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게 하나 있어

일기 2023/09/09 23:36:14

#1 이름없음 2023/09/09 23:36:14

영혼! 현재 계획 열심히 운동해서 55키로까지 빼고 머리 기르기 내년 봄쯤 머리하고 메이크업 받고 증사 찍을거얌 시작할때 마음가짐:1p 1문제 1지문 1문장이라도 매일 하자 하루에 독본 1p 올수지 1문제 정석 1문제 추리논증 1문제 언어이해 1지문 영어 1문장씩 외워보려구 아침 국수영 유산소(숨차게 뛰기) 점심 국수영 보충 아니면 과탐 공부 저녁 요가 아니면 헬스 후 자유시간!! 놀기 영혼의 발전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2 이름없음 2023/09/10 00:06:14

낼은 일어나서 공복유산소 해야징

#3 이름없음 2023/09/10 12:33:59

기상~~피곤하다 했더니...그래도 약속대로 공복유산소는 해야지

#4 이름없음 2023/09/10 12:34:33

또 한쪽 위 사랑니를 안빼서 다음 치과검진때 사랑니도 마저 빼야겠어

#5 이름없음 2023/09/10 22:44:51

진짜 빡세게 살거야 지금부터

#6 이름없음 2023/09/10 22:47:49

어떻게냐면 내가 하기로 여기 써놓은건 한치의 자비도 없이 딱 지킬거야 예를들면 야식금지 공복유산소 이렇게 적어두면 물만 마시고 아침에 걸을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거야 도서관에서 폰도 안볼거야 알바 없는날엔 공부할때 폰도 안들고 갈거고 어느정도 공부하고나서 폰볼거야 하루이상해보고 그다음날 바꾸는건 허용

#7 이름없음 2023/09/10 23:56:56

잘나질거야!! 난 원래 잘났는데 못나게 살다가면 그게 이상하지

#8 이름없음 2023/09/11 00:29:51

지금도 괜찮지만 지금도 예쁘지만 더더 이뻐지고 머리도 기르고 날씬해지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전문직 될거야

#9 이름없음 2023/09/11 18:26:41

누구한테 이런걸 보여주겠어ㅋㅋ 진짜 스레딕이니까 쓴다

#10 이름없음 2023/09/11 18:27:08

누구 나 아는 사람이 이런거보면ㅋㅋ 쪽팔려 으으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서

#11 이름없음 2023/09/11 18:27:30

아무튼 이번 스레도 1000레스 채워야지

#12 이름없음 2023/09/11 18:29:47

공부중에 추리논증이 어려워도 재미는 있는거 같아

#13 이름없음 2023/09/11 18:41:51

분할납부 할땐 좋은데 불편해 완전 빚이네... 이제 안해야지

#14 이름없음 2023/09/11 18:42:15

11월 이후엔 카드 잘라버릴거야 핸드폰 연계 카드라서

#15 이름없음 2023/09/11 18:43:51

지금 잘라버릴까 필요한일 없겠지?

#16 이름없음 2023/09/11 19:37:40

잘랐어

#17 이름없음 2023/09/11 19:37:51

낼아침 30분만 뛰기 공복유산소야 주기엔 헬스 안하려구 끝날때쯤 시작해야지

#18 이름없음 2023/09/11 23:01:46

야식...이라고 해야하나 늦은 저녁 먹었어 담부턴 안먹어

#19 이름없음 2023/09/11 23:10:43

내일은 간식 안먹는날 하루만 제대로 성공하자

#20 이름없음 2023/09/11 23:27:30

와 방금 나 예뻤어 내 이상형!!!🤩😍👍

#21 이름없음 2023/09/12 00:32:35

눈 맨손으로 건들지 말자

#22 이름없음 2023/09/12 17:08:50

공복유산소 3시쯤 함

#23 이름없음 2023/09/12 17:09:02

썼는데 안 올라갔네

#24 이름없음 2023/09/12 19:00:45

https://brunch.co.kr/@mingjinew/13 리트 준비법

#25 이름없음 2023/09/12 19:12:11

대체 뭐때매 틀린건지 알아야할텐데

#26 이름없음 2023/09/12 19:33:12

아 추리논증 해보는데까지만 해봐야지 해봐야 계속 공부하던지 아니면 내가 공부머린 아니고나하고 포기하지

#27 이름없음 2023/09/12 19:33:21

수능국어에도 도움 되니까

#28 이름없음 2023/09/12 19:40:10

어려워도 재밋당

#29 이름없음 2023/09/12 22:04:46

나이대로괜찮겠지 비호감형 아니겠지

#30 이름없음 2023/09/12 22:07:51

요가끝 요가 다니면서도 인간관계 고민한다는게 정말... 다른 사람한테 큰 관심 없어서

#31 이름없음 2023/09/12 22:08:13

다른사람 생각에 일일히 간섭할수도 없고 너무 깊게 생각 말자

#32 이름없음 2023/09/12 22:22:35

꿈에서 가지말라는곳이 있거든 치관데 가지말아야되나

#33 이름없음 2023/09/12 22:48:07

낼아침은 김밥이다

#34 이름없음 2023/09/12 22:48:13

마시쪙

#35 이름없음 2023/09/13 00:54:18

내일은 도서관 가야징

#36 이름없음 2023/09/13 01:16:31

얼굴은 딱히 안 늙어 보이는데 '3' 내 눈에 그러면 됐지 흥

#37 이름없음 2023/09/13 01:23:49

내 눈에 그럼 됐어!!!!! 사람이 자기 기준이 있어야지

#38 이름없음 2023/09/13 01:24:27

머리 빨리 볼륨매직 하고 기르고 시펑...으아아 거지존이야 문어대가리 머리

#39 이름없음 2023/09/13 01:30:45

예쁘단 말 많이 듣는거보면 안경 벗으면 객관적으로 어느정도는 예쁜 얼굴 같고! 무엇보다 내 맘에 들어! 무쌍에 안 작은 눈 눈매도 맘에 들고

#40 이름없음 2023/09/13 01:32:47

오히려 거울이랑 셀카랑 똑같아

#41 이름없음 2023/09/13 01:32:57

하긴 보정을 안했는데 당연하겠지

#42 이름없음 2023/09/13 01:36:25

사람들 반응을 봤을때~그래

#43 이름없음 2023/09/13 01:37:36

ㅈㅇ이는 원래 좀...어릴때부터 그런 성격이었지 인정하기 싫은거겠지 안그래도 자기가 예쁘다 생각했었는데 객관적으론 안그렇다는걸 알았고 오히려

#44 이름없음 2023/09/13 01:38:25

내눈에 예쁘면 됐어

#45 이름없음 2023/09/13 01:38:43

그러고보면 그 사람은 어쩌면 내 미래겠다

#46 이름없음 2023/09/13 01:39:06

이해 못할것까진 없었는데 나도 이러는거보면

#47 이름없음 2023/09/13 01:39:12

휴 그래도

#48 이름없음 2023/09/13 01:39:35

난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해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거야

#49 이름없음 2023/09/13 01:44:54

광대에도 살이 있긴 있군

#50 이름없음 2023/09/13 01:51:57

상대의 몫인것에 신경쓰지말자 내 몫만 제대로

#51 이름없음 2023/09/13 02:15:59

광대있는쀼들 심심하면 다이어트해봐ㅏ14 5년 전l조회 2585 인스티즈앱 물론 다이어트가 쉽진않지만..! 나도 옆광댄지 45도광댄지 암튼 진짜 안예쁜 광툭튀라 살빼면 더 도드라지고 늙어보일것 같아서 다이어트는 아예 생각안했었는데 뱃살때문에 다이어트 했더니 얼굴형 전보다 나아진 것같아서! 그리고 나 예전에 살올랐을때 아는선배가 나한테 광대에 살쪘냐고 물어봤어..광대에도 살이 찌나봐..아 물론 지극히 쓰니생각닙니다 아님말고(후비적) 나도 만져보니 살이 꽤 있긴 있어

#52 이름없음 2023/09/13 12:30:22

59.9긴 하지만 50키로대당

#53 이름없음 2023/09/13 19:16:42

자기전 스트레칭 하고 자기

#54 이름없음 2023/09/14 00:15:30

음 할일은 얼른 하고 놀자... 깔짝이라도 해두면 좋잖아

#55 이름없음 2023/09/14 00:15:51

결국 어제 공부 안했군

#56 이름없음 2023/09/14 00:18:33

간식도 마니 먹었음 쿠키 2개에 허니브레드2조각에 레몬마들렌 바닐라빈마들렌 까눌레 조금조금씩 많이 먹었어 오늘은 간식 먹지 말구 참자

#57 이름없음 2023/09/14 00:27:17

나도 요새 좀 자의식과잉인 거 같긴 해 남한테 티내진 말아야지 🫣🫥🤫

#58 이름없음 2023/09/14 02:17:12

시현하다

#59 이름없음 2023/09/14 02:17:25

아 불안해하지마 대체 뭐가 불안하니

#60 이름없음 2023/09/14 02:18:57

나두 인턴 해봐야하나

#61 이름없음 2023/09/14 02:21:32

국민취업지원제도

#62 이름없음 2023/09/14 20:00:37

미친듯이

#63 이름없음 2023/09/14 21:38:52

나도 멋져지고싶당

#64 이름없음 2023/09/14 21:48:12

집들어가서 공부 좀만 하다 자야지 그담에 좀 씻고

#65 이름없음 2023/09/14 21:50:05

집에만 있으니까 축축 늘어진다

#66 이름없음 2023/09/14 21:50:58

옷은 이제 그만사도되구 사람자체가 멋져져야해

#67 이름없음 2023/09/14 21:51:21

초딩같은 비유지만 왠지 난천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 포켓몬스터ㅋㅋㅋ

#68 이름없음 2023/09/14 21:51:50

천레스도 몇번이나 달성했으니 이 스레도 천레스 달성 가능하겠지 그렇게 자신감이 생기고 멋져지는거야

#69 이름없음 2023/09/14 21:56:58

헬스시작다시하고

#70 이름없음 2023/09/15 00:00:19

아냐 어떻게보면 귀엽다 옷 잘샀네 점프슈트

#71 이름없음 2023/09/15 01:14:32

6개월후면 언제지? 내년 3월인가 그때 내가 원하는만큼 길러있겠지 으으 커트 최대한 하지 말고 매직만 하자 앞옆머리나 다듬어 달라고 하고

#72 이름없음 2023/09/15 02:11:45

26일까지 다이어트...그래도 체지방 2~3키로는 빼고싶은데

#73 이름없음 2023/09/15 02:43:07

오늘도 자존감 충전

#74 이름없음 2023/09/15 13:51:30

기상

#75 이름없음 2023/09/15 14:59:18

와 나랑 동갑인데 카이스트 교수 ㄷㄷ

#76 이름없음 2023/09/15 22:15:23

7시 인나서 헬스 하고 밥먹고 9시까지 도서관 가서 공부하다 책도 좀 읽고 쉬다 저녁에 요가나 산책하고 밥 먹고 쉬면 딱 좋을거 같은데 헬스 하기 싫으면 쉬기도 하고~한두번은 공복유산소 좀 하고 일찍 공부하거나 금욜에는 또 그림산책도 하니까 저절로 요가하는 날은 월화목?이겠네 수욜에 하고싶으면 오전 요가 가면 되고

#77 이름없음 2023/09/15 22:15:50

루틴이 어렵소 5일 3번은 요가 가야되는데

#78 이름없음 2023/09/15 22:17:39

저녁요가 가고 싶으면 월화목금 뭐...똑같나 오전 요가는 월화수목

#79 이름없음 2023/09/15 22:18:33

운동을 매일 해야할까? 문제구만~스트레칭은 매일 해야겠지만

#80 이름없음 2023/09/15 22:18:55

하고싶은대로 상황 맞춰서 하자!

