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캐의 좋아하는 대사 쓰는 스레
취향
2023/09/28 17: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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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9/28 17:07:55
최애캐의 좋아하는 대사를 쓰는 스레야 우선 나먼저 "나에게 죽임당하는거야, 영광으로 생각해라!"
#2
이름없음
2023/09/28 17:54:32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이름없음
2023/09/28 18:00:44
HELLO?!!? HELLO???!!?? PLEASE GOD, I JUST WANT A BLACK COFFE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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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18:01:16
I'M UNSTOPPABLE!! HAHAHAHA!!!
#5
이름없음
2023/09/28 23:13:25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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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01:37:44
저돌맹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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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12:16:10
>>5 고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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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12:36:29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 닦는 것!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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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20:10:10
나는 살고자 몸부림치는 자들의 편에 서겠어 바로 지금, 여기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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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12:33:17
카카토 공원의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게 해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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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7 18:52:59
난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난 거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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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7 22:39:03
1…2…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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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7 23:42:04
나는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건지도 몰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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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07:23:33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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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08:12:57
>>5 이거 쓰려고 들어옴 우리의 더위사냥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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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08:29:50
좋은 사람이 된다는건 멍청한 사람이 위험을 회피하려 하는거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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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23:05:27
너처럼 남의 아픔을 이해 못 하는 녀석은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야 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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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23:19:48
적당히 열심히 잘 살라구, 알았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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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11:57:48
>>8 오이콩이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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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16:09:21
좋은 어른이 돼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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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08:58:24
반드시 구해내겠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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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11:22:38
덤벼라 개복치, 바다의 왕을 가리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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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11:23:14
>>14 ㅋㅎㅋㅎㅋㅎ 신유고 멍멍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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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14:05:01
너희 집안에게 나는 어떤 존재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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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15:16:31
"천만에. 기분최고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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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21:15:54
쿠키 먹을래, 그리고 90분짜리 아바타 틀어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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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21:18:10
나는 중화만두가 되고싶어... 중화만두의 뱃속은 언제나 근사한 것들로 가득하니까...... 먹히기 직전까지... 먹고 싶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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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22:16:21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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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11:09:16
>>28 아이ㅠㅠㅠ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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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15:24:03
난기류가 왔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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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09:35:07
모든 개같은 일에는 끝이 있어야 하며
#32
이름없음
2023/11/14 13:50:12
절대로... 포기하지 마
#33
이름없음
2023/11/15 19:41:08
내가 그 빌어먹을 하늘에서 너희들을 모두 떨어뜨려줄테니까
#34
이름없음
2023/11/15 23:01:27
울 예쁜 아내도 이렇게 웃고 있잖아?
#35
이름없음
2023/11/16 07:11:29
힝ㅠ
#36
이름없음
2023/11/18 10:10:15
>>8 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ㅋㅋㅋㅋ 왜 내 주변에는 오이콩이 최애인 사람이 없지…
#37
이름없음
2023/11/19 12:32:09
>>36 솔직히 하이큐는 좋아하는 캐가 너무 많아서 최애라고 하기도 애매하지만ㅎㅎ
#38
이름없음
2023/11/20 00:15:42
허락없이 올려다보지 마라 불쾌하다
#39
이름없음
2023/11/20 15:43:43
아무리 비참해도 창피해도 살아가야만 하는거라고...!
#40
이름없음
2023/11/23 20:25:50
날 잊지 말아줘
#41
이름없음
2023/11/23 21:40:03
신과 사람의 아이로서, 벌을 내린다
#42
이름없음
2023/11/23 21:49:07
지식은 나의 피가 되고 살이 된다!
#43
이름없음
2023/11/23 22:13:30
오쿠레 형님~!
#44
이름없음
2023/11/24 00:11:46
축복해라, 결혼엔 그것이 필요한 법이지
#45
이름없음
2023/11/24 19:21:54
많고 많은~ 마법사들 중 내가 제일 잘났지. 이래도 안↗ 넘↘어↗올↘래↗?
#46
이름없음
2023/12/11 11:07:28
이거 부실공사네?
#47
이름없음
2023/12/11 16:01:45
언제나 생글생글 웃으며 당신의 곁으로 기어오는 혼돈, 니알라토텝입니다!
