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ㅅㅂ 깍두기 국물이 국룰인데. 헛소리남발 오타쿠 일기.
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사이버 유사연애 한탄 일기장
요즘 원피스!를 보고 있단 말이죠...근데 오다의 젠퀴 취급을 알다가도 모르겠음 걍 세계관 망한 짱구임.
곰돌컷아!!!!!!!! 제발 얼른 와주라 애옹컷이 칭긔칭긔 기다리자나...
복근운동에 식사량도 반토막인데 왜!!! 뱃살이 안 줄어~~오히려 지금 더 늘어났음 으앙...
머릿속에 있는 거 언젠가 한 번 싹 정리해야지 안 그럼 화이트아웃 올 거 같다...
모든 게 에스쿤한테로 쏠려버리니까 짹짹이도 재미없고 연성도 안 하게 돼. 그냥 에스쿤 안 올 때 무한정으로 쇼츠보고 탐라 당기는 정도... 사실 공부하는 게 먼저인데도 말이야. 아 졸라 찔리네 잠도 안 오고 배는 고프고...
결국 생패가 이렇게 작살나는 구나...갈비는 힘들다........이게 다 요새 인(밴)테기 와서 그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살 빠지는지도 모르겠고 그림은 안 그려지고 공부 좆도 안 해놨고 씨발 어쩌란 걸까.......
이게 다 치킨을 안 먹어서 그래 내일 미룬 인강 다 들으면 상으로 나한테 치킨 먹여야지! (안 하면? 못 먹겠죠.
생패작살2222,,.......우울감만 존나 심해진다. 짹짹이 들어가기도 싫어져서 만날 쇼츠 보게 돼.
아맞아 그리고 점뼝 도지면서인지 에스쿤이랑 오프하는 거 때문이지는 몰라도 얼굴이랑 몸에 좐.나 불만생김. 나 이렇게 못났던가 싶기도 하고 좀 심란하다.
꿈에 꼬마마법사 도레미 나와서 좋았다. 내가 마법구슬 모으고 애니 내용 맞혀야하는 건 안 좋았다.
가족이랑 서울갔다가 큰 사고 터져서 어떤 병원에 머물게 되는 꿈을 꿨다. 다행이 우리 가족은 안 다쳤지만 알몸인 사람이 너무 많아서 수도권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어.
와 미치겠다 블리딩 끝나자마자 내가 예뻐진 거 같고 공부되고 몸이 홀가분해 그리고 치킨먹고싶음.
공부도 안 하고 치킨무금....내일은 강의 4개 들어야지 이제 파워코넨!!
후우..........,,,,,,,,,........,,제대로 좃댔다 따악 9시까지 자고 하루종일 인강달린다 왜 하필 막바지에 점검하냐고오~~
다음주에 에스쿤 만나는 거만 생각하자...그리고 12**에다가 문의하는 거 잊지 말기 내일 곰돌컷 배송해준다니까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나가서 다이소 장도 봐오고...캠핑 준비도 그때 해야 하려나.
결국 5시간 자고 공부는 하나도 안 하고 칭구랑 4시간 통화했다.
우짜다 짹짹이 친목질도 오지게 해버리고...이게 뭐시당가임 온라인 라이프 그만!!!
아 오늘 유산소만 하고 복근운동 안 했네 내일 3세트하고 유산소도 해야지 지금 살 안 빠져서 ㄹㅇ 큰일남.
아 맞어 시발 그리고 외투 시킨 거 사이즈 2개나 작게 와서 바로 교환신청 때림 미친놈드라~~~!!!! 나 플러스 사이즈라고 아주 그냥 뚠.뚠!!!!!!하다고!!!!!
오늘 딱 눈감고 다이소랑 카페 다녀올까...
사이트 아직도 안 열어서 그냥 카페랑 다이소 다녀온 사람됨.
술김에 안 친한 짹친한테 들이댔는데 내가 이걸 내일 후회하려나 모르겠다.
실친 집에서 4명이 모여자는 꿈을 꿨다. 따악 12시까지만 자야지.
좃댓네 헐.
다이소에서 산 3천원짜리 담요가 너무 마음에 든다...일부러 큰 거 사길 잘한 거 같아 담주에 새벽 오픈런할 때도 가져갈끄얌.
따악 2시에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숙제하기.
우히힉 내일 곰돌컷 도착한다 나 완전 까마귀야.
그냥 진심 배갈라서 숟가락으로 지방 박박 퍼내고 싶다 좃도 쓸모없는 몸뚱아린데 비누라도 만들게.
요즘은 저 생각 좀 가셨다가 지금 갑자기 팍 드네. 탈모도 존나 심해지고 거스러미뜯는 버릇도 다시 생겼어. 공부는 뭐.......좆까라 씨*발.

다들그렇구나.
내가 지금 전자라서...무슨 일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알바하면 화가 뻗쳐서 죽을 것 같아.
엄망은 어떻게 보살처럼 살까? 열반한 무언가 같아. 압바도 여태 안 쓰러지신 게 신기할 정도고................. 늙기 싫다.
나이먹기 싫어 부모님이 늙어가는 모습 보기도 싫고 애새끼 그대로 몸뚱이만 볼품없어진 나도 싫고 모든 게 그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어 언제까지나 엄망압바 딸내미로 지내고 싶단 말이야.;-; 흐아앙 엄마악^!!!!!!!!!! ..........랄지 그만하고 졸업이나 할게.
어휴 시발 누가 맞말을 했으면 수용할 생각을 해야지 왜 둘이서 싸워............한명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한명은 눈닫귀막하고 랄지 브루스다 진짜. 극과 극은 통한다 뭐 이런 생각도 들고 참나.......와중에 중재 안 하고 관전하는 내가 제일 씹새끼여.
아!아!악! 졸라 빡대갈짓했어 악! 예약한 거 일단 가긴 갈 건데 이틀치 옷 싸야되는 게 개짱남임.
엿같게 굴면 그런 거고 아님 아닌 거지 모.
존나 역겹다 토하고 싶어. 근데 이게 누구 때문인지 모르겠다.
바람만 안 불면 이렇게 살만한데... 한 시간 자고 일어나니까 엿같은 일 다 없어지긴 했는데 눈에 충혈 졸라 심해.
행복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
오늘 아는 언니 만나서 진짜 재밌게 놀고 붕어빵도 먹고 행복 그 자체였어 평생 이 언니랑 같이 놀고 싶다. 언니랑 헤어지곤 **팝업 가서 특전도 받고 즐거웠다.
시.시발 좆댓다 나 가슴쳐졌어...이제 졵나 절대 굶지 말아야겠다 배는 남산인데 가슴이 미친...
와 오랜만에 10시간 잤다 완전 쾌적.
히히 트친 둘 만나고 다른 트친 만나러 간다.
미친거아냐 두번다시 팝업이란 걸 오지 않을 테야......................그나마 백화점 안에 줄 세워줘서 다행이다 안 그랫음 뒤졋다.
어제 에스쿤이랑 놀았던 거 생각하면서 무지무지 행복해졌다. 뫄쟝이랑의 만남도 너무 즐거웠고, 이 행복을 오래 곱씹어야지.
..,,,,,,,,,,,에스쿤이 선물줬는데 나 불면증이라고 온열안대주고 도레미친놈인 거 알고 견습탭 컨셉 굿즈 준비해줬어......나한테 너무 과분해서 눈물나 흐아앙...
집중하기엔 졸리고 잠들기엔 재밌는.............서울의봄.
새벽 5시까지 영화보다가 첫차타고 10시에 긱사 돌아와서 5시까지 자다가....아무것도 안 함 내일은 진짜 다 해놔야지.
2박 3일동안 돈쓰면서 잠옷 속옷 수영복 남은 기간동안 먹을 식량 샀더니 그으지 됐다 내일은 스프 하나만 먹야 돼.
이제는 걍...오연캐연 문제가 아닌데 존나...좃됐네 사랑에...
내가 범성애자 무성욕자라고 생각한지 n년..,,......그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사랑은 존나 좋은 거구나 덕질만큼 달달허다...
개씨이팔 나도 번장 가입하게 해줘 이것들아.??
씨발씨발 나 분조장생겨~~~하 졸업하라고 전화오는 것도 모자라서 염병...
기분좋은 두근거림에 입꼬리가 올라간다. 사랑은 존나 최고구나.
번장앱 어케 다운받는거임..........몰라서 이러는 게 아니라 딱 번장앱만 다운받으려하면 좐.나 튕겨댐!!~!!!!!!
모르겠다 내일은 수업 2개니까 코넨할래.
다음주에 수영장가게 돼서 10년만에 내 손으로 수영복이란 걸 샀는데 너무 현타오고 너무 싫다 차라리 피터져서 수영 안 하고 싶어....
꿈에 간만에 케로로나왔고 완전 페티쉬적인 꿈이라 여기 쓰면 정지당할 거 같아.
이 감정을 모르겠어 좋은데 역겹고 토할 거 같아 자혐인거겠지?
울겠다 식비 아껴쓸걸...아껴쓸걸...이럿게 된 이상 45000원으로 존.나 버티고 비상금 15만 꺼내쓰자...
학교가 시발 돈을 안 줘서 힘들다...
흐앙.흐아아앙...나 아방수라고 존나 천상수라고오...근데 왜 날 다정공 광공으로 만들려 해애...응애응애 내가 다정함을 계산하게 만들어 왜애...으응 그만 울고 도안 빡고민해볼게...
폰*하려고 텐션 다 잡아놔서 지금 얘기하지도 못해 저녁때 말해야겠다...

응 나 강공임 못 하는 거 없는 상마녀임^.^
탑꾸 오랜만에 하니까 기빨린다 난 진짜 공간능력 0이구나...
시발 우리 기숙사 에어컨 20년됐네 용케도 안 뒤졌다.
오늘 하루죙일 빨래만 했는데도 기 빨려 뒤진다 친구야 살려줘...
먹는 거 좆도 없는데 배는 나오고 가슴만 쳐지고 졸라 좆같다.
친구와서 진짜 ㄹㅇ 배터지게 먹음 타코야끼에다가 훠궈에다가 탕후루랑공차까지......
돌아가면 러닝 2시간 조져야겠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뱃살이 아니야...
돈도 감당 못하게 써버려서 비상금 20 뽑아야 하고 엄마한테 또 전화로 설명하고....힘들다 로또 하나 살 걸.
꿈이 팬스가랑 합쳐져서 되게 진짜 불쾌했다 내 동생을 제때 돌보지 못하면 죽어버린다든지 흔적도 없이 녹아내린다든지...
아 그리고 영어학원에서 합숙한다고 자리 정하기로 했는데 침대가 4층이었음 더 디테일 많았는데 기억이 안 나네... 모레 여수가는 데도 서치만 돌리고 준비를 안 함 ㅎ.
네? 제가 내일 에스쿤과 여행을 간다고요('-'?)
진짜 두달동안 서치만 존나 돌린듯...아는거또검색하고또하고... 졸라 다정공같이 해줘야지 나는 강한마녀니까.
파우치 보조배터리 우산 여벌옷 담요 일회용 세면도구 클렌징폼 스펀지 파우치 수영복 선물 편지 빗 제일중요한거
이마트 장볼 거 소고기 300그램안팎 감자 2알 꾸먹치 그냥치 소주 640ml 더말린 종가김치 킬바사 명란 포션버터 마요네즈 쌈장 잠봉 소금빵 몇 개는 뺄 수도 잇삼.
에스쿤이랑 1주년 챙기기 힘들다 잠봉뵈르 해줄 수 있을까...
잠봉 찜한 거 다 팔렸네...나 8만원 나올 거 같애 어캄...?
하 미친 모에해서 미치겠다 나 존나 변탠가봐...일단 수영장왔고 탈의실 개더움.
미친 유사연애는 존나 좋은 거구나.
어제 비와서 데이트 내내 죽을 뻔 했지만...그래도 많이 붙어있어서 행복했다 너무 행복하다.
어젯밤에 우산 잃어버리고 내내 고생했는디 오늘 우산 사니까 비 그치는 게 말이 되냐.
에스쿤이 줬던 선물이랑 편지 다시 곱씹고 또 울었다. 그냥 이 순간이 전부 기적같아서.
짹이에서 스레딕 퍼날한 거 때메 자와자와한 건가 일단 여기를 응원하고 있기도 하고...나으 소중한 일기장이고...힘들지 않으셨으면 함니다..
에스쿤이랑 강릉 가고 싶어서 좐나 서치 중...나름 강릉 많이 가봤는데 밥은 안 먹고 당일치기로 바다만 보고 와서 관련 지식이 0이야..
이쪽술집에 관심 생겨서 이리저리 서치 중. 전부터 가보고 싶긴 했는데...
이제 피흘리려는 건지 방광 부근 땡기고 소화력 좃창이다 으아악... 약을 지금 먹어야겠다 그리고 아까 트젠억까 500개 봐서 스트레스받고 실시간 탈모도 왔어.
오랜만에 3인칭 꿈 꿨다. 내가 도레미였는데 메이랑 매운 갈비찜을 먹으러 갔다가 완전 맵찔이짓해서 창피해진 거임 그러고 헤어지는데 갑자기 악당 둘이 나오는데 둘 중 하나는 메이가 사실 뱀파이어였던 거고 보스꼬붕이 같은 애가 나타나서 둘을 외모로 도발하는 바람에 도레미랑 원래 모습이었던 메이가 싸우게 되는...그런 거였음 설명하려니 어렵다.
또 수업 째버렸다 이건 교수님이 잘못한 겁니다.(내일은 나갈게요)
뭐 먹기도 싫고 의욕도 없고 이대로 콱 뒤져버릴깝다...현실은 저녁때 참치고추장 야무지게 비벼무금.
에스쿤이랑 제주도 가고 싶어서 이리저리 루트짜려 하는데 중문...한 번도 안 가봐서 너무 난이도 높다 애초에 제주도 간 것도 1 수학여행 2 친구들과 애월(독감걸림)이엇는뎁쇼.
컴활...결국 못 따고 졸업이네.
운전연수 받긴 해야겠다 제주도 일정 견적짜다가 머리에 뗌빵남 버스로 2시간 40분이라뇨......
시이발........돈은없고 원래 먹으려던 거 상해서 버리고 배고프고 자혐오고............잠도 안 오네 자고싶다.
아 시빨~ 피흘리기 직전이라고 서럽고 우울하고 심란해서 울어버림 괜히 엄망한테 전화했나 보다 흐아아앙~~~
엄망이랑 압바는 내 걱정만 해주고 내가 무슨 선택을 하든 힘을 주는데 나는 존나 유튜브 쇼츠나 보면서 청춘 허비하고 돈 한 푼도 못 버는 팔푼이 새끼야 흐아앙 차라리 더 정들기 전에 뒤질걸 세상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나만 쓰레기야악!!!!!!!!!!!!!~~~~
그냥 술...,..,,살끄아.....?? 최선을 다해 과제 미루는 중이긴 한데...
🥒
희소식:드디어 피를 흘림 안희소식:나 버스안임
찾아오는 구역감과 두려운 새벽.
시원하게 토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위로삼아 잠들어야 할까, 너는 내가 이러는 것도 모르겠지.
존나씨발최악이다 상대를 감쓰통으로 써버렸어........
이거 다 피흘려서 그러는 거 빤히 알면서 나 하나 좆같으면 될 일을 혼자 꽁기해져서 별 랄지 다 떨다가 자러간다고나 하고 씨빨럼아 니가 인간이냐 짐승새끼지.
힘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했다가 망치하나 받고 좀아포에 떨어져서 눈 앞에 엄마압바조부모님친구들까지 전부 좀비되는 꿈 꿨음 끔찍했다...그 전에는 2층에 있는 터미널 다이소 가는데 거기 가는 계단이 미끄럼 방지도 없고 구멍도 나있고 엘베도 없어서 가다가 떨어져서 고관절 골절당했음 이게 뭔 꿈ㅇㄱ야.
...............돈필요해서 전화한 거 아닌데 갈비가 다 알아서 하려 했는데..............난 ㄹㅇ로 주변에 다 좋은 사람들인데 나만 개새끼구나...
에스쿤한테 좔라 떼써서 내일 만나기로 함...응 시험 좆까...^.^
우와 버스탔는데 군인이 되게 군인스러운 말투 써...멋지당.
......에스쿤이랑 같이 잤어...(real sleeping)
솔직히 안 믿긴다 이렇게 누굴 사랑하고 미래를 그려보고 싶단 감정이 들 수 있구나 하는 게...아쉽게도 이번주에 산 복권은 꽝이었지만.
투잡뛰면서 공부하면 어케든 1년동안 붙어있을 수 있을 텐데 문제는 내가...그걸 할까 특히 공부를...
이동진한테 정바비관련으로 상담받는 꿈 꿨음 제가 그 새끼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 하고...대답이 뭐였더라 당신은 이미 용서한 거 같던데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죠 이런 뉘앙스였는데.
걔가 죄값을 받았다면 나도 용서했을지도 몰라 근데 폭행만 인정이고 무죄받았다잖아....
흐힉.히히힉.시발히히힉 어제 감기기운때메 공부 1시간함 개좋댓다.
종강했다! 시험 조짓다!
긱사 앞에 택시 있던데 반띵하고 시내에 내려달라고 부탁하고 싶었음 내가 캐리어를 새로 사든가 해야지.
(여동생 생일 존나 까먹음) 여동생:언니 조와하라구 쿠앤크샀어. 나:나 쿠앤크 안 좋아해...
이틀동안 실내 스포츠 어쩌구도 가고 대전 롯백도 가고 풀바셋에 오코노모야끼도 먹고 나 이제 졸업예정자야.
오랜만에 일 하려니까 현실감각 0...
졸업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더니 그냥 그대로야 일단 1~2월은 컴활이랑 워드프로세스까지 따는 게 목표~~
그냥 상업고 나와서 자격증 몇 개 따고 바로 취업전선 뛰어드는 게 나았으려나 하는 생각도 든다. 6년 헛살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리고... 서른 전에만 인간구실하면 된다는 생각도 좀 들어.
네? 제가 곧 후반딱지라고요?
평생 서빙이나 보면서 살고 싶다 근데 요샌 늙으면 서빙 안 시키고 설거지 시키잖아 염병.
뭔가 좆같을 땐 나의 상태를 돌아보도록 합시다 근데 조와하는 사람이 혐오세력일 때의 좟같음은 어쩔 수 없는듯...
구태여 꺼내지 않는 게 제일이라지만 짹짹이에서는 나도 혼자 주절거려서 실패임...더 얘기하면 여기 규칙 위반이니까 진정해볼게.
좌든 우든 극단으로 치닫아선 계몽의식에 찌든 놈들이 싫다...로 일축하면 되려나. 그런 의미에서 난 과격한 무지개충(ㅈㅅ)이나 터프나 비슷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약자의 이름을 달고 상대방의 인권을 깎아내리지 마라 닝겐.
그치만 지가 약자라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자본가 위치인줄 아는 띨빡이 인권파괴자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인셀들아 너네 얘기다.
근데 내가 비자발? 반자발?적 비혼대상이기 때문에 고도의 자혐일수도 있다. 난 연애시장의 도태자이며 이를 위해 노력하지 않지만 남미새도 아니기 때문에 여태 살아있는 걸수도 있겠네요 흠냐링...졸려서 헛소리하는 거니까 지나가도 됩니다 진작 스탑걸어야 했는데 ㅈㅅ합니다 그치만 이미 들어왔죠?
오늘의 한토막:유튜브 댓글 앵간해서 보지 맙시다. 짹친의 뒷계를 너무 자세히 보면 심연이 너를 애옹.
>>133 야옹이 슈퍼 뽀담~!
뭔 얘기하려 했드라 애옹꾸기때메 까먹었다.;;; 아 맞다 내일 에스쿤 보러 감 웨이팅 악명높은 케이크 사러갈 거임 갈비 지금 비상금 뽑은 어마무시!!한 새끼야.
자컾 기념일이 내일이라...빨리 들어가서 씻고 자려 하는데 염병 손님이 안 가 3시간째...
살다살다 두시간반을 기다려서 케이크를 사보네요...그래도 쿠키런이랑 유튜브가 있어서 생각보다 ㄱㅊ았음.
자컾이 7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뉴짤받을 때마다 째지는 건 앤오님이랑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할 것만 하기 때문인 걸까.
손님:어이쿠 벨을 잘못 눌러버렸네 나:괜찮아요~ 손님:미안하니까 이거 줄게! 나:(그거 손녀가 준거잖아요) 괜찮아요~ 손님 동반인:어휴 뭘 한 개만 줘 세 개 다 줘요! 나:(abc초코 3개 받은 사람 됨.)
어제 마라탕에 딸.케까지 무긋는데 상대방 배탈나서 넘 죄송햇음...심지어 내가 울어ㅋㅋㅜㅠ 버려서 넘 쪽팔려 아 진짜 이상한 거 티냈어~~~
아~~~다들 신년맞이 음주하는데 나만 못 먹네~~~나만 일하네~~~
그제 울었던 거 계속 곱씹게 돼 쪽팔려... 악!!!!!!!!!!!!!!!! 개찌질이새끼 작년의 나를 죽여버림!!!
유일이니 뭐니하는 비건강한 관계 그만두기로 했는데 일단 그만 좀 쳐울고 돈이나 벌어야지.
아! 근데 생각할수록 개.좟같다 나도 이중약속잡고 그러는데 겨우 그런 거 갖고 질질 짜기나 하다니 개찌질이 인증했죠? 완전 최악갈비죠???????
모르겠다 담주부터는 컴퓨터 자격증 따야하고 20일에 있을 정모도 얘기해야 하고... 알바비 땡겨야겠네 환장.
걍 3월에 모든 걸 맡겨버?릴까? 지금 돈 바짝 땡겨서 대전 가고 싶은데.;;;;
내 남동생도 딩고때 itq를 땃는데 폐급 갈비는 이제야 컴활을 알아보는구나 염병...
모르겠다 이번달안에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 서울에서 자취하고 싶어요...
인생리셋 존나 마려움.
얇은 옷 입엇더니 뒤지게 춥다 컴퓨터 학원은 담주 월요일에 등록하려고..._:(´ཀ`」∠):_
아무리 생각해도 로또 1등 당첨되지 않는 이상 조따 노답인생인데 아무생각없죠? 걍 하늘한테 빌고 있죠?
매일 알바몬-직방 번갈아가며 보고 잇삼. 독립하고픔.
씨발 대학다니는 동안 해먹은 거라곤 좃같은 학점이랑 알바하면서 모은 코딱지같은 돈이 전부인데 인생 헛산거 아닌? 이래갖고 공시생 하겠나 몰라 지금 포기해도 늦음 염병.
씨이발 난 산악회 새끼들이랑 공무원 새끼들이 싫다...
그래서 7시부터 2시까지 내내 자다가 쿠키런 갈김 데브야 잘하자오로지 나!를 위해.......
꿈에서 강아지 테마파크를 만들려고 강아지 4000만마리를 모았는데 한국에서는 이게 불법이고 닭 2910만마리는 가능하대서 레딧?쨋든 해외 커뮤에서 싸웠음. 그 전에 무슨 바다에 가서 인어랑 누가 결혼해서 애낳은 것도 봤는데 이건 핫했던 인어연성이랑 마법천자문이랑 섞여서 졸라 아스트랄했삼.

