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소재 추천...

창작소설 2023/10/22 22:41:13

#1 이름없음 2023/10/22 22:41:13

아무거나...

#2 이름없음 2023/10/22 22:41:46

해주라...

#3 이름없음 2023/10/22 22:58:46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어때 인류멸망 직전에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인류의 생존기 비교적 평화적이고 갈등없는 이야기기 되겠지만 그럼 재미가 없겠네 수면상승으로 대륙이 다 잠겨서 배 한 척으로 평생 바다를 떠도는 주인공은 어떠니

#4 이름없음 2023/10/22 23:09:12

좀비 아포칼립스나 전염병 아포칼립스는 어때?

#5 이름없음 2023/10/25 17:43:45

어두운 밤.어떤 사람이 험난한 산길을 달렸다.무언가 절박해 보이는 그 남성은 무언가에 쫒기듯이 필사적으로 달렸다.한참을 달렸을까 저 멀리에서 희미한 빛이 보였다. 자신과 같은 처지의 이들이 있는 피난소를 찾았다.분명 저곳으로 간다면 더 이상의 위험은 없으리라.남성의 얼굴엔 이제 살았다는 안도감이 떠올랐다 "우웅.." "그래..이제 조금만 더..가면 안전해.." 남자는 나무에 기대며 거친 숨을 몰아냈다. "젠장.." 하늘엔 수 많은 별들이 반짝였다.2년전까지만 해도 별들을 보기위해선 어디 깡촌까지 가야했는데 지금은 어디서나 별들이 잘 보였다.남자는 하늘의 별들을 보며 어쩌다 이 상황까지 가게 되었는지 회상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동물들의 모습이 변하기 시작했다.생물학자들의 말로는 환경에 맞게 진화하는 것이라 밝혔다.하지만 인류는 그때 관과했다.동물들이 생태계 최상층에 군림하는 인간들을 몰아내기 위해 진화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땐 이미 늦었다.새들에게 하늘을 빼앗기고 물고기들이 바다를 지배했다.동물원의 동물들이 단체로 탈출하며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 또한 예외가 없었다.날카로운 발톱도 이빨도 없는,단단한 가죽도 없는 인간은 최적의 사냥감이였다. "이제 가자.." 자신의 품속에서 옹알거리는 아기를 쓰다듬고 걸음을 마져 옴기려는 그때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분명 아까전까지 들렸던 벌래들의 울음소리가 사라져 사방이 고요해졌다.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재빨리 허리춤에 있는 칼을 꺼냈다.이미 생명체에게 휘둘렀는지 끈적한 피가 묻어져 있었다. 크르르르... 수풀에서 들리는 짐승의 울음소리에 침을 삼키며 칼을 소리의 근원지에 겨누었다. 비정상적으로 길다란 다리와과 날카로운 이빨,어둠속에 빛나는 두 눈을 가진 짐승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이 고양인가...단체생활을 하면 답없는데..' 키야야약!!

#6 이름없음 2023/10/25 17:45:11

정신병원에서 좀비 퍼지는 것도 재밌지 않아? 학교나 아파트 이런 거 너무 뻔해

#7 이름없음 2023/10/27 13:12:00

어드벤쳐 타임같은 아포칼립스 세게관은 어떠냐 사람들이 마법의 힘으로 이상하게 변한다던가...캔디킹덤 아이스 왕국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