 그냥 이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미쳐버리겠는걸 우울한것도 안둘키려고 혼자서 화장실에서 울었는데 그걸 아빠가 들었나봐

#401 이름없음 2024/02/13 22:40:32

🌱 나도 내가 이상한걸 아니까 혼자서 참아내려고 혼자서 ㅇ일부로 숨어서 운건데 아빤 내 마음 모르겠지 ㅎ 당연하지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아빠가 날 어떻게 알아 너무 힘들다 내가 너무 싫어 그 때 했어야 했는데

#402 이름없음 2024/02/13 22:41:59

🌱 내가 너무 바보 같았어 힘들다 공부해야되는데 좀 나아졌다가 다시 또 우울해지네 짜증나 옹뷰 잘되는 중이었는데

#403 이름없음 2024/02/13 23:53:30

🌱 그나저나 벌써 4번째 접힌거를 이제야 봤네 벌써 이렇게 많이 쓰다니 좀 뿌듯하네 ㅎ

#404 이름없음 2024/02/13 23:54:55

🌱 아 그리고 내가 전에 말했었나? 나 또 엔시티에도 빠쟈서ㅋㅋㅋ 캐럿 겸 시즈니 됨 ㅋㅋㅋㅋ 본업은 캐럿인데 가끔 시즈니로도 산다고 말하면 이해되려나 ㅋㅋㅋ 시즈니 된지도 23일째야ㅋㅋ

#405 이름없음 2024/02/13 23:56:02

🌱 맞다 내일이면 캐럿 생일이당🥳🥳 그리고 내일은 발렌타인데이이자 재현이 생일이기도 하구ㅋㅋㅋ 캐러뜰 그리고 재현이 생일 축하해!! 우리 오래도록 함께 하쟈ㅑ 모두들 사랑해🥰

#406 이름없음 2024/02/13 23:57:33

🔥 아까 저녁도 밥 반그릇이랑 채소들만 먹고 3ㅔ분 땅끄 부부 칼로폭 운동 했엉 그리고 집 가서는 사이러스? 다리 운동 해줄 예정 티파니 허리 운동도 스트레칭 겸으로 하려구 진짜 살이 빨리 빠져야 하는데 ...ㅠ

#407 이름없음 2024/02/14 07:55:39

🔥 헐ㅠㅠ 드디어 살이 좀 빠진다ㅠㅠㅠ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보니까 56.3이었고 밥 먹으니까 56.8 근데 죽 먹은거라 아마 곧 있으면 다시 빠질 것 같아ㅠㅠ 진짜 한동안 살 드럽게 안빠져서 힘들었는데 ㅎㅎ 다행이다ㅠ 진짜로ㅠㅠ 이번주 안에 55킬로 대 까지만 내려가면 진짜 너무너무 좋을 듯...

#408 이름없음 2024/02/14 11:11:19

🌱 내일이면 세븐틴 데뷔한지 3900일 되는 날이당🥰 진짜 4000일까지 얼마 안남았네...!!

#409 이름없음 2024/02/14 11:12:20

🌱 오늘 점심에 땅끄부부 운동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될지를 잘모르겠네....ㅠ 그래도 어떻게 해야지 머 밥 최대한 빨리 먹고 운동부터 하면 아마 쉴 시간 없을 듯ㅠㅠ

#410 이름없음 2024/02/14 11:13:08

🌱 오늘은 저녁에 학원도 가니까 시간이 더 없다ㅠ 제발 오늘 목표치 다 끝내자 어제 못끝냈으니까....

#411 이름없음 2024/02/14 17:17:21

🌱 또 우울해져 힘들다 장신병원 다시 가야하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정신병이 낫는걸까

#412 이름없음 2024/02/14 17:18:23

🌱 전에는 자존감이 이정도로 떨어지지는 않았는데 자존감이 최근 들어서 확 떨어져있었네 내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413 이름없음 2024/02/14 17:19:24

🌱 또 우울감 빠져서 쳐울기나 하고 그러면 감정 다스린다고 시간만 가고 목표치 못끝내게 생겼네 밤새서라도 하고 싶은데 아빠가 허락 안해주시겠지 진짜 내가 너무 싫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

#414 이름없음 2024/02/14 17:20:49

🌱 애들은 이번 방학에 엄청 열심히 공부했을텐데 난 그냥 2달 동안 놀기만 했어 어떡하지 나 왜 이래 진짜 내가 미쳤나봐ㅋㅋㅋ 이상한걸 알면서도 안고치고 왜 이러는 걸까 나 진짜 싫다

#415 이름없음 2024/02/14 17:21:33

🌱 엄마아빠도 힘들겠다 나 같운 딸 둬서 돈도 많이 나가고 마음도 상하고 맨날 나 때문에 모두가 힘들어지네

#416 이름없음 2024/02/16 17:41:31

🌱 헐 나 진짜 미쳤나봐 아니 3일 동안 공부 2시간 하고 어제 그제 어늘 운동 안함... 이제 방학 2주 남았는데 망했네 시간이 너무 아깝다

#417 이름없음 2024/02/17 10:48:47

🔥 헐헐 얘드라ㅠㅠㅠ 드뎌 살이 좀 빠졌어ㅠㅠ 55.5!!!!! 진짜 그동안 아침에 일어나도 56킬로 대길래 진짜 너무 속상퍼지만, '괜찮아.. 이러다가 어느 순간 확확 잘빠지는 날이 올거야'라오 생각하면서 버턌는데ㅠㅠ 진짜 그 순간이 오다니ㅠ 나 어제 저녁도 굶었엉ㅠㅠ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운동 많이 안하고 계단 올라가는거 15층까지 3번 반복한거랑 자기 전에 복근/힙업 운동 좀 한거 밖에 없거든.. 진짜 너무 행복하다운동 다시 시작해야지..

#418 이름없음 2024/02/17 21:19:25

🔥 홀홀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학원이나 집 밖에 나갔다가 둘어올 때마다 항상 계단으로 올라가는 중이야ㅠ 우리집까지만이 아니라 15층까지 2~3번 반복해서...ㅎㅎ 오늘은 야식했는데 밥도 거의 안먹었어 아이스크림 먹자는거도 뿌리치고..

#419 이름없음 2024/02/17 21:21:42

🔥 뿌뜻하긴 한데.. 운동을 안하니까 죄책감 들더라..... 근데 진짜 운동을 할 시간이 이제 없어.. 계단이라도 오늘 5번 해야지 뭐... 진짜 나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엄청 참고 있어ㅠㅠ 진짜 엄청 참고 있긴 한데..ㅎ 오늘 조금 무너져버럈어.. 망고 조그만한 정육면체 젤리 그거 오늘 2개랑 어제 그제 1개씩 먹음...

#420 이름없음 2024/02/17 21:25:16

🔥 그래도 어제 저녁에 오렌지 하나 먹고 오늘 아침에 오렌지 하나 먹고 점심 굶고, 저녁에 초밥 3개, 미역국 조금 먹었어 진찌 밥 많이 줄였는데.. 거의 하루종일 오렌지 2개 밖에 안먹은건데 살 좀 빠지지 않을까ㅠ 빠지면 좋겠다.. 진짜 엄청 먹고 싶은데 다 참고 있으니까 요믐 조금 우울하긴한데 괜찮아 참아야지 앞으로 2킬로는 더 빼야하는데...

#421 이름없음 2024/02/17 21:26:24

🔥 걸어다닐 때도 일부로 뱌에 힘주고 다님ㅋㅋㅋ 조금이라도 근육 힘들어간 상태로 유지하려구ㅋㅋ.....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허헣허ㅎ..

#422 이름없음 2024/02/17 21:27:52

🔥 담주 동안 1.5킬로 빠지길 바라는건 너무 사치겠지..?? ㅎ

#423 이름없음 2024/02/17 21:34:02

🌱 그리고 내가 요즘 힘들 때마다 떠올리는 명언이 있어ㅋㅋㅋ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라는 문장인데 진짜 이 문장 생각하면 없던 힘도 생기더라ㅋㅋㅋ 참고로 이건 세븐틴 승관이가 한 말이야ㅎㅎ

#424 이름없음 2024/02/17 21:39:19

🌱 런지 조금 섞어가면서 1층부터 15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기 5번 반복하니까 땀 엄청 난다... 진짜 홈트 만큼 힘든건 어니지만 땀 많이 나네... ㅋㅋㅋ 나 이거 쓰면서도 계속 헉헉 거리고 있어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24/02/27 08:23:27

🌱 ㅎㅎ 안녕 오랜만이야 오랜만에 돌아와서 쓴다는 일기가 조금 부정적이라.. 맘에 들진 않지만 뭐어쩌겠어 내가 그런 인간인걸ㅋㅋㅋ 그냥 살 이유가 없는거 같아 내가 왜 사는지 잘모르겠고 솔직ㅎ히 억울허긴 하거든? 왜 내가 걔 때문에 4년을 죽고 싶단 충동 속에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걔는 아무렇지도 않고 말이야 ㅎㅎ 걔만 없었으면 좀 나았지 않을까 오늘 독서실 가려고 했는데 기분 잡쳐서 못가겠다 거기 가는 길에 큰 6차선? 8차선? 4거리 있는데 거기로 내가 뛰어들지도 모르겠어 ㅎㅎ 내가 걔한테 내가 오늘 죽으면 너 때문이라고도 말했는데 쟤는 신경 하나도 안쓰네 왜 쟤 인생은 행복해보일까 나보다 친구도 없고 공부만 잘하지 다른거 잘하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ㅇ왜 행복하지 엄마아빠는 왜이렇게 쟤를 좋아할까 나를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과 실행에 옮기려했던 것 모두 쟤로 인해 시작된 일이었는데 말이야 내가 행복하지 못한 대부분의 이유는 다 쟨데 ㄴ나보다 쟤를 더 좋아하나 내가 엄마아빠 너무 힘들게 굴어서 그런가 근데 쟤가 더 엄마아빠 힘들게 만들지 않았나 왜지 왜인거지 나도 행복하고 싶은데 왜 쟤는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ㅎ한건데 난 행복이 너무 어려운데 행복이 와도 ㄴ낄 수 조차 없게 됐는데 왜 쟤한테 있어서 행복은 당연한걸까

#426 이름없음 2024/02/27 08:26:36

🌱 내가 없다면 쟤는 나처럼 불행할까 매일 나 괴롭히는 재미로 살고 지 질난줄만 알지 배려도 모르는 놈이라 내가 없으면 더 행복해지려나 엄마아빠도 내가 없으면 더 행복해질까 생각해보면 내가 없어지면 슬퍼할 사람이 있긴할까 가족도 잠깐이겠지 잠깐 슬퍼하고 아무도 날 기억조차도 안하지 않을까

#427 이름없음 2024/02/27 11:14:23

🌱 다시 좀 기분이 차분해졌다 ㅎ

#428 이름없음 2024/02/28 11:09:00

🌱 아앙ㅇ아ㅏㅏ 제발ㅠ 븐배정 왜이러는건데에......ㅠㅠ 아니 내 첫사랑이랑 붙을 건 또 머냐구우..

#429 이름없음 2024/02/28 11:09:13

🌱 아 진짜 걔 진짜 어색한디 어카지

#430 이름없음 2024/02/28 11:09:34

🌱 반배정 잘됏니 레더들아 헣ㅎ 난 망햇단다 ㅎㅎ

#431 이름없음 2024/02/28 11:10:30

🌱 괜찮아! 한학기만 버티면돼!! 한 학기만 있다가 난 전학을 간다구! 호호 그리고 절친 한명 같이 붙었자나! 그럼 된거야 ㅎㅎㅎㅎㅎㅎ ㅎ..

#432 이름없음 2024/02/28 12:38:25

🌱 으어ㅓ 어카지... 살 좀 미리미리 관리할걸ㅠ 설마 그 많은 이들 중에 걔랑 같은 반이 될 줄은 .......ㅠㅠ 진짜 살 3킬로는 더 빼야할거 같은데ㅋㅋㅋ 일주일도 안남아따.. 하핳

#433 이름없음 2024/02/28 15:00:09

🌱 음ㅁ?? 뭐지 우리 학교 11반까지 있는거 아닌가? 맞는데??? 왜 아무리 찾아도 11반 친구가 앖는거지? 반은 존재하는데 학생이 없어? 음ㅁ 신기하넹 일단 애들 물어보고 댕기면서 대충 반별 리스트 뽑았는디 11반만 한명도 안나왔네 다른 반은 적어도 2명, 많으면 16명 까지 알아냈는디 흠 이상해

#434 이름없음 2024/02/28 15:01:53

🌱 71명의 반을 알아냈는데 그중에 11반이 한명도 없다는건 진짜 이상한디...? 뭐지??????

#435 이름없음 2024/03/01 18:25:13

🌱 아니ㅠㅠ 3.1절에 영어학원 있다니... 하 진짜 나 미쳤나봐 그것도 모르고 계속 쉬다가 ㅎ 학원 지금 뛰어가는 중이닷 헿

#436 이름없음 2024/03/03 00:02:28

🌱 이제는 그냥 쌍둥이의 모든게 다 싫어 사랑하지도 않는 듯 예전엔 미워도 사랑하긴 했는데 이젠 걔의 모든게 다 싫어 말 하나하나 다 거슬리고 행동 하나하나 다 싫고 그냥 옆에 같이 있기만 해도 짜증나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해도 할 수가 없어 너무 싫다 이제는

#437 이름없음 2024/03/03 00:03:55

🌱 아빠도 점점 미워지는 거 같아 그래도 아빠는 사랑하는데 조금씩 쌍둥이랑 같아지는 느낌이랄까 물론 아빠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 앞으로도 평생 사랑하고 싶어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빠니까 근데 조금씩 아빠랑 오빠랑 비슷해져 가는거 같아서 마음 아파 아빠마저도 싫어하고 싶지는 않은데

#438 이름없음 2024/03/03 00:08:05

🌱 엄마랑 오늘 싸웠어 난 그동안 내가 정신병이 있다고 굳게 믿었어 오히려 이게 정신병이 아닐까봐 너무 무서워서 그랬던 것 같아 정신병이 아닌거면 도대체 어떻게해야 내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 정신병이 아니라면 내가 어떻게 해야 극복해낼 수 있는 지도 모르겠고 노력하라는데 노력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몰라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는데 나한테 그건 정신병이 아니니 너가 노력해서 극복해내래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엄마 말 들어보니 내가 피해망상에 찌들어있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항상 모든 생각의 끝은 나야 난 왜 살아있지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을까

#439 이름없음 2024/03/03 00:10:50

🌱 그래도 적어도 오늘밤엔 울지 않아도 될 듯해

#440 이름없음 2024/03/03 00:12:23

🌱 난 그동안은 그저 내가 정신병이 아닐까봐 무서웠었고 내가 정신병이라고 믿고 그랬었는데 정신병 아니라는 소리 들으니까 처음엔 솔직히 점 무섭고 너무 불안했거든? 근데 지금은 오히려 좀 편해졌어 어쩌면 나 정말 정신병이 아닐지도

#441 이름없음 2024/03/04 06:39:30

🌱 으어어.... 어제 숙제 끝낸다고 1시에 자고 오늘 첫날이라 준비 어래 걸릴까봐 좀 일찍 일어났더니 졸리넹..ㅎ 왠지는 모르겠지만 심장이 조금 아푼 누낌도 들긴하는데 잠 못자서 그런 거 겄지 뭐 암튼 어제 숙제 다 끝냈기 때문에 난 오늘 놀겟서 놀고 말테야 히히

#442 이름없음 2024/03/04 06:40:00

🌱 점심 먹고 끝나니까 적어도 2~3시간은 놀 수 있지 않을까....??

#443 이름없음 2024/03/04 06:41:26

🔥 그리고 어제만 해도 56.7까지 올라갔었는데 왠일로 자고 일어나니까 55.3됨 ㄷㄷㄷ 원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기분 좋아 헿 ㅋㅋㅋㅋ 이제 학교 다시 가니까 살 빼기는 좀 더 수월할 듯 점심 굶을 수 있고 아침도 사과만 먹어도 되고 하니까! ㅎㅎ

#444 이름없음 2024/03/04 06:43:38

🌱 올해는 구름일기를 어떻게 쓰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하네 ㅎㅎㅎ 두렵다 지금은 딱히 좋아하는 마음은 없고 걔도 날 딱히 안좋아하는 듯 한뎅.. 다시 좋아지진 않겄지.......?? 몰라~ 미래는 미래의 나에게 맡갸 버려~~ 몰라~ 걍 가자는 거야~~!! ㅋ.....ㅎㅋㅎ

#445 이름없음 2024/03/04 06:43:49

🌱 이젠 난 씻으러 가겟수다

#446 이름없음 2024/03/05 23:25:13

🌱 안뇽 내가 오늘 폭식을 한 관계로 오늘부터 다시 홈트 🌟시작🌟

#447 이름없음 2024/03/05 23:27:18

🔥 몸무게가 56인데.. 이상하게 뱃살이 많이 안나옴.. 이 말은 축적 지방(?)이 되어버렷단 건데…… 그럼 빼기 힘든데ㅠㅠ 너무 슬프다ㅜ 진짜 이번 1학기 내로 살 못빼면 나 진짜 인간이 아니라 바닷속에 있는 말미잘인거임 진짜 찐으로임 일 단..!! 일차적인 목표로는 이번달 내로 52킬로대 만들기

#448 이름없음 2024/03/05 23:29:04
🔥 23년 10월 24일부터 오늘까지의 몸무게 기록 그래프

🔥 23년 10월 24일부터 오늘까지의 몸무게 기록 그래프

#449 이름없음 2024/03/05 23:30:22

🔥 그리고 오늘부터는 홈트 영상 바꾸려구 그동안 하던거는 좀 지겨워져서..ㅎㅎ 글구 계단 오르기는 이제 15층까지 가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집 높이까지만 하려구 노력 댜비 효과도 좀 별로기도 하고,, 계단 하니까 학원 갔다 집 올때만 계단 몇번 하고 다른건 아예 안하게 되더라

#450 이름없음 2024/03/06 00:11:39

🔥 음 이 운동 영상 되게 신기해.. 운동 하나도 안되는 것 같은데(하나도 안힘듦) 근데 땀이 힘든거에 비해 좀 나네 물론 땀도 전 영상에 비해선 새발의 피 정도지만 땀이 나는게 신기할 정도로 영상 쉽거든..? 짧아서 그른가.. 암튼 저녁 먹은거 소화 돼서 현재 몸무게는 55.4야

#451 이름없음 2024/03/06 06:54:51

🌱 우왕 오늘 nct 127 데뷔 2800일째 되는 날이당🥰🥰 우리칠 알라뷰😻 아프지 말구 오래도록 시즈니와 함께 하자구!!

#452 이름없음 2024/03/06 06:55:20

🌱 아침 잠은 티파니 허리 하면서 잠 좀 깨볼게용

#453 이름없음 2024/03/06 06:57:51

🔥 근데 어제 2학년 때 나 담당햇던 과학 쌤이랑 수학 쌤 봣는데 과학 쌤은 나 살 빠졌다고 하시구 수학 쌤은 나 살 좀 오른 것 같다고 하신던뎅ㅋㅋㅋㅋ 음ㅁ 내가 교복 바지를 배바지로 입고 있어서 살 빠져보였던 건가..? 얼굴은 살 오른만큼 좀 동그래지긴 했는데 배바지 입으면 몸은 살찐거 잘 안보이거등ㅋㅋㅋㅋ

#454 이름없음 2024/03/06 07:06:42

🔥 티파니 허리운동 다 할 시간음 없어서 5분만 해줬구 아침 먹기 전 몸무게는 55.2

#455 이름없음 2024/03/06 17:57:08

🔥 허허 학교 갔다와서 디따게 많이 묵음ㅎㅎ 밥 먹기 전인데도 55.5 찍음 하핳ㅎ 붕어싸만코 1개랑 쿠키 4개랑 그릭요거트+블루베리잼 먹음ㅎ 저녁은 부대찌개💕💕 나 오늘 어카냐 괜찮아 운동 많이 하지 뭐 ㅎㅎ

#456 이름없음 2024/03/06 17:58:43

🌱 나 반장 선거 나갈간데 제발 뽑히면 좋겠다.... 나 1학기 아니면 반장 못하는데 올해는ㅠㅠ 전학 가야 돼서 진짜 지금 아니면 기회 읍써ㅠㅠㅠ 뽑힐 수 있을까.. 아 그리고 동아리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뭐 만들징... 공부 관련된거 하려고 허는디... 쩝 뭘 해야할 지 모르겄넹ㅎㅎ

#457 이름없음 2024/03/06 22:24:41

🔥 밥 먹은 직후의 몸무게는 56 이었고 운동 후 몸무게는 55.6 바꾼 홈트는 너무 운동하는 느낌이 안나서 다시 땅끄부부로 돌아옴..ㅎ 땅끄부부 알라뷰💕

#458 이름없음 2024/03/07 00:43:38

🔥 자기 전에 홈트 한번 더 하려고 햇지만..! 실패...!!ㅋ.. 잠 많이 자기도...!! 실패..! 허ㅓ헣ㅎ 괜차나 낼 아침엔 꼭 티파니만이라도 하지 뭐...ㅎ

#459 이름없음 2024/03/07 00:50:59

🌱 나 진짜 작년 같운 반이었던 남자애들한테 감동 엄청 받음... 올해 처음 만났을 때도 엄청 반갑게 인사해주고 두번째 만나서도 장난 엄청 잘쳐주고 진짜 반갑고 살갑게 대해줌....ㅠㅠㅠㅠ 진짜 감동 찐으로 많이 받았어ㅠ 진짜 사랑한다 얘드라💕 여자 애들은 친한애 3명 정도 밖이 없는디.. 남자애들이 작년에 많이 친했어서.....퓨ㅠㅠ 진짜 다 사랑해 너무 고맙고ㅠㅠ🥰🥰

#460 이름없음 2024/03/07 18:18:27

🔥 밥 먹기 전 몸무게 55.1

#461 이름없음 2024/03/08 07:20:52

🔥 어제는 너무 바빠서 운동 못함 저녁 자기 전 몸무게 55.2

#462 이름없음 2024/03/08 17:56:51

🔥 미쳤나봐... 오늘 나쵸 치즈 과자랑 에너지바 한개랑 칸쵸 한통 먹음... 물론 친구랑 둘이서 나눠먹긴했는데 내가 반 이상 먹은 둣.. 게다가 빵 큰거 한개릉 딸기잼도 먹었어 진짜 미쳤나봐 다이어트 빨리 끝내야되는데 요요 계속 와서 어떡하냐 계속 초코 땡기고 짠거 땡기고... 운동 할 시간은 줄고... 이번주 내로 54 만들려고 했고 거의 성공했었는디... 지금은 55.6이던디.. 학원 갔다오면 소화 돼서 56 또 찍을 듯... 진짜 나 미쳣나.. 나 눈동할 시간도 없는데..

#463 이름없음 2024/03/09 00:54:49

🔥 오늘은 땅끄 부부 칼소폭 핵핵핵 찐매운맛 영상 2번 했다 오늘 겁나게 많이 먹어서 솔직히 후회 많이 돼... 몸무게는 현재 다시 56.. 오늘 먹은 음식들을 정리해보면..ㅋㅋ .. 칸쵸+나쵸 친구랑 둘이서 나눠 먹음 .. 에너지바 1개 188킬로 칼로리 .. 던킨 초콜릿 도넛 225 킬로 칼로리 .. 투썸플레이스 딸기 스무디 .. 딸기잼+그냥 빵 이렇게 먹음 ㅎ 그래도 아침은 사과랑 계란 후라이 1개만 먹었고, 점심은 굶어서 다행이지 허헣ㅎ....... 안욱겨 너무 슬퍼ㅠ

#464 이름없음 2024/03/09 00:56:49

🌱 빨리 살을 빼야 누굴 좀 좋아하고 그럴텐데... 지금 상태로는 누구 좋아하기가 무서움.. 내 상태가 말이 아니기 때문에 좀 무서워 내 짝남이 날 어떻게 볼지가..ㅠㅠ 그래서 빨리 좋아하는 애 생기기 전에 살 빼야하는디...ㅠㅠㅠㅠ

#465 이름없음 2024/03/09 01:01:49

☁ 오랜만에 쓰는 짝사랑 일지! 오늘은 짝사랑 관련 얘기라기 보다는 첫사랑 얘기 ㅎ 첫사랑이랑 같은 반이 돼서 솔직히 첨엔 좀 신경 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드라 오히려 좀 편함 친구로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어 진짜 오히려 너무 아무 감정도 안들어서 신기할 정도ㅋㅋㅋ 이번에 걔랑 반장선거에서 1대 1로 붙게 됨ㅋㅋㅋㅋㅋㅋ ..... 안욱겨 이길 수 있을까... 걘 완전 인싸라.. 나도 그래도 꽤 지지도 높고 그런편이거등!? 글킨 한데에..ㅎ 내 첫사랑에 비하면 유명한 편은 아니긴 하지.. 아냐 그래도 공약도 잘준비했으니까 이길 수 잇서 할 수 있다! 🍀

#466 이름없음 2024/03/09 01:09:41

🌱 올해 반 생각보다 나쁘지 않드라..? 꽤 좋음..!! 친구도 많고, 친해지고 싶은 애도 있어!! 여자애 1명이랑 남자애 1명 잇슴 여자애는 짱이쁨... 화장 진하긴 한데 이뻐서.. 괜차나 ㅎㅎ 진짜 이쁜 여중생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있잖아 진짜 딱 그런 이미지 그 자체임ㅠ💕💕 아니 머리도 살짝 웨이브 있고 엄청 마르고 얼굴 이쁘고 목소리 이쁘고... 화장 잘하고.. 머리 묶어도 짱이쁨ㅠ 진짜 상상 속 이쁜 여중생 실사화.. 너희도 얘 보면 인정할거야.. 내 친구들도 다 나랑 똑같이 생각하더라ㅋㅋㅋ 이쁜 여중생하면 생각나는 이미지의 실사화라고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애는 내 쌍둥이의 친구임 그리고 너드남이랄까 롤만 하는 너드 그 자체 잘생기진 않았지만 여사친 없고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 라는 점에서 내 이목을 끔ㅎ 내가 친해지고 싶어하는 친구 취향도 참 한결같긴 하네 여사친 없고 친해지기 어려운 분위기인 남자애한테 끌리는거ㅋㅋ 아 참고로 이성적인 관심 아니고 친구로서 친해지고 싶은 거. 특히나 내 쌍둥이가 나랑 얘랑은 절대 못친해질거라고 확신을 하니까 뭔가.. 승부욕(?) 같은거 생김ㅋㅋㅋ 전학 가기 전에 친해지고야 말겟서

#467 이름없음 2024/03/09 08:34:48

🔥 아침은 죽 먹었다! 몸무게는 아직 안재봄.. 근데 배가 나온게 나도 느껴짐.......ㅠ

#468 이름없음 2024/03/10 20:41:48

🔥 허헣 이틀 동안 2킬로 찐거 실화... 어제 치킨 먹고 오늘 아이스크림에 비빔면에... 참.. 운동이나 하지 뭐..ㅎ 오늘 좀 일찍 자려구 했는뎁 망했넹 호호호

#469 이름없음 2024/03/10 20:42:49

🔥 아 근데 좀 아쉽다.. 이번주 목표 54 할 수 있었는데 주말에 망해버려서.. 난 치킨만 먹으면 눈이 돌아서 2킬로씩 찐다니깐.. 쯧쯧 나도 참 미련하다 55.2까지 다 해놓고 왜 이렇게까지 만드는지..

