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러워 눈물이 나는군요.

일기 2023/11/01 19:03:53

#1 이름없음 2023/11/01 19:03:53

저의 가족들이 그리 하찮고 우스웠나요? 저를 응원하는 제 남편과 제 아들이 그리 만만했던가요? 큰 병을 안고 힘겹게 살아가시는 저희 어머님이 그리 만만했나요? 저는 제가족들을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기위해 모든것을 등지고 그곳을 떠났는데 어째서 당신들은 무슨 권리로 제가족들을 늘 위험에 빠지게 하는 것 입니까? 누가 그것을 허락했습니까? 이런날이 올 줄 몰랐던 것 입니까? 이 세상 개미 한마리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제 인생에서 당신들의 운명을 묻지말고 악에서 악으로 당신들의 거울을 보시길 바랍니다. 우린 함께할 수 없으며 공존도 불가합니다. 악은 악끼리 어울리고 공존하세요. 다신 오지마세요. 당신들을 기다리는 것은 악의 심판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