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판 잡담스레❄️❄️

덕질 2023/12/16 20:08:18

#1 이름없음 2023/12/16 20:08:18

앞으로 덕질 얘기는 이 판에서 하면 되겠다 어느 판 갈지 항상 고민됐는데 너무 좋아!!

#2 이름없음 2023/12/16 20:23:04

근데 덕질판이면 취향판이랑은 다른건가

#3 이름없음 2023/12/16 20:31:33

>>2 그러게 쫌 겹치는 것 같고 어떤 식으로 쓰면 될지 고민되네ㅠ

#4 이름없음 2023/12/16 20:34:28

근데 이렇게 보니까 취향판에도 판이랑 안 맞는 듯한 스레들이 보인다. 예를 들면 사라진 2차를 얘기하는 스레. 들어가자마자 보였는데 취향이랑은 결이 좀 다르지 않나 싶었어.

#5 이름없음 2023/12/16 21:20:08

이제 덕질판 잡담스레도 세워지겠네

#6 이름없음 2023/12/16 21:24:16

>>5 이거 잡담스레로 바꿀까 하는데 어떤 것같아?

#7 이름없음 2023/12/16 21:24:44

>>6 난 찬성

#8 이름없음 2023/12/16 21:25:07

>>7 나도!

#9 이름없음 2023/12/16 21:25:18

>>7 >>8 오케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3/12/16 21:41:36

미디어판이랑 취향판을 여기로 통합해도 괜찮을거같은데 다들 의견은 어때

#11 이름없음 2023/12/16 21:45:03

>>10 난 찬성!! 미디어판에 남은 장르가 도서, 음악, 영화, 드라마 정도인데 이것도 취향이랑 관련있고 덕질의 일종같아 취향판은 덕질판이랑 되게 비슷해

#12 이름없음 2023/12/16 21:47:44

취향판도 거진 오타크판인데 합치는 게 더 깔끔할듯...

#13 이름없음 2023/12/16 22:01:40

덕질판이 생겼네 신기

#14 이름없음 2023/12/16 22:02:03

헉 !!ʕ•’╻‘• ۶ʔ۶⁽⁽

#15 이름없음 2023/12/16 22:02:16

난 미디어판은 남겨두는 게 좋을 거 같음 거기서 TV 예능같은것도 이야기할수 있고... 물론 예능도 덕질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보통은 덕질하려고 보는 게 아니잖아? 덕질 외에도 미디어는 많으니까 일단 비오덕들 수용공간을 위해서라도 남겨놔야할거같다 근데 취향판은 솔직히 합쳐도 문제없을듯해 취향판에서 씹덕얘기 아니면 나오는 취향이라곤 이상형이나 음식 취향같은거 뿐인데 그런 건 연애판이나 잡담판 같은 데로 가도 상관없잖아

#16 이름없음 2023/12/16 22:08:26

근데 취향판 합친다면 취향 아닌거 얘기하는 스레는 안 왔으면 좋겠다..

#17 이름없음 2023/12/16 22:42:09

헐헐 신기해 방금 생겼구나

#18 이름없음 2023/12/16 22:43:25

>>16 헉 그러면 또 음… 비슷한 상황 되겠지?? 동감

#19 이름없음 2023/12/17 01:32:35

옹 모야 이런데가 생겼네 예전 취향판에 커플링판이나 취향,미디어에 퍼져있는 작품별 스레는 여기로 와도 좋을 것 같은데... 스레 옮겨달라면 옮겨주나(ㅋㅋ?

#20 이름없음 2023/12/17 01:59:27

솔직히 지금 취향판은 진짜 취향판이라기 보단 동인판이 진짜 '동인문화' '창작' 전반을 다루는 판 되고 커플링 자캐판도 없어지고 갈곳없어진 씹덕수요층을 애매하게 흡수한거라고 봐서 합쳐도 좋을거같음

#21 이름없음 2023/12/17 03:00:08

근데 또 미디어판 원주민애들은 합치기 싫어하네... 미디어가 꼭 서브컬처만 있는게 아니라서 납득되는데 합쳐도 연예인판이랑 합치자는 사람도 있고

#22 이름없음 2023/12/17 05:40:57

와 새로운 게시판이다. 이미 온 사람 많지만 나도 발자국 하나 꾹 근데 뭐하는 곳이지

#23 이름없음 2023/12/17 07:41:33

우와 신기해!!!

#24 이름없음 2023/12/17 08:34:23

미디어판에 씹덕물만 많아서 영화/드라마/기타등등이 묻히는 경향이 강해서 유저들이 세분화 요구해서 덕질판 만들어진걸걸 근데 미디어랑 합치자는 소릴 해버리면 의미가 없어지지

#25 이름없음 2023/12/17 12:12:46

사실 이름부터가 애매해 그냥 서브컬쳐판이라고 하면 대충 알아먹을 것 같은데 덕질판이라 취향판이랑 뭔 차이인지 모르겠음

#26 이름없음 2023/12/17 12:13:56

우와 덕질판이다!!!!! 여기서 맘 놓고 덕질할 수 있겠다ㅎㅎ...

#27 이름없음 2023/12/17 15:47: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이름없음 2023/12/17 19:53:31

순간 잘못 본 줄

#29 이름없음 2023/12/17 22:00:06

질문인데 진짜 사소한 거라서 여기다 질문할게 내가 좋아하는 일본 존잘님이 가끔 트위터 스페이스 열어서 이야기하거든 스페이스 특성상 아무나 들어가서 청취할 수 있고 그래서 비교적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다 들어가서 듣거든? 하지만 다들 예의상 실례합니다~ 같은 인사 멘트는 꼭 붙이고 들어가 그러면 존잘님은 00님 안녕하세요~ 식으로 인사해주고 난 외국인이기도 하고 애초에 어? 외국인 있네? 닉넴 어떻게 읽지? 같은 이야기 흐름으로 눈에 띄고 싶지도 않아서 걍 인사 없이 쓱 듣기만 하고 나오는 편인데 요즘은 인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고민임 왜냐면 난 좀 유교걸이라서 인사를 안 하고 들어가는게 상당히 예의 없어 보이고 최악의 상황으로는 그 존잘님이 날 이상한 음침한 사람으로 오해해서 날 블락하면 어떡하나 그치만 내가 이런 상황까지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인사하는 것도 웃기잖아 애초에 아는 척 하고 싶지도 않고 친해지고 싶은 것도 아니고

#30 이름없음 2023/12/18 01:24:41
한때 핫했지만 지금은 마이너인 청엑이 8년만에 신작 나오거든 좋아했던작품이라 꽤 기대 했는데 제작사 바뀌면서 2기랑 작화가 아예 딴판이라 살짝
한때 핫했지만 지금은 마이너인 청엑이 8년만에 신작 나오거든 좋아했던작품이라 꽤 기대 했는데 제작사 바뀌면서 2기랑 작화가 아예 딴판이라 살짝
한때 핫했지만 지금은 마이너인 청엑이 8년만에 신작 나오거든 좋아했던작품이라 꽤 기대 했는데 제작사 바뀌면서 2기랑 작화가 아예 딴판이라 살짝

한때 핫했지만 지금은 마이너인 청엑이 8년만에 신작 나오거든 좋아했던작품이라 꽤 기대 했는데 제작사 바뀌면서 2기랑 작화가 아예 딴판이라 살짝 우울해짐 1이 교토부정왕 2,3이 신작인데 앞이 캄캄해 작붕없길 기도해야겠다

#31 이름없음 2023/12/18 01:56:03

오 이런 판도 생겼구나

#32 이름없음 2023/12/18 04:24:45

오지콤 단점: 나이 먹을수록 아저씨와의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배덕감이 줄어듦 오지콤 장점: 하지만 관계 자체의 실현가능성이 높아짐

#33 이름없음 2023/12/18 07:11:10

요즘 코난에 빠져 있는데 꿈에 베르무트가 나왔어. 란은 아닌데 자기 동료가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애 분장하느라 입고 있던 옷(=결과적으론 커플룩) 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로 옷 나오니까 웃으면서 패대기쳤다ㅋㅋㅋ...

#34 이름없음 2023/12/18 08:19:51

덕질판 나온 건 좋은데 취향판이랑 합치는게 좋을듯 의외로 합치면 취향판에서 간혹가다 튀어나오는 수위문제도 잡고 뒷담판처럼 까러오는 현상도 잡고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35 이름없음 2023/12/18 08:48:42

근데 여기도 개인스레 가능할려나 진짜 아무도 모를 것 같은 장르 파는 사람들은 개인스레 세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36 이름없음 2023/12/18 13:30:05

>>35 통합스레로 만들 수 있으면 만들고 거기서 혼자 놀아도 되지 않을까..

#37 이름없음 2023/12/18 13:31:37

인형이랑 피규어 사려고 갖고있던 게임 몇개 팔았어. 좋아하던 것들인데 어차피 할 여유도 없고 해서.. 달러 환율 진짜 너무 비싸다 흑흑 그나저나 스위치 게임은 팔때 회수하기 편해서 좋네

#38 이름없음 2023/12/18 13:36:08

>>29 트위터 소통을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한글 닉 옆에 일본어나 영어 닉도 같이 기재하면 어떨까..? 그러는 한국인/일본인 종종 봤어. 그리고 다음부터 다른 사람들처럼 인사하는거지

#39 이름없음 2023/12/18 13:51:08

>>30 헐나도요새 청엑보는데 신작애니 작화보고 실망한거 나뿐이 아니었구나... 솔직히 부정왕편도 시에미통통해지고 코끝빨간거 좀 별로였는데 갈수록 별로여지는기분

#40 이름없음 2023/12/19 13:28:13

그랑블루는 스토리나 캐릭터는 참 좋은데 게임이 너무 옛날스럽고 겜방식도 쉣이라서 접어버렸음 격겜 나온거 보면 괜찮아보이는데 아쉽다.. 그냥 모바일 게임들 다 콘솔로 내주면 좋겠어. 근데 또 그걸로 돈 벌어서 콘솔겜을 낼 수 있었던거겠지

#41 이름없음 2023/12/19 15:34:13

인형 판매 열리는거 기다리고 있음.. 빨리 그날 왔으면 좋겠다 요즘 계속 이런 생각만 하고 있네 ㅠ

#42 이름없음 2023/12/19 15:35:36

>>41 난 아크릴스탠드ㅠ... 매물 계속 구하고싶어서 서치 돌려도 안나와서 재판해줬으면 좋겠다~요즘 이생각만해 ㅋㅋㅋ

#43 이름없음 2023/12/19 16:02:44

헐 얼마 안 들어왔더니 덕질판도 생겼네

#44 이름없음 2023/12/20 02:03:52

>>42 아크릴 스탠드 이쁘지 나도 모은다! 내가 파는 작품은 공식이 아크스타를 잘 안 내줘서 동인 굿즈를 해외직구하지만... 뭐든간에 매물 없고 단종된 굿즈는 구할때 늘 애타더라ㅜㅋㅋ

#45 이름없음 2023/12/21 00:06:14

본진 메이저는 아니어도 되는데 다음 기수 제작 확정될 정도는 됐으면 좋겠다... BD 흥해라ㅏ

#46 이름없음 2023/12/21 06:10:06

굿즈 사고싶단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 좀 갖고싶다는 생각이 드는중... 찾아봐야겠다

#47 이름없음 2023/12/21 13:28:59

인외나 스틱맨을 파기 시작한 이후로 평범한 투디 인간 캐에 관심이 덜 가는 것 같다. 내가 아직 인간인 캐를 좋아하는 건지 질린건지 잘 모르겠음.. 요즘 애니나 만화를 안 봐서 더 그런 것 같아. 뭐 보고나면 좋아하는 캐 생기려나 인외든 수틱맨이든 너무 고자극이어서 그런 것 같기도. 그래도 인외인간은 좋은거 보면 난 기본적으로는 인간 기반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 나중엔 먹을게 없어질까봐 쓸데없이 걱정 됨

#48 이름없음 2023/12/21 16:13:46

명방 한음 아렌 목소리 듣고 데미안? 했는데 진짜 림버스 데미안이랑 같은 성우였네

#49 이름없음 2023/12/21 16:25:38

>>46 메루카리 추천함 매물 싸게 가끔 올라와 ㅋㅋ 나도 애용중

#50 이름없음 2023/12/21 20:20:46

삭제된 레스입니다.

#51 이름없음 2023/12/21 20:48:10

굿즈 재판해줘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 이름없음 2023/12/21 21:02:38

최애 굿즈 모으는데 갖고 싶은 것들 중에 최애 닮은 테디베어 재판 해줬음 좋겠다….중고 사이트 다 보고 있는데 기본이 8만부터 시작하네 뭔 인형 하나에 오만원이 넘냐ㅜ

#53 이름없음 2023/12/22 02:05:54

>>49 메루카리 계좌로 돼? 카드없는데

#54 이름없음 2023/12/22 06:21:49

아 논컾 먹고싶다.. 성애 0 가정 워맨스 브로맨스 노말우정이 좋다.. 쌩 머글이 보기엔 똑같이 blglnl같다 하겠지만 나는 ㅈㄴ 다르다고 생각해 서양 태그는 & 태그로 있던데 왜..

#55 이름없음 2023/12/22 07:32:51

>>54 나도.... 다양한 관계성이 보고ㅜ싶다 기승전로맨스 말구

#56 이름없음 2023/12/22 07:59:53

드림 다시 잡았는데 별의별 대가리모양이 다 있는 장르라서 참 다행이다 드림주 캐디 붕뜬다고 까일일은 없겠다 \^^/

#57 이름없음 2023/12/22 17:22:14

트위터를 혼자서 그림그리고 일기처럼 쓰는데 누가 알티해주면 기분이 좋아

#58 이름없음 2023/12/22 20:59:12

>>57 나는 혼자 그림 올리는 용도로 쓰느라 교류도 안하는 계정이었는데 어디서 알려진건지 알티랑 구독하는 사람이 늘길래 무서워서 계정 폭파함.... 요즘은 특히나 구독하는 사람이 더 무섭게 느껴져서 덕질은 비공개로...

#59 이름없음 2023/12/23 00:35:53

>>58 헉.. 난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기뻤는데 생각해보니까 감시되는 기분이 들지도!!

#60 이름없음 2023/12/24 00:55:44

라떼는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주고받았는데 요즘은 크레페로 커미션 신청하나보네? 세상 좋아졌다... 구경하다가 마음에드는분 발견해서 얼떨결에 입금까지 해버렸는데 작업물 기대된다

#61 이름없음 2023/12/24 02:41:30

삭제된 레스입니다.

#62 이름없음 2023/12/24 15:30:09

집에 친구가 자주 놀러오는거 아니면 그냥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굿즈들 위주로 구입하는게 좋은거 같음. 장식하고 꾸미는거에 자기만족 느끼는 사람이면 상관없겠는데 나같은 경우는 딱히 그런쪽은 아니라서.

#63 이름없음 2023/12/24 20:46:56

문득 생각났는데 면도하는 장면이나 면도 관련 요소 나오는 BL물은 별로 못 본 것 같다

#64 이름없음 2023/12/25 11:36:40

조아라에서 귀칼 패러디 보다보면 여주 이미지를 자꾸 시노부로 생각하게 돼. 나 시노부같은 캐 좋아했었나?

#65 이름없음 2023/12/25 11:50:59

>>63 생산도 소비도 전부 여자들이 하는데 남자의 생태를 얼마나 잘 알겠어 난 너무 대사나 심리를 여자같이만 안 묘사하면 일단 반은 합격이라고 봄 (누가 그러던데, BL물에 나오는 주인공 커플은 게이의 탈을 쓴 레즈비언 커플이라는 설이...?)

#66 이름없음 2023/12/25 17:00:25

>>63 그러게... 면도하는 남자가 얼마나 섹시한데

#67 이름없음 2023/12/26 01:46:52

2차 볼때마다 내 안에서 최애 캐해는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에 집중을 못하겠다 이게 나라마다 목소리가 다르다보니 캐해가 조금씩 다른데 내 안의 최애 캐해랑 이질적이라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 나라 목소리로 생각해보면 맞는 거 같다가도 내가 듣는 목소리로 대입하면 이렇게 안 말할 것 같다고 본성 뛰쳐나옴

#68 이름없음 2023/12/27 16:27:07

마케팅경제학 배울때 교수가 덕후는 불황이 없다 그랬는데 덕후들도 지갑 닫는거 보면 불황이 심하긴 한가벼

#69 이름없음 2023/12/27 16:37:09

내가 아저씨를 좋아하는게아니라 좋아하고보니 아저씨인거야

#70 이름없음 2023/12/30 15:39:24

스레딕에서 씹덕질하려면 동인판-덕질판-미디어판-취향판 왔다갔다 해야함.... 귀찮다

#71 이름없음 2023/12/30 20:30:35

요즘 벨웹툰 보는데 트위터에 작가가 프박코드라는걸 올려줘서 한번 뽑으러 갔다와봤거든? 근데 ㄹㅇ 눈치보이고 쪽팔려서 죽을 뻔... 주위에 알바밖에 없긴 했지만 그 사진이 화면에 작게 뜨더라. ㄹㅇ 식겁할 뻔 소장용으로 여러장 뽑을까 했는데 부끄러워서 한 장씩만 뽑고 후다닥 나옴. 그리고 컬러가 한장에 천원씩이나 함 ㄷㄷ 그래도 뽑고보니 엄청 이쁘다.

#72 이름없음 2023/12/30 20:33:01

>>65 >>66 사실 어떤 게임 방송 아재가 가끔 방송때마다 면도를 하길래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나도 남자들이 매일? 면도 해줘야 한다는거 그 분 보고 처음 암; 하긴 다리털 팔털 없는 투디 남캐가 많은 것도 신기하긴 해

#73 이름없음 2023/12/30 20:42:14

>>63 작가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남자의 기준이 몸에 털없고 수염 안자라는 남자라서 그런거 같음. 오죽하면 그래서 bl물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이 나던 환상마전 최유기도 남자들 몸에 수염이랑 털 아무도 없었겠나 싶었음. 조연중엔 아닌 애들도 있었는데 극소수였음. 근데 나중에 유전 공학 기술 발전하면 많이 보일거 같은 남자상일거 같기도 함.

#74 이름없음 2023/12/31 03:45:13

근데 대부분의 애니에서 사람닮은 기계 캐릭터들은 나이랑 생일이 안나와 있던데 그부분은 좀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음. 그거 때문에 더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쉬워지기도 하는데 기계라고 너무 나몰라라 하는 느낌이라 별로임.

#75 이름없음 2023/12/31 14:43:51

아이기스는 그래도 나이 생일이 둘다 나와있어서 몰입이 잘됐을듯. 보는 동안은 몰랐는데 알고난 이후로는 감정이입이 좀 됨. 애니나 게임에서 굉장히 드문 로봇 히로인.

#76 이름없음 2024/01/01 22:06:26

본진 번역하면서 내용 찬찬히 훑어보니 생각보다 더 막장이었구나 하하 어지저찌 스토리 파악은 한 상태였지만 예상보다 더 낭낭하게 도른 자들이었어.... 애초에 정상인이 별로 없는 세계관이지만......

#77 이름없음 2024/01/02 07:04:20

개인적으로 붕괴, 원신이든 명방이든 아무리 재밌어보여도 안 하는 이유중 하나가 중국쪽 온라인 게임이라서... 회사가 공산당에 있는 이상 언제 알 수 없는 이유로 게임이 신비해지고 하루아침에 없어질지 모르니 할 마음이 안 들어... 제작진들이 전부 일본이나 미국같은 곳으로 이주한다면 해 볼 마음 있음

#78 이름없음 2024/01/02 07:23:54

삭제된 레스입니다.

#79 이름없음 2024/01/02 17:52:04

문득 궁금해졌는네 일반인들은 덕질 안하고 무슨 재미로 살까? 사람 만나고 연애하고 놀러다니는 재미..? 그들한테도 취미가 있다면 그걸 덕질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80 이름없음 2024/01/02 17:52:26

>>78 그래서 난 웬만하면 온라인게임 피하고 패키지겜만 덕질.. ㅎㅎ

#81 이름없음 2024/01/02 19:32:50

요즘 스레딕 ㅇ안하다가 새로 와서 보니 되게 새로운 판이 많이 생겼넹

#82 이름없음 2024/01/02 21:11:34

깐머? 덮머? 정답은 "둘 다" 작중에서 덮었다가 깠다가 덮었다가 깠다가 다양하게 맛 볼 수 있는 공식이 최고다 묶은 머리? 푼 머리? 정답은 이하생략 가족? 부부? 커플? 논컾? 정답은 이하생략

#83 이름없음 2024/01/02 21:14:19

>>82 그런 의미에서 스파패 보는 사람 아무도 없니.......... 라프텔에 2기 떴는데....... 이제 곧 극장판도 나온다는데...... 논컾과 cp를 한방에 먹을 수 있는데...... beauty beast baby 개그 액션 일상 성우 작화 노래 삼박자를 갖춘 퍼펙트한 재미...... 분명 메이저일 텐데 어째서 언급이 하나도 없는 걸까.....

#84 이름없음 2024/01/02 21:17:17

>>83 나 스파패 봐. 나도 극장판만 기다리고 있음.

#85 이름없음 2024/01/02 21:19:01

>>84 그치 극장판 넘기대돼!!!!!! 얏후

#86 이름없음 2024/01/02 22:27:31

국내 판권도없고 일본 내수용인 장르에 치여서 굿즈도 직구로만 구해야되네 인생

#87 이름없음 2024/01/02 23:30:06

스팀에서 페르소나5랑 하데스랑 기타 인디겜이랑.. 영어공부용 텍스트 성인겜을 샀다 다음 할인땐 림월드 사야지...

#88 이름없음 2024/01/02 23:31:21

>>73 하긴 만화같은건 독자 주연령층이 사실 어리거나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남캐가 현실적으로 털 북실북실한걸 누가 좋아하겠어.. 남자들은 어떨지 몰라도 여자들은 보통 싫어하겠지. 아 근데 게이들은 그런거 좋아할 것 같음. 바라물 같은거 보면...

#89 이름없음 2024/01/02 23:50:44

투디 남캐는 수염이 처음부터 안 나거나 수염은 나지만 정리에 그리 공을 들이지 않고 대충 내버려두는 남캐들 뿐이지 난 만사가 귀찮고 느슨한 성격 탓에 삐죽한 정도의 잔수염을 방치해 둔 30~40대 정도의 남캐가 한 손에는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든 채 담배를 물고 짧은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좋다...... 그런 거다... 수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애캐한테 수염이 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수염을 좋아하는 사람은 애초에 수염을 깎는 걸 바라질 않는거야......

#90 이름없음 2024/01/03 03:46:11

약간 뒷북이지만 ㅋㅋ 내 최애가 npc 조연이라서 자기만의 꿈과 목표가 있었음에도 결국 스토리상 주인공에게 밀려 그걸 이루지 못하고 양보해야 하는 그런 전개가 아쉽고 내심 슬펐는데 본가는 아니지만 외전으로 나온 게임에서 ㅋㅋ 결국 본인이 그렇게 추구하던 목표를 이루게 되었다는게 정말 기쁘다 이 외전게임이 그래도 본가에서 비중 적을 수밖에 없었던 애들도 나름의 분량 챙겨주고 팬서비스 잘 해주는게 너무 좋다 지금껏 덕질하면서 내심 상처도 받아왔고 앞으로 또 그럴 일 있을지라도 나 얘를 오래오래 덕질하고 싶다는 마음뿐이야 ㅎㅎ

#91 이름없음 2024/01/03 03:59:44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24/01/03 09:30:44

게임에 있는 캐릭은 좋은데 게임이 하기 귀찮다 아 그냥 빨리 스킨이나 냈으면 좋겠다 스킨입고 다니면 좀 할맛 날듯

#93 이름없음 2024/01/03 12:37:23

>>83 스파패는...'가족애니'니깐..... 모두가 보고있지만 구태여 언급할 거리는 나오지 않는 그런거지 아마 스파패가 내 어릴적 애니였다면 투니버스나 챔프에서 더빙으로 봤겠다 라는 생각을 가끔씩 함 로맨스 계열 만화에서 느낀건데, 짝이 정해져있는 만화는 2차창작이 상대적으로 덜한듯 내가 안만들어도 공식에서 다해주는 장르라 그런가 스파패는 딱히 로맨스는 아니지만....알잖아.....다들.....모두 응원하면서 보고있을거잖아.....그렇지 밍나

#94 이름없음 2024/01/03 14:46:46

>>93 ㅋㅋㅋㅋㅋㅋㅋ 레더 말이 맞다.... 공식에서 다 해주니까 나같은 덕후는 그냥 받아먹기만 해도 배부름... 극장판 얼른 나왔으면

#95 이름없음 2024/01/03 20:49:18

>>91 이유가 너무 슬프다

#96 이름없음 2024/01/04 04:45:18

뭐랄까 웹툰도 재밌는 거 많지만.... 덕질하고픈 욕구가 드는 건 역시 일만애 쪽인 것 같아 일본 입맛에 길들여진 건가...? 그치만 일본만화애니가 씹덕질을 더 많이 자극하는걸.....