#470 이름없음 2024/03/10 20:43:08

🔥 현재 상태는 57.2 찍은 상황

#471 이름없음 2024/03/11 20:06:35

☁ 와아.. 미친........ 오랜만에 찐으로 짝사랑일지 쓴다..

#472 이름없음 2024/03/11 20:08:03

☁ 곧 학원 쉬는시간 끝나서.. 2시간 뒤 쯤에 일기 쓰러 다시 올게..ㅎ 대충 스포하자면 별 내용은 아니긴 한데.. 걍 나 혼자서 설레발 치는 내용이구 ㅎㅎ 다들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c에 관한 내용임ㅎ 참고로 c는 내 첫사랑

#473 이름없음 2024/03/11 23:54:06

☁ 하하 미안.. 너무 늦었네 암튼 얘기를 해보자면..! 반장 선거 나갔거등? ㅋㅋㅋㅋㅋ 나랑 c랑 1 대 1 대결이엇슴..! 물론 결과는 내 완패..ㅋ 솔직히 반장 선거 떨어진건 이번이 첨이었구 근데 딱히 놀라진 않았엉 왜냐면 생각보다 c가 공약 열심히 준비해왔기도 하구... 무엇보다 c도 원래 인기 많은 애였거든 그리고 첨부터 포기하고 마음 내려논 상황이라 오히려 발표할 때도 전혀 안떨고 말 또박또박 잘말했어ㅋㅋㅋㅋ 평소에도 이렇게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정도로ㅋㅋㅋ 그래서 떨어진 뒤에도 걍 아무렇지도 않드랑ㅋㅋ 암튼!

#474 이름없음 2024/03/11 23:57:31

☁ 암튼 그랬는데 오늘 선거 끝나고 당선된 애들 소감 말하잖아?? 근데 걔가 소감 말하는디 뭐라고 햇는지 아니...ㅎㅎ 내 이름을 ㅇㅇ이라고 하면 c가 소감 말하는데 "날 믿고 뽑아줘서 고맙고, 열심히 하는 반장이 ~~ 쏼라쏼라 ~~ 어쩌고저쩌고 ~~" 이렇게 솔직히 쫌 멋있게 말하다가 암튼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그 뒤에 덧붙인 말이야ㅠ "ㅇㅇ이도 수고 많았고, 선거 열심히 준비했을 ㅇㅇ이에게 다같이 박수 한번 쳐주자!" 이러는거... 진짜 나 너무 감동 받았우..

#475 이름없음 2024/03/12 00:02:09

☁ 와아.. 진짜 애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쟤 성격을 다 알잖아.. 쟤 절대 저런 말 할 애가 아니야..... 근데 갑자기 상상치도 못한 말이 c의 입에서 나오니까 첨엔 1초 동안 뭐지? 싶다가 갬덩의 쓰나미가 몰려오면서 너무 고마운거야.... 진짜 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어서 바로 입틀막하면서 "와아... 와아아아........ 진짜아.. 와.. 감동읻다.. 와아..ㅠㅠ" 이 말만 계속 반복함ㅋㅋㅋ 애들은 c가 박수 쳐주자규 하자마자 박수 짝짝짝 쳐주고... 애들도 고맙드라 날 위해서 진짜 모두가 다 박수 쳐주더라고..ㅠ 안친한 친구들도 많은데ㅠ 너무 고마웠슴ㅠㅠ 아 진짜 우리반 사랑해💕 진짜 개사랑해💕💕 진짜 와.. 내가 이래서 예전에 얘를 좋아했나 싶었다가도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이러진 않았거든..? 매너 좋아도 살짝 뭐랄까.. 애들한테 엮일까봐 뒤에서 몰래 챙겨주고 그런 느낌..?? 근데 이번엔 대놓고 이렇게 해준거자나.. 사실 최근에 좀 느끼긴 했거든 얘가 확실히 철도 들고 매너가 좋아짐.. 예전엔 급발진 처럼 정색할 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러지도 않고, 생각도 더 깊어진게 느껴지고, 사랑?을 되게 소중하게 여기는 애임.

#476 이름없음 2024/03/12 00:04:23

☁ 암튼 그냥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 받아서...ㅋㅋㅋ 1학년 때 나랑 c랑 같은 반이었다가 올해도 같은 반 된 여자애들 3명 있는데 걔네도 c가 말하는거 듣고 놀라면서도 지들도 감동 받았데ㅋㅋㅋㅋㅋ c가 절대 그런말 할 성격 아닌거 아니까ㅋㅋㅋ 'c가 우리 ㅇㅇ이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주는구나'하고ㅋㅋ 진짜 너희도 그 자리에서 봤으면 감동 받았을 듯..

#477 이름없음 2024/03/12 00:06:55

☁ㅠㅠ 쫘식 많이 컸다? 철도 많이 들고??ㅠㅠㅠㅠ 저런 애가 내 첫사랑이었다는게 진짜 다행인 듯.. 물론 그렇다고 해서 얘를 다시 좋아하는건 아님. 미래를 알진 못하니 확신은 못하겠지만, 진짜 신기할 정도로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들엉 솔직히 얘 보면 좀 떨리고 다시 좋아할 줄 알았는디 진짜 아무 느낌도, 생각도 안들어서 놀라울 지경임ㅋㅋㅋㅋ 암튼 첫사랑아 고마웡💕 진짜 감동 마니 받앗따💕💕

#478 이름없음 2024/03/12 17:35:46

🔥 ㅎ 요즘에 고삐 풀림 어제 붕어빵 한개+홈런볼+치킨팝 그제 초코송이+뭔 과자(이름 기억 안남ㅠ) 오늘 홈런볼+칸쵸+하리보 먹으뮤ㅠㅋㅋ큐ㅠㅠㅠ 진짜 미쳣나봐... 곧 현체도 가는디 망햇다ㅏ 2주라도 살빼야하는디....

#479 이름없음 2024/03/12 17:37:46

☁ 근데 진짜 희안한 남자애가 있어.. 나하고 접점이라곤 정말 하나도 없는 앤데 나한테 관심? 있는 것 같음 진짜 이건 모를 수가 없어 그 눈치 없는 내 친구도 똑같이 생각할 정도면 말 다했지 뭐..ㅋㅋ

#480 이름없음 2024/03/12 17:37:58

☁ 좀 있다가 썰 풀러 옴

#481 이름없음 2024/03/12 18:11:30

☁ 근데 생각해보면 썰 풀것도 딱히 없구.. 진짜 별거 아니긴 함ㅋㅋ

#482 이름없음 2024/03/12 18:11:56

☁ 말했다시피 걔랑은 접점이 없어서 걍 대충 눈치 까게 된 이유들만 나열할거

#483 이름없음 2024/03/12 18:35:18

☁ 설명 좀 편하게 하기 위해 잠시만 얘를 a라고 하고 얘 베프를 b라고 할게 일단 a를 첨 알게된건 나랑 엄청 친한 남사친 중 한명이 얘랑 친구임 그래서 작년 2학기 때 거짓말 탐지기 가지고 복도에서 남사친이랑 놀다가 내 남사친이 지나가는 a랑 b 붙잡고 거짓말 탐지기 시킴 그 때 첨으로 a를 봤었고, 그 이후로 복도 다니면서 a랑 b를 엄청 많이 마주침 난 쉬는 시간에 복도 산책 하는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내 여사친 한명이랑 쉬는시간이면 거의 항상 복도 산책 다니는데 나갈 때마다 자주 마주쳤었음 그리고 내 여사친이랑 b랑도 엄청 친한 친구였어서 복도 다니다가 마주치면 여사친이랑 b랑 서로 장난칠 때도 많고 그래서 안면은 진작에 튼 상태.

#484 이름없음 2024/03/12 18:38:09

☁ 거기다가 b랑 내 다른 여사친이랑 사귀게 되면서 b랑은 조금은 더 가까운 지인? 정도 됨. 물론 a랑은 전혀 말도 안하고 지금까지도 그럼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듦.. 난 항상 내 여사친이랑 붙어다녔고 a는 항상 b랑 둘이 붙어있었음 근데 마주칠 때마다 a랑 b 둘 다 나랑 내 친구 쪽을 자꾸 쳐다보는거 같은거.. 솔직히 눈동자 돌아가는거 다 보이잖아ㅋㅋㅋ

#485 이름없음 2024/03/12 18:39:48

☁ 그래서 첨엔 걍 b랑 내 여사친이랑 친하니까 그래서 살짝 쳐다보는거겠거니~~ 싶었어 근데 언제부턴지는 잘 모르겠는데 복도 산책할 때 a랑 b가 일부로 나랑 내 여사친 주위를 멤도는 거 같다는게 느껴짐

#486 이름없음 2024/03/12 18:41:32

☁ 그래서 그 때부터 얘네를 좀 의식하고 신경써서 보게 됨 왜냐면 첨에는 얘네가 내 친구 좋아하는건가 싶었거든ㅋ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확실한 건 아니지만 암튼간에 나한테 관심 있는거라고는 절대 상상도 못했어 그래서 난 당연히 내 친구한테 관심이 있는건가??? 이거 재밌겠는데?ㅋㅋㅋ 이러면서 혼자서 좀 지켜보게 됨

#487 이름없음 2024/03/12 18:43:34

☁ 이러다가 학교 축제날이 됨 축제 즐기러 그 날도 나랑 내 여사친은 둘이서 돌아다니다가 a랑 b네 반에서 타투 한다는 학급별 부스 설명서 보고 바로 걔네 반 찾아감 근데 거기서 나오던 a가 나랑 여사친 들어가는거 보고 바로 다시 들어오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 때 확신했지... 얘가 내 친구를 좋아하는구나하고ㅋㅋㅋ

#488 이름없음 2024/03/12 18:44:50

☁ 그래서 난 한동안 그렇게 혼자서 오해를 하기 시작함ㅋㅋ 친구는 그 때까지도 전혀 모르는거 같았어 애가 워낙 남을 신경 안쓰고 사는 애라 친구거나 관심 있는 애 아니면 눈길도 안줌 그래서 얜 모르더라

#489 이름없음 2024/03/12 18:45:05

☁ 암튼 그렇게 오해 하다가..! 새학년이 시작됨

#490 이름없음 2024/03/12 18:49:54

☁ 새학년이 되고나서도 나랑 여사친은 일주일 동안 계속 붙어다님! 물론 같은반 애들이랑도 논다고 항상은 아니지만 아무리 적어도 점심시간 만큼은 붙어서 복도산책을 계속 했어ㅓ 그리고 새학년 됐는데도 야전히 a랑 b도 붙어다녔고 걔네도 복도 산책 계속 하드라구 그리고 여전히 내 친구랑 내 쪽을 힐끔힐끔 쳐다봤고ㅋㅋㅋ b는 그 사이에 내 다른 여사친이랑은 많이 아주 많이 싸우고 헤어짐 암튼 그러면서 난 얘가 아직도 관심이 유지된다는거에 좀 놀라웟기도 하고 ㄱㅡ래서 계속 지켜보게됐는디

#491 이름없음 2024/03/12 18:53:53

☁ 내가 c라는 여사친이 있어 올해 같은 반 된 나랑 엄청 친한 앤데(ㅇ위에 언급 된 적 없는 친구) 이 글고 참고로 a.b.c는 잠시 붙인 닉넴이라 앞으로 다시 쓰일 일은 아마 없을거야 따라서 내 여사친 c=/= 내 첫사랑 c 얘랑 다닐 때도 a가 쳐다보는게 예속 느껴지는거야 심지어 이젠 아래층까지 따라오더라..?? 우리 학교 인원수 엄청 많아서 반이 10개 넘거든 그래서 우리 학년은 3층이랑 2층 둘 다 씀 3층에 대부분의 반이 있고 2층엔 3개 반 정도?

#492 이름없음 2024/03/12 18:56:41

☁ 그래서 난 요즘에 친구랑 동아리 준비한다고 아래층에 많이 내려갔거든 내려간 김에 거기서 c랑 산책도 많이 했구 근데 나중에 가니까 a랑 b가 아래층까지 내려와서 산책 하더라 근데 얘네가 따라왔다는걸 알게 된 이유가 있긴한데 음ㅁ 좀 별거 아니긴함 암튼 나 할일 있어서 좀만 있다가 다시 올겡

#493 이름없음 2024/03/12 19:27:03

☁ a랑 b는 아래층까지 와서 산책할 이유가 없거든 ㅇ원래는 밖에 나가서 축구하던가 3층에서 복도 산책함 아래층에 친한 애도 없는 것 같았구 그래서인지 아래층 내려와서도 a랑 b 둘이서만 얘기함 아래층 반 애들이랑 얘기하는게 아니라 둘이서만 얘기하면서 산책하는거. 그 말은 아래층에 친구 찾으러온게 아니란 뜻이잖아 그럼 굳이 아래로 내려올 필요도 없는데 내려온거란 뜻이고

#494 이름없음 2024/03/12 19:28:50

☁ 근데 난 b랑 친구인 내 여사친이랑 산책하는 중도 아니었고 나랑 c랑 둘이서 내려왔던거. 그래서 그 때부터 좀 이상하다 싶다가

#495 이름없음 2024/03/12 19:31:06

☁ 그 행동들 계속 되다 보니까 아.. a가 내 친구가 아니라 나한테 관심 있었던건가? 싶엇어 근데 솔직히 날 좋아할 이유가 없잖아 말도 한번 안해보고 내가 이쁘거나 마른것도 아니구.. 걍 a는 내 성격 정도만 대충 아는 정도일텐데 말이야 물론 a가 내 친구에 대해서도 아는건 많이 없겠지만 말야ㅋㅋㅋ 그래도 내 친구는 마르고 애가 평범하게 생겼으니까.. 이때도 확신은 안섰으어..

#496 이름없음 2024/03/12 19:31:55

☁ 분명히 나든, 내 친구든, 누구 하나가 이유인건 맞는 것 같았는데.. 근데 보면 내가 맞는거 같았어서 난 나한테 관심 있구나를 대충 눈치 까고 있던 중이었어..ㅋㅋㅋ

#497 이름없음 2024/03/12 19:32:08

☁ 오늘 확신이 생긴 두 가지 일이 있었어ㅓ

#498 이름없음 2024/03/12 19:34:18

☁ 오늘 두가지 일이 있었는디 하나는 점심시간 끝나갈 무렵이야 난 2층에서 애들이랑 얘기하고 있었고, 내가 바라보는 쪽이 사이드 계단이 있는 자리엿어 그래서 내가 애들이랑 얘기하면서도 누가 계단 올라가는지 다 보인다는 말.

#499 이름없음 2024/03/12 19:35:10

☁ 암튼 그런 위치에서 애들이랑 수다 떠는데 a가 1층에서 계단 올라와서 축구공 들고 3층까지 마저 올라가려는게 보엿어ㅓ

#500 이름없음 2024/03/12 19:36:36

☁ 근데 걔가 2층까지 올라오고, 3층으로 마저 올라가려던 찰나에 내 쪽을 보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나랑 눈 마주침

#501 이름없음 2024/03/12 19:38:36

☁ 이미 얘랑 같이 축구하던 애들은 계단 반쯤 올라가있던 상태. (2층과 3층 사이 부분에 꺾이는 부분있자나. 대충 시간 상 그 정도 올라간 상태였을거로 생각됨) 암튼간에ㅔ 근데 a가 다급하게 위쪽으로 뛰어올라가더니 다시 친구들 데리고 내려오는거야ㅋㅋㅋㅋ 그냥 그대로 올갔으면 3층 바로 도착이었을텐데 굳이 다시 2층으로 내려와서 나 지나쳐서 중앙계단 까지 걸어가드라ㅋㅋ 그 와중에도 날 보더라.. 난 옆에 b도 있길래 b도 축구하고 오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b쳐다보다가 b랑 눈이 마주쳤엇음 a는 애가 운동 좀 할 것처럼 탄탄하고 암튼 그렇게 생겼지만 b는 축구 잘 안할거 같이 생겨가꼬..

#502 이름없음 2024/03/12 19:45:11

☁ 암튼 점심시간엔 그런 일이 있었구 (솔직히 이땐 좀 귀엽더라ㅋㅋㅋㅋ 내 어딜 보고 관심이 생긴건지 도대체가 모르겠지만 암튼간에 나한테 관심있다는걸 확신하게 됨..)

#503 이름없음 2024/03/12 19:47:39

☁ 근데 보니까 b는 아는거 같더라..?? 전에도 그렇고 더 자세하게 설명하긴 너무 힘들어서 대충 말하자면 a가 자기 비밀을 베프한테는 잘털어놓는 것 같았음 예를 들면 b라던가 내 친한 남사친(>>483에 나온 남사친) 같은 애들한테 말야.

#504 이름없음 2024/03/12 19:47:56

☁ 글고 >>497에서 언급한 두 사건 중 두번째 사건은!

#505 이름없음 2024/03/12 19:52:47

☁ 어 모야.. 분탕 지송하지만유ㅠㅠ 벌써 500레스 채움!!! 대박박 내가 일기를 이렇게 오랫동안 쓰다니...ㅠ 큭ㅠ 감동적인걸ㅠㅠㅋㅋㅋㅋ 암튼 마저 이어쓸ㄱㅔㅋㅋㅋ

#506 이름없음 2024/03/12 19:58:36

☁ 두번 짼 5교시 쉬는 시간이었나 6교시 쉬는시간이엇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대충 그 때쯤임. 쉬는시간에 중앙계단 앞쪽에서 여사친이랑 노는데 얘네가 내 옆을 지나가는거야 그러더니 복도 끝까지 안가고 내가 떠들고 있는거 지나치자마자 다시 나랑 친구 쪽으로 꺾어서 유턴해 오드라 그러더니 이번엔 아주 그냥 대놓고 바로 옆에 서서 얘기하드라ㅋㅋㅋ 뭐라뭐라 쑥덕쑥덕 거리더니 b는 a를 나랑 친구가 떠들고 있는 쪽으로 떠밀고 a는 하지말란 듯이 그러고 ㅋㅋㅋㅋ 둘이서 계속 그러다가 종이 침 그래서 내가 반트로 돌아가면서 일은 마무리됨

#507 이름없음 2024/03/12 20:00:19

☁ 근데 진짜 왜 나한테 관심 있는걸까.. 나에 대해 아는게 아무것도 없을텐데ㅋㅋㅋㅋ 아 남사친이 걔한테 나에 대해 말했을라나 그럴 수도..? 근데 그래도 나랑 직접적인 접점이 하나도 없는데 날 왜?? 왜 관심이 작년부터 계속되는거즤....??

#508 이름없음 2024/03/12 20:02:19

☁ 근데 솔직히 말하면 오늘은 a 좀 귀여웟음ㅋㅋㅋㅋ 걍 애가 너무 티가 많이 나길래 내가 왜 그동안 잘몰랐을까 싶을 정도..

#509 이름없음 2024/03/12 22:30:36

🔥 56.1

#510 이름없음 2024/03/12 22:31:03

🌱 동아리는 걍 친구랑 과학부 하기로 함!! 친한 애들 엄청 많아서 재밋을 듯ㅋㅋㅋ

#511 이름없음 2024/03/12 22:31:25

🌱 친구랑 토욜에 놀기로 했는데ㅔ 재밌겟당 헤헿

#512 이름없음 2024/03/12 22:32:12

☁ 근데 내 친구가 내 쌍둥이 좋아하는거 가틈... 어카지 이거 응원하고 도와줘야 하는걸까 아님 진심으로 말려야하는걸까

#513 이름없음 2024/03/12 22:33:33

☁ 걔가 좀 얼빠긴 한데ㅔ 내 쌍둥이 좀 짜증나지만 솔직히 좀 잘생기긴 했거든..? 눈이 존나게 이뻐..ㅎㅎ 얼굴형도 갸름하고 공부도 잘하고 ㅎ 근데 다행인건 밸런스 패치가 잘돼서 걘 공부'만' 잘함 ㅋ

#514 이름없음 2024/03/12 22:35:43

☁ 자타공인 공부 말고 재능 읎는 애ㅋㅋㅋㅋ 근데 그럼 뭐해.. 얼굴 잘생기고 겅부 잘하면 말 다했지 뭐.. 나한테만 못됐지 남이 보기엔 아마 꽤 생긴 너드남일 듯.. 하 참나 어이가 없네 얘가 도대체 어디가 좋은 걸까? 허 참나 촤암나 어이가 없어서 친구 말려야할까 그리도 얘가 내 쌍둥이랑 친해고 싶다길래 도와주고는 있는디 이러다 나중에 절교 당하는거 아니겠지..ㅋ ㅎㅎ......

#515 이름없음 2024/03/12 22:36:59

🌱 확실히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까 일기가 다채로워져서 좋다ㅋㅋㅋ 전에는 푸릇푸릇한 이파리로 도배돼서 시력 양쪽 0.3 정도씩은 올랐을 듯ㅋ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4/03/13 08:02:42

☁ 어제 그것도 있엇는데ㅔ 내가 n이랑 엮이니까(다들 n 기억해??) a랑 b가 옆에서 듣다가 놀라서 둘이 동시에 뒤쪽 쳐다보다가 나랑 눈 마주쳣어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너무 웃기드라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4/03/13 16:14:04

🔥 와 오늘도 미쳐버렷다리 홈런볼+나쵸 먹음ㅋㅋㅋㅋ 400킬로 칼로리 쌉가넝 물론 점심은 굶긴 했지만 망햇네 진짜 오늘은 운동 해야것다..ㅠ

#518 이름없음 2024/03/13 16:15:56

🔥 진짜 살 빨리 빼야하는데... 29일까지 54는 만들어야 하는데..ㅠ

#519 이름없음 2024/03/13 16:18:11

☁ 근데 오늘 우리 반 단체반 만드려고 반장이 애들 전번 수집했거든? 어떻게 했냐면 반장 전번을 칠판에 써놓고 애들한테 그 번호로 메세지를 학번이랑 이름 써서 보내기로 한거야 근데 반장 누구냐면 c잖아... 난 얘 번호가 있지.. 얘도 내 번호 있을거구....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나도 학번이랑 이름 써서 보내긴 했는데 기분 이상하더라ㅠ

#520 이름없음 2024/03/13 16:20:00

☁ 메세지 보내다 보면 위에 했던 대화 내용들 보이자나... 진짜 마지막으로 한 메세지만 봐도 서로 애교체 쓰고 있고 엄청 다정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진짜 딱 학번+이름만 써서 보내니까 기분도 이상하고 너무 딱딱해 보이고.. 걍 미련 철철ㅋㅋㅋㅋ 미련 맞나 딱히 막 좋아하는건 아닌데 걍 어색하두라 좀 이상하기도 하고

#521 이름없음 2024/03/14 17:15:10

🔥오늘은 크런키 한개랑 약과 한개 먹음..ㅎ 점심 굶고 아침은 죽 저녁은 마파두부 먹을 듯.. 아 진짜 요즘에 초콜렛 너무 땡겨서 죽는 줄

#522 이름없음 2024/03/14 19:22:35

🔥 어 이상하다 왜 몸무게가 55.6이지 살 빠졋넹 허헣ㅎ 조아ㅋㅋㅋㅋㅋ 아주 좋다구ㅋㅋ

#523 이름없음 2024/03/14 19:24:37

☁ 으어ㅓ... c가 확실히 성숙해진게 너무 잘 느껴진다.. 애가 생각도 깊어지고 성격도 많이 좋아진듯... 이상해 옛날 모습도 생각나고 걍 내 추억 속 첫사랑으로 자리 잡은거 같은데 첫사랑의 변한 모습이 익숙하지가 않네..ㅎㅎ

#524 이름없음 2024/03/14 19:26:37

☁ 진짜 이상해.. 내 성격에 c 모습 보고도 아무렇지 않을 리가 없는데.... 진짜 걍 애가 멋있어졌구나 이게 끝이야 진짜 내 모습도 이상하고 c의 모습도 이상해게 느껴지고 c의 행동도 너무 익숙하지가 않아

#525 이름없음 2024/03/14 19:29:39

☁ 내가 바뀐만큼 c가 변한 모습도 당연한건데 그냥 괜히 기분이 이상하네ㅋㅋㅋ 카톡이나 메세지도 그렇고 예전의 모습이 너무 익숙한데 지금의 모습은 뭘까 하긴 처음에 얘가 먼저 다가왔을 때부터 얘는 날 좋아하고 다가왔던거였으니까 이런 모습이 어색한건 당연한건가

#526 이름없음 2024/03/14 19:31:35

☁ 처음부터 얜 나한테 관심을 갖고 행동했던거니까 그래서 이상하게 느껴지나봐 지금의 모습은 내가 처음보는 모습인거니까 근데 걍 하나하나 다 신경쓰여 몰라 이러다가 또 좋아질까봐 무섭기도 하고..

