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동료 까는스레 많이 봤는데 난 신입깔란다
눈치없고 일머리도 없는 신입깐다
물론 나도 신입시절 있었고 첨부터 잘하는사람 없음 당연한거임
근데 눈치는 좀 챙겨야될꺼아냐 뭣좀 하랬다고 울먹거리고 있고 알려준대로만 하면 빨리끝날걸 지맘대로 쳐 해서 더디게 하고있고 거짓말에 하고싶은거, 편한것만 할라하고 모르면 물어보던가 알려달라하던가 왜 안할려하고 안배울라하느냐고 ㅅㅂ
>>4 하... 속이 부글거랴서 잠도 안온다 멍때리면서 종이 만지작만지작 거리길래 언니 그러지말고 저랑 저것좀 하죠? 이랬다고 표정 싹 굳더니 눈물고이는게 보임 화장실에서 울고옴 내가 말한게 가분이 나빳대 이시͟͟͞발͟͟͞ 한가지 작업을 이거먼저a 하고 이걸 하는거다b 하고 옆에서 좀 봐주다가 나도 내일이 있으니까 잠깐 눈뗀사이에 지맘대로 b부터하고 a하니까 위치가 안맞는게 있음 다 수틀려서 다 다시함 원래 있던 부서에서 똑같은 작업할걸 뻔히아는데 안했대 안해봤대 하나도 모른대 그자리에서 그 부서 찾아가서 저언니 이거 안해봤내고 물어보니까 저저번주까지 했대 (?⁇) 3명이 하는 작업이 있는데 두명이 삽질하고있으면 지도 붙어서 같이 하든가 하는게 맞는거잖아 옆에서 정리하는척함 정리는 다 하고 해도 충분한건데!!!!! 그리고 뭐든지 모르면 ㅇㅇ아 이건 뭐야? 어떻게 하는거야? 이 말을 안해 나중에 하라고 하면 나 모르는데? 그럼 배워요 아냐 나 몰라서 못해~ ?????
:(
좀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할수는 있는데 아오 씨박
>>9 그걸 봤다면 알꺼야 걘 나가리됬었는데 3주전에 부활했어 씨박
>>12 사람들이 반대해도 빽은 못이기나봐
아 그것도 있어 다른라인들은 안그러는데 우리라인은 다같이 밥먹는데 걔 혼자 동떨어져서 쳐먹어 다른사람들이 보면 좀 그럴까봐 같이먹자~ 하는데 난 혼자 먹는게 편한뎅~
>>14 아 미친것들은 어디든지 있나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