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지혜롭게
스스로 해결
음.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함

첫알바 이틀차임.... 쉬는시간이라 불끄고 누워잇음
인스타 등등 재미없어서 지웠더니 할게없음 머쨋든 이제 다시 일하러 빨리 적응되면 좋겠다
운동도 하고싶다!!~~!~
파스타 2개 태웠어요ㅠㅠ 근데 여기 신입 나가면 곤란한가봄 토닥토닥해줌
사람들 점 어색함 근데 사수랑 동기는 그나마 나음 ㅎ.ㅎ.ㅎㅎ.ㅎ
나 말을 잘 못함 오.. 저거 모드나인인가 비슷해보이네 이쁘다 근데 뒤에 살짝 끌리네 ㅋㅋㅋ
어벙벙하지만 심심하진 않아~~ 아 지하철 정기권 끊을까? 적어도 주4일은 나갈거같은데
음 굳~이 안끊어도 될듯 44800이면 낼 가격 확인해봐야지
전에는 조회수 신경 많이썼는데ㅋㅋㅋ 지금은 그닥 아무생각없네..😵💫 그냥 혼자 이러는 편이 좀 덜 외로운; 친구랑 연락할 때 뭔얘기했는지도 기억이 안남. 하도 연락을 안한;
그러려니 흘러가는대로 사는; >> 계백순 말투임
늦음 아. 뛰면 5분 늦을듯 담부턴 20분꺼타야지..
ㅠㅠ ㅠ ㅠ ㅠ ㅜㅠ ㅠ ㅠㅠㅠ ㅠㅠ ㅠ ㅠㅠ ㅠ ㅠ ㅠ ㅠ ㅜㅜㅜㅜ 근데 너가 자초함ㅎㅎㅎㅎㅎㅎ
일기판에 잘 섞이면서 눈에 안띄는 제목 뭐가 있을까~
메가패스 환급 되나???? 그거도 낼 확인
정기권은 패스~
주5일 4일 나눠서 해야지
남한테 보이기 쪽팔린 말투인데 음 내알바아니구요 이렇게 글 쓰는 재미 오랜만이라 즐겁구요 ㅎㅎ ㅎㅎ ㅎㅎㅎ
한참 묻힌 일기 있음 그건 사적 이야기만 쓸거임 돈벌면 싸구려 기타사고~ 엄마아빠 선?물? 그리고 오늘 만든 마지막 파스타 잘했다고 칭찬받음ㅎ
주말 개오바임; 그래도 늦게 끝나도 열정페이는 아니라서 좋네
오늘 0.7인분 했음 엄
나 낼 어캄
알바 5일차.. 슬슬 집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ㅋㅋㅋㅋ
주말이 헬임ㅠ
오늘은 0.8인~분 하필 집가면서 마감할때 빼먹은게 생각남 냉장고를안닦았다던가.......
근데 지각해서 혼남 사실 새벽34시에 쳐자서그럼ㅎ
짜증이살짝나는데이유는잘모르겟음 내일 기회되면 사수님 형이라고 불러도 되냐고 해봐야지. 하 아까 눈치보다가 얘기 못꺼냄 ㅇㅇㅇㅣㅇ아~~~
시니어님~매니저님~ 호칭바꾸면 뭔가 어색할거같기도하고아닐거같기도하고..
기분이안좋아여. 뒷맛이구림
너무 무리하면 금방 지칠듯함.. 주5일은 오바임 4일만해야지 아니 나 운동하고싶은데!!!!!
적응 언제 되는? 다음주는 무조건 등록하러 갈거임 ㄹㅇ
아진짜.아진.짜.아.진:짜. 에코라고 남이 한 말 크게 따라말하는게 있는데 그거 너무 지침 먼가 하다보니까 말하는거 자체가 점점 더 싫어지는거까진아니고~ㅎ
유튜브에서 그거봤는데 너덜트 mt편 보고나서 역시~ 난 999% 내향형이구나.. 실감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본인취미.. 알바 끝나고 늦은 저녁에 지하철 노약자석 강탈하기.. 거의 노약자석절대강자엄--준식..
움 제정신이아님 ㅋ.ㅋ.ㅋ.ㅋ.ㅋ.