#81 이름없음 2023/09/15 22:19:13

다만 오전에 공부 시작해서 저녁까진 끝내놓기

#82 이름없음 2023/09/15 22:48:45

일단 내일은 7시 기상 8시까지 헬스 9시까지 아침밥 9시 30분 전후로 도서관 2층 도착 공부 후 점심에 잠시 1시간 가량 커피 마시며 산책한다음 6시에 저녁먹으러 집가서 휴식

#83 이름없음 2023/09/16 00:47:45

낼은 코팩도 할까

#84 이름없음 2023/09/16 02:10:07

음 아냐 지금 스타일도 차분해보이고 괜찮은데 계속 기를거얌😤

#85 이름없음 2023/09/16 02:11:36

체지방만 2키로 빼는건 매우 힘든일이고나🙃 식단도 해야될거구

#86 이름없음 2023/09/16 02:41:12

으으 머리 묶고다니자 일단은

#87 이름없음 2023/09/16 02:46:06

확실히 얼굴이 노안은 아냐 안경은 좀 문제지만

#88 이름없음 2023/09/16 02:46:26

끝 c컬 풀어버리고 그동안은 묶고 다니자

#89 이름없음 2023/09/16 03:21:44

이제 너와 작별하지 않으면 안돼

#90 이름없음 2023/09/16 05:24:45

과도한 기대 평생 친구가 어딨냐

#91 이름없음 2023/09/16 14:05:08

기상

#92 이름없음 2023/09/16 14:05:33

밤샜으니 당연하지 하 계획 그대로 실행 고

#93 이름없음 2023/09/16 16:32:10

진짜 외모강박인가

#94 이름없음 2023/09/16 16:33:13

맞는거같긴해 언어이해 문제집 왔다

#95 이름없음 2023/09/16 18:08:46

둘 딘 반타작?에서 1~2문제 더 맞추는 정도네 휴 노력하자 일단 익숙해지면 더 오르긴 할거야

#96 이름없음 2023/09/16 18:43:18

라떼 사다 헬스하고 수학공부하다 집 고

#97 이름없음 2023/09/16 18:43:52

일찍 일어나는것만빼면 약속한거 다 지켰어 굿굿

#98 이름없음 2023/09/16 18:48:20

라떼는 연하게

#99 이름없음 2023/09/16 18:49:19

내일은 알바하는 날이라 어떻게할까 고민이얌 일찍 일어날수 있으면 공복유산소도하고 공부도 할텐데

#100 이름없음 2023/09/16 19:12:20

헬스옴

#101 이름없음 2023/09/16 19:18:17

15만원으로 한달 쓰려니 하루 5천원 꼴이네 오늘치 딱 썼다

#102 이름없음 2023/09/16 19:18:29

1. 하루 5천원꼴로 쓰기 2.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기 3. 매일매일 공부하기 딱 이거다

#103 이름없음 2023/09/16 19:42:50

하체끝

#104 이름없음 2023/09/16 19:43:57

수학공부하다 걷다 집갈거얌

#105 이름없음 2023/09/16 20:37:50

헬스가 힘들긴한가보다 졸리네

#106 이름없음 2023/09/16 21:09:09

계속 공부하다보면 알 수 있겠지 내 한계를 내 길을

#107 이름없음 2023/09/16 21:37:39

커피도 줄여야지

#108 이름없음 2023/09/16 21:46:24

🍕🍕

#109 이름없음 2023/09/16 22:31:44

다이어리쓰는게 진짜 좋은 습관인듯 치팅도 야무지게 챙겼다 후후 만족

#110 이름없음 2023/09/16 23:56:09

얼굴형 좀만 정리하장

#111 이름없음 2023/09/17 10:01:21

의약대를 가는 길이 있고 행시 입법고시나 cpa Psat 7급 공기업 9급

#112 이름없음 2023/09/17 10:04:20

집중안되면 adhd약도 먹어봐야지

#113 이름없음 2023/09/17 11:33:22

>>111 정리잘했당

#114 이름없음 2023/09/17 11:38:38

쉬운일만 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게 없구나

#115 이름없음 2023/09/17 17:12:01

간헐적 단식했네

#116 이름없음 2023/09/17 21:46:34

과감히 삭제 좋아

#117 이름없음 2023/09/18 00:59:20

음~ 이쁘긴 해ㅎㅎ 훗

#118 이름없음 2023/09/18 01:48:58

내가 원하는걸 이룰수 있는 힘!!! 정신력

#119 이름없음 2023/09/18 04:06:44

졸린데 자기싫다

#120 이름없음 2023/09/18 13:38:13

아놔 교통카드를 막 잘라버렸네

#121 이름없음 2023/09/18 16:09:31

뺏다 사랑니

#122 이름없음 2023/09/19 19:44:51

상위 39퍼센트는 되넹ㅎㅎ 30문제중 18문제 정답 백분위 61

#123 이름없음 2023/09/19 19:49:06

손톱 물어뜯었어 그러지말자

#124 이름없음 2023/09/19 22:09:37

목욜로 데이트변경

#125 이름없음 2023/09/19 23:16:18

추리논증은 딱 반타작 정도네 상위 49퍼정도 백분위 51

#126 이름없음 2023/09/19 23:17:08
오르긴 오르는거 같으니 홧팅 내 문풀 중에 뭐가 잘못됐길래 틀리는게 이렇게 많을까 모르는게 많긴 했어 어렵고

오르긴 오르는거 같으니 홧팅 내 문풀 중에 뭐가 잘못됐길래 틀리는게 이렇게 많을까 모르는게 많긴 했어 어렵고

#127 이름없음 2023/09/20 00:52:31

그래도 공부가 재밌어서 좋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한다고 빨리 오르지도 않을거구

#128 이름없음 2023/09/20 00:52:55

내일하고 모레는 다시 풀고 해설지 봐야지

#129 이름없음 2023/09/20 01:34:04

나중엔 공부 블로그나 유튜브 운영해도 재밌을거같아 꾸준히 가능할지는...

#130 이름없음 2023/09/20 01:45:36

재수할때 엄마가 언급하더라 후회해봤자 지난일이지만 돈은 진짜 아깝다...

#131 이름없음 2023/09/20 01:46:28

시행착오였던거지

#132 이름없음 2023/09/20 01:47:29

지금이라도 집에서 공부 열심히 해서 출발해야지 아직 출발도 안했어 대학을 가던지 취업을 하던지

#133 이름없음 2023/09/20 01:48:17

얍얍 힘내자 정신력을 기르고 체력을 기르고 실력을 기르자 그땐 너무 뭘 몰랐어 절제력도 없었고

#134 이름없음 2023/09/20 01:48:35

나혼자 다 이룰거야 부모님한테 의지 안해

#135 이름없음 2023/09/20 01:48:42

죄책감이 들어

#136 이름없음 2023/09/20 01:54:54

30살에는 취업하는게 목표야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하면 친구들보단 늦어도 내 길도 있고 나처럼 회계사같은거 준비하는 사람들은 평균이더라 대학들어가서도 놀지말고 계속 공부해야지 어차피 사람하고 잘 어울리는 성향도 아니고 나이많은 새내기라ㅋㅋ 만 26살 입학이야 차라리 학점따기 쉬운과로 가도 괜찮겠다

#137 이름없음 2023/09/20 02:23:41

일단 수능점수 나오는거 보고 결정해야지 호옥시 아주 잘보면 의약치대나 아니면 경제.경영학과 들어가서 회계사 계리사도 좋고 이도저도 싫으면 피셋 준비해서 공무원 돼야지 공기업도 좋긴 해 공부하는 과목은 다 비슷비슷 하니까 기본기를 지금 공부해두자 적성에 맞는 전문직 되고 싶다 8ㅅ8 공부머리는 조금 있는편이었는데 이젠 그것도 모르겠다 될수 있을까 있을거야 죽으라는법은 없다고 내 자리가 있겠지 화이팅

#138 이름없음 2023/09/20 02:25:13

어려운거 준비해보고 아닌거 같으면 쭉 되기 쉬운걸로 내려오자ㅋㅋ 시간은 그래도 1년 넘게 있으니까 그동안 안한거 다 채우고 대학교에서도 공부만 해야지

#139 이름없음 2023/09/20 02:25:25

그래 이제라도 정신 차렸으면 됐지

#140 이름없음 2023/09/20 02:25:30

아자아자!!!

#141 이름없음 2023/09/20 03:05:57

이미 시간은 지나가버린걸 어쩔거야 잘하고있어

#142 이름없음 2023/09/20 03:06:03

그리고 얼른자자

#143 이름없음 2023/09/20 19:32:58

모두에게 하고싶은 말이있다면

#144 이름없음 2023/09/20 19:33:23

고마웠어 우리 언젠가 다시 만나자 만날수 있어서 기쁘고 즐거웠어

#145 이름없음 2023/09/20 19:33:28

알바왔다

#146 이름없음 2023/09/21 00:47:30

턱이 짧은가 아니면 사각턱인가 살이문젠가 뼈가문젠가 턱이짧아서 그런가 무한반복

#147 이름없음 2023/09/21 00:49:17

턱이 좀만 갸름했으면 좋겠는데 이거 진짜 살아닌가

#148 이름없음 2023/09/21 03:27:03

치밀한 독해 어떻게 해야 늘까?

#149 이름없음 2023/09/21 05:38:21

우와 춥다

#150 이름없음 2023/09/21 05:41:20

슈발 절라 추워

#151 이름없음 2023/09/21 05:41:52

요가 못하겠네 편으점에서 교통카드 사기

#152 이름없음 2023/09/21 05:42:32

지금 씻을까 1 ㅇ 2 ㄴ Dice(1,2) value : 2

#153 이름없음 2023/09/21 05:42:44

EU가 뭐지

#154 이름없음 2023/09/21 05:43:03

다갓님 심술맞아

#155 이름없음 2023/09/21 06:18:47

꿈을 이룰 수 있으면 좋아 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런 꿈을 갖게 됐을까

#156 이름없음 2023/09/21 06:19:04

못이뤄도 괜찮아 평범해도 좋아

#157 이름없음 2023/09/21 15:02:16

막판엔 오답하고 교과서보기 기억할수있어

#158 이름없음 2023/09/21 22:57:17

다이소스티커 진짜 맘에든당 3개 더사야지

#159 이름없음 2023/09/21 22:57:29

인생은 솔플이구나🙂🙃🙂🙃🫠

#160 이름없음 2023/09/21 23:50:59

헐 뭐지 8문제 틀렸는데 거의 상위 10퍼네 하긴 두번째 푼거니까ㅋㅋ 고득점 하고 싶어~~

#161 이름없음 2023/09/22 00:17:39

독본도 문풀 3문제 오답 1문제를 목표로 할까 올수지도 똑같이 3문제 문풀하고 1문제라도 제대로 이해하기 이해될때까지 그 문제 붙잡고 있기 아직은 쉬우니까

#162 이름없음 2023/09/22 00:18:35

내일은 일찍 일어날수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오전에 공부 미리 해놓게

#163 이름없음 2023/09/22 00:21:46

언이 3지문 오답 1문제 나머지 전부 3문제 풀고 오답 1문제 체제로 오답 이해될때까지 붙들기(며칠이든간에)

#164 이름없음 2023/09/22 00:52:12

국수영은 그래도 적은양이라도 매일 해야지 과탐도 밤에 1강만 들을까 낼은 과탐 없이 해보구 모레부터 그러장

#165 이름없음 2023/09/22 00:53:15

1시다 자야징

#166 이름없음 2023/09/22 00:54:18

일단 여기서 더 늘리지말자 벅차다 아예 안하게 돼

#167 이름없음 2023/09/22 00:54:33

기상할때 올게

#168 이름없음 2023/09/22 00:57:11

시월달엔 정석책 3/1 끼워넣고

#169 이름없음 2023/09/22 01:04:28

헬스 그림 공부 요가 공부 헬스 그림 공부 요가 좋군

#170 이름없음 2023/09/22 01:27:37

낼 라면 머거야지 🍜

#171 이름없음 2023/09/22 02:45:50

묶으면 되지 스트레스 ㄴㄴ 아 더 기르고 미용실 갈까

#172 이름없음 2023/09/22 02:46:00

한참 후의 일이니까 그때 생각하기

#173 이름없음 2023/09/22 02:47:14

예뻐!!! 사진 그만봐

#174 이름없음 2023/09/22 02:47:32

내렸다 말았다도 그만 그대로 놔두기 평생!!!!!

#175 이름없음 2023/09/22 02:50:00

아존나

#176 이름없음 2023/09/22 02:50:08

그냥 나자신에게 집중!!!!!

#177 이름없음 2023/09/22 02:50:37

지금 서른살까지 취업하려면 친구랑 놀 시간 거의 없음

#178 이름없음 2023/09/22 02:50:48

대학부터 들어가야되는데

#179 이름없음 2023/09/22 04:19:46

심기를 거슬렀을수도 있겠네

#180 이름없음 2023/09/22 04:20:05

미안해 그동안 고마웠어

#181 이름없음 2023/09/22 04:20:12

잘되길 바라

#182 이름없음 2023/09/22 04:35:52

눈썹정리

#183 이름없음 2023/09/22 05:31:42

으으 추석에 용돈 받으면 사야지 일단 참자

#184 이름없음 2023/09/22 12:53:31

기상

#185 이름없음 2023/09/22 12:53:46

어제 6시반?정도에 잔듯

#186 이름없음 2023/09/22 13:40:41

59.7

#187 이름없음 2023/09/22 14:26:41

신라면 맛없다

#188 이름없음 2023/09/22 19:18:57

이제 이 시간이면 어둑어둑하다

#189 이름없음 2023/09/22 19:44:01

탕후루도 먹지 말아야지 휴 과일이라~먹었는데

#190 이름없음 2023/09/22 19:47:19

노안인 얼굴이 전혀 아닌데 60퍼는 안경탓이야~키도 크구...힝

#191 이름없음 2023/09/22 19:47:42

내생각이 그런거면 됐지 그래

#192 이름없음 2023/09/22 22:26:05

언어이해 영역에서 가장 중요했던 능력은 지문을 구조적으로 독해해내는 것이었습니다. 문장들 간의 중요도를 비교해가며 핵심 주장과 근거, 이를 뒷받침하는 사소한 정보들을 추려내야 유기적으로 지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기출 문제의 반복을 통해 언어이해 문제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출제되는지 분석했고, 지문에 근거해서 선지를 골라내는 훈련을 했습니다. 추리논증의 경우에 복잡한 지문을 정확히 독해해내되, 사소한 논리관계까지 꼼꼼히 기억하고 분석하는 힘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논증 문제의 경우에는 지문의 주장과 저자가 숨겨놓은 전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반론을 미리 떠올려보며 논증관계를 세세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추리는 모든 것이 잘 설계된 하나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193 이름없음 2023/09/22 22:26:44

난 아직도 궁금해 내 길이 뭐길래 일하는것도 막히고 관계도 막혔을까 원하는게 뭘까

#194 이름없음 2023/09/22 22:27:04

졸리다~요가 힘들어써

#195 이름없음 2023/09/23 01:19:30

일단 확실히 다시풀때 문제가 기억 나면 안된단 말이지 근데 왜 틀렸는진 알아야되고

#196 이름없음 2023/09/23 01:42:38

인간관계를 더 늘리지말자 내가 풀리기 전까지는

#197 이름없음 2023/09/23 02:30:21

한번 더 뵐수는 있을까? 궁금하지만 일단 내 능력을 키우는게 먼저야

#198 이름없음 2023/09/23 02:30:32

늘 감사하고 있어 그분에게도

#199 이름없음 2023/09/23 02:57:44

얼굴문젠가 모르겠당

#200 이름없음 2023/09/23 02:58:09

나한테 어울리는 스타일로 꾸미자 없는거 갈구해봤자

#201 이름없음 2023/09/23 03:18:31

어떻게보면 귀엽기도 하고 차분하고 성숙해보이기도 해!

