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제목

일기 2023/11/03 17:38:33

#1 이름없음 2023/11/03 17:38:33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26350 난입은 좋은데🙆‍♀️ 욕은 하지 말아줘🫶 🎶 >>315 💭 >>416 >>417 >>418 >>419 >>420

#2 이름없음 2023/11/03 17:40:23

벌써 3판이나!

#3 이름없음 2023/11/03 17:44:17

오늘 마클 관람을 했는데... 같은 학년 같은 전공이지만 이렇게나 다르구나 싶기도 하고 친군데도 대단하게 느껴지고 근데 2시간 내내 꼼짝 않고 앉아있으니까 너무 힘들더라

#4 이름없음 2023/11/03 17:44:38

표현력은 어떻게 기르는 걸까? 근데 일단 표현할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3/11/03 17:45:19

어쩌면 내가 재능이 없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은 걸지도 몰라 그냥 음감 좀 있는 게 재능이 아니란 걸 몰랐던 걸까

#6 이름없음 2023/11/04 10:29:24

우와 추천!

#7 이름없음 2023/11/04 10:30:10

나한테 뭘 자꾸 먹이려고 해 너무 짜증나

#8 이름없음 2023/11/04 11:08:56

일어날 때마다 점점 더 심하게 눈앞에 깜깜해져

#9 이름없음 2023/11/04 11:57:44

아 배는 안 고픈데 손에 힘이 너무 없어 ㅠㅠ

#10 이름없음 2023/11/04 11:58:32

저혈당 증상이랑 비슷하긴 한데

#11 이름없음 2023/11/04 11:59:06

오늘은 나가서 샐러드 먹어야지 밖에서 먹어보려고 가게에서 혼자 뭐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12 이름없음 2023/11/04 12:37:22

Dice(1,5) value : 3 1 단호박 2 리코타 3 오리고기 4 훈제연어 5 케이준

#13 이름없음 2023/11/04 12:37:34

Dice(1,2) value : 2

#14 이름없음 2023/11/04 12:43:55

폰 배터리가 없지만 나가볼게

#15 이름없음 2023/11/04 13:14:08

맛있다~

#16 이름없음 2023/11/04 13:23:59

아 남았는데 배불러 ㅠ 근데 아깝다...

#17 이름없음 2023/11/05 01:45:30

내일 엄마한테 월남쌈 먹자고 할까? 월남쌈은 몇 개만 먹어야 살이 안 찌려나

#18 이름없음 2023/11/05 08:04:34

폭식하는 꿈을 꿨어

#19 이름없음 2023/11/05 09:43:41

저번에는 엄마 옆에서 이번에는 친구들 옆에서 폭식을 했는데... 사실 폭식이라고 하기엔 뭘 많이 먹진 않았지만 꿈에선 너무 괴롭게 느껴지더라

#20 이름없음 2023/11/05 09:44:28

꿈에서 깰 때 얼마나 안도감을 느끼는지 몰라

#21 이름없음 2023/11/05 09:45:05

배고픈 건 힘들어도 참을 수 있어 배부른 건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견딜 수가 없어

#22 이름없음 2023/11/05 10:17:35

하 그래도 내일모레가 향상인데... 아니 진짜로...? 진짜 내일모레가 향상이네............

#23 이름없음 2023/11/05 10:17:55

진짜 연습일지라도 적어볼까 그러면 내가 연습을 빡세게 하려나

#24 이름없음 2023/11/05 10:25:07

아 하기싫어 하기싫어

#25 이름없음 2023/11/05 10:25:22

해볼게...

#26 이름없음 2023/11/05 10:25:32

일단 스케일이랑 파가니니 오전 중에 끝내고 생각하자

#27 이름없음 2023/11/05 11:07:15

아 힘들어!!! 30분 했는데...ㅋ

#28 이름없음 2023/11/05 12:23:01

내가 삼킬 수 있는 건 물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29 이름없음 2023/11/05 13:57:11

아픈데 아픈 걸 이해하려 하지 않고 인정하려 하지 않는

#30 이름없음 2023/11/05 14:09:15

아씨 엄마가 고기 먹쟤

#31 이름없음 2023/11/05 14:09:18

어떡하지

#32 이름없음 2023/11/05 14:09:36

토할 수 있을까

#33 이름없음 2023/11/05 15:06:08

하필이면 돼지고기야

#34 이름없음 2023/11/05 15:06:19

조금만 먹고 토 안 할랬는데 해야겠어

#35 이름없음 2023/11/05 15:06:28

하는 김에 과자까지 먹는 건... 별로일까

#36 이름없음 2023/11/05 15:06:37

아 하기 싫다

#37 이름없음 2023/11/05 15:15:08

아 빨리 빨리 토해야돼

#38 이름없음 2023/11/05 17:09:51

그래도 꽤 토해냈는데 너무 불안해

#39 이름없음 2023/11/05 17:09:56

살찌지 않았으면 좋겠어

#40 이름없음 2023/11/05 17:10:00

이틀만 더 참자

#41 이름없음 2023/11/05 17:19:44

아 향상복 좀 줄일걸 ㅠ

#42 이름없음 2023/11/05 17:19:53

애매하게 남아서 더 뚱뚱해보여

#43 이름없음 2023/11/05 17:34:40

몸무게 그대로여서 좀 안심이 돼 오늘은 운동을 해야지

#44 이름없음 2023/11/05 22:34:40

Dice(1,2) value : 1 1네 2넵

#45 이름없음 2023/11/05 22:34:50

Dice(1,2) value : 1 1! 2

#46 이름없음 2023/11/05 22:36:31

열심히 하고 있어요...?

#47 이름없음 2023/11/05 22:36:36

Dice(0,1) value : 1

#48 이름없음 2023/11/05 22:36:43

으으으음 ㅠ

#49 이름없음 2023/11/05 23:57:35

작년에는 같은 몸무게거나 좀 더 나갈 때 이것보다 더 쇄골이 잘 보였던 것 같은데

#50 이름없음 2023/11/06 02:57:27

아 속쓰려

#51 이름없음 2023/11/06 18:56:47

으악

#52 이름없음 2023/11/06 18:57:04

오늘도 둘코락스 먹어야겠다... 안 먹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지

#53 이름없음 2023/11/07 00:48:46

향상이 벌써...

#54 이름없음 2023/11/07 00:48:53

Dice(1,2) value : 2

#55 이름없음 2023/11/07 00:49:01

Dice(0,100) value : 83

#56 이름없음 2023/11/07 00:49:20

Dice(0,100) value : 39

#57 이름없음 2023/11/07 00:52:13

할 수 있어

#58 이름없음 2023/11/07 00:52:16

아마도...?

#59 이름없음 2023/11/07 07:43:30

우와 대박 6키로 빠졌어

#60 이름없음 2023/11/07 09:43:48

곱창끈 할까 말까 Dice(0,1) value : 1

#61 이름없음 2023/11/07 14:51:58

휴 끝났어

#62 이름없음 2023/11/07 14:52:02

곱창끈 함 ㅋㅋ

#63 이름없음 2023/11/07 14:52:23

어떻게 했는지 생각 하나도 안 남 처음에 손 미친듯이 저려서 죽는 줄

#64 이름없음 2023/11/07 21:44:57

살 빠지면 좋은 점: 쪼그려 앉을 때 편함

#65 이름없음 2023/11/08 11:21:54

아 제발 그만 먹어

#66 이름없음 2023/11/08 11:22:11

주말에 맛있는 걸 먹고 평일엔 급식만 먹자 응 못해 ㅋㅋ

#67 이름없음 2023/11/08 13:24:52

아 미칠 것 같아 ㅠ

#68 이름없음 2023/11/08 14:58:33

아 짜증나

#69 이름없음 2023/11/08 14:58:38

내 물 좀 마시지 마 ㅠ

#70 이름없음 2023/11/08 14:58:53

내 물건 건들지 말고 내 자리 건들지 마

#71 이름없음 2023/11/08 14:58:57

그리고 좀 닥쳐!!!

#72 이름없음 2023/11/08 14:59:24

선생님도 짜증나 좀

#73 이름없음 2023/11/08 14:59:35

아니 수업 열심히 듣는 애들은 안 보이시나봐 ㅠ

#74 이름없음 2023/11/08 21:19:50

산책하면 더 우울해지는 이유는?

#75 이름없음 2023/11/08 21:20:38

집에서 학교 갈 때 가끔 차 타고 지나치던 동네를 걸었는데 우리 동네 생각이 너무 나

#76 이름없음 2023/11/08 21:21:02

집 가고 싶...진 않고 우리 동네에 가고 싶어 익숙하고 편안하고

#77 이름없음 2023/11/08 21:21:42

그냥 우리 동네에서 살던 때가 그리운 것 같아 그때 내가 하던 생각들 내가 느끼던 것들 뭐 그런 거

#78 이름없음 2023/11/08 21:21:50

아 근데 배가 아프다

#79 이름없음 2023/11/08 21:21:56

요상한 근육통이야

#80 이름없음 2023/11/08 21:32:00

좀 무섭네...~

#81 이름없음 2023/11/08 21:32:03

오!

#82 이름없음 2023/11/08 21:48:20

살 말 Dice(1,2) value : 1

#83 이름없음 2023/11/08 21:48:38

1 샤샤 2 애애 3 샤애 Dice(1,3) value : 3

#84 이름없음 2023/11/08 22:05:00

아 배아파

#85 이름없음 2023/11/09 00:46:24

너무 싫어

#86 이름없음 2023/11/09 00:46:39

나는 왜 뭐가 문제여서 생각을 이렇게나 안 할까

#87 이름없음 2023/11/09 00:46:46

뇌가 마비된 것 같아

#88 이름없음 2023/11/09 00:46:50

죽어

#89 이름없음 2023/11/09 19:31:55

아 왜이래

#90 이름없음 2023/11/09 21:42:42

속이 안좋다

#91 이름없음 2023/11/09 21:42:50

노래는 어떻게 하는 걸까

#92 이름없음 2023/11/09 21:43:33

소리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 생각까지는 할 수 있거든? 이게 무슨 노랜지 어떤 느낌인지 떠오르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그걸 내가 표현하는 게 어려워

#93 이름없음 2023/11/09 21:44:07

뭘 어떻게 해야 어떤 소리가 나는지 내가 어떻게 내느냐에 따라 내 소리가 뭔가 다르기는 한지

#94 이름없음 2023/11/09 22:27:18

Dice(1,2) value : 1

#95 이름없음 2023/11/09 22:27:27

Dice(0,100) value : 93

#96 이름없음 2023/11/09 22:27:32

헐~

#97 이름없음 2023/11/10 15:17:01

와 모의실기 개같이 망함 ㅠ

#98 이름없음 2023/11/10 15:17:07

쪽팔리지도 않아 이젠...

#99 이름없음 2023/11/10 15:17:59

근데 오늘 몸이 너무 아파 아침에 진짜 가슴이 너무 갑갑하고 숨차서 죽을 것 같았는데 컨디션이 안 돌아와...ㅠ

#100 이름없음 2023/11/11 16:50:59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다음 레슨 12일에 보자고 하셨었는데 혹시 내일 몇시까지 가면 될까요?

#101 이름없음 2023/11/11 16:51:07

이상한가?...

#102 이름없음 2023/11/12 09:49:08

와 꿈에 선생님 나옴 ㅠ

#103 이름없음 2023/11/12 13:34:03

난 내가 이해한 게 틀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ㅠ

#104 이름없음 2023/11/12 13:36:53

선생님 차 타고 예당까지 같이 왔어 ㅠ 너무너무 어색하고... 막 그랬지만 선생님이 싫은 건 아니고 괜찮았어...아마도?

#105 이름없음 2023/11/12 15:56:40

아 머리아파

#106 이름없음 2023/11/12 15:58:52

끝나고 인사드리러 갔는데 진짜 나는... 이런 연주회 끝나고 인사하는 시간이 너무너무 싫어 ㅠㅠㅠㅠ 뻘줌하고 부끄럽고 민망하고 토할것같아 ㅠㅠ

#107 이름없음 2023/11/12 15:58:59

쌤이 나보고 빨리 가서 연습하래 ㅎ

#108 이름없음 2023/11/12 16:00:16

아 그리고 진짜 미친듯이 폭식하면 다음날 배에 근육통 생기는 거 알아?

#109 이름없음 2023/11/13 01:05:21

먹 말

#110 이름없음 2023/11/13 01:05:37

Dice(1,2) value : 2

#111 이름없음 2023/11/13 02:26:34

이건 섭식장애가 아닐 수가 없어

#112 이름없음 2023/11/13 02:27:14

근데 왜 하필이면 이런 식으로 이왕 올 거면 거식증으로 왔으면 좋잖아 살이라도 안 찌게

#113 이름없음 2023/11/13 02:27:29

미친 소리인 건 알지만... 내 마음이 그래

#114 이름없음 2023/11/13 02:29:19

자꾸 도망가고 싶고 피하고 싶다

#115 이름없음 2023/11/13 02:29:40

내일 아마도 얼굴이 붓겠지

#116 이름없음 2023/11/13 02:30:24

학교에 안 가고 싶어...... 친구들이랑 사진 찍기로 했는데 이런 상태로 찍고 싶지 않아 1주일만 빨리 찍지 왜 너네 향상 때 찍는 거야 ㅠ

#117 이름없음 2023/11/13 02:31:23

어제 밤엔 자려고 누웠는데 숨이 안 쉬어졌던 것 같아 너무너무 답답했는데 잠결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누워있었어

#118 이름없음 2023/11/13 16:11:58

우웩 우웩 ㅠㅠㅠ

#119 이름없음 2023/11/13 20:12:35

난 왜이렇게 뻣뻣하고... 못하지 ㅠ

#120 이름없음 2023/11/14 07:55:11

아 미친 왜 안 나와 진짜 너무 짜증나

#121 이름없음 2023/11/14 07:55:24

빨리 좀 나와 ㅠ 아침에 뭐하는거야...

#122 이름없음 2023/11/14 17:01:41

컴포즈 카페모카 처음 먹어봤는데 나름 괜찮다 근데 양이 너무 많아 물려

#123 이름없음 2023/11/14 17:03:13

머리 아프다

#124 이름없음 2023/11/14 17:03:46

오늘 바이올린 향상을 봤어 나는 저번주에 했고 이번엔 6반 7반 애들

#125 이름없음 2023/11/14 17:03:51

잘하더라 다들

#126 이름없음 2023/11/14 17:13:15

내 친구들은 왜 죄다 실기를 잘하는 걸까 ㅠ

#127 이름없음 2023/11/14 20:39:32

이제는 할 때가 됐다는 걸 아는데 아직도 못할 것만 같아

#128 이름없음 2023/11/14 21:05:10

Dice(1,3) value : 3 1너2새3튀

#129 이름없음 2023/11/16 02:03:05

슬러스타카토 잘하는 사람들 신기해

#130 이름없음 2023/11/16 02:03:17

지금 곡엔 슬러스타카토 없어서 너무 다행이지 뭐야

#131 이름없음 2023/11/16 03:02:35

아 죽고 싶을 정도는 아닌데 힘들다

#132 이름없음 2023/11/16 03:02:42

배 찢어질 것 같아

#133 이름없음 2023/11/16 03:02:47

너무 배부르면 토도 안 나옴

#134 이름없음 2023/11/16 03:11:37

그래 내일부터 살 수 있는 것: 물 녹차 보리차 아메리카노 에너지드링크 제로스파클링 먹을 수 있는 것: 400kcal이내의 한 끼 (아마도 급식) 아니면 굶어

#135 이름없음 2023/11/16 11:02:41

어제 새벽에 길거리 걷는데 그냥 확 어디 올라가서 떨어져볼까 생각이 들더라 딱히 우울한 것도 아니었는데 그랬어

#136 이름없음 2023/11/16 16:57:52

D-365 가 아니고 364...?

#137 이름없음 2023/11/16 17:00:31

미쳤네 그냥 ㅠ

#138 이름없음 2023/11/16 17:00:43

내가 어떻게 고3

#139 이름없음 2023/11/16 20:17:32

오늘 시벨리우스 쌤 앞에서 카덴차 조금 뒤...?까지 한 번도 안 멈추고 했어

#140 이름없음 2023/11/16 20:18:44

근데 마지막 부분 아예 연습 안 해가서 혼남...ㅋ 뭐 변명의 여지도 없는 게 실기 1주일 남았는데 제 템포로 하기는 커녕 악보도 못 외웠다는 게 진짜 미친 거지... 암보는 무슨 악보 보고도 못함 ㅋ

#141 이름없음 2023/11/16 20:34:41

아 생각해보니까 앞에도 멈췄었네 썩 잘하지 않았던 것 같아

#142 이름없음 2023/11/16 23:42:11

지금?

#143 이름없음 2023/11/17 01:12:18

용의 꼬리

#144 이름없음 2023/11/17 01:12:33

아니다 용의 꼬리비늘

#145 이름없음 2023/11/17 02:02:01

아 망할 생리 ㅠ

#146 이름없음 2023/11/17 02:02:06

생리통 심할 것 같은데

#147 이름없음 2023/11/17 15:07:26

난 내가 싫어

#148 이름없음 2023/11/18 02:34:28

오늘 타이레놀만 5알째야ㅠ

#149 이름없음 2023/11/18 03:53:30

그냥 가끔씩 멍을 때리는데 아마도 입시 때 이후로 생긴 습관인 것 같아

#150 이름없음 2023/11/18 03:54:21

나도 모르게 그러고 있어 그냥 막 멍때려야지 마음먹는 건 아닌데 뭔가 생각이 많아지거나 깊어지거나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그러게 되는 것 같아

#151 이름없음 2023/11/18 03:55:01

점심 먹을 때도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가 웃어 멍때리는 게 웃기대

#152 이름없음 2023/11/18 03:57:13

나로 인해 누군가 어떤 반응을 하는 건 좋은 것 같아 내가 그만큼 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거니까 웃든 놀라든 관심을 갖든... 그런 종류의 반응들 근데 화내고 슬퍼하고 실망하는 건 싫어

#153 이름없음 2023/11/18 03:58:01

근데 걔 말로는 내가 멍때릴 때마다 뭔가 나쁜 생각을 하는 것 같대 뭐 틀린 말은 아닌데... 어떻게 알았을까?

