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근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어떤 신적인 존재가 내게 꿈으로 보여준거 같은데.. 한번 얘기해 봐도 돼? 참고로 스레딕은 거의 처음이야..
나 미래가 보이는거 같은데 얘기해 봐도 좋을까? 예지몽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꿈을 꿨어..
꿈판은 따로 있기는 한데 불가사의한 일이라도 겪은 거?
얘기해봐
ㅁㅇㅁㅇ 궁금하다
그게 어떤 꿈을 꿨냐면 대략 꿈에서 연도들이 보이면서 세계지도랑 막 보이면서.. 영화보듯이 보여지더라.. 그 내가 꿈에선 본 바로는 내년 미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됨
그리고 정확히 내년(2024년) 부터 우리나라 한국에서 CBDC라는 이상한 디지털화폐가 도입되고 대략 2024년 초반기까진 과도기를 뒀다가 2024년도 후반기.. 즉 10월 11월달 부터 아예 현금이 사라지다시피 할거임.. 그리고 중동전쟁도 계속되는데 대략 2050~2070년 사이에 어떤 한 인물이 나타나서 중동전쟁을 잠시 휴전시킬거임 그게 트럼프인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인지 까지는 모름.. 아무튼 중동전쟁이 휴전하게 되면 그와 같이 러우전쟁도 자동으로 휴전되는데.. 이게 7년임 즉 2060년 부터 만일 시작됐다면 그로 부터 7년 2067년까지 이 세상에 아무런 전쟁이 없음
나 미국 사람인데 바이든 행보 때문에 트럼프가 다시 될수도 있을거라고 얘기 계속 나오고 있긴 해. 트럼프가 진심 독불장군 마냥 누구든 신경 안쓰고 지 맘대로 하니까 시원시원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있거든ㅋㅋㅋㅋㅋㅋ
트럼프가??? 또? 바이든이니 트럼프니 말이 많기는 한데...
근데 문제는 2060년대쯤 접어들면서 세계곳곳에서 증발?해 버리는 사람들 소식이 언론 뉴스를 탈거임 말그대로 수증기처럼 사람이 증발해버림 옷이랑 소지품만 남기고.. 기독교계에선 그걸 휴거라고 부를거임 아무튼 그때 어떤 제3의 인물이 나타나 세계를 하나로 세계통일?을 시키려함 그때 사람들 이마나 오른손에 이상한 표식같은 것도 받게하는데.. 그로 인해 노숙자가 사라지게 될 거임 근데 이 표식 받으면 안됨 절대로 꿈에서 절대로 받지마라고 했음.. 아무튼 나도 일어난지 얼마안되서 급하게 노트에 정리한거라 잘 기억이 안남..
내 생각에 빠르면 2050~2060년에 외계인 실체가 들어날거임 이건 인간지배계층 최상위계층에 외계인들이 있는데 지들이 때가 됐다하면서 지들 스스로 사람들에게 지들 정체를 스스로 들어낼거임 만일 늦어도 2060년대까지임
휴거면 사이비에서 자주 말하는 그거 아닌가 종말론?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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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언급은 화살표 위치가 반대야! 그런 걸로 알고 있기는 했는데... 아직은 좀 먼 미래라 잘 모르겠다... 네 꿈에 따르면 2050~2070년에 뭔가 많은 일이 일어난다는 거잖아
좀 무섭네
제 3의 인물이라는 건 인간인가? 그럼 여자일까 남자일까 아니면 아예 인외일까? 아는 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