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충분해서 사주 질문만 받을게 (설문지 썼다고 레스도 달아줘야해 T_T)

심리 2023/09/22 19:26:12

#1 이름없음 2023/09/22 19:26:12

성인 (되도록) 사주 풀이 해줄테니까 맞는 부분 틀린 부분 얘기 해주면 되고 성향 설명에 빠진 부분 있다 싶으면 얘기해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 그리고 내가 개인 질문 있을 때 대답만 해주면 돼 ! 연애질문은 좀 지겨워서 안 받을게 ㅠ 생년월일시 쓰는 거나 질문 대답 쓰는 거 껄끄러우면 익명 구글 폼에 써줘도 돼 ! 정보 수집 안 되게 설정 해뒀어 ! 레스로 쓰더라도 시간 꼭 써줘 필수 질문 아닌건 대답 안 해도 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KZ3QVCrWsEERK6jZ3XfiqbLV-GE5J24lPRBCfYzKUBFZe4A/viewform?usp=pp_url 원래 애매해 보이는 건 풀이에 안 썼는데 연습으로 보는 거라 보이는 건 다 써보고 할 거라 많이 틀릴 수도 있어 ㅠ !! 폼쓰고 댓글 꼭 달아줘 !!

#2 이름없음 2023/09/22 22:55:43

오후 3시 3분 !! 주인 !!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적응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만 뭔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은 아님. 리더라는 자 리에는 맞지않는 사람으로 보임. 진취적이고 자기 역할을 다 해내는 사람이긴한데, 과욕을 부리게 되면 좀 일이 꼬 이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 욕심이 많다는건 아니고, 욕심을 부리는게 좀 안 받는 사주라고 할게.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고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긴한데, 약간 그만큼 잘 휘둘릴 가능성이 있어서 줏대가 없어보일 수도 있어. 그래도 우직하고 성실한 사람이야. 그리고 약간 좀 꾀가 있긴한데 있어도 좀 속이 훤히 보이는 사람인 것 같아. 민감한 사람이다보니 사람들 심리 파악 잘 하고 비밀 같은 것도 곧 잘 알아채. 호기심이 많아서 연 구하는 직업으로도 잘 맞아. 지혜로운 사람이야. 교육 쪽이랑도 인연이 좀 보여. 굳이 따지자면 어린 친구들인 듯. 나는 공교육 쪽이 좀 보인다. 기본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사람이고 멋도 좀 부릴 줄 아는 사람인 것 같아. 자기 드 러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아. 표현능력이 뛰어나. 사람 참 좋은데 어느 순간 냉정해지는 순간이 있다고 보여 져. 한 번 자기 주장하기 시작하면 굽히지않을 때도 있고.. (이 성격 떄문에 본인도 고역일 때도 있을 것 같아) 명분 이나 목적이 있으면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적극적인 사람이야. 자기 자신에게 되게 저돌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인 듯. 성장욕구가 되게 큰 것 같아. 약간 세밀함은 떨어지지만 쑥쑥 치고나가는 힘이 있는 사람이야. 특히 준비, 시작 과 정에서 시너지가 가장 좋은 것 같아. 이런 경우에는 마무리에서 앵꼬 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사주는 실천력 행동력 다 좋아보여. 돈은 차곡차곡 잘 모으는 게 좋을 것 같아. 경제관념이 좀 약할 수도 있다고 보여져. 돈 모아서 건물 이 런 쪽에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않고.. 음 뭔가 결혼을 결심할 만한 남자는 2028년쯤 나타나지않을까 싶어. 만나던 사람한테서 결혼 생각이 들 수도 있고! 내년에도 연애운이 강하게 들어와 있긴 해 ^.^ + 배우자는 자유분방한 사람으로 보여 말도 잘 하고 같이 있으면 재밌는 사람일 것 같아 + 성별 문항을 안 넣어서 임의로 여자로 봤어 ㅠㅠ

#3 이름없음 2023/09/22 23:42:59

일단 쥴려서 자고올게 T_T

#8 이름없음 2023/09/23 12:46:59

>>4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을 진 몰라도 인정 많고 사교성 좋고 친화력 좋은 성격이 야 외모에도 관심 많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인기 많고 따듯하고 정 많은데 그만큼 사람을 잘 믿다보니 손해를 보거 나 배신을 당하는 일도 있다고 보여져. 이런 사주는 능력적도 꽤 괜찮은데 내가 생각하는 이상과 현실이 맞지않아 서 좀 고단할 순 있겠다. 차분한가 하면서도 성질 급하고 참을성 부족한 부분도 보인다. 남을 쉽게 판단하는 경향도 좀 있고, 복잡한 일을 주관적이고 단순하게 판단해서 일을 그르칠 경향이도 있다고 보여져. 남이 인정 받는 거 좀 질투 하는 타입이 아닐까 생각 되네.. 이기고 싶은 마음도 크고. 친구를 좋아하는데 이 사주는 친구가 크게 도움 되 는 사주는 아니라고 보여져. 개인적으로 간호사나 생명 다루는 직업이 좀 괜찮다고 생각되긴하는데, 입바른 소리를 잘 하기도 하고 주관이 정말 강한 사주라 조직생활은 좀 힘들수도 있겠다고 생각돼서 간호사 보다는 펜을 잡는 사 람이나, 보석, 액세서리를 다루는 직업이 좀 괜찮을 것 같다. 초년운은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박한게 맞다고 보여져 10대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도 좀 답답할 수 있는 상황이 좀 있었고, 청소년기 들어서는 부친이나 스승, 윗사람이랑 정신적인 갈등이나 의견충돌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기본 적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좀 있는 사주야. 특히 지금 시기에 어머니나 윗사람이랑 말다툼이 있을 수 있어서 본 인이 답답한 상황도 있을 거고 화병이 날 수 있는 시기인 듯하네. 올해 특히 더 그랬거나 10월쯤 그럴 상황이 있을 수 있겠다고 보여져. 그래도 2028년부터는 조금 트일 수 있겠다고 보여지네. 그래도 재물복이 없는 사주는 아니라고 생각 되는게, 일확천금까진 아니어도 돈이 들어올 일이 생긴다던가 그런 일 이 있다고 보여져. 연애운도 좋아. 내가 연애를 하면 정신적으로도 좋다고 보여져. 청소년기부터 이성에 대해 관심 이 있었고, 작년이나 올해 연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났을 수도 있겠는데 대체로 겨울쯤에 남자 생겼을 수도 있고.. 근데 시기가 언제였든 지속되기가 어려웠을 수도 있겠다 싶어. 좀 안정적인 연애는 26세 쯤에 인연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 26세가 아니어도 기회가 된다면 많이 만나는게 본인한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특별히 조심해야할 부분이나 주의점은 현실감 키우고 생활 루틴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행동하는게 좋고, 책 임감을 좀 가지고 인내심 참을성 키우는 게 좋아. 소속감 같은 것도 좀 가져보고. 본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주적 으로 이런 거 있으면 도움 되겠다 싶은 거 말해주는 거고, 봉사 활동 같은 거 나가도 좋고 직업을 그런 쪽으로 잡아 도 좋아. 그리고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 친구 만드는 거 추천 안 해. 목소리 크게 내는 일 만들지말고. 뭐든 결실을 내려고 노력하는게 좋아.

#9 이름없음 2023/09/23 12:47:54

레스 달려있는 거부터 먼저 할게!

#12 이름없음 2023/09/23 14:00:26

>>5 금전적인 욕심이 많네.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고, 추상적인 개념에 좀 약한 편인 것 같아. 선택 의 기로에서 갈등할 일이 많은 사주이고, 꼭 큰 일이 아니더라고 이거 살까 저거 살까 이런 거. 뚝심이나 자신감도 좀 부족한 사람으로 보여져. 책임감도 좀 부족하고 내 위치를 잡는 게 서투르기도 하고, 지위의 개념이 없는 사람이 기 때문에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알랑방귀 뀌고 이런 사람이 아니라 직장 생활 하는게 좀 힘들었을 것 같기도 해. 지위나 서열 이런 거에 익숙하지않다보니까 누가 나한테 명령하고 그냥 무식하게 까라면 까라식이 본인한테는 좀 불편한 상황이지않았을까 싶네. 그러다보니 본인도 남한테 명령하고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고 부담스러워해. 지도 력이나 리더십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인 것 같다. 경쟁 심리도 딱히 없는 것 같아. 돈은 좋아하지만... 보자마자 좀 유쾌한 사주 같다고 생각했어. 사람이 웃기지 않아도, 좀 놀고 즐기고 하는 걸 잘하는 사주 같다고 느 꼈어. 노는 거 참 좋아하고 친구들 참 좋아하는데, 모든 일을 혼자 해결 하려는 사람인 것 같다. 사람에게 도움을 요 청하는 법을 모르는 것 같아. 사람을 믿는 마음도 좀 부족하고, 어떤 사람에게 어떤일을 분담 시켜야 좋을 지 이런 걸 잘 모른다? 이런 느낌, 그래도 윗사람 복은 있는 편이라 다행인 것 같아. 본래 직장이동이 많은 사주야. 한 곳에 머물러있는거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기본적으로 안정성이 좀 떨어지는 사 주라고 해야하나. 예전이야 흉하게 봤을 지 몰라도, 요즘에는 직업이 다양하잖아. 프리랜서 개념으로 일하면서 이 것 저것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 애초에 공부 많이 해야하는 사주야. 직업 이동 하면서 공부 같은 것도 많이 해보 고, 혼자 보다는 스터디 그룹 같은 거도 가입 하면서 무리지어서 공부하는 것도 좋아. 올해는 직장을 가질 수 있는 해인데, 내가 직장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내년 1~3월 쯤 되면 기회가 오리라고 생각 되는데 꼭 들어가. 업종은 방송계도 좀 괜찮은 것 같고, 조명 다루는 일 같은 거 있잖아. 촬영도 괜찮고.. 극장도 좋고, 좀 현대 문명이 라고 해야되나 ᄏᄏ 그런 거 관련된 업종이 좋아. 전자, 전기 이런거 관련된 것도 좋고, 유튜브 같은 것도 한 번 해 봐. 영상을 작업 하는 일도 괜찮으니까. 전자나 컴퓨터 관련 업종이 잘 맞는 것 같아. 현직장은 업종이 뭔지 알려주 면 잘 맞는지 봐줄게. 개인적으로 휴식은 캠핑 가서 불멍 같은 거 하는 거 추천해. 그리고.. 연애를 하려면 나무 많은 곳을 가면 좋을 것 같 아.. 근데 남자 복이 나름 괜찮긴 하거든? 근데 사주에 남자 기운이 너무 약해서.. 남자를 만나려면 동쪽으로 가라.. 이정도.. 애들 많은 공간도 괜찮고.. 숲속 산책 같은 거 하고, 아님 식물 키워 파란색 계열 옷 입고.. ᄒᄒ 아 그리고 돈 욕심은 너무 많이 부리지않는 게 좋아

