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시발 서비스직이니까 참아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돈 때문에 때려치고 싶은거 꾹 참고 하는데 그래도 시발 좀 적당히 하면 안되나
전화 상담일 하면서 빡치는 거 까려고 세운 스레
시이발 그거 오늘 내로 어떻게 안 되고 상급자가 와도 뭐가 안 된다고 내가 마음대로 어떻게 안 되는 일인데 "어 그럼 나 너네 회사거 안 쓸게" 이런다고 뭐 더 할 수 있는게 생기지가 않아요 시발 그래 차라리 나 다니는 회사거 쓰지 마 제발 전화 한통이라도 안 오면 내가 이득이야
그리고 요즘엔 옛날에 비하면 다짜고짜 욕설하는 전화 줄었으니까 편하니 뭐니 하는 사람도 있던데 빈도가 줄었더라도 욕하고 보는 인간 한둘씩 꼭 있더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아니 씨발 개새끼 시발 좆같네 어쩌고 저쩌고" 다 해놓고서 마지막에 "상담사한테 한 말은 아니고~" 꼭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듣다가 좆같아서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뺴애애애애애애액 소리 지르면서 짜증나!!!!!!! 아 짜증나 진짜!!!!!!!!! 당장 되게 하라고!!!!!!!!!!!!! 이러는 거 뭔 애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할 짓이냐고
시발 다 돈 때문에 하는 거라고~! 내가 뭔 천하의 마조히스트 새끼라서 너네들 욕 들어먹는 게 좋은 줄 아냐고!!!!!!!!
서비스직이니까 이거저거 참을 거 많고 고객님 요구사항 들어줘야하는 거 당연히 알고 나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딱 봐도 무리인 범위 계속 해줘 해줘 떼쓰면서 자기 마음대로 안 해준다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이쪽 말은 듣지도 않고 뭔 말을 이해 못 하냐 장애 있냐 그딴식으로 일할 거면 때려쳐라 이러면 빡친다고 시발
>>7 고마워...그래 전화 올 때 말도 안 되는 요구사항 내놓으면서 소리치면 이새끼가 하는 소리는 아무 의미도 없는 멍멍이소리다~ 생각하려고 해도 부모 얘기까지 꺼내면 참기가 힘들더라......... 성희롱...같은 건 아직 들어본 적은 없는데 진짜로 하는 사람은 있다더라 콜센터가 여자직원이 많다지만 성희롱 전화 진짜 뭐냐고 시발...
시발 뭔 내가 고객님께ㅓ 요구하시는 사항은 저희 선에서는 처리가 어렵습니다 말 좀 꺼냈다고 말귀를 못 알아먹냐 정신장애 있냐 부모가 그런식으로 가르치디 아니면 부모가 장애라서 그따위로밖에 생각 못 하냐 이러던 고객님아 제발 넌 어디 가서 쳐맞았으면 좋겠다 시발
친절한 고객님 물론 많이 계시지만 저 소리치면서 화내는 고객 한 번 잘못 걸리면 통화시간 30분 넘게 끌려가는 경우도 있어서 ㅅㅂ 언제 끝나냐 하고 계속 그건만 생각나서 나중에도 계속 빡침... 시발
아니 시발 니가 전화하라고 남긴 번호인데 거따 전화한 거 가지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니 경찰에 신고한다느니 어쩌고 하는 거 좀 진짜 녹취 들어보고서는 "어라......미안해요" 이러고 그냥 뚝 끊는 거 진짜 시발
>>12 10분 정도 확인하고 다시 연락한건데 그새 자기가 전화하라고 남긴 번호 까먹는 거 진짜..... 뭐 까먹을 순 있다 쳐 근데 상담사 니가 하는 말 무조건 거짓말이고 내가 하는 말이 무조건 맞아! 이러는 건 진짜......
시발 그래 하루종일 앉아서 전화만 받고 컴퓨터 탁탁 거리는거 몸은 편해 근데 편하면 뭐하냐고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무슨 로봇인줄 알고 막말 쏟아내는 고객 대응해야하는데
>>15 전화업무 하면서 하루죙일 전화 받으면서 편하게 일하는 주제에 돈 받아먹는 거 부끄럽지도 않냐 소리 들었던거 생각나니 갑자기 빡치더라..
