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물 까는스레

대나무숲 2023/11/09 01:02:48

#1 이름없음 2023/11/09 01:02:48

음악 듣는거 좋아하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에 정치드립 남발하는 정치인 합성물 올라오는거 개싫음 만화나 야인시대 합성물도... 원작 팬한테 민폐임;;; 한창 데스노트 유행했을때 바카야로이드 개싫었어

#2 이름없음 2023/11/10 17:12:59

안전가족 그게 존나 뇌절이었지

#3 이름없음 2023/11/11 04:53:08

심영물도 배우 김영인, 김영철 등을 포함한 당시 출연자들이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셔서 망정이지 빌리 헤링턴 살아있던 시절에는 붕탁게이밈 존나 뇌절이었지

#4 이름없음 2023/11/11 10:27:00

데스노트 그것도 한두번이야 재밌지 뭐만 하면 바카야로이드

#5 이름없음 2023/11/11 12:33:42

>>2 극초기 안전가족물은 그나마 그 정치인 요소 들어간거 빼고 모르면 웃으면서 넘길 순 있었고 수도 적었는데 이후에 갑자기 불붙더니 3개니 A급이니 하는거 양산되고 사실상 내용이 근친게이물로 바뀌었으니까 행안부가 철퇴 꺼낸것도 납득감. 어린애들 안전교육 시킨다고 만든 영상을 그렇게 만들면 나라도 화날듯. 얘내들 신고먹고 내려가니까 행안부 유튜브가서 테러하던데 뭐...

#6 이름없음 2023/11/11 12:47:24

>>5 안전가족물은 심영물, 데스노트처럼 평범한 드라마, 애니도 아니고 나라에서 공익용으로 만든 아동 플래시애니잖아 그걸로 사람 고문하고 죽이는 영상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면 알고리즘때문에 찐 안전가족도 같이 연관영상으로 뜰 수밖에 없음 초등학교에서 교육자료로 틀고 선생님은 어디 일 있어서 잠시 교실 비운 사이에 자동재생으로 고려장 근친게이 나오는 안전가족합성물 나오면 어쩌려고 그럼 그 선생님은 무슨 죄야?

#7 이름없음 2023/11/11 13:25:08

>>6 난 극초기때 학교에서 영상 잘못트는거 당했었던 입장이라 다들 어벙벙하고 선생님은 당황하면서 영상 끄고 넘어갔었던 기억은 있는데 그 영상이 그래도 수위도 낮고 그래서 상황상 넘어갈 수 있었음. 근데 이후에 나온 영상들 보니까 칼질당해서 다행이라 생각함. 심지어 안전가족 갖고놀던 합성러중 일부는 막히고 나서 같은 행안부에서 만든 행안가족 같은거 건들려고 했던 케이스도 있고. 아마 이거까지 건드렸으면 진짜 큰일났었을거임. 만약 지금까지 칼질 안당하고 그대로 틀었다가 민원이라도 들어왔으면... 아마 그 학교에서 사실상 나가리 당하겠지.

#8 이름없음 2023/11/11 16:26:46

>>7 이거랑 다른 문제긴 한데 어떤 선생님이 스승의 날 맞아서 유튜브에서 실수로 스승의 날 영화 요약 영상 틀어줬다가 난리난 적 있다던데 안전가족도 그대로 갔다간 똑같은 꼴 났음 그 선생님도 그게 뭔지 모르고 트신 거 같으시던데

#9 이름없음 2023/11/12 02:12:33

>>2 그것도 한두번이어야 재밌지 뭔 안전가족 합성물이 공장에서 찍어져나오는듯이 계속 나오니까 개뇌절임 그나마도 그냥 적당히 욕 좀 섞고 적당히 과격한 정도면 재밌게는 봐줄수있는데 성관계 묘사 나오고 근친에 고어틱한 묘사까지 나오니까 얘네 이런거 만들면 고소 안먹나 싶더라

#10 이름없음 2023/11/12 02:18:19

>>8 영화요약이 왜 문제가 된거야? 스포때문에?

#11 이름없음 2023/11/12 02:35:41

>>10 스승의 은혜(영화)...19금 공포 스릴러 엽기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