#527 이름없음 2024/03/14 19:32:56

☁ 이상할 만큼 아무 감정도 안드니까.. 괜히 나중에 전학 가기 얼마 전에 다시 좋아질까봐... 차라리 좋아할거면 지금부터 좋아하는게 나을텐데 나중에 가서 다시 좋아지면 너무 힘들거 같은데에........ㅠㅠㅠ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528 이름없음 2024/03/14 20:55:23

🌱 오늘 학교에 가서 보니까 학생회 지원 마감일이 오늘 1시 20분까지 인거야ㅋㅋㅋㅋ 근데 내가 원래 회장 떨어지면 학생회 들어갈 생각 이었어서 즉석에서 10분만에 지원서 완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쌩 난리 치면서 복도에서 "야야! 지원동기 머라고 쓰냐??!?!?! 아아악아ㄱ아 학생회 들어가서 이루고 싶은거?? 그딴거 없는디? 생기부 채우려고 들어가는건데ㅔ?!?! 으어ㅓㅓ" 이 짓거리 하면서 10분만에 🌟완성🌟

#529 이름없음 2024/03/14 20:56:01

🌱 그 결과 1차 서류면접 통과해버려따 헿

#530 이름없음 2024/03/14 20:58:23

🌱 학생회 총 27명이나 지원했댜... 허허 뽑는 인원은 16명이고, 3학년은 8명 뽑는디 ㅎ 그 안에 내가 들 수 있을까 ㅎㅎ 진짜 해야하는디.. 쌤 말 들어보면 학생회 기록이 고등학교 면접 때 가산점 크게 얻을 수 있댔어ㅠㅠ(휘문고 고3 담임 n년 맞다가 우리 학교 오신 할부지 쌤 있으심. 그 쌤 면접 담당도 여러번 해보셨다고 하구, 우리반 부담임 쌤이시기도 하셔서 여쭤봤다리 헤헿)

#531 이름없음 2024/03/14 21:01:16

🌱 나 갑자기 든 생각인디 아직 530레스 밖에 안채워졌지만(이것까지 하면 531레스) 만약에 일기장 2탄까지 쓸 수 있게 된다면, 그 땐 제목을 이렇게 하구 싶어졋슴 ☁To. my youth_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532 이름없음 2024/03/14 21:02:22

🔥 살 빠졌다리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다리~~ 55.3 어찌됐든 살 빠진건 조은거임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4/03/15 15:24:31

🔥55.4 나 진짜 요즘에 초콜렛에 미쳐버림 오늘 아몬드 초코 4개에 크런키 초콜렛 하나 다먹고 페레로 1개 먹음ㅎ

#534 이름없음 2024/03/15 15:25:00

🔥 미쳤다 진짜 이래서 살 빠질까.. 운동도 요즘 안하는데

#535 이름없음 2024/03/15 15:26:14

🔥 근데 진짜 초콜렛 안먹으면 미칠거 같애 요즘 기운도 너무 없고 학교에서도 웃을 일이 없어.. 썸이라도 타고 싶은데... 이러게 살 찐 모습을 좋아할 애가 있을 리도 없고 진짜 초콜렛 끊어야 하는데 미치겠다 너무 기운 없고 힘들어서 달달한거 너무 땡겨

#536 이름없음 2024/03/15 15:26:44

🔥 학교에서도 잘 웃지도 못하고 요즘 애들이 다 나보고 왜이렇게 기운 없녜..

#537 이름없음 2024/03/15 15:29:31

🔥 저녁 굶을까 아빠 몰래 굶어버려야 겟당 헿 성공할 수 있을까 제발 나 오늘은 굶고 싶은데 초콜렛 너무 많이 먹어서 죄책감 들어.. 그치만 운동할 힘은 없는 나 자신 레전드 낼은 점심 굶을거임 친구랑 놀기로 해서 엄빠 몰래 굶기 쌉가넝

#538 이름없음 2024/03/15 16:30:09

🔥 오늘부터 다시 홈트 시작 많이는 못해도 조금씩이라두 해야되겄어... ㅠㅠ 너무 귀찮지만 해야지.. 살 빼려면.... 군것질도 안해야지.. 노력해야지 ㅎ....ㅠㅠㅠㅠ

#539 이름없음 2024/03/15 16:30:44

🔥 일주일만이라도 홈트 해보자.. 진짜 일주일 안차우면 나 사람 아님 저 바다 속 깊은 심연에 살고 있는 블로그 피쉬인거임

#540 이름없음 2024/03/15 16:32:02

🔥 혹시 읽고 잇는 레더 있을까....?? 있으면 나 홈트했다고 일기 안쓰는 날에 좀 닦달 플리즈 일주일은 채우겠지.. 설마 일주일도 못할까....?? 할 수 잇다

#541 이름없음 2024/03/15 16:42:37

🔥 음ㅁ...? 현재 55.2

#542 이름없음 2024/03/15 18:25:10

🔥 으아 아빠한테 들켜서 저녁 먹엇다..ㅠㅠ

#543 이름없음 2024/03/15 20:58:43

🔥 하... 햄버거랑 감튀 야무지게 먹엇더 영어학원쌤이 사주심ㅠ 그래도.. 양심상.... 작운 사이즈로 먹음..ㅎ 운동 좀 해야되것네.. 짜증나 왜 먹었지..

#544 이름없음 2024/03/16 00:16:56

🔥 아 진짜 좀 나 자신이 짜증난다.. 왜 햄버거 먹었지 햄버거 안먹었으면 54까지 내려갔을텐데 내일 하루 종일 굶고 싶다 한 3일만 굶을 수 있음 좋을텐데

#545 이름없음 2024/03/16 00:17:54

🔥 집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에그 타르트가 있는데 계속 참는 중... 초콜렛 너무 많이 먹었어.. 감튀도 많이 먹고.. 햄버거도 먹고.. 아 짜증나 진짜 나 왜 이래 너무 싫어

#546 이름없음 2024/03/16 00:18:46

🔥 왜 그걸 못참아서 55.6까지 올라가게 냅두는데. 초콜렛은 살 나중에 가서야 찐다고 바로 찌지 않아 그럼 지금에서 더 찌게 된다는 뜻인건데 진짜 내가 너무 싫다

#547 이름없음 2024/03/16 10:04:25

🌱 우히히 입덕 99일차💎❤❤ 내일이면100일 된당!!💕 벌써 99일차라닛.. 믿기지 않는걸 ㅋㅎㅋㅎ 진짜 어떤 연예인을 꾸준히 몇달 동안 좋아하다니.. 세븐틴은 정말 나에게 있어서 큰 의미인 듯

#548 이름없음 2024/03/16 10:04:54

🌱 평캐 드가자구~💎🤭😍

#549 이름없음 2024/03/16 10:06:28

🔥 어제 홈트하다가 칼로리 버닝 타임 때 진짜 미치는 줄ㅋㅋㅋ 너무 힘들엇어ㅓ.. 그동안 운동 안했더니 체력 확 준거 실화냐 ㄷㄷ 그래도 한동안 계속 할 때는 이 정도로 힘들지는 않앗었는데 말이징 그래도 힘들게 운동하고 나니까 좀 죄책감 줄드라

#550 이름없음 2024/03/16 10:06:51

🔥 아침엔 티파니 허리 운동을 해야것어

#551 이름없음 2024/03/16 10:24:38

🌱 아 글구 이번에 나온 고잉 세븐틴 스페셜 너무 조아ㅠㅠ 진짜 고잉 본 이후로는 다른 아이돌 자컨은 잘 못보겠웅 고잉 너무 재미ㅣㅆ으니까 다른 자컨들은 재미가 딱히 없어ㅋㅋㅋ 진짜 고잉 스텝분들 사랑해요 이런 컨텐츠 짜주시고.. 우리 세봉이들 이쁘게, 재밌게 찍어주시구... 평생 행복허고 건강하게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552 이름없음 2024/03/16 10:27:32

🌱 3월 25일 컴백하는 드리미들도 이번에 티져 나왔는디 천러 얀기 미쳤움 ㄷㄷㄷ 진짜 이번 컨셉도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 장르야ㅠㅠ 게다가 노래도 웰케 조은건데..... 아니 첨에 난 스무디 듣고 요거트 쉐이크 후속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엇다~ 오히려 좋다~~ 이런 컨셉은 대환영이다~~~ 아 진짜 드리미들아 너희 이번 노래 웰케 좋니.. 티져도 미쳣고 말이야.. 스무디 완젼 기대됨ㅠ

#553 이름없음 2024/03/16 10:29:37

🌱 엔시티유 애들도 내일이면 2900일 추카추카🥳🥳 시즈니 된지 오늘로 55일차💚

#554 이름없음 2024/03/16 10:29:54

🌱 캐럿된 지는 99일차💎❤

#555 이름없음 2024/03/16 10:32:01

🌱 아니 글고 어제 학교에서 쌤이랑 상담 햇거든?? 애들 돌아가면서 다 하는 상담 있자나 그거 하는데 는 20분 동안 햇단 말야 고등학교 얘기하고 그러면서 쌤이 그런거 많이 알고 계시거든 근데 난 20분이 짥게 한건줄ㅋㅋㅋㅋ 애들 나 20분 상담햇다는거 보고 엄청 놀라더라ㅋㅋ 보통이면 5붐에서 10분한대...ㅋㅋ

#556 이름없음 2024/03/16 12:23:31

🔥 헙 대박인걸 몸무게 갑자기 54.4 됨 ㄷㄷㄷ 왜지 오늘 점심 떡볶이 먹어야 하는디.. 아침은 안먹었구 점심 못굶겟지..? 친구랑 약속이라ㅠ 아 먹기 싫긴 한데...

#557 이름없음 2024/03/16 19:39:09

🔥 오늘 아침 점심 다 굶고 저녁을..ㅎ 칼로리 폭탄으로 먹음 하핳 아쉽네.. 일단 지금은 54.9인 상태고 저녁은 편의점 치킨꼬치(4조각) + 모구모구 1병 + 에그 타르트 1조각 먹음 하하하 많이도 먹었네 그래도 아침 점심 굶었으니 어떻게든 보완되지 않을까

#558 이름없음 2024/03/16 19:40:21

🔥 게다가 오늘은 나가서 2시간 동안 노래 부르고, 추가로 2시간 동안 돌아다니며 놀았는걸ㅎ 살 좀 빠지지 않을까

#559 이름없음 2024/03/16 19:42:21

🔥 홈트 귀차나ㅏ 아악 오늘부터는 티파니도 시작해야즤.. 그래야지.. 있다가 홈트하고 다시 일기 쓸겡 낼은 군것질 좀은 줄여야쥐 그래도 오늘은 초콜렛도 참고, 붕어빵도 참고, 떡볶이도 가게 문 닫아서 안먹음 헿 조금만 더 참을성 기르면 좋을 듯 항상 잘참더가 막판에 폭식하는게 내 문제라 ㅎㅎ

#560 이름없음 2024/03/16 19:42:53

🔥 살 좀 빠지니까 다이어트 할 맛 나넹 흐히히

#561 이름없음 2024/03/17 00:15:39

🌱 오늘의 공부는 끝났으니 이제 이지은 복근 운동 하고 올겡 도저히 땅끄부부 칼소폭 할 자신은 없어서.. ㅎ 이지은꺼랑 티파니만 하고 자야겟당

#562 이름없음 2024/03/17 00:17:44

🌱 아앙아ㅏ 2주 뒤에 현체 가는디 뭐 입고 가징.. 아니 근데 레전드인게 우리 학교 현체 가는 날 똑같은 날에 똑같은 장소로 우리 학교 포함 3갸의 중학교 전교생이 옴ㅋㅋ 안욱겨. 아니 이거 맞냐고 교장쌤들끼리 짠게 아닐까 어떻게 3개 학교가 동시에 같은날에 같은 장소로 현체를 가냐고 도합 3천명 넘음 이거 맞는거냐

#563 이름없음 2024/03/17 01:33:22

🌱 우헤헤 캐럿된지 100일차💎💗 170일차까지 가보자구~~ 세븐틴 사랑해❤ 평캐 가보자는거야~~💎💕

#564 이름없음 2024/03/17 01:33:51

🌱 nct U 데뷔 2900일 기념일도 축하해!!🥳🥳

#565 이름없음 2024/03/17 14:42:05

🔥 현재 몸무게 55

#566 이름없음 2024/03/17 14:42:31

🔥 저녁 좀 적게 먹어야 겟다... 55.0이라니...ㅠㅠㅠ 어젠 54까지 내려갔었는데에ㅠ

#567 이름없음 2024/03/18 02:27:56

🔥 하핳 55.2 오늘 홈트는 티파니 허리 운동이 끝. 도저히 운동할 시간이 안났음ㅠ

#568 이름없음 2024/03/18 02:28:49

🌱 으어... 낼 학생회 면접인디 준비 하나도 못했다 ㅎ 괜차나 할 수 있어!

#569 이름없음 2024/03/18 23:08:38

🌱 하핳 학생회 면접 안봤어 아니 대기를 4시간 동안 하라는거야.. 그것도 그거지만 학원이 6시인데 7시까지 기다려야한다길래... 엄마가 하지 말고 오라고 해서 걍 집 옴...

#570 이름없음 2024/03/18 23:10:02

🌱 좀 아쉽긴하다.. 면접 내가 지망한 부서가 지원자가 몇명 없어서 면접 보면 100프로 붙는거였는데.. 쩝 암튼 이렇게 된거 체육대회나 열심히 즐기지 머ㅋㅋㅋ

#571 이름없음 2024/03/18 23:10:52

🌱 나나 친해지고 싶은 애 있는데 걔한테 오늘 말걸었당!! 헤헿 걘 이제부터 u라고 부를게!!

#572 이름없음 2024/03/18 23:14:11

🌱 오늘은 여자애들이랑도 많이 친해짐 헤헤헿헿 좀 화장하고 다니는 여자애들이랑은 평소에 딱히 말도 안하고 안친했는데 오늘 말도 많이 하고 2명 정도 빼고는 다 친해짐!!! 2명은 얘기할 때 같이 안놀고 둘이서 놀드라구ㅠ 그래서 친해지진 못해따ㅠ

#573 이름없음 2024/03/18 23:15:19

🌱 그리고 u랑은 별 얘기 안하긴 했지만ㅋㅋㅋ 그래도 기분 좋당 그동안 진짜 말 걸고 싶었는데ㅠ 드뎌ㅠㅠ 말을 걸게 되다니ㅠ 뭔 얘기 했냐면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4/03/18 23:17:38

🌱 냅다 u한테 다가가서는 나.. 너 쌍둥이야?? u.. 어..? 쌍둥이? 아닌데 나.. 아 그래? 그럼 외동인거야? u.. 아니 형있어. 나.. 아 그래? 오키오킹 ㅎㅎ 이러고 끝남 진쩌 별거 아니지만 난 얘랑 말을 했다는게 ㄴ너무 뿌듯하다고!!

#575 이름없음 2024/03/18 23:19:06

🌱 u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럽겠지만ㅋㅋㅋ 암튼 내 친구가 u가 쌍둥이라는거야 근데 난 u한테 형이 있다는 거만 알고있었어서 이거를 빌미로..! 말을 걸어야지!!!

#576 이름없음 2024/03/18 23:21:15

🌱 아 글고 u랑 왜 친해지고 싶냐면 얘가 내 쌍둥이랑 엄청 친한 친구임. 그랫서 첨에 좀 호기심이 생겼었다가, 내 일기를 꽤 오랫동안 봐온 레더들은 알겠지만, 난 여사친 없고, 좀 철벽?치거나 다가가기 힘든 애들이랑 친해지는거 좋아함 살짝 오기 생기고 이런 애들이랑은 꼭 친해져야 적성이 풀리는 성격이란 말임! 그래서 얘랑 엄청 친해지고 싶은거!!!

#577 이름없음 2024/03/18 23:22:31

🌱 게다가 쌍둥이가 나랑 u랑은 절대로 못친해질거라고 그러길래 더 오기 생김ㅋㅋㅋㅋ u는 여사친이 아예 없대 근데? 오히려 좋아. 그럼 애들이랑 친해지는거? 너무 재밌지ㅋㅋㅋ 이번에도 나 성공할 수 있을까

#578 이름없음 2024/03/18 23:27:00

☁ 앙아ㅏㅏㅇ아 얘드라 큰일 ㄴ났어.. 내가 오늘 알았는데 27일부터 우리 학교 학년별 스포츠리그 시작한다네?? 망했다..ㅎㅎ 우리 3학년이라 우리 학년이 젤 먼저 시작하는디 그럼 c가 축구하는 모습울 봐야하자나 그럼 나 100프로 다시 빠질텐뎅..ㅎ 허헣 아니다 오히려 좋은 건가 차라리 뻘리 빠지고 뻘리 꼬시는게 나을 수도. 미련 같긴한디 이대로는 도저히 못털어내겠어서ㅎ

#579 이름없음 2024/03/18 23:28:34

☁ 참고로 남자는 축구. 여자는 피구로 경기함. 아 그럼 생각해보니까 여자 피구 연습할 때 같은 반 남자애들이 보통 도와준단 말야 그러면...? c가 날 도와줄 수도 있겠네??? ^^💕 2년 전에도 c가 도와줬었거든ㅋㅋ 그 때는 c 티 엄청 났었는데..

#580 이름없음 2024/03/18 23:29:28

☁ 나한테 일부로 받기 쉽게 가운데로 정확하게 던져주고... 살살 맞추고..ㅠ 그 때가 너무 그립다ㅠㅠ 진짜 그 때 너무 좋았는데..

#581 이름없음 2024/03/18 23:32:38

☁ 아나 진짜 미치겠네 c는 왜 또 애가 성숙해진거야.. 미치겠네 사소한거에 의미부여하고 있는 중이잖아 지금. 아니 미치겠어. 얘가 나만 성 빼고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신경 쓰이고 카톡에서 하트 공감 표시 누르는것도 신경 쓰이고 옛날에는 애교체였으면서 이젠 '고마웡' '감동이다ㅠ' '너가 더 착하자나' 같은 애교체 아니라 '감사감사'가 끝이라는게 너무 신경 쓰여 그래놓고서 하트는 왜 누르는데.. 나 말고는 하트 누르지도 않을거면서.. 나 말고는 여자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성 빼고 이름 부르지 않을 거면서..

#582 이름없음 2024/03/18 23:36:40

☁ 아악ㄱ 짜증나... 나도 2년 동안 많이 변하긴 했지.. 카톡 말투도 완전 바뀌고, 애들 이름도 원래눈 다 성 빼고 부르다가 이제는 성 붙여서도 많이 부르고.. 아 그래서인가...?? 얘랑 카톡할 때 진짜 지금 보면 엄청 오글거릴 정도로 애교체 썼었거든? 항상? 근데 올해는 애교체 안씀 이젠 애교체가 너무 오글거리더라구.. 예전엔 애교체 아니면 너무 정없어 보여서 항상 모두에게 애교체였는데 말이지..? 그리고 내가 한번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다가 c 얘기가 나와서 c를 성 붙여서 부른 적 있는데 그 때 그걸 c가 들었는지 놀란 눈으로 나 쳐다보드라 살짝.. 놀랐다기 보다는 어색한? 그런 눈 있잖아.. 항상 성 빼고 불러주던 애가 갑자기 성붙여서 부르니깐.. 걔도 이상했겠지.. 생각해보면 내가 너뮤 많이 바뀌어서 그럴 수도 있겠네 ㅎ

#583 이름없음 2024/03/19 15:57:17

🔥 과자 너무 많이 먹었다... 좀 살 빠진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다시 찔듯ㅠ 오늘 도리토스 나쵸랑 빼빼로 먹음

#584 이름없음 2024/03/19 15:57:27

🔥 일단 현재는 55.0

#585 이름없음 2024/03/19 21:27:58

🔥 하늘에서 내려온 치킨이 하는 말! 치킨치킨 치킨치킨 닭다리! 닭다리! ㅎ... 그렇다. 오늘 레주는 치킨을 맛나게 5조각이나 먹어버린거다. 허허 물론 닭다리로만 5조각은 아니긴 한데 암튼..그것도 양념치킨.... 운동을 하긴했다.. 땅끄부부 18분 짜리 칼소폭 홈트 영상.. 그래도 속이 꽉 찬 느낌이 드는 걸 보면 어지간히 많이 먹었나보다

#586 이름없음 2024/03/19 21:29:39

🔥 티파니 허리운동도 해줘야즤... 복근 운동도 좀만 더하구.. 몇일 더 굶어야겠구먼ㅠ 이래가지고 2주 내로 살 3킬로 뺄 수 있는걸까. 이젠 진짜 빼야지 레주얏..!!!! 언제까지 돼지로 살거니. 이제 다시 살 뻐지기 시작했는데 흐름 놓칠거야? 살 뺄 때 한번에 확 빼야지!

#587 이름없음 2024/03/19 21:38:13

🌱 어머낭 맷새랑 뻐꾸기 진짜 오랜만에 보는 용어들이닷ㅋㅋㅋ 앞으로 뻐꾸기 용어 많이많이 써야것어 ㅎㅎ ※ 참고! 맷새: 일기판에 상주하는 스레더들을 칭하는 말. 뻐꾸기: 일기판에 상주하며 다른 레더의 일기에 레스를 남기는 스레더들을 칭하는 말. 동명의 새의 탁란 습성에서 착안한듯 하다. (출처 - 나무위키 )

#588 이름없음 2024/03/19 21:42:33

🌱 으아앙 전학 가기 전에 친한 애들한테 편지 써주고 가려는뎁ㅂ.. 써야할 애둘이 좀 많아서ㅋㅋㅋ 20명 정도? 그럴려면.. 한 다담주 정도부턴 시작해야하려낭.. 내가 완전 꾸준하지 못해서 도중 포기가 많거등 ㅎㅎ 구래서 미리미리 시작해야함 게다가 중간에 셤기간도 많으니깐.. 다담주부터는 시작해야겠지...??

#589 이름없음 2024/03/19 21:42:50

🌱 벌써부터 슬프네... 전학 가기 싫다ㅠㅠ

#590 이름없음 2024/03/19 21:44:59

☁ c한테도 솔직히 써주고 싶긴 한데 부담스러울 라나... 혹시 보고 있는 뻐꾸기들 있닝.. 너희라면 어떨 것 같아..?? 내 첫사랑이기도 하고, 나한테 첫사랑을 너무 이쁜 기억으로 만들어준 친구라서,, 고마운 점도 많고....ㅎㅎㅎ 그래서 그냥 가기 전에 한번은 내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서. 많이 좋아했었고 고마웠다고 편지 쓰고 싶은데 부담스러울라나

#591 이름없음 2024/03/19 21:45:10

☁ 뻐꾸기들의 생각은 어떻니...ㅎㅎ

#592 이름없음 2024/03/19 22:45:34

☁ 으엉아ㅏㅇ아 아니... 27분 전에 c한테 뭐 물아봤는데.. 아직도 답이 없으어ㅠ 진짜 심장 떨린다.. 아악 짜증나. 나 얘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이렇개 떨면서 기다려야하는건데? 하 진짜. 어이업서.

#593 이름없음 2024/03/21 01:06:19

🌱 벌써 수행평가 지옥 기간이 시작됐다 ㅎ 아니 당장 낼부터 수행이래 말이 돼? 개학한지 이제 막 2주 째라고요 선생님들ㅠㅠ 쉬고 싶단 말야ㅠㅠ

#594 이름없음 2024/03/21 01:07:07

☁ 아 몰라 c 미련 버려. 짜증나. 솔지ㅣㄱ히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신경써. 걍 버려

#595 이름없음 2024/03/21 01:07:29

🔥 흐어ㅓ 또 많이 먹음 미치것다

#596 이름없음 2024/03/21 01:11:30

🔥 55.7 ㅎㄷㄷ

#597 이름없음 2024/03/21 18:08:24

🔥 현재 54.9 매일매일 티파니 운동해주는 중! 오늘은 간식도 안먹고 점심도 안먹음!! 옷 산거 입어보니까 다이어트가 절실해져서...ㅋㅋㅋ 진짜 살 젤 많이 빠졌을 때가 49.5엿나 그랬엇는데에....ㅠ 그 때가 c랑 첨으로 만난 해인 2년 전이엇즤...허헣 그 때보다 6킬로가 쪘는데..? ㅎ

#598 이름없음 2024/03/21 18:10:41

🌱 오늘 u랑 얘기 했다아앙ㅇ아ㅏ 너무 기분 좋았어ㅓㅠㅠ 오늘 가정 시간에 모둠활동을..!! 드뎌 하는거야ㅠㅠ 근데 걔랑 같은 모둠 돼서 얘기를 좀 했엉ㅠ 으어ㅓ.. 너무 좋아🤭🤭 u 진짜 정말 진심으로 격렬하게 친해지고 싶어.

