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구라 까지 말라 그래 첫번째 일기: 떠나기 전 남겨둔 것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945079
행복은 모두의 것
1000레스 채워서 일기 첨부터 다시 읽어 봤는데 난 최선을 다해 좋아했던 것 같아서 후회 안 해
단지 맘은 좀 아프다 내가 한 선택이지만 너무 어리석었어
아니 내가 맞팔을 끊은 이유가 걔 팔로워랑 팔로잉 보는데 못 보던 여자가 생긴 거야 그래서 아.. 깊이 갔구나 싶어서 그래서 끊었어
그거 보면서 현타도 오고., 진짜 끝을 내야겠다 싶어서 끊었어 연락 안 올 것 같아 아마도 안 왔으면 좋겠기도 하고
ㅅㅂ 연락왔다

ㅅㅂㅅㅂ 뭐노....
뭐라고 보내야 하냐 ㄹㅇ 당황스럽네
근데 좀 좋다
그냥 감인데 사귀기로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생 많았대 그리고 감기 조심하래 고맙다고 너도 감기 조심하라고 했어
>>10 이건 똥촉이었어
소개 안 받았대

오늘 달 예쁘더라 난 꽉 찬 달보다 덜 찬 달들이 좋아

이게 맞는 건가..? 왜 자꾸 보내지
아니 ㄹㅇ 연락 왜 온거지..? 알 수가 없음
마음만 주지 말자
진짜 마음 안 줄 거야 그냥 끊지 못하는 나도 답답한데 이 관계 그대로 서로 누가 생길 때까지 이러기로 했어
내가 너랑 여행을 왜 가
얘가 있어서 바뀐 건 거의 없어 어제 밤에 전화 한 거..?
내 생각이 났대 얘는 그런 짓을 한 것만 생각난 건 아니라고 하는데 아마 그런 짓 때문에 연락한 것 같아 무조건
아 왜 보고 싶지 휘둘리지 말자 나한테는 필요 없는 사람이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돼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도 모르겠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기엔 시간이 아까워 빨리 죽고 싶다
졸린데 자기 싫다
어제 만났다
했는데 다 하고 나니까 현타 오지게 오더라 더이상 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뭘 하는 건지 걔는 자꾸 안아달라 하는데 내가 왜 그래야 하는 건지 그냥 의구심 뿐이었는데 하는 게 좋긴 하더라
작은 마음과 관심 그정도면 됐는데 그게 맘처럼 되지 않아 끝난 거겠지
내 옷에 밴 너의 향이 자꾸만 떠오르게 해
내 옷에서 좋은 향이 난다 할 때 나는 그냥 모르는 척 했어 아무 향도 안 난다고
나는 이게 너의 향이란 걸 알아 어떤 향수인 지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 않다
너의 마음을 바란 게 나의 가장 큰 욕심이었고 실수였다
오늘도 보자며 너가 한번 자고 나니까 그러기 싫어졌나보네
우린 그냥 몸 뿐인 관계야 관계 없는 관계 걱정 없는 관심 마음 없는 말
그만하고 싶은데 끊어낼 수 없다
손이 얼어버릴 것만 같아

이거 노래 좋아
지워버리고 싶다 정말
해방일지 8화 보고 있는데 재밌다 조금 슬프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돼
손석구 너무 좋다 띠발
나 아직 너가 좋은가
너한테 뭘 바라냐 내가
‘당신이 감기 하나 걸리지 않길 바랄거야’
해방일지 다 봤어 잔잔하게 울림을 주는 드라마인 것 같다 생각을 하게 만들고 고민하게 만드는 드라마 추천합니다 대신 배속해서 보세연
연락 안 하고 싶어 그냥 시간 날 때 잘 수 있을 때만 연락하면 안되나
아ㅋㅅㅋㅅㅋㅋㅅㅋㅅㅅ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ㄱㅋㄱㅋㄱㅋ
시발 이새끼 여자랑 놀러갔노
오키 넌 빠이 꺼져라 썅놈새끼야
나한테 연락 왜 하냐 안 읽어 나 잠수탈거야 시발 말을 해주던가 연락 하나도 없었으면서 왜 지랄이야
니가 말 하자며 뭐 있으면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아 시발 어이털려 꺼져라 양심 있으면
존나 싫어 걍 없던 정도 털리는 것 같다 꺼지셈 너 진짜 내가 다시는 안 봐
넌 진짜 나랑 몸만 섞으면 그만이구나 확인 안 시켜줘도 되는데ㅎㅎㅎ 확인 시켜줘서 고마워^^
나 진짜 싫은데… 너랑 더 이어가기 진짜 싫어 너랑 연락 안 할 때가 더 좋았어
기분이 여전히 더럽다
원래 저런 새끼니까,, 그냥 신경 안 쓸래 시간 낭비다 ㄹㅇ
연락 안 하고 잠수탑니다
마음 눌러 제발 너한테 관심 없다잖아.... 이제 그만하자 너 안 좋다잖아 몸만 섞고 싶다잖아 그러니까 제발 여기서 멈춰
나 그냥 평생 혼자 살래 난 하나도 안 외로워
ㅅㅂ 연락 안 하고 싶다 연락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고 있다 그러면 연락 안 할래.,,,, 존나 죄책감들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미친듯이 좋아해줬으면 근데 난 둘 다 없네
다녀오지 말고 그냥 가버려
사랑이 고파
염탐하기 싫은데 자꾸 하게됨ㅋㅋㅋㅋㅋ 아 진짜 마음이 가... 근데 걔는 나한테 관심 없고 안 좋아하는 거 다 느껴지고 몸만 바라는 것도 아는데 마음은 왜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걸까
ㅅㅂ 내가 인스타를 지우든가 해야지 자꾸 염탐하노.. 아무 것도 안 올리는데 ㄹㅇ 저번주 주말에만 그 여자애 스토리만 언급한 거 보면 뭐 있긴 한 것 같은데 ㅅㅂ 그러면 나를 끊어내지 어장관리 개오지게 하네

이정도면 관심 없어보이는 거 맞겠지 그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대하려고 진짜 싫어졌어 이제 연락 안 할거면 하지마
나 그리고 원래 칼답했었음..ㅌㅅㅋㄱㅋㄱㅋ


이런 말도 했었네...