#48
이름없음
2023/12/11 18:38:34
"나는 키이란 반 더 린드도 아니고, 키이란 오드리스콜도 아니고, 그냥 키이란 더피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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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18:39:47
I didn’t sign up for this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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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21:15:23
무엇이든 다 주겠다, 그러나 나의 영혼만큼은 나와 함께한다
#51
이름없음
2023/12/12 02:35:25
네 앞에서 왜 다른 여자 얘기를 해야해. 필리파, 네가 괴로운 건 그것들보다 나를 훨씬 더 사랑하기 때문이야. ㄹㅈㄷ 찌통...
#52
이름없음
2023/12/12 09:50:11
너희들 생각보다 낮은 곳에 걸려있었구나
#53
이름없음
2023/12/18 02:09:40
내가 이 학살을 벌였어. 보여? 당신을 위한 거라고!
#54
이름없음
2024/02/03 19:42:23
올바른 일 최고!!!!!!
#55
이름없음
2024/02/05 12:27:02
내 스탠드는 암살형이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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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12:29:54
시간이여,멈춰라. 너는 참으로 아름답다! 지금을 살아간다. 지금 이 순간도,내 찰나다. 우리들은 영원이 될 수 없는 찰나야.
#57
이름없음
2024/02/05 22:02:41
.....자윤.....
#58
이름없음
2024/02/06 10:59:13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 있다.
#59
이름없음
2024/02/21 05:52:32
Let's burn~~
#60
이름없음
2024/02/21 06:08:41
법보다 주먹이 빠름
#61
이름없음
2024/02/21 10:09:30
네가 이 세계 바깥의 존재라면 나도 그리로 갈게
#62
이름없음
2024/02/27 14:27:20
바이러스는 허가하지 않는다!
#63
이름없음
2024/04/09 19:09:06
그럼 다들, 지옥에서 보자고.
#64
이름없음
2024/04/11 03:45:25
어차피 언젠가 남겨두고 갈 것들을 너무 ... 사랑하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65
이름없음
2024/04/17 23:59:33
리사리사 선생, 담배 거꾸로 물었다고…
#66
이름없음
2024/04/18 01:27:21
왜냐하면 나는 완벽한 미소녀니까!
#67
이름없음
2024/04/18 07:56:18
내 손안의 이것이 보이는가? 이것은 당신을 꿰뚫어줄 탄환, 온 몸으로 느끼게 해주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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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15:44:26
신발을 핥아라 그 온몸으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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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10:46:37
아무리 휼룡한 공격이라도 닿지 않으면 소용 없잖아?
#70
이름없음
2024/04/26 23:12:44
물어볼 게 하나 있어. 가장 나쁜 사람이라도 바뀔 수 있을까..? 노력만 한다면, 모두가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71
이름없음
2024/04/26 23:24:36
다시 한 번 말해줄까? 내게 이 상태는, 오후 커피타임과 다를 바 없이 평온한 것이야.
#72
이름없음
2024/04/28 08:30:24
너 지금 겁이 나서 그러는 거구나. 그래서 이렇게 드러내었다. 더 이상 아무런 상처도, 후회도, 하찮은 기억에도 매달리지 않은 이 모습으로. 여기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는지 알잖아? 감히 없던 일로 되돌리면 안 되지. 그러니 나와 함께 하자는 거다.
#73
이름없음
2024/04/28 08:39:21
저기 검볼의 노라운세상 검볼 명대사좀 가르쳐주세요
#74
이름없음
2024/04/30 13:14:42
소다 보쿠가 키라다
#75
이름없음
2024/05/14 07:18:57
삭제된 레스입니다.
#76
이름없음
2024/05/14 21:03:38
자, 춤춰볼까? 이것이 바로 내가 바라던 광기의 night. 기다려, 네게 아직 좋아한다고 하지 못했어... 곤란에 빠진 여성을 돕는 것, 그게 바로 남성으로서 해야할 일이잖아?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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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 01:26:18
동료를 속이고,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가장 소중한 존재마저 내버려둔 채···. ···여기서 물러설 수는 없어.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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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09:44:11
내가 건담이다
#79
이름없음
2024/07/05 12:59:57
>>74 >>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누군지 알 것 같지
#80
이름없음
2024/07/05 23:50:09
행운을 빈다. 후후후... 행운을 빌어? 하하하! 흥미롭군. 이미 죽은 목숨인 주제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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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00:18:22
좀 이상한 이야기지만 어둠의 세계에 사는 자에겐 빛은 더욱 빛나 보이는 것인지도 몰라
#82
이름없음
2024/07/06 00:46:31
Always.
