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일기
2023/11/17 18:25:17
원본 보기
전체 보기
뷰어 설정
글자 크기
작게
보통
크게
줄간격
좁게
보통
넓게
배경
기본
블랙
#1
◆UY2k05Pbg0s
2023/11/17 18:25:17
안락사하고싶다
#2
이름없음
2023/11/17 18:25:56
.
#3
이름없음
2023/11/19 00:59:11
ㆍ
#4
이름없음
2023/11/24 21:49:15
.
#5
이름없음
2023/11/28 23:08:00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3/11/29 17:02:03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3/11/29 21:13:49
.
#8
이름없음
2023/11/29 23:52: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3/12/02 00:27: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3/12/02 00:27:35
삭제된 레스입니다.
#11
이름없음
2023/12/06 00:11:24
삭제된 레스입니다.
#12
이름없음
2023/12/07 00:01:29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이름없음
2023/12/08 00:31:37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3/12/16 16:08:19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23/12/16 17:3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3/12/16 21:23:39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23/12/31 20:23:26
.
#30
이름없음
2024/01/01 01:35:34
삭제된 레스입니다.
#44
이름없음
2024/01/22 19:59:06
ㆍ
#45
이름없음
2024/01/22 20:00:48
..
#46
이름없음
2024/01/22 20:02:04
.
#83
이름없음
2024/02/19 16:43:44
.
#84
이름없음
2024/02/19 17:48:27
.
#85
이름없음
2024/02/20 00:08:35
.
#86
이름없음
2024/02/21 00:58:43
.
#87
이름없음
2024/03/02 21:05:31
.
#88
이름없음
2024/03/02 23:50:41
.
#89
이름없음
2024/03/02 23:52:19
.
#90
이름없음
2024/03/02 23:52:36
.
#91
이름없음
2024/03/03 00:39:35
.
#92
이름없음
2024/03/03 00:39:39
.
#93
이름없음
2024/03/03 11:33:41
.
#94
이름없음
2024/03/05 09:24:33
.
#95
이름없음
2024/03/05 16:51:32
.
#96
이름없음
2024/03/05 16:51:39
.
#97
이름없음
2024/03/05 17:51:04
.
#98
이름없음
2024/03/05 18:05:56
.
#99
이름없음
2024/03/05 18:09:51
.
#100
이름없음
2024/03/05 19:06:45
.
#101
이름없음
2024/03/05 21:28:27
.
#102
이름없음
2024/03/05 21:46:16
.
#103
이름없음
2024/03/05 21:46:27
.
#104
이름없음
2024/03/05 22:33:23
.
#105
이름없음
2024/03/06 22:10:52
.
#106
이름없음
2024/03/06 22:57:48
.
#107
이름없음
2024/03/06 23:00:20
.
#108
이름없음
2024/03/06 23:21:01
.
#109
이름없음
2024/03/07 11:44:48
.
#110
이름없음
2024/03/07 15:48:49
.
#111
이름없음
2024/03/07 21:29:15
.
#112
이름없음
2024/03/13 13:03:08
.
#113
이름없음
2024/03/14 10:51:41
.
#114
이름없음
2024/03/14 19:46:07
.
#115
이름없음
2024/03/15 00:39:42
.
#116
이름없음
2024/03/15 00:40:53
.
#117
이름없음
2024/03/15 00:53:47
.
#118
이름없음
2024/03/21 17:54:27
.
#119
이름없음
2024/03/23 00:08:12
.
#120
이름없음
2024/03/25 23:37:55
.
#121
이름없음
2024/03/29 18:14:25
.
#122
이름없음
2024/03/29 23:05:13
.
#123
이름없음
2024/03/30 00:42:39
.
#124
이름없음
2024/04/02 22:12:59
.
#125
이름없음
2024/04/19 16:26:04
.
#126
이름없음
2024/04/21 21:07:03
.
#127
이름없음
2024/04/23 19:21:06
.
#128
이름없음
2024/04/25 22:10:27
.
#129
이름없음
2024/04/26 21:15:35
.
#130
이름없음
2024/04/26 21:32:58
.
