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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으로 쓴글>가족까스레로 지속적으로 깔예정>개인스레로 오래오래 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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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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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학생때 이후로 감기 한번 안걸리다가 이번에 걸렸는데 진짜 지독하긴 하더라 거의 토하는 수준으로 기침해서 죽는줄 알았음.. 침은 안삼켜지지 침 삼키려고 하면 코로 넘어오는 가래때문에 숨도 못쉬고 컥컥대서 좆같던데. 감기때문에 병원오는 사람 많긴하더라 근데 병원 가라는게 기분나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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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지하게 언니 편집증이나 조현병이나 뭐 정신적인 문제 아닌가?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주변사람들이 다 그렇게 느끼면 그런쪽이 맞는거같은데 정신병이라는게 환자 본인이 인정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9 ㄹㅇ.. 자기 잘못 인정 죽어도 안 하고 양심도 없고 했던 말 바꾸고 음해하고 심한 강약약강까지 소시오패스나 나르시시스트 전형적인 특징임.. 진짜로 인격장애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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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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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컨데 언니 성격상 정신병원 가보라고 하면 날 감히 환자취급 하냐고 불같이 화낼거 또 뻔하다 난 공황장애가 살짝 있는데 내가? 공황장애라고? 라는 생각 뿐이었지 눈아프면 안과가고 감기걸리면 내과가듯이 정신아프면 정신과 가면되지 뭐~라고 가볍게 생각하기까지 시간이 좀 오래 걸렸었음.. 내가 정상인에 범주에서 벗어났다는거에 인정하기가 싫었거든
>>15 ..
>>10
다 읽어보니까 언니라는 사람 진짜 정신병 있는 거 아냐...?? 병원 다닌다고 한것도 단순히 우울증 때문인거야...?
근데 학폭당했다고 적혀있는데 학폭에 의한 트라우마나 PTSD땜시 방어기제 발동해서 저런거 아니야? 아니면 학폭 당하기 전부터 저런 성격이었어?
부모님도 언니가 좀 이상한거 알고 계시는거야? 부모님한테 똑같은짓 했다가 호되게 쳐맞아서 부모님은 건들지 말아야겠다는 인식이 생긴거면 레주도 더 당하지말고 반 조져놓던가 해야할듯 만만하게 보여서 그러는것 같다니까
>>19
>>2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