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새끼 깐다

대나무숲 2023/10/21 14:03:38

#1 이름없음 2023/10/21 14:03:38

씨발 허구한날 방에서 야동이나 보고 게임이나 하는주제에 지 게임기랑 씹덕같은것들 좀 팔았다고 주먹질하면서 눈깔뒤집히네 좀 안뒤지나? 주먹부터 나가는거보고 놀랐는데 엄마는 왜 저런거 안쫒아내는지 모르겠음

#2 이름없음 2023/10/21 14:07:06

뭔 도둑질했단걸 자랑스럽게 말하네

#3 이름없음 2023/10/21 14:26:33

둘다 다를건 없는거 같은데?

#4 이름없음 2023/10/21 14:29:16

정신 차리라고 팔고 판 돈 다 걔한테 줬으면 상관없지 아니면 걍 어그로고

#5 이름없음 2023/10/21 14:36:35

백수라서 짜증난다고 남의물건 내다 파는건 좀 많이 다른 문젠거같은데

#6 이름없음 2023/10/21 14:44:34

스레준데 그새끼 일은하긴함 근데 그런것들 집에 있는거부터가 기분나쁘고 맞은건 난데? 까스레니까 깔거아님 나가줘.

#7 이름없음 2023/10/21 14:45:55

레주 혹시 입양아야?

#8 이름없음 2023/10/21 14:48:50

맞을만했네

#9 이름없음 2023/10/21 14:58:21

혐오 조장하려고 이상한 글 쓰네...

#10 이름없음 2023/10/21 15:43:37

스레주도 잘한거 없고 그렇게 불편하면 먼저 집 나가는거 추천함. 결국은 아무도 독립 안하고 부모님 집에서 사는거같은데 차라리 먼저 독립해서 보기싫으면 연 끊고 사는게 나을거임

#11 이름없음 2023/10/21 16:03:50

>>6 까스레니까 널 깐다

#12 이름없음 2023/10/21 16:35:21

>>6 집에 애완동물 들이는거 싫다고 동물 죽일 기세네

#13 이름없음 2023/10/21 17:04:42

>>6 게임기로 나쁜 짓을 했거나 아예 마약 같은 걸 사들인 것도 아니고 그냥 너 기분나쁘단 이유로 팔았다는 것부터가 비상식적인 행위인데?

#14 이름없음 2023/10/21 17:05:09

네 오빠가 인터넷에 동생이 내 물건 멋대로 팔았다는 글 올리면 기분이 어떨 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3/10/21 17:10:14

가족이니까 맞고끝났지 타인이면 경찰서가는거 알지?

#16 이름없음 2023/10/21 17:33:20

니 혈육이 니 물건 파는건 괜찮냐?

#17 이름없음 2023/10/21 18:25:00

한주제로 장기적으로쓸거아니면 일회성스레낭비그만 가족까스레로

#18 이름없음 2023/10/21 23:56:02

공감해줘 하려고 했는데 안통해서 비위 상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