그냥 기록용...



왜 자꾸 끊어질 듯 하면서 안 끊어지지 둘 다 결단력이 부족한 탓인가 그만해야 하는데 진짜
눈이 아프다 얼른 자야지 다들 편안한 밤 보내 내가 레더들 몫까지 버티다 잘게 그러니 다들 평온히 잠들길
너와 다 둘 다 너무 어렸었다
우리는 왜 똑같은 과정을 겪었는데 마음의 방향이 다를까
누가 뭐라든 여전히 나는 네가 신경쓰인다 그래서 더 화나
동지: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 세상은 동지가 지나면 밤이 점차 짧아진대요 우리의 인생의 기나긴 밤도 어느날을 기점으로 짧아질 것입니다 물론 그 날이 언제인지 정해져 있진 않지만 저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느낄 수 없지만 서서히 짧아질 내 밤을 저는 오늘도 기다립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고 싶다
누군가가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자꾸 신경이 쓰이고 기분이 나빴다 내가 뭘 했다고 그러는 건지 자신의 잣대로 나를 색안경 쓰고 보는 건 아닌지 왜 그걸 남에게 이야기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냥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나는 부족한 사람이 맞으니까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니까 그 사람 눈에는 그게 더 크게 보였나보다
그렇지만 기분은 줏같다^^
심심해
새해부터 우울하고 마음이 아프다
조기졸업 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
죽고 싶어
마음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
다시 무기력해졌어 아무것도 하기 싫다
나 정말 죽고 싶은데 어떡하지
수먄제 처방 받아서 모아갖고 한번에 먹을까
우울증인 것 같은데 왜 괜찮지 근데 죽고 싶단 생각은 들어
죽을 수만 있다면 마다 않고 죽고 싶어 근데 감정은 뭐.. 사실 아무 것도 안 느껴지긴 해
날이 많이 춥네 다들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나 걔 잊은 것 같아
드디어 띠발 드디어 잊었다 별로 아무 느낌도 없어..
3년간 길고 길었다 진짜
근데 좀 관심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 사람이 띠동갑이야 ㅅㅂㅋㅅㅋㄱㅋㄱㅋㅋㄱ 근데 잘생김..
하 진짜 나 왜이로냐ㅠㅠㅠ
달빛이 너무 밝다
뭘 선택해야 하지... 어떡하지 나 쓰레기인가 진짜ㅠㅠㅠ
나도 걔랑 똑같은 사람인가...ㅅㅂ
나 걍 걔 기다려보려고... 존나 바보같은 선택이긴 한데 그냥 해볼래
차피 전만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 띠동갑 그 사람한테는 진짜 더이상 마음이 안 커져.. 그래서 너무 미안해 내가 꼬셔놓고 씨발... 죄송합니드ㅜㅜ
오 오늘 띠동갑 연락 없다 ㄴㅇㅅ
존나 우울해… ㅅㅂ 집구석 존나 콩가루
걍 자살할게요 우울증약 술이랑 먹음 되려나ㅣ
자살한다고 하니까 그 새끼가 그런 소리 하지 말래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라고..
나 개강하면 차피 정신 없어지니까 걔랑 3월부터 9월정도까지 연락 안 해보기로 했어 그래야 자기가 자기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대
걔한테 내가 다른 사람이랑 하지 말라 했어ㅋㅋㅋㅋ 할 사람도 없대 근데 나는 사실 장담 못 하겠다..ㅎㅎ
술 마셨는데도 잠이 안 온다 좆같은 인생.. 약먹고 자살해야지
나 안 취했는데 띠발 잘못 눌러서 제목 수정 이상하게 됐었음..
나 어제 띠동갑 그 사람이랑 정리했다
시발 지는 지 좆대로 하면서 왜 나는 존중 안 해주는 지 이해가 안 감 시발 좆같은 거
니 때문에 내가 자살 생각하는 것도 좆같고 그냥 너 존나 싫어 내가 너랑 왜 같이 살아야 하는데 시발 니가 뭔데 왜 니 마음대로 해
시발 진짜
아 시발 좆같은 거 시발
답답해 미치겠다 진짜 좆같은 집구석 언제 나가 나가게 해줘 제발
술마셨다
취하도록 마신 건 오랜만
죽고 싶다
오늘 했더 잭스
꺅 개좋았는데 걔도 내가 싫은 건 아닌데
아 씹 갑자기 우울해짐 몸만 원한건가
아 ㅁㅊ 걔 지금 친구랑 술 먹고 있는데 나한테 친구랑 내 문제로 고민상담 하고 있다고 톡을 보내서 내가 불안한데 너 말 조심해라 이랬거든
근데 걱정 말라 그러더니 내 사진을 보내달래 그래서 최대한 잘 나온 거 보내고 나 떨린다 친구가 뭐라고 하냐 만나지 말라고 하더냐 이랬거든
근데 아니라고 친구가 만나라고 막 그런다면서 이러고 있는데 걔 친구한테 디엠 요청와서 디엠하고..