#154 이름없음 2023/11/18 04:14:26

41444

#155 이름없음 2023/11/18 04:14:39

4시 14분인데 배터리가 44퍼센트야

#156 이름없음 2023/11/18 07:36:44

6:30-7:30 아침 산책 겸 걷기 겸 달리기

#157 이름없음 2023/11/18 07:37:39

불완전함을 알기에 완전함을 추구하진 않지만 불완전함에 만족하지도 못해

#158 이름없음 2023/11/18 07:38:19

#159 이름없음 2023/11/18 07:38:35

선생님 일찍 일어나신다~

#160 이름없음 2023/11/18 07:38:48

나도 깨어있어서 다행이야 물론 난 안 잔 거지만...

#161 이름없음 2023/11/18 12:49:16

와 역류성 식도염 미쳐버림

#162 이름없음 2023/11/18 12:49:25

신물 올라오는데 코 졸라 따가워 ㅠ

#163 이름없음 2023/11/18 12:49:48

왜 식도염 때문에 코와 귀가 아픈가

#164 이름없음 2023/11/18 12:50:18

근데 역류성 식도염이 맞긴 한가 걍 맨날 명치 쓰리고 신물 올라오니까 내멋대로 생각해버림

#165 이름없음 2023/11/18 12:50:37

커피 마셔서 더 심한듯 ㅠ 심지어 맛없는 커피였어

#166 이름없음 2023/11/18 12:50:55

오히려 식으니까 나은 것도 같고...

#167 이름없음 2023/11/19 10:55:21

레슨이 2개인 흔치 않은 날!

#168 이름없음 2023/11/19 10:55:45

게다가 두 번째 레슨은 엄마가 참관하는...

#169 이름없음 2023/11/19 15:25:43

휴 레슨 끝^^

#170 이름없음 2023/11/19 15:33:44

생각보다 괜찮...?았어 선생님은 내가 괜찮은 애라고 생각하시는 걸까

#171 이름없음 2023/11/19 17:12:43

열심히 사는 거 힘들어

#172 이름없음 2023/11/19 17:12:56

왜 스스로 고통받아야 하지 왜 당연히 힘들어야 하는 거지

#173 이름없음 2023/11/19 17:13:04

난 괴롭고 싶지 않은데......

#174 이름없음 2023/11/19 17:13:33

그냥 뭔가에 열정을 갖고 진짜 독한 마음을 먹는 게 버겁게 느껴져 하지만 그렇게 살아야 한대

#175 이름없음 2023/11/19 17:13:42

어쩌겠어 뭐...

#176 이름없음 2023/11/19 17:36:00

토할까?

#177 이름없음 2023/11/19 20:17:16

아 왜이렇게 안 좋은 꿈을 계속 ㅠ

#178 이름없음 2023/11/20 11:22:07

와 정신없어

#179 이름없음 2023/11/20 11:22:48

과외쌤 연락하고 반주쌤 시간 새로 잡고 연습실 예약하고 작은쌤 연락해서 시간 잡고 또 연습실 예약하고 잘못 예약해서 취소 연락하고 ...

#180 이름없음 2023/11/20 20:54:05

미친놈 얼마나 잔거야 ㅠ

#181 이름없음 2023/11/20 20:54:12

아 살빼고싶다

#182 이름없음 2023/11/21 11:52:43

에바 에바골드 다이나모

#183 이름없음 2023/11/21 11:53:12

피라스트로 골드 옵티마 골드

#184 이름없음 2023/11/21 11:53:18

Dice(1,3) value : 3

#185 이름없음 2023/11/21 11:53:23

Dice(1,2) value : 2

#186 이름없음 2023/11/21 11:53:29

응 아니야 ㅠ

#187 이름없음 2023/11/21 11:53:38

Dice(1,3) value : 3

#188 이름없음 2023/11/21 11:53:44

Dice(1,2) value : 1

#189 이름없음 2023/11/21 11:53:48

헐~

#190 이름없음 2023/11/21 11:53:54

진짜 다이나모 써봐야하나

#191 이름없음 2023/11/21 12:07:25

괜찮아?

#192 이름없음 2023/11/21 13:06:21

아 그리고 요즘 계속 안 좋은 꿈 꿔 저번엔 실기고사 꿈이었고 이번엔 정신과 가는 꿈이었음 그리고 꿈속에서 동생이 나한테 칼을 던졌어

#193 이름없음 2023/11/21 13:06:51

오늘 남부 가면 밤늦게 올텐데 충전기가 없다...

#194 이름없음 2023/11/21 13:07:00

우짜지 다이소에서 하나 사?

#195 이름없음 2023/11/21 13:07:08

돈아까운데 ㅠ 잉잉

#196 이름없음 2023/11/21 13:13:21

>>191 헉 난입이다!!.!.!! 근데 갑자기...??

#197 이름없음 2023/11/21 15:53:46

>>196 어 혹시 난입하면 안 되는 건가? 그냥 괜찮은가 싶어서?

#198 이름없음 2023/11/21 19:30:29

>>197 아냐 난입 좋아해!!! 시험이 3일밖에 안 남긴 했지만 괜찮...을거야... 난...

#199 이름없음 2023/11/21 19:31:53

근데 지금 졸라 힘듦 ㅠ

#200 이름없음 2023/11/21 19:32:27

반주레슨에 레슨까지 2시간 연달아서 받으니까 진짜 쓰러질뻔함... 만약 내가 지금 굶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백퍼...

#201 이름없음 2023/11/21 19:32:56

그리고 30분 후에 작은쌤이랑 2시간 레슨해야 함😰

#202 이름없음 2023/11/21 19:34:02

연습실 라운지에 앉아있는데 외부음식 취식 금지래 ㅠ 나 비요뜨 먹고 싶은데...

#203 이름없음 2023/11/21 19:36:55

>>198 화이팅 뭔가 든든하게라도 챙겨먹어 시험 끝나면 푹 쉬고 힘내

#204 이름없음 2023/11/21 19:37:22

>>202 나가서 살짝만 먹고 오면 안 되나

#205 이름없음 2023/11/21 19:40:55

맛있는 거라도 든든하게 챙겨먹고 버티는 거야

#206 이름없음 2023/11/21 22:23:11

>>205 고마워! ㅎㅎ 사실 비요뜨는 그냥 눈치껏 호로록 먹었어 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3/11/21 22:23:30

아니근데진짜내가이해할수없는게

#208 이름없음 2023/11/21 22:24:48

악보대로 해가면 너무 악보대로만 한다고 뭐라고 하고 유튜브에서 보는 것처럼 연주 박자로 해가면 왜 니 멋대로 하냐고 뭐라고 하고 음정박자 생각하면 너무 음악이 없다고 뭐라고 하고 난 뭘 어떻게 해야 해?!?!ㅠㅠ

#209 이름없음 2023/11/21 22:24:55

정답: 잘하면 됩니다

#210 이름없음 2023/11/21 22:25:09

아 배고파 지금 기숙연습실 가면 12시 다되겠다...

#211 이름없음 2023/11/21 22:27:09

>>210 힘들겠네.. 뭔가 간단한 거라도 사들고 가서 먹어

#212 이름없음 2023/11/22 00:11:54

>>211 흑흑 뭐 먹을지 열심히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안 먹고 싶기도 하고 다 먹고 싶기도 하고... 망할 선택장애 때문에 그냥 왔어 ㅠ 근데 코코넛칩이 있길래 그거 까먹는 중 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3/11/22 00:12:15

코코넛칩 맛있어

#214 이름없음 2023/11/22 00:14:21

문득 든 생각인데 난 어렸을 때 그렇게까지 잘 자라지 못했다면 지금 정말... 진짜... 어땠을까

#215 이름없음 2023/11/22 00:14:40

그나마 그 정도 해 뒀기에 지금 이렇게나마 지내는 것 같아

#216 이름없음 2023/11/22 00:15:56

어릴 때의 많은 경험들이 모이고 쌓여 단지 그걸로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지금 난 뭔가 새로운 걸 하려고 하지도 않고 앞으로 더 나아가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그렇게 지내기만 하고 있으니까

#217 이름없음 2023/11/22 00:17:30

이번 코코넛칩은 유난히 맛있다 오늘 짜증나는 기분들이 보상받는 느낌

#218 이름없음 2023/11/22 00:26:23

>>216 어릴 때의 것들이 모이고 쌓여 너라는 사람을 일구어낸 거 아닐까 어릴 때의 기반은 여러모로 중요한 것 같아 나도 그렇게 느껴 안주해있는 게 나쁘진 않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려고 하는 것도 좋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으니까 당장 그럴 필요는 없으니까 좀 바쁘지 않을 때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219 이름없음 2023/11/22 00:27:40

>>217 코코넛칩 맛있지 오늘도 수고했어 쉬어 잘자

#220 이름없음 2023/11/22 01:36:18

>>219 계속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ㅎㅎ 너도 좋은 밤 보내길✨️

#221 이름없음 2023/11/22 01:37:03

만약 내일 엄마가 온다면 내일은 꼭 말해보려고 역시 난 별로 좋은 상태가 아닌 것 같아

#222 이름없음 2023/11/22 09:07:02

>>221 왜 무슨 일 있어?

#223 이름없음 2023/11/22 09:19:02

오 레전드 늦잠잠 ㅅㅂ 왜이래 ㅠ

#224 이름없음 2023/11/22 09:19:48

최악이다... 지각이나 병결은 뭐 어쩔거야 근데 그냥 내가 늦잠으로 하루를 망쳤다는 게 짜증나 ㅠㅠㅠ

#225 이름없음 2023/11/22 09:20:11

병원 가야겠지 아오아오아오 진짜 뭔 생각으로 ㅠ

#226 이름없음 2023/11/22 17:50:49

머리 아프다

#227 이름없음 2023/11/22 17:52:02

>>222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라 도움을 받고 싶은데 엄마한테 말 꺼내기가 어렵네 ㅠ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말은 해야 하는데... 하 결국 오늘도 못 말했어 ㅠ

#228 이름없음 2023/11/22 19:27:46

>>227 무슨 일인데? 나라도 들어줄까?

#229 이름없음 2023/11/22 19:29:20

장소랑 와이파이가 같은데 아이피는 왜 바뀌었지

#230 이름없음 2023/11/22 23:32:34

>>228 아냐 이미 여기에 많이 쓰고 있어!! ㅎㅎ 말이라도 고마워

#231 이름없음 2023/11/22 23:32:54

1시간의 미룸 끝에 빨래를 하러 가고

#232 이름없음 2023/11/22 23:33:24

이미 그른 것 같긴 하지만 완벽한 금요일을 보내려면...

#233 이름없음 2023/11/22 23:34:18

아 진짜 왜이렇게 다 끝난 것 같고 막...

#234 이름없음 2023/11/22 23:34:43

뒷심 ㅈㄴ 부족한 듯 누가 나보고 끈기있고 성실하대?

#235 이름없음 2023/11/22 23:42:19

마이갓 빨래방에 자리가 없어

#236 이름없음 2023/11/22 23:43:04

오늘 빨래 안하면 진짜 최악인데 ㅠ 40분 기다려야 하나

#237 이름없음 2023/11/22 23:45:29

>>230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은 거라면 되도록이면 빨리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238 이름없음 2023/11/22 23:46:07

>>236 다른 거 할일 있으면 그거 하다가 나중에 다시 가면 어때

#239 이름없음 2023/11/22 23:53:49

>>238 그러려고 ㅠ 30분 기다렸다 다시 가야지... 근데 결제 잘못해서 방금 5천원 날리고 옴 ㅋㅋ 아놔

#240 이름없음 2023/11/22 23:54:08

근데 진짜 오늘은 꼭 해야 돼 ㅠ 3시 넘어서 자는 한이 있더라도...

#241 이름없음 2023/11/22 23:55:14

먹고 토하면 안되나 과자가 먹고 싶어 아니 안 먹고 싶은데... 먹고 싶어

#242 이름없음 2023/11/23 00:06:03

>>240 그럼 차라리 자고 일어나서 다녀올래? 그리고 토하지는 마 위 버려 건강에 안 좋아 차라리 먹고 싶으면 먹고 조금만 산책하다가 자던가 해

#243 이름없음 2023/11/23 00:28:09

어떻게든 바득바득 왜 해야 하지? A. 대학가야지...

#244 이름없음 2023/11/23 00:29:10

>>242 맛있는 게 안 보여서 그냥 안 먹으려고! 아니 사실 이렇게 하루종일 처먹고 또 과자를 먹는 게 이상한 거긴 해...

#245 이름없음 2023/11/23 00:29:38

하 돈지랄도 가지가지... 엄마 미안 ㅠ

#246 이름없음 2023/11/23 00:31:53

생각해보니 내일 작은쌤 기숙연습실 오기로 해서 연습실도 치워야 함 나름 깨끗하게 정리하는 편인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청소는 필요하니까

#247 이름없음 2023/11/23 01:15:12

으악 뭐라고 답장하지

#248 이름없음 2023/11/23 01:15:41

Dice(1,3) value : 2 1그냥 녹음만 다시 보내 2 네 잠시만요! 후 보내기 3 넵 후 보내기

#249 이름없음 2023/11/23 01:16:21

Dice(0,100) value : 29

#250 이름없음 2023/11/23 01:16:46

Dice(0,1) value : 1

#251 이름없음 2023/11/23 01:18:43

휴~

#252 이름없음 2023/11/23 01:21:17

연습실에 창문이 없어서 불 끄면 완전 깜깜한데 그 상태로 유튜브로 풍경 영상 같은 거 틀어놓으면 완전 몰입 잘 됨 음악성을 끄집어내려는 나름의 노력이야 진심으로 노력하는 건 아닌 것 같지만...

#253 이름없음 2023/11/23 01:45:46

실기 끝나는 거... 좀 두려움

#254 이름없음 2023/11/23 03:46:03

사랑 자유 돈 명예 순으로 버릴래요

#255 이름없음 2023/11/23 03:46:17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나한텐 너무 중요해서

#256 이름없음 2023/11/23 03:47:18

벌써 4시가 다 돼가네

#257 이름없음 2023/11/23 03:47:25

밥 먹고 싶다...

#258 이름없음 2023/11/23 03:48:38

아니 근데 지금 진짜로 아무것도 안 먹고 싶거든? 배가 고픈 것도 아니고 딱히 땡기는 음식이나 맛이 있는 것도 아니야 지금 뭔가를 먹어도 만족감이 거의 안 들 것 같은데... 근데도 먹고 싶어

#259 이름없음 2023/11/23 03:49:01

이때 먹으면 폭식하는 거고 이때 참으면 절식하는 거야

#260 이름없음 2023/11/23 05:33:50

토를 할 걸 그랬나

#261 이름없음 2023/11/23 08:44:23

홀리 오늘도 늦잠 ㅠ

#262 이름없음 2023/11/23 08:44:37

진짜 왜이러니 ㅠ

#263 이름없음 2023/11/23 15:15:55

내일이 실기시험이야

#264 이름없음 2023/11/23 15:16:56

그리고 나는 오늘... 악보 두고 레슨 받으러 갈 뻔 ㅋ 심지어 쌤 출강하는 학교 근처에서 레슨하기로 해서 처음 가보는 연습실이었어 늦을까봐 악보 챙기고 졸라 뜀

#265 이름없음 2023/11/23 15:17:38

저녁엔 작은쌤 레슨이 있다 걍 다 필요없고 음정이나 들어줬으면... 정말 불성실하고 바르지 못한 마인드란 건 알아

#266 이름없음 2023/11/23 16:12:51

내일의 착장 1. 원피스 2. 와이드 슬랙스 3. 부츠컷 슬랙스 Dice(1,3) value : 2

#267 이름없음 2023/11/23 16:13:20

1. 뒤에 고무 밴드가 있는 슬랙스 2. 허리를 좀 더 잡아주고 길이가 더 긴 슬랙스 Dice(1,2) value : 2

#268 이름없음 2023/11/23 16:13:36

1. 블라우스를 넣는다 2. 블라우스를 뺀다 Dice(1,2) value : 1

#269 이름없음 2023/11/23 22:20:43

>>265 내일이 실기구나 너도 많이 힘든가 보네 오늘도 힘내 화이팅

#270 이름없음 2023/11/23 22:23:21

아이피는 매번 바뀌네 나 위에랑 동일인물이야 그냥 대충 다 나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71 이름없음 2023/11/23 23:11:06

>>270 ㅎㅎ 고마워! 너도 파이팅하고 내일 하루 즐겁게 보내길~

#272 이름없음 2023/11/23 23:11:45

근데... 지금 짜증나고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 ㅠ 아니 작은쌤 레슨이 다 나쁜 건 아닌데... 이건 좀 아니었어 ㅠ

#273 이름없음 2023/11/23 23:12:46

일단 시벨리우스 음악을 지금 와서 건든다는 게 너무너무 힘들었음 물론 내가 지금 완벽하게 시험 보기 적합한 상태는 아니지만... 어찌됐든 지금까지 한 것들로 시험을 봐야 하니까 오늘은 그냥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어

#274 이름없음 2023/11/23 23:13:17

중간에 30분...? 40분...? 자리 비운 것도 좀 아니라고 생각해 ㅠ

#275 이름없음 2023/11/23 23:13:33

파가니니는 하지도 못하고 하 ㅠ

#276 이름없음 2023/11/23 23:13:48

낮에 큰쌤은 괜찮댔으니까... 괜찮을 거야......

#277 이름없음 2023/11/23 23:14:12

싹 잊고 8시간 전 상태로 돌아가서 하면 좋겠다

#278 이름없음 2023/11/23 23:14:30

아냐 할 수 있어 잘 모르겠지만 그냥 하고 나오자...

#279 이름없음 2023/11/23 23:21:05

뭘 기대해 그냥... 해...

#280 이름없음 2023/11/24 00:22:50

잔다!