오랜만에 사진 올려봄.
겨울바다 장점:사람없고 예쁨. 단점:상기 두가지 장점에는 다 그런 이유가 있음.
1월 1일에 산, 바다, 일출명소가는 사람들은 다 광기임 뭘 해도 잘 될 거야. 당연함 그 날씨에 그거 하나 보려고 새벽런하는 건 보통 독기가 아님.
내일부터 컴활공부함 잘가라 나의 낮잠시간아...
나:그래서 전기장판을 사려고요 압바:다용도실에 돌침대랑 온열마사지되는 매트 있어 그거 써 나:(식당에 뭘 놓고 계신거죠?)
꿈에 롯데월드 눈치게임 성공해서 바이킹 자이로스윙 기타 등등 타고 영어학원 환불받아야하는데 놀이공원가서 좀 찔려했음.
기분ㅈ개더럽다 진짜 꿈에 유깅이 나와서 자기 미련남는다고 몇 년 후에 술 한 번 먹자 함...실제로 안 그래줄거면서 시발놈.
엄청 옛날에 명작극장으로 슈퍼맨1 보고잇는데 옆에서 친척어른이 자기 어릴때 동네형이 **빨고 자기를 슈퍼맨으로 착각하는 바람에 옥상에 떨어졌다는 얘기가 참 akward했음.
드디어 올라가네 아까 오류나서 내 꿈얘기랑 컴퓨터학원 첫날 후기 못 올리느라 화딱지나뒤질뻔.
내가 범성애자란 걸 알았지만..! 점점 후죠백합만화가 되어가-!!!
언젠가(어쩌면 이미) 상대한테 많은 상처를 줬을 거라 생각하면 대가리깨고 도망치고 싶음 존나 회피충이라 회피하는 것도 회피 중.....
혼못죽계정에 보이던 ㅂㅈㅎㅈ(낫 여성기) 짤이 궁금해져서 서치했다가 치루 18개 생긴 사람에 대한 기사를 보고 심란해졌어 인간의 몸 좀 as 해주세요 하늘이시여...
엑셀 엄청 기본적인 거는 금방 깨치는데 문제는 함수부터려나.............걍 학교다닐 때 딸 걸 좐나 후회되네.
짹짹이리안들의 루키즘.외모지상주의.인종차별.각종 조롱에 피곤해진다...
광어나 먹고 싶고 로또는 존나 당첨된 적이 없어.
너무 벅차면 되려 두려워져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귀여운 유치원생들을 보면 웃음이 나면서도 이런 아이들을 핍박하고 억까하고 욕정하는 새끼들 전부 죽여버리고 싶다. 씨빨 자라나는 새싹들이라고 좐나 사랑스럽다고오.
그리고 귀뮤뛰는데 30분만에 지쳐서 잠정탈주했어 이 짓도 이젠 ㄹㅇ 못해먹겠네...
이제 귀뮤로는 뽕이 안 찬다 팸이나 뛰게 해줘 형씨...
나랑 뭘 하고 싶은 거야 나 바보라서 네 맘을 모르겠어...
소주2병먹은김에 헛소리할게 유사연애질 존나 째지는데 맘고생 존나해서 조만간 심장에 무리오게 생김 님들은 이런거하지말고...다음주에 만나기로 함.
씨발 당분간 술 한 병만 마셔야겠다 저게 뭐고.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밍숭맹숭...도파민 그만 찾아라 걍.
개좢같은 꿈 꿨다 오늘 컴활학원가서 그런가.
일하다가 손가락 너무 깊게 베여서 아프다. 존나 떼쓰고 싶은데 나는 이제 어른티를 내야하고 구색이라도 갖춘 인간이 되어야겠지...
요즈음의 깨달은 점으론 로또를 산다는 게 진짜 당첨되길 바란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이걸 가슴에 품고살면 조금 더 넓게 원하는 것을 구체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꽤 괜찮은 물건 같다. 일단 내가 원하는 건 부모님 빚 갚아드리고 야무지게 3박 4일 해외/제주도 여행 보내드린 뒤에 에스쿤이랑 행복하게 전세집 얻어 사는 거. 일은 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
너무 끔찍한 꿈을 꿨어 내가 겨우 학교에 친구 하나 만들어서 수련회같은 걸 갔는데 어떤 애 잠바가 입어서 오리?같다고 했던 게 와전되는 바람에 왕따당하고 걔한테 방 따로 쓰자고 조심스럽게 카톡옴...근데 다 낯선 얼굴들이어서 이상했다. 정신차려 갈비야 너 이제 학생 아냐...
꿈 저거 포함해서 5개 꿨다 미치겠군...그중 하나는 에스쿤이 나 먹여살려준다는 꿈이었음.
할 건 산더미인데 감기 너무 심해 젠장~~
너무 힘들다 엄마가 나 씹덕인 거 아는데 문제는 엄마가 씹덕이 아니라서 머글식으로 내 명예를 훼손함.
엑셀 단축키.가 넘무 시러요....함수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벌써 혐성 올라오고 감기 좆도 안 떨어질라 해서 결국 병원감.
금욜에 오프있어서 어떻게든 감기 나으려고 일도 쉬고 약도 먹고 몸도 데우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온갖 쌩쇼 다 함요 악!
그나저나 나 언제 피나냐 얼마 전에 손 베인 거에서 피 철철 나긴 했는데...
미친 내 예정일이랑 오프랑 겹치면 어떡하냔 말이에요 컵 갈 데도 없는데 패드 가져가야 하나? 워후 아이 엠 딕이에요 훌라훌라.
너컨 잘 나가는 건 좋은데 제 표는 남겨주시고 다른 유썸 소속 아티스트들도 밀어주세요.
제일중요한거:계피언니와 김여i슬씨를....일하게 해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놉이라는 영화 너무 내 취향임 나약한 인간과 개쩌는 외계인사이에서 인간이 이기는 서사가 너무 쩌는 것임...그런 의미로 내 한국 최애 영화 지구를 지켜라인데 이건 외계인이 이겨벼려서 별점 반 깎임.
>>194 악! 악 악 갈비가 미안합니다!!!!🙇💦💦 비주류인 주인공이랑 외계인이라는 소재 좋아하면 호일듯 함 긴가민가한 스토리라서 재밋고 넷플에 있는 걸루 앎!!!
그동안안온이유:서울에 있음(현재진행형)
예엣날 커뮤 러너들이랑 게하 잡아서 밤늦게까지 놀고 밥두 먹고...
집 왔으니까 여행했던 거 정리 좀......1일차에 홍대에서 1차로 먼저 모인 팀 만나서 마라탕이랑 핫플 카페 조지고 내내 숙소에서 다른 분 라프텔 빌려보다가 포차떡볶이 먹고 밤에 도착하신 분들이랑 합류해서 피치쏘 머금. 근데 담날 내가 숙취도져서 당일치기 합류한 분이랑 함께 하이디라오 묵다가 속 안 좋아져서 한 군데만 더 가고 헤어져서 에스쿤 만남.
에스쿤이랑 만날 때마다 너무 우당탕탕하게 돼서 창피함 미안해져ㅜㅠㅜㅠㅠ 하필 비가 와서 우산 사서 토끼정 갔는데 속 안 좋아져서 반도 못 먹고 와중에 야키토리는 쿰쳑쿰쳑 쳐먹음...그래도 담날에 스타필드도 가고 엽떡도 처음 먹어봐서 좋았다.
사실 새티*****...........선물해주고 싶어서 거부감을 알아보려고 **토이샵 데려갔는데 완전 질색하셔서 글렀구나 싶었다 죄송합니다...
아맞다 그리고 그분 집에서 자는데 고앵이가 내 배위에서 잤어 날 인정해준다는 뜻이래 기분ㄱㅐ째져.
🐈⬛
귀여운 거 vs 컨셉이 개취인 거 dice(1,2) value : 1
ㅇㅋ 고마워요 다이스! 근데 나 이 기능 순간 생각이 안 나서 vote라고 적을 뻔 했어.
룸 아크릴 멀티 아크릴 dice(1,2) value : 2
오늘 점심에 빡시게 커미 신청서쓰고 문의 넣는다 ㅇㅋ.
좃됏다 아무것도 준비안됨.
대놓고 찐따같다는 말 듣는 꿈 꿨음 그리고 우리 부모까지 비웃어서......졸빡친다.
실제로미자때 개찐따였어서 신탁하고 타지역 살아가는 게 맞을 텐데 어쨌든 여기가 좋기 때문에 철판깔고 살 거임 악몽만 버티면 되니까.
엄마 저는 죽어야 하나 봐요.
엄마 전기장판에 누우니까 살고 싶어졌어요.
시발 피 좍좍나는데 소수자관련 쌉소리까지 봐서 기분 다운다운다우니됨.
이제 더 이상 주류사회에 적응하지 못 할 것 같아 난 끝까지 날 소수자 노동자 약자 포지셔닝할 건데 존나 비웃음받고 좌빨페미취급받겠지...
좆같다 에스쿤이 콘서트 가고 싶다는 말 생각나서 또 서치하고 있었어 돈도 없으면서...난 소중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내 자신의 신념따윈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는 개쓰레기구나.
"그" 가수가 타 전과있는 놈들에 비하면 훨 도덕적이고 깨끗하잖아요>>둘은 전혀 다른 논제이므로 여기에 끌고 올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이 행위가 범죄인지 판결하려는 게 아니니까요.
솔직히 쿠키런 파면서 이러는 것도 웃겨 걔네가 무슨 회사인지 알면ㅋ서........ 근데 이거랑 이건 다르다는 송은이짤처럼 그라데이션 분노를 하게 돼.

남들의 헛소리 가득한 메모장이 좋다 가령 이런 거나 시험장에 햄스터를 들고간다는 메모라든지.
힘겹게...어제 커미넣고 15만원?인가 남음 갈비거지설진실로밝혀짐사건.
나인간이너무싫어.....평소엔 손님이 싫은데 오늘은 같이 일하는 빡대가리새끼가 싫어서 조금 다행이었어...
걍 문득 생각난 건데 우리 옆집에 자리잡고 뒤질때까지 살고 싶다. 변한다는 건 존나 무서운 거야.
예쁜 걸 봤을 때 그 사람부터 생각난다는 것, 세상 모든 좋은 걸 당신과 나누고 싶다는 것.

제일 좆같은것:기억하는 한 그 시절은 영원하기 때문에 나는 관계의 파편을 쥐고 엉엉 우는 미련곰탱이로 살아야 해.
솔직히 똑똑하면 사랑 못 하고 우정 못 쌓아 존나 손해보는 보험이니까 관계라는 건...그럼에도 이어나가는 이유는 그 사람이 좋기 때문이야 일단 나는 그래. 가치있는 관계인지는 몰라도 내 사람은 나한테 가치있어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얘기하다보면 웃음나 맛있는 거 먹으면 최고로 살고 싶어 그게 거의 다야.
꿈에서 정모해보적 없는 애랑 오프했는데 닭갈비먹고 술도 깐 뒤에 버스타려니 길을 잘못 잡아서 엄청 돌아가는 버스를 잡아야한다는 거야 그래서 7번버스를 타려는데 노선을 반대로 잡아서 내렸더니 학생이 한가득이고 얘기 걸어보니 다들 어딘가 핀트가 나가있음 그렇게 버스 겨우 다시 탔는데 어떤애가 좌석 손으로 만지작하길래 자리 맡아놓은 거냐고 물어보니까 열폭하면서 아니라고 소리지르는 거까지 듣고 잠에서 깸.
그리고 동결건조 마시멜로에서 아무맛도 안 나는 꿈도 꿨어...영성체엿나 먹어보진 않았지만 그런 맛일 거 같음. 만날 8시 일어났더니 쉬는 날인데도 잠 안 와서 미치겠다.
이런 걸로 꼴받으면 안 되는데 묘하게 신경쓰이네 역시 지인을 손절하는 편이 나을까...
상대는 나 신경 안 쓰고 한 짓거리겠지만 저는 죽겠다고요 죽이고 싶다고요 아시겠?어요???????? 하 모르겠다 그래 니맘대로 살어 나도 품에 유사애인 안고 행복하게 데이트할 거야 흥.
ㅋㅋㄱㅋㄱㄱ아 미치겠다!!! 오작교 트친이 내가 원석 좋아한다는 것만 기억하고 수석사진 찍어서 보여줌ㅜㅜㅜㅜㅜㅜㅜㅜ 아이고 이 귀여운 존재야...
그리고 여기서 ㅇrㅇi유 욕을 조따 했지만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8시에 티켓팅을 해야.해요...🥹
티켓팅 개같이 실패함 와중에 에스쿤 사기도 당함 힘들다.........빨리 로또 1등이 되어야 우리 둘 다 고생을 안 하는데 염병...
행복을 바라는 게 왜 이리 힘들까 세상 사람들 다 십새끼같고 물가는 더 십샹놈임 다 가난한데 돈은 대체 누가 가져가는겨 부자들 배떼기 갈라서 황금알 꺼낸 쥐에 나도 뒤져야겠다.
미천한 프롤레갈비아한테 따봉 적선 감사합니다 익명의 마음부르주아...🥹
요새 화 밖에 없는데 걍 졸업하고 인생 답 업어서 그런듯 애초에 졸업요건 다 채웠는지도 모르겠고.
노브랜드 닭꼬치 진짜 맛있어 dice(1,2) value : 1
챗바퀴같은 삶이 좋다. 바뀐다는 건 존나 무서우니까. 하지만 이대로 살기 위해서 움직여야만 한다. 세상은 존나 큰 런닝머신인듯.
요즘 새벽에 좃같았던 과거 생각나서 짱난다. 자야하는데 유튜브 더 보고 싶어...
머리 빨리 자르고 기부해버리려는데 살면서 단발을 해본 적이 없다보니까 어울릴지는 모르겠다 근데 지금도 만날 묶고 다녀서 상관없을지도.
>>238 >>239 이제껏 일하고 밥 묵다가 지금 봐버렸다ㅠㅜ 단발에 대한 자신감 뿜뿜합니다 고마워요 단발버귝쓰!!!❤️🔥❤️🔥❤️🔥❤️🔥
알딸딸하게 감성올라서 우울발산하려 했는데 기분 짱 좋아져서 좋은 것만 적을래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짱 많고 나는 기분이 조와옹.
이렇게 보면 감정이란 게 참 휘발성 강한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 다만 내가 좋은 걸 더 부여잡으려 들면 더 좋아지고 그런 거지 그래서 최대한 좋게 가야하는 거고.
오늘부터 뭐 이력서내는 거 있다던데 홈페이지를 잃어버림 젠장ㅜㅜㅜㅜ 일요일에는 내내 이력서만 붙들어야지 사실 이력서 첨 써봐...
이제는 진짜 돈 모아야 돼 갈비야...로또같은 허무맹랑한 거 그만 믿고..........사실 방금 잔고 봤다가 개충격먹은거임 그래도 그나마 쎄빠지게 3달 벌면 보증금값은 생기겠지...
개ㅋㅋㅋ좟같다 대학생활 내내 놀고먹으면서 동아리도 안 했더니 자소서에 쓸 게 없음 저는 평범한 알바러였ㅠ는데요ㅜㅜㅜㅜㅜ!!!
와 개좆같다 자컾 ㅅㅋ물 꿈이랑 원피스 캐 토하는 꿈 꿨음.......
내일 칭긔칭긔 온댄다 다음주에 와주지...
2월 일정 정해쓰 자소서넣고 졸업식갔다가 시험보고 면접되면 면접 조지고 안될시 오프간다 완벽해.
와 시발......꿈에서 이둉진이랑 이챠짓챠함...
이딴 꿈일기 쓰는데도 따봉 눌러준 뻐귝쓰한테 감사...❤️🔥
요즘 일확천금이라는 생각에 매몰돼서 별 같잖은 꼴깞만 떨어서 자중하기로 함 대신 취직하면 독립하겠다는 생각은 함.
얘들아 자소서란 뭘까...나는 이 나이처먹도록 왜 처음 자소서를 쓰는 걸까...대입할 때도 자소서 싫어서 정시만 넣엇단 말임 좔라 후회공.
어제 20년 넘게 간 마트에서 오랜만에 20년동안 하신 캐셔 분을 봤는데 내가 알던 얼굴에서 훨씬 지쳐보여서 기분 좀 이상했음 저번에 뵀을 때만 해도 안 그러셨는데.
쓰레기! 와후~! 집안가산 축내는 베짱이~!