ㅅㅂ.. 이게 맞노
.

노래 좋다
아 우울해
시발 나보고 어쩌라고 니가 하지 말란 거 다 안 했다 그냥 뒤질게 이제 아무 것도 안 해도 지랄이냐
앞으로 이렇게 살아갈 생각 하니까 가슴이 답답해서 터져버릴 것 같다
그래도 내 장례비용은 마련해 놓고 뒤져야지..
엄마한테 맞은 것만 생각하면 치가 떨려 별 갖잖은 이유로 때린 게 너무 화가 나
자기가 서운하다는 이유로 본인 딸을 때리는 게 맞나..?
잠을 못 자겠다.. 계속 이것 때문에 우울하고 자살하고 싶은 거야 내가 맞을 이유도 없는데 맞았고 잘못한 게 없는데 화남을 온전히 내가 감내해야 했고 이건 너무 불합리하잖아
한국 속담에 맞은 놈은 발 뻗고 자도 때린 놈은 못 잔다는 말이 너무 틀린 말 같아
나는 부모도 있고 형제도 있는데 있는 만큼 더 외로운 것 같다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어 내가 마음 둘 곳이 없다는 게 애초에 기대를 하면 안 됐는데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이야
제발 빨리 뒤지게 해주세요 이대로 가면 무신론자 될 것 같아요... 내가 죽을게요 그냥 살기 싫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앞이 너무 막막해
나보고 큰 종이 되라는데 그게 뭐임 어케 하는 건데
앞으로 어케 살아가야 하는지 너무 막막해
아 시발 개강하니까 또 시작이네
뒤지고 싶다...
넌 나를 살게 해
왜 설레게 하냐고
미친놈아 너 나 사랑하지
그 오빠랑 사귐
내 인생에서 한번도 핀 적 없는 꽃이지만 이제 꽃봉오리를 달고 있는 것 같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을진 지켜봐야 하겠지만 나와 같은 마음인 누군가가 있기에 기다릴 수 있다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내가 너를 많이 아끼고 있더라‘
’좋아해‘
사랑해 라고 했ㄷ..ㅏ...
사랑해....
내가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결혼하라고 하길래 걔한테 친구들이 나보고 결혼하래 이러니까 자기는 진짜 결혼생각 했대
사랑한대
미치겠어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사랑해 원아 내가 더 많이 사랑해
꿈에서 금반지 두개를 받았다
근데 이거 스레딕 왜 바꼈냐
아 쉬바 불안하게 왜 생리를 안 하냐
아까 관계하다가 출혈이 있긴 했는데
아 오빠가 밥도 많이 사주고 너무 고마움,,
쉬발... 화나네
나랑은 전화 안 함ㄴ서ㅜㅜㅜ
친구랑은 전화하고 롤하규ㅠㅠㅠ
보고 싶다 근데 만약에 임신이면 어쩌지
걔 말로는 임신하게 되면 결혼하자는데
진짜 만약에 그러면 같이 살아야지!! 이랬음..
하 불안해 생리야 빨리 나와라
웅 괜찮아졌어
원이랑 이제 썸원도 한다
죽고싶다
아니 왜 자꾸 잘못 눌리는 건데
원이 보고 싶다
나 때문에 볼 수 있는 시간도 못 보는 것 같아서 미안해
왠지 나보다 이제 원이가 날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 돌려받으려 한 건 아니지만 사랑을 돌려받을 수 있으니
나보고 자기가 나의 첫사랑이자 끝사랑이었으면 좋겠대
내 인생의 마지막 남자였으면 좋겠대
나 학교 졸업하면 결휸하자는데..?
너무 빠르지 않아?
연애 초반엔 다 그렇다는 말이 속상하다
시간이 지나면 안 그럴 거란 말이자나..
아니 근데 레스 언제 썼는지 시간 왜 안 나옴??
아 수정도 못해? 뭐야 이거,,
우씨... 사랑한다고 하면 나도 말고 사랑해 해주면 안되냐!!!
오 근데 이거 이름 누르명 수정하는 거 생기네 개꿀
>>118 이때부터 내가 다르게 느껴졌었대
>>173 이건 아닌 듯
오늘 원이 막내동생이랑 할머님 뵀다..ㅎㅎ
보고 싶다
오늘 만났는데 너무 행복해
사랑해 원아
내가 먼저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 안 할래
아니 근데 얘들아 내 일기가 뭐가 재밌어서 이렇게 많이 봤어.. 고마워 북그럽다..^^
아 맞다 그리고 나 오늘 온라인 사주 봄 삼만원..^^ 연애운이랑 재물운 볼거임 오빠랑 궁합도 봐준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건 기적이래
나는 그 기적을 매일 느낀다
보고 싶다 원이
자야 하는데 커피 마셔서 잠 안 옴
우울하다 진짜 이유 없이 우울함 요즘 행복한데.. 그냥 행복하다고 세뇌시키는 건가
>>117 이때부터 내가 다르게 느껴졌다더라
내가 원이 차 옆자리 타 있다가 뒤로 갔는데 뒤에서 걔 봤는데 그때 자기가 나랑 있는게 이렇게 좋았나 싶더래
나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잔잔해지고 원이는 내가 더 좋아지는 것 같다 그게 느껴져
혹시 지금까지 계속 봐주고 있는 레더 있어..?