#281 이름없음 2023/11/24 00:25:50

내일 7시 40분에 일어나서 씻고 옷 입고 머리 묶고 간단하게 화장하고 악기 악보 간식 충전기 화장품 챙겨서 구두 신고 8시 30분까지 연습실 가서 1시간 손 풀고 느긋하게 출발해서 9시 50분에 관현악실 도착 그 이후로는... 꺄악

#282 이름없음 2023/11/24 10:49:27

오...... 망한것같아 ㅠ

#283 이름없음 2023/11/24 10:54:26

우선 파가니니 활 개떨려서 노래 제대로 못 함 음정 박살남 코드 긋는 부분 소리 다 찌그러짐 8도 음정 틀림 스케일 다 얼버무림 소티에 음정 하나도 안 맞음 불안불안함

#284 이름없음 2023/11/24 10:58:54

시벨리우스 ㅈㄴ 쪼끔 들음 ㅋㅋ 1페이지 듣고 끊고 카덴차 앞부분 듣고 2악장은 3줄도 안 들은 듯...? 앞부분 레가토는 잘한 건 아니지만 내 실력 + 연습 때 생각하면 무난 포지션 이동할 때 소리 찌그러질 뻔 제일 노래해야 하는 부분은 그냥 그랬음 실수는 없었는데 잘하진 못했어 G선으로 시작하는 부분부터 소리 별로였음 좀 처진듯 아르페지오 무난 스케일은 의외로 괜찮았는데 여섯잇단음표 나올 때 다 뭉개짐 코드 잘 올라가다 마지막에서 하나 전에 음정 좀 틀림 카덴차 스케일은 심하게 뭉개지진 않았음 7도 음정 소리 박살남 2악장 노래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음

#285 이름없음 2023/11/24 16:02:25

>>282 수고했어 음악 전공 쪽으로 가는 거야? 힘들겠다 나는 그다지 음악 쪽으로 잘하는 건 아니지만 학교에서 오케스트라 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더라고 음악 계열로 가는 거면 더 힘들겠지

#286 이름없음 2023/11/24 20:25:41

으아아악 난 시험이 안 끝났으면 했어...ㅠ 끝나니까 더 허무하고 우울해

#287 이름없음 2023/11/24 20:26:14

>>285 우와 오케스트라 멋지다 ㅋㅋ 뭐든 취미로 할 때가 가장 멋있고 재밌고 즐거운 것 같아......

#288 이름없음 2023/11/24 20:59:23

>>287 고마워 그치 뭐든 취미로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긴 해 나도 재미로 할 때는 좋아하던 게 있었는데 그걸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니까 하기 싫더라고 사실 지금 현재진행형이야 근데 어쩌겠어 이걸로 대학을 가는 거고 대학에서도 이걸 쓸 수밖에 없는데

#289 이름없음 2023/11/24 21:03:15

뭔가 나도 너무 멋모르고 이 길로 들어선 것 같단 말이지 어릴 때 칭찬 많이 받았다는 거에 너무 우쭐해졌었나 봐 사실 주변 또래들에 비하면 객관적으로도 내가 잘하는 편은 맞았어 다만 그때의 나는 이걸 취미로 좋아했었고 그래서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했던 거지 쓰고 싶지 않아도 쓸 수밖에 없는 지금은 좀 많이 하기 싫어지고 있긴 하다 지금 나한테는 이걸 활용하지 않고 대학에 갈 별다른 방법이 없긴 하네

#290 이름없음 2023/11/24 21:05:12

오늘 선생님이 먼저 전화 오실 확률 Dice(0,100) value : 16

#291 이름없음 2023/11/24 21:05:20

안돼!!!!ㅠㅠ

#292 이름없음 2023/11/24 21:07:22

>>289 뭔진 모르겠지만 힘냈으면 좋겠다...ㅎㅎ 그냥 공부처럼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심적으로 덜 힘들긴 한데... 사실 뭐가 맞는 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고 그냥 얼른 대학 붙었으면 좋겠어 ㅠ

#293 이름없음 2023/11/24 21:10:48

>>292 뭐냐고 하면 별건 아니고 그냥 영어이긴 한데 확실히 취미는 그냥 취미로 남겨두는 편이 좋은 것 같긴 하더라 이게 원하지 않더라도 계속해야 하는 일이 되버린다면 아무래도 흥미도 없어지고 로봇처럼 같은 것만 반복하게 되는 느낌이란 말이지 영어로 커뮤케이션 하고 다 하는데 졸업반인 이제 와서 갑자기 안 쓰고 싶다고 관두면 뭐 이제 와서 아무것도 되는 게 없어지는 거긴 해 나도 대학 잘 붙으면 좋겠다

#294 이름없음 2023/11/24 21:13:11

너도 나도 힘내보자 화이팅

#295 이름없음 2023/11/24 21:14:08

뭔가 너가 나랑 상황이 비슷한 것 같아서 한탄하듯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는데 불편했다면 미안

#296 이름없음 2023/11/24 21:22:06

>>295 아냐!! 일기판이긴 하지만 나 혼자 주절거리다가 가끔 다른 사람 얘기도 듣고 하면 좋더라 ㅎㅎ 비슷한 상황인 것 같다고 하니 위로도 되고...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졸업 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보자!

#297 이름없음 2023/11/24 21:26:36

오늘이 아니더라도... 쌤이 먼저 전화하실 확률 Dice(0,100) value : 51

#298 이름없음 2023/11/24 21:26:40

음 ㅠ

#299 이름없음 2023/11/24 21:40:05

>>296 너 말 되게 예쁘게 한다 고마워 너도 오늘 하루 수고했고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300 이름없음 2023/11/26 19:20:28

안녕 오늘 하루는 어땠어?

#301 이름없음 2023/11/27 01:01:03

>>300 안녕! 좀 정신없긴 했지만 오랜만에 집에서 보내는 주말이라 그런가 좋았어 ㅋㅋ 다들 곧 고3이라고 막 그러긴 하지만 코앞에 닥쳤던 시험 끝나니까 확실히 압박감도 덜해지고 후련하긴 하다 내가 스레딕을 너무 늦게 들어왔네... 레더는 오늘 하루 잘 보냈어? 아 이제 오늘이 아니긴 하지만 ㅋㅋㅠㅠ

#302 이름없음 2023/11/27 01:01:11

으아 학교 가기 싫다

#303 이름없음 2023/11/27 01:01:24

실기 끝나고 학교 가는 거 너무 가혹해...

#304 이름없음 2023/11/27 01:01:39

아직 기말고사가 남았잖아!!ㅠㅠ

#305 이름없음 2023/11/27 01:19:22

생각해봤는데 난 '성공이 보장되어 있는 처음'이 좋은 것 같아

#306 이름없음 2023/11/27 08:47:09

Dice(1,2) value : 1

#307 이름없음 2023/11/27 15:18:28

>>301 안녕 그래도 나름 주말 잘 보낸 것 같네 나도 하루 잘 보내고 있어 시험 수고했고 기말고사도 수고해 누구든 성공이 보장되어있는 게 좋긴 하지 좀 잘 못해도 결국 성공에 이르게 되는 거라면 근데 거기서 또 처음 하는 거면 처음 한다는 것에 대한 설레임도 있는 거고

#308 이름없음 2023/11/27 16:45:30

하 선생님한테 어떻게 연락할지 머리 싸매고 고민할 뻔...했는데 쌤이 먼저 연락하셨어 ㅠㅠ

#309 이름없음 2023/11/27 16:45:37

근데 갑자기 바흐를......

#310 이름없음 2023/11/27 17:38:44

Sonata 1: Fuga, Siciliano, Presto Partita 1: Allemande Sonata 2: Fuga, Andante, Allegro Partita 2: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Gigue Sonata 3: Largo, Allegro assai Partita 3: Preludio, Loure, Gavotte en Rondeau, Menuet 2, Bourree, Gigue

#311 이름없음 2023/11/28 01:00:41

바흐!!! 좋아!!!

#312 이름없음 2023/11/28 01:01:05

안단테 너무너무 좋다...

#313 이름없음 2023/11/28 01:15:30

첫 번째 스레 1레스에 내가 좋아하는 곡 몇 개 적어서 앵커 걸어놨는데 오타 있는 거 너무너무 고치고 싶음...... 1000레스 다 채워서 수정도 안 되고 ㅠㅠ

#314 이름없음 2023/11/28 01:16:38

Sibelius Tchaikovsky 아니 이게... 분명 손으로 쓸 때는 스펠링 맞게 쓰는데 폰으로만 쓰면 이상하게 써져 ㅠ Sibelious Tchikovsky 이렇게 ㅋㅋㅋㅋ 그 키보드 위에 추천 단어? 뜨는 것 때문에 그런 거긴 한데... 좀 쪽팔림 그냥

#315 이름없음 2023/11/28 01:19:21

🎶 J. S. Bach Violin Sonata No.2 in a minor, BWV 1003 III. Andante 중학생 때 바이올린 전공을 결정하면서 큰선생님께 테스트 겸 레슨을 받으러 가야 했었는데, 그때 연주할 곡 후보 중 하나였던 곡이야. 그때 나 가르쳐 주시던 선생님이 바흐 악보에서 몇 개를 골라 주시면서 이 곡들 들어보고 네가 마음에 드는 곡 있으면 말해보라고 하셨었거든? 그때 내가 제일 좋다고 생각했던 곡이 이 곡이었어. 정작 선택된 건 다른 곡이었지만... 이후에 이 곡을 레슨받을 때 선생님께서 이 음악이 무슨 느낌인지, 이걸 들으면 뭐가 생각나는지 적어오라는 숙제를 내주신 적이 있었어. 아마 그때도 난 내 생각을 선생님들에게 표현하기를 어려워했던 것 같아. 심지어는 음악에 대한 제대로 된 생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해. 뭐 아직도 크게 다른 건 없어 보이지만 말이야 ㅋㅋ 학교에 가서도 쉬는시간 점심시간 내내 그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혼자 복도를 걷고 있었는데, 터벅터벅 걸어가는 발자국 소리가 이 음악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교회나 성당에 가면 있을 법한 어둡고 긴 복도를 한 사람이 터벅터벅 걸어가는 그런 느낌...? 복도에 희미하게 비치는 빛 같은 것도 생각나고... 뭐 대충 그런 내용으로 종이에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서 갔었는데 ㅋㅋ 선생님이 보시더니 '안단테'가 '걷는 빠르기로' 라는 뜻이라고 하시더라고. 감상에 정답은 없다고 하지만 내가 느낀 게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아. 8분음표가 일정하게 계속 반복되면서 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데, 급격한 다이나믹의 변화 없이 서서히 고조됐다가 가라앉는 듯한 곡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앞서 말한 것처럼 긴 복도를 걷는 발자국 소리의 울림 같기도 하고, 낮은 어조로 천천히 읊조리는 기도 같기도 해.

#316 이름없음 2023/11/28 01:43:16

원래는 내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 곡들만 간간이 기록할 생각이었는데, 앞으론 그냥 내가 공부하는 곡들도 되는 대로 적어보려고. 이렇게라도 해야 음악성이 티끌만큼이라도 더 풍부해지지 않겠어...? 하다못해 곡 이해도라도 더 높아지겠지

#317 이름없음 2023/11/28 01:45:14

사실 난 좋아하는 곡이 많이 없어 좋아하는 곡들은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고 들을 때마다 가슴이 일렁이는 기분이 드는데, 대부분의 곡들에서는 그런 감흥을 못 느끼는 것 같아... 듣자마자 내 뇌리에 탁 꽂히는 그런 곡이 아니면 별로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일까?

#318 이름없음 2023/11/28 03:13:16

자야 하는데

#319 이름없음 2023/11/28 04:34:44

아직도...ㅋ

#320 이름없음 2023/11/28 11:53:01

배아프다

#321 이름없음 2023/11/28 13:29:16

아 짜증나 ㅠ 자기가 내 선생님이야 뭐야

#322 이름없음 2023/11/28 13:29:55

자기가 작곡한 것도 아니고 내 선생님도 아니고 나보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ㅠㅠ 내가 지금 전과해도 너만큼은... 하... 아니야 그만 생각할래

#323 이름없음 2023/11/28 16:01:15

으으으으으음

#324 이름없음 2023/11/29 00:51:49

진짜 끔찍한 건 배부름에 무뎌지는 나 자신이야

#325 이름없음 2023/11/29 00:51:55

졸리다

#326 이름없음 2023/11/29 00:52:50

그냥... 자신이 없어 적당히 잘 먹을 자신이 없어서 계속 굶고 먹고싶은 걸 참을 자신이 없어서 계속 먹고

#327 이름없음 2023/11/29 01:06:53

>>326 적당히 먹고 조절하는 게 어렵긴 하지 그런데 계속 굶으면 폭식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정도까지만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를 어딘가 다른 곳에다 보관하면 어때 J. S. Bach Violin Sonata No.2 in a minor, BWV 1003 III. Andante 이 곡 좋다 듣기 편한 느낌이야 너는 무슨 곡들을 좋아해? 더 들어보고 싶다

#328 이름없음 2023/11/29 14:06:49

미친 오늘 실기 등수 나온대

#329 이름없음 2023/11/29 14:06:57

나 이따 레슨 가는데...

#330 이름없음 2023/11/29 14:10:19

>>327 우와 내가 좋아하는 곡 들어줘서 고마워!! 뭔가 뿌듯하네 ㅋㅋ 바흐 곡들이 대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듣기 편안한 것 같아. 어렸을 땐 마냥 지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엔 이런 곡들도 좋더라고

#331 이름없음 2023/11/29 14:10:36

근데 나 너무 떨려......

#332 이름없음 2023/11/29 15:16:01

ㅋ.ㅋ

#333 이름없음 2023/11/29 15:16:16

진짜개꼬라박음 ㅠ 거의 1학년 6월실기야

#334 이름없음 2023/11/29 15:16:28

속상한 것도 속상한 건데 그냥 너무 쪽팔려...

#335 이름없음 2023/11/29 15:55:41

>>330 맞아 나도 원래는 클래식류 같은 거 지루하다고 생각해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들으니까 좋더라고 실기 점수가 원하는 것보다 많이 낮게 나온 거야? 어떤 부분이 잘 안 됐어? 기분 안 좋긴 하겠다 내가 보기에는 너 열심히 하는 것 같았는데 많이 속상하겠네 다음 실기에서 만회해보자 할 수 있어 화이팅

#336 이름없음 2023/11/29 16:38:14

>>335 원하는 것보다...도 맞긴 맞지만 그냥 진짜 낮아 바닥이야...ㅋㅋ 꼴등 아닌 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참 내가 열심히 했는지도 잘 모르겠어... 이번 실기 정말 중요하댔는데 그래서 다들 열심히 했나 ㅋㅋ

#337 이름없음 2023/11/29 16:38:50

분명 준비하는 동안 정말 힘들긴 했는데, 딱히 시험을 잘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진 않았던 것 같아. 그냥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 연습하면서도 이게 아니란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멈추기가 쉽지 않더라.

#338 이름없음 2023/11/29 16:41:18

내가 하는 행동의 목적이 실기고사는 아니었던 것 같아 이 곡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여기 음정은 죽어도 맞아야겠다 뭐 그런 생각들을 하기보다는 그냥... 어떻게 하면 레슨 때 안 혼날까 어떻게 하면 우스꽝스럽지 않게 보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틀리지 않고 무사히 넘어갈까 하는 생각을 했어 잘 나오길 바라는 게 욕심일 정도로 이번 시험에 진심을 다하지 않았고 나도 그걸 알고는 있는데... 그래도 속상하긴 하지 ㅋㅋ

#339 이름없음 2023/11/29 16:41:27

아 레슨 가기 싫다... 가서 뭐라고 해야 해 ㅠ

#340 이름없음 2023/11/29 16:42:35

선생님한테 연락... 드려야 할까

#341 이름없음 2023/11/29 16:43:48

생각하면 좀 웃긴 건 나 무반주 진짜 진짜 말아먹어서 애초에 윗방은 잘 안 나오겠구나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우리 쌤 심사하러 오셔서 혼자 92점 주셨어 ㅋㅋㅋㅋㅋㅠㅠ 감사는 한데 죄송하고... 부끄럽고... 그와중에 최저가 83인 건 진짜 말도 안 되고...

#342 이름없음 2023/11/29 16:44:09

바이올린을 그만둘 수는 없을까

#343 이름없음 2023/11/29 16:45:01

솔직히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것도 같아 근데 세상에 좋아하기만 할 수 있는 일이 어디 있겠어? 그래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좋다 좋다 하면서 해야 하는데 그게 좀 어렵다

#344 이름없음 2023/11/29 16:45:58

그냥 공부를 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거야 공부는 내가 특별히 선택하지 않아도 학생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거잖아 내가 하는 건 내가 선택한 거라 누굴 원망할 수도 없고...

#345 이름없음 2023/11/29 17:00:05

눈온다 눈

#346 이름없음 2023/11/29 17:00:17

왜 하필 오늘 ㅠ 최악

#347 이름없음 2023/11/29 17:01:39

아까 애들 앞에서 울 뻔한 거 꾹 참음

#348 이름없음 2023/11/29 17:01:53

근데 나 한달? 3주?동안 8키로 쪘다...?

#349 이름없음 2023/11/29 17:44:08

ㅋㅋ 기숙연습실 같이 쓰는 선배가 나 보더니 왤케 살쪘냐고 함 ㅠㅠ 너도 이제 고3이구나!!! 막 이러면서 아오 ㅠ

#350 이름없음 2023/11/29 17:44:19

재밌는 선배야~

#351 이름없음 2023/11/29 17:47:09

하... 내일 상담할 생각에 막 벌써 떨려 ㅠ

#352 이름없음 2023/11/29 20:48:39

오...... 왜 선생님이 실기 등수를 안 물어보시지 ㅠ

#353 이름없음 2023/11/29 20:59:44

ㅋㅋ 말했다 ㅠ

#354 이름없음 2023/11/30 16:07:28

서울대 10/20 연대 1/22 ? 820?/1010 이대 1/22 성적 377?/400 실기 520?/600 총 896?/1000

#355 이름없음 2023/11/30 16:08:03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등수에 당황 왜냐면 실기를 진짜 말아먹어서...... 내가 성적이 좋을 줄은

#356 이름없음 2023/11/30 16:08:26

담임쌤이랑 상담하면 진짜... 막... 괜찮을 것 같고 그래

#357 이름없음 2023/11/30 21:24:15

Dice(1,2) value : 2

#358 이름없음 2023/11/30 21:27:13

Dice(1,22) value : 14

#359 이름없음 2023/11/30 21:44:45

내가 악기가 내려가지 않게 제대로 들고 있을 수 있게 되는 데 걸린 시간 8년 왼손 모양을 고치고 활을 비뚤어지지 않게 쓸 수 있게 되는 데 걸린 시간 9년 오른손 손가락으로 활 밑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되는 데 걸린 시간 10년

#360 이름없음 2023/12/01 02:20:42

다시 한 번 해 보든가...