#202 이름없음 2023/09/23 03:30:02

나에게 막말하거나 함부로 대한 사람들을 진짜로 이기는법!

#203 이름없음 2023/09/23 05:18:26

고개들면 사각턱은 다 잇구낭

#204 이름없음 2023/09/23 05:18:33

간과했어 헤헤

#205 이름없음 2023/09/23 08:16:34

자기인생망한스타일이 남의인생에관심많다

#206 이름없음 2023/09/23 08:16:51

악질

#207 이름없음 2023/09/23 08:17:08

태어나길 악질인 사람은 진짜 있다

#208 이름없음 2023/09/23 15:42:13

#209 이름없음 2023/09/23 15:42:17

기상

#210 이름없음 2023/09/23 19:54:45

담주 수욜부터 쭉 알바네

#211 이름없음 2023/09/24 00:39:54

요새 무리했나봐 피곤하네 횡문근융해증인가 그거 아냐? 아니면 영양제 먹어서 간이 안좋나

#212 이름없음 2023/09/24 02:24:25

반드시 성공할거야!!!!!!

#213 이름없음 2023/09/24 13:39:19

기상

#214 이름없음 2023/09/24 14:26:03

일단 상담만 받아본다고 생각하고 가야지 화요일! 부작용도 무시 못하니까

#215 이름없음 2023/09/25 00:47:01

남자들에겐 잘해주지말자!

#216 이름없음 2023/09/25 00:47:11

오해하더라ㅋㅋ에혀

#217 이름없음 2023/09/25 06:05:23

마음이예쁜

#218 이름없음 2023/09/25 13:07:25

혓바늘이 며칠째 안낫는다

#219 이름없음 2023/09/25 23:24:25

될놈될이군ㅋ

#221 이름없음 2023/09/26 02:09:40

나도살고 너도살면서 그럴수있는 방법은 없었을까

#222 이름없음 2023/09/26 02:10:24

>>220 고마워! 정신은 영원할거야

#223 이름없음 2023/09/26 02:10:43

독립운동가들 너무 대단한거 같아 난 못그럴거 같은데

#224 이름없음 2023/09/26 14:55:34

아니 갈까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225 이름없음 2023/09/26 14:55:46

1 이대로 간다 2 ㄴㄴ Dice(1,2) value : 2

#226 이름없음 2023/09/26 14:55:57

#227 이름없음 2023/09/26 14:56:23

1 부작용 난다 2 그건 아님 3 효과가없음 Dice(1,3) value : 3

#228 이름없음 2023/09/26 17:27:01

리터치도 있군 안하고 싶어ㅋㅋ 넘 아프네

#229 이름없음 2023/09/27 03:09:29

가을은 시술의 계절

#230 이름없음 2023/09/27 03:10:09

별거하는건 아니지만 사각턱보톡스하고 리프팅정도? 필요하면 윤곽주사두

#231 이름없음 2023/09/27 03:19:16

점도빼야되는뎁

#232 이름없음 2023/09/27 05:42:46

내년봄엔 증명사진 남겨둬야지

#233 이름없음 2023/09/27 17:28:51

이번이 마지막으로 그냥 외모에 대해선 만족하자

#234 이름없음 2023/09/27 20:02:24

밑바닥

#235 이름없음 2023/09/27 21:07:23

나쁜말인줄 알았는데

#236 이름없음 2023/09/27 23:27:27

공부안하면 밑바닥직업에서 것어나지 못하는건 사실이네 인식도 안좋고 전체적으로 감정적이고 부정적이고 인생에서 아무것도 못 이뤄서 열등감과 패배의식에 찌들어있는 부류들 난 저렇게 안되고싶어 안살고싶어

#237 이름없음 2023/09/27 23:27:50

독해지자 다이어트도 할거면 제대로하고

#238 이름없음 2023/09/28 01:58:14

별 같잖은 인간 얘긴 귀담아듣지말자

#239 이름없음 2023/09/28 02:05:53

아무것도 신경쓸 필요가 없다

#240 이름없음 2023/09/28 02:14:16

내결핍이 뭐더라

#241 이름없음 2023/09/28 02:15:22

일단 좋은 직업을 가지고 싶어 공부 욕심이 있음 그리고 예쁘고 싶엉 누구한테 인정 받는게 중요한건 아닌데 내 눈에 내가 이뻐야되고 공불 잘하고 싶은 이유는

#242 이름없음 2023/09/28 02:15:42

음 생긱해봐야겠다

#243 이름없음 2023/09/28 05:38:02

오늘 일찍 자기 미션으로 밤샐까 운동도 좀 하고 알바 갔다가~~먹고 싶은것도 좀 먹고 밤에 커피만 마시지 말고

#244 이름없음 2023/09/28 05:41:54

아냐 오늘 식단은 하자😤

#245 이름없음 2023/09/28 05:45:49

나도 호감형이 되고싶다

#246 이름없음 2023/09/28 05:46:20

라식해야되나

#247 이름없음 2023/09/28 05:49:44

>>241 모르겠어 그냥 다 잘하고 싶은데 인간명품이 되고싶어

#248 이름없음 2023/09/28 05:49:53

그러니까 확실히 하자

#249 이름없음 2023/09/28 05:50:04

다이어트도 공부도

#250 이름없음 2023/09/28 22:29:45

확실한건 난 장사하곤 못살겠다

#251 이름없음 2023/09/29 03:51:49

나도 정말 될수 있을까

#252 이름없음 2023/09/29 04:01:29

일소코팩

#253 이름없음 2023/09/29 05:47:23

왜그렇게 쓸데없는거에 집착했었는지

#254 이름없음 2023/09/29 05:47:41

벌써 4년전이네 그때 좋았지

#255 이름없음 2023/09/29 05:48:33

완벽주의가 늘 문제고 딴생각 나는걸 이겨내야돼

#256 이름없음 2023/09/29 05:57:41

내 결핍을 알았다 공부네

#257 이름없음 2023/09/29 07:31:39

으음 그리고 호텔부페에서 두달에 한번정도는 혼자 밥먹어봐야지

#258 이름없음 2023/09/29 11:26:28

>>257 롤모델분이 말씀하심

#259 이름없음 2023/09/29 12:40:15

자기절제와 통제

#260 이름없음 2023/09/29 14:55:29

윤곽주사나 턱끝필러는 일단 보류

#261 이름없음 2023/09/29 15:16:23

음 손님이 없네 내가 장사를 잘 못하나

#262 이름없음 2023/09/29 15:17:32

백은 넘겨야 되는데~

#263 이름없음 2023/09/29 17:46:23

엄마가 좋긴 하네

#264 이름없음 2023/09/29 18:04:26

희생의영이라

#265 이름없음 2023/09/29 18:15:11

숱도 많이치고 층도 너무 많이 냄

#266 이름없음 2023/09/29 19:03:24

어제 많이 팔려서 손님 없는게 내죄는 아니자나

#267 이름없음 2023/09/29 20:19:36

1시간 남아따

#268 이름없음 2023/09/29 20:19:41

으아아아

#269 이름없음 2023/09/29 20:30:49

졸려잉

#270 이름없음 2023/09/29 20:30:55

자기통제

#271 이름없음 2023/09/29 20:31:26

낼 5시에 일어나서 공부부터 해야징 폰 보지 말구ㅋㅎ

#272 이름없음 2023/09/29 20:35:53

자기통제 뇌리에 박아

#273 이름없음 2023/09/29 20:36:27

하루에 딱 6시간 공부!!

#274 이름없음 2023/09/29 21:06:00

그랭 5일 식단하고 2일 치팅으로 가자 토일월화수/목금 이렇게

#275 이름없음 2023/09/29 21:11:34

이제 배울게 없어서 그곳과의 인연은 끝난거야

#276 이름없음 2023/09/30 08:47:57

간만에 푹잤다

#277 이름없음 2023/09/30 19:22:20

친구랑 카공하러감

#278 이름없음 2023/09/30 19:22:27

비타민 레티놀 먹엇고

#279 이름없음 2023/09/30 19:26:04

신은 나에게 뭘 바라는걸까

#280 이름없음 2023/09/30 19:26:19

대충 공부쪽은 맞는거같애 응 딱 톡도오구

#281 이름없음 2023/09/30 23:06:45

헐 내일 도서관문 여네

#282 이름없음 2023/09/30 23:06:59

기하쪽은 아닌거 같아 평면은 몰라도 입체...

#283 이름없음 2023/09/30 23:58:23

정상근무라는게 존나 헷갈린다 내일도 9시반에 퇴근하면되나?

#284 이름없음 2023/10/01 04:19:20

우리 엄마아빠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싶다

#285 이름없음 2023/10/01 04:19:27

특히 엄마...

#286 이름없음 2023/10/01 04:23:24

어차피 행복할수는 없어 지금 행복하면 발전이 없는데다가 나중에 불행을 몰아받게될거야

#287 이름없음 2023/10/01 04:43:52

그런거가지고 죄절안해 내가 잘하는 분야가 있을거고 교수가 될테다

#288 이름없음 2023/10/01 09:41:28

우와 목말라 배부르고...너무 먹고 자기만 했어 좀 굶어야지

#289 이름없음 2023/10/01 09:56:31

24시간 단식 가자 그래도 전 3개 주워먹었으니까

#290 이름없음 2023/10/01 10:05:31

날이 꽤춥다

#291 이름없음 2023/10/01 10:08:59

식욕조절은 역시 누구에게나 어려운거지

#292 이름없음 2023/10/01 10:09:05

사진일기쓸까

#293 이름없음 2023/10/01 10:15:26

그나저나 여긴 참 힘든곳이야 잘풀리고 완벽해보여도 큰결핍이 하나씩 있는곳

#294 이름없음 2023/10/01 12:48:23

어차피 안뽑힐수도 있잖아? 참가서 냈다

#295 이름없음 2023/10/01 14:37:48

하긴 내잘못이네

#296 이름없음 2023/10/01 14:42:20

다아는거 같아도 어리구나

#297 이름없음 2023/10/01 19:47:59

뽑히면 좋은데. 모르겠다 나같으면 날 뽑을까 안뽑을듯

#298 이름없음 2023/10/01 19:48:15

포기하고 기다려야지

#299 이름없음 2023/10/01 20:53:50

배라커피 맛없다 맛없어짐

#300 이름없음 2023/10/01 20:55:50

역시 수학은 문제푸는게 젤 재밌어

#301 이름없음 2023/10/01 20:56:02

특히 어려운 문제

#302 이름없음 2023/10/01 20:56:20

수학 문제 푸는거 재밌다 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재밌지

#303 이름없음 2023/10/01 22:11:56

차라리 안뽑히는게 좋을수도 있겠다 비용도 그렇고

#304 이름없음 2023/10/01 23:25:26

모른다고하기

#305 이름없음 2023/10/01 23:27:14

괜한소릴했네 에휴 그냥 단호한 어투로 모른다거나 권한이 없다고 할걸

#306 이름없음 2023/10/02 00:19:24

진상한텐 친절해도 안돼

#307 이름없음 2023/10/02 00:55:50

신경쓰지말자

#308 이름없음 2023/10/02 00:55:56

치실했당 자야지

#309 이름없음 2023/10/02 01:06:11

오늘 정석하구 올수지는 풀었당 뿌듯

#310 이름없음 2023/10/02 01:51:33

안경렌즈로도 렌즈 왜곡 확인 가능이네

#311 이름없음 2023/10/02 02:04:49

렌즈끼고 본 얼굴 생각보다 괜찮네

#312 이름없음 2023/10/02 02:10:00

현실을 빨리 받아들일 필요가 있긴 하네 그냥 평범하군

#313 이름없음 2023/10/02 02:10:40

셀카는 뭐였던걸까... 셀기꾼인가

#314 이름없음 2023/10/02 02:11:12

다만 특별한 흠은 없군

#315 이름없음 2023/10/02 02:14:09

다이어트하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외모에대한 미련은 싹 버리고 공부하는걸로 머리나 기르자

#316 이름없음 2023/10/02 02:33:44

살 다빼고 얼굴형 시술로 고치고 다시보자

#317 이름없음 2023/10/02 02:34:09

하긴 내가 꼭 예뻐야한다는 법은 없지 공부 열심히 해야지

#318 이름없음 2023/10/02 02:34:21

그래도 최선을 다해보자

#319 이름없음 2023/10/02 02:37:31

못생기지 않은게 어디냐 에휴

#320 이름없음 2023/10/02 02:57:15

저는 렌즈꼈을ㄸㅐ 개존못이길래 와꾸 실환가 했는데 라섹하니까 렌즈꼈을때랑 다름.. 개다행 ㅎ.. 렌즈꼈을때는 유독 쌍꺼풀 진해보이고 얼굴이 평면적으로? 넙죽해보였음 케바케긴 하지만 이런 경우도 있음