#599 이름없음 2024/03/21 18:13:52

🌱 아니 내가 말걸면 대답 안 어색하게 잘하거든? 근데 또 먼저 말 걸거나 말을 이어가려고 하진 않아.. 아직은.....ㅠ 그래도 가능성이 보인닷 헿 얘랑 짱친 먹고야 말겟서. 얘는 롤 좋아해서 롤 관련된 이야기 하면 좀 좋아하드라 예를 들면..? 내 쌍둥이의 롤 실력이라든지? 나.. 내 쌍둥이 말로는 자기가 롤울 엄청 잘한다던데 너의 생각은 어떻니. u.. ??ㅋㅋㅋ 걔 개못함. 내가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ㅁ못해ㅋ 이런 대화? ㅎㅎ 재밌엇어. 짧지만 좋은 시간이어따.

#600 이름없음 2024/03/21 18:16:19

☁ c는 나한테서 완전히 관심 없어진 듯 하고 나도 미련 최대한 버리려고 노력 중. 좀 나쁜 마음인건 아는데 솔직히 말하면 얘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어 근데 확실히 현재 나도 얘한테 맘이 있는건 아니다보니까 조금씩 얘 행동들이 좋게만 보이지는 않음..! 옛날엠 핑크렌즈 효과가 있었다면 요즘엔 걍 아닌건 아닌거고 잘한건 잘한거고. 이런 느낌?

#601 이름없음 2024/03/21 18:21:45

🌱 아 글고 오늘은 다른 남사친이랑 등하교 같이 함. 얘가 난 너무 편하고 친한데 집도 가는 길 완전 똑같아서 너무 좋아ㅠ 친구 잘사귄 듯ㅠ 애도 착하고 ㅎㅎ 근데 보니까 잘못하면 헛소문 날지도..?? 내 뒤에서 걸어오던 남자애 1(내 쌍둥이랑 같은 반이었던 애)이랑 나랑 과거엔 꽤 친했던 남자애2가 있었는데 (대화 내용) 1.. 쟤 ㅇㅇㅇ(내 쌍둥이 이름)이 쌍둥이 아니야? 2.. ㅇㅇ 맞음 1.. 뭐지 옆에 있는 애는 남친인건가 2.. 그러게 썸타는 애 생긴건가? 의왼데?? 이렇게 대화하는거.. 1이랑 2는 학교에서 좀 유명한 애들이라.. 축구 잘하는 인싸 무리 있음 이것도 내 일기 오래 본 맷새들은 알겠지만 얘네들은 c랑 같은 무리!

#602 이름없음 2024/03/21 18:36:12

🌱 얘네들 입에서 나에 대한 말 오르내리는게 젤 무서움.. 얘네가 워낙 무리가 인싸이고 우리 학교 학생이면 다 아는 애들이니까... 난 이미 이 무리 내에서 꽤 유명한 애라ㅋㅋ... 더이상 유명해지고 싶지 않아요오ㅠㅠ 나 이미 굉장히 복잡하게 엮여왔다고오ㅠ 게다가 난 c랑 많이 엮였던 상황이라.. 으어ㅓ 조용하게 살고싶어요 난..

#603 이름없음 2024/03/21 18:36:28

🌱 헙 602레스 달성🌟

#604 이름없음 2024/03/21 18:37:01

🔥 야 나 미쳤나봐 머랭 엄청 많이 먹음.. 거의 100킬로 칼로리 정도 ㄷㄷㄷ 진짜 미친 듯...

#605 이름없음 2024/03/21 22:55:38

🔥 나 등살이랑 팔뚝살, 뱃살(특히 똥배 좀 빼야할 듯)ㅠ 허리 둘레도 줄면 좋구.. 그래서 일단 티파니는 계속 아침 저녁 하루 2번씩하는 루틴 지키구 거기에 추가로 화수목은 복근 운동 넣구.. 등살이랑 팔뚝살 운동은 시간날때마다.. 해야즤.....ㅎㅎㅠ 진짜 살 빼야하는데 나 진짜 바본가벼 머랭을 도댜체 얼마나 쳐먹는거야 거기다가 저녁도 진짜 돼지처럼 쳐먹음.. 진짜 제대로 미친듯 그 덕분에 현재 55.6 밥 먹은 뒤로 거의 1킬로 찜 낼 점심 굶고 진짜 간식 안먹는 습관 들여야지..

#606 이름없음 2024/03/22 00:04:15

🔥 와아.. 작년 살 좀 빠졌을 때 사진 보니까 다이어트 의욕 살아난다... 저땐 아무 옷 입어도 안 부하고 이뻤는데ㅠ 그때 51인가 그랫엇음... 49 땐 말해모해.. 더 좋았지... 물론 49 땐 요요 때매 몇일 유지 안되긴 했지만ㅋㅋㅋ

#607 이름없음 2024/03/22 16:05:02

🔥 이제 진짜 일주일밖에 안남음 ㄷㄷ

#608 이름없음 2024/03/22 16:06:14

🔥 그 기념으로 매일 할 운동 리스트 나열해보겟서 물론 매일매일 다하는건 아니구 그땨 그때 필요하다 생각되는거 위두로 할 예정 ㅇㅇ 몇개는 디폴트로 매일 하궁

#609 이름없음 2024/03/22 16:13:25

🔥 홈트 리스트 - 전신: 18분짜리 땅끄부부 - 상체: 땅끄부부 뒷탸 보장 홈트 - 팔뚝: 삐약스핏 팔뚝살. 땅끄부부 상체 다이어트 - 허리: 티파니 허리 운동. 땅끄부부 허리 운동 - 승모근: 하찌 6분 승모근 운동

#610 이름없음 2024/03/22 16:16:17

🔥 승모근이랑 티파니는 매일 저녁마다 할거구 아침에도 시간 되면 땅끄부부 허리 운동할거. 전신 운동은 그때그때 시간날 때마다 매일 최소 한번씩. 삐약스핏은 시간 날때만. 띵끄부부 뒷태랑 상체는 아무거나 하고 싶은걸로 저녁에 시간 나는 날 하지 뭐. 이거 일주일만 해보자 진심....ㅠ 난 이미 저 심해 속 블로그 피쉬가 되어버렸지만.. 이제 다시 사람 되야지..ㅎㅎ

#611 이름없음 2024/03/23 20:50:50

🔥 오늘 54.8까지 내려갔었다아ㅏ 물론 저넉 먹기 직전에 ㅎ 저녁 먹은 후엔 55.5 됐어ㅠㅠㅠ 다시 빼야지 뭐.. 크흑ㅠ

#612 이름없음 2024/03/23 20:52:39

🔥 잘하면 금욜까지 53 도전 가능할지도?!?! 가보자는거야~~

#613 이름없음 2024/03/23 20:53:14

🌱 3일 뒤면 스레딕 일기 시작한지도 200일째 되는 날이당 헿

#614 이름없음 2024/03/23 20:56:24

🌱 갑자기 이 일기의 처음 이름 생각난당 ㅎㅎ 제일 처음 이 스레 세울 땐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이게 스레 제목이었는뎁 헿 이때부터 내 일기 본 맷새 있으려낭.. 없겠지??🙃

#615 이름없음 2024/03/23 21:00:01

🌱 갑자기 추억이 방울방울~ (( 나 09년생 맞는거냐ㅋㅋㅋㅋ ))

#616 이름없음 2024/03/23 21:01:01

🌱 흠ㅁ.. 갑자기 고민되넹 김칫국 한사발 드링킹하는거긴 하지만 다음 스레 제목 뭐할까아ㅏ 원래는 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617 이름없음 2024/03/23 21:01:33

🌱 흐음ㅁ.. 고민되는걸! 후보 좀 적어볼까?

#618 이름없음 2024/03/23 21:11:42

🌱 《 다음 일기 제목 후보 》 1. ☁To. my youth_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2. 졸업💫_시간이 가는게 싫었어 3. 🍠 (군)고구마의 호박고구마 도전 일지 4. 🪐 To. you_명왕성에서 보내온 편지 5. 🧸 To. you_어린 시절의 너에게 6. ⛄ To. summer_여름을 사랑했던 눈사람 이야기 7. 기억해, 우리의 지금을💫 8. 🛸👽불시착 외계인의 지구 정복 일지👾🛸

#619 이름없음 2024/03/23 21:20:48

🌱 흠! 일단 지금 생각나는건 이 정도?? 뭐가 젤 나으려낭~ 아직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고민하겠지만 혹시라도 보고 있는 맷새 있으면 뭐가 젤 나은지 앵커 걸어서 말해주랑!!

#620 이름없음 2024/03/26 00:31:25

🌱 예압~ 드림 신곡 지리구여~ 다이어트 망했구여~~ 수행지옥 시작됐구여~~~ 일기 200일 넘 기쁘고 뿌듯하구여ㅕ~~~~💕💕

#621 이름없음 2024/03/26 00:32:28

🌱 벌써 200일이라니ㄷㄷㄷ 개쩐당 헿 그나저나 오늘 드림 신곡들 죄다 미쳤슴ㅠㅠㅠ 난 갠적으로 unknown이랑 숨이 젤 좋음ㅠ💕💕💕

#622 이름없음 2024/03/26 07:47:06

🔥 와우 오늘 아침은 좀 많ㅇ이 먹음 키토 김밥 좀 큰 사이즈 2조각이랑 사과 1개, 계란 후라이 1개 먹음 아 참고로 어제 저녁엔 55.6이었고 지금은 55.4임

#623 이름없음 2024/03/26 07:47:46

🔥 위에서 다이어트 망했다고 한건 그 때 당시엔 56까지 올라갔엇서ㅎㅎ......

#624 이름없음 2024/03/26 07:50:04

🌱 어제 저녁에 좀 위험햇었어 저녁에 삼겹살이 너무 먹고 싶은거야..... 학원 끝나고 10시 넘어서 말야.. 이 때 먹으면 망하기 때매 겨우겨우 정신줄 붙잡고 침았ㅈ지.. 진짜 먹을 뻔했어.. 저녁 어제 ㅁ못먹었거든 점심도 안먹었는데 그 이유가 마카롱 2개에다가 오예스 1개 먹어가지구 ..ㅎㅎㅎ

#625 이름없음 2024/03/26 07:54:59

☁ 하.. 내가 최근에 c에 대한 ㅁ마음을 접으려고 마음 먹었었거든?? 근데 오늘 꿈 속에서 나옴

#626 이름없음 2024/03/26 07:56:40

☁ 물론 별거 아니고, 심지어 꿈속에서조차 난 걔한테서 좋아하는 감정은 안느끼더라ㅋㅋㅋㅋ 진짜 확실히 미련인 듯 아 모르겠고 걍 오늘은 모둠 활동이나 하고 자리 바꾸는 날이나 빨리 오면 좋겠다ㅏ아아아ㅏㅇ앙아

#627 이름없음 2024/03/26 18:08:18

🌱 홈런볼 한통 먹음 ㅎ 점심도 급식 먹음 ㅎㅎ 홈런볼 하나에 251 킬로칼로리닷 하하 괜찮아 후회하지는 않아 오늘 좀 기분 좋아 점심도 오랜만에 맛있게 먹구 헤헤헤헤 오늘 저녁은 삼겹살 먹는당

#628 이름없음 2024/03/26 18:12:52

🌱 진짜 식사로 법 번그릇 쬐끄만하게 먹는게 아니라 한그릇으로 (물론 급식판 기준)먹는건 와.. 거의 반년만인 듯ㅠㅠ 너무 좋았어 사람은 역시 밥을 먹오야해 헿헤 아 요즘에 힘없고 좀 쳐졌던게 밥 안먹어서 그른감 밥 먹으니 기분도 좋구 힘도 좀 나는딩

#629 이름없음 2024/03/27 07:43:38

🔥 밥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몸무게 55.5로 돌아옴 ㄷㄷㄷ 아침 먹은 직후인데도..!! 행복하넴🤗 오늘은 점심 굶고 군것질 하지 말아야징..

#630 이름없음 2024/03/27 07:43:54

🔥 군것질만 줄여도 확 빠질 듯 한데에ㅠㅠ

#631 이름없음 2024/03/27 15:43:36

🔥 격하게 군것질이 하고 싶다 참아야지.. 참아야돼ㅠ 으어ㅓ 오늘 저녁 불고기란 말야.. 또 많이 먹을텐데 좀 군것질은 참자아...

#632 이름없음 2024/03/27 16:31:22

🔥 음ㅁ 현재 저녁 먹기 전 몸무게는 55.2

#633 이름없음 2024/03/27 16:33:53

🌱 내일 우리 힉교 스포츠리그 대진표 짜는 날이당🔥🔥 c가 뽑기 잘해야할 텐뎅... 반장이라 대표로 대진표 뽑기 하거든!!

#634 이름없음 2024/03/27 16:35:09

☁ 그나저나 잘 넘어갈 수 있을까 일단 현재는 놀랍도록 아무 마음도 안생긴 상태 걍 구썸남인 만큼 신경쓰이고 마는 정도랄까 축구 하는 모습 보고 다시 반하는거 아니냐고 지금 내 친구들도 날 걱정하고 있어ㅋㅋㅋㅋㅋ 걔네는 내가 전학가는걸 아는 애들이자 나랑 c가 썸탔었음을 아는 애들이양

#635 이름없음 2024/03/27 16:35:52

☁ 전학 가기 전에 걔네랑 한번 놀아야될텐뎀.. 암튼 마음 꽉잡고 있어야 할듯 ㅇㅇ

#636 이름없음 2024/03/27 16:37:31

🌱 갑자기 드는 생각인디.. 우리 학교 애가 이 일기를 본다면 바로 나인거 알듯 싶다ㅋㅋㅋㅋ 진짜 솔직하게 쓰기도하고 진짜 학교 축제 리그 깉은거 날짜도 다 공개하고 그러니깐 말야 헣허 이 사이트를 아는 친구가 없어서 망정이지.. 이게 좀더 유명한 사이트 였음 이렇게 일기 못썼을 듯

#637 이름없음 2024/03/27 16:38:14

🌱 글구 금욜에 현체 가서 그 전날 저녁에 애들이랑 영상통화하면서 입고 갈 옷 같은거 얘기하기루 했다아앙ㅇ 재밌겠다아ㅏㅏ

#638 이름없음 2024/03/27 16:47:49

🔥 오늘 저녁 아빠가 불고기 차려준대여 여러분 헿 맛있겠다아ㅏ 오늘은 좀 조금 먹어야 할텐데😢

#639 이름없음 2024/03/27 17:02:47

🔥 55.0 됐당

#640 이름없음 2024/03/27 19:31:14

🔥 저녁 먹었닿 아직 몸무게는 안재봄 ㅎㅎ...

#641 이름없음 2024/03/27 20:53:58

🔥 현재 몸무게 55.3

#642 이름없음 2024/03/27 23:43:53

🌱 하핳 도대체 정신병원 언제쯤 갈 수 있는걸까 지금 한시간 울었당 헿 병원 예약이 너무 길어.. 몇 달 기다려야하나봐 진작에 고집 피웠어야 했어 아빠가 병원 안찾아보고 내 말 흘려듣고, 아무리 잠시는 괜찮았어도 힘든 시기를 생각하며 고집 피웠어야 했어 진작에 병원 갔어야 하는데 짜증난다

#643 이름없음 2024/03/27 23:43:59

🌱 내가 너무 싫어

#644 이름없음 2024/03/27 23:45:29

🌱 다이어트 한다면서 맨날 군것질이나 하는 내가 싫고 계획 조금 틀어쟜다고 이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내가 싫고 살찐 내가 싫고 공부 안하는 내가 싫고 못생긴 내가 싫고 못된 내가 싫고 평범하지 못한 내가 싫고 엄마아빠 힘들게 하는 내가 싫어

#645 이름없음 2024/03/27 23:46:03

🌱 이깟 정병이 뭐라고 몇년을 이렇게 보냐버리는 내가 싫고. 나 왜 이러는거지

#646 이름없음 2024/03/27 23:47:40

🌱 너무 짜증나서 미쳐버릴 것 같아 빵 먹으라고 엄마가 그랬는데 빵이 오랜만에 너무 먹고 싶었어 근데 안먹었어 너무 짜증나 나 왜 못먹는거지 나 왜이렇게까지 살찐거지 아까 다크 초콜렛 한개는 왜 먹었을까 잘참고 있잖아 점심 급식은 아예 안먹었어야지 왜 한 조각 먹은거지

#647 이름없음 2024/03/27 23:48:08

🌱 나 왜 이래 나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해 나 진짜 싫다 난 왜 이럴까 날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648 이름없음 2024/03/27 23:49:05

🌱 누가 날 좋아해주겠어 이젠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어 힘들어

#649 이름없음 2024/03/27 23:49:51

🌱 다 귀찮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사랑 받으려고 잘보이려고 항상 내가 먼저 다가가서 관계 유지하려고 하는것도 다 힘들어 귀찮아 지쳤어

#650 이름없음 2024/03/27 23:50:06

🌱 나 왜 이러는걸까 도대체 왜

#651 이름없음 2024/03/27 23:52:36

🌱 지난 번에 고민 상담하는 곳에서 상담을 받아봤어 익명으로. 어른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내 상태를 말하고 고민을 말했더니 나한테서 우울증이 보이는 것 같댔어 공황장애도 보이고 강박도 있는 것 같대 너무 슬프더라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인데 너무나 내 마음을 잘알더라 그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내 마음이랑 같았어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인데. 우리 엄마 아빠도 모르는데. 내가 힘들다고 말을 해도 엄마 아빠는 모르는데. 말 안해도 알아주는 사람들은 처음이었어. 슬펐어.

#652 이름없음 2024/03/27 23:53:50

🌱 청소년 우울증이 위험한 이유는 안보이는 곳에서부터 내면을 서서히 갉아먹어가기 때문이래 청소년들은 이걸 더더욱 숨기려고 하고. 내가 그래. 이 말이 너무 아프더라. 그냥 나 같앴어.

#653 이름없음 2024/03/27 23:56:03

🌱 어떤 사람은 내가 강박 때문인거 같기도 하데. 항상 행복할 필요는 없는데 내가 자꾸 나를 강박 속에 가둔데. 자기는 행복해야만 한다고. 항상 행복할 필요는 없는데도 나니까. 나니까 사람들이랑 있으면 행복해야 되고 웃어야 된다고 스스로를 가두는 것 같댔어. 이것도 맞는 것 같더라.

#654 이름없음 2024/03/27 23:57:20

🌱 모르겠어. 그냥 아무나 날 좀 먼저 알아채주고 도와줬으면 좋겠다. 내가 나를 스스로 드러내기는 너무 무서워.

#655 이름없음 2024/03/28 00:46:24

🌱 계속 우울하다 아직도 울고 있는 중이야 엄마 아빠는 아무걸도 모르는 채로 자고 있어 쌍둥이는 알면서도 신경을 안쓰겠지 그냥 '쟤 또 울어' 이러고 마는 애니까 아무나 나 좀 알아봐줬으면 좋겠다 내일이 주말이면 좋은데 그럼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좀 돌아다니다가 들어올 수 있을 텐데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그냥 아무대로나 내가 가고 싶은 길로 가보고 싶어 목적지 없이. 버스를 타고 바닷가도 가보고 싶고 그냥 다 벗어나고 싶어 지겨워

#656 이름없음 2024/03/28 00:47:05

🌱 아무나 나 좀 알아채주고 안아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은 없겠지

#657 이름없음 2024/03/28 18:15:25

🔥 밥 먹기 전 현쟈 몸무게는 54.6 낼 애버랜드 가서 많이 먹을 예정이라,, 허헣 일단 낼은 아침 굶기로 함 대신 그만큼 더 먹겄지 뭐 ㅎ 그리고 애버랜드 갔다가 돌아와서 친구랑 영화 보기로 함 히히

#658 이름없음 2024/03/28 21:09:00

🔥 허ㅓㅎ 그새를 못참고 고로케 하나 겟함ㅎ 먹엇슴 그 결과. 55.5 달성🌟

#659 이름없음 2024/03/28 21:09:30

🔥 흐규ㅠ 운동 귀차는데.. 간식도 안먹었는데.. 흐규흐규ㅠㅠ

#660 이름없음 2024/03/28 21:29:29

🔥 다시 재보니까 55.2 더랑

#661 이름없음 2024/03/28 22:10:37

🔥 아아악 진짜 살 빼야하는뎁,, 머리는 아는데 몸이 안따라줌ㅎ

#662 이름없음 2024/03/28 22:11:35

🔥 아까 빵 괜히 먹었어.. 너무 많이 먹은듯,, 밥 반그릇에 고로케 1개 다 먹으니까 너무 배불러….. 으어 속 더부룩해ㅜㅜ

#663 이름없음 2024/03/29 00:59:09

🌱 아 몰라 옷은 걍 후집 입을거여 역시 편한게 최고💕

#664 이름없음 2024/03/29 00:59:58

🌱 이제 잔다~~ 몇시간 뒤면 난 애버랜드에 있겠징 ㅎㅎ 헤헿 우헤헤헿 우히히히히히히히힣ㅎ히 신난당

#665 이름없음 2024/03/29 01:00:36

🌱 맛있는거 다 먹어주겟서 다이어트? 몰라~ 낼 하루 내팽개 쳐~~

#666 이름없음 2024/03/29 01:01:14

🔥 현재는 54.9 낼 아침 안먹고 편의점 가서 아몬든 브리즐이랑 초코송이 사먹을 예정. 점심 및 간식 많이믾이 먹을 예정 저녁은 굶을 듯

#667 이름없음 2024/03/30 07:00:57

🔥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잰 몸무게는 55.0 어제 간식 많이 먹은거 치고 많이 안쪄서 다행이당

#668 이름없음 2024/03/30 07:02:13

🌱 어제 많은 얘기를 해따 하핳 내가 정말 좋아하고 너무너무 아끼는 베프가 있는딩 올해 같은 반. 그래서 어제 현체 갔다와서 얘기 3시간 정도 하면서 그 시간 동안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하면서 되게 많은 얘기 했거든??

#669 이름없음 2024/03/30 07:04:10

🌱 좀 안타깝더라 친구가 자기 반려 동물한테 긁혔다고 말하고 다닌 팔 상처가 있거든? 딱 봐도 되게 심각해 보였었는데 말이 너무 그럴 듯해서 애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친구 말 다 믿고 있었단 말야 근데 어제 알고보니까 ㅈㅎ한거라더라

#670 이름없음 2024/03/30 07:05:10

🌱 마음 아팠어. 친구는 너무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냥 난 슬프더라.

#671 이름없음 2024/03/30 07:05:50

🌱 그 친구도 가족 사정이 좀 있다는 걸 그 때 첨 알았어. 아빠랑 사이가 안좋다더라.

#672 이름없음 2024/03/30 07:08:04

🌱 난 그렇게 사정이 있거나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 많이 알고있고, 많이 봐왔어. 그래도 항상 내 생각은 변함이 없었어. 나도, 내 친구들도, 평범한 가족이랑 함께 살았다면 어땠을까 애들도 이렇게 힘든 일이 좀 덜했겠지. 마음 아픈 일을 조금은 덜 겪었겠지. 이런 일에 대해 아무렇지 않아하지 않았겠지.

#673 이름없음 2024/03/30 07:09:23

🌱 근데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아. 내가 생각해왔던 평범한 가족이란게 너무 이상적이었던 건가봐. 내가 그동안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바라왔던 그 가족이라는 건. 말로만 또는 생각 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가족이었던 가봐.

#674 이름없음 2024/03/30 07:28:16

🌱 난 그동안 내가 생각하고 바라온 그 가족이 가장 평범하고 정상적인 가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었어. 내 생각이 틀렸어. 내게 있어서 가족의 기준이 너무 높았던 걸까. 근데 내 쌍둥이를 보면 너무나 가족이라는 말이 잘어울리는데.

#675 이름없음 2024/03/30 07:30:05

🌱 걔는 왜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가족생활을 하는걸까 남을 배려하는거라곤 하나도 안하는 앤데. 엄마는 걔가 아무리 힘들게 굴어도 다 귀얍다고 넘어가고 안미워해. 난 엄마가 불쌍해. 내 쌍둥이가 그렇게 엄마를 괴롭히는데도 미워할 수도 없고 사랑해야하잖아. 자기 아들이니까.

