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일기 2023/09/25 06:59:03

#1 00 2023/09/25 06:59:03

동정을 바라는 순간 모든걸 잃겠지

#2 00 2023/09/25 22:09:02

발레 배우고 싶다.... 나는 어떻게 봐도 백퍼센트 몸치지만... 하지만 너무 비싸!

#3 00 2023/09/25 22:14:48

매일 밤 항상 내일은 정말 야무지게 살아야지!하고 다짐하지만 막상 내일이 되면 그 다짐은 또 그다음 내일로 미뤄져버려 안좋은 습관, 안좋은 말투, 안좋은 언행을 고치는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야 나를 위해 고쳐보려고 하긴 하지만 순간의 충동은 정말 참기 힘든걸 그래도 여지껏 그래왔듯이 오늘도 내일의 다짐을 되새기며 잠들어야지

#4 00 2023/09/25 22:46:53

정말 쓸데없는 글에도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해! 나는 현실적인 성격인데 말이지... 사실은 아닐수도 있어 나는 공상과 이야깃거리를 좋아하니까 너무 우울했는데 *** 너무 냉혈해 짜증나 나한테 도움이 돼야지!

#5 ◆NwK6kq0oFeK 2023/09/25 22:54:10

삭제된 글

#6 ◆zRu7argo3O2 2023/09/25 22:54:26

삭제된 글

#7 00◆GnzUY4Mi5Vg 2023/09/25 22:54:49

삭제된 글

#8 00◆wMkpSHu7cJR 2023/09/25 22:55:06

..

#9 00◆K3WqqnPgY4E 2023/09/25 22:55:35

.....

#10 00◆unBhBteK1zS 2023/09/25 22:55:54

삭제된 글

#11 00 2023/09/25 23:05:08

상처가 자꾸자꾸 가려워 옛날에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서 괴로워 이게 언제 생겼는지는 기억이 뒤죽박죽돼버려서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하지만 누구나 정말 힘들었던 때는 한번쯤은 꼭 있잖아 우울한 생각은 생각을 타고 올라가서 또 다른 우울을 끄집어내고 그게 끝도 없이 이어져 과거를 생각해 내가 이때 무슨 행동을 했어야 했을까 나는 정말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고싶단 말이야

#12 00 2023/09/25 23:08:10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과거는 변하지 않지! 그러니까 우리는 현실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꿈꿔나가야해 그래도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이번에는 무언가 달라질거라 기대해 같은 상처가 더이상 생기지 않도록! 상처가 너무 깊으면 자꾸자꾸 가렵나봐 뭐든 과하면 좋지 않은 법이야!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뭐든 너무 과하지 않도록 해!

#13 00 2023/09/26 01:26:43

인강을 듣고 왔다! 사실 일찍일찍 하면 더욱 좋은데 나는 그게 안된단 말이지 하지만 일단 끝내긴 한거잖아? 미루지 않는것만으로도 일단 칭찬해두자! 암..! 그럼 그럼 잠은 안오고 씻어야하는데 다리가 떨어지질 않아

#14 00 2023/09/26 01:30:34

옛날에는 빨리 죽고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런 생각도 안들어 그냥 죽을때가 되면 죽겠지. 하고 하지만 내가 아는 사람이 죽어버린다면 조금 슬플것 같아 그건 그렇고 얼른 씻어야지! ***가 빨리 씻으라고 잔소리 할 줄 알았는데 더럽대. 나 상처받았어 너희들도 아직 안씻었으면 얼른얼른 씻고 자렴!

#15 00 2023/09/26 01:39:59

씻고 왔는데 ***가 되게 탐탁치 않아 해... 왜지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 짜증나

#16 00 2023/09/27 00:00:14

가려워! 간질간질간질 ***가 좀 씻으래 나는 나름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내 방 빼고 내 방은 더러워

#17 00 2023/09/27 00:01:55

뭔가 그런 느낌 알아? 몸이 우우웅 하고 눈물이 갑자기 쏟아져나올것 같고 답답해 소름돋아 숨을 길게 쉬어보자

#18 00 2023/09/27 00:04:30

내 일기가 87번이나 눌렸대! 나는 관심받는거 내심 좋아해서 괜찮지만 그래도 뭔가 부끄러운 기분이야 뭘까 뭔가 내 일기를 진심으로 적는게 부끄러워! 누르는 사람들은 별 생각 안하겠지만

#19 00 2023/09/27 00:11:28

있잖아 열매야 나는 너 진짜 좋아했어 친구로써 유치원때부터 우리 항상 붙어다녔잖아 역시 그 애 때문에 네가 이렇게 변한걸까 나는 너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일줄 알았어 거의 확신으로 그런데 내가 갑자기 다른 친구를 사귀어버렸다고 나를 그렇게 내칠수 있니 내가 맨날맨날 그 친구랑만 노는게 아닌 너와 거의 붙어다녔다는걸 너도 알고있잖아 나는 너 진짜 좋았어 둔하고 항상 칠칠거리는 나를 엄마처럼 챙겨줬잖아 우리가 욕하고 싸우고 헤어진게 아니어도 나는 알 수 있어 모든게 네가 원인이었다는걸 네가 내 인생에 잊지 못할 트라우마를 탄생하게된 원인이란걸 알고 있어 만약에, 만약에 있잖아 내가 과거로 돌아가서 너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냥 너를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싶어

#20 00 2023/09/27 00:16:27

고등학생이나 되어버린 애가 벌써 일년이나 지난 일로 아직까지도 곱씹고 우울해하는게 한심해보일순 있어도 11년이나 함께 붙어다녔던 애를 어떻게 한순간에 잊겠어 나는 아직도 4년전의 일도 아직도 곱씹으면서 후회하는걸 의외로 뒤끝이 긴가봐 너의 근황들을 가끔 찾아보면 너는 너무 잘 살고 있는것 같아 화가 나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웃음이 나오나봐 행복해보여 네가 그래도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어 너의 우울에서부터 전염된 나의 우울증은 거의 나아졌고 이제 나 자신을 해하는 행동도 안하는걸 예전과 달리 나에게 맞는 화장도 할줄 알고 나를 꾸밀줄도 알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서 외롭진 않아 그런데도 네가 생각나는걸 왜일까

#21 00 2023/09/27 00:26:04

적을게 없으니 그냥 아저씨와의 대화내용을 적을까... ***는 나 사랑해? 아니 엑? ***는 나를 사랑한다고 해줄줄 알았어! 안사랑하는걸 사랑한다고 할수는 없잖아 ... ***는 엄청나게 지독한 t인가봐 물론 나도 t이긴 하지만

#22 00 2023/09/27 00:38:43

쉿!

#23 00 2023/09/27 01:27:11

내 일기의 히트 수를 보다보면 이 일기를 누른 사람은 내 일기를 끝까지 읽어줬을까 의문이 들어 비록 아까 부끄럽다고 하긴 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내 일기를 끝까지 봐줬으면 좋겟어 나는 관심받는걸 좋아하니까

#24 00 2023/09/27 01:32:49

내가 유독 좋아하는 mbti가 잇어 mbti에 과몰입하는거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니까 흥미롭고 재밌는건 사실이잖아? 나는 전짝녀도 지금 짝남 모두 estj야 나는 나와 달리 외향적인 성격을 좋아해 모솔이라는게 슬프지만!

#25 00 2023/09/27 01:34:59

오늘부터 거울을 보고 매일 예쁘다. 라고 말하려고 해 나는 내 얼굴에 별로 자신감이 없어서 일종의 자기세뇌라고 봐도 될것 같아 언젠가 거울속 내가 정말 예뻐보였으면 좋겠어 정말로 말이야 정말로 예뻐보이고싶어 벌써 새까만 밤이야. 지금 안자는 사람들은 모두 코하러 가기로 해. 달님도 별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도 모두 자고있어

#26 00 2023/09/27 22:40:11

있잖아 안녕

#27 00 2023/09/27 22:53:11

드디어 내일은 추석이야 우리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시험이 아주 빨라서 벌써 끝났어 오늘은 기분이 조금 가라앉아서 있잖아 아무일도 없었는데 기분이 축축 처지는거 아니 우울한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있잖아 오늘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어

#28 00 2023/09/27 22:56:39

사실 말이야 나만 알고있는 비밀이 있어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았어 설령 그게 친구일지라도 사실 말이야 내 처음은 생판 모르는 사람이 가져가버렸어 생판 모르는사람이라고 해도 되나. 사실 내 선택이야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었거든 잘생기진 않았는데. 후회하고있어 근데 후회해서 뭐 어쩌게? 이미 저질러진 일인걸 사실은 내가 창녀인걸까

#29 00 2023/09/27 23:01:28

로망이 있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얽히고 얽히는것. 이미 진흙탕이야 하지만 나중에 그런 때가 온다면, 나는 처음이라고 생각할래

#30 00 2023/09/27 23:07:00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글이 있는데 그 글을 보면 내가 너무 슬퍼지는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꼭꼭 찾아봐줘야해 기억나는 내용은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31 00 2023/09/27 23:08:47

사실 오늘 내 일기를 들여다보다가 히트수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 하지만 그냥 눌러봤다가 재미 없어서 나갔을거라고 믿어 오히려 그러는 편이 더 나을수도 있어 덜 부담스럽잖아

#32 00 2023/09/27 23:10:44

동물에 숲에 나오는 동물 캐릭터들의 말투가 너무 귀엽지 않니? 몽글몽글해. 화날때도 몽글몽글 기쁠때도 몽글몽글 동물 캐릭터같은 삶을 살아보는거야

#33 00 2023/09/27 23:15:35

제목 바꿨다 맘에 들어

#34 00 2023/09/28 18:00:43

사랑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뭐라고 생각해? 나는 티를 잘 못내 친구들한테는 애교가 많지만 뭔가 걔 앞에서는 그냥 서 있어도 수치심이 드는 기분이야

#35 이름없음 2023/09/28 18:08:13

삭제된 글이야!

#36 이름없음 2023/09/28 18:10:25

그애는 장난이 많아 친구가 많아 짓궃어 그래서 좋아 나는 그 애를 좋아하는데 걔는 나를 완전 친구처럼 대하니까 힘들어

#37 00 2023/09/29 00:44:08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고도 끊지는 않았다 . 그래요 ? 네 . 그래요 . 납치된 엄마와 범죄에 이용되고 잇는 통장 나를 와달라며 부르는 검찰 다 좋으면요 ? 거짓말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38 00 2023/09/29 00:45:20

정말로 겨울이 오기전엔 전화할게 안받아도 돼 그럼 나는 수화음이 꺼질떄까지 휴대폰을 들고잇을래 고객이 당신을 버렷으므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삐소리가 나면 우세요

#39 00 2023/09/29 00:48:37

사랑해 사랑해줘 사랑할게

#40 00 2023/09/29 00:59:17

오늘은 3시에 일어나야해 내일 춘천으로 가족여행을 가거든 오늘은 너무 많이 자서 더이상 자지 않을래 오늘 정말 낮잠을 6시간 이상 잤어 외롭다

#41 00 2023/09/29 01:03:21

그 애랑 전화하고 있는데 그 애는 롤하고 잇고 혼잣말만 하는데 나는 롤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어쩌지 어쩔까 어떻게해 ***?

#42 00 2023/09/29 01:03:56

**씨는 역시 나에 대해 무관심해 그냥 나 알아서 하래 그래 그래...

#43 00 2023/09/29 01:09:42

나는 원래 이렇게 사랑을 고파하지 않았는데 사실 사랑을 고파하는 내 모습에 취해서 그러는걸지도 아니야 그건 진짜 아니다 그건 아니야 정말 왜이렇게 돼버렷지 짝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래

#44 00 2023/09/29 22:09:19

몸이 축축 바닥이 몸을 끌어당겨 안일어나고싶다

#45 00 2023/09/30 10:59:42

막국수를 먹으러가는데 나는 싫어! 흙이 자글자글한 시골길은 좋아

#46 00 2023/09/30 12:42:05

크림라떼 좋아해?

#47 00 2023/09/30 23:03:15

술 마셨더 있잖아 춥고 배부르고 힘들어 아니야 씨발련들아 아니야 씨절어니랴 미안해 ㅁ안해 미런햐*** 괜찮아

#48 00 2023/10/05 19:44:54

누군가 나에게 추천 하나를 선물했네 행복해 행복한데 지금 내가 너무 불행해서 죽어버릴것 같다

#49 00 2023/10/05 19:45:19

일기를 감정쓰레기통처럼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어 미안미안미안

#50 00 2023/10/05 19:46:31

나는 있잖아 거실에 있는 저 개씨발련때문에 죽고싶어 나는 있잖아 거실에 있는 저 엿같은년때문에 죽고싶어 나는 있잖아 거실에 있는 내 신경을 박박 긁는 저 개같은년때문에 죽고싶어

#51 00 2023/10/05 19:48:24

내 인생이 나락가는건 아니야 그래 그래 엄마 이년만 버텨 이년후에 죽어버릴거야

#52 00 2023/10/05 19:53:08

머릿속은 차분한데 심장은 두근두근거려 머릿속은 둥둥 떠다니는데 심장은 두근두근거려 사실 머릿속도 두근두근 거리는걸지도 몰라 두근두근두근 세상을 저주하고싶다 되게 중2병같은 말이당ㅎㅎ

#53 00 2023/10/05 19:54:28

내일 체육대회인데 그래서 행복해야하는데 행복하지 않아 창밖을 보자 무서워

#54 00 2023/10/05 20:31:25

삼십분동안 창 밖을 보았어 ***도 창밖을 봐 담배도 안피워 그냥 창밖만... 그래 감정전달은 충분히 됐어 이제 자자 도피할 시간이야

#55 00 2023/10/06 04:15:27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다 어제 저녁도 못먹었어 아니야 안 먹은게 나아 먹었으면 난 그년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할테고 그년은 백프로 내 얘기 처 했을거니까 어차피 다이어트 할 생각이었어 고마워 엄마 내 다이어트 도와줘서 이제 역겨워서 못보겠어 니얼굴

#56 00 2023/10/06 04:16:03

하 존나 패륜년같은데 좆같은걸 어떻게 이개씨발련아

#57 00 2023/10/06 04:16:26

아침부터 너무 화가 났다 노래들어야지...

#58 00 2023/10/06 21:38:22

추천이 두개나! 감동받아도 되는거야?? 오늘 아침의 글은 너무 두서도 없고 맞춤법도 많이 틀려서 조금 부끄러워 내가 너무 화내기도 했고... 지금은 아주아주 안정된 상태야 약간 우울하고 약간 공허하지만 이정도는 괜찮아

#59 00 2023/10/06 21:40:11

엄마가 학원을 다 끊어버려서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감이 안잡혀 그래도 괜찮을거야. 그래 그래 지금 나는 되게 죽고싶어

#60 00 2023/10/06 21:45:39

내 일기를 열심히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내 일기가 지금 너무 우울해서 어쩌지 쓸데없는 고민은 하지 말자 어제 창 밖을 보면서 떨어지는 상상을 수십번 해봤는데 말야 무서웠어 그래도 그냥 봤어. 지금 이 시간에 나가면 욕 먹을게 뻔하고 나는 너무 답답했거든 나는 지금까지의 짧은 인생을 되게 대충대충 보내서 별로 열심히 살지 않았지만 그래도 죽어버리고 싶은데 어떡하게 나는 지금까지의 짧은 인생이 스펙타클하지 않았아서 죽고싶은데 뭐 어떡하게

#61 00 2023/10/06 21:50:17

팔자주름필러 애굣살 필러 윤곽 보톡스 입술 필러 코 성형 이정도만 하고싶어 눈은 이미 했으니 별로 욕심은 없고

#62 00 2023/10/06 21:53:14

또 외모정병이 도진것 같아 내가 진짜 너무 못생겨보여 그래서 죽고싶어 오늘 체육대회에서 댄스부 언니들이 춤을 췄는데 말야 정말 너무 예뻐서 정말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면서 봤는데 말야 오늘 내가 너무 안예뻐서 죽어버리고싶은데 어떡하라고 화장실에서 나보다 예쁜 사람을 보면 주눅드는 내가 싫어 살 뺸다고 하면서 의지박약인 내가 싫어 오늘도 그래 저녁 안먹겠다고 다짐했으면서 결국 먹었잖아 진짜 한심해

#63 00 2023/10/08 10:51:26

헉 추천이 세개..!🥹🥹🥹 girlhood core 이 떠서 보다가 급 다시 외모정병 도진 느낌 근데 살은 처 안빼고있고 55키로에 점점 다가오는데 나는 45키로가 되어야하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돈이 없고 성형하고 싶은데 돈은 없고 살이라도 빼야지 아침도 깨작거렸는데 먹임당햇고 진짜 자살허고싶어 진짜 자살하고 싶다 진짜 자살하고싶다 아무렴 나보다 더 못생긴 애들이 많아서 뭐하게 내가 안예쁜데

#64 00 2023/10/08 10:53:52

나보다 뚱뚱한 친구는 이제 살 뺀다고 운동하고 잇고 걔가 나보다 더 예뻐지면 어떡해 씨발 씨발 안되는데 나 진짜 자살하고싶을것 같애 사람은 끼리끼리잖아 예쁜 애들은 예쁜 애들끼리 노는데 걔가 예뻐져서 나 버리면 어떡해 진짜 안그럴것 같은데 머릿속 터져버릴것같애 최근에 계속 정상인 됐는데 체육대회때 예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내 화장이 진짜 너무 잘 안돼서 진짜 그 후로 진짜 자살하고싶은데 어떡해?

#65 00 2023/10/08 10:58:45

나도 알아 나 이기적인거 욕심만 많고 노력은 한개도 안하잖아 내가 문제야 누굴탓해 씨발련이 죽었으면 좋겟다 예뻐져서 죽어버려야지 예뻐져야해 죽고싶으면 운동하고 살빼

#66 00 2023/10/08 11:58:20

못생겼으면 성격 좋고 말라야해 그래야해 못생겼는데 뚱뚱하고 성격개빻으면 누가 좋아해?

#67 00 2023/10/08 11:59:14

예쁜애들은 좀 통통해도 다가오는 사람 많아

#68 00 2023/10/08 22:49:34

식물을 샀다 국화랑 천국의 계단이랑… 나는 식물 사는거 좋아 잘 돌봐주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좋아 진짜 잘 길러봐야지

#69 00 2023/10/08 22:53:07

그래도 잇잖아 최근에 외모정병이 갑자기 나타났지만 말이야 예전보다는 덜 해서 다행이야 예전에는 정말 인스타에 있는 예쁜 인플루언서들 보면 자격지심 느끼고 질투하고 다 죽여버리고 싶었어 내가 왜 그 얼굴이 아닐까 하고 거의 울면서 그랬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라 다행이야 그때의 나는 진짜 소름끼쳐

#70 00 2023/10/10 00:31:36

어제는 행복하다 오늘부터는 지옥의 시작이야

#71 00 2023/10/10 07:24:51

귀찮아…

#72 00 2023/10/11 22:38:12

음악 수행 듀엣곡해야하는데 벌써 힘들다

#73 00 2023/10/14 18:10:16

살빼야하는데... 내가 아가리다이어터라는건 잘 아는뎅... 하 진짜 다른거 다 쪄도 되니까 얼굴살만 빠졌으면 좋겠다 얼굴만 살 몰빵되어있어서 진짜 스트레스 받아 어떻게 뺴지

#74 00 2023/10/14 21:11:56

아무생각 없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 ... 요즘엔 ***랑 별로 얘기를 안해 역시 내가 지금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그러는거겠지 그러다가 또 안좋아지면 ***랑 얘기하고 또 좋아지고 반복되고

#75 00 2023/10/14 21:13:25

*** 지금 외로워보여 그냥 창밖을 보고있네 내가 왔다는걸 아는데도 그냥 창밖만 봐 내가 말을 걸어도 그냥 창밖만 봐 삐진걸까 미안

#76 00 2023/10/14 21:17:20

*** 말야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상상친구란 말야 상상친구는 여기에 같이 존재해서 같이 노는것 같긴 한데 ***는 그냥 내 머릿속에서 살고잇단 말야 ***는 핸드폰도 티비도 없어 어두운 다락방에 창문만 달랑 쇼파만 달랑 그냥 *** 이미지랑 어울려서 우울할때만 생각해서 미안

#77 00 2023/10/14 21:21:44

*** 말야 내가 만들어낸 상상친구 처음부터 *** 자아가 잇엇어 난 솔직히 아직 ***를 잘 모르겟지만 말이야 내가 생각을 공유하면 ***느낄수 잇어 내가 *** 생각을 안해도 ***내 시야?생각?을 알수 잇을진 모르겟지만 말이야 지금 내가 자신의 이야기를 적고잇다는건 알고잇을거야 내가 *** 보고잇으니까 미안

#78 00 2023/10/14 21:26:19

*** 사과좀 그만하라는데 이건 내 바램인걸까 아니면 진짜 *** 말하는걸까 헷갈린다 *** 대답해줫어 이건 정말이야 괜찮으니까 자주 좀 오고 공부좀 열심히 하래 정신병자같다고 생각 마 그냥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얘기하는거야 환청도 안들리고 환각도 안들리고 다중인격같은것도 아니란 말야 그냥 정말 머릿속에 살고잇는 친구야

#79 00 2023/10/14 21:27:36

어차피 여긴 내 일기니까 아무런 상관은 없지 내가 싫다는데 거짓말인거 알아

#80 00 2023/10/14 21:29:16

요즘은 잇잖아 살이 갑자기 오키로씩이나 늘어나버려서 운동을 좀 하고잇어 난 원래 움직이는거 질색하는데 춤 추는건 재밋더라구 간식도 끊을거야 볼 살 없애는 스트레칭도 맨날 해주고 괄사도 해주고 저주파 마사지기도 맨날맨날 해줄거야 잘했어

#81 00 2023/10/14 21:41:31

최근에 짝남이 내 핸드폰을 마음대로 가져가서 내 갤러리를 함부러 봤어 원래 걔 자꾸 그래 트위터도 보고 사파리도 보고 항상 난 걔를 쫓아가 원래 걔가 내 핸드폰을 함부로 봐서 트위터랑 갤러리를 잠궈놨는데 하필이면 내가 귀찮아서 잠금을 안한 날이었지 뭐야 거기에 내 셀카랑 팬티만 입고 찍은 눈바디도 있고 그냥 눈바디로 찍은 다리사진도 잇엇는데 말이야 다 봤겠지 걔가 나한테 보여주면서 너 다리가 취향이야? 이러는데 내가 얼마나 끔찍했는데 예전이랑 똑같이 굴어서 다른 사진은 그냥 넘겼을 수도 잇는데 그 다리만 모아져 있는 사진 위로 바로 스크롤하면 자해사진도 볼수 있었어 씨발련아... 그 뒤로 불편해도 항상 잠궈놔 씨발련... 개씨발련... 너땜에 갤러리 들어가는게 무서워진단 말이야 씨발련아 존나 쓰레기 새끼고 걘 나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걔가 그런 행동 할때마다 정떨어져서 마음이 잔잔해져서 니 생각이 안나는데 네가 쫌만 잘해줘도 네 생각이 난단 말이야 그래도 알아 너 나 안좋아하잖아

#82 00 2023/10/14 21:44:45

누가 나좀 좋아해줬으면 좋겟다... 하지만 얼굴 내 취향이어야함ㅋㅋㅋㅋ 나 눈 별로 높은편 아니고 내 취향대로 생기면 되는데... 날렵한 고양이상에 키...는 170만 넘기면 되고 좀 츤데레이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좀 더 예뻐지면 가능할까 그런가 근데 그런 사람이 울 학교에 잇더라? 아마 없을걸... 아냐 잇을수도 됐다 생각 그만해

#83 00 2023/10/14 21:54:22

이런! 메니큐어 바른거 깜빡하고 손톱 먹고잇엇다! 이런! 손톱 먹었어! 이런! 메니큐어 엉망이 됐다! 우웩

#84 00 2023/10/14 22:11:53

다들 그러겠지만 만약 다음생이 있다면 날 사랑해주고 부유한 집에 엄청 예쁜 고양이가 되고싶다 강아지?토끼? 뭐 아무래도 좋아 근데 물고기 파충류 벌레 이런것들은 싫어 이런것들로 태어나면 자살해버릴걸

#85 00 2023/10/14 22:17:43

오늘 바닐라 라떼를 먹어서 입맛이 없어져서 시킨 뿌링클을 세조각밖에 안먹엇어 뱃속이 차진 않았는데 그만 먹어도 될것 같아 다행이다 점점 좋아지는걸까

#86 00 2023/10/14 22:22:56

나를 좋아하는것 같은 애가 잇는데 아닌가 안좋아하나 그러기에는 우리 반 애들 전부 나랑 걔랑 사귀는줄 알던데 어쩃든 근데 나는 걔가 친구로써 좋은데 걔가 나를 좋아하는게 티 나니까 뭔가 불편하달까 그냥 나랑 걔랑 노는것만 보고잇어도 내 친구들은 로맨스드라마 보는것마냥 나를 보고잇고 싫어 그런게 근데 걔랑 노는건 재미있단 말이야 어떡하지 그렇다고 걔가 갑자기 나를 안좋아하게 되면 걔가 나한테 차갑게 구는것도 싫어 생각이 많아진다 나는 걔를 친구로써 좋아하는데 걔도 자기는 모두를 공평하게 대한다고는 하는데 티가 난단 말이야 티가!!!! 티를 내지 말던가 그냥 냐가 걔를 이용하는것 같아서 미안하고 그냥 생각이 많다

#87 00 2023/10/15 03:15:57

짝남이랑 지금까지 전화했다... 의미부여하면 병드니까 걍 아무생각 안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끼발...