#14 이름없음 2023/09/23 14:13:03

——— 일단 여기까지 볼게 ———

#16 이름없음 2023/09/23 20:25:25

>>6 호기심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가지고있는 예지력도 좋고, 학문적으로도 괜찮은 사람이야. 사색하는 걸 좋아하는 사주라고 보인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이라서 자기 자신한테도 좀 야박한 면이 있는 것 같아. 일반적 으로 예민한 사람이 많은 편이고 까다롭기도 해. 자기 가치를 인정 받고싶어하는 사람이야. 이런 부분으로 보면 회 계 정말 잘 맞겠지? 경영도 괜찮아. 약간 변덕도 좀 있고.. 꾸미는 거 관심 많은 사람일 것 같아. 성실한 사람인듯. 주 변에 경쟁자가 좀 많나. 남들 보다 몇배씩 노력해도 잘 안 된다고 본인이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래서 정신적인 고통이 좀 따랐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래도 본인이 의욕도 강하고 적당한 시기나 환경만 주어진다면 한 분야에서 좋은 결과, 성취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야. 근데 좀 의욕이 과할 수는 있을 것 같아. 내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경우도 있어. 웬만하면 직장을 가지게 되면 분야만큼은 옮기지말고 끝까지 이어가라고 조언 해주고싶어.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할 수록 본인한테 굉장히 좋다. 역마가 워낙 강하다보니까 직장 이동이 많을 수도 있고, 혹은 출장 따위가 많은 일을 하게 될 수도 있는데, 아무튼 분야만큼은 하나 확실히 정해서 끝까지 밀고가라고 말해주고 싶고. 이 사주는 본인 통찰력이 매우 강한 사주기 때문에 굳이 더 말 안 해도 알아서 척척 찾아갈 거라고 생각해. 또 외골수적인 기질이 있어서 말 안 해도 알아서 잘 할듯.. 약간 오타쿠 같은 면이 있는 것 같애.. 근데 외골 수적인 성질이 있는 만큼 고집 세고 융통성 좀 부족해. 재물을 활용해서 명예를 얻으려고 하면 좀 돈이 모일 것 같 아. 감정에 치우친 투자 같은 건 하지않았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느냐. 관계 초반에는 헛된 말이나 행 동은 잘 안하는 것 같으면서도 알아가다보면 말을 할 때 좀 날카로운 면도 있을 것 같아. 표현을 유도리있게 잘 한 다고 보기엔 좀 어렵다고 보여져서 그게 좀 더 부각 될 수 있겠다. 본인도 이런 면 때문에 답답할 수도 있고. 다른 사 람 관점에서라기 보다 첫인상으로 얘기 하자면 딱 봤을 때 그렇게 따듯한 사람처럼 보이진 않을 것 같아. 공사 구분 도 확실한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냉정해보이지만, 내가 보기엔 깊이 보면 다정한 사람이야. 배려도 잘 하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는지 궁금한 사람이라기엔 자기자신을 좀 잘 안 드러내지않아? ᄏᄏ 감정을 쉽게 드러내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주변에서 다가오는 걸 어려워해서 궁금한 건가? 아님 본인이 의심이 많은 사주라 그런건가 ᄏᄏ 궁금하네 올해는 직장이랑 연이 좀 안 맞았을 거야 10월에는 괜찮다가 11월에 또 안 되겠다 싶을 수도 있겠다 싶어. 다행인 건 올해가 좀 그런 해였다는 거. 사주 보면서 직장 관련 질문 해주시는 분들한테 운이 나쁠 땐 어딜가 든 나쁘니까 차라리 거기서 경력이라도 쌓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하고 조언하곤 해. 내년에는 결실은 좀 따라주 지않아도 올해보다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적게 될 거야. 너무 성취에 집착하고 좌절하지않는 해가 됐으 면 좋겠다. 심각한 건 아니야. 2025년쯤 되면 그래도 좀 자리를 잡게 되지않을까싶어. 연애도 그쯤하게 되지않을까 싶네. 너무 일에만 몰두하다보면 연애는 뒷전이 될 수도 있으니까. 어느정도 여유를 두면 상대가 생길 거야. 연애 생각은 생각보다 없진 않고, 원래는 없는 사람이긴한데. 그럴 운에 들어와있어서 본인이 연애 생각이 없진 않다고 봐. 그리고 삼재 맞고, 내년이면 끝나. 사실 삼재는 그렇게 크게 안 봐도 돼 ᄒᄒ 검정색 아이템 이용하고 물 많이 마 시면 도움이 될 거야.

#20 이름없음 2023/09/23 21:09:53

>>7 노는 거 참 좋아하는데 기본적으로 자제력이 있는 사주라고 보여져. 욕망이 강하기 때문인듯! 추진력도 좋아서 음.. 원하는 게 있으면 반드시 결과를 맺을 수 있는 사주라고 생각해. 하고싶은 거 다 해~ 근데 이제 너무 자만하게 되면 오류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걸 좀 주의하는게 좋겠음. 이상도 큰 사주라 이거 유념해야되겠다. 고집이 세기도 하 고 무모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보여져. 그래도 주변 사람들 배려할 줄 알고 안정적인 걸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 되진 않아.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충실하게 잘 해내고! 이 사주의 키워드는 명예인 것 같아. 명예 를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 사주인듯싶네. 물질적인 것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긴 해. 근데 명예가 좀 더 위인듯. 눈치는 좀 없어. 짝사랑 밖에 안 해봤다고 했는데.. 이게 약간 눈치가 좀 없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몰랐던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내 생각보다 말이 먼저 앞설 수 있는 사람인 것 같고 요런 쪽으로 순발력이 좀 떨어지는 감도 없지않아 있고. 합격운은 글쎄.. 좋은 소식이 들린다면 10월이 될 수도 있고, 늦으면 1월로 보여. 직업.. 야구에 관련 됐다기 보다는 2025년까지는 본인이 말했던 직업군 쪽으로 관심이 계속 있을 것 같아. 이 시기 지나면 좀 말 하는 버릇 같은게 다듬어질 것 같기도 하고.. 난 개인적으로 좋다고 봐. 이 사주는 날카로운 기운이 좀 있거든, 성격 으로도 그렇고 말하는 것에 있어서도 그렇고. 예리한 말, 날카로운 지적 이런 거 해야하는 직업으로 풀어준다면 너 무 좋을 것 같은데? 아나운서 이런 쪽이면 명예도 가져가고 좋다고 봐! 말투도 그렇고 넘넘 다정한 사주 같아서 사주 보면서 기분 좋았어 ~~ 앞으로 잘 해봐 !!

#21 이름없음 2023/09/23 21:49:58

>>10 머리도 좋고 성격도 차분한가 하면서 좀 급한 면이 있다. 계산을 잘 하는 사람이고, 사람 심리를 잘 파악하는 사람 이지만 자기 속내는 드러내지않음. 호기심도 많고 이런 사주에서는 과학자나 연구원이 많이 나오는 편. 지혜롭기는 한데 엉큼한 구석이 있다고 보여지네. 질투도 많고.. 질문 보내준 것처럼 무리 하지않으려는 성향이 강하고 안정성 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 그러나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적응하는 능력이 기본적으로 뛰어난 사주라고 보여짐. 명 예에 대한 집착이 좀 있고, 유연성이 좀 없는 편이긴 함. 섬세한 사람이고 매우 논리적인 성향이 보인다. 냉정하기 도 하고, 약간 독선적인 성향도 보여. 과단성도 좀 보이고. 그래도 항상 침착하고 여유가 있는 사람 같아. 단순한 걸 복잡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긴하지만 (그러니까 지혜로운 거기도) 뭐든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이기도 하고, 운이 그런 잡생각 같은 걸 제어하도록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학교를 가든 잘 적응 할 거라고 생 각함. 어디서나 적응 잘 하긴 하니까.. 허리나 목, 뼈 이런 쪽 건강이 안 좋은 건가? 대체로 이런 사주는 뼈나 폐 이 런 쪽에 문제가 있긴 해. 음.. 지금 시기에는 간이나 담 신경계 쪽일 수도 있겠다. 아니더라도 몸을 따듯하게 하려고 하는게 좋아. 붉은 계열 가까이 하면 공부하는데도 도움 될 것 같고. 한약 지어먹어. 쓴맛 같은 거 도움 돼. 공부 할 때 캔들 같은 거 켜놔도 좋고~ 방향은 남쪽이 좋아. 되게 날카로운 기운이 과다한 사주이기 때문에 본인이 정한 직 업 정말 잘 맞을 것 같고, 사주적으로도 도움 될 거라고 생각해.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공부 안 될때는 좀 현실적인 걸 생각하면 좋아. 지금 당장 해야하는 것들 같은 거. 사주적으로 도움 될 거야. 그리고 매운 음식 가까이 안 하는게 좋아.

#22 이름없음 2023/09/23 22:18:28

>>11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인간. 추진력도 좋고 내실도 있고, 인내심도 있고, 명예욕, 출세욕도 좀 있네 ^^ㅋㅋ 이상이 좀 큰 사람 같다. 조부모님이나 윗세대에서 그런 분들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보여지네. 엄청 화끈한 사람일 것 같아. 판단력력도 엄청 빠르고 강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 무모한 짓도 많이 하고, 내가 보기엔 좀 재밌게 사는 것 같아. 본인은 모를 수도 있지만.. 내 사람 이런 바운더리 개념이 강한 사람인 것 같고, 내 결 아니면 칼차단하는듯. 인간관계에서 좀 까다로운 편일 것 같아. 이런 사주는 무조건 자기 신념대로 살아가. 무조건.. 무조건이야.. 남의 말에 절대 안 휘둘림.. 약간 자기 인생을 실험 마냥 생각하는 경우도 더러 있음. 그만큼 좀 무모한 부분이 있긴해. 남들이 보기엔 그렇지! 근데 다 지 나름대로 원리원칙이 있는 거야. 신경 안 써도 됨. 자기 할 일도 잘 해~ 그리고 지혜로운 사주라고 사료 된다. 자기 사람 한정으로 좀 순수한 모습 보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똑똑한 바보 소리 나오는 거임. 좀 순진한 구석도 있어.. 근데 내 편 아니면 진짜 남이고.. 2024년은 좀 혼란스러운 시기일 수도 있겠다 싶어. 운이 바뀌는 시기거든. 그리고 10년동안은 건강관리 잘 해두라고 말해주고싶고, 건강검진 꼬박꼬박 받아. 겁주거나 안 좋아서 말 하는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말구. 1월부터 3월까지는 돈이랑 관련된 일이 있을 것 같기도 해. 4월~6월은 일을 하거나 남자 관련된 일이 있을 수도 있고, 8월에는 움직임이 많은 달이 될 것 같네. 10월에는 좀 무기력해지는 달이 될 수 있겠고, 11월은 이별수가 좀 보이고, 책임감을 좀 잊는 달이 될 수도 있어서 현실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 대충 요정도..

