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쿤 게임 손님들 깐다

대나무숲 2023/09/15 17:41:04

#1 이름없음 2023/09/15 17:41:04

찜질방 알바 해보면서 느낀점 지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음료 마시고 싶으면 지가 마시고 사우나하고 싶으면 지가 쳐 들어가 ㅈㅂ 그리고 몇분만 늦어도 행패부리는 거 좆같네 내가 지 노예여?

#2 이름없음 2023/09/15 18:15:46

ㅇㅈ 지들이 귀족도 아니고 무슨

#3 이름없음 2023/09/15 18:23:09

이분야 레게노 쥬디게임...ㅋㅋㅋㅋㅋㅋ 무슨 손이없어 발이없어 적어도 카페든 피시방이든 찜질방이든간에 자리는 니가 알아서 잡던가

#4 이름없음 2023/09/15 18:25:21

일단 해보면서 확실한건 타이쿤게임 속 시간은 현실의 60×24=1440배는 더 빨리 흐르는것 같음... 걔네는 1분이 곧 하루잖아

#5 이름없음 2023/09/15 21:27:18

제일 버릇없는건 슈의 라면집 손님들임 지들 맘에 안든다고 막말하고 심지어 라면그릇을 던짐 현실이였으면 진짜 뉴스 감인데 이거

#6 이름없음 2023/09/15 21:27:32

>>5 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3/09/15 21:31:47

똑같은 사람이 계속와 단골인건 좋은데 왜 점점 어려운걸 주문하는지.. 제발 그만 왔으면 좋겠어.. 아니 왜 자꾸와?? 하루에 몇번이나 오는거야ㅠㅠㅠ 새로운 사람을 보고싶음

#8 이름없음 2023/09/15 21:36:08

>>5 아 PTSD 올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슈 라면 진짜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3/09/15 21:46:57

"(놀이기구)는 너무 격렬해 보여." "(놀이기구)(은/는) 너무 비싸." "이 길은 역겨워." "(놀이기구)에서 내리고 싶어" "(놀이기구)(은/는) 바라만 봐도 속이 메스꺼워" "속이 정말 메스꺼워" "배고파" "목말라" "집에 가고 싶어" "(놀이기구)에 돈을 쓰고 싶지 않아"

#10 이름없음 2023/09/15 21:47:13

롤코타 손놈들 토좀 작작했으면

#11 이름없음 2023/09/15 22:00:43

이 스레 뭔가 귀엽다 ㅋㅋㅋ

#12 이름없음 2023/09/15 22:02:32

롤코타 모드로 미쳐날뛰는 손놈을 경비원이 잡으면 배상금 뜯는것도 있더라. 얼마나 싫었으면 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3/09/16 02:30:59

모 피자 게임 손님들도ㄹㅇ 주문 알아듣게 하라그

#14 이름없음 2023/09/16 02:31:30

>>13 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3/09/16 03:06:57
아침의 태양처럼 아름다운 피자가 대체 뭔데 토마토 소스에 손님 피를 토핑으로 추가하기 전에 알아듣게 말하라고!!!!

아침의 태양처럼 아름다운 피자가 대체 뭔데 토마토 소스에 손님 피를 토핑으로 추가하기 전에 알아듣게 말하라고!!!!

#16 이름없음 2023/09/16 09:33:38

스레주 제목 고쳐주고싶다...타이'쿤'...

#17 이름없음 2023/09/16 09:37:33

>>16 타이군 어감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3/09/16 10:05:54

>>16 미안하다 수정했다...ㅠ

#19 이름없음 2023/09/16 10:35:30

>>5 맛없으면 돈도 막 깎아서 내거나 아예 안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3/09/16 13:57:12

>>19 난 안 해봐서 몰랐는데 손님들이 완전 노답이네 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3/09/16 17:32:31

>>20 ㅇㅈ 그럴거면 지가 집에서 알아서 끓여먹지 왜 굳이 라면집 오는건지 모르겠음 인성 파탄자임 다 ㅠㅠ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3/09/16 19:34:50

>>15 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3/09/16 20:06:43

>>15 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