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죽었으면 좋겠어

대나무숲 2023/11/29 09:40:47

#1 이름없음 2023/11/29 09:40:47

씨발년놈들아ㅠㅜㅜ 이름은 다 가명이야

#2 이름없음 2023/11/29 09:41:39

민폐 너 말투 왜 그따구야? 말 똑바로 할 줄 몰라? 씨발 니가 해금이나 끽끽거리게? 좆도안웃겨 듣기싫어씨발년아

#3 이름없음 2023/11/29 09:43:49
하그니까억양이이렇다고해야하나... 머릿속에서 느낌이 이미지로 나타나는 편이라 모르겠음 저 급격이 얇게 올라가는 부분에서 목소리가 볼품없이 얇아지

하그니까억양이이렇다고해야하나... 머릿속에서 느낌이 이미지로 나타나는 편이라 모르겠음 저 급격이 얇게 올라가는 부분에서 목소리가 볼품없이 얇아지고끽끽거림 쇳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소리일거라공생각...

#4 이름없음 2023/11/29 09:44:54

씨발 그래 내가 널 싫어해서 모든 게 다 별로로 보이는걸수도 있어... 근데 어쩌라고 내가 너가 싫은데

#5 이름없음 2023/11/29 09:45:47

>>4 씨발내가나쁜걸수도 있잖아... 그냥 이런 생각자체가 ㅈㄴ 스트레스야

#6 이름없음 2023/11/29 09:47:12

왜나대? 주이랑 붙어다니니까 니가 뭐라도 된 것 같아? 걔랑 붙어다닌 시기 전후로 너 ㅈㄴ 달라진거알아...? 후가 더 나대 씨발아

#7 이름없음 2023/11/29 09:51:05

어제 왜 시비턴거야? 나는 니 길 좀 오래 막으면 안 돼? 저는 씨발 학원차안에서 ㅈㄴ 친구들이랑 전세낸것마냥 떠들잖아... 저랑 한 칸 정도 가까이 앉았을 뿐인데 옆에 있는 채영이 목소리가 안들리더라

#8 이름없음 2023/11/29 09:52:41

>>7 그래놓고 뭐? 전세냈냐고 했던가? 대가리없어? 너는 남들한테 피해 단 한 번도 준적없는 애인것같아? 내가 시비털지 말라니까 뒤에서 ㅈㄴ 꿍얼거리더라 왜 시비질이냐고... 그러는 니는 씨발아

#9 이름없음 2023/11/29 09:53:58

>>8 솔직히 이건 내가 니가 싫어서 꼬아들은거 맞아 인정해... 옆에 있는 채영이는 시비거는 걸로 안들렸다고 했으니까 근데 니가 말을 거는 그 심리가 ㅈㄴ 니가 뭐라도 된 줄 알고 거칠게 말하는것같아서 ㅈㄴ 좆같았어

#10 이름없음 2023/11/29 09:54:43

>>9 이것도 내가 꼬여서 니가 그런심리라고 오해한걸수도 있지만...

#11 이름없음 2023/11/29 09:55:25

생각해보면 첫만남부터 별로였어... 니 말투가 그냥 좆같았거든 개거칠고 천박해서ㅋㅋ

#12 이름없음 2023/11/29 09:57:47

민폐야 제발... 좀 닥치곰살아 ㅈㅂ..,

#13 이름없음 2023/11/29 10:03:06

그냥 혹시나해서 말하는거지만... 무슨 상황인지 알고 싶다면 레스 달아줘 알아들을 수 있게 쓸 테니까...

#14 이름없음 2023/11/29 10:04:40

근데 뭐라도 된 것 마냥 나대는건 맞다고 생각함 주이랑 붙어다니고 얼마 안됐을 때 쌤이 뭘 제안했나? 그러시니까 그럼 쌤이 먼저 하시면 해드릴게요 ㅇㅈㄹ한적 있어서

#15 이름없음 2023/11/29 10:35:38

모르겠다 여기다 말하니까 편하긴 한데 그만큼 나도 망가지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