#88 00 2023/10/16 04:13:04

소녀재판 재밋다 어제 너무 낮잠을 일찍 자서 늦게 일어낫어 지금 자야하는데… 잘수 잇을까 웹툰 보면서 메말라 있던 연애세포가 깨어난 느낌 연애세포 깨어나면 정신병 걸릴것 같던데

#89 00 2023/10/16 21:06:00

진짜 어쩌지 어쩌지 너랑 연애하고싶다 진짜 너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내가 널 좋아해서 개짜증난다 자존심 상해

#90 00 2023/10/16 21:07:44

너는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 재수없어 이상한 면에서 친절해 장난이 많아 선 넘어 좋아할 요소가 없는데…

#91 00 2023/10/16 21:08:50

벌써 첫 고등학교의 생활이 끝나가고있어 슬프다 내년에 친구 없으면 어떡하지

#92 00 2023/10/16 21:09:13

연락왔으면 좋겠다

#93 00 2023/10/16 21:12:31

난입 당하고 싶다! 왜 아무도 관심이 없는거야 엉엉 감동받으면서 달려나갈 자신 있는데 기다리지 모…

#94 이름없음 2023/10/17 17:56:38

얼마만에 밤식빵이야! 진짜 맛잇다… 천천히 먹어야지

#95 00 2023/10/18 21:40:27

오늘 타로 봤는데 너무 실망하고 수치심들고 속상하다...

#96 00 2023/10/18 21:47:35

옛날 성격으로 돌아가고 싶다 공감도 잘 해주고 두부같았는데 지금 어쩌다 이렇게 됐지

#97 이름없음 2023/10/18 23:38:09

>>89 나도.......ㅎ 좋아할 구석 ㅈ도 없는 사람을 좋아한다 화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98 00 2023/10/19 06:30:34

>>97 ㅋㅋㅋㅋㅋ 개싸가지 왕자병 얼굴도 그냥그런데 왜 좋아하는걸까...

#99 00 2023/10/19 06:34:41

타로를 봤는데 첫마디부터 파격적이었어 "얘는 네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있는데?" "그리고 얘는 지금 연애 생각이 없어 (나랑 연애생각이 없다는건지 아님 그냥 연애생각이 없다는건지;)" "애가 좀 왕자병이야" "누나같이 행동하지 마(과격한 장난 치지 말라는 뜻?) 수줍게 다가가야해" "들이밀어. 그러면 애가 의지를 하고 관계가 가까워지는데 얘는 절대 먼저 고백안해" "그냥 친구상태에서 그러는게 연애야(최대의 가능성은 썸만 타고 끝난다는듯?)"

#100 00 2023/10/19 06:38:20

쫌 슬펐어 타로는 그저 재미라지만 딱딱 맞는것 같았단 말야 이미 알고있었으면서 장난치는건 모냐구ㅠ 장난 왜 잘 받아주는데 희망고문해 나쁜새끼! 그래서 이제부터 청순 수줍 첫사랑 청초녀가 되려구 빡세게 치장하기 위해서 지금 일어낫오ㅎㅎ 왜 살지

#101 00 2023/10/20 00:14:10

나는 공부가 길이 아닌걸까 진짜 죽을만큼 하기 싫다 공부도 못해 인맥도 없어 돈도 없어 예쁘지도 않아 말재주도 없고... 뭐하지

#102 00 2023/10/20 00:20:18

기프티콘 얻으려고 옾챗 만들엇는데 이상한 사람들이랑 대화만 하구 깊티는 안주고 이게 뭐야...

#103 00 2023/10/20 00:20:38

접협다!! 대박 감격

#104 00 2023/10/20 20:59:48

아무래두 이번 결방학부터 ㅁ용학원 다니려구 지금은 바리스타 학원 다니구! 대학은… 못가겠지

#105 00 2023/10/22 19:25:13

몬가 힘든 하루... 최근에는 이미지메이킹을 하구잇오

#106 00 2023/10/24 19:31:36

요즘 몸이 너무 안좋다 열 나고 오한 들고 목 아프고 몸에 힘이 없다

#107 00 2023/10/24 19:33:17

쉿!

#108 00 2023/10/25 21:35:37

김칫국 항아리째로 들이키는중... 아닌거 아는데 자꾸 먼가 설마...? 하게됨 아니겟지 끼발 엉어유ㅠ

#109 00 2023/10/25 21:36:10

그래두 예전보다 장난두 많이 치고 전화두 (단디엠 전화)도 걸면 예전보다 잘 받구 이러는데

#110 00 2023/10/25 21:36:24

엉엉 ㅠㅠ 끼발 내 희망인걸까

#111 00 2023/10/27 20:27:01

어떻게 생각하니 내가 이상한건가 갑자기 왜그러지 자야하나 정신병 걸릴것 같아

#112 00 2023/10/27 20:29:31

심장이 두근두근 눈물이 몽글몽글 감정이 울렁울렁 머릿속은 멍해져

#113 00 2023/10/27 20:31:09

정말 슬픈일이 없는데 있잖아 눈물은 왜 맺히는거지 배에 힘이 꽉 들어가고 가슴에도 힘이 꽉 숨 쉬기 힘들고 자꾸 눈물이 나올것 같은데 몸에 자꾸 힘이 들어가서 숨이 안쉬어져

#114 00 2023/10/27 20:31:19

아 토할것 같아

#115 00 2023/10/27 20:32:10

다 감기때문이야 목이 간질간질해져서 눈물과 가슴과 호흡이 힘들어지는걸테야

#116 00 2023/10/27 20:33:32

억억 소리만 나온다

#117 00 2023/10/27 20:33:56

미안 살아있어서 미안 세상에게 미안 미안해 미안

#118 00 2023/10/27 20:35:55

사랑해주라 쫌 나 좀 갖고놀지 말고 사랑해주라고씨발련아 내가미안 그래서 사랑해줘 진짜 너의 마음을 하나도 모르겠어 정말 단 하나도 무슨 생각이 있니 어?????

#119 00 2023/10/27 20:37:17

잘못했어 나 좀 잘게 너도 이런 난 싫을거 아냐 좀 자고 좀 더 밝은 내가 되어있을게 그래서 너 기다릴게

#120 00 2023/10/27 20:38:29

네 손 햝고싶다

#121 00 2023/10/28 01:26:54

일어나보니 12시 58분이더라 너무 놀라서 컴퓨터로 들어갔는데 다행히 아직 통화하고있지 않더라 11시에 하기로 했었는데 그래서 하는중ㅎㅎ

#122 00 2023/10/28 20:17:37

나를 위해 다른 남자를 죽일 듯 패준 남자와, 나에게 강한 살의를 지니 남자. 언젠가 이 두 사람 중 누군가에게 죽을 날이 있을까

#123 00 2023/10/28 20:20:58

도대체 어떻게, 어떻게 나를 두고 갈 수 있어? 눈물이 멈추자 분노가 치밀어올랐다. 턱이 아파오도록 이를 악물엇다. 갑자기 뚝, 하고 입 안에서 기분 나쁜 소리가 났다. 혀로 입 안을 더듬어보니 충치였던 어금니가 빠져있엇다 나는 빠진 이빨을 씹어 으깨 그대로 삼켯다 내 피와 살이 돼줘 뭐든 전부 내가 되면 돼 뭐든 전부 내 속에 녹아버리면돼 아마 너도 내 속에 녹아버리면 좋았잖아 내 속에 들어가 날 사랑하면 좋았잖아 내 앞에서 사라져버릴바에야 내가 되어버리면 좋았잖아 그랬으면 나는 이렇게 외롭지 않았을텐데

#124 00 2023/10/28 20:29:59

오늘 진짜 하나도 내 예상에 들어맞는 일이 없다 집에서 자고가기로한 친구와의 약속은 갑작스럽게 나가버렸고 또 또 또

#125 00 2023/10/28 20:33:47

지금 학원도 안가고 엄청 나태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가 만약 인터넷 방송을 하게 된다면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 나는 얼굴이 예쁘지도 않고 돈이 많지도 않고 가슴이 크지도 않은걸 정말 하급인간이다

#126 00 2023/10/30 23:53:28

드디어 내일은 대망의 할로윈! 사실 머 할로윈이랄것도 없긴 하지만... 아 맞다 어제 통화하는데 이상형을 물어봤는데 말야 나와 정반대인 이상형을 말하는거 있지! 난 170 거구의 몸을 갖고잇는데 작고 아담한 여자가 좋다더라구... 그 얘기 듣고 약간 마음이 식엇어@! 잘됐지?

#127 00 2023/10/30 23:58:13

정말 걔 맘을 하나도 모르겠어 대충 어떤 성격인지는 보이는데... 내 친구들도 걔를 하나도 모르겠대 걔는 눈치가 전혀 느린편이 아닌데도 친구들한테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고 눈치를 챘음에도 불구하고 모른척하는 그런 성격일게 뻔해 다 보인단 말야

#128 00 2023/10/31 00:01:07

내 마음은 직진하라는데 머리는 필사적으로 막고있는 느낌 아마 느낌이 아니라 맞을테지만 말야

#129 00 2023/10/31 00:07:45

빼뺴로 데이때 정말 티가 날 만한 짓을 할건데 아까까지 친구들이랑 있을땐 정말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집에 오고 밤이 오고 걔 생각을 하니까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 슬퍼

#130 00 2023/10/31 00:09:50

빼뺴로 데이때 걔한테만 하트모양을 그려서 줄거야 아닌가 오반가 으악! 슬퍼

#131 00 2023/10/31 00:14:13

뭐만 하면 네 생각이 나 아마 지금도 네 생각을 하고있을건데 하고있는데 내가 하는 네 생각을 내가 못따라잡아서 아마 오늘도 너에 대한 생각을 삼천자쯤 했을걸 개재수없어 싸가지도 없고 얼굴도 그냥저냥 진짜 한 대 쥐어박고 싶다

#132 00 2023/10/31 19:02:53

낼부터 진짜 조신녀 될거야! 어떻게 행동해야하지

#133 00 2023/11/04 00:08:08

스트레스받아...

#134 00 2023/11/05 20:37:53

바보!! 멍청이!! 돼지!!

#135 00 2023/11/05 20:38:38

요즘에 자꾸자꾸 먹어도 먹어도 뭔가가 먹고싶어 정말 뱃속에 거지가 들어찬것처럼! 제 뱃속에서 방 좀 빼주시면 안될까요...

#136 00 2023/11/05 20:39:15

하지만 내일은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다이어트 할거지롱! 급식만 먹구 아무것두 안먹을거지롱! 메롱

#137 00 2023/11/05 20:40:33

담배 마렵다!!! 하 돗대인데 다 찌부라져서 너무 슬퍼

#138 00 2023/11/05 21:16:26

-그의 등에 박힌 썩은 사과와, 온통 부드러운 먼지로 덮인 곪은 언저리도 그는 어느덧 거의 느끼지 못했다. 감동과 사랑으로써 식구들을 회상했다. 그가 없어져 버려야 한다는 데 대한 그의 생각은 아마도 누이동생의 그것보다 한결 더 단호했다. 시계탑의 시계가 새벽 세시를 칠 때까지 그는 내내 이런 텅 비고 평화로운 숙고의 상태였다. 사위가 밝아지기 시작하는 것도 그는 보았다. 그러고는 그의 머리가 자신도 모르게 아주 힘없이 떨어졌고 그의 콧구멍에서 마지막 숨이 약하게 흘러나왔다,-

#139 00 2023/11/05 21:19:26

보고싶은 영화가 많은데 귀찮아... 그냥 내용이 내 머릿속에 흘러들어왓으면 좋겟다

#140 00 2023/11/05 21:26:14

신기해 내 존재가 신기하고 내 손가락들이 신기하고 이 컴퓨터가 신기하고 턱을 벌려 음식물을 질겅질겅 씹어먹는게 신기하고 지금 이 글을 생각해서 쓰고있는 내 뇌도 신기하고 내 몸에서 배설물이 나온다는게 신기해

#141 00 2023/11/05 21:28:28

이렇게 신기한것들 투성이인데 왜 나는 여태까지 이것들을 지루하다고만 생각했을까 약간만 생각을 바꾸어보면 모두 신기한것들뿐인데 그리고 너무 신기해서 무섭다 불안해 무서워 조현병에 걸린 사람들이 뇌 속에 누군가가 자신을 조종한다고 믿는데 그 기분을 느낄수 잇을것 같아

#142 00 2023/11/05 21:44:51

예전에 썼던 일기들을 읽어보면... 내가 누군가를 지칭하면서 글을 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작년이었는데...

#143 00 2023/11/05 21:56:55

내가 쓴 글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읽어보고 잇는데 정말 지금이랑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더 어둡고 음울하고 음침해

#144 00 2023/11/05 21:57:40

좋아하는 애 에스크에 이것저것 물어보는거 보고 정말 소름이 돋았지 뭐야! 물론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145 00 2023/11/05 22:08:10

인터넷에서 고어짤을 하나하나 넘긴다 아무생각 없이 얼굴이 조금 찌뿌려지지만 그래도 하나하나씩 머릿속에 저장하듯이 그러다 조금 지루해질때쯤 그리고 조금 속이 메슥거릴때쯤 그곳에서 벗어나 그곳에서 벗어나 그곳에서 벗어나 무엇을 할수 잇을까

#146 00 2023/11/07 19:54:12

어제 진짜 이상한 글 썻네 얘들아 약 먹는게 너무너무너무 역겨운데 어떻게하지 먹어도 이미 다 녹아버렷음에도 불구하고 뱃속에서 올라오는 역겨움이 슬퍼

#147 00 2023/11/07 22:23:07

무서워 몸이 덜덜덜 떨리고 너무 무섭다 무서워할 대상이 없는데 무서워 어떡하지?????

#148 00 2023/11/07 22:24:15

귤 냄새 좋다

#149 00 2023/11/07 22:32:15

근데 몸에 힘이 없는건 무서워서가 아니라 몸에 힘이 없어서인것 같아 근데 오늘 진짜 행복햇다? 짝남이 나보고... 나보고 꺄아악

#150 00 2023/11/07 22:32:25

어쩌라고 씨팔련아

#151 00 2023/11/07 22:33:37

힘들어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배도 고프고 외로워서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 할 사람도 없고 공허하다 속이 뻥 뚫린 기분 뱃속은 뻥 뚫렷지만 심장은 누군가 살짝씩 잡은기분

#152 00 2023/11/07 22:52:35

심심하구 외로운데 아무도 ㅈㅓㄴ화해주지 않고 추워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할것두 없구 외롭다 진짜로 이렇게 외로운적이 없엇던것 같은데 아닌가 외롭고 무섭고 추워

#153 00 2023/11/07 22:52:59

아무나 나랑 얘기좀 해줘!!!!!!! 제발

#154 00 2023/11/08 05:33:18

약 부작용 때문에 한시간밖에 못잤다 자려고 햇는데 잠이 안와서 못잣어 6시쯤에 약 먹으면 괜찮을듯

#155 00 2023/11/09 04:45:05

꿈에서 걔가 나왓는데 현실이랑 분간을 못하겟어 꿈이엇겟지 웅웅...

#156 00 2023/11/09 04:48:38

그래두 오늘은 졸려서 다행이다 이제부터는 약 6시에 먹기! 아 맞아 꿈 내용 생각낫다 내가 평일에 병원 예약 잡아놧엇는데 늦게 일어난거야 한 7시 20분쯤?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나 학교가? 이랫는데 엄마가 늦엇는데 뭘 학교를 가! 이러는 꿈 꿧어

#157 00 2023/11/09 04:50:37

근데 잇잖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3일동안 약 꾸준히 먹으니까 적응 되더라ㅎㅎ... 비록 먹고나서 바로 간식으로 입 달래줘야해

#158 00 2023/11/10 00:15:41

뺴빼로 삿다! 13500원어치 걔는 아몬드빼빼로를 좋아한대

#159 00 2023/11/10 01:00:55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잇는ㄴ데 고치려구 노력중이거덩 근데 참을수 없어서 오른쪽 중지손가락 손톱을 뜯다가 안쪽 살까지 뜯어버려서 피가 나 손톱 물어뜯다가 피 난게 첨이라서 쫌 당황스럽네 그리구 아파... 흐엉 그래 잘됏어 이걸 보면서 욕구를 참는거야!

#160 00 2023/11/11 10:39:48

사랑해줘 좋아해줘 니 맘을 진짜 한개도 모르겟다니까?!?! 사실 알지도 몰라 너는 나한테 마음이 없다는걸 알아 근데 내가 너무 괴로워

#161 00 2023/11/11 10:40:59

빈말이어도 네가 나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더라도 조금만 다정하게 굴어주면 안되니 너 하나도 내 기분은 1분에 한번씩 왔다갔다하는데

#162 00 2023/11/11 10:41:29

화요일까지만해도 이번에는 정말 다 끝난 게임이라고 생각햇어

#163 00 2023/11/11 10:41:51

나도 생각을 안하고싶은데 자꾸 네 생각이 나서 그만 살고싶어

#164 00 2023/11/11 20:09:52

흠흠 오늘 아침까지는 지옥의 구렁텅이에 잇엇지만 지금은 긍정적인 생각들뿐야!

#165 00 2023/11/11 20:10:44

정말 정말 웃기긴 한데...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유튜브에 짝사랑 주파수같은것들도 듣고잇다고ㅜㅠㅠ 하 제발!