어~질어질어질~어질어질
오늘 마감안하고 9시에 끝남 시간표를 이케 짜줬더라 집가기싫어.ㅠㅠ 가서할거없어 나도 마감하고싶었음
나도~~ 마감하고~~ 돈 더 벌래~~~~~~
오늘은 0.85인분함 새로운걸 배웠는데 이럴때마다 어벙해짐
지하철 텀이 길어서 타이밍 놓치면 지각확정인데.. 매번 아슬아슬함ㅋㅋㅋ ㅇㄴ 자다가자다가~~ 아슬아슬아슬하게 준비하고나감
내친구 여기서 일하는데.. 걔는 고3때 들어와서 1년동안 하고있고.. 매니저님왈 : ㅇㅇ이도 여기서 사회생활 많이배웠어~ 너도많이배워어쩌고하는데 엄.. 그냥 난 km한테 입발린말이 하기 싫었음.. 왠진모름 걍 뭔가 밉상임 ㅋㅋㅋ
하려면하겠지만. 먼가 거짓말을 치거나 마음에도없는소릴 하기가.. 입이 잘 안떨어짐
그리고 웃긴게 ㅋㅋㅋ 내가 입력 - 출력은 잘 되는데 자율주행 맡기면 삐걱덜컹.. 혼란호들갑오짐 여유를 가지래 그럴때마다 그냥 어벙어벙
어벙~어벙어~벙어벙벙~벙벙어벙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이제 파스타 내생각보다 더 빨리 만들어짐 7일차 되니까 잔무빙이 없어졌나봄! 원래 2개에 7분 잡았는데 이젠 2개 5분 잡아도 될듯 3개는 6분 4개 6.5분
면 익은거랑 덜익은거랑 좀 구분되고 새우 익었는지도 좀 보이고 필요한게 여유 가지기..ㅋㅋㅋ 너무 어쩔줄몰라함 근데 주말때매 그럼 주문 들어오는게 평일의 3배? ㄹㅇ 뒤짐 그게 디폴트가 된 느낌
크리스마스엔 다시 주말의 3배라는데 음; 아 그리고 공휴일에 무조건 나와야된대 아. 빠지고싶었는데...... 근데 사실 빠져도 할 거 없음ㅋ
>>43 아니. 손석구 vs 매니저 이러는데; 뒤@져도 매니저님이라고 말하기 싫었음ㅋㅋㅋㅋㅋㅋㅋ
선넘었잖아요 안그럼님들?
하~지~만~ 내 사수님은 최고임ㅎ
사수님>>>시니어님>>>>>>>>>기타등등 ㅋ.ㅋ
(대가리)키친매니저-km 시니어매니저-skm? 어시스턴트키친매니저-akm 위계가 이 순서였던듯
>>50 당연 농인거 알고ㅎ~ 유쾌하게 받고싶기도 했지만 아직그런거.어색해요ㅠ
노약자석이.... 자리가 없다니............ 근데 저기 앉는 조건 있음 : 주변에 아재아지매 아무도 없어야함 3자리 텅텅일때만 앉음 그거 아니면 별로임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을때 앉으면 기분좋음😵💫ㅋㅋㅋ 같이 들어온 알바 동기 여자애가 같이 집가쟤서 걸어감 근데 걔가 내 일 도와줘서 엄..... 난 야근수당 받는데 걘 돈도 못받고 야근함 빚진 느낌 악. 에바임
아 1인분 하고싶음....... 실수 많이함.....
노약자석먹었다.....ㅋ.ㅋ.ㅋ. 사수형이랑 좀 친해짐ㅎㅎ 내 누나 나이대라서 더 친근함 주말 사람들 많아서 위축됨...... 점주가 칭찬해줘서 주변에서 같이 와~ 하는데 오히려 더 얼어서 멘탈나감... 그후로 곧바로 피크타임와서 더더 멘탈나감... 그래도 내 옆에 시니어님이랑 사수형있어서 좋앗음
지금까진 마감 늦게해도 별 생각 안들었는데 오늘따라 먼가 빨리끝내고 가고싶었음 나때매 늦게가는사람 생겨서 그런듯 이제 알바 시작한지 3주 들어감
아 바지 사야됨
시벌 폰보면서 가는데 바로옆에서 커플한쌍이 10cm 거리에서 빤히쳐다보고있는게 눈에 확들어와서 깜짝놀램
화~들짝
눈싸움하는건가. 뭐지.
1.5인분만했으면좋겠다~~~~~~~~~~~~~~~
아니 웃긴게 나한테 3명이상이 관심주면 얼어버림
사람없는지하철타면엄청즐거움
와~~
오늘 0.9인분함
아ㅅㅂ 너무늦잖아.............. 돈 더 버니까 좋긴한데 마감 늦게끝나서 사수님도 같이 늦게끝남 ㅠㅠ
오늘 뭔 회사 연말회식이라고 파스타 5~60개 연달아 만들었대 근데 나 쉬는시간에 와서 ㅋㅋㅋ 1년 먼저들어온 친구가 그거 다 만듦ㄷㄷ 그 후로도 사람들 많이와서... 음식 담을 그릇 부족하고 이랬음; 장사 너무잘됨
많이 오는건 좋은데요... 적당히 띄엄띄엄 와주면 안되나... 피크시간대에 우르르말고 나눠서 와 ㅋㅋㅋㅋ
😥 1인분 언제함
슬퍼여
아..시 오늘 다 좋았는데 마지막에;
알바는 잘 했는데여. 외에 여러가지가 ㅈㄴ성가시네 아
오늘 오랜만에 제대로 마감한 기분 든다 ㅎㅎㅎ
노약자석강~탈~ㅎㅎ.ㅎ.ㅎ.ㅎㅎㅎ.


와~~~~~ 즐거워요
근데 저거 내가 만든거 아님ㅎ
부시면안되겠지.
사회생활 어려움ㅠㅠ 요즘 알바 직원들 눈치 ㅈㄴ보고있음
이런것도 사회생활이라고. 하.ㅋㅋ
하찮아여
얘기했나? 복싱 배운지 일주일됨ㅋㅋㅋㅋ
와 나 21살됨 뭐임;
알바 사람들이 회식한대 근데 가기싫어. 왠진 몰라 그냥 짜증남 이상하게 난 사수님만 좋음ㅋㅋㅋㅋ 거리 둘래여.. 별로에여..