나 연애 성공해써ㅎㅎㅎㅎ 칭찬해줘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는 건지 햇갈려,,
어 아냐 나 너 좋아해 개좋아해 시발 썸원 보면서 실실 쪼갬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남자친구랑 노래방 가서 널 사랑하지 않아 부르는 사람이 있다? 네 접니다..^^
아니 근데 원이랑 하는 잭스가 너무 좋음 ㄹㅇ,,,, 개잘해
하나님 왜 내가 행복한 꼴을 못 보세요? 왜 내가 불행하길 바라시는 거에요? 죽고 싶다고 했잖아요 이제 좀 살만한 것 같았는데 왜 그러세요? 하나님 나 싫으면 그냥 곱게 죽여버리지 왜 살려서 이러세요
내가 큰 거 바란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유지시켜달라고 했잖아요 이것도 저한텐 과분한 거에요?
당신 정말 잔인해
왁 실명 말할 뻔,, 원이랑 전화하다가 욺 나보고 나무가 돼 주고 싶대 기대도 괜찮대 나 많이 좋아한대
이론 열심히 공부하고 첫연애하는 느낌이래 그래서 내가 원이보고 나 첫사랑이라 해줘 했더니 싫대 첫사랑은 안 이뤄진다고 구래서 나 이뤄졌다 하니까 자기 첫사랑 아닌 거 아니었냐던데
너 첫사랑 맞다 했어
나보고 결혼하고 싶다 생각든 사람 처음이래 헤헤헤헤ㅔ헿ㅎ 원아 넌 진짜 나를 살게 해
나보고 원이가 나 너 거야 이래서 준나 좋았다
내 심장을 꺼내서 칼로 찌르고 싶다
그냥 누가 나를 푹푹 찔러줬으면 좋겠어
옥상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싶어
그냥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버스 타다가 차가 오른쪽만 쳐서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아프다
약간 불안한 마음이 들어 헤어지게 될까봐 나는 원이를 좋아하고 원이도 나를 좋아하는데 환경이 우리를 갈라 놓을까 봐 걱정돼
그냥 갑자기 남들은 다 하하호호 일상적으로 친구 만나고 밥 먹고 술 먹고 하는 것들이 나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니까
그게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침에 눈 뜨면 존나 우울함 아 시발 또 눈 떴네 ㅋㄱㅋㄱㅋㄱㅋㄹㅋㄹㅋㄹㅋ
삶을 버텨나갈 힘이 없다
죽기엔 무서워..
원아 보고 싶어 너가 내 숨통이다
남사친이랑 술 먹다 정신 나간 사람이 있다..? 네 접니다..
진짜 대가리 박아야됨ㅠㅜㅜㅜㅜ 취해서 전화 졸라 걸고 뭔 얘기 했는지도 기억 안 남

이거 ㄹㅇ 미친 짓이었음,,
하... 내가 왜 그랬을까
싸울뻔 했는데 처음이니까 봐준다고,,, 근데 되게 속상했대 자기보다 남사친이 우선시 돼 있는 것 같아서
근데 존나 재밌었어서 또 놀고 싶음
화요일에 원이 만나서 술 마셨다 나만
만취해서 주정부렸대,,,, 하ㅜ 기억이 안 나
보고싶다 원아
드디어 내일 본다
내가 왤케 좋은지 모르겠대 나도 너가 좋아 미치겠는데
내가 너에게 없던 하루도 나를 알지 못하던 날에도 그때에 너가 궁금해 어떤 마음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심지어 그게 전 애인이라 할지라도
너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나여서 다행이야
보고 싶어 원아
내가 벌써 100일이 돼 간다니ㅜㅜㅜㅜㅜ 시간 진짜 빨라
그리고 원이가 점점 더 나를 좋아하고 있는 게 느껴짐 더 많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ㅎ.. 취소
>>243 게임을 점점 더 좋아하고 있는 게 느껴짐^^ 시이발 게임이랑 사겨라
전화했어
자기가 생각을 해 봤는데 전에 나한테 상처를 많이 줬고 못할 짓을 했대 미안하대 그래서 더 잘해야겠단 부담감은 없는데 내 옆에 있고 싶대 근데 난 지금 존나 서운해서 사실 별 감흥 없음,,, 내가 서운한 거 모르는 것 같음
어제도 서운하다 했는데.... 좀 그래..