자혐러들은 어케 자소서씀? 나지금현타와서뒤질거같애.
유듀브 돌다가 킬.로 나왔던 찜질방 나오길래 보는 중인데 다 망해서 슬프다 심지어 저기 우리집에서 1시간거리야...가고 싶었는데 버스타고도 30분 걸어야돼서 못 갓는데.......이제는 볼트모트 생각나서 영화도 못 봐 참 기분 이상해.
아 짹친이 가시사과 박살 알고 빠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래서 꽤 뻘쭘해짐...난 상대가 논란있는 거 팔 때 별 말 안 얹는단 말임ㅠㅜㅜ
으아악 그라데이션 립한다고 나댔다가 걍 새빨간 풀립 됨 심지어 얼굴 파우더처리 잘못해서 희게 뜨고ㅜㅜㅠ 나 진짜 어카냐 화장 조따 못해서...
하 시발 상대방이랑 톡하다가 일방적으로 잠들었더니 꿈에서 그걸로 싸움...그치만 반말 안 쓰는 상대가 반말까면서 화내는 텍스트보내는데 얼마나 무서웠다고.
아~쓰레기되긴 싫은데 이미 쓰레기인 상태~
어제 대창떡볶이 먹었더니 배탈났다. 할머니는 내가 좋은 짝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미안해요 나 퀴어야 할머니...
괴짜b급마이너하꼬인생...존나 싫긴 한데 그냥 내 기질이다 생각하면서 받아들이고 있음 즉당할 때 죽겠지 나도.
현상태:입을 너무 털어서 후회500000인 상태...
나대지말걸 돈 쓰고도 좆같은 상황됐네..?ㄱㅊ아 암오케이 암어쥑쥑.
완전 이상한 꿈 꿨어 싫다...
여행와서 홈플러스에만 12만원씀 환장ㅋㅋㅋㅋㅠㅠ 다자녀가족이란 건 힘들구나 싶고 여기에 회까지 샀음 .
우리집 요새 남동생이 집안일 다 해서 여행 중에 철들엇다 그랬더니 감동받아서 계속 그거 곱씹는 중이래 기분 이상하다.
난...난 내 동생들 안 갈군다고 생각했는데...(좀 서먹하긴 함) 동생들한테 나는 뭘까 유사 엄마??
시발 짹친한테 개좟같이 굴어버렸다 용서해주려나...? 아님 차곡차곡 쌓였다가 손절...? 모르겟삼 손절당하면 울면서 계폭해야지.(안합니다)
노래방에 방백 올라왔다. 김뜻돌거랑 같이 불러야지.
하시발괜히나대서잠도못자고.......요즘 ㄹㅇ 왜 이러지 관심이 고파서??? 아니다 이건 에스쿤을 못 만나서 그래 3월에는 진짜 일 빼달라고 졸라야지.
짹 이슈에 매몰되면 안 될 텐데 자꾸 돌고 있는 띠동갑 빌런 너무 고통스러움 만약 내가 짹을 안 하고 듸씌를 했다면 저렇게 염치없는 새끼로 자랐을 거 같아서.....그치만 1n살한테 돈은 안 빌리겠죠 네.
더이상 못 미룬다 내일은 기필코 아크릴 시켜야대ㅜㅜㅜㅜㅋㅋㅋㅋ
카프카는 일기에 개짱 멋진 말 적는데 나는 쓰레기 자혐짓이나 곱씹고 있고 꽤 웃프다.

아방방 울어 너무 행복해...........열심히 살아서 에스쿤 호강시켜줘야지 만세엣...
울고싶다 내가 서류넣은 거 합격은 했는데 경쟁률이 18:1임 나 대학넣을 때도 이런 경쟁률은 없엇.어.
뒤늦게 한국사공부하는 중인데 울 거 같다 공시 공부할걸...
여기 붙으면 개쩔 이득이긴 해 새로 생기는 데다가 행정직이니까...마음같아선 내년 공시 보고싶은데 부모님은 내가 올해 꼭 취직하길 바라나 봐.
아미친 집 들어가는 길에 부모님 보여서 손 흔들었는데 옆으로 빠지길래 당연히 나 본줄 알았더니 그냥 다이소 들르는 거였어 억울...
한국사 공부끝!! 그리고 아까 빙판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개쩔아프삼.
이번 필기 붙고싶어...그치만 붙고싶지 않아.....ㄹㅇ 내 맘은 몰까?
사이버 관계에 대해 많이 심란하다. 눈새짓 작작해야 할 텐데...
시험 본 소감:과락만 간신히 면했는데 이게 붙으면 우리 시는 희망이 없음.
내가 걔 없이 살 수 있을랑가.
너무 피곤하고 벅차서 별 생각이 다 들어. 누굴 사랑하고 남 눈치를 보는 게 너무 힘들다. 다음주에는 로또 당첨돼서 이런 생각 안 들게 해주세요.
널 많이 사랑한다고. 내가 다른 누구를 만난다 한들 너만할지 모르겠다.
개미친 소리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1.인터넷에서 만난 2.동성 3.타지역 거주자 4.연상을 부모님이 허락해주실?리가 없음... 지금 넘 힘들어서 헛소리하는 거 맞다.
어제 칭긔랑 그레인스 쿠키 얘기했는데 오늘 이모가 그레이스 쿠키 사왔어. 땅콩맛 난다.
졸업식 때 기숙사 지원한다는 거 취소해야하는데 칭구가 카톡을 안 본다...자나? 오늘 저녁에 볼 수 있으니까 그때 상의해야지. 우리 학교 너무 구석이야 이제 졸업하니까 내 학교도 아니겠지만...

자미오기 때문에...
어제 난리난 거 때문에 짹짹이 들어가기 싫다. 자꾸 동인적으로 ㅅㅋ이랑 엮어서 상상하게 됨 씹빨.
하 시발 같이 일하는 빡대가리새끼를 어쩌면 좋아 대갈뿍 터질거 같애 난 절대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꿈에 나루토 나와서 기분 이상하다. 중학교 시절로 돌아가면 좋을 텐데.
너무 서럽다 한명때문에 기분을 잡칠 순 없는데.......그와중에 빡대가리새끼 또 말 안듣죠?
그래도 만원받았으니 만원어치 추가친절을 제공해드립니다 술 남는 거 있으면 쌔비지해서 내가 먹을거야 나 황포한 갈비임.
문득 그 생각이 들었어 날 아는 사람들은 대개 중장년층일텐데 그 분들 다 돌아가시면 난 얼마나 흐릿한 사람이 될까.
https://twitter.com/illyslilly/status/1759211462747419059?t=CMN9xP6nEs4ejJHdhpuVgg&s=19 위 만화보고 생각난 거:동생들에게 있어 첫째란 무엇일까 나는 너네 존나 싫은데 너넨 그만큼 날 싫어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존나 별거없는 니트쓰레기인데도 나한테 인정받는 게 뭐 그리 좋은 걸까 싫고 신기하다.
눈딱감고 웨메 블루코어 살까......그런데 살 거면 파데도 사고 싶다 개노답쉑 에뛰드에도 사고 싶은 거 861133개였는데 못 사고 참 스럽네요..
빨리 일구해서 독립을 해야 랄지돈해도 놓을 공간이 있는데 지금 내 방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질렀더니 걍 누울곳.도 없어.
손톱바디 늘리고 싶은데 죽어도 안 길어지네. 애초에 20년을 손톱뜯기.만 하며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조녜손!되는 게 가능하겠냐고오~심지어 나 손가락도 짧둥해서 개못생겼다고오~
💅
오랜만에 새벽일 나왔다 쨌든. 새로 산 고체향수에선 절간 향이 난다던데 나한테는 좀 독특한 남자향수 같아서 애매한 불호임 그래도 바를 것 같긴 함. 친구랑 쓸 입욕제도 와서 욕조있는 모텔잡고 같이 목욕할 거고 기차예매는 언제하지 주말 안에는 해야하는데 염병.
개큰 피의 축제 시작...와중에 스레딕이 뭔가 바꼈네요 다크 모드라서 led 같고 귀엽다.
내일 모레 에스쿤 만나서 호캉스하려 했더니 지금 욕조 들어가면 자체 철분 입욕제가 되어버림 환장한다... 그리고 어제 스킨푸드 세일로 산 마스크팩 왔는데 레티놀이랑 성분 안 맞는 건지 따끔따끔해서 둘이 따로 바르거나 해야겠다 월요일에 뭐 입냐.
보통.그.졸업식에는 무얼 입고 갑니까.....? 나 제일 깔끔한 게 스티브잡스 애용룩인데 아니면 개촌스런 치마 입거나...모르것다 나 지금 졸업식에 칭긔 간다는 거 팽당해서 개.빡돈 상태임.
>>307 생ㄹㅣ컵 있긴 한데 그거 끼고 물 들어간 적이 없어서 쬐매 무서버용 아직 예약한 건 아니라서 더 고민하겟사... 옷은 잡스룩 가볼게 용기(not 반찬통)를 줘서 고마워용 뻐꾹스~!!!🫶❤️🔥❤️🔥
옷! 사고 싶지만 거지다! 이래놓고 호캉스가고싶어하는게개웃긴데 치마ㄹㅇ 한 두 번말고 입을 일이 없음 지금 있는 치마도 네... 1년에 두 번 입음요...
거미 나오는 괴담 틀고 비몽사몽하게 잤더니 집채만한 타란툴라들이 사람 잡아먹는 꿈 꿨음 겨우 극장에 들어가서 몸 숨겼는데 내가 뭐 알 보균자? 같은 거래서 쫓겨나는 중에 깼음 캐억울...
에스쿤..............난 오늘 널 만나서 조따 행복했으니 그걸로 안 될까 자책하지 말고 좋은 감정만 갖고 갔음 좋겠어...
오늘 고에몬 먹고 러쉬 갔다가 벌툰 갔다가 당고 먹고 두끼 먹고 노래방까지 조짐 이게 행복이 아니면 뭔데!!!!!!!! 거기다가 난...쪼꼬레까지 받음...
와씹 개졸리다 모텔가면 바로 코넨때려야지.
졸업식 왔고요......................내가 사회인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이번에는 전혈인데도 헌혈했다가 화장실바닥에 10분동안 쓰러짐이제 헌혈안할게요....
걍 요 3일 정도동안 몸이 안 좋은가 봐. 그래두 칭구 집 가서 망고도 받고 성심당 빵도 잔뜩 사서 기분좋음.
속 계속 안 좋고 짹탐라는 랄지맞고 어찌하란말이냐...
응 일이나 하고 끝나면 잠봉뵈르 먹어줄게 행복은 지방과 탄수화물에서 기인되는 거니까.
요 일주일동안 계속 속 안 좋다 술 먹지 말라는 걸까... 술이 덜 땡기긴 함 약이랑 술 같이 먹었다가 속 뒤집어진 이후로
모든 연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씨게 오는데 공휴일동안만 sns 끊을까 보다.
내 인생 최대 고민이 밥 뭐 먹지?였으면 한다.
피부에 대한 강박이 이렇게 심해질 거면 피부과에 가는 게 낫지 않나 싶다 나 지금 기초에만 한 달에 10만원씩 쓰고 있는데도 계속 모공 늘어지고 버짐피는 중인데...이제 크림 다 쓰면 크림도 사야 돼 환장된다.
자꾸 과거의 잘못들이 생각난다. 다음에는 그러지 않을 자신이 없어서.
>>324 너무...너무 슬프다 코 작작 건드릴걸.......🥲 돈 생기면 꼬옥 모공 조여주고 만다 넘 보기 싫어억,,,~~
레티놀 앰플 하나 더 사고 싶고 글루타치온이랑 비타민c 계열도...그리고 리들샷까지 쟁이고 싶은데 내 잔고:21원(추정)
지나치게 똑똑해서 고독할 정도의 사람이었어야 했는데 걍 목석으로 태어났어.
오늘 로또 당첨일이니까 1등되는 망상하면서 시간 죽여야겠다. 파묘 너무 보고 싶은데 극장에 올라올 땐 시간없어서 못 볼 거 같아서 슬프다 스포만 덜 당하게 해주세요...
일 그만두고 연성만 하고 싶은데 막상 일 안 하면 종일 밍기적대다가 암것도 안 해...
아! 요새 쿠킹덤 스토리 개판나고 최애는 코빼기도 안 비추는데 차애가 너무 좋아서 눈물만 난다! 제발 최애 좀 보여줘!!!
솔직히 미래 생각하기 싫은데 부모님이 작구 돈 모으라고 뭐라 해 개짱나 나 서른에 죽으려 했단 말이에.
언젠가 당신이 약속을 하지 않고, 내가 다짐을 잊는 날에 죽겠지요.
너무 사람들을 기계적으로 대하고 다 귀찮아진다. 슬슬 정병 제대로 오르려는 걸까.
꿈에서 히로ㅇrㅋr 나왔다... 제국주의의산물 나오고 탈덕했는데 요새 자꾸 탐라에 뜨고 뮤트까지 안 돼 관련 사람들 다 블언해버릴까 보다.
갔던 졸업식을 또 가는 꿈은 뭘까 난 여즉 학생이고 싶다는 뜻일까?
존나 개그지같은 꿈 꾸고 기분나빠짐 얼른 이 집구석 나가든가 해야지 염병... 지금 완전 고슴도치상태라서 가족들하고 접촉하면 뒤지고 싶어짐.
부모님이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알지만 내가 좆같은 걸 어떡해요 맘같아선 뛰어내리고 가챠 다시 하고 싶다 그치만 내가 신이면 이런 마인드 가진 새끼한텐 기회 안 줄듯.
이게 다 복권이 안 돼서 그래 요즘 좋은 꿈도 안 꾸고. 예전에는 ㅅㅋ꿈이라도 자주 꿨지 요새는 또 뜸하다. 복권 돼서 집 하나 장만하고 독립하는 게 그렇게 큰 꿈인가?
다행이다. 모두가 울적한 세상에 나 역시 울적하기에.
고도의 브로맨스는 게이물과 다를 게 없구나. 방금 압바가 후배같은 사람이랑 미키마우스 풍선 움짤같은 행동해서 그럼.
칭구한테 우울감을 토로하고 서로를 공감해줬다는 이유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충동이 사라졌어 정말 신기하지 않나.

나 간수치 작년에 50까지 올랐는데 정상수치로 내려갔어 건강하게 먹고 다녀서 그런가 술을 덜 먹어서 그런가.
그리고 우울한 게 줄어드니까 연성하기가 싫다 관종력 떨어짐.
https://youtu.be/6RSiu-byZGQ?si=C_Levadye-otZ8lF 그 많던 일기는 그저 글자가 되고.
오늘 그린 그림보다 3년전 그림 재업한 게 더 관심받으면 우짜잔겨 이래서 현타가 오는 건가 아 남의 시선 상관없이 나 행복한 연성 하고파~~~
한편으로는 내가 관심받으려고 그림그리는 것도 있으니까하는 생각도 든다. 어릴때야 망상의 시각화였다지만 지금은 트레틀 찾아서 끼적거리고 맘에 드는 사람 눈에 들려는 게 전부 아닌가... 일단 컴활시험부터 봐야되긴 함 이번달 안에 시험 봐야 서울가지.
파묘보고 짬뽕 먹고 잣음.
파묘보단 사바하가 재밌었음 내가 오행에 잼병이라...그리고 죽은 장손이 젤 취향이엇다.
내가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그걸 마련해주는 사람이 고맙다. 비록 내가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 하여도.........
자꾸 졸업식 가야하는 꿈을 꾼다. 학교 지각하는 악몽 대신이라 아주 좆같다. 어제는 12시간 이상 자서 꿈을 많이 꿀 법도 했다.