#321 이름없음 2023/10/02 03:26:45

아 라식을 할까

#322 이름없음 2023/10/02 03:26:57

아냐 하더라도 다이어트 하고 할랭

#323 이름없음 2023/10/02 03:50:16

콘택트렌즈 자체 도수가 -6.5 D 정도로 거의 고도근시 입니다. 난시도 꽤있구요.. 그런데요..안경낄때는 사물 전체가 좀 축소되어서 보이긴하지만 안경 벗고 볼때랑은 크게 차이는 없어서(눈크기가 작아진다는것빼고는..) 불편함이 그나마 덜합니다. 그런데 콘택트렌즈를 낄때는 안경 벗을때랑은 다르게 얼굴크기, 이목구비 크기가 현실과는 멀어요.. 제 키가 183인데 렌즈를 착용하고 거울을 보면 이건무슨;; 너무 키가 작아보여요. 그리고 제가 코가 꽤 높은편인데 렌즈를끼니깐 얇고 낮게 생기게 변하네요.. 어떻게 이목구비 자체가 변할수 있는건지..;; 며칠동안 도수에 적응하면 원래 크기대로 보일까요? 안경 벗고 눈이 나쁜상태에서 보는게 실제인지.. 아니면 렌즈를 끼고 보는게 실제인지 모르겠네요. 이 게시물을 목록 댓글 1 Profile 사랑가득안과 2010.05.26 15:56 안녕하세요. 하이닥 네이버 지식인 안과 상담의 정중영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난시가 있을 경우 이를 교정하면 물체가 이상한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난시를 교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물이 정상적으로 보이나 많은 양의 난시를 교정하고 나면 상이 달리보일 수 있는데 난시가 있으면 상하 방향이 찌그러져 보입니다. 지금 끼는 안경은 난시를 전교정하지 않고 근시만 교정한 안경이지 생각됩니다. 렌즈는 RGP이거나 좀 두꺼운 재질의 소프트렌즈이지 싶습니다. 난시가 콘택트렌즈를 껴서 어느 정도 교정이 되면 상이 뒤틀려 보일 수 있긴하지만, 글쎄요. 흔한 현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일단은 안경을 안 낀 상태에서 보는 상이 실제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324 이름없음 2023/10/02 03:50:33

대박 나 고도난신데 저런 경우도 있구나

#325 이름없음 2023/10/02 04:01:03

난시축 180 헐 이게 위아래로 퍼져보이는거구나

#326 이름없음 2023/10/02 04:04:16

내눈도 믿을게 못되네ㅋㅋ

#327 이름없음 2023/10/02 04:08:50

http://lasik-lasek.com/pg/m/bbs/board.php?bo_table=101&wr_id=42904&page=843 대박 문제는 180도 고도난시가 있는 내눈이었어 어쩐지 렌즈 낄때 중안부도 길어보이고 먼가 이상하더라 렌즈는 난시를 못잡아줘서 그런거군 딱 사진같이 왜곡되는거야

#328 이름없음 2023/10/02 04:09:14

존나 맘편하게 살 수 있겠다 안경 살짝 쓰고 보는게 내 얼굴이면

#329 이름없음 2023/10/02 04:17:13

잠만 내가 이해한게 맞나?

#330 이름없음 2023/10/02 04:21:49

아닌가? 렌즈끼고보는게 실물이란 소린가

#331 이름없음 2023/10/02 04:45:17

난시교정 하다 안하면 상하로 길어보인다는데 이게 실물인거신가

#332 이름없음 2023/10/02 04:47:33

일단 상하로 길어보이는 이유가 흐릿해서 경계선이 불분명해서 그렇단소린가

#333 이름없음 2023/10/02 05:16:12

일단 난시교정이 되어있으면 어쨌든 물체왜곡은 있다

#334 이름없음 2023/10/02 05:22:17

상하도 줄어보이긴 하는데 좌우도 같이 줄지 않나 그럼 비율상은 안경으로 본게 맞는거 아닌감

#335 이름없음 2023/10/02 14:18:44

엄청 좋은 노래 듣고 우는꿈 꿨어

#336 이름없음 2023/10/02 14:22:49

무슨 바닷가였는데 뮤비처럼

#337 이름없음 2023/10/02 15:00:11

맘편한대로 생각하자 안경이 축소되는거빼고 똑같이 보이는데 똑같을겨

#338 이름없음 2023/10/02 15:00:19

친구랑 샤부샤부 먹으로감

#339 이름없음 2023/10/02 17:05:46

손톱 물어뜯지말기

#340 이름없음 2023/10/02 17:05:55

라고ㅈ생각해봤자긴 하지

#341 이름없음 2023/10/02 23:34:21

에이 그냥

#342 이름없음 2023/10/02 23:34:38

그냥 내 타고난 그릇만큼만 절제하자

#343 이름없음 2023/10/02 23:36:05

솔직히 내가 그렇게 예쁘진 않지ㅋㅋ 인정하면 편한걸

#344 이름없음 2023/10/02 23:58:34

라식수술은 살 좀 빼고 머리 기르고 돈 모으면 해봐야지 안하는게 맘이 편할수도ㅋ

#345 이름없음 2023/10/03 01:38:15

머리기를때까지 밖에 나갈땐 묶고 다녀야지 식단은 꼭 지키자 진짜 외모를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55까지 빼야하니까 5일식단 2일 치팅은 지켜

#346 이름없음 2023/10/03 01:41:21

지금 운이 올라가고 있어

#347 이름없음 2023/10/03 01:41:36
맛있겠지

맛있겠지

#348 이름없음 2023/10/03 01:58:08

일단 다이어트 다 하고 시술도 해야지 세달안에 5키로 빼자

#349 이름없음 2023/10/03 01:58:59

ㄴㅂ브이클리닉

#350 이름없음 2023/10/03 02:01:00

살뺐는데 애교살 생길지도 모르고

#351 이름없음 2023/10/03 02:54:57

일단 얼굴 앞쪽에 살이 많다 이거 빼야돼 옆에는 상대적으로 없어서 안쪄보여

#352 이름없음 2023/10/03 02:55:02
가자

가자

#353 이름없음 2023/10/03 03:05:13

이쁜게 내 얼굴이다 화장으로 커버치면되지 뭐가 어쨌건 렌즈 낀 얼굴하고 안경 벗은 얼굴 다르대 친구봐도 그게 맞고 친구 인증 주변사람 인증도 받았잖아 그리고 안경 위로 올려보면 길어보여 원도 타원으로 보이더라 좋은 것만 기억해 살 조금 빼면 얼굴 앞부분에 살이 많아서 얼굴형 미워보이는 부분 다 정리될거야 안경 내리고 본 얼굴은 맘에 드니까 그리고 애교필러하고 슈링크만 좀 받자

#354 이름없음 2023/10/03 03:05:47

인모드에어젯윤곽주사맞고 다이어트후 애교필러슈링크

#355 이름없음 2023/10/03 03:18:12

53~55정도까지

#356 이름없음 2023/10/03 04:01:46

일단 근성장이 돼야 되니까 하루에 두끼는 무조건 먹고 근력운동도 하고 유산소도 하고 단걸 줄여야지 점심엔 과일종류 좀 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매일은 안해도 되지만 그래도 최대한

#357 이름없음 2023/10/03 04:02:40

일주일에 2번은 공복유산소 할거야 야식은 뭐든 안되고

#358 이름없음 2023/10/03 13:30:02

ㅈㅅ님하고 만나는 꿈 꿨어 왠지 같이 게임도 했다

#359 이름없음 2023/10/03 13:41:14

59.7이네

#360 이름없음 2023/10/03 14:39:34

계단오르기완

#361 이름없음 2023/10/03 23:59:38

내일만 참으면 치팅이다

#362 이름없음 2023/10/04 00:21:03

내일 모레 불닭 먹을꼬야

#363 이름없음 2023/10/04 00:23:18

역시 라면은 안되는군 식단할땐 먹지 말자 햄버거도 튀긴치킨은 X 소스적게 야채추가하자

#364 이름없음 2023/10/04 01:48:12

낼은 맛난 간계밥먹장 오늘 단백질을 안먹어서

#365 이름없음 2023/10/04 02:02:43

음식 제한 말고 야식이나 양을 줄이자 단백질 잘 먹고

#366 이름없음 2023/10/04 06:34:33

엄마도 그렇고 머리는 좋다고 하는데 막상 합격을 못하네 실패로...

#367 이름없음 2023/10/04 06:34:40

난 그걸 벗어나겠어

#368 이름없음 2023/10/04 08:38:45

나이는 맥시멈 8까지 커버 가능이고 직업 성격 봐야지 외모도 솔직히 보통은 됐으면 좋겠는데 더 중요한게 있으니까

#369 이름없음 2023/10/04 08:40:50

인모드 받아야하니까 앞으로 7일만.

#370 이름없음 2023/10/04 08:41:11

빡시게 식단 가자 야식만 안먹고 공복만 길면 돼

#371 이름없음 2023/10/04 14:53:15

매일 안하는게 오히려 n회독엔 좋을거야

#372 이름없음 2023/10/04 15:02:43

단맛은 조금 피하자 아주 안먹을 필욘 없다만

#373 이름없음 2023/10/04 15:04:53

오늘은 올수지 정도만.

#374 이름없음 2023/10/04 15:05:52

조금씩 매일이 제일 나은거 같아 특별히 정해진 양은 없이 할수 있는 만큼만

#375 이름없음 2023/10/04 16:03:08

블랙2 재밌어어

#376 이름없음 2023/10/04 16:03:25

블랙은 별로던데 블2는 재밌넹

#377 이름없음 2023/10/04 17:33:19

요금 납부 전환도 했고

#378 이름없음 2023/10/04 21:08:59

아무것도 필요없고 나만 잘살면 된다

#379 이름없음 2023/10/04 21:23:43

우왓>>303 뽑혔다 비용이 꽤 되네

#380 이름없음 2023/10/04 21:33:27

가서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까? 지금 나에게 중요한게

#381 이름없음 2023/10/04 21:33:46

하긴 어느정도

#382 이름없음 2023/10/04 21:45:23

뭐가 무섭냐 여태까지도 도움 많이 받았는데 나의 발전을 위해선 돈을 아끼지 말자

#383 이름없음 2023/10/04 22:16:18

그냥 서울에서 하룻밤 혼자 자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384 이름없음 2023/10/04 22:36:46

잘한선택이길

#385 이름없음 2023/10/04 22:36:53

거짓말해서 맘에 걸리네

#386 이름없음 2023/10/05 00:42:42

자괴감든다 90만원 들였으니 좀 열심히 살자 내가 열심히 안하면 다 소용없어

#387 이름없음 2023/10/05 00:48:47

엄마

#388 이름없음 2023/10/05 00:48:55

#389 이름없음 2023/10/05 00:49:34

엄마가 돈 많이 써도 들인만큼 하면 된다고 하면서 나한테 돈 안 아꼈는데 내가 공불 안했지

#390 이름없음 2023/10/05 00:49:45

지금도 그 소리 하시더라

#391 이름없음 2023/10/05 00:49:54

약해 뭔가 약해

#392 이름없음 2023/10/05 00:50:17

강해지고싶다 극복하고싶어

#393 이름없음 2023/10/05 00:50:23

독해지고싶다

#394 이름없음 2023/10/05 00:51:47

나만잘되면되는거야

#395 이름없음 2023/10/05 00:51:54

아무것도보지마

#396 이름없음 2023/10/05 00:52:08

할수있는거다해

#397 이름없음 2023/10/05 00:52:15

힘들어도그냥해

#398 이름없음 2023/10/05 00:52:23

아무생각없어질때까지

#399 이름없음 2023/10/05 01:09:13

그냥아무생각도하지마

#400 이름없음 2023/10/05 01:09:16

#401 이름없음 2023/10/05 01:09:21

그냥

#402 이름없음 2023/10/05 01:09:29

아무생각마 해

#403 이름없음 2023/10/05 01:10:10

그게 나한테 제일 부족한 점이야 명상하자 머리를 텅 비워버리는 연습

#404 이름없음 2023/10/05 01:18:20

예전에 푸릇푸릇한 산을 오르다가 희고 털많은 고결한 사슴 만나는 꿈을 꿨거든 그 사슴이 누군지 알겠어

#405 이름없음 2023/10/05 01:26:27

성공을 위한 선택!

#406 이름없음 2023/10/05 01:27:57

단순해지자 자극X

#407 이름없음 2023/10/05 01:59:49

같은일이 반복되게 그냥 두진 않겠다

#408 이름없음 2023/10/05 01:59:59

내가 바꿀수 있는 일이야

#409 이름없음 2023/10/05 02:41:57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410 이름없음 2023/10/05 02:56:49

내 미래를 봤구나 이런 내가 지금 성격을 안고치면 어떻게 될지 어떤 사람을 봤어

#411 이름없음 2023/10/05 03:03:23

확실히 웃을때가 제일 예쁘네

#412 이름없음 2023/10/05 04:17:13

현실적인 목표...그래

#413 이름없음 2023/10/05 04:17:54

지거국정도?

#414 이름없음 2023/10/05 04:21:58

자기행동의 변화폭이 크다=인지력이 높다=뭘해도 가능 성공

#415 이름없음 2023/10/05 14:28:07

오메가3 비타민

#416 이름없음 2023/10/05 14:28:13

5시 알바

#417 이름없음 2023/10/05 17:52:14

셔츠 이쁘긴 한데 좀 나이있어보여서 담에 사자

#418 이름없음 2023/10/05 17:52:24

오늘 룩 귀여워서 좋다

#419 이름없음 2023/10/06 06:19:56

계란말이 먹어야지

#420 이름없음 2023/10/06 09:06:42

졸린걸 참아보자

#421 이름없음 2023/10/06 22:25:42

내일이 기회다

#422 이름없음 2023/10/06 22:27:35

호텔잡음

#423 이름없음 2023/10/06 22:40:29

친구가 결정사간대

#424 이름없음 2023/10/06 22:40:41

참고로 나 아직 만 24

#425 이름없음 2023/10/06 22:56:23

내일 가능하면 아침에 헬스 하고 싶어

#426 이름없음 2023/10/06 23:35:42

61.5

#427 이름없음 2023/10/06 23:36:05

천레스는 금방이지

#428 이름없음 2023/10/07 00:02:35

자랑스러운딸이 되고싶어

#429 이름없음 2023/10/07 00:03:17

울엄마아빠 자식복이라도 많아야지

#430 이름없음 2023/10/07 00:03:29

나부터 열심히 살자

#431 이름없음 2023/10/07 00:05:02

https://contents.premium.naver.com/kindword90/kindword901/contents/231003143216406qv

#432 이름없음 2023/10/07 00:05:16

휴 게으르고 허세 가득하고 옹졸 다 나같냐

#433 이름없음 2023/10/07 00:05:18

고치자

#434 이름없음 2023/10/07 00:13:27

거기 다시는 갈 생각 없어

#435 이름없음 2023/10/07 00:32:53

비타500

#436 이름없음 2023/10/07 01:00:03

은근한 무시 이제 받지 말자

#437 이름없음 2023/10/07 01:30:09

그런 사람들처럼 늙고 싶지 않아 요가샘이나 모리스 할머니처럼 나이들고싶어

#438 이름없음 2023/10/07 01:30:23

70살에 물리 박사학위 따신 판사분처럼

#439 이름없음 2023/10/07 01:31:43

내가 원하는 것을 이뤄야 자신감이 생길거야

#440 이름없음 2023/10/07 01:33:45

보고싶다

#441 이름없음 2023/10/07 02:49:49

하긴 난 어디서 일하던지 전문직이나 교수 아니면 만족 못할거야

#442 이름없음 2023/10/07 03:38:04

나 시작도 못했으면서 왜이렇게 꿈만 높은거야....