서운하다 하니까 바로 미안하다 하던데 그냥 그것 조차도 조금 그랬음 미안하다 그래도 너랑 전화하는 것도 좋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해줬으면 좀 덜 서운할텐데 그냥 바로 미안하다 그러면서 서운할만한 상황이니까,, 이러길래 걍 할 말이 없었음 미안하다 하는데 내가 뭔 말을 해
걍 좀 답답하고 킹받음ㅎㅎㅎㅎ
>>247 이런 말 하는데 속으로는 존나 게임만 처 하다가 이제 전화해서 할 소린가 싶었음ㅋㅋㅅㅋㅋㅋ
전에 너가 나 파트너 아니고 너 남친이야 이랬잖아 근데 우리 지금 파트너 아니면 뭐야..? 만나서 맨날 그것만 하고... 속상하다
뿌옇게 보이는 세상을 살다 가끔은 선명한 것들을 보기도 한다 그게 사람들의 표정이든 너의 얼굴이든 선명한 것들은 내 기억 속에 각인되는 듯 오래도록 기억에 남곤 한다
오늘 만난다 만나서 아침부터 같이 있다가 오후에 놀러 가기로 했어 보고 싶다 원아
나보고 서운하대 맨날 관계 하고 나서 내가 자기 버린다고 나 이러려고 만나? 이러던데 너무 귀여웠음ㅋㅋㅅㅋㅅㅋㅅ
어제 100일겸 해서 만남
커플링 하고 싶었는데 원이 직업 특성상 장갑을 자주 벗고 껴서 무조건 잃어 버릴 것 같다고
걍 커플 폰 케이스 맞춤
보고 싶다 원아
아니 아ㅜ 서운하다고ㅠㅠㅠㅠㅠㅠㅠ 왜 내가 우선순위가 아닌 건데,,,, 왜 서운하게 하는데ㅜ 읽씹 싫다 했자나ㅜㅜㅜㅜ 왜 하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ㅠ유유유유ㅠ유ㅜ우ㅜㅜㅜ
존나 미워 sibal
싫다 하는 거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해줬으면,,,,
아 나 아픈데..
몸살났는데..ㅎㅎ
왜 연락 잘 안 해주니 원아 서운하다.. 나는 너 아프면 이렇게 안 하는데..
이 샹놈새끼 너랑 안 놀아 이제
아 시발 좆같네ㅜ
다 풀렸어..^^ 전화로 다 해결함
원이가 생각하기에는 자기가 날 더 좋아하는 것 같대
근데 너무 귀엽고 보고 싶어 우리 원이
보고 싶다아아아아ㅏ앙아우아웅아우아우ㅜㅠ
죽었으면 딱 좋겠다
둘 중 한명은 빨리 뒤져야돼.,,
하 그냥 날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 날 제발 휘두르려 하지 마 시발...
못 본지가 넘 오래됨 근데 또 생리 안 함 싀댕
오랜만에 자해 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거였어
종종 해야겠음 손목 긋고 그러는 거 아니라 티도 잘 안 남 ㄱㅊ
나 너무 힘든데 누가 나 좀 안아서 위로해줬으면 아니 그냥 아무 말 말고 안아줬으면
그래 넌 늘 잘했는데 내가 문제지 내가 잘못한 거야 그치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사라질게 없는 사람 취급해줘 제발
그어볼까
우왕 추천 수 올랐네 신기하다 이거
너는 남한테만 좋은 사람이잖아
원아 너 없이 난 어떻게 살까
오늘 만났어 진짜 거의 한달만에 만나서 한번 했다..ㅎㅎㅎ 좋았어 진심
싫다
게임할 땐 늦게 자면서 나랑 전화만 하면 일찍 자는게 너무 싫다
우울하다
난 왜 항상 혼자일까
나는 왜 매일매일 우울할까
겨울에 죽을까 가을에 죽을까 아니면 내 생일날 죽을까
내가 좋대
내가 왜 좋을까,,
요즘 자기 전에 폰을 너무 많이 봤는지 눈이 충혈됨,,,
원이랑 전화 개오래함 넘 조코~
삼주동안 학교에서 캠프 했는데 개힘들었움.,,
선배새끼 ㅈ같아서 죽여버릴 뻔
오랜만
달이 너무 밝아 잠이 안 온다
달이 밝아 잠이 안 오는 건 아니지만 그냥 그렇게 말하고 싶다
원이 보고 싶은데 만나긴 귀찮으면 이거 쓰레기임?ㅋㅅㅋㅅㅋ
모든 게 다 귀찮고 놓아버리고 싶다
진짜 고민돼 바다가 좋을까 한강이 좋을까
뭐가 됐든 남한테 피해주는 거긴 한데 그럼 어떡해.. 이거 말고 답이 없는 걸
1억을 모아서 스위스 갈까 자살도구 있다던데..
>>304 이건 거의 불가능이네..
나 정말 힘들다..ㅎㅎ 근데 의지할 곳도 없고 의지하고 싶지도 않다
애기야 보고 싶다
이번에 원이랑 강릉 여행 다녀옴
양떼목장도 가고 술도 많이 마셨는데 술 먹고 내가 울었움.. 그냥 걔랑 결혼은 못 할 것 같아서 너무 결혼하고 싶고 오래 같이 살고 싶은데 안 될 것 같아서
그래서 갑자기 속상했어 근데 자기는 극복할 수 있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라
근데 원이 너무 성욕아 없음..ㅎㅎㅎ 그거 하나가 살짝 아쉬워ㅜ
너는 나보다 중요한 게 너무 많구나
아 버스 예매 잘못해서 못 탈 뻔... 기사님 감사합니다ㅜㅜ
개같이 싸웠다가 개같이 화해함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 그낭 술 기운이기도 하고 전부터 속상했던 것 땜에 헤어지자고 말함 내가 근데 안 헤어짐
집이 너무너무 싫다
엿 같은 집,,,,,,,,, 챙겨줘도 지랄이노
들어오기 너무 싫었는데., 시발...
>>311 이거 아닌듯..ㅎ 오히려 좋아~
하ㅏㅇ 오늘도 ㅈ같은 집 ㅈ같은 인생~
임파선염 생김
피곤하고 힘들어서 구랬나봐
원이랑 어제 같이 잤는데..^^ 빵디랑 가슴에 멍이..🔞🥵
리발 멍 들게 하지 말라니까 말 안 듣더니 그냥
원이 넘 귀야워
어제 원이 친구들 만났는데 실수한 거 있을까봐 좀 무서움ㅠ
어제 200일이었다 만나면 좋아 재밌고 근데 꿈 꾸고 너무 불안하고 긴장돼서 원이한테 붙어있었다..
