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 포기한 일기

일기 2023/11/08 01:36:48

#1 이름없음 2023/11/08 01:36:48

목표는 흑역사 안 생기게 살기

#2 이름없음 2023/11/08 01:36:56

스레주 정보 - 학생 - 게으름 - 흑역사가 많다 - 기분도 오락가락하다 - 귀차니즘 엄청 심함 -이빨 교정중

#3 이름없음 2023/11/08 01:38:31

내일 계속 누워있고 싶다 추워서 기력이 0%임

#4 이름없음 2023/11/08 02:02:08

(실수로 로그인 안함)

#5 이름없음 2023/11/08 15:54:45

뿌듯하다.. 역시 착한일은 내가 먼저 나서야 한다는 게 맞말이구나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야

#6 이름없음 2023/11/08 15:55:21

오늘의 요리-카레

#7 이름없음 2023/11/08 19:50:33

카레는 맛있었는데 먹고 1시간 정도 지나니깐 공허해짐(스레주)

#8 이름없음 2023/11/08 19:52:12

갑자기 공허해지고 질리고 아니 전까진 분명 뿌듯하고 행복했는데

#9 이름없음 2023/11/08 19:53:41

아 아니다 우울전시하지 말아야지 귀여운거라도 찾아봐야

#10 이름없음 2023/11/08 21:23:40

지금은 좀 나아짐

#11 이름없음 2023/11/08 21:24:49

하 내일도 내일 모래도 이불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싫다 그렇다고 계속 누워서 게임만하면 되려 우울해지겠지

#12 이름없음 2023/11/08 21:25:16

내일은 또 무슨 요리를 해볼까 오븐이 있었더라면 더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었을 텐데

#13 이름없음 2023/11/09 15:21:37

매일 행복해졌다가 질렸다가의 무한루프인듯

#14 이름없음 2023/11/09 15:23:26

운동도 좀 할까

#15 이름없음 2023/11/09 15:23:54

오늘은... 파스타류 도전?

#16 이름없음 2023/11/09 23:48:01

결국 요리는 안함

#17 이름없음 2023/11/09 23:48:47

아 배고파

#18 이름없음 2023/11/09 23:50:51

참깨라면 얻어먹기

#19 이름없음 2023/11/09 23:59:49

뒷담판 갔다가 괜히 우울해짐 참깨라면으로 이겨내야지

#20 이름없음 2023/11/10 00:21:15

방금 뜬금없이 곰탕 먹고옴... ?.?(스레주)

#21 이름없음 2023/11/10 00:27:37

>>20 솔직히 맛을 잘 모르겠더라

#22 이름없음 2023/11/10 00:28:19

생각을 줄이면서 사니깐 편하긴한데 전보다 공허해질 때가 많음. 단점일까

#23 이름없음 2023/11/10 00:35:52

(아무것도 안했는데)벌써 12시~

#24 이름없음 2023/11/10 01:21:16

아ㅅㅂ 눈뽕광고 실수로 터치함 그런건 안떴는데 기분잡침(스레주)

#25 이름없음 2023/11/10 01:23:18

드디어 잠자리에 들다 근데 걍 누운것 뿐이고 잠은 안 옴

#26 이름없음 2023/11/10 08:56:15

으아악 매트리스 하나만 깔고잤는데 수면의 질 대폭상승 광고아님

#27 이름없음 2023/11/10 17:37:42

근데 폰 사생활 보호필름 안좋다고 들었는데 괜찮나 자꾸 동생이 훔쳐봄..

#28 이름없음 2023/11/10 17:45:55

검색해봤는덕 역시 사야겠다

#29 이름없음 2023/11/10 22:03:10

갑자기 전보다 어떤 일에 재미를 못 느끼게 됨..?? 감정이 흐릿해진 느낌

#30 이름없음 2023/11/10 22:07:53

멍때리는중

#31 이름없음 2023/11/10 22:12:03

애매하게 졸림

#32 이름없음 2023/11/10 23:27:30

아까 본 영상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 무슨동영상인진 안적을거

#33 이름없음 2023/11/10 23:27:47

도리톳스 맛있다

#34 이름없음 2023/11/11 00:26:11

심심함

#35 이름없음 2023/11/11 16:26:27

생각이 없다

#36 이름없음 2023/11/11 18:22:20

강제 다이어트 당하는 중... ^^.

