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웬 빈대??? 초가삼간 다 태우겠네
빈대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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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1/07 23:44:11
#2
이름없음
2023/11/08 12:47:15
ㄹㅇ 시대에 뒤떨어진 벌레임
#3
이름없음
2023/11/08 13:03:49
어카냐 점점 우리나라 전역에 퍼지고있던데...... 물리면 개 아프대 어떡함? 70년대처럼 다시 소독차라도 돌려줬음좋겠어
#4
이름없음
2023/11/08 13:36:37
택배 밖에서 뜯고 오는 길임. 진짜 어이가 없음. 근데 유럽같은데는 아직 많다는 얘기들으니 더 기막힘. 물리는 것보다 이게 몇개월간 박멸에 힘써야한다는게 더 끔찍하지않냐. 모기가 선녀처럼 느껴질줄이야.
#5
이름없음
2023/11/08 17:21:17
택배 또 밖에서 뜯고 바로 버리고 온 김에 갱신. 산책하다 잠깐 벤치에 앉았는데 혹시 그때 붙었을까봐 옷이랑 가방 다 털었다.
#6
이름없음
2023/11/08 17:36:35
이게 잼버리때문에 유입된 빈대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일까? 빈대중에서 왜래종으로 추측되는 빈대들도 발견되었다 하고
#7
이름없음
2023/11/08 17:38:15
택배 와서 뜯으려고 하는데 빈대 나오면 어캄? 어케 죽여야 해 걍 뭐로 물러서 죽이면 바퀴발레차럼 알 깜?
#8
이름없음
2023/11/08 17:38:23
제발 도와주라 ㅠㅠㅠㅠㅠㅠ
#9
이름없음
2023/11/08 18:04:59
>>7 정 걱정되면 김장할 때 쓰는 봉투에 넣어둬 아니면 스팀다리미 딱 붙여서 써 농약에 죽는데 그거 집에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규조토는 ㄴㄴ 효과 있다 그래도 우리나라 바닥 특성상 틈이 없기 때문에 쓰면 사람이 먼저 죽어
#10
이름없음
2023/11/08 18:13:01
근데 이렇게 되면 방역은 어떻게 해야하지? 또 방구차 돌리나?
#11
이름없음
2023/11/08 18:33:02
>>9 미틴 감사감사 ㅠㅠ
#12
이름없음
2023/11/08 18:35:41
오랫동안 없었는데 갑자기 많이 들려오네
#13
이름없음
2023/11/08 19:15:55
>>11 김장봉투에 넣을 때는 넣은 뒤에 꽉 묶는 거 잊지 말고 스팀다리미는 완전 딱 붙여서 힘 주고 천천히 쓸어내리듯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