복싱 ㅈㄴ재밋음 스트레스해소 개잘됨
잽@~잽@~

걷고있는데 눈오는거 처음인듯 머임ㅋㅋ
사진 느낌 ㅈㄴ없네 퍄

혼자걷는중 이거 분위기가 ㅋㅋㅋㅋ
고딩때 괴담판 보는 느낌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괴담판 오랜만에 대충 보니까 느낌다뒤@졌넹..
아~ 손 옆구리 시려워요
ㅠ.ㅠ.ㅠ



눈 졸러와여 머임 아무도 없고 고양인지 모르겠는데 낙엽밟는소리들림
어디가징
맞다 알바비 160 들어옴 와~ 나 통장에 100 넘게 있는거 처음임
뭐지 이 귀찮음은.. 눈 뜨기가 싫어
뭐야이븅.신은..
적당히하세여 뭐든지간에
조절ㄱㄱㄱㄱ 음.. 근데 이런 백수생활 이젠 점 무의미하지않나 즐길 만큼 즐긴거같은데
근데 무ㅏㄹ 더 시작하긴 싫ㅋ 밥먹기도 귀찮은
미안. 그만할게
아 나 왤케 싸가지가없지? 사회화가 덜 됨;
예의.예의. 아무래도 군대를 다녀와ㅋ야 대가리가 깰라나
ㅅ@ㅂ 오늘 개날먹인데 이래도되나
6시간 일했으니까 꽁6만원.. 이야 어뭐야. 오늘 30분까지였어
홀이랑 주방이랑 사이 안좋다고 그래서 그런지 홀 직원들 눈치ㅈㄴ보임 아근데 홀 나가면 손님들한테 팁 받나? 궁금하네갑자기
친구가 막 주방이랑 홀이랑 다른 회사라고 그랬음 --->> 홀은 신경안써도 되는?
ㅁㄹㅁㄹㅁㄹㅁㄹㄹㅁㄹㅁㄹㄹㅁㄹ 그냥 짜져서 조용히 돈만 벌고 갈게요
어차피 평생직장아님ㅇㅇ 사수님한테만 충성하면됨ㅋㅋ
아 오늘 운동을 안갔구나
먼가 허전함ㅋㅋㅋ 날먹이라 그런건지 운동을 안가서 그런건지 뭐어쨋든. 이제 좀 여유가 생긴 느낌이라.. 뭔갈 더 시작해도 괜찮을거같아
뭐하징
자꾸 끼어드려는 듯한 느낌인데. 거리좀 아. 불청객 같아요 -아 너 거기로가냐? ㅂㅂ 정도의 텐션이 참 좋은데ㅋㅋ
역시 비오는 날 좋아함 전에 비오는데 편의점 아저씨가 날씨 참 구리지~ 해서 슬펐음 난 좋았는데
>>117 이분 이제 호감임 전엔 약간 부담됐는데ㅋㅋㅋ 그냥~ 지한테 잘해주면 좋다고.. ㅈㄴ단순
나 넘 1차원 인간인듯 그리고 돈 열심히 모으고 잇음.ㅎㅎ
아웃백+과외+가끔 새벽택배+형 친구가 용돈 30만ㄷㄷ.. 용돈 이렇게 많이 첨 받아봄 약 2.5개월 동안 300만원모음
하지만 이제 쓸 일만 잔뜩 있다는거................
>>119 아ㅋ 근데 좀 다가오는게 빠르다 싶으면 불청객ㅇㅈㄹ함 까다로운닝ㅇㅇㅇㅇ겐
특별한 일이 없어서요. 안 들어왔었음 나 새내기라서.. 아마 담주부터 많이 들어올듯
오늘 라섹하러감 당분간 폰 못함 아ㅠ 머.. 그래요 새터가서 저 라섹해서 술 못머거용 ㅇㅈㄹ해도 ㄱㅊ을지 모르겠음 조언 구해야함
말투가 좀 요상한데 아침새벽이라그럼 7시. 꼭두새벽임.
방금 검사했는데 istj나옴 엥 성격 검사하는거 애초 귀찮아서 안하는데 ㅋㅋㅋㅋ 의식의흐름대로 글쓰다보니까 갑자기 저거 검사함 엄 나답지않아
나답지않아..... ..
오랜만 눈 회복이 더뎌... 뭘 집중해서 오래 보기에 주저하게돼 특히 폰질하기가
돈 벌기 시작한지 3개월 된거같은데 ㅎ 370만원잇음 과외비 들어오면 400 찍을듯 .. 이렇게 모으고모아서 뭐해
아니 생각해보니까 억울한게 대학생 보통 다 용돈받아쓰잖아 ㅈㄴ 당연하게 내가 벌어쓸 생각하고있었음 아니 어 좋은건데.. 좋은거긴한데그래;
생활력이 좋다고 해요
친구없이 살면 좋은점~ 돈쓸일이없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학생활 설렌다, 재밌다, 보다는 무슨 의미로 여길 다니나 싶음 취업을 위해 달리는건가
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직업이 몇개 있는데 왜? 를 물어보면 답할 수가 없어
굳이 그래야만 해? 다른 방법도 많잖아
반면 하기 싫은건 몇개 있어 이유도 있음 머... 판검사변호사는 외울게 많잖아.ㅎ 그리고 전부터 토론같은거 너무 싫어했음 말 많이하는 것도 싫어 평범한 직장생활하기엔, 굳이? 여태껏 하라는 대로만 살았는데 억울하잖아 할게 정해지고 그걸 해서 통과받고 뭐 이런.. 지금까지랑 비슷한 느낌
집에만 있으면 심심함 근데 뭐 할지 모르겠음 뭐 어쩌라고 사실 그래서 알바뛰는거긴함 ㄹㅇ 할게없음
내일 운동갔다가 노트북케이스 에어팟 사러갔다가 싸강이랑 신입생안내책자 좀 보다가 밥먹으러가야겠다
아 외로웡
ㅜㅜ
오시1바 과외비들어옴
왕~~~~~~~~~~~~~~~
돈과함께라면외롭지않아여ㅎ.ㅎ.ㅎ.ㅎ.ㅎ.

