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10

일기 2023/12/15 12:29:54

#1 ◆hwHCpbxA42K 2023/12/15 12:29:54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전 스레 정리 >>2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2 ◆hwHCpbxA42K 2023/12/15 12:30:38

심해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심해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098050 심해 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792838

#3 ◆hwHCpbxA42K 2023/12/15 12:31:36

하 이러다가 2레스 팔만대장경 되는 거 아니냐....

#4 ◆hwHCpbxA42K 2023/12/15 12:33:13

저 오늘... 쉴까 했다고 했잖아요. 아니 어제는 5시에 잠들어서 11시에 일어났으니 그나마 인정. 오늘은 2시에 잤는데 어제보다 더 늦게 11시 30분에 일어난 거 실화냐? 어이업써 진짜

#5 ◆hwHCpbxA42K 2023/12/15 12:50:19

엄마 회식이라 점저 시켜먹어야 하는데 흠.. 저녁에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거 고르기가 어렵네용. 그렇다고 두번 시켜먹으면 돈이 좀... 배달비 없는 곳을 찾아야하나

#6 ◆hwHCpbxA42K 2023/12/15 20:43:13

어우....... 머리 아프다. 겜 넘 오래 했음ㅠ 그치만 거의 1달만이길래 참을 수가 없었다

#7 ◆hwHCpbxA42K 2023/12/15 21:32:06

형 방송보면서 야식먹으려고 했는데 휴뱅일 거 같음.......... 걍 굶을까ㅠ

#8 ◆hwHCpbxA42K 2023/12/15 22:18:44

배고파짐..... 흠......... 에반데

#9 ◆hwHCpbxA42K 2023/12/17 00:44:37

데뷔 2주년 축하해~

#10 ◆hwHCpbxA42K 2023/12/17 00:46:13

벌써 2주년인 거 실화냐? 믿기지 않아요.... 벌써 2년...????? 데뷔 2년이라 사실상 2년 넘게 함께한 거임. 이이게 맞냐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구나..

#11 ◆hwHCpbxA42K 2023/12/18 14:13:33

밥 먹으면서 지락실 보는데 전주 나오고 맨인럽인 거 바로 알아맞춤..... 어릴 때 언니가 인피니트 좋아해서 예전 인피니트 노래들은 거의 다 들어서 그런가ㅋㅋㅋㅋㅋ 물론 예전노래만 아는데 2018 이시절 곡도 모르고 완전 예전 데스티니? 아이야 먼저가 이런 거. 갠적으로 다이아몬드.. 좋아했던듯

#12 ◆hwHCpbxA42K 2023/12/19 17:17:45

타오바오 이제 배대지 안써도 된다면서요. 스티커들 담았긴 했는데... 사까마까 고민중. 이사람 스티커만 오지게 사두고 다꾸를 안함...... 그치만 레터링 스티커 가지고 싶은데ㅠ 이번 한번이랑 다음번에 국내에서 랜박 함만 하고 진짜 그만 사는 건 어떨까요. 이사람 레터링스티커가 하나도 없다니깐.. 내년 다이어리는 데일리 다이어리라 스티커 잘 쓸 거 같다니깐..ㅠ

#13 ◆hwHCpbxA42K 2023/12/19 17:44:39

구매함..ㅎㅎ 나중에 배송비 내면 한 3만원 초반 아니려나. 지금 2만 4천원 결제했으니까

#14 ◆hwHCpbxA42K 2023/12/19 17:47:01

가계부 보니까 21년 9월 마지막으로 다꾸템 안샀네... 당연함. 22년도에 진짜 우울 레전드 찍었으니까^^

#15 ◆hwHCpbxA42K 2023/12/19 18:09:38

배송출발 쥰내 빠른 것도 불안한데 옆에 합배송 버튼까지 떠서 이거 머지 내가 픽업하는 건가 아닐 텐데 왜 떠있지 쥰내 20분간 떨다가 걍 버튼 눌러봤는데 합배송 아직 안되더라...ㅎㅎ 걍 배송시작만했는데합배송버튼이왜뜨냐구요진짜저이런걸로도크게스트레스받는다구요ㅠ

#16 ◆hwHCpbxA42K 2023/12/19 21:23:01

오늘 타오바오 질렀는데 머 단행본이랑 굿즈소식? 진짜 레전드다. 응 내 통장 바칠게~

#17 ◆hwHCpbxA42K 2023/12/19 22:26:47

텀블벅? ㅎ 제 주 분야네요. 킹아입니다

#18 ◆hwHCpbxA42K 2023/12/19 22:28:00

표지 쥰내 이뻐

#19 ◆hwHCpbxA42K 2023/12/19 22:33:48

내 생애 첫 만화책...? 이 되는 거임. 미쳤다

#20 ◆hwHCpbxA42K 2023/12/19 22:44:06

아니 근데 그러면 1월에 형 의류굿즈랑 마세돌 굿즈. 그리고 나.. 발더스... 한글화 됐다고 해서 겨울세일에 함 보고 세일하든 안하든 구매하려고 했는데.....ㅠ 21일에 가격 얼추 나올 거니까 그때 생각하자

#21 ◆hwHCpbxA42K 2023/12/20 11:42:57

8시 일어났다가 머리 깨질 거 같아서 약 먹고 더 잤는데 아직도 머리 아픔. 넘 좆같다진짜ㅠ 걍 지금 약 더 먹어야지. 요즘 매번 일어나자마자 미미하게 두통 있더만 오늘 레전드네.

#22 ◆hwHCpbxA42K 2023/12/20 11:48:05

누워서 쉬다가 좀 괜찮아지면 밥 먹어야지. 어차피 이정도면 아무것도 못함.. 잠도 못잠. 여기서 더 잤다가 더 아플 수도 있고. 소설 읽는 거 괜찮으면 읽고 아니면 걍 죽어있어야지 에휴..

#23 ◆hwHCpbxA42K 2023/12/20 13:48:06

아직 두통 있는데 하필이면 저녁에 냉동 제육볶음 낼 점심 할 거라고 꺼내둬서.. 느릿느릿 준비해서 지금 책상임. 헤헤 점심 먹어야지 배고팠어

#24 ◆hwHCpbxA42K 2023/12/20 15:27:58

약 한번만 더 먹으면 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흑 약 아까워.. 그치만 약 안먹었다가 내일도 아프면 안되니까ㅠ

#25 ◆hwHCpbxA42K 2023/12/20 17:35:27

두통 없애기 실패함. 하.. 마지막 2알은 자기 전에 먹어야지. 지독한 두통에 타이레놀 하나 다 쓰는 거 진짜 에바임. 담에 약국 갈 일 있으면 한번 통에 들은 거 있냐 물어봐야겠다. 한번쯤은 사고 싶네. 아 다른 곳에 집중 안하니까 더 아파오는 거 같기도 하고. 뭘 해야하지

#26 ◆hwHCpbxA42K 2023/12/20 23:04:08

흐아아 다시 또 아침처럼 두통 심해짐.. 갑자기 이러는 거 있냐구요ㅠ 약은 먹었는데 침대에서 방송 봐야겠다. 오늘 정말..... 아무것도 못했군요. 너무 힘드네요..

#27 ◆hwHCpbxA42K 2023/12/21 11:42:50

이번주부터 제대로 살기로 했는데 11시 넘어서 일어나는 거 실화냐.. 오늘 목요일인데 월화수 다..ㅋㅋ 에휴 모르겠다. 일단 씻자..

#28 ◆hwHCpbxA42K 2023/12/21 17:05:24

흠... 장패드.... 필요업는디

#29 ◆hwHCpbxA42K 2023/12/21 17:11:05

최애셋에 족자봉 없는 건 다행이긴함. 흠........... 6만 3천원짜리 일러셋 살 거먄 걍 9만 9천 최애셋 사서 키링 사는 게.... 음 사실 웹툰 공식 굿즈 말고도 그냥 공식 굿즈도 나올 거니까 돈 아껴야 하더든요ㅠ 10만원 에반디 이제 나 용돈도 못받을 텐데. 물론 반응 보면 다른 거 보단 싼 거 같은데 제 통장이 문제니까욧..^^

#30 ◆hwHCpbxA42K 2023/12/21 17:26:17

하.... 인형키링 쥰내 못생기게 나왔으면 포기하고 걍 단행본 세트로 아예 틀던가 해야겠다. 포카도 머.. 솔직히 아바타 포카 아니면 크게 관심 없어서. 걍 난 키링이 갖고 싶음ㅠ 어느정도 일코 가능하자나... 근데 키링만 보고 6만원을 더 쓰기에는 좀.. 근데 안사면 두고두고 후회할 거 같기도 하고

#31 ◆hwHCpbxA42K 2023/12/21 17:33:02

근데 생각해보면 사두고 쓰지도 않는 타로카드 하나에 9만원짜리 있음. 근데 웹툰 공식 굿즈 세트에 10만원? ??? 왜 고민하는 건가 싶을 정도의 가격인데 근데 나갈 곳이 많다 보니까...ㅋㅋㅋㅋ 그래두 공식 굿즈 1월은 아니겠지??? 1월에 형이랑 웹툰 일케 하면 최소 20이네 오..... 너무 부담스러운데요 라고 플스에 70만원 넘게 지른 사람이 말했다

#32 ◆hwHCpbxA42K 2023/12/21 17:38:07

이게........ 요즘들어서는 굿즈 잘 안사고.... 마지막 굿즈가 앙스타 아니냐 그 뒤로 뭐 파는 것도 없고 그래서. 그 뒤로 이제 사용하지 않는 굿즈는 필요가 없다! 뭐든 써야 돈이 안아깝다! 가 되어버려서. 이번 굿즈... 정말 보관용이거든요 장패드 안써 머그컵은 그나마 쓰겠네 포스터 안써 포카 안써 쓸만 한 거 키링 한개 끝인데 걘 10만원짜리에 들어가 있질 않나. 아주아주 고민이 되는 걸요. 하 나의 애정도가 이렇게 없나

#33 ◆hwHCpbxA42K 2023/12/21 18:13:41

다시 생각해보니 없으면 좀 짜증날 거 같음... 결국 10만원 쓰게 되어있다~ 근데 장패드는 진짜... 저 책상에서 밥 먹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34 ◆hwHCpbxA42K 2023/12/21 22:25:07

장패드..... 위에 투명 장패드를 둬야하나...ㅋㅋㅋㅋ 그럼 a2 액자에 투명 장패드에 이것저것 다하면 한 15만원 쓸 거 같은데

#35 ◆hwHCpbxA42K 2023/12/22 10:38:58

자취방 남은 쓰레기 정리하러 왔는데 너무 힘들다ㅠ 벌써 1시간 반 지난 거 실화냐??

#36 ◆hwHCpbxA42K 2023/12/22 13:14:52

도어락 비번 바꾼다고 버스 놓쳐서 버스 기다리는 중..... 요즘 진짜 추워졌구나. 집에서 발이 다시 차가워졌길래 추워졌다는 걸 느끼고는 있었는데 밖에 나오니까 장난 아니다 진짜

#37 ◆hwHCpbxA42K 2023/12/22 13:19:05

아니 근데 4시간 걸린 거 실화냐???? 오늘 자휴 때렸는데 안때렸으면 나 저녁에 집 가는 거였냐

#38 ◆hwHCpbxA42K 2023/12/22 14:58:04

드디어 밥 시켰다.....! 배고파ㅠ 그나저나 오늘부터 스팀 세일인 거 기억나서 집 와서 보니까 발더스 세일하더라..ㅎㅎ 좋은데.... 좋은데... 하.. 모르겠다 일단 지르고 생각하자 나중에 밥 다 먹고 정신 차리면 구매해야지

#39 ◆hwHCpbxA42K 2023/12/23 23:37:01

드디어.... 작년 일기 밀린 거 다 썼다. 중간중간 별일 없는 날은 걍 스티커로 채웠음. 어차피.. 꽉 채워진 다이어리는 물건너간지 오래이기 때문. 내년 되기 전에 이번년 다이어리 밀린 거 다 쓸 수 있을까나

#40 ◆hwHCpbxA42K 2023/12/24 10:11:04

또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파서 약 먹었는데 머? 아프리카 쪽으로 기울었다고? 그렇구나.....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방송 540 말고 좋은 화질로 볼걸. 젤 처음 트위치 섭종소식 들었을 때 싫다고는 했지만 이사람 제일 첫 덕질?.... 이 비제이였는데요 뭐...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형이 다시 가는 것처럼 나도 다시 가는 거야.. 근데 아이디는 없더라. 쥰내 어릴 때여서 걍 안만들고 본 거 아닐까??

#41 ◆hwHCpbxA42K 2023/12/24 10:21:45

생각해보면 나 비제이 덕질 하고 있을 때 형도 거기서 방송했네. 난 진짜....... 거기서 뭔 방송을 하던지 걍 그사람만 보구나ㅋ큐ㅠ 근데 난 뭐 어쩌다가 아프리카 비제이 덕질을 하게 된 거냐. 유입경로가 도대체 뭐임? 초등학생 때라 기억도 안난다

#42 ◆hwHCpbxA42K 2023/12/24 11:16:25

제에발 아침에 공부 좀 하게 해줘...ㅋㅋ..... 진짜 다음에 시간나면 뇌 찍어봐야하나. 원래 아침에 두통 없었는데 이번년 들어서 레전드다 진짜진짜진짜루요. 걍....... 어릴 때부터 두통이 자주 있었어서 둔감해지기는커녕 더 예민해져서 두통은 진짜... 못참겠음ㅠ

#43 ◆hwHCpbxA42K 2023/12/24 11:19:10

걍 아침에 두통 있으면 기록해야겠다. 좀 에바임. 사실 어제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아 씨발.. 이러면서 다시 자고 괜찮아졌는데 물론 밤에 또다시 좀 지끈거리긴 했지만. 오늘도 그래서 다시 좀 잤고... 그리고.... 약을 먹었죠ㅋㅋ 하 진짜 개짜증남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아픈 건 그래 이해해.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 아픈 건 제가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44 ◆hwHCpbxA42K 2023/12/24 11:20:03

스트레스 받아서 속안좋아ㅠ 하 진정진정진정하자 지금 어..... 어지럽다. 그만 생각하자

#45 ◆hwHCpbxA42K 2023/12/24 11:20:57

아니 그치만 좆도 공부 안하는 의지박약 무기력 인간쓰레기인 사람이라 아침에 하겠다는데 두통이 이난리를 치잖아요

#46 ◆hwHCpbxA42K 2023/12/24 11:21:52

하 걍 내가 문제지. 그건 맞지 그래..

#47 ◆hwHCpbxA42K 2023/12/24 13:37:36

왜 형의 해체 발언에 타격이 없나 했더니.... 걍......... 형을 너무 의지하고 있어서 그런가봄. 그래봤자 우리 애들을 제일 아껴주는 건 형이고 그런 애들이 믿고 의지하는 건 형이니까. 님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보다는 그냥 그렇긴 하지 근데 형 되도록이면 오래 해줬음 좋겠어~의 반응만 나오는? 이유없이 해체시킬 사람도 아니고. 애초에 우리 4집이랑 5집 노래도 형이 구매했을 텐데요ㅋㅋㅋㅋㅋ 언젠가는. 정말 언젠가의 얘기를 하고 있는 거니까요. 그건 누구나 막을 수 없는 거고.

#48 ◆hwHCpbxA42K 2023/12/24 13:56:01

생각하니 또 쥰내 슬퍼짐. 언젠가는 모든 게 끝날 거란 게 너무 슬프다. 안돼 평생 방송해

#49 ◆hwHCpbxA42K 2023/12/24 13:58:56

암튼 결론은 겨우 이런 거나 플랫폼 이전 하나로 달라질 마음이 아니라서요. 어디서든 방송만 해줬으면 합니다.

#50 ◆hwHCpbxA42K 2023/12/25 00:02:31

행복한 메리 크리스마스다...

#51 ◆hwHCpbxA42K 2023/12/25 15:33:02

응 아니야~ 하.. 1한다 2오늘 걍 포기한다 Dice(1,2) value : 2

#52 ◆hwHCpbxA42K 2023/12/26 00:06:29

하루종일 좆같아서 공부가 뭐냐 겜도 못함. 오... 짜증난다.

#53 ◆hwHCpbxA42K 2023/12/28 10:35:29

아 두통기록... 머.......... 걍 상태 나쁜 거라 이걸 기록해야하나 싶은데 뭐.... ㅖ... 화요일도 수요일도 목요일도 다 일어나자마자 아 머리 묵직하네 하면서 깼는데요. 오늘은 약을 먹어야겠다 에휴

#54 ◆hwHCpbxA42K 2023/12/28 15:26:39

오늘 쉴 생각 없었는디..... 타오바오 택배온 거 정리하고 치킨 시켜먹다보니 그리고 두통이.. 쥰내 오락가락함. 걍 산소 안통하는 느낌 들다가 영상만 봐도 멀미하다가 괜찮아졌다가 다시 두통. 약 더 먹어야겠다

#55 ◆hwHCpbxA42K 2023/12/28 17:10:27

텀블벅 점검 처음봄...... 펀딩할 때만 들어가서 그렇겠지만 아니 저기요 저 굿즈 살 거라니까요

#56 ◆hwHCpbxA42K 2023/12/28 20:28:53

아니 시발 먼 펀딩을 5시에 시작해서 아직도 붙잡고 있냐

#57 ◆hwHCpbxA42K 2023/12/28 20:42:33

아니 후원자는 1000명 아닌데 커뮤글은 1000명 넘길래 뭔가 했는데 이게 글 작성해도 작성했다 안뜨네..... 여러번 눌렀는데 작성 된 거가 미치겠다 진짜 도배가 문제가 아니라 1000명 안에 샀는데 작성이 안됐을까가 문제라니까요. 이제 1000명 넘어서 더 쓰지는 않을 건데 하....... 서버 안정되면 확인하고 도배됐으면 좀 지워야지

#58 ◆hwHCpbxA42K 2023/12/28 20:43:30

에휴 이제 데이터 껐음. 진짜... 난... 펀딩을 거의 4시간동안이나 할 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ㅋ 에휴 모르겠다. 어차피 망한 거 약 더 먹고 쉬어야지

#59 ◆hwHCpbxA42K 2023/12/28 22:04:07

형 굿즈 살 돈을 남겨두라니 형..... 형은 내가 살 굿즈나 남겨나봐 진짜어이업써

#60 ◆hwHCpbxA42K 2023/12/28 23:29:00

아무리 생각해도 커뮤니티에 글 안올라간 거 같아서 아쉬움...... 1000명 안에 샀는데 밴드가 없다니 그냥 밴드 전체 증정하자

#61 ◆hwHCpbxA42K 2023/12/30 20:57:42

취해써ㅡ 근데 방송 보고 싶어

#62 ◆hwHCpbxA42K 2023/12/30 21:02:05

더 마시고 싶은데 밖이라 토할까봐 못마시는중

#63 ◆hwHCpbxA42K 2023/12/30 21:24:58

술 시켜놓고서 한잔도 못마시고 나와써ㅠㅠㅠㅠ

#64 ◆hwHCpbxA42K 2023/12/30 22:17:24

지금 깨어있는 것보다 낼 자고 일어나서 다시보기 보는 게 나을듯 자러감 빠빠이

#65 ◆hwHCpbxA42K 2023/12/31 20:40:20

엄마랑 내년에 보기로 했음.......

#66 ◆hwHCpbxA42K 2024/01/01 00:00:52

해피뉴이어~ 2024년 안녕~~

#67 ◆hwHCpbxA42K 2024/01/04 09:20:23

전출은 첨이라.... 이사정산 몰랐어서 오늘 도시가스 이사정산이긴 한데 안가도 되겠지. 원래 가스비 검침도 밖에 있어서 알아서 했는데 머.... 근데 원래 오던 사람이 아니라 초큼 걱정이긴 함. 머 알아서 문자나 전화 주겠지

#68 ◆hwHCpbxA42K 2024/01/04 09:24:38

전기땜에 원래는 갈까 싶었은데 원격검침 가능한 곳이라 전화로 해결했기 때문에... 몰라 전 타지역입니다. 배째~~~

#69 ◆hwHCpbxA42K 2024/01/04 09:45:44

11시 예약이았는데 방금 전화와서 알아서 처리하고 문자 넣어준단다 아아ㅏ아아아 킹애

#70 ◆hwHCpbxA42K 2024/01/04 09:56:17

잉 납부할 요금이 없단다 이게 머냐

#71 ◆hwHCpbxA42K 2024/01/04 23:31:41

2024년 일기는 데일리라서 요즘 매일 두통이 있기도 하고 그날 먹은 약 적는데 왜.... 4일 다 약 먹었냐 어이없네. 애매해도 내일은 좋은 컨디션이길 바라며 매번 약 먹고 내일은 멀쩡하겠지 이랬는데ㅠ 하 오늘 저녁에 먹고 내일도 안멀쩡하면 걍 이정도는 약 안먹고 넘어가는 걸루. 근데 오늘은 묵직한 느낌이 어지러워서 그런건데. 힝입니다요

#72 ◆hwHCpbxA42K 2024/01/04 23:36:52

데일리 처음이라 이틀치를 다꾸할지 아님 하루하루 다꾸할지 고민중임. 하루하루 하면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라서 첫날에는 함번에 샥샥 했는데 그러면 일기 적을 공간이 많아져서... 오늘은 배경지는 공유하고 그날 다꾸하고 일기 적으니까 공간 채워지더라. 흠. 대충 비스무리하게 꾸미면 엄청 이상하진 않을 거니까 걍 그때마다 하고 싶은대로 해야겠다

#73 ◆hwHCpbxA42K 2024/01/04 23:40:18

다꾸 참고 좀 하고 싶은데 아니 빈티지 다꾸는 걍 진짜 다이어리 꾸미기만 함.............. 가지고 있는 게 빈티지랑 감성? 인데 데일리 쓰니까 뭔가 스티커가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 미니북이랑 네모네모 감성 스티커들 어케 쓰냐 낼 도전해봐야지

#74 ◆hwHCpbxA42K 2024/01/05 10:07:12

알람 듣고 일어나면 머리 아파서 다시 아 시발.. 하고 잠드는 게 일상이 되어버림. 개빡치네. 뭐가 문제니......

#75 ◆hwHCpbxA42K 2024/01/05 19:32:41

아빠 노트북 일단 내가 받아놓기로 했는데.... 노트북도 설치기사가 옴...?????? 카톡 왔지만 배송/설치니까 노트북은 배송이겠거니 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낼 이쯤 시간 괜찮냬 그래서 아 예 하고 끝남. 이게 먼데.........

#76 ◆hwHCpbxA42K 2024/01/05 19:34:06

삼성은 노트북까지 설치기사가 오는 거냐고. 아니면 걍 그때 배송만 하고 가는 건가 흠............ 근데 아빠가 신년 기념으로 용돈 줘서 그걸로 이겨내고 있음. 사람 만나면 뭐 어쩔 건데 나 용돈 받았어~ 응 아빠 노트북 내가 대신 받아줄게ㅎㅎ

#77 ◆hwHCpbxA42K 2024/01/05 19:46:50

근데 어제 공부 1시간도 안하고 용돈 받아서 오늘 공부 열심히 할랬는데 또 1시간 겨우 함. 오......... 어제의 죄책감은 도대체 어디로 갔냐. 난.. 모르겠다ㅎㅎ 근데 오늘 정말 하려고 노력은 했음. 7분 하고 쉬고 7분 하고 이난리 치다가 아 오늘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버렸음. 어릴 땐 그래도 집중하면 집중했는데 이제는 진짜 집중하는 거 너무 어렵더라......

#78 ◆hwHCpbxA42K 2024/01/05 19:49:43

내가개어이없다진짜 2달 잡았는데 2주 전인 지금까지 아직 공부 안함. 레전드임. 초반에 공부 했어야함..... 막판에 공부는 무슨 몸컨디션 계속 아작나있는데 지금 머리아프고 토할 거 같고 난리인데. 에휴......... 걍... 진짜.... 제대로 좆되본적 없어서 그럼. 우울하다 죽고 싶다 난리를 쳐도 곱게 살았자나~ 1년 더 공부할 맘 없으면서 내가 이러는 것도 너무 싫은데 씨발 이게 안되는데 어떡하냐ㅋㅋ

#79 ◆hwHCpbxA42K 2024/01/05 19:52:25

이런 내가 넘 싫어서 스레딕에도 잘 안쓰려고 하는데 쥰내 공부 안하는 게 넘 부끄러워서 오늘도 공부안함 이런 거 매번 쓰다가 지우는데 아니 공부가 안된다니까요 걍 아무생각이 없다니까요. 이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 전혀 할 마음이 없음. 1달 남았을 때는 진짜. 3주 남았으니 진짜. 아 2주 진짜진짜. 뭐 어쩌자는 건데 하루 남았을 때도 공부 안할 거 같은데. 걍.... 노답임. 이러면서도 지금 공부할 생각 없음. 하아아 시발 이게 병인가. 아...ㅋㅋㅋㅋㅋㅋ 내가너무싫다진짜진짜진짜루요!!!!! 아!!!!!!!!!

#80 ◆hwHCpbxA42K 2024/01/05 21:42:21

형 앞 가네 그럴 줄 알았음. 흠.... 그리든가 뭐시기 깔아야겠네 내 컴터야 잘 버텨야해 알겠지?

#81 ◆hwHCpbxA42K 2024/01/05 22:10:54

약 더먹으려고 하는데 걍 먹지말까 어차피 먹어도 낼 아플 거 같아서 걍 우울함. 크게 아프지 않아도 일단 >>온전한 컨디션

#82 ◆hwHCpbxA42K 2024/01/05 23:01:11

하...... 쥰내 알차다 진짜

#83 ◆hwHCpbxA42K 2024/01/06 01:30:47

19일 국시인데 18일부터 28일까지 대빙하기인 거 실화냐??? 응 오지게 게임해줄게. 근데 난 형뱅 봐서......... 형 언제 쉬어. 형이 더 쉬어야하자너..... 같이 쉬어 걍......

#84 ◆hwHCpbxA42K 2024/01/06 01:31:54

하 공부도 안했으면서 뭔 이때까지 깨어있냐. 자자..

#85 ◆hwHCpbxA42K 2024/01/06 11:03:24

노트북 받고 이상 없는지 확인받고 뭔 이벤트로 파우치 신청하고 따로 또 신청하니까 1시간이 가네... 와 요즘 노트북은 충전도 걍 폰 충전기 형식이고 c타입이더라. 아니지 요즘 나오는 비싸고 가벼운 노트북?

#86 ◆hwHCpbxA42K 2024/01/06 11:05:36

몰랐는데 아빠의 저 노트북이.......... 제....... 컴퓨터보다 비싸더라구요 하 나도 컴터 맞추고 싶다. 본체 있는 걸루. 우리의 첫 컴퓨터가 일체형이었어서 일체형으로 산 건디 바꾸고나서 겜 하다보니까 본체있는 컴터가 끌림. 근데 조립형은 어려워ㅠ 걍 다 세팅되어서 나오는 건 없나 모니터랑 본체랑 세트로요...

#87 ◆hwHCpbxA42K 2024/01/06 11:12:29

근데 뭐.... 겜 안돌아가는 거 아니니까. 이제 1년 하고 2개월정도 지났네. 용량 적은 거 넘 불편한데 발더스 사두고 깔지도 못하고 있음. 그거 돌아갈까도 걱정이긴 한데 머.... 안돌아가면 그때 컴터 새로 사는 거지 라고 하기에는 지금 컴퓨터가 아깝다. 제 첫 컴퓨터임. 당연함 10년 넘도록 쓰던 건 언니와 나의 것이었음. 그걸 언니 가고도 계속 쓰고 있었을 뿐. 그 컴터로 살아왔는데 어쩌다 일케 되어버렸냐

#88 ◆hwHCpbxA42K 2024/01/07 10:57:50

자기 전에 다음주가 국시라는 사실에 충격 먹어서 진짜 아침부터 공부하자 했는데 또다시 일어나서 머리 아파서 다시 잠... 오....... 진짜 뭐가 문제일까

#89 ◆hwHCpbxA42K 2024/01/07 16:17:25

어제 약 안먹었다고 좋아했는데 어림도없지 오늘도 약 먹어 어제 안아팠다고 오늘 더 아프네.

#90 ◆hwHCpbxA42K 2024/01/08 12:38:50

오늘 쥰내 피곤해서 밥 차려먹기 넘 귀찮은데 어카지

#91 ◆hwHCpbxA42K 2024/01/08 12:43:18

일단 씻으러 왔음 쥰내 추워.... 시켜먹고 싶은데 오늘은 크게 아픈 것도 아니고 걍 피곤한 거니까.. 간단하게 먹고 끝내자ㅠ

#92 ◆hwHCpbxA42K 2024/01/08 14:35:28

씻고 밥 먹고 좀 멍때리다보니 곧 3시인 거 실화냐 진짜

#93 ◆hwHCpbxA42K 2024/01/08 18:54:23

몸 컨디션 나빠져서 떼잉 괜찮아질 때까지 쉬어야지 하고 2시간째 쉬고 있음 오..

#94 ◆hwHCpbxA42K 2024/01/08 23:43:11

무드트래커 즐거움 할지 지침 할지 고민중. 오늘 좀 열심히 살았는디 근데 지금 넘 피곤하고 지치고 장난 아니라는 거예요. 그치만 머.... 즐거움 붙여줘야겠다

#95 ◆hwHCpbxA42K 2024/01/09 13:01:34

어어라라 분명 실습 끝난 뒤 첫주에 모고 풀었을 때는 1시간 반 걸렸는데 이번에 2시간 반 걸림.. 채점시간 빼도 어라라임. 이게 맞냐 저땐 다 몰라서 다 찍어서 그런가 긍데 이번에도 그랬는디

#96 ◆hwHCpbxA42K 2024/01/09 13:02:21

흐아앙 암튼 오늘 밥은 브런치 파는 곳 있어서 거기 주문했음. 호다닥 씻고 쉬다가 밥 먹어야지 헤헤

#97 ◆hwHCpbxA42K 2024/01/09 13:03:02

암튼 12시쯤 끝날 줄 알았는데 1시라.. 어쩐지 쥰내 힘들더라.....

#98 ◆hwHCpbxA42K 2024/01/09 15:14:14

어째서 3시..?

#99 ◆hwHCpbxA42K 2024/01/09 19:22:06

하루에 모고 2개 해야하는데 지금 1개도 다 못함 흐아앙... 나 핵심요약집도 하나 더 있어서 그거 읽어야 하는데.... 아니 일단 오늘 것만 생각해보자. 일단 모고 끝내....... 난 정말 쉬면 안되나봐 쉬면 걍 1,2시간을 쉬어버림

#100 ◆hwHCpbxA42K 2024/01/09 20:05:41

미리미리 했음 좋았잖아................. 이젠 모르겠다 나두.. 쉴래....

#101 ◆hwHCpbxA42K 2024/01/09 20:13:13

오늘 안하면 언제 하니 남은 날들 일정 꽉꽉인데 그치만 너무 힘드러...

#102 ◆hwHCpbxA42K 2024/01/09 20:13:21

📚📚📚📚

#103 ◆hwHCpbxA42K 2024/01/09 20:15:58

근데 이미 글러먹은 거 아닐까. 지금부터 공부해서 뭐.. 뭐가 되나 노베인데ㅠ 하..... 아냐.. 하루에 하나라도 안하는 것보단 낫잖아. 걍 지금 모고 점수를 국시 점수로 하면 안될까요 제발요ㅠㅠ

#104 ◆hwHCpbxA42K 2024/01/10 10:27:41

작심삼일 미쳤네 삼일도 못가네

#105 ◆hwHCpbxA42K 2024/01/10 14:25:44

머리 지끈거려잉

#106 ◆hwHCpbxA42K 2024/01/10 17:25:57

하기싫어. 하기시러하기시러하기시러 근데 해야해. 그치만 하기 싫어. 근데 남은 날 열심히 안살면 진짜 1년 더 공부해야해. 그치만 이미 이번 국시는 글러먹은 게 아닐까? 근데 그렇다구 진짜 국시 합격 못하면 에바임. 그치만 이미 글렀음. 음.... 복권을 사자 !

#107 ◆hwHCpbxA42K 2024/01/10 17:31:57

6시되면 그때 생각할래..

#108 ◆hwHCpbxA42K 2024/01/11 11:30:23

오....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함. 걍 지금 씻고 밥 먹고 하는 게 나을듯 아닌가 음..

#109 ◆hwHCpbxA42K 2024/01/11 13:17:45

씻고 밥 먹어야징. 먼가 월화수목 다 택배 받은 거 같은디

#110 ◆hwHCpbxA42K 2024/01/11 13:20:18

스타벅스 파우치 넘 커서 이게 노트북 파우치라고..???? 했는데 딱 노트북 사이즈더라. 노트북 말고도 마우스나 파우치 다 대충 확인한 뒤에 다시 상자에 넣어뒀음ㅋㅋㅋㅋ 아빠 설날쯤에는 또 올 건데 그때 반품 못하니까.. 깐 상채로 두기에는... 나처럼 언박싱 좋아할 수도 있잖아. 보통 언박싱은 다.. 좋아하지 않나

#111 ◆hwHCpbxA42K 2024/01/11 17:56:32

생각보다 아르체타가 예쁘다..... 본룸만 살 거였는데. 사이즈는 걍 m을 사서 살을 빼자 는 가능할 거라 생각하는지. 근데 이것도 뭐 사야 가능한 거고. 음... 2개 사는 거 가능하려나? 후드 맨투맨은 첫판매라 더 힘들 거 같은데ㅠ

#112 ◆hwHCpbxA42K 2024/01/11 18:45:23

춥고.. 의지력 제로임...... 에휴

#113 ◆hwHCpbxA42K 2024/01/11 18:56:41

걍 갑자기 쥰내 우울해짐. 그냥 그럼...... 악순환인 거 같아. 스불재인데 뭐... 걍 뒤져야지. 내가 이따구로 산 건 아는데 나도 이따구로 살고 싶진 않았다니까ㅠ 내 정신머리가 안고쳐지는데 내가 컨트롤을 못하는데 어떻게 하라고.

#114 ◆hwHCpbxA42K 2024/01/11 19:08:19

왜 7시가 넘었냐. 지금 무너져서 뭐 어쩔 건데. 걍........ 에휴 말을 말자. 무너져도 다 잘 될 거라며 기도나 하기~

#115 ◆hwHCpbxA42K 2024/01/11 23:38:20

다음주 판매...? 형 담주 금요일은 안돼.... 그날만 아니면 될 거 같애....

#116 ◆hwHCpbxA42K 2024/01/12 01:14:01

요즘 머리 아픈 건 덜한데 소화가 지지리도 안되네

#117 ◆hwHCpbxA42K 2024/01/12 12:32:03

개웃김. 9시 40분 10시 30분 10시 40분 11시 30분. 그리고 지금 12시 30분인데 아직 침대임ㅋㅋㅋㅋㅋ 하.... 의욕 아작나는 거 너무나도 잘 보이네..^^

#118 ◆hwHCpbxA42K 2024/01/12 12:43:18

씻고 밥이나 먹어야지 으이구으이구

#119 ◆hwHCpbxA42K 2024/01/12 14:39:58

어지럽고 속 울렁거림. 어우 갑자기 저한테 왜그러세요

#120 ◆hwHCpbxA42K 2024/01/12 15:45:43

오.. 곧 4시인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오.....

#121 ◆hwHCpbxA42K 2024/01/12 23:44:22

인생 포기함ㅇㅇ

#122 ◆hwHCpbxA42K 2024/01/13 02:42:14

어차피 2개 장바구니에 못담을 거 같으니까 본룸 1개만 딱 사자. 제에발 살 수 있길.....ㅠ 본룸이랑 아르체타 둘 다 사고 싶은데 하......... 욕심부리다 둘 다 못살듯. 걍 본룸 사고 아르체타 들어가봐서 있으면 배송비 더 내고 사거나 아님 다음에 바지까지 나오길 바라던가

#123 ◆hwHCpbxA42K 2024/01/13 02:45:25

뭐라고형본룸재고가아르체타의반이라고???? 아진짜개에바야........... 흐아앙 본룸 줘 본룸 달라고

#124 ◆hwHCpbxA42K 2024/01/13 10:38:26

헤헤 이사정산 이후로 문자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방금 전화와서 청소비 빼고 보증금 오늘 오후나 내일 오전중으로 보내준다고.. 햎삐

#125 ◆hwHCpbxA42K 2024/01/13 17:49:55

하 조졌다.. 내일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해야함. 오늘 굿즈 팔 줄 몰랐지.. 어제오늘 다 공부 날려먹기 레전드 어케 11일만 공부하자 해도 그거를 못버티냐

#126 ◆hwHCpbxA42K 2024/01/13 18:18:15

새로고침 오지게 하는 와중에 보증금 들어옴 헤헤

#127 ◆hwHCpbxA42K 2024/01/13 18:19:23

헐 미친 샀다

#128 ◆hwHCpbxA42K 2024/01/13 18:21:17

뭐야 쥰내 널널하자나

#129 ◆hwHCpbxA42K 2024/01/13 18:38:06

널널해서 본룸이랑 아르체타 장바구니 담아서 한번에 결제함ㅋㅋㅋㅋ 좋은데... 원래 1벌 사기도 힘들 거 같아서 본룸만 사려고 했는데 갑자기 20만원정도 빠져버리니까 이게 맞나 싶고... 이제 환불만 안당하면 확정인가?