#131
이름없음
2024/04/29 23:19:24
.
#132
이름없음
2024/05/01 00:21:54
.
#133
이름없음
2024/05/02 20:47:44
.
#134
이름없음
2024/05/03 13:59:59
.
#135
이름없음
2024/05/18 18:23:34
.
#136
이름없음
2024/05/29 00:36:23
.
#137
이름없음
2024/05/30 20:18:07
.
#138
이름없음
2024/05/30 20:18:45
.
#139
이름없음
2024/05/30 23:52:55
.
#140
이름없음
2024/06/02 23:50:41
.
#141
이름없음
2024/06/02 23:57:49
.
#142
이름없음
2024/06/09 16:41:06
.
#143
이름없음
2024/06/09 16:53:35
.
#144
이름없음
2024/06/09 16:53:56
.
#145
이름없음
2024/06/09 17:08:32
.
#146
이름없음
2024/06/09 20:31:23
.
#147
이름없음
2024/06/09 22:33:26
.
#148
이름없음
2024/06/17 17:24:08
.
#149
이름없음
2024/06/17 17:53:36
.
#150
이름없음
2024/06/17 18:36:20
.
#151
이름없음
2024/06/23 18:53:22
.
#152
이름없음
2024/06/24 00:52:25
.
#153
이름없음
2024/06/24 00:52:35
.
#154
이름없음
2024/06/24 00:52:46
.
#155
이름없음
2024/06/30 00:08:25
.
#156
이름없음
2024/07/03 13:32:52
.
#157
이름없음
2024/07/03 13:54:40
.
#158
이름없음
2024/07/04 00:27:35
.
#159
이름없음
2024/07/04 12:59:56
.
#160
이름없음
2024/07/24 09:33:56
.
#161
이름없음
2024/08/07 13:33:33
.
#162
이름없음
2024/08/18 11:57:41
.
#163
이름없음
2024/08/19 00:25:36
.
#164
이름없음
2024/08/19 00:25:48
.
#165
이름없음
2024/08/19 00:45:53
.
#166
이름없음
2024/09/06 20:17:55
.
#167
이름없음
2024/09/10 23:00:53
.
#168
이름없음
2024/09/12 19:42:31
.
#169
이름없음
2024/09/13 10:10:51
.
#170
이름없음
2024/09/14 08:51:31
.
#171
이름없음
2024/09/15 19:03:10
.
#172
이름없음
2024/09/16 22:10:18
.
#173
이름없음
2024/09/20 14:10:56
.
#174
이름없음
2024/09/20 15:10:24
.
#175
이름없음
2024/09/20 15:10:53
.
#176
이름없음
2024/09/20 15:33:21
.
#177
이름없음
2024/09/20 15:55:07
.
#178
이름없음
2024/09/20 16:06:57
.
#179
이름없음
2024/09/20 18:43:47
.
#180
이름없음
2024/09/26 18:35:28
.
#181
이름없음
2024/09/30 15:27:33
.
#182
이름없음
2024/10/07 18:10:44
.
#183
이름없음
2024/10/21 17:26:29
.
#184
이름없음
2024/10/21 17:27:38
.
#185
이름없음
2024/11/02 23:39:11
.
#186
이름없음
2024/11/02 23:43:49
.
#187
이름없음
2024/11/02 23:44:26
.
#188
이름없음
2024/11/04 18:01:02
.
#189
이름없음
2024/11/19 00:15:59
.
#190
이름없음
2024/11/19 00:18:05
.
#191
이름없음
2024/11/20 17:00:40
.
#192
이름없음
2024/11/22 18:19:32
.
#193
이름없음
2024/11/26 22:20:45
.
#194
이름없음
2024/11/28 01:22:02
.
#195
이름없음
2024/11/29 19:12:41
.
#196
이름없음
2024/11/29 19:14:15
.
#197
이름없음
2024/12/07 19:34:22
.
#198
이름없음
2024/12/08 17:14:13
.
#199
이름없음
2024/12/08 17:19:58
.
#200
이름없음
2024/12/17 19:15:27
.