#676 이름없음 2024/03/30 07:31:09

🌱 내 쌍둥이는 도대체 왜 행복한 걸까. 걔는 행복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는것 같은데. 걘 남을 위하는 것도 하나도 없고 가족한테 잘하지도 않는데

#677 이름없음 2024/03/30 07:31:28

🌱 오히려 내 친구들이 행복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은데 왜지

#678 이름없음 2024/03/30 07:32:36

🌱 짜증나. 나도 내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처럼 누구를 미워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679 이름없음 2024/03/30 07:35:44

🌱 나도 누군가를 미워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이 조금은 더 편해질텐데. 누구를 미워하지를 못해. 화도 잘 못내고. 내 의견 하나도 잘 못 말해. 친구가 혹시라도 상처받을까 무섭고 걱정돼서. 사람을 너무 잘믿어. 가족을 못믿으니까 의지할 데가 다른 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무나 다 믿고 혼자서 상처 받아. 모두에게 내가 줄 수 있는 최대의 사랑을 아낌없이 다 나눠주고 내 모든 일상을 다 공유해주고 다 얘기해주면서도, 내가 그 친구에게 집착하는게 될까봐 싱처를 받아도 넘어가고 계속해서 내 사랑을 주는데도 이게 맞는걸까

#680 이름없음 2024/03/30 07:41:58

🌱 베프가 부럽다. 걔는 아빠한테 앞으로 대화하지 말자고 했데. 그래서 지금도 아빠랑은 대화 안한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걸까. 걔는 자신의 신념이 정확한 애야. 선 긋는 것도 확실하고 자기 일도 척척 잘해내고 멋있는 친구야. 나도 걔처럼 선을 확실히 잘그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선을 긋고 나서도 상대가 상처받았을까봐 걱정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고, 미안해하지 않는 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든 사람에게 내 마음을 다 주는게 아니라 내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내 마음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의 사정을 듣고,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아하고 익숙해하는데도 나 혼자서 마음이 아파지는건 왜일까.

#681 이름없음 2024/03/30 07:46:42

🌱 베프는 아떻게 그런 생활을 하면서도 자기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멋있네ㅎㅎ 나도 남 생각 좀 덜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어렵더라고. 난 베프가 아빠랑 얘기를 안한다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아빠랑 대화를 안하기로 하고서 아무런 후회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서로 신경을 끄고 살아간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수 있는 멘탈도 부럽고. 난 가족이랑도 그렇고 친구랑도 그렇고 절대 그렇게 못하거든. 살면서 친구한테 화 내본 적이 딱 한번 밖에 없는데 그것도 잠시지 얼마 안지나서 바로 걔 사과 받아줬어 화낸게 미안해서. 내가 너무 심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누가 봐도 심한건 걔였는데도 걔한테 화 낸거 같아 미안해서. 걔는 소중한 내 친구라서.

#682 이름없음 2024/03/30 07:48:01

🌱 심지어 화낼 때도 미안해서 제대로 화 못냈어. 그래서 친구는 내가 화내는 건지 몰랐데. 난 그래도 정색하면서 화낸줄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봐. 내가 장난치는 건줄 알았데. 웃으면서 말했다라나. 나 이제 화내는 방법도 잊은 걸까 ㅎ

#683 이름없음 2024/03/30 18:17:09

🔥 저녁 먹기 전 멈무게 55.2 저녁 치킨 먹는데..ㅎㅎ 치킨.. 최대한 적게 먹어도록, 아니 노력하려고 생각 정도는 해볼겡!^^

#684 이름없음 2024/03/30 18:17:23

🔥 헤헿 치킨 못참쥐

#685 이름없음 2024/03/30 21:12:13

☁ 하핳.. 나 진짜 c한테서 미련 버렸거든! 버렸어!! 진짜 버린거 맞다니까..?!?! 그냥 난 궁금할 뿐야..!! 절대로 막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미련 하나도 없고 순수한 마음으로 궁금할 뿐인ㄱ..거야....!!ㅎ ㅎ....ㅎㅎㅎ

#686 이름없음 2024/03/30 21:13:44

☁ 음 진짜 별거 아닌데 그낭 괜히 궁금한거 있지. 아마 이 일기를 읽는 사람들은 나가 미련 못버렸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난 미련 버린거 맞어!! 맞을걸? ㅋ 암튼 걍 진짜 별거 아니고 좀 있다가 얘기히러 올겡 아마도 1시간 쯤 뒤??

#687 이름없음 2024/03/30 21:14:53

☁ 아니 그냥 내가 하는 게임이 있거든..?? 근데 나의 이미지와는 좀 상반되는 게임이랄까..? 그리고 제작년까지만 해도 난 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이 게임을 한다는걸 아는 애들이 많지 않음

#688 이름없음 2024/03/30 21:15:30

☁ 근데 어제 현체 갔을때 버스 타고 애버랜드에 도착해서 입구까지 반별로 모여서 걸어가는 중이었거든??

#689 이름없음 2024/03/30 22:09:01

☁ 나랑 걔랑은 같은 반이었으니까 같이 걸어갔고, 나랑 내 친구 뒤에서 c랑 c의 베프이자 나랑도 친한 남사친이 걸어오고 있엇어 나랑 친한 남사친이자 c의 베프를 임시적으로 a라고 하구 내가 하는 게임을 g라고 하쟈 (game에서 g 딴거야ㅑ) 앞에 대화 내용은 잘모르겠고 a랑 c 둘이 무슨 대화를 막 하다가 a가 나한테 물어보드라고

#690 이름없음 2024/03/30 22:11:35

☁ (( 대화 내용 )) a.. "야야 (레주 이름)아," 나.. "엉ㅇ..?" a.. "너 g라는 게임 해??" 나.. "아 맞앜ㅋㅋㅋ 나 그 게임 해ㅋㅋ" a.. "아 진짜?? 오 뭐야.. 진짜 하네... 상상이 안 가는데..?ㅋㅋ" c.. "봐봐 내가 말했잖아. (레주 이름)이 g 한다니까ㅏ"

#691 이름없음 2024/03/30 22:13:38

☁ 진짜 이게 다긴 한데ㅔ.. 걍 마지막 말이 걍 신경 쓰이더라궁..?? ^^ 성 빼고 부르는 건 원래도 나한테만(여자애 중엔) 그러던거라 익숙한뎁.. 그냥 c가 어케 알았는지도 궁금하구우... 그걸 굳이 왜 a한테 말했나 싶어서 괜시리 의미 부여 중..??ㅋㅋ 아 진짜 미련 어케 떨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692 이름없음 2024/03/30 22:14:37

☁ 진짜 저 말 첨 들었을 땐 아무 생각 없었고 설레지도 않고 정말 확싱히 좋아하는건 아닌듯 한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괜히 신경 쓰여. 근데 또 설레는 건 아니야. 그냥 말 그대로 미련 인거지 뭐 ㅎ

#693 이름없음 2024/03/30 22:15:26

☁ 그냥 어색해 지겠으어ㅜ 근데 난 얘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c가 아직 날 좋아했으면 싶기도 하고... 괜히 c가 다른 애 한테 ㅁ말걸면 신경 쓰이고..

#694 이름없음 2024/03/30 22:17:35

☁ 아뉘.. 얘 원래 여자애한테 먼저 말 잘 안걸거든...??

#695 이름없음 2024/03/30 22:21:52

☁ 근디 어제 내 친구한테 말걸음...ㅋㅋㅋ 근데 웃긴건 둘이 친하지도 않거든??ㅋㅋㅋㅋㅋ 첫마디가 뭔지 알아?ㅋㅋ 내 여사친 임시적으로 b라고 부를겡 아 참고로 a랑 b는 친해!! 나랑 a랑 b랑 6학년 때 같은 반이었구 다같이 친했어서 ㅎㅎ a.. "b야 넌 왜 현체에 패딩을 입고 온거니ㅋㅋㅋ 졸사로 실릴 수도 있다는디" b.. "응 어쩔ㅋㅋ 추우니까 그러지. 내 맘이야 친구야 ㅎㅎ" c.. "쟨 그냥 패션을 포기하고 따뜻하게 입은 듯ㅋㅋㅋ" (이거 맞나..ㅋㅋㅋ 암튼 장난치는 시비조 였달까ㅋㅋ)

#696 이름없음 2024/03/30 22:22:23

☁ b도 이제 c가 내 첫사랑이었단건 알어 전에 같이 얘기하다가 서로 같이 까서ㅋㅋㅋ

#697 이름없음 2024/03/30 22:24:05

☁ 근데 >>695에서 c가 한 말이 기분 나쁜 말이었다기 보다는..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겄네 c랑 안친한 b가 생각하는 c의 이미지를 말해주면 이해가 가려남..??

#698 이름없음 2024/03/30 22:25:09

☁ b가 생각하는 c의 이미지는 좀 다정(?)하고 똘똘하게 반장 역할 잘하고 운동 잘하고,, 친구 많은 그런 애랄까

#699 이름없음 2024/03/30 22:26:18

☁ 참고로 b한테 질투가 나는건 아니야 ㅋㅋㅋ b랑은 많이 친하기도 하구 생각해보면 c가 원래도 안친한 애한테도 그런 말 잘했던 것 같기도..? 물론 옆에 친구 있다는 가정 하에ㅋㅋ

#700 이름없음 2024/03/30 22:27:58

🌱 그나저나 오늘 쿱스 탈색모 웰케 이뿌냐ㅑ❤❤ㅠㅠ 우징이도 이쁘고 호싱이도 이쁘고 역시 세븐틴ㅠ 완전체 세븐틴 넘모 오랜만이쟈나ㅠㅠ😢😘 진짜 다들 안다치고 무사히 앙콘 잘 마치고 오면 좋겠다앙아!!💕💕 세븐틴 사랑해애ㅐ💖 쿱스랑 정하니 재활한다고 고생 많았오💘

#701 이름없음 2024/03/30 22:28:27

🌱 ㅋㅋㅋㅋ 갑분 세븐틴💝

#702 이름없음 2024/03/30 22:41:49

🌱 아 글고 엔시티 드림 25일에 컴백했는뎁 스무디도 많관부🥰 머글픽으로 좋은 곡은 unknown 인듯!💕 난 갠적으로 이번 앨범에서 unknown이랑 숨이 젤 좋았옹ㅇ💚💚

#703 이름없음 2024/03/30 22:42:44

🌱 어머멋? 700레스 돌파👊👊 진짜 곧 2판 만들어야겄네ㅔ 기부니가 조아여🤗😻😻

#704 이름없음 2024/03/30 22:45:09

🌱 >>618 아무래도 역시 제목은 비슷하게 유지하는게 나을 듯! 1번으로 가야겠쥐?

#705 이름없음 2024/03/30 22:46:47

🌱 조금은 바꿀까.. 아님 걍 유지할까아ㅏ 1. ☁To. my youth_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 2. ☁From. my youth_청춘이 보내온 두번째 편지

#706 이름없음 2024/03/30 22:56:43

🌱 아 몰라~ 나중에 어차피 후보 또 바뀔텐데 나중에 가서 생각해~~

#707 이름없음 2024/03/30 23:35:19

☁ 한 구절을 읽었는데 너무 기억에 남는다.. 어떤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ㅠ - 너의 일기 속에도 내 이름이 존재 할까

#708 이름없음 2024/03/30 23:35:55

☁ ㅋㅋㅋㅋ 근데 내 생각엔 c 성격에는 일기 안쓸 듯! ^^

#709 이름없음 2024/03/31 12:44:54

🌱 와우.. 스레딕 리뉴얼 됐넵 ㄷㄷ 뭐 짜피 상관은 없징ㅋㅋㅋ 판들 사라진거만 아니면 괜춘 ㅋㅋㅋㅋ 그나저나 운영자님 고생하셨겠다아 주기적으로 리뉴얼 하시궁... 믓찌셔👍👍

#710 이름없음 2024/03/31 12:45:11

🔥 아까 말 못했는데 아침 먹고 나서 55.4였어ㅓ

#711 이름없음 2024/03/31 22:37:51

🔥 저녁 많이 먹어서 56.1

#712 이름없음 2024/04/01 17:29:13

🔥 저녁 먹기 전 몸무게는 ㄷㄱㄷㄱㄷㄱ 55.3!!💕

#713 이름없음 2024/04/01 17:35:04

🌱 오늘 새친구 사겼다아앙ㅇ 헤헿 내가 전에 말했던 u 기억ㄴr늬..? ㅋㅋㅌㅋ 오늘 사귄 친구도 u처럼 내가 작년부터 친해지고 싶었던 애들 중 하나임!!

#714 이름없음 2024/04/01 17:35:30

🌱 왜냐면 얘도 작년에 내 쌍둥이랑, u랑, 다른 좀 노는 남자애랑 해가지구 넷이서 친했었거든!! 그래서 난 오늘 친해진 애랑 u랑 친해지고 싶었던 거궁 궁금했어ㅓ 항상 내 쌍둥이랑 붙어다니길래ㅋㅋ

#715 이름없음 2024/04/01 17:37:19

🌱 게다가 애들이 다 얘가 엄청 착하다고 칭찬했었어ㅓ (얘가 초등학교 때부터 엄청 친한 남자애들 무리가 있는디 내가 그 무리 애들이랑 다 엄청 친하거든?? 근데 그 애들도 그렇고 내 쌍둥이도 그렇고 다들 얘 엄청 착하다고 하드라) 그래서 더 친해지고 싶었던거!

#716 이름없음 2024/04/01 17:39:19

🌱 근데 여기서 >>714에 나오는 좀 노는 애랑은 왜 친해지고 싶냐는 말이 없냐면...!! 얘랑은 내가 친해질 일 없을 듯 싶어서ㅋㅋ 애초에 노는 무리 자체가 완점 다름 얜 진짜 만약 학교에 일진이 있었다면 일진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애야 참고로 우리 학교는 일진 없으 학교가 빡빡하기도 하고 대체로 공부 좀 잘하는 학교라 부모님들께서 엄청 신경을 쓰시거든

#717 이름없음 2024/04/01 17:40:43

🌱 암튼 마저 이어 써보자면 걘 좀 애가 잘생기기도했고 이 빡빡한 학교에서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애들 중 하나이자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고 수업 중에 화장실 가서 30분 동안 돌아오지 않은 적도 있었던 ㄹㅈㄷ

#718 이름없음 2024/04/01 17:42:04

🌱 난 이런 남자애랑은 잘 못친해지거든 성격상. 그래서 걍 얜 포기함ㅋㅋㅋ 첨엔 친해질 수 있다면 친해져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얘랑은 살면서 절대 친해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걍 포기! ^^

#719 이름없음 2024/04/01 17:44:51

🌱 음.. 오늘 내가 친해졌다는 친구 앞으로 많이 나올 것 같은디 걍 이름 정해놔야겄당 헿 얜 앞으로 e라고 부를게!

#720 이름없음 2024/04/01 17:48:48

🌱 e에 대한 부연 설명..!! 내 쌍둥이, u의 작년 베프 그리고 e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해왔던 베프 무리가 있는데 그 무리 애들이랑 나랑 다 친함! 기억하는 레더들 있을라나..? 그 무리에는 예를 들면 n이라든가.. l이라든가... 등등이 속해있음 ㅎㅎ..

#721 이름없음 2024/04/01 17:50:36

🌱 아 참고로 l이랑은 현재 엄청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는 중!! l도 이제는 나 좋아하는 마음 접은 듯? 오늘 e랑 친해진거도 도서관에 친구랑 공부하러 갔다가 l이랑 내 친한 남사친이랑 e가 도서관에 숙제하러 오길래 같이 떠들다가 친해짐ㅋㅋㅋ

#722 이름없음 2024/04/01 17:51:17

🌱 참고로 위 셋은 올해 같은반이구 나랑 l이랑 남사친은 작년 같은 반이었던 애들!

#723 이름없음 2024/04/01 17:53:08

🌱 아 근데에... 좀 큰일(?) 남 >>720에 나오는 e의 초딩 때부터 시작된 베프 무리 있자나 그거 좀 갈라지기 시작함.. 근데 애들은 아직 모르더라 n이 아직 말 안한 듯

#724 이름없음 2024/04/01 17:54:29

🌱 그 무리가 n, e, l, 다른 남사친a 이렇게 4명으로 이루어져 있거든?? 물론 다른 애들도 더 있을 수도 있긴 한데 내가 아는 건 얘네가 다임. 암튼 이렇게 넷인디

#725 이름없음 2024/04/01 17:55:51

🌱 최근에 a가 n한테 좀 잘못한 행동들을 많이 해서 사이가 멀어짐. n이 a를 손절쳤는데 a가 그걸 아는지는 모르겠고(손절을 되게 조용하게 침) l이랑 e는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아직 모르는 것 같더라

#726 이름없음 2024/04/01 17:57:20

🌱 근데 보면 a가 좀 잘못하긴 함. a도 고의적으로 n의 기분 나쁘게 만들려고 한거라기 보다는 너무 오랫동안 베프로 지내다보니까 살짝.. 소중함을 잊고 너무 편하게 대하고 막 대했다랄까 그냥 너무 친해지다 보니까 '우리 사이면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 생기면서

#727 이름없음 2024/04/01 17:59:45

🌱 조금씩 정떨어지는 행동들을 좀 한 듯 그 행동들 들어보니까 좀 그렇기는 하드라.. 근데 n이랑 a가 어떤 사이인지 나는 아니까 좀 안타깝기도 하고... 좀.. a가 정신 차려서 관계 회복됐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혹시나 그렇게 괜히 끼어들었다가 n이 힘들어질까봐 뭐라고 거들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멀어지기엔 둘이 진짜 친했거든

#728 이름없음 2024/04/01 18:00:31

🌱 그리고 둘이 멀어지면 둘이랑 친했던 l이랑 e도 좀 곤란하질거구..

#729 이름없음 2024/04/01 18:01:05

🌱 그냐앙.. 그렇다구우....ㅎㅎ 며칠 전에 n이랑 통화하다가 고민 상담하길래 알게 됐지이..ㅎ

#730 이름없음 2024/04/01 18:08:49

☁ 구름 일기는.. 흠ㅁ 오늘은 쓸일이 딱히...?? 없었던거 같은딩 만약에 이따가 기억나면 쓰러 올게엥

#731 이름없음 2024/04/01 22:02:47

🌱 와우.. 천혜향 존맛탱 진짜 살면서 먹어본 음식 중에 젤 맛있었어ㅓㅠㅠ 내가 원래 귤과를 다 좋아하는데 진짜 이번 천혜향 미춌다.. 진짜 너무 맛있어ㅜ

#732 이름없음 2024/04/01 22:03:54

🌱 글구 오늘 급식 중에 초코 케잌 나와서 먹었는데.. 짱맛있드라..... 아니 무슨 떡? 처럼 빵이 쫀득하고 크림도 크리미하게 딱 좋고 너무 맛있었어ㅠㅠ 집에서 먹었음 한판 다 먹었을 듯ㅋㅋㅋㅋ 학교라 1조각 먹고 끝난거지 ㅎㅎ

#733 이름없음 2024/04/02 01:06:51

🔥 이제 잘건뎀 너무 늦어서 몸무게는 낼 아침에 제보도록 할겡 허허

#734 이름없음 2024/04/02 01:07:45

🌱 벌써 셤기간 시작된거 실화냐...ㅠ 이제 수행지옥 시작되겟군..ㅎㅎ

#735 이름없음 2024/04/02 07:49:58

🔥 ㅎ... 55.6 ㄹㅈㄷ네 아니 이번엔 살 웰케 안빠짐..??ㅠㅠ 나 요즘엔 집에서 군것질 안한다고요오

#736 이름없음 2024/04/02 07:50:30

🔥 예전엔 한 3일만 군것질 안해도 1킬로씩 쫙쫙 빠졌었는디....

#737 이름없음 2024/04/02 07:51:17

🔥 53 만들 수 있을까아ㅏ.....ㅠㅠㅠ

#738 이름없음 2024/04/03 00:28:21

🌱 으아ㅏ.. 오늘 너무 바빴다ㅏㅏ..... 진짜 힘드러.. 이제 빨리 씻고 자야쥥..ㅎㅎ

#739 이름없음 2024/04/03 00:28:32

🔥 몸무게는 아까 55.1이엇슴!!!💕

#740 이름없음 2024/04/03 00:29:06

🌱 오늘부터 영어학원 내신 들어갔다리 헤헿 아 글고 내 베프랑 내신 같이 한다아앙아ㅏ 너무 좋구여 헿

#741 이름없음 2024/04/03 00:29:58

☁ 진짜 이젠 이무 생각 안들어ㅓ 몰라 축구 잘해도 걍 멋있다로 끝나는디..?? 으어 이래놓고 설마 또 반하는거 아니겠지.. 설마 아닐거야 아니야 ㅎㅎ

#742 이름없음 2024/04/03 00:30:54

🌱 아 글고 오늘 친구 2명이 자기 사주 봐달라고 했는뎁 너무 바빠서 2명 다는 못봐주고 1명만 봐줌 이제 낼 학교 가서 결과 알려줘야징 난 명리학 사주 볼 줄 아는디 잘은 못해 ㅎ... 너무 어렵드라 독학하기엔ㅠㅠ

#743 이름없음 2024/04/03 00:31:28

🌱 다른 한 명은 담에 꼭 해줘야즤 뭐..ㅠㅠ 오늘 너무 바빴단 말야ㅠ 미안해 칭구야ㅎ..ㅠㅠㅠ

#744 이름없음 2024/04/03 00:32:35

🌱 나나 오늘은 e랑 더 친해짐 너무 좋구여 애가 너무너무 착하고 생각보다 웃겨서 더 좋구여~~ 애들이 e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건지 이제 좀 알겟슴ㅋㅋㅋㅋ 애가 진짜 착하고 적당히 재밌고 장난쳐서 좋아 선을 딱딱 아는 애인 듯!

#745 이름없음 2024/04/03 00:35:57

🌱 담에 기회 생기면 번호 따든 단체방에 초대해서 갠톡으로 친해지든 해야쥥 빌드업은 해놓음 ㅋ 오늘 l이랑 남사친이랑 셋이서 단체방 파놨으 이제 자연스럽게 기회 보다가 e 초대하자고 하면 될 듯!!ㅋㅋㅋ e와 l과 남사친의 관계는 >>722 참고!

#746 이름없음 2024/04/03 00:37:19

🌱 으어.. e 야기 하려면 남사친도 이름 정해야할 거 같은디ㅠㅠ 엑 복잡해애앵애ㅐ 어쩔 수 없지... 남사친씨는 j라고 부르겟슴다

#747 이름없음 2024/04/03 00:38:48

🌱 j에 대한 설명 나랑 l과 작년에 같은 반이었고 매우매우 정말 많이 친했던 남사친. 현재도 친한 사이이고, j랑 l은 올해도 같은 반. 나는 다른 반. j랑 l이랑 e랑 올해 같은 반이고 셋이서 친함

#748 이름없음 2024/04/03 07:14:10

🔥 우헤헤헿ㅎ헤 😻😻😻 54.7이당💕🙊🙊

#749 이름없음 2024/04/03 07:14:47

🔥 너무 좋구여~ 이제 좀 살 빠질 기미가 보이구여~ 이제 진짜 뺄거구여~~

#750 이름없음 2024/04/03 07:14:59

🔥 우헤헤헿ㅎㅎ헤ㅔㅔ

#751 이름없음 2024/04/03 07:16:52

🌱 어제 너무 졸려서 오늘 아침에 씻기루 함ㅎㅎ 헿.. 역시 나란 인간... 너무나 게을러ㅎ

#752 이름없음 2024/04/03 07:18:21

🌱 예전엔 괴담판이랑 잡담, 연애판 자주 봤는디 요즘엔 일기판에서만 살고 있당ㅋㅋㅋ 너무 바빠졌기두 하구.... 그래서 그른가..??

#753 이름없음 2024/04/03 18:17:31

🔥 밥 먹기 전엔 54.7이엇다가 밥 먹고 나니 55.3 됐당 으유ㅠ 더 먹고 싶다.. 배고파ㅠㅠ 점심도 카레랑 츄러스 나왔는데 못먹고ㅠㅠㅠ 너무 서럽다 증말ㅠ

#754 이름없음 2024/04/03 23:02:25

🌱 얘드라 아무나 나 좀 행복하게 살아달라고 말 좀 해줘라 그런 말 해줄 수 있는 사람 있으려나 아무나 좋아 아무 말이든 상관 없어 그냥 아무 말이든 해줘 힘들어

#755 이름없음 2024/04/03 23:08:52

🌱 지금은 아무도 없으려나

#757 이름없음 2024/04/04 22:37:03

🌱 >>756 미안.. 이제야 봤네 노래 너무 좋다 추천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레스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솔직히 기대 안하고 있었거든 정말로 행복은 꿈에 겨운 말인거 같아 전엔 행복이 당연했는데 이제는 행복이 꿈에 겹다는게 이해 된다 레더 말대로 건강할게 항상.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잘 살피고 치료 해보록 할게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워.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큰 힘이 됐어.

#758 이름없음 2024/04/04 22:38:21

🌱 오늘 하루 진짜 이상했어 오늘은 학교에서도 계속 지쳐있었어 집중도 하나도 안돼서 선생님께서 시험 나온다고 하는 것들도 다 흘려듣는다고 필기도 못하고 교과서도 다 못채우고 3교시 때는 수업을 그냥 빠졌어

#759 이름없음 2024/04/04 22:39:04

🌱 2교시 중간에 참다참다 집중 너무 안되고 계속 눈물은 나오려고 하고 그래서 그냥 나갈까 고민하다가 애들이 내 상태 눈치 챌까봐 일부로 2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 되자마자 위클래스 갔어

#760 이름없음 2024/04/04 22:40:54

🌱 평소에 선생님이랑 질지내서 다행인 것 같다 편안했어 가서 처음으로 다 털어놨어 정말 많이 마음이 안정되서 너무 좋았어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

#761 이름없음 2024/04/04 23:01:11

🌱 오늘 내가 3교시 빠진게 갑작스럽게 쌤들한테 말도 안하고 빠진거라 상담쌤 통해서 학년부장 쌤이랑 담임쌤이랑 교과쌤한테 연락 가고, 나중에 담임쌤이랑 따로 얘기하고 그러면서 내 얘기 쌤들 다 알게된 것 같은데 어떡하지 애들 모르게 잘다닐 수 있을까

#762 이름없음 2024/04/04 23:01:35

🌱 애들은 일단 다들 나 보건실 가있었던거로 알기는 하는데 두 명 빼고.