#443 이름없음 2023/10/07 03:38:10

답답해

#444 이름없음 2023/10/07 03:38:20

바뀔수있을까 포기할까

#445 이름없음 2023/10/07 04:22:49

아니야 날믿자

#446 이름없음 2023/10/07 04:23:05

될수있어 그니까 공부를 좀이라도 계속하자

#447 이름없음 2023/10/07 04:52:54

독본 정독

#448 이름없음 2023/10/07 04:53:02

제일 먼저 할거

#449 이름없음 2023/10/07 10:01:31

와늦잠

#450 이름없음 2023/10/07 10:34:40

수면패턴 샹

#451 이름없음 2023/10/07 10:34:48

수면패턴 꼭 바꿔야겠다

#452 이름없음 2023/10/07 10:34:57

12시에 자자

#453 이름없음 2023/10/07 11:23:00

욕하지말자

#454 이름없음 2023/10/07 11:23:08

아ㅡ머ㆍ어ㆍ어아아아

#455 이름없음 2023/10/07 20:18:29

에이씨몰라

#456 이름없음 2023/10/07 20:18:35

너무스트레스만받지마

#457 이름없음 2023/10/07 20:18:50

흘러가는대로 어차피 해야되는거 안해야되는건 알잖아

#458 이름없음 2023/10/07 20:18:58

안하게될거고 하게될거야

#459 이름없음 2023/10/07 22:08:54

언젠간 반드시 역전이 일어난다

#460 이름없음 2023/10/07 22:22:43

나름공부도운동도식단도 하고있어 좋아

#461 이름없음 2023/10/07 23:08:05

그사람에게도 봄이 오길!!!

#462 이름없음 2023/10/07 23:08:19

비록 적이었지만

#463 이름없음 2023/10/07 23:08:48

잘되고 행복하길바라

#464 이름없음 2023/10/07 23:36:00

내가 해야될건 가볍게 습관적으로 공부하는거

#465 이름없음 2023/10/07 23:36:03

습관

#466 이름없음 2023/10/08 01:31:01

외모와 실력 물질과 정신 건강

#467 이름없음 2023/10/08 04:31:09

人死稱何死 사람이 죽는다는 것이 무엇이며 人生稱何生 사람이 산다는 것 무엇이냐 死而有不死 죽어도 죽잖은 것이 있고 生而有不生 살아도 살지 아니함이 있나니 誤生不如死 그릇 살면 차라리 죽음만도 못하고 善死還永生 제대로 죽으면 되려 영생하느니 生死皆在我 살고 죽는 게 모두 제게 달렸다면 須勉知死生 모름지기 죽고 삶을 바르게 힘쓰라

#468 이름없음 2023/10/08 04:33:00

이제 엮일일이 없겠지? 끝났어

#469 이름없음 2023/10/08 04:36:10

그래 끝났지 거기 있으면 안된단 신호로 사람들을 그렇게 보낸거야 더있었으면 절친 부모님도 뵐뻔했더라고

#470 이름없음 2023/10/08 04:36:25

그니까 정말 끝났어

#471 이름없음 2023/10/08 04:36:38

하늘도 더 이어주진 않겠지

#472 이름없음 2023/10/08 04:38:51

그리고 거기선 더이상 배울게 없었지

#473 이름없음 2023/10/08 05:05:37

감정에 메이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과거에 발목을 잡히게 된다 과거기억에 묶이지말고 과거아픔에 연연하지 말것이며 꿋꿋하게 앞으로 계속 전진해야만한다

#474 이름없음 2023/10/08 05:07:02

어쩌라고가 가끔은 진짜 최고의 정신머리야 어쩔티비저쩔티비어베베에베베

#475 이름없음 2023/10/08 15:05:46

탕후루 먹으면 안되겠지?

#476 이름없음 2023/10/08 15:38:22

공부는 습관적으로 가볍게 자주 밥먹고 숨쉬는것처럼

#477 이름없음 2023/10/08 15:38:58

>>473 진짜 좋은말이다 과거기억에 얽매이지말자 전진

#478 이름없음 2023/10/08 18:05:38

미래를 꿈

#479 이름없음 2023/10/08 19:46:07

디오디아

#480 이름없음 2023/10/08 19:46:30

구문소

#481 이름없음 2023/10/08 20:44:42

https://m.blog.naver.com/chooshin38/220397213159 좋은글

#482 이름없음 2023/10/08 21:27:36

일본으로 이민가고싶다

#483 이름없음 2023/10/08 21:31:51

아냐 일단 한국에서 잘 살아야지

#484 이름없음 2023/10/08 21:31:55

그다음이야

#485 이름없음 2023/10/08 22:14:33

확실히 호감형이다 후후

#486 이름없음 2023/10/08 22:14:52

그릭요거트 엄청 셔

#487 이름없음 2023/10/09 02:01:23

신라면 먹고싶다

#488 이름없음 2023/10/09 04:33:08

우와

#489 이름없음 2023/10/09 21:59:30

한글날

#490 이름없음 2023/10/09 21:59:36

리그다깸

#491 이름없음 2023/10/09 21:59:38

후후

#492 이름없음 2023/10/09 22:11:33

이제 좀 질렸어 블랙2 재밌네 블1은 재미없어서 중도포기

#493 이름없음 2023/10/10 01:13:46

이제질림@@@@@@

#494 이름없음 2023/10/10 01:23:13

인과도 풀었고 이제 선긋는법을 잘 연구하자

#495 이름없음 2023/10/10 06:36:20

아무것도 보지마

#496 이름없음 2023/10/10 06:36:34

어차피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그렇게 안중요해

#497 이름없음 2023/10/10 06:36:45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야

#498 이름없음 2023/10/10 06:37:33

아무리생각해도

#499 이름없음 2023/10/10 06:37:46

잘된거 소문나봐야 좋을게없다

#500 이름없음 2023/10/10 06:37:50

겸손하자

#501 이름없음 2023/10/10 06:37:58

그게답이다

#502 이름없음 2023/10/10 06:38:17

잘난거 소문나봤자 좋을거 없으니 겸손하자

#503 이름없음 2023/10/10 06:38:31

쓸데없는말 하지말기

#504 이름없음 2023/10/10 06:38:41

선긋는법 연구하기

#505 이름없음 2023/10/10 06:40:27

언제나 다시 시작할수있다

#506 이름없음 2023/10/10 06:40:56

그리고 진실은 받아들이자

#507 이름없음 2023/10/10 06:41:07

과거에 구애받지말자

#508 이름없음 2023/10/10 06:41:25

오늘 할 일을 열심히 하자

#509 이름없음 2023/10/10 06:41:32

결과물을 보여주자 계획 소용 없음

#510 이름없음 2023/10/10 06:42:08

분노 X 독을 마시며 상대방이 죽길 바라는것과 같다

#511 이름없음 2023/10/10 06:42:44

난 아직 어리니까

#512 이름없음 2023/10/10 06:42:53

배워가는 과정이다

#513 이름없음 2023/10/10 06:43:48

시작과 끝

#514 이름없음 2023/10/10 06:44:03

마음속에서 깊이 겸손하자

#515 이름없음 2023/10/10 06:44:20

현재

#516 이름없음 2023/10/10 14:31:31

안녕

#517 이름없음 2023/10/10 20:54:47

요가

#518 이름없음 2023/10/10 20:54:54

안되던 자세가 된당ㅋ 예

#519 이름없음 2023/10/10 21:31:01

모델링팩 비타민 유산균

#520 이름없음 2023/10/10 22:36:12

아아 집착하지말고

#521 이름없음 2023/10/10 22:36:18

내 할 일에 집중하자

#522 이름없음 2023/10/10 22:43:36

혼자가자

#523 이름없음 2023/10/10 22:43:40

의지하지말자

#524 이름없음 2023/10/10 22:43:51

잘하고있어

#525 이름없음 2023/10/10 23:08:37

60.1 이더라

#526 이름없음 2023/10/11 00:05:49

카드등록완

#527 이름없음 2023/10/11 03:19:03

죄짓고는 못산다 사기전에 물어볼걸

#528 이름없음 2023/10/11 03:20:11

울집주소가 팔렸네

#529 이름없음 2023/10/11 03:30:20

이래저래 돈쓸일이 많다

#530 이름없음 2023/10/11 03:30:30

필요한덴 써야지

#531 이름없음 2023/10/11 03:35:00

11월 자유적립적금이나 정기적금

#532 이름없음 2023/10/11 03:38:02

그리고 확실히 사장님이 좋아야 일할맘이 든당

#533 이름없음 2023/10/11 03:47:14

자자

#534 이름없음 2023/10/11 03:47:16

으아

#535 이름없음 2023/10/11 03:47:53

살이고뭐고 운동이 좋아 건강해지려고 어느정도 절제하는 식단도 좋고 공부도 그래

#536 이름없음 2023/10/11 03:48:00

즐길거야

#537 이름없음 2023/10/11 03:49:04

공부도 미래를 준비해나가고 새로운걸 할 수 있게되는게 좋아 배운다는거 어려운문제를 풀고나서의 성취감도 좋고 나 자신이 발전해나가고 자신감이 생겨

#538 이름없음 2023/10/11 05:46:57

울할머니 쫄쫄 굶고계시는거 아닌가 걱정돼

#539 이름없음 2023/10/11 06:06:37

존경할만한 인물없을까

#540 이름없음 2023/10/11 06:47:15

나도 감정적이네

#541 이름없음 2023/10/11 18:05:55

단톡방 들갔다

#542 이름없음 2023/10/11 19:58:07

나의 역할이 끝나면 난

#543 이름없음 2023/10/11 19:58:18

가게되더라고

#544 이름없음 2023/10/11 19:58:32

내일 볼륨매직 하러가

#545 이름없음 2023/10/11 20:42:10

그곳은 어떻게 될까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

#546 이름없음 2023/10/11 23:15:50

물마셔야지 요새 물을 잘 안마셨어

#547 이름없음 2023/10/11 23:33:59

그나저나 오늘은 언니나 누나라고하네 뭐지

#548 이름없음 2023/10/11 23:34:13

어쨋든 20대로 보여서 다행이야~~

#549 이름없음 2023/10/12 00:37:33

하긴 전에도 20대로 보였어 흥

#550 이름없음 2023/10/12 00:37:39

이상한 사람들

#551 이름없음 2023/10/12 00:39:23

일단 남에게 도움이 되려면 아는게 많거나 해줄수있는게 많거나

#552 이름없음 2023/10/12 05:32:02

스시나마

#553 이름없음 2023/10/12 09:39:04

아웅 감기걸렸나

#554 이름없음 2023/10/12 09:39:10

미용실걸어가는중

#555 이름없음 2023/10/12 16:53:51

매직 좋네 돈은 많이 들었어 그냥 클리닉을 기본으로 할걸 그랬냐

#556 이름없음 2023/10/12 16:54:03

17만원이더랑 30퍼 할인 받아도

#557 이름없음 2023/10/12 16:56:18

한 반년후에 다시 커트하면 될듯해

#558 이름없음 2023/10/12 19:20:14

>>557 3월 4일 월욜 예약함 에반가

#559 이름없음 2023/10/12 20:20:13

내 일기장은 왜때문에

#560 이름없음 2023/10/12 20:20:20

인기가 없을까

#561 이름없음 2023/10/12 20:20:33

너무 교과서적인가 퓨퓨

#562 이름없음 2023/10/12 20:21:59

아니 그리고 다들 천레스 채우는데 1년은 걸리나봐

#563 이름없음 2023/10/12 20:22:18

한달됐는데 반절 넘은 나는 뭐지

#564 이름없음 2023/10/12 23:23:53

휴 모델링팩 하고 있고 재생크림도 발라야되는데

#565 이름없음 2023/10/12 23:26:11

>>558 커트 넉넉히 10만원 생각하면 되는구낭

#566 이름없음 2023/10/12 23:26:17

비싼데라ㅋㅋ

#567 이름없음 2023/10/13 00:08:05

3/4 헤어컷 3/7메이크업및 촬영 예약했다

#568 이름없음 2023/10/13 07:14:47

기상~~

#569 이름없음 2023/10/13 07:58:25

턱필러도 살짝 하는게 나으려나

#570 이름없음 2023/10/13 08:04:09

유클리드 호제법 봤다잉

#571 이름없음 2023/10/13 20:13:41

코팩함

#572 이름없음 2023/10/13 20:13:54

오늘 데이오프 생리 터져서 몸이 안좋아

#573 이름없음 2023/10/13 20:14:04

호텔 놀러왔는데 찌밤

#574 이름없음 2023/10/14 03:21:57

턱필러는 그래두 웬만하면 하지말자

#575 이름없음 2023/10/14 12:23:01

저를 뜻대로 하세요

#576 이름없음 2023/10/14 12:23:51

신이 있다면 말야ㅋㅋ

#577 이름없음 2023/10/14 12:24:04

큰좌절 해본 사람이면 좀 알겠지않아?

