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은 제대로 모르는주제에 무슨주제만 나오면 선생이됨
주변에 잘 알지도 모르면서 가르치려드는 인간 깜
예를들어 전에 캣맘얘기가 나왔는데 캣맘이 조은게 저얼대 아닌데 캣맘이 캣맘 욕하는 사람보다 낫다고 캣맘이 동물을 생각하는 조은 사람인거마냥 굴잖아ㅋㅋ 진짜 동물을 아끼면 집에 데려와서 키워야짘ㅋ
나도 애묘인으로서 고양이 ㅌㅂㅋ라고 하거나 타이레놀먹이려 하는 인간은 당연히 싫지 근데 캣맘까=괜히 고양이한테 열등감느끼는 놈 으로 만들어 미친년ㅋㄱ
내가 동물에 관심이 있어서 그 인간보다 잘 안다고 확신함 길고양이가 생태계파괴범이고 천적도 없어서 괜히 개체수늘면 안된다 차라리 집에 데려와서 키우는 게 더 좋다고 했더니... 그러다 적응못하고 탈출한다 길냥이는 길에서 사는게 더 행복하다고 ㅂㅅ소리를 해요 아니 길냥이는 3년밖에 못산다니까??
>>4 이건 좋아만 하지 동물알못인 나도 아는 건데 그 인간은 그것도 모르면서 가르치려 드는 거야?ㅋㅋㅋ 어이없다.
캣맘까면 무슨 남초놈으로 몬다니까 거기다 고양이 밥주는 사람이 캣맘이아니라 캣대디였으면 욕 안먹었을거라고 개소리를 해요 응아니야 그럼 너도 욕했겠지
>>5 고양이 맘도 모르면서 왜 멋대로 단정짓냐느니 너도 잘살고있는데 누가 납치하면 좋겠냐고 지껄임 노숙자들로 비유하면서.. 이새끼 백퍼 길냥이들이 어케 사는지 모르고 하는말임 춥고 언제 죽을지모르는 길바닥보다 당연히 따뜻하고 사랑 듬뿍받고 자라는 집이 더 좋지
젤 빡지는건 지가 먼저 화제 꺼냈으면서 왜 아무도 머라안했는데 혼자 쉐도복싱이냐고 하더라 씹1년이 찢어죽이고 십네 어우시발!!!!!!!!!!
그렇게 가르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나서 하든가.. 저번에 프랑스에서 폭동일어났을 때 폭동을 폭동이라구 말했다가 욕먹은적있음ㅋㅋ 아니 언론에서도 폭동이라고 하는데 머 어쩌라고;; 518도 폭동이라고 할거냐면서 날 ㅇㅂ새기라고 몰아거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