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뢰밟았을 때 극복한 적이 1도 없다 그러니 팁 좀
지뢰 밟았을 때 팁 알려주고가
비공이나 개인 메모장앱에 지뢰 밟아서 짜증난 점 욕지거리 등등 막 쓴다 그리고 지움 감정이 제어가 안 될때 뭐라도 자기 속내를 담은 글을 적으면 좀 풀리더라 굳이 공개로 한탄글 길게 적어놓으면 뭐 지뢰 올린 사람이랑 싸우잔 거니 이건 비추하고......
좋은걸 더 많이봐
나는 지뢰가 리버스거든 다 보고 둘 관계를 바꿔서 한번 더 상상함
지뢰가 지뢰인 이유가 있을거임. 그래서 난 지뢰를 싫어하는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마구 찾아봄. 그 사람이 지뢰를 저격해놓은 글을 보고 대리 만족 느낌. 그리고 이제 저 사람이 나 대신 지뢰를 욕해주는 사람이다, 라고 지정해놓고 지뢰에 대한 스트레스를 내려놓음.
>>4 사실 나도 이런 습관을 가진 지 오랜데 오히려 리버스가 더 먼저 생각나더라
>>2 이 방법이 최고인 듯 고맙다
>>3 난 이거 기분 나빠할 시간에 최애를 한 번 더 본다..
좋아하는/웃긴 유튜브 영상같은거 보면서 ㅈ같은 지뢰 대신 다른 자극으로 머릿속을 채워봐 그럼 금방 가시더라 나는
난 커뮤 SNS 다 잘 안해서 지뢰 잘 안밟는 편이긴 한데 밟으면 최애연성 쭉 재탕하기? 그림이든 글이든... 갠적으론 글이 좋았어 읽으면서 내가 좀 상상해야 되다 보니까
그냥 흠 하고 뮤트하거나 차단한 다음에 할 거 하러 가면 생각 안 나던데
으아악 하고 나와서 딴 거 하면 잊혀짐
곧바로 뒤로가기 그리고 다른 작품 보면서 잊기 가끔 다시 생각나서 짜증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다시 다른 작품 보며 잊어버리면 됨 보통 작품은 빠르게 휙휙 넘기며 보는 편인데 그럴 땐 문장 하나하나 집중해서 상상하며 읽음 그러면 금방 그 작품에 정신팔려서 지뢰는 생각도 못함
대인 지뢰의 경우 거의 99퍼센트 사망이지만, 발목지뢰 등 비살상 지려의 경우 출혈과 쇼크를 방지하기 위해 응급구조킷의 마약성진통제 사용을 권해드립니다. 대전차의 경우도 뇌관의 이상충격에 폭발할 수 있으니 조심히 발을 떼서 안전을 확인한 후 동료에게 알릴수 있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