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비슷하지만 안정적이고 제대로 된 재정이 없기 때문에 유독 더 이목을 끌 수 있게 자극적으로 보여주고 과시하는 직업 특성이라서 그런가 얘네들 특히 트위치 쪽은 음지라서 그런지 더 심한 거 같아 내가 아는 동창이 트위치 방송인이 돼서 알았는데 내가 알던 거랑 거리가 엄청 멀더라고 18살 때 같은 학원에 다녔으면서 자기는 그 때 일찍 취업하고 회사 과장자리에 올라갔다고 하질 않나 원래 여자 2명 빼고 다 친구가 남자였다 라는 말도 하고.. 중딩고딩 때 7명 오타쿠 여자 친구들이랑 맨날 같이 어울리는 것도 봐서 뭐지 싶었음... 세탁하고 다 손절했나 솔직히 성향 보면 딱 오타사히메, 여왕벌에 자리 군림하고 싶어하는 전형적인 난 흔한 여자들과 다른 자칭 남초오타쿠여신 같던데 보니까 뭔 논란으로 인해서 남초들에게 평생 못 벗어날 낙인 찍혀서 인지도도 엄청 하락해서 빛 갚느라 이제는 19금 화보 만들어서 파는 지경까지 갔더라.. 보통 여캠이나 코스프레 아닌 이상 일개 게임쪽인데 저렇게 가는 건 안 흔하지 않나..? 보니까 저 위에서 말한 허언증은 거짓말이 탄로나서 그런지 몰라도 삭제된 거 같은데 저렇게까지 자기를 속이고 이제는 본인 가지고 19금 화보까지 팔아서 갈 정도면 거기에 있어봤자 자기자신만 망가지는 거 같은데 좀 안타깝기도 함...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유독 허언증이 심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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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1/06 21:17:15
#7
이름없음
2023/11/06 23:31:21
>>5 맞음.. 인터넷 방송이 워낙 말초적인 자극만 추구해서 그런가 그런부분을 과시하기 위해서 허언증이 심하거나 주장하는 경향이 큰듯
#9
이름없음
2023/11/07 00:08:06
>>8 근데 유튜브는 구독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조회수랑 유료광고 넣어야 수익 생기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