#361 이름없음 2023/12/01 02:20:49

진짜로?

#362 이름없음 2023/12/01 02:21:01

사실은 해보거나 말거나가 아니고 해야 되는 거지만

#363 이름없음 2023/12/01 08:13:38

추워

#364 이름없음 2023/12/01 19:49:21

와 선생님이랑 통화했어...

#365 이름없음 2023/12/01 19:49:44

오늘 실내악 시간에 갑자기 문자가 온 거야 7시쯤 통화하자고

#366 이름없음 2023/12/01 19:50:17

그래서 아까 10분정도 통화했는데!

#367 이름없음 2023/12/01 19:51:05

실기 등수 낮게 나왔다고 너무 괴로워하지 말라고...ㅋㅋ 그 말 해주려고 전화하신 것 같더라고 심사하면서 보니까 많이 늘었다고 잘 하고 있다고 해주시더라...ㅠ

#368 이름없음 2023/12/01 19:51:14

스케일 칭찬 받은 건 좀 기뻤어

#369 이름없음 2023/12/01 19:53:01

겨울방학에 열심히 하래

#370 이름없음 2023/12/01 19:53:30

내가 잘하고 있는 거래 못하고 있는 게 아니래

#371 이름없음 2023/12/01 19:59:10

다들 괜찮다고 그런다? 나는 안 괜찮은데 그 점수에 그 등수를 받고도 괜찮대 담임선생님도 큰선생님도......

#372 이름없음 2023/12/01 19:59:27

내가 성적이 좋아서 그런 걸까 그렇게까지 좋은 것도 아닌데...

#373 이름없음 2023/12/01 20:02:09

그런데 내가 진짜 괜찮게 하고 있는 거라면 이렇게 매 실기시험마다 바닥을 찍는 게 맞을까?

#374 이름없음 2023/12/01 21:43:07

으아아아아악 배아파

#375 이름없음 2023/12/01 21:43:31

마라탕 1.5 먹었는데 지금 속이 미친듯이 쓰림

#376 이름없음 2023/12/01 23:06:04

배가 너무 아파 ㅜㅜㅜㅜㅜ

#377 이름없음 2023/12/02 12:42:02

레슨... 왔다...

#378 이름없음 2023/12/02 12:42:17

엄마가 태워줬는데 빠른 길 놔두고 돌아가서 더 늦음 ㅠ

#379 이름없음 2023/12/02 12:42:38

나 늦는 거 진짜 너무너무너무 싫은데... 혼자 갈 땐 지각한 적 진짜 없는데...

#380 이름없음 2023/12/02 12:42:50

아 숨막혀

#381 이름없음 2023/12/02 16:24:01

Dice(3,4) value : 4

#382 이름없음 2023/12/02 21:28:43

힘들다

#383 이름없음 2023/12/03 01:32:05

오늘 레슨도 결국 똑같은 얘기였어 왜 하라는 걸 안 하냬

#384 이름없음 2023/12/03 01:32:40

왤까... 이쯤 되니 나도 잘 모르겠다 왜 선생님 앞에서 악기 하는 게 그렇게 부끄러운지

#385 이름없음 2023/12/03 01:33:18

활 크게 쓰고 몸 움직이고 왼손 탁탁 짚는 그런 것들 평소보다 과장해서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부끄러워 원래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건데... 그건 아는데도

#386 이름없음 2023/12/03 01:42:16

>>385 혹시 슬럼프 같은 상태인 건가? 스트레스 받아하는 것 같아서 이상이 조금 높은 편인 거려나 그런데 선생님이 잘한다고 해주시는 거면 객관적으로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해 나도 사실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길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 길을 내가 이제는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도 들지만 지금 와서 포기해버리면 대학교도 못 갈 거고 아무것도 못할 테니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 대학교 갈 때까지만 힘내보자 응원할게 같이 힘내자

#387 이름없음 2023/12/03 11:47:43

>>386 맞아 이제 와서 어떻게 그만하겠어... 그냥 더 나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지 ㅋㅋ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너도 힘내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388 이름없음 2023/12/03 11:52:48

슬럼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작년엔 내가 슬럼프라고도 생각했었다? 너무 잘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속상했어 뭐든지 열심히 하고 또 잘해냈던 내가 뒤처져 있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안 들었어 공부할 땐 모르는 게 있으면 여러 번 읽어서 이해했고, 할 게 너무 많으면 밤을 꼬박 새워서라도 끝내고 잠들었고... 근데도 연습만큼은 열심히 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다 놓아버리려고 했던 것 같아

#389 이름없음 2023/12/03 11:53:31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뭔가를 그렇게 잘하고 열심히 한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해. 애초에 나한테 그렇게까지 힘든 상황이 닥치지 않았던 걸지도 몰라 그냥 그렇게 온실 속 화초처럼 내가 잘하고 있는 줄만 알면서 지냈던 걸지도 몰라

#390 이름없음 2023/12/03 11:54:30

모르겠다 고등학교에 와서 내가 완전히 이상해져 버린 것만 같아 그렇지만... 지금 이렇게 힘들지 않았다고 해도 언젠간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던 건 아닐까

#391 이름없음 2023/12/03 14:27:30

난 사람으로서 좀 별로인 것 같아 그렇다고 능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외모가 특출난 것도 아니고...

#392 이름없음 2023/12/03 14:57:59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393 이름없음 2023/12/03 14:59:00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타인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말하지 못하고 둘 중 뭐가 더 맘에 드는지 고르지 못하고...

#394 이름없음 2023/12/03 15:00:19

바이올린 하는 게 좋냐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것도 그래서인 것 같아 싫은 건 아닌데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시작했으니 하고는 있지만 누가 그만두라면 못 이기는 척 그만둘 수 있을 정도의 애정 그러면 너는 이걸 왜 시작했니? 내가 잘하는 거니까,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395 이름없음 2023/12/03 15:00:55

이제와서 그만둘까 하는 고민을 자꾸 하게 되는 이유도 그래 내가 잘하지 못하니까

#396 이름없음 2023/12/03 15:02:14

내가 더 자라서 성인이 되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 인정받으려면 잘하는 걸 해야 하는데 이젠 뭐가 잘하는 거고 뭐가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어 난 내가 잘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397 이름없음 2023/12/03 15:04:08

처음엔 그냥 인정받고 싶어서 시작했어 내 시작이 늦은 걸 알면서도, 잘하지 못할 걸 알면서도 무작정 시작했는데 난 그게 내가 바이올린을 진짜로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착각했던 것 같아 늦게 시작했지만 잘해내면 더 인정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나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지금까지 그래왔듯 실패할 일 없을 거라고

#398 이름없음 2023/12/03 15:04:36

모르겠다 이런 핑계도 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중요한 건 지금 내가 너무 볼품없는 상태라는 건데

#399 이름없음 2023/12/03 19:43:09

하...... 방금 내가 엄청난 실수를 했다는 걸 깨달았어

#400 이름없음 2023/12/03 19:43:34

레슨이랑 과외 시간 겹쳐서 잡음 ㅠㅠㅠ 정확히 말하면 연이어 잡은 거지만...

#401 이름없음 2023/12/03 19:44:41

6시 레슨 끝나면 7시반이라 8시까지 절대 못 도착할텐데...

#402 이름없음 2023/12/03 19:44:55

적어도 1시간 잡으면 8시 반...?

#403 이름없음 2023/12/03 19:45:12

과외 30분 미루고 군자로 해서 개뛰어가면 되려나 ㅠ 하

#404 이름없음 2023/12/04 17:47:41

아오 기껏 과외 시간 옮겨놨는데 쌤이 레슨 시간 앞당김...ㅋㅋㅋㅋ 뭐 여유있고 좋긴 하겠지만 이럴 거면 굳이 옮길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ㅠ

#405 이름없음 2023/12/04 20:18:16

Dice(1,2) value : 1

#406 이름없음 2023/12/04 20:18:23

음... 일단

#407 이름없음 2023/12/04 20:18:58

아 왜이래

#408 이름없음 2023/12/04 20:19:13

Dice(4,10) value : 4

#409 이름없음 2023/12/04 20:19:18

헐 ㅋ

#410 이름없음 2023/12/04 20:19:24

Dice(0,100) value : 79

#411 이름없음 2023/12/04 20:19:36

Dice(0,100) value : 30

#412 이름없음 2023/12/04 20:21:58

정리해보면 말한다 오늘 (4일) 79만큼 (open) 30만큼 (accepted)

#413 이름없음 2023/12/04 20:22:18

Dice(0,100) value : 54

#414 이름없음 2023/12/04 20:23:01

>50 긍정

#415 이름없음 2023/12/04 20:23:41

몇시에? Dice(8,12) value : 9

#416 이름없음 2023/12/04 20:27:57

1. 이름 : 슬기롭고(지혜롭고) 은혜롭게 자라라는 뜻으로 엄마가 지어주심 2. 키 : 160 3. 몸무게 : 많이 왔다갔다해서... 53 ± 6 4. 혈액형 : a 5. MBTI : infj 혹은 isfj 6. 고향 : 경기도 어딘가 7. 현재 사는 곳 : 실거주지는 서울 본가는 경기 8. 가보고 싶은 곳 : 스위스, 핀란드, 독일 9. 가봤지만 또 가고 싶은 곳 : 전주 한옥마을, 해운대 10. 생년월일 : 혹시라도 누가 알아볼까봐... 얼마 안 남음! 11. 산 vs 바다 : 바다 12. 기억나는 영화 : 최근에 본 것 중에는 영웅? 엄청 인상깊게 본 영화는 없는 듯... 인사이드 아웃 같은 애니메이션 좋아함 13. 기억나는 책 : 책 좋아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연을 쫓는 소년? 미움받을 용기?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셜록 홈즈? 소년 탐정 칼레? 스무고개 탐정?... 14. 내가 듣는 음악 장르 3가지 : 클래식 빼고 잘 안 들음. 클래식도 그냥 전공이라 찾아듣는 정도... 15. 노래방 18번 곡 : 노래방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자주 불렀음 16. 좋아하는 음식 : 녹차라떼, 해초 17. 싫어하는 음식 : 모르겠어 18. 부먹 vs 찍먹 vs 노상관 : 찍 19. 민초 vs 반민초 vs 노상관 : 모르겠어 20. 가장 행복했던 순간 : 예고 합격했을 때 21. 가장 슬펐던 순간 :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때...?

#417 이름없음 2023/12/04 20:28:11

22. 나의 주거래 은행 잔고 (저축계좌 x) : 63200원...ㅋ 학생이라 23. 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한 조건 3가지 : 성격 능력 외모겠지...? 24.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 적어도 중학생 때 25.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 vs 공간 이동 능력 : 시간 26. 좋아하는 꽃 : 다 좋은데 벚꽃...? 27. 좋아하는 게임 : 지오메트리 바운스볼 무한의계단 같은... 그런 류 28. 시력 : 0.3? 안 좋은 편 29. 좋아하는 과자 : 코코넛칩 맛있더라 30. 좋아하는 색 : 파랑 31. 좋아하는 옷 스타일 : 단정 깔끔 32. 좋아하는 과일 : 복숭아 메론 포도 금귤 산딸기 33. 사람들에게 듣는 나의 첫인상 : 공부 잘할 것 같다는 말 많이 들었고... 똑똑해 보인다 지적이다 차분해 보인다 등등 34. 나의 장점 : 성격적인 면을 말하는 거라면... 신중함? 35. 나의 단점 : 걱정이 많고 과감하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고... 36. 취미 : 글쎄 37. 특기 : 글쎄... 38.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 연예인 잘 모름 특히 남자는 더 39.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 노윤서 처음 봤을 때 너무 예뻐 보였음. 우리 학교 선배라더라 40. 좋아하는 동물 :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귀여운 것들 41. 존경하는 인물 : 연주자로서는 사라장, 사람으로서는 내 큰선생님 두 분

#418 이름없음 2023/12/04 20:28:33

42. 지금 갑자기 드는 생각 :화장실 가고 싶다 43. 슈크림 붕어빵 vs 팥 붕어빵 : 슈크림 44. 야채찐빵 vs 팥 찐빵 : 둘다 그럭저럭 45. 가족관계 : 엄마 아빠 여동생 둘 강아지 46. 쓰는 향수 : 없음 47. 좋아하는 향수 계열 : 몰라 48. 선물로 이걸 받아봤으면! : 뭐든 주면 고맙고... 감동이고... 49. 성형하고 싶은 부분 : 광대랑 코끝? 근데 굳이 할 생각은 없음 50. 제일 자신감 있는 부분 : 눈? 모르겠다... 51. 5년 후 나의 모습 : 대학 졸업 준비 중? 졸연? 논문? 52. 10년 후 나의 모습 : 글쎄...... 결혼 준비 중이었으면 좋겠다 53. 제일 친한 친구 : 바이올린 셋과 피아노 하나 그리고 영재고 하나 일반고 다섯 54. 첫사랑 : 없음 55. 버릇 : 다리 떨기 손톱 물어뜯기 손 깨물기 굳은살 뜯기 입술 깨물기 입술 뜯기... 56. 좋아하는 운동 : 수영 자주 했었는데 지금은 운동 싫어 57. 취침시간 : 2-3시 전후 58. 기상시간 : 6-8시 59. 좋아하는 가수 : 없 60. 좋아하는 배우 : 없 61. 좋아하는 예능인 : 예능인에 클래식도 포함이라면? 사라장, 힐러리 한 62. 사랑에 빠지면 어떤 스타일? : 안 빠져 봐서...

#419 이름없음 2023/12/04 20:28:46

63. 신발 사이즈 : 235-40 64. 상 / 하의 사이즈 : 살이 쪘어도... s겠지? 보통 인터넷 쇼핑할 땐 제일 작은 거 삼 65. 2세 계획 여부 :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없어서 안 낳고 싶음 66. 낳는다면 딸 vs 아들 vs 노상관 : 딸 67. 좋아하는 숫자 : 8인데 이유는... 초1 때 친구랑 낙서책? 같은 데서 염소자리 행운의 숫자가 8이라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완전히 좋아짐 68. 물냉 vs 비냉 : 물 69. 주량 : 미성년자라 70. 술버릇 : 모르겠음 ㅠ 71. 소주 vs 맥주 : 먹어본 적은 없지만 끌리는 건 소주, 잘 마실 수 있을 것 같은 건 맥주 72. 지금까지 사귀었던 사람 수 : 놀랍게도 0 73. 현재 핸드폰 기종 : z플립 3 74. 베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맛 : 체리쥬빌레 75. 좌우명 : 모르겠어... 버텨? 76. 인생의 목표 (어떤 삶을 살기 원하는지) : 인정받는 삶 77. 가장 좋아했던 과목 : 교과 중에서는 한국사 78. 가장 싫어했던 과목 : 딱히... 기술? 79. 이상형 : 날 좋아해주는 사람 80. 해보고 싶은 액티비티 : 글쎄 81. 죽기 전 날 해보고 싶은 것 (건강하다면) : 남 눈치보지 말고 내 맘대로 돌아다녀보기 82. 요즘 관심 있는 것 : 병원...?

#420 이름없음 2023/12/04 20:28:57

83. 제일 싫어하는 사람 유형 : 뻔히 보이는 수 부리는 사람 84. 결혼하고 싶은 나이 : 늦어도 30 초반 전 85. 좋아하는 계절 : 겨울 86. 싫어하는 계절 : 여름 87. 기억하는 가장 낮은 시험 점수 : 12점...ㅋ 근데 왜 높은 건 안 물어보지 나 100점 맞은 적이 더 많은데...... 88. 기억나는 만화 : 토마스? 뽀로로? 89. 항상 지니고 다니는 물건 : 핸드폰이지 뭐... 90.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 : 이하늬...랑 전지현...이랑 카리나...랑 ㅎ...... 아 부끄럽고 자괴감들고 현타와 ㅠ ㅠ 91. 제약이 없다면 하고 싶은 머리색 : 지금이 좋아 92.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 : 아예 일찍 죽을 거 아니면 70? 80? 93. 좋아하는 캐릭터 : 그닥 94. 잠버릇 : 눈 뜨고 자기...? 95. 이불킥의 순간이 있다면 : 너무 많다 96.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 다시 태어나야 하나요 97. 내가 자주 보는 유튜버는? : 더들리, 쇼츠들... 음악 어쩌고들...... 98. 별명 : 페페? 99. 나의 TMI : 손 시렵다 100. 끝나고 난 소감~ : 시간 낭비

#421 이름없음 2023/12/04 20:29:08

이런 거라도 하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422 이름없음 2023/12/04 21:08:01

>>421 아니었다

#423 이름없음 2023/12/04 21:10:09

Dice(1,2) value : 2

#424 이름없음 2023/12/04 21:10:12

#425 이름없음 2023/12/04 21:10:18

Dice(0,1) value : 1

#426 이름없음 2023/12/04 21:10:22

ㅇㅋ...

#427 이름없음 2023/12/04 21:59:29

아씨 토해 말아 ㅠ

#428 이름없음 2023/12/04 21:59:49

요즘 토하는 거 너무 힘들어 그냥 힘든 건 모조리 피하고 싶다 괴롭고 싶지 않아

#429 이름없음 2023/12/04 23:23:55

레전드 토함 먹고 바로 토하면 진짜 잘 나와

#430 이름없음 2023/12/04 23:24:30

근데 있잖아 분명 이번 일은 걔네가 잘못한 것 같은데 왜 나는 내가 싫은 걸까 그냥 다 내 탓인 것 같아

#431 이름없음 2023/12/05 16:35:51

아 너무너무너무 짜증나

#432 이름없음 2023/12/05 16:35:58

왜 나는 이모양일까

#433 이름없음 2023/12/05 16:36:22

짜증나게 하는 건 걔넨데 왜 난 내가 싫을까

#434 이름없음 2023/12/05 19:17:16

리셋하고싶다

#435 이름없음 2023/12/06 03:33:21

333

#436 이름없음 2023/12/06 03:33:26

아 졸려 ㅠ

#437 이름없음 2023/12/06 03:33:41

또다시 시작된 녹음 숙제와...

