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랑 주제 던져주면 오프닝 문장 써줌

창작소설 2023/12/14 15:24:22

#1 이름없음 2023/12/14 15:24:22

잡담판에서 넘어왔어

#2 이름없음 2023/12/16 12:47:05

장르는 판타지, 세계가 책으로 보관되는 도서관에서 차원을 관리하는 차원 관리자 3명

#3 이름없음 2023/12/16 23:57:48

>>2 어렵다 어려워 도서관의 두꺼운 책장들 사이로, 차원을 관리하는 세 명의 관리자가 서 있다. 그들은 각각 다른 차원에서 온 존재들로, 이 도서관에서 자신이 담당하는 차원의 이야기를 읽고 기록하며, 때로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제, 그들의 이야기로 들어가볼까?

#4 이름없음 2023/12/17 00:45:28

스릴러 주제는 23세기 네오-수인분당선을 애용하는 한 탐정과 그녀를 쫓는 인공지능

#5 이름없음 2023/12/17 02:22:50

장르는 힐링코미디입시판타지물, 원래 마법학교인데 마법을 안 쓰는 정부랑 연락을 좀 해서 거기에 마법을 안 쓰는 곳 출신인 학생들이 내신을 챙길 수 있게 도와줌.

#6 이름없음 2023/12/17 03:14:15

>>4 23세기, 지하철은 더 이상 인간들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그 곳에서는 인공지능들이 인간들과 함께 공존하며, 때로는 서로 대립하기도 했다. >>5 한가롭던 어느날 오후, 정부에서 온 편지로 인해 학교가 발칵 뒤집어졌다. 마법학교인 매직 아카데미는 그동안 마법사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왔지만, 이번에는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비마법사 학생들도 입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마법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향한 도약이었다.

#7 이름없음 2023/12/17 10:12:59

>>6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8 이름없음 2024/01/03 13:46:17

장르는 아포칼립스? 세명의 주인공이 각각 재앙이 일어나기 전, 일어나는중, 다 끝나고 폐허만 남은 시간대 각각 하나씩 있는 느낌(과거 현대 미래) 재앙은 혜성 충돌로 생각중이야 근데 충돌 그 자체로 망했다기 보단 그 여파로 망한거지 과거 현재 미래 중 뭘로 시작할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