다음 일기 제목 킵.
어제?칭구가 치킨 먹재서 얻어먹은 것말곤 한 게 없다. 내 일기는 점점 빈약해지고 배때지는 점점 기름이 낀다.
오늘은 120명 예약을 동생이랑 둘이서 봤다. 우리 가족은 좋은 사람들이지만 난 남동생이 컴퓨터로 내 사상과 맞지 않는 짓을 한다는 걸 안다. 그치만 남동생은 우리 집을 치우고 접시를 닦는다. 구태여 비집지 않기로 했다.
남동생 미친새끼 지 폰 던져서 반갈죽냄 저거 미친 분조장 아닌가???
1.터미널 근처 막국수집 2.해변쪽 피자집 3.시장쪽 맛집 1.바베큐되는 가성비숙소 2.좀 비싸고 무드있는 숙소 1.호수만 산책 2.만화카페 3.뮤지엄이랑 아쿠아리움 긔긔 일단 이 정도만 물어봐야겠다.
컴활시험 끝->터미널까지 도보 긔긔->메가커피 쪼옵->에스쿤 합류 후 중식->바다 긔긔->시장 및 대형마트 긔긔->숙소 뿌숨->박물관갔다가 산책->저녁->숙소에서 퍼질러짐->코넨네->담날 시내나가서 소품샵이나 관광지 좀 둘러봄 완벽하다.
꿈을 잊지 말자 생각했는데 마지막 꿈 밖에 생각 안 난다. 모르는 언니와 내내 아는 척 해야해서 힘들었다.
새벽 5시부터 나와서 시험봤는데 불합일 거 같음 좆같다.......내가 공부한 데서 좀 나오라고 염병~~
1시즈음에 나와서 화장하고 다이소에 석쇠 사기.
필기 합격했다 그지깽깽이들아아--!!!!!!!!💥💥💥💥💥💥💥💥
어제는 밥 먹고 해변 호수 박물관 갔고...너무 걸어서 에스쿤이 힘들어했다. 오늘은 걷는 거 없는 일정이니까 여유롭게 다녀야지.
아니 자작제보하지 말라고 재미없다고;;;;;슬슬 저계정 밑작업해야겠다 ㄹㅇ존나진심 장르정떨어졌어.
티비에 대게잡이 나오는데 에스쿤이 대게먹고 싶다는 말 생각나서 저번에 산 대게 어디 거냐고 물어보니까 배에서 직접 산 거라더라 나 힘들다........... 차를 사야됨 존나.
일단 필기합격했으니 실기 설렁설렁하게 준비하고 쿠킹덤하고 던밥 정주행해야지 던밥 맛있더라.
행복하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에서 안 좋아하는 가수가 좋아하는 레이블 들어가서 입덕 고민함 인간은 존나 단슨ㅅ민구나.
내일 술 먹을 삘인데 거의 1달만에 먹는거라 괜찮을지 모르겠다. 요즘 술 진짜 안 받아줘.
테무며 알리며 좆도 모르겠고 해외결제개좟같은새끼........일본이나 가고싶다 일본공기 킁가킁가...
엿같다 이게 변덕인지 진짜인지....어느쪽이든 내가 쓰레기일텐데.
루나컵 세포라 dice(1,2) value : 2
생리컵 사야하긴 한데 세포라 토끼혀립도 에스쿤이 갖고파서....넘 고민된다. 나는 티 안나는 립 안 좋아하고 마침 생리컵이 필요한데 여성의 날 행사를 해.
미친 생리컵 살 돈으로 탕후루 사먹음 술 작작 쳐먹자....
사람이 너무 여유가 없어짐...........다죽여버릴래 그리고 나도 따라갈게요.
덕질사담계에서 너무 입 털면 안 되는데 조오금 답답했어. 그냥 옳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조차 너무 이기적인걸까?
내일은 칭구 만나서 네일받고 댓가로 치킨사줘야지. 생리컵은 계속 고민해보고..........

이거 진짜 개미친 거 같다........
빨리 던밥 애니 다 보고 원작 봐야지 저 하프풋이랑 드워프는 되는 조합이라고오.........(전자가 유부남인 거 알지만 맛있으니 됐음....)
https://youtu.be/aDVkp-jsDYI?si=WYq2QerLR8jkcelO 이 영상에 대한 감상에 가까운 한풀이... 쉽게 말하면 청개구리고 어렵게 말하면 방어기제인데 난 남들이 기대하는 게 싫어서 날 희화화시키고 실망시키려 들고 어리숙하려 하는데 그러면 안 될 사람이 생기니까 고쳐지더라 사실 완전히 고친 게 아니지만 노력을 해 이 사람에게서 내가 경중을 따질 수 없다는 걸 알고. 너무 많이 사랑받아 도망치려한다는 말도 퍽 와닿았음 기대를 내려놓는 것도 처음이 어렵지 성인딱지를 달고 몇년이 지나니 숨쉬듯이 할 수 있게 됐잖아 거짓말은 어느순간부터 그만뒀어 이제 그럴 기억력도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옛날엔 특히 셀털 관련으로 자잘한 거짓말 진짜 많이 했지...지금도 아예 안 한다고는 못하지만 진짜 많이 고쳤음.
아 그러고 보니 이 성격 고친 거에 날 견뎌준 친구들이랑 유깅이 새끼가 제일 영향준듯 특히 후자는 1년동안 알면서 12번도 넘게 욺. 이게 가스라이팅인지 훈육인지 충고인지 아직도 모르겠고 과거에 나눈 톡은 꼴도 보기 싫은데 그냥... 지금 가진 인연만 보고 살기로 함 가끔 빡침이 치미는 건 어쩔수 없다지만.
살아갈수록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건 비단 나의 죽음만을 일컫는 게 아니구나. 며칠 전에 보았던 사람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되게 이상하게 다가온다.
어떤 애가 남긴 잔반 먹어달라 해서 그거 먹는데 옆에 10만원이랑 밥값 나와서 내 건가 했더니 아니었고 내가 걔 밥값까지 내는 꿈 꿨다. 또 기억나는 건 흰 눈썹모양이 있는 검정 푸들 여러 마리가 대형마트 유리케이스에 갇혀있던 정도.
모처럼 온전히 쉬는 날인데 잠이 안 온다. 더 자고 싶은데도.......2시간만더자고싶어 왜 평소처럼 일어난 거야...
아 미친 술 반띵하려 했는데 나 화장실 간 사이에 선수침 애깅잇한테...
내가 이성적 매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었다. 다른 매력은 잘 모르겠다.
아개웃기네 동생뻘한테 술 얻어먹고 한다는 소리가 저따구임 그냥 대굴박고 감사합니다 하라고오-!!!
자꾸 입 안쪽 살을 씹네 넘 아프다.
칭구랑 진눈깨비오는 거리에서 10분동안 이어폰 찾았는데 집에서 5분만에 찾음 개꼴받네...싸구려 귀요미 이어폰 사려 했는데 그 돈으로 마사지건 사야지.
좀 안 좋게 타계하신 분이라고 해도 그 분에 대한 소문을 하루에도 몇 번씩 들으려니 정신나갈 거 같음 제발 내 귀에 그만 들어오게 해줘 너무 힘들어서 괴력베어 멘헤라노래 때리는 중이라고!!
오늘 여기 눈 무지 와서 손님도 없을 거 같고 집 가고 싶다. ..여기가 고향인데도 한국이랑 다른 행보의 날씨를 보일 때면 어디 만리타향에 존재하는 기분이고 그래.
그리고 이건 혼자 삭히고 사라질 감정이어야 하지만 답답해서 대숲 해봄 에스쿤한테 데이트 까임 **.......물론 일 때문이라지만 난 진짜 지금 아니면 기회가 안 된단 말이야 님 생일에 원기옥 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는지 알아......? 그리고 이건 상관없는 말인데 요새 원기옥 쏜다는 표현 자주 씀 무언가를 모으지 않으면 이룰 수 없기 때문일까,,,......
영원따위 평생 언급하고 싶지 않던 때가 있었지. 아름다웠던 순간이 채 몇 분을 넘기지 못했던 그 시절.
하지만 이제 영원이라는 말이 힘내서 이어나간다는 의미 정도로 들려서 열심히 써준다. 그걸 들은 상대도 노력을 하건 어쩌건 하겠지.
하 시발...애새끼 비위 맞추기 힘들다 담엔 걍 안 만날래 내 던밥정주행...
하 시발...애새끼 비위 맞추기 힘들다 담엔 걍 안 만날래 내 던밥정주행...
뭐임 왜 같은 거 두 번 갔었냐?
옛날에 돈까스*저씨라고 진짜 좋아하던 분식집 있었는데 거기 돈까스에 김밥에 비빔만두 먹고 싶.다..........
리들샷이냐 핸드크림이냐 이것이 문제로다...둘 다 사면 오링이 난다도다...줄리아대왕님 내게 정답을 내려줘 다이스 어케 하드라?
리들샷 핸드크림 무지랄출첼린지 dice(1,3) value : 1
월요일에 서울에서 컴활시험 봄...^^ 그리고 그 담날부터 바로 새벽밥 해야함 뒤지겠군.
헌혈하고 싶은데 저번에 기차 화장실에서 쓰러진 이후로 무서워짐 나 빈혈 아니던데.
🩸
바람 너무 불어서 무서울 정돈데 이거보다 무서운 건 다가올 나의 텅텅빈 잔고임 가난한 마이너스통장 갈비한테 갇혓네...
에스쿤 힘나게 해주려고 인형옷 칭긔한테 엄선해서 샀더니 냅두고 왔댄다 나 힘들다...걔가 갖고 있던 거 20깅 맞겠지?
하...,,,,, 칭긔가 같이 공부하고 밥 먹어준댔는데 안 일어남 이 잠만보생퀴.
>>406 아 ㄹㅇㄹㅇ 전화해보면 다 자다일어낫대~~!! 아침새인 우리 뻐귝쓰들에겐 가혹하다...🥹
지금 통합 4시간 공부했는데 답이 없다 괜히 시험일정 잡았다...
오랜만에 다이소 네일 붙였는데 불편하당.
어제 쇼츠 좀 보고 잤다고 개그맨한테 페싯당하는 꿈 꿨음 기분 개나쁘게... 그리고 자꾸 버스 잘못타는 꿈 꾼다.
피부 넘 엉망이라 닦토패드까지 샀다.....각질 어캄 진짜 안 씻은 사람처럼 보인다고~!! 크림까지 싹 바꿨다고~~~~~~~~~
자야 내일 6시에 일어날텐데...제발 컴활 1트하게 해주세요.
컴활실기:붙을듯 자궁:누가 한시간마다 펀/치하는듯 개아픔 피흘리기 직전의직전의직전의직전.
피흘린다 개같언놈....그리고 파우더 쓰면 안 될듯 화장 존나 다 떴어.
손톱 부러져서 네일팁 달았는데 그 손톱이 제일 먼저 떨어졌다. 그냥 손톱 부러진 거 자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래도 이제 요령 생겨서 뭐 하나 붙이면 며칠 가는 듯 예전에는 하루만에 5개 잃어버렸는데...
미친 속옷세트 샀는데 작다 옛날이랑 사이즈 그대로로 샀는데...한 달 안에 살 5킬로 빼자 내일부터 땅끄부부 다시 시작 긔긔.
너무 아프고 피 질질 새고 약도 안들고 단 거 너무너무 땡겨 살려줘 추워 으아앙.
https://youtu.be/oCbf7uSbJNI?si=sb561n0jgmnfnwyq 비오는 4월에는 2019 들어줘야조.
욕망과 인권을 결부시킬 이유도 타당성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성단체에서의 **** 소모임 개최
트젠인권도 걍 여성인권이 더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해결될 문제인데 지금 여성을 향한 범죄나 그런 게 넘 많으니까 못 믿고 있는 거 아냐 어디 외국은 혼성 게하 이런 거 해도 좃도 신경 안 쓰고 생활한다며 근데 우리나라는 여성을 물건으로 봐서 게하는 무슨 길거리 나가도 클남
전세계 기준으로 나는 비선진국 비수도권 여성 퀴어 무직자라는 엄청난 3등시민이기 때문에 좌빨각성(반농담)하고 교차성 페*니즘 지지하는 건데 자기만 살겠다고 청년비혼여성만 챙기는 건 어쩐지 이해가 안 가긴 해...인권은 파이라고 주장한 사람 누구임 때찌해야댐 피씨라면서 누구보다 언피씨하고 사회성없을듯함.
이제 꿈희없 얘기는 그만하고..........쿠킹덤 하다가 자야겠다.
아 시발 그리고 헌헌 콜캎 정보 떴는데 최애 없어서 빠른 포기함^!^ 주인공 왜 안 넣어주냐고 니들은 헌시조가 좆으로 보?여? 여단말고 내 새꾸 챙겨줘어억~~!! 근데 메뉴는 맛있어 보이더라 굿즈 정보 더 나왔음 좋겟당.
피 좀 새는 채로 잤더니 시발 몽중몽중몽중몽중몽꿨음 무슨 뜻이나면 이불이 피로 다 새빨개져서 빨러가는데 그게 꿈이어서 다시 확인했더니 피가 있는 걸 다섯번 루프하는 꿈이었음 개스트레스받아 이번 블리딩 개혹독하다****...
내일부터는 진짜 운동한다 기어코 몸무게 앞자리가 바뀜 내가 안 바뀌려고 학교다닐때 개노력했는데...
꿈이 너무 드라마틱한데 실제로 잠든 시간은 30분-1시간 남짓이라 되게 피곤함... 일단은 20분동안 땅끄부부 만나고 자야겟다.
일하는데 애기가 나한테 너무 귀여운 부탁함...레깅스를 양말 안에 넣어달래 쏘뀨띠....🥹 그리고 땅끄부부 5분하고 넉다운함 체력을 다시 기릅쉬다.
핵매운 복근운동했더니 복근 전체에 근육통와서 오늘은 2분만에 끝내는 복근운동 해줌 내일은 두 번 해줄 거고...오늘 꿈에서 휴대폰 산산조각 나서 멘붕오는 바람에 일어나자마자 확인함.
칭구랑 이번달동안 5킬로 빼기로 했다. 오늘 무게 재보니 2.5킬로 빠져있어서 껌일듯. 딱 한 달만 간헐적 단식...
사실상 걍 남동생 손민수 다이어트임 근데 얘는 현재진행형임 거의 3년인가 4년인가...난 그정도는 못해 이거 뭐냐면 하루 1.5끼 먹고 하루 2시간씩 걷기인데 난 그정도 못 걸으니까 땅크부부 복근운동을 5분만 해줘...................한끼는 고기 먹긴 하는데 조만간 입 존나 트일 각이라 일욜에 투썸가기.
왜 이렇게 필사적이냐
고데기가 자컾색이라는 이유로 너무너무 사고 싶음 근데 5만원임........dice(1,2) value : 2 질러 말아
아 짱나 더 자고픈데 5시 기상 버릇햇더니 이게 한계임.
아시발 짹짹이에서 2020년 스레딕에서 올라온 글 봤다 누가 퍼갔ㅋ냐ㅠ
쿠오븐 다시 시작하는 꿈 꿨음 근데 꼽 겁나 받음 컨 안 된다고...
나:아박 좐나 맛있다 칭구:ㅇㅇ 역대급임 왜지? 나:혹시 우리가 다이어트 중이라서...? 칭구:헐 그거다 며칠에 한 번 먹다가 오랜만에 먹으니까 나:다이어트 최고다 만날 다이어트 해야지
치팅데이가 ㄹㅇ 행복이구나......매일 세끼 푸짐하게 먹어서 식사의 감사함을 잊고 살다가 한끼만 먹으니까 세상이 좆같아보이면서 내가 먹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됨.
딱 일주일동안 6킬로 뺐다 이대로 이번달 동안 앞자리 바꾸면 설렁설렁하게 8시간 규칙만 지켜야겠다.
남동생이 왜 졸업하고 미쳐서 30킬로뺀지 알 거 같다 이거 도파민 개미쳤는데? 내 자체가 개큰복권돼서 몇 등 나오나 번호찍는 느낌임 근데 그 번호가 몸무게야. 솔직히 살면서 반 이상을 먹는 데에 즐거움 봤으면 이제 안 먹는 걸로 재미 볼 때도 됐지 근데 탈모만 안 오게 해주세요 나 머리숱 없다.
개큰결심하고 내기준 비싼 옷 샀는데 작을 거 같아서 더 열심히 살 뺄 예정...아직 한 달 시간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다이소 속눈썹 사봤음 어디까지나 도전의 의미로...
20초컷에 사우나 생겼길래 찜질도 되나 볼 겸 조만간 갔다올 거임 그리고 오늘은 낮잠 안 잘 거라 산책도 하고 다이소도 가고 기간제 백수처럼 할래.
저거 한 시간 전에 쓴 건데 지금 올라간 거고 난 다이소에서 4천원어치 심부름하러 간 거 22500원 쓰고 오는 길이다.
갑자기 손님들 몰려와서 개멘붕왔는데 손님들이 다 좋은 분들이셔서 기다려주시고 주문 누락돼도 뭐라 안 하심...🥹 만날 이런 손님들만 오면 나 행복하게 알바할 수 있어...
일어나면 노트북이랑 노트 챙기기.
꿈 두 개 꿨는데 하나는 내가 고1 제3자 돼서 축제준비한 거고 하나는 좀아포 터진 거임.
미치겠다 물만 주야장천 마셔댔더니 변에 형태가 없음 나 완전 새됐어.
6시부터 자다깨다 12시간은 잔듯. 당분간 커피는 못 마시겠다 잠이 넘 안 와.
투표는 무난하게 했으나 나는 우파집안의 좌빨이라서 압바표 무효시킨 걸로 역할을 다 했음.
허기에 미쳐서 칭구한테 징징거림 ㄹㅈㄷ로 함...그리고 그 칭구의 차를 얻어타고 퇴근함 나도 운전 다시 배워야할 텐데.
>>450 헐 헐 미쳣나바 당장 고치겟다 버귝쓰!!!!~~
요즘 맞춤법 왜 이러지 근데 원래도 훌륭하진 않았다...15살때보다도 멍청해졌습니다 책을 안 읽어서 그럼.
히히 어제 칭구 만나서 인형옷 받고 필라프 치킨 아이스박스 먹었다.........살빼겠다는 새끼 맞냐고요.
왤케 꼽지 그냥 짹친들 다 꼽게 보여서 로그아웃하고 옴 칭구하고만 놀래 흥칫.