#438 이름없음 2023/12/06 23:42:12

먹토 재시작 +2

#439 이름없음 2023/12/07 08:42:32

눈 실핏줄 다 터짐 왜지 ㅠ

#440 이름없음 2023/12/07 08:43:07

향상음악회 점수가 나왔는데... 가산점 들어가서 겨우 꼴지만 면했어 내가 많이 못했나봐

#441 이름없음 2023/12/07 14:23:55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 짜증나 ㅠㅠ

#442 이름없음 2023/12/07 14:55:55

내가 잘못한 걸까......

#443 이름없음 2023/12/07 19:55:15

이디야 자몽에이드 쌉싸름해서 좋다 근데 비쌈 자몽맛 나는 탄산수가 4200원

#444 이름없음 2023/12/08 00:07:23

죽으면 도망갈 수 있을까?

#445 이름없음 2023/12/08 00:07:52

죽고 싶지 않아 근데 계속 이렇게 살 자신은 없고 바뀔 용기는 더더욱 없고

#446 이름없음 2023/12/08 00:08:07

죽지 않을 만큼만 아팠으면 좋겠어

#447 이름없음 2023/12/08 00:08:54

그럴 일 없겠지만 만약 내가 죽는다면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날 생각해 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깔끔하게 잊혀져서 사라지고 싶다

#448 이름없음 2023/12/08 08:39:02

으 청음 시험 ㅠ

#449 이름없음 2023/12/08 08:39:14

너무너무너무 걱정돼 나 진짜 A반 해야 되는데

#450 이름없음 2023/12/08 12:44:56

토할 때마다 너무 자괴감 드는데 안하면 더 자괴감 들어서 안되겠어

#451 이름없음 2023/12/08 12:46:12

돈 내고 음식 사서 먹고 토하고...

#452 이름없음 2023/12/08 12:53:00

그러니까 돈도 잃고 몸매도 잃고 식도와 위장 건강도 잃고

#453 이름없음 2023/12/08 13:03:37

어제 듣기평가 다 못 외우고 잠들었는데 다 맞은 것 같아

#454 이름없음 2023/12/08 13:03:53

근데 청음 역대급 망함... 어려운 단선율 뒤에 4마디 거의 다 날렸어

#455 이름없음 2023/12/08 14:00:53

스케일 시험도 개 망 함 ㅠ

#456 이름없음 2023/12/08 14:01:26

EbM3도 cm 8도 cm3도...? 이렇게 시켰는데 맞는 음정이 전혀 없었음

#457 이름없음 2023/12/08 19:51:52

숨바꼭질

#458 이름없음 2023/12/08 19:52:21

18살먹고 학교에서 숨바꼭질 하는 삶

#459 이름없음 2023/12/08 19:55:11

이런 건 참 재밌는데...

#460 이름없음 2023/12/09 12:02:02

아 배아파 배아파

#461 이름없음 2023/12/09 14:13:43

이자이 악보 받음

#462 이름없음 2023/12/09 14:14:37

복사집 갔는데 같은 중학교 나와서 다른 예고 간 친구 만남!

#463 이름없음 2023/12/09 14:14:51

그리고... 반주쌤도 만났어

#464 이름없음 2023/12/09 17:22:59

이꽃님_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465 이름없음 2023/12/10 18:40:22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어

#466 이름없음 2023/12/10 18:40:35

내가 자랑스러운 딸이 아니었더라도 엄마는 날 사랑했을까

#467 이름없음 2023/12/10 18:41:18

내가 어렸을 때부터 뭐든 느리고 잘 못하고 못생기고 의젓하지도 않고 말도 안 듣는 애였다면 엄마는 날 어떻게 대했을까

#468 이름없음 2023/12/10 18:43:37

지금도 그래 내가 중학교에서 인정받는 학생이 아니었다면 내가 좋은 예고에 다니지 않았다면 기껏해야 가끔 가다 받는 1등급 몇 개도 없었다면 가끔씩 죽어라 굶어서 몇 키로씩 빼고 무대에 서지 않는다면 힘든 일 짜증나는 일 다 말하면서 징징거리는 딸이었다면 엄마는 나를 지금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469 이름없음 2023/12/10 18:44:44

요즘의 엄마는 참 괜찮아 보이는데 나는 그렇지 못해 가끔은 정말 솔직하게 다 말하고 싶은데 차마 그럴 수가 없어

#470 이름없음 2023/12/10 18:45:11

얼마전 용기내서 했던 한 마디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고 사실 나도 확신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471 이름없음 2023/12/10 18:46:11

엄마가 예쁜 걸 좋아하고 못생긴 걸 싫어하는 만큼, 날씬한 걸 좋아하고 뚱뚱한 걸 싫어하는 만큼, 그리고 그런 얘기들을 나한테 하는 만큼 내가 병들어 가고 있다는 걸 왜 모를까

#472 이름없음 2023/12/10 18:47:10

근데 내가 정말 힘들긴 한 걸까? 그냥... 이제 스스로 괜찮아질 수 있는데 그럴 때도 됐는데

#473 이름없음 2023/12/10 18:47:52

그저 내가 게으르고 용기가 없는 탓에 다시 일어나는 걸 하루하루 미루고만 있어 당장 벌떡 일어나 달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멀쩡한 몸과 조건들을 가지고도

#474 이름없음 2023/12/11 20:28:44

그냥 슬럼프인가 생각할 때도 있었고 그러면서도 언젠간 반드시 빛을 보리라 믿었었는데 이젠 잘 모르겠어

#475 이름없음 2023/12/11 20:29:01

난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던 것 같아 이젠

#476 이름없음 2023/12/11 23:04:45

아 좀 별론데

#477 이름없음 2023/12/11 23:05:09

애초에 내가 정신 안 차리고 스케줄 정할 때 흘려 들은 건 잘못이지만... 그치만...

#478 이름없음 2023/12/11 23:05:27

맨날 연습 빠지고 늦은 게 누군데 ㅠㅠ

#479 이름없음 2023/12/11 23:05:47

연습만 꼬박꼬박 나왔어도 추가연습 두 번이나 만나서 할 필요 없었을걸...

#480 이름없음 2023/12/12 12:01:59

내가 싫은 걸까

#481 이름없음 2023/12/12 12:02:04

네가 뭔데 ㅠ

#482 이름없음 2023/12/13 00:04:06

진짜 나는 구제불능 또라이야 ㅠ

#483 이름없음 2023/12/13 00:04:27

예전 같았으면 반도 못 먹고 배불러했을 양을 1시간만에...ㅋ

#484 이름없음 2023/12/13 02:09:22

눈 감는 게 싫다

#485 이름없음 2023/12/13 12:04:35

내가 나쁜 사람인 걸까

#486 이름없음 2023/12/13 12:04:43

왜 나는 속이 좀 더 넓지 못할까

#487 이름없음 2023/12/14 08:44:28

어쩌면 내가 잘못한 걸지도 몰라

#488 이름없음 2023/12/14 17:38:06

좋겠다 서울대 붙은 선배들은......

#489 이름없음 2023/12/14 17:38:19

심지어 기숙사 쓰면서 붙은 선배도 있어

#490 이름없음 2023/12/14 17:38:52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잘하고 결국 핑계는 못하는 사람들만 대는 거야

#491 이름없음 2023/12/14 19:35:13

레슨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는 지금 이 레슨이 버거워

#492 이름없음 2023/12/14 19:35:37

선생님이 알려주는 만큼 따라하지 못하고 내가 마음가짐만 조금 고쳐먹으면 할 수 있는 것도 버벅거리게 돼

#493 이름없음 2023/12/14 19:36:08

선생님은 늘 최선을 다해서 레슨하시는데 나는 늘 그러지 못해서 내가 너무 답답하고 숨이 막혀

#494 이름없음 2023/12/15 14:10:40

Dice(1,2) value : 1

#495 이름없음 2023/12/15 14:10:47

Dice(0,100) value : 17

#496 이름없음 2023/12/15 14:10:54

Dice(0,100) value : 34

#497 이름없음 2023/12/15 20:50:31

폭식은 괴로워

#498 이름없음 2023/12/15 20:50:37

토는 더 괴로워

#499 이름없음 2023/12/15 20:51:02

더는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억지로 억지로 목구멍을 쑤셔가며 3번에 나눠서 토를 했어

#500 이름없음 2023/12/15 20:51:53

오늘은 2학년 전공 마지막 수업 날이었는데 글쎄 실기수업이 엄청나게 좋은 건 아니었지만 끝난다니까 아쉬워 난 3학년이 되고 싶지 않아 ㅠㅠㅠㅠㅠㅠ

#501 이름없음 2023/12/15 20:52:28

서울대............

#502 이름없음 2023/12/15 21:38:35

내가너무싫다

#503 이름없음 2023/12/15 21:38:45

왜 난 내가 싫을까

#504 이름없음 2023/12/15 21:40:35

그야 날씬하지 않으니까 실기를 잘하지 못하니까 공부를 잘하지 못하니까 인정받는 학생도 아니고 의지도 의욕도 없으니까

#505 이름없음 2023/12/15 21:40:48

진짜 그럴까?

#506 이름없음 2023/12/15 21:41:13

난 왜 내가 예쁘고 마르고 뭔가를 잘 해냈을 때만 스스로를 좋아할 수 있는 걸까

#507 이름없음 2023/12/15 21:41:34

아니 좋아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그런 모습만 나라고 인정할 수 있는 것 같아 이렇게 못난 건 내가 아니야

#508 이름없음 2023/12/15 21:41:50

아 내가 뭐라는 거야...... 시험공부는 안 하고 ㅠ

#509 이름없음 2023/12/15 22:20:58

제목아 그래도 파이팅이야 네가 행복할 수 있길 바라 항상 응원해

#510 이름없음 2023/12/16 11:38:18

>>509 고마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511 이름없음 2023/12/16 11:39:04

근데 있잖아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 나는 그 말이 너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만큼이나 진부하고 당연한 헛소리로 들려

#512 이름없음 2023/12/16 11:39:49

맞는 말인 건 알지만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기는 너무 어렵잖아 물론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 근데 내 주위에 그렇게 말하는 어른은 아무도 없는 걸 어떡해?

#513 이름없음 2023/12/16 11:41:46

아니 물론 나도 대학 가고 싶어 어떻게 대학을 안 가겠어 근데 다들 이왕이면 더 좋은 대학, 더 높은 대학에 가려고 하니까 그렇지 ㅋㅋ

#514 이름없음 2023/12/16 11:42:27

친구들이랑 경쟁해야 하는 것도 기싸움 눈치싸움 하면서 잘하는 애들만 챙기는 것도 못하면 무시받고 잘하면 질투받고......

#515 이름없음 2023/12/16 11:43:25

그냥 우리 학교 애들이 이상한 건가 싶어 근데 그런 애들이지만 아예 어울리지 못하면 소외될까봐 어떻게든 끼어 있는 나도 이상하고...

#516 이름없음 2023/12/16 11:43:59

아 내일 레슨 가야 하네 옛날엔 레슨 가는 게 참 설레고 기다려졌던 것 같은데...

#517 이름없음 2023/12/16 13:07:24

무화과 크림치즈 베이글

#518 이름없음 2023/12/16 17:24:52

해볼까?

#519 이름없음 2023/12/16 23:11:36

음~

#520 이름없음 2023/12/17 01:02:03

잔뜩 토해버림

#521 이름없음 2023/12/17 02:15:40

항상 손가락 두 개로만 토했었는데 처음으로 약지손가락까지 넣었어 더는 안 나올 것 같던 토가 너무 잘 나오더라......

#522 이름없음 2023/12/17 02:16:12

그냥 금방 먹은 간식들만 토하랴고 했던 건데 저녁으로 먹었던 우동까지 나옴

#523 이름없음 2023/12/17 02:16:54

그리고 목구멍에서 피도 남

#524 이름없음 2023/12/17 02:17:40

이걸... 자기통제력을 상실했다고 해야 하는 걸까 잘 통제하고 있다고 해야 하는 걸까

#525 이름없음 2023/12/17 02:19:12

난 폭식하기도 싫고 토하기도 싫어 폭식하는 동안에도 마냥 음식이 맛있거나 즐겁지 않고 그냥 배가 찢어질 것 같은 기분을 참으면서 음식을 쑤셔넣을 뿐이야 물론 맛있는 것들이지만... 왜 맛있음이 주는 만족감보다 죄책감과 불안함을 더 크게 느끼면서도 먹는 걸 못 멈추는지 가끔은 모르겠어

#526 이름없음 2023/12/17 02:20:41

딱히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게 문제일까 뭔가 허전하고 찝찝하고 이상한 기분이 들 때면 뭔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스치기만 하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것들을 사서 입속으로 욱여넣고 후회해 몸이 무겁고 배가 땡기듯 아파서 움직이기조차 너무 싫지만

#527 이름없음 2023/12/17 02:22:07

그래도 그 귀찮음을 꾹 참고 화장실까지 가서 곧바로 전부 토해 귀가 윙윙 울리고 눈 주변 근육이 아프고 눈이 붓는 게 느껴지고 코가 따갑고 목구멍이 아프고 입이 찢어질 것 같아도 억지로 억지로 손을 집어넣어서 토해

#528 이름없음 2023/12/17 02:23:05

토하고 나면 눈이 엄청 부어서 못생겨 보인다? 눈 실핏줄도 다 터지고 눈 주위랑 광대 쪽 핏줄도 다 터져서 울긋불긋해져 얼굴으로 피가 쏠려서 붉어지고

#529 이름없음 2023/12/17 02:24:22

무엇보다 되게 역겨워 잘못 토하면 변기 물이 얼굴에 튀는 것도 음식물과 침이 손에 묻는 것도 그 더러운 변기통에 얼굴을 들이미는 것도 전부

#530 이름없음 2023/12/17 02:24:46

아마 먹토하면서 유일하게 좋아진 게 있다면 비위 아닐까 싶음

#531 이름없음 2023/12/17 02:29:49

얼마 전에 안 건데, 억지로 식도를 자극해서 구토를 많이 하면 손에 러셀 사인이라는 게 생긴대 난 몰랐는데 내 손에도 있더라고

#532 이름없음 2023/12/17 02:31:22

굳은살이나 상처 형태라는데 난 멍도 있더라? 왠지는 모르겠어 멍은 토 때문이 아닌가

#533 이름없음 2023/12/17 13:30:04

레슨 가기 싫은가? 잘 모르겠다

#534 이름없음 2023/12/17 13:30:23

안 가면 불안하고 가면 힘들고

#535 이름없음 2023/12/17 13:30:34

레슨 생각만 해도 속이 뒤틀리는 기분이야

#536 이름없음 2023/12/17 16:13:26

할 수 있는데 못하는 건 참 답답한 기분이야

#537 이름없음 2023/12/17 16:13:32

아는데 말하지 못하는 것도

#538 이름없음 2023/12/17 16:13:54

모르는 걸 말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힘든데 이걸 이겨내는 방법은 뭘까

#539 이름없음 2023/12/17 16:14:22

모르면 알아내서 말하면 되고 못하면 되게 해서 하면 되잖아 근데 할 수 있는 걸 못하는 건 뭐가 문제인 걸까

#540 이름없음 2023/12/17 16:14:41

내가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뭐 ㅠ

#541 이름없음 2023/12/17 16:14:54

선생님은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나실까...

#542 이름없음 2023/12/18 00:33:43

아 좆같아 토하기 더럽게 힘드네

#543 이름없음 2023/12/18 00:33:57

폭식도 점점 심해져 이게 사람이 먹을 양인가 싶음

#544 이름없음 2023/12/18 00:34:18

시험기간인데 굶기도 그렇고 사실 굶기 싫어 힘들어

#545 이름없음 2023/12/18 00:34:39

물론 폭식하고 토하는 것도 힘듦 근데 그 욕구를 자제하는 것도 힘듦

#546 이름없음 2023/12/18 00:34:56

뭔 식욕 하나 못 참고 이러나 싶어 나도...

#547 이름없음 2023/12/18 00:35:26

토 다 못 했는데 죽어도 더는 안 나오더라 거의 울면서 토했는데

#548 이름없음 2023/12/18 00:36:17

손가락 더 쑤셔넣어도 안 나오더라고......

#549 이름없음 2023/12/18 00:37:40

계속 얼굴로 압력이 가해져서 그런지 눈 근육이 아파 뭔 소린가 싶겠지만 ㅋㅋㅋㅋ 눈꺼풀? 눈썹? 그쪽 근육이 두통 있는 것마냥 아픔 오히려 머리는 안 아픈데

#550 이름없음 2023/12/18 00:38:04

공부해야지... 1시부터 독서

#551 이름없음 2023/12/18 04:44:18

그러고보니까 이젠 코로나 어쩌구 얘기가 없네

#552 이름없음 2023/12/18 04:44:36

중2때 등교 연기돼고 난리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내가 고3이야

#553 이름없음 2023/12/18 10:06:23

ㅅㅂ 시창 80점대야 ㅠㅠ 물론 내가 떨려서 진짜진짜 못하긴 했지만...

#554 이름없음 2023/12/18 10:06:42

89.5였나 그래도 작년 2학기에 85였나 그것보단 나은데ㅠ

#555 이름없음 2023/12/18 10:07:31

청음 95점인데 내 친구들 다 99 98점 이런다... 나 A반 갈 수 있으려나 ㅠ 꼬리의 꼬리라도 좋으니까 A반에서 수업 듣고 싶어

#556 이름없음 2023/12/18 17:13:52

오 체한 것 같다...

#557 이름없음 2023/12/18 19:10:58

토가 잘 안 나올 땐 물을 한 컵 마시고 다시

#558 이름없음 2023/12/18 19:11:07

아 배아프고 속 더부룩해

#559 이름없음 2023/12/18 19:11:23

어떻게 해야 언제쯤 고칠 수 있을까

#560 이름없음 2023/12/18 20:15:52

모르겠어 내 잘못인가? 맞겠지 아마

#561 이름없음 2023/12/18 20:16:23

전공 처음 시작할 때도 이런 고민을 했던 것 같아 내가 뭐라고 음악을 하나 엄마아빠 동생들 생각은 안 하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구는 게 맞나

#562 이름없음 2023/12/18 20:16:48

그리고 지금은 내가 틀렸다는 걸 알아 하지만 난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고 그만큼 힘들었는걸

#563 이름없음 2023/12/18 22:46:14

아 ㅅㅂ 생리터짐 어쩐지 배가 계속 아프더라

#564 이름없음 2023/12/19 11:54:25

내가 자기보다 실기 등수가 낮다고 생각해서 날 그렇게 대하는 걸까 아님 진짜 내가 그냥 꼴보기 싫은가 함부로 대해도 되는 애라고 생각하는 걸까

#565 이름없음 2023/12/19 11:54:46

내가 실기를 엄청엄청 잘했거나 뭐... 그런 애였으면 이렇게 안 대했겠지 아닌가

#566 이름없음 2023/12/19 11:54:58

아 모르겠어 난 누구에게도 미움받고 싶지 않은데

#567 이름없음 2023/12/19 11:55:20

내가 뭘 실수했나 걔가 날 대하는 것처럼 내가 걜 대한 적이 있나

#568 이름없음 2023/12/19 11:55:41

근데 왜 내 친구한테는 안 그래?

