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점장아 다신 보지말자
퇴사는 만병통치약이다
주5일 계약해놓고 바쁠때 한번 주6일 근무해줬더니 그다음부턴 자연스럽게 주6일 근무시키는건 뭔데?
알바는 주말 휴무 절대 안주면서 본인은 주말에 쉬는 이유가 주말엔 아들이 집에 와서 가족이랑 있어야한다고? 알바는 가족 없어?
본인은 비오는날 미끄러져서 손가락 다쳤다면서 알바 발목 다쳐서 못 뛰는건 왜 무시하는데? 뛰다가 다치면 병원비 내줄거야?
정 떨어져서 나가는 사람한테 그래도 1년이나 했고 정도 들었으니 여기가 낫지 않는게 무슨 개소리인지
할머니 장례식때 코로나 문제로 못가서 첫 제사는 꼭 참석하고 싶다고 했더니 고민도 안하고 그날은 바빠서 안된다고? 몇달전에 친구 장례식 간다고해서 휴무날 대타 서준건 기억도 못하지
일찍 도착해서 시간 남아서 쉬고 있으면 왜 일하라고 하는데? 그만큼 시급 더 주지도 않잖아
본인이 옆 가게 사장이랑 사이 안좋다고 직원들도 눈치봐야해? 엄마가 먹고싶다고 해서 포장해가는건 존나 뭐라하고 본인은 절대 안 사먹는다 하더니 왜 사먹었어?
나 자르려고 했다면서 내가 나갈거라는 생각은 못했다며?
1달에 1번 병원가던거 바빠서 3달만에 가는건데 왜 또 병원가냐고 지랄이야? 입사전에 병원가는 일정 다 조절해준다면서?
퇴근해도 휴무여도 왜 시도때도 없이 카톡으로 쪼아대는데?
>>3 >>6 갑자기 주말에 쉰대서 뭔 일 있나했더니 가족 휴가? 휴가아??? 본인 휴가는 중요하고 직원 경조사는 안 중요해?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는데 식사시간에도 사무실에서 대기하다가 부르면 뛰어나가야 되는데 이게 뭐가 휴게시간이야?
갑자기 일찍 출근하라고 하면 일정이 있는데 그게 돼? 안될수도 있는건데 일찍 못간다고 하면 화내는 이유가 대체 뭐야?
내가 퇴사하는걸 그 쪽이랑 왜 상의해야돼?
알바가 안구해지면 있는 알바한테 잘해야지 알바한테 신입을 구해오라지 않나 신입 구해지면 나가라는데 언제 구해질지 알고 기다려? 몇명 있는 지원자들도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하고 다 안 뽑다가 뽑은 사람이 역대급 폐급인건 어떻게 설명할래?
장사가 잘되고 알바가 부족하면 당연히 바빠서 못하는 일도 있는거 아닌가? 바빠서 못했다는게 왜 다 핑계래? 매출 확인할때마다 좋아서 매출 대박이라고 자랑하고 직원이 그만큼 힘든건 생각 못하고ㅋㅋㅋㅋ
본인이 알바끼리 상의해서 근무 바꾸라고 해서 바꿨더니 왜 맘대로 근무 바꾸냐고 지랄함?
내가 퇴사하고 뭐할지는 왜 궁금한건데? 그쪽이 알아서 뭐하게
나가는 사람마다 힘들다고 말하고 얼마전엔 사람 쓰러지기까지 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는 이유가 뭐야?
알바 가족, 남친은 대체 왜 궁금한건데?
도저히 근무 시간안에 일을 다 못 끝내서 식사시간에도 밥 거르고 일하는 사람한테 왜 이거밖에 못하냐 이럴거면 월급 왜 받아가냐 지랄하는게 말이돼?
본인은 조금이라도 아프면 바로 휴무에 조퇴하면서 알바가 아프다고 하면 젊은애가 뭐가 아프냐고 쉬지도 못하게 하냐 젊은 사람은 아프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냐?
점장이 계약조건 다 어겨서 더 좋은 조건인 곳으로 간다는데 왜 나를 배신자 취급하지? 배신자는 점장 본인 아닌가?
점주 눈치는 보고 직원 눈치는 안 보고 그냥 토나와 시발
퇴사했으면 이제 남 아닌가? 왜 굳이 단골손님을 내 직장으로 보내서 안부를 전하래? 우리가 안부 전할 사이야?
퇴사했으면 빨리 퇴직금이나 내놔 시발 언제줄건데
1.5시간 더 일하는데 왜 거기있을때보다 시간이 여유롭냐ㅋㅋㅋ 퇴근하면 앓아누워서 못 일어나니까ㅎ
내가 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살시도까지 했어 미친년아 그냥 곱게 놔주라 왜 나가서도 지랄일까
퇴사하는 날에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인사하려니 인사 씹은게 누군데 퇴사후에 들리니까 잘 지냈냐고 인사도 안하냐고 하냐?
매장 청소할때 쓰는 청소용품은 제때 비품 처리할것이지 왜 우리 돈으로 사게 만드냐?
본인이 잃어버린 열쇠를 왜 알바 탓을 하냐 난 그 열쇠 존재도 몰랐는데
>>23 다른 알바한테는 이러면서 아들친구는 툭하면 쉬게해주는건 뭐냐?
난데없이 알바 가슴 사이즈는 왜 물어봐?
본인이 오픈하자마자 에어컨 빵빵하게 켜놓으라고 했으면서 전기요금 많이 나오니까 왜 우리보고 뭐라하냐? 에어컨 안틀면 덥다고 지랄했잖아 니가
본인이 카톡 확인하고 답장 안한건 괜찮고 직원이 답장 안하는건 안 괜찮고ㅎ
본인은 태풍 와서 위험하다고 일찍 퇴근하는데 알바는 안 위험해?
본인은 알바한테 뭐 사준적도 없으면서 알바들이 사주길 바라는건 무슨 심보야?
내가 너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챙겨먹어서 식비로만 월급의 반 이상을 썼어 이게 정상이야? 너도 밥 챙겨먹기 힘들다고 냉동 택배시켜먹잖아
일이 힘들어서 물 많이 마시는걸로 뭐라해서 퇴근하고 집가서 물을 마시니까 한번에 1L를 넘게 마셔도 목이 말라 시발
본인은 나이 들었더니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이 가고싶다고 하면서 우리가 화장실 가면 쉬는 시간에 안가고 뭐했냐? 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툭하면 배가 아프더라
일이 빡세니 도시락을 2단으로 먹고도 부족해서 집와서 밥을 더 먹었는데 퇴사하자마자 식사량이 반으로 줄었어
스트레스 받아서 잠 설치던것도 3일만에 해결됐어
매일 아침 죽고싶던것도 사라졌어
진짜 다신 보지말자 점장아
빡치는거 더 생각나면 다시 쓰러올게 제발 잘 지내지마
지금 알바하는 곳은 니가 한 짓을 다 알아서 진짜 너무너무 잘해주셔 그러니까 너는 제발 잘 지내지마
........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고생 많았다. 나도 퇴사한다고 노래부른지가4개월째인데 붙잡고 가스라이팅 하는 상사 깐다. 이제 좀 있음 퇴사함.
>>48 점장도 점장이지만 왕언니가 나 괴롭힌것도 있는지라 쌓인거 개많음. 같이 일한 친구 말로는 점장한테 깨지고 나한테 와서 화풀이 한거라고함. 다행히 지금 알바하는 곳은 사장님 너무 좋으신 분이셔. 너도 퇴사 축하하고 난 오늘 퇴직금 들어와서 플렉스나 하려고ㅋㅋㅋㅋ 뭐 먹을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