꿈이 너무 불안했어 진짜... 내가 제일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우리 둘이 자고 있는데 보고 있는 꿈 꿨어
내 삶의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너한테 서운한 내가 멍청한 건가
전부터 친구들이랑 전화하고 게임하는 건 늦게 새벽까지 하면서 내가 너네 집 가면 일찍 자는 거 서운하다 말했는데
그럴 거면 나랑 왜 사귀지....
너한테 뭔 말을 하겠니 괜찮다고만 말할 수 있겠지
하아 화가 나려고 한다
답답해
상담 4회 정도 받았는데 생각보다 내 안에 슬픔이 많은 것 같다
강박이 높대 불안도 많고 우울도 많대
죽어야 하는 날이 오늘인가
대체 나의 삶은 왜 이렇게 불행한가 파면 팔 수록 상처 뿐인 내 마음이 상처가 나를 만들어 왔다는 게 불행하다
외롭다
다 뭔가 부질 없는 것 같아
시험 끝나면 블로그나 써야지 뭐ㅎㅎ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나를 옭아맨다
내 삶이 뭐길래 이렇게까지 끈질긴가
갑자기 무기력함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하기 싫다 공부하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누군가를 신경쓰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싫다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한테 카톡 차단당함
너무너무 죽고 싶은데 하루만 참아볼게 내일 병원 가보려고
나 우울증이래 심해서 입원 치료를 권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불가능 할 것 같다고 그러네
일단은 잠 잘 잘 수 있게 수면제는 아닌데 약 처방 받음
>>349 인 줄 알았는데 공황, 불안, 우울 잡아주는 약이었음 물론 잠도 잘 오게 해주고
심장이 ㄹㅇ 아리듯이 아파
밖에 나가기가 싫다.... 데이트도 하기 싫엉
오늘 개인 상담도 받았는데 병원 잘 갔대 아니 개 신기한게 상담사님이 우울척도 검사지 들고 오심ㅋㄹㅋㄹ 근데 내가 병원 다녀왔다 해서 되게 놀라셨대
그리고 약 잘 먹기로 하고 병원 잘 다니기로 약속함
내가 이런 힘든 감정을 느끼는 게 자격이 없는 것 같다 했는데 감정을 느끼는 자격은 누가 주는 거냐 하면서 그런 생각하지 말래
아 그리고 오늘 치료비 지원 받을 수 있나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못 받더라.... 씁쓸했어
오늘 설거지 하다가 마른 행주끝부분에 물을 조금 쏟았다 분명 그 부분만 젖었었는데 나중에 보니 물을 행주가 흡수해 다 젖어버렸다 내 마음 같았다
스쳐 지나갈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나를 밟은 것을 애정했다 왜 그렇게 바보 같았을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요즘은 정말 괜찮은 하루들을 보내고 있음 멀쩡하다 나는 우울증이 아닌 것 같음ㅋㅋ
죽고 싶다 ㅅㅂ 우울증 아닌 것 같다 한거 취소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숨 쉬는 것 조차도 하고 싶지 않다 살아가야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작은 평화를 바랐을 뿐인데 그 평화는 차마 오래가지 못한다
우울해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몸도 마음도 얼어붙어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부서져 내리는 그런 겨울입니다 겨울을 견뎌내기 힘드네요
죽고싶다
나는 왜 우울할까
왜 우울한지 영문도 모른 채 우울한 내가 이상한 것 같다
암 걸렸다 하면 죽을까봐 걱정하는데 우울증 걸렸다 하면 죽을까봐 걱정하진 않는 것 같다
사랑한다 하는데 왜 넌 안 해줘.. 마음이 식은 거야?
원이랑은 잘 풀었다 더 사이가 좋아졌어 1주년에는 반지도 맞출거야
슬픔은 내 안에 가득하다 언제나 작은 공간 하나를 차지하고 있어 금새 크기를 키웠다가도 다시 작아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행복도 언제나 내 안에 있을까
무엇이 힘든지 무엇이 좋은지 나라는 사람은 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
.
우울띠..
애기야 우울증 때문인지 내 환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우는 나를 일으켜주고 용기를 줘서 고마워 애기 덕분에 하루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한 것 같아 일찍 자는 건 망했지만 그래도 어제만큼 슬프진 않아 사랑해 널 내가 어떻게 놓니....
완벽했던 하루에 금이 갔다
헤어졌어 여전히 우울증이야
사람을 너무 믿은 잘못일까 내가 너무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봤던 걸까 그렇지만 나도 순수하지 않은 걸.. 그러면 안 되는 거였는데 시발..... 다시 돌아가서 멈추고 싶다
원아 보고 싶어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
그냥 아무 것도 두지 않고 떠나고 싶어
왜 인생이 끝나는 기분일까
우울증 약 끊은지 좀 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다
원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네가 보고 싶은 건지 받은 사랑이 그리운 건지
마음은 조금씩 폐허가 되고 그 속에서 쓰러져가는 나를 본다 기댈 곳이 아무 곳도 없는 상황이 아프다 죽고 싶다
>>387 고마워 스레더야 너도 아프지마
인생은 영화가 아니야 정신차려
어제 아니 그저께 약 털어먹고 하루종일 잤어 잠만 자고 싶었는데 진짜 잠만 잤어 오늘 심장이 좀 두근거리긴 해 괜찮아지겠지 네가 없는 하루도 괜찮아지겠지
내가 가장 엉망일 때 널 만났고 가장 예뻤을 때 널 만나서 나의 모든 모습을 너가 다 봤어 그럼에도 나를 놓지 않았으면서 왜 나를 놓아버린거야
원아 보고싶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연락허고 싶어.... 하면 안 되는데 하고 싶어...