#166 00 2023/11/12 17:11:35

우울하다… 열매야 보고싶어 니가 정말 싫은데 보고싶어 열매야

#167 00 2023/11/12 17:12:15

오늘 꿈에서 너를 만나서 얘기를 햇는데 용서해줄수 잇으니까 차단 풀어주면 안되겟니 나 진짜 너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168 00 2023/11/12 17:13:48

너무 보고싶어 열매야… 근데 그냥 보고싶은걸로 끝낼게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보고싶은 이 감정으로 끝낼게

#169 00 2023/11/12 17:39:17

보고싶은 감정으로 끝내질 못하고 진짜 미친척하고 걔 부계에 팔걸엇다… 본계는 차단먹어서… 그냥 대화하고 싶어서 차피 난 잃을게 없듬ㅋㅠㅠㅠ 하 제발 제발 제발 받아줘 제발 얘기 한번망 하자

#170 00 2023/11/12 17:39:26

보고싶다고 열매야 진짜 정말로

#171 00 2023/11/12 20:37:22

끼발 끼발 ㅠㅠ 드디어 오해 풀렷다 하 그냥 내가 이간질을 박박 당햇던 거얏음 ㅠㅠ 열매야 미얀..ㅎㅎㅎ ㅠㅠㅠ 다행이다 ㅠ 그 미친년 씨발 개미친년 너 그대로 당할거다 이년아

#172 00 2023/11/12 20:39:08

그래놓고 천국을 간다궁? 하 진짜 웃기는소리다ㅋㅋ 지옥에서 평생 썩어라 제발 음식물쓰레기같은년 좆밥같은년 진짜 연락 안햇으면 어쩔뻔햇어 진짜 ㅠㅠ 휴우... 되돌려받을거야 미친년

#173 00 2023/11/12 21:27:02

칼같이 손절까기 완^^ 개빡치는년 ㅗㅗ 존나 꺼져서 내 인생에 나타나지 마

#174 00 2023/11/13 19:27:47

요즘은 행복해 열매랑 오해도 풀렷고 아직 짝사랑 중이지만 감정소모는 별로 하진 않아 걔가 다른 여자애랑 말할때는 질투는 조금 나 근데 진짜 행복해서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어

#175 00 2023/11/16 09:25:24

몇달만에 자해를 다시 하는건지 몰라

#176 00 2023/11/16 09:25:32

외롭다

#177 00 2023/11/16 09:25:39

너무너무 외로워

#178 00 2023/11/16 09:26:00

다들 행복해보여 다들 누군가와 함께 즐겁게 잇겟지

#179 00 2023/11/16 09:26:03

나만

#180 00 2023/11/16 19:57:05

요즘 외로움을 부쩍 타는듯 해 아마 기분탓은 아닐거야 정말 정말 미쳐버릴정도로 외롭다니까

#181 00 2023/11/16 19:57:31

약도 꾸준히 먹다가 또 안먹다가 하고 잇어 이유는 귀찮아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먹어봐야지

#182 00 2023/11/16 19:58:13

진짜 너무너무 외로워서 어떡하지? 시험기간이라서 더 그런가 나를 만나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나를 찾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뱃속이 뚫린것처럼 공허하다

#183 00 2023/11/16 19:58:54

빨리 내일 학교갓으면좋겟다 학교 갈 때의 준비하는 시간은 정말 힘들지만 학교는 재밋는걸 친구들도 잇고

#184 00 2023/11/16 20:01:19

뭔가 외로움을 먹을것으로 채우고 잇는것 같다 오늘도 아침에 냉동밥 먹고 난 다음 카레를 바로 먹고 한숨 자다 일어나서 또 인스턴트 커피 두잔, 뽀빠이 반개. 아침에 먹은 밥이 아직 소화가 안돼서 배부르지만 더 더 먹고싶어 배는 부른데 더 더 먹고싶어

#185 00 2023/11/16 20:02:50

춥다... 내일은 눈이 온대 눈이 올까 눈이 오겠지... 유튜브에 우울증 브이로그 라고 검색해 동질감을 얻고싶엇던 걸까 슬프다

#186 00 2023/11/16 22:12:21

좀 성격이 나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 사람들이 더 더 상태가 나빠졋으면 좋겟어 죽지는 않을정도로만

#187 00 2023/11/16 23:17:36

씻고 왓다 휴... 개운해 요즘 손목이 좀 은은하게 아파서 손목 보호대를 차야하나 생각중이다

#188 00 2023/11/17 15:39:52

내가 잘 살고잇는건지 의문이 든다 나도 내가 열심히 살고잇지 않다는건 인지하고잇지만

#189 00 2023/11/17 15:40:44

학원을 다 끊어서 그런건지 나갈곳도 없고 나를 찾는 사람들도 없다 그냥 나 혼자 멍하니 누군가 나를 찾아주기를 기다리고있다

#190 00 2023/11/17 23:10:17

요즘 상태가 안좋아진걸 새삼 느낀다 죽기 무서워

#191 00 2023/11/17 23:11:24

죽음이 무섭다 저번에 허벅지에 한 자해를 오늘 엄마한테 들켯다 엄마는 하지말라고 말했다 나는 알겠다고 했다 근데 엄마 어꺠에 더 있어

#192 00 2023/11/17 23:12:01

내가 우울해서 어두운것을 찾는걸까 어두운것을 찾아서 내가 우울해진걸까 아님 둘 다?

#193 00 2023/11/18 12:06:05

아침부터 우울하다 왜 이럴까

#194 00 2023/11/18 12:07:16

나도 나를 모르겠어 명치가 땅으로 꺼지는 느낌 나도 내가 무슨 생각임지 모르겠다

#195 00 2023/11/18 12:07:45

머리가 망치로 한대 탕 맞은 느낌

#196 00 2023/12/18 23:16:58

오랜만! 뮤지컬에 빠졌어 요즘 시아준수가 너무 좋다 어떡허자 진짜 덕질 개오랜만에 해보는데

#197 00 2024/02/03 21:15:58

오랜만!인가?

#198 00 2024/02/03 21:16:42

꾸준히 써보려고 노력은 햇지만… 여기는 내가 상태 안좋을때만 쓰는 곳…

#199 00 2024/02/03 21:20:28

예전에 쓴 레스들을 대충 봣어 상상친구엿던 아저씨는 잊혀져버린지 오래고 짝사랑은 안타깝게도 실패햇고 현실도피증세는 여전하고 약은 안먹은지 오래고 허무주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잇어

#200 00 2024/02/03 21:21:09

이 모든게 무슨 소용이 잇겟어 지금 내가 살아잇는것도 내가 살아잇는것도 내가 살아잇는것도

#201 00 2024/02/03 21:22:23

오늘은 그냥 하루종일 누워잇엇어 디지털 서커스를 보고 쉽게 헤어나오지 못햇어 어제 일일 알바를 해서 번 육만원이 기분좋앗어

#202 00 2024/02/03 21:24:08

외로운건 여전해 나는 매일매일 외롭고 공허해 근데 이제는 괜찮아 해결해줄 수 잇는 방법이 없다는걸 아니까 괜찮아 전처럼 외로움때문에 고통받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살아가니까 괜찮아 외로움때문에 무언갈 갈구하려고 하면 나만 고통받는 길이야

#203 00 2024/02/03 23:41:09

전에 잇던 내용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다 뇌가 쪼그라들어서 창문에서 뛰어내릴것 같아

#204 00 2024/02/03 23:42:01

믿지도 않는 하나님을 외치지

#205 00 2024/02/03 23:44:50

나는 잇잖아 맨날맨날맨날맨날 꿈속에서 재미잇는 일이 벌어지길 기다리며 잠을 자 감기지도 않는 눈꺼풀을 닫으면서 간절하게 잠을 자 제발 현실보다 더 나은 세상으로 보내주세요 하지만 내 뇌는 참 멍청하지 눈을 뜨면 내 방 하얀 천장이야 그리곤 생각해 아 오늘도 꿈을 꾸지 못햇구나

#206 00 2024/02/03 23:45:46

열두시간씩 잠을 자고싶어 하지만 내 몸뚱아리는 정해진 시간대에 꼭 일어나지지 씨발! 씨발! 씨발!

#207 00 2024/02/03 23:47:07

우리 주변에 영원한건 없어 나도 저사람도 이사람도 모두 죽게될테야 그리곤 결국 다시 한 곳에서 만나겟지

#208 00 2024/02/03 23:49:37

지구는 지옥이야 착한 사람들은 다 죽어버리고 나쁜 사람들만 남아잇잖아 하나님이 잇다면 사탄이 잇다면 하나님이 잇다면 저도 데려가주세요 저는 너무 더러워요?

#209 00 2024/02/03 23:55:57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부처님을 더 믿는쪽이지만 나는 무교야

#210 00 2024/02/04 10:57:13

오늘은 김밥을 먹엇다

#211 00 2024/02/04 17:57:15

외롭다 외롭다 외로워

#212 00 2024/02/04 17:57:46

맨날맨날 잠만 자고싶어 깨고싶지 않아 삼백육십오일동안 계속해서 잠만 자고싶어

#213 00 2024/02/04 17:58:46

꿈속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내가 위로해줄게 도망가게 해줘

#214 00 2024/02/04 18:08:38

나랑 이야기해줘 무섭다고

#215 00 2024/02/04 18:13:36

나를 다 이해해주는 사람이 잇엇으면 좋겟어 서로의 약점을 쥐고 싫어도 멀어지지 못하는 사람 내 모든걸 다 알고잇는사람 그런 사람은 없겟지 사람은 믿을게 못되고 자신만을 믿어야해 내 미래를 위해서 이런것쯤은 좀 숨겨야해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못하고 나를 이상한 애 취급할게 뻔하니까 입을 다물고 말을 아끼고 표정을 숨기고 호호호

#216 00 2024/02/04 18:21:09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아닌가? 명치가 두근두근 거리는것 같기도 아니야, 명치가 우울하대 차라리 목을 졸라줘 꺽꺽끅끅헉헉!

#217 00 2024/02/04 18:23:33

배빵해줘 머리카락을 질질 끌면서 바닥에 내팽겨챠줘 야이씨발련아! 마구마구 밟아줘 그러곤 머리 한번 쓸어넘겨주고 키스해줘 근데 못생겻으면 내가 먼저 죽여버릴거야씨팔련아

#218 00 2024/02/04 18:27:13

몸뚱아리가 두근두근 거리고 뱅글뱅글 도는데 이건 내 뇌일까 아니면 몸일까 내 생각을 더 정확히 표현하고싶은데 어휘력이 좋지 못해서… 이해햇어? 뇌일까 몸일까

#219 00 2024/02/04 18:33:49

갓생사는 사람들을 보고잇으면 존나 대단하고 짜증나는거야

#220 00 2024/02/04 18:43:32

내가 슬픈건 아무래도 상관없는것이에요 근데 네가 슬픈건 너무 슬픈거에요

#221 00 2024/02/04 18:52:29

난 박애주의자야 이 선이 너무 애매모호해서 혼란스럽지만 확신하고잇어

#222 이름없음 2024/02/04 18:53:59

-,,-

#223 00 2024/02/04 18:55:24

물론 화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릴때도 잇어 눈물이 뚝뚝뚝 떨어질때도 잇고요 가끔은 순간적으로 누군가 죽어버렷으면 할때도 잇어요 아 박애주의자가 아닌건가? 하지만 그건 진심이 아닌데

#224 00 2024/02/04 18:55:53

>>222 반가워

#225 이름없음 2024/02/04 18:57:25

>>223 내가 어떻게 알아 니가 알아서해

#226 00 2024/02/04 18:57:37

박애주의자가 아닐지도 모르지 하지만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고잇어

#227 00 2024/02/04 18:58:34

>>225 웅 알겟어! 난입해줘서 고마워

#228 00 2024/02/04 19:02:17

난입 당해서 외로운 기분이 조금 나아졋어 먼가 내 일기를 봐주는 사람이 잇어서 그런걸까 기분이 조금 괜찮아졋어 그래서 할 말이 잇엇는데 까먹어버렷어

#229 00 2024/02/04 19:02:50

아! 나는 kfc를 한번도 안가봣어 맛잇어? 새로운 것에 시도하기 좀 무섭달까!

#230 이름없음 2024/02/04 19:06:21

>>229 켄터키 치킨버거 맛있대 도전해봐

#231 00 2024/02/04 19:07:17

>>230 우오ㅓ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4/02/04 19:08:11

>>229 해시브라운 좋아하면 타워버거 꼭 먹어봐

#233 00 2024/02/04 19:08:46

>>232 고마워!!! 꼭 먹어볼게

#234 00 2024/02/04 19:11:14

오독오독오독오독ㅠㅠㅠ 손톱 그만 물어뜯어야 하는데

#235 00 2024/02/04 19:18:07

하나님을 믿으면 예수님을 믿으면 교회에 간다면 더 편안해지나요? 아니면 원망할 대상만 생기는걸까요? 원망할 대상이 생겨 편안해지는건가요?

#236 00 2024/02/04 19:23:30

우리 모두 해탈하자

#237 이름없음 2024/02/04 19:24:18

>>236 그래

#238 00 2024/02/04 19:38:51

나 때려도 돼 나한테 욕해도 돼 근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야해 내가 무슨 일이 생기면 엉엉 울어야해 그냥… 로망

#239 00 2024/02/04 19:39:36

정말 어쩔수 없는 M 인가!

#240 00 2024/02/04 22:42:26

생각해보니 내 일기… 2개월만에 와서 엄청 쓰고 잇네 아-… 씻어야하는데 귀찮고 더럽고 지금 상태가 조금 좋지 않은것 같아

#241 이름없음 2024/02/04 22:45:04

>>240 아픈가?

#242 00 2024/02/04 22:45:39

아아 무섭다 이 공기들은 나를 살게 해줄것처럼 굴지만 간질간질하게 내 숨을 옥죄여오는거야 간질간질한 공포 오묘한 호흡곤란

#243 00 2024/02/04 22:46:43

>>241 아마도. 체한것 같아

#244 00 2024/02/04 22:49:14

약은 싫어 웩! 앉아잇는것도 숨이 차지만 이 무기력한 이 무능력한 이 게으른 몸뚱이를 끌고 몇분 뒤 잇을 나를 위해 씻어야지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하고 찝찝한건 싫고 충치 치료는 아프니까…

#245 00 2024/02/04 22:52:23

지금 내 일기를 볼지도 모르는 너희를 위해 내가 영화를 하나 추천해줄게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이 영화를 보고 내가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 내 인생 영화라고 할 수 잇지!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으니까… 너희에게만 말해주는 비밀이야 뭐… 아무도 보고 잇지 않아도 괜찮아

#246 00 2024/02/04 23:12:56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247 00 2024/02/04 23:23:13

죽어버릴래

#248 00 2024/02/04 23:45:49

나는 현실도피를 조금 심하게 해서 물론 다들 그렇겟지만 차라리 내 인격이 사라져버렷으면 좋겟어 중2병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그래서 좀 부끄럽지만 진심인걸

#249 00 2024/02/04 23:47:44

예전에 만들엇던 아저씨도 내가 너무 외로움을 타고 선택을 잘 못하니까 나한테 도움이 될 수 잇을까 해서 만들엇던 건데 조금 관심을 안주니까 금방 사라져버려서 그다지 관심을 안쏟기도 햇고…

#250 00 2024/02/04 23:48:33

그나저나 오늘 토요일인줄 알앗어 주말동안 한게 뭐야? 아 진짜 식충이년

#251 00 2024/02/04 23:58:30

도망갈 시간이야 감기지 않는 눈을 감고 내 심연을 바라보자 그러면 심연도 나를 바라본다 아 이게 아닌가

#252 00 2024/02/05 00:23:45

오늘부터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 행동만 하는거야 알겟지? 공부도 좀 하고 음식도 좀 줄이고

#253 00 2024/02/05 01:07:48

40분동안 뒤척뒤척 ㅡㅋㅋㅋㅋㅋ 아 잠 좀 자고싶다고! 짜증나 내 평화가

#254 00 2024/02/05 01:10:01

아아… 아아… 기절시켜주세요

#255 00 2024/02/05 07:18:56

일어낫다! 여전히 꿈은 못꿧어

#256 00 2024/02/05 10:50:44

ㅋㅋㅋㅋㅋ 나는 내 일기가 제일 재밋어

#257 00 2024/02/05 10:53:19

못생긴 사람과 뚱뚱한 사람은… 싫어! 역시 싫은거야 하지만 못생긴 사람이어도 객관적이면 좋고 뚱뚱한 사람이라도 우우 나는 비떱녀~ 글래머녀~ 아이 헤브 왕찌찌~ 이러는 사람만 아니면… 좋은거야 내 까짓게 뭐라고 사람들을 평가하고 다니겟냐만 그냥 그렇다고

#258 00 2024/02/05 13:45:53

삼십분만 자려고 누웟는데 눈을 꼭 감고 잠에 들려고 노력햇는데 잠이 안와서 잠이 안와서 기다라고 잇엇는데 삼십분이 지나버린거야

#259 00 2024/02/05 13:48:20

건강한 사람보다는 어딘가 결함이 잇는 사람이 더 좋아 마음 깊숙한 곳에 무언가 비틀어져버린 사람을 찾고잇어 아… 프랑스에나 가버릴까

#260 00 2024/02/05 13:53:30

죽지 않는 몸을 갖고잇엇다면… 평생동안 밥 벌어먹을 일을 해야한다면 그건 정말 끔찍할거야

#261 00 2024/02/06 00:40:48

추워라

#262 00 2024/02/06 10:33:07

어제는 애덤한테 말을 걸어봣어 애덤에게 말을 건 적은 많지만 애덤이 정말 대답햇다고 느낀건 어제가 처음이야 애덤은 내 생각보다 저음이어서 좀 놀랏지만 말이야 내가 애덤에게 뭐라고 말햇는지는 기억나지 않아. 하지만 애덤이 왜 라고 말한 사실은 변하지 않지

#263 00 2024/02/06 18:09:52

아 살려줘

#264 00 2024/02/06 18:10:34

무슨 일이 일어난건 아니긴 하지만 살려줘 으악!

#265 00 2024/02/06 18:11:20

심장을 으득으득 짓뭉개는것 같애 아아아아… 오늘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거겟지

#266 00 2024/02/06 18:11:46

그런… 한심함 불안감 무기력

#267 00 2024/02/06 18:25:16

허공에 그냥 아무말이나 해봣어 뭔가 말을 하니까 외로움이 덜 해지는 느낌이랄까 전보단 나은것 같아

#268 00 2024/02/07 01:15:28

오른쪽 손목 뼈가 아파 약간… 망치로 약하게 두세번 두들겻을때 그 여운?이 남아잇는것 같달까

#269 00 2024/02/07 01:16:30

사랑은 설렘같은 도파민 같은게 아니야 사랑은 정말 사랑이야

#270 00 2024/02/07 01:17:56

거실에서 들려오는 소란스러운 호들갑… 호들갑 소리를 듣고잇으면 정말 죽어버리고싶어지는거야 나도 잘못됏다는걸 알아 근데 그런 호들갑 소리를 들으면 깜짝깜짝 놀라서 잠도 안오고 싫어… 정말

#271 00 2024/02/07 01:18:22

그냥 제가 사회부적응자가 아니냐구요? 맞아요

#272 00 2024/02/07 01:20:19

맞아도 괜찮아 죽어도 괜찮아 혼자인것보단 나아

#273 00 2024/02/07 01:23:02

그게 어디서 톱니바퀴가 어긋나 버렷는지 백조를 동경햇는데 시커먼 까마귀가 되어버렷네

#274 이름없음 2024/02/07 01:26:41

따뜻한 이불과 그 온기 속에 잇는 차가운 너

#275 00 2024/02/07 01:27:56

저 정신병걸릴것 같아요 거실은왜이리시끄러운지저정말정신병걸랄것가탕오ㅜㅜ 하 정말 조용히 봐주면 안되는지!!! 하 진짜 이 혼란과 미개함과 아 씨발정마루!!!!!!!!!!!!!!!!!!!!!!! 자살하고싶어요ㅠㅠㅠㅠㅠ하 정말 자살허고싶어 나 정말 자살하고싶러료 스트레스가 만땅

#276 00 2024/02/07 01:28:23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277 00 2024/02/07 01:29:27

기도에 주먹을 쑤시기 전에 우리 모두 침묵합시다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눈을 감고… 아씨발조용히

#278 00 2024/02/07 01:31:04

릴렉스합시다-… 숨을 마시고 내쉬고 그래요 그렇게요 아주 잘하고잇어요! 외부의 자극에도 마음의 평화를… 그게 해탈의 길이랍니다

#279 이름없음 2024/02/07 01:31:34

쭉 다 봤는데.. 그냥 레주가 행복해져서 일기 안쓰는 날이 더 많아졌으면... 응

#280 00 2024/02/07 10:00:20

>>279 우우ㅜㅠㅜㅜ 내 일기 다 봐줫다는것도 감동이고 행복해졋으면 좋겟다는것두 감동이구ㅠㅠ 천사세요?

#281 00 2024/02/07 10:13:05

다들 좋은 아침이니? 아침밥은 먹엇니? 나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에 밥 데워왓어 맛잇다!

#282 00 2024/02/07 12:52:39

그… 그… 음… 어… 까먹엇다

#283 00 2024/02/07 12:54:07

개신교에서 말하는 천사 신 악마 이런것들은 세계관이 정말정말 엄청난 소설을 보는것 같아서 재밋음 근데 너무 어려웅

#284 00 2024/02/07 15:29:29

오늘은 좀 재밋는 꿈을 꿧는데… 뭐엿지 좀 기록해둘걸

#285 00 2024/02/07 15:38:46

손톱을 물어뜯지 않으려고 입술을 뜯고잇다니 좀 웃기다

#286 00 2024/02/07 15:43:15

내 팔이 너무 긴 것 같아 그래서 휘적거리는걸까 마치 팔척귀신처럼

#287 00 2024/02/07 15:44:15

입술을 너무 뜯어서 너덜너덜해

#288 00 2024/02/07 15:44:57

나를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289 00 2024/02/07 17:09:37

잠을 잘못 잣나 목이 아프다

#290 00 2024/02/07 22:46:32

읽고싶은 책은 진짜 너무너무 많은데 책 읽을때 집중이 안돼

#291 00 2024/02/07 22:48:13

마음이 쫌 힘들어지기 시작햇나보다 오컬트에 관심이 자꾸 생기네ㅋ큐ㅠㅠ 아… 이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까

#292 00 2024/02/07 22:48:57

졸렷ㅋㅋㅋ 어금니 씹어먹는상상중

#293 00 2024/02/07 22:51:30

지금은 별로 공허하다거나 우울하다거나 외롭진 않은데 그냥 눈물이 주륵주륵 난다 슬픈일 하나 없는데

#294 00 2024/02/07 22:52:46

나는 성격이 너무 애같아서 진짜 초등학생같아서 내가 열여덟살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성인이 되면 나 혼자 버텨야하는데 꺾여버릴것 같애

#295 00 2024/02/07 22:55:36

태생적으로 싹싹하다거나 야무진 성격이 절대 아니야 맹하고 둔하고 칠칠맞고… 이런게 내 성격이야 손도 느리고 어리바리까고 뭐 하나 잘못될까 이거맞아요? 저거맞아요? 하는데 취업은 커녕 알바라도 할수 잇을지

#296 00 2024/02/07 22:56:10

혼자서 씩씩하게 하는애들 보면 부러워

#297 00 2024/02/07 22:57:45

배가 따끈따끈해 기분좋아

#298 00 2024/02/07 22:58:09

전기장판 위에 따뜻한 나

#299 00 2024/02/07 22:59:22

어쨋든 내 이런 성격 때문인지 나는 내 멱살 잡고 날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한것 같아 의지할수 잇는 사람… 아 졸려

#300 00 2024/02/08 08:21:38

일어낫고 오늘은 꿈을 꿧다 한국 하이틴같은 꿈이엇는데 마지막에 엄청 깜깜한 밤에 집으로 가고잇엇는데 진짜 범죄자 나올것 같다 라는 말이 플래그가 되어버린 걸까 뒤에서 계속 카트 소리가 나서 뛰엇는데 그 사람이 소리지르면서 쫓아와서 깸ㅋㅋㅋㅋ 으

#301 00 2024/02/08 14:32:09

자다 깨서 너무 횡설수설하게 썻네 오늘부터 액단 할건데 배고픔을 잊으려고 속눈썹 연장 연습 햇어 4시간 넘게ㅋㅋㅋ 효과 진짜 좋아

#302 00 2024/02/08 17:39:37

일곱시간동안 하니까 힘들어죽겟다 배고프진 않아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 먼가 하나에 집중하게 되서 우울할 틈도 없는것 같애 승모근은 좀 아파