#763 이름없음 2024/04/04 23:04:17

🌱 걔네는 담 교시가 체육이어서 나랑 같이 가려고 교무실에서 나 기다리다가 쌤한테 얘기 들어서 알아. 걔네는 믿을 만한 애들이라서 다행이야 물론 쌤도 믿을 만한 애들이라 얘기해준거겠지만

#764 이름없음 2024/04/04 23:05:01

🌱 한명은 먼저 알고 있던 애긴해. 내가 최근에 대화 했다던 친구 있잖아. 현체 갔다온 날. 그 애가 날 기다린 두 명 중에 한 명이었어.

#765 이름없음 2024/04/04 23:06:33

🌱 근데 걔 요즘에 잘 모르겠어. 날 친구로 생각해주는거 같고 걱정은 좀 해주는 거 같긴 한데 나를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 내가 너무 편해졌나봐. 내 기분을 잘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거 같아. 그리고 내가 걔를 엄청 좋아하는데, 걔는 잘모르겠어서 이 관계가 맞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얘가 나를 안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모르겠어 조금 힘들어

#766 이름없음 2024/04/04 23:32:05

🌱 난 미술쌤이 너무 좋아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이상하다는걸 제일 먼저 알아채준 사람도 미술쌤이셔. 너무 김사하고 내가 좋아하는 쌤이야 나중에 꼭 한번 기회 있으면 전학 가기 전이 맛있는거랑 편지 드리고 싶어

#767 이름없음 2024/04/04 23:33:22

🌱 그리고 아빠랑 아직도 같이 있지를 못하겠어 어제 내가 말했었나 기억이 안나네. 요즘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하나도 생각이 안나 특히 대화 내용 누구랑 무슨 대화를 했었는지 몇시간만 지나도 잘 기억이 안나

#768 이름없음 2024/04/04 23:33:47

🔥 54.7 오늘은 간식을 많이 먹었어 저녁에.

#769 이름없음 2024/04/04 23:35:04

🔥 오늘 하루만 그럴래 너무 힘든 날이었어 변한게 너무나 많은 날이었어 내일부터 다시 노력하지 뭐 다이어트도 스트레스지만 오늘은 좀만 먹고 싶은거 먹을래 점심 굶은거 저녁에 한끼 더 먹었다고 생각할래 오늘은.

#770 이름없음 2024/04/04 23:37:44

🌱 내가 병이란게 이제 좀 믿긴다 전에는 내가 나한테 병일거야 병일거야 이랬다면 이제는 내가 병이 맞나? 이게 왜 병이지. 이유가 없잖아 라고 생각을 해. 전에는 왜 힘든지 명확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 오늘 상담 하면서 감정 카드 선택하고 설명하는거 했는데 4개 중에서 3개는 다 설명했지만 우울하다 카드 딱 하나만 설명을 못했어 우울한건 맞는데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설명을 못했어

#771 이름없음 2024/04/04 23:39:12

🌱 전엔 내가 나를 병이라고 여겼다면 이제는 내가 나한테 왜 이딴게 병이야 이유도 없는데. 이러고. 주위 사람들이 이유가 없으니까 병인거라고. 힘들면 자신을 돌보는게 최우선이라고 그러네

#772 이름없음 2024/04/04 23:53:25

🌱 나 때문에 선생님들 마음이 복잡하겠다 너무 죄송한데... 괜히 나 때문에 선생님들도 힘드시겠네 나 괜히 더 신경쓰고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실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네

#773 이름없음 2024/04/04 23:56:12

🌱 근데 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책하는게 말버릇이 됐나봐 계속 입에 나 때문에 라는 말을 달고 사네 그리고 상담쌤이랑 담임쌤도 내가 모든 대답마다 자책하고 자기 탓으로 돌린다고 자꾸 자책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다 나 때문인건 사실인데 저ㅣ송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774 이름없음 2024/04/05 07:39:15

🔥 아 짜증나 아빠 일부로 나한테 아침 사과 안줬어 아니 내가 아침에 삼김 큰거 먹는거 엄청 싫어하거든 한개에 300킬로 칼로리라 평소에도 그거 주면 너무 스트레스 받았기도 하고 이거 최대한 안줬으몀 좋겠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오늘은 집에 사과 있으면서도 지만 사과 먹고 일부로 나만 삼김 줌 사과도 심지어 자기가 깎을 필요도 없는 사과야 엄마가 회사에서 사과 제품 나눠줘서 받아오는 거라 그냥 껍데기민 벗기면 끝이란 말이야 근데 일부로 난 안주고 지만 먹고 난 삼김도 작은거 있으면서 큰거 주고 있어

#775 이름없음 2024/04/05 07:42:00

🌱 짜증난다 사과도 안해놓고서는 지는 사과했대 말이 돼?

#776 이름없음 2024/04/05 07:42:38

🔥 아침 먹고 나니까 54.7이야 아 진짜 그트레스 받아 내가 왜 그래야돼 왜 걔 때문에 3일 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아돼

#777 이름없음 2024/04/05 07:43:41

🔥 걔만 아니었어도 54.5까지는 갔을텐데

#778 이름없음 2024/04/05 07:45:39

🌱 짜증나 집 나가고 싶어 너무 싫어 나도 집 좋아하고 싶어 집이 편했으면 좋겠어 밖에 있을 때 집 가고 싶다 라는 생각 들어보고 싶어 남들은 다 편하게 생각하고 안정 되찾을 수 있는게 집인데 난 왜 그러지 못하지 나때문이야 내가 너무 늦게 맗했어 내가 좀만 일찍 말했으면 아무도 안 힘둘었을 텐데 나도 안힘들고 가족도 안힘둘고 쌤도 안힘들고 친구들도 나 걱정할 일 앖고 난 왜 이러지 진짜

#779 이름없음 2024/04/05 07:46:09

🌱 우울하면서 이유도 몰라 빡대가린가 나 왜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짜증난다 내가

#780 이름없음 2024/04/06 02:31:40

🌱 계속 담임쌤이랑 따로 불려 가서 얘기하고 그랬당 ㅎㅎ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아빠랑은 아직도 어색해 어색한기 마음 아프긴 한데 편해

#781 이름없음 2024/04/06 02:34:18

🌱 아빠랑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미음도 있긴 한데 지금이 너무 편안해서 돌아가기가 무섭다 엄마가 잠시 이대로 있어도 된데 남이 속상해 할거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래 나는 아빠 마음 아플 것 같아서 이 관계 유지해도 될까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 씩 하는데 아빠는 나한테 미안한게 전혀 없어보인ㄴ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좋지는 않네 그래도 상처 받을까봐 무서워

#782 이름없음 2024/04/06 02:35:30

🌱 아빠가 마음 아프지 않을까 근데 맨날 내가 먼저 다가가면 결국엔 아빠는 안변하지 않을까 지금 아니면 아빠 못바꿀것 같아서 계속 버티는 중이야 근데 이러니까 마음은 좀 아파도 정신이 너무 편하고 안정돼

#783 이름없음 2024/04/06 02:37:04

🌱 가끔 이유 없이 우울한 거 빼곤 다 괜찮아 학교에서도 다시 즐거워지기 시작했어 물론 아직도 완전히 회복된건 아니라 병원은 가고 싶어 6월단 돼야 진단 받을 수 있대서 기디리는 중이야

#784 이름없음 2024/04/06 02:40:26

🌱 선생님도 매번 나한테 그러시더라 이건 지금 아니먼 못한다고 난 좀 남을 배려하지 말고 이기적이게 살 필요가 잇대 이게 지금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래 애니까 때 좀 쓰고 화나면 표출하고 이기적으로 살래. 선생님은 나를 정말 잘아시는 것 같아 내게 필요한게 어떤건지를 너무 잘아시는 것 같아

#785 이름없음 2024/04/06 13:04:13

🔥 아침 굶고 점심으로 삼겹살 조져버렸다리 헤헿 배부르당 ㅎㅎ

#786 이름없음 2024/04/06 13:16:31

🌱 우앙 도영이 솔로 인포 영상 대박인디 >

#787 이름없음 2024/04/06 16:37:15

🔥 할머니 집에는 전자 몸무게 재는 거가 없고 아날로그식이라 자세하겐 잘모르지만 대충 54.8? 정도인 듯

#788 이름없음 2024/04/06 16:38:52

🔥 너무 뭔가를 먹고 싶어서 제주 감귤 2개만 먹었당...ㅎ 이번 주 내로 53킬로 대 만들 수 있을까 노력해봐야징 복근 운동이라도 좀 해볼까.. 할머니집은 보는 눈이 너무 많은데ㅔ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4/04/06 16:41:01

🔥 초콜릿 먹고 싶당... 참아야지..ㅠ

#790 이름없음 2024/04/07 09:43:07

🔥 아 진짜 최대한 참았는데.. 근데도 할머니집 오면 살 찌는걸 막을 순 없나봐... 55정도 된 듯 원래는 아침에 일어나면 54.5였는데.. 오늘 점심은 또 외가 가서 많이 먹어야 할텐데

#791 이름없음 2024/04/07 22:18:12

🔥 현재 몸무게는 54.6이닷 어제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늘 배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쿠르르쾅쾅 3번 정도 하구... 그 뒤로도 배 너무 아파서 약 먹엇슴..ㅠㅠ (드러운 내용 쏴리)

#792 이름없음 2024/04/07 22:20:19

🔥 진짜 배 너무 아퍼ㅠ 오늘은 저녁 굶었음.. 할머니집 갔다오는 동안 아침 점심 저멱 삼시세끼를 죄다 고기를 먹으며 폭식한걸 엄빠도 보고 같이 폭식했으니 오늘 저녁 한번은 배 안고프면 안먹어두 된다길래 안먹었으.. 정확히는 배 안고파서는 아니구.. 아퍼서...ㅠㅠ

#793 이름없음 2024/04/07 22:21:33

🔥 그랬더니 현재 54.6 이틀 동안 젤 많이 나간게 55.4?? 오늘 점심에 백숙 왕창 먹고 딸기 왕창 먹었더니 55.4까지 올라가드라고...?? ㅎㅎ

#794 이름없음 2024/04/07 22:24:47

🌱 ㅋㅋㅋㅋ 지난주 금욜에 뭔일 있었는지 아니 내 친한 친구가 있거든?? 걔랑 나랑은 서로 좀 깔거 다 까는 사이야ㅋㅋㅋ 그니까 비밀 얘기긴한데 연애나 그런거 말구 좀 사적인거?? 예를 들면 소중한 뱃쨜이라든가 투턱쓰 라든가 말이징..ㅎㅎㅎ

#795 이름없음 2024/04/07 22:26:45

🌱 근데 그런 얘기를 하도 둘끼리는 아무렇지 않게 서로 까다보니까 금욜엔 친구가ㅋㅋㅋㅋㅋ 나한태 드러운 얘기해도 되겠냐는거야ㅋㅋ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햇지 그랫더니 애가 자기 똥 얘기를 해주겟다면서 어제 싼 똥 모양이 이상했다고 그러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설사 했다는디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뭐냐고ㅋㅋ 그걸 왜 얘기하냐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얘기하라고 했으면서 그런걸 왜 말하냐고 받어친게 좀 미안하넴..

#796 이름없음 2024/04/07 22:27:14

🌱 그날 내가 반응 그렇게 하는 바람에 내 친구가 얘기 못했거등 낼 학교 가면 미안하다고 하구 다시 말해달라고 해야쥥

#797 이름없음 2024/04/07 22:29:00

🌱 아 다시 말해달라는건 너무 이상한가ㅋㅋㅋ 나도 궁금하진 않지만 걔가 완전 대문자 F라서 내가 다시 말해달라고 하면 신나가지구 말할거 같긴 한뎁 걍 흘려서 듣지 뭐..ㅎㅎ ㅋㅋㅋㅋ 암튼 걘 너무 편한 친구라 지금 사이 계속 유지하구 시펑 너무 좋은 친구야 나한테 있어서는 친구들은 걔를 좀 안좋아하는 애들이 많긴 한데 난 얘가 편하고 좋더라

#798 이름없음 2024/04/07 22:30:42

🌱 난 살짝 사람한테 편견이 없어 그래서 애들이 이상하다고 그러고 친규하기 싫어하는 애들이랑도 다 잘지내고 그런 애들이랑 친해지고 보면 막상 괜찮은 애들 진짜 많은데... 애들이 뭐 때문에 그렇게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799 이름없음 2024/04/07 22:32:03

🌱 그래서 내 친구들 보고 쟤랑 왜 친허게 지내냐면서 이상허게 보는 사람도 많은디 난 걔네가 이해가 안가 친해져본 적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걔네들이랑 친구하고 싶어하지 않는건지 물론 걔네들 중에 실제로 성격이 이상한 애들도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상허게 여겨지는 애들 중에 반 정도는 성격 괜찮은 애들이야 그리고 나도 친해져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서서히 거리를 두는 타입이고

#800 이름없음 2024/04/07 22:33:45

🌱 오히려 그런 애들이 선 딱딱 잘지키고 얼마나 좋은데 장난도 잘치고 재밌고 편해 같이 놀 땨 진짜 너무 편해 솔직한 면도 있어서 같이 다닐 때 재밌구

#801 이름없음 2024/04/07 22:35:12

🌱 그래서 애들한테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내 친구들 진짜 성격 좋다고 한 번 친해져보라고 권유도 많이 하는데 애들 다 싫다 그러드라 음ㅁ 정말 왜 싫은건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는 안가지만.. 자기둘이 싫다는데 뭐 어쩔 수 없지 내가 친하게 지내면 그만이니깐 헿헤

#802 이름없음 2024/04/07 22:41:32

🔥 잘하면 53킬로 대 이번주에서 담주 쯤엔 만들 수 있을 듯..??

#803 이름없음 2024/04/07 22:41:44

🌱 으엇 왜 레스 안달려어ㅓㅓ

#804 이름없음 2024/04/07 22:58:57

🌱 >>801 엇 모야 레스 왜 안달리나 했더니 버그 걸린게 아니라 800레스 채워서 그러쿠나ㅏㅏ!!💕💕

#805 이름없음 2024/04/07 22:59:23

🌱 음! 내가 아까 뭔 말 하려고 했더라..??

#806 이름없음 2024/04/07 22:59:36

🌱 허허 까먹어버렸군

#807 이름없음 2024/04/07 23:00:08

🌱 음ㅁ 진짜 뭔 얘기하려고 했지??ㅠㅠㅠ 기억이 안나ㅠㅠ

#808 이름없음 2024/04/07 23:03:10

🌱 어.. 일단 딴 얘기부터 하자면... 진짜 생리 안하는거랑 스트레스가 직빵으로 연결돼있다는걸 다시 느끼는 중야 이번에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았더니 지금 생리 주기 10일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리 안하는 중.. 나 원래 생리주기 진짜 정확한 인간이엇거등

#809 이름없음 2024/04/07 23:05:45

🌱 암튼 그리구 어제 u한테 문자했었는딩 좀 싱겁게 끝나긴 함 내가 정신없었어서 이야기를 더 못끌어나갔으어ㅓㅠㅠ 근데 괜찮아ㅏ 헿 왜냐면 걔랑 수행평가 모둠 같은 모둠 됐거든 히히

#810 이름없음 2024/04/07 23:06:20

🌱 근데 수행평가가 만들기라 소통 많이 할 수 있을 듯 흐헤헿 ㅋㅋㅋㅋ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4/04/07 23:07:24

🌱 오늘 반티 등쪽에 적을 문구도 정해야했는뎁 난 친구랑 같이 커플로 톰과 제리로 맞췄다아아ㅏㅏ 난 Tom 이구 내 친구는 Jerry얌 등번호는 다 7로 고정 근데 쌤 설마 7로 하는거 아니겠지 07이 더 이뿐디..

#812 이름없음 2024/04/07 23:10:43

🌱 근데 진짜 천레스 금방 채우겄는디.. 레스 좀 아껴야 하나ㅠ 담 스레는 제목 뭐로 해야하나... 으어ㅓ 몰라 걍 똑같이 해버려? 똑같이 가? 가버리자는 거야~~ 아 글고 오늘 밍구 생일이었다🥳🥳 위버스에 생축 포스트 올리긴 했는뎁 깜박하고 일기에 못쓸 뻔ㅠ 기억해서 다행이닷 울 밍구 생일 축하해ㅐ🐶🥔💝💝

#813 이름없음 2024/04/07 23:12:20

🌱 셤기간 되니까 영어 숙제 너무 많아...... 이거 다 풀 수 있는거 맞나요 선생님.. 아니 근데 평소의 나라면 다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일이 너무 많았어 할머니집 주말 이틀 동안 다녀왔지 평일엔 정신 상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했지 그래도 어떻게 해.. 해야지ㅠ 시험 100점 맞아야지ㅠㅠ 결국 이번 시험도 나 혼자서 준비하기로 함.. 아빠랑 안하고... 아빠랑 공부 못하겠어 진짜로.. 그나저나 어떡해.. 밤 새야 하나

#814 이름없음 2024/04/08 01:22:09

🌱 나나 배아픈건 좀 나아졌는디... 배에서 계속 꾸르륵 거려.. 낼 학교 갈 때까지 이라믄 어카지ㅠㅠ 설마 그러진 않겄지 뭐.. 그렇겠징..? ㅎㅎ 그럴거야..!! 그래야만 해!!!!ㅠㅠ

#815 이름없음 2024/04/08 07:47:36

🔥 우아앙 아침 먹은 직훈뎁ㅠ 54.2💕💕

#816 이름없음 2024/04/08 15:23:59

🔥 우아ㅏㅠㅠ 53.8💕ㅠㅠㅠ 너무 행복해 성공이닷

#817 이름없음 2024/04/08 15:24:34

🔥 너무 뭔가 먹고 싶어서 딸기 3개만 먹음... 4갠가? 암튼 헿 기분 좋다아!! 이대로 더 빼보자는거야~~💕

#818 이름없음 2024/04/08 15:26:18

🔥 진짜 할머니 집 가서 아이스크림 한개도 안먹고 버틴 보람이 있다ㅠㅠ

#819 이름없음 2024/04/08 15:27:11

🔥 이대로 쭉쭉 빼서 50킬로 까지 가면 좋은뎁 ㅎㅎ... 물론 더 빠지면 더 좋궁 근데 좀 무리겟지?? 천천히 빼야 유지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ㅠ

#820 이름없음 2024/04/08 18:45:22

🔥 허헣저녁은 과식했다 너무 맛있었엉 히히 일단 지금은 54.0인데 좀 있으면 소화돼서 늘어날 듯..ㅠ

#821 이름없음 2024/04/08 21:54:03

🔥 일단 지금은 54.1

#822 이름없음 2024/04/09 02:30:45

🌱 으어... 이제 씻고 자야지ㅠ 그래도 어제보다는 1시간 일찍 끝났당 헿

#823 이름없음 2024/04/09 02:33:43

🌱 수욜은 학교 쉬니까 그날 잠 좀 자야지ㅠㅠ

#824 이름없음 2024/04/09 17:07:06

🔥 저녁 먹은 뒤 몸무게는 53.9 먹기 전은 53.8 오늘 딸기 점 믾이 먹었궁.. 음ㅁ 아침? 볶음밥 먹었어 그래서 좀 더 뺠 수 있었는뎁 아쉽네ㅎ..ㅠㅠ 빨리 뺀 뒤에 식단도 조굼씩 늘리고 영양소도 맞춰서 먹어야지...ㅠ 이대로 가다간 내 체질 완전 살잘찌는 체질로 바뀌어버릴 듯..

#825 이름없음 2024/04/09 17:09:09

🌱 으어ㅓ 빨리 학원 갔다와서 좀 공부하다가 자야쥥 잠을 못자니까 오늘 학교에서 너무 심장 빨리 뛰고 그래서 힘들었어ㅓㅠㅠ

#826 이름없음 2024/04/09 22:25:32

🔥 돼지가 되

#827 이름없음 2024/04/09 22:27:00

🔥 쌤이 사주신 공차 흑당 버블티 거의 다먹엇다 ㅎ 그래도 마지막에 이성을 되찾아서 다 먹지는 않음..ㅎㅎㅎ 5분의 1 정도?? 핳ㅎ 남겼지...???ㅎ 그리고 미쯔 한봉지? 먹어버렸지~~ 괜찮아 오늘 한번 먹고 나니까 맘이 편하네 다시 다욭 해야쥥

#828 이름없음 2024/04/09 22:27:35

🔥 근데 슬픈 사실은 54.4가 됐다는 거야....... ㅎㅎㅎㅎㅎㅎ 빼야지ㅎ 빼면 되는거니깐~~ㅎㅎ

#829 이름없음 2024/04/09 22:28:53

☁ c랑 좀 편해졌당 말도 편하게 걸 수 있고 예전보다 한결 나아졌엉 히히

#830 이름없음 2024/04/09 22:29:59

🌱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피구 경기했거든??? 애들 다 열심히 안한다면서 열심히 안하두라 헤헿 ... ㅋㅋㅋㅋㅌㅌㅌ 장난이고 진짜 몇명 빼곤 열심히 했엉 그래서 2 대 0으로 질 줄 알았는데 2 대 1로 아깝게 쟜어ㅠ

#831 이름없음 2024/04/09 22:31:19

🌱 첫판은 완전 망했었긴 한데 두번쨔 판부터 애들 몸 풀리고 열심히 하면서 비등비등 했었다!! 너무 재밌었어ㅋㅋㅋㅋ 근데 나 경기 하기 전에 너무 떨어가꼬 배 아팠어ㅋ큐ㅠㅠㅠㅠ 경기 끝나자마자 수행 봤는데 수행도 잘봤궁 ㅎㅎ 너무 조아따ㅏ

#832 이름없음 2024/04/09 22:32:28

🌱 글구 나 오늘 경기도 꽤 잘한 듯???!!!💕💕 헿 기분 조아요 난 공은 잘 못던지는데 잡는건 꽤 잘햏 헿ㅎ헤ㅔ 우헤헤ㅔㅔ 우하하ㅏㅏ 우히히ㅣㅣ 우햐햐ㅑㅑ

#833 이름없음 2024/04/09 22:33:33

🌱 오늘 좀 피곤 했지만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아ㅏㅏ 하루의 끝이 이렇게 기분 좋은게 얼마만인지 너무 좋다 이게 행복이지 너무 행복하당 ㅎㅎ

#834 이름없음 2024/04/09 22:35:52

🔥 헐ㄹ 대박티비 다시 재보니까 54.0인뎁??💕💕 우앙 조아ㅠㅠ 너무 좋아ㅠㅠㅠㅠ 오늘은 운동 좀 이라도 하고 자야즤.... 너무 죄책감 들어서 도저히 그냥은 못자겠당ㅋ큐ㅠㅠ

#835 이름없음 2024/04/09 22:36:54

🌱 아 그리고 공차도 남은 양 더시 보니까 대략 3분의 1 남겼네 위가 두껍고 아래가 홀쭏한거 감안해서 3분의 1 정도 남음!ㅎㅎ 그냥 높이로만 보면 2분의 1 조금 안되게 남았궁

#836 이름없음 2024/04/10 01:07:32

🔥 자기 전 몸무게 54.1 낼 아침은 늦게 일어날 예정 아침 굶을 수 있음 좋겠당

#837 이름없음 2024/04/10 01:07:58

🌱 이제 100일 남았다... 전학 가기 너무 아쉬운데ㅠ

#838 이름없음 2024/04/10 09:13:01

🔥 밥 먹기 전 53.7 먹은 후 53.9

#839 이름없음 2024/04/10 22:22:15

🔥 하핳 54.4 저녁 츄베릅 존맛탱이쥬? 다 먹어버렸쥬? 내일 학원 가면 또 간식 먹겠쥬? 망했쥬? 히히 나 어카냐.........ㅠㅠㅠ

#840 이름없음 2024/04/11 16:44:15

🔥 일단 다이어트 망한 듯 다시 54.5 다시 빼야되는데.. 낼은 좀 뺄 수 있을 듯 오늘은 아침을 아빠가 많이 차려서 억지로 다 먹엇어..