#83
이름없음
2024/08/07 01:25:11
니게룽다요~
#84
이름없음
2024/08/10 04:05:58
삭제된 레스입니다.
#85
이름없음
2024/08/10 20:51:47
아니, 조수가 아니라 파트너랄까?
#86
이름없음
2024/08/25 10:57:25
좋아하는 범부 대사 모음.
#87
이름없음
2024/08/25 21:50:14
상처의 깊이는, 슬픔의 크기는, 절망에 빠져서 멈춰서는 것과 다르다
#88
이름없음
2024/11/12 19:58:59
삭제된 레스입니다.
#89
이름없음
2024/11/15 12:45:08
내가 수고할 필요 있을까. (레이드 보스전 대사)
#90
이름없음
2024/12/27 18:35:34
삭제된 레스입니다.
#91
이름없음
2025/02/09 17:58:26
나는 건담이다
#92
이름없음
2025/02/09 18:03:58
우주가 내게 노래하고 있어어어!!!!!!!
#93
이름없음
2025/02/10 20:24:29
삭제된 레스입니다.
#94
이름없음
2025/02/10 23:30:10
>>23 신유고 멍멍이가 뭐야? 일단 명대사 뭐 그렇지
#95
이름없음
2025/02/11 14:50:41
>>94 허창현 말하는 것일껄
#96
이름없음
2025/02/14 14:51:52
만 번 죽어 마땅하다!
#97
이름없음
2025/02/18 13:36:36
이 사랑이 죄라면
#98
이름없음
2025/02/23 08:36:08
국물이 끝내주겠네
#99
이름없음
2025/03/23 23:25:58
움직이는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
#100
이름없음
2025/03/24 21:35:27
힘내라는 느낌의 데쿠야!!
#101
이름없음
2025/03/26 10:14:37
2만년 이르다고!
#102
이름없음
2025/03/29 08:41:33
.........나도 두 번 씩이나 용서할 만큼 마음이 넓지 못해서 말이야. 유감이군.
#103
이름없음
2025/04/04 14:25:08
미쿠미쿠 하게 해줄게♪
#104
이름없음
2025/04/04 17:38:08
Wire~~~
#105
이름없음
2025/05/02 11:32:49
만 번 죽어 마땅하다!
#106
이름없음
2025/06/13 04:14:04
이것으로 프로젝트 종료, 이만 줄이지.
#107
이름없음
2025/06/13 12:05:43
신발을 핥아라, 그 온몸으로.
#108
이름없음
2025/06/13 18:49:30
자, 후회 없이 가 보자고.
#109
이름없음
2025/06/13 21:28:18
사랑해. 내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내게 한 번만 더 입맞춰줄 수 있어? 동정해줘,나를 동정해줘...
#110
이름없음
2025/06/30 18:56:11
어차피 지구는 둥그니까
#111
이름없음
2025/09/30 17:49:42
삭제된 레스입니다.
#112
이름없음
2025/10/07 14:11:38
살아나? 다시 죽이면 그만이야.
#113
이름없음
2026/04/14 15:14:35
그레이스 로키 별들을 구한다
#114
이름없음
2026/04/14 15:26:44
>>104 싸이언스 뷧치
#115
이름없음
2026/04/25 10:20:10
나는 스트라이커다
#116
이름없음
2026/04/26 16:13:20
어디든 좋겠지, 너와 함께라면.
#117
이름없음
2026/04/26 18:32:52
달이 빛나는 밤에 찾아뵙겠습니다
#118
이름없음
2026/04/27 03:36:57
서로의 신체를 훼손해 볼까요?
#119
이름없음
2026/06/07 16:46:45
불안할 때는 당신을 쳐다보곤 해. 당신은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니까. 불안함이 자신감으로 바뀌거든.
#120
이름없음
2026/07/15 01:54:48
잘 들어라, 애송이들아. 이 시대에 늙다리를 보거든 '생존자'라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