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스불재의 정석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6년 차 커뮤러. 트커만을 걸어온 소나무(라고 하고 타 커뮤 적응못하는 사람 운영까지 대충 한달하고 이주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지금부터 12월 말에 개장할 예정인 커뮤를 준비하며 스레를 이어가려고 해...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잇도록 하겟다.
커뮤 운영 준비하는 스레
일단... 짚고 넘어가야 할 TMI 1. 난 6년 차 커뮤러지만 '총괄'은 처음! 부괄이나 스텝까지는 해봤지만 모든 걸 총괄하는 담당은 처음 쥐어봄. 와 권력이 내 손 안에? 개꿀 ㅋㅋ 이엇으면 좋겠지만...
2. 1인 총괄임 권력이 있어도 휘두르질 못하는데 그게 뭔 소용임? 북치고장구치고태평소불고꽹과리징까지내가 다 해야하는데; ㅅㅂ 혼자 하는 사물놀이 레전드~ 3. 그리고 이 커뮤는 단기가 아니다. 미친 거 아님? 하지만 전 지금 좀 미쳐있는 상태입니다
이거 말고 해야할 말은 더 많은 것 같긴한데 지금 당장 떠오르지 않으니까 skip 여하튼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하고 혼자 준비하다 보니까 입이 자꾸 근질거려서... 대나무숲에라도 주절거리고 싶어서 세우는 스레입니다 말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도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거니까 이해바래용
요즘에 X 상태가 별로라 조사는 다른 방식으로 돌리려고 찾아보는 중인데 가장 간단한 오픈카톡은 어딘가 몰입이 잘 안 되서 약식으로만 사용하려고 하고 (조사 돌리다말고 갑자기 게임 광고톡이나 가족톡 뜨면 몰입이 팍 식어버림,,) 디스코드도 괜찮더라고...? 디커 요즘에 많이 나오기도 하고 (사실 다른 방법도 많은데 거기까지 공부할 열정은 없는 듯) 심지어 거기는 봇도 있어서 전투 계산같은 거 할때 써먹으면 딱이더라 ㅋㅋ 근데 디스코드 내에서도 내가 원하는 봇이 없다면? 여기서부터 내 스불재 난이도가 강화되기 시작함 슈벌
난... 정말 이렇게가지 하고 싶지는 않았음 (하지만 보통 이렇게 말하는 유형들이 스불재를 저지른다는 것 또한 알고있음 ㅅㅂ) 내 검색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너무 많은 걸 바라는지 다이스봇이 아니라 명령어를 입력하면 성공/실패 로 뜨는 확률판정 봇을 검색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거임 (내가 서치력이 딸릴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조사용으로 롤20이나 코코포리아를 돌리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음 그쪽에 안 좋은 기억이 있기도 하고 (지뢰까진 아닌데 딱히 접촉하기 싫은 그런거) 그래서 디코를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하는데 지금 봇ㅋㅋ 을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 하... 이것만 잘 처리하면 나머지는 원활하게 돌아갈 것 같은데...
지금은 일단 디코쪽 손 살짝 놓고 홈페이지에 들어갈 내용 다듬고 제작하는 중 누구 이런 거 알고있으면 좀만 풀어주고 가줘 ~기구한 1인총괄에게 희망을~
응~ 집중력 30분도 유지 안됐죠~? 홈페이지 던져놓고 다시 디코봇 파는 중 어제부터 계속 이것만 봤더니 놓지를 못하겠네 ㅋㅋㅠ 포타나 위키 X 들어가면 그나마 누가 올려둔 가이드 있어서 그걸로 실험해보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깔끔한 느낌이 안 보여... 진짜 이러다 봇 만들까봐 개쫄린다
? 시스템을 좀 바꾸면 되지 않나? ㄴ이것도 당연히 생각해봤지 근데 난... 그... 다이스를 굴린다는... 그게... 별로라는 거야... 너무 도박 느낌이 낭낭하지 않니? 좀 더 안정된 값을 원하는데 ㅅㅂ 생각해보니 확률도 그렇긴 함 근데 난 펔킹다이스가 싫어!
조사 시스템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진짜) 없다! 이러다 조사시트도 완성 못할 것 같아서 얼른 해치우기로 함 사실 웬만한 건 콘티로 이미 다 완성됐고 서술하면 하면 되는 노릇이라 이건 주말 이틀 빡세게 잡아두면 하나씩 쌉가능 디코... 내가... 널... 뭐 어캐 이렇게라도 해주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코에 대해서는 대화하는 방법밖에 모르는자 흔히 말하는 * * 사이에 들어가는 기울이기 ** ** 사이에 들어가는 굵게 조차 잘 모르는 자... 디코라곤 겜하다 만난 친구가 갑자기 초대와 친추를 박아 대화밖에 안해봤음... 하지만 진짜 편리해보임... 과연 내가 이걸 해낼 수 잇으ㄲㅏ?
디코에 대해 알아갈수록 내가 정말 준비를 개줘까치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총괄계로 디코 켜놓고 하나하나 시험해보는데 이런 기능도 있구나 싶네 근데... 내 실험을 같이 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냥 혼자서 딸깍거리는 중... 아오 이럴 줄 알았으면 3년 전에 계정 방치하지 말 걸 그랬다
이게 먼 얘기냐 TMI4. X계정이 있긴 했지만 3년 동안 방치했다가 최근에 복귀했음 근데 복귀하니까 내 트친이 아무도ㅋㅋ 없음ㅋㅋ 남아잇는 거라곤 버린 지 오래인 계이계와 연공계뿐... 그래서 그 계정 터치고 새계정 팠는데 거기에서도 트친소 안함 아무래도 교류를 못할 게 확실하기 때문이지... 근데 취미생활 즐기겠다고 혼자서 이렇게 똥꼬쇼하고 있다.. 이새끼이거머꼬...
혼자라도 주절거리니까 하려는 의욕이 좀 생긴다 이래서 대나무숲있나? 임금님귀는본적도없고커뮤제대로개장해서운영뽕좀맛보고싶다!
시이바 센세요 도싯테 전투튜토와 없데스? 디코 시스템은 얼추 이해해서 나중에 스크립트 짜는데에도 문제없을것같은데 이놈의 전투... 전투가 문제다... 이걸어찌해야하오
스레주 집에서 셋팅하는거지? 요즘에 pc방에서 디코 들어가면 밴당한다니까 조심해!
>>16 스레준데 엉 놋북으로 세팅하는 중~
홈페이지 구상에서 한참 막혀있었는데 자기전에 생각나는 거 실화? 근데 당장 만들 기력은 부족하니 구상만 얼른 그려놓고... 자야지... 전투는 시바... 몰라 디코 어캐든 되겠지...
ㅇㄴ 이름 바꿔야 했는데 귀찮아서 걍 이있네 그냥 얘가 걔이겠거니 해주십쇼 굽신굽신방긋 왜 항상 금방이라도 졸려뒤질 것 같을 때만 아이디어가 잘 나올까? 시벌
홈페이지 만들다 갑자기 다른 사이트 들어가서 만들어보고 여기 별로라서 또 다른 데 가보고 그리고 다시 1의 그곳으로 돌아와버림.. 왜 혼자 지롤하고 계신가요? 글게요
잠시 소강상태... 계속하다간 질려서 먼저 나가떨어지겠네 그래도 나름 순항하는 중~ 히히 빨리 접수해서 애들 신청서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