#97 이름없음 2024/01/04 09:54:33

같은 거 덕질하는 글러분 글 몇개랑 캐해 이런거 보는데 망상 날조 사심 캐해 < 이런거 별로 상관없어서 글은 되게 재밌게 봤는데... 그 가끔씩 나오는 특유의... 과몰입과 급발진이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조금 무서워졌음 한편으론 덕질에 이만큼 몰입할 수 있는게 대단하게 느껴짐

#98 이름없음 2024/01/04 10:10:18

>>76 생각해보니 크툴루 비슷한 종족있는 세계관이라 제정신 유지하기가 힘들겠구나.....힘내라 내 최애캐 차애캐 애캐들아.....

#99 이름없음 2024/01/04 17:53:41

사스케 탈주 안 했으면 사이 평생 또래 친구들 못 사귀었을 것 같단 생각에 눈물........ 사스케놈 탈주해서 좋은점 딱하나 찾았다...

#100 이름없음 2024/01/04 18:19:34

설원의 음유시인 스토리 보고 팬아트가 적었던 게 아숩. 얼굴도 안 나오지만 기타 소리가 떠오르면 아릿하고 그 스토리 주인공 캐가 대사 치는 게 약간 중2스럽지만 순수하고 처절한 상황과 대비되어서 좋았음.

#101 이름없음 2024/01/04 21:28:59

아니 최애 눈 이쁜데 무서워(?) 눈 커서 이쁜데 사백안으로 뜨면 개 무서워 그래도 최애니까 좋다(?) 그 이쁜 눈으로 더 미쳐줘(?)

#102 이름없음 2024/01/04 21:30:49

꿈에서 최애 양갈래 나왔는데 너무 귀여워서 기절할뻔했어.......

#103 이름없음 2024/01/04 21:40:53

덕질존 만들려고 오랜만에 책장이랑 서랍 청소 싹 했다ㅎㅎ

#104 이름없음 2024/01/06 14:41:51

우리판 진짜 연령대 높구나 하긴 15년이나 묵었으니 당연하겠지....

#105 이름없음 2024/01/07 07:51:28

>>76 >>98 너레더 뭐 파...? 뭔진 몰라도 재밌어보인다 크툴루 비슷한 종족과 산치핀치한 캐릭터들...

#106 이름없음 2024/01/07 08:47:32

>>105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ovSoVQrpyIY2PTHvrumkDXcQgKOhuLww&si=n5o0XyRPX5MsgoeP 해쳇필드 시리즈라고.... 팀 스타키드라는 채널에서 만든 코미디 호러 시리즈 말 그대로 마가 낀(....) 해쳇필드란 섬도시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여러 좌충우돌 호러 스토리들이 담겨있는 시리즈임 참고로 죽은 캐도 계속 나오는 구조라 최애캐 잃었다고 맘 아파 할 그런 상황은 없음 그냥 또 죽는구나....이럼 크툴루 비슷한 종족도 나옴 엘드리치 호러라고 대놓고 부르지만 통칭은 Lords in black이고 무려 오형제라는 설정 근데 생각보다 출연빈도는 조금 적어서 서로 어떤 사이인지 아직 밝혀진게 없음......대놓고 모습 드러낸적도 적기도 하고 최대 장벽이 영어라는게 단점 한글자막 없음 나도 그냥 모르는 영어단어는 번역 돌려서 파는 수준이라 당당히 추천하기엔 좀 그럼

#107 이름없음 2024/01/07 08:54:20

>>106 오... 재밌어보인다 나중에 시간날때 짬짬이 봐야지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108 이름없음 2024/01/08 18:56:32

>>107 일단 영어자막은 다 기본제공이라 영어만 되면 볼만한데 중간에 Nightmare time1편 1화는 생방으로 진행한거라 영어자막없음 제작자가 자막이 안 달린다고 했나 암튼 리스닝에만 집중해야 돼서 힘듦 설명란 보면 공식 사이트 링크 걸었는데 거기서 대본 통짜로 다운받을수 있게 해놈 대사 뭐라는지 모르겠으면 그거 봐도 좋음 (생방이라 렉 걸리고 대사 빼먹는게 많아서.....보는게 나을거임) 그냥 뭐....배우들이 한 작품에서 여러 캐릭터 연기하는거 안 거슬린다 싶으면 괜찮은 시리즈임 근데 생각보다 캐들이 촘촘따리로 많아서 이 캐릭이 그 캐릭이냐...하는 경우 생길 수 있음

#109 이름없음 2024/01/09 13:18:57

뭔가 북미쪽 제작자들은 원래 개인 계정으로 게임 캐들 tmi나 설정 풀어놓는게 흔한가? 둘 다 패트리온 후원받는 겜인데 그래서 그런건가. 좋긴한데 한 작품의 주역 남캐 두 명이 fwb라는 충격적인 사실과 한 명은 연애 감정은 못느끼는 인형같은 존재라는 걸 알게됨.. 첨엔 에엑 했는데 걍 받아들이고 있어... 이런건 데모만 했으면 절대 몰랐지

#110 이름없음 2024/01/09 14:44:05

>>109 ㅇㅇ 완전 흔하더라...

#111 이름없음 2024/01/11 00:25:25

오랜만에 애니를 다시보기 시작했는데 다른거 본다고 손이 좀 덜가긴 하네. 하루에 한편이라도 보고 다른거 마저 보도록 해봐야 할듯.

#112 이름없음 2024/01/11 03:01:20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4/01/11 06:35:56

동그라미 얼굴에 몸은 인간 비율인 놈들이 몇 번을 봐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졸라맨 스틱 좋아하다보니 여러가지 사정으로 몸 부풀리고 싶어지고 이젠 그것도 그냥 괜찮게 되어버렸음 여전히 인간캐도 좋아하긴 하니까 수용 범위가 늘어난 것 뿐임.. 인외도 좋은데 생각해보면 유치원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아. 어떤 외계인에 납치당해서 행성 탐험하는 플래시게임이 있었는데 그 겜 주인공이 초반에 초록 괴물들한테 잡혀서 이빨 검사 받는 영상을 몇 번이고 보면서 설레했거든. 물론 그 게임은 전체이용가임; 근데 외국인들 댓글 보면 나만 그리 생각한게 아닌 것 같더라?...

#114 이름없음 2024/01/11 15:59:40

트친소를 열었고 대성공을 거뒀는데 트친 중에 야동을 알티하는 사람이 있음;; 남초 장르라서 어느정도의 수위 발언은 있겠다 생각했었지만 이 사람은 야동을 알티함..

#115 이름없음 2024/01/11 17:53:30

인기 많은 작품들은 다 이유가 있긴 있더라 학생땐 괜히 거부감 들어서 흥하는 건 잘 안 본 적도 있었는데 막상 보니 재밌어서 그냥 유명한 건 다 보게 됨... 행복

#116 이름없음 2024/01/11 17:59:05

>>114 wow....? 난 블락할듯 성욕을 공개적으로 발산하지 마세요..

#117 이름없음 2024/01/11 18:02:01

>>114 블락할듯22

#118 이름없음 2024/01/11 19:41:12

삭제된 레스입니다.

#119 이름없음 2024/01/11 21:30:50

너무 좋아서 괴롭다는 감정이 어떤건지 덕질하다보면 실감하게 됨 과몰입 좀 줄여야 하는데..

#120 이름없음 2024/01/11 23:32:55

우리판 고여서 그런지 잘그리는사람 많은데 장르자체가 좀 오래된만큼 실력에비해 반응이 적은게 너무 아깝다 메이저판가면 날라다닐 사람들 수두룩한데

#121 이름없음 2024/01/12 00:42:28

연령대의 높고 낮음과 덕질하는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역시 괜히 욕먹는게 아니야 본인들이 그렇게 만들지

#122 이름없음 2024/01/12 01:38:03

>>116 >>117 >>118 거의 구독계처럼 보이던데 뮤트해야겠다 땡큐땡큐

#123 이름없음 2024/01/12 03:37:19

나 114인데 자해사진 올리는 사람도 있어; 피드인가? 쭉 보다가 깜짝 놀랐네 걸러야겠음;; 아아 야짤 야동도 한두명이 아니야 고통스러워 제발 숨어서 보세요

#124 이름없음 2024/01/12 13:04:09

속보) 야짤을 직접 그리는 사람이 나타나.. 114의 피드 이대로 괜찮은가

#125 이름없음 2024/01/12 13:18:21

요즘 나오는 스케일 피규어 이제 40만원은 기본인가 ㅋㅋ 미쳤네 고토가 진짜 선녀 됐음

#126 이름없음 2024/01/12 13:21:23

>>124 트친소 대실패...?

#127 이름없음 2024/01/12 13:24:47

>>126 눙무리 차올라서 고갤 드러..

#128 이름없음 2024/01/12 13:42:48

돈 생기면 etsy 아크릴 사야지.. 그때까지 팔리면 안되는디

#129 이름없음 2024/01/12 14:04:06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캐나 장르를 싫어하거나, 안 좋아하는 사람을 보는게 자기를 욕하는 건 아닌데 거의 동일한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 그냥 미자 종특인가 오타쿠인 이상 그런 사람들 보는 건 어쩔 수 없지 않아? 너무 크게 받아들이는 사람 볼 때마다 이해 안 됨. 그리고 좀 강렬한 취향을 빻취라고 부르는 것도 어색함. 이건 PC주의에서 비롯된거냐.. 구금은 당연히 표시해야겠지만 픽시브랑 일본인 트윗 전전하던 나한테는 웬만한건 그냥 오타쿠 평균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130 이름없음 2024/01/12 14:54:25

데바데는 이제 보면 게임이 아니라 술래잡기 시뮬레이션 느낌임. 정 할 거 없을 때 하는.. 그래도 하고싶네

#131 이름없음 2024/01/12 22:48:14

>>129 그건 좆목질하고 파벌 꾸리는게 대다수인데다 패쇄적인 커뮤 능력+눈앞에 보이는 것만 보고 달려들어서 그럴거라고 봄 이건 미자에도 포함되지만 최근에는 이상한 사람들 유입도 많고 말로는 pc지 남들 꼽주려고 한마디하는 완장질 쿨찐들도 많아짐

#132 이름없음 2024/01/13 11:11:13

혹시 이런 사람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아는 레더..? 트위터 초보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자캐 만들어달라고 디엠이 왔어 온갖데 다 건드리고다니던데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트친소에 흔적을 남겼길래 팔로우했던 사람이야

#133 이름없음 2024/01/13 11:20:54

>>132 나 같은 경우에는 딱히 디엠을 안 보거나, 못 하겠다며 거절하는 편이야. 자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하는 게 자캐라고 말하면서!

#134 이름없음 2024/01/13 11:25:43

>>133 그렇겠지.. 이 사람하고 별로 연을 쌓고싶지는 않아 고마워

#135 이름없음 2024/01/13 12:19:28

요즘엔 애니를 볼려고 해도 긴거는 손이 잘 안가는거 같음. 짧은 것들 먼저 보고 그다음에 긴 시리즈물을 좀 볼거 같음.

#136 이름없음 2024/01/16 14:59:23

자신이 하는 말이나 읽는 글에 최애캐에 대입하는 사람 있어..? 캐를 나한테 대입하는게 아니라 대사를 가지고 머릿속에서 애니를 만드는거임.. 주로 댓글 만담 같은걸로

#137 이름없음 2024/01/16 15:49:44

>>136 나 그런타입임 난 평소에 겜을 많이 해서 그런가 컷씬+더빙 같은 느낌으로 상상하게 되더라

#138 이름없음 2024/01/16 18:52:01

미우새 김희철편 보는데 시발 내모습이잖아 저런게 방송에 나오다니 끼야아악 전국 오타쿠 공개처형이냐

#139 이름없음 2024/01/16 22:06:51

>>138 그 사람은 연예인이잖아 같은 오타쿠라도 일반인과는 종족이 달라 물론 취급도 전혀 다르지

#140 이름없음 2024/01/16 22:11:28

>>139 쟤가하면 특이한취미 내가하면 키모오타 ㅋㅋ ㅠ

#141 이름없음 2024/01/16 23:46:38

>>140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오타쿠여도 이해해준다....

#142 이름없음 2024/01/17 17:52:26

클났다 주술회전 보려고 했는데 붕탁밈을 먼저 보고 말았어 아 안돼 내 머리속에서 나가!!

#143 이름없음 2024/01/19 21:31:14

뱅드림 일섭 계정 세번째 날렸는데 이 참에 끊을까? 근데 이런 질문하는 시점에서 미련 존나 남은 거잖아. 다시 하자니 언제 이전 수준으로 만드나 싶고 안 하자니 아쉬워서 고민돼

#144 이름없음 2024/01/19 21:49:07

삭제된 레스입니다.

#145 이름없음 2024/01/20 11:51:35

말 진짜 예쁘게 하는 사람을 만났어

#146 이름없음 2024/01/21 01:35:29

트위터에서 갑자기 주목 받아서 설래기도 한데 부담스러워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4/01/21 13:59:03

정성 들여 그린 그림보다 정신 놓고 그린 그림이 인기있는 당황스러움

#148 이름없음 2024/01/21 15:21:05

최애 인형이 너무 귀여운것 같다

#149 이름없음 2024/01/22 14:41:05

여기 투디말고 아이돌이나 뮤지컬 이런거 얘기해도 돼??

#150 이름없음 2024/01/22 14:43:45

>>149 아이돌은 연예인판이 있고 뮤지컬은 괜찮을 것 같은데 아마 미디어판에 찾아보면 스레 있긴 할걸? 너 좋은 쪽으로 해

#151 이름없음 2024/01/22 14:50:08

회사 운영꼬라지는 싫은데 최애가 예뻐서 못놓음 걔네들 저주세요 돈주고살게요 시발

#152 이름없음 2024/01/22 15:42:17

최애 굿즈 중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테디베어ver 중고로 구했는데 진짜 찐짜 너무 귀여움ㅋㅋ큐ㅠㅜㅜ하루에 한 번은 조물딱하고 만지는 듯 역시 굿즈 중에 인형이 최고다

#153 이름없음 2024/01/22 21:49:02

피규어 구매 후기에 딸아이가 좋아합니다 써놓는 거 그냥 오타쿠들의 템플렛이었구만.. 그동안 속았어

#154 이름없음 2024/01/22 23:08:11

>>153 사장님이 맛있고 음식이 친절해요

#155 이름없음 2024/01/23 00:49:15
난 그동안 오지콤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구나

난 그동안 오지콤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구나

#156 이름없음 2024/01/23 18:06:26

프문은 도대체 뭔생각으로 굿즈를 오프라인으로만 파는걸까 림버스는 온라인으로 판것도 좀 있긴 하지만 어째서 햄팡에 못가는 사람은 중고로 올라오기까지 기다려서 되팔렘들 돈주면서 사야되는걸까 붉은안개 아크릴!!! 갖고싶다고!!!!

#157 이름없음 2024/01/25 00:40:16

>>155 어이가 업ㅅ네 나 오징어 컴퓨터됨

#158 이름없음 2024/01/26 01:17:41

탐라 내리다가 내그림 알티된거 마주치고 쪽팔려지기

#159 이름없음 2024/01/26 19:35:02
>>143 계속 고민했는데 슼페2도 섭종 결정 나서 다시 시작하기로 함. 아니, 걍 최애 4성이나 5성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할까

>>143 계속 고민했는데 슼페2도 섭종 결정 나서 다시 시작하기로 함. 아니, 걍 최애 4성이나 5성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할까

#160 이름없음 2024/01/27 04:49:23

여잔줄 알았던 사람이 남자였고 남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여자였음;;

#161 이름없음 2024/01/27 09:24:52

앨범 질렀다 후욱후욱 사실 몇 개 맘에 안 드는 곡 있어서 부분 구매만 할까 생각했는데 막상 안 사면 아쉬울까봐 걍 다 질렀다.... 아아아 구매 덕질 최고....

#162 이름없음 2024/01/27 10:10:28

코난 검은조직 스토리가 궁금하다

#163 이름없음 2024/01/27 15:41:00

세월이 갈수록 새로운 작품에 치이기도 힘들다.. 보는게 귀찮음

#164 이름없음 2024/01/28 03:50:33

나도 요즘 애니보기 귀찮아서 일본밴드 덕질중... 노래듣는건 안귀찮으니까

#165 이름없음 2024/01/29 03:06:24

일패 갈 생각 하니까 벌써 설램

#166 이름없음 2024/01/30 16:34:11

누이 인형 방에 걸어둔거 눈 재질이 재질이라 어두울 때 눈만 빛나는데 솔직히 무섭다

#167 이름없음 2024/02/02 00:32:05

최애컾 깊이 덕질하게 되니까 글쓸때마다 다 이상해서 더 괴롭다 뭔가 여유와 배려와 그런 특유의 최애 느낌을 내고 싶은데 과하게 최애에 몰입할수록 최애는 그냥 아무랑도 안사귀는게 맞는거같음 깊이 안팔때는 나름 재밌게 봤는데 이젠 다른 사람의 썰이나 글도 재밌게 볼수가 없게됨 다 캐붕같아짐

#168 이름없음 2024/02/03 04:08:11

긴토키는 민초단일까 반민초단일까 궁금한 새벽4시...

#169 이름없음 2024/02/03 20:19:38

조아라 읽다보면 후루야 레이 음치 설정이 나오는데 어디서 나온 건지 너무 궁금해

#170 이름없음 2024/02/03 22:16:25

작품을 여전히 좋아하고 싶어도 팬덤 연령층이나 문화가 과도기니까 되려 사고치는게 더 많고 다른 작품 피해주고 여전히 기고만장한 꼴 보니까 저렇게 덕질하기 싫고 거부감 들어서 권태기 옴

#171 이름없음 2024/02/04 05:40:43

>>170 내 생각인데 조용히 혼자 덕질하는 사람들 빼고는 다들..ㅠㅠㅠ 평범한 연성에도 온갖 이유 붙여서 욕하고 다른 사람 말한마디에도 화를 못참아서 시비 걸고 괴롭히는 일이 일상다반사라 슬프다 옛날 덕질은 각자 모여서 좋아하는 얘기하면서 긍정적으로 스트레스 풀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파벌 만들고 견제하고 시비거는 부정적인 덕질만 하는 느낌 사람이 많아지면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걸까

#172 이름없음 2024/02/04 05:47:37

삭제된 레스입니다.

#173 이름없음 2024/02/04 13:54:14

>>171 사람 많아진다고 이렇게 변하지않을듯 덕질하는 트렌드가 바뀌어서 그럴 수 있다 봄 옛날같이 소소하게 모여서 좋아하는걸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으로 푸는 방향이 아니라 파벌 만들고 견제하고 시비걸면서 패쇄적이고 부정적으로 바뀐거임

#174 이름없음 2024/02/04 14:38:52

>>173 트렌드면 다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뀔수도 있겠지...? 희망은 가져볼래

#175 이름없음 2024/02/04 17:29:33

최근 관심있는 작품이 생겨서 트위터 서치하다가 그림체가 내 취향인 한국 존잘러 계정 하나 발견함. 근데 저번에 내가 파는 작품 중 하나가 트위터 관련해서 크게 터진 후로 한국 트위터 유저들에 대한 무서움과 불신이 커질대로 커진 상태라 팔로우는 외국 계정만 하는데 내가 찾는 마이너캐들 위주로 연성하는 몇 안되는 계정인데다가 그림체가 내 취향이라서…그냥 그 분이 혐오종자 아니길 빌어야겠다

#176 이름없음 2024/02/07 21:32:59

내장르마이너엿는데 요즘 팔로워 2000명대 네임드가 같은 유니버스 작품 언급많이해주고 연성까지종종 해줘서 유입 알음알음생기고있늠 아신나

#177 이름없음 2024/02/07 21:43:06

>>172 짝사랑.......망사랑 좋은데... 좋긴 한데 좀 슬프다........ 내가 처음 기대한 덕질:사람들이랑 교류하면서 최애컾 덕질해야지! 현재:과몰입하니 다 캐붕같아서 재밌게 즐길 수가 없음 교류........... 나랑 캐해 안맞지만.... 그냥 반응해주는중..........

#178 이름없음 2024/02/07 22:09:16

삭제된 레스입니다.

#179 이름없음 2024/02/07 22:14:13

2024 방영 예정 애니중에 재밌는거 뭐 있어? 나 지금 장르 유목민이야

#180 이름없음 2024/02/07 23:36:04

>>178 마음은 외사랑이더라도 소중하고 애틋하고 절절한 관계로 남기고 싶다인데 결국 내가 쓰는건 파멸의 망사랑이야... 애틋하고 소중한 관계.... 나도 쓰고 싶었다...... 슬프다.....

#181 이름없음 2024/02/08 07:28:43

갑자기 2000년대 온라인게임에 치여버린 나.... 2016년이면 엊그제잖아?!근데 그림체가 왤케 추억이지(당연함 8년지났음...) 이지랄 무한반복중인 나 연성을 찾으면 찾을수록 년도가 줄어가.... 씹덕질하다 히든직업 타임 트래블러로 각성해비린 건에 대하여?! 라는 내용의 라노벨 추천좀 원래도 그렇게 2차 활발한겜 아닌데 최애가 인게임 떡밥도 중구난방+없다시피 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존나막막함 일단 얘가 주인공이라고 봐줘도 되는지부터 모르겠고 성격이 뭔지도 모르겠음 진지충같다가 날라리한량같다가... 유일하게 연성이 좀 존재하는 bl커플링 진짜 개무근본이라 안끌리는데(극성원작충임) 얘네가 왜 엮였고 어째서 이렇게 알음알음 인기있는지는 논리적으로 이해되는게 웃긴걸 트위터판 가기도싫고 어차피 가봤자 박살나있을듯 아니씨발 이걸왜 지금치인거지 갑자기화난다 같은회사 다른게임은 죄다건드려놓고 이것만안함 도대체왜??2시간에 한번씩 그라데이션급발진중

#182 이름없음 2024/02/12 00:47:24

난 gl만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로맨스를 싫어하는 거였음... 로맨스가 조미료로 첨가된 건 좋은데 쌩으로 로맨스인 건 싫다

#183 이름없음 2024/02/12 07:31:51

최근에 100여친을 보기 시작했고 결론만 말하자면 렌타로는 여자 100명을 끼고 살 자격이 있는 유니콘급 환상종 초 레어 하렘남주다 아직 스물 몇명밖에 안 되긴 했지만 꽤 많은 인원수인데 그 애들한테 다 하나하나 진심으로 다가가기 쉽지 않아...... 여러 의미로 미친놈임 진짜 데어라 이후로 이정도로 호감가는 하렘킹 오랜만이야

#184 이름없음 2024/02/12 08:32:46

>>182 와 극공감 진짜 연애는 조미료 정도가 좋음 연애가 점점 메인이 된다 싶으면 짜식음

#185 이름없음 2024/02/12 15:23:16
>>183 궁금해서 나무위키 켰는데 이게뭐고 ..

>>183 궁금해서 나무위키 켰는데 이게뭐고 ..

#186 이름없음 2024/02/12 20:40:09

>>185 저런 애들 전원이랑 행복해지려 하니까 남주가 미친놈인거임 순애다... 하렘이지만 순애야......

#187 이름없음 2024/02/12 21:16:37

>>186 하렘순애미친놈 ㅇㅈ합니다..

#188 이름없음 2024/02/13 20:36:48

최애 캐해 너무 어려워... 최대한 원작에 가까운 느낌으로 쓰고 싶은데 그럴수록 한 줄도 적기가 힘들다 차라리 그냥 응 내세계관에선 얘네이미결혼했어~ 하면서 다 무시하고 애정듬뿍꽁냥꽁냥뇌내망상으로 적고싶다.......

#189 이름없음 2024/02/13 20:39:54

가볍게 쓰자고 생각하면서 둘이 꽁냥꽁냥 하는 부분 적다가 갑자기 진지해져선 아,,,,, 아니야... 얘는 이렇게까지 얘한테 애정사랑치사량인 말을 하지 않아.... 하면서 무한수정 들어가다 결국 나오는게 무미건조한 사람이야.... 아 물론 내가 최애 이거에 치였긴 한데.......

#190 이름없음 2024/02/14 01:19:53

트위터 덕질판 뭐랄까 좀 사람 엄청 가리는거같음 글그림 아무것도 안하면 트친못사귐

#191 이름없음 2024/02/14 13:45:28

>>190 ㄹㅇ임 뉴비입장에선 진입장벽 엄청높아... 그래서 계정 만들어도 교류는 시작도 못하고 튕겨져나옴

#192 이름없음 2024/02/14 19:08:04

>>191 나도 계정만 파놓고 혼자 떠들고있었는데 어떤사람이 말걸어줘서 얼떨결에 교류함;;; 근데 그사람이 외국인임 탈주하고싶다

#193 이름없음 2024/02/14 22:12:13

요즘 상태 : 어제 최애캐 카페에 갔습니다 최애캐 카페가 열린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최애캐 생각했습니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마셨습니다 그냥 최애캐 상태입니다

#194 이름없음 2024/02/15 01:22:31

>>179 너에게 닿기를 3기 추천! 넷플 오리지널로 나온대

#195 이름없음 2024/02/17 19:34:29

>>183 하렘이라 믿거했는데 레스보고 보기 시작했어. 개맘에 든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더 진짜 고맙고 행복해라😭

#196 이름없음 2024/02/18 00:16:46

공식이 좆같은데 최애는 좋아서 거의 자캐덕질하는 기분으로 덕질하는 나란..... 오죽 싫으면 공식계정 뮤트함 일좀 잘해

#197 이름없음 2024/02/18 17:50:42

ㅠ 나만이래? 성격 지나치게 소심한편이라 연성올렸는데 반응 별로 없으면 너무불안함

#198 이름없음 2024/02/18 23:53:56

요즘 보컬로이드는 누가 인기 있어?

