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날의 눈부신 밤 향기에 빠져서 아리따운 너의 맘과 영원을 보고싶어 이 풍경 속에 홀리듯 내 몸이 잠겨버리게 푸르른 달아 텅 빈 그대 맘을 가득 채워줘 음 제목이랑 첫 스레는 주기적으로 바뀔 예정 내가 좋아하는 노래로!
아리따운 너의 맘과 영원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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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1
2023/11/12 22:52:46
#2
01
2023/11/12 22:53:15
아무나 아무거나 내 일기 써도 되는거겠지..? 일기판은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네…
#3
01
2023/11/12 22:54:40
수능이 4일 남았습니다 곧 3일이 남을거고 불안하다 히잉
#4
01
2023/11/12 22:55:30
그래도 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공부만 해도 모자랄 시간에 짬 내서 여길 깔짝거리고 있네… 언능 자야겠습니다…
#5
01
2023/11/12 23:14:41
아잇 잔다하고 다시 들어왔네 이렇게 자제력이 없을 줄이야
#6
01
2023/11/12 23:15:59
수능 끝나고 하고 싶은 것만 오만상 늘어놓았는데 그걸 다 할 수 있을 만큼 수능을 잘 칠 수가 없을 거 같다..ㅎ 정시파이터였다가수시파이터에서논술파이터로전향하게된소감은?거지같아요
#7
01
2023/11/12 23:17:34
아 노래가 너무 좋다 노래 듣는 게 너무 좋아 다른 사람들이 듣는 팝송이나 클래식 재즈 같은 걸 듣는 건 아니고 케이팝만 맨날 주구장창 듣지만 내가수들이너무좋은걸어떡해요…
#8
01
2023/11/13 23:28:43
아잇 내일 형원이 군대 가잖아ㅜㅜㅜ 다섯번째 고무신 신기… 이제 울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그라미가 다치지만 않길 바란다…
#9
01
2023/11/13 23:30:16
올해 고무신도 네번이나 신었고 발가락도 부수고 액땜 많이 했으니까 수능 좀 잘 치게 해줄 수 있는 거잖아? 공손하게부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