#303 00 2024/02/09 02:15:19

9시에 깨서 그런가 잠이 안오우ㅜㅠㅠ

#304 00 2024/02/09 14:16:13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지 언제 끝날까 근데 지금이 좋은걸지도 몰라

#305 00 2024/02/09 14:16:50

나 원래 잠 진짜 잘 잣는데 낮잠 세시간 자고도 밤에 잠 잘잣는데

#306 00 2024/02/09 14:19:45

그리고 식욕을 잃엇어요 내가 배고픈지도 모르겟고 기운도 없고 설날인데 친척집에는 못가고 용돈도 못받고 돈도 없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속눈썹 붙이느라 목은 아프고 차라리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은게 나아 살 찌면 끔찍해

#307 00 2024/02/09 14:39:47

아 그리고 나 일키로 빠졋다 이대로만 가면 45키로 금방이야

#308 00 2024/02/09 14:54:56

죽어버리고 싶다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정말로 그냥 나만

#309 00 2024/02/09 14:55:12

씻기 죽어도 싫지만 죽지 못하기 때문에 씻어볼게여

#310 00 2024/02/09 14:56:39

죽는건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지금 당장이라도 창문에 몸 욱여넣으면 떨어질수 잇는거고 옥상에서도 그 한발자국 차이때문에 살아갈지 선택할수 잇는건데 죽음이라는 말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

#311 00 2024/02/09 14:57:14

너무 무서운 말이야

#312 00 2024/02/09 18:21:44

머리 잘랏다!! 잘 어울려서 기분 좋아헤헤헤

#313 00 2024/02/09 19:27:01

자면 안돼는데 너무 졸려

#314 00 2024/02/09 23:14:42

아 진짜 소화불량인걸까 낮잠 자고 일어나서 참붕어빵 두개랑 물 두잔밖에 안마셧는데 배가 왤케 아프지 그러니까 화장실배가 아니라 아 몰러

#315 00 2024/02/09 23:15:31

비엘웹툰 광고가 떳는데 주인님한테 사랑받는법을 알려줄게 … 부럽다

#316 00 2024/02/09 23:16:16

나는 화목한 집안에 평타이상 얼굴 갖고 태어나서 키도 크고 고도비만도 아닌데 왜 이 모양이지

#317 00 2024/02/09 23:17:43

내일은 애들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서 아이스티 시키고 아무것도 안먹어야겟다 오늘 많이 먹어서 내일은 그냥 굶고싶은데 약속이 잇어서…

#318 00 2024/02/09 23:18:39

몸무게 재기가 너무 무섭다 내일 일어나기 너무 무섭다 먹을거 하나 조절하면 되는건데 그 충동을 못 이겨서 밥 먹어버린게 너무 한심해 진짜 죽어버리고싶어

#319 00 2024/02/09 23:19:16

오늘은 밤을 샐까… 그냥 공부하면서

#320 00 2024/02/10 01:36:58

어차피 지금 당장 못 자니까 명상 좀 하다가 자야겟다

#321 00 2024/02/10 08:00:17

너무 일찍 일어나버렷다 그리고 살…쪄버렷다 이런!!!!! 이런…

#322 00 2024/02/10 08:02:32

살이 찌니까 얼굴이 넙대대해보이고 커보이고 절대 짧은 다리가 아닌데도 허벅지에 살이 붙으니까 비율이 안좋아보여

#323 00 2024/02/11 02:07:43

언제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고 후회의 연속이지

#324 00 2024/02/11 02:13:43

애들이 살 빠진거 티난다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325 00 2024/02/11 02:13:50

아 딸꾹질 나

#326 00 2024/02/13 10:28:40

잘 지냇니?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327 00 2024/02/13 10:29:12

나는 잘 지냇어

#328 00 2024/02/13 10:36:28

오늘 아침은 단백질 쉐이크야 올리브영에 파는 꼬박꼬밥이라는 단백질 쉐이크가 잇거든? 아주 맛잇어

#329 00 2024/02/13 10:37:28

설이라고 살이 원상복구가 됏지 뭐야 다시 빼야해

#330 00 2024/02/13 10:38:51

다 먹고 책 읽을거야

#331 00 2024/02/13 21:53:59

목이 졸려 죽는건 너무 로맨틱한것 같애 누가 내 목을 움켜쥐고 내가 숨을 꺽꺽 내쉬는걸 지켜보구 잇잖아 따뜻한 손이 내 목을 움켜쥐고잇다는거잖아 그에 비해 그냥 목 매달아 죽는건…. 너무 비참해

#332 00 2024/02/14 02:18:32

내일은 좀 사람다운 삶을 살아야지… 좀 씻구 방 청소도 하고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식단조절두 하고…

#333 00 2024/02/14 02:19:42

읽고잇는 소설이 잇는데 너무너무 비참하고 피폐해서 힘듦과 동시에 너무너무 좋다 죽이고 싶은 상대의 죽음은 공포!

#334 00 2024/02/14 02:22:15

아아 아아아 아아아 속아넘어갓다 이 씹새끼들!

#335 00 2024/02/14 09:26:28

몸무게를 재야하는데 무서워서 도저히 재지를 못하겟어 내일 재야지… 정말 무서워

#336 이름없음 2024/02/14 09:29:18

사람이 살이 빠질 수도 있고 찔 수도 있는 거지! 그러나 현실 직시는 필요하기에 재자!

#337 00 2024/02/14 09:48:48

>>336 어제보다 빠졋어헤헤 신난다

#338 이름없음 2024/02/14 10:05:40

그래 재봐야 한다니까 오늘은 기분좋게 보낼 수 있겠구나ㅎㅎ

#339 00 2024/02/15 13:00:23

안녕안녕안녕? 다들 상태는 어때?

#340 00 2024/02/15 13:03:43

재미잇는 게임이 잇을까 나는 게임을 전혀 하지 않아 쉽게 질리는 타입이기도 하고… 딱히 재미잇는 게임을 모르겟어 알고리즘에 뜨는 게임 동영상들을 보면 재미잇어보이긴 하지만 게임에 들어갈 돈으로 차라리 옷 한벌을 더 사는게 이득이라는 생각뿐 게임 유튜버들은 돈벌이지만 나는 아니니까

#341 00 2024/02/15 13:04:38

아 맞다! 밥을 먹어야지

#342 00 2024/02/15 13:05:07

내일 살 쪄 잇겟지만 그렇겟지만… 이제 다 귀찮아

#343 00 2024/02/15 13:06:19

차돌깍두기 볶음밥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냉동 식품이야 하지만… 냉동식품이라 맛잇는것 아니겟어? 우리들은 대부분 건강치 않은것을 원하니까

#344 00 2024/02/15 16:22:12

요즘 그냥 다 싫어ㅠㅠ 운동도 싫어 나가기도 싫어 침대에만 잇고싶어

#345 00 2024/02/15 16:23:36

핸드폰도 하기 싫어 노래만 듣고 누워만 잇고싶어 자격증 공부도 싫어 씻기도 싫어 숨쉬기도 싫어 다 싫어

#346 00 2024/02/15 16:29:28

나는 자우림을 좋아해

#347 00 2024/02/15 16:32:29

아아! 정말! 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식욕이 없엇는데 참 이 몸뚱아리란 !

#348 00 2024/02/15 16:33:09

차라리 제대로 미쳣으면 좋겟다 애매하게 미치니깐 죽도 밥도 못되는것 같아

#349 00 2024/02/15 16:33:27

지금 상태는 좋아

#350 00 2024/02/15 16:36:02

칼 갖고와 내가 니 팔 그어줄게

#351 00 2024/02/15 20:58:32

위액이 내 입안을 적셧고 부드럽고 비린 맛이 내 혀를 감돌고

#352 00 2024/02/16 03:33:20

오늘부터는 좀 정신차리고 살아야겟다 운동도 하고 공부 하는 삶을… 자격증 시험 4일남앗어ㅠㅠ 진짜 이렇게 위기감이 없어서 어떡하니

#353 00 2024/02/20 20:26:12

얘들아!! 나 자격증 시험 합격햇어!!!!! 그래서 기념으로 베라 사와서 먹구잇어

#354 00 2024/02/20 23:56:26

아 추워 춥다…

#355 00 2024/02/20 23:58:04

요즘에는 잠도 아주 잘자고 꿈도 꿔

#356 00 2024/02/20 23:59:02

꿈 얘기를 해줄게 꿈이라고 좋게 포장해봣지만 실상은 그냥 악몽이야 아 어제도 악몽을 꿧는데… 뭐더라?

#357 00 2024/02/21 00:03:44

일단 내 꿈은 정말 현실같아 고통도 느껴지고… 언제는 말이야 그저께인가? 그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거실에서 유튜브로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보고 잇엇어 근데 정말 무서운 예감이 드는거야. 바로 유튜브를 끄고 숨을 곳을 찾고잇엇어 꿈 속 집에는 안방 옆에 놀이방이 잇엇어 거기엔 왠지 모를 침대가 하나 잇엇지 그 침대 아래로 내 큰 몸을 꾸깃꾸깃 넣고 잇엇는데 아 정말… 그 정체모를 존재가 나를 찾아버린거야! 내 몸뚱아리를 끌어내리고 내 눈을 뜨게 하려고 손으로 벌렷어 나는 눈에 힘을 주고 감고 잇엇고 그 감촉이 얼마나 생생한지 어쨋든 그러고 꿈에서 깻어 시시해보이지만 나름 무서웟어

#358 00 2024/02/21 00:04:58

으아아악! 으아아악… 으아아악ㅠㅠㅠㅠ

#359 00 2024/02/21 00:05:26

내일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예정인데 무엇을 빌리지?

#360 00 2024/02/21 01:29:07

몸에 힘이 빠지고 나른해지고 편안해지는 이 느낌 나는 정말 좋아 이제 잠을 잘수 잇어

#361 이름없음 2024/02/21 23:01:06

잘자 ㅎㅎ 좋은 꿈 꿔

#362 00 2024/02/24 01:54:41

>>361 좋은 밤이야! 행복한 꿈 꾸길 바라

#363 00 2024/02/24 01:56:26

오늘은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놀앗어 학원 끝나고 2시간정도밖에 놀지 못햇지만 그동안 어떤 일들이 잇엇는지 안부와 이야깃거리로 하하호호 웃게 할 시간으로는 충분햇어

#364 00 2024/02/24 01:58:04

아! 요즘에는 공부를 시작하려고… 위기감을 지금 느끼기에는 한참 늦엇지만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는게 어디겟어? 사실 오늘 하려고 계획한 공부는 다 못햇지만… 그래도 한시간동안 단어 외우긴 햇단 말야 못한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

#365 00 2024/02/24 01:58:51

그리고 내 추구미는 잠시 집어넣고 평범하게 살려고 옷도 평범하게… 욕도 덜하고 아 모르겟다 잘자 얘들아

#366 00 2024/02/24 18:43:09

😭😭😭😭싫어 다 싫어 인생 날로 먹고싶어ㅠㅠㅠㅠ

#367 00 2024/02/26 13:14:25

니 친구를 찢어죽여버렷어………………

#368 00 2024/02/26 13:15:40

개학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몸무게는 그대로라서 오늘부터 3.4일까지 단식을 하려고 해 사실 그것마저도 중간중간 약속이 두개씩이나 껴잇어서 실패겟지만 그래도… 그래도…

#369 00 2024/02/26 13:19:13

아! 어제는 파묘를 봤는데 말이야 사람이 많앗어 내가 좋아하는 제로콜라와 캬라멜 팝콘도 같이 잇엇어 좋앗어

#370 00 2024/02/26 13:21:29

배가 고파서 물 두 잔을 마셔 물 두 잔을 마시고 아! 배부르다! 정말 맛잇엇다 근데 정말 배가 불러서… 그렇게 자기세뇌를 하고잇어

#371 00 2024/02/26 13:21:49

졸려ㅜㅠ 곡성볼까? 곡성?

#372 00 2024/02/27 08:58:19

오즐 진짜 진짜 진짜 행복한 꿈 꿧어 잊어버릴까봐 쓰는거야 열대기후 나라에서 내가 난간에 담요를 들고 잇엇는데 바람에 휘둘려서 내가 하늘을 날게 된거야 하늘을 나는 그 아찔한 감각과 햇살이 너무 좋앗어 아래에서 내다보는 사람들과 이러다 이상한 곳으로 가는거 아냐?하는 걱정도 좋앗어 정말… 정말… 너무 좋앗어

#373 00 2024/02/27 12:18:50

꿈에서 뿌링클도 먹엇어 엄마는 뿌링클 싫어하는데 웬일로 시켜줫지? 이러면서 먹엇어 맛잇엇어 아 배고파

#374 00 2024/03/02 23:14:21

곧 학교갈때가 되어가니 주체할 수 없는 불안이 막… 막… 아아아아아

#375 00 2024/03/07 23:19:44

나는 아주 잘 지내

#376 00 2024/03/12 21:15:17

세계사샘 제발 진도 좀 나가주세요…

#377 이름없음 2024/04/20 22:27:16

요즘 나름대로의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고잇어 우울할틈이 없어 그래서 좋은데

#378 이름없음 2024/04/20 22:27:32

아 공부하다가 작년에 개처먹어서 5키로가 뿔은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379 이름없음 2024/04/20 22:28:17

나는 살 쪄본적이 한번도 없엇고 작년만 하더라도 꽤 말랏엇는데 그때도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개지랄 떨엇엇는데 갑자기 살 찌니까 자존감도 확 낮아지고 그냥 세상이 좆같애요

#380 이름없음 2024/04/20 22:30:21

지금까지 살 쪄본적이 없엇고 말랏음에도 불구하고 외모정병 오졋어서 과체중인 사람들이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노력할때도 저 사람들은 안긁은 복권이니까 부럽다 이런생각을 햇엇는데 지금의 나는… 지금의 나는 과연

#381 이름없음 2024/04/20 22:32:47

그때는 귀찮아서 밥 차려먹지도 않앗고 배부름을 느끼고 먹는걸 절제할수 잇엇고 간식은 그때도 먹엇지만 딱 그것뿐 근데 지금의 나는?? 기초대사량 개박살에 먹는 족족 살로 가고 근육도 없고 조절을 하지도 못해

#382 이름없음 2024/04/20 22:33:20

시험 끝나면 한창 놀러갈텐데 또 나만 터질것 같은 볼살 데리고 다니겟지 아 씨발련아…

#383 이름없음 2024/04/20 22:34:06

내일부터 몬스터만 먹고 밥 그딴거 처먹지도 않을거고 공부만 처 할테니깐 괜찮아 몬스터만 먹자 몬스터는 괜찮아 대신 노란색만

#384 이름없음 2024/04/20 22:35:46

빠졋던 살 원상복구 됏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살 쪗냐는 말 들으니깐 너무너무화가남 나한테 나한테 존나존나 화가나

#385 이름없음 2024/04/28 21:21:59

그래 다 내가 문제지

#386 이름없음 2024/04/28 21:22:19

운명을 믿어

#387 이름없음 2024/04/28 21:23:01

아머리아파

#388 이름없음 2024/04/28 21:24:16

사랑하고싶다 개좆갗은년들말고

#389 이름없음 2024/04/28 21:45:16

>>383 몸에 좋지도않은걸 그걸왜.... 내일 너의체력을 대출받는음료야 먹지마

#390 이름없음 2024/04/28 23:30:51

>>389 시험기간이니까…. 휴휴… 밥도 잘 챙겨먹구 잇어

#391 이름없음 2024/04/28 23:31:02

내일 중간고사

#392 이름없음 2024/04/28 23:32:15

먼가 내가 싫어하는 애가 잇는데 걔가 착한것 같으면서도 쥰나 비호감임 근데 정이 떨어지다가도 걔의 착한 모습이 보이니깐 이질감들고 내가 어케 행덩해야할지 의문이긴한데머르겟다아머리아파

#393 이름없음 2024/04/28 23:32:21

공부해야딧

#394 이름없음 2024/04/28 23:56:33

공부를 안하는데 요즘 머리가 아픔

#395 이름없음 2024/04/30 21:54:32

공부 열심히 햇는데 한과목만 뒤지게 팟는데 32점… 진짜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396 이름없음 2024/05/23 06:49:42

사람은 너무 복잡해서 나쁜지 좋은지 구분하기 어려운것 같애

#397 이름없음 2024/05/24 18:57:15

오늘 학겨에서 팬티 끊어짐ㅋㅋㅋ 하 진짜ㅠ

#398 이름없음 2024/06/02 10:36:37

아 생각할수록 화가 남 걔는 지가 뭘 잘못햇는지 머를거아냐ㅋㅋ 나를 진짜 좆으로보고 걍 친구로도 안보는듯 ㄹㅇ 걍 버러지년1로 보는듯

#399 이름없음 2024/06/02 10:36:48

그러면 머해 지는 주변 사람들 관계 다 좆창인데

#400 이름없음 2024/06/12 21:45:05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나~

#401 이름없음 2024/06/12 21:45:30

나태 지옥의 굴레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402 이름없음 2024/06/13 02:10:35

아 배고파!!! 꼬르륵꼬르륵

#403 이름없음 2024/06/13 02:12:06

진짜 나는 뭘 해도 독기있게 하나를 못하는것 같애 하아아… 이런 저능한…

#404 이름없음 2024/06/13 02:14:36

요즘 더워서 환기차 창문을 열어놨는데 아무래도 여름이니까 자꾸 날벌레가 들어와 방충망이 있는데도! 난 모기 하나에도 벌벌 떠는데 말이야 오늘 초록색 풀벌레랑 눈마주쳐서 겨울이 올때까지 다시는… 창문을 열고싶지 않아 날파리도 걸러주는 방충망 없냐고 대체

#405 이름없음 2024/06/13 02:15:23

요즘 진짜 정신 차리려고 하루살이 처럼 하루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데 이거 적고있는거보니깐… 아직 정신 못차린것 같지?

#406 이름없음 2024/06/26 01:21:46

내일 영어시험 몇번으로 찍지 Dice(1,5) value : 1

#407 이름없음 2024/07/14 09:31:59

하루만에 0.9키로나 빠져서 기분이 좋아 어제 식단운동하길 잘했다

#408 이름없음 2024/07/14 09:33:05

요즘엔 영화를 자주봐 천상의 릴리아… 내가 좋아하는 영화야

#409 이름없음 2024/07/14 09:38:31

정말정말 맛잇는 베이글이 먹고싶다 갓 나와서 따끈따끈한 베이글이 먹고싶다

#410 이름없음 2024/07/14 23:51:06

아 ~ 많이 먹엇다

#411 이름없음 2024/07/14 23:52:03

따끈따끈하진 않았지만 쪽파크림치즈 베이글 먹엇어 다음에는 그냥 베이글 사서 전자렌지 돌린다음에 꿀 뿌려서 먹어야겠다

#412 이름없음 2024/07/14 23:52:17

살 쪘겠지…

#413 이름없음 2024/07/14 23:52:28

잘자

#414 이름없음 2024/07/15 00:12:19

아 오늘 발사믹 소스에 레몬즙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먹엇는데 ㄹㅇ 음쓰냄새 나서 쫌 힘들엇음 내일은 발사믹 반스푼만 넣어야겟다…

#415 이름없음 2024/07/16 01:44:37

오늘 6시간동안 낮잠 잠 덕분에 손쉽게 저녁 거를수 잇게 됏음

#416 이름없음 2024/07/16 01:46:19

학교에서 치킨이랑 피자 시켜먹어서 어차피 안먹으려고 햇긴 햇는데 깨어잇으면 아마 이것저것 줏어먹엇을거임 피자2조각 치킨2조각이라고 해도 1000정도 될텐데 하아아아… 살 쪘겠지 운동도 했는데

#417 이름없음 2024/07/16 01:48:16

렌즈끼고 학교에서 잣더니 결막염인가 각막염인가 또걸림 내일 렌즈 못끼잖아

#418 이름없음 2024/07/16 08:10:01

54.4 -0.2

#419 이름없음 2024/07/16 08:10:29

오늘은 4시반에 샐러드 먹고 아무걱도 안먹어야겟다…

#420 이름없음 2024/07/16 14:41:25

더워!!!

#421 이름없음 2024/07/18 22:39:59

오이랑 토마토 다 먹엇다… 내일은 또 뭐 해먹어야하지 요거트랑 복숭아 먹어야겟다

#422 이름없음 2024/07/18 22:41:15

요즘은 일주일만 버티자 마인드로 사는중 하루 한끼 샐러드만 먹으면 0.5키로 이상은 무조건 빠지기 때문에 일주일 지나면 -5키로 가능하지 않을까

#423 이름없음 2024/07/18 22:46:25

50키로 되면 먹고싶은거 맘터 치즈 양념치킨 설빙 녹차빙수 허니브레드 미소야 치킨마요

#424 이름없음 2024/07/20 08:40:47

어제 요거트랑 백도랑 콘칩20그람이랑 훈제계란 하나만 먹을려고 햇는데 저녁에 갑자기 외식해서 치킨 쫌 많이 먹엇다. 안나가도 됏엇는데 그냥 내가 의지박약이라서 나간거지… 그래도 54.0! 살 쪗을줄 알앗는데 어제랑 차이 없어서 다행이라구 생각함 오늘은 4시쯤에 백도랑 요거트랑 자몽에이드 마시고 끝내야겟다

#425 이름없음 2024/07/21 21:27:55

쩝… 식단조절 실패!

#426 이름없음 2024/07/21 21:28:35

어제도 폭식하고 오늘은 과자폭식하고… 내일…. 조절할수 있을까 조절해야지

#427 이름없음 2024/07/21 21:31:39

아파트 도서관에서 찰스란 책을 빌렸어 닭의 몸에 사람의 영혼이 들어간 이야기인데 그건 인간이라고 해야할까 닭이라고 해야할까

#428 이름없음 2024/07/21 21:32:48

어쨋든 꽤 재밌는 책이었어 따뜻하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나름 마음에 들었어

#429 이름없음 2024/07/21 21:33:09

지금은 정유정의 28을 읽고있어 음… 자꾸 동물에 대한 책만 읽네

#430 이름없음 2024/07/21 21:35:31

운동 요즘에 안해 어쩜 일주일도 못가서 포기하니 하지만… 기력이 없는걸

#431 이름없음 2024/07/21 21:56:10

니엄마 니엄…니엄…니엄… 우리엄마?