#201
이름없음
2024/12/19 14:33:50
.
#202
이름없음
2024/12/19 14:49:07
.
#203
이름없음
2024/12/19 15:02:51
.
#204
이름없음
2024/12/20 18:43:42
.
#205
이름없음
2024/12/20 21:34:17
,
#206
이름없음
2024/12/21 10:10:33
.
#207
이름없음
2024/12/25 12:17:54
.
#208
이름없음
2024/12/25 12:23:27
.
#209
이름없음
2024/12/26 14:37:29
.
#210
이름없음
2024/12/29 20:27:14
.
#211
이름없음
2024/12/30 23:33:08
.
#212
이름없음
2025/01/04 01:55:40
.
#213
이름없음
2025/01/13 21:58:24
.
#214
이름없음
2025/01/13 22:27:37
.
#215
이름없음
2025/01/13 23:24:15
.
#216
이름없음
2025/01/16 21:10:11
.
#217
이름없음
2025/01/16 21:28:22
.
#218
이름없음
2025/01/18 15:50:50
.
#219
이름없음
2025/01/18 22:46:25
.
#220
이름없음
2025/02/21 11:48:28
시발새끼 내가 한것도아닌데 나한테 시팔ㅈ팔 지랄하냐고 병신새끼
#221
이름없음
2025/02/21 11:54:00
아 존나 살기싫다 애비 비위맞추고 눈치나보고 시발
#222
이름없음
2025/02/24 17:12:42
.
#223
이름없음
2025/03/04 17:38:24
.
#224
이름없음
2025/03/11 12:47:09
.
#225
이름없음
2025/03/11 13:01:29
.
#226
이름없음
2025/03/11 17:17:51
.
#227
이름없음
2025/03/11 17:49:07
.
#228
이름없음
2025/03/11 17:51:14
그리고 지가 얘기 꺼내놓고 나보고 얘기꺼내지마 ㅇㅈㄹ 어쩌라고 시발 미친놈아..제발 자살이나해
#229
이름없음
2025/03/12 11:52:21
.
#230
이름없음
2025/03/12 17:30:10
.
#231
이름없음
2025/04/04 19:18:02
에휴 그냥 세상이 나를 억까하는데ㅋㅋ
#232
이름없음
2025/04/12 01:33:07
살기싫어서 스트레스받아
#233
이름없음
2025/04/14 21:48:15
오늘도 살기싫어서 눈물이난다
#234
이름없음
2025/04/23 00:43:21
나는 살기싫다면서 농약이나 락스먹고 목매달고 투신해서 죽을 용기도 없는걸까
#235
이름없음
2025/04/23 20:44:52
.
#236
이름없음
2025/04/23 21:27:31
하 시발 ㅈ같아 진짜 난왜안뒤지지????ㅋㅋㅋㅋ나도 자다가 급속심장마비와서 죽었으면좋겠어
#237
이름없음
2025/05/23 14:45:57
살기싫다 살아있는게 지겨워 밥도먹기싫고 일하기싫고 씻는것도귀찮고 사는 보람이 없는데 살기위해 해야되는것들이 다 하기싫은데 나보고 어쩌라고
#238
이름없음
2025/06/17 00:15:11
아 살기싫어 하...안아프게 죽고싶어
#239
이름없음
2025/06/24 21:17:02
하 시발 진짜 애비씹새끼 뭔입만열면 쌉소리만하네진짜 할머니는 뭐라고 입을털어서 날 존나호로자식으로말했길래 아빠가 나한테 지랄이지???난 아빠한테 절대말하지말라그래서 할머니말대로해줬는데ㅋ 돌아오는건 천하의 썅년된 나잖아~ 진짜 개ㅈ같네
#240
이름없음
2025/06/24 21:17:28
살기싫은데 어쩌라고여ㅠㅜㅜㅜㅜ
#241
이름없음
2025/06/26 15:43:51
하..나도 자살성공하고싶다 아픈거싫어서 시도도 안하지만.. 아 스트레스받아 앞날이 존나 막막하고암담하고 답없어서 그저 막연하게 죽고만싶어
#242
이름없음
2025/06/26 16:56:30
아ㅋㅋ 나도 부자집에 태어나서 평생 어리광만부리고 철안드는어른으로 살고싶다..저사람도 우리집돈보고 나랑 친해지고싶은건가?ㅇㅈㄹ로 걱정도하면서^^
#243
이름없음
2025/07/01 17:01:36
.