다시 연락왔어 다시 만나쟤 12시 지났으니까 어제부터 사겨ㅎㅎㅎㅎ
심장 터져서 죽진 않겠지
근데 어딘가 한편이 불안하다
괜찮은 것 같다가도 문득 한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 무기력하고 지처간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막힌 천장에 나갈 수 없어서 다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
죽고싶다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이라는 미명으로 나를 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속마음을 감추는 법을 모르겠다 싫으면 싫은 대로 표정에 티나고 감추려 했던 노력이 무색하게 나의 모든 감정이 드러나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기 힘들다
원이 보고싶다
잠이 너무 안 와 심각하다..ㅎㅎㅎ
오늘 생일이야
>>404 고마워 레스주😸
요즘은 슬픈 감정이 잘 안 느껴져 언제 마지막으로 울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나도 스윗한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 근데 없을 것 같아서 결혼 안 할래
어제 새벽에 죽을 뻔 했다 잠 안 와서 약 먹고 잤는데 화장실 갔다가 일어나서 손 씻고 갑자기 핑 돌아서 쓰러졌다
우울은 가끔, 아니 자주 찾아오는 것 같아 나를 내가 놓아버려서 이제 아무 노력도 하고 싶지 않아
병원에 다시 가볼까 해 마음이 너무 답답하다
울고싶드아아앙아아ㅏ아아아ㅏㅇ
근데 요즘 감성이 메말랐어 엠비티아이도 바뀜
진짜 담배 끊어야지....... 살도 빼고 자해도 그만 하고
죽고싶다
우울해 몇십년간 잠만 자다 일어나고 싶어 그냥.... 제발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삶을 마음대로 끝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마음이 너무 괴로워
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울하고 힘드네 언제 끝날까 이 지옥같은 상황은
결국 내 아픔이 너를 힘들게 하고야 말았구나 잘가 내 첫사랑
너무 슬픈데 한편으론 후련해 친구가 잘 헤어졌다는데 개웃감ㅋㅋ
그냥 얘랑 만나면서 내가 너무 비참해지는 순간들이 너무 많았어 내가 그저 더 좋아한다는 이유로 당연해지는 것들이 괴로웠어 내 미래는.... 암울해
너무 괴롭다ㅎㅎ 눈을 감았다 뜨면 모든 것이 끝나 있었음 해
뭔가 이상해 기분이 많이 힘들어 다른 날보다 헤어져서 그런가
이렇게 살아야 할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인가 나의 삶도, 남의 삶도 아닌 내 삶을 그저 버리면 안 되는 것일까
행복할 자격은 있는 걸까 그렇다면 불행할 자격도 있는 걸까 난 행복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겠지
그럼 난 불행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보다
억지로라도 눈물을 쥐어 짜내고 싶은데 울어야 할 때는 안 나오고 울지 말아야 할 때 우는 걸까 난
정말 살고 싶어질 때가 있을까 살고 싶어서 오늘을 추억할 때가 있을까 지금의 난 죽고 싶어 몸부림 치는데 그땐 살고 싶어 몸부림 칠까
그렇게 눈물이 안 나더니 드디어 눈물이 나 너무 좋은데 너무 슬프다
아파서 더 버티고 싶지 않아
자다 깨다 너무 많이 했어 잔 것 같지가 않다
못났다
난 힘들 때만 스레딕에 왔나봐 오랜만에 일기 다시 보니까 새록새록 기억나네 너무 힘들었고 행복했어
원아 넌 정말 나쁜놈이야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변해 나한테 쓰는 시간도 돈도 아까워졌던 거야? 그래서 나한테 그랬던 거야? 그럼 그냥 헤어지자 하지 그랬어 제일 힘들 때인 걸 알면서 왜 그래 넌 너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새끼야 끝까지 너만 생각하는 나쁜새끼야 너랑 똑같은 사람 만나서 나한테 준 상처만큼 똑같이 돌려받아 그리고 후회해 그 순간을
라고 보내고 싶었는데 주변의 만류로 보내지 않았어 잘했다 나 자신..