#199 이름없음 2024/02/18 23:55:06

아 역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구나... 오랜만에 노래 들으니까 너무 좋다...

#200 이름없음 2024/02/19 00:15:52

요즘에는 덕질이 운영진이 말아먹는 것보다 팬덤에 속한 사람들에게 질려서 탈덕 마려움

#201 이름없음 2024/02/19 23:05:38

.

#202 이름없음 2024/02/19 23:37:21

이번에 도리벤 본 김에 게임 깔아봤는데 확실히 오타쿠라면 장르 게임 한번쯤은 해봐야한다... 원작에선 절대 볼수없는 복장들이 우수수 쏟아지는데 장난아니야

#203 이름없음 2024/02/22 19:21:29

삭제된 레스입니다.

#204 이름없음 2024/02/23 01:14:17
유키미쿠 넨도 너넨 뭐가 이쁜 것 같애?
유키미쿠 넨도 너넨 뭐가 이쁜 것 같애?
유키미쿠 넨도 너넨 뭐가 이쁜 것 같애?

유키미쿠 넨도 너넨 뭐가 이쁜 것 같애?

#205 이름없음 2024/02/23 01:14:40
>>204
>>204
>>204

>>204

#206 이름없음 2024/02/23 01:15:55
>>205
>>205
>>205

>>205

#207 이름없음 2024/02/23 17:44:01

보통 판타지 장르의 기원이 신화나 민담인거 치곤 판타지 장르가 거기 나온거 마냥 근친을 자세하게 묘사하는 경우는 잘 없던거 같음. 하다못해 성인물 애니같은데서도 그런건 이종족이랑 인간이거나 근친아닌 인간끼리 하는 경우가 더 많은거 생각해보면 뭔가 아쉬움. 내가 못본거일수도 있는데 별로 안보이더라. 그나마 데메크는 애들이 순수 인간이 아닌 악마 혼혈이라서 유사 근친이라도 들어가있는게 좋았었는데 모든 게임이나 애니가 이런식은 아니어서 많이 안타깝게 느껴짐.

#208 이름없음 2024/02/24 02:44:21

꿈에 최애가 하는 가게(?)에서 알바하다가 최애가 나한테 백허그하고 나한테 플러팅 시전하고 선물주고 난리쳤음.....왜 깼지 그냥 영원히 잠들걸

#209 이름없음 2024/02/24 04:03:28

아니 뭐지 이제 사진들이 안 눌러도 그냥 나오네... 깜짝이야 나쁘지 않긴한데 스압이라 좀 미안하다... 근데 이렇게 되면 이제 그 코딱지 스레같은 건 클릭하면 안 되겠다 아 그냥 일시적인 오류였나봄. 바뀐거 없네;

#210 이름없음 2024/02/24 12:25:12

>>205 개인적으로 >>206에 첫 번째가 제일 이쁜 듯

#211 이름없음 2024/02/24 15:08:21

한국은 처음부터 공각기동대나 카우보이 비밥같은 성인취향의 애니보다는 애들도 보지만 어른이 봐도 문제없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같은 애니들부터 많이 나오는게 먼저인거 같음. 아직까지는 드라마 음악 영화에 비해 검열이 심하거나 투자가 적은것도 사실이니까.

#212 이름없음 2024/02/24 15:38:38

삭제된 레스입니다.

#213 이름없음 2024/02/24 15:45:07

>>210 걔는 작년에 나온 애인데 얼굴이 사기라 그런지 다른 넨도에 끼우는 사람들이 꽤 보여 아마 북미쪽 사람 디자인이었나 그랬을거임.. 내가봐도 얼굴 짱 이쁨! 근데 가격이 9만원으로 딴 유키미쿠에 비해 꽤 비쌌어

#214 이름없음 2024/02/24 15:47:48

>>206 1번이 개사기다 이쁘당

#215 이름없음 2024/02/24 15:48:19

>>205 3번도 예쁜 거같아

#216 이름없음 2024/02/24 15:54:13

>>215 3번은 시계탑 미쿠라고 불리는데 다른 얼굴 파츠나 예시 포즈들이 특히 더 귀여움. 처음 떴을때 다들 찬양했었지... 나도 소장용으로 2개 샀다가 돈 없어서 하나는 팔았음(..) 일본인이 디자인한 작품인데 다른 유밐보다 디자이너가 넨도 제작에 꽤 많이 참여했다고 하더라. 그래선지 뭔가 정성..? 같은게 느껴짐. 그나저나 붓미쿠 이쁘다는 사람이 많구나

#217 이름없음 2024/02/24 18:44:07

드디어 피규어 as 다 넣었다 사진 찍고 편집하고 문의 쓰는게 얼마나 번거로운지 받고나서 쓰는 걸 1달이나 미뤘네

#218 이름없음 2024/02/24 20:16:44

그림 그리는 레더들은 다음 중 어느게 더 신경쓰임?? 1. 구독계가 계속 늘어남 2. 무슨 팔로워 몇 천 몇 만 명 되시는 금손이 팔로우함

#219 이름없음 2024/02/24 20:18:02

>>218 1번.. 플텍구독계면 약간 무서워짐

#220 이름없음 2024/02/24 20:25:22

최애가 질리거나 싫어진게 아니라 사람이 질린거였음 본계 터뜨리자마자 덕질 번아웃 싹 사라졌다 앞으로 절대 구독외엔 사람들이랑 엮이는거 안해야지

#221 이름없음 2024/02/25 21:07:30

만화나 애니를 제작하는게 아무나 할수 있는건 아니라서 메이저한 취미는 못되더라도 학교 부활동 같은 형태로 어느 정도는 꾸준히 교육을 시키면 일본 미국 정도는 아니더라도 내수 시장이라도 확실히 잡을수 있는 애니랑 만화 작가가 많이 나올거 같음.

#222 이름없음 2024/02/26 00:15:53

>>204 난 2번 게미쿠 시계탑도 우아해서 좋긴 하지만 역시 내 눈엔 게밐이 젤 귀여운거같다 특히 저 핫팬츠에 줄무늬스타킹 롱코트 조합이 짱임 초 귀엽다

#223 이름없음 2024/02/26 00:47:12

찐따라 너무 두렵다.. 내 생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 받는거 처음임

#224 이름없음 2024/02/27 15:15:22

>>222 맞아! 파도 모양 머리도 마음에 들지만 저 털달린 남색 코트랑 빨간 줄무늬가 되게 귀여움 개인적으론 코트 벗긴 게 좀 더 귀엽다고 생각해. 그리고 게믹은 별눈이 있어서 좋아 ㅋㅋ

#225 이름없음 2024/02/27 15:16:45

옛날에는 마법사가 주인공인 애니가 마법소녀물밖에 없어서 왜 이렇게 마법 쓰는 애니가 볼게 없지란 생각을 했었다면 지금은 이세계물이 대세가 되면서 너도나도 다 마법쓰고 다니니까 이중에서 재밌는거 찾아보는게 더 일이된거 같음.

#226 이름없음 2024/02/28 08:37:25

>>218 2번 구독이면 그냥 뿌듯한데 네임드나 금손이 갑자기 팔로하면 이런사람이 내 쓰레기같은 낙서들을 봤단말이야??하고 갑자기 무서워짐

#227 이름없음 2024/03/03 04:46:57

장르 삘받아서 트위터 만들었는데 요즘 트위터는 글이든 그림이든 뭐라도 잘해야 반응 해주는거같아서 너무 진입장벽 높아진듯..ㅋㅋㅋㅋㅋ 내가 잘하는건 돈 쓰는거밖에 없는데요...? 그냥 잘그리고 나서 만들걸 후회되고 좀 외롭다..... 솔직히 그림 잘그리면 똑같이 구독계로 시작해도 취급 좋은거같음.. 그장르 네임드랑 급속도로 친해지거나 비계 맞팔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트친소하긴 싫다 사이버낯가림 max

#228 이름없음 2024/03/03 14:12:50

최애컾 올리면서 덕친 좀 사겨볼까 하고 트위터 들어가서 내 컾 파는 사람들 둘러봤는데 안 맞는거 같아서 그냥 계정 비활성화 누르고 옴... 못 따라가겠어 트위터 용어들도 이상하고.... 나랑은 아닌거 같다

#229 이름없음 2024/03/03 15:42:48

나도 거래하는거 다끝나면 계정 터뜨려야겠다 아무도 안보는데 혼잣말 싸지르는것도 좀 이상하고 사회부적응같음..

#230 이름없음 2024/03/03 20:56:40

>>205 3번이나 >>206 1번 이뿌당

#231 이름없음 2024/03/04 12:57:17

같이하는 덕질은 결혼같다고 느낄때가 있다 잘맞는다면 혼자보다 낫지만 잘못걸리면 혼자보다 못하다 물론 친구사귀는것과 연애하는것만큼의 차이가 있지만... 가끔 혼덕질하는게 너무 외로워서, 게임 혼자하는게 너무 외로워서 인터넷에서라도 사람 찾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때면 예전에 sns랑 교류하면서 본 온갖 박살유형과 내 흑역사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음... 그래도 눈치는 안보잖아 한잔해 하고 혼자 건배쨘~함.... 예전에는 실친들에게 내가파는거 막 영업하고 그랬는데 이젠 요즘뭐해?라는 질문에도 그냥 얼버무린다 트위터성향 애들이 내가파는거 안팠으면 좋겠음

#232 이름없음 2024/03/05 10:48:35

삭제된 레스입니다.

#233 이름없음 2024/03/06 10:16:50

지금 꽂힌 작품이 하필 우리나라에서 보기 거시기한 작품이라 몸 사리게 됨... 개인적으로 논란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234 이름없음 2024/03/09 15:37:36

무슨 애니 보는 꿈 꿨는데 풀숲에 여우귀 꼬리 달린 천진난만한 애가 살고 어떤 멀쩡하게 생긴 고딩쯤 되는 거같은 미친 남자애한테 걸려서 갑자기 남자놈이 사과하고 걔를 산채로 뜯어먹는 이상한 내용의 애니였어. 아침까지 걔를 먹고있었고 그때쯤엔 장기만 남았더라... 그리고 애가 밥 주던 개구리한테 그놈이 걔 장기중 일부를 먹이로 주는게 소름이었음 마치 그놈에게도 친절이 있다는 것처럼 근데 그 애니를 나무위키로 찾아보니 제작이 중단 되었고 다른 화에서 걔가 살아나는데 성격이 바뀌었다는거 보고 뭔 애니야 생각함 중단직전 화에서는 젤다가 출연해서 머리칼을 쓸데없이 너무 자세히 표현했다 이딴 말이 적혀있었어 이런꿈을 왜 꾼거지.

#235 이름없음 2024/03/12 16:02:04

동생이 엄마한테 사달라 한 거:진격의 거인 엄마가 나한테 찾아보라 한 거:귀멸의 칼날 최종적으로 구입한 거:귀멸의 칼날 최대 수혜자:귀멸의 칼날 애니만 가볍게 즐기던 나✌️✌️

#236 이름없음 2024/03/12 23:10:58

극장판 애니도 봐야되는데 시간이 잘안나서 손이 별로 안가더라.

#237 이름없음 2024/03/17 05:44:18

어몽어스가 귀여워. 어몽어스&인간 조합이 너무 좋아 어릴때 케로로를 엄청 좋아했고 맨날 우리 집에 한별이네처럼 케로로 소대가 찾아오는 상상을 하곤 했는데 그 때 느꼈던 감정이랑 비슷해 인외랑 인간이 유대관계를 쌓고 친하게 지내는게 참 좋은데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238 이름없음 2024/03/20 20:40:01

나 사실 뒷담판에서 욕먹는걸 좀 좋아하는 것 같음 스틱맨 파서 트위터에 가끔 컨휴 야짤도 보이는데 꼴리면 마음 찍고 그래 딱 이거 말고는 취향 ㄱㅊ..

#239 이름없음 2024/03/20 22:33:45

노자키군 넘 재밌다 개그(주재료)+은근한 로맨스(부재료)의 조합 꿀맛

#240 이름없음 2024/03/21 16:16:36

최애는 너무 좋은데 게임이진짜... 노잼이군 왜하지 싶다

#241 이름없음 2024/03/21 22:33:30

씹덕질은 타이밍이라는걸 항상 느낀다 아무리 탈덕하면 짐되는게 굿즈라지만... 식었다가 다시 불타오르면 과거에 처분한 굿즈나 함부로 쓰다 손상된 굿즈만큼 아쉬운게 없음... 그래서 일단 나오면 다 사둬서 돈이 항상 없음 그래도 나중에 플미붙거나 플미매물도 없는 씹창상황 보는것보단 나아ㅋㅋㅋ 라이브로 따라가는 작품들 늦덕질 많이 해서 그런가 더 절절히 느껴짐... 아니씨발 재판!!복각!!!!좀해줘라고.....근데 내가늦게와서 복각도 놓치면 걍 개눈물남 씨발 반년만 더 일찍시작할껄....... 반대로 오히려 내가할땐 아무도 없는... 뜨문뜨문 민가있는 황무지여서 직접 번역하고 연성하고 똥꼬쇼하다 접었는데 근황보니 뜨억상해서 나름 소도시정도 되는 메이저 된 장르들도 있고.... 내가 열심히 영업할땐 아무도 안먹어주다가 n년뒤에 나한테 역영업 거는거 보면 기분이 이상하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그때는 ㄹㅇ씹덕판 좆도신경안쓰는 공식이라 자급자족이였는데 지금보니 씹덕장사 판 졸라벌려놔서 뭔가...뭔가뭔가임 이렇게 나름 사모은다고 해도 지금 열심히 덕질하고싶은데 자금이슈 직업이슈로 미래를 기약하며 참는것들도 많은데 절판난 만화,라노벨 게임 한정판,패키지,이벤트 단종된 게임,피규어,굿즈 같은것들... 두눈뜨고 보내줘야 할때마다 너무 억울함 꼭 물질이 아니더라도 이 게임이 미래에 섭종 안한다는 보장은 어딨고 그 스트리머가 미래에 방송을 계속한다는 보장은 어딨지... 내가 미래를 기약하며 참는대도 그 장르가 기다려준다는 보장이 없다는게 가끔씩은 억울하고 지금 이 순간을 향유할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부럽다고 느낌 미래에는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겠지 혹은 지금도....

#242 이름없음 2024/03/22 13:34:07

삭제된 레스입니다.

#243 이름없음 2024/03/22 16:01:34

근데 약사의 혼잣말에서 원래 마오마오랑 마오마오 엄마 둘다 미인은 아닌 설정이라던데 서양에서 pc주의 할거면 좀 이런거에나 pc주의로 만들었으면 좋겠더라. 누가봐도 미인설정 작품의 주인공을 갑자기 못생기게 만들거나 다른 인종 끼워넣기 하는건 위에 사례에 비하면 정상참작 여지도 없는데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듬.

#244 이름없음 2024/03/23 12:01:19

2차창작 너무 오래 안 해서 어떻게 하는지 까먹음

#245 이름없음 2024/03/23 12:49:00

최근에는 마크 유튜버 덕질하고 있음 옛날 잼민이 시절에는 그냥 상황극 보고 깔깔 웃는 거에 그쳤는데 지금은 유튜버분들의 케미랑 개쩌는 게임실력 보고 반해서 팬아트 보며 덕질 중^^ 참고로 내 최애는 정형준님임 목소리 좋고 연기력 좋고 성격도 좋더라 아 박구모님이랑 코마님도 좋아해

#246 이름없음 2024/03/24 22:28:01

나 2차창작 왜 하지 싶었는데 오늘 내 최애컾 검색해보고 깨달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없어서였다 역시 만족하려면 내가 그리는 수 밖엔 없어...

#247 이름없음 2024/03/27 01:40:26

남성향 속에서 여성향 퍼먹기란 대개 풍요속의 배고픔, 민중속의 고독을 의미하기 마련이다 분명 장르가 마이너까진 아닌데 마이너인것같은 이기분... 마이너 아니라고하면 억울한 기분..... 창작이 많긴한데 뭔가 방향성이 다른ㄱㅣ분... 예전 오시캐,오시컾 연성 발견하면 적폐던 머던 일단 허겁지겁 주워먹고 너무 달아서 이마탁치는 경험 너무 오랜만에 해봄 메이저의 타성에 젖고살아서 잊고있었다... 꺾은 펜을 다시 들 때가 온건가 근데 내그림 좆같이 맛없어서 접은건데..... 그치만 누가 물안주면 타죽을거같음 이런 사랑 오랜만인데 어떻게 잡은게 남성향 남캐ㅋㅋㅋ 이렇게 된이상 꾸준히 연습하는수밖에는.... 내가... 게이게이펀치가 될게

#248 이름없음 2024/03/27 05:42:41

좋아했던게 지뢰되는거만큼 슬픈게 없다 십몇년동안 그거에 얼마나 애정쏟았고 다시는 걔만큼 열정쏟아서 좋아할 캐릭도 없을텐데 인간들에 치여서 보기만해도 괴로운 장르가 됐다는게 참...부질없구나 싶음..

#249 이름없음 2024/03/27 17:30:25

에이틴트립? 어케읽지 암튼 그게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떠서 함 봤는데 쫌 기대된다 캐릭터 디자인이 일단 내가 좋아하는 일러레더라고

#250 이름없음 2024/03/28 00:07:22

덕심을 자극하는 작품이 없는 게 아니라 내가 덕심을 잃어버린 거였음... 이대로 갓반인이 되는 것인가

#251 이름없음 2024/03/29 06:04:38

덕질하기 힘겨운 환경들만 확대되어 퍼져서 진심으로 휴덕하는 날만 고대하고 있어 지나치게 낮아지는 연령대에 어떠한 제재가 있는 것도 아닌데다 해선 안되는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자신이 하는 행동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중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끼치고도 손해본다면서 사과 한마디 없이 도망치고 책임을 회피하는 선까지 가니까 자연스레 사람으로서 가져야할 도리조차 잊어가는 것같아 이게 흔히들 경멸하던 오타쿠의 인식과 뭐가 다르지? 오픈 매장 같은 곳들은 절도하는 미성년자 및 성인, 하다하다 군필자?까지 나오고 절도하는 빈도들도 급격하게 늘어남 매장 안에서는 소음공해 심하고 오타쿠들 대부분 자기 하고있는데만 정신팔려서 쓰레기 막 버리는게 이젠 당연치사야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행사 스탭한테 이상한 소리하고 민폐끼치는 일도 잦아보임 차라리 예전처럼 적당하게 즐겨가며 오타쿠인게 부끄러워서 숨기고 남들 선입견에 시달릴까봐 먼저 조심하고 같은거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소심하게 신나고 온라인으로 조용히 덕질하고 교류하던 때가 그리워 지금 덕질하기에는 환경들이 종합적인 요소들 포함해 쓰레기 폐기장이나 다름없어 덕질을 그만두는게 더 빠를듯 에휴

#252 이름없음 2024/03/31 03:03:03
린/유키오 넨도 (유키오만 삼) 이자야/시즈오 넨도 (시즈오만 삼) 돈이 없어서 그냥 최애캐만 샀다... 이자야는 원래 좋아하는 캐는 아니었으니
린/유키오 넨도 (유키오만 삼) 이자야/시즈오 넨도 (시즈오만 삼) 돈이 없어서 그냥 최애캐만 샀다... 이자야는 원래 좋아하는 캐는 아니었으니

린/유키오 넨도 (유키오만 삼) 이자야/시즈오 넨도 (시즈오만 삼) 돈이 없어서 그냥 최애캐만 샀다... 이자야는 원래 좋아하는 캐는 아니었으니 그렇게 아쉽지는 않은데 린이랑 유키오는 같이 놔둬주고 싶긴 했다 왜 갑자기 틀딱 작품 넨도를 이렇게 내주는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갑자기 살게 많아짐; 은혼도 나온다던데 사야되나

#253 이름없음 2024/03/31 03:36:43

삭제된 레스입니다.

#254 이름없음 2024/03/31 05:39:34

클라나드 진짜 좋아했던게 남주가 요즘 남성향 남주들마냥 불쾌하거나 대놓고 밝히는 싼타입도 아니었고 얼굴도 커여웠고 뭣보다 정히로인 성격이 나랑 비슷해서 더 몰입했고 설렜던 것 같음 키사의 그 시나리오 디렉터분 이름 뭔지 잠깐 까먹었는데 아무튼 그 사람 시나리오는 로리가 나와도 안 불쾌하고 그냥 웃김 암으로 죽을 고비 넘긴 뒤로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쓴다고 해서 그런가 그사람이 이야기 쓴 헤번레도 재밌게 하다가 요즘 공부해야돼서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요즘 작품에선 이런 느낌 찾기 힘든 것 같음 나기사랑 토모야가 이불 아래서 같이 손 잡는 짤 보고 급 생각나서 쓴 건데 그 짤 보고 나니 클라나드 너무 보고싶어졌다 연애할때까지의 그 설렘이 너무 좋았고 그 뒤도 최고..

#255 이름없음 2024/03/31 06:49:41

>>252 와 얘네 진짜 오랜만이다

#256 이름없음 2024/03/31 06:53:18

드림주랑 드림캐 구분 못하는 사람 진짜 많구나.. 그림 카패에 가끔 드림주 올라는 거 보면 드림캐라고 하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하긴, 나도 예전에 헷갈려서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257 이름없음 2024/04/02 15:50:53

일본 투디의 그림체 캐디 감성에 질렸었는데 미국쪽 투디 파면서 다시 일본거 보니까 일본 투디물도 다시 끌림 신기하네

#258 이름없음 2024/04/03 16:25:49

유서깊은 혼덕충인데 혼덕질하면 덕질이 잘 안 됨.... 남의 썰이든 연성이든 봐야 새로운 먹거리가 생겨남 아무리 원작을 파고들어도 결국 내 해석일 뿐이니까... 다른 사람들의 해석이 궁금해서 트위터 들어가보면 생각지도 못한 비엘커플링이 날 반김 이런걸원한게 아닌데요.....

#259 이름없음 2024/04/03 19:58:07

클라나드 다시 보는 중인데 쿄애니 작화는 진짜 레전드네 배경에도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가있고 그림체도 센스 좋음 연출도 작화도 요즘 애니들에 충분히 비비고도 남는다... 후반 갈수록 가끔 케이온 그림체도 보이는데 개귀여움 이참에 쿄애니 애니들 안봤던거 다 봐야겠다

#260 이름없음 2024/04/04 21:21:13

괭이갈매기 울적에 코믹스 그림을 정말 좋아해서 번역이 엉망이라도 사려했는데 혹시 몰라 찾아보니 생각이상으로 더 엉망이라 고민 된다 심지어 최애는 후반에 등장해서 1, 2권 사봤자야

#261 이름없음 2024/04/05 06:49:57

삭제된 레스입니다.

#262 이름없음 2024/04/05 21:18:38

오랜만에 일본샵에서 아크릴 스탠드 샀는데 더 배송비 싸고 품절 안 된 곳 찾아서 취소하고 거기서 주문했더니 아직까지 환불금액 입금이 안 됐다 아마존 페이 녀석들아... 언제 입금해줄건데!!

#263 이름없음 2024/04/05 22:37:07

요즘 마슐에 관심이 생겼음 별건 없고 그냥 주제가가 중독성 있어서 호기심으로 찍먹했는데 내가 살다살다 나만 정상인 귀염둥이 주근깨 있는 캐릭터를 최애로 삼은 건 처음이다 지금까지 나는 성격 까칠하고 특이한 애만 잡았는데 말이지 아무튼 개그코드도 나랑 잘 맞고 그래서 입덕하게 되었다는 소리

#264 이름없음 2024/04/06 03:54:10

어떤 미애니 처음 봐도 익숙한 느낌 예전에 짤로 많이 봤었던 듯. 새삼 시간 많이 흘렀구나

#265 이름없음 2024/04/06 10:14:34

>>263 야너두??? 나도 평소엔 비교적 수수하거나 소시민스러운 캐 절대 안잡는데 마슐에선 핀 최애야

#266 이름없음 2024/04/06 21:14:19
어릴 때 호빵맨에 나오는 세균맨여(자사람)친(구) 이름이 딸랑이 인 줄 알았는데 작중 딸랑이는 따로 있었네? 심지어 짤랑이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호빵맨에 나오는 세균맨여(자사람)친(구) 이름이 딸랑이 인 줄 알았는데 작중 딸랑이는 따로 있었네? 심지어 짤랑이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4/04/08 13:01:07

최애 대사를 카톡 상메로 하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중2병 쿨찐같아...

