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경험하면서 느낀 거지만 취미나 일이 내 적성이나 취향에도 잘 맞아야 하지만 같이 하는 사람들이 어떤사람인가도 은근 중요하더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질이 나쁘면 아무리 내가 좋다고 해도 그만두고 싶을때가 많고 실제로 그만둔 적도 많음
같이하는 사람들 중에 질나쁜부류가 많아서 취미나 일을 그만뒀던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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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1/08 13:28:59
#2
이름없음
2023/11/08 13:33:02
개인적으로 일본문화 좋아하고 오타쿠스러운 컨텐츠도 잘 즐기는 편인데 대안우파인가하는 이상한 새끼들이 일뽕질 하면서 일본산 컨텐츠 침투해서 같이 즐기니까 그 새끼들하고 같은놈으로 엮이는게 싫어서 점점 그런거 안즐기게 되는 중임 차라리 씹덕이라고 까이면 웃어넘길 수라도 있지
#3
이름없음
2023/11/08 13:34:33
내 친구가 그런적있음. 너무 버티다 병생겼었음. 다들 미련하게 버티지말고 나오자.
#4
이름없음
2023/11/08 13:36:47
덕질 오타쿠질 연성하기..
#5
이름없음
2023/11/08 14:36:03
폐쇄적인 분야에서 그런일 자주 일어남ㅇㅇ.. 지들만의 기준 같은게 있어서 걔네가 생각했을때 기준미달인 사람이나 외부사람이 그 분야에서 잘되면 극도로 혐오하더라고.. 어딜가나 마찬가지겠지만 뭐.. 게임쪽이나 그림쪽은 안 들어가봐도 폐쇄적인거 바로 알겠더라. 뒷담판만 잠깐 둘러봐도 사이즈 나옴
#6
이름없음
2023/11/08 14:52:33
난 자캐커뮤. 원래 커뮤 연공 잘 안하고 진짜 러닝만 재밌게 하는 편이었는데 어떤 커뮤를 진짜 재밌게 뛰었어서 모처럼 연공한번 했다가 그 커뮤 오너들의 민낯을 보고 질려서 그만뒀다.
#7
이름없음
2023/11/08 16:35:31
자캐커뮤랑 게임 몇년전이긴 한데 자커랑 겜덕질 한다고 SNS 계정에 연성도 자주 올리고 했었는데 앞뒤 다른사람 너무 많아서 충격이었음 그 발언들이 잊혀지지가 않음 이게 같은 사람인가 했음 지금은 자커도 관두고 그 게임도 관뒀음 덕질을 안하는건 아닌데 새 게임 잡고 혼덕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