3개월 400 어떤데ㅋㅋㅎㅎㅋㅋㅎㅎ
이론상 1년 1200 가능함 음;
오늘 왜 신남? 지하철에서 고개까딱거리는사람보면 난줄 아시면 됨
이런 날도 있는거야~
>>139 엄---마랑 나중에 같이 사러 가기로함 아침에 운동만 갔다왓음
>>147 1호선 빌런이 되는거임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는~~~~~~ㅋㅋㅋ
는-- 벌써 짜게 식었어
술마심ㅎ.ㅎㅎ.ㅎ.ㅎㅎㅎ
자취하고싶당
어ㅓㅓㅓㅓ버버버ㅓㅂ베ㅔㅂ버버ㅓ버버버버버버버버버 난결심했어2학기때어떻게든군대로도망갈거야...아웃백도싫고학교도싫고집구석도싫고돈벌기도싫고다싫어
2신줄알았는데 1시반출근이었던거임............매니저한테전화와서 개당황했음......지각지금까지7번은한거같음.....수습떼고나서 앞으로 지각할일 없을거라고생각했는데..........
ㅂㅂ사라짐
아슬퍼
물집잡힌거 터뜨림- 얼른 집가서 약발라야지
아 짜 증 나
변명인가? 머..내가 붕신짓한게 맞긴 함ㅇㅇ
스레딕 감성이란; 오글거려
문제 1 시력 회복 다 안됐는데 갑자기 릴스충이됨 전엔 시간아깝다고 안보더니 문제 2 학교에서 시킨거 ㅈㄴ많은데 하나도 안함 스노우볼 점점 커지는중 지금 끝내야해
문제 3 밥먹은거치우기너무귀찮음.......... 4.............일어나기귀찮음......졸림....
문제5... 자세 이상해서 허리목뻐근함.... 6...근데 움직이기 귀찮음.................
7.....빠른시일내에뒤@질것...............
😇😇😇😇😇😇
너는 취미가 뭐야? 대체 집에서 뭐 하고 지내 . . . . . . . . . 그러게.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몰라 요새는 이제 뭘 해야 할지 고민중이야
친구랑 놀고 나면 허무함만 남아- 이게 무슨 의미가 있지, 하는 생각
괜히 공무원 연봉 찾아보고 각종 대기업 학벌 찾아보고 반수 생각해보고 군대 언제갈지 고민하고 등 등 등 이럴 바엔 뭐라도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대학 높여서 뭐할건데- 돈 벌어서 뭐할건데-
당장 눈앞의 학점만 신경쓰는게 맞는걸까
돈보다 경험이라는 마인드로 살아야 할까.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야- 라던데 미안한데 여기서 더 없어지면 안돼
누구보다 배부른 소리긴 해 ㅋ 투정 부리기보단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리하는게 맞는거지
결국 모르겠다 라는거임~
궁금한점1 복전 전공 1 2 가 있을 때 둘중 하나가 학점 개망이면 불이익이 큰지 궁금한점2 복전했을때 장학금선정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3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참 뻔한 고민들이지 않아?
그렇지않냐구요님들아. 헹
나 피아노 배우고 싶어!

언제부턴가.. 들으면 되게 좋아
당장 다음주 토익 봐야겠음. 넋 놓고 있을 때가 아님
이건 취준이다.. 이거 잘하면 대기업간다.. 생각하면 좀 덜 떨림
ㅜㅜ발표
아짜증나.아.난.왜이렇게.부족한걸까
https://www.instagram.com/reel/C3fCIvOyZHZ/?igsh=MW90Y2pvc2p2NjJlOA== 내가 이 아가보다 가본 곳이 적을거같아 애가 되게 싹싹해보여
그러니까.. 방구석에서 이래 고민고민해봤자 달라질 게 없어. 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알거아녀
뭐든지 해보자고
>>>>>>>>입만살아있음
토익 듣기 왜이럼;;; 으악.
1. 집중력딸림 2. 듣기 텀 개짧음 아;
이거 어딘가에 썼던 거 같은데 안보임 나는 이런 내 모습까지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이거 되게 웃긴거같음 그런 본인 모습이 추한걸 알면 고치면 되잖아. 심지어 알고 있네. 예, 저한테 하는 소리에요..
찌질이 언제 탈출하냐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생각 ㅈㄴ 많음 ㅅㅂ아
그만!!!!!!