지인이 이거 찍어서 나 줌 미쳤나봐 나 완전 질투의 화신이었는데 다 녹아내림 인간의 선의는 존나 짱이구나...
돈써서 정병온 건데 돈 안 쓰면 허함 소비습관 고쳐야댐.
너무 많이 먹어서 불안해짐 오늘 곰탕 베이글 하나 식빵 하나(조각아님) 아메리카노까지 조졌단 말이야 복근운동하고도 진정이 안됨 해지면 산타야겠다.
당분간 출퇴근은 등산으로 해야겠다 도파민이 개오지기 때문이다.
오늘 비온대서 산은 못타고...지금 내 정병이 열등감에서 기인했다는 것을 깨닫고 인터넷을 줄이려 한다.
찬물밖에 못 마시는데 마시면 추워서 힘들다 근데 이걸 안 마시면 배고파.....
개였같다 날 블락한새끼 다른 계정에서 봄 그치만 걍 냅둘래 뭐 내가 어떡하겠냐.
와 진짜 이상한 꿈 꿨음 내가 뭔 미션 실패 안 하려면 두 명의 비위를 맞춰야하는데 각각 맞춰주려다가 들켜서 유사3p하려다 일어남.
아니 근데 x 빨아야하는 애 x가 말...의 것이었다고 나 하마터면 클날뻔함 내가 욕불이긴 한갑다 10분만더자자..
꿈 자체는 되게 흥미로웠음 한 식탁에 앉아서 흑막의 심기를 거스르지 말아야 하는 건데 내가 흑막 앞에 앉게 됐을 뿐...심지어 퀘스트가 하나 더 추가 되어서 옛날 할머니집(추정)에서 또 그걸 실패했을 뿐...더 자고 싶은데 일해야 된다 난 알바러니까.
개좟댓다 술먹었는데 필름 존나 끊김.
시이발 어제 코노가겠다고 난리치고 친구집 가겠다고 난리치고 샤워한 뒤에 머리도 안 말리고 자고 존나 환장녀였대 단식기간에는 음주를 하지 맙시다......
오늘은 너무 힘든 날이었다. 압바는 내가 그렇게 맘에 안 들면 콱 죽여버리지.
정상의 범주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정뼝만 심해져선 남한테 수동공격 발싸!!!!하고 있는 짓거리가 너무 한심해. 와중에 핀 봄꽃만 존나 예쁘고 지랄임.
나만 팝업 못 가는 거 꼴받네 사실 다 꼴받음.
살 안 빠지는 것도 꼴받고 돈 없는 것도 꼴받고 걍 모든게 꼴받 포인트다.
딱 깨버렸는데 다시 자기도 애매한...그런 거. 근데 자야만 해 난 출근이니까...
정말 좋아했던 것들에 대해 예전만큼 좋아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이 그리 슬플 수 없음 그치만 내가 저벅저벅 갈 길 가야지 어쩌겠어. 사실 너네가 날 안 좋아하는 거니까 눈치껏 덜 나대는 거지만
https://youtube.com/shorts/HYaYjBiVL1A?si=WjA06LXc26-wITPb 내 개그 취향은 중간없는 뇌절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됨.
울고 싶다 나만 팝업 못 갔다고오~!!!! 주말까지 일하는 게 말이 되냐 압바도 남이섬 가야하는데 못 간다고오~!!!!!! 얼마나 간절하냐면 성수까지 가서 길잃고 간신히 성우 사인회 땄는데 거기서 님 순서 지났다고 스탭한테 꼽먹고 맨 뒤로 서는 꿈 꿨음...
요새 내가 진짜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소소한 데서, 쓸데없는 거 사면서 지내고 있긴 한데 크게 행복한 걸 모르겠어 차라리 옛날 개콘 정주행하는 게 나을듯.
개쌉좠댔다 컴활 실기 한문제 때메 떨어짐 악!!!!! 개쉬운 건데 떨어져서 더 열받음 다음주에 또 보러 가보자고...
오늘 많이 안 풀리는 날이네 오늘은 자고 내일은 열심히 하자.
압바가 육회해줘서 한 입 먹어버림 내 단식............너무 맛있다 입에서 침 5리터 나온다 짱이다 나 울어버려......
오늘 칭구랑 밖에서 치킨 먹기로 했는데 비가.주룩주룩주룩주룩!!!!!!!@!
간헐적 단식+12시 이전 수면 결과 희망편:아침이 상쾌하고 피곤함이 없으며 뱃살 줄어든 게 느껴진다 절망편:저녁이 되면 찡찡+사나워지고 점뼝이 개심하게 찾아옴
개꼴받는다 겨우 쉴 수 있게 됐는데 서울가기엔 너무 촉박해 왜 퇴근하고 알려주냐고 몰라 걍 쳐잘거임 근데 나 내일 일어나면 울어버릴까봐 못 자고 있음 에스쿤도 오늘은 일정있어서 못 만난대 걍 이런 일로 죽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한심하기 그지없음....
안 가는 거 확정인데도 감정주체를 못하겠어서 웹서핑만 이리저리 해보다가 한탄 주저리라도 하려 옴. 이렇게 된 거 남은 한 달동안 깔쌈하게 5킬로 빼고 에버랜드 가자.
내일 할 거:xxxx 이력서 준비/마카롱 줌제 주문서 작성/점심먹고 울기
우울하다 날이라도 좋든가.
이력서 좃도 안 넣었죠 줌제 신청서 안 썼죠 나는야 쓰레기~~
놀이동산 뎅ㄱ트 갔는데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티익스타다가 자믈서버리는 꿈 꿨음 리녈된 게 사파리컨셉도 추가엿는데 오르막나오자마자 기억이 없고 일어나니 상대방이 잠꼬대 오졌다교 알려줫다 음식은 찰흙같이 나옴.
시발 물먹고 얹힘 토할 거 같애...

삭제할듯함
아 깨달았다 나는 금발을 존나 안 좋아하는 거구나.
간만에 끝내주는 낮잠을 잤다. 꿈이 좀 이상하긴 했는데 기억이 잘 안 나고 2시에 자서 중간에 두 번 깬 거 빼고 5시 정각에 일어남 평생 이런 낮잠을 자고파.
너무.너무 힘들었다 제발 사람 하나만 더 뽑든 남동생을 불러오든 해주시오.........
아직 앞자리 못 바꿨는데 걍 저녁 조금씩 먹기로 함 사유:이렇게라도 안 하면 멘헤라 수동공격 오지게 하게 되.
2킬로만 더 빼면 성인된 이래 제일 가벼운 시기를 겪게 되는 건데 이렇게 해도 지금 산 로리타를 못 입는 게 꽤나 웃포인듯 함 사실 안 웃김 이놈들아 빅사이즈도 싸게 팔어.
퇴근하고 찜질방 갔다오니까 극상이다 완전 노곤노곤 12시간 숙면모드 쌉가능...근데 손님이 없어서 좀 뻘쭘했다 담에 갈 거면 칭구랑 가야 돼.
6살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인라인이 생각났다. 이제는 못 타겠지.
차라리 대놓고 하꼬인생이든가 애매하게 망테크 타갖고 뭐 하기 어정쩡한 상태됨 역시 칭구네 회사 이력서 넣으까.
얼른 손톱이나 자랐으면 좋겠다 뭐라도 깨끗하게 다듬고 싶어 나에 대한 걸.
다이어트중인데 팝콘먹으면서 영화 봄.
7시만 지나면 치킨이 너무 땡김 볼케이노 뿌링클 스노우윙 지코바양념 동네 불닭 치즈닭발 황금올리브 꿔바로우치킨 청양마요까지...
근데 먹으면 안 돼 나 예쁘게 로리타 입으려면 가슴둘레 5센치 더 빼야 됨 정상체중인 사람들은 다 멘헤라로 사는 거임????
치킨을 향한 마음 꾹 삼키고 퇴근을 존버해.
🐔
내일은 진짜 간헐적 단식에 공부까지 한다 갈비야 넌 할 수 있어.
갈비는 할 수 없어요 물만 들이키는 하마예요.
날은 좋은데 왜 이렇게 춥게 느껴지냐 역시 찬물을 너무 많이 마시나.
아 크레페 이벤트하네 고민 쓰읍.
히히 단골손님이 나 살빠진 거 알아봐주심 기분개짱좋아 응 나 8킬로 뺀 마녀야~~~
너무 당황스럽다 압바가 갑자기 나한테 차 사줄테니까 엄망이랑 같이 타고 다니랜다...
그냥 차면 여기에 얘기 안 하는데 내가 로망이라고 얘기했던 차종임 그걸 왜 기억하세욧!!! 100년타고 다녀서 박물관에 기증해야지 박박 끌고 다녀야지.......근데 한 몇 달 기다리긴 해야할듯 중고긴 한데.
인바디 한 번 재고 싶다 내 인바디 얼마나 작살났나 알고싶음 그리고 독립도 하고 싶다.
내가 뭔 영어로 발표하는 피드백을 받았나 봄 근데 피드백주는 새끼가 미친 건지 콜라주로 정성스레 꼽줌 너무 정성이라 화도 못 내는 꿈이었다.
아 그리고 일하는 사람이 현데통령 장모였음 진짜 끔찍했다 어제 11시에 잤더니 지금 눈떠지네 다시 코오...
모 개그맨 요들송 직접 보고 이상한 애니메도 시청함 재밌었다.
컴활보기싫어컴활보기싫어컴화로깃딪ㅇ딛ㄱㅅㄱㅈㅅ듸ㅣ
너무 추워서 걍 뒤지고 싶다.
이대로 물 2리터마신 뒤에 토하고 싶다 그냥 속 깨끗하게 비운 뒤에 한숨 푹 자면 소원이 없겠다.
내가 견딜 수 있는 스트레스의 최대치를 넘긴 거 같아 근데 가족들 다 이 상태라서 건들 때마다 랄지랄지 외치는 치와와가족임.
저녁에 햄버거 먹고 모든 번뇌를 벗어던짐 세상만사 칼로리로 태어나 체지방으로 끝날지어니.
아 나 진짜 차생기네 두근거려서 토할 거 같음 근데 나 장롱면허 6년차야...
흐아으으ㅏㄱㅅ읟앙 지원금받는 거 서류 다시 내야돼 쌉귀찮아!!!!
하...유깅이에 대한 미련 이제 다 버릴 수 있다 음침한 방법이긴 했지만.
그런 거였구나 그래 이제 에스쿤한테 갈게 안녕!
잠이안온다..............지금 친구네 집 와서 첨 자는 건데 개꿀잠자다가 거실 창틈으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밝아서 자동 퇴마가 돼 유튜브 틀까 걍.
공계로 두면 뭐 조금만 수제트 써도 바로 구독해서 개짱나 바로 블언때리고 오는 길...구독 생기면 눈치보이고 정뼘생김 흥.
역시 이해가 안 된다 내가 ㄱㅇ플 ㅅㅋ플 ㅍㄷ플 보어 상태변화 조와하는 건 ㄱㅊ고 ㅅㅌㄱㅊ빠는 건 안 됨?ㅋㅋ...........지는 근ㅊ빨앗으면서 시발...
그리고 촉ㅅ 좋아하고 인외인간 조와하면 ㅅㄱ에 말 얹지 말자 존나 이중잣대 새끼임 지가 도덕적인줄 알면서 남 패는 새끼들이 제일 싫어 뒤져뒤져뒤져뒤져~~
클났다 배 조따부름 얼마나 부르냐면 청바지 개껴..........사실 몸무게도 1킬로 늘었다 운동 안 해서 요요 개오지네.
월급 받으면 보조제 함 사봐야겠다 피흘리는 거 폭식하는 거 대신으로........
요요가 정말 착실히 오는 중이라 이번주에 보조제 사고 여유되면 에스쿤 생.선도 사줘야지 스킨푸드팩도 사야하는데 이러면 7만원 순삭 긔~~
내가 왜 컴활을 본다고 해서 이 랄지성격이 된걸까...
짹친들이랑 정치성향 안 맞는 건 노상관인데 그걸로 테클거는 새끼 있을 때마다 쳐지기고 싶음.
압바한테 캐스퍼 불호발언했는데 까까런이랑 콜라보함 업보빔이 따로 없네...근데 나보다 압바가 더 그 차 싫어해서(사유:크기에 비해 비쌈) 어차피 그걸로 바꿀 일은 없을 듯 하오.
요새 쿠키런 왤케 설쳐 내가 못 가주는데...솔직히 장르뽕 다 식고 최애만 민둥민둥 만지는 중이라 언제 계폭해도 이상하지x.
요즘 반은 공부하고 반은 폰 보며 뒹굴거리고 남은 걸로 일을 한다. 이번주는 알바비 20도 못 받을 거 같고 취업장려금이나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그거 못하면 내가 거기 센터가서 불지른 뒤에 창조경제를 일으킬 거니까.



시발 어제 내 갈비 뜯어먹고 싶다고 했더니 공주가 되.
이 일기의 정체성은 제가 버리지 못한 것 날 버린 것 내가 버려야할 것 기타등등의 계륵에 대한 아카이브입니다.........걍 내 일생에서 애매하게 기억남는 걸 모아서 나중에 보고 시발하는 정도.
도파민 존나 필요하다 ㄹㅇ 뒤지겟삼 됨.
오늘 꿈에 던밥 나왔음 얼른 넷플 다시 끊어야할텐데...
이번에도 실기실격 짐승합격하면 상공회 뿌서서 내 아지트로 삼을거삼 말리지 마라.

엽떡 먹고 만카 가고 바다까지 조짐 오늘 완전 알차게 놀았어.
>>541 옙옙 걍 딴 데서 주워왓다고만 해주세이~~!!🤸
바다는 동해쪽이 짜세인듯 함 내가 남해 서해를 몇 번 안 봐서 이러는 거 맞고 외국 바다는 본 적도 없으니 우물안의 개구리일지도.
와 이거 존나 3킬로 쪘겠는데 내일 진짜 부스터샷 사서 그것만 먹어야겠다.(과장입니다)
화는 몇 분 몇 초면 사라지는 건데 왜 끝까지 부여잡으려 할까.
가고 싶은 커뮤 생겨서 준비할 거임 못 가면 걍 탈커 긔.
공부하기 싫어서 일하는 중임 걍 뒤질란다.
일어나보니 에스쿤이 이별통보하고 대화방 나감 이거 잡아야하나........
너무 당황스러워서 눈물도 안 나 그냥 지금 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잘못한 건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세게 얻어맞은 기분임 생일선물만 받아주지...
현실자각 되니까 눈물 주르륵 나오는데 이게 맞는 거냐 내가 왜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 건지 연락할 수 있으면서도 피곤하다면서 피한 건지 더 잘 해줄 수 있으면서 자기합리화한 건지 다 밀려오니까 가슴이 씨발 다이너마이트 터뜨린 거처럼 너덜너덜해져.................
정제된 달콤한 말로 너 좋은 척 해봐야 너 나쁜 놈이야 시발!!!!!!!!! 그래 내가 미안하다 발발 기어줄 테니까 돌아와!!!!
https://youtu.be/23fZj1be9FY?si=Tz58Aj_emdJbPAig 흡, 흐윽,,,,,끄으......흐앙...으....으앙, 으아아앙...
그래 좋게 생각하자 덕분에 돈 굳었잖아........이제 이 돈으로 정신과 다니면 되겠네 염병...
아니근데생각할수록화나네왜나랑상의도없이혼자결정해?????? 날 사랑하긴 했니 어??????????????? 난 엔조이였냐고 으앙~~~~~~~~ 호구잡혀줄 테니까 돌아와 시발~~!!!!
아니다........................상대방은 존나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겠지 내가 뭘 왈가왈부하겠어 걔 인생에서 사라져주는 수 밖에.......
망고 가운데에 씨있는 부분을 우리 집은 갈비라고 하는데 다른 집들은 뭐라고 부를까 씨방?
보쿨 신보 나왔는데 지금 들으면 울어버릴것같아서..... 밤에 온전히 들어야겠다 아니면 내일 아침에.
자혐->타혐->목적없는 분노->자혐의 무한굴레에 빠짐 속타서 물마시면 추워지고 글타고 안 마시면 열불이 나.
배고파뒤지겠고술도고픈데...괜히 후회할 짓 할까봐 즉당히 참는 중.
너무 힘들다 걔가 돌아오는 꿈을 꿨어..........
오늘은 낮에 짹친이랑 영화 보고 내일은 칭구랑 점심 먹기.
오랜만에 지구를 지켜라 보니까 좋다 역시 내 최애 한국영화....(왹져나오는 부분만.....
그리고 좀 쌉짓하려 했는데 짹친이 그건 좀...하고 브레이크 걸어줘서 살았음 그냥 평생 에스쿤없는 셈 쳐야하는데 쉽지가 않네.
시발 다 아는데 모르는척하기 존나 힘들어 죽지 그래.
내일 지원금 결과 발표났으면 좋겠는데 안 되면 그냥 뒤지고...잠깐이라도 생각을 안 하는 공백이 생기면 걔 생각나서 울게 됨 최대한 산만하게 살아야 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엮이는 모든 관계를 증오한다 이별이랍시고 한순간에 깨뜨리는 관계가 있다는 게 말이 되냐 오늘은 사이버 친구들 껴안고 잘 거임 염병.
얼마나 힘드냐면 달달이 할 기운도 없음 내일 칭구 만나서 떡볶이 먹게 되면 존나 다 잊어버릴 거임 오늘은 짹친이랑 영화보고 다른 칭구랑 베이글 먹어서 좀 나았음.
받은 마음과 주지 못한 마음이 너무 많아서 괴롭다 진작에 더 주고 더 사랑할걸........
걍....1일 1눈물을 해......그리고 아무 연관없는 일과 이야기를 해...........
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무뎌졌으면 좋겠다 이게 사랑이라면 나는 죽을랜다 어떻게 잠수엔딩을 갈길 수가 있냐 모지지 못한 새끼 바보멍충이...
쌉에바짓하고 왔다 그래 시발 될대로 되라지 신고할 거면 해라 염병.
지원금 사업 떨어졌댄다ㅋ........소득이 모자라서라는데 걍 뒤질까.
진짜 죽고 싶은데 어떡하지 뭐 먹고 싶지도 않고 자혐쩔고 친구들하곤 영영 멀어지는 기분이고.
울고 싶은데 오늘은 눈물도 안 나온다 차라리 몸 혹사시켜서 아무 생각도 안 들게 하고픔 칭구네 회사 사람 뽑는다는데 그거 보고 주말까지 인강 끊어야지.
인강은 어카냐 1년 끊을지 1달만 끊을지...