#37 이름없음 2023/11/11 18:23:03

근데 솔직히 교정하고 나니깐 입맛도 조금 떨어진 느낌

#38 이름없음 2023/11/11 18:37:23

내 얼굴이 좀 더 예뻤더라면.. 자세히 말하면 폰꺼지면 액정에 비치는 내 얼굴이 좀더 예뻤더라면 볼때마다 음.....

#39 이름없음 2023/11/12 00:47:22

그림연습할거임

#40 이름없음 2023/11/12 00:51:18

여초를 가든 남초를 가든 특유의 그뭔씹 네덕같은 느낌은 어딜가나 똑같더라. 네덕이 네이버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성인인 네덕도 많았어 물론 나도 예전엔 네덕이였으니까 뭐라고하진 못하겠다만..

#41 이름없음 2023/11/12 15:11:08

나갔다왔는데 밖에 영하 1도같음

#42 이름없음 2023/11/12 15:12:08

미루기본능 발동..

#43 이름없음 2023/11/12 15:50:15

숙제해야지...하

#44 이름없음 2023/11/12 15:56:40

교정... 하면 남친생긴댔는데 솔직히 안 생길것같음ㅋㅋㅋ 솔직히 난 안 생겨도 괜찮긴 함 연인만큼 친한 친구를 사귀면 되니깐

#45 이름없음 2023/11/12 15:58:33

교정 불편해 1일만에 입술 안쪽이 다쓸림 미치겠음 으아아아악 무엇보다 이 입안의 이물감.... 할말하않

#46 이름없음 2023/11/12 16:03:38

필기를 미리미리 좀 할 걸 그랬어 이 게으름벵이야

#47 이름없음 2023/11/12 16:36:14

지금 하기 싫은 일도 결국 언젠가는 해야 하니까 오늘 안에라도 다 끝내보자

#48 이름없음 2023/11/12 16:36:26

근데 우선 지금은 좀 쉬고..

#49 이름없음 2023/11/12 19:35:48

하 드디어 왕눈 다깼다... 이제 일해라

#50 이름없음 2023/11/12 23:16:22

이쯤에서 >>2에 스레주에 대한 간단 자기소개를 적어봄.

#51 이름없음 2023/11/12 23:19:19

아무도 안 볼 일기지만 혹시라도 미래의 달라진? 내가 볼 수도 있으니

#52 이름없음 2023/11/12 23:22:18

공부가.. 하기싫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내일 내야하는 거라 더 싫은 느낌

#53 이름없음 2023/11/17 22:45:44

요즘 계속 흑역사만 떠올라서 괴롭다..

#54 이름없음 2023/11/17 22:46:04

졸린데 더 폰질할래

#55 이름없음 2023/11/17 22:48:57

매일매일 나는 생각한다. 누군가 나를 더욱 예뻐해주고 칭찬해줬으면. 나한테 매달리거나 목숨걸지도 않으면서 나를 진심으로 아껴준다면 내 인생에 이보다 소중한 사람이 있을까.

#56 이름없음 2023/11/17 22:54:36

유리수와 무리수의 총칭인 실수 유리멘탈이고 무리수를 늘어놓으며 실수를 연발하는 내가 생각나서 찔림

#57 이름없음 2023/11/17 22:55:41

아 귀차니즘 불금엔 좀 누워있고 싶다

#58 이름없음 2023/11/17 22:59:34

이 스레 갈수록 너무 무쓸모인것 같음 갓생 포기해서 맨날 게으르게 갱신하고 그렇게 쓰는 얘기도 귀차니즘 얘기밖에 없고 조금이라도 더 생산적인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