당장 지금 할거부터 ㄱㄱ
진짜 미친거같음 생각 ㅈㄴ많음ㄹㅇ
다 잊고 과제좀요 ㅈㅂ
인 ㅡ 생 군대나가야지
작년 재수할때처럼 지금 시험준비하면 무조건 만점인데ㅋㅋ 그럴 엄두가 안남 마음가짐이 안됨
공군 가기 존나빡셈; 자격증 뭐 왜케 많이 준비해야되냐
하나하나 내가 다 찾아봐야되는거 ㄹㅇ 개귀찮네
ㅏ
언제까지 평가받으면서 사는걸까
아마 평생이겠지
좁은 세상에 갇혀 있는 것 같아 우물 안 개구리? ... 환경을 바꿔야
>>203 (내일 시험임ㅋ)
존 ㅡ 나 ㅡ 맘에 안드는 점 1. 자기를 장원영이라고 불러달랜다. 워뇨는 콜라줘 이지@랄하는데 존나 빡친다. 근데 씨발 애새끼들이 얘를 안걸러 아니 왜 받아줘? 이새끼들 반응이 존나이해안됨 2. 이새끼 남자임. 화장함. 화장? 이해할 수 있음 뭐 틴트? 이해함 근데 화장이 병신같은게 피부톤 안맞아서 존나 허옇게 뜨고 눈 보라색으로 칠하고 진짜 게이짓만 하는데 대체ㅜ왜 씨발 어떻게 우리 학교에 온건지 이새끼가 왜 친구가 있는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우리학교가 ㅈ같은 피씨충만 모여있는건지 왜 씨발 왜 대체 왜 왜 왜 씨 발
화장한 날 눈 마주치는데 ㅈㄴ 소름돋음 쳐다봄 당하기도 싫었음
꼬추 떼고 군대 안갈거같음 저새낀(진심으로)
모르겠어. 진짜 빨리 군대로 뜨고싶어. 깊게 생각할 시간을 벌고 싶어- 돈은 수단일 뿐이지 않을까.. 나는 그저 내가 하고싶은거 할 수 있을 만큼의 돈만 있다면 좋지 않을까...... 아빠가 조금이라도 여유를 줬더라면 좋았을텐데 아니 편했을텐데
>>207 아니 티 안나게 화장하면 당연 상관 없고 화장 1도 모르는 내 눈에 저렇게 보일 정도면 얼마나 븅 신 같 은 지 몰 라 진 짜 하.......
전공이랑 다른 일 하는 사람들 많다잖아,.. 부담 갖지 말자 ...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은데 1. 과가 정해져 있는게 싫고 2. 뭐가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3. 제약이 많은 거 같아 이거 들어볼까? 하고 듣는걸 상상했던거 같은데..
홀 로 거 친 세 상 을 경 험 해 보 고 ㅋ 싶 ㅋ 어 ㅋ 요 ㅋ
왜! 세상은 넓은데! 왜? 했던 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가?
하고싶은거할수있을만큼의돈? = 평생 죽기살기로 벌어야 한다는 뜻? 하긴 전보단 가격 범위가 넓어져서? 좋긴하더라 돈 버니까 이게 좋아요 ㅋ

한달용돈10만원이던때에비하면 많이 성장했징ㅎㅎ
>>216 이번달에 돈 넘 많이씀 에어팟, 엄마랑 싸우면서 ㅈ ㅣ 라ㄹ 한거랑... ..........씻고자러감ㅂㅂ 돈이 안모영..
응 ㅡ 애 언젠간 몇 억을 벌어야 집을 살텐데! 400만원! 누구 코에 붙영 근데 실감이 잘 안나긴 해 내가 번 400이라...
..400을 잃는다-- n억n천을 잃는다 어우씹 왜 이혼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딩 넘 거칠어여 ... 과제 까먹어서 그래여
강박에 갇혀 살았다, 라고 문득 생각이 든다
고시원 앰생살기 딱이겠는데이거
ㄹㅈㄷ네 시간 살살녹네
https://youtu.be/1jnXKWV5iTk?si=y_dLsVeYFOS_mrBG 눈물을흘리며기립박수를칩니다
ㅈㄴ웃기네진짜
최근에 이렇게 웃은 적이 없어
https://www.jobkorea.co.kr/User/Qstn/AnswerWrite?qstnNo=70270&page=1
1. 학교 과제. 아캠, 과제, 공지 내일까지 최대한 2. 공군 일반병 헌급방 피하기- 컴활, 등 . . . . 가산점15점- 봉사활동, 한능검. 4.30~5.8까지 지원기간인데, 하 ㅋ 시간이 그냥 5월 말에 지원하는게 맞는 듯 함.....
https://youtu.be/zZ1i2vXy4UQ?si=OWXFrwlMuQ_ca5Ju
아 너무 ㅅㅂ 일을 벌리는거 아니냐? 감당 ㄱㄴ? 힘들다 진짜 피곤한 일만 잔뜩 생기는거같지왜?
속이 메스꺼운 느?낌?
뭐야 스탑이 아니라 알림끄기를 눌렀네 ㅋㅋ
직업선호도검사s형을 하고 있어. ... 하면 공군 가산점을 준다네. 일단 하는 중이야 근데 너무 길어. 집중력이 너무 딸려. 재수 이후로 기력이 다한 듯 해. ... 내가 좋다는 애가 있어, 군대까지 기다려주겠대.. 처음에 까긴 했다만.. 다음날(어제) 또 전화오더라고? 힘들 걸 알면서도 그래도 좋대요. 대학때 연애 많이 해보라던- 수학선생님 말이 문득 생각나더라고ㅋㅋ 그냥 가볍게 친구만나듯이- 만날까- 하는- 생각에- 받긴 했는데- 솔직히 나는- 일을 너무 벌리는 느낌- 피곤한 일이 많아질 것 같은 느낌-
난 그냥 친구로서의 호감 뿐이었어- 좋아한다는게 글쎄- 내가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는 걸지도 몰라 내가 사-랑-을 논하다니.ㅋ
맞아 머리 복잡할 일만 더 생긴거야 ㅋ
날 생각하기에도 벅찬데, 뭘까
친구들은 어차피 가는거 즐기다 가래.ㅋ
쓰레기?
