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아무거나 주면 문과식으로 시 써주는 스레

창작소설 2023/09/22 09:13:38

#1 이름없음 2023/09/22 09:13:38

준비 시작

#4 이름없음 2023/09/26 19:24:01

>>3 좋다 ㅋㅋㅋ

#8 이름없음 2023/10/06 03:41:15

>>7 가없는 마음으로 턱 끝까지 차오르는 결심으로 입술이 바싹 말라 차차 숨이 죽어 시드는 풀잎 될 지경까지 당신 향한 사랑 읊조린다

#11 이름없음 2023/10/06 05:41:29

>>9 내가 그 시절 너를 사랑했던 나날들 일렁이는 마음 뒤로 너의 아름다운 세상을 기도하며 천천히 번호를 눌러본다 587 0000 미안해 보고싶어 소영아 결혼 축하해 54430 100024 가끔 널 생각해 많이 사랑해

#12 이름없음 2023/10/06 06:05:59

>>10 연필.. 너무 어렵다 .. 이거 할 수 있는 레더들 있을랑가

#16 이름없음 2023/10/07 06:37:48

>>14 와 진짜 대박..

#17 이름없음 2023/10/07 06:40:26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