#569 이름없음 2023/12/19 11:56:09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싫고 이런 생각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나도 싫어

#570 이름없음 2023/12/19 14:57:16

요즘 계속 토했더니 배에 근육통 오짐 ㅠ

#571 이름없음 2023/12/19 14:58:01

아침에 생리통 약 받으려고 보건실 갔는데 보건쌤이 모의고사 잘 보라고 비타민 주셨어

#572 이름없음 2023/12/19 14:58:44

우리 학교는 내일 기말이라서 영어까지만 보고 끝났는데...... 이번에 사탐 풀어보고 수능 뭐 볼지 정하려고 했단 말이지 ㅠ

#573 이름없음 2023/12/19 18:27:48

아씨 국어 좀 많이 떨어진 것 같은데 ㅠ 2등급은 나오려나

#574 이름없음 2023/12/19 18:28:19

저번에 1등급+전교 1등하고 기고만장해져서는... 공부나 좀 하고 걱정하지

#575 이름없음 2023/12/20 12:55:23

ㄹㅈㄷ 수학이 제일 높음

#576 이름없음 2023/12/20 12:55:27

이게말이되나...

#577 이름없음 2023/12/20 13:21:11

유종의 미 그딴 거 없음 언제 끝나?

#578 이름없음 2023/12/20 14:27:59

아 눈 근육통 ㅠㅠ

#579 이름없음 2023/12/20 14:28:11

3시부터 독서 공부해야지 꼭... 제발...

#580 이름없음 2023/12/20 18:33:16

아 진짜 하나도 안 좋은데 뭐가 계속 좋겠다는 건지

#581 이름없음 2023/12/20 18:33:24

왜 짜증이 나지

#582 이름없음 2023/12/20 23:55:58

으아아아아아

#583 이름없음 2023/12/22 05:03:06

Dice(0,1000) value : 234

#584 이름없음 2023/12/22 05:03:20

Dice(1,9) value : 6

#585 이름없음 2023/12/22 05:03:29

Dice(0,9) value : 2

#586 이름없음 2023/12/22 05:03:39

Dice(0,10) value : 6

#587 이름없음 2023/12/22 05:03:46

Dice(0,9) value : 6

#588 이름없음 2023/12/22 19:06:37

끄으으읕

#589 이름없음 2023/12/23 11:59:16

독서 빼고 다 존망함 독서도 어떻게 될 지 몰라

#590 이름없음 2023/12/23 11:59:26

제발 1등급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

#591 이름없음 2023/12/23 11:59:50

나머지는 다 3 4 나올 듯......ㅋ

#592 이름없음 2023/12/23 12:00:25

그러게 한 과목에 3시간도 투자 안 하고 시험 보는 미친놈이 어디있니 여기 왜냐면 난...

#593 이름없음 2023/12/23 12:00:42

어차피 수시는 물건너갔는데 내가 뭐하러?ㅠ

#594 이름없음 2023/12/23 12:01:03

아 근데 머리가 너무 아프고 몸살이라도 난 건지 목도 너무 아프고 목소리도 안 나오고

#595 이름없음 2023/12/23 17:36:02

으아 컨디션 개똥인데

#596 이름없음 2023/12/23 17:36:20

독감인가 코로난가 감기인가 몸살인가

#597 이름없음 2023/12/23 17:36:25

열도 나는 것 같고 막 ㅠ

#598 이름없음 2023/12/23 17:36:41

약속 있는데 나가기 너무너무 힘들고 준비하기 귀찮지만... 나가야지

#599 이름없음 2023/12/23 17:45:02

친구가 만나기 싫은 건 아닌데 진짜 졸라 힘들다 ㅠㅠㅠㅠ

#600 이름없음 2023/12/24 00:33:53

아 왜 지랄이야 ㅠ

#601 이름없음 2023/12/24 20:31:01

와... 인생 첫 코피 근데 그게 토하다가 난 게 너무 웃김

#602 이름없음 2023/12/24 20:31:29

사실안웃겨

#603 이름없음 2023/12/24 20:32:33

아침에 병원 갔는데 미열 있고 목 좀 부었다고 걍 해열제랑 진통제? 그런 것만 주고 증상 더 심해지면 독감 검사 받으러 오라고 함

#604 이름없음 2023/12/24 20:33:03

근데 그 부은 목으로 또 토를 했으니... 그래서 피가 난 건가...

#605 이름없음 2023/12/24 20:33:55

아니 원래는 토하다 피가 나도 목에서 나오니까 코까지는 안 넘어왔단 말이야? 근데 이번엔 코로도 나옴

#606 이름없음 2023/12/24 20:34:17

뭐 따지고 보면 코피가 아닌가 코에서 난 피가 아니고 코로 나온 피일 뿐인데 ㅠ

#607 이름없음 2023/12/24 20:37:21

오늘 레슨 갔으면 진짜 큰일날 뻔

#608 이름없음 2023/12/25 11:08:45

ㄹㅈㄷ 이틀만에 2키로 빠짐

#609 이름없음 2023/12/25 11:08:54

맨날 아프면 맨날 살빠지려나 ㅋㅋ

#610 이름없음 2023/12/25 16:15:21

크리스마스가 예전만큼 설레지는 않는 것 같아 감흥도 없고

#611 이름없음 2023/12/25 16:15:59

어렸을 때의 크리스마스가 그리워지는 건 그래서일까?

#612 이름없음 2023/12/25 16:17:30

커다란 트리를 꺼내 장식하고 산타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온갖 쿠키와 간식들을 꺼내 늘어놓고 케이크 촛불을 끄고 사촌들까지 우리 집에 다 모여 엄마는 이모들과 수다를 떨고 난 사촌들이랑 갖가지 놀이를 하며 놀고

#613 이름없음 2023/12/25 16:18:21

그땐 크리스마스가 정말 크리스마스 같았는데

#614 이름없음 2023/12/25 16:20:02

연말의 그 포근하고 풍족한 분위기도

#615 이름없음 2023/12/25 20:43:20

우울하다는 사람들도 너무 역겹고 그들과 닮은 나도 역겹고 끝내 부정하고 싶지만 한편으론 이해받고 인정받고 싶은 내가 너무 싫어

#616 이름없음 2023/12/25 20:44:19

그 단어를 스스로 입에 올리는 것조차 크게 잘못된 일인 것 같아서 함부로 말하지도 못하는걸

#617 이름없음 2023/12/25 22:34:23

크리스마스 같지 않은 크리스마스가 끝나간다

#618 이름없음 2023/12/25 22:34:26

메리 크리스마스

#619 이름없음 2023/12/26 01:16:59

아 추워 죽겠네 진짜 ㅠㅠㅠㅠㅠ

#620 이름없음 2023/12/27 21:41:25

먹어 말아

#621 이름없음 2023/12/27 21:41:31

Dice(1,2) value : 2

#622 이름없음 2023/12/27 21:41:36

ㅇㅋ...

#623 이름없음 2023/12/28 15:10:57

뭐가 문제일까

#624 이름없음 2023/12/28 20:45:39

먹고 싶다

#625 이름없음 2023/12/28 20:45:52

먹으면 기분이 나쁠 걸 알면서도 도대체 왜?

#626 이름없음 2023/12/28 20:46:32

하루 권장 칼로리... 그런 건 잘 모르겠어 한참 덜 먹은 건 알지만 여기서 더 먹을 수는 없어

#627 이름없음 2023/12/28 20:47:07

머리로는 더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알지만 지금 먹으면 그야말로 재앙이 일어날 것 같은걸

#628 이름없음 2023/12/28 20:48:08

그렇지만 먹고 싶은 게 참 많다 식탁 위의 귤도 고기도 냉장고 속 치즈 핫도그도 달달한 케이크나 음료수도

#629 이름없음 2023/12/28 21:21:33

내일 레슨 간다

#630 이름없음 2023/12/28 21:21:37

음 ㅠ

#631 이름없음 2023/12/29 16:22:39

와 지하철 오랜만에 타니까 사람 냄새 때문에 토할 것 같아 ㅠㅠ

#632 이름없음 2023/12/29 16:22:46

아 냄새가 왜이래 진짜 우웩

#633 이름없음 2023/12/29 16:53:07

손떨려서 트윅스 사먹었는데 속이 너무 더부룩해

#634 이름없음 2023/12/29 19:05:37

하아 이게 맞는 걸까?

#635 이름없음 2023/12/29 19:06:17

오늘은 레슨 도중에 숨이 안 쉬어지는 일이 두 번이나 있었어

#636 이름없음 2023/12/29 19:09:56

식은땀 좀 나다 말 줄 알았는데 한 번 신경쓰이니까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고 자꾸 불안해지고 더 심해지고

#637 이름없음 2023/12/29 19:11:14

악기 내리고 쌤 말 듣는데도 더 심해져서 진짜 정신줄 간신히 붙잡고 있었거든

#638 이름없음 2023/12/29 19:38:54

눈앞이 새까맣게 흐려지는 게 너무 무서워

#639 이름없음 2023/12/29 19:39:56

또 이런 일이 생길까봐 무섭고 이런 일이 있어도 말 한 마디 제대로 못 하고 그냥 꾹 참을 수밖에 없는 내가 너무 싫어

#640 이름없음 2023/12/29 19:41:09

오늘은 선생님이 잠깐 밖에 나가서 숨 좀 쉬고 오라고 해 주셔서 괜찮았지만 두 번째는 거의 레슨 끝날 무렵이라 어찌저찌 잘 버티고 넘어갔지만

#641 이름없음 2023/12/29 19:41:48

내가 바꿀 수 있는 건 뭘까

#642 이름없음 2023/12/29 19:41:57

바꾼다고 바뀌긴 하는 걸까

#643 이름없음 2023/12/29 19:46:38

아 나보고 어쩌라고 ㅠ

#644 이름없음 2023/12/29 19:47:04

그래 내 잘못이지 뭐 내가 누구 좋자고 악기를 해서 ㅠ

#645 이름없음 2023/12/29 20:39:08

복숭아 말랭이와 자몽에이드

#646 이름없음 2023/12/29 20:39:19

그냥 급식이 좋은데 난

#647 이름없음 2023/12/29 22:15:03

ㅋ 나보고 코 성형을 하래

#648 이름없음 2023/12/29 22:25:55

그 숨 안 쉬어질 때 손끝에서 시작해서 점점 팔다리로 퍼져가다가 끝내는 명치까지 덜덜 떨리게 저리는 그 기분이 너무 이상해

#649 이름없음 2023/12/29 22:26:43

손발 저린 거야 그렇다 쳐도 몸통까지 뭔 진동벨처럼 저리니까...

#650 이름없음 2023/12/29 22:39:00

육체적 편안함과 정신적 고통 정신적 편안함과 육체적 고통

#651 이름없음 2023/12/30 12:32:21

아 배아파

#652 이름없음 2023/12/30 12:32:24

졸라 아파 ㅠㅠㅠ

#653 이름없음 2023/12/30 20:29:08

아 너무 싫어

#654 이름없음 2023/12/30 20:29:19

찢어죽일 나의 위장...

#655 이름없음 2023/12/30 20:29:42

아니지 정신머리가 문젠가

#656 이름없음 2023/12/30 22:55:48

23년이 끝나간다

#657 이름없음 2023/12/30 22:55:51

내일이 마지막 날이야

#658 이름없음 2023/12/30 23:45:10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

#659 이름없음 2023/12/30 23:45:28

미움받지 않는 걸론 부족한 걸까 모두가 날 좋아해줬으면

#660 이름없음 2023/12/30 23:45:42

아님 모두에게 인정받았으면

#661 이름없음 2023/12/31 09:14:05

아 싫다 ㅠ

#662 이름없음 2023/12/31 17:21:50

할수있다?

#663 이름없음 2023/12/31 17:21:56

Dice(1,2) value : 1

#664 이름없음 2023/12/31 17:22:01

오호

#665 이름없음 2023/12/31 19:28:18

늘 느끼는 거지만 우리 쌤은 진짜... 좋은 분이야

#666 이름없음 2023/12/31 19:28:51

내가 막 바보같이 우물우물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심 문제는 내가 그 우물우물도 잘 안한다는 거...ㅋ

#667 이름없음 2023/12/31 19:30:32

근데 새해복 많이 받으라는 말에 아무 대답도 못한 건 좀 예의없어 보였을까?

#668 이름없음 2023/12/31 19:30:36

하 ㅠㅠㅠ

#669 이름없음 2023/12/31 20:27:38

연말 뷔페...?

#670 이름없음 2024/01/01 00:50:27

새해 복 많이~

#671 이름없음 2024/01/01 01:09:51

새해에 연습실 가게 생김

#672 이름없음 2024/01/01 01:09:58

가야지 뭐 어떡해

#673 이름없음 2024/01/01 11:16:59

아 보내 말아????ㅠㅠㅠㅠ

#674 이름없음 2024/01/01 11:17:04

Dice(1,2) value : 1

#675 이름없음 2024/01/01 15:47:34

오늘부터 집가서 연습일지를 써 볼까봐

#676 이름없음 2024/01/01 15:47:43

그리고 어제 못 쓴 마지막 일기랑 올해 첫 일기도 써야지

#677 이름없음 2024/01/01 17:27:24

Dice(1,2) value : 1

#678 이름없음 2024/01/01 17:46:01

나도 잘 모르겠어...

#679 이름없음 2024/01/01 19:08:27

으아아아

#680 이름없음 2024/01/01 19:08:42

지금 내 옆옆방에 선생님이 계심

#681 이름없음 2024/01/01 20:45:54

갑자기 레슨을 ㅠ

#682 이름없음 2024/01/01 20:54:32

오늘 레슨 날도 아니었는데...

#683 이름없음 2024/01/02 09:13:50

점심에 꼭 복사하러 가기

#684 이름없음 2024/01/02 09:13:57

할 수 있을 거야...

#685 이름없음 2024/01/02 13:38:28

휴우

#686 이름없음 2024/01/02 14:39:55

아 이자이 핑거링 진짜 ㅠㅠ

#687 이름없음 2024/01/02 14:40:11

쌤이 시키는대로 해야 되는 건 아는데... 다른 애들이랑 너무 달라서 불안해

#688 이름없음 2024/01/02 14:40:19

아으앙오아으아

#689 이름없음 2024/01/03 14:27:14

헉스

#690 이름없음 2024/01/03 14:27:37

큰쌤 연락오심 금요일에 보자시는데... 난 아무것도 돼있는 게 없고...... 어떡하지

#691 이름없음 2024/01/03 14:29:28

휴우

#692 이름없음 2024/01/03 16:50:35

연습하다가 손가락 너무 찢어서 아플 때 갑자기 확 시원해지는 기분 알아? 핑거옥타브나 10도처럼 손 찢어야하고 힘 들어가는 테크닉 연습할 때... 진짜 근육통 비슷하게 막 너무 아픈데 갑자기 순간적으로 파스 뿌린 것처럼 확 시원해질 때가 있음 신기해

#693 이름없음 2024/01/03 16:51:04

어라 원래 추천이 2개였나 하나 늘어난 건가 기억이 가물가물

#694 이름없음 2024/01/03 16:51:46

진짜로 이젠 기억력이 안 좋아진 걸 확 느끼고 있어 중학생 땐 머리가 진짜 맑았었는데 지금은 그냥 생각이 안 됨

#695 이름없음 2024/01/03 16:52:05

내가 어제 뭘 했는지 레슨 때 무슨 말을 들었는지 등등 기억이 하나도 안 나

#696 이름없음 2024/01/03 18:24:28

으앙 어떡해

#697 이름없음 2024/01/03 18:24:47

7시 반에 나와서 오늘 연습한 것 좀 해보라는데 연습실 쓰는 다른 애랑 같이 ㅠ

#698 이름없음 2024/01/03 18:25:00

우웩 토할것같아

#699 이름없음 2024/01/04 00:01:10

오늘 내 생일이야

#700 이름없음 2024/01/04 00:01:21

응 어림없지 연습실행 ㅋㅋ

#701 이름없음 2024/01/04 00:01:44

새해에 떡국 못 먹고 생일에 미역국 못 먹고 ㅠ

#702 이름없음 2024/01/04 15:28:57

엄마가 도시락에 미역국 싸줬어

#703 이름없음 2024/01/04 15:29:17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생일 축하도 받았고

#704 이름없음 2024/01/04 15:30:09

근데 있잖아

#705 이름없음 2024/01/04 15:30:53

넓은 인간관계보다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게 좋은 걸까? 그냥 많은 사람들과 하하호호 잘 지낼 자신이 없어서 숨어놓고서는 합리화하는 게 아닐까?

