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어린애가 쓴 거 티나는 야설 특징이 뭐라고 생각해?

창작소설 2023/09/15 18:15:29

#1 이름없음 2023/09/15 18:15:29

예를 들면 막 문체 이런 게 아니라 어떤 문체를 쓰는지에 대해서 얘기해줘 나는 일단 너무 더티한 거라고 봄 막 ㅎㅌㅁ에서 나올법한 소재 있잖음 페도라던지 ㄱㄱ이라던지 같은...

#2 이름없음 2023/09/15 18:18:36

전개도 없이 다짜고짜 수위씬 나오고 ㅅㅇ소리 남발하는거..

#3 이름없음 2023/09/15 18:22:49
이렇게 생긴 애로 쓰는데 그 와중에 바지는 철저히 벗길때

이렇게 생긴 애로 쓰는데 그 와중에 바지는 철저히 벗길때

#4 이름없음 2023/09/15 20:07:16

클오너나 문오너같은 애들이 쓴 이야기...아니 애초에 진짜로 잼민이었지

#5 이름없음 2023/09/15 20:29:45

왠지 모르겠는데 강압적인거랑 치한소재 진짜 좋아하더라

#6 이름없음 2023/09/15 20:37:58

앞뒤 맥락 없이 무조건 하는 거? 딱 봐도 조잡한 티가 나는 그런...

#7 이름없음 2023/09/15 20:51:25

>>6 이런 거. 일단 공이 수 보면 흥분부터 하더라. 막말로 재채기나 코 풀어도 흥분하는 거처럼 보여.

#8 이름없음 2023/09/17 23:10:36

상황 서술이나 등장인물 서술 등등은 빈약하고 오직 그 행위에만 온갖 묘사들이 가득함

#9 이름없음 2023/09/17 23:11:57

입술을 떼니 은사가 이어졌다

#10 이름없음 2023/09/17 23:15:53

>>3 약간 프리티걸 같은건가

#11 이름없음 2023/09/18 05:18:59
>>10 ???:"니~가~ 미나~지~"

>>10 ???:"니~가~ 미나~지~"

#12 이름없음 2023/09/18 05:41:59

의성어...투머치한 의성어...헉헉 퍽퍽 앙앙 이런걸로 도배질되어있는거 진짜 제발...

#13 이름없음 2023/09/19 01:17:16

분량 늘리려는 용도인지 필요없어보이는 묘사나 행동이 추가되어서 자세를 상상하면 아크로바틱해짐 정면에서 허리를 끌어안은 채 가슴을 주무르고 가랑이를 더듬는다던가 팔이 최소한 3개여야 가능하겠지

#14 이름없음 2023/09/19 05:34:21

가독성 나가리

#15 이름없음 2023/09/19 14:14:19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3/10/01 09:29:01

>>11 이게 무ㅓ얔ㅋㅋㅋ

#17 이름없음 2023/10/02 10:48:12

>>11 엌ㅋㅋㅋ 이거 추억이다 ㅋㅋㅋ

#18 이름없음 2023/10/02 10:49:39
>>16 프리티걸 변.태상황극을 아시는가.... "변.태"

>>16 프리티걸 변.태상황극을 아시는가.... "변.태"

#19 이름없음 2023/10/03 13:02:13

>>18 이거 뭐지 ㅋㅋ

#20 이름없음 2023/10/15 19:26:08

마크 썩좀자, 고추 엉덩이에 넣어서 같은게 대표적인 딩초 야설 아님? 분명히 야설인데 성기를 지칭하는 용어가 유아적이거나 문장 구조가 빈약하고 맞춤법 엉망이고대사 유치하고 체위 묘사 이상하고 그런거

#21 이름없음 2023/10/17 18:54:41

전개 없이 갑자기 수위 나오고 신음 남발

#22 이름없음 2023/10/17 22:18:40

"여자는 앙 이라하고 남자는 개좋아함"

#23 이름없음 2024/01/25 13:46:20

>>18 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4/01/25 14:27:42

구조나 문장 자체가 유아틱할 때? 뭐랄까... 애들이 쓴 야설은 뭐랄까 성관계라는 소재 자체를 되게 특별하고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인식하고 썼다는 느낌이 들어 ㅇㅇ 유독 씬에만 엄청 힘줘서 쓴다든지 어디서 본 것 같은 묘사를 남발한다든지 하는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