미워 정말 미워 너
차에 탈 때마다 내밀어주던 너의 거친 손이 그리워 한 품에 다 안기지 않던 너의 품도 새벽에 잠을 깨우던 너의 잠버릇도 다 그리운데 너도 내가 그리울까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못 보겠지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겠지 빨리 너가 잊혀졌으면 좋겠다
커피도 없이 지금 시간까지 밤을 샌 게 얼마만이야.. 나 상태 안 좋구나
내가 어려서 널 만났던 것 같다 지금 나이에 널 다시 만난다면 안 만났을 것 같아
병원에서 줬던 필요시 약을 4봉씩 먹는데 먹길 잘한 것 같다 안 먹는 것보단 나은듯.. 살기 싫구나 오늘도
그만하자 다
너무 힘들다 진짜... 그냥 울고 싶다
걔를 위해서라도 다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자 날 만나서 걔가 좋을 건 아무것도 없어
죽고싶다 오늘 왠지 잠을 못 잘 것 같아 그냥 자지 말자 오늘
난 병신이야 난 답이 없는 사람이다 폐급 of 폐급
>>413 담배는 끊으려고 오늘 피던 거 버렸고 살은 빼고 있고... 몸이라도 움직여야 할 것 같아서 운동해 그리고 입맛이 없어서 대충 먹고 사는 중 이러다 요요 올까봐 좀 무섭긴 해
잠만 계속 자고 싶다 몸을 움직이고 싶지 않다
나 정말 긴긴 어둠 속을 걸어가다 이제는 기어가고 있는 것 같아
오늘도 여전히 난 죽고싶구나
너의 기억 속에 그저 웃음 짓는 기억으로 남았으면 해
살아야지 죽으면 안 되겠지
난.... 최강록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너무 갑작스럽나 근데 그 사람은 어떤 상황에도 의연해보여 자신의 일에 열심을 다 하고 꾸준한 것 같아 그리고 승리에도 크게 자만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이 나오는 영상을 볼 때마다 몸에 배려가 묻어 있는 사람 같아 그래서 멋있어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날 사랑하는 게 어려워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게 더 쉽게 느껴져 나에게 주는 건 너무 아까운데 네게 주는 건 아깝지 않아
나 슬픈가? 힘든가? 이제 모르겠다
난 슬프게 웃는대 뭘까 ㅎㅎ
요즘은 니 생각 안 해
나 어제 멍청비용썼어 ㅎㅎ 버스 잘 못타서 다시 타고 감
가만히 있는 나도 웃기고 다 멍청하다 그냥
힘들다 심장이 두근거려 머리는 너무 아프고 정신은 죽을 것 같아 자살하고 싶다
잘 때 그냥 죽고 싶다 오늘은 정말 죽고 싶은 밤이야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죽지 않는 걸 선택하고 나는 용기도 없고 사실 제일 멍청해 내가 병신이고 내가 나쁜년이지
나 진짜 아픈 것 같은데 춥고 머리아파 타이레놀이랑 수면유도제 먹었어 근데 잠 안 온다 자고 싶어
공황이 너무 심해졌어
그대가 좋아하던 가수의 노래를 들을 때면 어쩔 수 없이 그대 생각이 나는 가 봐요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이별로 인해 또 살 빠졌는지 잘 지내는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 절반 잘 못 지냈으면 하는 마음 반 소식이라도 알고 싶은데 겹지인이 없어 알 수가 없네요
그냥.... 보고 싶다고 그대
너도 내 생각을 할까
나를 누군가 좋아해 주면 내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여겨져서 그래서 네가 더 보고 싶은 가 봐
날 처음 사랑해 준 게 너니까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한 사람이었으니까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그만 살고 싶다
너무 지쳐서 난 힘껏 버텨 왔는데 더는 못 버티겠어서 그만 하고 싶어 전부 다
인생...은 뭘까
며칠 좀 잘 자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여전히 우울하구나
힘든건가 나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뭐가 많이 바꼈네
원아 보고 싶다 나는 너한테 얘기 안 했지만 그 사람이 내 남자친구야 너처럼 좋지 않아... 그만하고 싶어 너랑 다시 만나고 싶어 원아 마음 정리하지 마
오랜만이야
생각보다 잘 지냈고 지금 원이랑 다시 만나고 있어 37일정도 됨 감기 지독하게 걸려서 매운 걸 못 먹음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 오늘은 좀 우울하고 싶은 날이야
여전히 가끔씩 사라지고 싶고 펑펑 울고 싶은 날이 있어 과거의 내 모습이 후회스러워서 현재의 내 상황이 화나서 그냥 이유 없이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
오랜만에 정말 죽고 싶어졌어 삶을 더이상 살아가고 싶지 않아 나에게 용기를 주세요 죽을 수 있도록
너무너무 가슴이 꽉 막힌 것 같고 목에 뭐가 걸린 것 처럼 답답해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나고 병원 다시 갈까봐..
누군가 내 심장을 마구 찌르는 것 같다 차라리 진짜 난도질해 죽여줬으면 좋겠다
양귀자의 모순을 읽겠어
상처를 내 보면 사람의 몸은 쉽게 상처나지 않는 걸 알 수 있더라 쉽게 피나지 않고 쉽게 긁히지만 곧 사그라져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해야 사그라질까 이것마저 시간이 약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아파지기만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걸까
요즘은 잠을 다시 못 자기 시작했어
하 시발 인생 좆같다~~~~~!!!
나에게도 좋은 부모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지같은 부모 말고
글을 잘 쓰고 싶다 마음에 있는 모든 마음을 예쁜 단어로 포장해서 주고 싶다
원아 보고싶어 너한테 안겨서 엉엉 울고 싶어 마음은 지옥인데 그래도 너랑 있는 시간이 나에겐 제일 행복했어 얼른 만나서 나랑 술 마시자
작년 10월인가 9월에 처방받은 약 2주치 정도 한번에 먹고 시도를 했었는데 안 죽고 살아 있어 죽고 싶어서 술도 같이 먹었는데 안 죽었네 잊고 싶지 않은 기억이야 근데 너무 희미하다
헐 적어놨었네 야르~ 다행이다
언제까지 이럴래 그만하자 제발
너무 아프고 슬프고 힘든데 기댈 사람이 없다 기댈 곳이 없다
난 사람답게 살 수 없는 운명일까 개보다도 못한 삶이 비참하다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