#24 이름없음 2023/09/23 23:22:41

>>13 이 사주 조금 어렵긴한데 ᅲ 일단 내가 제대로 본 게 맞다면 너무 좋은 사주야. 다만 지금은 시기상 살짝 깨진 상태 라서 본인이 버거울 순 있겠다. 아무튼 사주 자체는 좀 귀하게 치는 사주. 운이 좀 아쉽게 흘러가긴 해. 오지랖 좀 있 고 자존심도 좀 보여. 다정다감한 사람으로 보이긴 하지만 비평가적인 기질이 있을 수도 있겠다. 또 현실이랑 본인 이상이 좀 달라서 괴로울 수 있겠다고 보여져. 그래서 좌절과 가복이 심한 편이라고 보여. 그래도 다른 사람 인격 존중할 줄 알고, 관대한 편이야 마음도 바르고, 도량이 넓다고 해야하나. 근데 지혜는 좀 부족할 수도 있다고 보여 짐. 착한데 약간 줏대 없는 경우가 많고, 남의 의견 따라 움직이는 경우도 많고 약간 주체적으로 살기 힘들 수도 있 겠다고 보여져. 좀 소심한 면도 있고 의심도 많은 편인 것 같아. 이런 사주는 약간 어디 하나에 정신이 팔려 있을 수 도 있을 것 같아. 근데 이런 사주는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반드시 따를 수 있다고 보거든. 사주에 직장이 좀 안 보이 긴 해도 일은 많은 사주야. 음... 이 사람은 누가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하는 거 너무 힘들어해서 간섭이 너무 심한 일반 직장은 좀 안 맞아. 직장이 안 보이는 사주이기 때문에 차라리 철밥통 공무원이 잘 맞기도 하지만, 시험 합격 운이 좋다고 보여지진 않아서 ᅮᅮ.. 뭔가를 배워서 프리랜서식으로 일해보는 건 어때? 유튜브랑 관련된 쪽도 괜찮 고 글을 쓰거나 예술쪽으로 괜찮거든? 수직적인 구조인 기업이나 단체생활이 좀 안 맞아서.. 고통 받을 걸 굳이 추 천하고싶지않네.. 뭐가 되었든 기술이 되는 걸 터득하는게 답이야. 직장을 찾는 것보다 내 힘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찾는게 우선인 것 같아. 좀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인생은 정말 길잖아. 자기자신에게 맞게 효율적으로 살아 가는게 지름길이라고 생각해. 직장 구해도 되거든? 안 된다는 건 아니야. 근데 뭔가 한 두개 정도 갈고 닦았으면 좋 겠어. 8~9월에 직장 관련 운이 들어와있었고, 대체적으로 가을에 그런 운이 들어오는 편이야 내년은 6~9월을 잘 노려봐. 이것저것 많이 해봐! 충분히 빛날 수 있는 사주라고 생각해. 연락은 끊고싶으면 끊어도 되고..ᄒᄒ 그 사람 이랑 궁합이 궁금한 거라면 그 사람 사주를 알아야하니까.. 요건 뭐라 답을 못 하겠네 근데 약간 남자가 잘 안 붙는 사주긴 해.. 남자는 2029년을 한 번 잘 노려보는 것도 좋겠고.. 그쯤 좀 정착할만한 직장을 가지게 되지 싶어. 그래도 지금까지보다는 내년부터가 좀 더 낫다고 생각함!

#26 이름없음 2023/09/23 23:31:07

>>15 전력공사 이런 쪽 너무 잘 맞지 시험운만 따라준다면 난 너무 좋다고 봐 가스, 도로, 철도 괜찮고 약간 문명이랑 관련된 쪽 너무 좋음 노는게 너무 좋은 뽀로로 타입이긴한데 운세를 잘 타서 공부도 괜찮게 될 것 같음 !

#27 이름없음 2023/09/23 23:50:02

>>17 11월까지만 잘 넘겨봐 화이팅

#29 이름없음 2023/09/24 00:48:07

>>18 독립심이 강한 사주이고, 추진력이 강한 만큼 성정도 급한 사주라고 보임. 포부도 크고 재물에 대한 욕심이나 집착 이 좀 있고 이성에 대한 욕심도 강해. 약간 바람기도 좀 보이고 풍류 유흥 이런 거랑 관련이 되게 많은 사주야. 대체 적으로 이상이 좀 큰 경우가 많은데, 자만하지않고 좀 겸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해. 대체로 마음이 붕 떠 있거나 좀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이 많고, 감정표현도 확실해. 표정도 못 숨기고. 이런 사주는 아는게 없어도 말도 청산유수처럼 잘 하는 편. 잘 받아쳐. 다재다능하기도한데, 이것저것 다 해보려는 경향이 좀 있지 눈에 보이는 건 다 해보고싶어해. 이런 경우에는 브레이크 역할을 해주는게 사주에 있어야 하는데 있으면서도 자기 역할을 다 못 하고있어. 본인도 브레이크가 있는 걸 아는데 행동으로 옮겨지지않아서 답답해하는 형국이다. 나중에 후회할 거 알면서도 저지르고 일을 벌이는 경향이 있음. 올해는 그래도 좀 작용을 하는 해였다고 생각되는데 특히 9월은.. 근 데.. 왜지? 아무튼 연장선으로 말도 좀 많은 편이고 말실수도 좀 있다고 보여져. 그렇다보니 구설이나 시비수가 좀 있을 수 있음. 다른 사람이 내 일에 간섭하는 거 싫어하고 남의 일에는 간섭하곤 해. 계획이나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재주도 훌륭한 사주라고 봐. 창작 활동이나 특수 기술직에 정말 잘 맞음. 성격이 화통한 편이고 친화력도 좋음. 일 을 계획하는 것도 잘 하고 안 될 것 같으면 깔끔하게 포기하는 것도 잘 해. 참고로 교수직은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 하고 독립적인 일 잘 맞아. 공부 많이 하면 좋은 사주이고, 공부가 좀 필요한 사주이기도 해. 매사 의심하고 생각도 좀 많이 해버릇해야하고 고찰도 많이 할 필요가 있음. 참을성 인내심 키우는 것도 중요하고, 약간 책임을 안 지려는 경향이 좀 있는데 이것도 고쳐야되긴 해.. 스트레스 받을 때든 뭐든 .. 짜고 매운 거 많이 먹고 흰색을 가까이 하면 좋을 것 같아. 보석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고. 수영 같은 것도 좋아.

#32 이름없음 2023/09/24 01:03:28

얘들아 나 졸려서 내일 다시 올게 .. 아니 어 오후에

#35 이름없음 2023/09/24 11:22:49

>>19 이런 사주는 일반적으로 감정의 변화가 좀 있고, 변덕도 좀 보임. 섬세하고 예리한 편이기도 하고 소극적인 편. 생 각이 좀 편협한 편 그렇다보니 융통성이 부족한 면도 있고, 그게 고집으로 보이기도 함. 주변을 의식하지않는 행동 을 하기도 해서 좀 외롭게 지내는 경우도 많음. 보편적으로 생각이 너무 많고, 좋게 보면 탐구심이 많다고 해석할 수 있음. 생각이 너무 많고 복잡함, 걱정거리도 많고, 속 앓이를 많이함. 온갖의심이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고민하고 계산하다가 다 놓치는 경우도 허다함. 한 두번 생각하면 될 문제를 10번씩 생각하고, 가벼운 일을 복잡하게 생각함. 약간 수동적인 면도 있고, 바라는 게 좀 많다고 보여짐. 행동으로 옮기는 일을 많이 없지만 본인 스스로 이래야 되 는데, 저래야 되는데 하고.. 체면을 중시하는 부분도 있음. 남한테 아쉬운 소리 잘 못 하기 때문에 서비스업은 맞지 않겠음. 지위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굽혀야할 이유를 모르고,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도 잘 안 하는 편. 언제보면 성인 군자 같고 또 언제는 소인배 같아서 약간 종잡기 힘듦. 불평불만이나 히스테리 같은 게 좀 있을 수 있음. (이거 줄여야돼) 쇼츠 중에 부모님 여행 10계명 있거든 그런 식의 사소한 불평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이게 본인이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게 아니고 순수해서그래.. 나름대로 눈치는 많이 보는데 눈치 없는 타입.. 그래도 모든 방면에 다재다능한 면이 있고, 한가지 일에만 몰두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사주. 천재성이 있음. 그런데 좀 게으른 면이 있는게 걱정이긴 함. 아무튼 일단 하면 잘하기 때문에 일단 하라고 말해주고싶음. 이런 사주는 의심 이 많아서 호의적인 행동을 오해하는 경우도 있고, 가끔 지나친 배려를 해서 사람들을 부담스럽게 하기도 함. 이런 사주는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야함. 섬세한 취미, 예술에 관련된 것도 좋고. 생각보다는 손을 쓸 수 있는 취미 를 가져. 일단 해라. 생각하지말고 일단 해. 뭔가 할 일이 생기면 깔끔하게 목표 세우고 거기에만 정진해. 잡생각 사 라지도록. 알려준 거만 제대로 숙지하고 행동하면 분명히 개운이 될 거야. 내년에는 6~9월에 친구 사귀기가 좋고, 대학교 들어가면 분명 친구 생길 거야.

#36 이름없음 2023/09/24 11:26:47

>>31 본인이 좀 힘들순 있어도 잘 맞아!