#131 ◆hwHCpbxA42K 2024/01/13 19:11:33

에엥.... 나한테.... 하는 말인가...? 근데 원하는 대로 살아라는 말이 나올 말을 내가 했나. 레스 오배송된 거 같은디 아닌가

#132 ◆hwHCpbxA42K 2024/01/14 01:20:54

그 머냐.... 반투명 아 트레이싱지노트 펀딩한 거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가에가 노래짐.. 그치만 귀찮으니 걍 써야지 트레이싱지 메모지는 안그런데 우째서ㅠ

#133 ◆hwHCpbxA42K 2024/01/14 14:38:37

요즘? 흠.. 갑자기 확 우울해진 이후로 쥰내 아무생각 없어짐 더 낙관적이게 됨.... 헤헤 흐아앙 이러는 이유 = 기분이 뭔가 붕붕 떠있음. 아무것도 안했는데 국시 붙을 거 같고. 머 어쩌자는 건데.

#134 ◆hwHCpbxA42K 2024/01/14 20:15:15

허리 쥰내 아프다. 오... 설마....................

#135 ◆hwHCpbxA42K 2024/01/14 20:16:34

좆됨의 기운이 느껴지는디

#136 ◆hwHCpbxA42K 2024/01/14 20:17:35

그 머냐 한 일주일 뒤에 시작하면 좋겠습니다만 아니다 상관 없구 허리 통증만 좀 없애주면...

#137 ◆hwHCpbxA42K 2024/01/15 12:01:48

하..ㅋㅋ....... 존나 무기력함.

#138 ◆hwHCpbxA42K 2024/01/15 12:03:07

ㅋㅋ..... 밥 시키고 약 먹고 씻자. 그러면 머.. 3시겠네요

#139 ◆hwHCpbxA42K 2024/01/15 16:06:55

이게... 그.. 머시냐 전입신고 그거땜에 밥을.. 2시부터 먹었거든요ㅎㅎ 왜 4시냐

#140 ◆hwHCpbxA42K 2024/01/15 18:43:04

오..... 곧 7신데 오....

#141 ◆hwHCpbxA42K 2024/01/15 19:05:59

요즘 신물도 아니라 거품을 올리고 있음.. 먼 위로 가기도 전에 그러냐. 아닌가 신물 올라오는 게 더 나쁜가. 모르겠네....

#142 ◆hwHCpbxA42K 2024/01/15 21:18:30

이번에 보증금 돌려받아서 그김에 폰은 내돈으로 사기로 했다네요. 갤럭시 s24 마침 새로 나온다는데 그거 살까 하는데 폰 사고 안마의자 사는데 보태면 500만원이 제로..^^ 가 되어서 근데 언제나 a시리즈 쓰고 또 이번엔 졸업 때는 좋은 걸루 바꿔야지 하면서 4년이나 쓴 거라 s시리즈 함..... 가자.....!...... 는 비싸다 폰은 왜 이렇게 비쌀까??

#143 ◆hwHCpbxA42K 2024/01/15 22:23:00

1 오늘 걍 아무것도 안하고 낼 열심히하기 2 오늘 한시간이라도 하기 Dice(1,2) value : 1

#144 ◆hwHCpbxA42K 2024/01/16 10:49:34

그... 저..... 18분에 샀는데 왜 아직도 상품준비중인 거죠ㅠ 나도 빨리 받고 싶어ㅠ

#145 ◆hwHCpbxA42K 2024/01/16 12:47:36

왐마야 국시 3일 남았는데 모고 평락 겨우겨우 벗어난 점수 받아버리는 거 있냐. 4회차라 그런가.... 에휴 씻고 밥이나 먹자

#146 ◆hwHCpbxA42K 2024/01/16 15:36:07

20분 공부하다 열품타 터져서 걍..... 쉬고 있음. 음 잠온다

#147 ◆hwHCpbxA42K 2024/01/16 16:00:38

엇 어라 시간 기록되고 있었자나..?

#148 ◆hwHCpbxA42K 2024/01/16 21:25:52

몸이 아픈 건 아닌데 컨디션이 별로인 건데 그게 좀.. 많이 별로다? 정신적 고통인가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컨디션임. 약 쳐먹고 뒤질래. 장난이구요. 약 먹겠습니다. 근데 타이레놀 30알 들은 거 사서 그거 다 먹음 죽진 않아도 응급실은 가려나. 궁금해짐..

#149 ◆hwHCpbxA42K 2024/01/16 21:27:06

타이레놀이면 간쪽에 문제가 생길 텐데 30알 단기로 먹고 확 반응오나? 애초에 근데 일반의약품이고.. 30알을 파는데 그거 다 먹었다고 골로 가는 거 아니니까 파는 거 아님? 위험한 거면 애초에 안팔았을듯. 흠....

#150 ◆hwHCpbxA42K 2024/01/17 12:12:21

잠시나마........... 굿즈를 국시에 입고가는 상상을 했읍니다.. 근데 아직까지 상품준비중이라 못입고갈듯ㅠ 우째서 제 옷은 상품준비중인가요 나도 받고 싶어..........

#151 ◆hwHCpbxA42K 2024/01/17 16:56:24

아동 풀 때... 그분 생각하면서 품. 흠.. 지금쯤 슬슬 일어나던데.. 한 이때쯤 앉은 거 같은데.. 이러면서 푸는데 맞는 게 더 웃김ㅋㅋ 역시 뭐든 경험해봐야.. 모고 개같이 과락해도 정신간호만큼은 절대 25점 아래로 안떨어지는 이유가 있는 건가

#152 ◆hwHCpbxA42K 2024/01/17 22:35:25

모고를 총 12개를 풀었네.. 근데 풀어도 풀어도 점수가 제자리걸음이고 아는 것도 없음. 오..... 진짜 레전드 빡대갈.....

#153 ◆hwHCpbxA42K 2024/01/17 22:42:00

에휴 어차피 낼 여태까지 오답 싹 읽기로 했으니까 5회 틀린 거 낼 확인하고 61회 국시 풀어봐야겠다. 이게 어렵다고 했는데 근데 기출 풀어서 다 본 문제인 거 아냐?

#154 ◆hwHCpbxA42K 2024/01/18 01:04:45

뭔가 다 한번씩 봤던 것들인데 틀리는 거 레전드. 250점대 나오긴 했는데 기출 풀어서 그런 거 같고.. 에휴 모르게따. 죄송한데 여태 쳤던 모고들 평균 내면 그래두 아슬하게 합격은 하는데 그걸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155 ◆hwHCpbxA42K 2024/01/18 01:06:51

오답 모르겠구요. 노래뱅 들으면서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하시발 12시 지나서 내일 국시인 거 실화냐? 진짜... 에바다..... 그러게 애초에 열심히 살지 그랬어

#156 ◆hwHCpbxA42K 2024/01/18 11:49:32

오... 나 아직 침대인데 생각해보니까 오늘 언니 데이 마치고 오기로 했음. 오......... 내일 국시라 일찍 자야해서 밤에도 공부 못함. 오.......... 진짜 아침에 공부 했었어야 했는데. 9시부터 시험인데 전날 12시까지 침대에 있는 사람이 있다? 진짜 아무생각 없다. 분명 일요일에 앞으로 적어도 9시에는 책상에 앉아야 시험때 안졸리겠지? 이랬는디

#157 ◆hwHCpbxA42K 2024/01/19 00:02:54

우와 19일이다......

#158 ◆hwHCpbxA42K 2024/01/19 00:08:36

오늘.. 오답도 못보고 법규도 못보고 걍 5회 틀린 거 뭐 있나 조금 보고 끝이네용. 뭐.. 모르겠습니당. 다이어리 쓰고 빨리 자야겠다. 낼 6시 일어나야함..ㅎㅎ 오전 알람 다 끄고 6시 거 켜둬야지

#159 ◆hwHCpbxA42K 2024/01/19 06:59:55

차 타고 이제 간다네용.... 우...... 꿈에서 레스주들이 나보고 공부 안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 쥰내 머라고 하는 꿈 꿨음. 이잉 나도 알아. 그래서 인생 이따구로 살고 있자너ㅠ

#160 ◆hwHCpbxA42K 2024/01/19 07:59:47

과락 평락 없이 합격하고 찍는 것도 다 맞게 해주세용🍀

#161 ◆hwHCpbxA42K 2024/01/19 19:45:07

저...... omr 밀려쓰지만 않음 합격입니다요..^^

#162 ◆hwHCpbxA42K 2024/01/19 19:50:29

64회 국시 후기 노베 + 3학년 학점 2.5 인 사람이지만 합격! 했습니다. 심지어 여태 쳤던 모고 중에 제일 잘쳤음. 243점임. 나 모고 210점이 최고였는데ㅠ 총 공부시간 92시간 실화냐? 11월에 12시간 12월에 18시간 1월에 62시간임. 이정도면 뭐.. 1월부터 공부했다고 해야

#163 ◆hwHCpbxA42K 2024/01/19 19:57:18

우하하 심지어 모고 치면서 한과목도 만점 나온 적 없는데 이번에 기본간호 30점 만점 받았다네요. 아주 킹아입니다

#164 ◆hwHCpbxA42K 2024/01/19 20:30:00

모성 정신 관리 빼고는 다 최고점 갱신했네. 법규.. 쥰내 떨렸는데 3개 틀림 우하하하하 법규 과락 맞은 과거의 나는 죽었다 이거예요

#165 ◆hwHCpbxA42K 2024/01/20 15:21:42

삼성닷컴? 에서 s24+ 구매했는데 갤럭시 캠퍼스 거기가 할인 더 많이 되길래 바로 취소하고 그쪽에서 샀다. 아직 학생이라 좋네요. 아니 근데 블루 사고 싶었는데 2월 16일 이후 배송이라 그냥 블랙 샀단 말임? 블랙은 딱히 그런 말 없어서? 근데 사고나서 배송희망일자 2월 16일 되어있었던 거 같음. 다시 보고 싶은데 주문목록에서는 안나오네..... 이럴 거면 블루를 샀어야 했나. 안돼 블랙 샀으니까 빨리 와줘ㅠ

#166 ◆hwHCpbxA42K 2024/01/20 15:29:02

글애두 130만원을 117만원으로 바꿨다는 거에 만족합니다 헤헤

#167 ◆hwHCpbxA42K 2024/01/20 16:21:46

겜 하고 싶은데 두통 레전드. 침대 누워서 쉬어야지 헤헤

#168 ◆hwHCpbxA42K 2024/01/20 20:37:20

타오바오 또 지름.. 헤헤........... 요즘 다꾸 정말 즐거워~~~

#169 ◆hwHCpbxA42K 2024/01/20 20:39:47

아마따 어제 로또 살랬는데 살 수 있는 시간 아니라 아침에 사야지 하고 까먹음...ㅠ

#170 ◆hwHCpbxA42K 2024/01/20 20:44:25

이사람 지금 굿즈로 10만원 더 나갈 예정인디.. 솔직히 폰은 바꿨어야 했으니까 그거 빼고 굿즈1 18만원 굿즈2 10만원 다꾸 배송비 대충 해서 7만 잡으면 35? 오.. 발더스까지 하면 40임. 오..................... 긍데 굿즈 빼면 12만원이자나 봐죠. 어차피 형 굿즈 새거 나오려면 적어도 1년 아닐까? 색만 바뀌는 건 안살 거니까.. 대충 달에 만원 썼다구 생각하면......ㅠ

#171 ◆hwHCpbxA42K 2024/01/21 16:07:47

오늘 끝장나는 게 식사를 즐겼음. 여기가 내장이 맛있음. 귀찮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굴.. 와서 그거 찐 거라 먹었는데 괜찮겠지? 생굴 아니자너. 한입 먹고 와씨 맛있네 하면서 굴도 다 먹었거든요..^^ 나 굴 아직도 무서워. 넘 건강한 사람이라 코로나도 한번 안걸리고 독감도 한번 안걸린 사람인데 생굴 먹고 바로 노로바이러스 걸려서 너무너무 힘들었음ㅠ

#172 ◆hwHCpbxA42K 2024/01/21 20:23:52

내일부터 머..... 하지.......

#173 ◆hwHCpbxA42K 2024/01/21 21:24:28

해야할 게임이 10개가 넘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어라라 어라? 좋은데.. 좋은데.... 너무 많아요. 기력을 열심히 길러야.. 게임 좋은데 시작하기가 넘 힘들달까. 언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겜만 해보고 싶음. 애들 휴가기간에 형 휴뱅 안하나. 금욜은 나 국시였어서... 쉬는 중에 휴뱅 겹치는 날 있음 겜 풀로 달려야지. 근데 그런날이 있을까? 형 제발 쉬어가면서 해 건강이 걱정된다니까

#174 ◆hwHCpbxA42K 2024/01/22 01:53:33

헤헤 오늘은 알람 없이 자야지. 7시부터 10시까지 있던 알람 다 삭제함. 아니 원래 알람 듣고 잘 일어나는데 어째서 일찍 일어나야 9시였을까

#175 ◆hwHCpbxA42K 2024/01/22 12:31:07

알람 끄고 잔 이유. 적어도 11시에는 일어날 줄 알고. 보통 7시간 정도 자면 깨더라구요. 근데 지금 일어남ㅋㅋㅋㅋㅋ 당황스럽네요. 흠 씻고 밥 먹을까 먹고 씻을까

#176 ◆hwHCpbxA42K 2024/01/22 18:18:03

취업해야 하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는 거 실화냐. 걍 대책이 없음. 없는데 현실회피 하면서 사는 거임. 이게 더 무서워. 불안한데 뭐든 되겠지 모르겠다. 뭐가 어떻게 되는데. 국시 전에는 그래 일단 국시 쳐야하니까. 하면서 회피했는데 지금은 아직 결과 발표 전이니까. 그럼 결과 나오면? 뭐 그때는 내가 죽을 수 있을 거 같니? 그때는 복권 당첨 되어 있을 거 같아?

#177 ◆hwHCpbxA42K 2024/01/22 18:22:28

어째서 내가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모르겠다. 마냥 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나는 살아갈 자신이 없고, 죽기만을 바랐던 어릴 때와 똑같은데.

#178 ◆hwHCpbxA42K 2024/01/22 18:27:11

한없이 우울했다가 또 잊을 걸 안다. 회피해야만 하거든.

#179 ◆hwHCpbxA42K 2024/01/22 18:28:51

갑자기 확 울었더니 안그래도 좀 지끈거리던 머리가 더 지끈거리고 토할 거 같네. 회피해서 어쩔래. 라고 했지만 2월부터 생각하면 안될까.

#180 ◆hwHCpbxA42K 2024/01/22 23:06:27

이제 구독 연동된다고 해서 아프리카도 구독했는데 생각해보니까 트위치 구독 갱신일이 24일임........ 1개월 줄어드는 거 아님????? 개망함. 아제발요.... 1개월 줄어들면 문의나 넣어야겠다ㅠ

#181 ◆hwHCpbxA42K 2024/01/23 00:43:56

일찍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치. 진짜 죽을 용기만 있었으면 이미 죽었을 텐데. 어째서 죽고 싶은 사람한테 그걸 안주냐. 하긴. 돈 갖고 싶다고 돈 주는 거 아니니까.

#182 ◆hwHCpbxA42K 2024/01/23 00:51:55

후회해. 내 모든 것을. 원망해. 내가 태어난 것을. 에휴 시발 호르몬 때문이야. 1월에 아직 생리안함. 언제하냐구요. 2월 되면 취업 고민하자 하니까 걍 내가 싫다고 질질 짜네. 어 2월까지 우울 금지. 낼은 진짜 겜해야지

#183 ◆hwHCpbxA42K 2024/01/23 00:52:31

하... 누울래. 잘래. 자자..

#184 ◆hwHCpbxA42K 2024/01/24 14:26:55

오.. 지금까지 소설 읽음

#185 ◆hwHCpbxA42K 2024/01/24 14:28:03

11시에 일어났거든요? 12시 확인하고 흠.. 점심 때군. 1시 확인하고 아 진짜 슬슬 밥 먹어야지 근데 좀만 더 읽구... 하다가 지금 이시간임. 저녁 감자탕 시켜먹기로 했는디 흠

#186 ◆hwHCpbxA42K 2024/01/24 14:32:28

원래 비빔면에 스팸 반 남은 거 해서 먹을라구 했는데 2시면.. 저녁을 7시에 먹긴 하는데 조오금 애매하네. 떼잉 그러게 9시에 알람 듣고 바로 일어났으면 된 건데 더 자가지고 머리도 더 지끈거리는 거 같고

#187 ◆hwHCpbxA42K 2024/01/24 14:34:26

근데 배고프당. 흠.. 요즘 아마호르몬의문제일거라생각되는 입터짐이 있거든요.. 걍 먹고 저녁도 잘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 이제 머 국시고 뭐고 없는데 잘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귀찮은 것도 있고.. 어쩌지

#188 ◆hwHCpbxA42K 2024/01/25 16:28:25

바지까지 나온다고?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사람 키작은 돼지라 남녀공용이면 바지 사이즈 에바임. 걸어다니면 자동으로 바닥 청소될듯ㅎㅎ

#189 ◆hwHCpbxA42K 2024/01/26 13:02:42

어우 아침에 좀 일어나고 싶었는데 어제 4시에 자버려서 지금 일어남........ 실화냐.......

#190 ◆hwHCpbxA42K 2024/01/26 15:05:41

걷다가 오른발이 왼발목 스쳤거든요? 발톱 나감ㅋㅋㅋㅋㅋㅋ 예?

#191 ◆hwHCpbxA42K 2024/01/26 15:11:00

너무 당황스러움... 크게 부딪힌 것도 아님. 그래서 피날 정도로 깨져서 떨어진 건 아닌데 근데 이정도 부딪혔다고 살 붙어있는 부분의 발톱까지 떨어질 줄은 몰랐음. 걍.. 안붙어있는 부분 깨져서 나가면 이해라도 하는데 살이 보이니까 넘 당황스러움

#192 ◆hwHCpbxA42K 2024/01/26 15:12:05

씻으러가다가 이게 먼.... 일단 발톱 정리하고 씻고 소독약 있음 소독 좀 해주고 그래야겠다. 아니. 어안이 벙벙하네

#193 ◆hwHCpbxA42K 2024/01/26 19:30:14

흐아앙 내 타오바오 합배송 준비 되었다면서 기다리는데 그중 하나는 갑자기 서명했다는 알림이 오고 머 어쩌자는 건데요ㅠ 중국 세관 통과했다는 알람이라도 주면 안심이겠는데 이틀째 머하는 거냐구요. 쥰내 불안불안한 와중에 아프리카 개월 수 오류난 거 고쳐주셔서 기쁜데 타오바오만 생각하면 불안하고 아주 난립니다

#194 ◆hwHCpbxA42K 2024/01/27 01:57:37

p의 거짓 엔딩보고 울었음....... 글애두 진엔딩이라는 걸 봤는데 어째서 해피엔딩이 아닌 거임? 걍 다 거짓말하고 아빠랑 행복하게 살면 안되는 거임? 걍 이쯤하면 아들로 인정해주면 안되는 거였냐고ㅠ 아들로 인정 안해주는 아빠가 밉고 걍.... 애증임......

#195 ◆hwHCpbxA42K 2024/01/27 13:21:55

머냐 오늘따라 왜이렇게 춥냐. 몸이 안좋은가 넘 추운데

#196 ◆hwHCpbxA42K 2024/01/28 18:39:26

음주게임 즐겨야지. 는 3도짜리 젤리 술 쪼매난 거 마셨을 뿐임. 하 아무리 생각해도 콜라맛과 똑같은 소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취할 권리를 주세요 술 노맛임. 근데 취하고 싶다니까요. 하...... 어째서 술찌로 태어나지 않았는가

#197 ◆hwHCpbxA42K 2024/01/28 18:45:14

소주 한잔 마시고 취할 거면 걍 꾹 참고 소주 원샷 때림 되는데......... 진짜 개아깝다진짜진짜ㅠ 개노맛 소주 2병은 에바임. 하 한번쯤은 골로 갈 정도로 집에서 마셔보고 싶은데 그럼 몇병을 마셔야 하는 거냐

#198 ◆hwHCpbxA42K 2024/01/28 18:48:09

그러고보니 국시 끝나고 마트 들려서 산 술 있는데 사파이어 진? 40도랬나. 그거 마셔보긴 해야하는데. 어차피 다 알콜맛 날 거 뻔해서 안마시게됨...... 음........... 난 진짜 걍 취하고만 싶음. 취해서 기분 하이해지고 싶어.. 근데 그 하이함만 좋고 숙취나 이런 건 또 싫음ㅋㅋ 에휴 평생 콜라사이다나 마셔야지

#199 ◆hwHCpbxA42K 2024/01/28 21:15:57

띠용.. 니어오토마타 갑자기 엔딩이라 놀랐네. 내 섭퀘들은.. 근데 귀찮아서 안할듯. 뭐랄까........... 걍 캐가 예뻐서 관심이었고 슈팅이랑 안맞고 2회차는 남캐던데 흠... 일단 기계 기름 자빠진 거 개빡침. 그리고 엔딩 g 봤음. 아니 처음 싸운 곳인데 구경 좀ㅠ

#200 ◆hwHCpbxA42K 2024/01/28 21:31:58

발더스 까려고 했는디 업뎃할 때마다 여유용량 130기가 필요함?? 하시바 지금도 겜 삭제해서 겨우 253기가 생겼는디요.... 진짜.... 1테라는 넘게 있어야하구나....ㅠ 너무한 거 아니니. 글타고 컴터를 새로 사기에는 지출이 어마무시하고 잘 돌아가고. 근데 일체형이라 ssd 바꾸지도 못하겠고 모르겠다. 일단 깔아보고 생각하자

#201 ◆hwHCpbxA42K 2024/01/28 21:33:29

아냐 일단 삭제할 수 있는 거 다 삭제하고..

#202 ◆hwHCpbxA42K 2024/01/28 21:44:19

🌼🌼🌼🌼

#203 ◆hwHCpbxA42K 2024/01/28 21:45:07

아ㅋㅋ큐ㅠㅠㅠ 컴터에 예전에 폰 백업해둔 거 있어서 사진도 있어서 보는데 카오루 맞나? 카오루 넨도 있는 거 봐. 야무지게 민들레까지 하고 있음. 심지어 그때 전공책이라 불렀던? 어.. 설정집? 까지 있음......... 저거 다 팔았을 걸.. 전공책도 팔렸지 않나 몰라 계정 잃어버려서 머머 팔았는지 다 까먹음. 그때는 가계부도 안써서. 앨범도 풀패키지로 샀었는데 진짜 그때는 레전드 앙창이었음

#204 ◆hwHCpbxA42K 2024/01/28 22:00:17

아 벌써 2레스였냐고.... 아니 혹시나해서 예전방 가서 확인했거든요? 앙스타 만화책..? 하고 안팔린 발키리 앨범 2개랑 슈만쥬 아도니스 만쥬.. 는 슈보다는 크던데 머라 부르더라. 랑 잡다 먼 카드랑 엽서 일케 남아있더라. 팔 때 거의 다 반값이나 3/2 가격으로 팔았는데 왜 안팔렸을까. 만화책은 귀찮아서 안팔긴 했다. 아니 만쥬 상태 최곤데 레이는 상태 별로였을 텐데 걘 다 팔렸는디. 하긴 사쿠마레 증말 인기 많았지. 걘 노가다로 랭포 따기 힘들었지..

#205 ◆hwHCpbxA42K 2024/01/28 22:04:38

빅만쥬.. 향수.. 누이.. 팔찌... 머.......... 오지게 사랑? 을 했군요. 물론 와꾸를 사랑했읍니다. 당연함. 일판 하는데 일본어 모름. 스토리 모름. 지금 생각해보면 왜 팠을까 싶으면서도 와꾸를 보면 음 내 취향이군. 이라서. 아.. 추억여행 재밌었다. 이게 벌써 4년전?

#206 ◆hwHCpbxA42K 2024/01/28 22:23:11

남은시간 6시간 실화야?

#207 ◆hwHCpbxA42K 2024/01/28 22:59:13

지금 처량하게 폰으로 방송 보거든요. 그것도 160p로. 근데 그래도 4시간대 아래로는 안떨어지네..

#208 ◆hwHCpbxA42K 2024/01/28 23:43:59

헤헤 아르체타 블루 한정판 너무조아. 이사람 블루 좋아하니까요

#209 ◆hwHCpbxA42K 2024/01/29 00:08:19

대략 2시간 정도 지났는데 이제 30퍼임. 오...... 그러면.. 최소 4시간 더? 잘 시간인데. 안되면 걍 중지하고 낼 일어나서 다시 받고 무결성 한번 돌리면 된다는데 그냥 첨부터 다시 받아지는 사람도 있고 어쩌지ㅠ

#210 ◆hwHCpbxA42K 2024/01/29 00:56:32

이제 50퍼인데 걍 포기하고 일시정지 할까. 라기엔 요즘 3~4시에 자네. 머 누워서 소설 읽다가 중간중간 확인하면 되겠지요

#211 ◆hwHCpbxA42K 2024/01/29 03:04:29

와씨 다운로드 다됐다. 응 게임 안해 잘 거야~

#212 ◆hwHCpbxA42K 2024/01/29 03:05:40

10시 20분부터 3시라... 4시간 40분 걸렸네요. 6시간 아닌 게 어디야..^^

#213 ◆hwHCpbxA42K 2024/01/29 12:58:40

오늘 좀 꿈이 애정받는 꿈이었다. 날 안고다니고 질투해주고 좋아해주고 아주 킹아였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서 꿈일기 못썼는데... 요 몇년간 제대로 기억나는 꿈 꾸기 어렵네ㅠ

#214 ◆hwHCpbxA42K 2024/01/29 13:00:00

와 마지막 꿈일기가 22년 11월인 거 실화야? 작년에 1개도 안썼어??

#215 ◆hwHCpbxA42K 2024/01/29 14:45:08

국시 끝나고나서 오전 10시 전에 일어난 적 없음.. 진심으로 수면패턴 고쳐야지. 적어도 9시에는 일어나고 싶다구요. 하루가 넘 빨리 간다구요. 진짜진짜 1~2시에는 자야하는데 3~4시에 자니까 못일어나지....

#216 ◆hwHCpbxA42K 2024/01/29 17:17:50

발더스 19세 이상이구나 이제 알았음. 아니 그나저나 커마.. 분명 예쁜 얼굴 만들 수 있었을 거 같은데 하면서 아쉬워서 바로 끄고 커마모드 찾고 있는 중..ㅋㅋㅋㅋ 근데 먼 모드가 많네. 충돌 일어날 거 같은디.. 근데 예쁜 얼굴 참을 수가 없다. 얼굴 관련만 일단 깔아봐야지. 이런 거 컴맹이라 힘들긴 한데 머..... 예전에 스타듀밸리? 그것도 초상화 바꾸고 이랬음ㅋㅋㅋ

#217 ◆hwHCpbxA42K 2024/01/29 22:32:36

커마하고 조금 플레이해본 결과. 주사위 굴리길래 호다닥 빠른저장 키 알아내서 저장하고 다녔는데 실패해도 그러려니 하다가 지혜 2로 여는 거 1나오길래 아 이건 좀 하면서 바로 세이브로드함.... 에바자나요진짜ㅠ 2이상이면 되는데 1 실화냐고

#218 ◆hwHCpbxA42K 2024/01/30 11:32:01

컨디션 진짜 나락갔나. 근데 머 아프지는 않고 춥기만 한데. 그리고 발가락에 문제생김.... 어제부터? 간지럽더만 약간 땡땡하고 잡으면 뼈가 아프다 해야하나 살이 아픈 건가 암튼 통증 있음

#219 ◆hwHCpbxA42K 2024/01/30 11:47:43

그나마 생각나는 건 염증? 이라기엔 너무 별 거 아니죠. 근데 성인되고서 염증 잘 생겨서 걍.... 아 아닌가 그거 3학년 때인가. 진짜 3학년은 레전드다. 그때는..... 잘 기억도 안남. 첫실습 때 공휴일 있어서 그때 밥 시켰다가 못먹고 냉장고에도 못넣고 며칠을 그냥 뒀음. 그렇네. 첫주는 진짜 밥도 못먹었지 생각하다가 다시 생각해보는데 냉장고에도 못넣어서 곰팡이가 생긴 거 주말에 겨우 버렸었나. 지금 정말로 다시 바다 가라하면 못갈 거 같음ㅋㅋ 바다 가보고 싶은데 혼자서 또 못가겠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첫실습 다 끝나고 혼자 바다 갔던 내가 안믿기는 거야. 해가 지나면서 내가 괜찮아지는 건지 더 나빠지는 건지 모르겠다고 항상 말하는데 22년 저러고 23년에는 아 22년보다 나빠지지는 않겠다 라고 생각했잖아요.

#220 ◆hwHCpbxA42K 2024/01/30 11:49:32

머........ 제가.......... 취업을 한다면 또 달라질 수 있겠지만은 생각하지 말자. 는 아니 국시친지벌써1주일넘게지났다고? 곧 2월이라고? 내일이 1월 막날이라고? 아 좆됐다ㅋㅋㅋ 아.....

#221 ◆hwHCpbxA42K 2024/01/30 11:49:45

오늘.. 브런치 먹으면서 발더스 해야게따..ㅎㅎ

#222 ◆hwHCpbxA42K 2024/01/30 11:51:58

벌써 11일이 지났다고..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223 ◆hwHCpbxA42K 2024/01/30 11:52:57

제 갤럭시 s24도 안왔는디요. 아니 19일에 안샀다고 이러는 거세요? 그래도 20일에는 샀는데..... 설 전에 올 수는 있을까ㅠ

#224 ◆hwHCpbxA42K 2024/01/30 18:34:58

제 타오바오 택배 빨리 통관 끝내주세요. 걍 다꾸용품인데 안전하다구ㅠ

#225 ◆hwHCpbxA42K 2024/01/30 18:39:04

이번에 빈티지 다꾸 기본인 가죽느낌쓰 다이어리 기본 있었으면 좋겠어서 싼 거 아마 인조가죽인 거 샀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패스포트 사이즈 있었음 좋겠어서 다음에 또 살듯...ㅎㅎ

#226 ◆hwHCpbxA42K 2024/01/30 18:39:54

1월 20일에 샀는데 한 2주 걸려서 오겠네

#227 ◆hwHCpbxA42K 2024/01/31 00:15:42

3시 넘어서 자지 않겠다는 다짐의 결과 = 지금 침대에 눕기. 근데 잠이 안올듯. 아냐 1시 안에 자면 완전 좋겠다^^

#228 ◆hwHCpbxA42K 2024/01/31 14:44:59

내 폰은 2월 1일부터 순차배송 될 거라는 문자 받았는데 타오바오 택배는... 이번에 알아보니까 통관 지연되고 있다더라ㅠ 이번주에 타오바오 오고 설 전에 폰 올 줄 알았는데 폰이 이번주에 오고 타오바오는... 설 전에 오면 다행인 수준인가 안돼 제 거 먼저 해주세요ㅠ

#229 ◆hwHCpbxA42K 2024/02/01 01:08:31
어라라...... 다이어리 1달 썼는데 이래됐음. 1년 써지나 버텨지나 이거ㅋㅋㅋㅋ 이렇게 다꾸하면서 일기쓰는 건 첨이라 머 많이 안붙인 거 같

어라라...... 다이어리 1달 썼는데 이래됐음. 1년 써지나 버텨지나 이거ㅋㅋㅋㅋ 이렇게 다꾸하면서 일기쓰는 건 첨이라 머 많이 안붙인 거 같은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지

#230 ◆hwHCpbxA42K 2024/02/01 01:21:25

흐아앙 발가락 가려운 거 너무 짜증나. 땡땡해진 발가락.. 아침이나 낮에는 걸을 때 둔한 통증 있는 거 말고는 괜찮은데 잘 시간만 되면 쥰내 가려워짐....

#231 ◆hwHCpbxA42K 2024/02/01 02:45:10

헤헤 그거 아세요. 어릴 적 친구들 단톡방 나간지 좀 됐습니다. 머.... 애초에 갠톡도 안하고 그래도 대학생 때 가끔 단체로 만나다가 3학년 때 와르르 무너지고 그때부터 2년간 단 한번도 얘기를 안나눴으니 나가는 게 맞았다. 증말루 이젠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네요.

#232 ◆hwHCpbxA42K 2024/02/01 02:48:31

근데 계속 대화를 나눴다고 해도 다들 갓생 사는데 나만 또 존나 질투하고 우울해하고 그랬을듯. 개쓰레기인생을 살면서 뭘 바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일찍 죽는 게 답이었는데 못죽어서 더 답없는 인생 되어버렸다ㅠ

#233 ◆hwHCpbxA42K 2024/02/01 02:54:38

2월 됐으니 하는 말인데 아직도 국시 발표 전까지 복권 당첨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치만요 답도 없는 인생 발표 전까지는 기도하고 기도하면 안될깝쇼. 그날 전까지 내 인생이 갑자기 나아질 것만 같고 취업 안해도 될 것만 같고. 회피 개쩐다. 알면서도 안바뀌는 것도 정말.. 촉박함을 느껴야 하는데 무감각해짐. 아 맞다 이래서 나아진 건 아니라 생각하는 거였지. 무덤덤해진 게 아니라 느껴져야 할 게 잘 안느껴진다 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양가감정? 흠.. 모르겠다. 잠이나 자죠. 좋은 꿈이나 꾸자구요.

#234 ◆hwHCpbxA42K 2024/02/01 02:57:04

갑자기 눈물 고임. 뭔데. 빨리 자기나 하자. 방송도 일찍 꺼졌는데 이게 뭐하는 거니. 결국 3시 넘어서 자겠네. 어제 그래도 2시 전에는 잤는데ㅠ 아 모르겠다. 눈물은 나오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이럴 거면 내가 원하는 대로 되게 해주지. 일주일에도 로또 1등이 10명 이상 나오면서 그중의 하나가 되게 해달라구요~

#235 ◆hwHCpbxA42K 2024/02/01 14:10:52

헤헤 폰 왔다. 근데 필름은 사두고 케이스 사는 거 깜빡해서.... 케이스 바로 주문함. 대리석 케이스 샀음. 파란색깔루. 한 담주.. 에는 오지 않을까? 그때동안 폰 봉인해둘까도 생각중. 그.... 폰 안떨어트릴 자신이 없다ㅋㅋㅋㅋ

#236 ◆hwHCpbxA42K 2024/02/01 14:11:24

일단 기본적인 불량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해본다고 사진이나 이런 거 안옮겼는데 다 옮겨야지. 앱들은 에휴 기차나

#237 ◆hwHCpbxA42K 2024/02/01 15:05:48

시작됐다. 맘에 들고 깔끔한 테마 찾기의 지옥이......!!

#238 ◆hwHCpbxA42K 2024/02/01 17:14:44

요즘 폰은 sd카드 넣을 곳이 없구나.......... 그렇구나.. 사전구매해서 다행이다..^^

#239 ◆hwHCpbxA42K 2024/02/01 17:16:32

아니 오늘 발더스 진득하게 하려고 했는데 폰 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5시네.. 4시간동안 세팅한 거 실화냐??

#240 ◆hwHCpbxA42K 2024/02/01 17:17:55

근데 지금 예전 폰 사용중임..^^ 기스날까봐 새폰 만지는 동안 반지도 뺐음. 케이스 오기 전까지 걍 얌전히 방에만 둬야지. 어차피 방에만 있을 거라 연락 올 곳도 없고

#242 ◆hwHCpbxA42K 2024/02/01 18:55:56

>>241 헤헤 10퍼 할인할 때 사뒀지. 아직 13시간밖에 못했지만 재밌어서 시간 잘 가더라!

