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인간이 괴물을 직접 제조하는 행위나 다름없는데 만약에 생긴다면 주변에선 어떤 반응일까? 원래는 잡답판에 적어야 하나 했는데 가상의 크리처 얘기도 괴담에 포함되는거 같아서 적어봤음. 가능해진다 하더라도 너무 위험해서 불법일거 같은데 왠지 사건사고나 도시전설에 나올 각인 얘기 같음.
식충식물이 실제로 거대해지는게 가능한 날이 올까?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3/10/02 23:49:41
#2
이름없음
2023/10/03 13:36:24
악용하려는 사람들이 생길듯 그 식물로 피해보는 사람이 생기면 그제서야 나라에서 수습하려 할것이고 잘 안되면 비둘기 잡는용도로 쓰이지않을까 걍 내 생각이여~ 옛날에 본건데 지구의 온도가 낮아졌나 뜨거워지면 모기나 거미같은 곤충들이 거대해진댔어 그럼 식물도 같이 거대해지지않을까
#3
이름없음
2023/10/29 16:28:36
식충식물이 거대해지더라도 영화마냥 빠르게 못 움직여서 애초에 살상력이 없을 듯 현대의 식충식물도 많이 움직이면 오히려 죽음 오히려 독 있는 식물들이 더...
#4
이름없음
2023/10/29 17:32:10
>>3 라플레시아가 거대해진다면 그건 그것대로 끔찍할듯.......
#5
이름없음
2023/10/30 07:32:54
흠 2레더 말처럼 죽은 동물들 혹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용 정도로 쓰지않을까
#6
이름없음
2024/01/02 19:33:53
근데 감정이 있는 생명체를 학대하는 기분이 들거 같아서 그냥 기계를 쓸 확률이 더 높아보임.
#7
이름없음
2024/01/03 10:58:03
지금 존재하는 식충식물들도 연비가 안 좋아서 최대한 많이 먹어야 사는데 인간을 잡아먹을 정도로 큰 녀석이 생존하려 하루에 잎 하니씩 한명 정도는 넣어야 생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