이정도 바보였으면 좋겠다 차라리.
유추는 했지만 직접 들으니 너무 충격적인 말들을 들어버리고 깔끔하게 놓아버리기로 함 남 입으로 전달하게 할 정도면 어지간히 나 보기 힘든거겠지...
근데 난 걔 못 보는 게 존나 힘들다고 이럴거면 그때 날 받아주지 말지 그랬니........
그냥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올 걸 그랬다 뭐 좋은 사람 되겠다고 그래 충분히 개새끼였는데...너만 나쁜 사람되게 두지 말고 구질구질하게 붙잡을걸.
그래도 걔한테 귀인이 많아서 다행이다. 걘 나 없이도 잘 살 거라서, 나도 그럭저럭 살 거라서. 아니근데시발내가너무구질구질하게 이러니까***@@@!!!!!!! 모르것다 페이지 접힐 때까지 스톱걸어야겠다 아무도 내 사이버연애 파탄난 거 안궁금할테지,,......
걔 만날때 로리타 입으려고 다이어트한 건데 하아...,,........나 딱 한 달 됐는데 7킬로 뺐다고 걔 만날 때 즈음이면 앞자리 바뀔 예정이었는데.......이제는 걍 입맛없어서 살빠지게 생김 지금 술말고 먹고 싶은 게 없다 아무도 술 안 먹어주니까 금주하는거지...(특:이새끼 저번달에 술4병먹고 블랙아웃와서 금지령당한ㅋ거임....... 근데 나 여기서 10킬로 더 빼도 비엠아이지수 상위 80퍼더라 우울하네.
별쌉소리를 다한다 내가...차라리 쭉 바쁘면 좋겠어 과로사나 하게.
어르신들이 일때문에 여기 왔나 본데 건배사가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라서 맘 따땃해짐 뭣보다 술 드셨는데도 조곤조곤하심 인류애 스텟 쌓기 최고다.
내 복권은 오늘도 꽝이고 달라지는 건 내 마음 뿐이고.
씨이팔~~!~!~!~!~~~~~ 로또 4등 됐는데 기쁘지가 않음 숫자 하나는 보너스 숫자라서 하나 더 맞았으면 2등인데..............그랬으면 에스쿤한테 갈 수 있는데...................우울하다.
일본여행같은 거 가지 말고 돈 좀 모아놓을 걸 미리미리 일 구해서 독립할 걸 애초에 널 알지 말았어야 했어...
숫자하나로 사람이 이렇게 우울해지는구나 신은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
미안해 내가 죽을게 우리 지옥에서 만나자.
그치만 난 못 죽겠지 겁쟁이 회피충이니까...넌 힘들 때 내게 힘이 됐는데 왜 넌 힘들 때 날 가장 먼저 버렸니 네가 무심하다고 느낄 때까지 끊임없이 널 깎아내렸을 거란 걸 알아서 더 슬퍼 넌 정작 모져야할 때 물렀잖아 근데 이번에는 아니었을 뿐이고. 그냥 네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네 짐이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너무너무 아파. 차라리 내가 싫어서라고 하지 그랬어 진짜 나쁜 새끼면서 왜 끝까지 날 위하는 척 했어 나도 자격없어서 널 붙잡을 수 없단 말이야 돈 많이 모아놓을 걸 그러면 널 잡을 수 있었는데. 미안해 진짜 미안해.......
12시까지 자고 싶은데 출근할 시간만 되면 눈이 뜨여 염병...오늘도 개빡센 실연극복 시작이다.
이젠 남이라고 생각해야 정신을 덜 깎아먹을 텐데 그러면 우리 사이 공식적으로 끝남. 땅땅땅. 이러는 기분이라 더 정신에 크리티컬 와 어쩌란 거임 시발 차라리 모르고 살 걸 그랬나.
아직 아무것도 못 지우고 아무것도 못 버렸어 만에 하나 돌아오면 어쩌나 머리만 존나 쥐뜯어 그냥. 몇 년이 흘러도 돌아와주기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근데 넌 상황이 나아져도 나 안 찾아올 거 알아 넌 그런 애니까.
평생 못 잊는 건 너라고 했지만 정작 다 품고 가는 건 내 쪽이겠지 나는 마음에 몇 명씩이나 품은 탓에 널 많이 힘들게 했으니까 이제는 누굴 품을 용기도 이유도 마음도 없다 걍 뒤지련다.
2등만 됐어도 시발................널 다시 데려올 수 있는 건데....
내일부터는 정말로 일 그만두고 공부랑 이력서준비만 할 거야. 에스쿤한테는 미안하지만 널 정말 죽은 셈 치기로 했어.
근데 그래도 보고 싶은 건 어떡해야 해? 마음 같아선 하루종일 널 기다리기만 할 수 있는데 네가 어딨는지도 몰라.
왜 자꾸 청개구리처럼 굴어서 야단이지 그냥 솔직하게 보고 싶다고 하면 됐는데...시발.
차라리 내가 싫어서 헤어지는 거라고 하면 좀 좋냐고 이 무른 놈아. 덕분에 내 맘만 무겁잖아 나쁜 새끼...평생을 걸쳐 이룰 약속들은 다 물거품이 된 거잖아.
아이제이거접히면 걔 얘기 덜한다 ㄹㅇㄹㅇ루.
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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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환장한다 가끔만 챙겨보는 레즈웹툰이 내 얘기같아서...내 인생은 비록 연중됐지만 여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자소서 겨우 절반썼다 난 쓰레기야 걍 이대로 장기기증서에 서명하고 깔끔한 몸으로 굿바이할래...
문득 네 장례식에 찾아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많이 서글퍼진다. 내 주마등에는 네가 있을까?
네가 내 선물을 받을 즈음에는 난 더 추해지겠지만...네가 볼 일은 없을 거야. 다행이다. 이미 충분히 못난 모습 보여줬는데 여기서 뭘 더 하겠다고.
취업이나 하자 로또 1등도 못 하고 살 거면.
아근데 갑자기 화나네 내 자신이 이 정도인 인간이라서...뒤늦게 굿즈팔이 중인데 이상한 새끼들만 꼬임 뒤져~......
>>609 🥹🥹🥹🥹🥹 넘 감동이야 세상에 버귝쓰라는 천사가 있기에 오늘도 견딘다... 혹시 지원사격 필요하면 얘기해 멧새가 달려갑니다~!!💥💥💥💥
졸래 배고프고 한시간동안 자소서 200자만 쓰고 아직 직무수행어쩌구도 써야하지만 행복해졌다 1시간만 있으면 내 최애순대로 점심먹을 거니까 화이팅~!🤸
금요일 컴활실기 합격하게 해주세요 꼬옥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그리고 고민인거 잇삼 담달 공시인데 행정에 올인할까 아님 ncs도 병행할까 스읍...
직무수행계획서 0자씀 답x

내가 례술충이었으면 이미 사이버연애한 걸로 미니앨범 5개 나왓을듯(예술계 비하x 내가 찌질이임oooo)
와 이게 괜찮아지네 평생 똑같이 랄지스러울 줄 알았더니.
오늘 살빠지고 피부고와졌다는 소리 듣고 기분 좋아짐 근데 입맛돌아서 큰일나기도 함.
아 갑자기 쪽팔린다 실수로 이름수정 안 하고 반택보낸 거...🫠
10킬로 빼면 뭐하냐 ㄹㅇ 좆도 안 행복하고 몸뚱아리 보여줄 사람도 없고 남은 거라곤 뒤지는 거 뿐인데.
자정만 되면 오전에 마신 커피를 후회하게 돼.
알고리즘이 기깔나게 이별노래 말아줘서 울 거 같음 내가 10~15년전 인디머글 시절에 들었던 놈들만 쏙쏙 가져와주네.
학교다닐때가 갑자기 그립다 근데 난 좀 그만다닐 때가 되긴 함.
너무 배고파서 밥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먹었고 오늘 단체예약있음 날 죽여라 공시 담달이라고 나 공부하고 싶다고!~
https://youtu.be/tVm1uYzGa0o?si=twrVRpHmN8LgH1Hw 존나 춤춰 계피에 맞춰 춤춰
내가 너무 찌질한 탓에 자혐이 와 신은 날 만들 때 찌질함을 존나 쏟았을 거야...
내 편택 수령 좀 해!!!!!!!
충동적으로 트친들이랑 오프잡았삼 울거같네.............원래 이돈으로 에스쿤 만나려한 건데.
칭구한테 그때 놀러간다고 솔직하게 말해야하는데 톡을 안 봄 근데 걔는 나빼고 쿠우쿠우갔다고.
왜...왜 편택수령을 안 해!!!!! 오늘 안 하면 확 전화해버린다!!!!!!?????????? 아니다 짹친들이랑 마카롱 노나먹는 생각이나해야지.
부정적인 생각도 도파민 추구의 일종이라는 말을 봤다. 자중하자.
자존심 꾹 밟고 함 져줌 차피 두번다시 안 볼 사이고...점점 무뎌지는 게 참 이상하지.
강원도특:밤사이에 눈 왔음.
그래 시발 날 말려죽여라 새꺄...
집중좆도안된다염병.
내가 널 죽인 거야 잊었으니까.
뻥이야 너때메 눈물난다.
목요일 12시 홍대->6시 게하 체크인->금요일 11시 반 홍대->6시 영등포->다음날 짹친 만날지도 안 만날지도.
목금에 ㅈㅂㅈㅂㅈㅂㅈㅂ 예약없게해주세요 꼭 3일 꽉채워놀게 해주세ㅜ요...
노래방에 내 좋아하는 뜻돌깅 노래 다 들어오고...이제 싸이코매니아만 와주면 된다 태진 존내 째려보기.
https://youtu.be/lskzztdlJc4?si=wLTrCNACMcCjvh8l 좀 벗어날 때도 됐는데..,,,,,,,만날 그대만 있다면같은 거나 듣고 잇삼 너컨을 볼 수 있다면 제 장기도 팔 수 있어요!!
으아악 컴활 2트에 합격했다-!!!!!!!!!!!!! 이제 이력서에 한줄이라도 더쓰러 가야지 히히~!!
오늘은 ㄹㅇㄹㅇ 이력서 완성해야 하는데 딱 하나만 더 쓰면 되는데 시발 회사를 다녀봤어야 직무계획서를 써보죠 니들은 신입 뽑으면서 그런 거 요구하는 게 가당키나 하다고 생각해서 이러는 거냐???
에스쿤이랑 헤어지고 나서 묘하게 운빨이 오른다. 네가 내 행운이었다는 뜻일까.
몇년만에 컴으로 스레딕하네 지피티씨가 저보다 글을 잘 써서 너무 억울해요...
이거만 하고 오늘은 집 가서 택배 온 거 추리고 일찍 잘래 요새 늦게 자는데고 새벽 4시랑 6시에 눈이 뜨여서 차라리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뒤에 하루종일 인강듣는게 이득일듯 함 아님 밤에 운동하는 편이 나으려나 머리가 빙글빙글~~
시발 네이버맴버쉽하면 티빙 무료인거 왜 아무도 안 알려줫냐.
진짜진짜진짜 마지막으로 에바짓 한 번만 더하고 뒤져야지 계폭도 고려해볼것임.
춥다 찬물 마시고 찬물로 손 씻어서 그런듯 함. 밥 안 먹어서 그런 것도 조금 있는 거 같고...
근데 오늘은 아예 아무것도 안 먹고 내일 점심으로 넘어가려고 나 어제 저녁에 빵 한 조각 에타 한 개 먹었는데 살 1킬로 쪘단 말이야,,,,,인생 존나 힘들다 이번주에 5킬로 빼고 말테다.........
네가 어딜가든 사랑받았으면 좋겠어. 그치만 꽃다발을 선물해준 건 오로지 나였으면 해.
요즘 갈방 노래가 너무 많이 떠올라. 누가 내 머릿속에서 정바비 좀 꺼내가 씨발.....
폭식하는 악몽 꿔서 밥먹기 싫은데 한편으로는 치킨도 땡겨 근데 또 돈까스도 먹고 싶고 존나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나:요즘 한시간마다 잠에 깨요 남동생:누나도? 압바:너도? (시발 유전이엇냐)
그냥 아~무생각없이 살고 싶다 회사 취직하기 싫어 부모님 등골 빨아먹을래ㅠ
그냥 죽으면 안 될까 내가...
**학과를 나왔는데 **를 다 까쳐먹었으면 걍 고졸 아니냐...
너무 많이 피곤하다 살려달라는 의미다...이래놓고 밤에 못 잠.
이 불면증 고치려면 로또 1등 뿐이다 직장 다니면서 돈 꽉쥐고 버티고파.....빚 다 갚고 내 집 하나 있고 카니발 하이리무진 뽑으면 다른 소원 없다...
어제 군단장 생파컨셉 사진찍고 이력서 정리함 개바빴다.
매주 피크닉을 하고 싶다. 예쁜 도시락통을 가지고파.

어제 둘이서 먹고 논 게 이정도인데 이걸 또 다 쳐먹음
줌제 몇 번 넣어보니까 이제 도사가 될 거 같다 근데 신청서 넣는 건 만날 심박수 150 찍게 만든다 대신 신청서 넣어주는 커미션같은 거 있으면 좋겠삼
하 시발 칭구가 울 엄망 생신 챙겨줌ㅠㅋㅋ......난 걔네 엄망 생신 모르는디.......
심지어 거기 회장님(관념상) 계셔서 나한테 몰래 봉투달라고 했음 울 엄망은 nn살이 되어도 용돈을 받으시는구나하고 안심함 난 168살까지 용돈받아야지.
디지몬 거의 20년만에 보는데 되게 혼란하고 지들하고싶은 말만 하는 아동용 던밥같음.
어제 11시에 잠든 뒤에 2시에 일어나서 6시까지 못 잠 시발탱...그러고 8시에 출근했어 이게 사는 거냐.
오늘 걔 생일인데 축하도 못해주고.
하 시발 서빙 좃도 모르는 애랑 같이 40명 봐야하는데 밑에서 콜까지 안 받아서 직접 왔다갔다 하는 게 말이 되냐 5만원 뜯을 거임 염병;:;;;
내일 아끼는 짹친이랑 뭐 먹을까 역시 직접 물어보는 게 좋을까 아니면 내가 멋대로 정해버릴까 아 근데 이분 자아없으셔서 뭐든 좋다고 할 거 같단 말이야 악!
너무 힘들어서 집가고 싶다...
난 개씹아싸새끼라서 축제 한 번도 제대로 즐긴 적 없는데 그래도 나쁜 기억까진 없는 듯(당연함 걍 기억이 0임
할 거 -짐싸기 -코팩 후 모델링팩 -네일 -잠 좀 자자.
챙길 거 마카롱 알루미늄백 화장품 브러쉬 선크림 속옷 지갑 이어폰 양심.
오랜만에 손톱 붙이니까 존나 답없다 심지어 원래 붙이려던 건 잃어버림 환장!
아 시발 졸려 역 도착하면 화장부터 해야됨...
하 스발 망원 가야하는데 상수에서 내릴뻔 아니 평소에 거기 갈 일이 없ㅠ다고요.
나의 자근 존잘님이랑 얘기하는 거 존나존나 최고.....
아침에 팬케이크 브런치로 먹고 스벅 딸기라떼 먹은 담에 소유라멘 조졌다가 스벅 프라프치노로 입가심하고 유부초밥 먹고 마무리로는 칵테일에 카레 조짐 오늘 존나 행복했는데 현실로 돌아가야한다니..........
그리고 팟의 망내깅이 걱정된다는 핑계로 카카오샵 들렀다가 막차 못 탈뻔함요 지금 발에 물집 잡히다못해 피 줄줄 나는데 뛰어서 겨우 탐 이거 익숙해지면 클나는데 가기 싫은 걸 어카라고 흥.
사회부적응자인 것만 좀 고치자. 다른 사람들은 어케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초반에 낯가리느라 말 별로 못 건 거 미안했고...돈도 많이 벌어서 언젠가 또 만나고파 이러고 블락당하면 울지도 모르지만...
발 씨발 깨질 거 같은데 9시부터 9시까지 일하랜다.
두번다시 굽있는 신발 안 신음 이게 다 택배가 늦게 와서 그렇삼***
뭘해도 잘 살아야할 텐데 넌.
발은 좀 나아졌는데 손님들이 안 간다 아 나 한시간만 자고싶다고.
와십샹일하기 싫다.
꿈에서도 스레딕을 하다니.......그리고 스펀지밥이랑 미쿠랑 명코 섞인 티비프로그램도 나옴 ㄹㅇ 개꿈.
어제 과다근무하고 뻗어있다가 문득 생각난 로또 봤더니 5000원당첨~~
칭구가 갑자기 에스쿤 얘기꺼내서 오열함 그래도 울지 않았으니 됐다...이제 평생 못 만나겠지.
압바 낮에 대회나가서 경품으로 대형 티비 타옴ㅋㅋㅠㅠ 아 요새 이런 운 생기는 거 왤케 웃기지.
엄망:압바가 티비 당첨돼서 사람들한테 한턱쐈대 나:(유전이엇나 나...)
씨이발 공부하라면서 만날 쳐불러싸대면 우짜란 거임 시발시발시발시발!!!!
이러면서 왜 내가 공시공부 안 하냐면서 존나 쪼아댐 양심 ㅇㄷ? 저 최선을 다해 살고 있걸랑요 여기서 더 열심히 살라고요???
되게 이상한 꿈 꿨음 엄청 커다란 저택인데 가려면 철길 따라 굽이굽이 가야해서 좀비들이 못 들어왔는데 결국 좀비가 쪽수빔~해서 사람들 다 물려버림.
그리고 공부하기 싫다 쭉 자고 싶다.
ㄹㅇ 쭉잠 후레자식이 따로 없다.........사실 비오는 거 때메 가기 싫어.
커뮤...갈 자격이 될까 난 지금 내 몸 건사도 못하는데.........?
근데 그거라도 안 하면 미칠 거 같은 게 지금 인생에서 사랑이 부족함 컨텐츠가 없어.
자컾이 도파민 개씨게 넣어줘서 사랑이 충만해졌어 인외충이 돼...
나는 그림이 퇴화했는데 앤오님은 수직상승하고 있어 사실 커뮤뛸 때도 그림그릴 때도 아니긴 해 네 한마디로 개끄레기.
어제오늘 ㄹㅇ 호강함 칭긔네 여행에 낑겨서 치피먹고 워터파크까지 조짐 오늘 딱 놀기 좋은 날씨드라...
나 지금 완전 쓰레긴데 이렇게 살아도 되나? 너무 행복해서 죽어도 여한없음(ㄹㅇ
일단 양떼목장갈끄삼 잘있어라 속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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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알러지 개심해져서 눈물날 거 같다 일단 알로에 치덕치덕 발랐는데도 따갑다. 원래 팔에 심했던 게 왜 다리로 갔나 몰라.
어떤 아저씨가 골목에서 고앵이를 쓰담쓰담해주는 게 참 좋았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악 드디어 삼!!!
이번에 새로 산 선크림 존나 구리고 바꾼 폼클렌징 뻑유라서 피부 ㄹㅈㄷ 박살임요 얼른 새로 태어날래 악!!!
진짜 이상한 꿈 꿨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바보인가 봄.
그리고 메디방 ui 뻐킹스럽게 달라져서 개때리고 싶음 뒤질래?
아 며칠 전에 워터파크 갈 때 선크림 안 발랐더니 다리에 뭐 엄청 올라왔다 좟댓네.
꿈을 엄청 많이 꿨는데 마지막 꿈이 인상적이었다. 나이가 많은 건지 돌아가신 건지 했던 사람의 마음 속에 들어가서 위로하라는 거였는데 막상 들어가니 평온하기만 한 거임. 그런데 옷장이 보여 그 안을 들어가자 지옥이 펼쳐짐.
그리고 다른 꿈은 홍대 오프/부모님이랑 바다/베이블레이드였다.
허리 ㄹㅇ 개십샹 아픈데 예전에 한의원에서 침맞았다가 고생한 기억있어서 갈까말까 고민 중.
아시발 뻐킹 블리딩 피 존나난다~~~~~샤워하고 탁센을 먹읍시다~!!
머리가 이만큼이나 자랐어?랑 왜 아직도 안 묶여 시발...이 공존한다 얼른 또 기부할래 3년은 걸리겠지만.
엄청 부잣집인 애들이랑 아닌 애들 차별하는 놀이터가 있었는데 내 형까지 건들어서 그거 고치려고 등반 내기 했다가 엄청 예쁜 풍경보고 있는데 좀아포 터져서 내가 좀비돼버리는 바람에 격리소 끌려가서 손 잘릴 위기에 쳐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목걸이를 쥐어주는데 알고 보니 그게 에이즈 감염 확인같은 거라 손잘릴 위기 벗어나는 꿈이랑 뭐 하나 더 꿈.
공부하기 싫다 차라리 일을 할래...
말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없이 해서 고쳐야 해. 근데 고칠 수 있을까...
오늘도 압바랑 칭구한테 상처줬단 말이야 빨리 시험이나 끝나라 끝나고 오프나 한 번 더 뛰게.
레티놀을 매일 처바르는데 왜!!!!! 선크림도 처바르는데 왜!!!!!!! 기미가 안 없!!!!!어지냐고요!!!!!!!!!!!!!!!!!! 맘같아선 점도 다 빼버리고 싶음 갑자기 자혐오네.
미자땐 정뼝 어떻게 이겼지 사실 이길 것도 없이 6시반-10시 뺑이치면서 공부하는데 외모로 점뼘이 오겠냐 그런데도 일요일에 칭구 만나서 도서관갔다가 교양서적 읽은 게 용하다 지금:맹.
어제 너무 힘들어서 랄지 좀 했는데 별로 후회는 안 함 당사자가 안 볼 만한 거여서...진짜 왜 그랬을까 걔는.