#243 ◆hwHCpbxA42K 2024/02/01 18:58:49

아니 증말 진짜 폰 세팅하다가 엄마 와서 저녁 먹을 시간 됨.. 은행이나 이런저런 계정들 다 새로 로그인 해야하니까 넘 귀찮았다ㅠ 밥 먹고 나면 방송.. 은 형 오늘 팬겜? 흠 재미 별루 없으면 틀어두고 발더스 해야게따

#244 ◆hwHCpbxA42K 2024/02/02 12:28:01

밥 먹기 귀찮다. 누가 대신 차려줬으면.... 어차피 저녁에 고기 구워먹기로 했으니까 오늘도 핫도그 1개 먹고 끝낼까. 배고픈디. 아니.. 결국 1월달에 생리 안한 거 실화냐

#245 ◆hwHCpbxA42K 2024/02/02 12:28:50

예전 다이어리 책상 아래 있어서 꺼내다가 머리 박음ㅠ 왼쪽 박았는데 왜 오른쪽까지 울리고 아프냐...

#246 ◆hwHCpbxA42K 2024/02/02 12:32:03

아무튼 12월 초중반에 했네. 그럼 거의 2달째인디. 언젠가는.... 하겠지.. 근데 배고프고 허리 아프고 그래서 할 줄 알았는데 안하니까 개빡치는 거임. 걍 하고 끝내라고ㅋㅋㅋㅋ 에휴 머 3학년 이후로 주기나 뭐나 엉망이라.. 그치만 진짜 할 거 같았는데ㅠ

#247 ◆hwHCpbxA42K 2024/02/02 15:04:01
타오바오 택배 왔는데 다이어리 참? 그거 이상한 거 안오고 예쁜 네잎클로버 왔길래 첫장 제에발 복권 1등 당첨되게 해달라는 바람으로 다꾸함. 헤

타오바오 택배 왔는데 다이어리 참? 그거 이상한 거 안오고 예쁜 네잎클로버 왔길래 첫장 제에발 복권 1등 당첨되게 해달라는 바람으로 다꾸함. 헤헤...... 1등 시켜죠. 나쁜 짓 안하고 걍 집에서만 빈둥거리겠다니까요ㅠ

#248 ◆hwHCpbxA42K 2024/02/02 15:06:11

다꾸 동영상 보면 빈티지는 덕지덕지 붙이고 감성 이런 건 깔끔하게 붙이는 듯. 난 아직.... 다이어리에서 여백 있음 뭔가가.... 채우고 싶음. 여백의 미를 즐겨야 하는디

#249 ◆hwHCpbxA42K 2024/02/02 18:10:15

카펫의 문제점. 털 색상이 블랙화이트 + 머리카락 잘 못봄 의 이슈로 진짜진짜 머리카락이 하나도 안보이는데 막상 돌돌이 돌리면 쥰내 나옴. 자취방에서는 연한색 카펫 깔려져 있었어서 얼추 보이니까 청소 못해도 실습 끝나고서는 에휴 더러워라 하면서 청소했는데 여긴.... 걍 청소 안해도 모를듯

#250 ◆hwHCpbxA42K 2024/02/02 21:09:29

뽀삐 봐야하는데 어쩌다보니 엄마랑 나의 우울에 대해서 얘기하느라고 아직도 거실임... 히잉

#251 ◆hwHCpbxA42K 2024/02/02 21:41:53

씻고 방 오니까 곧 10시인 거 실화냐. 시간 넘 빨리 가는 거 아니냐구...

#252 ◆hwHCpbxA42K 2024/02/02 22:13:46

버즈 샀당. 케이스 랜덤으로 메타몽이나 우유 준다는데 메타몽.. 이면 좋겠다

#253 ◆hwHCpbxA42K 2024/02/03 00:44:26

엄마는 이해를 못하겠데. 그래서 나도 나를 이해 못하니까 이해 할 필요 없다구 했어. 어떻게 하면 나아지냐 묻더라. 그래서 학생에서 벗어난 지금 그냥 복권 당첨 아니면 답이 없다구 했어. 나는 그냥 진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고 싶다고. 그럴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데. 취업을 하고 밖에 나가고, 그런 삶을 버티면서 나는 항상 죽고 싶을 거라고. 그렇게 평생을 보내야 해서 죽고 싶은 거라고.

#254 ◆hwHCpbxA42K 2024/02/03 00:47:21

뭐 하나 자기한테 지독하게 안맞는 게 있지 않냐고. 나는 그게 이 세상일 뿐이라고 했어.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그런 세상에서 나는 못버티겠어서. 어차피 엄마 죽기 전까지 못죽고 계속 살 거니까 내가 죽을 거란 걱정은 하지 말랬어. 근데 약속 하자는 말에 약속은 못했다. 내가 취업을 하게 되고 거기서 너무 힘들면 죽을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어서.

#255 ◆hwHCpbxA42K 2024/02/03 00:50:31

아냐. 그만 생각할래. 엄마랑 얘기할 때도 울 뻔 했지만 울지는 않았잖아. 오늘 하루 괜찮았거든요. 오늘 무드트래커 즐거움 할 거야. 진정하고 자자.

#256 ◆hwHCpbxA42K 2024/02/03 12:58:20

엇 오늘 피자 시켜먹기로 했는데 시켜먹으려고 했던 집 여행간다네. 오...................

#257 ◆hwHCpbxA42K 2024/02/03 13:56:50

요즘 폰은 이어폰 구멍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c타입으로 하나 샀는데 원래 쓰던 것보다 높은 음에서는 더 나은데 낮은음이 풍부하지 못해서 아쉬움... 난 저음이 더 좋은디 asmr 듣고 이래서. 영앤뷰리풀 원래 걸로 들으면 쥰내 웅장한 낮은 사운드인데 새로 산 거는 좀 가벼움. 꽉 차있지가 않아....

#258 ◆hwHCpbxA42K 2024/02/04 00:19:22

아 형 나 돈 많이 써서 또 굿즈 사기 좀 그런데............... 마세돌 최애셋 샀는디.....

#259 ◆hwHCpbxA42K 2024/02/04 00:21:25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아....^^ 형 내가 그래도 안산다고는 안했는데 아예 못사게 하는구나......

#260 ◆hwHCpbxA42K 2024/02/04 00:23:01

형....... 공굿을... 또...... 내가 못사는 거야????????? 진짜 개에바야 온라인 판매도 열어줘ㅠㅠㅠㅠㅠ 시발 지방 사는 사람은 어쩌라고

#261 ◆hwHCpbxA42K 2024/02/04 00:29:18

휴 포토카드 다 일러네. 아바타 포토카드였으면 개서러웠을듯. 가지고 싶은 거 2개네 페이스쿠션이랑 포토카드 바인더. 우우...... 페이스쿠션 쥰내 귀여우면 어쩌지? 진심 대리구매 맡기고 싶다ㅠ

#262 ◆hwHCpbxA42K 2024/02/04 00:31:49

아 1차 공개 품목이구나.. 아하.... 아........ 쿠션 에바다진짜근데제가서울을어케가냐구요

#263 ◆hwHCpbxA42K 2024/02/04 00:37:34

품절상품은 온라인몰 통해 판매 예정이래.. 그럼... 예약을 한 사람만 살 수 있나? 일단 예약 ㄱ?

#264 ◆hwHCpbxA42K 2024/02/04 00:38:36

쿠션을향한나의광기. 저 앙스타 팠을 때도 사쿠마레 빅만쥬 산 사람이라구요진짜 작은 만쥬 가지고 다니고 그랬다구요 내 옆을 지켜줘 제발ㅠ

#265 ◆hwHCpbxA42K 2024/02/04 00:39:12

서울갈까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멀고 굿즈보다 교통비가 더 나오고 한마디로 아주그냥 레전드라는 거예요

#266 ◆hwHCpbxA42K 2024/02/04 00:43:11

아 내 온라인몰에 대한 희망이 사그라진다..

#267 ◆hwHCpbxA42K 2024/02/04 00:45:40

형이 쿠션만 안내놨어도 내가 이렇게 슬플 일은 없었을 텐데.......... 저게 나한테 없을 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슬픈데 혼자 서울 갈 생각하면 돈보다 그냥 벌써부터 심장 떨려서 답답하고 토할 거 같음..

#268 ◆hwHCpbxA42K 2024/02/04 00:51:41

흐아앙 결국 울고 있음. 더 사랑했으면 내가 서울까지 갔을까? 내 사랑이 부족한 탓일까? 무섭고 두려운 게 더 커.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너무 멀어. 속이 너무 울렁거린다.

#269 ◆hwHCpbxA42K 2024/02/04 15:59:46

앗 생각해보니까 10일 저녁에 언니 와서 가족들끼리 저녁 먹는데 10일 저녁에 아프리카 첫방송임............ 릴레이 다 챙겨보고 싶었는디 최애라도 겨우 볼 수 있음 다행인가. 힝구입니다

#270 ◆hwHCpbxA42K 2024/02/04 16:03:54

11일도.. 언니 언제 가냐에 따라 다를 거 같은디. 설이라 아빠 오는데 오래 있어서 초큼.. 부담스럽달까

#271 ◆hwHCpbxA42K 2024/02/04 23:34:04

다꾸하면서 보다가 상어 보고 깜짝 놀란 거 실화냐. 갑툭튀에 많이.. 약하다는 걸 깨닫네요...^^

#272 ◆hwHCpbxA42K 2024/02/05 03:06:08

에엥 뭐지

#273 ◆hwHCpbxA42K 2024/02/05 03:07:14

환청인가 아닌데 어........

#274 ◆hwHCpbxA42K 2024/02/05 03:08:29

침대 눕기 전에 아빠다리하고 고개 숙여서 폰 하고 있었는데 오른쪽 귀에서 약간 바람 빠지는 소리가 심장박동처럼 퓩 퓩 퓩 퓩 하고 나서.......

#275 ◆hwHCpbxA42K 2024/02/05 12:10:20

태어나서 집에서 욕조 첨 써봐.. 우왕.........

#276 ◆hwHCpbxA42K 2024/02/05 12:11:14

옛날 집이긴 하지만 못생긴 욕조가 거실 화장실에 있었거든요. 근데 할아버지나 할머니 있을 땐 못써보고 다 가시고 1년 지나서 써보네

#277 ◆hwHCpbxA42K 2024/02/05 12:11:41

고요하다. 원래 이렇게 집이 고요했나?

#278 ◆hwHCpbxA42K 2024/02/05 12:18:46

라무네 사본 거 있어서 들고왔는데 쥰내 안따져서 손바닥 너덜너덜함.... 알고보니 방법을 잘못 알고 있었던 거ㅠ

#279 ◆hwHCpbxA42K 2024/02/05 12:19:19

맛 후기요? 라무네 이즈 뽕따.... 작년 여름에 덥다고 쿠팡에서 뽕따 사서 먹었는데 그맛인데요

#280 ◆hwHCpbxA42K 2024/02/05 12:20:46

근데 새로 산 폰 들고 욕조에서 폰 하는 깡 미쳤다. 실수라도 하면 백만원 넘게 훅 날라가는 거임. 이사람 폰 액정이나 암튼 수리할 일 한번도 없어서 삼케플? 그런 것도 신청 안함. 예전 폰 들고 들어올걸 그랬나......

#281 ◆hwHCpbxA42K 2024/02/05 12:21:46

욕조가 생각보다.... 몸이 붕붕 뜸..... 이사람 쥰내 무거워서 안뜰 줄 알았는데 걍 뜸. 지방이 많아서 그런가

#282 ◆hwHCpbxA42K 2024/02/05 12:23:09

암튼 낼 아빠 오거든요. 아빠오기 전에 욕조 써봤으니 됐다. 아빠 나가는 날 아님 못쓸듯. 아빠 오기 전에 점심도 시켜먹으려구.. 헤헤 오늘 목욕 -> 즐거운 식사 -> 주구장창 게임 의 하루를 보낼 거임

#283 ◆hwHCpbxA42K 2024/02/05 12:25:34

아미친 시켜먹으려고 했던 곳 12시부터 갑자기 운영 중단했네 어어라

#284 ◆hwHCpbxA42K 2024/02/05 13:14:10

거의 뭐 1시간동안 목욕했죠? 그리고 밥왔다 헤헤

#285 ◆hwHCpbxA42K 2024/02/05 15:51:07

뭐지? 목욕해서 그런가? 지금 너무 잠온다....

#286 ◆hwHCpbxA42K 2024/02/05 15:54:53

잠 깨기 위한 다꾸 쇼쇼쇼

#287 ◆hwHCpbxA42K 2024/02/05 21:46:38

지갑 사려고 하는데 한 3만원 하니까 비싸서 못사겠음... 2만원짜리 천지갑 맘에 드는 거 사려다가 다른 것도 무난하면서 지퍼까지 있길래 봤는데 흠.... 겜은 5~6만원 막 사는데 이런 건 비싸게 느껴진다니까ㅋ큐ㅠㅠ 하.. 뭐사지

#288 ◆hwHCpbxA42K 2024/02/06 15:13:11

찐으로 메타몽 케이스 받았는데 생각보다 넘 크고 케이스 살짝 벌어져있는 거 킹받아서 매일우유 케이스 가지고 싶어짐. 근데 매일우유 받았으면 또 메타몽 가지고 싶었겠지?ㅋㅋ 메타몽 귀엽구.. 세울 수 있어서 피규어도 된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귀여우면 장땡이야~

#289 ◆hwHCpbxA42K 2024/02/06 15:14:04

눕혀서 보니까 엥.. 매일우유가 낫나 싶었는데 세우니까 너무너무 귀여워서 음 역시 메타몽. 이 되어버렸음. 귀여워. 인자하게 날 바라보는 메타몽 넘 귀여워

#290 ◆hwHCpbxA42K 2024/02/07 11:06:14

개웃기네.... 그게 누구든 걍 날 좋아해주니까 좋아하는 거... 이번엔 집착이었는데 집착 좋지 않니. 그게 인간이 아니어도. 아무튼 근데 예전에도 꿨던 꿈인 거 같은데. 흠... 똑같은 꿈은 아니고 장소랑 이런 게

#291 ◆hwHCpbxA42K 2024/02/07 21:20:07

하시발 그냥 서울 갈까. 걍 지금 제주도도 가고 싶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더 충동적인듯.

#292 ◆hwHCpbxA42K 2024/02/07 21:25:21

도망치고 싶다.

#293 ◆hwHCpbxA42K 2024/02/08 02:05:49

도망치고 싶어.

#294 ◆hwHCpbxA42K 2024/02/08 13:53:26

지금 고민중임. 예약이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저녁시간대 잡아서 품절 온라인 판매를 노린다. 아니다. 걍 시발 서울을 가자. 이건디... 저녁시간대가 맞겠지.. 1차 저녁시간대 잡고 2차 정 안되면 진짜 가는 방법으로? 헤헤.. 그럴 바에야 대리구매 구할듯. 티켓 가지고 싶지만.. 수고비로 2만원을 줘도 대리구매가 더 싸다는 거^^

#295 ◆hwHCpbxA42K 2024/02/08 14:21:01

오후 6시로 일단 예약 잡았는데 하 제에발 온라인 판매 해주시면 안될까요..ㅠ 6시면 다 품절 아닐까 첫날로 잡았어야 확실하게 품절이었을까나. 당일 품절상품 온라인 판매가 젤 가능성 있는 거 아니냐. 아닌가...... 구냥.. 온라인 판매 좀. 쿠션이 갖고 싶을 뿐인데ㅠ

#296 ◆hwHCpbxA42K 2024/02/08 14:43:35

지금부터 대리구매를 구했어야 했나? 쿠숑.. 완전 품절될 거 같은데. 쿠숀................. 에 대한 미련을 버릴까. 어차피 뒤지면 다 끝인 세상에서..

#297 ◆hwHCpbxA42K 2024/02/08 15:07:43

모루게따. 어차피 2차도 있는데.. 그동안 온라인 어케 될지 답 나오겠지. 계속 대리구매 서치하고 있는데 걍 진정하고 겜 하거나 영상 보는 게 좋을듯. 쥰내 불안해서 이거 안됨.

#298 ◆hwHCpbxA42K 2024/02/08 15:11:55

#299 ◆hwHCpbxA42K 2024/02/08 15:17:55

미련을 버리자. 어차피 쿠션 안고 자지도 못할 거구. 부드러운 재질이 아닐 거니까. 까다로움. 그냥 침대에만 둘 용도고. 가끔 안겠지만. 포카도 아바타 포카 아니구. 온라인 판매 열리면 사는 거고 아니면 못사는 거고. 온라인 여부 확정난 뒤에 대리구매 구하면 사는 거고 못구하면 못사는 거고.

#300 ◆hwHCpbxA42K 2024/02/08 15:20:49

나 이런 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됨. 이미 마세돌 굿즈가 무슨 소용이야 우아아앙 이러고 있음. 상태 나빠지면.. 좋아하는 것도 순식간에 좋아하지 않게 되어버리니까. 후 잊기 위해서 바로 발더스 켰다. 어차피 이사람 이세페 공식 굿즈도 없는 사람인 걸. 구독도 완벽하지 않다. 좋아함에 완벽은 업써~~~~~~

#301 ◆hwHCpbxA42K 2024/02/08 15:31:14

는 하자마자 언니 깨서 그만둠....어차피 오후 되면 가니까 그때 다시 하던가 해야지. 도둑질 중이라 쥰내 집중이 필요함..ㅎㅎ 공략 안보겠다고 다짐했는데 어느새 조금조금 공략을 보게되는 거예요..

#302 ◆hwHCpbxA42K 2024/02/08 15:31:25

🎮🎮🎮🎮

#303 ◆hwHCpbxA42K 2024/02/08 22:47:14

아ㅎ 깃털 100만개 됐네ㅎ 쉽네ㅎ

#304 ◆hwHCpbxA42K 2024/02/08 22:47:24

올인할 걸...... 까비

#305 ◆hwHCpbxA42K 2024/02/09 00:46:26

형 막방때는 트바 못지켜서 그런가 글케 슬프지는 않았는데.. 진짜 트바구나.................... 그렇구나........ 슬프다.

#306 ◆hwHCpbxA42K 2024/02/09 00:50:00

21년부터니까 횟수로는 3년이고 대충 2년 넘게 매일 트위치 들어가서 방송 보고 그랬는데. 방송이 끝나는 게 아니지만 플랫폼 자체에 정이 들어서. 처음으로 계정 만들고 채팅 치고 그랬으니까. 에휴 다이어리 마저 쓰고 자기나 하자

#307 ◆hwHCpbxA42K 2024/02/09 01:19:25

6개월치 결제한 거라 그런지 환불창에 구독한 게 안뜨네..... 오... 청구서 없는데 오......... 부조금이라 생각하자..^^ 는 근데 한국 떠나고 더 신난 거 같은디. 모르게따~~ 이것저것 찾는 게 더 힘들듯ㅠ 환불은 포기입니다요

#308 ◆hwHCpbxA42K 2024/02/09 21:53:40

화장실 참으면서 겜 하는 거 아닌데 그러지도 않고 근데 고블린캠프 전투만 끝나고 가자 했는데 넘 길어서..ㅋㅋㅋ큐ㅠㅠㅠㅠ 하 마지막 보스 남겨두고 일단 종료함

#309 ◆hwHCpbxA42K 2024/02/10 01:23:29

피곤함. 당연함. 오늘 고블린캠프에서 6시간 넘게 있었음. 돌아다니다가 파밍할 수 있는 거 다 파밍하고 구출하고 전투하고 다 죽였으니 다시 또 파밍하고 다니고..... 물론 전투의 과정에서 저장하기 불러오기 저장하기 불러오기 로 인해서 많이 소요한듯. 그치만 쟤네들의 인식 너비를 모르겠단 말이야ㅠ 이정도면 안들키고 가능? 응 불가능~ 의 연속이었다. 휴 푹 자고 낼은 언더다큰가 머시기 가야지. 공략 없었으면 바로 언더다크 뒤지고 다녔을듯. 근데 공략 이제 없어.. 정확히는 지도가 없는 거지. 전 중요 아이템 표시한 지도가 필요한 건데. 근데 공략 없이 하려고 한 건 맞으니까 지금부터라도 무작정 모험을 떠나는 거야~~

#310 ◆hwHCpbxA42K 2024/02/10 17:37:07

이제 슬슬 고기파티 시작임...^^ 우째 딱 첫방송이랑 겹치냐

#311 ◆hwHCpbxA42K 2024/02/10 19:23:40

2병 넘어써요

#312 ◆hwHCpbxA42K 2024/02/10 19:27:11

가족 있고말고 걍 티비로 첫방송 트는중ㅎㅎ헤헤헤헤 근데 잘 안들려 10시에는 제대로 봐야지

#313 ◆hwHCpbxA42K 2024/02/10 19:48:22

취한다

#314 ◆hwHCpbxA42K 2024/02/10 19:48:30

헤ㅔ헤헤후 취한다구요

#315 ◆hwHCpbxA42K 2024/02/10 19:54:43

2병 밤쨉니다 10시에 최애방송 볼 수 이쓸까요????

#316 이름없음 2024/02/10 20:00:39

토핫 거 같애 토할까 그냥.......멀쩡한 정신으러 최애뱅 보고싶기도 하고. 토하면 넘 취한 거 같애서.....

#317 이름없음 2024/02/10 20:01:54

화장실 와써용. 이름없음인 거 아는데 몸이 넘 취해서 어쩔 수 없다

#318 ◆hwHCpbxA42K 2024/02/10 20:03:37

2병 반 -1잰 마겼거든요.. 1잔은 쏟았음. 아.. 이명이 넘.심해요. 너무 힘드러 적닥히 마실걸

#319 ◆hwHCpbxA42K 2024/02/10 20:08:19

토 하는 게 술 빨리 깰까 아니면 걍 정신 차리는 게 술 빨리 깰까

#320 이름없음 2024/02/10 20:15:14

토해써

#321 ◆hwHCpbxA42K 2024/02/10 20:25:47

2차토 레전드

#322 ◆hwHCpbxA42K 2024/02/10 20:31:30

콜라 받았는데 더 흡수 심할 까봐 콜라 머금고 입 헹그고 뱉었어요. 목마른데 마시면 숙취 심할까봐......

#323 이름없음 2024/02/10 20:34:55

집에 파워에이드 잏어서 그거 받앟얺. 반 마시고 반 뱉어내기.

#324 이름없음 2024/02/10 21:01:51

파워에이드 들이부으니까 목에서 가슴 배까지 떨어져요. 차가우니까 정신이 조금 더 차려지는 느낌인디 오늘 씻었는데..... 속안조아 10월 8일 생일 오케오케 최애방송 제댜로 보고 싶어서 촤대한 술 깨려고 노력중 다 토해내고 10시에 제대로 볼 거야

#325 이름없음 2024/02/10 21:05:58

잠깐 자고 10시에 일어날까

#326 ◆hwHCpbxA42K 2024/02/10 21:40:14

비닐봉지 들고 방에 들어옴. 10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정신은 조금 깬 거 같은데 몸이 넘 힘들다........ 일단 누울까

#327 ◆hwHCpbxA42K 2024/02/10 23:40:44

폭풍의 언덕부터 보는중....... 첫인사 못한 거 너무 슬픔..... 낼 다시보기 봐야지ㅠㅠㅠㅠㅠㅠ

#328 ◆hwHCpbxA42K 2024/02/11 10:06:46

깨어있으니까 다시 숙취 올라오는 거 같음..........

#329 ◆hwHCpbxA42K 2024/02/11 10:13:32

구냥 릴레이뱅 다시보기 보면서 물 마시다보면 좀 더 괜찮아지겠지. 분명 구토 오지게 했는데 속에서 술냄새 오지게 나는 거 같애...

#330 ◆hwHCpbxA42K 2024/02/11 13:08:44

다시보는데 뭐 저런 천사가 다 있지........... 술 마신 나를 원망한다

#331 ◆hwHCpbxA42K 2024/02/11 16:26:00

3시간 넘게 노래만 들은 거 실화냐. 화조도는 첫 충격이 잊혀지지 않아서 정말 좋아하지만 갠적 취향은 폭풍의 언덕이랑 파탈리테인듯. 당연함. 저 2개는 예전에 부른 거 동영상도 있음ㅋㅋㅋㅋㅋ

#332 ◆hwHCpbxA42K 2024/02/11 17:10:52

모션캡쳐 넘 좋음......... 데드맘때 레전드임..........

#333 ◆hwHCpbxA42K 2024/02/12 14:13:53

위가...... 많이 다쳤는지 기침하거나 웃으면 아직도 아픔..........

#334 ◆hwHCpbxA42K 2024/02/12 18:42:16

떼잉 오늘 물 좀 찹네. 호다닥 목욕하고 나가야겠다

#335 ◆hwHCpbxA42K 2024/02/12 23:44:47

2번일 거 같았다. 저번에 조회수도 국밥이랬음

#336 ◆hwHCpbxA42K 2024/02/13 11:30:31

진짜 위 오지게 힘들었나보다........ 오늘도.. 위가... 끓는다......

#337 ◆hwHCpbxA42K 2024/02/13 16:44:28

발더스에 음악상자 있길래 주워서 가지고 있다가 잠깐 눈 피로해서 야영지에서 틀고 쉬었는데 이거.... 다 들었는데 온기가 느껴진다 떠야하는 거 아니냐?

#338 ◆hwHCpbxA42K 2024/02/13 23:46:45

뭔가.... 두근거린다? 최공... 흠..... 기대해도 되나...

#339 ◆hwHCpbxA42K 2024/02/15 00:15:27

아침에 우리지역 도착했는데 그날 택배 안온 거는 처음이네.. 설날 동안 택배 많이 밀렸나. 낼은 오려나. 흠.....

#340 ◆hwHCpbxA42K 2024/02/15 15:52:53
헤헤... 졸업하구 왔다네요. 이제 증말 백수다 이말이에요. 1레스 바꿔야지

헤헤... 졸업하구 왔다네요. 이제 증말 백수다 이말이에요. 1레스 바꿔야지

#341 ◆hwHCpbxA42K 2024/02/15 15:55:51

병원 가서 의사진단서도 받아야 하고 취업 자리도 알아봐야 하는데 믿기지가 않는다. 17일에 아빠 가니까 가고 나서 생각해볼까.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네...... 에휴 생각하지마 우울하니까ㅠ 오늘은 즐거운 졸업식으로 남자구요

#342 ◆hwHCpbxA42K 2024/02/15 16:05:36

에에엥 국시 합격 발표 낼 아니가. 근데 왜 벌써 카톡 날라옴? 머.... 합격이구요. 기본간호 마킹실수 했는지 29더라ㅠ 내 하나뿐인 만점이....... 글애두 좋다. 아니 근데 어째서 오늘 알려주죠. 하.. 기쁜데 취업 생각에 기쁘지 않아....

#343 ◆hwHCpbxA42K 2024/02/16 12:19:55

집중해야 우울하지 않겠다. 아빠랑 이미 점심 다 먹어서 걍 지금부터 겜 해야만함. 이세팝 넘 예쁘고.. 그와중에 예쁘고 가고 싶다라는 감정보단 걍 기분 다운 상태라 정말 게임을 해야만 하는 게 맞다ㅠ 시발 낼부터 생각하자니까요

#344 ◆hwHCpbxA42K 2024/02/16 12:20:15

사실 오늘부터인 거도 까먹고 있었음..ㅋㅋ

#345 ◆hwHCpbxA42K 2024/02/16 18:31:50

요즘 몸상태가.... 어제는 이것저것 한다고 겜 못했는데 수욜이랑 오늘 발더스 하는데 몸상태 확 나빠져서 얼마 못함....ㅠ 5시간 해도 멀쩡한 겜이었는데 2시간 하고 죽어버리는...... 이럴리 없다면서 버텨서 2시간이지 지금 넘 후회스러움 너무 힘들다구요ㅠ 어지럽고 숨막히고 토할 거 같고 아주 레전드야

#346 ◆hwHCpbxA42K 2024/02/16 18:44:27

너무 힘들다구요. 심장아 제대로 뛰어줄래...

#347 ◆hwHCpbxA42K 2024/02/16 21:51:57

아니 좋은 카메라로 보니까 아니..... 너무 예쁜데???? 엽서 생각도 안했는데 너무 예쁜데?????? 온라인 판매 부디

#348 ◆hwHCpbxA42K 2024/02/16 21:55:12

텀블러도... 예뿌네.......

#349 ◆hwHCpbxA42K 2024/02/17 03:03:37

생각이 많아서 피곤한데 잠이 안오네. 마녀공장 네고왕 한다길래 사려고 하는데 재고땜에 4월은 되어서 온다길래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까 또 이러고 있음. 못죽을 건데 머하러 이런 고민을 하니. 구매하고 옵니다

#350 ◆hwHCpbxA42K 2024/02/18 00:07:20

어우 결승? 맵은 멀미 넘 심해서 거의 소리만 듣고 있음. 재밌을 거 같아서 10초 보면 우욱 거림..ㅋㅋ큐ㅠㅠㅠ 하..... 맵 레전드네

#351 ◆hwHCpbxA42K 2024/02/18 01:16:17

낼 오디션이면 노래뱅 가능성 없으려나. 언제나 오디션때 천국과 지옥을 오갔던 거 같은데ㅋㅋㅋㅋ

#352 ◆hwHCpbxA42K 2024/02/18 13:24:46

발더스 업데이트 하는 중... 모드 터지면 그냥 죽을게.......

#353 ◆hwHCpbxA42K 2024/02/18 13:27:08

그와중에 업데이트 되는 거 신기하네. 도중에 중단되는 거 아니지??? 19기간가 그래서 다운받고 있는데 왜 139기가 뜨냐 저 120기가 남아있는뎁쇼. 기본 거랑 합쳐서 139기가인 거 같은데 하... 업데이트 되려나

#354 ◆hwHCpbxA42K 2024/02/18 13:39:10

와이파이 바꾸니까 다운받는데 유튜브도 볼 수 있네ㅋㅋㅋㅋㅋ 하..... 최고속도 100 넘는 거 첨이야............

#355 ◆hwHCpbxA42K 2024/02/18 13:39:40

아 와이파이 바꿔서 id도 다르구나. 흠 un이 마음에 드네요. 합격!

#356 ◆hwHCpbxA42K 2024/02/18 14:17:00

일단 도전과제 달성 되는 거 확인했구 상점이나 자물쇠 같은 거 확인해야 하는데 지금 양성소 전투 조금 남아서 확인할 곳이 없네... 머 전투 중 오류 없는지 확인하는 거죠

#357 ◆hwHCpbxA42K 2024/02/18 19:38:34

낼 의사진단서 그거때문에 병원 가려고 했는데 비오는 거 에반데...... 근데 거의 일주일 동안 와서 그때까지 안가기도 좀 그럼.. 아닌가 걍 다담주에 갈까. 이사람 이거 취업 생각도 아직 안하고 있는데 면허 좀 늦게 신청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있나.. 신청기한은 없는 거 아닌가. 아닌가?

#358 ◆hwHCpbxA42K 2024/02/18 19:58:33

엄마가 신청기간 없으면 굳이 비오는데 가지 말래. 헤헤..... 비에 취약한 사람이라 증말증말 고민이라네요

#359 ◆hwHCpbxA42K 2024/02/19 01:28:26

아 20일에 다꾸하고 있었음. 그나마 일기는 안써서 다행인가.. 하............

#360 ◆hwHCpbxA42K 2024/02/19 11:04:48

머리 깨질 거 같은데

#361 ◆hwHCpbxA42K 2024/02/19 12:25:44

1시간 넘게 지났는데. 안되겠다. 씻고 밥 시키고 약 더 먹던지 해야지. 근데 씻을 수 있을까 하......... 밥도 간단하게 햄버거 시켜야겠다

#362 ◆hwHCpbxA42K 2024/02/19 15:06:22

몸 상태 최악이에야

#363 ◆hwHCpbxA42K 2024/02/19 15:07:02

반송장이되.............

#364 ◆hwHCpbxA42K 2024/02/19 15:09:26

사실 그정돈 아닌데 근데 햄버거 먹구 의자에 앉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머리도 아파 소화도 안돼..... 원래 점심 확 먹고 저녁 안먹는디 저녁에 먹어야 하나. 저렇게 남으면 또... 먼가 해치워야 한다! 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는데. 아니 근데 넘 힘들다ㅠ 약 더 먹어야지

#365 ◆hwHCpbxA42K 2024/02/19 16:06:00

개인적으로 겨울봄이 진짜 노래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진심 레전드임. 제가 힘들 때 들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너무 좋은데 아픈 기억도 너무 많아서 힘든 노래랄까.....

#366 ◆hwHCpbxA42K 2024/02/19 16:12:07

온라인 판매 열리면 진짜 돈 다 빠져나가는 거 아니가.. 일단 쿠션이랑 포카 2세트랑 바인더북이랑 잠옷은 무조건 살듯... 있으면...... 아 엽서도. 아니 근데 다 팔아줄까?ㅠㅠㅠㅠ 쿠션이라도 제발.... 제발......

#367 ◆hwHCpbxA42K 2024/02/19 16:18:53

다 판다는 가정 하에 무조건 10만원이 넘네. 15만원 안넘게 리스트 짜야지. 근데 이래봤자 온라인 안팔면......... 아냐 글애두 모든 건 빠르게빠르게 해야하니까 리스트 짜두고 안팔면 울지 머..........

#368 ◆hwHCpbxA42K 2024/02/20 11:36:45

귀찮아서 만두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을랬는데 찜기 바닥이 안보임.... 우앵.........

#369 ◆hwHCpbxA42K 2024/02/20 11:41:11

이럴 시간에 벌써 밥 먹었겠다 그치. 그치만 귀찮은 걸요. 만두.. 먹고 싶었어ㅠ 걍 받침대 버리고 돌릴까. 그래 그러자

#370 ◆hwHCpbxA42K 2024/02/20 11:56:52

간장 만들기 귀찮아서 참소스 썼는데 역시 참소스야

#371 ◆hwHCpbxA42K 2024/02/20 14:31:15

혹시나 싶어서 예약은 공짜니까 2차도 예약할랬는데 뒤로가기 막혀서 흠......

#372 ◆hwHCpbxA42K 2024/02/20 14:33:50

흠 구냥 포기하고 겜이나 하던가 해야게써용. 어차피 혹시라도 예약한 사람 한정한다고 해도 1차 예약 했었으니까.. 포기쓰ㅠ

#373 ◆hwHCpbxA42K 2024/02/20 15:39:31

헤헤 타오바오 찐막 구매 했다. 이번에 먼 이벤트?? 하는지 전체 가격에서 40위안이나 할인해줘서 저번이랑 비슷한 가격 나옴.... 왜 할인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킹아입니다

#374 ◆hwHCpbxA42K 2024/02/20 15:40:13

서치해보니까 300위안 이상이면 할인해주는 거 같은데 그래서 뭔 이벤튼데요

#375 ◆hwHCpbxA42K 2024/02/20 16:37:16

근데 나 가죽 파우치 같은 것도 사고 싶은데 가죽 넘 비싸ㅠ

#376 ◆hwHCpbxA42K 2024/02/20 20:33:07

타오바오 시킨 거 배송 출발했나 들어가보는데 톡이 와있는 거.. 그래서 번역해보고 검색해봤는데 신통택배로 보내도 되겠냐는 말이었고, 뭐라 답하지 하면서 보고 있는데 이미 배송함. 먼.... 뭔데

#377 ◆hwHCpbxA42K 2024/02/20 20:35:27

4곳에서 시키고 1곳은 아직 배송 안해서 거기인 줄 알았는데 이미 배송한 곳인 거임. 3시 37분에 연락보내서 4시 27분에 패키지 수집 기다리는 중이었네. 아니 1시간도 안기다린 거 실화냐? 머... 저렇게 물어볼 정도면 물품관리 잘 안되는 곳인가ㅠ 여기가 젤 중요한 거 시켰는디. 무사히 잘 도착해라 제발ㅠ

#378 ◆hwHCpbxA42K 2024/02/20 20:39:07

근데 예전에도 저기서 택배 받았었네 음. 머 괜찮을 거 가타요~~ 낼 되면 다 배송 시작할 거구 흠.. 금욜 전에 다 끝낼 수 있으려나. 무리일듯. 아 2월 짧지. 무조건 3월 이후에야 받겠네

#379 ◆hwHCpbxA42K 2024/02/21 01:20:12

최신 폰 이어폰 구멍 없는 거 맘에 안든다구요. 폰 받고 첨으로 asmr 들으면서 자는 날이네요. 전부터 듣고 싶었는데 잘 때 폰 충전하는 사람이라...ㅠ 그렇다고 잘 때 무선은 좀 에바임. 유선이어서 그나마 저멀리 가있어도 살아있는 건데

#380 ◆hwHCpbxA42K 2024/02/21 12:19:51

핫픽스 모드 안된다길래 또 오프라인으로 돌림.. 외형모드만 있긴 한데 혹시 몰라서..ㅋ큐ㅠㅠ 하.... 아니면 걍 업뎃 해보고 롤백 할까????