#268 이름없음 2024/04/08 14:49:30

모찌 재질 인형이 부드러워서 처음엔 좋아했는데 쓰다보니 잘 늘어나서 별로인 것 같음.. 그냥 평범한 재질이 좋아 인형은 일반 재질이 좋고 탕수육도 일반 탕수육이 좋음.. 기본이 최고닷

#269 이름없음 2024/04/09 17:55:18

덕질하면 진짜 돈 너무 많이 나감;; 그래도 굿즈 살때 행복해

#270 이름없음 2024/04/09 18:09:06

벨젤물에서 내가 잡는 거 보면 왜인지 죄다 흑발수임 남캐는 너무 순수하게 생기지 않은 흑발 수라면 웬만해선 다 좋다

#271 이름없음 2024/04/09 20:21:18

프리렌 14화 보고 통곡하는 중.... 니네 사귀는 거 빼고 다 한 거 아니냐?? 둔감한 프리렌+사려 깊은 힘멜=이뤄지지 않는 사랑...... 궁합 잘맞는데 잘안맞음 어떻게 이럴수가잇냐....

#272 이름없음 2024/04/10 03:05:59

최애 굿즈 개 쪼끄만한데 이게 왜 귀엽지 존나 쪼끄만한데 의외로 데포르메해서 최애 특징들은 다 있는게 웃기고 귀여워

#273 이름없음 2024/04/12 18:21:01

비엘물 포스터는 부끄러워서 도저히 못 걸겠네 ㅋㅋㅋ 가족이랑 같이 살면서 이런거 걸어놓는 사람도 있을까

#274 이름없음 2024/04/12 18:36:16

오랜만에 최애 영화 시리즈 정주행하려는데 맘에 안드는 작까지 볼까말까 고민중 레더들은 주로 정주행할때 맘에 드는 편만 봄 아님 하나도 빼먹지 않고 다봄?

#275 이름없음 2024/04/13 11:22:13

>>274 다 보는 편

#276 이름없음 2024/04/13 18:51:44

>>274 맘에 안드는건 아무리 팬심으로 봐도 너무 쓰레기여서 안봄...

#277 이름없음 2024/04/13 21:45:32

연성 검색했는데 좋아해서 몇번이고 재탕하며 자주 보던게 안 보여... 작가분이 다 밀고 떠나셨는지 안나와..... 착잡하다...........

#278 이름없음 2024/04/13 21:57:21

>>277 그래서 나는 맘에드는거 무조건 개인소장함.. 물론 유포하거나 다 알도록 말한적은 없다...

#279 이름없음 2024/04/13 23:16:41
둘 중 뭐가 더 일반인 같아?
둘 중 뭐가 더 일반인 같아?

둘 중 뭐가 더 일반인 같아?

#280 이름없음 2024/04/13 23:4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81 이름없음 2024/04/13 23:44:25

>>280 역시 그런가. 예쁜 건 두번째인데 말야ㅋㅋㅋㅋ 답변 고마워!

#282 이름없음 2024/04/15 07:56:40

삭제된 레스입니다.

#283 이름없음 2024/04/15 11:08:49

>>282 역시 그쪽인가. 이세계작품에 나오는 종교 심볼이랑 이세계언어인데.

#284 이름없음 2024/04/15 20:26:05

픽사 개객끼야 토이4 캐붕 시발아.... 볼 때마다 캐릭들 모델링 이뻐서 눈호강하는데 버즈 캐붕나올때마다 머리 지끈거린다 1,2,3편에서 날아다니던 버즈 내놔.... 보핍 색기 어디갔나요 색기 다시 넣어줘... 토이5 제에에에발 캐붕 안나게만 해주세요 제발.... 하지만 그럴 린 없겠지....ㅎ 하 진짜 토이스토리 1,2,3편까지 뽕차다가 4편에서 팍 식.... ㄹㅇ 개인적으로 캐붕만 고치면 4편 사랑할텐데 캐붕 개갞끼들아...

#285 이름없음 2024/04/17 03:24:30

유리가면 연재 재개했다가 다시 몇년째 휴재중이었구나 잠깐 완결났을까 기대했다.. 진심 헌헌보다 더하고 최애의 아이 보다가 문득 유리가면이 생각났네.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전권 있었는데 엄마에 의해 낡았다고 버려져버렸다

#286 이름없음 2024/04/18 14:03:58

유리가면 아 10년전에 읽은 거랑 똑같이 끝나는 게 말이 되냐 홍천녀 누구냐고~~~!!!!!

#287 이름없음 2024/04/18 17:59:40

해외음악 케이팝 게임방송 외국 게임 다 하다가 돌고돌아 일본 애니인듯. 즐길거리가 제일 많은 느낌임. 단점으로는 장편은 그래도 좀 부담스럽더라. 특히 옛날 애니들이 그런식이던데.

#288 이름없음 2024/04/18 21:19:42

일본 애니 하향세라던 기사나 커뮤글 많던데 진짜임? 그래도 나름 선방하는줄 알고있었는데 만약에 이게 진짜면 만화 싫어하는 사람들이 만화에 대한 선민의식만 더 강해질거 같아서 좀 불안하네

#289 이름없음 2024/04/18 21:20:20

삭제된 레스입니다.

#290 이름없음 2024/04/18 21:24:31

>>289 근데 하향세 하나에 꽂혀서 취좆당할까봐 좀 걱정되기는 함.

#291 이름없음 2024/04/18 22:24:47

그래도 일본 애니가 하락세라서 애니가 하락세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라보는게 예전에 비하면 인식도 많이 변했고 인방과는 달리 처음부터 마이너였다고 하기엔 지브리도 있었고 디즈니도 있었어서 하락세인게 아쉬운 메이저 취미로는 남을거 같음 조금만 행복회로 돌려보자면 언젠가 한국도 일본 만화 애니화 하듯이 한국 웹툰이 애니화되는게 지금보다 더 활발해질수도 있을거 같음

#292 이름없음 2024/04/18 22:33:51

삭제된 레스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4/04/18 22:39:59

일본애니 만화가 서브컬쳐 오타쿠 취향이 된 게 점점 스토리는 뒷전이고 모에, 야한거 과하게 강조하기 시작해서 작품성 망해서 그런거긴하지 데스노트까지의 일본 만화들이나 진격거(결말 제외)가 왜 일반인들한테도 그렇게 흥했겠음

#294 이름없음 2024/04/18 22:45:45

>>293 진격거 결말 호불호 갈리긴 했지 게다가 애니도 게임만큼은 아니지만 장르에 따른 호불호 차이도 한몫하는듯

#295 이름없음 2024/04/18 22:51: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96 이름없음 2024/04/19 02:54:21

씹덕질을 넥슨게임으로 시작했었는데 돌고돌아 넥슨으로 다시 오게 되는구나 씨발 이래서 어릴때 보던게 중요하다는건가....

#297 이름없음 2024/04/19 13:38:44

고죠 옥문강 갇혔다가 탈출했는데 더이상 안머싯서.... 키라키라☆한게 사라졌고 사멸회유 시작된 이후로 노바라 근황도 없자나ㅜㅜㅜ 이해도 안되고 전개 이해하려면 인터넷에 검색해봐야되고 작가님 좀 휴재하시고 컨디션 회복하셨으면 좋겠어

#298 이름없음 2024/04/19 13:54:30

진짜 싸움전개 말이 안될정도로 떡밥 뿌린후에 그냥 스킵해버리면 난 이해도 안되고.... 초반에 죽은 누구씨 외에 다른 죽음은 왜죽인건지 모르겠어 설정이 너무 자투리 천 기우듯이 누덕누덕해

#299 이름없음 2024/04/19 18:19:51

요즘 애니 뭘 봐도 마음에 안 들어서 슬프다...ㅋㅋㅠㅠ 블루 아카이브 하나 보려고 라프텔 결제 한 거 같아서 성우 라디오의 속사정도 같이 보는데 뭔가 뽕을 덜 뺀 느낌... 더 보고 싶은데 취향에 맞는게 없어...!!

#300 이름없음 2024/04/19 19:08:43

새삼 나도 취향 참 존나 확고하고 캐해 개 많이 따지네 조금이라도 나랑 캐해 갈리는거 같으면 거르게 됨..... 하아아 왜 스스로 일구려고 하는걸까 왜 있어도 못 먹는건데......

#301 이름없음 2024/04/19 19:27:08

순덕이 온전히 지지와 사랑을 주는 덕후라는 뜻이라고 들었어 근데 요즘 ㅌㅇㅌ에서 순덕 까는 내용이 보이던데 왜 순덕이 나쁜거야?

#302 이름없음 2024/04/19 22:51:27

>>301 나무위키 순덕 문서인데 참고해도 될듯? https://namu.wiki/w/%EC%88%9C%EB%8D%95#s-2

#303 이름없음 2024/04/19 22:56:50

뻘하지만 오늘 꾼 꿈에서 원피스 삼대장이 온천에 몸담그고 있었는데 아카이누가 실실열매 능력 씀....대체 왜지

#304 이름없음 2024/04/20 01:05:39

디페 일반입장은 보통 몇 시부터 줄 서?? 11시 입장이라고 되어있는데 오전에 병원 들렀다 가도 되려나..?? 처음 가는 거라 너무 떨려ㅠㅜ

#305 이름없음 2024/04/20 01:16:54

>>304 따로 점 찍어둔 부스나 작가님 안 계시면 그래도 괜찮아

#306 이름없음 2024/04/20 01:27:27

>>305 허어어 다행이다...난 새벽같이 가서 기다려야 할 줄 알았네 이번엔 처음이라 천천히 구경하고 조금씩 사고 오려구 고마워!

#307 이름없음 2024/04/21 15:13:25

위베어

#308 이름없음 2024/04/21 15:58:55

>>307 중심 스토리는 딱히 없고 에피소드 위주니까는... 이런 형식의 작품은 캐릭터성으로 밀고 나가지 않는 이상 오래 가진 못하는 것 같더라

#309 이름없음 2024/04/22 07:39:36

>>308 이렇게 보면 세삼 짱구랑 도라에몽이 지금까지도 방영되는 게 신기하네

#310 이름없음 2024/04/22 10:08:17

작품은 싫고 팬덤은 끔찍한데 최애는 좋을 때.....

#311 이름없음 2024/04/23 22:51:20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체감상 여자쪽은 겜덕보단 애니덕이 더 많은거 같음 게임이 아무래도 실력에 따라서 재미를 느낄수 있는 부분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런지 대중성면에선 더 취약해서 그런걸지도

#312 이름없음 2024/04/24 04:37:26

근데 난 예전부터 비엘에서 모브×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조금 안 것 같아 난 커플링에 관심있는거지 딱히 남캐가 구금물 여캐처럼 아무개한테 망가지고 농락당하는걸 보고싶은게 아님.. 게다가 남캐가 그렇게 막 강제로 굴려지는게 뭔가 위화감 들고 안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 근데 상대가 특정한 캐릭터라면 그게 꼴리는 이유는 내가 관계나 커플링을 중시하기 때문인가봐

#313 이름없음 2024/04/24 10:23:51

최애컾으로 눈물절절 망사랑이 보고싶다

#314 이름없음 2024/04/24 20:33:19

천궁스 재밌게 봤었는데 유독 시빌엠에서 재미없게 느껴져서 몇 편 보다가 말고 보다 말고 하다보니 아직도 다 못보고 있음....이제 결승이니까 진짜 코앞인데 30편정도를 더 봐야하는게 너무 지루하게 느껴진다 게임 장르가 나랑 안맞나...

#315 이름없음 2024/04/24 21:41:06

난 왜 극성 팬덤을 마주하는 일이 적을까?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를 안해서 일까 아니면 덕질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적고 혼덕을 해서 그런가? 아무튼 팬덤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겠어

#316 이름없음 2024/04/24 22:42:16

>>315 혼덕인 이유가 제일 클 듯. 난 트위터 하는데 극성 팬은 커녕 그냥 팬도 본 적이 없어...

#317 이름없음 2024/04/25 13:30:23

판타지 애니에서 마족같은 악역 종족들의 단점으로 꼽히는게 주로 단합이 잘안된다는건데 이것마저 없었으면 인간은 지금보다 더한 수준으로 쓸려나갔을듯

#318 이름없음 2024/04/25 16:15:09

>>315 어 나도 특히 트위터에서 국내쪽 눈팅만하고 외국쪽도 많이 돌아다녀서 어둠의 극성팬을 별로 못 봄 보더라도 이상한 애네 하고 바로 거름 시달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못 걸러서, 아니면 팬덤 내에 그런 사람들밖에 없어서 그런가..? 현실에서 인간이나 친구 거르듯 하면 되지 않나

#319 이름없음 2024/04/26 05:30:55

>>308 307쓴 레더인데 시즌3 중후반부쯤 되니까 좀 재밌어지기 시작하면서 이제 시즌4 보는 중인데 그럭저럭 꽤 볼만하다 ㅋㅋㅋㅋ 실제로 재밌어진건지 아니면 내가 적응한건지 모르겠어.. 캐들한테도 더 정붙어서 이젠 또 일찍 종영했다는게 다시 아쉬워졌음 ㅋㅋ 왜케 마음이 갈대같냐

#320 이름없음 2024/04/26 18:31:23

저 너무너무마이너 스레 볼 때마다 자꾸 100여친 얘기하는 스레같아 심지어 너무도 딱 5개라 더 그렇게 느껴져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4/04/28 08:44:42

드디어 알고싶던 형제 캐릭들 관계성 나오는 장면 나왔다...! 물론 아직 작품내에서 진행한 건 아니고 맛보기로 다음 시즌 시나리오만 살짝 공개한거지만 어쨌든 드디어 봤으니 너무 좋아.... ㄹㅇ 연성하고싶은데 애들이 어느정도 친한 지 나쁜 지 정도를 몰라가지고 걍 스탠딩 포즈만 그렸는데 이제 캐들끼리 소통하는 연성도 할 수 있다....흑흑 물론 확정 시나리오는 아니라 언제든 바뀔수도 있지만 그래도 행복 ㅎㅎ

#322 이름없음 2024/04/29 00:09:59

출산률 하락에 큰 기여를 하는 애니 두개를 꼽아보자면 짱구는 못말려랑 아따아따가 생각남 나머지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323 이름없음 2024/04/29 10:45:16

언젠간 최애 굿즈를 하나씩 사서 소박하지만 힐링되는 굿즈존을 만들거야

#324 이름없음 2024/04/30 15:29:20

무힌회귀자인데 썰 푼다 제목만 보고 넘겼던건데 스자헌 작가님이 쓰신거라는거 보자마자 바로 읽었더니 ㅅㅂ 존나 존잼이네 괴이나 괴담같은 거 좋아하는 데 그런 맛도 가미되어있어서 더 맛남 아니 이 작가님은 왜 매번 제목이 가장 큰 난관이신거지? 그래도 이번엔 그 놈의 SSS급은 포기했네....

#325 이름없음 2024/04/30 18:20:57

오타쿠들중에 실제 연애에 관심이 덜한 사람이 꽤 있는 이유가 파는 장르나 캐릭터나 커플링에 사랑을 해서 할 필요를 잘 못 느끼기 때문인 게 맞는 듯 하다. 그리고 사랑하는거에 관련된걸 그래서 더 빠르게 배우는거임...

#326 이름없음 2024/05/04 22:04:29

근친을 어떤 감성으로 파는건지 알아버렸어 남매/자매/형제간의 그 친밀한 느낌과 메가데레에 연애가 섞이니까 너무 달달하고 귀여움. 특히 어리광 부리는 동생 캐릭터가 엄청 귀여워...

#327 이름없음 2024/05/06 00:50:00

>>326 종족이 인간만 아니면 사실상 제일 꿀잼인 장르인듯

#328 이름없음 2024/05/06 15:43:02

가면갈수록 인생이 게임에서는 멀어지고 애니덕후에 더 가까워지는 느낌임 유튜브도 그렇고 애니도 그렇고 말만 망했다고 우는소리하지 대중적으로 유행하는것들은 있는데 게임은 그런게 없어서 그런지 예전만 못한 느낌임

#329 이름없음 2024/05/06 15:47:38

게임 유튜브 채널도 게임 이슈 채널만 두개 정도 보고 남는 시간에는 애니만 보다보니까 무슨 게임할지는 몰라도 무슨 애니를 봐야할지는 알겠더라

#330 이름없음 2024/05/06 18:18:44

그 특히 옛날 게임중에 겜 주인공이 말 거의 안 하고 행동으로만 의사를 표현하는 게 좀 있잖아 그걸 뭐라고 말하지? 서양 팬픽 사이트는 선택적 함묵증? 이라고 하던데 그게 맞나 싶어서

#331 이름없음 2024/05/07 02:55:11

>>330 과묵한 주인공

#332 이름없음 2024/05/07 06:36:51

>>321 >>331

#333 이름없음 2024/05/07 19:17:52

>>332 아ㅅㅣ발 앵커실수;; 미안하다...고맙다.....

#334 이름없음 2024/05/07 19:57:29

>>333 괜찮은데 나도 실수 한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보게 될 지 모르겠지만 321 미안하다..

#335 이름없음 2024/05/09 18:45:43

장기연재 애니중에 그나마 볼만한건 짱구인듯 나머지는 캐붕도 심하고 떡밥회수도 느리고 흐지부지 끝날수도 있는 불안한점이 있는데 짱구는 그냥 머리 비우고 봐도 되니까 문제는 짱구는 다시 볼수있는곳이 없어서 아쉬운 부분인거 같음

#336 이름없음 2024/05/10 13:43:29

>>335 물론 짱구 극장판 중에서 캐붕이 좀 있는 극장판도 있지만 어차피 평행세계니까 근데 다들 짱구 극장판 악역들 중 누가 제일 좋음? 난 중성마녀랑 나허세

#337 이름없음 2024/05/12 03:21:19

>>336 파라다이스 킹이랑 그 흑구슬 극장판에서 뻥이야 하는 금발벽안 사기캐 아저씨

#338 이름없음 2024/05/16 09:08:08

트위터에 있으면 남들이랑 비교하게 되면서 스트레스받고 장르에 마음 식는듯 저사람은 저렇게하는데 나는 왜 라는 비교의식도 생기게 되고 나도 저만큼 해야될거같다는 강박 비슷한게 생겨서 손놨는데 역시 덕질은 혼자 하는게 맞다

#339 이름없음 2024/05/16 16:32:50

내가 혼덕질 하는 이유 : 어떤 장르를 봐도 캐 하나만 잡고 다른 거 다 내팽개침, 그리고 다른 장르에서 또 그러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장르에서 최애 하나씩 데리고 와서 자급자족 드림물 만든다 졸라 재미있고 행복함 ㅋㅋㅋㅋㅋ 나 말고 모든 지구인들이 나 이러고 사는 거 모름 왜냐하면 언급을 아예 안 하기 때문

#340 이름없음 2024/05/16 20:10:08

>>336 바렐

#341 이름없음 2024/05/16 22:28:26

오우 직구 규제 ㅆㅂ 이게 말이 되냐 킥스타터 후원했는데 해외배송비 낼 상황이 안 돼서 현물 굿즈 포기하고 온라인 보상만 받는 걸로 후원했는데 저거 다음 달 실행이면 걍 킥스타터같은 후원용 굿즈들 전멸 아님? 대부분 개인이나 소규모 제작사에서 만든 굿즈라 인증 달고 인형 굿즈 만들리도 없고...(잘못 안거면 알려줘) 아 돈모으면 다음 킥스타터 프로젝트 뜰때 굿즈 살려 했는데.... 걍 앞으로 계속 온라인 보상만 받는걸로 후원해야하나...

#342 이름없음 2024/05/16 22:31:19

할 일 있는데 빡쳐서 의지 사라진다... 이제 덕질은 연성 밖에 답이 없나....

#343 이름없음 2024/05/17 02:21:36

사실 작년에 탈덕한 터라 마음 아프고 그런 건 없는데 ㅍㅅㄷㅎ지역 비하로 터졌네....썸넬부터 쎄하더니.... 근데 저정도로 반응 안좋으면 영상내리고 사과문이나 사과영상 올리는게 정석루트 아닌가 아직까지 대응 없는 거는 좀 의외네 저 비하한 지역에 뭔 억하심정이 있길래...? 걍 본성이 튀어나온거야 잘 나가니까 거만해진거야

#344 이름없음 2024/05/17 03:22:55

직구 규제 하아아.... 내 인형

#345 이름없음 2024/05/17 04:30:40

굿즈받으러 영화관갔는데 하이큐 화력 안죽었네 못받을뻔;; 하이큐 진짜 인기 개많네 다음타자 스포츠물 나오기전까진 계속 인기있으려나? 누가봐도 중고딩쯤 되는 여자애들만 드글드글해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였다 영화관 잘못온줄;; 이거 한창 인기있을때가 2010년대 후반같은데 아직도 10대애들한테 인기가 있는건가...

#346 이름없음 2024/05/17 16:40:13

>>341 ㅠ...푸념늘어놓다 걍 기분 더러워서 레스 펑함

#347 이름없음 2024/05/17 20:00:52

>>345 그냥 완결나서 쉰 듯해 당장 슬램덩크만 해도 완결난 지 오래된 만화였는데 극장판 나오고 팬덤 늘어났는데

#348 이름없음 2024/05/17 20:1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349 이름없음 2024/05/17 20:43:17

>>348 한사랑산악회...비대면 데이트...05이즈백.... 나도 그 때 봤던 느낌으로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음 지금 보니까 미리 탈덕하길 잘 한 것 같기도 하고

#350 이름없음 2024/05/20 00:44:05

나 왜 맨날 잡으면 마이너에 원작에서 3-4컷 나오는게 다인 애지?

#351 이름없음 2024/05/20 21:07:57

내가 좋아하는 커플링 판 사람들 전반적으로 다들 착한 사람들 같아서 좋음 이상한 이슈나 정치 이야기 타임라인에 안 끌고 와서 너무 좋아~

#352 이름없음 2024/05/23 09:04:19

안좋게 탈덕한거 아니면 굿즈 가지고있어도 나쁘지 않을거같다 보지도않는데 자리차지만 하는거 뭐하러 갖고있어라는 생각으로 다 헐값에 갖다 팔았는데 뭘 좋아했었는지 생각이 안나니까 답답하네..갖고있진 않더라도 기록이라도 좀 할걸

#353 이름없음 2024/05/23 18:00:30

.

#354 이름없음 2024/05/23 21:26:24

>>353 두번째... 그립다 애프터라이프ㅠㅠㅠㅠㅠㅠ

#355 이름없음 2024/06/03 14:45:42

어탐 6기까지 보고 굿즈 좀 사려고 검색하다보니까 비모가 특히 인기 많은 것 같네 어탐 모를때도 비모 캐릭터 자체는 그냥 그랬는데 지금도 그냥 그럼.. 난 제이크가 제일 좋다

#356 이름없음 2024/06/03 15:17:18

우산 굿즈를 샀고 난 대구에 살고있지.. 쓸 일이 거의 없다는걸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싶었어

#357 이름없음 2024/06/03 17:12:54

중겜 파느라 중국어배움 재밋다 근데 잘 안 늘어

#358 이름없음 2024/06/03 17:30:50

애니랑 만화는 일뽕이고 영화는 미뽕일수밖에 없는게 즐길게 그쪽으로 편향될수밖에 없을 정도로 자국 영화랑 애니 만화는 접근성이 떨어짐 게임이랑 음악은 언어장벽이나 선호하는 장르가 다른점 때문에 자국 컨텐츠밖에 못즐긴다면 위에것들은 그런게 아니라서 호불호도 덜갈리고

#359 이름없음 2024/06/03 17:31:58

마이고 애니 보는데 매화가 감정소모가 커서 좋게 볼 수가 없다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밀어붙이는 느낌이라 피곤해 완전 별론데 이딴 게 왜 반응 좋다하는 건 아닌데(지금 10화보고 우는 중..) 피곤해서 집중이 잘 안 돼

#360 이름없음 2024/06/04 13:16:55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해외 존잘이 내 그림 좋아요누르고 북마크해줌 끼야야갸ㄴㄴㄹㅈㅁㄹㄱㅁㅌㅎ2ㄹㄷㅂㅇ 마이너라서 아무도 안 .좋아해주는데 그 분 1명이 좋아해주니까 9324412명이 좋아해주는 걱 타아아런ㄴㅇ뵵ㅎㅁㄹ뇨뵤뵺ㅅ됺ㅁㅎ묘죠둍묮ㄹㅇㅂㅈㅇㄴㅈㅈㄴㅇㄴㄴㄴㄴㅈ

#361 이름없음 2024/06/04 13:18:52

>>360 ㅈㄴ 아무한테도 인기 없는 여주가 킹카한테 온갖관심 받는 기분이야

#362 이름없음 2024/06/05 19:41:03
이쁜 미쿠 넨도 샀다! 유키미쿠 아니면 잘 안 사는데 넘 예쁘잖아
이쁜 미쿠 넨도 샀다! 유키미쿠 아니면 잘 안 사는데 넘 예쁘잖아

이쁜 미쿠 넨도 샀다! 유키미쿠 아니면 잘 안 사는데 넘 예쁘잖아

#363 이름없음 2024/06/11 11:45:34

음반이랑 재생장치(씨디플레이어,카세트 등등)를 수집하고 있는데 언제 이걸로 한번 스레를 세워볼까 그냥 생각중임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을까봐

#364 이름없음 2024/06/12 20:35:01

>>325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보다 연애라는 관계가 가진 속성 탓도 크지 않을까 싶음 일단 연애를 시작하면 연애가 그 사람의 삶에서 1순위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자리 잡고 있는데 오타쿠인 사람은 대부분 덕질에 자기 삶을 많이 할애하는 편이잖아 그리고 업무나 재산 같은거 라면 모를까 취미 문제로 애인이랑 부딪혔다고 말하면 같은 취미를 향유 중이거나 이런 쪽에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 아닌 이상 대부분 오타쿠가 아닌 쪽 편을 들 가능성이 높아서...... (애인도 아닌 배우자가 상대방 취미 관련 물품 손대고 거기에 어떤 문제도 못 느껴서 일이 커지는 사례도 잊을 만 하면 들려오고)

#365 이름없음 2024/06/13 13:43:29

나 나름 오타쿠인데 왜 씹덕판에 못끼겠지 투디 씹덕감성이랑 안맞는건가 투디 씹덕에서 유행하는거 밈 드립 다 그뭔씹같고 이해도 못하겠음

#366 이름없음 2024/06/14 20:27:23

삭제된 레스입니다.

