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물 속 오타쿠 컨셉 캐릭터가 싫다

대나무숲 2023/11/21 20:56:10

#1 이름없음 2023/11/21 20:56:10

오타쿠 컨셉 남캐는 아직까지도 후욱후욱 미미쨩 안여돼 캐릭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오타쿠 컨셉 여캐는 겉모습만 미소녀고 속은 남자 씹덕이거나 유쾌한 척 하는 부녀자 캐릭임 보고 있으면 역함

#2 이름없음 2023/11/22 20:40:37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3/11/22 20:57:29

일회성인가..? 생각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이잖아 그 어느 캐릭터보다 작가의 마음이 가장 잘 투영되어있는 캐릭터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3/11/23 02:24:27

>>3 어그로임 먹금해 나도 그생각했음.. 여덕묘사가 현실인물로 알페스하는 폐녀자에서 벗어나는걸 못봤어

#5 이름없음 2023/11/23 04:41:53

오타코이 갠적으로 재밌게 보긴 했는데 여주 캐릭터성이 딱 1레스 빼박이라 가끔씩 아 이건 좀 깬다 싶은 부분이 있긴 했음 작가가 부녀자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설정 잡은 게 시작이라는데 혹시 일본 부녀자들한테는 알페스가 패시브같은거임? 그래서 그런 설정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