#244
이름없음
2025/07/02 13:41:48
아 복권일등 당첨되고싶다 진짜 제발.. 나도 좀 행복해지고싶다
#245
이름없음
2025/07/07 23:00:30
집에서도 마음편히 있을수가없어 벌레없는집에서 살고싶어진짜평생소원이야
#246
이름없음
2025/07/15 13:45:48
아 인생 진짜 너무 진심으로 살기싫다 하...막막하기만한데
#247
이름없음
2025/07/15 13:46:26
나는 왜 자살도 못하는 겁쟁이일까 한심해
#248
이름없음
2025/07/20 17:23:12
에휴 애비한테는 찍소리도못하고 또 만만한 엄마한테 지랄하고 근데 엄마가 원인제공한건맞잖아..? 근데 애비가 존나쌉또라이병신새끼라 존나폭력적이고 아몰라 왜난이딴돈도없고인성도씹창난애비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이지랄이냐고 자살할용기도없고 아픈건싫어서 에휴 하...
#249
이름없음
2025/07/20 23:56:25
아 우울해ㅠ 항상 이랬지만..너무 답답하다 한심해 나는 평생 이렇게밖에 못사는데 아니 가족이 없으면 진작 길바닥에서 노숙..진짜 살기싫다 심장마비와서 죽고싶다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
#250
이름없음
2025/07/28 23:06:44
나도 앞가림 잘하면서 살고싶은데
#251
이름없음
2025/07/30 10:54:05
살기싫다
#252
이름없음
2025/08/06 18:49:45
하..나도 지능장애 등급받아서 취업하고싶다 시발
#253
이름없음
2025/08/06 19:05:05
남들보다 모든면이 덜떨어지는건 너무 확실하게 알고있는데 장애인이 아니니까 남들은 다하는데 이걸 왜못하냐고 타박하고 진심 자살마려워
#254
이름없음
2025/08/09 22:07:26
살기싫어
#255
이름없음
2025/08/10 23:54:46
살기싫다
#256
이름없음
2025/08/11 17:14:28
살기싫다
#257
이름없음
2025/08/11 21:08:11
살아있는게 자괴감 느껴지는 내인생
#258
이름없음
2025/08/12 18:14:08
살기싫고 씻는것도 귀찮고..누가 좀 씻겨줬으면 좋겠네
#259
이름없음
2025/08/13 08:56:17
살기싫다
#260
이름없음
2025/08/14 20:11:46
살기싫다
#261
이름없음
2025/08/14 20:11:53
ㅅㅂ 또 낙점이네..
