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위 많이 눌리던년이 폐가 다녀오고 신박한 가위를 눌리는 중.

2023/09/19 20:49:23

#1 이름없음 2023/09/19 20:49:23

친구들이랑 지방놀러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폐호텔에 들렀고 폐호텔에서 혼자 피비린내맡고 토하다가 겪은 썰이긴 한데 궁금하신분

#2 이름없음 2023/09/25 08:44:22

괴담에 좀 더 어울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