리빙포인트:난 알오버스 안 좋아한다.
커뮤 탈주하면 즤겨버린다는 칭구가 탈주한댄다 시발 장난하니.
동생 씨발 눈새새끼 뒤졋으면 좋겟다 아 입다물어 씨발
커뮤 십 개귀찮다 역시 졸업하고 커뮤뛰는 거 아냐...
꿈에 7년전 헤어진 지인들 나와서 혼란했음 나 아직도 걔네 기억하는 구나.............. 막상 일어나니까 엄청 흐릿한데도.
문득 이상하다 그렇게 많은 걸 나눠도 한순간에 관계를 내칠 수 있다는 게.
말을 한 번 생각하고 내뱉는 연습을 해야할텐데.
오늘의 추천곡 박준하-강릉 이유:4년째 안 돌아오심.
칭구랑 밥 먹으려는데 답이 없어서 굶.뒤.함.
너 달천 좋아한댔잖아. 텀블벅 한다더라, 근데 이미 알 것도 같고.
아 짜증나 당장 너한테 달려가서 같이 축하해주고 싶어서.
하 시발 어이업삼 내 우울불안염병이 유전이었다니.
아 맞다 오늘 돈 털어서 태블릿 삼 영상용 인강용 그림용으로 쓸듯...나도 폰그림 좀 벗어나보자.
어제 칭구랑 고기 무한리필 먹었는데 갑자기 헌혈 잘못한 사람천럼 아파져서 공원밴치가서 기절함 시발..........
공시 일주일 남았는데 너무 싫다 평생 알바만하고싶어.
아 다이스인데 자꾸 이상한 거 씀 내 머리가 너무나 나빠서...
이삭먹기 친구기다리기 dice(1,2) value : 1
커뮤 컾겜 찌를때마다 비참하다 존나 모르는애만걸려서.
오늘도 잘자요.
잘자기는 개뿔이 꿈에 에스쿤 나와서 재회하는 꿈꿨다 기분 더러워짐...
그냥 나 없이도 잘 사는지만 궁금한데 다른 거 안 바라는데...근데 아닌 거 같기도 해.
그래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좋은 사람들이랑 하하호호 웃고만 싶어.
TO 태블릿 판매자 너는 내 위시매몰을 싸게 팔아주었지. 그정을 생각하여 일주일의 유예기간을 주겠어. 처신잘해라. FROM 갈비 킬러
다음주에 시험 끝나면 친구랑 놀기로 함 이제부터 숨만 쉬어야겠다.
다 좆같다.
문득 엄청 좋아했던 일기 생각난다 멧새 이름만 생각나고 일기 이름이 생각 안 나서 평생 못 찾겠지만...일기 안 쓰든 이름을 바꿨든 무던히 살아갔음 좋겠다.
존댓말이 주는 울림이 있지. 특히 인터넷에서 존댓말 쓰는 거 엄청 멋있음.
그리고,,, >>535 이때 이후로 칭구가 나 갈공으로 저장함 내가 바로 한국의 아담이다.
아 미치겠다 레티놀 좀 쎈 걸로 바꿨더니 뭘 해도 아침에 피부따가움 근데 겉보기엔 피부 탱글해져서 포기할 수가 없어..,,,,,,한 이틀만 레티놀 쉬어야 하나...
이모씨의 레티놀 흔적세럼이 0.05였나 그 정도 밖에 안 돼서 시작할때 디모씨의 0.2짜리 샀다가 효과 쏘쏘인 거 같길래 0.5 갈겼는데 이번에는 따가운 거라 디모씨가 0.3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김 아니면 다이소 리들샷이랑 병행해서 그런가 이거 두 팩이나 샀는데;;;
걍 뒤질란다...뒤질려...
걍 콱 뒤져버리고 싶다.
아무 생각없이 살게 되면 죽을 생각도 안 할 텐데.
아 판매자야......난 널 믿었건만 환불이라는 결과를 주는구나...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이누야샤나 보고 싶다 미륵존나좋아...
공부 너무 싫어서 탈주함 염병 그냥 날 죽게 두면 안 됨?
시발 마음함으로 살았나 죽었나 확인하는 짹친 있었는데 마음이 이제 안 보여서 생사여부를 알 수 없게 됨 제발 아.
죽어버리고 말아............................그냥 너 존나 보고 싶어 흐아앙...
생일이 되기 전에 사라지고 싶다.,,,,,,,난 내가 스물되기 전에 죽을 줄 알았는데 죽느니만 못한 개새끼가 됐어.
크아악~~!!!!!! 나 아직 너 많이 좋아한다고~!!!!!!!!!!!! 당장 전화하고 싶은 거 참는 거라고~!!!!! 미움받기 싫어서 이러는 거야 너 싫어한 적 한 번도 없어~!!!!!!!!!!!!!!! 근데 넌 맘정리 다 했겠네 잘했어..,,,,,,,,
왜 네가 사는 곳을 알고 전번을 알고 좋아하는 걸 알고 집안사정도 아는데 네 맘을 모를까,,,,,,,
아무한테나 사랑에 빠져서 널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 하지만 난 당분간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널 그냥 잡아먹을걸 널 그냥 잡아먹을걸 널 그냥 구워먹을걸 널 그냥 구워먹을걸
호수는 한 번도 나를 알았던 적이 없어 나는 그걸 복수한다고 생각하곤 하지 나는 언제까지 내 모습 숨길 수 있을까
늘 길을 걷다 마주칠까 봐 모퉁일 돌아설 때마다 난 철없이 설레기도 해
네게는 보이지 않던 사랑의 증명 아픈 내 맘으로 대신할 수 있겠네
잘 가 날 사랑했던 너 안녕 널 사랑했던 나 오늘 뭐 듣고 자지.
노래 말고 괴담듣고 잘래. 흠냐링!

리캡에 아티스트 123순위는 항상 고정임.
와방 덥다 여기가 이정돈데 다른 곳은 얼마나 더울지 상상도 안 갈 정도로.
학교다닐때 친했던 애 생각난다 딱 1년 친했지만...........걔가 떡볶이랑 레미 완구 얘기해준 게 갑자기 기억남.
술먹고 친구 뺨때렸댄다....
하 습 샹 오랜만에 알바 도와주는데 넘 힘들당.
다음주는 공시고 난 아직 준비가 안 됐고 시발....
정 안 되면 뒤지등가 알바를 구하등가......모르겠다 과락만 안 나게 해주십사.
거의 한 달 남게 꿈만 꾸면 네가 나온다 나 힘들다...
코노가면 불러야할 거:너컨 대숲 백인탐 김뜻돌 비춤 알레프 창문 그래서 김사월 4집은 언제 수록해주냐.
살 것도 없는데 살 거 있나 둘러보는 것도 병임.
남한테 혐성부리는 정병 어쩌면 좋냐 걍 뒤지든가 해야지.
어제 칭구가 먼저 전화해줘서 마음 풀림...🥹 하 나도 이런 안정형이 되고 싶어...
내 회피성은 스불재인데 불안성은 유전이더라 엄망 불안도 검사했는데 상위 0.1퍼래...
걍 초식동물처럼 살아야 된대 난 시발 사자자리인데도........그리고 얼마전에 사주사이트?돌길래 내 생일 넣었는데 금 많다고 함 난 돈이 좋아.
씨이발 그만 좀 보고 싶어지라고 에스야....
차라리 잘 돼서 나가든가 걱정되게만 하고 씨발......얼마나 잘 사나 두고보게라도 하지 난 너에 대해 아는 게 참 좆도 없구나.
토요일에 시험보러간다는 걸 믿을 수 없음 걍 과락만 안 나게 해주쇼.
배고파 뒤지겠다 오늘 점심 콩국수라서 안 땡겨..
걍 배터지게 국수먹고 뒤지게 잠 나 진짜 쓰레기같이 사는 중이네.
내 지난 과거는 나한테 미안해해야 함 노인공경 안 해 어???
내 미해결된 마음들은 언제 케이스 클로즈가 될까..?
요새 버즈 노래가 좋다...정확히는 90-00년대 초반 노래에 꽂혔다. SNS없을 시절의 그 감성이 되게 간지럽다.
내일모레가 시험이란 게 안 믿긴다 난 영원히 열아홉일줄 알았는데 용케 안 죽었네.
아임 배고픔 오늘 점심 북엇국인가 두부인가.
광고?로 도는 필사용 책 사고 싶음 글씨 잘 쓰고 싶다.
그리고 허리가 진짜 ㄹㅇㄹㅇㄹㅇㄹㅇ 아픔 나 앉는 자세가 쌉창나서 그런건지.........오늘은 다이소에서 쿨찜질팩 사서 잘 때 껴안고 자야지.
정바비와 전앤오 공통점. 나 혼자 씅내면서 음침하게 염탐함.
오늘 같이 꿀꿀한 날에는 꿀꿀이죽을 먹고 싶어요...(무슨 말임
요통 미치겟다 허리를 못 굽혀.
나보고싶다고해나보고싶다고해나보고싶다고해
나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묻고 싶던 그 수많은 이야긴 가슴에 묻어 두고 나를 사랑했었다는 그확인이나 어떤 다짐도 약속도 없이 그냥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모든 노래가 너 같다 짱나게...
🔇
내가 아무리 레티놀을 쳐바르고 마스크팩을 해도 40대가 되면 폭싹 늙겠지...
존잘이 커미 내리기 전에 커미넣고 싶다....
둥지에 공뭔짹친있는데 자기 합격한 스토리 얘기하는 게 괜히 꼬움 심정 비틀어져서 어카냐.
아침에 택시기사님이 시험 잘 보라고 해주셨는데 좆망침 죄송합니다.
무서워서 채점도 못했어 그냥 빨리 다음주와서 생각없이 일만 뺑이치고파.
손톱 긴 사람들은 어케 살지 난 조금만 길어져도 다 뽑아버리고 싶던데,,,
물을 안 마시면 화장실을 못 간다는 사실을 깨닫고 얼음물 들이키는 사람.
일이고 뭐고 쳐자고 싶지만 내가 양심이 있지.....그리고 자몽향 나는데 어디서 가는 거임 나 시트러스향 싫은데.
집 가고 싶고 자고 싶고 로또 당첨되고 싶다.
생일 전에 네가 오거나 죽거나.
밤을 한바탕 시끄럽게 보내고 난 뒤 찾아오는 공허함.
넌 안 그래? 내 생각 안 나?
내 알량한 자존심과 별거 없던 오만이 만들어낸 최악의 결과. 평생 후회해야지 아무렴.
이름없음......................
올캐러팸 다 좋은데 난 얘를 몰라서 받아치는 법을 모름...
어제 부모님한테 눈썹손질하다 뗌빵난 부분 들켜서 무지 놀림받았다 아 짱나.
탐라 안에 같최애 짹친 둘이 있는데 한 분의 최애컾이 상대방의 지뢰컾인 게 너무 웃김 둘은 안 맞팔이긴 한데.
하 시발 갠톡만 하면 치이는 거 고쳐야하는데......상대 존나 돌심장생퀴같아서 도망치고 싶음...
낼 5시 반 기상인데 망했네 잠이 안 와서. 괜히 심란한 것만 무지 커짐.
진짜 해괴한 악몽꿨음 어떤 좀비인지 괴물인지가 나타나서 지 맘에 드는건가....쨌든 사람들을 어떤 조건에 따라 잡아먹어버렸는데 나 먹힘.
아 내 의지로 죽자 빠른 탈통함 그치만 님 지문잇기 너무 어려븜.
>>824 꿈이라 그런지 벌써 거의 다 까먹었다... 그냥 모 치유물처럼 내 냄새맡더니 머리만 먹어버림...
아 우울하다 가망없는 애랑 핑퐁해봐야 무슨 의미라고.
관심받고파 질투받고파 걍 다 고파 시발 치킨 존나 땡겨.
아 빡쳐 이러면 그냥 가벼운 애로 보이잖아 애정결핍인가? 이젠 아무나 좋다 이거라면 뒤지는 게 나을듯 이게 다 내가 점뼘이라 그래 픽시브한번돌고 답해주고 퀵잠 가보자고.
미친다 씨발 왜 짜남이가 편파 각오하고 여캐잡은지 알겠다 미친 이걸 어케 설명하지 엿.같습니다.
아침까지 갠밴 답 안 오면 임캐 한 번만 해야겠다.
날이렇게만들어놓고관캐없다고하는건존나양심없는거아니냐그래핑퐁이나해줘라...
아 시발 아 티났구나 미안하다 근데 난 네가 잡은 컾 존나 좆도 못 먹겠다.
개정떨짹친이 생김 걍 뮤트해야겠다. 지방 불편함을 오글거림으로 치부하는 서울시민이 내 짹친이었다니...
그리고 탈통함 존나 나한테 별생각없어보임.
왜 자꾸 꿈에서 에스쿤하고 만나지 어제는 안 나와서 ㄱㅊ은줄 알았더니 개뿔이가 개뿔이 심지어 잘 지내지도 못했음 내 꿈에서만큼이라도 행복해라 제발.
나도내맘을모르겠어차라리니가남놈이었으면좋았을것을.....
일하는데 학생들한테 ㄹㅈㄷ 혐성 부렸어 현타오진다.......
개좆같은 손님 가자마자 귀여운 손님 오셔서 기분풀림.
아침엔 그렇게 죽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생각보다 안 빡세서 적당히 미라클모닝한 기분임 물론 8시에 쳐잘거지만요.
그리고 단겜 했는데 내가 늙은건지 애새끼들이 노잼인건지 해서 12시 땡하자마자 탈주함 시발 인간적으로 접률없는 새끼들은 참여하지 맙시다.
아ㆍㆍㆍㆍㆍㆍ널 꼬시고 싶다ㆍㆍㆍ
아니 십빨 안 그래도 힘들어 뒤지겠는데왜 다크모드 안 되는데!!!!
하아 시발 쿠킹덤 스토리 왜 골치 이후로 쌉창남????? 비스트이스트로 넘어간 뒤로 ㄱㅊ았던 적이 없음 닼카 원래도 안 조와하던 캔데 비호감의 비호감 찍음 빠뀨빠뀨.
일기쓰고 게임하고 팸 뛰는 거 빼고 하는 거 없는데도 하루가 좐.나 빨리 지나감 당연한 게 새벽부터 저녁까지 밖을ㅠ 못 나가니까!!!!!
시발 엄망이 나 취업하라고 협박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좆같다 너무 좆같아서 지금 목 긋고 뒤지고싶음(과장입니다)
여태 니트같이 쳐살면서 부모등골 빨아먹는 내가 더 너무한지 시험 준비할 시간 3달 줘놓고 끝나자마자 공장마냥 로테이션 돌리는 부모가 더 너무한지 각재는 중인데 너무 현타옴 당연히 씨발 내가 더 너무하죠.
탈통한 애한테 별 생각은 없어졌는데 이게 진짜 없어진 건지 애초에 내가 혐생 때문에 대피처가 필요했던 건지 모르겠음.
내 헛소리에 화답해주는 사람들이 너무 소중하다.
그리고 4년된 폰 액정 살짝 깨져서 갈지말지 고민됨 아이폰15 탐나는데 내가 존나 갤빠 삼엽충이라서 그냥 갤럭시가 한정 핑크색 내기만 816133년 기다리는 중.