#37 이름없음 2023/09/24 11:28:32

>>28 폼에 두번째 칸이 두번째 설문지일때 쓰라고 둔 칸이야 ㅋㅋㅋ

#42 이름없음 2023/09/24 15:19:16

>>33 이런 사주는 원칙적이고 소신이 강한 사주임. 자기 사람에 한해서 바운더리가 강한 편임. 대신 의리가 진짜 강하고 한 번 맺은 인연이 쉽게 변하는 일이 없음. 일단 반등하는 힘이 있는 사주이고, 추진력도 좋음. 호탕하고 시원시원 한 느낌. 생활력도 강하고, 개혁정신 같은 게 강하다고 해야하나. 이런 사주는 지혜도 있고 이재 같은 것도 빨라서 직장에서 승진도 빠른 편임. 두뇌회전이 빠름. 불행을 딛고 일어나는 전화위복의 힘이 강한 걸로 유명함. 그러면서 도 놀때는 놀 줄 알고, 잘 즐김. 다재다능하기도 하고. 역마가 강한 편이라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일이 많거나 그게 아니어도 한 자리에 가만히 못 있는 사람이 많을 수 있음.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자기를 실험 대 위에 올려서 무조건 경험으로 겪어서 알아내려고 함. 활동성이 지나친 경향이 좀 있지. 이런 사주는 인생이 좀 드라마틱한 경우가 있고 좀 굽이진 인생을 살기도 함. 큰 재물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일확천금을 꿈꾸기도 함. 권력 지향적인 부분도 있고, 돈 명예 이런 거 관심 엄청 많음. 근데 그거 관련된 일 아니면 아예 눈길도 안 주는 경우도 있 음. 에너지도 강하고 자기 영향력에 대한 집착이 좀 크기 때문에 이런 사주에 유명인이 많은 걸로 잘 알려져있어. 다만 독불장군 같은 성향이 좀 있고, 성격도 좀 급할 수 있다. 좀 느긋하고 겸손하게 살아가야 가는 길이 편해. 마음 이 급해서 일의 순서를 혼돈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고 봄. 자기 감정도 좀 다스리는 연습도 좀 해야하고. 이해심 은 있으나 공감능력은 좀 키워야겠다고 봄. 이상주의적 기질이 강해서 현실적 사고력도 좀 키워야겠음. 짝사랑 상 대는 3월까지는 확실히 볼 수 있을 것 같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볼 수 있는 건 한정적인 것 같다.

#44 이름없음 2023/09/24 16:43:44

>>38 삼주만 봤을 때는 괜찮은 사람 같아서 한 번 만나보라고 하고싶네 궁합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 시간은 모르지만 사람 괜찮아 저 사람은 내년쯤이면 여자가 생길 수도 있다고 보는데 레스주 쪽은 좀 애매해서 지금시기가 딱 좋긴한데

#45 이름없음 2023/09/24 17:03:31

>>40 타인의 심리를 너 사주를 보고 어떻게 알겠어 .. 질문의 답은 20살 되면 손재주가 좋고 순발력 있음. 미련한 구석이 있고 고집이 센 편. 집념도 강하고 재물에 대한 애착이 좀 있는 사주라 고 할 수 있음. 그렇다보니 부지런함. 자기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습성도 좀 있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욕심 도 좀 있다. 그래도 절제가 되는 사주라 위험한 일을 벌이거나 하진 않음. 참 솔직하고 담백한 사람임 다만 서두르 는 기운이 강하고 마무리에 좀 약할 수 있겠다. 결실을 맺으려는 의지는 강한데 마음이 좀 급한 사람이라 과정을 밟 을 줄 아는 여유가 좀 필요하겠음. 역마가 강해서, 한자리에 오래 못 있는 사람이거나 산만한 사람일 수 있고, 그게 아니면 장소의 이동이 많은 사람일 것으로 보여짐.

#54 이름없음 2023/09/25 15:45:31

>>41 이런 사주는 안정성을 추구하고, 좀 보수적이기도 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겠음. 인내력이 부족한데 통제성향까지 강해서 주변에 피해가 되기도 함. 고지식한 부분을 좀 여유롭게 바꿀 필요가 있음. 어느정도 사교성도 가지고 있고 표현력도 풍부함. 말을 잘하는 사람이 많음, 외모가 준수할 수 있으나 소심하고 겁도 많음. 척보기에는 안 그래 보여도 공허한 사람들이 많음. 현실적인 타입이고 눈치도 빨라서 어떻게 해야남들한테 잘 보일지도 잘 알고 있음. 분위기 파악도 잘 하고, 다만 신경이 예민하고 불안도가 높은 사주이기 때문에 명상을 하거나 요가 같은 걸 배워서 마음을 좀 비우는 법을 터득하는 게 좋겠음. 이런 사주는 사업이랑은 좀 맞지않는데, 변덕도 좀 있고 추진력이 좀 부족하기 때문임. 공부를 많이 하는게 좋고, 도움이 됨.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지도자, 보호자, 윗사람을 잘 만나서 조언도 좀 얻고 하는게 도움이 됨.. 일은 공직 같은 조직적인 회사가 어울리는 것 같고 이동이 잦은 회사도 괜찮음. 해외 출장이 좀 있다던가 이런 직장이 괜찮고. 경찰이나 공무원, 기자나 작가, 비평가, 평론가 이런 것도 괜찮아. 능력자야. 일머리도 좋고. 논리적이고 꼼꼼한 사람임, 정확성도 있고 언어능력도 좋고, 예민하다는게 사실 단점 같지만 이렇게 무수한 장점으로 뻗어가기도 함.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뭔가 일을 하게만 된다면 정말 잘 할 거니까.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싶음. 이런 사주는 기본적으로 예민함이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 불안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음. 친구를 좋아하는데 마음을 줄만한 친구의 기운도 너무 약함. 좀 날카로운 부분도 있고 니 거, 내 거 경계가 명확해서, 얘는 친구까진 아님 이런 것도 좀 있다는 거지. 맺고 끊는 것도 너무 확실해. 그러니 더 외로울 수 밖에. 인간관계는 유지라는 걸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봐. 이런 사주는 예리한 만큼 본인 생각 이상으로 언행이 날카로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내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사람들한테 상처 주기 쉬워. 그렇다보니 오해를 사는 일도 많고..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돼. 통제성도 좀 줄이고 그냥 나 혼자 하는게 나을듯.. 이런 거 덜어내고 좀 실수 같은 것도 별일 아닌 것처럼 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보는게 좋겠음. 개인적으로 캔들 켜 놓는 거 추천하고, 운동 하기, 우중충하게 있지않기, 빨간색 가까이하고, 밝은 미래에 대한 생각 많이 하기, 좀 정렬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기. 빨간색 가까이 하기, 몸 따듯하게 하기, 방 불 밝게 해놀기, 햇볕 쬐기, 고기먹기, 오후 세시에 초콜릿먹기 ㅋㅋ 등등.. 하면 예민하거나 불안한 거 좀 줄어들 수도 있을 것 같아. 맘이 좀 쓰여서 개운법 좀 길게 써봤어. 도움이 되길 바라.

#55 이름없음 2023/09/25 16:28:10

>>46 이런 사주는 겉으로는 강한 척 허세를 부려도 속은 여린 경우가 많고, 자기확신이 좀 부족해서 스스로 의심이 많음. 현실적이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타입이라 사주 믿어줄지 모르겠네 ㅋㅋ 남을 좀 가르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나쁜 의도가 아니라 본인은 도우려는 것임), 고집도 좀 세다. 자기 자신한테도 엄격한 만큼 남한테도 엄격한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어느정도 융통성이 있는 사주로 보임. 약간 결벽증적인 성향이 있을 수도 있음. 자기장점에 대해서 잘 모름. 좀 고지식한 면도 있고, 시야가 좀 좁은 편. 다정한 편이라 이성에게 의심을 사기 쉬운데, 어느정도가 적당 선인지 지키려고 신경 쓸 필요가 있겠음. 어쨌든 친절한 사람임. 자기 신념에 대해 애착이 있는 경우가 많고, 어느 하나에 꽂혀서 고집 부리는 경우도 종종 있음. 잘 삐질 순 있어도 오래가진 못함. 관리만 잘 하면 인기가 많은 사주임. 외적으로 관심이 없는 편도 아닌듯. 군대는 언제 가는 지 말해주면 제대로 봐줄게. 내년 1월인가.. 뭐 아무튼 친절하고 참 좋은 사준데 적극성도 부족하고 인간관계가 막 넓고 이런 사람으로는 안 보인다. 그래도 사주만 보면 윗사람운이 꽤 괜찮아서.. 좀 더 봐야겠지만 남들만큼 힘들겠지.. 고생해라.. 결혼은 35~37세 정도에 하게되지않을까 싶으네. 개빠르면 28세.. 이런 사주는 마무리가 좀 빈약한 부분이 있음, 활동할 무대는 많은데 결실이 맺어지지않는 느낌이야. 공부도 좀 많이해봐서 결실 보길 바라.

#56 이름없음 2023/09/25 16:38:45

>>48 너가 오타쿠기질이 있어서 하나만 파면 그거만 진창 빠져있는 성향이 있어. 이 사주는 내가 뭘 좋아하느냐 이게 중요해. 일단 적성보다는 너가 좋아하는 거 찾아서 해보려고 해봐. 아직 경험하지 못한게 많으니까 경험을 많이 해보면 좋고.. 뜬구름 잡는다고 생각하지말고 뭘 좋아하는 지 찾아봐. 너가 게으른 면이 있으니까 차라리 좋아하는 걸 하라고 하는 거야. 넌 잘 해도 재미없으면 안 하지 싶다 ..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거 말고 재밌는 거 찾아봐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먹어보고 결정해

#58 이름없음 2023/09/25 16:50:58
>>49 그렇지 .. 음 쓴맛을 좀 쓰면 좋긴한데 예민한 거 한약 지어먹을 수 있는데 왜 안 되지 .. 안 된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냥 이유

>>49 그렇지 .. 음 쓴맛을 좀 쓰면 좋긴한데 예민한 거 한약 지어먹을 수 있는데 왜 안 되지 .. 안 된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냥 이유 없이 여기저기 아픈 거라면 내가 봤을 땐 섬유근육통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자가검진 해보고 [류마티스내과] 로 찾아가봐 일반내과나 정형외과 이런데는 제대로 안 봐주니까 꼭 류마티스로 ..