#706 이름없음 2024/01/04 17:47:46

친구들이 연습실 앞에서 케이크로 생일 축하해줬어...🥹

#707 이름없음 2024/01/04 17:47:49

감동~

#708 이름없음 2024/01/04 20:24:21

으으으

#709 이름없음 2024/01/05 00:17:18

아 좆같아 진짜

#710 이름없음 2024/01/05 00:17:34

내가 생일인 게 잘못인 것 같아

#711 이름없음 2024/01/05 00:17:48

왜 싸워 왜???ㅠ

#712 이름없음 2024/01/05 00:18:19

3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

#713 이름없음 2024/01/05 14:48:20

파가니니 잘 해왔다고 칭찬 받음... 당황

#714 이름없음 2024/01/05 14:48:41

이자이도 개판이었는데 어찌저찌 잘 넘어가고 ㅎ

#715 이름없음 2024/01/05 14:48:50

다행히도 연습 안 한 데는 안 보심

#716 이름없음 2024/01/05 16:21:37

아 이빨 아파 ㅠ

#717 이름없음 2024/01/05 16:22:01

계속 이빨 꽉 깨물고 연습하니까 턱이랑 이빨이 진짜... 아픔

#718 이름없음 2024/01/06 14:23:54

코드 긋는 거 싫어

#719 이름없음 2024/01/06 14:24:10

선생님 앞에서 하는 게 진짜진짜 싫어 ㅠ

#720 이름없음 2024/01/06 14:24:39

활을 빠르고 세게 쓰는 게 너무 무서워서 도저히 팔이 안 나가는데 어쩌지 ㅠ

#721 이름없음 2024/01/06 16:57:58

하... 이것도 너무 싫음

#722 이름없음 2024/01/06 16:58:09

애들 앞에서 연습한 거 연주하는 시간 ㅠ

#723 이름없음 2024/01/06 16:58:27

연주만 시키면 싫어도 어찌저찌 하겠는데 계속 말을 시키니까 ㅠㅠㅠ 죽을 것 같아

#724 이름없음 2024/01/06 16:58:51

그와중에 난 이제 고3이니까 젤 높은 학년이고... 다른 애기들은 막 말도 잘하고......

#725 이름없음 2024/01/06 22:28:26

아 등 아파 ㅠ

#726 이름없음 2024/01/06 22:29:50

나름 연습을 한다고 하는데 왜 7시간을 못 넘길까

#727 이름없음 2024/01/07 00:05:44

팔꿈치 아파 ㅠ

#728 이름없음 2024/01/07 12:39:06

아 머리 왜이렇게 많이 빠졌지

#729 이름없음 2024/01/07 12:39:11

이마가 휑해...

#730 이름없음 2024/01/07 12:44:19

마콘 접수했어

#731 이름없음 2024/01/07 12:48:51

예고 입시 때 한 번 나간 이후로 처음인데...

#732 이름없음 2024/01/07 12:49:13

이자이 3번 2주 완성 가보자고 ㅠ 하...

#733 이름없음 2024/01/07 12:49:45

실기곡도 아니고 그냥 무대 한 번 설 겸 나가는 거라 부담은 없는데... 그래도......

#734 이름없음 2024/01/07 13:17:27

갑자기 궁금해진 것 건더기는 영어로 뭘까?

#735 이름없음 2024/01/07 13:17:45

건덕지는 건더기의 사투리

#736 이름없음 2024/01/07 14:24:06

진정해 진정

#737 이름없음 2024/01/07 14:24:26

왜 악보 좀만 손에 익으면 정신을 못 차리고 빨리 연습하니...

#738 이름없음 2024/01/07 18:51:39

머리 아프다

#739 이름없음 2024/01/07 18:52:20

난 두통이 항상 오른쪽 관자놀이 위로 오더라

#740 이름없음 2024/01/07 18:52:23

욱신욱신 아파

#741 이름없음 2024/01/07 20:40:47

아 파가니니 미친새끼 ㅠㅠ

#742 이름없음 2024/01/08 10:26:09

망할 강박

#743 이름없음 2024/01/08 10:26:15

강박이 맞긴 해? ㅋㅋ

#744 이름없음 2024/01/08 10:28:53

조금만 살 빠지면 다시 살이 찔까 두려워서 먹을 걸 입에 넣지도 못하고 조금만 살이 찌면 또 그게 싫어서 폭식하고 토하고

#745 이름없음 2024/01/08 10:29:34

아 배아파

#746 이름없음 2024/01/08 18:40:33

토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747 이름없음 2024/01/08 18:58:27

토는 얼마 나오지도 않았는데 목에서 피는 나고...

#748 이름없음 2024/01/08 18:58:43

분명 내가 먹은 것들이 배 속에 있는데

#749 이름없음 2024/01/08 19:11:38

아 우웩 우웩 우웩

#750 이름없음 2024/01/08 19:12:08

쌤 클래스 애들이랑 단톡방 생김 ㅠ 근데 아무도 대답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했어...ㅠ

#751 이름없음 2024/01/08 19:12:18

아 진짜 토할것같아 우웩

#752 이름없음 2024/01/08 22:54:19

용기

#753 이름없음 2024/01/08 22:54:47

하 우리 클래스에 중1 애기 있는데 왜이렇게 웃기냐 ㅠㅠ

#754 이름없음 2024/01/09 00:16:30

아 위가 아프다

#755 이름없음 2024/01/09 10:13:03

좀 뜬금없는데 53±6 혹은 54±5만큼 내 몸무게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범위의 숫자는 없을 듯 59키로이기도 하고 49키로이기도 해서요...

#756 이름없음 2024/01/09 10:13:36

지금은! 비밀 근데 집에 와서 3키로 빠졌어

#757 이름없음 2024/01/09 10:14:03

킬로그램 혹은 kg라고 쓰는 게 맞는 건 알지만 키로가 편하잖아

#758 이름없음 2024/01/09 11:09:40

아 눈 밑에 실핏줄 또 다 터졌네

#759 이름없음 2024/01/09 11:09:55

이거 주근깨처럼 생겨서 보기 안 좋은데

#760 이름없음 2024/01/09 17:36:21

아니야 생각하지 마

#761 이름없음 2024/01/10 15:21:18

Dice(1,2) value : 1

#762 이름없음 2024/01/10 15:33:39

333

#763 이름없음 2024/01/10 16:35:48

점심에 삼각김밥 먹었는데 토는 안 했어 의외로 속이 괜찮더라고

#764 이름없음 2024/01/10 17:23:08

아 시솔# 장6도 음정 싫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

#765 이름없음 2024/01/10 17:23:29

맞는 음정이 듣기 싫으면 어떡하죠... 근데 틀린 걸 듣고 싶은 건 아님

#766 이름없음 2024/01/10 17:23:36

쇳소리 너무 나서 미치겠어ㅠ

#767 이름없음 2024/01/10 22:28:54

헐 오늘 8시간 넘게 했네?

#768 이름없음 2024/01/11 16:49:31

음악을 하기 싫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769 이름없음 2024/01/11 16:49:40

근데 그만두고 싶지도 않다

#770 이름없음 2024/01/11 16:50:35

고1 때 입학하고 얼마 안 돼서 자퇴한 친구가 있어 첼로 전공이었는데 예중도 나왔고, 애들 말로는 꽤 잘하는 애였대 근데 공부하겠다고 그만두더라고

#771 이름없음 2024/01/11 16:51:28

그때 난 걔가 가진 것들이 너무 부러웠는데 걘 그럼에도 결국 음악을 진로로서 택하진 않았어 근데 내가 뭐라고 음악을 계속하고 있는 걸까 뭐 그런 생각도 들고

#772 이름없음 2024/01/11 16:52:52

걘 열심히 공부 중인 것 같더라 인스타에 가끔 올라오는 스토리로 근황만 알고 있었는데 아까 블로그를 보게 됐어 내가 고1때 기숙사 들어가서 느꼈던 것들을 걘 지금 기숙학원 들어가서 느꼈더라고

#773 이름없음 2024/01/11 16:53:26

어떤 길을 선택해도 결국은 힘들고 괴롭게 된다면... 꼭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774 이름없음 2024/01/11 19:54:14

좀있으면 777이네

#775 이름없음 2024/01/11 19:54:42

마침 7시인 걸 보고 7시 77분에 777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시간은 없다는 걸 깨달음

#776 이름없음 2024/01/12 06:53:37

꿈 꿨어

#777 이름없음 2024/01/12 06:54:21

저녁에 의도치 않게... 뭘 좀 많이 먹고 토했었거든 다는 못했지만 꽤 했어 근데 꿈에서 내가 진짜 폭식을 했어

#778 이름없음 2024/01/12 08:06:33

왕 살이 빠졌어

#779 이름없음 2024/01/12 08:06:48

근데 지금 아침 먹는 중이야......

#780 이름없음 2024/01/12 08:07:00

엄마가 깨어있으면 아침을 꼭 먹어야 하니까 ㅠ

#781 이름없음 2024/01/12 12:45:11

고구마 좋아

#782 이름없음 2024/01/12 12:54:26

갈수록 나를 더 모르겠어

#783 이름없음 2024/01/12 12:55:00

뭘 먹는다고 큰일이 나지 않는다는 건 아는데도 먹기가 힘들고 버겁다가도 미친 듯이 뭔갈 먹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 같기도 하고

#784 이름없음 2024/01/12 12:55:09

지금은 별로 먹고 싶지 않은데

#785 이름없음 2024/01/12 13:21:34

아 진짜 토하기 싫어

#786 이름없음 2024/01/12 13:21:40

그래도...

#787 이름없음 2024/01/12 13:21:48

왜 나는 양 조절을 못 할까

#788 이름없음 2024/01/12 13:22:21

배부르기 전에 그만 먹고 싶은데 먹다보면 배가 부른 것 같아서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막 먹게 돼

#789 이름없음 2024/01/12 13:22:48

그때부턴 토하려고 먹는 거기도 해 조금 먹으면 어차피 토는 안 나오니까

#790 이름없음 2024/01/12 13:36:33

미역 섞인 토가 최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고구마 토도 만만치 않음

#791 이름없음 2024/01/12 13:36:44

끈적해서 손에 다 묻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

#792 이름없음 2024/01/12 13:37:21

>>777 다른 건 기억 안 나는데 초코칩쿠키 먹었던 건 기억남

#793 이름없음 2024/01/12 13:39:17

연습할게 이제

#794 이름없음 2024/01/12 13:39:35

오늘은 이자이가 꼭 해결됐으면 좋겠다 ㅠ

#795 이름없음 2024/01/12 15:50:00

으으 배아파

#796 이름없음 2024/01/12 18:02:18

저녁 시간

#797 이름없음 2024/01/12 18:02:22

근데 속이 안 좋다

#798 이름없음 2024/01/12 18:02:28

아무것도 안 먹고 싶음

#799 이름없음 2024/01/12 18:02:56

이자이보다 내 손가락이 더 싫어 ㅠ 왜 그걸 바로바로 짚질 못할까

#800 이름없음 2024/01/12 21:55:53

오랜만에 쌤 차를 타고 귀가...

#801 이름없음 2024/01/13 04:18:25

요즘 계속 새벽에 깨네

#802 이름없음 2024/01/13 04:18:34

접!

#803 이름없음 2024/01/13 12:43:22

먹토와 씹뱉 중 더 나은 건 뭘까

#804 이름없음 2024/01/13 12:44:46

그냥 그 행동 자체만 놓고 봤을 땐 당연히 씹고 뱉는 게 훨씬 나아 목구멍 찌를 일도 없고 안 힘들고... 근데 뭐랄까 먹토는 어쩔 수 없었다는 느낌이라면 씹뱉은 진짜 고의적으로 하는 느낌이라 죄책감이 더 들어

#805 이름없음 2024/01/13 12:45:21

원래 토를 하면 했지 씹다가 뱉지는 않았었는데 요즘은 토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806 이름없음 2024/01/13 18:51:16

난 아직도 노래하는 걸 잘 모르겠어

#807 이름없음 2024/01/13 18:51:42

내가 안 하는 것도 있긴 한데... 안 하니까 못하는 건지 못해서 안 하는 건지

#808 이름없음 2024/01/13 20:25:29

포기하지 않으면 돼

#809 이름없음 2024/01/14 08:24:54

Paganini vs Beethoven Dice(1,2) value : 1

#810 이름없음 2024/01/14 08:24:59

이런 ㅠ

#811 이름없음 2024/01/14 09:31:16

아침부터 폭식하고 토하고 ㅠ

#812 이름없음 2024/01/14 09:31:59

폭식이라기엔 양이 많이 줄긴 했지만...

#813 이름없음 2024/01/14 09:32:13

사과 하나 먹으려던 게 또 자제가 안 돼서

#814 이름없음 2024/01/14 09:32:38

토는 했는데 다 나온 건지 잘 모르겠어 아직 배에 음식이 있는 느낌이야

#815 이름없음 2024/01/14 09:35:24

왜 다시 이렇게 된 걸까 처음엔 먹토를 하든 폭식을 하든 내 선택이니까 내 의지로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

#816 이름없음 2024/01/14 09:36:18

방금 먹은 사과와 샤인머스켓과 샌드위치와 고구마와 쿠키가 맛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글쎄 무슨 맛이었더라

#817 이름없음 2024/01/14 09:36:54

확실히 다 토하진 못한 것 같아 어제 먹다 남긴 녹차 파운드케이크를 아까 조금 먹었는데 그게 안 나왔어

#818 이름없음 2024/01/14 09:37:11

지금 다시 토하러 가는 건 좀 그렇겠지...? ㅠ

#819 이름없음 2024/01/14 09:37:20

물 잔뜩 마시면 좀 나올 것 같기도 한데

#820 이름없음 2024/01/14 09:38:12

웃긴 건, 폭식을 한다고 즉시 그 음식들이 살로 가지는 않을 텐데 폭식 후에 거울을 보면 갑자기 내가 너무 뚱뚱해 보여

#821 이름없음 2024/01/14 10:48:00

내가 바이올린을 너무 학문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걸까

#822 이름없음 2024/01/14 13:08:42

하루가 반밖에 안 지났는데 토를 두 번이나 했어

#823 이름없음 2024/01/14 13:09:04

삼각김밥이랑 쿠키 사와서 먹고 토했는데 아까 먹은 과일이랑 샌드위치도 좀 토한 것 같아

#824 이름없음 2024/01/14 13:09:41

*더러움 주의 그리고 폭식해서 장이 놀란 건지 뭔지... 설사도 ㅈㄴ 나옴...

#825 이름없음 2024/01/14 13:13:05

또 목에서 피가 나

#826 이름없음 2024/01/14 13:13:34

먹토하는 것 때문에 오전 연습 싹다 날렸어

#827 이름없음 2024/01/14 13:14:01

오후 연습은 제대로 해야지

#828 이름없음 2024/01/14 13:14:28

파가니니 1번 못한 건 음... 이따 이자이가 하기 싫어지면 잠깐 하든가 해야지 ㅠ

#829 이름없음 2024/01/14 16:56:02

친구랑 카페 가서 루이보스 티 마셨어

#830 이름없음 2024/01/14 19:28:45

아 연습하기 너무 싫어 ㅠ

#831 이름없음 2024/01/14 19:28:55

활이 갑자기 왜이렇게 안 붙는 거야

#832 이름없음 2024/01/14 21:02:54

힐러리한 진짜 잘한다......

#833 이름없음 2024/01/14 21:03:07

왼손이 어떻게 저렇게 착

#834 이름없음 2024/01/14 21:03:16

완벽하지 ㅠ

#835 이름없음 2024/01/14 23:02:50

설마 요즘 계속 조금 먹어서 머리 빠진 건가

#836 이름없음 2024/01/14 23:03:04

향상 때 일주일씩 굶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ㅠ

#837 이름없음 2024/01/15 07:54:17

아침 먹음

#838 이름없음 2024/01/15 07:54:25

엄마가 챙겨주는데 어떡해

#839 이름없음 2024/01/15 07:54:40

연습실 가서 안 먹으면 돼 할 수 있어

#840 이름없음 2024/01/15 07:54:58

니가?

#841 이름없음 2024/01/15 07:55:11

토는 하지 말자 그냥 안 먹으면 되잖아

#842 이름없음 2024/01/15 07:57:57

초코파이 먹지 마

#843 이름없음 2024/01/15 07:58:11

오늘은 쌤 있어서 토하기도 힘들텐데

#844 이름없음 2024/01/15 12:46:49

! 토하지 않고 밥 먹기 도전

#845 이름없음 2024/01/15 12:48:08

메뉴는 김치볶음밥, 갈비탕, 두부부침 후식은 사과 한 조각

#846 이름없음 2024/01/15 13:32:38

개같이 실패함 ㅋ

#847 이름없음 2024/01/15 13:33:05

그냥 내 의지력 문제라고 생각해 온갖 핑계거리 가져와봐야 핑계일 뿐이잖아

#848 이름없음 2024/01/15 13:33:37

처음에 먹은 것들 말고는 다 토한 것 같긴 한데 아 모르겠어 이런다고 살이 진짜 안 찔까

#849 이름없음 2024/01/15 14:40:35

사과도 살쪄?

#850 이름없음 2024/01/15 14:40:45

너무 많이 먹었나

#851 이름없음 2024/01/15 19:30:01

하루에 세 번 토하는 건 좀 에바였어...

#852 이름없음 2024/01/15 19:30:09

진짜 억지로 억지로 토함

#853 이름없음 2024/01/15 19:30:40

엄마가 저녁을 갖다준다는데 어떡해 ㅠ 먹긴 먹어야겠고... 근데 또 먹을 수는 없고...

#854 이름없음 2024/01/15 19:31:15

아무리 토했다고 해도 배에 남은 게 있을 텐데 살 많이 찌려나

#855 이름없음 2024/01/15 19:35:11

근데 토 다 하고 입 헹구거나 침 뱉을 때 어쩔 땐 피가 나오고 어쩔 땐 안 나오거든? 목 어디쯤에서 피가 나길래 그렇게 되는 걸까

#856 이름없음 2024/01/15 20:57:35

와 스튜디오 클래스 레전드 말아먹음...

#857 이름없음 2024/01/15 20:57:48

아직도 ㅠ 심장이 좀 두근두근해

#858 이름없음 2024/01/15 20:57:58

아니지 두근두근이 아니고 꽉 조여

#859 이름없음 2024/01/16 08:09:26

아오 먹기 싫다고 ㅠㅠㅠ

#860 이름없음 2024/01/16 16:03:54

하......

#861 이름없음 2024/01/16 16:04:11

아침에 ㅈ ㄴ처먹음 토는 안 했어 이제 하루종일 굶으려고

#862 이름없음 2024/01/16 16:04:19

근데 쌤이 도넛을 주시네...?

#863 이름없음 2024/01/16 16:04:53

아직 안 먹었거든? 별로 먹고 싶지도 않아 근데... 눈앞에 음식이 있으니까 자꾸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

#864 이름없음 2024/01/16 16:04:59

또 변비인 건지 똥은 안 나오고 ㅠ

#865 이름없음 2024/01/16 16:58:38

ㅈ됐어 레슨 직전에 도넛 하나 다 처먹음

#866 이름없음 2024/01/16 16:58:55

원래도 레슨 전엔 뭐 안 먹는데...