#381 ◆hwHCpbxA42K 2024/02/21 12:23:14

그전에 일단 씻고 밥 먹어야함!!!!!!! 우선순위를 따지자. 곧 12시 반이잖니

#382 ◆hwHCpbxA42K 2024/02/21 12:33:15

물 받는 동안 밥 준비하기 헤헤. 밥 준비하고 목욕하고 밥 하면 되지 않을까용

#383 ◆hwHCpbxA42K 2024/02/21 13:02:46

목욕할 것이기 때문에 냄비에 다 담아두고 나중에 끓이기만 하면 된다. 양배추삼겹살찜~ 을 먹어보고 싶었어요. 13분 정도 끓이면 된다니까 씻으면서 끓일 수는 없는 게 아쉬움ㅠ 준비 다 하고 욕조 들어오니까 좋네요....

#384 ◆hwHCpbxA42K 2024/02/21 13:59:50

양배추 삼겹살찜 쉽고 맛있다. 최고네요

#385 ◆hwHCpbxA42K 2024/02/21 14:22:02

작은냄비 가득이라 물론 끓이니까 줄어들긴 했어도. 아무튼 그래서 다 먹을 수 있을까 했는데 응 다 먹었어~~

#386 ◆hwHCpbxA42K 2024/02/21 14:31:47

쿠션... 품절된 거 있다고..????? 그러면 최애쿠션도 품절되겠다 아직 1차 아님? 헤헤... 헤헤헤.... 온라인으로 쿠션 살 수 있다 헤헤

#387 ◆hwHCpbxA42K 2024/02/21 16:32:23

핫픽스의 결과는~~~~ 불러오기가 안돼서 롤백함 와우!

#388 ◆hwHCpbxA42K 2024/02/21 16:40:36

그리고 몸컨디션 최악이라 바로 껐음 어우....... 왜이러냐

#389 ◆hwHCpbxA42K 2024/02/21 17:24:01

와 컨디션 레전드다진짜

#390 ◆hwHCpbxA42K 2024/02/21 17:25:59

머리 멍하고 숨쉬기 힘들어서 산소 측정하면 99임 머어쩌라구요진짜 심장때문에 그런가 심전도 찍으러 가야하나..... 원래 가끔 심장 이상하게 뛰어서 막상 가면 정상일듯^^ 이랬는데 요즘 컨디션 증말 레전드라서 정상은 아닐듯. 근데 정상 아니더라도 크게 위험하거나 그런 정도는 아닐 거라 굳이인데. 그냥 요즘 넘........... 레전드임

#391 ◆hwHCpbxA42K 2024/02/21 17:29:04

전체적으로 몸상태 떨어져서 겜 하다가 멀미해서 컨디션 확 나빠지고 이래지는 건 이해해. 멀미하는 거니까. 근데 오늘은 진짜 겜 하지도 않고 불러오기랑 저장 되는 것만 확인하고 바로 껐는데 왜이러는 거임. 오늘 진짜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서 거실 돌아다니는 중임. 토할 거 같고 어지럽고 산소 안통하는 거 같고 지나면 진정되겠지만 지금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하..... 진짜 산소라도 떨어지면 언니한테 우앵 하고 연락할 텐데 존나 건강한데..ㅠ 심리적 문제인가. 요즘 정신상태 나락갈만하지 그래.....

#392 ◆hwHCpbxA42K 2024/02/21 17:37:09

차가운 아이스크림 먹고 정신 차림. 역시 시간이 지나면 뭐든 멀쩡해진다니까. 그치만 아까는 그렇게 컨디션 나빠지는 경험 중에서 제일 최악이었음....

#393 ◆hwHCpbxA42K 2024/02/22 12:34:47

오늘도 양배추삼겹살찜~

#394 ◆hwHCpbxA42K 2024/02/22 13:42:33

바나나우유 마시는 중. 바나나 바나나

#395 ◆hwHCpbxA42K 2024/02/22 13:42:46

구냥 바나나 우유가 땡겨서 쿠팡으로 시킨 건데 생각해보면 내돈으로 바나나우유 마신 적 없는듯?

#396 ◆hwHCpbxA42K 2024/02/22 14:54:45

사고 저번에 마시고 이번에 마시는 건데 흠... 저번보다 별루다. 예에에에에에전에 멜론우유? 메로나우유? 나왔을 때는 그때 가끔 메로나우유 사마신 거 같음. 나름 맛있었던 거 같은데

#397 ◆hwHCpbxA42K 2024/02/22 15:02:50

검색해왔다! 메로나맛우유 치니까 23년 출시길래 엥 아닌데 나 어릴 때 마셨는데 하면서 보니까 메론맛 -> 메로나맛 으로 약간 재출시..? 이름 다르니까 그냥 신상으로 치나. 암튼 그렇게 됐더라. 그래 약간 단종된 거 같았는데 이번에 다시 냈구나 음.. 궁금해지는데

#398 ◆hwHCpbxA42K 2024/02/22 15:33:10

애기울음소리 성인남성이 내는 영상 봤는데................ 이상함뭔가잘못됨 존나 공포영화같음 이게 맞는 거임..???

#399 ◆hwHCpbxA42K 2024/02/22 21:22:50

낼.. 온라인 열리는 거 아니었나. 왜 공지가 없냐 저 불안해요

#400 ◆hwHCpbxA42K 2024/02/22 21:25:24

일단 회원가입은 해두긴 했는데... 언제... 부터냐구요 제가 하루종일 카페 들락날락거리면서 확인할 수는 없잖아저기요!!!!!

#401 ◆hwHCpbxA42K 2024/02/22 21:26:13

생각하니 화나네. 저 쿠션 없으면 안돼요 통장에 10만원 있었더라도 쿠션은 샀을 것. 쿠션 살 거니까 언제부터 열리는지 알려달라구요ㅠㅠ

#402 ◆hwHCpbxA42K 2024/02/22 21:26:40

🧸🧸🧸🧸

#403 ◆hwHCpbxA42K 2024/02/22 21:28:33

와씨 이런 이모티콘도 자판에 다 있구나 d=(^o^)=b

#404 ◆hwHCpbxA42K 2024/02/22 23:16:00

폭설 때문에 멈춰있는 걸까 내 택배.. ゜゜(´O`)°゜

#405 ◆hwHCpbxA42K 2024/02/23 01:19:07

우하하 죽고 싶다. (~▽~@)♪♪♪

#407 ◆hwHCpbxA42K 2024/02/23 10:37:44

>>406 헤헤 ゚+.ヽ(≧▽≦)ノ.+゚

#408 ◆hwHCpbxA42K 2024/02/23 10:39:09

뭔가.. 예전에 이런 임티 사이트 즐겨찾기 해두고 사용하던 때가 있었는데 도대체 어디에 사용했는지 기억이 안남. 진짜 어디에 사용했지???

#409 ◆hwHCpbxA42K 2024/02/23 11:16:25

어머야 온라인 판매도 뱃지 줘......???????????? 그렇다고 30만원은 좀 에바.. 구요............ 흠... 음..... 50퍼의 확률을 믿고 15만원 주문하기는 어떰. 근데 15만원 안될듯. 되나? 억지로 샀다가 최애도 없음 쥰내 슬플 거 같은데..

#410 ◆hwHCpbxA42K 2024/02/23 11:27:03

시바 17만원이 되니까 이럴 거면 20만원 맞추지 이딴 생각이나 하고 있음. 정신차려. 근데 뺄 거면 미니노트인데 집에 노트 쥰내 많음. 그치만................. 그러니까 더 미니노트가 있어야 하는 사람 아닐까????

#411 ◆hwHCpbxA42K 2024/02/23 11:27:27

구냥 3만원 더 채워서 20만원 만들까. 아 그냥 캔뱃지 주지 말지 지금 미쳤음 아주

#412 ◆hwHCpbxA42K 2024/02/23 11:38:43

그때 내 정신이 멀쩡할까?? 그것부터 생각해야함. 이사람 취업해야 하는데..ㅎㅎ 생각하자마자 바로 도망치고 싶네. 근데 이생각 하면 걍 사지 말아야함. 아....ㅋㅋ...... 진짜 뇌에 물 뿌린 거 같이 식어버리네. 이게 다 뭔 의미가 있나 이러고 있음.

#413 ◆hwHCpbxA42K 2024/02/23 11:43:44

다시 돌아와서 스파오 콜라보는 더더 늦게 올 수도 있다니까 나눠서 하면 운 좋으면 최애 뱃지 2개 운 나쁘면 최애 0개 아님? 흠 넘 큰 도박인 거 같기두.. 근데 다 산 거 모다서 사진 찍고 싶은데 다 올 때까지 참으면 나눠서 구매하는 이유 전혀 없네. 음.. 걍 한번에 사자

#414 ◆hwHCpbxA42K 2024/02/23 12:15:15

디오라마까지 담으면 20만원임. 흠.... 근데 하도 디오마라 싸다 잘나왔다 이래서 실용성 추구하는 나도 혹하긴 함.... 또.... 이사람들이 언제 굿즈를 내겠어..... 다른 거 다 버리고 다시 또 15만원으로 축소하기 vs 걍 20만원 결제하기. 흠..

#415 ◆hwHCpbxA42K 2024/02/23 12:35:31

담요................. 사야겠음 안되겠음 흐아앙 담요도 꼭 사야하는 거에 넣어버려. 잠옷+쿠션+담요 한세트인 거 같음

#416 ◆hwHCpbxA42K 2024/02/23 12:36:54

일단 꼭 사는 거 15만원이고 고려중인 거 20만원이니까 일요일에 다시 생각해보던가 하자. 벌써 12시 반 지나서 빨리 밥 먹고 씻어야함

#417 ◆hwHCpbxA42K 2024/02/23 13:14:36

응 이제 침대에서 일어남~

#418 ◆hwHCpbxA42K 2024/02/23 13:21:47

귀찮을 땐 역시 냉동만두가 최고다. 냉동만두 냉동핫도그 컵라면 냉동피자.. 그중에 그나마 만두가 젤 건강식인듯?

#419 ◆hwHCpbxA42K 2024/02/24 01:38:00

이잉 그러고보니까 구독알림 못하고 넘어간 거 같음.. 아프리카는 구독 알림 어케 보내지ㅠ 흐아앙 넘 아까워

#420 ◆hwHCpbxA42K 2024/02/24 03:48:07

아 조졌다. 요즘 거의 3시에 잠들어서 일찍 자야 했었는데 곧 4시죠? 하....

#421 ◆hwHCpbxA42K 2024/02/24 14:34:48

으..... 눈 아픔. 왜지. 눈 안쪽이 아픈데ㅠ

#422 ◆hwHCpbxA42K 2024/02/24 16:22:57

저 금액 넘으면 무료배송이 가게마다가 아니라 전체 합쳐서구나 오.. 아깝게 무료배송 못했지만 머.. 예.... 지금 뭐 더 사서 기다리면 백퍼 내 택배 분실되면 어쩌지ㅠ 하고 불안 100%일 게 뻔해서 걍 바로 합배송 신청했다 헤헤. 그래두 담주에.......... 오지는 못하겠지

#423 ◆hwHCpbxA42K 2024/02/24 17:50:18
이제 누가 악당이지?

이제 누가 악당이지?

#424 ◆hwHCpbxA42K 2024/02/24 17:51:50

헤헤 대화만 나누고 바로 야영지가야지~ 했는데.. 쥰내 많은.... 몹들이 오는 거예요ㅠ 하시바조때따 불러오기 해야하나? 저장을 안한 거 같은데 하다가 뒤지면 불러오자 하고 했는데 돌아오기 전에 모두를 다 죽여버림. 돌아와서 다 안죽여져 있으면 같이 싸웠으려나

#425 ◆hwHCpbxA42K 2024/02/25 00:17:35

흠.......... 디오라마 안끌림. 스티커 미니노트 디오라마 3개 포기하고 15만원 정도만 사야게따. 어차피 캔뱃지 원래라면 못가지는 거였음. 그리구 4개 받는다고 해서 최애 백퍼 나오는 것두 아니고.. 애초에 15만원 정도만 사자고 생각한 거니까 그까지만 사기~~

#426 ◆hwHCpbxA42K 2024/02/25 14:19:09

나.... 아스타리온이랑 연애할라구 했는데 아스타리온은 선택지 겨우겨우 몇개 되돌리고 해서 82인데 섀하는 100임... 이게... 맞냐? 섀하는.. 밤에 같이 술 마신 거 말고는 이벤트 본 게 없는 거 같은데

#427 ◆hwHCpbxA42K 2024/02/25 17:05:57

아스 위로해줬더니 섀하가 아스랑 행복해보인다면서..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하면서 아니 우째서 2명 동시에 못사귐?? 흐아앙 언니 내가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28 ◆hwHCpbxA42K 2024/02/25 17:07:34

담 회차는 웅니만 바라보면 되는 거니. 네가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 라니 언니..... 언니................... 하.......... 성향에 맞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섀하인듯 아무것도 안해도 호감도가 오르고 저 말조차도 너무.. 너무임ㅠ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넘 조아

#429 ◆hwHCpbxA42K 2024/02/25 20:33:56

오늘 겜 2시간만 했고 멀미도 크게 안났는데 이후에 두통 레전드라.. 약 4알째임ㅠ 제가 뭘 했다고

#430 ◆hwHCpbxA42K 2024/02/26 02:38:25

흠............ 원래 1회차 하고 끝낼 거 같기도 해서 아스랑 할신 다 연애할랬는데 어차피 2회차 갈 거 같고... 아닌가 3막 쥰내 두렵긴 한데 아니 근데 새 회차 하고 싶음. 암튼 그래서 2회차에 섀하랑 할신 연애할까 생각중임. 먼가 레이젤이랑 같이 다니고 있었는데 할신으로 바꾸니까 초큼..... 할신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음ㅠ 레이젤한테 아다만틴? 뭐시기도 입히고 딜도 잘 나왔어서 걍 2회차에 딜 별로인 애 두다가 할신으로 바꾸는 게 적응하기 쉬울듯

#431 ◆hwHCpbxA42K 2024/02/26 02:39:40

언제 한번은 저녁~새벽 발더스 해보고 싶긴 한데. 저녁시간에는 항상 방송 보니까 낮에만 하거든요. 형 언제 휴뱅하냐. 형이랑 최애랑 휴뱅 언제 한번 안겹치나..

#432 ◆hwHCpbxA42K 2024/02/26 10:33:28

15만원 구매 완료~~~~~

#433 ◆hwHCpbxA42K 2024/02/26 10:34:10

스파오 콜라보 제품은 더 늦을 수 있다는데.. 저 일찍 샀으니까 빨리 보내주시면 안되나요ㅠ

#434 ◆hwHCpbxA42K 2024/02/26 21:03:29

잉 만년필 사용 가능해? 응 그런 노트 쥰내 많아.. 그래두 번지긴 하는데 밀크? 밀크포토지 얘기하나 그것도 a4로 사서 써봐서.. 걘 테 안뜨자나. 어차피 주문한 거 다 끝남. 하 그나저나 노트들 진짜 어카냐 쥰내쥰내 많음. 걍 쌩 종이도 있음 레전드임

#435 ◆hwHCpbxA42K 2024/02/26 21:03:59

미니노트 귀엽겠지 그치만 5만원.... 더 쓰기에는 에바야

#436 ◆hwHCpbxA42K 2024/02/26 22:45:21

엄마 감기인데 걍 무시하고 같이 밥 먹고 그러는디 오늘 목이 칼칼해서... 낼은 진짜 진단서 때문에 병원 가야하는데 설마 상태가 나빠지지는 않겠지요. 걍 지금 추워서.... 든 생각임. 더이상 미루면 안되는데ㅠ

#437 ◆hwHCpbxA42K 2024/02/27 00:10:35

오늘따라 왜이렇게 춥냐. 빨리 다이어리 쓰고 자야겠다

#438 ◆hwHCpbxA42K 2024/02/27 01:22:43

몸 컨디션 나쁘니까 아무생각 없어서 이제 다이어리 다 씀. 약간 미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체온계 안방에 있어서..... 걍 손이 넘 차가워서 그런 거 같기도

#439 ◆hwHCpbxA42K 2024/02/27 07:17:18

포기하고 타이레놀 먹음. 음.. 자고 일어나면 목감기약이나 먹을까 내 편도ㅠ

#440 ◆hwHCpbxA42K 2024/02/27 07:59:15

하필이면 귀체온계 건전지 다나가냐

#441 ◆hwHCpbxA42K 2024/02/27 15:32:20

검색해보니까 타이레놀까지는 괜찮다고 하네. 전체적인 컨디션 저하........... 레전드임. 낼도 이러면 낼 빨리 병원 갔다와서 감기약 먹는 게 나을듯. 아프지는 않은데 열나는 거 같고 이러니까 안그래도 밖에 나가는 거 귀찮은데 걍 안나가는 거임... 하 진짜 내일은 무조건 검사하고 오겠음. 당일발급 안되는 거 좀 에바긴 한데 그런 곳 갈려면 왕복 3시간 걸림. 좀... 아님

#442 ◆hwHCpbxA42K 2024/02/27 19:05:05

어이없음. 겨드랑이 체온계로 36.2~36.6 나오길래 정상이겠거니 했는데 고막 체온계로 37.5도 나옴. 깊숙히 넣으면 38도 나옴. 이러면 병원 입구컷 아니냐........ 입장 가능하냐..?

#443 ◆hwHCpbxA42K 2024/02/27 19:31:45

토마토.. 먹었는데 목도 그렇고 따끔따끔거려서 집에 있는 유일한 부드러운 식품. 아이스크림.... 들고왔음... 추움..

#444 ◆hwHCpbxA42K 2024/02/28 00:02:52

열 다 떨어졌다. 이래놓고 아침에 또 상태 안좋은 건 아니겠지. 낼 일어나서 체온 측정하고 37 이상 아니면 무조건 병원에 가겠어요. 정말정말 미룰 수 없다. 그만 미뤄 진짜ㅠ

#445 ◆hwHCpbxA42K 2024/02/28 09:10:08

엥 타이레놀도 안됨???? 걍 귀찮으니까 뭔 약이든 일주일 후에 오라는 거 같은데

#446 ◆hwHCpbxA42K 2024/02/28 09:14:20

ㅋ 왕복 3시간 가보자구요

#447 ◆hwHCpbxA42K 2024/02/28 09:14:57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비싸서... 걍 딴 곳 가야겠다 안되겠다

#448 ◆hwHCpbxA42K 2024/02/28 10:35:55

흐아앙 졸업증명서가 안뽑아짐 왜지?ㅠㅠㅠㅠ

#449 ◆hwHCpbxA42K 2024/02/28 10:37:36

역시 재부팅이 답이다... 하.... 또 버스 하나 보냈네ㅠ

#450 ◆hwHCpbxA42K 2024/02/28 10:38:02

이게 머냐구요 진짜ㅠ 점심시간 전까지 갈 수 있나

#451 ◆hwHCpbxA42K 2024/02/28 10:59:15

이제 버스탐..........

#452 ◆hwHCpbxA42K 2024/02/28 11:02:19

심지어 저상 버스임...... 1시부터 점심시간이라던데 적어도.. 30분 전에는 도착해야 할 거 같은디ㅠ 하.... 제에에발

#453 ◆hwHCpbxA42K 2024/02/28 12:25:14

헤헤 바로 접수하고 바로 소변검사함 10분 기다리래. 이러고 돌아가면 우체국 점심시간 끝나서 바로 우편 보낼 수 있겠다. 오히려 늦은 게 더 좋았던 건가....

#454 ◆hwHCpbxA42K 2024/02/28 12:39:04

약국 들렸어야 했나.. 근데 크게 아픈 건 아니라서. 응 이미 집가는 중이야. 후회해도 소용없어~

#455 ◆hwHCpbxA42K 2024/02/28 14:08:42

예에 우편까지 보내기 완료. 빠른 할 거냐구 물어보더라구요. 머... 그닥 필요 없어서 안함ㅋㅋㅋㅋ

#456 ◆hwHCpbxA42K 2024/02/28 14:21:38

집 도차아아악. 엄마가 맛있는 거 시켜먹으랬는데 오늘 안함.. 머먹지

#457 ◆hwHCpbxA42K 2024/02/28 14:46:27

라멘이랑 가츠동 시킴. 제에발 가츠동 반만 팔아줘...........

#458 ◆hwHCpbxA42K 2024/02/28 16:48:08

와씨 목아파서 목캔디 먹고 있었는데 호로록 넘어가서 뒤질 뻔 했음........... 어우..... 기침으로 해결 가능해서 다행이었다 진짜

#459 ◆hwHCpbxA42K 2024/02/28 17:19:18

흠..... 목감기약 집에 있긴 한데 아까움. 근데 이제 기침은 안해도 가래는 생김. 어우 그냥 약 먹자

#460 ◆hwHCpbxA42K 2024/02/28 18:43:35

내 마음은 뜨끈한 핫초코를 원했는데 목은 차가운 걸 원하네..^^ 엄마 밥 시키면서 핫초코 시켰는디 목 아파ㅠ

#461 ◆hwHCpbxA42K 2024/02/28 19:35:53

아니 내 타오바오 택배 합배송 신청한 뒤로 계속 안움직임ㅠㅠㅠ 뭔데

#462 ◆hwHCpbxA42K 2024/02/28 22:00:11

목 아파서 계속 물 마셨더니 물배차서 넘 배부름..

#463 ◆hwHCpbxA42K 2024/02/29 10:00:59

침 심킬 때마다 너무 아픔... 원래 사람이 이렇게 많이 침을 삼키는 거였냐ㅠ

#464 ◆hwHCpbxA42K 2024/02/29 11:29:02

목 완전 나갔네..

#465 ◆hwHCpbxA42K 2024/02/29 11:34:12

가래 뱉으니까 생각보다 안나간 거 같기도 하고. 원래 내 목소리를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466 ◆hwHCpbxA42K 2024/02/29 12:21:13

어제 병원 가서 다행이다. 아니었으면 감기약 먹고 2주 뒤에야 갈 수 있었을듯... 아니 근데 약국 들릴 걸..... 하... 아침에 넘 괜찮길래 다 나은 줄 알았음. 집 오고 나서부터 안좋아지는 거 실화냐. 외출해서 그런가..

#467 ◆hwHCpbxA42K 2024/02/29 18:44:49

저녁 짬뽕... 먹을 거임^^ 못먹으면 탕수육이나 먹으려구요. 그치만 오늘 짜장보다는 짬뽕이 먹고 싶었는걸

#469 ◆hwHCpbxA42K 2024/02/29 19:15:14

? 뭐야 내 스레는 내가 다 관리 가능한 거냐. 삭제가 되네..

#470 ◆hwHCpbxA42K 2024/02/29 19:15:23

머지

#471 ◆hwHCpbxA42K 2024/02/29 20:48:22

지금도 넘 추운데 낼 어카냐 진짜... 침대에만 있어야 하는 거 아냐?

#472 ◆hwHCpbxA42K 2024/03/01 12:57:25

감기........... 진짜 쥰내 어릴 때 말고는 안걸렸던 거 같은데. 그냥 기침 콧물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목 아프니까 힘들다는 거예요

#473 ◆hwHCpbxA42K 2024/03/01 17:18:46

으음~ 목소리가 돌아오질 않구요~

#474 ◆hwHCpbxA42K 2024/03/01 18:16:11
충격적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엄마가 함 해보실? 해서 했는데........ 저 코로납니다..^^ 엄마한테 옮은 건데 엄마는 지금 감염력 없는지

충격적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엄마가 함 해보실? 해서 했는데........ 저 코로납니다..^^ 엄마한테 옮은 건데 엄마는 지금 감염력 없는지 음성 나옴. 흐아앙 엄마 미웡

#475 ◆hwHCpbxA42K 2024/03/01 19:43:50

집에 콜대원? 있어서 그거 먹었는데 진짜 토할뻔했음.... 하...... 초콜렛 작은 거 있어서 그걸로 소독 했는디 와 진짜 남은 4개 어카냐

#476 ◆hwHCpbxA42K 2024/03/01 20:50:17

약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걍 컨디션 저하인가. 목은 안아픈데 어지럽고 토할 거 같음..... 힘들다ㅠ

#477 ◆hwHCpbxA42K 2024/03/01 20:51:36

하 방송 다 휴뱅인 날에 몸 안좋아서 겜을 못하다니 너무 아쉽다

#478 ◆hwHCpbxA42K 2024/03/02 16:12:45

토요일에 통관완료 되어도.... 어차피 월요일에 택배 배송 시작하는 거 아님? 그래두 통관완료 됐다니 기쁘다 헤헤 담주에는 무조건 오겠구만요

#479 ◆hwHCpbxA42K 2024/03/02 16:51:51

어우 갑자기 위 쥰내 아프다 으악

#480 ◆hwHCpbxA42K 2024/03/02 20:31:43

아 복권 샀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다

#481 ◆hwHCpbxA42K 2024/03/02 21:56:35

갑 갑자기 넘 토할 거 같고 어지러운디

#482 ◆hwHCpbxA42K 2024/03/02 23:50:42

로드세이브 가능한데 넘 공략 봐서 아쉽긴 함. 근데 어쩔 수 없다. 걍 내 손이 공략을 검색하고 있음. 뭔 선택지 나오면 하씨 이거 잘못 고르면 안될 거 같은데 검색검색 이러고 있다구요. 겜 막 하고 싶기도 한데 올바른 길! 로 안가면 안됨. 첫 엔딩도 트루엔딩 봐야하고.. 근데 또 하고나면 흠.. 아예 모르는 채로 해야 더 재밌었을 거 같은데 이러고. 하ㅠ 애초에 혼자서 선택 같은 거 잘 못하니까. 남은 건 진짜 노공략으로 갈 수 있으려나. 흠....

#483 ◆hwHCpbxA42K 2024/03/02 23:54:07

데뷔곡 2천만은 진짜.. 그때가 새록새록한데. 사실 새록새록하지는 않고 근데 1년도 안된 거 같긴 함

#484 ◆hwHCpbxA42K 2024/03/03 00:05:42

아니지 새록새록한 건가. 데뷔곡 딱 나왔을 때랑 다 기억하니까ㅋㅋㅋㅋ 첨이라 형도 다 뭣도 몰라서 12시 딱 되자마자 음원 공개돼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들려주고. 한국쪽은 또 오후 12시라 버스에서 방송 보고. 2집도 밖에서 들음... 하필이면 실습 이브닝이라 저녁 밥시간에 방송 봤을 거고. 웹툰곡 빼고 생각하면 온전히 집에서 들은 거 키딩밖에 없는 거 실화냐??

#485 ◆hwHCpbxA42K 2024/03/03 00:22:50

나는 몰랐는데 죽을 거라 믿었던 날이 있었고 그날 지나서 거의 2일만에 방송보기 시작했더라. 진짜 다 잊고 있었다가 예전 다이어리들 정리하다 알게됐음. 그래서 더 잘 먹었나.. 모르겠음. 형은 그 전에도 고멤합방같은 건 트위치 와서 찾아봤던 거 같고. 최애는 진짜...... 최종멤버 골라주세요 라기엔 그건 8월인디. 걍 저걸 늦게 봤나? 형을 언제부터 봤지. 진짜 과거 기억 못하는 거 이럴 때 쥰내 답답함.. 유튜브나 이런 거 바로 구독하는 사람도 아니라서ㅋㅋ큐ㅠㅠㅠ

#486 ◆hwHCpbxA42K 2024/03/03 00:34:04

사랑은.. 2~3년이 한계래... 실제로 그만큼 오래 간 게 없네. 갑자기 무서워짐. 내가....... 좋아하지 않게되면??????? 흠 생각하지 말자. 일찍 자기나 하자구요~

#487 ◆hwHCpbxA42K 2024/03/03 01:45:11

실습 때 정신 나락가서 불 끄고 잘 수 있게 된 건 좋은 거 같음. 어두우면 무섭고 그래서 항상 무드등 킨 상태로 잤었는데. 지금 방이 창문으로 가로등빛 들어와서 밝긴 하지만. 암막커튼을 달아볼까. 흠...

#488 ◆hwHCpbxA42K 2024/03/03 20:24:36

오늘 기분 다운다운 따따운이네요.

#489 ◆hwHCpbxA42K 2024/03/04 00:38:29

와 오늘 개강이구나. 정말 대학 졸업을 했구나....... 내 4년 진짜 어디로 갔지..

#490 ◆hwHCpbxA42K 2024/03/04 11:41:11

일어나서 씻고 밥 먹어야 하는데 넘 귀찮다..... 하........

#491 ◆hwHCpbxA42K 2024/03/04 12:29:15

오잉? 마녀공장 왜 벌써 옴?? 분명 4월 출고 제품이 있었는데. 물량 빨리 뽑아냈나보네... 우왕 내가 산 건데 선물 받은 거 같냐 신난다 헤헤

#492 ◆hwHCpbxA42K 2024/03/04 15:34:18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냐.. 힘빠지니까 전체적으로 힘드네ㅠ

#493 ◆hwHCpbxA42K 2024/03/05 12:03:39

개빡침 초미니다이어리 안왔음 흐아앙 한국에서 사던가 할까...ㅠ 타오바오나 이런 덴 중국이니까 안왔을 때 머... 내가 어칼수가 없음. 큰 돈 아니니까 걍 넘어가는 거지 하ㅠ

#494 ◆hwHCpbxA42K 2024/03/05 12:30:16

일단 씻고 밥 먹고 온 거 정리해야지. 요즘.. 뭔가 입맛이 없는 거 같달까. 몸상태는 전체적으로 나아졌는데 흠.. 일단 계속 약은 먹어야겠지만. 그래서 점심 뭐먹지. 뭐라도 먹어야 약을 먹을 텐데 딱히 먹고 싶지 않음.. 바나나우유만 마실까. 나중에 배고프면 알아서 먹겠지 머.. 씻고 우유마시고 약 먹어야게따

#495 ◆hwHCpbxA42K 2024/03/05 15:09:26

씻고 바나나우유 먹고 스티커 정리까지 다 함. 휴 힘들었다. 정리하면서 든 생각은 생각보다 뭐가 없다?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싹 다 정리가 되니까 흠..

#496 ◆hwHCpbxA42K 2024/03/05 15:52:09

컨디션 나락감. 왜....? 어째서...? 지금까지 앉아서 멍때림. 숨이 뜨겁다ㅠ

#497 ◆hwHCpbxA42K 2024/03/05 20:57:18

밤양갱 좋던데 불러주니까 더 좋네..

#498 ◆hwHCpbxA42K 2024/03/05 21:20:00

갑자기 너무 피곤한데

#499 ◆hwHCpbxA42K 2024/03/06 13:04:45

12시 반에 일어남. 1시네.. 씻고 밥 먹어야하는데 무기력하다. 아침에 일어나야 일단. 하........... 이번주까지만 딱 아무생각 하지 말자.

#500 ◆hwHCpbxA42K 2024/03/06 13:46:31

씻긴 했는데 이제 밥이 문제임. 냉장고 앞에서 멍때리고 있음. 이럴 거면 바나나우유 마셔라

#501 ◆hwHCpbxA42K 2024/03/06 21:52:06

시간 참 빨리 간다

#502 ◆hwHCpbxA42K 2024/03/06 21:52:18

🍌🍌🍌🍌

#503 ◆hwHCpbxA42K 2024/03/06 21:54:09

바나나 우유~ 그나저나 발더스 100시간 넘김. 엘든링 따라잡는 거 아니냐? 그럴듯.. 발더스 1회차 끝나면 2회차 할 생각임. 원래 2회차 잘 안하는데.. 재밌을 거 같음 헤헤

#504 ◆hwHCpbxA42K 2024/03/06 23:22:51

하고싶은 게 넘 많아서 미치겠음!!!!!!!! 원래 기본적 성향이 선이라서 그럴 거라 생각했는데 선택지 쥰내 많음. 아스가 선성향이 아닌 거 같음. 이라 컨셉이 응 나 귀족쓰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야~ 가 되어버렸구.. 암튼 그래서 완전 선성향도 해보고 싶고 악성향도 해보고 싶었는데 오늘 황제 순애루트도 보고 싶어졌음 하........ 다른 애들 호감도 다 없고 황제만 믿는 컨셉으로ㅠ 하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다

#505 ◆hwHCpbxA42K 2024/03/06 23:25:50

저걸 다 하려면.. 1회차 이후로는 맵도 갈 곳만 가고 그래야하나? 지금 플레이는 야영물자 3000개 넘은 이후로 일부로 아영물자도 안챙기려고 하고 있고 장비나 무기도 팔기 애매해서 못파는 거 많은데 2만골드 넘어가서 걍.. 오.. 돈 걱정은 없겠네 이러고 있고 이거 수집겜인가요?

#506 ◆hwHCpbxA42K 2024/03/07 12:34:03

엥 지금 일어남. 실화냐 요즘 머가 문제냐.. 근데 꿈일기 써서 기분은 좋음. 제에발 꿈에서 살게 해주면 안되나...

#507 ◆hwHCpbxA42K 2024/03/07 12:35:26

늦게 일어나서 밥 먹기 귀찮은데 꿈 좋아서 기분 좋으니까 빨리 씻고 냉동식품이라도 돌려서 먹어야겠다 헤헤

#508 ◆hwHCpbxA42K 2024/03/07 19:31:43

아스 갠퀘 완료했는데 첨에 그래 불러오기 하면 되니까 니 함 해봐라~ 하고 했는데 뭔가.. 아님... 뭔가....... 그래서 호다닥 불러와서 설득하고 했는데 이게 맞는 거 같음. 그냥.. 그 허탈함과 정말 끝이라고? 이렇게 끝난다고? 그동안 고통받았던 내 삶은? 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선택을 했다는 게.. 정말 얘가 살아가는 거 같아서

#509 ◆hwHCpbxA42K 2024/03/07 20:35:52

설득으로 인해서 바뀌는 게 너 무 조 타. 애들이 날 믿어주는 거 같고...... 그런 와중에 몬헌 재밌나 궁금함. 플레이 영상 보고 괜찮으면 지르는 거 아니가. 아안돼 할 게임이 넘 많아.. 솔직히 발더스도 커마만 하고 p의거짓 2회차 하려고 했는데 커마하고 바로.. 멱살잡힘. 그대로 발더스만 100시간 했죠? 언제부터 발더스 했지??

#510 ◆hwHCpbxA42K 2024/03/07 20:38:53

1월 29일이구나. 아니 발더스 시작한지 벌써 한달 지난 거 실화냐? 지금 108시간이니까 매일 3시간 정도 한 거임. 안한 날도 있으니까 한번 할 때 3시간 넘게 했겠네 오..

#511 ◆hwHCpbxA42K 2024/03/07 20:57:45

어우 컷신 보고 바로 멀미함... 어우.......... 요즘 12시까지 쳐자는 몸컨디션인 걸 까먹었네

#512 ◆hwHCpbxA42K 2024/03/08 01:58:37

죽고 싶다.

#513 ◆hwHCpbxA42K 2024/03/08 01:59:09

그냥요.. 에휴 자기나 해야지. 이럴 때 asmr이나 듣는 건데 폰 충전해야해서 못듣네.

#514 ◆hwHCpbxA42K 2024/03/08 02:05:07

우하하. 삶이 너무 길다니까요. 주마다 10명 넘게 나오는 로또 1등에 당첨되게 해주면 저 아주 끝장나게 잘 살 수 있다니까 이걸 안들어주네...

#515 ◆hwHCpbxA42K 2024/03/08 12:46:15

뭐 12시에도 알람 맞춰야 하나. 피곤해서 다시 자면 12시는 기본으로 넘네...

#516 ◆hwHCpbxA42K 2024/03/08 13:26:06

택배 정리하니까 이시간이구만. 호다닥 바나나우유 마시고 약 먹고 씻어야지. 먼저 씻으면 2시에나 약 먹을듯..

#517 ◆hwHCpbxA42K 2024/03/08 15:21:17

우우..... 몸상태 나쁘네

#518 ◆hwHCpbxA42K 2024/03/08 15:46:15

전체적으로 뭔가..... 멍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예전에 산 다이소 육공에 예전 큐티빠띠 작은 스티커 막 붙였음. 예전엔 아까워서 못썼는데 이제는 안맞아서 못쓴다니.. 역시 아끼똥이다. 일케라도 써야지

#519 ◆hwHCpbxA42K 2024/03/08 15:47:52

숨쉬는 것도 답답하고 머리도 멍하고 2시부터 지금까지 앉아서 한 거 노래 잠깐 듣기. 아까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스티커 붙이기 이거 끝인데요. 12시 넘어서 일어나서 빨리 밥 먹고 씻고 발더스 해야지 했는데 컨디션 나락가서 아무것도 못하는 거 진짜 레전드...