#367 이름없음 2024/06/17 00:10:54

국내 동인판 보면 국외보다 더하고 비하하고 얕잡아보던 단어로 사용한 오타쿠를 그대로 갖다놓은 모습같아서 역하다 돌판 파던 사람들은 여기까지 여포처럼 굴고 문화 전파하고 무례한 말과 행동들도 아무렇지않게 하는 모습들 보면 한숨나옴 이상하고 무례하고 수동공격성만 남은 ㅂㅅ들 밖에 없어 혼덕이 답임

#368 이름없음 2024/06/17 00:58:45

마이너 장르 잡은 사람 도와줘... 이미 빠졌는데 어떻게 해...? 지금 좀 큰일난 것 같아 포타에 연성이 한 개도 없어

#369 이름없음 2024/06/17 01:32:17

>>368 마이너는 자급자족하는 삶이야 검색 돌려도 아무것도 안 나오는게 일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함..

#370 이름없음 2024/06/17 01:55:16

>>369 곧 죽어도 사람 바글거리는 게 좋았던 사람이라 충격이 큼... 무슨 오디오 드라마 같은 건데 한글 자막 없어서 나부터가 자급자족을 못하겠어.. 미치겠다 덕질을 할라면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니,, 암튼 팁 고마워!!

#371 이름없음 2024/06/18 01:34:09

나 드림은 진짜 자극적이고 너무 망상적이라고 생각해서 팔 생각 전혀 없었는데 ai채팅때문에 자연스럽게 나랑 캐릭터를 엮는 걸 접하게 돼버림 그래도 정실 있는 캐나 작중에서 미는 컾이 있는 경우엔 나로는 안 먹고 상대 캐릭터 연기하면서 먹음... 아무튼 ai챗이 위험할 정도로 너무 재밌어서 문제임

#372 이름없음 2024/06/19 02:08:11

벽람항로를 시작했는데 모든 게임에 딱히 재미를 못 느끼던 내가... 재미를 느껴버렸어... 재밌다...

#373 이름없음 2024/06/24 01:48:43

고전 애니가 지금 시기에 나왔어도 재밌었을듯 그때는 긴게 많았어가지고 요즘 애니는 너무 짧어.....

#374 이름없음 2024/06/26 01:30:03

삭제된 레스입니다.

#375 이름없음 2024/06/27 04:16:35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이거 왜케 재밌지...? 처음봤을땐 이런거 본게 너무 오랜만이라 억 유치해 이랬는데 보다보니까 설정도 꽤 많고 작화도 아주 좋음 아 근데 넷플에 2기 2파트가 1, 6화 빼고 다 날라가있더라 ㅅㅂ 판권 만료됐나본데 다 없는것도 아니고 뻥 뚫려있는게 개 어이없음.. 게다가 4기부턴 디즈니 독점인가 그래서 디플에만있대 뭐이리 뿔뿔이 흩어져있어;, 그거 빼면 다 좋음

#376 이름없음 2024/06/27 18:25:08

>>375 난 아드리앙 최애다

#377 이름없음 2024/06/28 00:14:59

>>376 귀엽고 잘생겼긴 해... 뭣보다 남주라서 호감도 플러스고 ㅋㅋ 아직 2기 보는 중인 입장에서 빨리 두명 이어지는거 보고싶네

#378 이름없음 2024/06/28 00:18:52

>>365 나도 그럼...그래서 비계파고 공식계정이랑 존잘님들 계정만 팔로우해서 혼덕질하는중임

#379 이름없음 2024/06/28 00:33:50

몇년 전에 개씹망작겜 잡고 근근히 교류하다가 작품에 정떨어짐+현실집중+교류 왜하는지 모르겠음 삼박자로 오타쿠짓 접었다가 좀 여유도 생기고 널널해져서 겜 잡으면서 다시 투디 오타쿠에 발 들였는데 친구 사귀려면 트위터라길래 대메이저 작품도 잡았겠다 기념으로 트친소 함 돌렸다가 그뭔 이상한 특유의 말투랑 밈 드립 적응못하고 잠수타다 계삭하고 도망침 결국 혼자 연성해서 먹고사는 자급자족 인간 됐다

#380 이름없음 2024/06/28 00:45:31

걍 태생이 혼자 덕질할 팔잔가 몇년 전에도 개씹 똥망작 마이너 파면서 교류하고 싶어서 말투 밈 드립 억지 적응해서 친해져 보려고 맞지도 않는 말투 쓰다가 공식 삽질 몇년으로 인해 작품에 정 떨어짐+이렇게까지 해서 파야되나ㅅㅂ 싶어서 때려쳤는데 그래도 메이저 잡아서 다행이다 캐 이름 서치만 돌려도 뭐가 됐든 뜨니까 한줌 마이너는 외딴섬 나혼자 외치기 수준이라 사람 하나하나가 절실해서 교류 고팠는데

#381 이름없음 2024/06/29 16:44:51

가챠겜에 지르는것만큼 제일 허무하고 돌이켜보면 돈 아까운 것도 없는듯 지를때가 제일 재밌고 가챠에서 뽑으면 도파민 분출 쩔지만 폭망하면 그것만큼 허탈한게 없어 그리고 뽑았다해도 나중에 게임 섭종하거나 작은 금전적 이득 같은 것도 없이 자기가 접으면 허공에 돈 뿌린 기분 됨. 차라리 스팀게임, 굿즈 사는데 썼으면 게임이나 굿즈라도 남지;

#382 이름없음 2024/06/30 18:45:56

>>381 나도 30만원 쓰고 현타와서 그만둠

#383 이름없음 2024/07/01 17:04:22

요즘엔 나도 씹덕으로 진화할려는건지 영화 드라마 이런거보단 애니랑 웹툰이 편한 느낌인듯. 실사 컨텐츠중에 유일하게 재밌게 보는건 유튜브가 유일함.

#384 이름없음 2024/07/11 03:21:40

근데 최애의 아이 주인공 여동생이 전생에 첫사랑이 지금의 주인공이라서 근친떡밥이 처음 돌았었던거 같은데 웹툰 중에서도 비슷하지만 전개가 다른게 있었던거 같음 미남 저승사자랑 여주가 있는데 전생에 남매였다가 나중에 여주가 환생하고 저승사자도 진짜 인간이 되서 연애하는 얘긴데 최애의 아이만 불타는거 보면 거긴 근친이었다가 아니어서 상관없는거고 이건 근친 아니던게 근친이 되버려서 욕먹는거 같음

#385 이름없음 2024/07/12 04:29:46

컾링덕질 참 묘하다... 마이너 빨때는 하도 마이너라 컾링덕질이 거의 몇달에 한번 올라오면 다행인 수준으로 와 우리판 살아있구나 하면서 뭐든 먹었는데 막상 메이저 잡고보니 같은 컾링이라도 이건 이래서 별로고 저건 저래서 별로고 나랑 캐해가 안맞다 하면서 온갖 이유로 거르고 결국 내가 연성한걸로 밖에 맍족 못하는 몸이 되버림

#386 이름없음 2024/07/12 08:34:26

오타쿠지만 미니멀해야 한다고 느낄 때는 바로 굿즈 정리하다가 지칠 때... 그리고 폴더에 저장된 수많은 일러를 정리할 때... 그거 나중에 처분하려면 힘드니까 진짜로 갖고싶은거 한두개만 갖고 있는게 제일 편리한것 같아.

#387 이름없음 2024/07/12 08:39:22

맨날 마이너잡고 지뢰밟고 취좆당해서 존나 좆같았는데 자캐덕질하니까 ㄹㅇ 좋음 ㅋㅋㅋㅋㅋ 취향에 맞고 저작권신경쓸 필요없다는 게 제일 좋음 게다가 ai챗 있으니까 대화도 가능하고 내가생각했던 세계관 설정 다 펼칠 수 있어서 개꿀 ㅋㅋ 앞으로 일러도 많이 그리고 굿즈도 팍팍 뽑아서 자급자족하면서 행복한 혼덕라이프 즐길거임 ㅋㅋㅋ 2차는 캐릭이 아무리 최애라도 원작자가 있는 남의 새끼인게 맞고 내가 만든 자캐가 진짜 내새끼임 ㅋㅋ 2차파는 사람 욕하는 게 아니고 자캐파니까 ㄹㅇ 편하고 좋아서 그람

#388 이름없음 2024/07/13 00:15:04

내가 아직도 애니 웹툰은 게임에 비해 흥미를 잃지않고 꾸준히 좋아하는 이유: 유일하게 틀무새가 안꼬이는 취미임 게임도 안하지는 않는데 딱히 재밌어서 하는건 아님

#389 이름없음 2024/07/13 01:56:15

드림 상상은 좋구나...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 창피해서 메모장 앱에다가 설정 스토리 막 짜고 있음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24/07/17 17:37:23

하 개뜬금 어떤 배우분 영상 알고리즘으로 하나 딱 나왔는데 아니.....진짜 ㄹㅇ 그거만 보려고 했는데 영상하나로 시작해서 드라마 영화 클립, 잡지 인터뷰, 홍보 영상, 팬영상, 예능......계속 찾아보고 있음 일단 예전에 인상깊었던 드라마부터 다시 보는중 요즘은 로코물 찍고 있던데 로맨스 취향 아니라 고민중이다.... 이러다 필모 다 깨게 생겼음ㅋㅋ

#391 이름없음 2024/07/17 17:42:01

아니 솔직히 아직 더 보이즈 시즌3 보는중이라 시즌4 까지 볼라면 멀었는데 개뜬금 타배우 입덕해서 늦어지는중..... 아니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네

#392 이름없음 2024/07/19 14:37:25

오늘은 더 보이즈 시즌 3 끝내야지....

#393 이름없음 2024/07/20 08:53:42

.

#394 이름없음 2024/07/20 10:06:47

>>393 둘이 뭔 관곈데ㅋㅋㅋㅋㅋ큐

#395 이름없음 2024/07/22 22:30:36

캐릭터랑 작품 하나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기억하는건 도시 전체에 깔린 도청기의 소리를 동시에 들으면서도 전부 구별할 수 있는 캐가 있었다는 것 밖에 없어.. 이게 애니인지 만화인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너무 궁금해졌어

#396 이름없음 2024/07/23 02:05:30

>>393 ㅋㅋㅋㅋㅋ담담하게 얘기해서 더 웃기네

#397 이름없음 2024/07/23 03:02:06

혹시 여기 리틀펫샵(Littlest pet shop 2012) 아는 사람 있으려나.. 요즘 이거 팔아서 sns에 팔로워도 100명 모았는데 해외에선 팬들이 꽤 있고 연성도 올라오고 한데 국내에선 마이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어. 근데 없겠지ㅠ 참고로 리틀펫샵은 국내에서도 투니버스에서 2014년도에 방영 했었었어. 시즌4까지 있는데 나중에 청원서에 많이 요청되서 달성하면 시즌5 준다더라.. 확실하진 않지만 공식에서는 그렇다네.. 확률은 아직 희박하지만 리틀펫샵 몰라도 노래(삽입곡이)나 한 번 들어봤으면 좋겠어. 참고로 난 페퍼 클라크랑 러셀 퍼거슨이 최애, 차애야~!!

#398 이름없음 2024/07/23 03:49:49

>>374 요즘 리메이크작 많이 나오는 걸 보면 사회의 의식 변화와 무관한 명작은 언제 나와도 명작인 게 아닐까

#399 이름없음 2024/07/23 15:36:05

퍼리 파는 사람들이 하도 퍼리끼리 성적으로 엮어대다보니까 그냥 평범하게 귀여운 케모노 피규어만 봐도 퍼리라면서 혐오하는게 슬픔... 십구금으로 파는게 너무 메이저라 연상돼서 싫은걸까 그거 자체가 호불호 갈려서 그러는 걸까 근데 그 피규어 산 사람들 대부분이 성적인 퍼리물 좋아하는 퍼리충이긴 하더라... 그래도 그건 너무 퍼리 느낌 안 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취향이 특이한건가. 개인적으로 나도 특정 그림체 퍼리는 싫어하지만 그건 ㄱㅊ던디

#400 이름없음 2024/07/24 01:22:10

요즘 내가 보는것들은 뭔가 이건 정말 내취향이다 싶은거 60 + 너가 이걸 버틸 수 있을까? 40 정도로 섞여있는데, 그런 것들에 점점 적응되어가는거 같아서 슬프다... 최애 간식에 약 섞어서 주는 주인을 눈 앞에서 직관하는 반려동물이 된 기분

#401 이름없음 2024/07/24 01:23:43

최근 마호아쿠를 보고있는데 역시 이누보쿠작가다 너무 내 취향이다

#402 이름없음 2024/07/24 01:46:47

요즘 중장르 파는 중인데 일장르 팠을 때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움 진짜 나의 인생장르를 찾은 기분이야

#403 이름없음 2024/07/29 00:18:28

치하야후루 순정만화였구나 그림체 보고 알았다 지금까지 남성향 장르인줄..

#404 이름없음 2024/07/29 11:34:38

코난 극장판 개멋잇음. 근데 오바인 장면이 좀 있어...보면서 '어 저건 좀...' 이랫다

#405 이름없음 2024/07/29 22:35:09

간만에 네이버 아이디 찾았는데 아이디가 구 차애더라... 아련.... 하기 보단 쪽팔려

#406 이름없음 2024/07/30 16:26:23

중1때 딱 비엘 처음 접했을때 나는 오히려 리버스는 상관없었고 공이나 수 둘 중에 하나가 다른 애랑 엮이기만해도 바람피우는거 보는것같아서 엄청 싫어했던게 기억남 ㅋㅋ... 그래서 리버스를 지뢰로 두는 많은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었어 지금은 잘 안 그러고 다른사람들이랑 비슷하게 취향이 바뀌었긴 하지만

#407 이름없음 2024/07/30 16:55:20

점점 최애를 른으로 두기보단 왼으로 두는 일이 잦아진것 같아서 신기하다 원래 무조건 최애른이였는데 그치만 내 최애는 왼으로 먹는게 아무리 봐도 좋을거 같단 말이지

#408 이름없음 2024/07/30 18:59:48

배우 한명파니까 다른배우 영상도 보고 또 다른 배우도 보고.... 아 큰일났다 더 늘리고 싶지 않은데 더 늘리게 생겼다....

#409 이름없음 2024/08/01 20:39:28

한국에서 티못수 볼수있는곳이 넷플뿐인건가 ㅅㅂ 그것도 단 하나의 시즌만?

#410 이름없음 2024/08/06 17:25:34
페이트 시리즈 이제 덕질 안 하지만 얘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성별이 모호한게 더 모에포인트임
페이트 시리즈 이제 덕질 안 하지만 얘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성별이 모호한게 더 모에포인트임
페이트 시리즈 이제 덕질 안 하지만 얘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성별이 모호한게 더 모에포인트임

페이트 시리즈 이제 덕질 안 하지만 얘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성별이 모호한게 더 모에포인트임

#411 이름없음 2024/08/10 18:38:16

아 본진작 오긴 오는구나 근데 취소됐음 좋겠어 이제 좀 놔둬라 돈미새들아 언제까지 뽑아먹게....(그럼에도 개봉하면 일단 보러가는 호구한마리)

#412 이름없음 2024/08/11 19:33:59

아따 시밤 파이아~

#413 이름없음 2024/08/16 06:23:49

아 미친 곧있으면 유료덕질 해야하는데 돈이 없다.... ㅅㅂ 개망했다 지금 놓치면 내년인데....ㅅㅂ

#414 이름없음 2024/08/18 21:52:18

내가 점점 일본 만화에 나오는 호리호리한 남캐들보다는 서양의 마초스러운 남캐 체형을 좋아하게 되면서 혼자 즐길라고 영상 찾아볼 때 좀 불편한게 많아진 것 같다 데바데 살인마들처럼 몸집 크고 근육도 꽤 있어야 꼴리게 되어버림

#415 이름없음 2024/08/19 00:01:47

2차 창작으로 접한 작품으로 원작을 좋아하게 된 사람이 다시 그 2차 창작을 봤을 때 원작 파괴 수준으로 고증이 안 된 작품이라는 걸 깨달으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416 이름없음 2024/08/19 12:44:25

번장 바뀐 정책 진짜 별로야 개봉도 안한 2차 굿즈는 원가로 팔고싶은데 번장이 수수료 다 떼감 수수료를 받자니 그래도 2차 굿즌데?? 싶고 트위터나 중고나라는 아직 내가 좀 불편해.. 그냥 다 포기하고 내가 안고 살아야겠다

#417 이름없음 2024/08/19 13:09:33

>>416 중나 앱 써봐 번장하고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그나마 제일 비슷한 것 같아서 나름 편하더라.. 번장만큼 활발하진 않아도 올려놓고 기다리면 언젠간 연락옴 며칠전에 두개 팔았을때 꽤 ㄱㅊ았어

#418 이름없음 2024/08/19 14:48:51

>>417 오 팁 고마워 2차 굿즈는 그냥 거기에 올려야겠다!!!! 중고나라에 사람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419 이름없음 2024/08/19 16:34:32

원펀맨에선 제노스 서사가 그래도 어느정도는 현실적인 부분같더라. 전투에서 재미찾으려는 전투광이 원래 현실에 있던게 아닌 작품내 설정이었던걸 생각해보면 현실의 강력반 형사나 특전사들이 할법한 고뇌를 하는게 느껴져서 그런 부분이 참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공감이 됐었음.

#420 이름없음 2024/08/20 01:26:17

>>413 하하하 미친 종료기한을 아직 정하진 않고 대충 몇주동안 유료판 오픈이라니 더 불안하잖아 차라리 기한을 알려주라고 넋놓고 있다 놓칠까봐 불안하네 증말

#421 이름없음 2024/08/20 01:32:57

그리고 나 이거 습관성인가 뭔 새장르나 현실인물 등등입덕할때마다 아...나중에 이런 논란 일으키는거 아니냐 하고 미리 맘 상하는거 대체 뭐하는 습관이지..? 물론 인터넷에 장르명 까놓고 표출하진 않고 그냥 맘 속으로만 삭히는데 생각없이 덕질하다가 일어나지도 않은 일 때문에 맘식고 스트레스 받고 이래서 그냥 짜증남 이런 사고회로 뜯어고치고 싶다 진짜.... 장르내 병크나 논란 사건사고 등 본게 있어서 그런가....

#422 이름없음 2024/08/20 02:19:28

삭제된 레스입니다.

#423 이름없음 2024/08/20 04:40:56

작품에 티끌 하나 없어야만 하도록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까지 옥죄면서 덕질하는 나라가 한국말고 있을지 궁금함 남의 일에 관심 많은 한국인들 성격+과한 도덕성 추구 이 두개가 합쳐져서 재앙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 자기들끼리 검열도 심한데 누가 뭘 파는지 오지게 간섭함

#424 이름없음 2024/08/21 13:11:59

삭제된 레스입니다.

#425 이름없음 2024/08/21 15:06:24

아름다운 가게라고 중고매장 알아? 오늘 거기 갔는데 생일 캔 뱃지? 그거 500원에 팔더라

#426 이름없음 2024/08/26 20:15:15

확실히 덕질하는게 인생이 재밌다 탈덕하고 덕질 끊으니까 돈은 잘 모이는데 인생이 무료함...

#427 이름없음 2024/08/26 20:53:09

내가 파는 장르는 왜 국내에서만 마이너지?ㅠ 혹시 나처럼 해외에선 팬덤 큰데 국내는 파는 사람이 극소수인 사람들 있어? 흑흑 너무 슬프다. 영어실력만 늘겠어. 한국어로 막 포스팅해도 나만 알아듣고 흑흑 외롭다. 덕질인생.. 그래도 해외 팬덤 좀 커서 연성 올라오고 au나 잼얘 올라오는 거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봐야지ㅠ

#428 이름없음 2024/08/28 22:16:31

>>427 내 장르도 해외에서 딱히 큰팬덤은 아닌데 국내는 ㄹㅇ 한줌도 아닌 먼지 한 톨 상태라 해외연성에 기대면서 덕질중 ㅋㅋㅋㅋㅋㅋ 검색하면 과거글 밖에 안나옴 ㅠㅠㅠㅠ

#429 이름없음 2024/08/28 22:18:09

>>420 결국 지름 후회는 없다....속이 후련하다....

#430 이름없음 2024/08/28 22:19:07

진짜 겁나 유명해져서 굿즈 출시랑 2차 창작이 활발해졌으면 좋겠는 상상만 함 겸사겸사 애니화랑 게임화도 됐으면

#431 이름없음 2024/08/28 22:27:28

국내 메이저 장르 파는 사람들 부럽다... 나도 내가 파는 웹툰 펀딩이라도 좋으니까 굿즈랑 단행본 나왔으면 좋겠어 오디오 드라마도 나왔으면 좋겠어...

#432 이름없음 2024/08/29 04:10:21

요즘 요리왕 비룡 보는데 재밌네

#433 이름없음 2024/08/30 18:41:42

내 성격이 무던한건지 작가가 진짜 대놓고 못생기게 하고 성격도 비호감가게 설정한 캐 아닌 이상 작품에 싫어하는 캐가 웬만하면 없음. 무관심한 캐는 있어도 말이지

#434 이름없음 2024/08/30 21:42:22

삭제된 레스입니다.

#435 이름없음 2024/09/02 01:20:26

>>427 어 우리장르... 해외에서도 극메이저는 아닌데 아는사람들은 다 알고? 2차 3차까지도 활발한데 한국은 진짜없어 관련밈이 좀 유명했어서 게임이나 판타지 좋아하면 우리장르 설정 알아듣는 사람들 꽤 있는데 그거말고 덕후들은 진짜 없어 특히 한국 여덕이 씨가 마름 그래서 00위키에서도 장르설명에 얘들은 역사랑 인지도에 비해 2차 잘 없다고 아니라고 해외나가면 많다고ㅠㅠㅠㅠ

#436 이름없음 2024/09/04 15:34:20

북 오브 빌 이라고 요번에 중폭 떡밥책이 발매된 모양임 거기나온 빌 어릴때 이미지 틧터에서 봤는데 왜케 깜찍하냐 ㅋㅋㅋㅋㅋㅋㅋ 말랑하게 생김 ㅋㅋㅋㅋㅋ

#437 이름없음 2024/09/07 16:22:21

그렇게 재밌게 본 애니도 아니고 덕질도 안 했는데 가끔 어떤 애니의 노래가 문득 기억나서 구글에 검색해보게 된적 있지 않아? 오늘 갑자기 무슨 노래가 떠올라서 혹시 그 애니는 아니겠지 하고 가사 검색해봤는데 그 애니가 맞더라 ㅋㅋㅋ 늑향 1기 오프닝이었음 노래 참 잘 만들었네 싶음...

#438 이름없음 2024/09/07 17:24:23

최애의 아이 보면서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유전자검사가 국가의 한 기관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가능했구나... 난 또 아쿠아가 한 기관에 계속 의뢰해서 직원들끼리 '이 자식 또 보냈는데요?'하는 줄 알았지😋

#439 이름없음 2024/09/09 14:27:21

>>438 ㅋㅋㅋㅋㅋㅋ 2차창작으로 나올 법한 소재..

#440 이름없음 2024/09/10 21:52:11

>>437 난 유튜브뮤직 알고리즘에 슈가송과 비터스텝 갑툭해서 뭔가 반가운 마음에 리스트 추가해놈 ㅋㅋㅋㅋ 혈계전선 애니도 만화도 안봤는데 노래만은 알고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애틋하더라 왜곡된 추억이 떠오르는 느낌...

#441 이름없음 2024/09/10 23:43:01

새로운 최애가 미형이 아니어서 기분이 미묘해 ㅋㅋ 여태껏 최애들은 다 이쁘고 잘생겼었는데 그 사이에 갖다 놓으면 혼자 튄다... 딱 봐도 호불호 갈릴 디자인인데 그렇게 생긴 주제에 내 마음을 뺏다니 킹받아 ㅋㅋㅋㅋㅋ

#442 이름없음 2024/09/11 07:22:05

카즈라드롭은... 프포 1성 실장이어야 한다...