허허허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바로 썅년아 시발년아를 박네 시발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범위의 일인데 나보고 어쩌라고
뮤트 걸렸다고 착각하고 욕하는 거 너무 그렇지 않나요 시발 뭐 썅년아 시발년아 개새끼야 아주 욕도 참 다채롭네 ㅅㅂ 내가 뭐 안 해주고 싶은 줄 아냐고 베테랑이 와도 어쩔 수 없이 안 되는 건데 ㅅㅂ
그리고 확답한 적 없는데 기억 날조 작작 좀 어쩔 수 없이 늦어지는 건데 녹취 있다 너 사기칠려고 그러는거지 인생 그딴식으로 살지마라 그런 소리 하면 참 세상 살기 재밌겠수다 시발
이런 고객들만 그득가득잔뜩이라는 건 아니지만 일하면사 하루에 한 번은 꼭 걸린다는게 참 좆같다
진짜 시발.....이일로 밥 벌어먹고 살지만 진짜 시발 이 업계 만큼은 하루라도 빨리 ai가 정복해버렸으면 좋겠다
나는 시발 로봇이 아니라 너새끼들 욕 들으면 시발 좆같다고.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싶다고. 그런데 시발 그만둘 수가 없어서 하루하루 개같고 씨발 죽고싷고
내가 왜 씨발 욕 들어ㅓ먹으면서 일해야하냐고 씨발!!!!!!!헬스장 청소 알바때도 이정도로 좆같진 않았어 시발!!!!!!!
그렇게 욕하고 싶으면 시발 ㄹㅇ 로봇 ai한테 욕하라고!!!!!!!!
시발시방시발시발십발시빌시발
이젠 중간중간 한번씩 휴식시간 땡기는거도 안 되네......하 나 다른 분들에 비하면 2번 덜 나갔는데...
나 일하는 회사쪽 아니고 딴회사 물건 쓰면서 왜 나한테 지랄인데요 고객님아
어쨌든 같은 종류니까 너네가 책임지라고!! 이러는 거 진짜..나보고 어떡하라고
>>31 몇번이고 해당 회사 센터에 문의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려도 소리지르고 욕에.......진짜 돈 받는 거만 아니었어도
ㅎ...ㅎㅎㅎㅎㅎ 비용 발생한다고 안내 드렸는데 그런 말 못 들었다고 사기꾼이니 뭐니...30분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ㅎㅎㅎㅎㅎㅎㅎ
혹시 몰라 말하는데 내가 여기서 까는 건 팀장님한테 대응으로 안 혼나고 내 잘못 없는 걸로 나온 거만 까는 거임
하루하루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만 난다 ㅅㅂ 그래도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지금 나뿐이라서 관둘 수도 없고 ㅅㅂ.....
>>37 녹취록 까도 어쨌든 난 못 들었다고 하더라...
아 그리고 뭐 하나 실수하면 바로 한국말 못 알아먹는 애미없는 년 되는거도 진짜 아 시발 진짜
아니 일하면서 실수한 내 잘못이긴 한데 내가 왜 그런 소리 들어야하냐고
그래 고객님 입장에서 화내실 수도 있고 실수한 내 잘못이니까 그건 어느정도 감수해야하긴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한국말도 못 알아쳐먹는 못 배워먹은 년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해?
시발
시방시발시발시빌시발 같은 회사 소속까지도 내가 전화 상담한다고 날 개좆밥으로 보네 시발시발시발
개시발새끼들아 그래 내가 앉아서 전화 받으면서 너네 욕받이하니까 내가 시발 존나게 우스울거야 그치 시발 새끼들아
일 그따위로 하지 말라니 난 매뉴얼대로 팀장님이 시키신대로 했어 회사 소속 그인간이 잘못 알고 있던 거면서 오ㅔ 나한테 쌍으로 난린데
>>47 감사합니다 라고 해주시는 고객님들 덕분에 어느정도 보람이라도 느끼면서 일하는거지..
온갖 요구사항 다 들어줘도 (근데 이건 내가 할일이니까 빡세긴 해도 별생각 없음) 온갖 억지 다 들어줘도 마지막에 욕하면서 끊는 고객도 있는걸..ㅋㅋㅋ
월에 500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ㅅㅂ 그럼 돈 때문에라도 나같은 새끼는 이 일 계속 붙어있을 이유가 생길테니까 현실은 뭐.... 감정 노동한다고 해서 그만큼 뭘 더 챙겨주는 건 아니니까
자기가 잘못 알고 이상한 정보만 말한 거면서 왜 나한테 소리치고 화내고 그러는건데....난 나온대로 말했을 뿐이라고..
