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광공 대사 써보기

창작소설 2023/10/09 21:25:12

1 ㅇㅇ 2023/10/09 21:25:12

그래서? 나 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아? 네가 나 없이 뭘 할수 있을 거 같아? 어디에도 가지마 넌 내거니까.

2 이름없음 2023/10/09 22:41:11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이제부터 당신은 여기서 지낼거예요. 하루 세번 질 좋은 식사가 제공될거고, 내가 고른 옷들과 내가 고른 향수를 뿌리고 내가 고른 사람들만 만날거예요. 지난일은 다 잊어요. 지금 여기서 새로 시작하는거예요. 내가 당신에게 새 삶을 주었으니 이제 당신은 내거예요.

3 이름없음 2023/10/10 16:59:57

나한테 이런건....네가 처음이야. 오늘부터 넌 내 거다...!

4 이름없음 2023/10/10 23:35:13

어차피 이제 나 없이는 살 수 없을 텐데.

5 이름없음 2023/10/10 23:40:53

재밌네.

6 이름없음 2023/10/20 23:51:38

히히 내 꺼

7 이름없음 2023/10/21 17:09:47

재밌네

8 이름없음 2024/01/18 14:08:21

사랑한댔잖아.

9 이름없음 2024/01/18 14:35:36

히히 못가

10 이름없음 2024/01/18 21:38:42

나의 깽깽이풀 (소설에 나온 대사)

11 이름없음 2024/01/24 00:56:07

지구에서 나가줄래? 아님 꺼지게 해줄까?

12 이름없음 2024/01/24 00:56:23

ㄱㅅ

13 이름없음 2024/01/24 02:02:28

네가 잘못됐다는 관심이 누구 속을 헤집어놨는지 잘 봐 이 사악한 인간 여자야 더 미치게 해 보라고 나를.

14 이름없음 2024/02/09 20:58:02

넌 내꺼야

15 이름없음 2024/02/10 00:07:17

>>14 피카츄

16 이름없음 2024/02/12 18:03:07

도망쳐봐.

17 이름없음 2024/02/12 18:04:55

널 나한테 벗어날 수 없는 인생으로 추락시켜서 네 목숨줄을 내 손에 쥘거야

18 이름없음 2024/02/16 00:35:54

자기, 내 사랑, 어디 가? 날 두고? 감히, 어딜?

19 이름없음 2024/02/16 00:41:44

짖어봐 네 목에 목줄은 내 거니까

20 이름없음 2024/02/20 21:50:06

참 아이러니 하지 않아? 넌 나를 피하려고 하면 할수록 나에게 돌아오니깐 뭐, 어때 앞으로 널 놓아주는 일은 두번 다시 없을거야

21 이름없음 2024/02/24 16:16:01

산책이 하고싶었던거야? 그래 산책. 네가 날 피해 달아났다고 생각했어? 하 꿈도 꾸지마 이제 돌아가자 우리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