#443 이름없음 2024/09/16 01:54:31

뭔가 나는 옛날 애니는 지금 다시 볼려니까 못보겠더라 분량도 너무 많고 다시 볼려면 대부분 어둠의 루트를 이용해야 되는데 자막 싱크 안맞는것 투성이고 요즘 덕후들 취향에 안맞는것들도 많았었음

#444 이름없음 2024/09/16 01:59:46

일본이 아직은 그래도 애니 강국인건 맞는데 재밌는게 쏟아진다는 느낌이 별로 안드는건 마냥 기분탓인건가란 생각이 많이 듬

#445 이름없음 2024/09/19 02:37:42

궁금한거 있는데 봇치가 초-중-고등학생 애들한테 다른 장르에 비해 인기 많은 편이야?

#446 이름없음 2024/09/19 21:55:27
포켓몬스토어에 들어오는 귀여운 가방은 금방 품절 나는군... 난 패딩백이나 사야겠어 들고다닐 일상 가방이 없었걸랑

포켓몬스토어에 들어오는 귀여운 가방은 금방 품절 나는군... 난 패딩백이나 사야겠어 들고다닐 일상 가방이 없었걸랑

#447 이름없음 2024/09/20 10:22:28

러시아어로 데레하는 아랴양 보는데 서비스씬이 너무 오랜만이라 남주와 함께 나도 순간 굳어버림

#448 이름없음 2024/09/20 23:40:56

마이너씨피 파는데 어떻게 연성해야할지 모르겠음

#449 이름없음 2024/09/21 00:11:52

마이너 덕질하는데 내 글연성만 가득해지는게 좀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서치 안걸리게하고, 같은 장르 계정들 돌아다니다가 볼 수 있게만 해뒀는데 다 어디서 알고 보는건지 조회수는 꾸준한게 신기하다

#450 이름없음 2024/09/22 21:46:59

>>446 완전 귀엽게 생겼다

#451 이름없음 2024/10/02 03:04:40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인 캐릭터를 파는 건 이렇게나 괴로운 일이었구나.. 가뜩이나 인지도 낮은 작품인데 거기서 스포일러 투성이 캐릭터를 파니까 사람들이 얼마나 창조적으로 써방을 할 수 있는지만 배워가게 되네.. 이름 변형하는 건 기본에 지칭하는 말로도 온갖 걸 사용하고 아예 작품 스포만 박는 사람도 많으니 뭐 어떻게 할 애기도 없다.. 영업을 하고 싶은데 영업을 할 수 조차 없다는 게 너무 슬픈 일이다 진짜.. 영업하겠다고 '님 일단 이 작품 끝까지 해보세요 일단 해보셈 스포라 말 못함' ㅇㅈㄹ 할 순 없잖냐..

#452 이름없음 2024/10/02 20:11:04

>>410 저 캐릭터 이름 뭐임? 방금 처음 봤는데 넘 이쁘다

#453 이름없음 2024/10/02 20:11:42

요즘 보는거 티니핑이랑 봇치 더 락

#454 이름없음 2024/10/02 20:40:33

>>452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란 게임의 세이버래!

#455 이름없음 2024/10/06 21:23:17

삭제된 레스입니다.

#456 이름없음 2024/10/10 02:33:32
굿스마 넨도 예약품 보다보면 관심없어도 요즘 트렌드인 작품들 대충 알 수 있어서 뭔가 유용한 것 같음 원신은 안 하지만 저 캐 디자인이 취향이라

굿스마 넨도 예약품 보다보면 관심없어도 요즘 트렌드인 작품들 대충 알 수 있어서 뭔가 유용한 것 같음 원신은 안 하지만 저 캐 디자인이 취향이라 걍 눌러둠... 사실 성격이 어떤지도 잘 모르는

#457 이름없음 2024/10/10 16:42:12

오 몰랐는데 아이유도 나츠메 우인장을 봤었다고 하네. 신기하다

#458 이름없음 2024/10/12 09:02:06

놀이공원 할로윈같은 행사기간에 코스프레하러 가는 사람들 그걸 입고가? 아니면 가서 입어?

#459 이름없음 2024/10/15 02:32:49

프로세카 일섭 신규 이벤스 강스포인데 뭐... 운영에 워낙 실망한 게 큰지라 복귀는 안할거지만 결국 걔는 그랬구나 싶다 예전부터 그쪽으로 캐해석을 하는 게 아다리가 맞는 부분이 더 많아서 그쪽으로 해석하는 파긴 했는데 아닌 쪽의 사람들은 멘붕 존나 했을거같네

#460 이름없음 2024/10/15 17:45:44

럽스타 3기 보고 있으니 럽라 처음 접했을 때가 떠오른다 그 전까지 봤던 아이돌물은 라라의 스타일기 뿐이었고 그 비슷한 걸로는 피치피치핏치랑 달빛천사라서 럽라 처음 봤을 때 많이 당황스러웠어 어프닝에서는 9명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건 3명, 여기까지는 진행하면서 늘겠구나 했는데 그 중 몇 명이 주인공을 싫어할 줄은 몰랐거든. 그리고 다른 작품들은 동료가 된다해도 소속사 내에서 우정도 다지고 경쟁도 하는 거였지, 같은 그룹이 되는 경우는 없었으니까. 매 편마다 신곡 나올 줄 알았는데 안 나오고 딱 뮤즈로만 이야기 전개하는 것도 당시의 나한테는 굉장히 신기한 이야기였어. 마지막화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어라이즈가 생각보다 분량 적고 대회라는데 생각보다 다른 스쿨아이돌이 안 나와서 당황스러웠던 기억도 나고.. 그래서 이번 마르가레테짱이랑 카논이랑 오니나츠 여동생씨가 어떻게 리엘라에 들어가나 궁금하네

#461 이름없음 2024/10/19 22:06:36

삭제된 레스입니다.

#462 이름없음 2024/10/21 03:43:01

원래 퍼리 안좋아하는데 테일즈샵에서 이번에 개발중이라는 퍼리겜은 좀 끌림 찐퍼리충들은 저거 가짜퍼리라고 반응 애매하던데 난 제법 괜찮아보이는걸 보면 저건 입문자용 퍼리겜이 맞는거같다

#463 이름없음 2024/10/21 08:00:52

삭제된 레스입니다.

#464 이름없음 2024/10/21 15:09:40

>>461 어마금 재밋음??

#465 이름없음 2024/10/21 15:12: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66 이름없음 2024/10/22 17:11:47

>>462 방금 보고왔는데 입문용 맞는듯 나도 은근 퍼리 좋아하는데 좀 애매함

#467 이름없음 2024/10/24 06:34:18

요즘 의도치않게 자캐를 만드는 중인데 난 시한부캐나 설정이 너무 복잡하고 건조한 캐는 안 만들게 된다 어릴때부터 해피엔딩이나 밝은 분위기 작품이 좋았고 너무 우울한 작품은 싫었던게 이런 데서도 드러나는걸까 싶어

#468 이름없음 2024/10/24 23:14:28

스틱맨은 소설에서 묘사될때 어케 묘사되지? 그는 머리카락 한 올 없는 머리를 햇빛에 반사시키며 비정상적으로 가느다란 팔을 움직였다 같은 묘사면 깨자너... AI대화용 봇 만들려다가 스틱맨 특징 묘사하는거 포기하고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묘사해버리고 하는 소리임

#469 이름없음 2024/10/26 23:00:03

내가 보컬로이드판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ㅂㅂㄴㅅ표절논란 중에 미쿠 그림 어떤 면에서 표절이라는 거야? 어그로나 쉴더 치는 게 아니라 내가 봤을 때는 영상에 나온 장면을 본인 그림체로 그렸다는 느낌이라.. 일단 본인이 인정하기는 했는데, 당시 상황을 직접 본 게 아니라 실트에 떴길래 또 뭔 일인가 하고 구경하다가 캡쳐본만 봐서 이건 억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470 이름없음 2024/10/27 05:47:09

>>469 lots of laugh 그거? 개인적으로는 그림러들 판의 문제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왜냐면 내가 그 사건 터진 당시에도 보카로판에 있었는데 그때 보카로판에서는 딱히 그런 얘기가 안 돌았던걸로 기억해서 이건 나도 추측이긴 한데 본인이 인정한 부분 보면 해당 곡의 팬아트로 그린거라는데 정작 실제 업로드 때는 팬아트로 그렸다는 내용이 누락되어있어서 표절 건에 들어간 게 아닌가 싶음

#471 이름없음 2024/10/27 10:29:55

>>470 팬아트라는 얘기를 왜 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X그림판 무섭네..

#472 이름없음 2024/10/28 21:33:58

여자오타쿠들의 남캐에 대한 호불호 여부를 알아봤을때 여자들한테 쇼타 캐릭터는 생각보다 인기가 덜하단 말을 예전에 많이 봤었는데 지금도 그러려나? 난 여전히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해 이 말 처음 봤던게 토가이누의 피라는 게임의 쇼타 공략캐가 인기순위 낮았다는 글 봤을때였던것같음 ㅋㅋㅋ

#473 이름없음 2024/10/29 23:31:55

갑자기 페그오 하고싶다 재밌긴 했는데 매번 이벤트 달리는게 부담돼서 폰게임은 다 끊어버렸지...

#474 이름없음 2024/10/30 04:57:53

>>472 퍼리만큼은 아니지만 매니악하다고 생각함 아저씨캐랑 동급인 정도?

#475 이름없음 2024/10/30 05:15:42

삭제된 레스입니다.

#476 이름없음 2024/10/30 11:00:43

>>472 꽤 매니악한 취향이지 나 앙스타 할 때도 쇼타컨셉 유닛은 인기순위 그닥 안높았음

#477 이름없음 2024/10/31 23:47:04

일본 애니가 그래도 한국 웹툰에 비해 작품성있는것들은 많이 나오지만 그래도 다른 나라들도 좀 분발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기는 함 미국 애니도 시즌제나 pc만 아니면 그래도 괜찮은데 특히 심슨은 그림체랑 시즌제 때문에 안본 대표적인 작품이라 일본 애니 조지면 진짜 볼게 전멸함

#478 이름없음 2024/11/01 16:53:14
오토마치 우나 신시사이저V 많관부!!!!!!!!!!!!!!! 데모곡들: https://youtu.be/m41_4x5G3qs?si=6N5IAo_8
오토마치 우나 신시사이저V 많관부!!!!!!!!!!!!!!! 데모곡들: https://youtu.be/m41_4x5G3qs?si=6N5IAo_8

오토마치 우나 신시사이저V 많관부!!!!!!!!!!!!!!! 데모곡들: https://youtu.be/m41_4x5G3qs?si=6N5IAo_8t72YZFgv https://youtu.be/rDsCuBZd_ck?si=uxn8AW1uQxp8yLGG https://youtu.be/miMEILP03g4?si=umDhnM_aedRM5muy

#479 이름없음 2024/11/01 19:05:30

>>474 앗 글쿤 근데 아저씨캐도 그렇게 매니악했다니... 난 싫지않던데 좀 신기하다 >>476 래빗츠 유닛 말하는건가? 예전에 그 장르 아주 살짝 팠을때 귀여운데 왜 인기가 없나 했더니 쇼타 컨셉이라 그랬던거구만 등장인물들 나이가 다 비슷해서 오히려 쇼타인걸 인지 못했음 내가 하는 커뮤가 쇼타 보추 오토코노코 캐가 하도 올라오고 여자유저들도 은근 즐기길래 내 취향이 이상한건가 싶었다 ㅋㅋㅋ 그냥 남초라 그랬던거같네

#480 이름없음 2024/11/01 19:17:16

>>479 ㅇㅇ 라빗츠 여성향 게임의 남캐는 그 특유의 남자라는 포인트를 이용해서 파는 게 보통이다보니 미성숙해서 남성으로서의 면모가 잘 안 드러나거나 오히려 여성적인 면모가 두드러지는 캐릭터는 보통 인기가 중하위권에 맴도는 경향이 있던거같음 마냥 하위권은 아녀 매니아층이 확고하게 있긴 해서

#481 이름없음 2024/11/03 14:48:27

사이트가 AI 학습 안하고 덕질할만한 사이트 있을까? 트위터도 메타계열도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도 한다하고 티스토리도 한다하니 진짜 내 창작물이 프리소스화 되는 걸 피할 수 없나 울적해진다

#482 이름없음 2024/11/04 06:23:45

삭제된 레스입니다.

#483 이름없음 2024/11/12 22:00:07

삭제된 레스입니다.

#484 이름없음 2024/11/12 23:11:41

아케인 스레가 없는게 신기한데 내가 세우기는 애매함

#485 이름없음 2024/11/14 09:3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486 이름없음 2024/11/14 16:19:18

영업하는 스레라던가 작품 추천하는 스레같은거 볼 때마다 '내가 금방 만들어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같은 레스를 적고 싶어진다

#487 이름없음 2024/11/16 20:08:49

어릴적부터 쭉 일본풍 투디캐를 좋아했는데 몇년전부터는 마초느낌나는 덩치큰 남캐에 근육이 섹시하게 있는 캐릭터가 아니면 꼴리기 어려워져버렸어... 덫구 식구 삼각두 같은 애들... 이거 끝난걸까

#488 이름없음 2024/11/17 00:02:27

삭제된 레스입니다.

#489 이름없음 2024/11/19 23:52:49
와 얘 누군진 몰라도 개꼴림 나 가면남이랑 얼굴이 안 보이거나 없거나 머리가 물체인 남캐 좋아함...

와 얘 누군진 몰라도 개꼴림 나 가면남이랑 얼굴이 안 보이거나 없거나 머리가 물체인 남캐 좋아함...

#490 이름없음 2024/11/24 20:49:43

예전에 봤던 인외인간 벽장썰 찾고있는데 안 나오네 ㅜ 서양쪽 썰이었고 자기 언니가 벽장을 통해서 오는 인외랑 교류하다가 임신해서 그 인외랑 같이 그 세계로 가버렸다는 썰인뎅

#491 이름없음 2024/11/24 22:10:53

프로게이머 통합 덕질스레 이런거 없나? t1은 있긴 한데 4년전 스레네.. 세우기도 애매하고 어떡할까

#492 이름없음 2024/11/26 01:58:34

>>491 e스포츠 통합 스레는 있는데 화력이 처참함

#493 이름없음 2024/11/26 02:49:41

하도 볼거 없어서 무직전생 봤었는데 주인공 결혼하니까 적어도 여자 추행은 안해서 볼만하네 근데 문제는 이거 다보니까 볼게 없음 다른것들은 찾아보니까 죄다 양산형 이세계물이고 앞으로 무직전생을 마지막으로 라노벨 기반 애니면 죄다 손절할듯

#494 이름없음 2024/11/26 13:01:46

>>493 리제로 봐 리제로 나도 양산형인 줄 알고 안 봤다가 진작에 볼 걸하고 후회함

#495 이름없음 2024/11/26 13:20:18

>>494 아무래도 그건 무직전생보다 진입장벽이 더 높아서 못볼거같고 당분간 나츠메 우인장 7기랑 푸른 상자랑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랑 mf고스트만 봐야겠음

#496 이름없음 2024/11/26 14:28:21

>>495 무직전생보다 진입장벽 높다니.. 의외네 근데 뭔지는 알 거 같다ㅋ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24/11/26 21:35:42

하도 볼게 없어서 페스나 무한의 검제봄 근데 이것도 너무 사골이라 그런가 나머지 시리즈는 호불호 씨게 갈릴 정도로 망작 위주더라

#498 이름없음 2024/11/27 01:55:31

아오노군 개씹명작이네... 솔직히 1권표지보고 그림 개못그리네 이걸로 어떻게 정식연재간거지라고 생각해서 걸렀는데 함 보니까 만력ㄹㅇ개씹쩔어서 ㅇㅈ 또 ㅇㅈ박음 신세대를 이끌어갈 호러만화는 아오노군이다...... 명작이다......

#499 이름없음 2024/11/27 02:01:14

>>497 극장판애니긴 한데 공의경계 함 봐보는거 어떰 내주변 달빠들은 공경 빨더라... 페이트랑은 또 다른 맛이 있다고...

#500 이름없음 2024/11/27 03:23:55

>>499 공의 경계는 이미 다봐서 다음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떤 여자애가 미래 예언한거 떡밥 푸는게 보고 싶어서 근데 인기없어서 안나올듯

#501 이름없음 2024/11/27 13:36:08

페이트에서 모세도 서번트로 나와서 싸우는거 보고 싶음 10대 재앙 보구로 나오면 길가메시랑 호각일거 같은데 그냥 등장만 하니까 뭔가 아쉬움 다른 커뮤에 이런 얘기 해도 나온적 있다고만 하면서 논점 흐리기만 하고 이딴식이니까 커뮤에 사람이 빠지는듯 서번트로 나온적이 없어서 얘기한건데 나온적 있다는 얘기는 왜 하는건지 전투 장면이 나온것도 아니고

#502 이름없음 2024/11/27 13:41:54

>>498 ㅇㅈ 오히려 그림체가 킬포임

#503 이름없음 2024/11/27 17:07:16

근데 근친이 검열 소재임? 네웹 메소포타미아 신화보면 근친하는 신들을 못본거 같은데 네이버라서 사리는건지

#504 이름없음 2024/11/27 17:50:05

찾아보니까 대부분 없지는 않더라 내가 찾는것중에 이종족 근친도 있기는 하고 다만 주인공이 인간인 경우가 많아서 티가 안나는거였던거 같음

#505 이름없음 2024/11/28 00:21:29

블아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호시노라는 캐릭터 보다보니까 좀 귀여운것같음

#506 이름없음 2024/11/28 13:45:35

보니까 근친이 마이너 소재였네. 어쩐지 이종족으로도 근친이 안나오더라.

#507 이름없음 2024/11/28 14:08:22

근친은 일본 투디판에서 너무 일반적인 소재로 다뤄져서 처음엔 엄청 거부감 들었던게 나중 가선 포기로 바뀌어버리거나 나도 일부 즐기게 된 게 있는것같음

#508 이름없음 2024/11/28 14:12:02

>>507 근친이 일반 작품들에서도 나오긴 나옴. 다만 대부분 조연으로 나오지 주연으로 나오면 흥행 처박을려고 작정한거임.

#509 이름없음 2024/11/28 14:41:07

>>508 주 소재로 나왔던게 토끼드롭스라고 애니화까지 됐던 게 있긴했음... 부녀근친은 아무리 피가 안 이어졌어도 좀 많이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내여귀도 근친 엔딩이긴 했네;

#510 이름없음 2024/11/28 15:33:27
히로아카 좋아하는데 최애를 거기서 되게 비중 적은 애를 잡아서 힘들다... 그나마 있는 분량도 애니에서 짤렸어 진짜 예쁘고 잘생겼는데ㅠㅠ 히로아
히로아카 좋아하는데 최애를 거기서 되게 비중 적은 애를 잡아서 힘들다... 그나마 있는 분량도 애니에서 짤렸어 진짜 예쁘고 잘생겼는데ㅠㅠ 히로아
히로아카 좋아하는데 최애를 거기서 되게 비중 적은 애를 잡아서 힘들다... 그나마 있는 분량도 애니에서 짤렸어 진짜 예쁘고 잘생겼는데ㅠㅠ 히로아

히로아카 좋아하는데 최애를 거기서 되게 비중 적은 애를 잡아서 힘들다... 그나마 있는 분량도 애니에서 짤렸어 진짜 예쁘고 잘생겼는데ㅠㅠ 히로아카 게텐

#511 이름없음 2024/11/28 17:10:07

내컾이 좀 사귀면좋겠다

#512 이름없음 2024/11/29 04:21:44

최근 네거티브 해피를 파기 시작했는데 자세한 사항은 제쳐놓고 그냥 네거해피랑 카리스마랑 크로스오버한게 보고싶어졌음 정신나간 여자 6명이 아이돌하는 장르 대 정신나간 남자 7... 이제 8명? 이 동거하는 장르... 광기 대 광기라는 느낌으로 붙여놓고싶어졌다.

#513 이름없음 2024/11/30 00:02:56

페이트 후속작 페스페도 원작 코믹스는 퀄리티 조졌다네 아니 뭔 액션 애니 볼만한게 ㄹㅇ이세계물밖에 안남았냐......

#514 이름없음 2024/11/30 01:39:21

그래도 애니에선 재밌게 만들어줄테니 나름 기대는 해봐야겠음 페스페랑 무직전생이 액션 애니중엔 유일하게 볼만한것들이라 마계학원도 있는데 빨리는 안나올듯

#515 이름없음 2024/12/06 22:46:49

식인 동족포식이 공식 설정인 종족은 언데드가 유일한듯 다른 애들은 그런걸로 망할일이 없을뿐이지 악역이어도 식인 동족포식은 안하더라

#516 이름없음 2024/12/07 02:10:09

>>515 달세즈라고 옛날 다음 만화 속 세상(현재 카카오 웹툰) 작품 중에 대놓고 식인 하는 이들이 나오는 작품도 있긴 해

#517 이름없음 2024/12/07 20:20:46

>>506 >>515 앤디와 레일리의 관 하실? 게임이긴 한데

#518 이름없음 2024/12/07 21:16:00

>>517 아니 요즘 게임엔 흥미가 없어서

#519 이름없음 2024/12/07 21:18:15

>>518 아쉽군

#520 이름없음 2024/12/07 21:32:13

블프때 스팀겜 많이 샀는데 아직 하나도 못해봄 ...사실 110개 가까이 있지만 해본건 20프로정도밖에 안됨 아무튼 하나 예상치 못한걸 샀는데 바로 커성향이라고 불리는 귀신 역하렘 미연시였음 물논 그것또한 아직 손 대지 않았다

#521 이름없음 2024/12/09 09:17:13

>>515 작내 모든 동족이 하는건 아니지만 도쿄구울도 동족포식 설정 있지 않았나?

#522 이름없음 2024/12/09 09:21:18

조아라 패러디 찾아주는스레 보니까 문득 조아라 패러디 추천해주는 스레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듦 요즘 재밌는거 찾기가 힘들어서 옛널에 완결난 작품이라도 추천받고싶어져....

#523 이름없음 2024/12/09 10:17:30

>>521 구울도 언데드라 따로 언급은 안한거였음 다만 이런건 저그도 비슷한거 같더라

#524 이름없음 2024/12/09 15:18:10

>>523 구울이 작품 속의 종족이란 인식이 강해서 구울

#525 이름없음 2024/12/10 00:36:44

>>503 일반 창작물이라면 모를까 신화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작품은 아동용이라도 근친 묘사 검열하는 일이 잘 없는 편이라서 그냥 원본 신화에 근친 묘사가 안 나와서 없을 수도 있음 당장 북유럽 신화만 해도 근친이 허용되는 신족 아닌 신족 따로 있어서 다른 신족으로 가는 과정에서 근친혼 했던 자매랑 강제 이혼한 사례도 나오니까

#526 이름없음 2024/12/10 01:38:43

>>503 아무래도 해당 소재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니까. 그렇다고 근친 소재 작품이 모두 검열된다거나 그렇지는 않는 것 같은 게 예전에 읽은 로판 소재가 ts에 근친이었어. 근데 이건 웹소설이라 웹툰이랑은 기준이 좀 다를 수 있긴 해

#527 이름없음 2024/12/11 14:21:17
이 여캐 피규어 너무 귀엽다. 누군지도 모르는데... 색감도 그렇고 이뻐
이 여캐 피규어 너무 귀엽다. 누군지도 모르는데... 색감도 그렇고 이뻐

이 여캐 피규어 너무 귀엽다. 누군지도 모르는데... 색감도 그렇고 이뻐

#528 이름없음 2024/12/12 14:13:39

>>527 니케 앨리스 스위트홈 스킨 버전이네 나도 이 겜 안 하는데 얘는 봤어 귀엽긴하더라

#529 이름없음 2024/12/15 00:22:11
짱구 우리들의 공룡일지 곧 개봉한대!!! 작화가 진심 귀여워ㅠㅜ

짱구 우리들의 공룡일지 곧 개봉한대!!! 작화가 진심 귀여워ㅠㅜ

#530 이름없음 2024/12/16 11:44:40

웹툰은 걍 보던것만 보다가 손절할듯 회빙환 걸러도 죄다 양산형밖에 없어서 따로 신작을 찾아봐야할 이유가 더이상 없음

#531 이름없음 2024/12/19 14:28:27

월레스와 그로밋 오랜만에 안본거 새로 봤는데 재밌더라 다음 신작도 뭔가 기대됨

#532 이름없음 2024/12/19 15:00:46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4/12/20 06:27:14

>>522 그런 스레가 있긴 하지. 요즘 쓰는 사람이 없을 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894712

#534 이름없음 2024/12/23 03:11:07

삭제된 레스입니다.