#520 ◆hwHCpbxA42K 2024/03/08 15:53:36

요즘 진짜 뭐가 문제냐..

#521 ◆hwHCpbxA42K 2024/03/09 17:51:08

나, 를 좋아해줘.

#522 ◆hwHCpbxA42K 2024/03/10 14:21:38

초미니 다이어리 사면서 미니다이어리랑 다른 거 담다보니 4만원 정도라 걍 5만원 채우고 배송비 안냈다..ㅎㅎ 머 그렇게 됐네요

#523 ◆hwHCpbxA42K 2024/03/10 16:15:07

우리 아스.. 가끔 치명타 뜨면 데미지 100이상 나오는 거 까먹고 에이 80 남았는데 안죽겠지 하고 때렸다가 죽어서... 불러오기함. 죽으면 안되는 애라..ㅋㅋㅋㅋㅋㅋ

#524 ◆hwHCpbxA42K 2024/03/10 18:55:21

골드에 무게 있는 거 넘 악랄함ㅠ 100단위 안넘으면 무시하고 넘어가기도 하는데 근데 골드는 가져야지 하는 맘이 커서 어느새 4만 골드가 넘어가서... 걍 골드 무게 없애는 모드 깔았다. 골드만 몇십키로는 에바자나요

#525 ◆hwHCpbxA42K 2024/03/11 01:37:17

암막커튼 샀거든요? 사이즈 계산 실수해서 지금 나머지 가릴 1개 오고있는디 암튼 진짜 암막커튼이구나 우와... 가로등 불빛이 진짜 많이 들어오고 있었구나를 깨닫고 있는 중임. 다 가리면 나 폰 없이는 절대 화장실 못가는 거 아냐?

#526 ◆hwHCpbxA42K 2024/03/11 11:55:36

9시부터 계속 알람 듣고 깨고 자고 반복하다가 11시 알람 듣고 여기서 더 자면 안된다.. 하고 깼지만 미묘한 두통으로 계속 침대 누워있었음..ㅎ 밥 양배추삼겹살찜 해먹을라 했는데 아파서 고민중. 근데 밥 빨리 먹고 약먹어야 하는데. 시럽에 진통제도 들어있어서 그거만 먹으면 될 거 같은데 하 밥 먹기가 힘드네.....

#527 ◆hwHCpbxA42K 2024/03/11 11:56:09

글타고 시켜먹기에는 오늘 엄마가 일찍 올 수도 있댔으니까 귀찮음을 참고 일단 밥부터 먹고 호다닥 약 먹어야겠다

#528 ◆hwHCpbxA42K 2024/03/11 14:18:24

점점 더 아프네. 걍 타이레놀 먹아야겠다ㅠ

#529 ◆hwHCpbxA42K 2024/03/11 18:37:04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밥 먹고 약 먹고.. 컨디션 나락에다가 누워있어서 소화도 안돼서 소화제도 먹음. 콜대원 점심 저녁으로 먹고 타이레놀 2알에 소화제 1알.... 이러고 머리 계속 아프면 또 약 먹겠지..ㅋㅋㅋㅋㅋ 흐아앙 제 하루 어디갔냐구요

#530 ◆hwHCpbxA42K 2024/03/11 19:09:26

와이파이 인터넷 연결이 계속 끊겨서 엄마랑 같이 와이파이 전원 껐다가 키고 이런다고 머리 쥰내 아픔... 하....... 아냐 약 더 먹고 싶진 않아. 머리랑 와이파이랑 다 멀쩡해지자 제발ㅠ

#531 ◆hwHCpbxA42K 2024/03/12 01:42:24

와 암막커튼. 원래 불 꺼도 바로 사물이 보였는데 이제는 불 끄면 바로 아무것도 안보인다

#532 ◆hwHCpbxA42K 2024/03/12 01:50:16

오...... 눈 감은 거랑 눈 뜬 거랑 똑같아서 좀 뭐라하지. 뇌가 혹사당하는 거 같음.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고 시간이 지나도 아무것도 안보여서 내가 눈을 뜬 게 맞나? 혼란이 오면서 뭔가.. 예..... 어두워도 눈이 적응하면 어느정도는 보일 줄 알았는데 왜 적응을 못하지

#533 ◆hwHCpbxA42K 2024/03/12 13:24:11

지금 일어남......... 아니.. 예???

#534 ◆hwHCpbxA42K 2024/03/12 14:08:05

일어나서 바로 씻음.. 1시 넘어서 일어나는 건 아니지.. 아침 7시에 잠깐 깨서 다시 자야해 하면서 잔다는 게... 아니 알람은 왜 다 끈 건데. 저기여 알람 30분마다거든요 9시 9시반 10시 10시반 11시 일케 5개밖에 없는데 왜 다 초반 알람일 거라 착각하고 다 끄시는 거냐구요

#535 ◆hwHCpbxA42K 2024/03/12 14:09:06

하 낼부터 절대 알람 듣고 다시 자지 않기로 합시다

#536 ◆hwHCpbxA42K 2024/03/13 01:18:47

방송 틀어두고 다꾸하는데 갑자기 힘들다고 울지 말기 흥얼거림... 혼자라고 생각말기 힘들다고 울지말기 너와 나~~ 우리는 알잖아~~ 진짜 넘 오랜만인데 갑자기 생각나기 있기? 언제 들었는지도 모르겠음. 근데 머 많이 들었겠거니 싶은 거죠. 딱봐도 들으면서 흑흑 혼자가 아냐 이랬을 거 같은데

#537 ◆hwHCpbxA42K 2024/03/13 01:19:49

몇년동안 들은 적 없고 노래뱅으로 들은 적도 없는데 어째서.. 형 흥얼거리는 리듬이 저거랑 비슷했나. 흠..

#538 ◆hwHCpbxA42K 2024/03/13 11:42:48

코로나 걸렸어서 몸에 힘이 없구 피곤한 건지.. 그냥 건강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539 ◆hwHCpbxA42K 2024/03/13 11:50:45

10시에 일어나서 1시간 피곤해서 다시 잘까말까 고민하다가 소설 읽고.. 곧 12시인 거 보고 이럼 안된다 싶어서 씻으러 옴. 씻고.. 점심으로 냉동만두 먹어야지. 만두..... 담에 시켜먹어야겠다. 만두맛집을 찾아 떠나겠소

#540 ◆hwHCpbxA42K 2024/03/14 01:49:28

두통이 왜 안사라지냐.. 자기 전인데 걍 약 먹음. 에휴 빨리 누워야겠다. 근데 아파서 잘 수 있나..

#541 ◆hwHCpbxA42K 2024/03/14 16:50:49

가래가 진짜 안떨어진다... 거의 2주째인디

#542 ◆hwHCpbxA42K 2024/03/14 18:46:14

화가 구해주고 그림 그려준대서 받았는데 아니 내가 아니라 레이젤 주고 다른 캐로 해도 레이젤만 줘서 빡쳐서 게임 껐음.. 버그... 같네요..^^ 내일도 그러면 걍 4레이젤 받고 다 팔아버려야지ㅠ 흐아앙 한명만 있음 머하는데 내 캐나 다 있어야 보관이라도 하지

#543 ◆hwHCpbxA42K 2024/03/14 20:26:49

광고로 나온 노래 넘 좋아서 찾아서 듣고 있음.. 헤헤

#544 ◆hwHCpbxA42K 2024/03/15 00:10:45

밤 되니까 목이 간질간질 계속 기침하네..

#545 ◆hwHCpbxA42K 2024/03/15 04:27:43

2시에 누웠는데 어째서 4시가 넘었지..?

#546 ◆hwHCpbxA42K 2024/03/15 13:14:24

요즘 또 머리 아프네.. 하.....ㅠ

#547 ◆hwHCpbxA42K 2024/03/16 00:23:28

또 다 뭔 소용이 있지 이러고 있다. 에휴 빨리 딴 거 머 해야함. 내가 좋아하던 걸 한순간에 놓아버리면 안되니까..ㅎㅎ 에휴에휴에휴.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아냐. 아니지. 생각을 하긴 해야하는데. 모르겠다. 그냥.. 그래.

#548 ◆hwHCpbxA42K 2024/03/16 01:18:54

형 한노래 계속 부르는 거 왜 좋지ㅋㅋㅋㅋ 원래 나도 한노래만 계속 들음. + 내가 좋아하는 노래 파트 인 게 합쳐져서 그런가봐. 형 부를 때마다 나도 따라 부르게 된다ㅋㅋ

#549 ◆hwHCpbxA42K 2024/03/16 15:38:56

아............. 랜덤재생으로 왁미제라블 떴는데 쥰내 오랜만이란 말이에요. 근데 하..ㅋㅋ... 실습 때 샤워하면서 듣던 노래라 발이 너무 아파서 앉아서 애써 노래 흥얼거리면서 샤워하던 게 떠올라서... 너무....... 너무..... 기분 다운됨

#550 ◆hwHCpbxA42K 2024/03/16 15:40:39

너무 우울함................................ 왜 안좋은 기억만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음. 바다로 여행간 건 기억에 남는 게 하나도 없는데 힘들었을 때만 그냥 그 상황이 바로 눈에 보인다는 게 어이없고 진짜 짜증나고 안그래도 요즘 우울한데 노래 듣자마자 떠오르는게 저딴 거라서.....

#551 ◆hwHCpbxA42K 2024/03/16 15:43:07

그냥 와르르 부서졌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좋겠어.

#552 ◆hwHCpbxA42K 2024/03/16 16:30:06

엄마가 제주도 갔다온 사람이 줬다면서 과자 줬는데 목막히는데 멍어보라는 거야. 그래서 먹어보고 짭짤하구.. 흠.. 견과류 땅콩인가?? 제주도? 우도 땅콩밖에 생각이 안나는디?? 당연함 이사람 예전에 수학여행 갔을 때 우도 땅콩 빼빼로 산 적 있음. 암튼 그랬는데 종이 읽어보니까 실제로 천일염이랑 우도 땅콩 맞았음ㅋㅋㅋㅋㅋ

#553 ◆hwHCpbxA42K 2024/03/16 18:23:20

어우 핀셋 걍 새로 사야겠다... 원래 커브형 핀셋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래 쓰다보니 얘가 휘어지고 이래서 집에 있던 일자 핀셋 쓰고 있단 말임? 일단 불편.. 하구.... 너무 뾰족하고 일자라서 얘 때문에 계속 다침..ㅋ큐ㅠㅠㅠㅠ 방금도 손 찔러서 피 봤음...... 하......

#554 ◆hwHCpbxA42K 2024/03/16 21:50:27

화장실 욕조에서 새끼 바............ 같은 걸 4마리나 목격해서 심란해짐.......... 차라리... 큰 거 였음 좋겠어..ㅎㅎ 하시발... 진짜 뒤지고 싶다.

#555 ◆hwHCpbxA42K 2024/03/16 21:54:21

여름방학 때 본가서 지낼 때 바... 못본 거 같은데 3월에 새끼 바를..????? 우리집인지 하수구인지 잘 모르겠음. 일단 발을 씻자 쿠팡으로 주문했구요. 내일 하수구 방충망스티커로 손보려구요. 지금 해야하나? 그치만 맘의 준비가.. 하...... 근데 밤에 화장실 안갈 거 아니잖아. 근데 아....

#556 ◆hwHCpbxA42K 2024/03/16 22:15:25

뭘 이런 걸로 죽고 싶냐 물으신다면 나도 몰라요. 아직... 벌레는.... 극복 안됨 흐아앙. 진짜 뒤. 지고 싶어. 화장실이라 그나마 이정도지 방이면..? 하필이면 방과 가까움. 좆 됨. 너무너무너무 심란하고 울고 싶고 그냥....

#557 ◆hwHCpbxA42K 2024/03/16 22:21:19

안그래도하나하나가스트레스인데저도벌레따위무서워하지않는인간이고싶다고요!!!!!!!!!!!

#558 ◆hwHCpbxA42K 2024/03/17 22:06:31

맨듀......... 먹으면서 아르마 볼랬는데 일케 딜레이 될 줄은 몰랐지..ㅎㅎ

#559 ◆hwHCpbxA42K 2024/03/18 16:25:18

난이도 99짜리 20 대성공 했는데 왜 지배못하는데!!!!!!!!!! 개어이업써진짜

#560 ◆hwHCpbxA42K 2024/03/18 16:27:26

씨바 우리 애의 매력을 무시하는 거냐구요 매력 24거든요 저기여

#561 ◆hwHCpbxA42K 2024/03/18 20:01:13

발더스 엔딩봤음.. 아직도 크레딧 올라가는 중이긴 한데. 근데 마지막 저장을 그 빠른저장만 했는디 크레딧 끝나고 저장 안주겠지.. 크레딧 끝나면 다시 들가서 시간뜨는 저장으로 해야겠다. 2회차 뭐할지 고민중 헤헤. 길고 긴 1회차가 끝나다니.. 2회차.. 할신 온리로 갈지 아님 섀하나 황제로 갈지 고민중쓰. 근데 막 다 끝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넘 좋았는데 바로 악성향으로 가면 먼가 슬플 거 같애....... 애들 어케 다 죽여ㅠ 벌싸부터 정들었는데요

#562 ◆hwHCpbxA42K 2024/03/18 20:03:27

근데 칼라크 엔딩 스토리 보니까 칼라크랑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고 근데 아니 그러면 도대체 몇회차를 해야하는 거냐구요 저 할신 섀하 황제 게일 볼 건데 이거 다하면 5회차 칼라크 하면 6회차..??? 아무리 생각해도 2회차부터 바로 고비일 거 같음.. 할신... 으로 해야겠다

#563 ◆hwHCpbxA42K 2024/03/18 21:19:09

2회차 전술가 할까..? 솔직히.. 균형모드 어차피 전투 중에서 불러오기가 되니까 나쁘지 않았음. 흠.. 2회차까지는 균형 할까

#564 ◆hwHCpbxA42K 2024/03/19 01:22:33

2회차 아스까지만 만나고 껐는데 도파민 터진다... 초반에 야영물자 모으고 이런 거 넘 재밌음ㅋㅋㅋㅋ 1회차 진짜.. 필요없는 장비까지 다 팔았으면 10만골 됐을듯. 골드로만 5만골 있었고 마지막 전투에서 쫄려서 신속물약 쓴 거 말고는 쓴 물약이나 주문서도 없음... 이게 먼...... 원래도 주문서 안쓰는 타입이라 그런가. 담엔 진짜 팍팍 써야겠다

#565 ◆hwHCpbxA42K 2024/03/19 01:36:54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다 넉넉해서 그랬던 거 같음. 전술가로 고쳐야하나 흠... 근데 이미 1시간정두 했는데. 흠............. 근데 업적 깨려고 걔 머냐 이름이 자칼인가 머시기 죽이느라 좀 걸린 거라. 자고 일어나서 고민해보자. 근데 전술가 할 거 같긴 하다

#566 ◆hwHCpbxA42K 2024/03/19 01:42:31

근데 난 빌드고 뭐고 걍 막.. 하는..... 사람인데 가능한가. 헤헤 아스 쌍수 세보이네~ 하면서 했는데 쌍수 추천 안한다고 하고.. 그치만 아스 쌍수.. 좋았는데. 이게 다 균형이라서 괜찮았던 건가. 심지어 이번에 워락임. 소서러로 잘 싸웠는데 워락은 직업 자체가 별로라는데 괜찮은 거냐? 모르겠다 자기나 합시다~~

#567 ◆hwHCpbxA42K 2024/03/19 12:32:32

밥 먹어야 하는데 머리 지끈거려서 못일어나겠음..

#568 ◆hwHCpbxA42K 2024/03/19 14:36:23

전술가 캐 1렙으로 뇌 잡는 거 정말..... 힘들다...........

#569 ◆hwHCpbxA42K 2024/03/20 12:06:19

9시 일어나서 소설 읽다보니 12시 지난 거 실화냐?? 3시간동안 읽었네... 오늘 반찬 시켜서 점심 먹구 저녁에 엄마랑 먹기로 해서 빨리 시켜야함. 반찬집에 잡채가... 저녁만 되면 품절이더라구요

#570 ◆hwHCpbxA42K 2024/03/20 12:13:56

어제 미리 정해둔 것 중에 국만 없구 다 있네 시켰으니 호다닥 씻어야지~~

#571 ◆hwHCpbxA42K 2024/03/21 01:10:43

충동구매 레전드.. 라벨프린터기 샀다네요..^^

#572 ◆hwHCpbxA42K 2024/03/21 12:17:13
머리 지끈거리는데 빵은 먹고 싶음. 근데 지끈거리고 귀찮음. 의 콜라보.. 걍 굽지도 않은 식빵에 햄이랑 치즈 올려먹기... 원래 빵 구웠이면

머리 지끈거리는데 빵은 먹고 싶음. 근데 지끈거리고 귀찮음. 의 콜라보.. 걍 굽지도 않은 식빵에 햄이랑 치즈 올려먹기... 원래 빵 구웠이면 치즈가 좀 발리기라도 할 텐데 안구우니까 안발려져서 걍..... 대충 먹기로 했음 헤헤

#573 ◆hwHCpbxA42K 2024/03/21 12:41:52

아니 근데 라벨프린터 배송 짱빠르다. 어제 밤 11신가 12신가 그때 주문했는데 오늘 9시쯤 바로 택배 보냄..... 보통 그래도 오후 4~7시 이때 택배 집화처리 되는데 오전 9시요..? 너무 빠르니까 제대로 물품 보낸 건 맞는지 무서울 지경임..

#574 ◆hwHCpbxA42K 2024/03/21 22:27:33

하아? 머냐 이거

#575 ◆hwHCpbxA42K 2024/03/21 22:28:06

왜... 이렇게 바뀜? 저거 아이디 두줄되는 거 맘에 안드는디

#576 ◆hwHCpbxA42K 2024/03/21 22:28:18

한줄이 딱 깔끔하고 좋은디......

#577 ◆hwHCpbxA42K 2024/03/21 22:30:27

암튼 타오바오 원래 항상 평택항에 가던데 이번에 인천항이네. 오늘밤 도착했는데 낼 바로 통관 완료 될 가능성은... 없겠지ㅠ 담주에야 오겠구만

#578 ◆hwHCpbxA42K 2024/03/22 14:58:29

리나야아......... 내가 너 몸 2개된 거 하나로 합쳐주고 그랬는데 합쳐주니까 꿈에서 깬 건 뭔데..ㅠ 같이 해피행복라이프 즐겨야 하는 거 아니냐구.......... 악귀느낌이었다가 애정주고 뽀뽀해주고 그래 둘이 동일인물이야 한 몸이 되면 더 사랑해줄게 두명은 힘드러 하면서 온전한 한 사람으로 만들어줬는데 우째서... 꿈에서 살게 해주라

#579 ◆hwHCpbxA42K 2024/03/23 02:16:36
라벨프린터기 와서 한 거. 공주님 액자에 가두기. 근데 흑백만 구분 가능해서 거의 눈만 보임ㅋ큐ㅠㅠ 아쉽다. 그래도 큐알도 가능해서 이번에 나온

라벨프린터기 와서 한 거. 공주님 액자에 가두기. 근데 흑백만 구분 가능해서 거의 눈만 보임ㅋ큐ㅠㅠ 아쉽다. 그래도 큐알도 가능해서 이번에 나온 커버곡 했다! 큐알 찍으면 바로 가는 거 넘 신기함. 큐알 만드는 거 어렵지 않군.. 암튼 오늘 일기는 다 라벨프린터기로 했다. 아주 대 만 족 입니다요

#580 ◆hwHCpbxA42K 2024/03/23 16:11:12

알파벳 도장 샀는데 테두리가 자꾸 찍혀서 가위로 도려내고 있는데 손 너무 아파서 휴식중... 소문자 대문자 숫자 등등까지해서 총 70개인데 이제 22개 했음. 48개 언제...? 하... 한번에 다 할까 했는데 무리무리무리 쉬다가 방송 볼 때 하던가 해야겠다

#581 ◆hwHCpbxA42K 2024/03/23 16:16:26
글애두 만족 입니다. 잉크는 안만족임. 다이소 잉크가 더 선명하고 좋다네요. 너무너무 먼가 물한방울 떨어트린 느낌쓰랄까? 흠 나름 매력있을지도.

글애두 만족 입니다. 잉크는 안만족임. 다이소 잉크가 더 선명하고 좋다네요. 너무너무 먼가 물한방울 떨어트린 느낌쓰랄까? 흠 나름 매력있을지도. 암튼 만족!

#582 ◆hwHCpbxA42K 2024/03/25 14:07:14

에엥 발더스 하다가...... 정전나서 컴터 꺼짐..... 뭔데 와이파이도 꺼짐

#583 ◆hwHCpbxA42K 2024/03/25 14:10:36

우...... 손전등 키고 있음.. 이게... 맞냐.....

#584 ◆hwHCpbxA42K 2024/03/25 14:53:00

할 거 없어서 손전등 키고 다꾸함...ㅋㅋㅋㅋ

#585 ◆hwHCpbxA42K 2024/03/25 14:53:44

오 지금 전기 들어온 거 같은데. 근데 아까 잠깐 들어왔다가 꺼져서 얘도 꺼질 거 같기도 하구.. 나... 겜 하고 시픈디

#586 ◆hwHCpbxA42K 2024/03/25 14:56:09

근데 빠른저장 누른 순간에 정전나서.... 하.... 그래도 시작한지 얼마 안지나서 다행이다ㅠ

#587 ◆hwHCpbxA42K 2024/03/25 15:11:16
예? 플레이시간 1193044시간이요?

예? 플레이시간 1193044시간이요?

#588 ◆hwHCpbxA42K 2024/03/25 15:13:38

도대체 몇시간이냐 저건. 난이도는 왜 커스텀인 거임ㅋㅋㅋㅋ 아예 새폴더로 저장돼서 삭제하긴 했는데 저장하다 컴 꺼지면 저장이 안되는 게 보통 아니냐고..ㅋㅋ큐ㅠㅠ 하루 24시간 풀로 136년정도 게임하면 저정도 시간 나오네..ㅎㅎ

#589 ◆hwHCpbxA42K 2024/03/25 19:01:10

하씨발... 형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린 것 같다. 형이 사과하니까 너무너무너무짜증남 진짜 진짜루ㅠ

#590 ◆hwHCpbxA42K 2024/03/25 19:13:49

하너무짜증나서슬프고우울함.......... 형이....... 먼저....... 사과했다는 게... 형도 소중한 존재라구요. 형도 소중하다구요!!!!!!!!!!!!!!

#591 ◆hwHCpbxA42K 2024/03/25 19:19:25

내 애착인간 괴롭히지마 안그래도 바쁜 사람인데. 애착인간.. 맞는 거 같음. 겜을 하더라도 형 생방은 틀어둬야함. 그냥.... 건강하게 오래오래 방송해줬으면 좋겠으니까 더 예민함. 흐아앙 이제 방송 없이 사는 삶은 생각도 못한다구요

#592 ◆hwHCpbxA42K 2024/03/25 19:38:05

방송 다시보기 보는 중..^^ 겜이나 해야겠다. 저녁 먹는다고 전투 도중에 꺼가지고 다시 전투 해야함

#593 ◆hwHCpbxA42K 2024/03/26 10:55:33

전술가 생각보단 안어려운데 계속 빗나감 뜨면 불러오기해서.. 이거 놀 이후로 더 그런듯 놀때 전멸나가지고ㅋㅋ큐ㅠㅠ 하.. 개빡셌지.. 그치.... 놀 바로 가가지고 렙이 딸려서 그런가 결국 대장 설득해서 다 죽였음.. 분명 1회차에서는 설득 안해도 다 죽였었는데. 암튼 계속 불러오기 하니까 피로도가 쌓임ㅠ 전투 한번에 세이브 10개 이상 생기는 것도 별로고... 걍 죽을 즈음에야 빗나감 뜨면 불러오기를 하던가 해야겠다. 어차피 포션도 원래 각자 마시다가 전술가 오면서부터 1개로 4명 다 회복하고 있으니까ㅋㅋ큐ㅠㅠ 아끼지마 팍팍 쓰... 기에는 포션 얼마 없어.. 20~30개 많다고 안느껴진다고

#594 ◆hwHCpbxA42K 2024/03/26 10:57:28

일어나자마자 겜 얘기 하기.. 그치만....... 이제......... 겜 키면 에텔할머니 잡으러 가야한단 말임................... 전술가의 에텔할머니? 무 서움. 1회차일 때 환영 마법미사일인가 그걸로 한방에 다 잡았는데 지금은 그거 쓰는 캐 없는데 아 맞네 어쩌냐. 오.. 어.... 어쩌지

#595 ◆hwHCpbxA42K 2024/03/26 11:01:27

일단 머 씻고 밥 먹고 하면 적어도 1~2시니까 그때 생각하자~ 씻읍시다~~

#596 ◆hwHCpbxA42K 2024/03/26 13:37:19

아니 왜 몇년이 지나도 a5 와이드..? 무지 속지는 안나오는 거지? 애초에 a5와이드는 그 보관용 필름속지만 나오는듯.... 하....

#597 ◆hwHCpbxA42K 2024/03/26 13:52:39

예전에 산 바인더가 a5 6공인데 가로가 20.5cm? 그정도라 일반 속지는 가로가 14.8이라 좀.... 가로가 많이 남아서 거슬려서 걍 안쓰고 있었는데 그렇게 몇년이 흘러버린 거예요. 브랜드 작품이 아니니까 따로 속지 팔지두 않고... 예에전에 148 샀다가 흥 별루야 하면서 던져둔 거 휘어져있길래 일단 펴는 중이긴 함..ㅎㅎ 어차피 만년필 안쓰면 종이 질이야 상관 없으니까

#598 ◆hwHCpbxA42K 2024/03/26 15:28:28

야야이~ 야야이

#599 ◆hwHCpbxA42K 2024/03/26 16:45:33

매직미사일이 필요해........

#600 ◆hwHCpbxA42K 2024/03/26 21:33:02

와 헐... 2부 연재하시는구나 이걸 모르고있었네 날잡고 첨부터 달려야지 아 너무조아

#601 ◆hwHCpbxA42K 2024/03/26 21:34:03

저게 23년이었다고? 작년... 기억 없음ㅋㅋㅋ.... 걍............ 실습한 것만 기억하는데 생각하지말자우울해

#602 ◆hwHCpbxA42K 2024/03/26 21:36:40

💙💛💙💛

#603 ◆hwHCpbxA42K 2024/03/26 23:34:36

갑툭튀 있을까봐 무섭네

#604 ◆hwHCpbxA42K 2024/03/27 01:47:33

아니 노래 음질 좋은 거 찾길래 나도 버즈플러스인가 그걸로 듣다가 거기서 버즈프로2로 바꾸니까 쥰내 지지직 소리 들리고 형 머리 긁는 소리도 들리고 이게 머냐.. 원래 이런 소리도 다 들리는 거였냐고

#605 ◆hwHCpbxA42K 2024/03/27 01:50:19

근데 너무 잘들려서.. 노래 들을 때는 걍 웅웅거리는 게 좋지 않을까. 막귀라..ㅋㅋㅋㅋ 합방 컨텐츠 있으면 이게 좋을듯

#606 ◆hwHCpbxA42K 2024/03/27 19:26:41

코로나 증상 끝나니까 다시 머리 아프기 시작함.... 생각해보면 먹던 약에 진통제가 있어서 안아팠던 건가 하....... 어째서..

#607 ◆hwHCpbxA42K 2024/03/28 13:11:32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다시 또 아침마다 머리 지끈거리고.. 오늘은 의욕까지 없어서 아직도 침대다. 걍..ㅋㅋ... 에휴

#608 ◆hwHCpbxA42K 2024/03/28 13:13:57

어제 낼은 점심에 밥 먹어야지. 월화수 다 쌀밥 안먹었으니까 하면서 정해뒀는데..... 어차피 저녁 안먹을 건데 늦더라도 나중에 먹을까. 지금은.. 하 일어나야하는데 너무너무너무 무기력함

#609 ◆hwHCpbxA42K 2024/03/28 13:44:19

우울함. 빨리 죽고 싶다. 그럴 수 없는 걸 알지만. 현실을 봐야하는 걸 알지만. 그래도. 그래도요.

#610 ◆hwHCpbxA42K 2024/03/28 14:02:23

뭐라도 시켜먹을까. 근데 먹고 싶은 건 있는데 잘 모르겠다. 잘 먹을 수 있을지. 막상 시키면 잘 먹을 수도 있겠지. 근데 그냥.. 이런 어중간할 때 굳이 먹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살 빼야하는 사람인데 뭐라도 먹어야 한다 가 아니지 않나. 맛있는 거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까봐 이러고 있는 거네. 잠이나 잘까.

#611 ◆hwHCpbxA42K 2024/03/28 14:08:44

어떤 게 나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다.

#612 ◆hwHCpbxA42K 2024/03/28 16:20:43

잤더니 엄마가 왔네

#613 ◆hwHCpbxA42K 2024/03/29 13:12:56

오랜만에 쌀밥 먹네.. 애초에 밥 차려먹는 거 넘 오랜만인듯..ㅋㅋ

#614 ◆hwHCpbxA42K 2024/03/29 13:59:44

왼쪽 턱이 왜 아프지..

#615 ◆hwHCpbxA42K 2024/03/29 16:41:50

왼쪽 턱 아프더니 왼쪽 목 아프다가 왼쪽 어깨 아픔. 뭐하자는 건지..?

#616 ◆hwHCpbxA42K 2024/03/30 02:29:28

내가 이 소설을 작년 3월에 봤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서 일정 보는데 그냥 보자마자 숨이 턱 막히고 눈물이 나와서.

#617 ◆hwHCpbxA42K 2024/03/30 02:33:57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안난다. 일찍 죽었어야 했다. 그거 말건 모르겠어.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나지 않으니까. 죽으면 끝이니까. 죽지도 못하면서 죽음을 바란 게 도대체 몇년인지. 이 곳에서 벗어나고 싶어.

#618 ◆hwHCpbxA42K 2024/03/30 02:41:30

이렇게 울려고 했던 게 아닌데. 소설 읽는 거 즐거워서 자야하는데 하면서도 읽고 있었는데. 나도. 나도 내가 작년 일정 한번 봤다고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그만 울고 잠이나 자. 너무 울어서 머리가 다시 아프다. 자야지. 새벽 내내 울고 있을 거 아니잖아.

#619 ◆hwHCpbxA42K 2024/03/30 14:58:29

띠용..... 주문한 거 하나 안왔네. 일단 문의 넣었는데 흠... 아니 택배 뜯을 때 모르고 있다가 대충 다 오니까..ㅋㅋㅋㅋㅋㅋ 다꾸하려고 이것저것 찾다가 생각남..

#620 ◆hwHCpbxA42K 2024/03/30 15:01:56

주말이라 근데 문의 안보겠지? 걍 월요일에 답장 온다고 생각해야겠다. 근데 개봉영상 안찍었는데 에휴 모르겠다 호다닥 다꾸하고 겜 하면서 잊어야지. 신경쓰지마 안그래도 요즘 이리저리 몸 컨디션도 안좋고 정신상태도 나락가서 걍.. 무기력하게 스트레스 누적되는 중임........... 하....

#621 ◆hwHCpbxA42K 2024/03/30 15:44:42

목은 왜 아직도 아픈 것임 흑흑.. 켈록켈록 목 말구 흠.. 목젖 왼쪽이 아프다네요. 머 튀어나와있음 확실히 잘못된 거일 텐데 통증만 그것도 애매.. 해서 근데 예전에도 이런 적 많아서 걍 컨디션 저하가 목으로 오면 일케 되는 거 같기도

#622 ◆hwHCpbxA42K 2024/04/01 01:07:56

미소의 세상 어릴 때 몇번 본 거 같은데. 근데 기억에 남았다는 거 자체가 잘 봤다는 거 아닐까? 당연함 이사람 기억 없음. 그냥 대중적인 거 다 봤겠지 근데 tv 화면이나 그걸 보는 나를 상상할 수 없다고나 할까

#623 ◆hwHCpbxA42K 2024/04/01 01:09:46

흠..... 이거 꿈일까 기억일까. 할아버지한테 혼나면서 할머니가 달래면서 나는 울면서 미역국에 밥 먹은 거 라는 단편적인 내용이 꿈인지 기억인지.. 어디서 그랬는지도 모르겠구요 음 흐음.. 과거들은 다 명확하지 않으니까 떠오르는 것들이 꿈인지 현실이었는지 진짜 모르겠다

#624 ◆hwHCpbxA42K 2024/04/01 01:13:25

생각해서 뭐하냐.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러고 또 우울해짐. 레전드. 다꾸 다했으면 빨리 일기 쓰고 자라고 이러다 2시에 눕겠네.

#625 ◆hwHCpbxA42K 2024/04/01 11:43:08

개웃김.. 문의 온 거 답장와서 그걸 또 읽씹은 아닌 거 같으니 확인했다는 답장을 보내는데 네 만 보내면 뭔가 좀 그래서 감사합니다? 아냐 내가 왜 감사해야함. 수고하세요? 뭔가 일 쥰내 하라고 느끼면 어쩌지 이러다가 걍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진짜 사회생활 같은 건 어케 하는 거임

#626 ◆hwHCpbxA42K 2024/04/01 14:01:11
4월 1일이네요.. 어째서 4월? 3개월 쓴 다이어리 근황 보고합니다. 조졌습니다

4월 1일이네요.. 어째서 4월? 3개월 쓴 다이어리 근황 보고합니다. 조졌습니다

#627 ◆hwHCpbxA42K 2024/04/02 11:44:55

김피탕 본가서 시켜먹어 보려고 하는데 1시까지 안한다길래 응 1시에 시켜먹음 돼~ 이러다가 겜 시작하기 전에 한번 더 봤는데 3시까지 안한다네... 그건.. 좀... 에바지........ 젤 판매량 많은 곳에서 시키려구 했는데 흑흑 딴 집에서 시켜먹어야겠다 근데 겜 켰는디. 좀만 하다가 시켜야지

#628 ◆hwHCpbxA42K 2024/04/02 13:46:26

택배랑 밥이랑 동시에 왔네. 배고프니까 일단 좀 먹고 생각해야지

#629 ◆hwHCpbxA42K 2024/04/02 14:08:21

흠 자취방에서 먹었을 때가 더 맛있었는듯? 아닌가 기억이 미화됐을 수도.. 좀 단 느낌쓰?

#630 ◆hwHCpbxA42K 2024/04/02 14:47:20

달아서 그런지 쉽게 물리는 느낌..? 한 반 조금 덜 먹었는데 택배나 정리해야겠다ㅠ

#631 ◆hwHCpbxA42K 2024/04/02 16:27:31

인물 스티커가 커가지고 원래 보관하는 곳에 안들어가네... 엄마 쿠팡박스 하나 더 가져올까. 아니 럭셔린가 뭔가 엄마 쿠션 샀는데 아주그냥 포장이 어마무시하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뜯은 거 박스만 받아왔는데 자석이다보니까 스티커 보관용으로 편하게 잘 쓰고 있거든요. 1개도 엄마 안쓰면 달라해야겠다. 근데 어따두지

#632 ◆hwHCpbxA42K 2024/04/02 16:28:21

아니 근데 스티커 정리하는 거 시간 진짜 오래 걸리네 매번 2시간씩은 걸리는듯. 타오바오에서 사면 한번에 많이 사서 그런가

#633 ◆hwHCpbxA42K 2024/04/03 02:27:04

아 이거 그건데...... 사주보러갔을 때 마음이 안정이 안돼서 잡다한 거 사면서 돈을 오질나게 썼다는 거.. 그때는 잉크였고 지금은 다꾸네......

#634 ◆hwHCpbxA42K 2024/04/03 13:52:32

어제 남은 김피탕 먹는 중. 그나저나 고기가 잔뜩이다. 고기가 잔뜩? 흠.. 다른 탕수육에 비해 고기가 크고 부드러운 거 같음. 원래 탕수육은 튀김옷 장착해서 크게 보일 때가 많은데 얘는 순수 고기 크기로 크게된 느낌쓰?

#635 ◆hwHCpbxA42K 2024/04/03 17:59:40

갑자기 너무너무 피곤함.. 몸에 힘이 쭉 빠진다

#636 ◆hwHCpbxA42K 2024/04/04 01:40:02

아................. 개빡친다............. 2, 3일 일기를 4,5일에 적음............... 다음.. 부터는........ 날짜를 확인한 뒤에 일기를 적겠습니다... 하........ 풀테이프로 붙인 게 있어서 뜯어내지도 못하고 위에 다 덮자니 스티커 아깝기도 하고 걍 위에 날짜를 고치기로 했음. 저의 2024년 4월은 1일 4일 5일 2일 3일 6일 7일 ••• 로 진행되겠네요.....^^

#637 ◆hwHCpbxA42K 2024/04/04 01:43:00

흐.. 아아아아아앙...... 으앙 으아앙 너무................... 하... 걍 다 뜯어볼까 이런 걸로 쥰내 스트레스 받는 내가 싫다

#638 ◆hwHCpbxA42K 2024/04/04 01:46:05

그 만 스트레스 받아. 라벨프린터기로 숫자 인쇄해서 붙여야지. 지금 수습해야 다시 생각 안함

#639 ◆hwHCpbxA42K 2024/04/05 12:32:24

뭔 꿈을 좆같은 걸 꿨지............