#867 이름없음 2024/01/16 16:59:12

토도 못하고 아오 ㅠ

#868 이름없음 2024/01/18 10:28:34

어젠 토를 안 ㅎ......ㅏㄹ 뻔 했는데

#869 이름없음 2024/01/18 10:28:56

잔뜩 처먹고 집에 와서 토했어 하루종일 먹은 양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나왔겠지만

#870 이름없음 2024/01/18 10:29:02

오늘은 조금만 먹어야지

#871 이름없음 2024/01/18 10:29:08

고구마 하나 귤 하나

#872 이름없음 2024/01/18 10:29:50

손톱이랑 살 사이가 갈라졌는데 너무 아픔 줄 누를 때마다 칼로 막 찢는 느낌이야

#873 이름없음 2024/01/18 12:54:31

아니 쌤이 김밥 사와서 애들이랑 같이 먹음 ㅠ

#874 이름없음 2024/01/18 12:54:54

8조각 먹었나 한두개 집어먹고 말 생각이었는데 계속 먹으라고 하셔서...

#875 이름없음 2024/01/18 22:16:06

아 배아파 생리할 것 같은데...

#876 이름없음 2024/01/19 13:29:10

ㅆㅂ 망할 김밥 ㅠ

#877 이름없음 2024/01/19 13:29:16

다 토하지도 못함

#878 이름없음 2024/01/19 13:29:23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처먹었지

#879 이름없음 2024/01/19 13:29:34

반만 먹으려고 했었는데 배도 안 고팠는데

#880 이름없음 2024/01/19 18:53:21

잘 먹은 걸까?

#881 이름없음 2024/01/19 19:37:29

응 아니야 ㅋㅋ

#882 이름없음 2024/01/19 19:38:12

결국 토도 못하고 목구멍은 찢어저라 벌리고 물 잔뜩 마셔서 위는 늘어나고 배는 부르고... 최악의 결과

#883 이름없음 2024/01/19 19:38:43

게다가 토(하려고 시도)해서 팅팅 부은 얼굴로 화장실에서 쌤까지 만나는 그런...

#884 이름없음 2024/01/19 22:15:17

디질것같음 곡이 몇 개야 도대체 ㅠ

#885 이름없음 2024/01/19 22:16:04

이자이 3번 발라드 이자이 4번 알라망드 파가니니 1번 파가니니 23번 베토벤 콘체르토 3악장 파가니니-크라이슬러 라 캄파넬라

#886 이름없음 2024/01/19 22:16:30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잊혀진 바흐 ㅋ

#887 이름없음 2024/01/20 22:58:01

휴 마콘끝남

#888 이름없음 2024/01/20 22:58:23

88점... 난 나름 만족하는데 이정도에 기뻐하는 내가 싫기도 하고 ㅠ

#889 이름없음 2024/01/20 22:58:47

중3땐 몇등이었더라 3등...? 아닌가...?

#890 이름없음 2024/01/22 21:33:53

어제 꿈을 꿨는데 내가 엄마 붙잡고 제발 엄마 정신과 좀 다시 가라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

#891 이름없음 2024/01/22 21:34:28

실제로도 울었던 것 같은데... 근데 왜 그런 꿈을 꿨는지는 모르겠음 지금 엄마가 그렇게까지 이상하진 않은데

#892 이름없음 2024/01/24 23:24:34

휴 핸드폰 고장났었음

#893 이름없음 2024/01/24 23:24:51

엄마가 대리점인지 서비스센턴지 가서 바꿔왔어

#894 이름없음 2024/01/24 23:25:01

색깔이 예뻐서 맘에 들어

#895 이름없음 2024/01/26 11:22:12

하 파스를 붙이면 피부가 따갑고 파스를 떼면 손목이 아프고 ㅠㅠㅠ

#896 이름없음 2024/01/26 11:37:14

맞다 어제 8시간 넘게 연습함

#897 이름없음 2024/01/26 11:37:30

50분×10 해서 딱 500분 채우고 집갔지~

#898 이름없음 2024/01/26 11:37:40

근데 집중력 꽝이라 진짜 중간에 미치는 줄

#899 이름없음 2024/01/26 17:06:35

나도 막 멋있게 잘하고 싶어

#900 이름없음 2024/01/26 17:07:02

선생님이 말하는대로 다 하고 싶은데 뭐가 이렇게 어렵고 힘들고 어색할까

#901 이름없음 2024/01/26 17:07:28

신체적으로 불가능한 게 아니라 그냥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문제인 걸 알아서 더 속상하기도 해

#902 이름없음 2024/01/26 17:07:52

특히 활이 문제거든

#903 이름없음 2024/01/26 17:09:07

근데 난 왼손이 괜찮다는... 뭐 그런 칭찬에 가까운 말을 들을 때마다 더 부끄럽고 뭔가 들으면 안 될 말을 들은 기분이야 차라리 음악이 없다 활을 안 쓴다 그런 얘기를 듣는 게 마음 편해

#904 이름없음 2024/01/26 17:10:29

시프팅 잘한다는 말 들을 때마다 얼마나 어색한지 모르겠어! 왜 잘하지?...

#905 이름없음 2024/01/26 19:52:26

아씨 내 손가락은 왜 이모양

#906 이름없음 2024/01/26 19:52:45

검지 껍질 벗겨짐 ㅠ 더 건들면 큰일나겠지...

#907 이름없음 2024/01/26 19:52:55

중지도 다시 손톱 밑에 피나려고 하고

#908 이름없음 2024/01/26 22:16:03

아니 분명히 이건 생리통 배아픔인데 왜 생리를 안 해

#909 이름없음 2024/01/26 22:16:11

예정일 지났는데

#910 이름없음 2024/01/27 22:27:02

아 ㅅㅂ 배아파 뒤지겠네 ㅠㅠㅠㅠㅠ

#911 이름없음 2024/01/27 22:27:19

커피 마셔서? 라면 먹어서? 아님 많이 먹어서...?

#912 이름없음 2024/01/27 22:27:36

근데 진짜 느낌이 딱 생리통인데 이건

#913 이름없음 2024/01/27 22:27:46

근데!!! 생리를 안 함 ㅠ

#914 이름없음 2024/01/29 14:37:25

ㅋㅋㅋㅋ 진짜 왜 이래 ㅠ

#915 이름없음 2024/01/29 14:37:56

내가 엄마한테 도시락 싸줄 때 국물은 먹기 불편하니까 안 싸줘도 된다고 몇 번 말했었는데 엄마가 또 국물을 싸준 거야

#916 이름없음 2024/01/29 14:38:16

근데 뚜껑이 덜 닫혀 있었는지 가방에서 꺼내다가 그걸 바지랑 바닥에 좀 흘렸고...

#917 이름없음 2024/01/29 14:38:53

많이 흘린 것도 아니고 따지고보면 내가 조심히 안 들어서 그렇게 된 건데 갑자기 막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나더라

#918 이름없음 2024/01/29 14:39:51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 태워다주고 도시락 싸서 또 갖다주고 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일지 알면서도 그깟 국물 싸지 말라는 말 안 들어줬다고 서운해하는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더 그랬던 것 같아

#919 이름없음 2024/01/29 14:40:06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줄까

#920 이름없음 2024/01/29 14:40:20

근데 나는 왜 그런 엄마를 이해하지 못할까

#921 이름없음 2024/01/29 14:40:59

도시락 싸는 게 얼마나 귀찮고 힘들겠어 근데도 맨날맨날 꼬박꼬박 챙겨주고 나 힘들까봐 데리러 와주고 택시 불러 주고

#922 이름없음 2024/01/29 14:41:56

아 모르겠어 내가 좀 더 이해심 깊고 잘 참는 사람이었다면

#923 이름없음 2024/01/29 19:17:15

Dice(1,2) value : 2

#924 이름없음 2024/01/29 19:17:29

Dice(0,1) value : 1

#925 이름없음 2024/01/29 19:17:38

Dice(1,2) value : 2

#926 이름없음 2024/01/29 19:17:49

Dice(0,1) value : 0

#927 이름없음 2024/01/29 19:17:59

Dice(1,2) value : 1

#928 이름없음 2024/01/29 21:43:07

응 안먹어

#929 이름없음 2024/01/29 21:43:22

입맛도 없음 다행인 건지 ㅠ

#930 이름없음 2024/01/29 21:43:29

이 스레도 다 써가네

#931 이름없음 2024/01/29 21:43:43

추천이 3개가 됐다!

#932 이름없음 2024/01/30 19:55:46

왕 연습 개같이 안했더니 손가락 말짱해짐

#933 이름없음 2024/01/30 19:56:01

진짜 찢어지기 직전이었는데 억울할 정도로 하나도 안 아파 ㅋㅋ

#934 이름없음 2024/01/30 19:56:23

그리고... 오랜만에 토함 엄청 많이

#935 이름없음 2024/01/30 19:57:10

오늘 레슨하다가 진짜 눈물 나올 뻔...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는 내가 너무 싫고 답답해

#936 이름없음 2024/01/31 11:36:39

쟤가 잘하든 말든 난 내 대학 입시나 잘하면 되는 건데...

#937 이름없음 2024/01/31 11:37:22

모르겠어 힘들다

#938 이름없음 2024/01/31 12:43:19

며칠째 뇌 빼고 연습중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미치겠는걸

#939 이름없음 2024/01/31 13:33:01

갑자기 허벌눈물 됨

#940 이름없음 2024/01/31 13:33:09

아무 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눈물이 날까 ㅠ

#941 이름없음 2024/01/31 13:39:01

정직하게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인 거라면서 또 꼼수 하나 없이 하면 어떡하냐고 하고

#942 이름없음 2024/01/31 13:39:40

다른 건 다 몰라도 음정만 맞춰도 반은 간다면서 너는 음정만 맞추면 어떡하냐고 그건 사람이 아니라 기계라고 하고

#943 이름없음 2024/01/31 13:40:34

난 잘 모르겠어 다 잘하면 좋으련만

#944 이름없음 2024/01/31 13:59:56

많이 힘든가 보네 수고했어

#945 이름없음 2024/01/31 14:48:39

>>944 고마워 🥹 좋은 하루 보내길!

#946 이름없음 2024/01/31 15:52:28

아 트윅스 먹고싶다

#947 이름없음 2024/01/31 15:52:38

근데 딱 트윅스만 먹을 자신이 없다...

#948 이름없음 2024/01/31 15:58:19

진짜 신기한 게 파가니니 할 때는 미칠 것 같고 죽어도 시간 안 가는데 베토벤은 시간이 너무너무 후딱 가

#949 이름없음 2024/01/31 15:58:49

물론 베토벤도 레슨 더 받고 깊게 파고들면 괴롭겠지만...

#950 이름없음 2024/01/31 16:59:33

아니 베토벤은 최고야

#951 이름없음 2024/01/31 16:59:59

왜 고등학생들은 낭만곡만 공부시키나요 ㅠㅠ

#952 이름없음 2024/01/31 17:00:23

그야 고전은 중학생 때 다 하니까... 그리고 난 중학생 때 전공을 안 하고 있었으니까......

#953 이름없음 2024/01/31 18:09:21

재능이 없다는 걸 이제야 깨달은 걸까 할 수 있는데 내가 안 하는 걸까

#954 이름없음 2024/02/01 15:56:56

오늘 레슨 2시간 함 ㅋㅋ

#955 이름없음 2024/02/01 15:57:09

아무것도 못 먹고 들어가서 힘들어 죽는 줄

#956 이름없음 2024/02/01 16:01:12

얼른 머라두 먹어!!

#957 이름없음 2024/02/02 08:17:40

>>956 ㅋㅋ 끝나자마자 오이랑 샐러리 아작아작 씹어먹고 딸기까지 먹었어!

#958 이름없음 2024/02/02 08:17:47

음음 좋은 아침 사실 안 좋음

#959 이름없음 2024/02/02 08:19:01

오늘은... 2주만에 큰쌤 레슨이 있는 날 뭐 따지고 보면 어제 레슨한 쌤도 큰쌤이지만... 선생님의 선생님인걸

#960 이름없음 2024/02/02 08:19:53

엊그제 베토벤 음정 좋다는 얘기 들은 이후로 음정 틀릴까봐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

#961 이름없음 2024/02/02 08:20:44

그리고 우리 클래스 애가 나랑 같은 곡 하는데 걔가 그 곡 연습할 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

#962 이름없음 2024/02/02 08:21:03

걘 오늘 편입 결과 나올텐데 붙으려나

#963 이름없음 2024/02/02 08:22:15

나도 이게 뭔 감정인지 모르겠어 부러운 건지 아님 그냥 내가 싫은 건지...

#964 이름없음 2024/02/02 08:22:32

걔가 나보다 나은 점이 훨씬 많은 것 같기도 하고

#965 이름없음 2024/02/02 11:09:52

너는 너대로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 힘내:)

#966 이름없음 2024/02/02 12:33:04

>>965 오늘도 고마워 ㅎㅎ 좋은 하루 보내!

#967 이름없음 2024/02/02 12:33:12

오늘은 점심을 꽤 잘 먹었어

#968 이름없음 2024/02/02 12:34:40

적당히 배가 찬 느낌도 들고 미친 듯이 더 먹고 싶지도 않고 엄마가 떡을 싸줬는데 그게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잠깐 씹다가 뱉어내긴 했지만... 딱 한 번뿐이었어

#969 이름없음 2024/02/02 12:35:28

>>961 얜 학교 붙었대

#970 이름없음 2024/02/02 12:35:39

하아 난 진짜 어떡하지 ㅠ

#971 이름없음 2024/02/02 12:37:21

걔가 s예고 편입에 붙은 게 못 견디게 부럽다거나 질투나는 건 아닌데... 근데 그냥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 물론 내가 다니는 학교도 좋은 곳이야.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였고 전공도 늦게 시작한 내가 이 학교에 다닐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 근데... 그래도

#972 이름없음 2024/02/02 12:38:06

생각해보니 우리 학교도 s예고네 ㅋㅋ

#973 이름없음 2024/02/02 12:39:15

진짜 파가니니 바꾸고 싶은데 쌤한테 사실대로 말하면 날 엄청 별로인 애라고 생각하시겠지? ㅠㅠ

#974 이름없음 2024/02/02 12:39:43

세상에 어떤 학생이 자기보다 어린 애랑 곡 겹치는 거 싫다고 바꾸겠단 말을 하겠어......

#975 이름없음 2024/02/02 12:40:06

근데 걔가 나보다 어린 것도 아닌데 ㅠ 원랜 동갑이야

#976 이름없음 2024/02/02 19:10:27

구내염 엄청 심하게 생겨서 가만히 있어도 아픈데 꾸역꾸역 키위와 사과를 처먹는...

#977 이름없음 2024/02/02 19:10:47

입에 닿을 때마다 뭔 불에 타는 기분임 ㅠ 하지만 먹었죠?

#978 이름없음 2024/02/02 19:16:07

나는 처음부터 음정 안 틀리려고 며칠을 끙끙대며 읽은 악보를 아무렇지 않게 소리내며 읽는 쟤가 너무...... 신경쓰여 ㅠ

#979 이름없음 2024/02/02 19:16:34

나도 예전엔 저랬었거든 나 전공 시작하고 만난 선생님들한테 얘기하면 아무도 안 믿겠지만 ㅋㅋㅋㅋ 진짜 그랬어

#980 이름없음 2024/02/02 19:17:43

손가락이 안 벌어져서 음정은 다 틀리고 활도 제대로 못 썼지만 음악성 있다는 얘기는 꾸준히 들었었는데 내가 뭘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뭔가 보여주고 표현하고자 하는 의지만큼은 있었던 것 같아

#981 이름없음 2024/02/02 19:58:43

또 그 시간이야......

#982 이름없음 2024/02/02 21:53:09

근데 오늘 쌤들이랑 ㄹㅈㄷ 말 많이 함... 아마도...?

#983 이름없음 2024/02/02 21:53:26

흠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성함 없이 말하려니까 너무 힘드네

#984 이름없음 2024/02/02 21:53:59

j선생님이랑 n선생님으로 하면 되려나 ㅋ

#985 이름없음 2024/02/02 21:56:11

오늘 j선생님 레슨 갔다 왔거든 그래도 n선생님보다 오래 만나서 그런지 원래는 더 어려운 게 맞는 선생님인데도 오히려 훨씬 편해 ㅋㅋ 보통 우리 학교 심사 오시는 선생님들의 선생님 뻘인데도...

#986 이름없음 2024/02/02 21:56:50

그런 것 치고도 꽤 말을 많이 했고! 좀 바보같긴 했지만 많이 버벅이지도 않았어!

#987 이름없음 2024/02/02 21:57:19

n선생님한테도... 오늘 정도면 나쁘진 않았어 ㅠ 아마도

#988 이름없음 2024/02/02 22:30:11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에 작쌤 레슨 있다...... 마이갓

#989 이름없음 2024/02/03 08:14:35

1월에 돈 많이 안 썼다고 생각했는데 꽤 많이 씀... 나 군것질도 많이 안 했고 딱히 뭐 산 것도 없는데 왜지 ㅠ

#990 이름없음 2024/02/03 08:14:42

택시비가 그렇게 많이 나갔나

#991 이름없음 2024/02/03 08:14:51

왕 10레스 남았다

#992 이름없음 2024/02/03 17:48:02

토하고 난 내 얼굴이 정말 싫어

#993 이름없음 2024/02/03 17:49:31

팅팅 부은 눈에 실핏줄은 다 터지고 입술까지 새빨갛게 부어서 손등엔 상처가 있고 양쪽 입술 끝도 찢어진...

#994 이름없음 2024/02/03 17:49:43

그런 모습으로 거울을 볼 때면 내가 괴물 같아

#995 이름없음 2024/02/03 20:38:31

으악 게다가 연습도 하나도 안함

#996 이름없음 2024/02/03 20:38:37

미쳤어 ㅠㅠ

#997 이름없음 2024/02/03 20:38:57

집중해서 50분 하고 닫아야지...

#998 이름없음 2024/02/03 20:39:16

내일은 레슨 끝나고 꼭 열심히 할 거야

#999 이름없음 2024/02/03 20:39:24

그리고...

#1000 이름없음 2024/02/03 20:39:28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