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떠나신지 곧 2년이 되어가요. 아름다운 인생을 간직하며 기다려주세요 12월 23일. 그분을 위해 기도 합니다 . . . 유입 환영. 스레주는 모든 걸 다 잃고 서서히 쌓아가려고 합니다.
뒤늦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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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정
2023/10/05 13:50:46
#2
순정
2023/10/05 13:52:39
되게 오랜만에 스레딕에 왔어. 구레딕 스레더즈 등.. 많은 활동을 했는데 2년 만에 오네? 그리웠어
#3
순정
2023/10/05 13:53:41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은 크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잃고나니 많은 후회와 더 잘 해드릴걸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4
순정
2023/10/05 13:56:05
로그인을 안해서 별 표시가 보이지 않던건가!
#5
순정
2023/10/05 13:56:47
몰라몰라 그냥 해야지
#6
순정
2023/10/05 13:57:30
너무 힘들어서 도망치듯 인간관계를 다 끊고 sns도 끊고 남은 건 그저 아날로그 소통하는 블로그.. 이게 맞는 생활일까? 에 대한 의문은 들지만 이게 맞는거야.
#7
순정
2023/10/05 13:58:47

러브레터 라고 쓰고 펜팔이라 읽는다
#8
순정
2023/10/05 17:33:11
으아악 병원 다녀왔는데 비염이 심해서 쿗물 줗줄
#9
순정
2023/10/05 19:45:10
너무 힘들어서 모든걸 다 쏟아내었어
#10
순정
2023/10/05 19:45:43
사람을 감쓰로 만들면 안되는데... 나는 왜 이럴까 매번
#11
순정
2023/10/05 22:01:14
나 내일 피크닉 혼자 하러 가!!!!!! 너무 설레!!!!@ 어쩜좋아,
#12
순정
2023/10/05 22:01:25
노트북, 책, 담요 꼬옥 꼭 챙기기!!
#13
순정
2023/10/05 22:01:45
요즘 뱀파이어 다이어리 보는데 참 재밌더라. 인소재질 좋아해서...ㅌㅌ
#14
순정
2023/10/05 23:36:27
피크닉 가려고 했는데 으아아.... 코감기가 너무 쎄서 내일은 그냥 병원만 가야겠어 ㅠㅠㅠ 슬프다
#15
순정
2023/10/05 23:39:00
아니..목감기도 심해짐 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