#640 ◆hwHCpbxA42K 2024/04/07 01:06:13

우르릉 쾅쾅쾅~

#641 ◆hwHCpbxA42K 2024/04/07 02:43:09

왜 4월인지 모르겠음. 국시 끝나고 면허증 신청하고 한 3월에는 취업자리 알아보겠지 이랬는데 4월이네. 걍........ 아무런 생각도 없음. 뒤졌으면 좋겠다? 로또 왜 1등 아니지? 이게 끝인데요.

#642 ◆hwHCpbxA42K 2024/04/08 21:25:05

이번 커버곡 일러 넘 예쁘고 세로가 길어서 폰 잠금화면이랑 배경화면에 씀. 잠금화면은.. 일단 날씨 따라 어케 되는지 보고 하늘만 자르던가 할지도. 배경화면은 너무 예뻐서 포기할 수 없음. 좀 크게 가로로 길었으면 걍 컴터 화면 했을듯

#643 ◆hwHCpbxA42K 2024/04/08 22:59:36

방송 보는데 자물쇠로 잠긴 문 보자마자 아 자물쇠따기로 열어야 하는데 생각함. 삐빅 발더스 중독입니다. 얼마전에 200시간 찍었더라......

#644 ◆hwHCpbxA42K 2024/04/09 00:29:03

아니 키보드에 날파리 들어가서 빼내려고 하다가 사라져서 키캡 뽑았는데 없음. 뭐지...? 나의 고생들은 다 어디갔고 이 찝찝함만이 남은 거지...?

#645 ◆hwHCpbxA42K 2024/04/09 15:39:25

오랜만에 전과자 밀린 거 보는데 대학교은 omr 안쓴다는 말에 그치만 쓰는 곳도 있는데..! 라고 반응해버림. 당연함. 대학교 4년동안 무조건 omr로 시험침................ 나는 걍... 거의 평생을 omr을 썼는디.. 대학생인데 뭔 omr을 써 고등학생임? 이런 반응 보면 나의 대학생활이 뭐가 되냐는 말이에요ㅠ

#646 ◆hwHCpbxA42K 2024/04/10 01:17:37

타오바오 중국쪽 택배 배송은 빠른데 1곳 아직도 배송 안해서 불안함. 스트레스 받는다구요 으앙

#647 ◆hwHCpbxA42K 2024/04/10 01:18:05

엥 내 아이디 어디가써

#648 ◆hwHCpbxA42K 2024/04/10 01:19:27

시간도 없어졌네 으잉

#649 ◆hwHCpbxA42K 2024/04/10 01:20:06

아니 이름 누르면 다시 다 뜨네. 근데 새로고침 하면 또 없어지잖아??? 굳이 왜.... 이걸 일케......

#650 ◆hwHCpbxA42K 2024/04/10 01:23:01

시간이 안뜨면... 기록하는 의미가 없어진다구요ㅠ 아예 사라질까봐 무섭네. 아니. 안그래도 배송 안오는 걸루 걱정 맥스라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또 이러네. 다 일 일어났을 때 스트레스 받자. 자자구요

#651 ◆hwHCpbxA42K 2024/04/10 15:58:12

1곳 왜 안보내나 했더니 오늘 채팅 오더만 재고가 없단다...ㅋㅋㅋ큐ㅠㅠ퓨 원형 레터링 마테 샀거든요.. 하.......... pet 재질은 없구 종이만 있다고 해서 환불이고 뭐고 귀찮아서 종이라도 달라고 했음. 하.......... 이거.. 살라구... 주문한 건데...... 레터링은 pet여야 하는디.................................

#652 ◆hwHCpbxA42K 2024/04/10 16:04:24

가까운 시일 내에 재고 보충도 없다하구 그냥 종이라도 받아서 딴 거 위에는 못쓰겠지만 뒤에 까는 용도로... 라도....... 흐아앙 특히나 저 레터링은 빈티지 쪽 아니라서.. 감성 키치 이쪽은 화지 스티커 거의 없단말임 보통 걍 쌩 빤딱거리는 종이나 투명이지..... 우우...

#653 ◆hwHCpbxA42K 2024/04/10 16:04:52

하 그래도 배송은 지금 바로 됐네ㅋㅋㅋ 아 배송 언제오냐 걱정을 하다가 이런 문제가 있을 줄이야 글애두 번역기로 소통해서 참 다행이다..^^

#654 ◆hwHCpbxA42K 2024/04/10 16:08:44

발더스 하다가 이게 무슨 일임...... 그래두 내문제 아니니까 맘이 편하다. 내가 머 잘못해서 배송 안오는줄 알았음... 이미 1개는 타오바오쪽에 도착해있지만.. 지금이라도 배송 시작하는 게 어디야. 흠 이번주 안에 선박 중국 통관 통과 못하려나.... 이번주 선박 타서 담주 받으면 참 좋은데

#655 ◆hwHCpbxA42K 2024/04/10 23:15:33

컨텐츠 날짜 익숙하다 했더니 내 생일이었자나.. 최애가 참여했음 좋겠다. 몇소절 안되니까 떨쳐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할 가능성 없을까....?

#656 ◆hwHCpbxA42K 2024/04/11 19:14:55

오늘따라 눈 따갑고 피곤하길래 낮잠 잤음..ㅋㅋ

#657 ◆hwHCpbxA42K 2024/04/12 14:16:55

일나자마자 머리 지끈거려서 누워서 소설 읽다가 계속 아파서 걍 약 먹음.. 점심......... 저녁에 엄마 오면 8시라 햄버거 먹자고 했는데.. 2시니까 지금 먹어도 6시간 지나야 밥 먹네 흠

#658 ◆hwHCpbxA42K 2024/04/12 14:18:32

짜파게티 먹고 싶기도 하고 귀찮고 머리 아프구... 흠

#659 ◆hwHCpbxA42K 2024/04/12 14:21:31

요즘 먹고 싶은 게 많긴 한가보다. 이런 날에는 잘 안먹는데 먹게 되네... 흑흑 먹고 싶은 거 쥰내 많음. 시발 생리할 것처럼 먹고 싶고 피부 난리나고 이러는데 왜 생리는 안하냐구요ㅠ 하진짜 저번에도 5개월째에 겨우 했던 거 같은데 이번달에 안하면 5월에는 진짜진짜 하자......

#660 ◆hwHCpbxA42K 2024/04/12 18:13:03

약 더 먹어야지 에휴

#661 ◆hwHCpbxA42K 2024/04/12 21:08:13

아미친 밥 먹을 때 알람 확인 못해서 방송 시작한 거 모르고 걍 쉬고 있었네 개킹받는다 아 실화임??????

#662 ◆hwHCpbxA42K 2024/04/13 11:28:06

1회차는 히잉 아스야🥹 섀하야🥹 레이젤🥹 이러구 다녔는데 2회차는 아스 -> 날 위협한 애. 섀하 -> 그나마 친절한 애. 레이젤 -> 날 죽이려고 하고 성격 정반대라 티플링 대할 때 레이젤한테 뭐라함. 할신 -> 친절하구 기생충도 알아봐준다고 하고 다정한 사람^^ 이 되어버린 게...ㅋㅋㅋㅋㅋㅋ 2회차 하면서 보면 다 날 위협하고 그랬던 동료들이라 컨셉 맞추기도 할겸 할신 온리기도 하고 딱히 야영지에서도 말을 안걸었더니 진짜 뭔가 감정이 크지 않음..... 뭔데....

#663 ◆hwHCpbxA42K 2024/04/13 11:46:30

생리 23년 12월 8일 ~ 13일이었네. 다이어리 다시 열어보기 귀찮으니까 기록기록.... 하시바진짜 병원 가기 싫으니까 5월 안으로 꼭 하자...^^

#664 ◆hwHCpbxA42K 2024/04/13 19:08:41

흠 신 마테 20일날 나와서 그때 다 주문하고 싶은데 지금 사려는 마테 재고가 2개만 있는 거 같음... 걍... 지금 사고 20일날 나오는 건 담에 사까

#665 ◆hwHCpbxA42K 2024/04/13 19:09:20

20일날 나오는 게 내 맘에 안들 수도 있음. 그럼 내 원픽을 잃는 거임. 흠

#666 ◆hwHCpbxA42K 2024/04/13 19:10:05

재고가 떨어지면 바로 채워지는지 아니면 오래오래 있다가 채워지는지 그걸 모르니께.....

#667 ◆hwHCpbxA42K 2024/04/13 19:42:46

새로 나오는 건? 재고가 많을 것이고? 지금 사고? 새로 나오는 건 나아아아중에 사면 되는 것? 아닐까요? 그렇게 따지면 모든 걸 다 나중에 재고 있을 때 사면 되는 것이지만? 재고가 없어졌다가? 영영 안나오면 어쩌죠? 하는 생각에? 무서운 것이랍니다?

#668 ◆hwHCpbxA42K 2024/04/15 13:12:28

꿈에서.. 완전 망가져서 아빠랑 다투다가 쉽게 언성 높아지고 그러면 정신병 걸려서 뒤지는 거나 보겠네 이럼..ㅋㅋㅋ 그말 하면서 아 지금 진짜 제정신 아니구나 끝까지 몰렸구나 이생각함. 걍..ㅋㅋ.... 모르게써용. 모르고 싶은 거겠지만.

#669 ◆hwHCpbxA42K 2024/04/15 13:15:08

밥이나 시키자. 타코 먹어볼지 딴 거 시킬지 고민중. 비가 오니까 나쵸 눅눅해질 거 같아서리. 흠 머먹지 근데 시켜먹을 돈을 다 다꾸템 산다고 써서..... 걍 타코 먹어보고 이번달 집에서 주구장창 먹어야함

#670 ◆hwHCpbxA42K 2024/04/15 15:23:57

이번에 중국 내 배송 중인 거 평택항 안걸릴라구 인천항 걸린 날짜들 보고 있음... 근데 수요일 중국 세관 통과해서 바로 그날 발송될 때가 있고 목요일 발송될 때가 있어서.... 잘 모르겠음. 2월 말에는 수요일 4시에 중국 세관 통과하고 바로 8시에 발송됐는데 3월에는 수요일 1시에 세관 통과했는데 목요일 8시에 발송됐단 말이죠.. 흠................

#671 ◆hwHCpbxA42K 2024/04/15 15:27:59

중국 내 배송이 빨리 되어서 합배 신청을 수요일 해서 목요일 발송이 가능할런지. 아니면 금요일에 합배 신청 하던가. 원래 이런 거 신경 안쓰고 다 모이면 바로 합배 신청했는데 이번에 통관 얼마걸릴까 보면서 평택항 봤는데 아직 4월 5일 거 통관 시키는 거 보고..... 좀...... 아닌 거 같아서ㅋㅋ튜ㅠㅠㅜ 실화냐?? 분명 저러지 않았는데 왜 저렇게 된 건데

#672 ◆hwHCpbxA42K 2024/04/15 15:35:15

근데 뭐 내가 이날 해야 인천항으로..! 라고 해도 같은 수요일 통과인데 발송일이 다른 것처럼 신경써도 평택항으로 갈 수 있으니 신경쓰지 말자. 이걸 어제 밤부터 생각하고 있다니..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겜이나 하세요. 평택항 걸리면 머...... 그동안 다른 거 지르다가 잊고 있을 때 오겠네

#673 ◆hwHCpbxA42K 2024/04/15 20:39:21

아............... 나이트송 만나서 발타자른가 머시기 죽이고 있었는데 강종됨. 실화냐?

#674 ◆hwHCpbxA42K 2024/04/15 22:41:09

아 1955해쉬브라운 또 다시 언제 내냐고 제발........

#675 ◆hwHCpbxA42K 2024/04/15 23:55:52

엄마가 케이크 머 먹을지 생각하라는데 전에 못먹은 고디바.. 는 넘 연말 케이크 느낌쓰라 안끌리고 흠....... 고민중. 아니 근데 벌써 생일인 거 넘 에바야진짜 하.......ㅠ

#676 ◆hwHCpbxA42K 2024/04/16 15:05:50

하 얘드라........ 왜 굳이 거기 들어가서 죽니...ㅠ 머큘전 가기 전 전투 자렐 거기 잘 모여있고 계단이고 그래서 거기에 곤충떼랑 하다르랑 얼음폭풍 해뒀는데 하퍼랑 이병들이 거기 들어가서 죽음.... 실화냐고ㅠ 하... 얼음폭풍 정도만 해둘까 아니 걍 우리 파티만 싸우면 안될까..? 3콤보로 걍 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677 ◆hwHCpbxA42K 2024/04/17 00:02:35

안녕, 학생을 지나 맞이한 내 생일아.

#678 ◆hwHCpbxA42K 2024/04/17 00:03:14

증말..~ 이렇게까지 오래 살다니요. 생일선물로 로또1등, 연금복권1등 둘 중 하나라도 주쇼

#679 ◆hwHCpbxA42K 2024/04/17 11:32:57

점심 시켜서 씻고 호다닥 밥 먹어야 하는데 뭐 먹지 흠

#680 ◆hwHCpbxA42K 2024/04/17 14:28:56

생일케이크로 조각케이크들 먹으려고 하는데 망고케이크가 계속 품절 상태라.. 흠.... 좀만 더 기다릴지 아님 걍 시킬지 고민중. 엄마 망고 잘먹는디

#681 ◆hwHCpbxA42K 2024/04/17 21:27:38

웅니랑 전화한다고 컨텐츠 시작한 것도 몰랐네 지금이라도 보는 중.. 시작한지 많이 안지나서 다행!

#682 ◆hwHCpbxA42K 2024/04/18 00:00:05

밤마다 왜 더운지 알겠음. 컴터 있는 내 방은 벌써 26도구나...

#683 ◆hwHCpbxA42K 2024/04/18 12:25:14

합배 신청했음. 남은 건 운에 맡긴다..! 20일 곧이라 다른 것두 주문하고 같이 배송할까 했는데 까딱 잘못하면 그거 머냐 그거 15만원 넘으면 관세 내는 거? 있지 않나? 그거 걸릴까봐 걍 따로 하려구요. 과연.. 평택이 걸릴지 인천이 걸릴지 후후후 기대가 되는 군요. 사실 개쫄리긴 하는데 인천도 느려서 머.. 걍 쪼끔이라도 빨리 국내 들어오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도 있구

#684 ◆hwHCpbxA42K 2024/04/18 21:50:08

갑자기 허리 쥰내 아프다

#685 ◆hwHCpbxA42K 2024/04/19 00:09:06

요즘 계속 3시 넘어서 자는 거 같아서 확인해봤더니 마지막으로 3시 전에 잠든 게 3월 21일임............ 오늘 다이어리도 일찍 적은 거 지금 바로 불 끄고 눕기로 했음...ㅠ 수면패턴 넘 망한 거 아니냐

#686 ◆hwHCpbxA42K 2024/04/19 00:09:33

근데 이래놓고 또 3시에 잠들고 이런 게 많아서.. 오늘 진짜 3시 전에 자보자

#687 ◆hwHCpbxA42K 2024/04/20 17:14:51

생각해보니까 마테를 샀는데 마테 보관은 생각 안했음..ㅋㅋㅋㅋㅋ 지금 예전 다이소 마테들 버려서 겨우겨우 넣긴 했는데 다른 마테들 어쩌... 냐.......

#688 ◆hwHCpbxA42K 2024/04/20 17:28:04

근데 재고 없어서 pet에서 화지로 온 거 pet도 있어서 뭐지? 했는데 쓰던 거? 소분하던 거? 넣어준 거더라ㅋㅋㅋㅋ 그것도 한 2m정도라 화지 말고 pet만 써도 충분할듯.. 근데 키스컷이라 생각하고 산 건데 내가 잘라야 해서 좀 귀찮다는 게 문제네요. 아니 근데 진짜 딴 마테들도 오면 어디 보관해야하냐.. 보관해도 놔둘 장소도 없음 이게 맞냐? 배경지 놔두는 아래칸 정리해서 거기를 마테 보관할까 흠.. 거긴 타로카드랑 또각이랑 있는디 음.......

#689 ◆hwHCpbxA42K 2024/04/20 19:18:26

본룸 차콜 위아래 장바구니에 다 담았는데 어차피 아르체타랑 본룸 후드티 다 있어서.... 요즘 다꾸에 넘 많이 쓰고 또 사고 싶은 거 있어서 안사는 걸루~

#690 ◆hwHCpbxA42K 2024/04/20 19:20:24

아 이제 결제시에 대기가 걸리는구나 응 어차피 저번에 다 샀어~

#691 ◆hwHCpbxA42K 2024/04/20 20:58:27

어우 미친.... 하...... 화장실 갔다가.... 휴지... 쓰려는데 쥰내 큰 거미가 바로 옆에 있는 거임 내 옷에 닿았을 거 같음. 아니 그래서 호다닥 일어나서 좆됐다 일단 잡자 이러고 휴지 돌돌 해서 잡으려는데 크니까... 벽이기도 하고 잘 못잡겠는 거. 그래서 저번에 바.. 나오면 잡으려고 산 발을 씻자 뿌리니까 얘가 쪼그라들어서 그걸로 쉽게 잡았다네요...^^

#692 ◆hwHCpbxA42K 2024/04/20 20:59:28

그 머냐 농발거미? 그거 비스무리한 거. 농발인가? 아닌데 농발거미는 엄청 크다고 들었는데. 다리 쥰내 길고 크고 몸통은 작고 길쭉한 거미.... 아니 그 큰 애가 근데 갑자기 어디서 나온 거임 개빡치네진짜

#693 ◆hwHCpbxA42K 2024/04/20 21:02:16

아 농발은 걍 크고 통통하구나. 집유령거미인듯 이름부터가 집에서 살게 생겼네...... 빡치네.... 하.......

#694 ◆hwHCpbxA42K 2024/04/21 13:48:13

목요일 오전에... 중국 통관 통과했는데 그뒤로 안움직임.. 이제는 걍 평택항에 안보내나? 오늘 인천항 가는 배 있을 텐데.. 아마두 저번주에 일요일날이었으니까. 근데 오늘도 배 안타면 내 택배.... 언제... 오는... 것임......??? 한 5월 중반까지는 뭐 더 시킬 일 없겠구만. 초에 중국 연휴 있다고 하고.. 일단 마테 받아보고 다른 마테 더 사던가 하자. 여유를 가지자구요~~~ 급박하게 사야하는 거 아니자나. 곧 실물 볼 건데 맘에 들면 비슷한 류로 더 사자구요

#695 ◆hwHCpbxA42K 2024/04/21 18:37:58

서랍 정리하다가 추억여행 하고 있음......... 저기에 타로카드랑 그리구.. 소장본이나 이런 거 샀을 때 온 굿즈들도 있거든요. 그와중에 업노말 엽서보고 진짜 하.......... 업노말 소장본 안내신 거 너무너무 슬픔. 소장본 가지고 싶다. 하지만 작가님이 직접 만드신 엽서가 있죠? 근데 이걸 어케 주신 거지. 이벤트였는지 구매였는지.. 근데 엽서 글 친필인 거 같은데 이벤트성인데 내가 당첨된 거였나???? 기억이 안남..

#696 ◆hwHCpbxA42K 2024/04/21 18:41:33

이북 있으니까 읽을 순 있지... 근데 못읽음ㅋㅋㅋㅋ 기력업써. 소장본 무턱대고 산 것두 있는데. 왜 샀는지 그때의 나를 잘 모르겠음... 걍 사고 싶었나봐. 근데 이제 굿즈들 오면 주요 소장본 빼고는 딴 곳에 두고 굿즈 전시해야함. 아니 추억여행 그만하고 정리해야하는데

#697 ◆hwHCpbxA42K 2024/04/21 18:45:10

암튼 할 말은. 그때처럼 뭔가 소설을 정말정말 좋아하기가..? 쉽지 않다...?? 감정이 무더졌...다...? 물론 그때의 소설들이 정말 잘 만든 거라 그럴 수도 있음. 지금은 그닥 내 취향이 아니라 그런 걸수도. 뭔가...... 흠....... 모르 겠 습니다. 아 왜 울고 있지..ㅋㅋㅋㅋㅋ

#698 ◆hwHCpbxA42K 2024/04/21 18:45:25

구냥 과거가 그리워서 그런가

#699 ◆hwHCpbxA42K 2024/04/21 18:47:25

갑자기 너무 힘들다. 그때 즐거웠지. 돌아가고 싶은가. 그래. 그렇겠네. 그때도 힘들었는데. 그때도 죽고 싶다고 난리쳤는데. 지금 걍 암 생각없이 취업도 안하고 겜만 하고 자빠졌는데 왜 이난리일까. 뭐 그때로 돌아가면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을 수 있을 거 같니. 그것보다 내가 죽을 용기를 갖는 게 더 빠르겠다.

#700 ◆hwHCpbxA42K 2024/04/21 18:52:04

다꾸하려고 다꾸용 다이어리 펼쳤는디 발더스 하고 싶어져서 넣어놓고는 아 맞다 서랍 정리해야지 하고 서랍 열어서 엽서들 보고 추억여행하다가 움. 이게 맞냐?

#701 ◆hwHCpbxA42K 2024/04/21 20:02:18

평소에 의자에 잘만 앉아있는데 가끔 엉덩이 아플 때 있음.. 아니 본가 오고나서부터? 겜 하고 싶은데 엉덩이 욱신거려서 걍 누워있는데 계속 이러네. 이유가 뭔데~~

#702 ◆hwHCpbxA42K 2024/04/21 20:02:55

🪑🪑🪑🪑

#703 ◆hwHCpbxA42K 2024/04/21 20:36:27

단순노동이 필요해서 마테 오기 전에 마테를 사게 된 원인의 마테...나 잘랐음. 한루프가 길어서 인물마다 잘라야 맨 뒤의 인물로 바로 쓸 수 있으니까.. 마테는 돌돌 풀어서 쓰는 맛이 있지만 머....

#704 ◆hwHCpbxA42K 2024/04/21 22:58:16

오 오늘 국내 들어왔네. 저번주에도 월요일로 들어온 걸로 쳐서 금요일에 통관 끝났으니까 이번에도 그러겠지. 이잉 빨리 받고 시퍼

#705 ◆hwHCpbxA42K 2024/04/22 14:08:18

아직도 침대임.. 햄버거 먹을까 아님 바나나우유 마시고 끝낼까. 흠

#706 ◆hwHCpbxA42K 2024/04/22 14:08:36

그냥 더 잘까. 오늘 의욕이 없네..

#707 ◆hwHCpbxA42K 2024/04/22 14:38:05

슬슬 배고파지는 거 같기도 하고. 씻어야 하는데. 일단 일어나서 불이나 켜자

#708 ◆hwHCpbxA42K 2024/04/22 15:07:48

3시.. 자나......................

#709 ◆hwHCpbxA42K 2024/04/22 15:11:44

걍 햄버거 시킴. 오면 또 맛있게 먹겠지 머.... 호다닥 씻어야게따. 힘을 내봐~ 용기를 내봐~

#710 ◆hwHCpbxA42K 2024/04/22 18:07:37

우주미아 진짜 첨에 오리지널곡이라고 생각을 못해서 어떻게 저렇게 딱 맞는 가사의 곡을 찾았지? 가사를 바꾼건가? 했는데 오리지널이래서.. 노래 넘 좋음. 내용도 좋구... 나도..... 돌아가고시퍼진짜루

#711 ◆hwHCpbxA42K 2024/04/22 19:20:32

오... 외출할 일이.. 생겨부렸네. 오늘같이 의욕 제로인 날에 들어서 기분 다운다운 따따운입니다요.

#712 ◆hwHCpbxA42K 2024/04/22 19:31:52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나 레전드다 진짜.

#713 ◆hwHCpbxA42K 2024/04/22 22:39:33

윗입술 왜이렇게 아프지

#714 ◆hwHCpbxA42K 2024/04/23 11:43:01

ㅋㅋ... 꿈에서 랜덤마테 다 성공했는데 현실은 실패네욧ㅠ

#715 ◆hwHCpbxA42K 2024/04/23 12:31:15

랜덤 9개중에 진짜 아예 안쓸 거 같은 거 2개 나쁘지 않은데 내가 안쓸 거 같은 거 3개 괜찮은 거 3개 완전 맘에 드는 거 1개네요. 일단 완전 맘에 드는 게 있으니 괜첞은 건가.. 수로 따지면 안쓰는 거 5개에 그나마 쓰는 거 4개인데ㅋㅋㅋㅋㅋ

#716 ◆hwHCpbxA42K 2024/04/23 12:32:30

형광펜 키스컷은 예쁜데.. 이 쪼매난 거.. 약간 스케쥴이나 이런 류 다꾸하는 사람은 잘 쓸 거 같은데 난..................

#717 ◆hwHCpbxA42K 2024/04/23 12:42:37

심지어 다이어리 만년필로 적는디요.. 흠 그치만 담날 붙일 수는 있겠지. 우우... 주변에 다꾸하는 사람 있었으면 나눠줬을 텐데 그런 사람 없으니까 애초에 주변 = 가족이긴 한데ㅋㅋㅋ 팔기는 귀찮고 걍 안고 사는 거지요. 마테 넘 길다구요. 이런 한 루프가 짧고 인물 아닌 것들은 2m가 딱 적당한 거 같애..

#718 ◆hwHCpbxA42K 2024/04/23 14:02:05

씻고 나갈 준비 해야지. 엄마 심부름 하면서 다이소 갔다와야지. 다이소 가는 거라고 생각하자~~

#719 ◆hwHCpbxA42K 2024/04/23 15:04:30

쥰내 오랜만에 나간다

#720 ◆hwHCpbxA42K 2024/04/23 15:38:40

약국 들릴까 했는데 버스 시간 애매해서 걍 포기.. 버스 내리자마자 상태 안좋아서 당황했네. 심부름은 빨리 끝나서 다행!

#721 ◆hwHCpbxA42K 2024/04/23 16:19:23

다이소 마테 틴케이스는 안보여서.... 근데 마테 널부러져있는 상태라ㅠ 서랍형지함? 인가 뭐시기 선물상자 칸에서 찾아서 그걸루 작은 거 2개 사려다가 마테 안들어가면 큰일이라 걍 큰 거 작은 거 1개 샀다

#722 ◆hwHCpbxA42K 2024/04/23 16:38:08

집 도차아아악 하자마자 메론맛우유 마시기. 원래 이런 맛 아니었던 거 같은데.. 해외거라 그런가 바뀌기도 했을 거고. 암튼 메로나에서 -> 메론! 이 된 느낌. 멜론의.. 그... 껍질 근처의 그 맛이 확 나서

#723 ◆hwHCpbxA42K 2024/04/23 17:22:21

다이소에서 보석십자수 샀는데 액자 그림이 살짝 치우쳐있음...어카지....

#724 ◆hwHCpbxA42K 2024/04/23 18:33:00

외출도 했구 저녁 먹어야 할 거 같긴 한데 넘 귀찮다.. 피곤함. 걍 엄마 오면 낼 언제오는지 물어보고 낼도 늦게오면 낼 점심 시켜먹던지 하던가. 눈 피로하니까 넘 지치는 것이에요..ㅠ

#725 ◆hwHCpbxA42K 2024/04/24 02:23:47

거기 진짜 간 곳일까 아님 꿈일까. 흠.....

#726 ◆hwHCpbxA42K 2024/04/24 02:28:38

근데 원래 사람은 잘 기억 안나는 예전 일을 꿈과 구별 못하나. 이게.. 걍 커가면서 기억이 흐릿해져서 일어나는 정상적인 일인지 걍 뇌가 돌덩어리가 된 건지 모르겠음. 주변에 뭐 이런 거 얘기할 사람이 있어야지ㅋㅋㅋ 꿈........... 인 거 같기도. 아닌가? 허어.... 나이도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대학생 때인 거 같은데 이정도로 헷갈리면 꿈인 게 맞나

#727 ◆hwHCpbxA42K 2024/04/24 09:39:46

알람듣고 깼다가 택배 와있길래 그거 뜯고 정리하고 다시 불 끄고 눕기.. 이게 맞냐 하지만 누워있는 시간이 필요해..ㅎㅎ

#728 ◆hwHCpbxA42K 2024/04/24 13:00:23

아이고 머리야

#729 ◆hwHCpbxA42K 2024/04/24 15:10:55

오.... 저번주보다 더 일 안해서 통관 금요일에 되기는 글렀네.. 담주에나 받겠구만

#730 ◆hwHCpbxA42K 2024/04/24 15:10:59

그나저나 밥 어카냐

#731 ◆hwHCpbxA42K 2024/04/24 15:28:41

갑자기 우울해짐. 곧 5월이네....... 시간이 진짜너무 빨리가는 거 아니냐. 뭘...... 뭘.. 왜 갑자기 하루 일상이 더 무너진 건지도 모르겠고 다 의미없다고 느끼고. 뭐 어쩌자는 건데.

#732 ◆hwHCpbxA42K 2024/04/24 15:35:25

에휴 나가뒤져제발~~~~~~~ 일단 오늘 씻고 밥 먹어야함. 밥.. 어차피 오늘 엄마 저녁 못먹어서 알아서 점저 해치워야 하는데 3시 반임. 1. 시켜서 점저 한꺼번에 해치운다 2. 걍 대충 바나나우유 마신다 가 있겠습니다. 미묘한 두통으로 인해서 차려먹는다는 없음 입니다. 근데 배고픔을 느끼고 있죠. 그치만 너무 늦은 시간으로 밥까지 먹으면 나의 시간이 없어진다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나의 시간.. 이라는 건 뭘까요. 보통 낮에 게임을 하거나 다꾸를 합니다. 오늘은 발더스도 하고 싶고 다꾸도 하고 싶고 어제 사온 보석십자수도 하고 싶군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3시 반이 넘었습니다. 여기서 씻고 밥 먹고 그러면 적어도 5~6시겠군요. 그러면 낮시간? 없어지는 겁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낮에 겜 밤에 방송 이라는 루틴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가끔 방송이 재미없고 겜 하고 싶으면 방송 켜두고 발더스를 한 적이 있지요? 오늘도 방송 켜두고 할 거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머 어차피 매일 겜 하는 것도 아니고. 하루 겜 안한다고 뒤지냐고. 취업 생각도 안하고 흥청망청 노는데 시간 많은 거 아니냐고. 이런 거에 스트레수 받을 거면 취업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도록 하세요. 이상입니다.

#733 ◆hwHCpbxA42K 2024/04/24 15:40:02

바로 돈까스 시킴 헤헤 근데 30분내 도착예정이네. 빨리 씻어야겠다.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지만 아 설마 이게 어제 외출해서 그런거니 아이고두야 일단 빨리 씻고 아자아자 합시다. 화이팅인 것이에요.

#734 ◆hwHCpbxA42K 2024/04/24 18:07:55

약 먹어야겠어요. 오.. 역시... 밥 다먹으면 적어도 5~6시라는 말이 정확하군ㅋㅋㅋㅋ 밥 먹으면서 영상 보다가 또 타오바오 둘러볼 게 있어서.. 장바구니 담고 5월 중순에 사야지 뭐 흠.............. 연휴 끝나자마자 주문해야하나. 중국 쪽은 연휴 끝나면 밀릴 거 같은데 통관 생각하면 중국 연휴에 일 끝내고 연휴 바로 다음에 통관할 거 없지....... 않..... 을까 하는 생각인데 모르겠다

#735 ◆hwHCpbxA42K 2024/04/24 19:15:02

마테 사고 싶은 거 많은데 다 따로따로 팔아서.. 타오바오는 물건 개수만 따지나? 50개 아래면 50개의 상점에서 1개씩만 사도 합배 해주는 형식인가.. 여태 다 합배 해왔지만 많아봤자 상점 5곳이었어서ㅠ

#736 ◆hwHCpbxA42K 2024/04/24 23:36:34

파우치 빨리 받고 싶어서 혹시나 싶어서 알리 찾아봤는데 왜 알리가 더 싸냐.... 보통 스티커 타오바오보다 알리가 비싸서 알리는 찾아도 안보는데 싸서 파우치만 바로 샀다 헤헤 빨리 왔음 좋겠다

#737 ◆hwHCpbxA42K 2024/04/25 00:29:49

흐아앙 개큰 바.... 나와서 발을 씻자 뿌려서 대충 움직임은 멈췄긴 했는데 너무 커서 못잡겠음............ 어캄...?????? 이러나가 낼 일어났는데 없으면 어떡해?ㅠㅜㅜㅜㅜㅠㅠ

#738 ◆hwHCpbxA42K 2024/04/25 00:30:11

엄마....... 자겠지....?...ㅠㅠㅠㅠㅠ

#739 ◆hwHCpbxA42K 2024/04/25 00:31:48

그거 멀리서 잡는 거 엄마한테 사달라해야겠다 아니 진심으로 못잡겠음 너무크다구요다시살아나면 어떡하냐구요

#740 ◆hwHCpbxA42K 2024/04/25 00:32:21

다리 힘풀려서 너무 떨리고 토할 거 같아 진짜 엄마 방문 함만 열어볼까? 하............

#741 ◆hwHCpbxA42K 2024/04/25 00:32:41

흐아앙 거품 사이 검은색이 날 미치게만들어...

#742 ◆hwHCpbxA42K 2024/04/25 00:33:08

하시발 이걸 지금 본 게 다행인가 잡았으니 다행인 건가 마음은 다행이지 않은데요

#743 ◆hwHCpbxA42K 2024/04/25 00:36:03

하............................ 진짜 어쩌지 죽었을 거라 믿고 낼 엄마 회사 마치고 오면 처리해달라고 하기 vs 엄마 이새벽에 깨우기 vs 내가 처리하기

#744 ◆hwHCpbxA42K 2024/04/25 00:36:26

제 정신은 이미 -10000000 찍음..... 하............

#745 ◆hwHCpbxA42K 2024/04/25 00:38:05

대야 엎어놓을까? 투명대야라..... 확인 가능함. 없어졌는지........ 에 대한 것들이요.. 충격적이야 저런 애들은 도대체 어디서 살아가고 있는 거냐구요 그리고 왜 저만 보냐구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746 ◆hwHCpbxA42K 2024/04/25 00:38:52

아직까지 안움직이는 거 보면 죽은 거 맞지 않을까? 얘가 이때까지 죽은 척 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 내가 시발 저런 거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야하니

#747 ◆hwHCpbxA42K 2024/04/25 00:39:21

하근데 너무 커.... 엄지손가락만해.............. 실화냐구요 도대체 어디서 살아가는 거냐구요 진짜 힘들다 진짜

#748 ◆hwHCpbxA42K 2024/04/25 00:43:32

근데 화장실.. 있다가 쟤가 내쪽으로 오는 거 보고 기겁을 하며 일어나니까 도망치더라구요 안쪽으로.. 그래서 그나마 다행이었음 내쪽으로 왔으면 난.. 난 죽었어 뿌릴 때 내 쪽으로 오긴 했는데 기겁하면서 계속 뿌리니까 멈추더라구요.. 한... 3분의 1 쓴듯 진짜 하....

#749 ◆hwHCpbxA42K 2024/04/25 00:58:47

엄마가.... 휴지로 잡아서 변기에 내려줬다..ㅎㅎ...........

#750 ◆hwHCpbxA42K 2024/04/25 00:59:32

걔 거품 씻기면 다시 살아나는 거 아니겠지?? 잡고 20분 정도 지났으니까 죽은 거 맞지..? 그렇게 악독한 애 아니겠지..??

#751 ◆hwHCpbxA42K 2024/04/25 01:04:23

아무튼 다들 발을 씻자를 구비해두십시오.... 내가 본 바.... 중에 젤 빠르고 젤 컸는데 발을 씻자로 편하게 잡을 수 있었다. 없었으면.. 못잡았을듯........... 걍 손에 부착해둬야함. 거품에 가려져서 모습도 잘 안보이고 잡고나서 향긋한 레몬향이 마음을 안정시켜주기도 함. 최고입니다

#752 ◆hwHCpbxA42K 2024/04/25 01:15:56

하..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오늘 쓸 거 많네.......