#262
이름없음
2025/09/13 23:09:46
또낙점
#263
이름없음
2025/09/26 21:28:25
아 씹새끼 또시작이네 ㅅㅂ ㅈ같네 진짜 하..애비는 싫은데 돈은 벌어왔음좋겠고 그치만 역시 죽어서 없으면좋겠고 로또는 꽝이고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264
이름없음
2025/10/02 13:35:28
병신새끼 또 뭐에 꽂혀서 저지랄이야 지가 설명을 ㅈ같이 못하는거가지고 에휴 또 애비가 누군가에게 나처럼 자살타살욕구를 들게만드네
#265
이름없음
2025/10/02 13:40:11
시발 왜 나한테 화풀이야 시발새끼 지가 대답을 똑바로하던가 그냥 한번더 말하면될걸 존나발작하네 병신새끼 밖에서는 기도못펴는데 하~~~죽여버리고싶다
#266
이름없음
2025/10/05 22:00:17
복권도 안되고 죽고싶어
#267
이름없음
2025/10/10 14:31:50
시발?????내 트위터계정 다른거다 못찾고 그거 하나 유일한데 그것마저 정지시켜버린다고???미쳤어????시발 차라리 모든트윗삭제하고 아이디도 무작위 알파벳으로 바꾸고 없애버리면모를까 그냥 나 쓰지도 못하고 정지먹이면 어떡하냐고!!!!!!!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ㅍㅅㅂㅅㅂ
#268
이름없음
2025/10/10 23:51:05
엄마는 뭐좋은소리듣겠다고 애비가핸드폰때려부신얘기를꺼내? 또지랄하잖아 손가락 때려부순다 잘라버린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나한테 피해없게 하라고 정작 때리면 맞는건 난데 왜맨날 다들리게 욕하고 나한테 징징대고 애비 빡치게해서 내핸드폰도덩덜아 때려부수고 나도 저렇게 때려부술까봐걱정해야되냐고 시발 ㅈ같네 진짜 하 제사는무슨 장래는무슨ㅋㅋ시발 내장례나 치르고싶은데 ㅅㅂ
#269
이름없음
2025/10/11 13:26:51
하ㅋㅋㅋㅋㅅㅂ 저 시발새끼 니가 짜파게티 끓이라며???시발 물이끓어야면넣고 면익혀야 버리고 비비지 ㅅㅂ 아직이냐 라면하나 끓이면서 뭐가바쁘냐 고추가루 넣었냐 썰어놓은 양파없냐 찍어먹을거 이지랄 ㅅㅂ 니 머리통이나 찍어버리고싶다 ㅈ같은새끼 아~~~~시발 다죽여버리고싶어!!!!!!!!!
#270
이름없음
2025/10/11 21:29:46
또 꽝이야 하..진짜 숨막힌다
#271
이름없음
2025/10/13 05:37:08
아 왜 애비일안가..ㅅㅂ 왜 연휴도끝났는데 일이없냐고..비도존나많이오고 시발 되는일이 없어!!!!!!!
#272
이름없음
2025/10/13 19:38:17
시발 지가 바닥에 맨날 던져놓은 지물건들이나 갖다 다 버리던가 냉장고정리 니가그럼하던가ㅋㅋ 비닐이 보기싫으면 니가 밀폐용기나 사다주고 정리하라고하던가 시발새끼 처먹고 어지르기만 하면서 불평불만은 존나해대네 시발 엄마 염증있는데 왜자꾸 술강요하냐고 그래놓고 지가 언제억지로먹였냐이지랄 시발 언제죽어..
#273
이름없음
2025/10/13 23:06:52
니거 시끄럽게 노래 3시간넘게 틀어대는데잠을 어떻게자냐 시발제발 술처마셨으면 잠이나자..난 그냥 기분좋게 다같이 먹으려고 치킨사온건데 두달 참을수있는거 나때문에 마시네어쩌네 니도 니가좋아하는음식 다끊어야되네 맨날 이지랄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뭐라는거야 병신새끼가 아 시끄러워머리아파속울렁거려 스트레스가쌓이는데 지가 스트레스 실컷 줘놓고 뭐가 스트레스가풀려시발 새끼 돈쓰고 엄마한테욕먹고 다시는 안사다줘ㅋㅋㅋ아~~~내가내무덤팠네돈쓰고스불재ㄹㅈㄷ 시발 왜우리집만이래???나도 이딴 돈없는 병신머저리부모밑에 콩가루집안 자식인거 싫다고 엄마는 싫으면 직접 이혼서류 쓰고 이혼하라고 지가 지팔지꼰하고 뭔 희생하는척이야 시발 피해는 온갖 나한테오는데 시발 죽고싶다ㅋㅋ
#274
이름없음
2025/10/14 21:59:08
꿈에서 차도 다박살나고 아빠가 드디어 일낸줄알았다..ㅅㅂ 내꿈에서 꺼져 꿈까지 쫓아와서 날힘들게하냐고ㅅㅂ 에휴
#275
이름없음
2025/10/17 20:40:53
안그래도 밖에서 화장실 가기 무서운데 모두의화장실? 하 진짜 짜증나
#276
이름없음
2025/10/17 22:37:28
나도 복권일등 당첨되고싶어 무능함과 불안함에서 벗어나고싶다고 에휴
#277
이름없음
2025/10/18 22:47:27
아 무능해서 토나와 시발 이러니까 살기가싫지..하 심장 뛰는거 기분이 거북해!!!!!