#62 이름없음 2023/09/25 17:40:49

>>50 예의를 중요시하는 사람이고, 안 그런 척 하는데 남들한테 보이는 거 엄청 신경쓴다. 은근히 자기 자랑 있을 수 있음. 공부 쪽으로 관심이 많긴한데 끈기도 부족하고 좀 게으른 편임. 어느정도 일 머리도 좀 있고,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뭐든지 빨리빨리 하려고 하는 편. 정말 센스있는 타입임. 가만히 있을 줄 을 모름. 역마성이 좀 강함. 이런 경우에 장소의 이동이 없다면 사람이 좀 산만하게 드러날 수 있다. 둘 다 일수도 있고.. 직장 이동이 빈번할 수도 있겠음. 눈치가 빠르고 흐름을 잘 읽는 민감한 사람이긴 함. 순간판단능력이 좋아. 촉도 좋고 엄청 예리함. 근데 그거만 믿고 다 잃을 수가 있음. 재물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그걸 관리하는 능력은 좀 부족함. 이 부분은 좀 공부하고 소비습관을 들여야 돈이 모일 거임. 현금으로 가지고 있지말고 현물이나 문서, 돈만큼 가치가 있는 걸로 바꿔라. 주식은 안 됨. 사업이나 투자랑은 거리를 두는 게 좋음. 충동성이 있기 때문에서라도 더 그럼. 몸을 많이 움직여줘야 그런 충동성 같은게 사그라듦 마무리가 약한 기질도 강하다. 변덕도 심하고 냄비같은 사람임. 시작은 창대하고 끝은 미약한 사람. 금방 빠지고 금방 식을 수 있기 때문에 뭐 하나 진득하게 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겠음. 직장은 좀 빠르게 트렌드가 변화하는 쪽이 참 잘 맞고, 본인 능력 제대로 펼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함. 인생이 시끄럽긴하다. 굴곡과 파란이 심한편, 시비수도 빈번하고 부딪히는 일이 많다. 부딪히고 깨지고 충돌하고.. 그러니 물건이나 아끼는 물건이 부서지는 일도 있었으리라고 예상됨. 사주에 부딪히는 기운이 한개만 있어도 골치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세개나 있음. 예전에는 이것을 흉하게만 봤는데 요즘엔 전화위복이 있고 각성이 있는 사주라고 해서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함. 대운은 본인이 알고있는 그런 의미가 아님. 대운, 세운, 월운, 일진 이렇게 나뉘는데. 10년간의 운을 그냥 대운이라고 하는 거임. 마침 내년이면 대운이 바뀌는 해네. 아마 좀 많은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고 봄. 뭔가 묶이는 형상을 보인다던가, 문서쪽으로 선택의 기로가 생긴다던가 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겠음. 내년에 특히.. 운이 계속 별로인 사주는 없다고 생각해.. 초년운이 별로였으면 점점 핀다던가 그런식의 작용이 분명 있을 거고, 지금의 좌절이나 실패들이 결국 피가 되고 살이 돼서 다음에 성공할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글쎄 난 중년운부터 나쁘지는 않다고 봐서 되도록 긍정적으로 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랑 사업은 안 했으면 좋겠어.

#65 이름없음 2023/09/25 19:17:52

>>52 이런 사주는 좀 꼼꼼한 편이고, 섬세한 편이야. 뭐든 차곡차곡 쌓아올라가고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사주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일확천금을 꿈 꾸는 성향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 흔들리면 무너지기 쉽상임. 자기가 제일 잘 하는 거 꾸준히 전진하는 거 그걸 믿어야함. 성실함이 이 사주를 성공으로 이끄는 키워드가 될 것임.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거의 다 왔는데도 갑자기 방향을 틀어버리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렇게 용두사미가 되는 경우도 왕왕있기 때문에 불안정할 수록 침착하려고 노력해야겠음. 본인 장점이 꼼꼼한 건데 마음을 급하게 먹으면 장점을 다 말아먹는 거임. 인내력이 좀 부족해서 자기가 늘 해놨던 걸 도중에 그만 두는 사람이 좀 있는 편이긴 해. 계획도 늘 장기적으로 세우는게 좋아. 아무튼 꼼꼼하기때문에 의심도 좀 있고, 남들한테 좀 따지기도 함. 날카로운 기운이 좀 있는 사주이기 때문에, 의도와 다르게 실수하는 일이 있음. 자아가 강하다고 해야하나 자기주장도 좀 있고, 표현이 직설적인 편이긴한데, 이 사주는 그래도 의식적으로 다듬으려고 하는 사주야. 인생을 즐기려는 성향도 좀 있고, 좀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그만두는 것도 아주 시원하게 그만둘 수 있으니 즐기는 건 즐기는 거고 냅다 끊어버리는 건 삼가는 게 좋겠음. 목소리에 대한 재능도 확실히 보여서 그냥 아묻따 계속 하라고 제안하고싶다. 본인이 하고싶다면.. 계약은 관련해서는 내년 4월 쯤 운이 괜찮게 들어와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2025년 초반이 좀 괜찮다고 봐. 이런 사주는 기본적으로 예리해서 신기 같은게 있다고 봐. 그런데 원래 사람마다 조금씩 신기가 있는게 맞아.

#84 이름없음 2023/10/06 23:12:57

>>59 단정하고 깔끔한 사람이고, 남들이 보기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타입, 실제로 칼 같고 냉정한 구석이 있음. 정확한 사람임. 그게 본인한테도 적용되어서, 비관적이고 한편으로 어두운 기운이 도사리고 있음. 판단력도 빠르고 합리적인 사람으로 보임. 판단이 너무 빠르다보니 주변에서는 독선적이라 여길 수도 있고 그로 인해 불편을 느낄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람.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해가면서 결정을 내리는 연습을 하는 게 좋겠음. 영감이 뛰어난 사람이라 예능인의 기질이 있다고 봄. 치밀하고 속이 약간 음흉한 구성이 있음. 원래 선천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보다 후천적으로 능력을 만들 수 있는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길게 보면 좋다고 생각하는 데 딱 그런 타입임. 스스로를 좀 몰아붙일 때도 있고, 그만큼 고집스러울 정도로 노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 본인만 마음을 다잡는다면 무리는 없을 것 같음. 다만 지금 시기가 딱 해이해지기 좋은 시기라서 걱정이 되긴 함. 올해는 귀한 가리게 되는 해임. 하지만 이 사주는 해외와 인연이 많은 사주임. 항상 스스로 정신적으로 일깨우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리한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사주라고 생각함. 담력이 강한 사람이니 냅다 무소불위의 기질을 살려 뭐든 뚫고 나가길 바라겠음. 주변인이 너무 경쟁자처럼 느껴진다거나, 주변에서 본인을 경쟁자로만 보는 것 같다고 생각 될 수는 있을 것 같음. 온라인에서 친구를 사귀어 보는 걸 좀 추천하겠고, 이기려는 기운을 좀 줄여보면 좋을 것 같음.

#85 이름없음 2023/10/06 23:14:02

>>69 그게 여기저기 아픈 거 아니니 .. ㅠㅠㅋㅋ

#86 이름없음 2023/10/06 23:26:25

>>60 올해 10월에 운이 좀 들어와있는 걸 보면 이미 잘 풀렸으려나 싳기도 한데 .. 운이 좀 약하긴 해 그래도 잘 됐길 바람 .. 올해 못 했다면 내년에는 가능할 것 같아 4월쯤 운이 괜찮게 들어와있고 배우자는 2026년에 만나게 된다면 잘 붙잡아봐

#87 이름없음 2023/10/06 23:30:20

>>61 내후년에 운이 강하게 들어와있음 내년은 5월쯤

#88 이름없음 2023/10/06 23:40:24

>>63 딴 길로 새기 쉬운 편인데도 나름 지금까지 잘 참고 있었네 89월이 좀 늘어지기 쉬웠을 거라고 예상 되는데 그 전까지는 그래도 올해 참 잘 달려왔다고 여겨진다 나는 합격운 같은 건 보여도 안 봐줘 본인 컨디션에 영향 미치니까 어쨌는 남은 건 본인 역량인 것 같아 현실적인 감각 일깨워서 자꾸 딴 생각 들고 그런 거 본인이 잘 밀어내야돼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안 되면 어떡하지 이딴 생각 그만하고 그냥 해야할 공부를 계속 해

#90 이름없음 2023/10/07 00:23:00

>>67 공인중개사 해 자격증 많이 따놓고 토지•지리•토목 관련 자격증이나 미용 관련 자격증 괜찮고 저작권에 관련된 일도 괜찮아 이런 쪽 생각 없으면 미용이나 디자인도 괜찮고 글을 쓰는 일도 좋아 부동산이랑 잘 맞고 뭐 .. 일단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 자격증이나 많이 따 놔 남자는 2026에 만나게 되는 사람이랑 잘 해봐

#91 이름없음 2023/10/07 11:28:55

>>76 이런 사주는 일반 직장 생활이 좀 힘들긴 해. 그래도 적어도 10년 정도는 직장생활하면서 사회와 시장에 대해 배우는게 맞음. 자기개발도 꾸준히 하면서 어떤 상황에 떨어져도 상관 없을 정도로 여러갈래의 길을 만들어놓는게 좋다. 직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들을 많이 쌓아둬야함. 만약에 10년 직장 생활 했는데 나만의 고유의 능력이나 환경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계속 직장 생활을 하는게 맞아. 수직적인 구조의 기업에서 일하면 너무 힘들기야 하겠음. 본인이 하고자 하는 분야가 예술이나 문학, 연예인이나 유튜버, 프리랜서 이런 자유로운 구조라면 정말 괜찮아. 좋아. 근데 사업 보다는 본인 기술을 만들어서 재능으로 살아가는 걸 추천해. 기술도 2개 이상 많이 배워놓고.. 본인 특성 잘 살려서 나한테 꼭 맞는 형태의 직업을 잘 찾아봐. 본인이 간절한 것 같진 않은데 자녀운도 좀 약하기도 하고 .. 2024.11월에 뭐가 좀 있나 싶긴 해 아무튼 생각이 있다면 몸을 좀 따듯하게 해야겠다. 몸이 너무 차. 지금은 대운의 기운으로 따듯한 편이긴한데 그래도 신경 좀 써야겠다. 자녀를 가지게 되면 경제적 부담이 큰 편이고, 관계가 막 좋은 편은 못 되는 것 같아. 자녀교육 너무 강압적으로 하면 무조건 탈 나니까.. 이거 진짜 주의해야돼

#92 이름없음 2023/10/07 11:50:13

>>77 딸을 많이 낳기 쉬운데 아들이면 평범하고 딸이면 성공함 자녀로인해 정신적인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주. 자녀를 너무 내몰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음. 자녀랑은 별개로 본인이 학술적으로 정말 좋은 능력을 가졌기 그쪽으로도 나쁘지않음. 2025년부터 운이 있긴한데 결정은 본인이 본인 상황에 맞게 하는 게 좋을듯. 그리고 재능 살려서 돈 벌어.. 재능이 있다면 못할 이유 없지. 재물이 꽤 모이는 사주긴 하거든. 근데 만약에 돈이 생기면 문서로 바꿔놔. 부동산이면 더 좋고. 그렇게 돈을 묶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93 이름없음 2023/10/07 11:57:25

>>78 솔직히 설문 보자마자 학교는 그래도 나오라는 말 하고싶었는데 사주 보니 재능은 꽤 있어보인다. 미용이나 화려하고 반짝이는 거랑 관련이 많네. 본인이 정말 좋아 하는 거라면 잘 해봐. 좋아하는 거라면 고민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해 그래도 역시 학교는 끝까지 마치라고 말하고싶긴해.. 공부 말고도 거기서 사회를 배우는 거니까.. 어쨌든 알아서 잘 해봐

#94 이름없음 2023/10/07 12:03:45

>>79 전공 쪽으로 경험, 경력 쌓다가 2025년에 이직해. 결혼은 34살 이후. 추천은 안 하겠음. 연애만 해.