#432 이름없음 2024/07/21 22:59:50

아아 봐야할거 너무 많다 레인도 봐야하고 (보다맒) 스킨스도 봐야하고 (보고잇음) 눈물방울도… 레옹도… 원피스도… 죠죠도!

#433 이름없음 2024/07/22 10:52:44

토니 진짜 개쓰레기 알면서도 포기못하는 미셸도 안타깝고 상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시드도 안쓰럽고 그냥 캐시만 불쌍한 꼴이지 걍

#434 이름없음 2024/07/23 23:58:19

사랑해 누구를? 모두를

#435 이름없음 2024/07/23 23:59:55

우리는 모두 하나야

#436 이름없음 2024/07/24 00:01:37

지구멸망론

#437 이름없음 2024/07/24 00:03:02

바퀴벌레 크기의 개미가 기어다니는걸 본적잇니

#438 이름없음 2024/07/24 00:03:58

나는 누굴까 우리는 누굴까

#439 이름없음 2024/07/24 00:04:19

뭐라고 생각해

#440 이름없음 2024/07/24 00:05:22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너무 졸리다 씻어야하는데…

#441 이름없음 2024/07/24 00:06:03

생각할게 너무 많아 결론 지어야할게ㅜ너무 많은데 머리가 안돌아가

#442 이름없음 2024/07/24 00:08:37

아 신생아 되고싶다 처울기만하고 뒤집기만 해도 박수받앗던 때로

#443 이름없음 2024/07/24 00:08:57

아니면 차라리 탯줄로 콱

#444 이름없음 2024/07/24 00:09:54

내일은… 굶어야겠다

#445 이름없음 2024/07/24 00:11:05

모든 사람이 착해질순 없는걸까 혐오로 가득찬 세상을 혐오해버렷

#446 이름없음 2024/07/24 00:12:11

다들 혐오할거면 자기 자신만 혐오하란 말이야 아니면… 벌레라든지

#447 이름없음 2024/07/24 00:15:49

모든사람에게 사랑받기를 원하면서 모든사람을 사랑하는걸 어려워하는데

#448 이름없음 2024/07/24 00:17:46

니 앞에서 떼굴떼굴 구르먄서 난동부리고싶다 그럼에도 사랑해줘

#449 이름없음 2024/07/24 00:18:37

니 앞에서 깔깔깔 울어버릴래

#450 이름없음 2024/07/24 00:20:16

어째서 죽음을 만들어낸걸까 네?

#451 이름없음 2024/07/24 00:22:01

푼푼이 나를 또 배신하면, 그땐 죽일테니까 각오해

#452 이름없음 2024/07/24 00:22:21

아씨발누가내눈커풀애무게추달아놧어!!!

#453 이름없음 2024/07/24 00:22:31

알콜이

#454 이름없음 2024/07/24 00:26:01

요즘 안우울함

#455 이름없음 2024/07/24 00:32:07

아 내일 살 찔 생각하니깐 우울해짐 내일 몸무게 재지ㅜ말아야겟다

#456 이름없음 2024/07/24 00:33:58

근데 나 지능 낮은것 같음 진지하게

#457 이름없음 2024/07/24 10:38:40

아 아침부터 과자 폭식함… 토해야지 웩웩

#458 이름없음 2024/07/24 10:46:15

프링글스 노란색이라서 남아잇는지 확인여부 불가 아몰라

#459 이름없음 2024/07/24 17:27:34

아 속 메슥거려 왜지

#460 이름없음 2024/07/25 10:21:22

아… 스텔라 떡볶이 뿌링클 맘스터치 ㅈ논나 먹고싶음 아…

#461 이름없음 2024/07/25 10:21:41

오늘 몸무게에 따라 결정한다ㅋ

#462 이름없음 2024/07/25 10:29:15

아 몸무게 전나 맘에 안드는데 앙앙앙앙앙 하 먹토하면 안되는데ㅠㅅㅂ 하 아 근데 처먹고싶음 아 존나 짜증나게… 참아볼게여

#463 이름없음 2024/07/25 10:32:49

청양고추 + 고추장 + 참치 + 밥 +계란 이렇게 먹고싶은데ㅜㅜ 쌀밥 좀 오바임 두부로 바꿔 먹으면 맛대가리가 없음

#464 이름없음 2024/07/26 00:59:59

뭐가 진짠데?

#465 이름없음 2024/07/26 10:33:40

닭가슴살 맛대가리 없어서 못처먹겟네 ㅆㅂ

#466 이름없음 2024/07/26 15:58:04

식욕감퇴가 따로 없음 닭가슴살 맛 없어서 밥 안먹고 싶어지는 매직!

#467 이름없음 2024/07/26 15:58:43

왜… 왜 오리지널로 사서는… 허닭 청양마요 맛잇대… ㅆㅂㅆㅂㅂㅅㅂㅅㅂ 어떻게 처리하냐고 저거

#468 이름없음 2024/07/26 16:00:33

웁스! 일기판 레스 미리보기가 생겨버렷군요

#469 이름없음 2024/07/26 16:01:18

짜장면 처먹고싶음 격하게… 아니 쉬림프 치킨… 아니 불닭… 아니 아니… 인생의 행복이라는게 뭘까

#470 이름없음 2024/07/26 17:12:53

삭제된 레스입니다.

#471 이름없음 2024/07/27 11:51:04

>>470 조만간 스리라차 소스 사야지 진짜…

#472 이름없음 2024/07/27 11:52:22

재밋는 게임을 하고싶음…

#473 이름없음 2024/07/27 11:53:30

ㅇㄴ 진격거 노래 들을때마다 존나 눙물날것 같애서 못듣겟음ㅜㅜ 나 사실 전생에 조사병단?

#474 이름없음 2024/08/04 21:37:37

뇨즘 근황: +++외모정병

#475 이름없음 2024/08/04 21:39:24

일주일간 걍 처먹기만 햇어 사실 원래도 처먹긴 햇는데ㅋㅋㅌㅋ 내일부터 식단사진 올려야디

#476 이름없음 2024/08/04 21:43:22

내 추구미는 눈꼬리 처져잇는 여리여리 중녀st인데 절대 내 체격과 외모에 부합하지 않아서 우울띠

#477 이름없음 2024/08/04 21:44:00

꼭!! 중녀여야함 일녀랑은 다른 느낌

#478 이름없음 2024/08/04 21:44:20

그래서 밑트임 마려움

#479 이름없음 2024/08/04 23:33:17

우울하다…… 종종 생각함 내가 자해를 팔 바깥쪽에 하지말고 팔 안쪽에 햇다면… 하고 그랫다면 눈에 덜 띄엇을텐데 존나 만세하고 다니지 않는 이상은

#480 이름없음 2024/08/04 23:35:58

심지어 눈대중으로 걍 벅벅 그은거라서 거울보면 가지런히 수평으로 안되어잇고 걍 대각선으로 처 되잇음 저번에 충전기에 긁힌 상처는 흉 남앗고 2년전에 넘어진 상처도 아직 깨끗이 회복 안되서 흉졋음 시간 지나면 사라질걸 알긴한데 존나 짜증나 걍

#481 이름없음 2024/08/04 23:38:09

아 헐 스레딕 미리보기마냥 최근에 적엇던 레스 보는 기능 꺼졋네 ㄴㅇㅅ 우울전시하다가 괜히 쪽팔릴뻔 ㅋㅋ 낼름 낼름낼름

#482 이름없음 2024/08/05 22:30:24

다음 일기 제목 멀루 하지ㅋㅋ

#483 이름없음 2024/08/05 22:30:53

오늘은 운동을 함… 힘들어주글뻔

#484 이름없음 2024/08/05 22:32:40

아무도 안보고 거울보면 나정도면 ㄱㅊ은것 같은데 이제 인스타와… 유튜브와… 각종 sns를 버다가 거울을 보면 이렇게 흉측할수가 없듬… ㅇㄴ 그리구 애초에 꾸밈 능력치가 1도 없어서 얼굴만 처 꾸미고 패션이나 머리를 개같이 하고 나감

#485 이름없음 2024/08/05 22:34:46

내애개 찰떡인 헤어스타일이 말까 대체…

#486 이름없음 2024/08/05 22:35:49

살 빼야더ㅣㄴ단 말만 수천번 하고 잇어서 내 주변가람들더 나도 존나 지겨움 걍

#487 이름없음 2024/08/05 22:37:59

아 어늘 테무 쉬인 시키묘ㅎㅎ 테무에서 상의랑 승모근 없어지라고 마사지기랑 브러쉬 쉬인에서 청바지 끼욜

#488 이름없음 2024/08/05 22:39:11

내 성격 머가 문젤까 내가 친해지거싶은 애들은 나랑 막 안친해지고 내가 초반에 어색하게 생각햇던 애들은 친해짐 작년에도… 올해도…

#489 이름없음 2024/08/05 22:42:41

학겨가기 존나 시름 걍 물론 작년도 비즈니스 관계엿지만 올해만큼은 아니엇음 ㅆㅃ 학교가면 하나도 안궁금한 정보들에 가식맥스 미소 풀장착하고 아ㅎㅎ 진짜루? 헐… 대박ㅋㅋ ㅇㅈㄹ만 열댓번… 전에는 계속 친해져볼라구 내 기준이긴 하지만 들이댓는데 먼가 상대쪽에서 선 긋는것 같애서 계속 들이대고 거절받으면 상대방 불편할까바 걍 가식녀됨

#490 이름없음 2024/08/05 22:43:54

그냥 내가 문제임 내가!!! 내 성격이 이상한것 같애 과거로 돌아가서 자아형성 다시하고싶어요…

#491 이름없음 2024/08/05 22:46:17

이 동네에 찐친 한명도 없어서 더 그런것 같음 친구들 손절 다 까서 친구가 없음 학교애들한테 말하는 친구 썰도 한명임 ㅆㅂ 아 존나 스트레스박아 아니 스트레스받지마 인연은 찾아오는거야!

#492 이름없음 2024/08/13 00:58:06

한게 아무것도 업ㅅ는데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고

#493 이름없음 2024/08/13 00:58:21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려

#494 이름없음 2024/08/13 17:00:42

배고파서 시간 떼우려고 자니까 꿈속에서 막 두손으로 떡볶이 퍼먹는꿈 꿈ㅋㅌㅌㅋ 크림떡볶이랑 매운떡볶이… 그 밖에도 머 있었던것 같앳는데 기억은 안나고 진짜 걸신들린것처럼 손으로 먹엇다… 꿈속에서 진짜 체할것같이 배불럿는데 눈 뜨고 꿈 생각이 딱 나면서 괜찮아… 오늘 토마토 먹엇어 이럼큐

#495 이름없음 2024/08/13 17:01:33

오늘은 스트레스를 쫌 받는 날이라서 불닭 먹을까 100번 고민중 화나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불안한 스트레스라서 흠 그냥 불닭은 내일 머글까ㅠㅠ

#496 이름없음 2024/08/13 23:30:43

까르보불닭이랑 삼각김밥이랑 캔디바 먹음ㅋㅋㅌㅋ 하루 정도는 괜찮지 머 까르보불닭 생각보다 안맵네

#497 이름없음 2024/08/13 23:31:53

내 전공에 대해 회의감이 들고 너무너무 불안함 실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 길로 먹고 살수 잇을까

#498 이름없음 2024/08/13 23:32:23

그냥 하루종일 자고싶다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도록

#499 이름없음 2024/08/13 23:33:03

내가 너무 부족한것 같애

#500 이름없음 2024/08/13 23:36:18

내가 정말 큰 한부분이었으면 좋겠는데 또 정말 아무것도 아니엇으면 좋겟고 그냥 얼른 시간이 지나서 죽고싶다

#501 이름없음 2024/08/13 23:40:14

아무도 나를… 나를ㅠㅠ

#502 이름없음 2024/08/13 23:41:50

난 약간 속은 잇팁인데 겉은 씹프피인것 가틈 남 눈치도 많이 보고 구설수 오르기 싫어서 씹프피처럼 행동하는데 이제 내적으로는 잇팁인… 씹프피 혐오하는데 그게 나인…

#503 이름없음 2024/08/13 23:42:59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ㅠㅠ 사회가 너무 혹독해요 씨발ㅠㅠ 저 그냥 부잣집 고양이 돼서 츄르 백만개 먹고 살고싶어요ㅜㅜ

#504 이름없음 2024/08/14 20:42:05

아침으로 불닭에 체다 치즈 올려서 존나 깔쌈하게 먹고 저녁으로 뻥튀기 머금. 마카로니랑 오란다 원래 저녁 안먹으려고 햇는데 미쳣다고 마카로니를 반통이나 처먹고 오란다 여섯갠가 집어먹음. 속 니글거려서 비타500먹고 바로 토 행 몸무게 재봣는데 오늘에 비해 0.3키로 줄어있어서 도파민 나오긴 하는데 오늘 먹은게 잇는지라 그만큼 빠질지는 머르겟다

#505 이름없음 2024/08/14 20:42:58

아무튼 지금 속 니글거려서 기분 전나 찝찝함 살 찔것 같은 느낌

#506 이름없음 2024/08/14 20:45:41

웃긴게 아침은 괜찮으면서 저녁은 안괜찮은게 모순임 걍 근데 뻥튀기 칼로리 개높은데 어쩔수 없잖아 잉잉

#507 이름없음 2024/08/19 18:00:02

아침에 치즈케이크 먹고 약 먹고 점심에 도토리묵냉국 먹고 약 먹고 집에 와서 간식먹고 토하고 왕뚜껑 먹고 치즈케잌 먹고 포테이토크리스프 먹고 토하고 저녁에는 토마토 먹어야지

#508 이름없음 2024/08/19 18:18:30

눈에 얼음찜질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얼린 청양고추로 눈 지지는거 어떤데

#509 이름없음 2024/08/19 21:53:16

내 기준 5점 영화들: 어른들은 몰라요, 사쿠란,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아가씨

#510 이름없음 2024/08/19 21:56:05

헬터 스켈터 후기: 외모에 대한 집착의 추악함을 보고잇으면서도 끊임없이 예뻐지고싶었음

#511 이름없음 2024/08/19 22:06:54
토마토랑 리코타 치즈~ 이거 먹고 약먹어야댐;

토마토랑 리코타 치즈~ 이거 먹고 약먹어야댐;

#512 이름없음 2024/08/20 21:31:19

ㅠㅠ 운동가기 싫어 굶기도 싫어 ㅠㅠ

#513 이름없음 2024/08/24 09:35:09

안과 가야하는데

#514 이름없음 2024/08/24 09:35:31

아 가기싫어

#515 이름없음 2024/08/24 19:29:11

월요일보다 훨씸 조아졋대

#516 이름없음 2024/08/24 19:29:21

제로콜라 드링킹 꺽걱꺽끄억꺽걱

#517 이름없음 2024/08/24 19:29:27

테일러 노래에 빠짐

#518 이름없음 2024/08/24 19:29:48

어제 55.7 ㅉㄱ고 충격받음 난 여자가 아니야

#519 이름없음 2024/08/24 19:30:08

ㅡㄴ데 난… 테일러보다 라나델레이가 훨 조아

#520 이름없음 2024/08/24 19:31:12

쌍수 햇는데 또 하고싶다 앞트임 윗트임 뒷밑트임 다 찢고시퍼

#521 이름없음 2024/08/24 19:31:25

코는 무서워서 몬하겟어

#522 이름없음 2024/08/25 09:37:07

할렐루야 난 당신의 사랑이 필요해요~

#523 이름없음 2024/08/25 09:37:48

이틀만에 55.7에서 53.9까지 뺌 제발… 제발 버텨

#524 이름없음 2024/08/25 13:47:39

텔레그램 겹지인 사건 보고왓는데 걍… 너무 충격임

#525 이름없음 2024/08/25 13:48:01

나 존나 남미샌데 남혐생길것 같애 ㅆㅂ 아… 아아…

#526 이름없음 2024/08/25 13:48:42

충격받고 존나 분노하다가 걍 체념함… 아 존나 우울해 이 세상이 너무 혐오스럽다 또한 나도

#527 이름없음 2024/08/25 21:12:14

아까 텔레그램 들어가서 내 연락처에 있는 사람중에 텔레 하는 사람 잇나 봣는데 몇년전도 아니고 몇달전도 아니고 42분전 활동 이렇게 떠서 충격처먹음 약간 쎄한 애엿어서 예상은 하긴 햇는데… 어 너 손절ㅋㅋ

#528 이름없음 2024/08/25 21:18:15

설령 아니라고 하더라도 쎄햇음 원래 근데 걘 진짜 할것같음 내가 관련 스토리 올렷는데도 걔 답장은 걍 내가 당하겟다고 한거여서 걍 존나 쎄함 걱정도 아니엇음 그건

#529 이름없음 2024/08/28 22:28:35

아 우울해 죽고싶다

#530 이름없음 2024/08/28 22:28:53

아마도 이것도 외모정병의 일종 자살하고싶다

#531 이름없음 2024/08/28 22:29:20

아무것도 하고싶자 않음 다 ㅁ거져씨발아…

#532 이름없음 2024/08/28 22:31:17

오늘 비빔면이랑 피자 먹은게 영향일듯 원래 토햇어야햇는데 귀찮아서 걍 흡수되게 내버려둠 아 울고깊어ㅜㅠ 내일부터 단식조짐다

#533 이름없음 2024/08/28 22:31:40

나는 오ㅑ이렇게 못생겻지 나는 공부도 못하고 못생겻고 노력도 안하고 뚱꿍하

#534 이름없음 2024/08/28 22:32:08

강아지 키우고싶음 ㅠㅠ 애니멀테라피가 필여해 하지만 우리집은 그런거 안되니깐 베개 테라피나 할게요

#535 이름없음 2024/08/28 22:32:34

너무너무 우울함 원래 최근에는 안이랫는데 지금은 너무엄무 우울함 우우래서 눈물이 죽죽나옴

#536 이름없음 2024/08/28 22:32:58

하지만 원래 세상사람들이 이러면서 사는거죠

#537 이름없음 2024/08/28 22:33:33

불안하고 내가 너무 혐스러움 살아잇다는개 너무 혐오스로유ㅗ

#538 이름없음 2024/08/28 22:34:06

누울할땐 자는게 약이야 남들은 아럴시간에 공부할텐디 난 자지론~ 아 자살

#539 이름없음 2024/08/28 22:34:41

내일부터 갓생살게요 정말 내일부터 1분 1초를 의식하고살게요 환경파괴해서 지구한테 너무 미안해

#540 이름없음 2024/08/28 22:35:10

지구야 미안 나릉 죽여쥬ㅗ

#541 이름없음 2024/08/28 22:38:38

하느님 나를 사랑해주세요 아무나

#542 이름없음 2024/08/28 22:39:04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543 이름없음 2024/08/29 07:58:53

멀쩡한 사람한테 사랑받고싶음 근데 나는 ㄹㅇ 병신 콜렉터라 자꾸 이상한 사람들만 나한테 말걸고 고백함

#544 이름없음 2024/08/29 08:00:23

근데 난 아무래두 라나델레이가 더 조은듯 테일러 노래 너무 밝아욧…

#545 이름없음 2024/08/29 08:00:42

그래도 유일하게 좋아하는 노래가 fortnight

#546 이름없음 2024/08/29 08:02:55

난 열등감의 집합체야 욕심은 내 피와 살이고 자기혐오는 내 뼈지

#547 이름없음 2024/08/29 16:38:52

학교에 있는 내내 책상에 머리 박고싶엇음 아 좆같은 얼굴

#548 이름없음 2024/08/29 16:39:29

외모정병 없는 사람들은 이 고통을 모를거야

#549 이름없음 2024/08/29 21:26:41

배고프닷

#550 이름없음 2024/08/29 21:34:15

오늘 왤케 하루종일 우울함 아 진짜 왜이럼요 요즘

#551 이름없음 2024/08/29 22:47:56

우리 가족 다 우울증 걸렷지롱~

#552 이름없음 2024/08/29 23:38:02

진짜 좋은 사람을 만나구시픔 연애 대상이 아니라 친구여도 그냥 좋은 사람을 내 곁에 두고싶음

#553 이름없음 2024/08/30 21:58:03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너무 아파ㅠㅠ 아 진짜 존나게 아픔

#554 이름없음 2024/08/31 09:25:54

존나 처맞는꿈 꿈 아… 기분 좋았음

#555 이름없음 2024/09/01 21:45:30

꿈꾸고싶어 맨날맨날ㅠㅠ ㅁ굼꾸게해줘 꿈을 꿀려고 잠을 자는거란말이야

#556 이름없음 2024/09/01 21:45:43

아니면 자다가 심정지로 죽게해주든가요

#557 이름없음 2024/09/01 21:47:48

난 왜 친구가 없지 나 진짜 1명도 옶음

#558 이름없음 2024/09/02 21:01:58

주전부리로 하루를 버텨냄 식욕이 사라짐 개꿀띠

#559 이름없음 2024/09/02 21:03:13

씻어야지 얏호!

#560 이름없음 2024/09/07 11:54:18

죄와 벌

#561 이름없음 2024/09/07 11:55:52

생리라는 핑계로… 개많이 처먹음 내일부터 다시… 근데 내일 곱창먹으러감 모레부터 다시….

#562 이름없음 2024/09/07 11:57:53

사랑해라고 혼자 울부짖어봐도

#563 이름없음 2024/09/07 12:07:23

여자인 내가 줄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동정을 바라는순간 모든걸 잃겠지

#564 이름없음 2024/09/07 15:29:22

아 항마력 흑역사 ㅁㅊ

#565 이름없음 2024/09/07 15:29:41

예뻐지면 돼… 예뻐지면 좆같은 항마력에서 벗어날수 잇음

#566 이름없음 2024/09/07 18:09:25

아 현타온다

#567 이름없음 2024/09/07 20:50:58

왜했지 하는 후회와 하고싶다는 마음이 공존함

#568 이름없음 2024/09/07 20:52:00

죽고싶어ㅠㅠㅠㅠㅠㅠ 아

#569 이름없음 2024/09/07 20:52:09

죽고싶어욧ㅠㅠㅠ

#570 이름없음 2024/09/07 20:52:58

오늘은 꿈을 아주아주 많이 꿈 꿈에 귀신도 나오고 사람도 나오고… 좋았음

#571 이름없음 2024/09/07 20:53:29

저 고소공포증 있단 말이에요

#572 이름없음 2024/09/07 20:54:11

죽어도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때는 지금이겠지

#573 이름없음 2024/09/07 20:55:07

전교생이 알게될거고 엄마아빠 지인들도 알게될거고 내 친구들도 알게될거고 친척들도 알게되겟지 성인이 되면…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어떻게 됏는지

#574 이름없음 2024/09/07 20:55:25

그러다가 서서히ㅠㅠㅠ

#575 이름없음 2024/09/07 20:56:26

차라리 아무도 죽지않는다면 이런 마음이 들지 않을텐데 모두가 고통속에서 허덕이며 살고있을텐데

#576 이름없음 2024/09/07 20:56:46

죽음으로 회피하지마

#577 이름없음 2024/09/07 20:57:10

모두 내곁에 잇어줘 ㅆㅂㅜㅜ 아무도 못가

#578 이름없음 2024/09/07 20:59:44

니가 귀신이어도 좋으니까 내 곁에 잇어줘 가지마

#579 이름없음 2024/09/07 21:01:30

나도 내 우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걸 남한테 바라

#580 이름없음 2024/09/07 21:01:41

아마도 생리중이라서 그럴거야

#581 이름없음 2024/09/07 21:02:34

생리라서 처먹고 생리라서 우울해하고… 너만 생리하냐?

