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기준에 '빻았다'고 생각되면 파선 안 될 장르인 것처럼 규정짓고 그걸 남에게도 강요하는 사람들 깐다. 난 대체 이게 누굴 위한건지 모르겠어. 저런 씹덕들 특징이 자기들이 관심없는 작품이나 현실에서 더 심각한 사건이 터지면 오히려 관심 덜 가진다는 거.. 그런게 대체 뭘 위한 도덕성인지 모르겠다. 몇 년 동안 반복해서 비슷한 논란 터지는걸 지켜봤는데 남는건 본진 잃은 불행한 오타쿠들 뿐이더라. 왜 한국에서만 유독 이런게 심한 것 같지?
덕질에 도덕성 추구하는거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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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9/21 23:07:07
#6
이름없음
2023/09/21 23:18:05
>>4 레딧도 한국처럼 논란 터지면 남의 덕질 방해하고 그래? 난 일어만 조금 읽을 수 있어서 한국이 유독 심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7
이름없음
2023/09/21 23:24:34
>>5 그니까 특히 요몇년간 성대립이 엄청 심화되면서 사상 문제로 깨끗하니 더럽니 따지는게 엄청 심해졌는데 논란에 특정 사상이나 정치적인 게 끼어드는 순간 엉망이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 그리고 그런 말 하는 남초 여초 둘 다 본인들은 평소에 성혐오, 성편견 발언 실컷 하고 있다는 것도 웃김. 제일 더러운 건 작품이 아니라 걔네들 같은데 말야
#25
이름없음
2025/05/17 12:15:57
존나 씹덕 컨텐츠 갖고 여혐 남혐 따지는거 지겨움 대놓고 어그로 끄는 작품 아닌이상 각자 성 취향에 따라 즐기는 건데 무슨 만화 갖고 이념 대립질인지.. 무수한 현실 사건에 눈 돌리면 그딴 짓 할 시간도 없을텐데 참 편하고 가성비 좋게 도덕성 챙기는 놈들임
#33
이름없음
2025/08/21 14:17:34
구다구다때 짹에서 개난리쳐서 페그오 여성 팬덤 몰락시킨거 아직도 기억남ㅋㅋ
#41
이름없음
2026/02/05 02:02:54
작가가 누굴 싸불했니 여혐 남혐을 했니 같은 이유로 안 보는건 자유지만 그걸로 파는걸 눈치주고 강요하는건 ㄹㅇ 이해안가 애도 아니고 사람들을 지 뜻대로 움직이지 못하면 긁혀서 부글부글 끓는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