#95 이름없음 2023/10/07 12:36:29

>>80 어린 애들이랑 생각보다 잘 맞긴해. 경쟁이나 갈아치우는 작용들이 좀 보이긴 하는데 .. 스펙을 좀 더 쌓거나 보완해서 규모가 좀 큰 직장으로 옮겨봐. 생각을 좀 유연하게 하려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본인이 곤란한 일이 생기면 너무 허둥대기도 하네..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려고 해야해. 본인이 부담감을 느끼는게 강하고 좀 예민하긴 해. 그걸 좀 줄이려고 노력하는 게 좋겠고.. 직업을 바꿀 생각이라면 좀 융통성이 없는 직장이라고 해야하나. 정확한 걸 다루고 제한이 많은 곳, 내가 굳이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하지? 할 필요 없이 메뉴얼이 딱딱 정확하게 나와있는 곳이 좀 잘 맞을 거야. 성형은 글쎄..ㅠ 지금은 그닥 추천하고싶지않네

#96 이름없음 2023/10/07 12:45:31

>>81 고삼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원래 잡생각이 좀 많은 사주. 작은 공간에서 일하는데 역마가 많이 큰 사주라 그냥 메이크업 아티스트 쪽도 추천하고싶다. 화려한 직장과 잘 어울림. 어쨌든 비슷하니까 잘 맞는다고 봐야지. 이런 사주는 생각 멈추고 일단 행동으로 옮기는게 급선무야. 머리에 새겨 생각 그만 하고 일단 해라.

#98 이름없음 2023/10/07 15:00:20

>>97 28세 넘어가면 좀 괜찮아져 책임감 가져 참을성이나 인내심이 좀 필요함 그게 어렵다면 망상 생각 의심 그만하고 현생을 바쁘게 살아 생활루틴 만들고 뭔가 목표를 잡고 거기 정진하는데만 집중해 현실감 키워 그럼 도움 됨

#106 이름없음 2023/10/09 12:22:33

>>99 물장사랑 잘 맞긴해 운이 좀 늦게 와서 위치나 색깔 같은 걸로 보완해야할 것 같아 바닷가 근처나 강북, 수원, 여의도, 포항, 해운대, 홍천, 제주도 이런데랑 잘 맞아 자세히 재설문 남겨주면 인테리어 쪽으로 더 조언해줄게

#107 이름없음 2023/10/09 12:28:47

>>102 본인이 투잡으로 하고싶은 거 너무 잘 맞고, 오히려 강력 추천해주고싶어. 내년에 취업운 들어와있고, 8월이 가장 유력해보인다.

#108 이름없음 2023/10/09 12:44:44

>>104 흙이랑 관련된 직업, 토목, 중개업, 예술 분야, 부동산, 의료 쪽에 재능이 있고 정치나 법학, 방송, 심리, 문학, 디자인, 교육, 출판, 기획, 적성보다 본인이 새로 시작하는 걸 무서워하면 안 돼. 너무 신중할 필요 없음.. 지금은 좀 그런 시기임. 이러면 기회가 오면 놓쳐버리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냥 나는 안 되는 것 같아 라는 생각만 하게 돼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머리에 새겨. 폐쇄적인 성향 버려야해 활동성 키우고

#109 이름없음 2023/10/09 12:58:40

>>107 지금은 좀 그럴 수 밖에 없는 시기라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넘기거나 본인이 사회적 활동을 활발히하면 좀 괜찮아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말한 분야는 잘 맞긴해. 지금 직장이 있고 그쪽으로 좀 시달릴만한 운이라고 생각해. 운수로 봐서는 아무래도 본인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 같은데, 일 하면서도 본인 건강 해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해. 신경성이나 관절 뼈쪽으로 특히. 사업은 2028년부터 조금씩 풀리지 싶다. 스트레스는 좀 있겠음. 모쪼록 자아실현해~

#110 이름없음 2023/10/09 13:02:02

>>101 귀한 걸? 모르겠다.. 귀한 운,. 이런 거일 거야 아마 ㅜㅠ 잘못 지웠나봐

#121 이름없음 2023/10/13 11:48:24

>>120 일단 생각만 하지말고 일단 뭐든 하라고 말해주고싶어 이런 사주는 기본적으로 스트레스가 좀 있고 원래 생각이 많은데 특히 올해는 활동성도 깨져서 생각이 너무 과다한 시기라고 보여진다.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일단 몸이라도 움직여야돼. 거창한 계획 같은 거 필요없어. 그냥 생활루틴 정도 만드는 걸로 계획하는 연습 시작해. 망상 생각 의심 좀 그만하고 현실감 키워야 돼.

#122 이름없음 2023/10/13 12:25:35

>>115 내가 혼자인게 최고면 혼자 보내면 되지 뭐가 문제야. 남들 기준 같은 거 신경 쓰지마. 너는 너대로 행복하면 그만이야. 대인관계는 혼자 있으려는 성향이 있다기 보다는 대인관계가 막 원만하진 못한 스타일이긴해. 그리고 애초에 깊은 관계를 지향하는 편이야. 관심 없는 사람은 잘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지금 네 맘에 꼭 드는 사람이 없는 거겠지. 앞으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나만 문제 없다면 상관 없지. 겁주는 사주는 웬만하면 믿지마. ㅡㅡ;; 어이없네 .. 걍 무시해 커리어랑 결혼하면 그만이야 뭔 소리야 짜증나게 .. 무시해 .. 다만 무리를 지어서 지내면 좀 좋은 사주긴 해. 동갑보다는 선배나 윗사람이랑 스터디 같은 거 하면 좋을 것 같네. 동년배 말고, 나이대가 좀 있는 쪽으로. 내 나이대랑 있으면 기가 좀 빨리는 형상이 있어서. 취업은 내년 6월쯤부터 준비하게 되면 8~9월쯤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 더 빨리 하게 될 수도 있고! 갠적으로 운의 흐름은 괜찮은 것 같아. 딱 적재적소에 맞는 운이 들어와있다고 생각해. 사실 8자 구성이 좋은 사주도 운의 흐름으로 망치는 경우가 있고, 8자 구성이 나쁜 사주가 운의 흐름으로 부귀할 수 있다고 볼 정도로 운의 흐름이 엄청 중요한데 나는 레스주 사주 운 흐름이 괜찮은 것 같아. 잘 해봐. 도화살, 홍염살 이런 거는 일단 네 8자에 사주로는 없고 망신살은 있다. 근데 망신살을 요새는 좋게 해석하니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123 이름없음 2023/10/13 12:31:16

>>114 다짜고짜 먼소리니 일이 좀 막히는 일이 많을 수는 있는 사주야. 많이 베풀거나, 좀 봉사성이 띄는 직업을 가져야 좀 풀린다. 중년 되면 그래도 좀 괜찮아지지 싶음. 25~45 이쯤이 좀 일이 안 풀린다. 길이 막힌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더 들 순 있어. 말했듯 봉사성 띄는 활인업을 직업으로 가지면 좀 풀림.

#124 이름없음 2023/10/13 12:45:40

>>113 내년 6월 쯤 취업 준비 해보고 안 되면 눈을 좀 낮추는 방향을 선택해야할 것 같음. 취업을 언제 하게 될지가 애매해서.. ;; 좀 난해하긴 한데 만약에 6월에 취업하게 되면 8월에 나오고, 8~9월에 취업하게 되면 후년 2월에 나와. 아무튼 본인이 8월, 2월 중 선택하면 됨

#125 이름없음 2023/10/13 13:01:27

>>118 ㅠ 답변 한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 건지 안 올라가있네 설문 달았다는 레스 안 보여서 그랫나봐 ㅋㅋ 음 근데 내 생각에 1번은 직업을 가지면 좀 풀릴 것 같아 ! 하게 되면 유튜브 같은 것도 한 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고, 자식 같은 자기 작업물로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솔직히 다른 거보다 그게 가장 중요한 거 아니겠어. 그러면서 돈도 벌 수 있으면 최고지. 잘 해봐.

#126 이름없음 2023/10/13 13:06:01

다 본 건지 모르겠다 ㅡㅡ;;

#128 이름없음 2023/10/13 13:50:26

>>116 뭔소리야 ~ 사업이 아예 안 된다고 한 적은 없어ㅋㅋㅋㅋㅠ ~보다는 추천한다 이런 의미었는데 ㅎㅎ 사업이 아예 안 맞지는 않아 어쨌든 저렇게 말한 이유를 설명하자면 사주 용어에 대해서 좀 알고있는 것 같아서 원래 이론에 대한 문답은 안 하는데 어쨌든 사업이 아예 안 맞지는 않은데 사주가 신약해서 뭐든 작게 시작하는 게 좋음. 그리고 무관이라 뭘 지키고 유지하고 이런게 좀 약할 수 있고 .. 단골 장사가 좀 어렵긴 해. 말했듯 혼자 작게 시작하는 건 나름 괜찮음! 본인이 알고있는 식상생재가 잘 순환이 돼서 나에게 돌아오려면 ㅠ 내 일간이 어느정도 힘이 있어야해 ㅠ 너무 신약해 .. 너무 신약해서 가종아격으로 빼야하나 고민하다가 식상이 천간 투출이 안 돼서 + 현재 대운이 인성운이라서 그냥 신약사주로 본 거긴한데. 우선적으로 이걸 잘 쓰려면 비겁이 와줘야되는데 본인 대운 보면 좀 애매하잖아? 44대운 진토도 약간 온전하지않고? 내 체력이 동나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이 되기 쉬워 ㅠ 일단 그래서 좀 “내 힘” 을 키울 수 있도록 지지대를 먼저 만들었으면 한 거야 ! 이동이 좀 있는데다가 관이 없다보니 뭔가를 유지하는 게 힘들기도 하고.. 사실 10년 이런 거도 좀 배운다는 마음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 + 그정도는 돼야 어느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게 주어지니까 추천한 거야! 근데 본인이 무관이라 뭔가 문제가 생겨도 어떤 상황인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를 수도 있거든? 근데 그러면서 내가 너무 여유있는 사람이다? 그러면 상관 없지않을까 아무튼 아예 안 된다는 건 아니고 ~가 낫다 이런 뜻이었어. 나는 뭐 아예 하지마라 이런 말 안 해. 하고싶은 거 다 할 수 있도록 되도록 가능한 방법, 개운법을 추천해주지 ! 소규모로 사업해봐 !