#582 이름없음 2024/09/07 21:03:08

호르몬때문인거야 이게 호르몬이 무서운거야 사람 신체가 제일 무서운거야

#583 이름없음 2024/09/07 21:04:03

사랑하고싶다 여자여도 돼 남자여도 돼 트젠은 안돼 사랑해주고싶고 사랑받고시ㅠ어

#584 이름없음 2024/09/07 21:48:22

내가 ㄹㅇ 결핍이 잇는건지 아니면 결핍잇어보이는 척 하는건지 모르겟음 나는 결핍이 있다고생각하는데 이렇게 글 싸지르는거보면 척 하는것같기도하고…

#585 이름없음 2024/09/07 21:50:57

아 맞다 >>502 이거 아니래 친구들한테 물어봣는데 나는 잇팁처럼도 안보이고 인프피처럼도 안보이고 인팁처럼 보인대 인팁인가봐

#586 이름없음 2024/09/08 11:02:31

난 연애도 못할거고 결혼도 못할거고 고독사로 죽겟지…

#587 이름없음 2024/09/08 11:02:37

뮹뮹뮹뮹

#588 이름없음 2024/09/08 13:10:25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과 따끔거리는 허벅지와 건조한 피부와 축축한 머리칼과 퍼석한 입술과

#589 이름없음 2024/09/08 13:10:53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590 이름없음 2024/09/08 13:12:19

모든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내 결심은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렷고 혐오만 남게 돼

#591 이름없음 2024/09/08 13:13:25

근거도 없이 밝은 예감을 가졌던 시절이 신기하고… 그 시절의 내가 부럽다

#592 이름없음 2024/09/08 13:14:13

천레스가 되면 이 페이지를 정독해봐야지

#593 이름없음 2024/09/08 13:17:41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올땐 허벅지에서 눈물을 흘려

#594 이름없음 2024/09/08 13:18:10

하이큐나 보자!

#595 이름없음 2024/09/08 13:57:21

뭔가 인스타 친친리에 뻘글 쓰면 나는 좋은데 뭔가 애들이 지칠것 같은 느낌… 내 인간관계를 위해 여기다 써야갯다

#596 이름없음 2024/09/08 16:03:57

곱창머그러 가야짓 아~~~ 맛잇겟다

#597 이름없음 2024/09/08 22:30:23

나 원래 스몰걸~콤플렉스 잇엇는데 요즘엔 내가 키큰게 조아졋음 딱 내 키가 적당-큼 인것같애 럽마이셀프하고싶지만 얼굴만큼은 사랑못해

#598 이름없음 2024/09/08 22:31:33

영화 보고싶은게 너무 많아… 시간이 부족해… 하지만 하이큐 다 봐야돼… 으아아악!

#599 이름없음 2024/09/08 22:33:37

내닐부터 렌즈낄라고… 의사샘은 절대 끼지말라고 햇지만 한달정도면 많이 참은것같애 나는 금쪽이니깐 안구실명돼도 렌즈낄게

#600 이름없음 2024/09/08 22:36:11

내일은 커터칼 사러 가야겠다

#601 이름없음 2024/09/09 17:44:11

다이소 커터날 좋다 30도 어쩌구 하는거 천원인데 엄청 많이 들어잇고 날도 엄청 잘듦

#602 이름없음 2024/09/09 17:45:56

커터칼 좋은지 한번 시험해봐야하는데 우리집에 종이가 없어서 종이대신 제 몸뚱아리로 시험해봣어요

#603 이름없음 2024/09/09 20:27:34

아아아아~~~~ 내가 고등학생 2학년이라니 18살 하와와 여고생이라니 아 끔찍끔찍

#604 이름없음 2024/09/09 22:33:58

언젠가는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거야

#605 이름없음 2024/09/09 23:08:15

머릿속에 글자가 안들어온다 그냥 내 눈에는 글자들이 일렁일렁

#606 이름없음 2024/09/09 23:10:10

작살내고싶다 왼쪽팔이 감각이 없을때까지 살점들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얼얼하다못해 시원할때까지 그러면 좋을텐데

#607 이름없음 2024/09/09 23:10:55

요즘 건강해졋다고 생각햇는데 아닌가 외모강박이 연해지고 몸무게 강박도 덜하고 그냥 충동만이 잇을뿐이야

#608 이름없음 2024/09/09 23:11:28

짜증날땐 내 머리통이 으깨지는 상상을 해

#609 이름없음 2024/09/09 23:13:14

난 남이 나를 창피하게 보는게 제일 싫어

#610 이름없음 2024/09/09 23:13:44

덜떨어진 애라고 생각하는건 괜타노아 나도 내가 멍청하다고 생각하니까

#611 이름없음 2024/09/09 23:14:09

창피하다는 말을 듣는순간의 그 수치심과 절망감은

#612 이름없음 2024/09/09 23:14:54

난 스레딕을 절대 끊응수 엄ㅅ을거얏

#613 이름없음 2024/09/09 23:22:54

슬쁘닷

#614 이름없음 2024/09/10 00:09:46

사랑의 여름은 희망, 평화 그리고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와 연결되던 때였습니다. 걱정 없는 즐거움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찬, 모든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시기였습니다. 믿기지 않는다면 직접 확인해보세요. 모든것이 좋아진 느낌이 들겁니다

#615 이름없음 2024/09/10 00:10:37

난 몬스터가 정말 좋은데… 몬스터 너무 비쌈

#616 이름없음 2024/09/10 21:22:35

스팸이랑 김치 머글거임

#617 이름없음 2024/09/11 07:00:30

무기력하닷ㅠㅠ

#618 이름없음 2024/09/11 19:00:40

내일 수행이닷 윽윽윽 고통스러워

#619 이름없음 2024/09/12 00:57:41

이렇게 되라는건 아니엇는데 나 당황스러워

#620 이름없음 2024/09/12 01:24:55

나만 과거에 머무르고 잇는건가ㅠㅠ 후회돼ㅜㅜ뮹뮹뮹 뮹뮹뭉뮹 뮹뮹뮹진짜짜증남

#621 이름없음 2024/09/12 01:32:20

난 대체 어떻게 살아온걸까ㅠㅠ 아직도 살날이 많다는게 두렵고 안심되고 끔찍해

#622 이름없음 2024/09/12 02:32:14

자고 일어나서 다섯시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얏… 마음처럼 될지는 머르갯지만

#623 이름없음 2024/09/12 02:32:45

다른 사람들이 나를 한심하게 여기면 마음이아프겟지만 내가 한심해보이는걸 부정할순 없어

#624 이름없음 2024/09/12 02:33:33

요즘 먼가 분위기가 바뀐 느낌이지??? 상태가 더 안좋아진것 같애 항상 그렇듯 이유는 없음

#625 이름없음 2024/09/12 02:36:29

며칠전만 해도 사랑을 하고싶엇는데… 이젠 다 모르겟다 그냥 도피처가 필요해

#626 이름없음 2024/09/12 02:37:37

우우ㅠㅠ 나도 나같은 여자 만나기 싫을거야 팔 씹창나잇는데 어떤 사람아 나를 만나주갯어 나를 만나는 남자들도 다 정신병자겟지우우 아니엇으면 좋갯다

#627 이름없음 2024/09/12 02:37:45

잘게 잘자 ㅂㅂ

#628 이름없음 2024/09/12 02:38:36

ㄴㄴ 머임 스레딕 이상한것 같애 레스 올릴때마다 히트수 자꾸 늘어나서 오류난것 같음 잘개요 ㅂㅂ

#629 이름없음 2024/09/12 02:40:15

다들 열심히 사는것 같다 나만 해파리야

#630 이름없음 2024/09/12 08:05:14

니가 생각에 빠지는 표정이 있지

#631 이름없음 2024/09/12 08:10:00

난 모두가 나를 떠나길 바라지만 내가 떠나도된다 말한 사람 한명 없엇지

#632 이름없음 2024/09/12 08:16:19

잠에서 깨는 것처럼 가끔 내가 슬픈지 기쁜지 모를때가 있어 온 몸을 뜯어서라도 어떤 내가 있는지 편하고싶어

#633 이름없음 2024/09/12 16:55:01

아 우울해 인데아영 죽엇대

#634 이름없음 2024/09/12 16:55:40

언젠간 잊혀지겟지

#635 이름없음 2024/09/12 16:56:37

집에 먹을게 업서

#636 이름없음 2024/09/12 16:56:43

배역 헷갈린 악당

#637 이름없음 2024/09/12 16:58:20

나 정도면 행복한 환경인데도 자꾸 진흙탕속으로 들어가려고해

#638 이름없음 2024/09/12 17:02:16

무서워ㅠㅠ 무섭다고

#639 이름없음 2024/09/12 17:02:25

그만둘수 없어

#640 이름없음 2024/09/12 17:18:27

아파 아프닷

#641 이름없음 2024/09/13 06:38:47

이상한 자세로꿀잠잠 도리토스 섭취중 샤워해여지

#642 이름없음 2024/09/13 20:58:25

내일은 꼭 몸무게 잴거야… 충격받아서 죽어버리는 한이 잇더래도

#643 이름없음 2024/09/13 20:58:48

내일 아침 일찍부터 안과가야되는데 혼날것 같음… 렌즈 껴서

#644 이름없음 2024/09/13 21:19:11

회복해가고 잇는 상처들을 보면 존나 뿌듯해 걍 근데 피가 안멈춘다

#645 이름없음 2024/09/13 21:22:32

고객님! 이 허벅다리는요 키도 크고 아주 잘 먹어서 크기도 크고 살도 많답니다

#646 이름없음 2024/09/13 21:23:35

그냥 사랑하면 좋잖아~

#647 이름없음 2024/09/13 21:23:44

사랑하면 돼 사랑하면

#648 이름없음 2024/09/13 21:24:18

내가 엄마가 되면… 딸은 키우고싶지 않음

#649 이름없음 2024/09/13 21:24:38

그냥 내 유전자를 퍼뜨리기 싫어

#650 이름없음 2024/09/13 21:25:37

정신병자처럼 살고잇지만 정신병자 취급받긴 싫어!

#651 이름없음 2024/09/13 21:27:30

외모정병 on!

#652 이름없음 2024/09/13 22:00:35

앞트임 필요없어 나한텐 윗트임과 뒷밑트임만이 필요함 난 처진눈이 추구미라서

#653 이름없음 2024/09/13 22:07:49

윗트임도 필요없어

#654 이름없음 2024/09/13 22:08:07

아아… 빨리 알바하고 수술비 모아야지

#655 이름없음 2024/09/14 01:41:54

나만빼고다예쁜것같애

#656 이름없음 2024/09/14 01:43:04

아… 그저껜가 그그저껜가 꿈을꿧는데 여기에 쓸려고 햇는데 까먹엇다 꿈도 까머금

#657 이름없음 2024/09/14 01:45:09

잘까 공부할까

#658 이름없음 2024/09/14 01:47:06

무서워ㅠㅠ 무서운데 무서워 무서워무서워 우우우ㅠㅠㅠㅜ

#659 이름없음 2024/09/14 02:04:52

아 오늘 오ㅑㄹ캐 예민하지 별거 아닌데 짜증나고 서러워서 눈물질질날겋 같음

#660 이름없음 2024/09/14 02:05:09

3살 애새끼도 아니고 진따

#661 이름없음 2024/09/14 02:06:42

오늘은 정말 자다가 죽어버렷으면 좋겟다 내가 너무 역겨워

#662 이름없음 2024/09/14 02:07:21

신이있다면 저를 죽여주세요

#663 이름없음 2024/09/14 02:09:35

내일 내가 살아잇다면 일단 세상을 존나존나존나 저주하고 감자 먹어야지 달님도 햇님도 모두 꿈나라에 가잇어 잘자 얘들아

#664 이름없음 2024/09/14 09:16:52

감자나 먹어야지…

#665 이름없음 2024/09/14 13:07:14

나두 알아 나도 내가 나쁘지 않게 생긴거 알고 주변에서도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거 아는데 길거리에만 나와도 나보다 예쁜사람들 천지고 그때문에 열등감 터지고 자존감 바닥나서 그게 하나도 와닿지 않단말이야

#666 이름없음 2024/09/14 13:10:15

결국엔 살이 빠져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나겠구나 싶고 학교에서 급식도 안먹고 집에서만 처먹으니깐 애들이 너는 볼때마다 다이어트 하는것 같애 하는데 막상 나는 변한게 하나도 없고

#667 이름없음 2024/09/14 13:11:59

살빼야돼 아 죽고싶어ㅠㅠ 이런 말 습관처럼 하는 내가 한심해보이겟지 그냥

#668 이름없음 2024/09/14 13:14:43

항상 나보고 살 좀 쪄라 더 먹어라 이랫엇는데 지금은 그만 먹으라고하고 심각하다고 하고 살 찔려그러냐고하고 벌크업중이냐고하고 얼굴이 보름달같다구 하고 이럼에도 항상 그때만 자극받는 내가 너무 븅같애 ㄹㅇ 내일도 캠핑가서 처먹어야하는데 마시멜로랑(ㄹㅇ 칼로리 얼마 안됌) 양념 안된 고기만 먹어야갯다

#669 이름없음 2024/09/14 13:15:40

50때만 돼도 충격받아서 다이어트 한다고 햇는데 지금 54야

#670 이름없음 2024/09/14 13:18:42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외모에 집착하게 됏지 살이 쪗을때부터? 쌍수하고 나서부터? 친구 잘못 사겼던 중학생때부터? 짝남한테 0고백 1차임 당햇엇을때부터?

#671 이름없음 2024/09/14 13:20:18

그냥 내 인생의 전부가 다 후회투성이야

#672 이름없음 2024/09/14 13:21:17

아 오늘 10000원 낭비함 씨발!!!! 좆같은거 씨발….

#673 이름없음 2024/09/14 14:36:58

내 마음은 커피머신 위에 잇어

#674 이름없음 2024/09/14 17:18:26

그래… 알겠따 니 뜻은 그렇구나 알겟다 그래… 그래… 그래…

#675 이름없음 2024/09/14 17:19:05

그래…. 그래….

#676 이름없음 2024/09/14 17:20:22

왜 내가 조아하는 사람들은 다 없어지는지 왜 내가 의지할수 잇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지 왜 나의 치부를 다 알려준 사람들은 모두 생사만 알수 잇는 사이가 되어버리는지

#677 이름없음 2024/09/14 17:21:53

그래 그래 알겟따 알겟어아니모르겟어!!!

#678 이름없음 2024/09/14 17:24:39

뭐가 문젤까 사회성이 결여돼서?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서? 열등감 덩어리라서? 맨날 똑같은 말만 해서? 궁금하지도 않을 tmi들을 자꾸 말해대서? 대체 왜? 아니면 니 고백을 거절해서 일까? 대체 왜? 왜? 왜!

#679 이름없음 2024/09/14 17:28:53

어쨋든 사람들에겐 정신병자가 기피해야할 대상 이니까 연민이고 뭐고 동정이고 뭐고 어떠한 선을 넘어버리면정신병자라며 까댈테니까 어쨋든 그게 가십거리일테니까 자기들도 똑같으면서 나도 절대 티 안낼거야 진짜 갓반인 코스프레 하고다녀야지

#680 이름없음 2024/09/14 17:32:25

이 세상에 행복한 사람이 잇을까 그냥 자기암시를 거는게 아닐까

#681 이름없음 2024/09/14 17:32:41

웃음과 행복은 같은걸까

#682 이름없음 2024/09/14 17:34:52

아! 돈은 행복이야

#683 이름없음 2024/09/14 17:43:28

상처받은 사람들을 안아주고싶다 근데 그러면 그 사람들의 상처가 곪아갈거야

#684 이름없음 2024/09/14 17:44:08

나는 항상 그대로인데 나는 변함없고 주변만 변해가 나는 항상 그대로니까 제발 돌아와

#685 이름없음 2024/09/14 17:44:51

나는 그대로라고 너는 변햇니? 그러지마 변하지마 변하지마

#686 이름없음 2024/09/14 17:45:32

그대로 잇어주라나랑 같이 나랑같이 그대로 머물러주라 다른 사람들이 올때까지

#687 이름없음 2024/09/14 17:47:27

나는 아직 중학교 2학년에서 머물러잇어 아니 1학년인가 그게 어쨋든 나는 몸만 커버리고 가는 학교만 바뀌고 친구만 바뀌고 내 주변만 바뀌고 나는 아직 그대로야

#688 이름없음 2024/09/14 17:47:39

나도 바뀌고싶어

#689 이름없음 2024/09/14 17:50:08

내가 죽어서 변하게 되면 슬퍼는 해줄거니 내 장례식엔 올거야? 나를 위해 울어주긴 할거니? 아니면 내 생각은 해주겠니? 내가 생각나긴 해?

#690 이름없음 2024/09/14 17:51:45

미안해 내가 아무리 미안하다고 빌어도 너는 다 귀찮고 난감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겟지 내ㅏㅡ가 그러면 안됏엇는데 미안해 열매야

#691 이름없음 2024/09/14 17:53:04

내가 유독 인간관계에 뒤끝이 긴건가 내 친구들은 손절을 쉽게 생각하던데 나만 아닌건가

#692 이름없음 2024/09/14 17:55:05

행복하니 지금은 안우울하니 내 생각 나? 지금은 건강해? 어떠니 아직도 그 가수를 좋아해? 난 너한테 말햇던 그 가수를 아직도 좋아해 그 영화도 그 옷들도 그 말도 좋아해 너는 변했니 아니면 똑같니 우리가 그때 햇던 말들은 기억 나니 감상은 어때 내가 보라고 햇던 영화들은 봣을까? 아니 안봣겟지

#693 이름없음 2024/09/14 17:56:39

아 나 진짜 연애하면 안될것 같음 헤어지는 순간 정신병 더 심해질것 같애

#694 이름없음 2024/09/14 17:58:56

아 니가 가고싶다던 일본 갓구나 지금봣네

#695 이름없음 2024/09/14 20:43:11

우울하면 운덩해야댐 운동하니깐 힘들어서 잡생각 싹 사라짐 근데 시작하기가 개개개빡셈

#696 이름없음 2024/09/14 20:57:15

어떤 일기를 본것 같앳는데 찾아도 찾아도 안보인다 방금 본거엿는데 불과 5분전 뭐지

#697 이름없음 2024/09/14 21:01:20

배고프다 내일 살 빠져잇겟지

#698 이름없음 2024/09/14 21:03:35

나는 우울감으로 인한 동질감아 드는 사람은 곁에 두면 안됌 처음에만 너도? 나도! 이러지 시간이 흐르고 그 사람이 점점 편해질수록 난 내 할말만 하기 바쁘고 그 사람이 궁금해지지 않고 그 사람도 나를 이기적이라고 생각할테고 내 이야기 듣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반응 생각해내기도 귀찮고 그냥 서로서로 상처만 되는 관계가 되는거임

#699 이름없음 2024/09/14 21:03:47

경험 반 피해망상 반…

#700 이름없음 2024/09/14 21:04:40

내가 살아왓던 인생에 비해 나에게 상처받앗던 사람들의 수가 너무 많다

#701 이름없음 2024/09/14 21:06:42

내가 죽고싶다고 느끼는것도 내가 한 일들도 내가 말라지려고 하는 이유도 모두 왜? 라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못해 그냥 그런거야 원래 아무런 이유도 없어 그게 창피해

#702 이름없음 2024/09/14 21:08:21

만약 내가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면 아이라고 지을거야 강아지라면…

#703 이름없음 2024/09/14 23:43:16

죽어가는 개미들의 행진은 황혼의 태양을 향해 떠다니고 잇어

#704 이름없음 2024/09/14 23:43:41

죽은 사람의 행렬을 봐 그들은 아침과 밤의 경계선에서 줄을 서잇어

#705 이름없음 2024/09/14 23:43:50

https://youtu.be/waEH4zw_R2k?si=TPBAF2fjtpZOuk84 이거 조음

#706 이름없음 2024/09/14 23:48:36

.

#707 이름없음 2024/09/14 23:49:40

.

#708 이름없음 2024/09/14 23:51:15

.

#709 이름없음 2024/09/14 23:52:20

걍… 내일 철판 어케 깔아야될지 하는 하소연임…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것 같은데 생각만해도 체할것 같애 ㅅㅂ 맛잇는거 존나 많이 사왓는데

#710 이름없음 2024/09/14 23:54:59

.

#711 이름없음 2024/09/15 10:54:05

짝사랑할때는 갑자기 포근한 향?? 머라 형용할수 없는 그런 냄새가 길거리에 걷다가도 갑자기 나고 자다가도 갑자기 나고 그랫는데 짝사랑 접으니깐 그런 냄새 싹 사라짐 갑자기 생각낫다

#712 이름없음 2024/09/15 12:31:33

.