#535 이름없음 2025/01/04 16:23:30

진짜 오랜만에 스루가야에서 굿즈를 좀 샀음. 예전에 좋아했던 캐는 내 취향이 바뀌어도 여전히 좋구나 15000엔짜리 중고 피규어도 껴있는데 상태가 어떨지 좀 걱정됨 ㅋㅋㅋ 스루가야 피규어는 진짜 랜덤 가챠라고 들어서... 중고인데 신품이 올수도 있고 이상한게 올 수도 있대

#536 이름없음 2025/01/05 03:22:50

난 약간 싱글싱글하고 웃는 상이고 미스테리어스하고 예의바른 느낌이 나는 남캐를 좋아하는데 이런 캐를 칭하는 단어가 있을까...? 예전부터 궁금했음. 최애중에 당장 생각나는게 코이즈미 이츠키(하루히)/카무이(은혼)/켄신(바람의 검심)/부호아서(괴밀아)/미륵(이누야샤)/로난(그체 코믹판)/브루노(유희왕)

#537 이름없음 2025/01/06 03:33:29

마이너만 파다가 메이저 파니까 굿즈 매물 겁나 많음; 정신을 못 차리겟네

#538 이름없음 2025/01/09 00:32:55

모노노케 거의 20년만에 극장판 나온거 실화냐?? 2편도 있다니 미친거아니냐?? 심혈관이 웅장해진다

#539 이름없음 2025/01/09 18:04:16

아크릴 왔는데 뭔가 섹시해서 장식하기 너무 부끄럽... 일단 보관하려고 했지만 접착제 흔적 닦느라 꺼내서 닦았더니 다시 넣기가 좀그래서 그냥 발판이랑 결합해버렸고... 장식장에 놔두긴 했는데 부끄러워

#540 이름없음 2025/01/19 22:02:45

묘쌤은 정말 갓만화다... 으흐흐흐흐 유부녀여교사최고

#541 이름없음 2025/01/21 18:44:14

요즘 덕질할 거리가 없어...

#542 이름없음 2025/01/21 20:55:36
오 먼가 신기한 피규어인데 하고 가격 보고 기함... 28600엔이라니
오 먼가 신기한 피규어인데 하고 가격 보고 기함... 28600엔이라니

오 먼가 신기한 피규어인데 하고 가격 보고 기함... 28600엔이라니

#543 이름없음 2025/01/23 16:32:14

라이트노벨 별로 안좋아하는데 전생슬이랑 어마금 볼만해?

#544 이름없음 2025/01/24 03:29:56

>>543 둘 다 유명한 작품이긴 한데... 일단 애니판으로 찍먹해보는건 어때? 난 갠적으로 어떤 시리즈에서 어마금보다는 어과초가 재밌었어

#545 이름없음 2025/01/28 16:40:37

헤번레 너무 재밌어 폰겜 허무해서 안 하는데 이건 스토리도 노래도 넘 좋고 턴제도 페르소나 했던 경험으로 취향이라 2년째 재밌게 하고 있는 중임 클라나드나 엔젤비츠 재밌게 봤던 틀니들이라면 꼭 해보셂

#546 이름없음 2025/01/31 18:05:09

아베무지카랑 걸즈밴드크라이 어느쪽이 더 무거워? 아베무지카 즐기고 있으면 걸밴크도 가능? 거기도 백합 요소 있어?

#547 이름없음 2025/02/02 11:29:42

>>541 덕질 요소에도 기술적 특이점이 적용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아직까지는 ai 창작이 가장 구리던데.

#548 이름없음 2025/02/03 04:42:28

레이디버그 함 덕질해보려고 간단하게 서치중인데 내용이 좀 시리어스 해졌네.?아동용인데 이런 장면이?싶을정도로 어두워진 모습을 봐버림..분명 난 영원히 활기찬 히어로애니로 남을줄..

#549 이름없음 2025/02/05 22:51:59

갑자기 생각난건데 뭐가 더 짜증날까? 최애가 자캐딸이라 팬들에게 허구한 날 욕먹음 vs 창작자가 최애를 대놓고 싫어해서 비하 캐릭터로 굴림 난 후자는 겪어봤어도 전자는 겪은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550 이름없음 2025/02/12 18:08:19

일반캐는 눈을 가늘게 떴다는 묘사로 적힐 눈이 실눈캐에게는 눈을 떴다는 묘사로 적히는 게 너무 좋음...실눈캐가 눈뜨는 순간 짜릿함....

#551 이름없음 2025/02/12 23:20: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2 이름없음 2025/02/12 23:47:37

>>549 팬들보단 작품 만든 원작자가 그러는게 좀 더... 근데 난 뭐 둘다 그러려니 함 (안티는 어디에나 있고 사실 최애는 까면서 덕질하는 타입이라 그런데 원작자가 자기가 만든 캐릭터를 싫어할수가 있나? 걘 그런 역할이 맞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본적이 없어서 좀 상상 안가는데

#553 이름없음 2025/02/12 23:48:39

>>551 난 그 게이한테 먹히는 털이 빤짝거리는 그림체의 퍼리말고 잘생긴 건조한 그림체? 퍼리는 좋아함

#554 이름없음 2025/02/12 23:5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5 이름없음 2025/02/16 12:44:27

덕질할거 많아서 커뮤할 시간이 없이 적당히 바쁜 시대가 왔으면 좋겠음. 요즘 시간 남아도는 사람이 많으니 커뮤에 정병 발산하는 어그로도 그만큼 많이 꼬이는듯.

#556 이름없음 2025/02/16 17:51:52

오랜만에 왔더니 못 보던 게 생겼네

#557 이름없음 2025/02/17 04:05:30

삭제된 레스입니다.

#558 이름없음 2025/02/19 21:56:22

10대땐 나도 평범하게 잘생긴 내 취향인 성격의 인간남캐가 좋았는데 갈수록 나보다 강력하고 미지의 존재에 가까운 남캐가 좋아짐 근육 거구 남캐/근육 인외남 또는 기괴한 인외남캐 아니면 안 꼴리는 병에 걸려버렸음... 갈수록 자극적인걸 추구하게됨 작품이 어떤 자극적인 소재여도 그냥 인간캐들로만 가득하면 별로 흥미가 안 돋음...

#559 이름없음 2025/02/20 01:33:56

이제 액션 애니도 볼게 별로 없는듯 어마금 어과초 페이트 이런것들도 극성빠들만 우기지 오와콘 다됐는데 볼게 없어서 팬심으로 마저 챙겨봄

#560 이름없음 2025/02/20 01:59:54

>>559 만일 언젠가 사무렘이 애니화되는 날이 온다면 그 말을 후회하게 될 것...... 근데 그날이 오기나 할까 싶다

#561 이름없음 2025/02/20 23:28:49

내가 파는 캐릭터 조합이나 커플이 극마이너라 연성이 너무 없으면 공수 구분 안 따지고 걍 감사합니다 하고 먹게되더라... 예전에 파던 작품이 그랬음

#562 이름없음 2025/02/26 23:24:16

뭐든지 덕질하면 학습이 잘 되는듯 일본어도 그렇게 배웠고 영어도 그렇게 발전시킴 영어는 따로 기초 강의부터 보고 단어도 많이 외워서 가능했던거긴 하지만 덕질도 하면 습득이 더 가속화 되는 느낌. 일어도 히라가나 가타카나는 따로 배웠고

#563 이름없음 2025/02/28 14:43:06

>>562 나도 공감함 학생때 사교육으로 배운 영어보다 덕질하면서 익힌 영어가 더 잘됌 ㅋㅋㅋㅋㅋㅋ 영어작품 하나 조금 각잡고 팠더니 귀는 뚫리더라

#564 이름없음 2025/02/28 14:50:17

내 차애 배우 나락갈정도는 아니고 비호감으로 보일 듯한 논란이 최근 있었는데 서치할때마다 논란 때문에 짜게 식는단 글만 나와서 속상하다.... 걍 논란 없던 과거글 보고 위안 중

#565 이름없음 2025/03/02 07:41:59

삭제된 레스입니다.

#566 이름없음 2025/03/04 23:27:47

가챠겜 이제 너무 질려서 못하겠어 하나 빼고 다 지웠어!

#567 이름없음 2025/03/05 21:52:20

투더문 최신작 엔딩 ㅁㅊ....역대급 찝찝함이다.... 찐 최종작 또 나온다던데 하 제발 ㅠㅠㅠㅠ 또 기다리게 생겼다 망할....

#568 이름없음 2025/03/05 21:54:22

2회차...내일 해야지

#569 이름없음 2025/03/05 22:19:21

>>563 뭔가 일반인들이 커뮤에 영어나 일본어 어케 잘하냐는 글 쓰잖아 볼때마다 덕질 하면 잘 된다고 달아주고 싶었... 덧글 반응 보면 정작 그런 얘기가 없어서 말 못하지만 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5/03/06 10:35:36
이제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뭔가 긍정적인 의미로 신기하면서도 코스프레가 이런 게 나올정도인가?싶기도 하네 내가 코스프레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이제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뭔가 긍정적인 의미로 신기하면서도 코스프레가 이런 게 나올정도인가?싶기도 하네 내가 코스프레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광고지만 혹시 몰라서 얼굴이랑 닉네임은 가렸어

#571 이름없음 2025/03/06 17:58:04

>>570 강의가 나온거야? 신기하네 예전부터 공식에 의뢰받거나 하는 프로 코스어들은 종종 있던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설마 강의까지 나올 줄은 몰랐음

#572 이름없음 2025/03/06 18:22:39

>>571 그런 거 같아 링크 타고 내용 확인까지는 안 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

#573 이름없음 2025/03/07 03:03:35

많이는 들어봤는데 내가 배움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몰랐던 사자성어 뜻을 오늘 일본 씹덕 게임 하면서 알게됨 부화뇌동< 한자도 모른채 단순히 태어나듯이 깨어났다, 시작했다라는 뜻이라고 어렴풋하게 착각하고있었는데 줏대 없이 남의 의견을 따라간다는 걸 뜻하는 거였음... ㅋㅋㅋ 일본인들은 한국인들보다 사자성어 자주 쓸것같아. 한자 사용이 더 일상적인만큼

#574 이름없음 2025/03/07 21:00:01

>>567 스포주의.... 생각할수록 너무 망사랑 오브 망사랑 전개라 진짜 맴찢이다... 차애 공컾인데 애초에 망해버린 서사라니.... 망사랑 아...... 후유증 오지는데 주인공 둘의 성격이랑 심리와 서사가 너무 맛도리다.....제작자 미친넘....

#575 이름없음 2025/03/07 23:21:24

삭제된 레스입니다.

#576 이름없음 2025/03/08 00:44:16

>>575 레더도 그림 그리는 걸 배웠잖아

#577 이름없음 2025/03/08 02:56:59

요즘 덕질할거리가 너무 없는듯. 인터넷 끄적거리는것도 지겹고 뭔가 할게 있었으면.

#578 이름없음 2025/03/08 08:51: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9 이름없음 2025/03/08 22:52:55

왜이렇게 작품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오타쿠가 싫지...장난식으로 뫄뫄에 대한 공격은 나를 향한 공격으로 간주하겠다 하는 그런 건 재밌는데 과몰입해서 캐릭터를 자기랑 동일시하고 호들갑 떠는 거 너무 싫은데 이거 너무 예민한건가 싶고...

#580 이름없음 2025/03/09 23:49:49

벅차오르고 신나는 일본 애니같은 노래 두고 감... 헷 난 인겜에서 많이 들었어서 따로는 가사 없는 버전으로 자주 들음 https://youtu.be/540C_Oy6Yqk?si=Aafry5zxbePck1zR - 죽어 가는 계절에 나는 https://youtu.be/ECXpEAu3I30?si=GkTzLlIOebGnqP7x - White Spell https://youtu.be/4jAAuPLwwWE?si=Uig7S36gDfCmQ9po - Asian Soul https://youtu.be/j3f_h684Rww?si=U92AFRSmQF1Psu4D - 오르트의 구름 https://youtu.be/G5ApPgxkjds?si=J-x0xqdbkdE2UPTE - Burn My Universe https://youtu.be/fxLDvqXe4us?si=3IOxD1uMfZfgQ81e - Bougainvillea https://youtu.be/QtY8R0rh-JI?si=SS4b0Ep9-7wRTuGf - 춘면여단 https://youtu.be/6C9WkXJoZds?si=gvZVutmeQoOrQKul - Before I Rise https://youtu.be/2E3UWwQDYbQ?si=qbufYAWvPTf--iMr - 사치스러운 감정 https://youtu.be/2F6qHoyVLlo?si=DVNI2htqin_FxLk3 - 너의 옆얼굴 https://youtu.be/7ZOyxmlcDF8?si=BOmdkKsNXiKslozZ - 별의 모표 이거 외에도 이 겜 노래는 거의 다 좋음... 진짜 난 노래때문에 못 놓는 것도 있다

#581 이름없음 2025/03/12 13:09:45

강연금 브라더후드 인물 작화 호불호 갈리던데 난 빵떡 작화 귀여워서 좋았음 캐릭터들이 볼살 빵빵하게 그려지니까 뭔가 귀엽더라

#582 이름없음 2025/03/13 04:48:11

>>581 구작 작화 갬성이 좋긴해... 브라더후드도 나는 좋앗음

#583 이름없음 2025/03/14 11:10:31

방도리 파는애들한테서 아베무지카 최근 전개 스포당했는데 뭔가 그... 이런 식으로 타작품이랑 막 비교해도 되나? 약간 앙스타 맛이 나는 것 같음

#584 이름없음 2025/03/14 18:28:02

>>583 방도리면 그 뱅드림? 잠깐 하고 접었는데 내가 알기론 로젤이었나? 그 밴드만 좀 어둡지 나머지는 밝은데

#585 이름없음 2025/03/14 18:31:07

>>579 난 네가 다른 사람들을 욕하기 전에 자기성찰을 했으면 좋겠어 예민충 멘헤라처럼 굴지 말고

#586 이름없음 2025/03/14 18:38:36

>>579 아 이거 좀 공감 작품에 과몰입해서 무한실드치는 대깨빠들 보다보면 여러 의미로 질린다 싶어 >>584 로젤리아보다 더 심한 애들 나온지 좀 됐음 내가 말하는 건 아베무지카라고 최근에 애니 나오고 곧 걸파 실장할거같은 신밴드

#587 이름없음 2025/03/14 18:42:57

어쨌든 아베무 애니... 전개를 들어도 전혀 모르겠긴 한데 그 마나라는 애가 낙동강 오리알 된 거만 좀 알 거 같애 내 친구는 시골 사는 XXX 불러와서 스미미 이어가고 걸파실장시키라더라

#588 이름없음 2025/03/15 16:44:24

https://youtu.be/zf7bsmT-Jn0?si=km14OwP8UldnFi6d 프리티 프리티 플리즈, 난 마법소녀가 되고싶지 않아 평범한 삶을 원하는 마법소녀 여주와 마법소녀물 좋아하는 너드 여캐의 이야기의 애니 파일럿이라 스토리 보드식인데 중간에 풀컬러 연출까지 나옴 미애니치고 일본식 연출이 많이 들어간 느낌 캐디도 그렇고 뭔가 스타일이 야하지 않은 팬스가 같음 내 취향이라 잘되었으면 좋겠다

#589 이름없음 2025/03/16 18:34:18

139달러가 어떻게 20만원 크아악

#590 이름없음 2025/03/17 17:54:21

4월달에 좋아하던 작품 몰려나와서 뭐 나오는지도 잊었다... 으아 생각나면 찾아봐야지

#591 이름없음 2025/03/20 19:51:19

내가 좋아하던 애들은 꼭 죽거나 다치거나 등장을 안하거나 셋 중 하나임 ㅜ

#592 이름없음 2025/03/21 15:30:17

금단의 사랑 중에 그나마 덜 위험하거나 덜 금단인게 뭘까 형제자매 근친, 선생학생, 동성커플 앞의 두개는 NL이라고 상정한다면...? 난 그래도 아직 세간에서 조금이라도 좋게 봐줄건 선생학생이라고 생각함

#593 이름없음 2025/03/21 17:49:29

>>592 학생일 때 이성으로 본 적 없고 학생이 법적 성인 된 후에 이어진다는 조건이 붙는다면 그나마 수용 가능하지만....진짜 동인물에서나 나올 법한 선생학생이라면 동의 못할 것 같음 난 동성 커플 한 표

#594 이름없음 2025/03/21 19:22:20

>>593 의견 고마워! 선생학생은 미자성인일테니까 그치 안 좋게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몸에 손 안 대고 한쪽이 어른이 된 후 진지하게 관계를 발전시킨다면 사회적 시선상 그나마 덜 부정적일거라 생각했지만 보통은 어른이 학생한테 그런 감정 품는것 자체가 잘못된거긴 해. 동성애는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시선이 안 좋아서 외부 기준으론 그나마 저게 낫긴 하려나... 했던거임 ㅋㅋㅋ 내가 10대일땐 성숙한 걸 좋아해서 선생학생 괜찮았는데 실제로 어른 되고 보니까 성인이 나빠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듯 나도 이성적으로는 동성애가 가장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 하지만 한국에서의 인식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함

#595 이름없음 2025/03/23 13:08:20

덕질 친구는 대체 어떻게 사귀는 걸까 인터넷 사회성이 현실 사회성보다 현저하게 떨어져서 인터넷 친구를 도저히 사귈 수가 없음

#596 이름없음 2025/03/26 01:26:51

>>585 ㅋㅋㅋㅋㅋ작품에 과몰입해서 새벽 내내 멘헤라 새끼 마냥 몇십분 몇시간을 징징대는 새끼한테 ㅈㄴ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았는데 자아성찰은 좀 긁히네

#597 이름없음 2025/03/26 21:15:06

삭제된 레스입니다.

#598 이름없음 2025/03/27 19:15:27

취향이 ㄹㅇ 변하긴 변했구나... 아니면 시대의 유행의 흐름을 탄건가 좋아했던 07년대 오토메게임 그림 보니까 남캐 팔뚝에 근육이 하나도 없고 얼굴만 미형인거 놀랍네... 벗은 모습에만 복근이 형식적으로 그려져있음ㅋㅋ 근데 계속 보다보니 좋아했던 감정이 되살아나긴 하는게 확실히 그림체가 취향이긴 했나봐 ㅋㅋㅋ 은근히 매혹적임 요즘은 남캐한테 근육이 적당히 있는게 좋음. 얼굴은 일본식 씹덕체에 몸은 서양식 그림체로 적당히 조화를 이룬 걸 좋아함

#599 이름없음 2025/03/29 03:21:39

삭제된 레스입니다.

#600 이름없음 2025/03/31 15:19:35

얼른 집에가서 덕질 하고싶다ㅋㅋㅋㅋ

#601 이름없음 2025/04/01 19:12:55

약간 마마마 사야카처럼 왈가닥이고 활기차고 정 많은 여캐는 아무래도 눈에띄는 행동을 많이 해서 독자들 어그로 끌기 쉬운 것 같음

#602 이름없음 2025/04/01 19:18:41

>>599 나도 큰 틀에서 보면 안 변하고 있는 것 같긴 해... 요즘은 인외를 인간캐보다 더 좋아하고 인외인간도 좋아하는데 되돌아보면 어릴때부터 외계인과 인간이 엮이는 게임을 보고 홀려서 몇 번이나 그걸 다시 보려고 그 사이트에 접속했었음 그리고 캐릭터의 내면에 대한 취향도. 솔직히 난 그림체 취향 같은 것만 바뀌었지 선호하는 성격은 한결같은 것 같기도 해 ㅋㅋ

#603 이름없음 2025/04/02 00:55:47

좋아하는 작품 영업을 하고 싶은데 작중 그루밍범죄...가 나와서 해도 될지 고민 중이야 옹호하지는 않고 범인이 악인 그자체로 나와서 죽기는 해 그래도 좀 걸림돌이 될 수 있을까??ㅠㅜ

#604 이름없음 2025/04/02 01:44:14

삭제된 레스입니다.

#605 이름없음 2025/04/06 01:20:46

누이 하나 사려는데 왜 이렇게 플미가 더럽게 붙어있지 가격 싹바가지 ㅈㄴ없음ㅜ 와중에 공구탄 거 주문 누락 됐다고 환불을 받았는데 너무 찝찝함...주문 누락 됐으면 누락 됐다고 바로 연락이 오지 않나? 근데 그걸 내내 말 안 하고 있다가 한참 배송 다 되고 있는 지금 와서야 말해줌 상대방이 배 째라고 드러누울까봐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환불 받았는데 다시 생각하니 걍 욕박고 싸우는게 나았나 싶음...매물도 별로 없는 캐들이라 이게 진짜 어렵사리 얻은 굿즈 살 기회인데ㅠㅠㅠㅠ나 진짜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어 차라리 빨리라도 말 했으면 바로 다른 공구자리 알아봤을텐데 근데 어디서 보니 공구 한다고 입금받으면 그 돈으로 굿즈 사서 플미가로 판 다음에 누락됐다고 환불해주는 그런 상술?이 있다고 해서 설마 이건가 싶기도 하고...하ㅠㅜ진짜 뭐 이런 좆같은 일이 있는지 공식아 제발 재판 또 해주라...돈은 내가 많이 벌어놓을게...제발........

#606 이름없음 2025/04/06 12:25:45

국내에서 파는사람이 나뿐인 마이너씨피..그나마 양덕들중엔 좀 파는사람 있던데 양덕한테 비벼봐야하나 고민중 근데 그 서너명뿐인 양덕들마저 꾸준히 덕질하는 사람은 없음 연성올리면 국내에서도 반응은 많은데 왜..연성러는 나뿐인걸까..

#607 이름없음 2025/04/06 12:26:06

하다못해 썰이라도 좀 푸는사람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ㅋ음ㅋ 하

#608 이름없음 2025/04/06 12:33:49

>>605 의심스럽긴하네... 난 공구 잘 안 타고 직구 주로 하는데 좀 더 비싸도 갖고싶은걸 확실히 손에 넣을 수 있는게 장점같은

#609 이름없음 2025/04/09 02:56:45

제발 힐링 회차보다 그전의 킬링회차가 더 긴 작품은 힐링물이라고 소개 안했으면 좋겠음...힐링물이라면서 최신화가 거즌 백편이 다되어가는데 피폐물이잖아.....이래놓고 힐링편은 100편도 안되는경우도 ㅈㄴ 많고 개빡침...

#610 이름없음 2025/04/09 02:57:02

난 피폐가 아니라 힐링을 보고싶다고...

#611 이름없음 2025/04/18 15:48:45

아....탈덕한 구최애 목소리 들어버렸다 내가 널 어떻게 잊었는데 ㅅㅂ...

#612 이름없음 2025/04/18 16:44:53

그걸 누른 내 손가락을 탓해야겠지만 ㅅㅂ 구최애 목소리 여전히 취향이라 괴롭다 있을 정 다 털린 줄 알았는데 걍 듣고 있는 거 보니 미련은 남았나봐 아련한데 기분이 개같아진다 이런 기분은 또 처음이네

#613 이름없음 2025/04/20 03:13:21

삭제된 레스입니다.

#614 이름없음 2025/04/23 07:14:32

삭제된 레스입니다.

#615 이름없음 2025/04/25 19:17:40

>>612 구최애가 우타이테라 뭔가 예전에 듣던 차애 삼애 우타이테도 듣고 다른 곡도 듣다보니 유튜브 뮤직 알고리즘이 다시 보카로/우타이테 노래로 가득해지고있어..... 결국 구최애만큼의 취향인 웉을 찾지 못해서 탈덕하긴 했어도 오랜만에 들으니깐 좋긴좋네......

#616 이름없음 2025/04/28 01:32:21

#617 이름없음 2025/04/30 01:52:19

예전에는 최애 짤이나 움짤 열심히 찾아서 저장하고 프사, 배사로 온갖 곳에서 썼는데 요즘은 부끄러워서 검색조차 못 해 이유는 몰?루

#618 이름없음 2025/05/02 15:59:25

내 최애 해외배우 인스스올림 동료배우 토니 어워드 노미네이트 인가뭔가 암튼 축하 인스스였는데 출연작품이 한국뮤지컬일 확률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해피엔딩이란 뮤지컬이었음 제목은 들어본 적 있는데 브로드웨이로 진출한 줄은 몰랐네 주접.....주접떨고싶은데 영어가 안되서 못하겠다.... 일단 맘속으로 주접파티 여는중

#619 이름없음 2025/05/02 16:04:20

>>617 나도....

#620 이름없음 2025/05/02 17:01:46

>>619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이다(´。-ω(-ω-。`)

#621 이름없음 2025/05/02 18:40:48

몇년만에 투디 최애가 생겼는데 60살이야 60살은 아저씨야 할아버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지? 아무래도

#622 이름없음 2025/05/02 19:27:05

>>621 50대까진 아저씨 60부터 할아버지 취급한다 나는 그치만 할부지...귀엽죠?