아니 시발 아 왜 폴드야.
왜 왜? 날 조련해?
내일 늦게 일어나도 된다 갈비는 늦잠잘거예요.
모르겠다 한발짝 다가가면 그대로 한발짝 뒤로 물러서는 사람임 내가 뭘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대로 아무것도 아닌 관계인 게 좋을 거란 생각을 해 헤어져도 울지 않고 아쉬워하다 말 사이.
에스쿤 때문에 너무 많이 울었어 그래도 괜찮아 널 미워하지 않겠지만 보고싶어하는 마음도 많이 사라졌어 생각은 많이 나.
미적지근하게 굴지 말고 내가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해 지금 저기에 정떨어져서 나가기 직전임.
가슴이 저릿해서 싫다 트위터는 피곤하고 밴드는 랄지맞고 스레딕만이 나의 안식처가 되어준다................딱 내일만 정시출근이니까 늦게까지 자도 되는 게 다행이다 걍 일주일 안에 저기 탈퇴하고 새 올캐러 찾아다녀야지.
어제 내가 2시 반에 잤다고요.
이상하다 나 피흘릴 때 됐는데 pms가 안 옴 몸상태가 좆창나서 그런건지 제우스의 아이를 잉태한 건지.
정신이랑 몸 둘 다 무너졌을 땐 무슨 매체 찾아다니기도 힘드네 특히 트위터...유튜브는 그래도 보면서 멍때리기라도 되지 트위터는 스크롤 내리는 게 고통스러움 근데 이건 내가 좟같은 정치트가 많이 들어오는 것도 있는듯 그치만 이걸 안 보면 나라 돌아가는 꼴을 모른단 말이에요.
지금 얼마나 힘들면 짹으로 써방하는 것도ㅠ 까먹음ㅠㅋㅋ... 코노나 가고 싶어 탈통곡 56곡 부르면서 성대박살내버릴래 누덕누덕스타카토 한국어 개사버전 부를거임.
피곤한 거 가시니까 인간혐오 싹 사라짐 역시 잠과 밥이 모든 일의 답이다.
다시 피곤해졌다 갈비는 탈주할 테다.
사이버 친구들이 놀아줘서 탈주 안 할 거임 관캐없이도 행복하다.
꿈에서 호주가려고 공항가고 수속밟고 비행기 12시간까지 탔는데 깸 존나 억울하다. 캥거루야.......
너무 피곤하다 전부 물어뜯을테다.
내 모든 공허함이 정바비와 일맥상통하다니.
그리고 드디어 pms가 옴 오라 개매운 블리딩이여 내일 탁센 사야지.
엄망:나는 문어~ 엄망:나는 깍뚜기~ 나:왜요 일하기 싫어요? 엄망:아니~ 깍뚜기는 열무도 있구 네모난 것두 있구 납작한 것두 있잖아 나:석박지 엄망:웅 그게 이 노래처럼 다양하단 생각이 들었어 나:(동심쩐다)
인정해 갈비야 넌 쓰레기라는 걸.........자꾸 내 자신을 합리화시키려는 것도 걔를 내 멋대로 생각해버리는 것도 지금 기분좋아진 것도 다 혐오스러움 걍 뒤지지 그랬어.
내 시발 운수 왜 이러냐 관캐랑 친관됨 싫어!!!!!!!!!
탈통곡 틀으면서 현타 달래는 중임 저녁 고민해야지.
죽을랜다 출근이 싫다.
오....사찾글에서 관캐 이름보고 좀 식었음.
그리고 폰 왤케 느려졌지 빨리 바꾸긴 해야겠다와.
내가 존나 싫다 사사로운 거에 갈대보다 휘둘리다가 훅 꺾여버려서.............그냥 니가 나가든 내가 나가든 해야 끝나겠지만 니가 시발 왜!!!! 그런짓을 햇을까......?
울고 싶다 아무렇지 않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마음.
덥다 졸라리게.............한시간만 자고 일가야지 오늘은 칭긔 만나서 햄부기 무금.

데브가 너무 미워서 이 짤처럼 됨.
술먹고 진탕 자고 싶다 커피를 두 잔 마셨는데도 졸린 건 왜일까.
심란... 심란.............
나도 내가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아 그치만.
개좟댔다 카페인돌아서 잠이 안 옴 나 2시간 잇다 일어나야하는데.
배고프고.목마르고.근데 일어나긴 싫어............
귀여운 여캐 너무 많아. 예쁜 여캐 너무 많아. 존나 귀염뿜해줄래.
전인류쇼타화되는 꿈 꿨음 그새.
확실히 그게 있는듯...커뮤든 팸이든 찰딱인 캐가 있음 퍼스널캐릭을 맞추지 않으면 캐가 비호감이 됨.
지인한테 관통사실을 솔직하게 말하고 좀 맘이 나아짐 인정하면 되는데 굳이굳이 맘 속이려한 게 패착이었는듯. 다른 건 아직 잘 모르겠다 계정 정지 먹어서 암것두 못하는 중이걸랑.
내일은 왕자랑 영화봐야하니까 노트북 꼭꼭 챙기기.
네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그치만 죽지마.
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옴 계속 중간중간 깨는데도 하루에 6시간을 채우면 잠을 못 자.
그리고 질투가 치민다 난 질투광에 열등감덩어리다.
그래 어!!!! 시발럼아~~~~~ 응???? 시발 나는 엔조이고 너도 결국 장르ㅋ픽이었냐~!!!!!!!!! 아이고~ 아이고 내 맘 다 썩히고는 다른 애로 갈아타는 거 봐라 아이고 동네사람들!!!!!! 악!!!!!!!!!
내가 ntr이랑 bss에 페티쉬있긴 한데 직접 당하는 건 개더럽거든요 응 네네 죽어드릴게요 인생에서 사라져드릴게요.
>>894 아 부끄럽당. 2018?년부터했어 괴담판으로 유입~~🤸
출근하기 싫당 그리고 어제 상기 이유때문에 술먹고 숙취 옴.
물마셔야하는데 귀찮고.....화장실 때메 ㄹㅇ 일어나긴 해야할듯 심지어 어제 음주 스페까지 함 이제 진짜 술 안 먹는다.
물마시고 잤더니 싹 나았다 잠도 그럭저럭 잔듯 사실 어제 친구랑 술먹고 싶었는데 이것저것 엇갈려서 혼자 공원에서 노상깜.
천미지랑 김사월 개발리는 점:둘이 칭긔임.
나도 밴드부같은 거 해볼 걸 드럼으로...드럼 다시 배우고 싶다.
>>901 🎹 건반이랑 드럼 있으니까 베이스랑 기타 구하면 되겠다!
관캐랑 썰푸는데 막 현실눈물 나와서 당황함.
모르겠다 눈물은 나오는데 이 새벽의 모든 게 좋아.
좆망했다 너무 두근거려서 뭘 할 수가 없음.
아 미친 월경컵 안에서 안펴져서 피가.
컵은 다 좋은데 한 번씩 이런 불상사가 생겨...,,,,,아님 너무 큰 거 써서 그런가 작은 거 쓸 땐 안 이런 거 같긴 한데 큰 게 하루종일 써도 다 막아준단 말임. (컵의 권장 시간은 약 11시간입니다)
좋고 싫다.
쌉오지는 스불재를 만들었고 걍 뒤지려고.......오늘은 낮에 안 자고 쟈깅이랑 영화 볼 거삼.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데 정말 만에 하나 같은 맘이 아닐까봐 존나 사리는 중임 어차피 나 없이도 잘 살 사람 같아서 그렇게 기억에 남고 싶지도 않음 재밌게 놀면서 나 홀로 속 썩히면 그만이잖아.
아 시팍 너무 좋아서 내가 유깅이랑 좆되기 전에 이런 기분이었나 회상하게 됨 토할 거 같음.....................계속 생각나는데 어떡하지 이래놓고 상대는 유희면 나 진짜 죽어버리겠는데.
나의 완성은 죽음으로써 끝맺음 당할 것 같다.
이게 뭐하는 짓이냐 그냥 논컾이나 하고 살려 했는데 관캐가 당긴다 존나 땡긴다.
>>914 ㅋㅋㅋㄱㄱㅋㄱㄱ나도 확? 당겨??????? 버귝쓰의 힘으로 열심히 해볼게.💕💕💕
오늘 역대급 바쁨이라 밥도 못 먹음 걍 내일 폭식해야지 아마도 치킨시켜서 영화볼 때 먹을듯.
관캐 때문에 술 먹고 2번 울기.
왜 나한테 이러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이팔 관캐 쟁취함 아침에 관계란 올릴^^거임.
너무행복한데 2시간밖에 못 잠.
칭긔:넌 팸에서 꼭 울 일이 생기드라 칭긔:근데 그만두진 않ㅋ음ㅋㅋ 나:그러게 싯팔.(3.3)
술 먹길 잘한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음 일단 개쪽팔려 뒤지기 직전임 걔 때문에 울고불고 치졸하게 굴고 내 더러운 내면까지 전부 쏟아냄 상대는 또 그걸 들어주고.ㅋㅋㅋㅋㅋㅋ 아~~~죽자~~~
너무 좋은데 내 기력이 딸림,,,.......
자혐 존나 오는데 상대가 너무 좋음 미치겠군,,,,,,,,,킷쨩이라고 부르겠음 편하게.
정말 꿈결같다 그냥 내 일련의 그것들이.
시발 나 지인관이랜다 ㄲㅋㅋㄱㅋㅋㅋㄱㄱㄱㅋㄱㄱㄱㄱㅋ
심지어 겹친 좔래 많음 님은 절 모르겠지만 님은 만날 제 탐라에 뜬다고요 아.
오히려 마음이 편해진다. 묻어두면 안 되는 걸 깨닫기까지 너무 많은 사람을 잃었어.
푹 자고 밥 먹었더니 행복해졌다.
행복해졌다 광어회 한 마리 다 쳐먹음.
엄망이 샤워하는 줄 알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남동생이었음 둘 다 깜짝 놀래고 난 안경 안 씀을 감사함.
배탈났다 시발 근데 어제 쳐먹은 게 너무 많아서 납득중....오늘은 낮잠 잘까.
성사되고 나면 도파민 빠지는 거 너무 싫음 물론 사람이 질린 게 아니라 조금 심심해진 상태인 거라서 깨는 일은 없음 난 금사천식 (금방사랑하고존나천천히식는다는뜻) 이니까.
뒷자리에 되게 젠틀한 남성이랑 얘기하다가 만원을 받았는데 거기 우리가 얘기한 키워드 적혀있어서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웬 뚱저가 나한테 집적거리는 꿈꿨음 대화내용은 대략 여기 푸딩 달달하다랑 나 밴드하는 거 포기 안 하고 다시 시작할래였는듯 이름 못 물어본 것도 아쉽.
너무 피곤해서 낮잠 3시간 잤음 밤에 어케 자냐.
너무 짜증나서 학교 다시 다니고 싶다 관캐 쟁취했는데도 너무 힘듦......
시발 압바는 칭긔들이랑 무슨 얘기를 하는 거임 제가 왜 서울을 가는 건데요 안 간다고 여기 살 거라고.
어제 잠결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했다 시이박,,,,,,,...... 싫진 않은데 부끄러버.
꿈에서 친구 최애가 무한리필 고깃집 열어서 갔는데 깨고 생각해보니 역시 좀비 고기인 거 같음.
오늘 휴대폰 자급제로 샀고 기 너무 빨려서 딸도 못 치는 중.
진짜 학교다닐때보다 기력딸리긴 한다 상대한테 너무 미안함...
꿈에 옄까빌려가며 집지의놓고 애듯ㄴ 디ㅡ가는꿈ㅈ
시발 개무서운 꿈 꿨음 주공에서 르포찍다가 모두 죽어버린 적이 있는데 거기 세들어온 칭구한테 영통이 온 거임 무서워도 받아봤는데 개무서운 장면들 슉슉 지나가고 걔네 집 열린 거 들어갔을 땐 스탭들 다 뒤진 거 보여서 뛰쳐나옴 칭구는 뒤졌겠네요.
나 잠이랑 컨디션이 존나 직결되는 구나 존나 뒤질 뻔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머리가 맑아.
엄망한테 50만원 주고 나면 남은 돈으로 서울 갔다 올까나,,모르겠다 하고 싶은 거 넘 많음.
꿈에 칭구가 개기괴한 짓해서 깜짝놀램.
??????내 폰 왜 오늘 도착하냐 사전예약이라는 거 개쩐다.
대학 졸업시험 봐야하는데 못 들어서 겨우겨우 교수님 찾아가 일정 물어봤는데 제대로 못 알아들어서 못 보게 생긴 꿈 꿨음.
저게 얼마나 무서웠냐면 중간에 갑툭튀 영상 보는 것도 잇었는데 81818배 무서웠음 학교 다시 가기 싫어.
이번에는 버스 잘못 타서 못 가고, 서울가는꿈.
진짜 이상한 꿈 꿨다. 오늘은 진짜 케이스 사야 돼.
에스꿈 다신 안 꿀줄 알았는데 그나마 얼굴 안 나온 게 다행.
꿈 5개 정도 꿨더니 머리 아프다 폰케 진짜 뭐 사지.
너무 얠 좋아하는데 너무 기빨림 난 잔잔한 게 필요함 도파민×100하니까 너무 좋은데 내 생활없고 뒤지겠삼.
그리고 그냥 투명케이스 삼 스마트톡 제작할까 고민 중,,,,퍼*로그랑 올*프린트 중에 어디가 나을까.
LP 도착했는데 2집이 안 옴 염병. 전뱀 건 언제 사지.
아니 폰 바꾼 거 때메 좀 못 들어왔다고 스레딕이 대공사했는데 이게 맞나.
오랜만에 낮잠 조지게 잤더니 살겠다 요즘 킷쨩이랑 얘기한다고 잠을 줄임ㅋㅋㅠㅜ
새우만두 샀다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근데 한델 열린 거 보니까 그거 포장할 걸 하는 생각도 든다.
계속 덮어두고 랄지하고 덮어두고 랄지하고가 맞는 짓인지 모르겠다 상대한테 너무 미안해서..,,,,,일단 오늘은 낮잠도 못 잘 정도로 바쁘기 때문에 묻어두기로 함.
진짜 이상한 꿈 꿨다 세계에 일대일 대등으로 나의 대체품이 있었음.
오늘부터 개빡센 간헐식 시작이다.
꿈에서조차 랄지맞게 지각할까 봐 걱정해야 한다니,,,,,,,,
쳐자기만 하고 싶어 한 일주일 동안. 아무 걱정 근심 일 없이.
아 시발..,,,또 에스쿤 돌아오는 꿈 꿨음 이젠 좀 사라져라 이 미해결된 마음아.
적당히 맛있는 커미션 없나 흠냐링.
좟댓다 4시간 자고 일어나야 하는데 눈 개똘망함 걍 뒤지련다.
개 큰 실수했는데 어떻게 만회하지.
넌 좋은 사람이지만 많이 버거워.
내가 좀 덜 몰려있었다면 좋았을 듯.
꿈에서 엄청 예쁘고 염병난 게 나옴 몇 층 건물이었는데 계단이 꽃무늬 의자로 되어 있어서 내려오다 삐끗하면 그거 다 무너지고 뒤지는 구조였음 오늘 140명 예약 있어서 죽었다 생각하게 걍.
요통 진짜존나개빡세다 굽히기만 하면 끼야아악.
요통 나았다 내일 200명 정도 커버쳐야됨.
내가 ts 싫어한댔는데 왜 자꾸 꺼내지.
내 생일까지 이 일기 990 찍는 게 목표임.
에스쿤 완전 잊기로 한 600일.
시발 새벽에 술 먹고 급발진해서 머리 아픔 출근하면 물 1리터 마셔야겠다.
와 시발 개맛도리 꿈 꿨음 거대녀×일반남 여공남수 조지는 건데 내 그림실력으론 못 그림.
술 많이 마신 김에 헛소리 함 내 사랑이 너무 날 받아줘서 좋다 나도 보답하고 싶다 이번 사랑은 실패하고 싶지 않다.
시발 술쳐먹고 밖에서 자다가 킷쨩한테 꼬장부림 죽자.
허리 다 나았는데 그냥 병원가지 말까 근데 재발할까 봐.
꿈에 2인밴드 하려고 킷쨩 초대하고 가입질문 걸었는데 다른 사람들까지 옴.
씨이발,.........생일 하나 보고 버텼는데 주말에 쉬지 말랜다 이거 뭐 파업하라는 건가.
시발 내 생일이 아니면 소용이 없다고요오 씨발 아! 모르겠다 그냥 킷쨩 오프나 존버해야할듯.
사랑만 하고 살고 싶은데 세상이 협조를 안 해준다.
그리고 은행앱은 폰 한 개에서만 작동한다는 걸 깨달음 틴트 샀는데 바를 이유는 없고 나한테 없는 색이긴 함.
좀아포 와서 버스로만 다녀야하는데 기름 떨어져서 걸어댕김 중간에 아는 삼촌 잃어버려서 울고 회전초밥집에서 밥도 훔침.
점심에 내가 공룡들의 복수를 위해 세상에 개미를 풀고 정바비 소래를 듣는 꿈을 꿨다. 힘들고 좆같아서 빨리 피터지면 좋겠다.
그냥 지금 새 판 만들자 다들 안녕!
난입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