#753 ◆hwHCpbxA42K 2024/04/25 12:54:14

으잉 어제 남은 돈까스 먹으려고 전자렌지에 돌렸는데 뚜껑이 뚜껑이었던 것.. 이 되어버림. 보통 뚜껑까지 전자렌지 가능한 거 아니냐고........ 먹어도... 되겠지........ 뭐 녹은 건 아니잖아요? 황천의 뚜껑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뚜껑과 돈까스가 붙어있었긴 했지만 머... 예..

#754 ◆hwHCpbxA42K 2024/04/26 14:11:47

밥 뭐먹지..... 저녁까지 해치울 수 있는 음식 흠..

#755 ◆hwHCpbxA42K 2024/04/26 14:54:54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음..

#756 ◆hwHCpbxA42K 2024/04/26 15:14:16

쪽갈비... 시킴.. 비싸긴 한데 머...... 일단 씻어야겠다. 뭔가... 의욕이 없는 건지 입맛이 떨어진 건지. 막상 시키면 잘 먹는 거 보면 입맛이 없는 건 아니고 걍 의욕이 나락간듯........

#757 ◆hwHCpbxA42K 2024/04/26 15:15:11

하.......... 내 택배나 빨리 왔음 좋겠는데 통관 쥰내 일 안해서 이번주에 못받을 거 같음. 힝구입니다

#758 ◆hwHCpbxA42K 2024/04/26 15:18:39

다음번엔 합배 항공으로 시켜볼까. 항공으로 시켜도 항운 갈 수 있다고 해서 시도 안해봤는데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5월에 통관 상태 보고 항운할지 항공할지 고민해봐야겠다

#759 ◆hwHCpbxA42K 2024/04/26 15:19:14

근데 몸 컨디션 떨어졌는지 또 염증 생겨서 좀 짜증남..ㅋㅋ...

#760 ◆hwHCpbxA42K 2024/04/26 18:03:44

누뉴뉴ㅠ뮤뉴뉴뉴ㅠㅠㅠ이네진짜 오는거냐고

#761 ◆hwHCpbxA42K 2024/04/26 18:05:21

어캄.... 걍 새아바타 오는구나 오면 콘서트나 노래 해주나? 만 생각했는데 막상 티저 뜨니까 심장 나갈 거 같음

#762 ◆hwHCpbxA42K 2024/04/26 18:07:52

하.......... 복장에 끈도 없고 999티에 그랬던 시절부터 봤는데 뉴.. 아바타라니... 오디션때부터 봤던 사람들은 진짜 도파민 장난 아니겠다

#763 ◆hwHCpbxA42K 2024/04/27 04:09:22

근데 뉴아바타 티저 넘 좋지 않나............. 진짜 딱 설렘 가득하게 만들었음. 브금하며 발걸음 소리나 새소리, 종소리 띵 하는 것도 다.. 약간 뭐라하지 가게 딱 들어가면 그 종 그거 이름 뭐라하더라 암튼 딸랑이고 그러잖아 새로운 가게에 찾아가는 느낌쓰. 근데 중간에 손 꽈악 쥐는 거 보여줘서 새시작 하는 느낌 확 들고 하... 청량하고 순수한 기대감, 설렘 등등 그냥.... 모르겠음 여태 봤던 영상 중에서 이렇게까지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건 없었는데..... 내 마음에 들었나봐 기대컨 해야하는데

#764 ◆hwHCpbxA42K 2024/04/27 04:13:50

난 지금도 넘 예쁘다고 생각해서... 젤 오래된 아바타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뉴.. 기대컨 해야함.. 근데 그 전에 잠이나 주무세요. 아 증말 2시쯤 자는 걸로 어케 고정시키냐. 자자....

#765 ◆hwHCpbxA42K 2024/04/27 19:59:01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데요. 제가 주인공도 아닌데 이럴 일이냐구요

#766 ◆hwHCpbxA42K 2024/04/27 20:03:36

기대컨해야해

#767 ◆hwHCpbxA42K 2024/04/27 21:16:38

이렇게 큰 걸 던져주고 가버리면 나 어떡하라고

#768 ◆hwHCpbxA42K 2024/04/27 21:31:54

구이네가 좀 더 취향이긴 할듯..? 원래도 귀염상 눈 동글동글보다는 샤프하게 빠진 걸 더 좋아해서.... 근데 시트로 보니까 비슷하네 뭐지???? 그냥 오늘 이네가 순하고 귀엽게 웃어서 그런듯..... 분명 반송에서 쥰내 동글동글 아가토끼 ㄱㅇㅇ 였는데 시트로 보니까 방송보다 냉미녀임

#769 ◆hwHCpbxA42K 2024/04/28 00:10:40

아직도 사이트 터져있었어..?? 출첵 있는 거 보고 개악바리로 가입 완료했지만 친구초대 이런 건 못할 거라 뭐가 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깃털 많이 모으지는 못할듯..~ 아쉽당ㅠ

#770 ◆hwHCpbxA42K 2024/04/28 00:30:20

첫트에 vip석 얻었음 여기에 만족해야겠지... 초대석 얻으려고 시도했다가 깃털도 잃고 vip도 잃을 거 같음..ㅋㅋㅋ

#771 ◆hwHCpbxA42K 2024/04/28 15:49:30

노래 맞추기... 화조도는 커버곡 낼 거 같음. 그치만 콘서트 컨셉상 화조도란 추억 가득한 곡이 안나올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분위기가 진중하면서도 청량하기도 하고.. 초반의 바다 풍선 이런 분위기와 오케스트라 우주 이런 거 넘 다르니까 아마도 그녀의 세계가 우주... 가 아닐까 싶음. 시선에 가둘 수 없는 그녀의 세계... 라는 말이 왜이렇게 슬프게 느껴지지. 아 대가리 쥰내 쳐 그냥 아주 미치겠다

#772 ◆hwHCpbxA42K 2024/04/28 15:53:41

1부나 2부 컨셉에 화조도........ 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면서 커버곡 낼 건데 그걸 콘서트에? 심지어 상륙뱅 때 불렀음. 그렇다고 완전 새로운 곡들로만 셋리스트를 채웠을 거냐. 하면 여태 구구절이나 이런 거 보면 기존 곡 + 새로운 곡 조금 이었어서.. 하지만 매번 기대컨 해달라 했으면서 콘서트 사이트, 콘서트용 공계, 콘서트용 기사 만들면서 '기사에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런 거 들어가있는 걸 보면 진짜 이악물고 새로운 곡 잔뜩 준비했을 가능성도....

#773 ◆hwHCpbxA42K 2024/04/29 13:39:45

40위안 할인해주는 거 28일이 끝이길래 걍 27일 새벽인가 그때 시켰는데 생각해보니까 분실 걱정을 안했음.............. 지금 젤 비싼 거 아직도 수집 대기중인데 백퍼 5월 1일 이후에 타바쪽 센터에 도착하겠지..... 받아는... 주려나...................

#774 ◆hwHCpbxA42K 2024/04/29 17:11:56

띠용.. 알리에서 산 파우치 해운으로 왔네........... 여기도 일 쌓인 거 보니까 아무리 빨라도 담주겠구만. 요즘 통관 되는 게 없네.... 우선 이번주에 일주일이나 잡혀있는 택배 좀 주실래요. 월요일이면 일하라구요ㅠ 수요일 쉬려고 오늘 쉬고 낼 일하고 이럴 건가봐..

#775 ◆hwHCpbxA42K 2024/04/30 11:04:01

국내 택배도... 어제부터 발송중비중이고.. 타바도..... 다른 거 다 도착했는데 1개만 28일부터 수집 대기중이라.... 스트레스 받는 중. 흐아앙 타바는 저상태로 5월 6일까지 기다려야 한단 말이야? 걍 잊고 살아야겠다..... 벌써부터 수집은 안받나보지......

#776 ◆hwHCpbxA42K 2024/04/30 11:15:44

긍정적 사고를 하자. 노동절이니까 그때 타바쪽 센터에 도착하는 것보다 아예 수집 대기중인 상태가 낫지 않을까...? 물론 수집대기중 -> 택배가 도대체 어디에 보관되어 있는 것??? 은 모르겠지만.. 길거리에 택배가 있진.. 않을.. 거잖아...??

#777 ◆hwHCpbxA42K 2024/04/30 16:32:33

이번에 오랜만에 만년필........ 샀었거든요..ㅎ 근데 너무너무너무 좋음! 만년필 딥펜? 이라고 딥펜인데 닙이 만년필 형식인 거 함 사봤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만년필.... 귀찮아서 세척 안하고 내버려두고 같은 색만 주입해서 쓰는 중이고 딥펜은 글씨 쓰기 넘 어렵달까ㅠ 그랬는데 얘는 잉크 자유롭게 쓸 수 있는데 세척도 필요없고 그러니까 저에게 딱인 것이에요. 물론 1줄 쓰고 잉크 묻히고 1줄 쓰고 잉크 묻히고 이거 반복해야하긴 하는데 그래도 만족쓰입니다

#778 ◆hwHCpbxA42K 2024/04/30 18:08:55

엥? 아직도 수집 대기중인거 원래 29일 1시? 까지 수집 되어야 하는데 안된 거라 타오바오 측에서 지 스스로 연락해서 지금 계약위반 확인됐고 판매자 보증금? 이 부족해서 보상은 당분간 할 수 없단다. 뭔말....... 인데요. 아니 나는 처벌이고 자시고 다 필요없고 걍 마테만 잘 오면 된다니까요??????

#779 ◆hwHCpbxA42K 2024/04/30 18:09:12

그래서 보내준다는 건데 안보내준다는 건데!!!!!!

#780 ◆hwHCpbxA42K 2024/04/30 18:14:04

처벌했다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 가 끝임. 그래서 전 어케해야하냐구요.........

#781 ◆hwHCpbxA42K 2024/04/30 18:17:49

연락 넣어야 하나..... 하...

#782 ◆hwHCpbxA42K 2024/04/30 18:47:21

중국은 노동절 있으니까 그 이후에 배송하냐고 일단 연락 넣음... 애초에 연락 안되는 판매자인 거 같긴 한디... 에휴 모르게따ㅠ

#783 ◆hwHCpbxA42K 2024/04/30 19:15:10

응 그냥 노동절이라서 쉬는 거고 끝나면 배송해줄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손톱뜯기. 하.. 5일동안 죽음의 스트레스와 싸우겠구만. 응 어쩌라구 낼 택배받구 다꾸하고 목요일에 웅니 와서 금욜까지 있고 주말에는 맛난 거 시켜먹을 거구 그러면 5월 6일이죠? 걍 머리풀고 놀아야 스트레스 안받음. 그대신 연락 확인했나 알아봐야 하니까 아침 점심 저녁으로 타오바오 들어가서 확인만..ㅎㅎ

#784 ◆hwHCpbxA42K 2024/04/30 22:02:49

하시발 오디션때부터 본 시청자 아니면 뉴압타 못생겼다는 말 하지마라 개짜증나니까. 그렇다고 고대시청자라고 못생겼다고 하는 거 가능 ㄴㄴ임 걍 나가라

#785 ◆hwHCpbxA42K 2024/04/30 22:07:21

아씨발 다 죽여버려진짜

#786 ◆hwHCpbxA42K 2024/04/30 22:09:25

아바타 별로라고 생각했으면 아단콘도 보지 말라고ㅋㅋ 실컷 뭐라하고 아단콘 볼 애들 생각하면 진짜 좆같거든요

#787 ◆hwHCpbxA42K 2024/04/30 22:21:28

불만이면 NAGA 이새끼들아 우리아기토끼공주님이 팔짜눈섭으로 히잉 거리잖아

#788 ◆hwHCpbxA42K 2024/04/30 22:31:32

예쁘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비난하지마세요 오로지 전긍정 하시라구요 피드백? 다 필요없습니다. 그저 응원 그저 애정만 주시라구요.

#789 ◆hwHCpbxA42K 2024/04/30 22:32:34

아휴 속이 답답해. 팔이 쥰내 안으로 굽는 인간이라 그런가봐....

#790 ◆hwHCpbxA42K 2024/05/01 11:20:34

미친거아니냐1955해쉬브라운나온대

#791 ◆hwHCpbxA42K 2024/05/01 11:23:11

하나너무기대돼서 어쩌지????? 근데 5월 2일에 언니 옴.... 흠... 아니 일단 우리지역 배민 맥날에 파는지부터가.. 하....... 배달음식 줄이기로 했었는데 이건 못참지 맨날맨날 시켜먹어야지.. 근데 맛 달라졌음 어쩌지? 그리고 20년인가 21년에 먹고 그 추억에 맛이 더 극대화된 거라 맛없게 느껴지면 어쩌지? 햄버거도 기대컨 해야하나ㅋㅋ

#792 ◆hwHCpbxA42K 2024/05/01 13:03:43

헤헤 택배왔다. 딩딩마테 사고 딴 곳에서 딩딩마테 소분도 샀단 말이죠? 근데 딩딩마테 덤이 소분 산 거랑 다른 거라 넘 좋음 심지어 1개 빼고 다 pet임............... 최고...... 물론 전 무광택을 좋아하지만 산 사람들 보면 보통 다른 재질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화지 왕창일까봐 힝구였는데 정말 해피입니다

#793 ◆hwHCpbxA42K 2024/05/01 18:19:06

마테정리 아직 안끝났는데 저녁먹을 시간이네.. 왜... 지...? 중간에 씻는 시간이 있어서 그런가

#794 ◆hwHCpbxA42K 2024/05/01 19:08:04

띠용.... 마테 1개 잘못 왔었네. 근데 이미... 잘라버려서..ㅋㅋㅋㅋ 천원 더 싼 게 오긴 했는데.... 얘도 맘에 드니까 걍 넘어갈래 귀차나용..ㅠ

#795 ◆hwHCpbxA42K 2024/05/01 19:08:37

이번에 타오바오랑 국내택배랑 같이 와서 정신이 없다보니까 잘못온지도 몰랐네ㅋㅋㅋ쿠ㅠㅠㅠ

#796 ◆hwHCpbxA42K 2024/05/01 19:22:42

슬슬 다시 정리해볼까. 남은 건 마테 2개.... 지만 둘 다 10m루프라 저거 다 자르고 해야함. 근데 남은 자리가 없다 흠.. 일단 자르고 보자

#797 ◆hwHCpbxA42K 2024/05/01 20:46:07

와 꾸역꾸역 다 넣었네. 어휴 하루가 다 갔네

#798 ◆hwHCpbxA42K 2024/05/01 20:52:59

오..? wt마테 배송 시작했다. 그그근데 지금 시작하면... 너네 휴무자나. 증말.. 배송 시작해도 불안하고 안해도 불안하면 어쩌자는 거냐~~ 무사도착하길!

#799 ◆hwHCpbxA42K 2024/05/02 14:04:24

씻자........ 으 언니 오기 전에 방청소 좀 해야하는데. 어차피 빨라봤자 5시쯤이니까 상관 없나. 일단 호다닥 씻고 바나나우유 마시고 방청소 합시다~

#800 ◆hwHCpbxA42K 2024/05/03 00:33:34

5월 2일 출첵 못함.... 난..... 12시에 한 줄 알았어.... 하....... 슬프다........

#801 ◆hwHCpbxA42K 2024/05/03 00:38:42

흐아앙...... 오늘..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청소하고 보석십자수 하고 이후에는 엄마랑 언니 와서 밥 먹고 방 돌아왔을 때 12시 넘었어서..ㅠ 하 넘 아쉽다. 그치만 어쩔 수 없지...

#802 ◆hwHCpbxA42K 2024/05/03 00:39:56

🗓🗓🗓🗓

#803 ◆hwHCpbxA42K 2024/05/03 00:50:25

암튼 오늘 파묘 봤는데.. 갑툭튀 때문에 계속 긴장하다가 분위기 무서워서 무서워잉 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그... 장군이...... 생긴 게 걍 인간이라... 언니가 무서운 거 스포해주는데 분명 팔척귀신이랬단말이에요ㅠ 암튼 옆태 보고 어라라? 하면서 무서운 게 사라짐. 이게 맞냐?

#804 ◆hwHCpbxA42K 2024/05/03 02:35:41

머.... 할라구 했지

#805 ◆hwHCpbxA42K 2024/05/03 15:38:40

웅니가 갔군요..

#806 ◆hwHCpbxA42K 2024/05/03 20:20:33

오잉 파우치 통관완료 떴네? 7일 예상이었는데 뭔일이람. 29일 이제 시작했는데 내 거 바로 된 거 보면 앞쪽에 있었나. 낼 받을 수 있나?? 통관완료 되니까 빨리 받고 싶어짐!

#807 ◆hwHCpbxA42K 2024/05/04 02:21:41

아마자 오늘 1955 해쉬브라운 시켜먹었거든요? 근데 양파가 넘 적게 들어가있었음............ 실화냐 1955 해쉬브라운은 해쉬브라운 추가 말고도 적양파의 맛이 있는 건데요. 담에 다시 시켜보려고ㅠ 적양파 아삭아삭 씹혀야 정상 아니냐고요 진짜 한 손톱만한 거 5개정도 들어있었던듯. 에바야진짜루. 그래두 맛있긴 했는데.. 하...

#808 ◆hwHCpbxA42K 2024/05/04 13:43:41

파우치 왔다! 근데 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라 2개 샀는데.. 사실 레터링 담을 파우치만 필요했거든요. 1개는 어따 쓰지. 머 언젠가는 자리 모자라서 쓸 일이 있겠지.. 암튼 레터링 더 사도 될듯. 레터링 최고야

#809 ◆hwHCpbxA42K 2024/05/04 17:38:30

흐아앙.............. 만나고 싶었어 ...... .....

#810 ◆hwHCpbxA42K 2024/05/05 02:49:53

머 어쩌고 싶은지 모르겠음. 니 평생 일케 살 수 있다고 생각하나. 흠 언제쯤 정신 차릴 건지 지금 내 생각 1. 로또1등당첨되면되자나~ 2. 생리도 안하는데 이거 그냥 몸 나가리된 거라 병 걸려서 일찍 죽음되자나~ 이거임. 여기서 벗어나지지가 않는 거 실화냐? 이럴 거면 병원 일정 잡고 병원이나 갔다와~ 담주는 콘서트 봐야하니까 다담주? 기대 와장창 몸 건강엔딩 나버리기.

#811 ◆hwHCpbxA42K 2024/05/05 02:54:16

이와중에 콘서트 보겠다고 난리. 근데 로또 1등 걸리지 않는 게 내 현실이 맞다면 걍 콘서트고 뭐고 다 필요없고 눈앞에 죽는약 있음 죽을 거 같은뎁쇼. 사실 걍 약이나 버튼 딸깍으로 죽을 수 있으면 고민 좀 하다가 그래도 누를듯ㅋㅋㅋ 크하하하. 콘서트나 배송 올 굿즈나 다 필요없슴입니다. 일하면서 살 미래가 더 힘들다구욧. 하하. 하하하하. 잠이나 자자. 죄송하지만 꿈에서 번호는 언제 불러주시나요?

#812 ◆hwHCpbxA42K 2024/05/05 19:21:34

킹아콘 킹아콘 킹아킹아콘콘~

#813 ◆hwHCpbxA42K 2024/05/05 21:32:02

어어우.. 방송 틀어두고 발더스 해야겠다....

#814 ◆hwHCpbxA42K 2024/05/05 23:27:42

히스토리 보고 울고 있음. 나도 몰라 그냥 눈물이 나는데...ㅋㅋㅋㅋㅋ 여러 사진 동영상 목소리 그중에 내가 친 채팅도 보이고. 그냥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 너무 좋아서 그런가봐. 너무 좋아서. 없어지면 어쩌지 라는 불안도 크고. 내가 행복을 얻는 것처럼 부디 우리의 존재가 네게 행복으로만 남아있었으면 해서. 이런저런 여러 마음에.

#815 ◆hwHCpbxA42K 2024/05/05 23:42:45

이렇게 울 거라곤 생각을 못했는데... 나는 그냥....... 걍.... 그동안의 역사를 보여주는 줄 알았음......... 히스토리자나.. 근데 이건 이건 우리에게 전하는 편지..... 아니냐고. 그것도 우리를 위하는 말이 쓰여진. 걍..... 하............ 진정하자

#816 ◆hwHCpbxA42K 2024/05/06 13:06:27

와 역시 항공은 빠르군. 어제 국내 들어와서 오늘 바로 통관완료네. 빨간날이라 안될 줄 알았는데 근데 택배가 쉴 거 같은디

#817 ◆hwHCpbxA42K 2024/05/06 16:48:39

넘 피곤해서 낮잠잠... 근데 보니까 오늘 많이 잤더라구요. 왜 피곤했을까?

#818 ◆hwHCpbxA42K 2024/05/06 16:49:42

낮잠 개꿀잠으로 잤는지 주름자국 생겼다ㅋㅋㅋㅋㅋㅋ 얼마만에 보는 거냐

#819 ◆hwHCpbxA42K 2024/05/06 18:13:08

오늘 왜이렇게 피곤한 거임... 이정도면 누가 에너지 빼가는 거 아니냐

#820 ◆hwHCpbxA42K 2024/05/06 22:16:28

첫 커버곡을...... 첫 단콘에서 불러주는구나.................. 정말이지.......

#821 ◆hwHCpbxA42K 2024/05/06 22:39:23

오잉 좌석 뒤로 밀렸네. 중복계정 삭제하면서 생긴 티켓들을 앞으로 넣었나?? 20석이나 밀렸다. 아니 오류인가? 다운받으려니까 안되네

#822 ◆hwHCpbxA42K 2024/05/07 12:29:50

아..... wt마테 잘못왔음 아..ㅋㅋㅋㅋㅋㅋㅋ

#823 ◆hwHCpbxA42K 2024/05/07 12:32:48

머 이걸 어케야하냐

#824 ◆hwHCpbxA42K 2024/05/07 12:33:18

통롤시켰던 거 안오고 소분마테가 통롤로 왔음. 뭐 어쩌자는 거임

#825 ◆hwHCpbxA42K 2024/05/07 12:38:23

1순위 마테는 일단 와서.. 하... 근데 아니 하......... 내마테내놔이새끼들아

#826 ◆hwHCpbxA42K 2024/05/07 12:44:50

흐윽 저걸 다시 또 어디서 구매하냔 말이에요. 와시테이프는 왜 이지역은 구매불가입니다 냐구요. 제 하늘색 꽃 달라구요ㅠ

#827 ◆hwHCpbxA42K 2024/05/07 23:30:20

몸상태도 별로고 기분도 별로고. 피 안나올 거면 이러지도 말라고..ㅋㅋ

#828 ◆hwHCpbxA42K 2024/05/08 11:45:09

어깨 아픈 거나 허리 아픈 건 이제 괜찮은데 기분은 어째서...... 근데 위가 좀 별루긴함. 배고파서 그런 건가. 그럴 시간은 아닌데. 일단 씻고 밥 먹어야겠다. 불닭 먹을랬는데 먼가... 그럼 안될 거 같음. 식빵 먹어야지. 씻고 밥 먹고. 겜 하고 싶은데 지금 기분 넘.. 어제저녁부터 또 쉽게 싫어하게될 느낌 가득이라 얌전히 영상만 보던가 에휴 모르게따

#829 ◆hwHCpbxA42K 2024/05/08 11:46:15

구냥 우울한 게 나은데. 좋아하는 걸 쉽게 놓고 싶지는 않단 말이에요ㅠ

#830 ◆hwHCpbxA42K 2024/05/08 20:43:50

젤 처음 초기에 산 금박 화지 스티커들 다 버려야겠다. 금박 쥰내 떨어지고 애초에 금박 크게 안좋아해서 진짜 1도 안씀.. 한번 만지고 휴지 만지고 이거 반복임ㅋㅋ

#831 ◆hwHCpbxA42K 2024/05/09 05:27:44

히든 찾고 맞추고 이런 거 좋아해서.. 저 말구 남이 하는 거요. 암튼 그래서 침대 누워서 오..? 가능성이 보이는데 싶어 방송 계속 보다가 5시 넘은 거 실화냐....

#832 ◆hwHCpbxA42K 2024/05/09 14:06:08

머리 좀 지끈거려서 누워있다가 언니 전화와서..ㅋㅋㅋㅋ 전화하면서 밥도 시켰다. 원래 안먹을 거 같았는데 언니가 점심 뭐먹을지에 대해 전화한 거라.. 얘기하면서 걍 시켜버림

#833 ◆hwHCpbxA42K 2024/05/10 14:23:32

아무리 생각해도 가위가... 날카로운 건 넘 뻑뻑하고 자주 쓰는 가벼운 건 이제 잘 안잘려서....... 가위 하나 새로사야할 거 같음ㅠ 하 뻑뻑한 가위 어케 쓰지 머 기름같은 거 발라야하나. 잘드는데 조금만 써도 넘 손이 아파서 못쓰겠음...

#834 ◆hwHCpbxA42K 2024/05/10 22:03:22

피가 진짜 개찔끔나옴. 시바 머 이따구가.... 일단 담주에 병원 가기로 하긴 했는데 흐아앙 병원 가기 시러......... 어차피 가도 호르몬 조절을 위해 약 먹는 거 말고 더 있냐구요ㅠ

#835 ◆hwHCpbxA42K 2024/05/10 23:44:49

깃털 0개 됐다..헤헤.... 대충 어울릴만한 이라쓰고 내가 듣고 싶은 이라 말하는 노래들 투표했음. 정배 갓노우즈에 3분의 2 넣고 1은 여러곳에 분산투자함. 총 7곡 투자했다네요

#836 ◆hwHCpbxA42K 2024/05/11 00:04:03

2024년 5월 11일 토요일 바로 오늘 오후 8시 30분 버츄얼아이돌 이세계아이돌의 맏언니 아이네의 첫 단독 콘서트 'EVER PURPLE'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유튜브 라이브로 한답니다. 시간나시면 한번 보시는 것두.. 나쁘지 않을지도...ㅎㅎ

#837 ◆hwHCpbxA42K 2024/05/11 00:04:23

이미제일기는제가오타쿠임을숨길수가없다구요

#838 ◆hwHCpbxA42K 2024/05/11 00:06:25

생방송 보라고 안합니다. 그냥.. 콘서트 함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가끔 커버곡 나오면 그거 듣고 세돌이들 신곡 나오면 함 들어보시는 건........

#839 ◆hwHCpbxA42K 2024/05/11 00:09:17

8시 반에 바로 시작 안할수도.. 원래 큰 컨텐츠는 이런저런 억까로 1시간 대기 국룰이거든요 그치만 바로 시작할수도...... 아니 그냥... 너무 흥분해서 그렇습니다. 어째서 벌써 콘서트날? 정말 첫단콘이 온다고?

#840 ◆hwHCpbxA42K 2024/05/11 00:19:22

과연 셋리 얼마나 맞출지.. 갓노우즈 안나오면 레전드인데 암튼 갓노우즈 이런 엔딩 I 도망가자 오르트구름 when will my life begin? 이름에게 변하지 않는 것

#841 ◆du066rwMjh9 2024/05/11 14:25:57

태양 폭풍이요...? 진짜 개억까잖아. 아니지. 아 정말이지.... 우리 애가 얼마나 매력적이면 태양도 아단콘 보러 오는 거냐고ㅋㅋ ............. 이거때문에억까당하면진짜주겨버려우리애콘서트하게해주세요제발ㅠ

#842 ◆hwHCpbxA42K 2024/05/11 14:27:37

아뭐야 인증코드 오타났었나. 암튼... 태양을 이겨내고 콘서트 가보자고

#843 ◆hwHCpbxA42K 2024/05/11 14:35:11

벌써부터 울 거 같음. 내가 이렇게 긴장되는 게 맞냐?????? 이게............. 최애의 콘서트????????

#844 ◆hwHCpbxA42K 2024/05/11 14:36:33

진정을 위해서 다른 거에 집중해야함. 겜 하자 겜.... 하......... 와...... 맥박이 100 아래로 안떨어지는데요ㅠ 아니 왜 내가 긴장되냐고

#845 ◆hwHCpbxA42K 2024/05/11 19:58:52

갤탭의 존재 이유 = 서브모니터형식으로 콘서트 때 응원봉 틀어두기. 지금 호다닥 충전중.. 헤헤....

#846 ◆hwHCpbxA42K 2024/05/11 20:10:56

나토할거같애

#847 ◆hwHCpbxA42K 2024/05/11 20:11:02

너무너무긴장돼이게맞아????

#848 ◆hwHCpbxA42K 2024/05/11 20:25:30

생각해보니까 이어폰 연결하면 초반 조금 렉걸림.. 지금 걍 이어폰 연결해야겠다. 헤드셋은.. 충전도 안했고 어차피 싼 거라 이어폰이나 그거나 비슷할듯

#849 ◆hwHCpbxA42K 2024/05/11 20:44:05

아시발 오디샨곡이자나

#850 ◆hwHCpbxA42K 2024/05/11 21:13:58

#851 ◆hwHCpbxA42K 2024/05/11 21:18:30

내 폐를 가져가

#852 ◆hwHCpbxA42K 2024/05/11 21:27:02

정말 사랑이 가득하구나

#853 ◆hwHCpbxA42K 2024/05/11 21:37:32

쉬는 시간에 잠깐 생각 정리하니까 눈물 나옴..............

#854 ◆hwHCpbxA42K 2024/05/11 22:06:26

배팅 개같이 망했네

#855 ◆hwHCpbxA42K 2024/05/11 22:25:48

나 안나가 평생 콘서트장에 있을래.....

#856 ◆hwHCpbxA42K 2024/05/11 22:26:08

안되겠다 형 제발 응원봉 만들어서 온라인 판매 해주면 안될까?

#857 ◆hwHCpbxA42K 2024/05/11 22:44:06

에버퍼플 후기 : 아기토끼공주님과 퀸킹황제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 아이네를 볼 수 있다니 아주 행복했습니다

#858 ◆hwHCpbxA42K 2024/05/11 22:46:26

현실로 돌아와야해.. 불... 켜야지...... 네.. 저 불 끄고 봤습니다..

#859 ◆hwHCpbxA42K 2024/05/11 22:47:20

콜라 마시면서 봤는데 반도 못마심ㅋㅋㅋ 이것도 쉬는 시간에 초코 먹으면서 마셔서 줄어든 거임.. 난 진짜 뭐 집중하면서 보면 뭘 못먹는 거 같음

#860 ◆hwHCpbxA42K 2024/05/11 23:04:41

아단콘 끝나고 왁놀 실화냐? 진짜 오늘 도파민이 미쳐날뛰네

#861 ◆hwHCpbxA42K 2024/05/11 23:46:43

설문 작성하다가 울었음...........

#862 ◆hwHCpbxA42K 2024/05/12 04:07:47

콘서트... 정말 좋았지......

#863 ◆hwHCpbxA42K 2024/05/12 11:12:54

갑자기 어릴 때 읽었던 인소 생각나서 검색해봄... 마법학교 가는 인소였는데 제목도 꿈의 마법학교였네. 아니 갑자기 그 이마에 보석달린 여주.. 마법학교 다녔던 거 같은데 하면서 생각나서..... 왜지? 암튼 이거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지. 유구한 판타지 사랑 어디 안가네

#864 ◆hwHCpbxA42K 2024/05/12 14:06:18

콘서트 끝나고 자기 전까지 다른 분 콘서트 보는 거 보고 일어나서도 다른 분들 콘서트 보는 거 보고 있음. 근데 볼 때마다 노래에 집중하게 됨............

#865 ◆hwHCpbxA42K 2024/05/12 19:51:59

갑자기 기분 확 안좋아져서 지금 좀 위기임......

#866 ◆hwHCpbxA42K 2024/05/12 23:13:29

발레 배운 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네

#867 ◆hwHCpbxA42K 2024/05/13 03:15:14

후기뱅 끝까지 지켰다... 헤헤......

#868 ◆hwHCpbxA42K 2024/05/14 13:03:23

많이 자기도 했고 꿈에서 울고.. 목소리도 안나와서 말한다고 엄청 빽빽 소리질러서 그런가 머리 아픔..ㅋㅋ... 아니 소리지를 때 잠깐 깬 거 같은데 금방 다시 꿈에 빠져들었나봐. 왜 일어나니까 1시냐

#869 ◆hwHCpbxA42K 2024/05/14 14:29:58

밥 먹어야하는디.. 먹고 싶은 거 짱 많네

#870 ◆hwHCpbxA42K 2024/05/15 01:45:31

우....................... 사소한 두통이었는디.... 몸 컨디션은 아니었나봐. 점심 왕 많이 먹었다고 소화 안돼고 두통도 안 사라지고 지금 열나듯이 아파서 넘 힘드네요. 실제로 열은 안나겠지만 넘 덥고 걍... 에휴............. 일케까지 악화될 건 아니었는데 컨디션 난조인 건 맞는듯ㅠ 모르게따. 걍... 힘든데 눕기는 싫고 그냥 예....

#871 ◆hwHCpbxA42K 2024/05/15 14:05:31

요즘 다시 또 넘 늦게 일어나서 넘 늦게 점심 먹게 되는듯..

#872 ◆hwHCpbxA42K 2024/05/15 14:32:22

아무리 생각해도.... 뉴아바타로 바뀌면서 좀 더 아기토끼공주님이 되었음... 근데 원래 모에화 안하는 사람인데. 당연함. 애초에 주로 하는 게 소설 읽기 나 게임 하기 이기도 하고.. 역대 최애들도 다 걍 최애일 뿐이지 그닥 애칭이나 그런 건 없었는데ㅋㅋㅋㅋ 뭔가 이번년 들어서 아기토끼공주님 ! 이라 부르기 시작한듯

#873 ◆hwHCpbxA42K 2024/05/15 14:37:01

상륙뱅 때 공주님 이미지가 확 박혔는데 공주님이라만 부르기에는 뭔가 공주님이 따로 있음. 그리고 각자 동물을 지정해준다면 갠적으로 토끼파라..... 아기토끼공주님이 된 것. 이 상황에서 뉴압타 오면서 아기토끼 느낌이 확 강해져서 진정한 아기토끼공주님이 되었다고 할 수 있네요. 한마디로 그냥 아기토끼공주님이라는 말입니다. 걍 이름 부르고 다녔는데 우째서...... 뭐 그렇게 됐다

#874 ◆hwHCpbxA42K 2024/05/15 14:54:48

점심 대충 어제 엄마가 준 떡 먹었으니 됐고 이제 씻어야지.. 귀찮구만. 벌써 3시인 거 에바야~~~ 진짜 일찍 일어나야지 안되겠어요

#875 ◆hwHCpbxA42K 2024/05/15 16:40:11

아직 이세팝 마세돌 둘 다 안 온 사람인데 이세팝 발송됐다고 메일 왔음..!!! 비록 배송조회는 아직 안되지만 잘하면 내일 올지도? 헤헤 아니 근데 마세돌보다 이세팝을 더 빨리 받을 줄은 몰랐네ㅋㅋㅋㅋ 마세돌은.... 안전하게 하자 없이만 와라....

#876 ◆hwHCpbxA42K 2024/05/15 17:19:33

아 오늘 공휴일이구나. 엥 근데 발송 메일이 온 거라고? 뭐지... 대충 금~토에 온다고 생각해야겠다

#877 ◆hwHCpbxA42K 2024/05/15 18:39:15

아ㅏㅏㅏㅏㅏㅏㅏㅏ 갓노우즈에만 다 투자했어도 5퍼에는 들었겠다 아..... 아............ 쥰내 아쉬움 진짜 아... 그래도 8퍼에는 들어서 다행인다 아.....

#878 ◆hwHCpbxA42K 2024/05/15 19:56:27

현재.... 피가........ 나오긴..... 한...... 나오나? 안나오는 건 아닌.. 그런 상태라 그냥 식욕 폭발한 거 인정하기루.. 했음..^^ 그래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케이스 주문했다네요. 고디바랑 고민했는데 고디바는 정말 연말 느낌 가득이라.. 주말에 왔음 좋겠다. 엄마랑 냠냠 해야지 헤헤. 근데 정말 버튼 하나 누르니까 3만원이 사라지더라구요. 왜 지문 그것도 없냐? 카카오톡 선물하기 넘 오랜만이라 걍 결제 가능해서 넘 당황했음..

#879 ◆hwHCpbxA42K 2024/05/15 20:00:27

지금 나쵸 먹구 싶고 단 거 먹고 싶구 대패김치는 아까 저녁에 엄마가 대패 사와서! 해먹음. 엄마랑 통했달까.. 근데 또 먹고 싶다. 배고픈 느낌쓰ㅠ 국밥도.. 리조또도.. 걍 지금 생각나는 건 다 먹고 싶은듯. 레전드.. 이럴 거면 피도 확 나오면 안될깝쇼

#880 ◆hwHCpbxA42K 2024/05/16 11:21:23

에엥?? 내일 택배 3개 올 수도 있겠는디. 마세돌도 운송장 떴다.. 지금 마세돌 이세팝 아이스크림케이크 다 운송장 떴는데 일단 케이크는 낼 올 거 같고..? 굿즈는.. 흠 좀 애매하긴 함. 바로 보내주려나? 근데 운송장 메일 보낸 거면 보내야하지 않나..

