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배운 사람이랑 절대 엮이거나 지내면 안되겠더라 잘배우고 배울점있는 사람과 지내야 나도 따라서 잘배워짐 특히 시골에 못배운 어른들 엄청 많잖아 오지랖에 비상식적이고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자기 얘기가 무조건 맞다고 우기고 말대꾸한다고 싹아지없다하고 특히 그냥 인성이 문제인거 같음 못배워서 인성이 그런가 진짜 남의 집에 허락없이 찾아와서 문 벌컥벌컥 열고 몇년을 그런 환경서 살다 도시로 이사오고 진짜 잘배운 어른이 나 옷갈아입는데 노크하고 오는거 거 보고 왠지 모르게 눈물 나올뻔했다 ㅠ 옛날에 돈이 없어서 못배워서 그런거니 이해해줘야한다는 무슨 ㅡㅡ 진짜 못배운사람들과 지내면 나까지 물들여진다 ㅠ 잘배운 사람과 지내야 나도 그사람들 보고 배워서 달라짐 ㅠㅠㅠ
못배운사람들 이해해주며 지내려하지마 걍 엮이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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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1/28 17:32:25
#2
이름없음
2023/11/28 18:34:58
그래봤자 소위 "배운 사람들" 눈 앞에서는 스레주는 결국에는 못배운들 사람들 사는 동네 출신의 "못배운 사람"이야. 개인이 극복할 수 있다면 왜 공교육을 하겠어? 그리고 또 교회나 성당은 왜 다니고.
#3
이름없음
2023/11/28 19:20:44
난 스레주 말 이해 되는데ㅋㅋ;; 배운 사람들이라는 게 애초에 잘 사는 사람이나 고오급진 사람 이런 거 말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예의 지킬 줄 아는 사람 얘기하는 것 같은데 갑자기 왜 이런 얘기가 나오지? 그리고 정말 나한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만 있는 환경에서 오래 지내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례한 게 당연해지고 자연스럽게 물들게 됨... 나한테 있어서 그 무례한 사람이 엄청나게 중요하거나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면 잘라내는 게 좋다고 생각함... 당연히 살짝 모르는 것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 누가봐도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들 있잖음;
#4
이름없음
2023/11/28 19:30:35
나도 공감해 지식수준을 떠나서 예의가 없고 사적인 부분까지 침범하고 항상 자기 기준에서만 판단하고 역지사지는 시도조차 안 하는 사람들… 가까이해서 좋은 일이 없었어
#5
레주
2023/11/28 22:46:33
>>3 222 내 말이 그거였어 아니 남의 집에 멋대로 저 집 드나들듯이 함부로 문열고 오는 사람이 어딧어??? 근데 내가 이렇게 벌컥 찾아오시지 말라고 말 하먼 어린놈이 싹아지없다하고 내 집문 발로 차더라
#6
이름없음
2023/11/28 23:07:57
>>5 그건 못배운 수준을 넘어서 악의가 있는거 아니야?? 상식 선에서 이해가 안되는 행동인데
#7
이름없음
2023/11/30 10:59:38
>>6 그래? 못배워서 그런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