1. 연애하는거 티내기 싫음 ---> 그럼 딱히 좋아하는건 아니지 않나. 네, 쓰레기 하고 즐기다 갈게요 걍 ㅋㅋ

하고 싶은 직업?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하니까 고르기 힘든데 그냥 '해보고' 싶은 직업으로 골라야겠다 카피라이터는 뭐지

나 신경쓰기에도 바빠! 불우 이웃이라니 그정도로 인류애가 난 넘치지 않지만 하하
신중하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해야 만족감을 느낀다 >> 매우 그렇다 하루 일과가 잘 짜여져 있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 >> 아니요- 일과가 없는게 좋은데 나는 무계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야 계획 짜기는 피곤해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야 만족감을 느낀다 >> 네. 사무실 안에서 일하는 것보다 바깥에서 일하는 것이 낫다 >> 둘 다 해보고 싶어 난이도가 높은 문제 풀이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 수학 15 22 30이 생각나네.ㅎㅎ. 타인입장에서 생각하는 편이다 >> 남 눈치를 많이 봐서 ㅖ

18살 때까지만 해도 중상이엇을텐뎅ㅋ
다했어. 남은 일은- 기도하는 것 뿐이야 컴활, 워드프로세서, MOS 등 자격증 따는 일만 남았어 경험이 되는 일을 하자. 뭐라도 남을 만한 일
군대 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날이 오다니 ㅋㅋ ㅅㅂ
https://brunch.co.kr/@dong02/1685
내일 엠티가요. 워뇨씨가 게이짓을 할까봐 걱정이에요. 화장만 하지 않아주면 좋겠다 워-뇨-야- 그럼 다른건 내가 참아볼게 내가 이 얘기를 하면 듣는 남자애들은 개쌍욕박으면서 “ㅈ같겠다ㅋㅋ” 하는데 여자애들은 재밌을거같다고 좋아함 그새1끼가 여사친이 많아 라고 하니- 그걸 들은 친구(여자) : 원래 그런 애들을 여자들이 좋아해 랍니다. 빨리 학교를 뜨고 싶어요.
취미1 애교부리기 가끔 친구랑 전화로 애교배틀함 현비나 (내이름) 심시맹~ 하면 걔도 으웅 현비니도 심시맹~ (가성으로) 꺅~~~~~~ 존나웃김 아무나 술취하면 더 웃김 취미2 꿈이뭐냐고묻고다님 졸업하면 뭐할거야? 묻고다님 지금까지 들은 답변 : 대기업 취업(대부분) 반수 고민중(취업 잘되는 간호학과 가고싶어서, 학교 높이고 싶어서, 원래 가르치는걸 좋아했어서 수교과 그러나 잘된다면 메디컬) 대학원(물리가 너무 좋아서) 해외대학원(영주권?을 딴다나 뭐라나..)
말끝마다 ㅋ붙이는거 재수없엉
(본인)
https://youtu.be/WT7PraKA33Q?si=SYLpTIwqZiJLOce- 곽튜브가 한 말이랑 똑같음 빠니보틀보고 어 저거보다 더 재밌게 할 수 있을듯- 했다는
나에.. 뭉치를 주체못해서- 여기저기 던지고있는 느낌-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하지만 알바하면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
학교도 알바도 없었다면 나락으로 갔겠구나 ㅋㅅㅋ
생각이 너무 많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많아-서- 그외의 것들로 잠시 잊지만 역효과가 날 뿐인/ 마치 단것만 먹다가 갑자기 쓴맛에 당하듯 차라리 하나하나 풀어내는게
필 사 적으로 숨겨야-? 가 정답인듯해
가둬!
https://youtu.be/L7akB3ScMYs?si=u7ZiiRFru9kc3KZE
쫓기는 느낌이 들어.... 무엇에?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그 무언가로부터 도피하려는 느낌 쾌락- 회피는 달콤하지만 한 순간 난 무엇을 원하는 걸까.
신경 쓸 일이 많아지는게 싫다- 맞아 난 지금이 최선이야 여기서 더 뭘 늘린다면 뭔가를 포기해야 해 친구가 됐든, 나가 됐든..... 주변이 온통 괴로운 것 투성이야. 직면하기 힘들어. 내가 하는 모든 일에 피로함을 느끼기 시작한 것만 같아- 난 뭐가 무서워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 거지.
항상 시험을 준비해왔어서인지, 점수를 내고, 등급을 받기 위해 하는 준비가, 행동들이, 이젠 너무 큰 스트레스로 느껴져, 서.. 정말로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아빠는 또 나한테 좋은 성적을.. 장학금을 얘기하는데 솔직히 나도 남들처럼 누리고 싶어? 아니 이건 다른 문제잖아..
나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으면 좋겠어. 모두가..
하지만 너도 바라잖아. 지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알지? 숨겨야해
ㄲ ! ㅡ ! ㅅ !