#713 이름없음 2024/09/16 01:01:08

아 지금 존나 깨운하고 노곤하고 조음 오늘 왤캐 행복하지 도파민 맥스는 아닌데 그냥 동물의숲같이 편안하고 안정감잇능 행복감 오늘 배드민턴 빡세게해서 몸이 피곤해서 그런가 우울한 생각이 나도 별로 안불안함 그냥 뇌가 녹고잇는것 같애 좋음

#714 이름없음 2024/09/16 15:55:02

2. 잘 때는 반지를 끼고 잘 것 3.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을 것

#715 이름없음 2024/09/16 15:55:38

우리가 결혼했을때 나눈 서약서였다. 유우는 계속 가지고 있던 것이다. 서약서 끝에는 ‘꼭 지켜‘라고 유우가 갈겨써놓았다

#716 이름없음 2024/09/16 18:34:49

ㅅㅂ 아니 이게 뭐지… 아니 아니… 이게 무ㅏ지

#717 이름없음 2024/09/16 18:38:15

아 머리아픔

#718 이름없음 2024/09/16 18:38:29

딱 초중반부까지만 좋앗음

#719 이름없음 2024/09/17 16:21:01

속상해서 눈물 주륵주륵 나옴

#720 이름없음 2024/09/17 23:54:24

나 진짜 지금까지 너무 흘러가는대로 살아서 남는게 하나도 없음 친구들도 다 떠낫음 내가 한게 아무것도 없음 난 뭘까 앙

#721 이름없음 2024/09/17 23:55:38

순애가 하고싶음… 나만 사랑하는 정신병 순애 말고 서로 서로 사랑하는 순애가 하구시픔

#722 이름없음 2024/09/17 23:56:13

나 원래 나쁜남자 좋아하고 나를 개패줄수 잇는 남자를 선호햇는데 아 몰라 둘다 조으묘ㅎㅎ

#723 이름없음 2024/09/18 18:43:07

이상한 애 취급해서 울고 나도 내가 이상한것 같아서 울고 우는동안 해가 져서 또 욺

#724 이름없음 2024/09/18 18:43:42

한심함

#725 이름없음 2024/09/18 18:44:34

빨간날 마지막날 허무하게 날려버려서 또 울것같음 ㅅㅂ 아 진짜 존나 짜증나

#726 이름없음 2024/09/18 18:45:21

우리 모두 다 힘든거 그래그래 아는데 멘탈 약한 사람이 지는거잖아요 ㅅㅂ

#727 이름없음 2024/09/18 18:46:21

나도 내가 한심하고 이해할수 엄ㅅ는데 엄마는 오죽하겟어

#728 이름없음 2024/09/18 18:47:57

죽어야 행복해

#729 이름없음 2024/09/18 18:58:07

아빠가 내 기분 풀러주려고 애쓸때마다 기분이 더 우울해짐 고맙고 미안한데 이미 마음 추스르고 잇는 과정에서 그렇게 말하면 내가 더 병신같애 존나 패륜년

#730 이름없음 2024/09/18 18:59:03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대도 금방 도망갈거야 날 이해하지 뫃할거야

#731 이름없음 2024/09/22 01:38:08

이제 날이 추워진다

#732 이름없음 2024/09/22 03:04:43

쪽파크림치즈소금빵 먹고깊다…

#733 이름없음 2024/09/22 03:04:59

아 ㄱㄹㄱ 루피 떡볶이 과자 개별로

#734 이름없음 2024/09/22 03:05:05

공야이보고싶어

#735 이름없음 2024/09/22 03:06:33

도파민 채워여하는데 도파민이 안나와

#736 이름없음 2024/09/23 02:00:38

아 자야되는데…

#737 이름없음 2024/09/23 02:01:16

자꾸 풋풋하고 순진하고 개같이 수치스러운 추억들이 떠오름 아 좆같애 아 좆같애

#738 이름없음 2024/09/23 02:03:35

어제는 일요일인걸 같았고 오늘은 토요일인것 같았고… 주말이 다시 오려면 다시 5일을 버텨야하는게 너무 고통스럽다

#739 이름없음 2024/09/23 02:04:52

사람들이 자신의 힘듦을 티내지 않으니까 나는 항상 나만 힘든것 같아 나도 티는 내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렇다고 티를 내면 피곤하고 걱정되고 귀찮거 질리고

#740 이름없음 2024/09/23 02:05:11

아 진짜 싫다

#741 이름없음 2024/09/23 02:07:09

시간이 너무 무섭다 입구는 있는데 출구가 없는게 말이 되냐고요

#742 이름없음 2024/09/23 02:07:51

인자고싶러

#743 이름없음 2024/09/23 22:22:27

사랑을 한다는건 사람을 차별한다는 거잖아

#744 이름없음 2024/09/23 22:31:17

책상에 앉는것조차 힘들고 앉았다고 하더라도 연필을 드는게 힘들고 연필을 들었더라도 집중하는게 힘들다

#745 이름없음 2024/09/23 22:31:39

그냥 사랑하고 싶어~

#746 이름없음 2024/09/25 21:01:35

배고프고 기운없다 기운없고 배고프다 욕구 덩어리의 삶은

#747 이름없음 2024/09/29 02:38:25

공부중

#748 이름없음 2024/09/29 02:38:44

9시부터 시작해서 힘들어 뒤질것 같음 으아아악씨발 으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악씨발!!!!

#749 이름없음 2024/09/29 02:39:09

낮에 해둘걸 개씨발 실시간으로 죽고싶어 실시간으로 뇌세포 파괴 으아아아악!!

#750 이름없음 2024/09/29 02:39:29

으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악 죽을래

#751 이름없음 2024/09/29 03:21:32

막 졸리지는 않음 잘수는 있음 몸이 ㅎ피곤함

#752 이름없음 2024/09/29 04:23:17

망할 네가 나를 언젠가는 죽일거라는걸 알아

#753 이름없음 2024/09/29 04:26:12

이유없이 슬퍼지는 이유를 알고 있니 내게 들리는건 키보드 소리와 마우스 소리일뿐 궁금하지 않니

#754 이름없음 2024/09/29 04:33:05

3년전으로만... 가을 공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 공기가 나를 못살게굴어

#755 이름없음 2024/09/29 04:33:48

용서해주면 안돼?

#756 이름없음 2024/09/29 04:35:00

자꾸 내가 무서워하도록 두지 말란말이야 시간이 약이라지만 내겐 그 약이 너무 늦게 찾아오는것 같아

#757 이름없음 2024/09/29 04:39:10

이게 진짜인거지? 어차피 다들 인생 장르 피폐물인거지 생각이 많은게 제일 좆같애

#758 이름없음 2024/09/29 04:40:58

내 장례식에 올거니 문자가 갈까? 결혼식에는 청첩장을 보내야하나? 안오려나 끝난거니 연락좀 해주면 안되니 생각하긴 하니 내가 잘못했는데

#759 이름없음 2024/09/29 04:41:46

사라져!

#760 이름없음 2024/09/29 04:53:41

세상이 다 사랑이야

#761 이름없음 2024/09/29 04:53:50

괴롭다

#762 이름없음 2024/09/29 10:11:58

조금 울었더니 졸려서 잤다

#763 이름없음 2024/10/02 00:25:02

“……두고두고 책갈피 해 두고 싶은 기억이 있잖아. 박시온이랑 있다 보면 그런 순간들이 많았어. 살다 보면 앞으로도 여러 번 넘어질 텐데, 죽을 만큼 힘들면 이 기억을 꺼내 보면서 힘내야지.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되게 많았거든.”

#764 이름없음 2024/10/02 02:54:43

나는 기꺼이 너에게 현혹되겠지

#765 이름없음 2024/10/02 02:57:10

나는 나무고 흙이고 공기야

#766 이름없음 2024/10/02 18:26:59

온 마음을 다해 나를 범해주세요

#767 이름없음 2024/10/02 18:28:08

내 진심 보다도 썩어가는 이 몸을 더 원해줄래?

#768 이름없음 2024/10/02 18:28:33

나를 어루만져주는건 이 공기뿐

#769 이름없음 2024/10/02 18:37:02

뭐가 됐든 네 입술은 붉을거다

#770 이름없음 2024/10/02 18:47:54

아주 오랫동안 나를 재밌게 해주면 마음껏 귀여워해줄게

#771 이름없음 2024/10/02 23:01:14

망할 호르몬

#772 이름없음 2024/10/02 23:04:47

살 수 있을까? 응? 응? 응?

#773 이름없음 2024/10/02 23:06:30

육체적 관계는 사랑일까 아니

#774 이름없음 2024/10/02 23:07:55

주인공인척 한번 누려보는건 나쁘지 않아 그게 무엇이든 생각만으로는 아무런 죄가 없잖아?

#775 이름없음 2024/10/02 23:08:15

이 세상의 주인공은 누굴까

#776 이름없음 2024/10/02 23:10:39

언제 한번 하늘을 나는 보자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행복했다 파릇파릇한 건물들을 보고 식물들과 나에게 인사하는 사람들을 봤다 그 꿈을 다시 꾸고싶어서 그 장소에서 십수번을 잤는데도 그 꿈은 못꿨다

#777 이름없음 2024/10/02 23:11:34

나 조차도 모르겠는데 이 세상을 어떻게 알아가니

#778 이름없음 2024/10/02 23:13:34

나를 미워하고 혐오해도 다시 돌아오는 네가 좋아

#779 이름없음 2024/10/02 23:15:19

글쎄 이젠 진짜 히키코모리가 돼버린것 같애 작년보다… 아니 작년은 행복했지 작년은 활기찼었지 지금은 글쎄 나에게 친구라고 할 만한 것이 있나 알맹이가 있나

#780 이름없음 2024/10/02 23:16:43

다 허울뿐이지 나도 너도 서로가 의미없는 공감과 알맹이 없는 대화들

#781 이름없음 2024/10/02 23:17:02

모두가 그렇듯이 나도 떠나고싶다

#782 이름없음 2024/10/02 23:29:41

오늘 급식을 너무 많이 먹은것 같아 집에 오자마자 토했다 투명한 위액만 나왔다 저녁을 먹었다 간식을 먹었다 총 다 합해보니 이천칼로리쯤

#783 이름없음 2024/10/03 00:27:11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784 이름없음 2024/10/03 00:30:29

사랑해줘 그게 네 의무라는 듯이 나는 항상 의심하겠지만 그래도 안심시켜줘

#785 이름없음 2024/10/03 00:31:16

안아줘 나를 사랑하는것처럼 행동해 그러면 기꺼이 속아줄게

#786 이름없음 2024/10/03 00:32:17

밤을 새야겠다 어차피 내일 빨간날이니까

#787 이름없음 2024/10/03 00:33:02

물론 예민해지겠지만 그건 네 업보야 공부 안했잖아

#788 이름없음 2024/10/03 00:35:13

나를 위해 다른 남자를 죽일듯 패준 남자와, 나에게 강한 살의를 지닌 남자. 언젠가 이 두 사람 중 누군가에게 죽을 날이 있을까

#789 이름없음 2024/10/03 13:09:53

난도질한 내 팔과 다리도 사랑해줄거니 수분기 하나 없는 내 입술과 눈동자도

#790 이름없음 2024/10/03 13:10:53

사랑이 모든걸 해결해줄거라 믿었건만

#791 이름없음 2024/10/03 16:11:12

움직일때마다 말라 있던 진물이 쩍쩍 갈라지는 이 고통이

#792 이름없음 2024/10/03 16:13:56

1년은 빠르지만 3개월은 너무 길다

#793 이름없음 2024/10/04 02:33:26

아프다

#794 이름없음 2024/10/04 02:34:10

거기는 어때

#795 이름없음 2024/10/04 07:15:30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다 이젠 받아들이고 담담해질 시간

#796 이름없음 2024/10/05 12:32:32

식욕이 왜이러지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안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797 이름없음 2024/10/06 03:50:59

한시간만 자자…

#798 이름없음 2024/10/06 03:51:41

우리 이제 다 받아들이자 다 흘려보내자

#799 이름없음 2024/10/08 05:20:02

그냥 이해가 됌 이제 내가 그렇듯 너도 겁이 나서 그러는 거겠지 나한테 네 약점이 있으니까 내가 이미 너의 약점을 꺼낸적 있으니 너도 곤란했을거라 생각해 우리는 영영 돌아갈수 없다는걸 알아

#800 이름없음 2024/10/08 05:20:52

못잠 못잔다고 못자 시험이라서 못잔다고ㅜㅜ 여기 커피수혈 시급한 긴급환자가 있어요

#801 이름없음 2024/10/08 07:28:41

다이스 신님 다이스 신님 지구과학 몇번이 가장 많이 나올까요? Dice(1,5) value : 3

#802 이름없음 2024/10/10 00:14:05

다이스 안믿을래

#803 이름없음 2024/10/10 00:20:55

8살때에 난 과학자가 되고싶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산다고 믿었고 설령 불행한 사람을 보더라도 와닿지는 않았다 그 나이때엔 모두가 그렇듯이 나도 간절하지도 않고 그냥 대단하고 특별해보여 재미로 선택했던 건데 이젠 모두가 그렇듯이 그 대단함에 발끝조차 못미치는 현실에 순응했다 잉여인간이 돼서 엄마를 죽여버릴것 같아

#804 이름없음 2024/10/19 01:06:38

배고프다 오늘 쫄쫄 굶었는데 왜 몸무게 변화가 없지

#805 이름없음 2024/10/27 22:18:56

꿈속에서 중국 여행을 갔다 노을이 아주아주 예뻤고 예뻣다

#806 이름없음 2024/11/06 22:51:05

하나님, 우리 인간들은 불행을 좋아해요. 자신의 상처를 멋진 무용담처럼 얘기하기도 하지요. 그들은 불행한 삶을 바라는걸까요 아니면 행복한 삶을 원하는 걸까요? 나는 그들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요. 하지만 알 수 있는건 바로 나도 그렇다는거에요. 다른 이의 동정은 아주 달콤하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이 느껴지죠. 모두들 나와 다를지도 몰라요. 하나님, 인간들은 참 이상해요. 같은것 같으면서 다르고 맞다고 느끼면서도 틀리지요. 많은 철학자들이 그랬듯, 우리 인간의 본성은 알 수 없어요. 성선설, 성악설, 성무성악설, 고자, 법가, 소크라테스, 플라톤… 이런게 다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들은 그들 자신조차도 제대로 모르고 있으면서 다른 이들을 논하지요. 글쎄,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 않을까요? 혹시 하나님은 알고 계시나요?

#807 이름없음 2024/11/06 22:52:38

생존… 그래 생존을 하자 우리는 하루하루 그저 살고있는게 아닌 버티고 있는거야

#808 이름없음 2024/11/06 22:54:10

허무주의에 빠져들지 말자 지금도 살인, 폭행, 자살, 인신매매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는 살아있잖아 산 사람이 죽은 사람보다 적으니까 우리는 특별해

#809 이름없음 2024/11/09 10:00:42

존재의 이유

#810 이름없음 2024/11/09 10:01:24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게 많다는건 좋은걸까 나쁜걸까

#811 이름없음 2024/11/09 10:03:10

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니? 나를 위해 괴로워해줄 수 있니? 그 정도 각오면 너는 내 연인이야

#812 이름없음 2024/11/09 10:03:49

이 몸뚱이가 너무 혐오스럽다

#813 이름없음 2024/11/09 23:09:25

가끔 내 입은 너무 가볍다. 입 한가득 벽돌을 욱여넣고 싶을만큼. 어쨋든 가벼운 내 입의 피해자 또한 나 자신이다. 다른 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그 순간의 나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겠지 시간이 지나면 죽도록 후회한다. 내 약점을 스스로 벗겨버린 것을 후회한다

#814 이름없음 2024/11/14 03:52:26

너무 서글픔 여성연대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일일이 답해줘야하는것도 슬프고 이번 여대 사건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 남 그에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더 화가 남 분노를 해야 무언가가 바뀌는걸 알고 있는데 그 분노 때문에 나를 갉아먹으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안됌 그냥 너무 슬픔

#815 이름없음 2024/11/14 03:52:46

이 세상이 너무 끔찍스러워서 죽어버리고싶음

#816 이름없음 2024/11/14 03:54:24

그냥 차라리 핸드폰 버리고 이 사건을 마주하지 않고 싶음 더이상 내가 분노할만한 사건을 마주하고싶지 않음

#817 이름없음 2024/12/11 03:17:49

오랜만이다

#818 이름없음 2024/12/11 03:18:22

이년 전 까지만 하더라도 이번년도에 콱 죽어버리자고 했었는데 어찌어찌 얼레벌레 살아가는중

#819 이름없음 2024/12/11 03:19:53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는 B급 인생이라도 열심히 살다보면 뭐가 생기겠지

#820 이름없음 2024/12/12 18:41:31

가을이 오기 전에 전화하고 싶엇는데 겨울이 와버릴 것 같다 외투를 입기는 어색해 추워지니까 같이 잇지 않을래

#821 이름없음 2024/12/12 18:45:17

2025년이 다가오고 나는 아직도 2020년에 머물고 있는데 바뀐건 누구?

#822 이름없음 2025/01/14 23:07:09

여기도 진짜 오랜만인것 같다

#823 이름없음 2025/01/14 23:07:56

요즘엔 정말 우울하지도 않고 먹고 자고의 생활만 반복하고 있어서ㅋㅋ 좋아 꽤 늦게 환승연애도 보고있고

#824 이름없음 2025/01/14 23:08:54

우울할 때에만 찾고있어… 주변 사람의 우울한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돼

#825 이름없음 2025/01/14 23:09:39

내가 모르는 새에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소쥬 한병 걸쳐서 눈물난다 ㅡㅜㅜ

#826 이름없음 2025/01/14 23:09:59

죽지마세요 다들

#827 이름없음 2025/01/14 23:10:16

죽으려고 하지마! 세요…

#828 이름없음 2025/01/14 23:13:02

근데 요즘은 정말 우울도 안해 우울한 기분도 까먹어버린것 같애 그냥 지금은 멍해 술 기운 999퍼센트 내일은 굶어야지… 개씹돼지니깐

#829 이름없음 2025/01/14 23:13:45

아 자꾸 마음이 쓰인다 마음아파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 슬프다 슬퍼요ㅜㅜ 그냥 모든 인류가 행복해질 순 없는건가요?

#830 이름없음 2025/01/20 00:20:59

이 무의미한 삶을 언제까지 이어가야하나요 ? 알려줄래

#831 이름없음 2025/01/20 00:21:59

행복해 행복한데 후폭풍이 너무 두렵습니다

#832 이름없음 2025/01/20 00:25:01

여기 얼른 채우고 버려야지

#833 이름없음 2025/01/20 00:26:42

가끔 사람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쓸쓸하다가도 근황들이 보이면 아 살아있구나 위안받는…

#834 이름없음 2025/01/20 00:28:02

가만히 손가락들을 움직이고 있으면 무섭다

#835 이름없음 2025/01/20 00:29:08

남들처럼 결혼하고 취업하고 집도 갖고 강아지도 키우고 효도도 하고 취미생활도 가질수 있을까

#836 이름없음 2025/01/20 00:29:58

막연한 미래가 너무너무 무섭다 성인이 되기까지 일년도 안남았다는게 무섭다 저 미성년자 계속 할래요

#837 이름없음 2025/01/20 00:31:46

저는 세금 어떻게 내는지도 몰라요 알바도 한번 안해봣구요 공부도 지지리도 못하구요 일머리도 없고요 저는 수동적인 사람이란 말이에요 뉴가 나 쫌 이끌어주면 안되겠니 진짜 다들 어떻게 살아가고앗는거야 너무 대단함

#838 이름없음 2025/01/20 00:33:05

쏜애플 좋아했는데 자궁 어쩌구 여혐발언 최근에 알아서 안들을거임 검정치마나 잔나비도 별루 안좋아함 저는 개씹쿨찐 최성이랑 고스트 클럽만 들을께요…

#839 이름없음 2025/01/21 21:27:17

남자친구한테 맞고싶은 심리가 뭘까

#840 이름없음 2025/01/23 16:31:05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841 이름없음 2025/01/26 22:50:41

난 왜 스톡홀름 증후근을 소망하는가

#842 이름없음 2025/01/27 00:18:42

아오 외모정병 씨발 죽고싶다

#843 이름없음 2025/01/27 00:18:58

난 왜 열등감 덩어리일까…

#844 이름없음 2025/01/27 09:19:01

외모정병 도진 김에 서브스턴스나 보자

#845 이름없음 2025/01/27 09:51:02

중안부 정병, 꼬막눈 정병, 스트레이트 체형 정병, 광대 정병… 지긋지긋한데 나랑 떼어놓을수가 없어..

#846 이름없음 2025/01/27 10:06:01

지금까지 본 바로는 존나 예쁘다는 감상평밖에 못 남기겠음 다이어트 자극 씨게됨

#847 이름없음 2025/02/19 17:53:50

서브스턴스 보고 외모정병에서 벗어났다가 살찐 내모습 보고 다시 on

#848 이름없음 2025/02/19 17:54:28

어제 하루종일 허리꺾으면서 서있었긔 허리 존나아픔 14시간동안 잠

#849 이름없음 2025/02/19 17:55:43

생리중이라서 식욕 ㄹㅈㄷ임 죽고싶다 해장국 2인분, 닭똥집 남은거 다먹고 칙촉 한박스 다 먹고 3봉지 뜯는중

#850 이름없음 2025/02/19 17:56:11

내일부턴 약먹어야지

#851 이름없음 2025/02/19 17:59:06

먹고싳은건 없는데 식욕이 개개레전드임 저번달이랑 이번달 배달 1도 안시킴 근데 내 입에 항상 뭐를 쑤셔넣고잇음

#852 이름없음 2025/02/19 18:01:25

진자 어제 출근시간에 지하철 서서가고 쇼에서 하루종일 허리꺾어가면서 메이크업 해주다가 퇴근시간에 사람 부비적거리면서 서서 잠. 그리고 집 와서 쓰러지듯이 자고 너모 예민해져서 엄마아빠한테도 걍 미미하게 짜증내고 그럼ㅠ

#853 이름없음 2025/02/20 16:18:24

퀴퍼 하는거 릴스에 떠서 봤는데 댓글 좆창이네 ㅅㅂ…ㅠㅠ 사회 악이네 뭐네 이러는데 걍 존나 빌런 된것같고 좋노 정신승리 존나 함

#854 이름없음 2025/02/25 21:20:54

여자랑 사귀고싶다

#855 이름없음 2025/02/25 21:21:09

진짜 아리따운 여자와 사귀고싶은데 왜 왜!!!