#129 이름없음 2023/10/13 13:56:44
>>127

>>127

#130 이름없음 2023/10/13 14:02:20

>>125 >>118 >>109 헉 여기있다 ㅋㅋ

#132 이름없음 2023/10/13 14:21:19

>>131 보고있어 근데 나 밥 좀 먹으려고

#133 이름없음 2023/10/13 15:35:41

>>112 선악과 호불호 기준이 명확하고 명분 같은 거 집착하는 경우 있음. 그만큼 융통성 부족하고 아 .. 고집 진짜 세다. 자존심도 좀 강하고.. 하지만 이런 행동들을 종합해봤을 때 이런 사람은 대부분 우직하고 진중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신뢰를 사기 좋음 ..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 못 보는 타입. 약간 완벽주의 성향임. 명예욕이나 자의식 강함. 남의 말 안 듣고 자기 뜻대로 하는데, 솔직히 웬만하면 이 사람 말이 맞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걍 니 말이 다 맞다. 하는게 낫다.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2배로 더 잘 함. 근데 이렇다보니 사람이 좀 자만하기 쉬움. 말했듯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예의를 중시하는 사람임. 이게 뭔가 지켜지지않으면 욱하는 성질을 보일 수도 있겠다 싶음. 자기 자신에게만 엄격한 사람이 있는 가 하면 모두에게 엄격한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주가 좀 그럼. 자기만의 기준을 남들에게 너무 피력하지 않도록 잘 조절하는게 중요하겠음. 세상과 타협할 줄 알아야함. 남의 말을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개운이 됨. 약간 이런 사주 같은 거 의심도 개많을 것 같은데 왜 보지.. 싶기도 함. 겉은 견고하고 단단해보일 수 있지만 속으로는 고민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타고 여린 구석이 있는 사람이고, 초년에는 좀 고생할 수도 있겠다. 부귀 할 수 있는 사주니까 걱정은 안 해도 되겠음. 올해는 좀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있었다던가 어떠한 책임감이 나를 짓누르는 해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 이거는 결과적으로 좋은 역할을 한 거임 암튼 이정도 쓸게

#137 이름없음 2023/10/13 20:13:12

>>136 취업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 문서쪽으로 막힘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긴해 전체 사주는 이제 안 보고있어

#140 이름없음 2023/10/14 12:19:53

>>139 상대방 생년월일도 적어줘 폼에 써도 돼

#142 이름없음 2023/10/14 12:54:14

>>141 지금은 내가 생각이 좀 부족해서 말이 막 나가는 시기라 주의를 좀 해야돼. 특히 올해는 내가 말을 앞뒤 생각 안하고 남의 시선 생각 안하고 거칠게 하게 되고 사람 마음을 쑤시는 형상을 보이기 때문에 구설 시비가 따를 수 밖에 없음. 냉정하게 구는 거 올해는 좀 참아야돼 다른 사람들이랑 화합하기 힘들어짐. 말 좀 줄이고.. 올해는 특히 속 시끄러운 일이 자잘하게 많이 일어날 수 있는 해임. 지금 전체적으로 그런 기운이 몰려서 들어와있어. 깨지고 부서지고, 파괴되고.. 이런 거 .. 고삼때까지는 말 하는 거 주의해야돼. 이걸 좀 해소하는 개운법을 알려주자면 스트레스 해소방이라고 뭐 깨부시고 이런 카페 있던데(아직도 하는 지는 모르겠음) 그런데를 가거나 깨고 부수는 걸 자주 해주면 좀 괜찮아질 거야. 친구들한테 돈을 쓴다거나 봉사활동 헌혈 이런 거도 도움이 돼 그리고 전체사주는 이제 웬만하면 안 봐~

#144 이름없음 2023/10/14 13:09:35

>>139 친구의 심리를 알려달라길래 친구 생년월일 먼저 말하라고 하긴 했는데 혹시나 해서 사주 열어봤더니 그럴 필요 없을 것 같다 아니 ;; 친구가 이미 이유까지 말 해줬잖아 ㅡㅡ;; 사주 보니까 친구 말이 맞구만 ㅡㅡ;; 너 이거 완전 고쳐야돼 사람에서 다른 대상으로 바꿔 뭔가 결과물을 만드는게 의의를 두고 그걸 꾸준히 해. 잡생각 하지말고 그냥 해. 계속 해.. 싫증 나도 그냥 계속 해.. 또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말고 .. 솔직히 나는 이런 경우는 되돌리는 건 무리인 것 같고 그냥 나중에 사과하면서 인사는 하고 지내자고 해 .. 그리고 그냥 인사만 하면서 보내 .. 현실을 사는 것에 집중해 망상 의심 이런 거 그만하고 현실을 충실히 사는데만 집중해라

#146 이름없음 2023/10/14 15:17:22

>>145 잠깨면 다시 달아주렴 자세한 얘기 불편하면 폼에 달아도 돼

#149 이름없음 2023/10/14 16:48:22

>>148 응 그런 기운 다분히 있어. 관심 없는 부분에는 칼 같이 관심 없고 하나 꽂히면 그거만 집착하는 기운 있음 개인적으로 뭔가 본인 말이 뭔가 모순적이라고 생각 돼 누구는 집착한다고 말했다하고 무관심하다는 소리만 듣고살았다고 하니까..ㅠ 잠깨면 145 다시 써달라는 소리였어 ! 앞부분~중간 좀 뭔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 ^^;;

#152 이름없음 2023/10/14 17:20:22

>>150 저 날 저 이유 하나 뿐이래? 본인이 모르는 이유가 있는 건 아닌 거지? 근데 이유가 어찌되었든 저렇게 가스라이팅 하고 널 모함하고 싫다는 표현을 하는데 이용을 당하면서 까지 계속 친구로 남아있고싶다고 하는 이유가 뭐야?

#155 이름없음 2023/10/14 17:28:31

>>151 A라는 친구한테는 서운하다고 말했다며? 그니까 말했듯이 .. 친구라고 무조건 다 좋기만 한 친구고 이렇지않잖아 바운더리라는게 있으면 본인이 서운하다고 느낄 정도로 관심이 가고 애정이 가는 친구도 있는 거지 어떤 친구한테는 너무 무관심해서 누군가는 너무 칼같다 이렇게 느끼는 거고 ..

#157 이름없음 2023/10/14 17:31:23

>>153 근데 굳이 싫다는데 계속 그렇게 본인이 미련 남아서 상대방 의사랑 상관 없이 풀려고만 하는게 집착 같다는 거지 말했듯 시간을 두고 나중에 다시 얘기 해보는 방향을 잡고 그냥 흘려보내야할 것 같아 더이상 붙잡고 있지마 그냥 너도 고통이잖아

#159 이름없음 2023/10/14 17:37:29

>>156 그런 뜻이 아니지 … 너가 결코 무관심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싶은 거야 … 서운할 수 있지 인간인데 .. 근데 뭐 그 사람 마음을 꿰뚫어 볼 순 없겠지만 어쨌든 싫다는 표현을 했잖아 근데 어쩌겠어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흘려보내면 된다는 거지 내 말은 .. 너가 걔한테 집착을 했다 < 이건 나야 걔 입장도 모르고 둘한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모르니까 판단할 수 없겠지 근데 끝난 걸 가지고 물고 늘어지고 있는 게 집착이라고

#160 이름없음 2023/10/14 17:41:04

>>158 더이상 잡생각 안 하고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흘려보냈으면 좋겠어 내가 잘못한 건가 이런 것도 내가 봤을 땐 의미 없어 너는 어쨌든 관계를 고쳐나가고싶은 건데 상대방이 칼 같은 걸 어쩌겠어 이건 그냥 털어버려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164 이름없음 2023/10/15 16:49:25

>>162 성별 폼이 안 왔어

#165 이름없음 2023/10/15 16:55:31

>>163 흠 .. 힘들어서 사주에 무슨 살이라도 껴있는 건지 봐달라는 거야?

#172 이름없음 2023/10/17 15:05:06

>>168 멀 부탁한다는 거야 ? 전체사주? 전체사주는 안 보고있어

#173 이름없음 2023/10/17 15:39:43

>>167 부모님 문제는 꼭 다툼이 아니더라도 내년, 내후년까지는 좀 있을 수 있겠다 싶네. 2026년부터는 차차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되긴해. 적성은 언론, 출판, 조명, 문명과 관련된 쪽이랑 잘 어울려 (문명관련 = it, 전기, 전자, 전력, 언론, 평론, 에너지, 예술 등등…), 개인적으로 타투나 네일아트, 미용 관련된 것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날카로운 거 쓰는데 그게 좀 화려하거나 문명이랑 관련된 직종이랑 어울려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거도 ㄱㅊㄱㅊ 이거 아니면 디자인, 컴퓨터 관련 직종, 웹디자인이나 코딩 같은 거 배워봐

#174 이름없음 2023/10/17 15:52:30

>>171 안 풀릴만한 시기에 시작을 했네 내년부터는 좀 풀릴 거야 사업운 너무 괜찮아 ㅇㅇ 너~무 문제 없음 지금은 잘 안 풀리는게 당연함 내년이 좀 괜찮고, 사실 30대는 들어가야된다고 보긴해. 근데 앞으로는 올해랑 작년보다는 나을 거야 서른만 보고 달려간다는 생각으로 전념하면 되겠음.

#182 이름없음 2023/10/20 14:26:22

>>175 현 상황에 대해 걔들 속마음이야 알기 어렵고 남들이 봤을 떄 본인은 좀 오만한 사람으로 비춰지지않을까싶네 지금 운이 시비수도 좀 붙고 구설도 좀 있고.. 좀 부딪히는 일이 많이 생길 순 있다고 보인다. 헌혈이나 봉사활동 해봐. 또 지금 시기엔 이성은 좀 멀리하는게 좋아.