#578 이름없음 2023/10/14 12:24:22

뭔가 태어날때부터 맡은 역할이 있다는거

#579 이름없음 2023/10/14 16:24:30

아냐 보톡스 맞았으니 올해하고 다음해는 열심히 운동을 해보자 목표야

#580 이름없음 2023/10/14 16:43:36

좋은말이다 전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할테니 절 뜻대로 하세요

#581 이름없음 2023/10/14 16:43:55

그게 하느님이든 부처님이든 관리자던간에.

#582 이름없음 2023/10/14 19:48:10

남에게 읽힌다는게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야

#583 이름없음 2023/10/14 20:11:39

그런데 뭐하려고?

#584 이름없음 2023/10/14 22:46:31

메일 보내야되는데 뭔가 힘드네

#585 이름없음 2023/10/14 23:58:03

진짜 어디 나가면 미친소리라고 하는거 알아 근데

#586 이름없음 2023/10/14 23:58:32

우리 부모님을 이용해서 날 바른 길로 이끌려고 드는구나

#587 이름없음 2023/10/14 23:59:31

그사람도 내 상황에 대해 잘못 알고 있으니 결국은 공부해서 대학이 맞아 그리고 공무원이 되던지 행시 입법고시 7급 9급 순이겠지

#588 이름없음 2023/10/14 23:59:41

난 전문직이 더 되고 싶은데

#589 이름없음 2023/10/15 00:05:19

공무원은 굉장히 포괄적인 단어이다. 광의로 본다면 특정직 공무원으로 분류되는 경찰관, 소방관, 직업군인, 교도관이나 (국공립학교의) 교사, (국공립대학의) 교수, 판사, 검사, 의사, 간호사, 국정원 직원 등도 당연히 포함된다

#590 이름없음 2023/10/15 00:05:28

그렇다고합니다

#591 이름없음 2023/10/15 00:45:31

맞춤법 신경 안 쓰고 보냈더니 모르겠다

#592 이름없음 2023/10/15 00:49:46

제발 엄마아빠는 건강하게 살려주세요

#593 이름없음 2023/10/15 01:21:27

무서워

#594 이름없음 2023/10/15 01:21:31

엄마아빠

#595 이름없음 2023/10/15 01:21:40

엄마아빠밖에 없던데

#596 이름없음 2023/10/15 01:21:48

차갑더라고

#597 이름없음 2023/10/15 01:22:03

다른사람들은 전부

#598 이름없음 2023/10/15 01:22:10

당연하지 남이니까

#599 이름없음 2023/10/15 01:23:27

사주가 예쁘게 잘 빠졌다라 아마 원하는걸 이룰 수 있다는거겠지 힘들긴해도

#600 이름없음 2023/10/15 02:09:24

뭔가 슬프다...

#601 이름없음 2023/10/15 02:09:37

확실히 우울질이야

#602 이름없음 2023/10/15 02:09:43

좀 밝고 싶다

#603 이름없음 2023/10/15 02:15:08

모든일을 밝게 헤쳐 나가고 싶은데

#604 이름없음 2023/10/15 02:15:13

미친건가ㅋㅋ

#605 이름없음 2023/10/15 02:15:16

아아

#606 이름없음 2023/10/15 02:15:26

스트레스 너무 괴로워...

#607 이름없음 2023/10/15 02:18:39

AI....

#608 이름없음 2023/10/15 02:55:36

무슨 이야기를 해주시려고?

#609 이름없음 2023/10/15 02:55:43

좀 두려워

#610 이름없음 2023/10/15 10:11:44

아솔직히난

#611 이름없음 2023/10/15 10:11:53

그냥 적당히 살고싶기도 하다...

#612 이름없음 2023/10/15 13:41:08

적당히 힘들었으면

#613 이름없음 2023/10/15 13:41:20

인연이 약한걸까

#614 이름없음 2023/10/15 13:59:45

안정된 생활의 더 나은 적성을 찾기 위해서라도 단점과 자신 내부의 분노를 멋지게 걷어차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의지를 중단없이 밀고 나가는 추진력과 실천력을 유지해야 하는 방법도 알아야 하고 무엇보다 아무리 좋은 사주와 좋은 운이라도 찾아오는 고통과 갈등에 맞서 이겨내고 전진하는

#615 이름없음 2023/10/15 14:15:03

당신은 너무 젊습니다. 모든 것이 출발점에 있는 사람이지요. 그러기에 이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풀리지 않은 채로 남은 문제들을 인내심을 갖고 대하십시오. 굳게 닫힌 방이나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어 책처럼 그 문제들 자체를 사랑하려고 노력하세요. 해답을 찾지 마십시오. 어차피 해답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은 직접 몸으로 살아보아야 합니다. 그 문제들도 직접 몸으로 살아보십시오. 그러다 보면 먼 미래의 어느 날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해답 속에 들어가 있을 겁니다.

#616 이름없음 2023/10/15 14:15:10

좋은 말이 많네

#617 이름없음 2023/10/15 15:42:13

미쳣다 벌써 4시야

#618 이름없음 2023/10/15 17:40:29

그래도 ㄴㅇㅊ은 부담이 별로 없네

#619 이름없음 2023/10/15 18:07:07

이룰수있는건 이루자

#620 이름없음 2023/10/15 18:07:26

적어도 ㅇㅈㄷ는 가겠군

#621 이름없음 2023/10/15 18:07:43

ㅈㄱㄱ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겠어

#622 이름없음 2023/10/15 20:11:26

실체라...

#623 이름없음 2023/10/15 20:15:31

그나저나 내일도 도서관은 쉬는날이네

#624 이름없음 2023/10/16 01:31:29

사람을 지배하는 방법 화내고 좋은말로 구슬리다 협박하고 도덕을 강요하고 자기는 전혀 지킬 의지가 없고 두려움을 이용하고 친해지고 감정과 사랑을 이용하고

#625 이름없음 2023/10/16 01:34:59

네 예상이 틀렸어

#626 이름없음 2023/10/16 01:54:08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627 이름없음 2023/10/16 01:54:19

힘 있는 사람의 말을 잘듣는 성향이라

#628 이름없음 2023/10/16 03:40:28

하긴 애초부터 틀린 정보를 줬으니

#629 이름없음 2023/10/16 03:40:50

나를 믿자

#630 이름없음 2023/10/16 17:34:46

사이비 교회에서 탈주하는 꿈꿈

#631 이름없음 2023/10/16 21:52:01

월급 안들어옴ㅜㅜ

#632 이름없음 2023/10/16 21:52:09

내일 카톡 드려야지

#633 이름없음 2023/10/16 21:59:08

아냐 시술은 아냐

#634 이름없음 2023/10/16 22:19:48

>>631 들어와땅

#635 이름없음 2023/10/16 22:19:51

오예

#636 이름없음 2023/10/17 14:36:45

오늘 포케 배달

#637 이름없음 2023/10/17 14:37:04

적어도 5~7일은 지나서 시켜먹자

#638 이름없음 2023/10/17 17:10:14

비타민 오메가3

#639 이름없음 2023/10/17 18:01:19

외무고시도 있네~

#640 이름없음 2023/10/18 04:15:08

월등하게 세야

#641 이름없음 2023/10/18 04:15:19

그렇구나

#642 이름없음 2023/10/18 04:15:22

...

#643 이름없음 2023/10/19 00:30:25

물도 마셨고 좋아

#644 이름없음 2023/10/19 00:31:07

내일 일찍 일어나서 씻고

#645 이름없음 2023/10/19 00:34:39

오늘 알바하는데 친구와서 좋았어

#646 이름없음 2023/10/19 00:34:55

근데 오늘은 너무 내 얘기만 한 거 같네

#647 이름없음 2023/10/19 00:35:04

친구 얘기도 잘 들어야지

#648 이름없음 2023/10/19 00:35:40

우리 조상님이 외교관이셨대

#649 이름없음 2023/10/19 00:35:55

실패해서 억울해서 돌아가셔서

#650 이름없음 2023/10/19 00:36:07

여기 다시 태어나고 싶으셨을까?

#651 이름없음 2023/10/19 00:36:10

궁금해

#652 이름없음 2023/10/19 00:36:18

나도 될 수 있을까...

#653 이름없음 2023/10/19 00:36:40

기싸움같은거 못하는데

#654 이름없음 2023/10/19 00:36:47

잘할수있을까요

#655 이름없음 2023/10/19 03:01:51

엔지니어 발명가 개머싯어 나도 해보고싶다

#656 이름없음 2023/10/19 03:02:12

난 정말 꿈이 많은듯ㅋㅋ

#657 이름없음 2023/10/19 03:02:20

아~다 이룰수 있을까?

#658 이름없음 2023/10/19 12:50:03

실천을해야지

#659 이름없음 2023/10/19 12:50:07

으으

#660 이름없음 2023/10/19 18:52:54

내일 집 잘 올 수 있겠지?... 8시에나 시술 끝나겠는데 포텐자도 받으려구

#661 이름없음 2023/10/19 19:53:06

다이어리도 좀 쉬고싶고

#662 이름없음 2023/10/19 19:53:10

우웅

#663 이름없음 2023/10/19 19:53:17

하고싶을때까지 좀 쉬자

#664 이름없음 2023/10/19 20:26:24

요가도 쉴래

#665 이름없음 2023/10/19 21:54:10

털모자 하나 살깡

#666 이름없음 2023/10/20 09:06:15

절 뜻대로 하세요

#667 이름없음 2023/10/20 09:06:24

난 그렇게 생각해

#668 이름없음 2023/10/20 09:06:37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그냥

#669 이름없음 2023/10/20 09:06:46

의식의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670 이름없음 2023/10/20 10:01:55

카올린 나이아신 아데노신

#671 이름없음 2023/10/20 10:12:27

1년에 한번만 시술해야지 나이들어선 2번

#672 이름없음 2023/10/20 11:57:19

한달에 한번만 태꾸시

#673 이름없음 2023/10/20 11:57:29

하루에 2번 안됨

#674 이름없음 2023/10/20 14:36:57

볼필러 권유받았는데 한참 고민해야지 으으

#675 이름없음 2023/10/20 15:36:18

한참 나중에 맞을래

#676 이름없음 2023/10/20 15:36:36

적어도 두달후

#677 이름없음 2023/10/20 15:42:36

굳이 안해도 돼

#678 이름없음 2023/10/20 15:43:08

뱃살도 빼보고 할 수 있는거 다해보자

#679 이름없음 2023/10/20 15:49:55

지금 급한거 없으니까 천천히 고민해보자

#680 이름없음 2023/10/20 15:50:43

광대가 쳐져보이는게 이게 뼌지 살인지 살이면 빼면 되고 뼈면 수술해야되고

#681 이름없음 2023/10/20 18:21:27

내판단은 이건 살이다 라는거야

#682 이름없음 2023/10/20 18:29:35

휴 진짜 살빼봐야지

#683 이름없음 2023/10/20 18:42:41

아냐 그냥 볼필러는 생각도 안할래

#684 이름없음 2023/10/20 19:19:00

올해안에 5키로 가능할까요

#685 이름없음 2023/10/20 19:20:03

오늘 개추움

#686 이름없음 2023/10/20 19:20:26

어차피 나자신을 구할수있는건 나밖에 없어 내가 잘알고

#687 이름없음 2023/10/20 19:20:33

나는 내가 잘알지

#688 이름없음 2023/10/20 22:04:56

강의도 한번은 가고 빼빼로데이에는 선택적으로 안갈거야 그때 친구 생일이기도 하고

#689 이름없음 2023/10/20 22:05:28

근데 그분이 무슨 얘기 하려고 하는지 궁금해

#690 이름없음 2023/10/20 22:19:56

비타민 오메가

#691 이름없음 2023/10/20 22:20:17

이 스레도 천레스 채우겠구나.

#692 이름없음 2023/10/20 22:20:22

내 의식의 흐름

#693 이름없음 2023/10/20 22:20:30

저를 뜻대로 하세요

#694 이름없음 2023/10/20 22:47:57

아침에 걸어야지 공부하다 저녁 되면 슬슬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도 3세트씩 해보고 푹 잘 쉬었으니까

#695 이름없음 2023/10/20 22:48:04

지금까지 푹 잘 쉬었다

#696 이름없음 2023/10/20 23:46:17

휴 아냐

#697 이름없음 2023/10/20 23:46:23

필러는 이제 그만하자

#698 이름없음 2023/10/20 23:46:30

리프팅 했으니 됐어

#699 이름없음 2023/10/20 23:46:34

다이어트 하고

#700 이름없음 2023/10/20 23:47:11

피부관리정도만 하자

#701 이름없음 2023/10/20 23:49:59

피부요철 뭐하지 알아봐야지

#702 이름없음 2023/10/20 23:50:36

다이어트5키로 피부관리 머릿결관리 필러XXX

#703 이름없음 2023/10/21 00:03:35

피부시술이 정말 애매하다...

#704 이름없음 2023/10/21 00:23:51

뷰티유튜버들은 진짜 다 홍보구나ㅋㅋㅋ

#705 이름없음 2023/10/21 01:05:21

살빼면 될 거 같은 내 직감을 믿자

#706 이름없음 2023/10/21 01:05:39

뺀 다음에 뭐해도 안 늦어

#707 이름없음 2023/10/21 01:10:21

내 얼굴은 내가 잘 안다

#708 이름없음 2023/10/21 01:10:30

내 얼굴은 내가 제일 잘 안다

#709 이름없음 2023/10/21 01:17:00

그 사람들은 진짜 내가 이뻐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시술을 더 받길 바라는거야 돈 벌려고

#710 이름없음 2023/10/21 01:17:11

그러니까 다이어트가 먼저야

#711 이름없음 2023/10/21 01:17:47

시술에 정이 떨어진다

#712 이름없음 2023/10/21 01:17:52

이제 정떼자

#713 이름없음 2023/10/21 01:18:00

건강하게 다이어트!!!!!

