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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10/17 16:05:17
남의 물건을 맘대로 지랄이야
남의 물건을 맘대로 지랄이야
밤낮 구분없이 쾅쾅대는 집에 애새끼 관리인되는 집 새벽이 다되도록 떠들고
배달음식 뒤지는새끼에 밖에 둔 물건 자전거나 다른거 맘대로 다른데에 갖다놓고
다른건 자물쇠 쇠사슬 끊어놓고 연립 구석탱이에 처박아놓고 바퀴터지고
강간소문 본인말로는 꽃뱀으로 깜빵다녀온새끼도 있고 정신모자라서 여자애기들 건드는 새끼도 있고
모든걸 나몰라라하는 관리자 ㄹㅈㄷ
인사안햤다고 싸가지에 부모교육 떠들고다니는 할매년들 집앞에서 친구랑 얘기좀 했다고 방망이들고 나오는 할배 아니 그럼 애새끼들 쳐 떠드는건?
아침 댓바람부터 떠들어 재끼는 짱깨...하 시발 빨리 탈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