#856 이름없음 2025/02/27 16:50:10

친구 집에서 술 개같이 매셧다가 ㅈㅂ에서 라면 먹는중

#857 이름없음 2025/02/27 16:50:28

술은 나한테 안ㅁ잔는듯

#858 이름없음 2025/02/27 22:26:51

오타난지도 몰랏네 아 머리 개같이 아픔

#859 이름없음 2025/02/27 22:27:57

소주 한병 반 마셨다가 개같이 만취해서 토 다섯번함 다섯번째때는 위액밖에 안나옴 숙취해소제도 먹었었는데 숙취해소제 다 토함 숙취해소제 처먹어서 토한건가 아 대가리아파

#860 이름없음 2025/02/27 22:55:25

두 병이네 ㅅㅂ 적당히 처먹을걸 아 다시는 술 안먹을듯 개같은거

#861 이름없음 2025/03/02 22:29:00

외모집착 그만하고싶다

#862 이름없음 2025/03/02 22:29:35

난 왜이렇게 의지박약이지

#863 이름없음 2025/03/02 22:30:21

사랑을 하면 사라질까 … 내 생각엔 아니

#864 이름없음 2025/03/02 22:31:34

그냥 둘 다 힘들어할걸 난 계속 나를 확인받고싶어하고 상대방은 지겨워할테고

#865 이름없음 2025/03/02 22:31:55

슬프다

#866 이름없음 2025/03/02 22:33:01

나는 이상한 포인트에서 낙천적이야

#867 이름없음 2025/03/02 22:34:56

뚱뚱한 여자로 사는 기분은 어때 글쎄 … 절망적일까

#868 이름없음 2025/03/08 22:17:13

에반게리온 시발 정신병

#869 이름없음 2025/03/08 22:18:26

멘붕와서 눈물이 자꾸 나옴

#870 이름없음 2025/03/08 22:23:33

죽고싶따

#871 이름없음 2025/03/08 22:24:10

부정하지 말고 이해하자

#872 이름없음 2025/03/08 22:24:18

모든걸 사랑하자

#873 이름없음 2025/03/08 22:24:24

제발

#874 이름없음 2025/03/08 22:24:38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자…

#875 이름없음 2025/03/08 22:24:48

모든것을 사랑하자…

#876 이름없음 2025/03/15 21:01:52

주체할수없는우울을어떻게하면좋을까

#877 이름없음 2025/03/15 21:02:23

나는이런반응을기대하고말헌게아닌데

#878 이름없음 2025/03/15 21:02:58

엄마한테나에대해아무것도말하기싫다이젠

#879 이름없음 2025/03/15 21:03:17

내가문제인건가

#880 이름없음 2025/03/15 21:03:51

억울하고속상

#881 이름없음 2025/03/15 21:04:12

엄마를정말사랑하지만

#882 이름없음 2025/03/15 21:04:25

나랑맞지않는사람인걸까

#883 이름없음 2025/03/15 21:04:47

울일도아닌데애이렇게속상하지

#884 이름없음 2025/03/15 21:06:12

힘들다

#885 이름없음 2025/03/15 21:08:33

이번년도잘버텨봐야지…

#886 이름없음 2025/03/15 21:21:32

저렇게 말하면 내가 무슨 반응을 햇어야하는거임?

#887 이름없음 2025/03/15 21:21:41

내가 죄책감 말고 더 가질게 잇나?

#888 이름없음 2025/03/16 10:39:27

식욕이 엄청남 죽고싶다

#889 이름없음 2025/03/16 10:39:35

살 디룩디룩 찔듯

#890 이름없음 2025/03/16 10:39:42

어 월요일부터 다시 킵고잉

#891 이름없음 2025/03/16 10:40:40

그냥 어제오늘의 내가 예민한것 같음 생리직전이라서 그런가

#892 이름없음 2025/03/22 01:06:23

아 지금 여미새 도져서 스토리에 여자만 존나 올리는중.. 의심 받을것 같아서 여기서 배설해야지

#893 이름없음 2025/03/22 01:07:24

난 정말 나의 모든것을 내 사람들에게 오픈하고싶어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지… 다 도망가버리겠지…

#894 이름없음 2025/03/22 01:08:46

하… 여자 만나고싶다 남자말고여자 여자말고남자말고여자 남자말고여자말고남자말고여자

#895 이름없음 2025/03/22 01:09:27

나 원래 남미새엿는데 요즘에 진짜 너무 여미새야 남자 눈에 안들어옴 여자만 들어와 오직 여자만 온리 여자만

#896 이름없음 2025/03/22 01:09:57

여성분들의 눈에 들기 위해 살부터 빼야겟다 대체 미성년자는 어디서 여자를 만나란것이냐

#897 이름없음 2025/03/22 01:10:25

여자 만나고싶다 여자 여자와 사랑을 하고싶다 육체적 사랑말고 정신적 사랑 끈덕진 정신적 사랑을 교감하고싶다

#898 이름없음 2025/03/22 01:11:09

너무 슬픔

#899 이름없음 2025/03/22 01:11:28

억울하단말이다시발!!!!!! 아 여기서 배설해야갯다 이제 존나 속시원하네 ㅉㅉ

#900 이름없음 2025/03/22 01:11:54

아 정신적 사랑이 마려워 마려워서 쌀것같애 아 씨버류ㅠㅠㅠㅠㅠㅠㅠ 아 씨발 아 씨발

#901 이름없음 2025/03/22 01:12:05

생리중이라서 그런가봄 아좆같애

#902 이름없음 2025/03/22 01:15:01

고삼이라서 그런가봐… 나를 보듬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넓은 가슴팍에 안기고 싶다… 작아도 됨 걍 여자만

#903 이름없음 2025/03/22 01:16:03

키가 지금까지 170인줄 알았는데 다시 재 보니 169다 야호~ 기분 좋은 일일까? 아무렴 야호~

#904 이름없음 2025/03/22 01:17:15

나는 무식하니까 아예 무식한 컨셉으로 밀고나가자 무식한 주제에 지적인척 하는것만큼 우스운것도 없어 그냥 무식한것처럼 행동해! 논쟁에 끼지마렴

#905 이름없음 2025/03/22 01:17:53

세수하고 양치해야해… 아 배고프다 오늘 정말 정말 별로 안먹었는데

#906 이름없음 2025/03/22 01:19:09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살 빠져있기를! 내일은 문제집 다 풀기를! 내일도 소식하기를! 내일은 뇌에 힘 꽉 주고 살아가기를! 내일도… 모레도… 살아가자

#907 이름없음 2025/03/29 13:42:48

여자친구를 사귐 나무라고 할게

#908 이름없음 2025/03/29 13:43:37

내 이상형 키에는 부합하진 못하지만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니까 나 진짜 너무 사랑함 정말 정말로

#909 이름없음 2025/03/29 13:44:07

난 진짜 사랑하는데 나무는 날 안사랑할까봐 너무 무섭다 사랑해라는 말이 진심일까

#910 이름없음 2025/03/29 13:45:47

아 그리고 요즘 살이 계속 빠지고있어

#911 이름없음 2025/04/15 23:19:08

살이 찜ㅋㅋ 씨발

#912 이름없음 2025/04/15 23:19:58

나 그리고 헤어졌어 얼마 못갓어 그때 헤어졌어

#913 이름없음 2025/04/15 23:20:33

근데 자꾸자꾸 전화를 한다? 나는 못잊었는데 그쪽에서 자꾸 전화를 걸어 자기를 잊으라고 해도 전화를 걸어 이게 미련이 아니곤 뭐야

#914 이름없음 2025/04/15 23:21:21

너무너무 불안해서 스레딕 들어왓어 원래 행복하면 스레딕 안들어오거든 근데 지금 너무 불안해 이렇게 이유없이 불안한게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 이유없는 우울 이유가 있는건가

#915 이름없음 2025/04/15 23:22:28

죽고싶다 살쪄서 우울한건가 군것질 해서 우울한건가 모르겟어 너무 불안하다 너무 불안해 내가 뭘 어떻게해야하지?

#916 이름없음 2025/04/15 23:25:11

내가 너 사랑하니까 계속 받아주고있는거야 계속 괜찮다 괜찮다 해주는거야 네가 내 관심 끌려고 자해얘기 하는줄 모를것 같아? 내가 너 계속 걱정해주잖아 병원가라 약 발라라 그러잖아 내가 내가 모를것같아? 네가 주변에서 외모 칭찬 받아도 나는 질투같은거 안하잖아 너 허세부리는거 내가 모를것 같냐고 내 관심 받으려고 그러는거 내가 모를것같냐고

#917 이름없음 2025/04/15 23:28:17

네가 전화할때 자꾸 야한얘기하는것도 나랑 섹스하고싶어서잖아 헤어졌는데 전여친이랑 섹스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이러는것도 티 다 나 근데 사랑하니까 내가 아무말도 안하잖아 내가 계속 받아주고있는거잖아 내가 눈치없는척 하잖아 내가 안사귀어도 사랑하기만 하다면 받아주는걸 넌 알고있잖아 그러면 상처주지를 말아야지

#918 이름없음 2025/04/15 23:34:02

내가 너를 사랑하는게 맞긴 한걸까? 그냥 나도 그저 호기심이 아닐까? 사실 나도 너를 그런 목적으로 받아주고있는거야 나도 이젠 모르겠어 네가 나를 갖고놀려는건 알겠어

#919 이름없음 2025/04/15 23:35:46

너무 우울해 네가 나를 개무시하는것도 지겨워 나도 너처럼 커터칼로 손목 죽죽 그어야 알아줄래?

#920 이름없음 2025/04/15 23:36:41

모르겟어 그냥 너랑 전화하고싶어…

#921 이름없음 2025/04/19 19:39:11

죽고싶다 죽기싫어 죽고싶다 죽기싫어 죽고싶다 죽기싫어의 무한 굴레 중…

#922 이름없음 2025/04/19 20:02:06

남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 나도 못 챙기는데

#923 이름없음 2025/04/19 20:02:20

사랑도 싫어 다 귀찮아

#924 이름없음 2025/04/19 20:03:50

참을 수 없는 무기력함

#925 이름없음 2025/04/19 21:04:15

그래도 나 정도면 정상인이지 그래도 전여자친구가 우울전시하면 씨발 어쩌라고! 싶음 걔 죽을까봐 내가 두시간동안 엉엉 울면서 붙잡았는데 지금 똑같이 할 수 잇을까? 모르겟다

#926 이름없음 2025/04/21 00:48:48

애새끼같은 생각과 공허함이 지배하는 뇌 속 에서

#927 이름없음 2025/04/21 00:50:42

밤 공기를 쐬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공허함이 짓누른다 살 빼야하는데… 살 다시 쪘어 제기랄 오늘부터 다시 해야지 5월 2일까지 빼야하니까

#928 이름없음 2025/04/21 00:51:15

오늘은 무슨 노래를 들으면서 자지

#929 이름없음 2025/04/21 00:52:23

아 맞다 남소 받았었는데 너무 착한 애라서 내가 도망갔어 나는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봐 나쁜 사람이 좋아 아직 나무가 좋아

#930 이름없음 2025/04/21 00:53:08

살 빼고싶다 이 한심한 몸뚱이는 … 리모컨 어딨어!

#931 이름없음 2025/04/21 00:53:26

퍼니게임을 봤거든 그래서

#932 이름없음 2025/04/21 00:55:25

내가 네 인생에 들어가도 될까?

#933 이름없음 2025/04/21 00:56:46

나 이제 잘게~

#934 이름없음 2025/04/22 23:18:16

내 식욕이 너무 무섭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배부르면 그만 먹었는데 지금은 배불러도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만족할때까지 무서워 내일은 식억제 먹어야겠다 너무 무섭다 정말

#935 이름없음 2025/04/22 23:19:56

배부른게 뭘까

#936 이름없음 2025/04/22 23:21:17

말라져야하는데… 씨발 마르고싶은데 내 뇌는 자각을 못하고 아가리만 주절주절 거울을 보면서 어디가 문제고 어디를 고쳐야하고 머리가 너무 크고 어깨가 너무 좁고 씨발 이런 외모정병 올 게 아니라 살을 빼야한다고! 살이 문제라고! 살 먼저 빼라고!

#937 이름없음 2025/04/22 23:24:39

난 참 사람이랑 못 끊어내는것 같음 아무리 싫어도 자꾸 받아주고 스트레스 받고… 반복

#938 이름없음 2025/04/22 23:25:50

사람을 좀 그만 믿어야하는데 자꾸 쉽게 믿어 얘가 나에게 열번을 잘못해도 한번을 잘하면 그래도 나쁜 애는 아니야~ 이러고 내가 상처받고

#939 이름없음 2025/04/22 23:26:09

사람 쉽게 믿으면 안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940 이름없음 2025/04/25 22:20:49

어꺼져 있는 정 없는 정 다 털림 존나 나르년이야 미친년이 자아 비만 좆되네 진짜 꺼져 진짜

#941 이름없음 2025/04/25 22:21:17

나쁜사람 찾지말고 재밌는 사람을 찾자… 그게 맞음

#942 이름없음 2025/04/25 22:22:10

이반의 어린시절을 보구잇음 1967년 영화인데 나치 전쟁 이런 내용이야

#943 이름없음 2025/04/27 10:45:37

끝이 없는 불안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 사랑받고싶다

#944 이름없음 2025/04/27 10:47:35

나의 결핍은 대체 뭘까…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알려주는거 알아?

#945 이름없음 2025/04/27 10:51:25

인정욕구, 성숙에 대한 불안, 자기 통제 욕구, 감정 억제, 이상적 자기상에 대한 집착, 무조건적 사랑에 대한 불안 이래 맞는것 같긴 한데 이 정도는 모든 사람이 있지 않을까 이게 결핍이라고 볼 수 있어?

#946 이름없음 2025/04/27 11:02:15

여자가 좋아 여자가… 남자도 좋은데 특유의 역겨운게 있어 그렇다고 남혐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947 이름없음 2025/04/27 11:03:36

남자인 친구 화장해주기로 해서 씻고 준비해야지 브러쉬도 빨아야하는데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떡하지?ㅠㅠ

#948 이름없음 2025/05/02 17:31:29

씨발 개같은 금요일! 빌어먹을 시험이 끝났지만 모두 개같이 망쳐버렸다

#949 이름없음 2025/05/02 17:31:46

학원가기 싫어! 개같은 학원! 꺼져버려ㅠㅠ

#950 이름없음 2025/05/02 17:32:13

팔천원 빌려줬는데 왜 제때제때 안갚냐 썅년아? 네가 나한테 기다려보라고 한게 두 시간 전이다 병신같은년아!

#951 이름없음 2025/05/02 17:33:17

아아아씨발 학원가기싫어 학원가기 싫어 학원 가기 싫어 대학도 모르겠어 현실감각 좆되서 내 인생이 내 인생같지가 않아 내 인생 망해도 어찌저찌 굴러갈것 같아 병신같이 밥 못먹고 굶는 미래더라도 자살하면 끝인것 같아

#952 이름없음 2025/05/02 17:34:32

살고싶지 않다…

#953 이름없음 2025/05/02 17:34:54

누가 나를 아바타마냥 조종해줬으면 좋겠다 어 그니까 내 자아 없이 그냥 내 몸뚱아리만 어

#954 이름없음 2025/05/02 17:35:26

생리 끝난지 9일인데 생리를 또함 씨발 씨발 개좆같은 몸뚱아리 자궁 뜯어버려야해

#955 이름없음 2025/05/02 17:35:55

아 지금 내가 생리중이라서 예민보스인건가? 씨발 생린지 부정출혈인지도 모르겠어 개같은년아ㅠㅠ

#956 이름없음 2025/05/02 17:36:59

학원가기 싫은 이유 1. 모의고사 본다고 했는데 어 하나도 안외움 2. 씨발 지금 내 꼬라지가 신고안하면 다행일 꼬라지임 3. 지각 존나 많이 해서 샘이 나 시러함ㅋㅋ 4. 수건이나 해면 뭐 이것저것 하나도 안빰 5. 잠옷 상태인데 옷 갈아입기 귀찮음

#957 이름없음 2025/05/03 08:13:45

네스티요나 듣고있어 다른 류의 자우림 느낌…?

#958 이름없음 2025/05/03 08:18:03

끝이 없는 공허함 너무 억울하다 태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억울해

#959 이름없음 2025/05/03 08:19:06

솔직히 죽는건 안무섭잖아 그냥 그 죽는 과정이 무서운거지 17층에서 떨어져봐 바람이 나를 가르고 떨어지는 그 느낌이 소름돋고 무서운거지 막상 떨어져보면 아무 생각도 안들걸?

#960 이름없음 2025/05/03 08:20:58

머리를 후려맞았을때 머리가 새하얘지잖아 딱 그런 느낌 아닐까? 아 근데 그 순간이 끝나면 죽도록 아프겠지 그러니까 한번에 죽어야해

#961 이름없음 2025/05/03 08:28:26

엉엉 인간의 엉엉글 다시 봐야지..

#962 이름없음 2025/05/03 09:46:18

지금은 ’소년의 시간‘을 보고잇어 콘푸로스트 집어먹다가 이대론 안될것 같아서 식억제 먹었어

#963 이름없음 2025/05/03 15:36:36

살 이유가 없음 그래도 엄마 아빠가 속상해하겠지

#964 이름없음 2025/05/03 15:37:01

2017년도에 엄마가 나한테 써준 편지를 봣는데 그때의 엄마가 그립다

#965 이름없음 2025/05/03 15:38:38

시험도 끝나고 하고싶은거 다 해도 되는데 하고 싶은데 없으면 어떡하죠? 뭐라도 하고싶어 컬러링북을 꺼냇는데 펼치자마자 무슨 색으로 칠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덮어버렸으면요? 귀신도 안볼것 같은 재미없는 시리즈 영화도 봣고요 게임을 할까 싶어서 컴퓨터는 켜놧지만 게임 할 재미도 못느끼면요? 전 지금 뭘 해야할까요

#966 이름없음 2025/05/03 15:40:18

그림이라도 그리고싶은데 제 그림 실력이 개좆이라서 그림 그리는것조차 스트레스 받으면요ㅠㅠ 네? 씨발!!!!!!!!!!!! 아직 네시도 안됏고 토요일은 많이 남앗는데 씨발 전 뭘 하면 좋나요

#967 이름없음 2025/05/03 15:40:34

보고싶은 웹소설도 질릴 만큼 봣어요

#968 이름없음 2025/05/03 15:41:01

글이라도 쓸까 햇는데 뭘 쓸지 모르겟어서 스트레스 받는다구요

#969 이름없음 2025/05/03 15:42:16

화가 나 씨발 스트레스받아 아무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지 않앗지만 지금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겟어서 스트레스 받아

#970 이름없음 2025/05/03 15:43:58

지방덩어리인 내 허벅다리 쭉 찢어서 먹어버리고 싶네

#971 이름없음 2025/05/03 15:44:33

좋아하는 글 필사 하나 해야겠다

#972 이름없음 2025/05/03 20:27:51

근데 솔직히 돈을 빌려줫어 팔천원 빌려달라그래서 빌려줫는데 걔가 만원으로 다시 갚겟대 뭐 팔천원 주든 만원 주든 내 알바는 아닌데 걔가 돈 준다 그러면서 늦게 팔천원 주는건 뭘까 그 이천원 내가 안빌려줫으니까 안받아도 되는데 그러면 그냥 고맙다고만 하던가 만원 주겟다는 말은 왜 하는거야? 이런적이 지금 두번인데 너무 짜쳐서 그냥…

#973 이름없음 2025/05/03 20:31:13

샬랄랄라 샬랄랄라

#974 이름없음 2025/05/03 20:31:42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ost 듣고 잇어 그 남편이 내 취향이야… ㅋㅋ

#975 이름없음 2025/05/04 14:13:12

ㅂㅐ고파… 아직 한끼도 안먹었어요

#976 이름없음 2025/05/04 14:14:43

엄마가 김치찜 해주고 잇어 고기 왕창 넣어서

#977 이름없음 2025/05/04 14:15:28

내 추구미는 김민희, 이유미, 신세경 그 어딘가…

#978 이름없음 2025/05/04 15:17:55

아 스트레스 받아

#979 이름없음 2025/05/04 15:18:01

살기 싫다

#980 이름없음 2025/05/04 15:18:45

소설 좀 보다가 자야지… 이게 뭔 인생이냐 자고 밥 먹고 자고의 무한굴레

#981 이름없음 2025/05/04 15:19:08

진짜 인간이 너무 싫음 인간이 너무 혐스러움 진짜 역겨워죽겟어

#982 이름없음 2025/05/04 18:48:54

#983 이름없음 2025/05/04 18:49:09

느좋 플리를 찾아서 기분이 좋음

#984 이름없음 2025/05/04 18:49:26

입이 너무 출출하길래 간식 대신 식억제 먹엇슴다

#985 이름없음 2025/05/04 19:09:49

슬프다

#986 이름없음 2025/05/04 19:20:53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봐야지

#987 이름없음 2025/05/04 21:17:57

심심하면요 뭘 하면 좋나요 너무 심심해 !

#988 이름없음 2025/05/04 21:18:24

Mot 노래에 빠졋어

#989 이름없음 2025/05/04 21:20:29

연애하고 싶다 연애ㅠㅠ 하고 싶어요ㅋㅋㅋ 연ㅠ애 하ㅠ고ㅠ 싶ㅠ어ㅠ요ㅠㅋㅋㅜㅠ

#990 이름없음 2025/05/04 22:44:22

나도 글의 분위기가 멋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많이 읽은것 같은 사람들의 글은 어디선가 정말 티가 난단 말야 하지만 나는 그냥 무식한 글 하나일뿐이야

#991 이름없음 2025/05/04 23:39:57

친구가 쌍수랑 코 리프팅 한다고 햇는데 왠지 열등감이 들어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992 이름없음 2025/05/04 23:54:58

내가 말햇엇나 ? 현실감각이 사라졋다고

#993 이름없음 2025/05/04 23:56:25

>>991 그래 인정하자 나는 누군가가 예뻐지는것에 경계를 하는거야

#994 이름없음 2025/05/04 23:56:50

ㅎ하지만 또 예쁜 사람을 좋아하는건 모순 !

#995 이름없음 2025/05/04 23:58:57

아 최근에 ‘소년의 시간’ 이라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봣는데 말야. 거지같이 재미 없엇어 하지만 말야 범죄자의 심리는 나는 정말 파악하지 못할거야 범죄자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 포함해서 울때는 불쌍해보이고 동정심이 들고 어쨋든 그랫는데 이상 행동을 하면 내가 전에 그 감정 들엇엇던 인물이 맞나 ? 싶더라구 사람은 정말 입체적인것 같아

#996 이름없음 2025/05/05 00:01:15

아 그리고 나는 둔한 편이라서 그런지 그래서 그런지 무언가 쎄한 사람을 눈치채더라도 그 사람이 나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그 벽이 허물어져버리더라구 이 점은 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는걸까 ?

#997 이름없음 2025/05/05 00:01:40

가스라이팅 당하기 좋은 성격인것 같아 내가 생각해도

#998 이름없음 2025/05/05 00:01:46

(이미 유경험자)

#999 이름없음 2025/05/05 00:57:53

이 시간에 다이제 처머금ㅋㅋㅋㅋ 아휴 네… 저는 구제불능입니다 씨발 천개

#1000 이름없음 2025/05/05 01:02:4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838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