#714 이름없음 2023/10/21 01:18:07

할수있다!!!

#715 이름없음 2023/10/21 01:18:44

그냥 지속적으로 내 돈을 노리는거야

#716 이름없음 2023/10/21 01:18:51

그렇게 생각하자

#717 이름없음 2023/10/21 01:18:55

상술이다

#718 이름없음 2023/10/21 01:19:00

그만 놀아나자

#719 이름없음 2023/10/21 01:19:17

정신이 번쩍 들었어

#720 이름없음 2023/10/21 01:19:31

다신 병원 안가

#721 이름없음 2023/10/21 01:19:35

나 스스로!!

#722 이름없음 2023/10/21 01:19:56

내 스스로 찾자 이제 도움의 단계는 지났어

#723 이름없음 2023/10/21 01:20:13

한없이 예뻐질수도 없는거고

#724 이름없음 2023/10/21 01:20:25

오히려 얼굴을 망칠거야

#725 이름없음 2023/10/21 01:20:31

다이어트만 하자

#726 이름없음 2023/10/21 01:20:37

건강챙기고

#727 이름없음 2023/10/21 01:20:42

아자아자!!

#728 이름없음 2023/10/21 01:20:57

남자친구가 정신 들게 해줬어

#729 이름없음 2023/10/21 01:21:13

상술이다 상술

#730 이름없음 2023/10/21 01:21:31

이젠 발걸음 하지 말자

#731 이름없음 2023/10/21 01:21:47

아직 알바 중인데 잘 모아서 대학 가야지

#732 이름없음 2023/10/21 01:22:21

외모는 다이어트하고 홈케어로 그만 만족하는걸로 하고

#733 이름없음 2023/10/21 01:22:27

머리나 잘 기르자

#734 이름없음 2023/10/21 01:23:31

진짜 1년에 한번만 가자 필링이나 뭐 그런거 받아야지 지금 상태 괜찮아서 잃을게 더 많아

#735 이름없음 2023/10/21 01:23:42

돈도 잃고

#736 이름없음 2023/10/21 01:23:51

#737 이름없음 2023/10/21 01:24:06

이 내용은 일기장에도 적어놔야지

#738 이름없음 2023/10/21 01:24:10

각인을 새기자

#739 이름없음 2023/10/21 01:24:27

상술이고 더 예뻐질수는 없는거야

#740 이름없음 2023/10/21 01:37:23

결론적으론

#741 이름없음 2023/10/21 01:37:31

저를 뜻대로 하세요

#742 이름없음 2023/10/21 01:57:24

잠이안와

#743 이름없음 2023/10/21 02:16:39

참자 먹더라도 내일 먹어야지

#744 이름없음 2023/10/21 02:40:38

내 생각에 우리 인연은 끝일거같아

#745 이름없음 2023/10/21 03:11:25

그래도 좋아...

#746 이름없음 2023/10/21 03:50:46

그래도 이래비티 에어젯 효과 조금 있네

#747 이름없음 2023/10/21 03:51:05

1년후에 하고

#748 이름없음 2023/10/21 03:59:07

아냐 근데 미미하다ㅋㅋ

#749 이름없음 2023/10/21 03:59:12

다이어트가 최고지

#750 이름없음 2023/10/21 03:59:31

이제 더 예뻐질수는 없고

#751 이름없음 2023/10/21 03:59:40

상술에 놀아날뿐이야

#752 이름없음 2023/10/21 04:06:22

귀얇아서 존내 큰일이다

#753 이름없음 2023/10/21 04:06:25

시발

#754 이름없음 2023/10/21 04:06:27

#755 이름없음 2023/10/21 04:10:19

번장일도 큰일이네

#756 이름없음 2023/10/21 04:10:53

너부대대한 느낌만 줄이면 좋은데 확실히 살이긴 해

#757 이름없음 2023/10/21 11:07:22

내가 가진 최대한으로 노력할때 빠져나올수 있다

#758 이름없음 2023/10/21 11:07:27

그래

#759 이름없음 2023/10/21 11:16:59

그리고 누구한테 의지하는거...

#760 이름없음 2023/10/21 12:38:34

그나저나 진짜 나도 똑같이 당했네 완전히 다른 곳이었는데

#761 이름없음 2023/10/21 12:39:14

어떻게 되려나

#762 이름없음 2023/10/21 12:39:22

또 마주칠 일이 있을까?

#763 이름없음 2023/10/21 12:44:50

메종드엠 11월 11일

#764 이름없음 2023/10/21 12:45:00

갈지말지 시간 늦을거 같긴해

#765 이름없음 2023/10/21 12:55:11

그냥 운동하고 공부하고 야식 안 먹고 단거 최대한 안 먹고 그 수밖어 없어

#766 이름없음 2023/10/21 12:57:56

우유도 좀 줄여야 될 거 같아

#767 이름없음 2023/10/21 13:58:24

하긴 생각해보면

#768 이름없음 2023/10/21 13:58:31

나도 그랬었지

#769 이름없음 2023/10/21 13:58:34

기억난다

#770 이름없음 2023/10/21 14:25:31

파라스파라

#771 이름없음 2023/10/21 14:25:36

좋아보인당

#772 이름없음 2023/10/21 16:12:25

헉 ct도 방사선이구나

#773 이름없음 2023/10/21 16:26:51
그래두 살빼면 이 분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얼굴형이

그래두 살빼면 이 분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얼굴형이

#774 이름없음 2023/10/21 18:26:27

진짜 다이어트의 시간이다

#775 이름없음 2023/10/21 18:30:37

보통 알아도 못하니까

#776 이름없음 2023/10/21 18:30:43

그게 보통 사람이지

#777 이름없음 2023/10/21 18:52:58

본인이 틀릴 수도 있다는걸 알긴 알까?

#778 이름없음 2023/10/21 18:53:04

왠지 싫더라고

#779 이름없음 2023/10/21 18:53:29

부끄럽지 왜

#780 이름없음 2023/10/21 18:53:38

아무튼 그래서 다시 보기 싫었어

#781 이름없음 2023/10/21 18:59:08

무슨 말을ㅇ전해주시려고 만난걸까?

#782 이름없음 2023/10/21 18:59:16

당장 생각나는 말은

#783 이름없음 2023/10/21 19:46:31

#784 이름없음 2023/10/21 19:46:42

뭐가 어쨌든 참 배울 점이 많긴 해

#785 이름없음 2023/10/21 19:50:46

내 결핍의 근본원인을 안다는 말

#786 이름없음 2023/10/21 19:51:04

그거였어>>782

#787 이름없음 2023/10/21 20:32:25

일단 아침에 국수영 공부하다가 유산소 하고 점심에 과탐 슬슬 하다 저녁에 놀고 요가나 운동 가고 매일은 아침에 하는 국수영만 과탐은 빼도 돼. 국수영 하던거 계속 해도 됨. 매일은 안해도 된다!

#788 이름없음 2023/10/21 21:42:04

하긴 늦게 들어가는게 더 좋을수도 있긴 하지 내 성격에

#789 이름없음 2023/10/21 21:45:21

34332가 아주대는 간다니까 일단 그곳을 목표로 하자 평균 3등급 정도네

#790 이름없음 2023/10/21 22:04:28

이제 우울증은 다 나았어

#791 이름없음 2023/10/21 22:04:36

느낄수 있어

#792 이름없음 2023/10/21 22:04:43

밤에 우울하지가 않거든

#793 이름없음 2023/10/21 22:10:41

그리구 시술을 아예 안한다기보단 계획을 세웠어

#794 이름없음 2023/10/21 22:11:24

일단 다이어트가 먼저인건 맞으니까

#795 이름없음 2023/10/21 22:12:18

윤곽주사 맞으면서 다이어트 하다가 만약에 진짜 얼굴형 노답 되면 볼필러 살짝 하려구

#796 이름없음 2023/10/21 22:12:36

예약도 잡아놨어 그때가서 취소하면 되니까

#797 이름없음 2023/10/21 22:13:02

내 시간은 남들보다 살짝 느리게 가나봐

#798 이름없음 2023/10/21 22:13:08

좋은점도 있어

#799 이름없음 2023/10/21 22:13:16

지금까지 행복했다

#800 이름없음 2023/10/21 22:13:23

하하

#801 이름없음 2023/10/21 22:15:35

그나저나 남의 일기 좋아하는 뻐꾸기들도 꽤 있더라 나도 그래볼까? 너무 나밖에 몰랐던듯

#802 이름없음 2023/10/21 22:15:47

나만의 루틴을 만들자

#803 이름없음 2023/10/21 22:16:54

윤곽주사 많이 맞아봤자 좋을건 없지?

#804 이름없음 2023/10/21 22:17:12

한번만 맞구 다이어트를 하자 내가 정한 루틴대로ㅎㅎ

#805 이름없음 2023/10/21 22:21:02

지금 10/28 윤곽주사 11/11 2시반 포텐자(ㄱㅅㅇㅇㄲㄱㄴㅇㅁㅈㄷㅇ) 12/4 ct 촬영 12/28 볼필러 3/4 헤어 커트 이렇게 예약 했으니까 사실상 두달간 다이어트네 볼필러 넣기 전까지

#806 이름없음 2023/10/21 22:21:25

내 생각에 볼필러는 안맞을거 같긴 한데 너무 심하면 소량만 맞게.

#807 이름없음 2023/10/21 22:50:34

공부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가 뭘까?

#808 이름없음 2023/10/21 22:51:02

뭣때문에 공부하려고 내려오겠다고 한거지 뭐하려고?

#809 이름없음 2023/10/21 22:51:13

어째서 알고싶은게 많은걸까

#810 이름없음 2023/10/21 22:52:35

환경을 주도

#811 이름없음 2023/10/21 22:54:04

>>805 그래 계속 예뻐질수 있는건 아니니까 딱 여기서 만족하자 볼필러도 웬만하면 넣지말고

#812 이름없음 2023/10/21 23:46:35

나를 끌어주고있다

#813 이름없음 2023/10/21 23:46:39

느껴져

#814 이름없음 2023/10/21 23:46:58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815 이름없음 2023/10/22 00:44:15

왜이렇게 부끄러운 마음이 많이 들까...

#816 이름없음 2023/10/22 01:08:40

아침이 제일 중요해

#817 이름없음 2023/10/22 01:18:07

꼭 나한테 하는 말 같았어

#818 이름없음 2023/10/22 01:34:25

내 느낌이겠지?

#819 이름없음 2023/10/22 01:34:40

원석이라 연예인...

#820 이름없음 2023/10/22 01:43:31

깨봉수학 넘 좋은데 그런것도 자주 봐야징

#821 이름없음 2023/10/22 01:48:41

내 한계 내 크기

#822 이름없음 2023/10/22 01:49:17

아니야 역시 그래도 좋아

#823 이름없음 2023/10/22 01:51:01

근육이 빠진건지 살이 빠진건지 살이 빠지긴 하더라고 그래도 아직 59.7에서 못 내려가고 있기는 한데 공복에 재면 더 내려갈거같아

#824 이름없음 2023/10/22 01:51:15

자기전 물한컵 늘 마시고 있어

#825 이름없음 2023/10/22 02:30:02

사람은 절박할때만 움직이고 타인을 찾는다

#826 이름없음 2023/10/22 03:16:55

지켜줬구나

#827 이름없음 2023/10/22 03:22:13

연결될 인연이 맞아

#828 이름없음 2023/10/22 03:22:22

하지만 나자신부터 구하자

#829 이름없음 2023/10/22 03:22:59

루틴 잘 지키자 그래서 보내신거구나

#830 이름없음 2023/10/22 03:35:26

과거 인연을 돌아봤을때 확실히 초반에 인연을 잘 배치당했네

#831 이름없음 2023/10/22 03:35:45

알겠다 상당히 좋은 편인거

#832 이름없음 2023/10/22 03:38:01

그래 확실히...은총을 내린거야

#833 이름없음 2023/10/22 03:38:12

정교하게 짜여졌다고밖에 볼 수 없는

#834 이름없음 2023/10/22 03:44:39

내일 홈플 쉬는 날이네

#835 이름없음 2023/10/22 03:44:47

모자 사야되는데

#836 이름없음 2023/10/22 13:20:59

머리감는꿈

#837 이름없음 2023/10/22 13:21:10

일단 늦게 일어났어도 지혜롭게

#838 이름없음 2023/10/22 13:21:21

어떻게든 계획을 지키자

#839 이름없음 2023/10/22 13:21:32

살짝 줄여도되고

#840 이름없음 2023/10/22 18:31:21

7시 이후 먹을거 금지

#841 이름없음 2023/10/22 18:31:52

귤 하나까진 괜찮겠지? 음

#842 이름없음 2023/10/22 18:47:37

안그래보여도 다들 힘들구나~~

#843 이름없음 2023/10/22 20:47:58

좋은인연 3명

#844 이름없음 2023/10/22 20:48:21

일요일인데 어떻게 예약 확인 했지 신기하다

#845 이름없음 2023/10/22 20:52:54

진짜 최대치로 짜내면 한달은 참을 수 있을거 같애

#846 이름없음 2023/10/22 22:35:56

하기싫으면 과목별로 한지문이나 한문제 한문장만 풀고 외우자

#847 이름없음 2023/10/22 22:41:13

>>846 중요!!!

#848 이름없음 2023/10/22 22:41:26

일기도 이제부턴 실행한거 위주로 적어놓고

#849 이름없음 2023/10/22 22:43:07

낼부터 진짜 시작

#850 이름없음 2023/10/22 22:45:02

나도 깜놀했다 수정 기능 없어진줄 알고

#851 이름없음 2023/10/22 22:45:23

근데 뭔 오류인진 몰라도 보이지 않을뿐 누르면 실행은되네?