#841 이름없음 2024/04/11 16:47:17

☁ c가 내 친구 좋아하는 걸까 애가 좀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괜찮은 애긴 한데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네 그렇다고 얘를 다시 좋아하는 건 아니고 ㅋㅋ 오늘 우리반에 운동 잘하는 여자애들이랑 체대 관련 얘기한다고 내 뒷자리에 앉은거야 그 여자애들 중에 얘가 좋아하는 것 같은 여자애도 포함이고 암튼 지금은 썰 풀 힘이 도저히 안되겠어서 먄.. 담에 다시 올게

#842 이름없음 2024/04/11 16:50:15

🌱 그리고 내일 위클 가서 다시 상담 받으려고 무슨 검사지 같은거 있댔는데 그거 하러 가야겠어 넌 내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사람들이 다 나 기운 없어 보이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드라 난 걍 시험 기간이라 지쳐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 난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아빠도 계속 나한테 왜 이렇게 기운이 없냐고 물어봐 난 기운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운 없는게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평소처럼 살고 있는건데

#843 이름없음 2024/04/11 16:50:50

🌱 다시 돌이켜 보고, 지금 내 상태도 보니까 아무렇지 않은게 아닌 것 같다

#844 이름없음 2024/04/11 16:54:15

🌱 오늘 좀 재밌는 일도 있었어 학교 스포츠 리그 중에서 축구 경기 봤는데 일단 인물 소개부터 다시 하고 좀 있더가 설명해줄게 아마 10시 정도 쯤?에 올 듯

#845 이름없음 2024/04/11 16:54:57

🌱 일단 e l j에 대한 소개는 지웠어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적을게 그리고 추가로 t k z에 대해 소개해줄게

#846 이름없음 2024/04/11 16:56:14

🌱 《 t 》 예전에 언급한 적이 있었어 날 좋아하는게 너무 티난다고 말했던 남자애 기억나?? >>483 요 때 풀었던 썰 내용 중에 a가 등장하잖아 걔를 이제 t라고 부를게

#847 이름없음 2024/04/11 17:00:12

🌱《 k 》 >>483 여기 내용 중에 b를 이제 k라고 부를게

#848 이름없음 2024/04/11 17:02:20

🌱 《 z 》 >>491에 등장하는 c를 이제 z라고 부를거야ㅑ 얜 아직도 나랑 엄청 친한 베프이고 작년에 같은 반 하면서 베프 된 애야💕💕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친구이고💕 내가 정신병 있다는걸 아는 친구 세명 중 하나임!!ㅎㅎ

#849 이름없음 2024/04/11 21:59:48

🌱 내가 왔닷 헿

#850 이름없음 2024/04/11 22:02:47

☁ 음ㅁ 일단 t의 이름을 화욜? 쯤에 첨 알게됐어 k는 원래부터 이름을 알고있었는데(z랑 아는 사이여서) t는 z랑 모르는 사이라 이름을 알 수 있을 만한 접점이 딱히.. 없었옹

#851 이름없음 2024/04/11 22:03:34

☁ 얘 행동이 날 좋아하는 티가 정말 많이 난다고 했자나 오죽하면 내가 날 좋아한다고 확신을 했겠니... 나랑 심지어 아무런 접점도 없는 앤데..ㅎ

#852 이름없음 2024/04/11 22:03:48

☁ 근데 얘가 하는 행동들이 보다보니까 너무 귀여워ㅋㅋㅋ 진짜 얘 복도 산책 다니는 것도 나를 찾으러 돌아다니는 건가 싶을 정도. 오늘도 t랑 k가 복도 산책 나왔었어 난 그걸 우리반 안에서 친구랑 놀다가 창문 통해서 우연히 봤었고 둘이 쉬는시간마다 계속 나와서 돌아다니더니 내가 안보이니까 이상했나봐ㅋㅋㅋㅋ 항상 복도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z랑 수다 떠는 나를 발견했을텐데 오늘은 내가 점심시간이랑 6교시 쉬는 시간 빼고는 안돌아다녔거든 그래서 내가 안보이니까

#853 이름없음 2024/04/11 22:17:24

☁ t가 내가 안보이니까 반에 있는건지 궁금했나봐 t랑 k가 같이 우리반 앞쪽을 지나갈 때 우리반 복도쪽 창문 엄청 크거든?? t가 그 창문으로 우리반 안쪽 살펴보면서 천천히 지나가는걸 내가 본거야ㅋㅋㅋㅋㅋ 나랑 눈 마주치고 얘 바로 고개 돌리는거 진짜 귀여웠어ㅋㅋㅋ 이걸 너휘도 볼 수 있으면 좋은데ㅋㅋㅠㅠ

#854 이름없음 2024/04/11 22:22:42

🌱 그리고 오늘 t네 반이랑 k네 반이랑 축구 시합이었는데 둘이 동점 됨ㅋㅋㅋㅋㅋ k는 경기 안뛰었고 t는 경기 뜀 딱히 활약은.. 없었으ㅋㅋ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반 피구 경기할 때 나 출전했었던거 말했자나 그날 t랑 k가 우리 경기 보러왔었옹 이건 딱히 뭔일 있었어서 말해주는건 아니구 그냥 그렇다구ㅋㅋㅋ

#855 이름없음 2024/04/11 22:24:19

🌱 아까까지 기운 너무 없었는데 진짜 확실히 일기 쓰니까 나아진다.. 친구랑 수다 떠는 느낌이라(이 일기에선 내 할말만 하지만ㅋㅎㅋㅎ) 쓰는것도 재밌고 쓰다보면 기분도 나아지구 ㅎㅎ

#856 이름없음 2024/04/11 22:25:14

🌱 흐음ㅁ... 이젠 t에 관한 내용은 ☁구름일기로 가야하려낭.. 마침 c랑 완전히 끝나면서 ☁구름일기 쑬 일도 없어졌는뎁 옮겨야겟다닥

#857 이름없음 2024/04/11 22:26:48

🔥 오늘 초콜렛 한개 먹음 낼 아침운 간만에 오렌지 먹을 예정

#858 이름없음 2024/04/11 22:27:55

☁ 근데 t,k는 z의 전남친이랑 친한 애들이거든?? 전남친이랑 나랑도 친해서 작년에 t에 대한 내용 좀 들었던게 있어 그거 써볼깡..

#859 이름없음 2024/04/11 22:31:34

☁ 별건 아니구 얘가 원래 좋아하던 애가 있었나봐 중학교 들어오면서 걸린건지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짝사랑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다른 학교 여자애였대 근데 t가 좋아하는 애를 k랑 z의 전남친이 알고 있더라고..?? 근데 애들이 말하는거 봐서는 잠깐 좋아한 건 아닌 듯 어쩌다 학교 복도에서 같이 진게하다가 들은거라.. 질문이 '아직도 너 ㅇㅇ이 좋아하냐?ㅋㅋㅋ'라는 질문이었고 t가 솔직하게 '응'이라고 대답한걸로 기억해ㅋㅌㅋㅋ

#860 이름없음 2024/04/11 22:33:33

☁ 나랑은 모르는 사이였는데도 '너 아직도 ㅇㅇ이 좋아하냐?ㅋㅋㅋ'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들과.. 거기에 또 솔직하게 대답하던 t... 정말 잊을 수 없어ㅋㅋㅋ 좀 신기하면서도 내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것도 참ㅋㅋ... t도 그때는 나를 신경을 안쓰더라ㅋㅋ

#861 이름없음 2024/04/11 22:35:42

☁ 근데..!! 그 때 쯤이 시작이엇서. 얘가 나한태 관심 있다는게 느껴진게. 아니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얘도 정상은 아닌듯ㅋㅋㅋㅋ 진짜 그 때부터 나 신경쓰는게 좀 느껴졌었어 그 땐 내가 z의 전남친이랑도 많이 친했었고 k랑 내 여사친이랑 사귀었을 때라(지금은 헤어짐) k랑 말도 좀 하고 그랬거든

#862 이름없음 2024/04/11 22:36:58

☁ 그러면서 t도 내 존재를 인식하게된게 아닐까?? 라는 나에 추측. (나에 ← 이거 일부로 오타낸거얌. 절대 몰라서 아님. 나 그정도로 멍청하지 않어 헿)

#863 이름없음 2024/04/12 00:33:45

🌱 으어.. 오늘 일찍 자려고 했는데ㅠㅠ 수행 준비 너무 오래 걸렸어..

#864 이름없음 2024/04/12 00:33:58

🌱 이거 언제 다 외워ㅠㅠ

#865 이름없음 2024/04/12 17:10:37

🌱 나나ㅏㅠㅠ 오늘 진짜 귀여운 썰 있었어ㅓㅋㅋ큐ㅠ 아직 우리반 반 남자애들 중에 나랑 안친한 애들이 많거든?? 근데 오늘 1교시 때 조 별로 뭐를 제출해야 하는데 거기에 반이랑 모둠원들을 써서 재출하라는거야

#866 이름없음 2024/04/12 17:13:50

🌱 근데 내가 이름을 못쓰고 나온 상태였거든 다시 볼펜 가지러 자리까지 돌아가기엔 귀찮고... 그래서 볼펜을 빌릴려고 주위를 둘러봤지 근데 옆에 남자애 2명이 걔네도 각자 자기 모둠 제출할거에 이름 쓰고 있더라구??

#867 이름없음 2024/04/12 17:16:12

🌱 그래서 안친하지만 그냥 둘 사이에 가가지구 "야야 나 볼펜 좀 빌려주라" 라고 말했지 그러니까 남자애 둘이서 나 한번 쳐다보더니 말 없이 바로 볼펜을 나한테 내미는 거야ㅋㅋㅋㅋ 진짜 안친한데도 전혀 어색한 티나 그런거 하나도 없이 바로 볼펜 빌려주려고 내밀어주는게 너무너무 고맙기도 했지만

#868 이름없음 2024/04/12 17:18:01

🌱 나에겐 큰 고민이 생겼지. 걔네 입장에선 그냥 볼펜 하나를 내어준거지만 나에게는 두명의 사람이 동시에 볼펜을 내민거야. 선택지가 생겨버렸어 ㅎ 그래서 당황해가지고 어엇... 둘 중에 어떤 거를 써야하는걸...까나..?? 라고 생각하면서 못 정하고 있으니까

#869 이름없음 2024/04/12 17:19:08

🌱 얘네들은 자기가 내민 볼펜 계속 안가져가니까 이상했는지 그제서야 내쪽을 다시 확인한거야ㅋㅋㅋㅋ 나에게 두개의 볼펜이 내밀어져있는걸 보고 셋이서 다같이 터졌어ㅋㅋ 진짜 너무너무 귀여운 짜식들이엇다ㅋ

#870 이름없음 2024/04/12 17:23:59

🌱 결국 별탈 없이 하나를 고르긴 했지만ㅋㅋㅋ 진짜 무슨 드라마에 나오는 김여주가 된 기분이랄까. 너무 클리셰 같은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니깐 너무 웃겼어ㅋㅋㅋ 너희도 이 장면을 경험해본다면 내 맘이 이해될 걸ㅠ 진짜.. 그 남자애들 특유의 순수한 귀여움?? 그런게 너무 잘느껴져서 좋았어ㅠㅠ 너무 귀여워.. 가뜩이나 걔네한테 빌리려고 했던거도 원래는 여자애한테 빌리려다가 괜찮은 애들은 다들 먼저 교실로 돌아가버려서 마땅히 빌릴 만한 여자애가 안보이는거야 (남은 여자애는 나 빼고 둘이었는데.. 둘이서 좀... 날 불편해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티를 많이 내는 애들이어서;; 걔네랑 있으면 너무 ㅍ피곤해. 예전에는 나 좋다고 따라다니더니 시간 지나고 나니까 지들끼리 붙어서 날 찐따 취급하는게 진짜 싫어;;;)

#871 이름없음 2024/04/12 17:27:05

🌱 그렇게 빌릴 만한 여자애가 없어서 남자애들인 걔네한테 가서 부탁한거였는데..ㅠㅠ 진짜 여자애들 기싸움 때매 힘들었던게 싹 풀렷어... 올햐 우리반 여자애들 진짜 다 기쎄 기쎈 애들만 모아놔서 너무 힘들어 진짜 찐따랑은 상대 안하겠다라는 듯이 애들 차별해서 대하는 여자애들도 개싫어;; 항상 말이나 행동에 무시하는 것도 많고 난 너랑은 급이 다르다는 듯한 뉘앙스? 진짜 기빨려... 그런 애들한테도 잘해줘야 한다는게 너무 싫다

#872 이름없음 2024/04/12 17:30:07

🌱 암튼... 고맙다ㅠ 남자애들아ㅠㅠ 내가 너희의 이름을 언급하진 못하겠지만 세상 사람들이 너희의 귀여움을 알아야할텐데..ㅠㅠㅠ 진짜 너무 고맙고 귀여웠어ㅋㅋㅋ 올해 우리반 남자애들은 좀 유명하고 장난끼 많고 그런 애들 진짜 많거든?? 그런데 그 애들이 진짜 몇 빼곤 다 착하고 순진해서 너무 좋아.. 말걸어도 다들 착하고 조심스럽게 대해주고 순수함이 말이나 행동에서 너무 잘느껴짐ㅠㅠ

#873 이름없음 2024/04/12 17:30:51

🌱 여자애들은... 너무 가식 쩌는 애들도 많고.... 그게 또 너무 티나서.. 힘들어

#874 이름없음 2024/04/12 17:32:08

🌱 암튼 진짴 혹시라도 제 일기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이 썰 한번 봐주세요ㅠㅠ(>>865) 진짜 별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하찮고 귀엽답니다..

#875 이름없음 2024/04/12 18:53:39

🔥 하교 후 53.7 밥 먹기 직전 53.5 정도로 예상 밥 먹은 직후 53.7

#876 이름없음 2024/04/13 00:07:43

🌱 졸리다.. 오늘은 그냥 자야쥐

#877 이름없음 2024/04/13 11:37:04

🔥 53.5

#878 이름없음 2024/04/13 13:20:06

🔥 기분 나빠 54.0이야 배불러 나 진짜 강박 생긴거 같아 배부르면 너무 기분 나쁘고 스트레스 받아ㅠㅠ 밥 배부른데도 엄마가 더 줘서 억지로 점 더 먹었는데... 그거 먹지 말걸 그랬어 계속 안먹겠다고 버텼으면 좀 덜 배불렀을텐데 나 왜 이렇게 살찌는 방법으로만 가냐

#879 이름없음 2024/04/13 23:27:33

🌱 우엑 공부 너무 할게 많아ㅏㅏㅏㅏ 으오옹 살려죠.. 이건 사람이 할게 아니야...

#880 이름없음 2024/04/13 23:28:16

🔥 ㅋㅋㅋㅋㅋ >>878 이때의 나 웰케 화나 있냐ㅋㅋ 말투가 아주 그냥 중2병 씨게 왔구먼 허허

#881 이름없음 2024/04/13 23:29:21

🔥 여전히 54.0 ㅎㅎ 저녁에 돼지갈비 먹었는데 맛있었당 헿 쌈 싸먹었지렁 😜

#882 이름없음 2024/04/13 23:41:29

🌱 벚꽃 구경 가고 싶다ㅠ 그치만 할일이 너무 많은걸...ㅠㅠ🌸🌸

#884 이름없음 2024/04/14 03:37:19

🌱 >>883 어머..나...?? 우아ㅏㅏ 내 일기 읽어주는 레더가 정말 실존하는구나..?!?!💕💕 알라뷰 쏘 머치♥ ㅋㅋㅋㅋㅋㅋ 응원 고마웡!! 안그래도 너무 조금 먹는거 같아서 조금씩 먹는 양 늘려가려구 생각 중이야 ㅎㅎ

#885 이름없음 2024/04/14 03:49:48

🌱 아 맞다ㅏ 깜박하고 얘기 못했넹..ㅠ 4/29일 세븐틴 컴백!!💕.......... 그리고 그 날은 중간고사 하루 전!!!💖💘💕🥰😍👍👍🤗🤭 와 어쩜 이렇게 시기가 딱딱 잘맞을까?ㅎㅎ 중간 하루 전이라니 놀기 딱 좋운 낳이넹 ㅎ헿헤.....ㅎ

#886 이름없음 2024/04/14 03:51:12

🌱 그래도 올해 컴백 두 번 한다고 하니까 기분 좋으면서도.. 너무 무리할까봐 걱정두 되고ㅠㅠ 특히 쿱스 아직 무리하면 안되는디ㅠㅠㅠ 얘드라 우리 다치지만 말자 세봉이들아ㅠ💕💕 9년차인데도 팬들 위해 이렇게나 열심히 달려주는 세봉이들♥ 너무 멋있다아♥♥

#887 이름없음 2024/04/14 12:25:16

🔥 아침 먹기 전 53.6 먹은 후 53.7 이었는데 다시 재보니깐 지금은 53.6이네 근데 아침? 맞는가 모르겄넹ㅋㅋㅋㅋ 12시에 먹어서 ㅋㅎㅋㅎ 암튼 천천히 빼서 이번 달 내로 52 만들어봐야지 뭐~~

#888 이름없음 2024/04/14 19:31:36

🌱 나 예전에 위클 간다고 수업 한번 빼 먹은 적 있다고 했자나 그 때가 수학 시간이었는데 수학 쌤이 그 날 나 엄청 칭찬해주려고 준비해오셨었다는거야ㅋㅋㅋ 그걸 오늘 들었엉ㅋㅋ 전에 학습지를 풀었는데 쌤이 걷어가서 채점하셨거든 풀이과정 쓰는건 자유고, 시간 부족하면 안써도 된다고 했구

#889 이름없음 2024/04/14 19:34:15

🌱 근데 난 살짝 성격이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런건 꼭 완벽하게 해내야한단 말이야 그래서 시간 20초 남기고 풀이과정까지 최대한 열심히 썼더니 선생님께서 그걸 보시고 내가 수업 빠진 그날에 칭찬해주려고 준비하셨었데ㅋㅋㅋ 지난 번에 교실에서 '답안지처럼 풀이과정을 잘 쓴 친구가 있어서 놀랐다'하고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게 나였다는거얌 헿 그래서 기분이 좋았옹 엄마가 담임쌤 통해서 들었다고 오늘 나한테 말해줬어 ㅎㅎ

#890 이름없음 2024/04/14 19:36:05

🌱 그냥 뿌듯하당 열심히 하고 그걸 또 알아봐주시니까 기분이 좋넹 ㅎㅎ 그리고 너무 귀엽지 않아ㅋㅋ 우리 수학 쌤 나 칭찬하려고 엄청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하셨다는데 그 이유가 요즘엔 쌤이 너무 칭찬 하면 편애한다면서 따돌리는 경우가 간혹 있으니까 따돌림 당하면 안되니 그런 고민 열심히 하셨다는게 정말 너무너무 좋은쌤이란걸 다시 느낄 수 있었어ㅋㅋ💕💕

#891 이름없음 2024/04/14 19:37:25

🌱 올해 수학 쌤 정말 너무 좋으신 분인 거 같아ㅠ 내 친구들도 올해 수학쌤은 다들 좋아하더라 쌤이 정말 착하시고 수업도 정말 잘해주시고 너무 멋있는 쌤이셔 내가 살면서 본 쌤들 중에 가장 좋은 쌤들 중 한분이 되실 것 같아

#892 이름없음 2024/04/14 19:42:08

🌱 그리고 올해 영어쌤은 음... 정년 퇴직하기 전에 마지막 1년을 보내려고 우리 학교 올해 들어오신 쌤이거든?? 이런 나이 많으시고 살짝.. 꼰대??(나쁜 뜻은 아닌데ㅠ 이 단어가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인 것 같아서..ㅠㅠ) 같은 쌤들이랑은 내가 잘친해지거든? 내가 인사 잘하고 항상 웃고 있는 성격인데다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질문도 많이 하고 수업 때 아이컨택도 쌤이랑 많이 해서 그랭 그래서 올해 영어쌤이랑도 친해졌는데ㅋㅋㅋ

#893 이름없음 2024/04/14 19:44:14

🌱 한번 내가 등교해서 정문에서 신발 갈아신고 있는데 영어쌤이 나를 보시고는 몰래 와서 깜작 놀래키는 장난을 하신거야ㅋㅋㅋㅋ 그거 때매 내가 엄청 놀라니까 웃으시던데ㅋㅋ 좀.. 놀라웠달까??ㅋㅋ 쌤이 절대 애들한테 장난 치실 성격은 아닌 것 같은뎈ㅋㅋ 내가 질문 하러 많이 찾아가고 고등 진학 관련해서도 많이 여쭤보러 가서 그런지 쌤이 나를 친근하게 여기시는게 많이 느껴지더라구ㅋㅋㅋ 그 쌤 되게 할아버지 같아서 좋아ㅏ 친근해 ㅎㅎ

#894 이름없음 2024/04/15 07:50:28

🔥 아침 먹은 직후 53.5

#895 이름없음 2024/04/15 07:50:40

🔥 어제 자기 직전에도 53.5

#896 이름없음 2024/04/15 15:40:46

🔥 오늘 후레쉬베리랑 하리보젤리 학교에서 먹음 점심은 굶었구

#897 이름없음 2024/04/15 15:41:19

🌱 지금 위클 와서 상담 하는 중이야 검사 같은거 했는데 쌤이 컴퓨터로 채점하고 계셔

#898 이름없음 2024/04/15 16:33:45

🔥 살은 그래도 계속 빠지고는 있네 53.1

#899 이름없음 2024/04/15 18:57:35

🔥 밥 먹은 직후 53.4

#900 이름없음 2024/04/15 23:10:52

🌱 오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근데 얘기할 힘이 없어 오늘 공부도 하나도 못했어 진짜 시험기간마다 이게 뭔짓인지 모르겠다

#901 이름없음 2024/04/16 09:11:18

🌱 🎗

#902 이름없음 2024/04/16 09:11:46

🔥 53.5 아침에 많이 먹음 사과랑 라면 1숫갈 엄마꺼 뺏어먹고 쿠키 큰거 하나 다 먹음

#903 이름없음 2024/04/16 09:12:21

🌱 나 오늘 학교 빠졌당 처음으로 내 의지로 빠진거야 순전히 그냥 여행 같은거도 아니고 그냥 빠지고 싶어서

#904 이름없음 2024/04/16 09:12:50

🌱 너무 지쳐서 학교 가기가 싫었어 엄마아빠도 내가 이러는거는 처음이니까 빼주시긴 하더라

#905 이름없음 2024/04/16 09:13:16

🌱 벌써 900레스 채웠네 곧 있으면 2판 만들 수 있겠다

#906 이름없음 2024/04/16 09:14:55

🔥 살 또 다시 찌겠다 점심 또 많이 먹어야 하고 오늘은 저녁도 무조건 먹어야 할텐데 근데 괜찮아 오늘 하루만 그러지 뭐

#907 이름없음 2024/04/16 09:15:54

🔥 운동 좀 한다해도 먹은 칼로리만큼 온전히 다 빼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복근 운동도 했어 점심 먹기 전에 한번더 할거고

#908 이름없음 2024/04/16 09:22:37

🔥 이번 목표는 체대 전까지 51킬로 대 까지 살빼는거야

#909 이름없음 2024/04/16 13:45:36

🔥 ㅎ.. 오늘 점심으로 짜장면 반그릇 + 김밥 반줄 먹음(대략 7개) 거기다가 호떡 1개까지 호로롭 쨥쨥

#910 이름없음 2024/04/17 00:32:04

🔥 오늘 자기 전 몸무게는 53.5

#911 이름없음 2024/04/17 00:32:43

🌱 오늘 푹 잘쉬었으니 낼은 공부해야지 ㅎㅎ 이젠 밖에 나가는게 에너지를 얻는게 아니라 에너지를 쓰는거로 바뀌어가는 것 같아

#912 이름없음 2024/04/17 00:33:44

🌱 오늘 엄마랑 점심 나갔을 때 행복했어 정말 오랜먼에 둘이 나간건데 날씨도 너무 좋고 거리도 안시끄럽고 너무 행복하더라 평화롭고 편안해 답답하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바람은 시원했어 그 느낌 못잊어

#913 이름없음 2024/04/17 07:42:14

🌱 어제 오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하게는 못쓸것 같다 힘이 없어 나중에 좀 힘 생기고 무기력한거 사라지면 다시 써볼게

#914 이름없음 2024/04/17 07:42:28

🔥 오늘 아침 먹은 직후 53.4

#915 이름없음 2024/04/17 16:00:55

🌱 우오옹오ㅇ 오늘 집 오다가 한자쌤(예전 내가 받던 과외이자 쌍둥이는 현재까지도 받고 있는 과외) 만났는데 나 살 빠졌뎅ㅠㅠ 너무 좋다아ㅏ 히힣 글구 오늘 친구가 지갑을 들고왔길래~~ㅎㅎ 얻어먹었쥐~ㅎㅎ 초코송이 맛있렁

#916 이름없음 2024/04/17 16:01:56

🔥 오늘은 덤심도 먹음 아니 슈크림 빵이랑 볶음 우동이 나온다는거여.. 이건 솔직히 급식이 잘못한거임ㅇㅇ 굽식이 나 하도 꼬셔서 어쩔 수 없었던거 ㅇㅇ 이건 인정해야 됨ㅇㅇ

#917 이름없음 2024/04/17 16:02:48

🔥 그래도 오늘은 운동 가기로 했으니께 이정돈 괜찮어 저녁이나 조금 먹지 뭥 헿

#918 이름없음 2024/04/17 16:04:03

🔥 몸무게는 조금 있다가 재고 기록할겡

#919 이름없음 2024/04/17 16:29:57

🔥 헐랭쓰 53.2

#920 이름없음 2024/04/17 16:30:52

🌱 댑악티비 셤 끝나고 바로 담날이라 다다음 날에 졸사 찍는데.. 진짜 살 빨리 빼야겠다 ㄷㄷ 시간이 없어.. 셤 공부도 해야하는데ㅠㅠ 왜 하필 시험 꿑나고 바로 찍냐고오.. 그것도 중요한 졸사를...