수업도 안들어 과제도 지피티로 해 그마저도 힘들다고 하나 드랍해 대체 대학 왜 다니냐, 싶어요.
성적 신경 안쓰고 하고싶은거 찾고싶음
응- 오랜만 알바가는중이야. ... >>235 이거, 친구가 한 말대로 됨 : 너 그러다 정 든 다 ㅋ ㅋ
30일 전까지 컴활 따야함 악. 시작도 안함.
모기 ㅆㅣ발 넌 학교만 아니었으면 내가 무조건 너 죽이고 갔어 아 존 나억울함 7방물림 진짜 너무 화남 모기 개화남
주위에 사람만 없었어도 내가 무조건 죽이고 갔음 몇시간이걸리든 진짜로
>>270 .....모기를 죽이겠다는 거였어요 시험기간^이라서? 저렇게? 무서운? 말을 한 듯 해 요 쟤 왜저럼 무서어 ㄷㄷ
공부도 안했으면서 왜저랬징.
하지만 놀았죠? 크크 크크 ㅋ크 ... 이젠 막나간다는거야 하하!
종강했어요 ..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쓰기 귀찬ㄹ아요
와, 오랜만입니다 입대했습니다. 여자친구랑도 잘 만나고 있어. >>239 ----- 다시 돌아와서.. 공군 들어왔어요. 이제 이병 달았습니다. 이젠 여자친구한테 진심이 되어버려서(....) 내가 저렇게 생각했었구나, 깜짝 놀랐어요. 이번에 일기 다시 보니까, 너무 각박하게 살았나, 싶어. 요새 너무 생각없이 사나. ㅋㅅㅋ 그동안.. 봉사활동하고, 일본 여행도 갔다오고, 정신없이 살아보니 벌써 연말이네.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스레딕 안 들어오게 되더라고. 군대에 있는 동안 매일 일기 쓸 생각입니다. 앞으로 자주 올 듯.
새해 복 많이 받아-
2월 1일부로 일병이 되었다... 마음이 불안정합니다. 음, 그래, 솔직하게 다 털어볼게
정말 솔직하게.. 가감없이.. 풀어볼게
ㅋㅋㅋㅋㅋㅋㅋ
어웅ㅋㅋ
사소한 행동 하나가 물꼬를 터서 의심이 시작된다. 의심은 상상으로 이어지고,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와개주접쌌당
금쪽이패시브가또;;
미치겟음
불안해요
사랑에~ 눈이멀어~ 대책없는 인간이 되어~
젠장
다음페이지로넘겨야겠어..
.
10
9
8
7
6
5
4
3
2
1
0
1
AI는 규칙을 깰 수 없다
ㅈㄴ 기분 나쁜 꿈을 꿨다. 아빠랑 ㅈㄴ 싸우고, 집 나갈거야! 하며 나가서 풀 문제집들을 챙긴다. 가출하겠다는건 당신이 정한 틀을 깨겠다는 소린데 난 철저하게 그 틀에 묶여있다. 우리 집이 세상의 전부인 강아지처럼 한마디로 너는 내 손바닥 위에 있다는거지... 꿈이 아니구나. 현실이다. 우습다. 엄마의 세뇌당했냐던 말이 떠오른다. 마지막에 보인 그 귀엽다는 듯한 미소가 존 나 불쾌하다. 그리고 그 웃음에 마음이 동하는 내가 어찌 이렇게 멍청한지. 병신 웃음코드마저..
깨어난거니 기세등등하니 저 너머를 보는데까지 22년이 걸렸어
아 개병신년아 왜 ㅇㅇㅇㅇ년을못쳐잊어서이지랄하는거야대체진짜 존나이해안가네 너 씨발 왜????????? 뭐가 문젠데 왜 왜지랄하는건데 너 그냥 욕구때매그런거잖아개병신새끼야 사랑 너가 그런거 한 것도 아는 것도 아니잖아병신아왜지랄대체그냥정이잖아ㅇㅇ이맞아진짜로 병 신아 적당히좀해 너 군수한다매 너한테 시간을 쏟으라니까??????????? 왜 개병신같이굴어제발씨발다잊고너만바라보라고왜그러는건데대체 다 지워라 그냥 병신아 개지랄말고좀제발 장애년아
Wow.
지운다 이제
마지막 예의
시작!!!!!!!!!!!
너 정신차려야된다.... 9월이다.. 벌써 1년이야 뭐라도 이루겠다고 결심했으면 일단 하란말이야 이제지지리궁상은충분하잖아 적당히해라 정신차리고 다 알잖아 그치?
믿는다
순간의 쾌락에 나는 너를 잃어야만 하는가 고작 그 몇십분에 왜 우리는 눈앞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겪지 않아도 될 아픔을 경험해야 하는가 지혜로워져야한다.
으악 위에 못보겠다 정상에서정신병을오가는데막ㅋㅋㅋ 으오글거랴흐어
어휴 그래결국너도똑같다니까 잊어그냥이미끝났어
와..나소름돋아요다지워버리고싶다
시작됐다 금쪽이!!!!!!!!
어우. 으. 으으. 으으ㅡ으. 진짜 못봐주겠넴. 옛날 글들 다 지워버리고 싶 지 만. 남겨둘게 견뎌야지 머. 최근 텐션이 제일 맘에 드네.. 차분해서 여기는 뇌를 안거치고 쓰는 쓰레기통으로 해요. 하하.