#881 ◆hwHCpbxA42K 2024/05/16 14:55:19

콘서트 볼 때마다 미간이 펴지지가 않음.... 남들 반응이고 뭐고 걍 콘서트만 보게 됨...... 이틀 뒤면 벌써 콘서트 한지 일주일이 지난 거라고? 말도 안돼

#882 ◆hwHCpbxA42K 2024/05/16 19:12:10

베이글 버터에 구워서 먹으니까 맛있다. 애초에 맛있는 베이글인 거 같기두........ 빵순이라 다 맛있는 건가

#883 ◆hwHCpbxA42K 2024/05/16 21:36:35

흐아앙 제 굿즈들 다 언제 오냐구요 운송장 줬으면 바로바로 보내달라구요 사실 배송 지키미 있어서 운송장은 5월 4일, 5월 14일부터 떴는데 아니 메일 보낼 정도면 보내달라구요ㅠ

#884 ◆hwHCpbxA42K 2024/05/16 21:37:10

오늘 새벽에 간선상차 되길.......

#885 ◆hwHCpbxA42K 2024/05/17 02:29:27

와 신나 헤헤 악놀 정 붙여서 많이 해줬음 좋겠당

#886 ◆hwHCpbxA42K 2024/05/17 02:35:38

아 낼 점검이네.......... 힝구입니다ㅠ. 낼 못하면 토요일은 합방이고 일욜은 쉰다고 했으니 아무리 빨라도 담주 월욜부터 가능하겠군..

#887 ◆hwHCpbxA42K 2024/05/17 05:13:06

으..... 이렇게 늦게까지 못자면 원래 심장이 빨리 뛰었나. 이번주에 4시 중반 넘어서 잔 날 있는데 그때도 이랬는데. 1시간 넘게 누워서 걍 폰만 했어도 맥박 100 이상이 되는... 일케 바로 반응이 온다고? 에바입니다

#888 ◆hwHCpbxA42K 2024/05/17 13:34:00

... 지금.. 일어나다....

#889 ◆hwHCpbxA42K 2024/05/18 06:14:24

좆됨. 이유는 아시겠죠. 모르신다면 시간을 보시면 됩니다. 하......

#890 ◆hwHCpbxA42K 2024/05/18 15:53:07

피곤해서 침대 누워있다가 오랜만에 발더스 하려구 다시 의자 앉음.. 거의 1주일만에 하는듯. 왜지? 요즘 머리 자주 아파서 그런가

#891 ◆hwHCpbxA42K 2024/05/18 18:54:12

겜 1시간하고 다시 피곤해서 침대 누워있는중.. 이럴 거면 걍 낮잠을 자는 게 낫지 않았을까..?

#892 ◆hwHCpbxA42K 2024/05/18 21:44:01

우우웨엑.......... 배그 1인칭 멀미 레전드네.. 잠깐 봤다고 어우 오늘 몸 컨디션 안좋은 것도 있는데. 아이고.. 첫판은 걍 버려야겠다. 요즘 계속 머리 지끈거리고 그래서 멀미도 심하네..

#893 ◆hwHCpbxA42K 2024/05/18 21:44:29

까딱 잘못하면 3인칭에도 멀미하게써...ㅠ

#894 ◆hwHCpbxA42K 2024/05/20 11:02:28

아니 나 씻기 전에 나가봤는데 택배 없었는데 이게 엄마 병원 갔다 오면서 택배 들고오네.. 이세팝 왔구 캔뱃지 3개중에 최애가 있어 해피 입니다 헤헤헤헤

#895 ◆hwHCpbxA42K 2024/05/20 13:45:23

바인더북에 포카 넣구 엽서는... 하 맞는 속지가 없어서 고민중ㅠ 3공이지만 가로가 2cm 더 큰 거 넣기 vs 6공이지만 가로 똑같은 거 넣기 의 싸움이라네요. 암튼 포카 넣고 뱃지 넣고 저번 본룸이랑 이런 거 옷 택 넣구.. 담요나 쿠션 비닐에 붙여진 스티커도 잘라서 바인더북에 넣었음ㅋㅋ 포카통..? 암튼 포카 포장종이랑 엽서포장종이랑 잠옷 비닐도 못버리겠어서 스크랩북 저장 했다!

#896 ◆hwHCpbxA42K 2024/05/20 13:52:12

스크랩북? 이라 하는 게 맞나. 근데 어차피 기록물 보관이니까 뜻은 비슷 안하나..? 빅북 그니까 속지 없는 바인더북에다가 기록할 거 구멍 뚫어다가 보관하고 있음. 그렇게 해서 여기에는 버리기 아까운 굿즈 비닐들이나 전에 여행간 곳 엽서, 코로나 자가검사지 등.... 이 있음ㅋㅋㅋㅋㅋ

#897 ◆hwHCpbxA42K 2024/05/20 16:29:34

에버퍼플 굿즈 뽑았다! 이런 거 첨이라 잘 모르겠어서 걍 편한 곳 한곳에서 다 뽑음.. 아니 근데 3만원 맞춘다고 스티커들은 2장씩 뽑았는데 잘 나오려나. 스티커는.. 실사용 가능하니까..^^ 그와중에 티켓 갖고싶은데 없어서 걍 스티커로 만들어버림. 예.. 머... 예..... 헤헤 잘 나왔으면 좋겠다

#898 ◆hwHCpbxA42K 2024/05/20 16:30:54

다음에 장패드 뽑고 싶으면 티켓 있는 곳 가서 티켓까지 뽑아야지. 그런 날이 올까..? 이런 걸루 3만원도 첨 써봄.. 당연함 제 인생 첫 포카는 이세팝이니까요. cgv때 뽑은 것도 치면 그거. 어쨌거나 다 이세돌이긴 한데ㅋㅋㅋㅋㅋㅋ

#899 ◆hwHCpbxA42K 2024/05/20 16:40:27

심지어 크기 조절 못하겠어서 걍 엽서 자르고 사진 자르고 난리...... 그래도 예쁘게 왔으면 좋겠다...헤헤....

#900 ◆hwHCpbxA42K 2024/05/20 17:11:07

그나저나 쿠션 진짜.......... 바부같애

#901 ◆hwHCpbxA42K 2024/05/20 17:11:53

눈썹 한곳이 실 색깔 달라서 하자인 거 같은데 바부 같아서 괜찮은 거 같음

#902 ◆hwHCpbxA42K 2024/05/20 17:12:00

💜💜💜💜

#903 ◆hwHCpbxA42K 2024/05/20 17:15:02

뭐 이런 애가 다 있지. 난중에 둘기키링 오면 멍청 ×2가 아니라 ×999일듯. 그나저나 바인더나 하나 더 살 걸. 나중에 또 바인더북 굿즈 내줬으면 좋겠지만 또 굿즈가 나올까부터가 문제라ㅠ

#904 ◆hwHCpbxA42K 2024/05/20 18:52:19

갑자기 돈 확 깨지네. 굿즈 제작 3만원에 바인더 속지에 2만원.. 바인더 2곳에서 산다고 배송비만 7천원 실화냐? 그리고 다이소에서도 살 거 3만원.. 거의 10만원이 나가네

#905 ◆hwHCpbxA42K 2024/05/21 00:09:12

아니 벌써 결성 1000일이야? 내 시간 어디갔냐

#906 ◆hwHCpbxA42K 2024/05/22 04:16:14

비비 밤얌갱이나 여추반이나 뭔가 보이면 반가움...ㅋㅋㅋㅋㅋㅋ 하도 예전에 처음 존재를 인식했어서 그런가. 더팬?에서 그거 좋아했음. 뭐더라 비너스 주피터까지 데려가준다는 가사였는데. 암튼 그런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서 본 사람이 잘 되어서 다른 곳에서 나와서 그런가봄. 나름의 애정이랄까. 노래 경연 프로그램은 항상 최애들이 있거든요

#907 ◆hwHCpbxA42K 2024/05/22 04:24:53

흠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 악기 연주 등등 을 좋아하는 거 같음. 이런 쪽 경연 프로그램은 찾아서 잘 보는듯. 불후의 명곡 이런 건 안보는데 약간 일반인들 나오는....??? 더팬, 싱어게인, 슈퍼밴드, 팬텀싱어도 봤었고 어릴 때는 유행하던 악뮤 나온 거나 그런 거도 보고. 고등래퍼도 다 봄. 너목보도 초반에 많이 봤었고 복면가왕도 초반에 많이 봤었고 풍류대장, 보컬플레이.. 등등

#908 ◆hwHCpbxA42K 2024/05/22 04:31:31

애초에 tv 잘 안보는 사람이라...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밥 먹으면서 보는 거 오로지 런닝맨 이었다가 거기서 놀면뭐하니 추가된 정도구요.. 딱 추리탈출쪽 노래경연쪽 일케만 보는듯. 아니. 추억여행을 얼마나 한 거임. 왜 4시 반..? 어우 자야지

#909 ◆hwHCpbxA42K 2024/05/22 12:49:37

아니 나는 도대체 왜 꿈에서 카메라를 항상 못챙기는 거냐... 카메라 산 뒤로부터 꿈에서 여행간다하면 항상 카메라 들고 가야지 헤헤 이러거든요? 근데 항상 까먹고 못챙김. 한 10번 넘어가는듯. 이번에도 못챙겼다는 것이에요

#910 ◆hwHCpbxA42K 2024/05/23 18:39:58

히잉 언니 와서 매운탕 시켜먹는데 새우튀김 시킨다는 걸 깜빡함..... 새우튀김 먹고 싶어서 여기 시킨 거였는데ㅠ 우울해

#911 ◆hwHCpbxA42K 2024/05/24 03:11:57

아니 새로 폰 겜 나왔다고 해서 원래 새로 나온 겜에는 관심 가지거든요. 근데 t자로 걷는 거 겨우 오류 푸는 방법 알아가지고 조금 진행하려나 했는데 이제는 컷신 나오면 강종됨...ㅋㅋㅋㅋㅋㅋ 자기 전에 대충 뽑기까지 하고 뭐 나오는지 보고 삭제하던지 말던지 할랬는데 걍 겜 하지 말란 건가.. 애초에 할 겜 많긴 했는데 우잉. 글애두 주인공캐가 좀 취향이길래 컴터로 깔아서 해보고 결정하려구요. 근데 폰겜인데 왜 18기가나 하냐. 아이고 내 컴터 용량아

#912 ◆hwHCpbxA42K 2024/05/24 05:03:46

가챠까지 가는 게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하 오늘 나가기로 했는데 조졌네 이거

#913 ◆hwHCpbxA42K 2024/05/24 05:08:31

느낀 점. 모바일 겜의 탈을 쓴 pc겜.... 폰으로 하면 화질도 타격감도 뭐 하나 좋은 게 없는데 컴터로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역시 게임패드는 만능이다. 아니.. 3d 모델링이 괜찮고 새로 나왔다길래 깔아봤는데 폰에서는 걍 쥰내 저화질이니까ㅠ 흠 일단 좀 더 해봐야게써요. 걍 이런 콘솔겜은 없나. 캐릭터 가챠 너무해.. 요즘 가챠에는 인간만 있는 게 아니라 무기가 있냐..

#914 ◆hwHCpbxA42K 2024/05/24 05:09:42

생각해보면 영칠 했을 때는 영칠.. 그 머냐 조각? 머리 몸 다리 로 나오지 않았나ㅋㅋㅋ 글애두 걘 사람만인데 요즘 가챠 증말.. 미형 캐릭터의 가챠 아닌 겜 나와죠라 우우

#915 ◆hwHCpbxA42K 2024/05/25 17:30:26

마세돌 굿즈 와서 장패드 깔았는데 뭔가..... 책상이 가득 차보임. 정리가 안된 느낌쓰? 원래 키보드쪽만 비워져있어서 거기가 장패드 그림이 들어가니까 완전 책상 전체에 뭐가 다 채워진 느낌이랄까... 그래두 머 안쓰면 아끼똥이니 써야죠

#916 ◆hwHCpbxA42K 2024/05/25 20:08:37

오 근데 장패드 까니까 키보드 소리가 달라졌네 뭔가.. 소리가 조금 더 정갈해졌다? 앙증맞아졌다? 크게 다른 건 아닌데 암튼 달라짐

#917 ◆hwHCpbxA42K 2024/05/26 01:17:02

뭔가.... 주인공 캐도 전투에 참여하는데 캐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형식 뭔가................ 나랑 안맞음ㅋㅋㅋ큐ㅠㅠㅠ 나는... 오로지 주인공으로 플레이한다구요 게임은 그런 거자나!! 보통 티어 높은 애 뽑거나 그러는데 주인공 티어가 아주 낮은 건 아니니까 걍 주인공 메인으로 가야지.. 이럴 거면 기염 20뽑 왜했냐. 그치만 갖고 싶다!

#918 ◆hwHCpbxA42K 2024/05/26 20:09:05

어제만해도 방송 잘 봤는데 갑자기 방송 들어가면 검은화면 무한로딩 걸려서 재부팅도 하고 그랬는데 안되는 거..ㅠ 그래서 qna 이리저리 들어가보다가 버그리포트에 재부팅 하거나 고화질 프로그램 삭제 하고 다시 깔라고 해서 다시 깔았더니 되더라. 도대체 어째서... 증말 다시 되니까 다행이네요

#919 ◆hwHCpbxA42K 2024/05/27 13:39:24

밥 시키고 빨리 씻자.. 머하니.....

#920 ◆hwHCpbxA42K 2024/05/28 01:44:12

새벽에 이마트몰 시키기.... 원래 점심에 머 먹고 살았냐..

#921 ◆hwHCpbxA42K 2024/05/28 11:41:20

다이소몰에서는 부서질 거 같은 건 못사겠구만. 아크릴 하나 부서져서 왔는데 환불하려니까 반품해야한데. 근데 또 배송비는 우선 내가 내야함. 실화냐. 이런 답변 하나도 며칠이 걸려서 답변해주는데 반품해서 언제 환불받고 배송비도 환불받냐구요ㅋㅋ 내 택배 노동은요ㅋㅋㅋ 어이업써진짜

#922 ◆hwHCpbxA42K 2024/05/28 11:42:50

귀찮아서 걍 안하기로 함. 1500원짜리인데 택배 포장하고 배송비로 6000원 내고 둘 다 환불 될 동안 언제 되나 기다리기? 응 걍 안하는 게 나음. 다들 이생각이라 시스템 일케 만든 거 같다?

#923 ◆hwHCpbxA42K 2024/05/28 21:17:29

요즘 몸 컨디션 별루임.. 넘 피곤하고.. 저녁되면 머리도 지끈거리고.. 입안에도 구멍나구....... 에휴

#924 ◆hwHCpbxA42K 2024/05/29 15:01:57

피곤해......

#925 ◆hwHCpbxA42K 2024/05/29 15:02:18

뭐라도 하고 싶은데 넘 피곤함..

#926 ◆hwHCpbxA42K 2024/05/31 21:57:50

아세토.. 난 재밌는디. 차 암것두 모르고 면허도 없고 저런 겜 즐기지도 않고 멀미도 심하구 이것저것 등등인데 걍 차로 달리는 거면 별로였을 텐데 대회 열어서 경쟁하는 거라 그런가 도파민 팡팡 터짐. 좀 더 해줬음 좋겠당

#927 ◆hwHCpbxA42K 2024/05/31 22:00:22

그나저나 담주 통관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오늘 통관 완료되어서 낼 택배 올 거 같음... 요즘 매번 토요일에 택배 받는 거 같네

#928 ◆hwHCpbxA42K 2024/06/02 15:38:03

요즘 몸 컨디션 돌아올 생각을 안함... 매일 사소하게 머리 지끈거리고.. 오늘은 아침에 두통 있더니 목도 칼칼해짐. 이게 맞냐구요. 매운 것도 더 잘 느끼고 선풍기 바람도 쌀쌀함. 힝구입니다. 오늘은 약 먹었다네요. 아까 귀 먹먹해지면서 삐 소리 들리기도 하고 제 컨디션 돌려달라구욧

#929 ◆hwHCpbxA42K 2024/06/02 17:54:10

오늘 왜이러지.. 잠깐 누워서 선잠 잤다가 뭐라도 하자 싶어서 다꾸하려는데 작은 스티커 모아둔 틴케이스 엎음.. 와......... 저거 언제 다 줍냐..

#930 ◆hwHCpbxA42K 2024/06/03 00:25:11

감태버터.. 먹어보고 싶음. 근데 비싸. 한 3번 쓰면 없을 양인데 12000원 흠...... 구냥 밥에다가 비벼먹고 싶음. 고민고민중

#931 ◆hwHCpbxA42K 2024/06/03 01:01:54

혼자.. 여행갈까. 그냥 갑자기 떠나고 싶어짐. 바다 보고 싶다.

#932 ◆hwHCpbxA42K 2024/06/03 03:14:38

갑자기 먹고 싶은 게 넘 많이졌는디. 뭐지.... 우울하고 먹고 싶은 건 많고. 머... 어쩌란 것이요. 죽었음 조켔다. 6월이라서 그래용. 왜 6월이지.. 헤헤...

#933 ◆hwHCpbxA42K 2024/06/03 03:27:37

모르게따. 우하하. 태어난 것부터가 문제인데. 저기여 웅니한테 오빠나 주고 전 없애주시죠. 시간을 되돌려서~ 시곗바늘아 멈춰라~ 뭔가 이런 노래 있었는데.

#934 ◆hwHCpbxA42K 2024/06/03 12:31:54

일어나면 벌떡 일어나야하나..... 11시에 깨서 소설 읽으려다가 바로 다시 잠들었음..

#935 ◆hwHCpbxA42K 2024/06/03 12:32:26

먹고 싶은 거 많은데 아침이라 무기력해서 그런가 걍.... 그냥그럼.

#936 ◆hwHCpbxA42K 2024/06/03 13:03:16

밥... 먹어야하는데

#937 ◆hwHCpbxA42K 2024/06/04 03:30:13

쟨쟨 노가리.. 좋아... 새벽뱅 특유의 그 느낌이 넘 좋음. 난 아직도 새벽 동 틀 때까지 노래 불러줬던 그 날을 잊지 못해..

#938 ◆hwHCpbxA42K 2024/06/04 03:34:03

지금은 새벽뱅 분위기 아닌데 아까 마크에서 쟨쟨 노가리 넘 좋았음. 이제 자야지.... 새벽뱅의 느낌이란 거.. 진짜 예전에 느끼고 잘 못느낀듯. 당연함. 이제 새벽뱅 안하고 또 형은 해도... 실습이나 이런 거 때문에 못봤으니까..ㅋㅋ 요즘엔 아예 그런 느낌 없기도 하고. 증말 쟨쟨

#939 ◆hwHCpbxA42K 2024/06/04 03:58:28

예전엔 채팅창 느려서 내 채팅 보이고 그랬는디. 그랬던 과거 다시보기 없는 거 개킹받음. 트위치야.......

#940 ◆hwHCpbxA42K 2024/06/04 13:11:35

1시에 일어난 거 실화냐..

#941 ◆hwHCpbxA42K 2024/06/04 14:29:17

씻고 밥 먹자..

#942 ◆hwHCpbxA42K 2024/06/04 14:31:03

오늘 알람 다 부재중 떠있더라. 중간에 깬 거 하나 빼고. 뭔... 뭔일인 거임 도대체. 요즘 증말 레전드야~

#943 ◆hwHCpbxA42K 2024/06/05 04:57:52

오늘 일찍 잘랬는데 어쩌다 이 시간이....

#944 ◆hwHCpbxA42K 2024/06/05 04:59:40

그나저나 심장이 평온하군요. 걍 가끔 그런거였나보다. 암튼 요즘 기본 4시 넘어서 자는 거 같네. 무 조 건 고치겠어요. 일찍 일어나고 싶음..ㅠ

#945 ◆hwHCpbxA42K 2024/06/05 13:22:10

어케 알람을 하나도 못 듣을 수가 있지...

#946 ◆hwHCpbxA42K 2024/06/05 13:26:39

그나저나 정말 맞춤법이랑 띄어쓰기는 어렵구나. 쥰내 틀리고 있겠지.. 귀찮아서 제대로 안쓰는 거는 잠듦. 앎 이런 거. 우차피 했음 잠듬ㅠ 이런 어투에서 먼.. 글애두.... 평타는 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947 ◆hwHCpbxA42K 2024/06/05 15:29:59

타오바오 배대지 안써도 되니까 배송 쥰내 쉬워져서 걍 막 사는듯..ㅋㅋ 배대지는...... 하나하나 품목 뭔지 정해줘야 하고 운송장 뜨면 넣고 이런 귀찮음이 있는데 걍 타바쪽에서 알아서 해주니까 난 걍 중국 내 센터에 다 도착하면 합배송 신청만 딸깍 하면 한국으로 오니까ㅋㅋㅋㅋ 이제 카카오페이로 다 가능해서 새로 가입해야하는 한국 쇼핑몰보다 더 쉬울 지경임..

#948 ◆hwHCpbxA42K 2024/06/06 10:42:17

9시 첫 알람 듣고 일어나는 거 오랜만이라 소설 읽으면서 뒹굴거렸는데 슬슬 다시 잠오기 시작했음.. 피곤함......

#949 ◆hwHCpbxA42K 2024/06/06 12:21:51

저러고 진짜 잠들었다 깼네..ㅋㅋ 1시 아닌 게 어디야

#950 ◆hwHCpbxA42K 2024/06/06 19:46:37

발더스 2회차 끝~~~ 한참 시들시들해졌다가 요즘 다시 달려서 엔딩 봤음. 1회차 균형 108시간 걸리고 2회차 빠르게 했다고 했는데도 전술가라 그런가 93시간 걸렸네. 15시간 차이!

#951 ◆hwHCpbxA42K 2024/06/07 03:20:01

아니 1막은 진짜 회차마다 새로운 곳 발견하냐. 진짜 이젠 없을듯. 2회차에는 바닷가쪽 길 있어서 가봤더니 상자 있고 3회차에는 뇌 있는 곳 옆에 도약으로 올라가니까 연골상자 있더라.......

#952 ◆hwHCpbxA42K 2024/06/07 03:20:42

그나저나 진짜 첫시작은 도파민 미쳐따. 내려서 뇌랑만 싸우고 껐는데 더 하고 싶음.. 아냐 자고 낼 일어나서 하는 거야~

#953 ◆hwHCpbxA42K 2024/06/07 18:21:03

근데 코로나 진짜 독하다... 독하다고 하는 게 맞나. 원래 가래 없는 사람인데 코로나 걸린 이후로 밥 먹으면 항상 가래 생김.. 안그래도 비염때문에 밥 먹을 때 코 훌쩍이는데 가래도.... 힝구입니다. 평소엔 가래 안생겨서 그나마 다행인 건가. 이거.. 사라지긴 할까ㅠ 벌써 3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이러는 거 보면.. 좀 답이 없긴 함

#954 ◆hwHCpbxA42K 2024/06/08 15:21:32

충동적으로 네일팁 산 거 와서 붙였는데 타자를 못치겠음ㅋㅋㅋㅋㅋ 이번에 다 긴 거로 샀음. 5개나 샀다네요 헤헤

#955 ◆hwHCpbxA42K 2024/06/08 15:29:27

키보드가 더 치기 편하네. 와... 네일팁 붙이고 사람들 어케 사냐. 네일샵 가서 하면 돈 장난 아니게 깨지는데 하루용은 아닐 거잖아

#956 ◆hwHCpbxA42K 2024/06/09 18:37:30

렙 5쯤 되니까 균형 넘.... 쉬움. 걍 전술가로 바꿔야겠다. 지금 기스양키 정찰대랑 싸워야 하는데 빡세려나. 오히려 조아~ 젠타림은..... 기본 공격만으로 다 정리 가능해서 에바였음

#957 ◆hwHCpbxA42K 2024/06/10 15:46:43

다시 새시작 하기로 했음... 사차.... 걍 고블린부락까지만 데려다주면 도전과제 깨지는 줄 알고 민타라 쪽에서 걍 죽여버리기도 했구.. 이런저런 이유로 20시간 했지만 다시........ 시작하는 걸루..^^

#958 ◆hwHCpbxA42K 2024/06/11 13:47:52

지금 일어남.. 알람 1도 못들음....

#959 ◆hwHCpbxA42K 2024/06/11 14:11:47

아빠 돌아오면... 취업해야겠네..... 우와 그전에 죽고 싶다. 이번달에 온다는 건가. 에휴 모르겠다.

#960 ◆hwHCpbxA42K 2024/06/11 14:18:21

우하하 조용히 울고만 있기. 도망치고 싶다.

#961 ◆hwHCpbxA42K 2024/06/11 16:19:13

밥 먹는데 1시간 썼는데 4시네. 12시 알람도 해야겠다. 원래 마지막이 11시인데 정말이지.....

#962 ◆hwHCpbxA42K 2024/06/12 07:47:26

꿈에서 응급실 가야하는데 어디인지 몰라서 계속 찾다가 찾다가 못찾은채 깼네. 매번 꿈에서 가여하거나 해야할 때마다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는 거 너무 지친다. 왜 나한테 이러는데.

#963 ◆hwHCpbxA42K 2024/06/12 08:01:19

그냥 짜증남. 일찍 깬 것도. 도달하지 못하게 하려고 그런 거 아닌가 싶고. 종종 있었거든 중요한 순간에 꿈에서 깨는 거. 그렇게까지 해서 왜. 서럽다. 이 아침부터 울고 싶지는 않았어.

#964 ◆hwHCpbxA42K 2024/06/12 08:28:00

다시 잠드려는 찰라에 머냐 이거

#965 ◆hwHCpbxA42K 2024/06/14 17:41:21

자동혈압계 10만짜리 산 거 넘..... 나한테는 안맞음. 부정맥 있어서 측정이 안되기 때문..ㅠ 부정맥이라 하니까 큰 병 같군요. 병원가서 진단받은 거 아닙니다. 그치만 심장박동이 불규칙한 건 맞으니까....

#966 ◆hwHCpbxA42K 2024/06/16 02:40:40

갑자기 너무 죽고 싶어졌다.

#967 ◆hwHCpbxA42K 2024/06/16 03:26:26

어쩌다 울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울고 있다보니 도망치고 싶어졌다.

#968 ◆hwHCpbxA42K 2024/06/16 04:39:07

2시간을 울었네. 그만 자자.

#969 ◆hwHCpbxA42K 2024/06/18 01:06:48

일기판 7년차에 스레 10개 세울 동안 케이크썰 한번도 얘기를 안했네..... 근데 도플갱어가 나타나도 이거 기억해? 하면서 판별기로 사용 가능한 기억이라 오늘 다이어리에나 써야겠다. 아빠는 모르려나. 언니랑 엄마랑 나는 아직도 기억하는데

#970 ◆hwHCpbxA42K 2024/06/18 01:11:11

아니 그냥 어릴 때 기억 남은 게 뭐가 있지.. 하다가 갑자기 생각남.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떠올리면 웃긴 추억이긴 하지만 그당시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커서 다들 기억하는 건가 싶고.. 아쉽고 허탈하고 어이없고?

#971 ◆hwHCpbxA42K 2024/06/18 19:08:35

한순간에 기분이 처참해졌네.

#972 ◆hwHCpbxA42K 2024/06/19 00:57:56

스위치 2 나오면 살까.. 와 그때까지 살아있어야 한다고 아 웃기다............. 저기여. 신님 천사님 악마님 귀신님 조상님 등등등 제에발 로또 1등 당첨번호 좀 불러주세요..ㅠ

#973 ◆hwHCpbxA42K 2024/06/19 19:53:11

우울해서 그런가. 아님 그때쯤이면 아빠가 와있어서 그런 건가. 일단 콘서트 예매 준비는 했는데.. 잘 모르겠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었으면 온라인으로 봤을듯. 일단 예매해보고. 요즘.. 네일팁 붙인 것도 갑자기 짜증나고 그래서 제거했거든요. 또 그러는 중입니다. 다 싫고 조금만 엇나가도 싫어지고. 네에.

#974 ◆hwHCpbxA42K 2024/06/19 20:01:56

아니미친 내가 우울해서 가기 싫은 걸 걱정할 때가 아니었는데 예매 실패한 거 실화냐????????

#975 ◆hwHCpbxA42K 2024/06/19 20:11:07

개웃김. 오늘 하루종일 힘 없고 피곤해서 낮잠도 자고 그랬는데 정신이 번쩍 뜨임. 그럼 머하냐고 나는 예매 실패했는데.......

#976 ◆hwHCpbxA42K 2024/06/19 21:08:39

생각해보면 요즘에는 산소 안통하는 느낌이 없는듯? 그때 혈압 측정해보고 싶은데. 고도비만 인간이라 저혈압의 가능성은 염두에도 두지 않았는데 혈압계 생긴 뒤로 매일 측정해도 90~100인 거 보면......... 의심해볼만두. 날씬했던 어릴 때는 앉았다 일어나면 기립성 저혈압 있었기도 했구...... 으이구 인생 왜사냐 갑자기 우울해짐.

#977 ◆hwHCpbxA42K 2024/06/20 14:15:50

문명.... 재밌으려나. 하도 시간순삭인 겜이라고 들어서 함 해볼까 싶으면서도 내스타일은 아닌 거 같아서....

#978 ◆hwHCpbxA42K 2024/06/20 14:21:17

발더스게이트, 젤다, 엘든링, P의거짓, 니어오토마타, 호그와트레거시. 다른 겜들은 음.. 심즈 조금, 예전에 스타듀밸리도 좀 했는데 하비랑 결혼하고 끝했을듯? 한 2년차인가 3년차인가. 그 스파이더맨도 그냥저냥이었구. 레데리도 초반 못버티고 딴 겜 할 거 많아서ㅋㅋㅋㅋ

#979 ◆hwHCpbxA42K 2024/06/20 14:30:28

기본적으로 겜 하면서 뭔가 알아야 하는 게 많으면 그닥 안좋아하는듯? 아니다 불친절하면..?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신경써야 하는 게 많아지면 좀.. 힘든듯. 흠... 죽었을 때 패널티가 있는 것도 안좋아함. 세키로 별로고 데몬즈소울도 영혼이니 뭐니 아찔해서 초반에 공략 보다가 걍 딴 겜 한듯. 애초에 뭐든 약간 공략보고 하는 걸 좋아해서. 너무 엇나가는 걸 안좋아하니까. 근데 공략을 봐도 어렵고 뭔말인지 모르겠고 그러면 겜 하기 힘든듯

#980 ◆hwHCpbxA42K 2024/06/21 16:13:42

흐아앙 실수로 마테 똑같은 거 2개 삼............... 소분이라 그나마 다행이려나......... 그치만 활용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예뻐서 산 거라 어케 써야하냐.. 요즘 좀 시들시들 우울해서 충동적 소비한 건디 이러니까 맘이.. 더... 힘들구만......

#981 ◆hwHCpbxA42K 2024/06/21 16:14:07

요즘 우울함 기력 없음 두통 있음 쓰리콤보랍니다..^^

#982 ◆hwHCpbxA42K 2024/06/22 23:49:44

죽고 싶다.

#983 ◆hwHCpbxA42K 2024/06/22 23:52:48

도망치고 싶다. 가 맞죠. 근데 그거나 그거나. 즐겁다가도 죽고 싶고. 시간은 가고. 그냥. 네.

#984 ◆hwHCpbxA42K 2024/06/23 21:18:47

기분전환겸 짧은네일팁 스티커로 붙였는데 근데 진짜 작다. 크기 맞추기 어려움.. 약지는 조금 작은 거라 길이가 손톱 빠싹 깎았는데 손톱보다 짧음... 나중에 또 살 일이 있다면 무조건 확 길어보이는 거 사야겠구만.. 사진상으론 길어보였는디.....

#985 ◆hwHCpbxA42K 2024/06/24 00:40:49

스티커 바로 떨어지는구만. 그래두 여행갔을 때 쿠팡에서 샀던 거는 하루이틀은 갔던 거 같은데. 하긴 가격 차이가 나긴 한다. 낼 걍 글루로 다시 붙여야지

#986 ◆hwHCpbxA42K 2024/06/24 15:39:35

요즘 왜이렇게 매일 머리 아프냐..

#987 ◆hwHCpbxA42K 2024/06/24 23:40:47

저녁에 두통 심해져서 넘.. 빡침......... 도대체 누가 내 머리 조이고 있냐구요. 약이나 더 먹어야지...... 약 먹구... 다이어리 쓰고 빨리 누워야겠다. 하......

#988 ◆hwHCpbxA42K 2024/06/25 15:20:16

몸 컨디션이.. 계속 나쁜듯? 이것도 컨디션 저하에 해당되나. 근데 흠.. 아니 원래는 한쪽으로 눕거나 의자에 오래 앉아있어도 압력받는 곳이 아프지는 않은데 일케 가끔씩 조금만 눕거나 앉아있어도 아플 때가 있음.... 요즘 상태 나쁘기도 했고 이것도 컨디션 저하의 일종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쓰?

#989 ◆hwHCpbxA42K 2024/06/26 02:00:17

엥 조아라 업뎃하고나서 시인성 개구려졌는데.. 그리고 더 복잡해졌는데............... 이건 다운그레이드자나......... 카카페도 아니고 누가 조아라에서 표지 보냐고ㅋㅋ 작품소개란 돌려줘ㅠ 선호작품도 다시 바로바로 바꿀 수 있게 해줘..... 아 바뀐 거 넘 시러..

#990 ◆hwHCpbxA42K 2024/06/26 12:19:11

홍보하면 머하냐고 내 자리가 없는데.... 흐아앙 영화관 더 열어주던가 온라인 열어달라 이말이에요. 땡깡부릴 거라구요ㅠ

#991 ◆hwHCpbxA42K 2024/06/26 12:21:04

그나저나 요즘 더워서 그런지 새벽에 깨고 8시에 깨고 이런단 말이에요? 아침에 깨면 요즘 다시 기다무 읽기 시작해서 새벽 아닌 이상 읽는데 읽고 쉬고 정신 다 깨도 한 10시나 11시 되면 다시 잠와서 바로 잠들어버림..... 네에 그래서 오늘도 다시 잤다는 거예요

#992 ◆hwHCpbxA42K 2024/06/27 01:11:58

이모지..? 어디서... 내려는 거지....?

#993 ◆hwHCpbxA42K 2024/06/27 13:32:20

약 먹구 쉬다가 배달시킴. 오.. 이제 통장에 10만원도 안남았는걸.... 오........... 조졌네 이거

#994 ◆hwHCpbxA42K 2024/06/27 23:05:57

걍 슬픈 애니 아니었나. 아님 걍 애니 평균이 저런 거냐. 흠.. 쓰읍.... 옛날인 거 생각해도... 하긴 내가 본 애니도 별루 없고 봤던 것도 그 머라하지. 소년물? 쿠농이랑 하이큐, 흑집사 말구 청소년기에 본 거 없으니까..

#995 ◆hwHCpbxA42K 2024/06/28 22:41:45

이잉.. 반입신고 후에 바로 반출신고 되어야 하는데 왜........ 반입신고 이후로 진행이 안되는 걸까..... 좀.... 무서움.... 직구 규제고 뭐고 말 많잖아용. 그치만 난 마테랑 스티커 말구 없는데..

#996 ◆hwHCpbxA42K 2024/06/29 00:56:54

토욜에 택배 못받겠군.. 이런 적은 첨이야 담주는 받을 수 있을까... 우째서 반출신고 안해주는 거야 흐아앙

#997 ◆hwHCpbxA42K 2024/06/29 11:46:40

잉 엄마 병원 늦어져서 점심도 2시쯤 먹겠구만.. 다시 잘까. 그건 좀.. 컴터 앞으로 돌진~

#998 ◆hwHCpbxA42K 2024/06/29 11:48:03

그나저나 반입신고에서 멈춘 거 계속 신경쓰여서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음... 흑흑 애초에 예상 통관일 월요일이었구.. 물론 같은 날 입항한 애들 95퍼 이상이 다 통관되었지만........ 월요일까지는 걍 생각하지 말자구요. 미리 걱정하지마 제발~~~~

#999 ◆hwHCpbxA42K 2024/06/29 11:48:59

아잠깐만 스레 끝나가네. 아니 벌써 11 실화냐. 시러잉.... 오래 살 게 할 거라면 복권 당첨되게 해달라니까요

#1000 ◆hwHCpbxA42K 2024/06/29 11:49:55

1000레스 달성 기념으로 이번주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