#185 이름없음 2023/10/20 14:51:46

>>176 사주대로 잘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 본인이 추구할 수 밖에 없는 분야라고 생각해 너무 잘 갔다고 말해주고싶고 예술적인 감각은 좀 뛰어난데 틀 안에 갇힌 사고 이런 거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 다른 사람 의견도 귀 기울여 들어보는 거 그런 거 중요하고. 사실 지금은 내가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들어와있는데 원래는 좀 우유부단한 사람이야 너무 신중하게 생각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봤을 땐 노력하면 충분히 성취 가능한 부분들이 다분히 보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봤으면 좋겠어. 난 개인적으로 일을 하다가 나중에 프리랜서식으로 일해도 좋고 본인 사업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 돈 많이 벌 것 같아. 대신 편법적인 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것 같고 직장운이 좀 약하긴한데 그래도 본인이 말한 시기에는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

#187 이름없음 2023/10/20 15:05:27

>>178 뭔소리야 짜증나게 .. 개소리하지말고 정신차려 못 숨겨 2025~27 나쁘지않아 재테크 같은 거 배워 돈 굴리는 법을 충분히 배워라 유튜브 같은 거 보면서 ㅈㄴ 공부해

#188 이름없음 2023/10/20 15:50:13

>>179 1. 시기를 알려줘야 볼 수 있는디 11월이라면 딱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올 것 같고 12월이면 좀 본인이 가지고있던 상식을 깨는? 결과물이 나와서 본인이 나름 만족할 것 같긴해 12월은 영감이 좀 많이 들어올 수 있는 달이니까 잘 활용해봤으면 좋겠고 나쁘지않은듯 2. 잘 맞는 것 같아. 본인이 하는 결과물이 남들 마음을 어루만지기도 하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보인다. 3. 그건 친구랑 궁합을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 4. 진로 위주로만 얘기해줄게 내가 하는 작업물이 멀리 퍼져가는 모양이 보임. 역마가 강한데, 내가 봤을 때 이건 본인이 움직이는 것보다 본인 작업물이 이동하는 모양인 것 같다. 장악력도 강하고 확장력도 강해서 이쪽 진로 너무 잘 잡았다고 생각되고, 잘 안 되더라도 분명 빛을 보는 시기가 올 거임 언제 세상에 나오면 좋을 지 이런 거를 좀 알려주고 싶긴한데 너무 기니까 나중에 고민되는 시기가오면 그때 다시 말해주는 게 나을 것 같아. 내가 가지는 저작권 같은게 값어치있는 형태인게 보여. 되게 실속있는 형태임. 인복이 많긴한데, 본인이 좀 게으른 성질이 있어. 생각도 너무 많고 우유부단한 면이 보여. 학교 다닐 때는 선생님들이 어느정도 관리해주고 어쨌든 나와야하는 작업물들이 있으니까 내가 뭐든 만들어내게 되는데 졸업하면 날 잡아주는 사람이 없단 말이야. 본인 성향이 좀 이런 멘토가 없으면 진행이 잘 안 되는 타입이기 때문에 좀 본인을 움직여줄 수 있는 멘토를 만나면 좋을 것 같아. 진짜 크게 도움 될 거야. 이런 사주는 그런 사람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 커. 참고 했으면 좋겠다.

#190 이름없음 2023/10/20 16:11:15

>>181 일반회사는 본인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긴하다.. 정치랑 관련된 업종은 별로니 난 약간 명예를 추구하고 인기를 기반으로 하는 직업이 어떨까싶긴해 ,, 생명에 관련된 분야, 눈에 잘 안 보이는 분야, 활인업 같은 것도 괜찮고 ,, 작가, 작사가 이런 것도 좀 잘 받고, 지금하는 것도 잘 맞긴한데 본인이 직장생활에 어려움이 좀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해주는 거! 이직 시기는 28~29일 것 같은데 28이 유력해보임

#194 이름없음 2023/10/20 18:11:34

>>183 합격운은 발표달을 알려줘야하긴해. 근데 나 합격운은 따로 안 봐. 내년은 봉사도 좀 하면서 사람들 많이 돕는 해야 돼야할 것 같아

#195 이름없음 2023/10/20 18:51:12

>>186 공무원.. 하면 정말 좋긴한데 .. 하나 파면 끝까지 우직하게 파고 나가는 타입이라 추천하고싶긴해 좀 마음은 붕 떠 있어도 한번 오기로 오래 있어보려고 하면 좋을 것 같어 .. 일반기업 ㅠ 수직적인 구조 직장 잘 안 맞아 ..ㅠ 차라리 공무원이 나아 .. 일반 직장생활 너무 힘들어할 타입 .. 직장생활 꾸준히 하려고 노력해봐 하면서 자기개발 열심히해서 내 무기가 될 수 있을 법한 특기들을 잘 찾아봐 이것저것 배워보면서 그렇다고 직장을 바로 그만두진 말고 일단 투잡으로 뛰는 방향으로? 문서 같은게 많이 보이긴 해. 가르치는 거? 그런 거도 좀 보이고 .. 언어적인 능력도 좋고 나는 글써보는 것도 나쁘지않은 것 같아. 이 사주는 좀 인간관계 .. 힘들 수 있을 것 같아 명상 많이하고 긍정화법 쓰려고 노력해봐 그리고 집에 고인 물 같은 거 담아두지말고

#196 이름없음 2023/10/20 19:16:07

>>193 친구 시간은 어떻게 아는 거? 아까 시간 제대로 적었어 서로 추구하는 게 같아서 잘 맞긴하는데 안정적인 사이라고 보기엔 어려워 투닥거리면서도 끌리는 애증관계야 비슷한 면이 있으면서 한편으로 너무 다른 사주라 .. 걍 저쪽에서는 이쪽이 좀 기빨릴 것 같긴해 ..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이런 거 고민하지말고 그냥 너대로 살아 그러다가 생각나면 한 번 연락해보고 걍 소나무처럼 있어주는 친구로 남으면 되지 뭐 .. 난 레스주가 그 관계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고 묶여있는 행동 안 했으면 좋겠어 걍 자기자신만 괴롭히는 행동일 뿐인 것 같아 본인이 좀 그런 성향이 있긴한데 사주적으로 좋게 작용하지않아 걍 흘려넘겨 ..

#197 이름없음 2023/10/20 19:22:14

다 본 거지 ,,?

#209 이름없음 2023/11/04 20:42:04

>>203 독립은 2025년 정도에 하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본인이 이동하는 운이 굉장히 강해서 한곳에 머무르게 되진 않을 것 같으니까 일단 여기저기 돌아보라고 말해주고싶어 기왕이면 해외로 나가보는 것도 나쁘지않겠다 싶어 어학연수 같은 거 준비해서 가보는 거 괜찮을 것 같고 직장은 공권력 법이랑 관련된 직업이 나쁘지않아서 군인도 괜찮겠다싶어 일단 경험을 많이 가져보라고 말해주고싶고 이동수가 많다고 했듯이 직장 이동도 많은 편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

#210 이름없음 2023/11/04 20:47:42

>>204 날짜를 제대로 알려주면 고맙겠음

#211 이름없음 2023/11/04 21:06:28

>>205 27년 후반부터 시작해서 2028년쯤부터 조금씩 풀리기시작하지싶다 재물운이 없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어서 개운법 몇가지 적어주자면 본인한테 잘 맞는 색은 노란색 황색 계열이고, 집에 도자기 식기 같은 거 두면 좋아, 강화 유리 이런 거 말고 도자기로 된 식기. 여건이 된다면 도자기 같은 거 만들어도 좋고, 기상 취침 5분 전에 호흡 가다듬으면 좋고 복식호흡 단전호흡 이런 거 하면 좋아. 집은 되도록이면 저층이 좋고 비누향 이런 거 잘 맞고 흙이랑 관련된 행위, 물질 가지면 좋아. 흙을 만지고 밟는 행위도 도움이 돼. 음식도 옐로 푸드가 좋고 그래도 본인 강점이 어려운 일이 있어도 끈기로 해낼 수 있는 지구력이있는 사주야 너무 걱정하지말고 너 자신을 믿어주고 보듬어주면서 꿋꿋이 나아갔으면 좋겠어 분명히 끝이 있을 거야

#217 이름없음 2023/11/10 15:22:40

>>207 취업은 내년초로 예상하고 그 시기에 어떤 일을 하는 지는 잘 안 보이고 개인적으로 연예기획사 같은데 취업해보는 건 어떨까싶네 어디를 취업하든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좀 계획적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주변 사람들이랑 넋두리 나누는 거 비추할게 애인이랑은 괜찮아 걍 친구들 만나는 것보다는 자기관리하는 시간 가지면 좋을 것 같아. 이 사주는 기본적으로 공부 많이 하면 좋긴한데 생각만 하는 습관 버려야해. 무조건 뛰어들어보라고 말해주고싶어. 자격증 활용하면 좋은데 피부 미용 이런 쪽도 나쁘지않은 것 같아. 요리도 괜찮은 것 같고 ㅇㅇ

#218 이름없음 2023/11/10 15:51:03

>>208 나랑 맞을까 이런 잡념에 사로잡히지말고 하고싶다면 행동으로 옮겼으면 좋겠고 본인이 말한 시기가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않네

#219 이름없음 2023/11/10 16:04:00

>>212 연구 쪽으로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 철학 심리학, 종교 이런 쪽이랑 연관이 많고 내가 봤을 땐 교수직 이런 쪽이랑도 꽤 연이 있어보이네.. 글이 좀 뭉뚱그려져있어서 내가 잘 이해한지는 모르겠다만.. 솔직히 본인이 지금 막막하다는 심정 나도 그 과정을 밟아온 사람으로써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벌써부터 미래가 막막하다고 하는 건 본인이 너무 앞서가는 게 아닌가싶네.. 늦게라도 자기 길 찾아가는 사람 많아.. 너무 조급해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공부.. 내가 진짜 이걸 목적도 없이 왜하고 있나 싶을 때도 있겠지,. 사실 목표가 없으면 너무 막연하잖아 근데 공부는 언젠가 내가 진짜 하고싶은게 생겼을 때 또 기회가 왔을 때 그걸 잡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너무 잡념에 사로잡혀있진 않았으면 좋겠어 이 사주는 원래 생각이 많아서 현실감을 일깨우려는 노력을 많이 해야해 교외활동 같은 거 이것저것 많이 경험해보라고 말해주고싶다 잡념에 묶여있지마

#220 이름없음 2023/11/10 16:08:49

>>214 합격 통보 달이나 정확한 날짜를 말해줘 .. 시기를 이렇게 말해주면 안 돼용 ㅠ

#221 이름없음 2023/11/10 16:16:48

>>215 2025~2026쯤 좀 오해 다닐만한 직장이 들어올 것으로 보이고 봉사성 띄는 직업 추천해 의료 쪽도 괜찮고 좀 활인업 이쪽이 괜찮겠다싶어 아니면 인터넷 방송 같은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교육, 의료, 교화와 관련된 업종, 복지 이런 쪽 괜찮고 지금 시기가 좀 인터넷 기반으로 하는 인기 장사 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긴 해 올해보다는 내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