진짜 시발 탐정 빙의해서 겨우겨우 찾아내니까 고객이 말한 거랑 하나도 안 맞음 그러면서 한국말 못 알아듣냐 머리에 장애라도 있냐 병신년아 이러는 거 대체 뭔데 시발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든다고 너네 회사 제품 안 쓴다 전부 반품할거다 이러는 거 상대하는거도 진짜 지친다 전액 보상 불가라니까 왜 그러는데 대체 상담사한테 뭔 권한이 있다고 아 그래 제발 쓰지마새요 제발 고객님이 제품 안 써서 전화 한통이라도 덜 오면 내가 이득이니까
고객님이 화난다고 물건 내던졌다가 고장난 건데 그걸 왜 내가 보상해야하는데...난 매뉴얼대로 질문에 답변했을 뿐인데..
일하면서 두통약을 끊을수가 없네 ㅅㅂ 아제발 나도 채팅 부서 가고 싶다 진짜..
그 화 잔뜩 난 목소리 지금 당장이라도 폭발할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조심조심 대응하는 기분 진짜 매일매일 죽을 거 같음 하루종일 남의 눈치 보면서 내가 하지도 않은 잘못으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반복하고 결국엔 회사는 욕받이할 사람 돈 좀 쥐어주고 우리 세워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들어
내일 다시 일 시작이네 진짜 일 시작하고서 매주 월요일이 ㅈㄴ 싫음 안 그런 사람 있을까 싶긴 한데 월요일이 진짜,,진짜 싫다 너무
30분 통화로 사람 죽고 싶게 만드는 거도 참 재주시다 그치?
전화걸자마자 화내는 고객 상대할 때마다 진짜 빡친다..... 고객님 통화요청하신거면서 왜 화를 내시는데
시발 내가 존나 만만하지? 시벌시발시발
전화 받는 일 하니까 같은 회사 소속이어도 내가 제일 만만한거지 시발 대놓고 욕받이를 시키네? 시발
자기가 실수한거면서 왜 나한테 대신 사과하게 시키는데요 진짜
오늘 날 잡았냐? 왜 하나같이 나한테 지랄이야
시발 3명 연속으로 쌍욕을 박아대네 시발 상담원한테 뭔 권한이 있다고 그러는데요
직급으로는 비슷한 사람들이 상담원은 만만한가보네 욕받이 역할 시키고 실적 중요하다지만 우린 사람도 아니냐? 너네가 실수한 거 다 우리가 잘못한 거로 만들고 우리가 욕 먹어야하고
진짜 작작하라고요 시발 내가 전화 받으면서 웃는 낯짝 유지해야하니까 존나 만만해보이는건 알겠는데 왜 욕먹는 역할은 전부 우리한테 집어던지는데!!!!!!!!시발!!!!!!!
그냥 그만둬야겠다 하루하루 죽을거 같고 토할거 같고 머리만 깨질 거 같고 딴 일자리나 찾아야지
>>70 >>71 >>72 고마워 사실 이번에 그만두려는건 진상도 있긴 하지만 이대로가면 내가 정신이 나갈 거 같아서 그만두는거긴 한데 진짜 당분간 전화 상담일은 쳐다보지도 않을 거 같아
그만두는 마지막 하루조차도 끝까지 좆같았다
>>76 고마워 오래는 못 쉬겠지만 그래도 전화 상담일 말고 다른 일로 빨리 알아봐야지..
몸이 좀 고생하더라도 시발...전화 받는 일은 도저히 다신 못 하겠어 적성에 안 맞으면 진짜 사람 병원 가는거 한순간이더라
퇴사했지만 아직도 꿈에서 그때 일 나옴 초보 환영? 일 쉽다? 앉아서 일을 하면 뭐해, 사람 피가 마르는데 낯 가리는 사람한테 콜센터 일은 진짜 추천하지 않았음 좋겠다 얼굴만 안 보는 거지 사실상 매일매일이 토할 거 같은 나날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