#278
이름없음
2025/10/18 22:55:22
아!!!!!!!나같은 무능한 머저리는 뭐해야 돈벌어서 입에 풀칠할수있냐고!!!!!!시발!!!!!!!!!
#279
이름없음
2025/10/19 18:42:29
하...날씨도 맑고 연휴도 끝났는데 왜 아빠일이없냐고 ㅅㅂ 복권당첨도 안되고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280
이름없음
2025/11/01 12:58:35
아침 9시 댓바람부터 와서 여태 안가네ㅅㅂㅅㅂㅅㅂㅅㅂ 삼촌 존나싫어...왜이렇게 자주오는데???지가뭔데ㅋㅋㅋ????할머니집에나있지 배는 또 왜아프지 먹은것도없는데 단쉐먹어서그런가???나처음먹었는데나랑 안맞나 또먹어보고 배아프면 먹지말아야하나
#281
이름없음
2025/11/01 12:59:12
어떻게된게 집에 맘에드는 남자어른이 하~나도없음!!!!!!에휴..
#282
이름없음
2025/11/03 21:58:16
아 진짜 존나존나존나 개 살기싫은 내인생.. 빨리 단명하고싶다 로또일등 될것도아니면 뭐하러 숨통이 붙어있어일구하기싫어 이대로 백수로만 지내고싶어.. 일하기싫어 서른전에 죽고싶어 얼마 안남았는데.. 밥먹기싫어 아무것도안하고 잠만자고싶어
#283
이름없음
2025/11/04 16:41:01
자다가 심장마비와서 콱!! 죽어버리고싶어~ 아픈줄도 모르고 뒤지고싶어ㅋ
#284
이름없음
2025/11/12 22:36:03
아 진짜 시발 개추잡스러운새끼 왜자꾸 내가먹는걸 못뺏어먹어안달이야 지 처먹을거 다처먹어놓고ㅅㅂ 눈깔을 젓가락으로 푹 찍어버리고싶네 진짜ㅋㅋㅋ하 짜증나 시발 ㅈ긴ㅌ아..같이살기싫어 애비가돈벌어와야되는데 일도못하고 난 왜 복권당첨이 안되는거야???그럼 심장마비와서 죽기라도하던가 하 자연사하고싶어
#285
이름없음
2025/11/28 15:40:55
내년에는 큰 변화가 있으면좋겠다 1.돈 내가 벌거나..?(그게가능한가??ㅅㅂ나같은 빡대가리는 뭐해서돈벌어야되) 그냥복권일등당첨되고싶다 돈많은백수되고싶어 주식대박(그럼 씨드가많아야되고 달러는오르는데..씨드넣으려면 돈벌어야되잖아ㅠ) 2.죽음 애비가죽거나!!!!!내가죽거나..하...걍 내가죽는게 더 나은거같기도하고 어차피 애비없어도 내가 돈을벌어야한다는건 안변하니까 아~~~~왜태어나서 왜 결혼해서 나를 왜낳아서!!!!!이사단을만드냐고
#286
이름없음
2025/11/30 15:57:35
😇
#287
이름없음
2025/12/08 12:37:43
아 머리아프다 ..일은 하지도않으면서 질질짜기만하고 에휴
#289
이름없음
2025/12/09 11:09:35
>>288 힘안나..