#852 이름없음 2023/10/22 22:45:41

참 완결나면 수정 못하는거 알라나ㅋㅋ

#853 이름없음 2023/10/22 22:45:51

1000레스 다 채우면 수정 못한디

#854 이름없음 2023/10/22 22:46:21

스레딕은 진짜 수정기능때문에 최고의 일기 사이트가 된듯 레스도 넉넉하게 1000레스까지나 되고

#855 이름없음 2023/10/22 22:46:26

최고야 진짜

#856 이름없음 2023/10/22 22:46:51

나 자존감이 진짜 낮았었거든

#857 이름없음 2023/10/22 22:47:18

누군가 내 일기를 보고 우울증 자존감 문제 극복하고 외모 컴플렉스도 극복해낸다면 더 바랄게 없겠네

#858 이름없음 2023/10/22 22:47:36

아직은 나혼자 열심히 바뀌려고하는 스레지만

#859 이름없음 2023/10/22 22:48:06

진짜 바뀔거야...

#860 이름없음 2023/10/22 22:48:16

일기도 쭉 이어서 쓸거고

#861 이름없음 2023/10/22 22:48:22

다이어리도 계속 쓸거고

#862 이름없음 2023/10/22 22:48:33

공부 운동도 계속 할거고

#863 이름없음 2023/10/22 22:49:23

인간 명품이 될거야

#864 이름없음 2023/10/22 22:49:36

스스로 빛나는 사람

#865 이름없음 2023/10/22 22:51:12

영혼과 외모 물질과 정신 능력과 인성

#866 이름없음 2023/10/22 22:51:20

다 갖춰갈거야

#867 이름없음 2023/10/22 22:58:54

깨봉수학 좋다

#868 이름없음 2023/10/22 22:59:00

헤헤

#869 이름없음 2023/10/22 22:59:23

일기 얼른 완결내고시포

#870 이름없음 2023/10/22 23:04:10

슬슬 자야지

#871 이름없음 2023/10/22 23:08:01

내년에는 준비해서 내후년에는 이제 벽을 넘자

#872 이름없음 2023/10/22 23:08:09

가자 다음 레벨로

#873 이름없음 2023/10/22 23:08:15

끝내는거야

#874 이름없음 2023/10/22 23:08:22

지금까지 행복했다

#875 이름없음 2023/10/22 23:08:32

본격적으로 어른이 되는거야

#876 이름없음 2023/10/22 23:08:42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좀 느리겠지만

#877 이름없음 2023/10/22 23:08:46

괜찮아

#878 이름없음 2023/10/22 23:08:55

끝내고 가는거야

#879 이름없음 2023/10/22 23:09:09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새로운 걸 배우러

#880 이름없음 2023/10/22 23:09:17

제대로 못다녔던 대학에

#881 이름없음 2023/10/22 23:09:29

거기에 가면 취업준비를 해야겠지.

#882 이름없음 2023/10/22 23:09:43

나혼자 힘으로 살아내러

#883 이름없음 2023/10/22 23:10:04

올해 내년 반드시

#884 이름없음 2023/10/22 23:10:12

준비를 끝마칠거야

#885 이름없음 2023/10/22 23:10:17

벽을 넘어

#886 이름없음 2023/10/22 23:10:24

저너머로 갈 준비

#887 이름없음 2023/10/22 23:10:35

부모님 의견은 필요없어

#888 이름없음 2023/10/22 23:10:40

내 길은 내가 정하고

#889 이름없음 2023/10/22 23:10:46

책임도 내가 지고

#890 이름없음 2023/10/22 23:10:53

비용도 내가 지불할거니깐

#891 이름없음 2023/10/22 23:11:02

가서 취업준비도 열심히 할거야

#892 이름없음 2023/10/22 23:11:13

학과 공부도 열심히 해볼거고

#893 이름없음 2023/10/22 23:11:37

나이차이가 꽤 나서 한 6살?

#894 이름없음 2023/10/22 23:11:49

친구 사귈수 있을지 걱정되기는 하는데

#895 이름없음 2023/10/22 23:12:23

음...그래도 외모 잘꾸미고 인사정도만 잘하고 다니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896 이름없음 2023/10/22 23:12:29

살짝 걱정이긴 한데

#897 이름없음 2023/10/22 23:12:56

어쨌든 친구가 밥먹여주는건 아니니까

#898 이름없음 2023/10/22 23:13:23

나 맞게 가고 있는거겠지?

#899 이름없음 2023/10/22 23:13:31

단지 조금 느렸을뿐인거지

#900 이름없음 2023/10/22 23:13:40

불안강박이 너무 심했어서

#901 이름없음 2023/10/22 23:13:51

나 자신을 통제하는법을 몰라서

#902 이름없음 2023/10/22 23:14:13

다음 일기 제목은 뭘로 할까

#903 이름없음 2023/10/22 23:15:58

시적인거엔 취미가 없어서

#904 이름없음 2023/10/22 23:16:17

분명히 생각한 제목이 있었었는데 까먹었어

#905 이름없음 2023/10/22 23:16:25

일기 오늘 아예 완결 내버릴까

#906 이름없음 2023/10/22 23:16:32

무슨 말이 나오는지.

#907 이름없음 2023/10/22 23:16:47

이렇게 막 쓰다보면 무슨 말이든 나오게 되거든?

#908 이름없음 2023/10/22 23:16:57

그게 의외로 중요한 말일때가 있어

#909 이름없음 2023/10/22 23:17:27

인간명품?

#910 이름없음 2023/10/22 23:17:40

내가 되고 싶은게 그거긴 한데.

#911 이름없음 2023/10/22 23:18:53

일기는 이어써도 안걸렸던가?

#912 이름없음 2023/10/22 23:19:02

스레딕 규칙이 잘 기억이 안나네

#913 이름없음 2023/10/22 23:19:14

하긴 이 일기 딱히 읽어주는 사람은 없는거같아

#914 이름없음 2023/10/22 23:19:18

하긴

#915 이름없음 2023/10/22 23:19:27

완전히 내 위주의 일기니까.

#916 이름없음 2023/10/22 23:19:38

나중에 내가 깨달은걸 전해주고 싶어

#917 이름없음 2023/10/22 23:19:56

일기들은 내 현재 영혼이야

#918 이름없음 2023/10/22 23:20:11

불안하고 아직은 덜자란 영혼이지만

#919 이름없음 2023/10/22 23:20:17

그래도 사랑해

#920 이름없음 2023/10/22 23:20:20

진짜야

#921 이름없음 2023/10/22 23:20:35

난 내가 극복해낼거란걸 알아

#922 이름없음 2023/10/22 23:20:42

어떻게든 될거라는것도 알고.

#923 이름없음 2023/10/22 23:20:47

외교관.

#924 이름없음 2023/10/22 23:20:53

꿈이 참 많지.

#925 이름없음 2023/10/22 23:21:15

내가 택한게 맞다면 그쪽으로 바로 인도해줄거야

#926 이름없음 2023/10/22 23:21:25

힘들고 어려움은 많겠지만

#927 이름없음 2023/10/22 23:21:34

그래야 가치 있기도 하고

#928 이름없음 2023/10/22 23:21:45

그래야 실력이 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929 이름없음 2023/10/22 23:21:58

올해가 가면

#930 이름없음 2023/10/22 23:22:04

본격적인 나의 판이다

#931 이름없음 2023/10/22 23:22:21

올해는 외모를 일단 더 다듬고

#932 이름없음 2023/10/22 23:22:35

루틴 잘 지켜보도록 하고

#933 이름없음 2023/10/22 23:22:43

시술도 조금 하고

#934 이름없음 2023/10/22 23:22:49

다이어트 하고

#935 이름없음 2023/10/22 23:22:56

운동도 열심히 해두고

#936 이름없음 2023/10/22 23:23:28

누군가 허무하게 실종되거나 죽었다는 말을 들으면 무서워

#937 이름없음 2023/10/22 23:23:45

나도 그렇게 이룬거 없이 죽을까봐 다칠까봐

#938 이름없음 2023/10/22 23:23:56

그런 사람이 없으면 좋겠어

#939 이름없음 2023/10/22 23:24:13

그리고 부모님 가족 동생 애인

#940 이름없음 2023/10/22 23:24:19

다 너무 사랑해

#941 이름없음 2023/10/22 23:24:25

너희들이 좋아

#942 이름없음 2023/10/22 23:24:31

그래서 무서워

#943 이름없음 2023/10/22 23:24:43

새로운걸 아는것도 좋고

#944 이름없음 2023/10/22 23:25:04

점점 상승하고 발전해나가는게 좋아

#945 이름없음 2023/10/22 23:25:10

그래서 살고싶어

#946 이름없음 2023/10/22 23:25:17

그것도 아주 잘 살고 싶어

#947 이름없음 2023/10/22 23:25:33

스레딕 도배에 걸리진 않겠지?

#948 이름없음 2023/10/22 23:25:47

완결내려고 쓰는거야

#949 이름없음 2023/10/22 23:25:54

이제 50레스 남았네

#950 이름없음 2023/10/22 23:26:02

나같은 스레주도 드물거야ㅋㅋ

#951 이름없음 2023/10/22 23:26:21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를 해둔단게 젤 중요하고

#952 이름없음 2023/10/22 23:26:28

공부할때 마음가짐은

#953 이름없음 2023/10/22 23:26:45

하기싫어도 한지문만 한문제만 1p만 한문장만

#954 이름없음 2023/10/22 23:26:49

바로 그거야

#955 이름없음 2023/10/22 23:27:01

나 자신을 잘 다루는 법을 알아야돼

#956 이름없음 2023/10/22 23:27:08

정신적으로 잘다뤄내야해

#957 이름없음 2023/10/22 23:27:13

그게 과제야

#958 이름없음 2023/10/22 23:27:44

내 정신을 잘 다루는 정신

#959 이름없음 2023/10/22 23:27:49

이라고 해야하나

#960 이름없음 2023/10/22 23:28:06

어쨌든 하기 싫은데도 하는게 좋은건 아니니까

#961 이름없음 2023/10/22 23:28:21

조금이라도 하고싶게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해야돼

#962 이름없음 2023/10/22 23:28:42

아니면 지금까지처럼 계속 계획만 세우다 끝나게 될거야

#963 이름없음 2023/10/22 23:30:01

그리고 어떻게...최대 양도 정해놓는걸로 할까?

#964 이름없음 2023/10/22 23:30:28

그게 낫겠다

#965 이름없음 2023/10/22 23:30:43

한도 끝도 없이 공부 할 수는 없으니까

#966 이름없음 2023/10/22 23:31:15

일단 독본 10p 말고는 모두 3을 기준으로 최대량을 정해놓고

#967 이름없음 2023/10/22 23:31:20

그거 넘지 말기

#968 이름없음 2023/10/22 23:31:43

하루에 무한대로 소화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969 이름없음 2023/10/22 23:32:07

일단 올해나...단기간동안 그렇게 해보고 바꾸지 뭐

#970 이름없음 2023/10/22 23:32:15

그래 언제든지 바꿀 수 있지

#971 이름없음 2023/10/22 23:32:30

여기 스레딕 레스가 수정 가능한것처럼

#972 이름없음 2023/10/22 23:32:39

유연하게살자

#973 이름없음 2023/10/22 23:33:23

잘시간이답

#974 이름없음 2023/10/22 23:33:30

그리고 곧 12시고

#975 이름없음 2023/10/22 23:33:38

월요일로 넘어가겠네

#976 이름없음 2023/10/22 23:33:57

거의 한달반?만에 완결낸거네

#977 이름없음 2023/10/22 23:34:19

후후 나 이정도면 스레딕 최단기록 완결 스레?

#978 이름없음 2023/10/22 23:34:28

물론 일기판 기준ㅋㅋㅋ

#979 이름없음 2023/10/22 23:34:45

있잖아 이 일기를 누군가 봐줄까?

#980 이름없음 2023/10/22 23:34:53

고마웠어

#981 이름없음 2023/10/22 23:35:03

너도 꿈을 이루길바라

#982 이름없음 2023/10/22 23:35:16

그 과정이 좋을거야

#983 이름없음 2023/10/22 23:35:27

나도 늘 꿈이 있고싶다

#984 이름없음 2023/10/22 23:35:37

다들 좋아해

#985 이름없음 2023/10/22 23:35:50

우리는 선연일거야

#986 이름없음 2023/10/22 23:36:05

점점 발전해나가자

#987 이름없음 2023/10/22 23:36:09

뿌듯해

#988 이름없음 2023/10/22 23:36:29

다른 스레주들은 1000레스 화이팅이야

#989 이름없음 2023/10/22 23:36:42

난 뭐가 되어있으려나

#990 이름없음 2023/10/22 23:37:20

죽어도 사는게 있고 살아도 죽는게 있으니 모름지기 바르게 삶에 힘써라

#991 이름없음 2023/10/22 23:37:38

죽을때가 되면 깨끗히 죽는것도 복이지

#992 이름없음 2023/10/22 23:38:34

다음 스레 제목은 진짜 뭐로 할까

#993 이름없음 2023/10/22 23:38:44

지금 세우진 말아야지.

#994 이름없음 2023/10/22 23:38:51

내일 봐서 세울게

#995 이름없음 2023/10/22 23:38:58

나 누구한테 말하니?

#996 이름없음 2023/10/22 23:39:30

진짜 일찍 일어나서 잘 살고 자랑스럽게 스레 세울수 있었음 좋겠다

#997 이름없음 2023/10/22 23:39:39

내일 약속도 있는데

#998 이름없음 2023/10/22 23:39:48

사진일기 쓸 수 있음 좋은데

#999 이름없음 2023/10/22 23:40:02

그게 참 신변에 위협이 된단말야

#1000 이름없음 2023/10/22 23:41:25

그래도 가끔은...가을이기도 하고🌟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