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막 문체 이런 게 아니라 어떤 문체를 쓰는지에 대해서 얘기해줘 나는 일단 너무 더티한 거라고 봄 막 ㅎㅌㅁ에서 나올법한 소재 있잖음 페도라던지 ㄱㄱ이라던지 같은...
딱봐도 어린애가 쓴 거 티나는 야설 특징이 뭐라고 생각해?
전개도 없이 다짜고짜 수위씬 나오고 ㅅㅇ소리 남발하는거..

이렇게 생긴 애로 쓰는데 그 와중에 바지는 철저히 벗길때
클오너나 문오너같은 애들이 쓴 이야기...아니 애초에 진짜로 잼민이었지
왠지 모르겠는데 강압적인거랑 치한소재 진짜 좋아하더라
앞뒤 맥락 없이 무조건 하는 거? 딱 봐도 조잡한 티가 나는 그런...
>>6 이런 거. 일단 공이 수 보면 흥분부터 하더라. 막말로 재채기나 코 풀어도 흥분하는 거처럼 보여.
상황 서술이나 등장인물 서술 등등은 빈약하고 오직 그 행위에만 온갖 묘사들이 가득함
입술을 떼니 은사가 이어졌다
>>3 약간 프리티걸 같은건가

>>10 ???:"니~가~ 미나~지~"
의성어...투머치한 의성어...헉헉 퍽퍽 앙앙 이런걸로 도배질되어있는거 진짜 제발...
분량 늘리려는 용도인지 필요없어보이는 묘사나 행동이 추가되어서 자세를 상상하면 아크로바틱해짐 정면에서 허리를 끌어안은 채 가슴을 주무르고 가랑이를 더듬는다던가 팔이 최소한 3개여야 가능하겠지
가독성 나가리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게 무ㅓ얔ㅋㅋㅋ
>>11 엌ㅋㅋㅋ 이거 추억이다 ㅋㅋㅋ

>>16 프리티걸 변.태상황극을 아시는가.... "변.태"
>>18 이거 뭐지 ㅋㅋ
마크 썩좀자, 고추 엉덩이에 넣어서 같은게 대표적인 딩초 야설 아님? 분명히 야설인데 성기를 지칭하는 용어가 유아적이거나 문장 구조가 빈약하고 맞춤법 엉망이고대사 유치하고 체위 묘사 이상하고 그런거
전개 없이 갑자기 수위 나오고 신음 남발
"여자는 앙 이라하고 남자는 개좋아함"
>>18 ㅋㅋㅋㅋㅋ
구조나 문장 자체가 유아틱할 때? 뭐랄까... 애들이 쓴 야설은 뭐랄까 성관계라는 소재 자체를 되게 특별하고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인식하고 썼다는 느낌이 들어 ㅇㅇ 유독 씬에만 엄청 힘줘서 쓴다든지 어디서 본 것 같은 묘사를 남발한다든지 하는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