#290
이름없음
2025/12/09 23:30:31
공고만 실컷보면 뭐하냐고..지원도안하고 지원도안하니 면접도안보는데 일을 안나가는데 하..어카냐고.. 돈벌어야되는데 일하는거 서비스직아니어도 다른사람이랑 일하는거 존나무섭다고시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ㅠㅜ
#291
이름없음
2025/12/17 22:50:04
나는 자기연민이 심하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좌우로. 번갈아 돌아눕는게 제일좋다..하 그냥 자다가 자연사하고싶어 진짜 제발
#292
이름없음
2025/12/29 17:41:11
결국 올해는 일등당첨 안되고 지나감..하ㅠ
#293
이름없음
2025/12/31 22:21:14
내년에는 제발 긍정적인 방향으로 큰변화가 있었으면좋겠다 제발
#294
이름없음
2026/01/01 13:08:01
일어나자마자 애비가 올해는 꼭 취직해라 그래서 벌써 죽고싶음
#295
이름없음
2026/01/02 16:22:29
아 ㅅㅂ 왜 허구언날 다큰 딸방에 못들어와서 안달이야 ㅅㅂ들어오지말라고 만지지말라고 더러워 시발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청소다해놨는데ㅅㅂ
#296
이름없음
2026/01/02 18:31:48
ㅅㅂ 에프로 식빵에 카레스프레드발라구워먹은거가지고 냄새난다고 다시는 하지마라 또하면알아서해라 (뭐ㅅㅂ 패려고????ㅅㅂ새끼 걸핏하면 때릴생각만해 병신ㅗ) 창고가서해라 창문열어라!!ㅈㄹㅈㄹㅈㄹㅈㄹ 시발 지 평소에 술쩐내나는건 생각안하고 별것도아닌걸로지랄 니가 창문을 열던가 ㅗㅗㅗㅗㅗㅗㅗㅗ 니가있는거실에열라고 평소에는 환기시키면 온기 다나간다고지랄하면서 어쩌라고???? 아 이 어쩌라고도 저애비 씨발놈 말투생각나서짜증나 죽었으면
#297
이름없음
2026/01/04 22:51:48
장난하냐 거금 5천원주고 연말연초복권 샀는데 전부꽝이야ㅅㅂㅅㅂㅅㅂㅅㅂ 다시 천원만써야지
#298
이름없음
2026/01/08 22:22:37
시발 백수라고 애비한테 개처맞아 뒤질뻔했네 심장벌렁거려..하...그냥 심장마비와서 죽고싶다
#299
이름없음
2026/01/12 14:08:43
ㅅㅂ 애비 인내심테스트하지말고 한두달내로 알바 구하라는데 3년이상 집에만처박히다가 갑자기 어케구해
#300
이름없음
2026/01/13 12:27:34
아..오전알바가없어..ㅅㅂ 오후편의점알바 이거해야되나?다시편의점을???ㅅㅂ ㅈㄴ싫어ㅜㅜㅜㅜ근데 안그럼 애비가 날죽일듯이팰텐데
#301
이름없음
2026/01/19 22:51:45
진짜갈곳없어 일일알바지만 용기내서 지원한건데 그나마 버스정류장바로앞이라 지원한물류센터알바도씹히고 빵진열하는거래서 오전이틀하는거지만 그래도 나랑 잘맞을거같아서 버스로40분걸리지만 지원한건데..또씹혔어 큰맘먹고 지원한건데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답장이라도해 시발 새끼들아!!!!! 통근지원한다는 공장은 통근버스가 아니라 카풀이고 ㅅㅂ 근데 이것도 면접을부를지(ㅅㅂ면접보기싫어존나거북해)면접봐도붙을지모르고(ㅅㅂㅅㅂㅅㅂㅅㅂ)붙어도 카풀존나ㅈㄴ불편할텐데 근데 안그럼 애비가 날 존나 패겠지???백퍼 죽을만큼 매맞겠지???ㅅㅂ..ㅈ같아 왜 저딴게 내부모야? 그냥 자다가 심정지와서죽고싶어 존나살기싫어 안락사하고싶어 목매달아 죽어버리고싶어 아픈건싫은데..
#302
이름없음
2026/01/20 18:55:58
속편하게 목매달아죽으면좋겠다..
#303
이름없음
2026/03/28 21:18:13
살기싫다
#304
이름없음
2026/03/28 21:18:47
언제쯤이면 살아있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까 그런날이 오기는 한가
#305
이름없음
2026/04/25 15:17:57
21살에 회사 들어가서 계속다녔으면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