.... 새 일기 링크를 안걸었었네. 이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32037
너도 결국 주저앉아 짜는 것 밖에 못하는 사람인 것이다.. 주구장창 신세한탄만 하는 그와 다름이 없다. 이러면, 뭐가 달라지냐고. 전부터 해온 생각이다. 달라지는 건 없다. 더욱 깊어져야한다. 더 차분해지고 영악해져야한다. 하지만 후회할 짓은 하지 말자. 결국 양심에 걸리는 사람이잖아 넌. 스스로를 더 괴롭게 하는 일이다. 이만큼 왔으면 알아야 한다. 알 만큼 알고 혼자 할 수 있을 만큼 컸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준비하면 된다. 움직여야 바뀐다.
더 깊게- 파고 파고 파다보면 언젠가는 바뀔거야 실수해도 괜찮아 여긴 너가 거쳐가는 곳일 뿐이잖아 그리고 그런 감정에 휘둘리지 마 아주 사소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너에겐 아무 의미 없는 것이고 스스로한테 집중해야지. 허무하게 낭비하기엔 아까운 시간이야 더 뻔뻔해지고 영악해져야해.
옛날엔 어떻게 그렇게 필사적이었는지. 또 판단이 안 선다고 하는데, 뭐든간에 그냥 너 혼자 해보면 안되나. (까짓거 혼자 하고말지! 하고 악에 받쳐서는..) . 남들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 . . . . 민폐만 끼치는 것 같아서-..
26.05.26~26.06.06 까지 10박 12일간 아빠와 함께한 유럽여행입니다. 가기 전에는 나름 즐거울 줄 알았고, 분명 잠깐이지만 순간순간 즐거움과 뿌듯함도 있었는데, 막상 다녀와 돌이켜보니 괴로움뿐인. 사진 속의 아빠를 보면 많이 늙었구나, 하고 찡한 감정과 너무 짜증내지 말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는데 동시에 그런 후회를 하는 스스로에게 화가 납니다. 말이 통하지도 않고 지 할말만 하는 70세 노인을 나는 분명 싫어해야 하는데. 대화하는 법을 모르고 자기밖에 생각 못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싫은데. ... 각박하게 살아온 사람이니까, 나라도 이해해줘야지, 라고 생각해버리는 스스로가 속상합니다. 나도 내 인생 살고싶은데.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보고싶은거 보고 취미도 갖고 싶은데 달팽이요리 먹고싶었는데.. 속상해. 이게 뭐야. 결국 똑같잖아. 이딴게 뭐가 여행이야. 이건 여행한 게 아니야. 가이드 짓 한거지. 써봤자 의미가 없어. 쓰기도 싫어. 이번 여행은 잊어버릴래. 관둬..
흠.
아주~ 우울해졋어용
진짜 아빠 말처럼 아빠가 죽어야 끝나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은 아빠가 죽어야 내 인생 살 수 있다고? ㅋㅋ
모르겠다. 그냥 죽고싶다-...

근데 어떡해~~ 프사 너무 맘에 듦. 머임. ㅎ 패러글라이딩 사진 받아온거 너무 다행이당. 힛히
근데 저거 활짝 웃지 못한 게 좀 아쉽ㅎ 안무서웠다고는 하지만 조금 경직되어잇엇음ㅋ
수능준비하는스레보니까토나옴ㅜㅜㅋㅋ 그 친구 열정적이던데 잘되길 바라기보다는 자연스레 경쟁자로 인식하는 나
[네이버 웹툰] https://naver.me/xnrZE3yb 8화까지 보고 ptsd 장난아니게 와서 멈춤. ..... ㅎㅎ..
결혼할 때 어떤 가정에서 자랐는지 안 볼 수가 없는 이유 라는데. 이 말 보면 머리가 엄청 복잡해져서 너무 공감가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기분이 울렁-울렁- 어딘가에 하소연을 마구 하고 싶은데 내 찡찡거림 들어줄 사람은 없으니 결국 돌아오는 곳은 여기 의지할 구석을 찾고 있는데.. 그동안 참 의존적이었구나 하면서도 쉽게 바뀌질 않아
자기연민과 신세한탄에 빠져있기에는 시간이 날 기다려주지 않- 결정적으로 이런 감정 드는 것 자체가 스스로 자존심이 상해. 나 왜 이렇게 약해졌지. 씨발.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는데 왜 이렇게 위태롭고 약해졌는지 모르겠어.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싫었던 이유가 자존심 상해서 그랬나봐. 많이 화나네.
그래 이 아둔한새끼야- 죽닥치고 하면 되는걸 구구절절 하소연하지마
좋네요. 좋아여. 금방 털어버렸어
음, 근데 사실 그건 슬프긴 해 그 사람들은 나를 친동생으로 보고 있지 않았겠구나 이건 많이 슬프네 응..
아 시발 이거때매 우울했던거였네 아-.....-............ 확실히 쓰면 마음정리가 잘돼^^ㅎㅎ ^_^ ㅎ ㅎ ㅎ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많다보니까 요새 많이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 같아 무슨 말 할 때마다 눈치보게되고 구원을 바람.
은근슬쩍 아부끄러워씨발쪽팔려
나중에 각잡고 여기다 신세한탄해 ㅋ 추해져도 되니까 다 털어버려
여기는 뭐든지 다 들어주잖아. 괜찮아. 추해지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