#921 이름없음 2024/04/17 16:35:18

🔥 이번 주 내로 52킬로 대 만들고 담주 내로 51킬로 대 만들 수 있을까아... 그럼 진짜 최고의 경우가 되는뎁..ㅠㅠ 미리 좀 빼놓을 걸 그랫나 아냐 그래도 57.8에서 53.2까지 뺀게 어디야ㄷㄷㄷ 57에서 살 안뺏으면 돼지로 나올 뻔ㅠ

#922 이름없음 2024/04/17 19:41:38

🔥 저녁 먹기전은 53.0 먹고 시간 좀 지난 후 53.2

#923 이름없음 2024/04/17 19:42:18

☁ 오늘은..! 딱히 별일은 없었고 c랑 눈 자주 마주친게 끄읏 음 그래도 확실히 눈 마주쳐도 이젠 아무렇지 않엉 우헤헿

#924 이름없음 2024/04/17 19:45:03

☁ 근데 오늘 진짜 눈 많이 마주쳤옹 기억나는 것만 해도 5번? 아 얘기할 때 마주친거 말고 그냥 선생님 부르려고 뒤돌아보다가 마주친거라던가 아니면 그냥 고개 돌리다가 마주친게 5번 정도였음!! 이런데도 아무렇지 않은 내 자신 아주 칭찬해 마음을 확실히 잡었고만 근데 왜 뿌듯한진 모르겠지만 기분이 뿌듯하네ㅋㅋㅋㅋㅋ 역시 내 마음은 갈대가 아니였으 헿 >

#925 이름없음 2024/04/17 22:54:16

🔥 오늘 엄마가 운동 가지 말라 그래서 운동은 안갔엉.. 그래도 셤기간이라 그게 더 나은 것 같긴해 시험 끝난 뒤에 다니기로 함

#926 이름없음 2024/04/17 22:55:34

🌱 나 근데 너무 슬픈데 어떡하지 그냥 힘들어 그냥 슬퍼 이유를 몰라 어떡해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슬퍼서 할 수가 없어 그냥 우울하고 힘이 없는데 어떡하지 나 어떻게 해야돼

#927 이름없음 2024/04/17 22:58:16

🌱 우리 과학 쌤은 내가 화욜에 빠진게 일부로 수행 보기 싫어서 빠진거라고 의심하시더라 속상했어 나 힘들어서 위클 갔던거 과학쌤한테 연락 간걸 내가 들었는데 그 일을 까먹으신 걸까 나도 수행 빠지고 싶어서 빠진게 아닌데 이럴 때마다 다 그만 두고 싶어 날 이해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그 쌤은 그래도 날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나를 꼬아서 본게 서운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그 쌤 입장도 이해가.. 선생님으로서 학생 지도하는건 당연한거니까.. 그래도 속상한건 어쩔 수가 없네

#928 이름없음 2024/04/17 23:00:41

🌱 나도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닌데 나도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싶은데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오해 받기까지 하는게 너무 서럽고 힘들어 내가 너무 싫다 아픈게 내가 아프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생결 써가면서 결석하겠다는데 그게 욕 먹을 일인가 싶고 서럽다 힘들어서 그런건데

#929 이름없음 2024/04/17 23:04:49

🌱 하다못해 아픈건 괜찮내고 물어보는 한마디도 없이... 난 결석 진짜 안하는 학생인데 나 생기부 채우려고 노력하는거 아시면서 그것도 못알아주시나 나랑 그렇게 친하게 지내주셨으면서 왜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아니고 첫마디가 너 일부로 수행날 빠지는 것 같은데 그러면 안된다 이거일 수가 있어 친한 쌤이었어서 더 서운해 작년부터 수업 들으면서 쌤이랑 친해졌었는데 위클쌤이 과학쌤한테 연락하는 거 들었을 때도 과학쌤은 날 이해해주실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위클 간거 마저도 수업 듣기 싫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셨을까 아님 그냥 잊으신걸까

#930 이름없음 2024/04/18 06:14:22

🔥 어제 저녁 자기 직전 52.9 지금 52.8 드디어ㅓㅓ 원상태 복구ㅠㅠㅠㅠ 으엉ㅠㅠ 오래 걸렷다ㅏㅠ 조금만 더 빼서 51까지 가보자!!

#931 이름없음 2024/04/18 17:48:05

🔥 저녁 먹은 직후 53.0

#932 이름없음 2024/04/18 17:53:16

☁ 아 맞당 어제 말할려고 했는뎁 까먹었네 그 예전에 c가 내 친구 좋아하는거 같다고 했자나 지금 보니까 그 반대인 듯..?? 내 친구가 c한테 관심 있어보여..!!! 둑흔둑흔 우리반에도 로맨스가 등장하는 것인가ㅠ💕💕

#933 이름없음 2024/04/18 17:54:46

☁ 솔직히 가능성 없어 보이기는 한뎁..ㅎ 애가 워낙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애라 허허

#934 이름없음 2024/04/18 17:56:01

🌱 u랑은 친해지기를 포기해야할 듯 말걸 타이밍도 없고 걍 자연스럽게 친해지거나 친해질 일이 없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싶긴 한데ㅠㅠ 으엉ㅠ 괜차나.. 난 그래도 친구 많으니깐..!!

#935 이름없음 2024/04/18 17:57:12

🌱 아 글구 주말에 정신병원 가기로 했옹 또... 또 뭐 말할거 있었는디 까먹었드아ㅠㅠ 뭐였지..

#936 이름없음 2024/04/18 17:59:30

☁ t랑 k도 오늘 복도에서 또 만났는데 이제는 진짜 안보이면 서운할 지경ㅋㅋㅋㅋ 솔직히 친해질 기회 있으면 친해지기 쌉가능일 듯 한데..ㅋㅋ 내적 친밀감 엄청 쌓였어ㅋㅋㅋ

#937 이름없음 2024/04/18 21:47:53

🔥 아악 운동 가 말어

#938 이름없음 2024/04/18 21:48:09

🔥 dice(1,2) value : 2 1 간다 2 안간다

#939 이름없음 2024/04/18 21:48:51

🔥 가지마? 진짜?? 나 오늘 망고 공차 1잔 다 먹었는데ㅔ?? 53.5가 됐는데?

#940 이름없음 2024/04/18 21:49:17

🔥 아앙ㄱ 어떡해 나 너무 죄책감 들어 근데 또 가도 죄책감 들 것 같아 그건 공부 못했다는 죄책감..

#941 이름없음 2024/04/18 21:49:34

🌱 하.. 공부해야지...ㅎ

#942 이름없음 2024/04/18 21:54:27

🔥 오늘 미쳣다... 커피 과자 있자나 비스킷 그거 그거 하나 먹고 공차 한잔 마시고 저녁은 김치볶음밥 반그릇 먹음

#943 이름없음 2024/04/19 08:34:44

🔥 아침부터 과식.. 계란 4개짜리로 만둔 계란 말이 다 먹음 ㄹㅈㄷ다 진짜로ㅠ 아침부터 53.4 실화냐ㅠㅠ

#944 이름없음 2024/04/19 15:45:06

🔥 학교 갔다와서 간계밥 후루룹 쨥쨥 먹어줬당 으헤헿 맛있어 간장계란밥에 볶음김치 비벼서 먹으면 존맛탱💖

#945 이름없음 2024/04/19 15:45:14

🔥 53.3

#946 이름없음 2024/04/19 19:44:52

🔥 저녁에 닭백숙 먹얶는디 소금을 쏟아버려서..ㅎ 좀 많이 짠 상태로 먹었옹

#947 이름없음 2024/04/19 19:45:02

🔥 저녁에 닭백숙 먹얶는디 소금을 쏟아버려서..ㅎ 좀 많이 짠 상태로 먹었옹

#948 이름없음 2024/04/19 20:28:34

🔥 대략 350kcal 이상

#949 이름없음 2024/04/19 20:29:11

🔥 대략 350kcal 이상

#950 이름없음 2024/04/19 22:07:39

🌱 엇 모야 왜 두번씩 올라가졌지 에러인가 뭐 암튼 오늘 운동 갔다오니 개운하고 좋넹 헿 달리기 2킬로미터 안쉬고 20분동안 달렸구 경사도는 5.0로 했으 그렇게 달리기로는 약 150? 170? 킬로 칼로리 정도 태움 그리고 30분동안 속도 느려도 29.5에서 빠르면 32 정도의 속도로 유지하면서 30분 탔더니 200킬로 칼로리 넘게 태움 220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ㅠㅠ 암튼 그래서 오늘을 기부니가 좋다 저녁 먹은 만큼은 뺀것 같다~ 너무 뿌듯하다~ 헤헤

#951 이름없음 2024/04/19 22:08:55

🌱 시험 끝나고 노는 약속이,, 벌써 3개나 잡힘 허허 사실 4개였는데 너무 많아서 하나는 거절했어ㅠㅠ 걔내랑도 너무 친한 야들이라 같이 놀고 싶은대ㅠㅠ 그렇게 까지 많이 놀 수는 없을 것 같아서..ㅠㅠㅠ

#952 이름없음 2024/04/19 22:12:27

☁️ 그리고 아무리 봐도 내 친구가 좋아하는거 맞는 듯!!!🤭🤭 내 뒷자리에 앉아있는 친구인데 c는 내 대각선 뒷자리라 서로 바로 옆저리거든..!!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계속 말걸려고 하고 리액션 너무 열심히 해주고 그런.. 행동들ㅋㅋㅋㅋ 너무 1열 직관 같은 느낌이랄까 항상 시선은 앞을 향하지만 내 양쪽귀는 뒤쪽을 향해 기울이는 중ㅋㅋㅋ 으아ㅠㅠ 이 맛에 학교 다니쥐ㅋㅋ 역시 로맨스는 남이하는거 보는게 젤 재밌다니까

#953 이름없음 2024/04/19 22:17:26

🌱 그리고 나 어쩌면 u랑 u의 친구들하고 조금은 찬햐질 수 있을 지도?? 나 오늘 조금 후회되는 거 있어,, 나 마이쮸 있어서 친구한테 자랑하다가 u의 친구가 자기 달라 그랬거든 근데 나 그거 하나 밖에 없어서(내 친한 친구 주려고 가는 길이었음) 싫어 나 하나 밖에 없음 이러면서 거절햤는디,, 줄걸,,,, 그 때 당시에 너무 정신 없었어서 내가 뇌를 빼고 다닌 듯..!!ㅜㅜ 나 진짜 그 기회를 차버리다니,, 월욜날 마이쮸 사서 애들 좀 나눠줘야겟다ㅏ c랑도 좀 친해질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보인다!!! 예이 예싸아 나이스 호우 예압 야압 오이오이 요올 요오올 신이 난다 신이 나 언재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 내 어께를 봐~ 탈골 됐자나~ ㅋㅋㅋㅋ

#954 이름없음 2024/04/20 03:06:25

🌱 내가 미쳤지 정말 3일을 그냥 노는데 써버림ㅎ

#955 이름없음 2024/04/20 10:29:10

🔥 아침 일어나자 마자 52.6 아침 먹고 53.1

#956 이름없음 2024/04/20 12:10:27

🌱 지금 병원 왔어 예약해놨는데 우리가 좀 늦어서 2명 뒤로 밀렸다고 그러시길래 대기 중

#957 이름없음 2024/04/20 13:41:59

🌱 상담 끝나고 1시 반 쯤에 집에 와서 점심 먹었어 사과 하나랑 계란 후라이 2개 정도. 의사쌤이 12월에 병원 왔을 때보다 우울증세가 더 심해졌데 그리고 왜 힘든건지를 알려고 하지 말래 힘들면 치료를 하면 되는거지, 그 이유를 찾고 이유가 없다는 거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그냥 힘들면 치료하면 되니까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958 이름없음 2024/04/20 13:43:23

🌱 약도 지난번에 받은거에다가 도파민? 조절해주는 약도 추가로 처방해주셨어 그게 틱 증상이랑 무기력한거, 감정 기복을 좀 완화 시켜 줄거라더라

#959 이름없음 2024/04/20 13:44:00

🌱 그리고 오늘 친구가 스카 가자고 했는데 난 못간다고 말했어 엄마가 안된데 요즘에 집중이 너무 어려워 재밌는 것도 딱히 없고

#960 이름없음 2024/04/21 10:29:56

🔥 53.2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야 아침 먹고 약이나 빨리 먹어야겠어

#961 이름없음 2024/04/21 16:36:59

🔥 오늘은 운동 짧게 갔다 옴 대략 150킬로 칼ㄹ로리 정도 소비하지 않았을까..?? 저녁 많이 먹을거라 점심은 굶음

#962 이름없음 2024/04/21 18:57:43

🔥 예상대로 많이 먹어따 보쌈이랑 알밥 조금에다가 케이크 2조각 정도?

#963 이름없음 2024/04/21 21:57:29

🔥 53.5

#964 이름없음 2024/04/22 00:53:36

🌱 시험 1주 전까지 농땡이 피운 자의 최후 할거 겁나 많네 망했당 헿💕💕 우헤헤 내일 어떡하냐 할거 아무리 봐도 너무 많은디.. 내일 저녁 먹을 시간이나 있을까.. 없어도 저녁은 먹어야하겠지만ㅎ 흐규ㅠㅠ 내가 왜 놀았을까ㅠㅠㅠ 할게 이렇게나 많은데ㅠ 빨리 시험이나 끝내고 놀러 가고 싶다ㅠ

#965 이름없음 2024/04/22 18:44:04

🌱 도영이 신곡 청춘의 포말 많관부💕💕

#966 이름없음 2024/04/22 20:24:04

🔥 나 어제부터 진짜 과식 많이 해서 살 54까지 올라갈 것 같은데... 어카지ㅠㅠ

#967 이름없음 2024/04/22 23:04:19

🌱 와..씨 미쳤다 ㄷㄷ 오늘 하루 겁나 빡세게 살음ㄷ 칭찬해 나 자신(╭☞• ⍛• )╭☞♥ ㅋㅋㅋ

#968 이름없음 2024/04/22 23:04:39

🌱 학교 끝나자마자 독서실에서 하루종일 살았는디 공부 너무 잘돼ㅠ 진작 올걸

#969 이름없음 2024/04/23 00:49:45

🌱 너무 졸리다.. 빨리 끝내고 자야지

#970 이름없음 2024/04/23 17:08:45

🔥 예이 저녁 먹은 직후 53.1 저녁 먹기 전 53.0

#971 이름없음 2024/04/23 17:09:49

🔥 볶음밥 너무 맛있길래 뜨거운거 대충 그냥 먹었더니 입 다 댄듯ㅋㅋㅋㅋ ㅎㅎ.. ㅠㅠ 그래도 맛있는 저녁이어따.

#972 이름없음 2024/04/23 17:12:08

🌱 일단 예전에 나왔던 e를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e랑 친해져따!! l과 n과 j의 친구였던 남자애 있자너 걔랑 친해짐 글고 요즘엔 맨날 n이랑 l이랑 놀고 있어 어제도 걔네랑 12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하교 때도 걔네랑 같이 하고( +j랑도 )

#973 이름없음 2024/04/23 17:13:44

☁ 그리고 오늘 t랑 친햐질 기회가 있었지만..!! 내가 그 기회를 뻥~~~ 멀리도 차버렸다는 ㅎㅎ 아니 나 잠을 못잤더니 미챴나봐 그 기회를 날려버리네 장난 칠 수 있었는데 "나 얘 모르는데..??ㅋㅋ" ㅇㅈㄹ 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아깝네.. 얘 항상 모자 쓰고 다니던디 난 솔직히 얘 모자 벗은게 더 나은 듯 꽤 잘생김..??

#974 이름없음 2024/04/23 17:16:39

🌱 글고 내가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경험? 친구관계? 같은게 있는디 생각해보니까 이미 그걸 하고 있더라고...? 무슨 로망이었냐면 남사친 썸남 그 사이 어딘가인 애랑 같이 저녁까지 공부하다가 걔가 나 집 데려다주는거. 근데 물론 n이랑 l이가 내 썸남과는 거리가 아주 음.. 많이 멀긴 하지만 암튼 그런걸 평상시에 항상 해줬었거든 얘네는. 어제도 12시 넘어서 공부 끝났는디 나랑 집 완전 반대편이거든 얘네는? 그래서 나 데려다 주면 온 길을 다시 고대로 걸어서 돌아가야함. 근데도 늦었다고 나 데려다주드라ㅋㅋ큐ㅠㅠ 감동이다 짜식들아ㅠ 뭐 암튼 그렇다구!!ㅋㅋㅋ

#975 이름없음 2024/04/23 17:21:20

☁ 아악 t 친해지고 싶어!!! 어떻게 해야할까 t는 조금씩 나한태 관심이 사라져가는 것 같기도 하고... 다가오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것어 근데 생각해보면 기회 있을 때마다 내가 그 기회를 오늘처럼 항상 멀리도 차버리긴 했쥐.. 좀 미안하긴 하네.. 아ㅏㅏ 내가 다가갈 일 있으면 좋은데 접점이 난 없으니까....ㅠㅠ 친해질 기회 한번이라도 더 있으면 그 땐 진짜 잡아야쥐.. 근데 그 기회가 올 지 모르겄다 아 근데 그건 예의가 아니려나..?? 날 좋아하는 애한테 아무 마음도 없이 친해지려고 하는건...? 좀 고민해봐야겟네

#976 이름없음 2024/04/23 19:27:44

🌱 으어.. 피곤해 죽겠다 집 가서 짐 챙겨서 바로 독서실 가서 2시간 정도만 공부하다가 평가문제집 끝내구.. 국어 한단원 풀면.... 끝나겄지ㅎ 그럼 내일은 과학하고 수학 빡시게 하고 시간 나면 국어 한단원 풀고 마지막에 과학 수행 준비하지 뭐...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ㅏㅏㅎㅎ하ㅏㅏㅏ 흫헤헤헤ㅔㅔㅎㅎㅎ레헤헿헤헤ㅔ 애들이 나 요즘에 웰케 신나 있냬 ㅋㅋㅋ 그거슨 바로 시험기간이라 그래 ㅎㅎ

#977 이름없음 2024/04/23 19:28:08

🌱 셤 기간 되면 정신을 빼놓고 다닌답니다! ㅎㅎ

#978 이름없음 2024/04/23 23:41:57
🌱 미망설... 너무 단어가 예쁘고 애틋하지 않아??

🌱 미망설... 너무 단어가 예쁘고 애틋하지 않아??

#979 이름없음 2024/04/24 00:38:23

🌱 예싸~ 엔시티 드림 데뷔 2800일 축하행🥳💚💚

#980 이름없음 2024/04/24 07:51:44

🌱 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뚠뚠! 오늘도 학교 끝나자마자 독서실 갈 예정 헿 오늘도 ⭐할일이 매우 많다⭐

#981 이름없음 2024/04/24 07:55:56
🌱 으앙ㅠㅠ 오늘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급식💘💘 아니 오늘 급식 미챴냐구♥ 오늘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와따⭐

🌱 으앙ㅠㅠ 오늘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급식💘💘 아니 오늘 급식 미챴냐구♥ 오늘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와따⭐

#982 이름없음 2024/04/24 16:07:40

☁ 아 미치겟네... 자꾸 생각나ㅏㅏ아아앙ㅇ아ㅏㅠㅠ 아니 오늘 학교에서 쌤이 첫사랑 관련 시쓰기를 셤 끝난 후에 할거라고 말해줬는데.... 그때 남자애가 c는 첫사랑 시쓰기 못하겠네!ㅋㅋ 이러는거야... 그 소리 듣고 c가 발끈 해 가지고 쌤도 첫사랑 시 쓰는거 그럼 같이 해요! 이러면서 뭐라뭐라 얘기하는데....ㅠㅠㅠ 진짜 계속 생각나.. 그 말할 때 걔 표정 어땠을지 내심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 쳐다볼걸 그랬나 일부로 안봤거든 끝난거니까 마음 확실히 접으려고

#983 이름없음 2024/04/24 16:08:15

☁ 근데 그 생각 계속 나서 공부가 안되잖아ㅏㅠㅠㅠ 으어유ㅠ 슬프다 슬퍼.. 이럴꺼면 아까 표정이라도 한번 볼걸

#984 이름없음 2024/04/24 16:10:43

🌱 오늘 종례 우리반 늦게 끝났거든?? 게다가 난 청소당번이었단 말야 그래서 나 좀 오래 걸렸는데 끝나고 교실 나가니까 j랑 e랑 l이랑 셋이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거야ㅠㅠ 감동이엇어.. 난 걔네 간 줄 알았거든?? 근데 계속 기다리고 있었드랑ㅠ 그리고 생색 내지도 않고 내가 미안하다니까 자기들 축구 본다고 별로 안기다렸다고 그러는거ㅠㅠ 츤데레 미쳤다 진짜 왜냐면 아침에 j 만났을 때 j가 나 청소라니까 오늘 나 안기다린다고 햇거등

#985 이름없음 2024/04/24 16:11:19

🌱 감동티븨..🥺🥺 얘두라 사랑한다 쪽쪽 진심 내가 너무 사랑하는 친구들💕

#986 이름없음 2024/04/24 23:02:35
🌱 얘드라.. 요즘에 하늘 너무 이쁘지 않아??ㅠㅠ 내 핸폰 화질 안좋아서 아쉽긴 한데ㅠ 그래도 색감 미쳤서 참고로 필터 안쓴 사진임!

🌱 얘드라.. 요즘에 하늘 너무 이쁘지 않아??ㅠㅠ 내 핸폰 화질 안좋아서 아쉽긴 한데ㅠ 그래도 색감 미쳤서 참고로 필터 안쓴 사진임!

#987 이름없음 2024/04/24 23:02:59
🌱 이건 몇일 전 사진! 월요일 이었던걸로 기억행 ㅎㅎ

🌱 이건 몇일 전 사진! 월요일 이었던걸로 기억행 ㅎㅎ

#988 이름없음 2024/04/25 00:20:00

🌱 예이 오늘 하루 공부 시간 8시간 돌파~~ 공부 빡시게 하는거 재밌당 헿 내 친구랑 열품타 같이 하는디 걔 공부 진짜 열심히 하는 애라 자극 돼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듯!! 근데 걘 진짜 멋있는 친구야 내가 정말 존경? 할 정도로 너무 멋있고 사람이 올바르다고 해야하나

#989 이름없음 2024/04/25 00:43:31

🔥 53.1

#990 이름없음 2024/04/25 00:44:05

🌱 오늘 e 번호 따려고 했는뎁 못땄어ㅠㅠㅠ 딸 타이밍이 없엇슴....ㅠㅠ 오늘은 꼭 따야지ㅜ

#991 이름없음 2024/04/25 20:19:36

🔥 우헤헤 드뎌 참고참고 참아왔던..!! 빵또아를 오늘 먹엇다리 다 먹진 않구 3분의 2 정도?? 나머지는 쌍둥이 먹고 싶대서 줌

#992 이름없음 2024/04/25 20:20:37

🌱 오늘도 우리반은 한걀같이 종례가 늦게 끝나서 e는 오늘 먼저 갔대ㅠ 그래서 번호는 못땀 그리고 t랑 얘기할 기회 한번 있었는디 친구가 나한테 말거는 바람에 그 기회 날라가버림ㅠㅠ

#993 이름없음 2024/04/25 20:21:23

☁ t 일부로 나 있는거 보고 l이 한테 가서 메달리던데ㅠㅠㅠ 그 땨 말 걸었음 말 좀 할 수 있었을텐데 하필 딱 그 타이밍에 친구가 말걸어서...ㅠ

#994 이름없음 2024/04/25 20:24:33

☁ ㅋㅋㅋ 오늘 t 귀여운거 하나 있었음 내가 예전부터 말했지만 나도 그렇고 t도 그렇고 복도 산책을 좋아해서 매일 매일 복도에서 하루에도 몇번 씩은 마주챴었거든?? 근데 요즘엔 셤기간 되면서 내가 복도 안나오고 반에서만 공부하니까 t는 내가 안보이는 날이면 나 학교 나왔는데 반에 있는건가 아님 안온건가 보려고 내 반 앞 창문을 기웃거린단 말야

#995 이름없음 2024/04/25 20:25:57

☁ 오늘 내가 내 친구랑 화장실 다녀오면서 그 장면을 봤는데 우리 반 창문으로 반 안에 살펴보다가 나랑 눈 마주친거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 얘도 살짝 l이랑 비슷한 애일 것 같앜큐ㅠㅠ 이런 애들 너무 귀여워.. 친구 되면 l이 처럼 너무 착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탈일 듯...

#996 이름없음 2024/04/25 20:26:42

🌱 와우... 1000레스까지 진짜 얼마 안남은거 ㄹㅈㄷ ㄷㄷㄷ 어카지 몰라~ 그냥 제목 똑같이 해버려~

#997 이름없음 2024/04/25 20:28:35

☁ 아 근데 나 요즘 좀 헷갈려.... l이가 다시 나를 좋아하는건가 의심이 들기 시작함.. 원래는 마음 접은게 느껴졌었거든? 요즘에 다시 행동하는게.. 엇 뭐랄까... 혹시라도 날 좋아하는거면 내가 좀 선을 그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솔직히 말하면 지금 사이가 난 편하고 좋간한데 난 l이가 정말 친구로 좋은 만큼 l이가 괜히 오해해서 힘들 일은 없었음 좋겠는데.....

#998 이름없음 2024/04/25 21:09:33

☁ 그니까 어떻게 됐냐면 옛날에 썸 탈 때 했던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함... 나 요즘 독서실 갈 때도 나 집 데려다준다고 12시 넘었는데도 반대편인 내 집까지 꼭 데려다주고 애교? 말투 쓰고... 학원 끝나면 10시 넘어서 집에서 공부하면 되는데 나 독서실에 있다는거 듣고 바로 독서실 와서 둘이 공부하다가 집 같이 가고 카톡 답장 빨라졌고 집 갈 때도 항상 걔가 나 기다리자고 애들한테 말하는 것 같음 글구 내 말 하나하나 다 기억하드라고...???

#999 이름없음 2024/04/25 21:11:00

🌱 예에ㅔㅔ 999레스!!!!💕💕 이제 마지막 레스만을 남겨두고 잇다!!!!

#1000 이름없음 2024/04/25 21:11:53

🌱 우아ㅏㅏㅏ 얘드라 나 드뎌 일기판 하나 다 채웠어🥳🥳 너무 좋당 우헤헤헤ㅔ 일기 쓴지 230일 째만에 일기 판 하나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