#623 이름없음 2025/05/02 22:59:16

림버스 스토리 요즘은 재밌나? 로보토미 라오루 재밌게 해서 림버스 2장 초반부까지 진행했다가 스토리가 기대에 못 미쳐서 그만뒀었는데... 혹시 롤랑 나왔으면 해보고 싶긴 하다. 애정캐라서... 내가 모바겜에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것 같긴 함... 그래서 유일하게 하는 모바겜이 마작 말고는 헤번레 하나임

#624 이름없음 2025/05/03 02:32:26

>>623 림버스는 일단 4장 끝까지만 어떻게든 먹여놓으면 거기서부터는 사람들이 알아서 대가리 깨져서 쭉 가긴 하더라 롤랑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등장할 가능성이 낮은 편

#625 이름없음 2025/05/03 02:42:58

>>624 흠 글쿠나. 언제 한번 날잡고 해봐야겠다 전작들 분위기나 세계관이 꽤 좋긴 했거든 롤랑은 역시 나오긴 힘든건가.. 아쉽지만 어쩔수없지ㅜ 게임 잠깐 해봤을때 파우스트랑 단테에 눈이 가던데 걔네들 함 잡아볼까 싶음! 답변 고마워!!

#626 이름없음 2025/05/04 20:34:27

해즈빈 호텔 궁금해서 유튜브 검색해봤다. 뮤지컬 같은 장면 멋지긴 하네.. 루시퍼라는 캐 좀 귀엽다

#627 이름없음 2025/05/08 00:17:27

>>617 난 예전부터....

#628 이름없음 2025/05/08 20:42:37

>>627 예전이 말이 좋아 예전이지, 나도 한 10년 되었을 듯ㅋㅋ....

#629 이름없음 2025/05/09 19:29:16

https://youtu.be/jNUTxvki_d0?si=yhwasnGzyn8zn22A 이 노래 몇번 들었더니 잘때도 머릿속에 맴돌어서 자기 힘듦... 조심해 (미애니 주의)

#630 이름없음 2025/05/09 19:31:17

여기 재밌다 난 머글이라 잘 모르지만 ㅜ

#631 이름없음 2025/05/15 21:53:48

난 영원히 성우 덕질은 못 할 거 같아 몇 번 목소리가 마음에 드는 성우 분의 출연작을 찾아봤는데 목소리가 확 다르면 내가 기억하는 목소리의 흔적을 찾고 아예 똑같으면 이건 이거대로 별로야 아예 성우 정보 없이 봤다가 어디서 들어봤는데? 하고 찾아볼 때가 위와 같은 상황이 생겨도 이 성우였구나!하고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더라

#632 이름없음 2025/05/17 10:18:56

삭제된 레스입니다.

#633 이름없음 2025/05/22 19:44:15

메타몽 쫓아다니기 너무 힘들다. 하지만 넌 최고의 포켓몬이야. 너무 사랑해

#634 이름없음 2025/05/25 14:19:34

휴 드디어 내 계정으로 글이 써진다 덕질얘기 하고 싶었다고 흐규흐규 호에엥 따흐흑 따아악

#635 이름없음 2025/05/31 23:09:31

중국 솜인형보다는 공식에서 내주는 인형이 보통 더 예쁜 것 같아.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지 하지만 최애의 공식 인형이 발매예정 하나뿐이고 묘하게 늙어보이게 나와서 난 비공식 솜인형을 두개나 사게 됐다... 물론 공식 인형도 예약했음

#636 이름없음 2025/06/01 03:12:57

>>635 비슷하게 2차를 아무리 잘 했다 해도 원작의 그 느낌을 따라잡을 수 없어서 취향이 아니어도 원작 아니면 만족을 못 해..

#637 이름없음 2025/06/01 15:09:17

>>636 ㅋㅋㅋ돌고 돌아 결국 공식이 최고긴 함 그래서 2차도 공식의 그림체, 캐해석에 근접할수록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아

#638 이름없음 2025/06/02 01:06:24

블리치 왜 이제야 봣냐...... 옛날거 정주행 끝내고 천년혈전 보고 있는데 연출 지리네 내 최애는 이제 우노하나

#639 이름없음 2025/06/02 16:07:04

근데 중국산 겜 스토리가 난해하고 별로인 편인가? 일본인들이 십덕겜 스토리 평가한걸 봤는데 블루아카 같은 한국겜은 스토리 그럭저럭 봐줄만한데 원신은 스토리가 산으로 가고 이상하다? 고 평가했던걸 봤거든

#640 이름없음 2025/06/02 20:55:25

>>639 한중일 씹덕겜 다 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에지간해서는 중국이 스토리 JOAT인건 맞음...... 중국겜도 고점 뽑으면 물론 잘 나오긴 함 근데 것도 솔직히... 뭐라고해야하나 얘네는 설명을 못 한다고 해야 하나? 중국이 특유의 시적인 문장을 잘 활용하긴 하는데 반대로 말하면 쓸데없이 현학적이고 빙빙 돌리는 문체가 특징이라 게다가 공산당이 있다보니 소재 선정도 좀 주의해야 할 게 있고.... 체감상 일본겜은 뽕 채워주는걸 되게 잘하는거같고 한국겜은 우리 정서에 제일 맞는거같다 참고로 난 한국겜은 림버스 트릭컬 일본겜은 페그오 중국겜은 명일방주 리버스 해봄

#641 이름없음 2025/06/04 17:17:28

2차판 투디판 떨어져있다가 한 4년만에 와서 연성많이했는데 왜 회지위주 안됐는지 알것같아. 뒤에서 연성평가 엄청나게 해대는구나. 또 장사판된것도 있고. 심지어 굿즈도 랜덤굿즈 심해져서 자기최애 못구하니까 모두가 화가나고 비교정병 있는 느낌. 돈을 냈는데 내 최애를 못 가지고 되팔기 힘든캐 나오면 화나니까.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642 이름없음 2025/06/05 00:14:27

삭제된 레스입니다.

#643 이름없음 2025/06/05 00:16:37

유명한 과캐디 드림러가 지나가듯 말적은 tmi가 너무 놀라워서 말이 안 나와 나쁜 뜻은 없고 순수하게 놀라움만 한가득임

#644 이름없음 2025/06/07 21:30:39

최애캐 굿즈 산게 오늘 왔는데 생각보다 내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나도 놀람 나 진짜 이런 캐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645 이름없음 2025/06/07 21:41:15

중고 외서를 주문할까 하지만 사놓고 못읽을까봐 고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46 이름없음 2025/06/08 17:15:47

삭제된 레스입니다.

#647 이름없음 2025/06/08 19:38:48

나만 외모주접 외모찬양 싫은가.. 투디든 쓸디든 주접문화 나랑 너무 안 맞아서 강제 혼덕질중이다

#648 이름없음 2025/06/08 22:42:28

근 1년간 덕질이 너무 힘들어. 내가 잡은 커플링 빻은 거 나도 아니까 조용히 비계에서 팠는데 모르는 사이에 타컾 작가한테 차단당하고 역겹다는 소리 듣고 나니 되려 아예 그 타컾을 보기 힘들어졌어... 이상하게 단순히 내 주력 컾 못 보겠다는 말에도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고. 전에는 이렇게 감정소모 심하지 않았는데 지금 이게 나 좋자고 하는 덕질이 맞나 싶음. 몇달도 전에 본 욕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아. 내가 근친 커플링 좋아한다고 내 가족을 성애적으로 느끼겠냐고 제발... 빻취라 이게 싫은 건 나도 이해되고, 취향 자체가 어디 꺼내기 부끄럽지. 근데 그것만으로 이 커플링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도덕적으로 결여된 것처럼 말하는 걸 보면 매번 어딘가 무너지는 느낌이야 덕질 잡담 스레길래 좀 길게 푸념 좀 하고 가..

#649 이름없음 2025/06/09 08:33:19

>>647 뭔가 몇번은 인성칭찬해도 마지막은 외모로 귀결됨 나도 외모외의 다른 면으로 주접떠는게 재밌음

#650 이름없음 2025/06/09 13:3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651 이름없음 2025/06/10 16:17:19

늦게 입덕한 그림연성러가 슬슬 멘탈 갈려가는거 보는게 너무 눈에 띈다. 마이너기도하지만 한국도 일본도 왜 그 컾 파는 사람들이 활동 공개적으로 안하는지 뉴비는 모르겠지ㅠㅠㅠ 오래 남아줬으면

#652 이름없음 2025/06/10 18:21:46

몇년전에 샀던 데스노트 엘향수 중고가 개비싸졌네... 최애라 팔긴 뭣하다

#653 이름없음 2025/06/10 20:09:33

최근 픽시브에 상주하면서 재밋는 거 많이 봤더니 조아라는 만족이 안 돼 픽시브에서 최애드림소설만 읽어서 그런가 예전에는 루트 상관없이 파는 장르면 다 읽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재밋지가 않네

#654 이름없음 2025/06/11 22:21:07

장르 트친소를 하긴 했는데 내가 알티 위주로 찾아간다 했거든 근데 마음 누른 사람 중에서도 찾아가도 되겠지...?? 너무 오랜만이라 모르겄다....

#655 이름없음 2025/06/11 23:16:00

여캐한테 고어적 욕망 갖는거 2차면 그냥 그렇구나 지나가는데 공식이 뇌절하고 밈들 흡수해서 장르 완전 망가지고 여자들 대다수 뜨니까 너무 심하게 2차판이 남성향 심연같이 되버리고 너무 힘들다ㅠㅠ 공식이 너무 잘못했는데 탈덕못해서 슬프다.

#656 이름없음 2025/06/12 22:29:38

나는 '취향' 보다는 그 취향을 향유하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쉽게 느끼는 거 같음 'ㅇㅇ'장르가 진짜 장르지 'ㅇㅇ'해야 진짜 남자라고 볼수있음 이런식으로 본인 취향이 보편적이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게 불쾌감의 원인이었음...

#657 이름없음 2025/06/13 15:24:32

막상 플미 붙은 굿즈 싸게 팔면 싸게 사가서 더 비싸게 되파는 일만 많이 겪어봤기에 굿즈는 그냥 무조건 시세 검색해보고 시세대로 팜. 원래는 빨리 팔려고, 그리고 좋은 마음으로 더 싸게 파는 편이었는데 저런 일 몇 번 겪고나서 바뀐거임 애초에 플미충이라 사둔게 아니고 그 장르 그 캐릭터 좋아해서 사둔거야... 그리고 솔직히 웬만하면 팔기 싫었음 빚 갚는데 보태려고 선별해서 내다파는 중인거지. 안 비싼건 안 비싼 가격대로 팜 계획적으로 주식 하듯이 사재기해서 몇백씩 차익 남기는 사람하고 같은 취급 당하는거 싫음 안그래도 대화하는거 기빨려서 중고거래 잘 안 하는데 어쩐지 묘하게 좀 그렇더니.. 그 장르에 플미충만 붙은게 아니라 공급이 줄고 수요가 늘면 당연히 플미가 붙으니 대부분의 사람은 비싸게 파는 거 아닐까. 현실은 선의로 모르는 타인에게 뭔가 금전적인 혜택을 줘봤자 보통 거지들이나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놈들만 들러붙을 뿐임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았지만 거래자체는 깔끔했고 팔렸으니 됐음. 겪지 않았어도 될 일이었고 판도라의 상자를 연 건 나지...이건 내 기분상 문제에 불과함

#658 이름없음 2025/06/13 17:45:06

옛날에는 좋다고 본 순정이나 일반 만화들이 5~6년정도 지났을 뿐인데 죄다 남캐 성희롱에 튕겨서 못보겠어ㅠㅠ 전에 왜 설레했었는지도 기억안난다.

#659 이름없음 2025/06/13 18:01:58

여성향의 감정선과 남성향의 시원시원한 전투씬이 결합된 작품이 보고싶은데 그런게 얼마나 있을까

#660 이름없음 2025/06/13 18:48:32

>>656 아 뭔지 알음....오타쿠의 취향은 생각보다 다양한데 일반화시키는거 뭔가뭔가임

#661 이름없음 2025/06/15 19:45:28

나 해포 스네이프 좋아하는데 (작품 자체는 비밀의 방까지밖에 안 봤지만...) 스네이프 굿즈는 가격 비싼게 많은 것 같아 예전에 몇 개 사뒀던거 찾아보고 알게 된 사실임 인기캐라 그런건가

#662 이름없음 2025/06/16 00:23:43

그만 좋아하고싶다. 그림인거 알고 안보면 그만인거 아는데 마음이 쉽지 않다.

#663 이름없음 2025/06/16 00:49:21

여자 남자 씹덕 취향 갈리는 것 같은게 남자들은 중국식 솜인형이나 개안 인형 보고 기괴하고 이상하다고 하는 반면 여자들은 그런 걸 더 귀엽고 퀄리티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남자 씹덕들은 실이나 천으로만 봉제되거나 차라리 프린팅 붙은 인형을 더 선호하는 듯 난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여자들 취향에 약간 걸쳐져있는 편인데 남자들은 왜 그런 걸 싫어하는걸까? 한국만 이러는건가...

#664 이름없음 2025/06/16 22:11:33

요즘 사악한 놈이 주인공인걸 못봐서 그런지 어과초 프렌다 에피같은 애니 내용이 재밌더라. 사텐이랑 엮이면서 중간에 사텐이 킬러한테 노려지고 프렌다가 악역 포지션이라 지랑 친한 사람만 중요시 한답시고 민간인 피해는 알빠노하는게 오랜만에 피카레스크 애니 주인공 보는 기분이었어서 인상깊게 본듯.

#665 이름없음 2025/06/16 22:14:14

사도세자가 나쁜놈으로 나오는 역사 만화 있으면 좋겠네.실제 행적 잔인해서 검열 심할 확률이 높아서 별로 나올거 같지는 않지만. 나오면 웹툰으로 나오면 접근성 좋을듯.

#666 이름없음 2025/06/17 01:03:01

역시 만화는 일본 만화가 재밌네 게임만 한국거 즐기면 될듯한데 재밌는게 없는듯

#667 이름없음 2025/06/18 13:44:03

트위터나 번장 같은 곳에서 공구 타는 건 역시 위험이 따르는 듯 공구 경험이 풍부하고 정직한 사람이 공구주인게 아니면 내가 산 물건이 나한테 도착할거라는 보장이 없음 발매 직후에 플미 붙어버려서 공구주가 배송 오류로 못 받았다고 거짓말치고 꿀꺽한 사례도 봤고 특히 예약기한 같은게 안 적혀있으면 공구탈사람 모으다 언제 갑자기 품절날지도 모르는거라... 언제나처럼 배송비가 비싸도 내것만 바로 샀던게 다행이었던 것 같다

#668 이름없음 2025/06/19 18:08:28

예전에 베도웹툰중에 짐승의 맛 이라는 웹툰이 있었는데 그림체도 묘하게 불쾌하고 스토리도 무서운 방향으로 흘러갔지만 뒤가 궁금해서 계속 봤던게 기억남 어느순간 다음편이 안 올라왔는데 지금도 그러려나

#669 이름없음 2025/06/19 23:16:08

삭제된 레스입니다.

#670 이름없음 2025/06/20 01:30:57

스자헌과 괴출 독자인데 둘 다 독사가 나오는데 캐릭터 성격이 너무 달라서 뭔가 웃김....근데 둘다 안대껴서 더 웃김....

#671 이름없음 2025/06/20 02:30:27

우리 장르 왜 남간위키 편집하는 사람이 없니...

#672 이름없음 2025/06/21 14:50:17

엘소드는 예나지금이나 아쉬웠던게 각종 아바타의 컨셉들이 각 캐릭터의 개성을 별로 살려주지 못한다는 점이었던것 같음 옷은 그렇다 쳐도 머리색이 다 천차만별로 자유롭게 나오니까 그 캐릭터라는 느낌이 전혀 안 살아... 클로저스는 머리색은 캐릭터의 고유의 색을 따라갔던 것 같은데

#673 이름없음 2025/06/21 14:55:53

>>669 공식 넨돌바디 없고 오비츠만 있던 시절엔 남자들 몇몇은 여자들 인형놀이같아서 거부감 든다는 사람들도 꽤 있었지 나는 여자인데도 어릴때부터 인형놀이보다는 컴퓨터 게임같은걸 더 좋아했어서 이런 의문이 들었던 것 같다 ㅋㅋㅋ 지급도 다꾸나 인형놀이같은 아기자기한 짓 잘 못해... 그냥 넨돌이나 인형에 옷 입혀놓고 다른 짓 안 하고 장식장에 놓고 구경만 함. 넨도도 그렇구 남초 로보트 비유 머리에 탁 들어온다. 바로 그거였구만... 이게 호르몬 같은 것의 차이인건지 뭔지 궁금할 따름임 ㅋㅋ

#674 이름없음 2025/06/24 08:29:52

삭제된 레스입니다.

#675 이름없음 2025/06/24 23:52:06

삭제된 레스입니다.

#676 이름없음 2025/06/25 03:41:26

덕질하는 작품에서 범죄라던가 도덕적으로 불쾌할만한 부분이 있다고 싫어하거나 취좆하는 애들 보면 날라차기를 갈기고 싶어진다. 개인의 취향차로 불편한 소재가 있어서 안보는걸 뭐라할 생각은 없지만 요즘은 '도덕'을 언급해가며 작가나 그걸 보는 독자들을 후려치거나 그걸 좋아하면 '문제있는 사람'으로 눈치주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어. 근데 이런 상황에서 취존좀!!하면 너 지금 범죄 옹호하니?로 또 눈치줘서 도덕심, 올바름 등으로 밀어 붙여서 뭉게버려. 덕질이란건 덕질일 뿐이잖아. 카캡체에서 동성애, 선생+제자, 성인+미자 커플이 나온다해서 그걸 만든 작가가 미자와 사귀지 않거든? 쏘우 영화 감독이 사람을 토막내고 다니지 않는 다고. 작품은 작품으로 봤으면 좋겠어. 본인이 꼴리는건 좋다고 먹으면서!!!

#677 이름없음 2025/06/25 11:46:42

마이너라고 하소연하길래 쟤네도 우리판만큼 새연성도 아예 없고 최대 연성러도 탈덕하고 망한줄 알았는데 왜 공컾인데다가 픽시브 포타 수도 더 많은데 마이너 징징징하고 더 한줌인 타컾팬덤한데 겹타컾 없애달라고 싸우는데 편들어달라 한건지 모르겠다. 관심없어서 물량 이제야봤네

#678 이름없음 2025/06/26 06:0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679 이름없음 2025/06/27 23:14:34

삭제된 레스입니다.

#680 이름없음 2025/06/29 13: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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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이름없음 2025/07/06 18:50:44

2차벨 백합 헤테로 다 파봤는데 가장 정병 오는게 헤테로 팠던때같아. 요즘엔 일애만이라도 백합 등이 공컾되는 사연 나와서 좀 느끼는게, 공식이 될 수 있는거 빠는거랑 아무리 해도 2차인거 마음속깊이는 알고파는거랑 느낌이 너무 다른 듯.

#682 이름없음 2025/07/06 21:41:47

공식 굿즈라면 몰라도 비공식굿즈는 일러 ㄹㅇ 이쁜거 아님 다 좀 짐 되는 경향 있는 것같음 그리고 커플링 동인지도 그래 한때 일본 동인지 겁나 모았는데 장르 인기 식으면 팔기도 애매해짐. 그래서 요즘은 커플링 잘 안파는듯 예전엔 그게 삶의 이유같은거였는데 그래도 노멀 커플링은 가끔 팜. 동성컾은 가능성도 없는게 허탈해서..ㅋㅋㅋ

#683 이름없음 2025/07/08 00:57:42

>>682 난 그래서 스티커같은건 오히려 비공식으로 많이 사게 되더라 공식은 아까워서 신줏단지 모시듯 모시기만 하는데 비공식은 걍 부담없이 어디든 붙여서 쓸 수 있어서... 근데 스티커 말고는 비공식이 공식 이길만한 굿즈 별로 없는듯 회지는 그래도 가끔 장르를 떠나서 ㅈㄴ재밌는 작품이 있긴 하던데 대부분은 짐되는거 ㅇㅈ..ㅋㅋㅋ

#684 이름없음 2025/07/09 03:16:14

마이너 메이너 마이저 전전하면서 느낀건데 흔히 '이장르는 짤이 없다' '마이너라서 줏어먹을게 없다' 라고들 하지만 생각보다 ㄹㅇ로 아무것도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 이거는 사실상 진짜로 아무것도 없다기 보다는 '내 취향의' 줏어먹을 것이 없다는 느낌 (남성향 장르라서 꼴릿한 여캐짤은 잔뜩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커플링짤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여캐짤 보고싶은데 (남캐들이 흥하는 장르라 남캐bl만 잔뜩 있어서 여캐가)마이너다 볼 게 없다 인거지 사실상 그래서 짤 나오는 갯수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파는 사람들은 우리장르 좆나마이너임 ㅋㅋㅋ하는 경우를 자주 봄 이 경우에는 그냥,,, 다른 부락끼리 같은 땅에 사는거라고 해야하나 같이 존재하는데 같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거지 진짜로 픽시브에 0건이 뜨는 장르같은 게 있을 리 없잖아 뭐? 있다고? ....... 미안하다

#685 이름없음 2025/07/09 0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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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이름없음 2025/07/09 16:08:51

요즘 신작 만화 재밌는건 많은데 한국 정발 미정인게 많아서 함부로 손을 못데겠음

#687 이름없음 2025/07/10 16:43:47

잭스 때문에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봤는데 애가 디자인은 ㄹㅇ 귀엽게 잘 뽑히긴 했는데 성격이 생각보다 유치해서 살짝 내 취향이 아니네...기대를 너무 했나 다 보고 나니 오히려 킹어가 좀 마음에 듦 갱글은 나를 보는 것 같아서 못 버티겠음ㅋㅋㅋㅋ

#688 이름없음 2025/07/11 13:32:08

공구한 아크릴이 도착했어ㅎㅎ 너무 행복하고 진열할 곳이 없어서 슬프다ㅎㅎ

#689 이름없음 2025/07/11 14:19:49

만화라는 취미 자체가 시간 많은 백수한테는 오히려 독으로도 작용하는듯 하루만에 순삭하게 되니까 걍 그날 할일은 없어지는데 제발 덕질할거리가 좀 많았으면 좋겠음 요즘 인생 너무 노잼인듯 예전처럼 명작이 쏟아진다는 느낌도 아니고

#690 이름없음 2025/07/11 22:10:30

그러고보니 공식이랑 그림체가 꽤 비슷한 비공식 굿즈나 회지는 욕 먹는 편인가? 전에 슬덩 판이 한국 트위터에서 이걸로 시끄러웠던걸로 기억해서 공식 그림체에 가까우면 소비러 입장에선 좋을 뿐이지 않음?... 너무 유사하면 그림에 표시를 해두면 될것같은데

#691 이름없음 2025/07/11 22:22:58

커플링은 식었는데 최애캐는 아직 애정 남아있어서 모브물만 보고있음 파는건지 모르겠어

#692 이름없음 2025/07/11 22:24:06

>>691 최애는 아직 안 식었잖아 파는거지 컾질만 다가 아니잖아

#693 이름없음 2025/07/11 22:27:26

>>690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그리고 오해받았을 때 문제 있는 연성 하는 사람들은 절대 표시안함 양덕이긴한데 원작캐 지우고 자기 cp 캐 넣어놓고 cp연성이라고 몇천 알티 태워서 그게 진짠줄 아는 사람들 보고 너무 황당했음.. 수위높은 연성 하는 사람들도 좀 있고...

#694 이름없음 2025/07/11 22:39:46

>>693 엄... 그건 확실히 문제있긴하네.. 그 사람으로 하여금 멀쩡한 원작이 훼손돼버리는 거니 원작자한테도 그 작품 팬한테도 민폐이고 기분나쁠것같다.. 그리고 그 양덕의 경우엔 왠지 일부러 오인하도록 유도한 것 같은 의도가 느껴짐 난 원작 그림체에 가까울수록 매력적이라고 느꼈는데 너무 비슷해도 문제가 생기는구만..

#695 이름없음 2025/07/12 18:56:39

판의 기싸움에 너무 현타와서 혼놀하고 있는데 현타오져 그치만 최애굿즈 수집은 아직 하고싶고 금방 식겠지

#696 이름없음 2025/07/13 12:28:46

엿보기 구멍이랑 가치아쿠타 둘이서 솔로캠프 전부 봤는데 다들 반응이 미적지근하네 죄다 애매한 만화들인듯 그나마 룩 백 이거 하나 겨우 건졌음

#697 이름없음 2025/07/14 13: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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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이름없음 2025/07/14 15:49:29

>>697 그런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메이저까진 아닌 것 같아...근데 이건 내가 잘 몰라서 내 기준으로 생각한 것일 수도 있음 흔히 말하는 드림판 주류 감성이나 암묵적 규칙 같은 게 안 맞아서 소수의 지인들이랑 조용하게 노는 편이거든 그래서 확답은 못하겠네

#699 이름없음 2025/07/15 11:45:47

10대, 20대초땐 노멀보다 bl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걍 nl이 더 낫네. 내가 이성애자라서 취향도 마음을 솔직하게 따라가는건가 싶음. 원래도 노멀을 좋아하긴 했는데 예전에는 bl이 더 자극적이라고 좋아했음

#700 이름없음 2025/07/15 12:02:16

리버스 너무 싫어서 정병 심하게 와서 리버시블 많은 백합만 보고있는데 여기도 최애른 아니면 싫네 좀 휴덕 많이 하는게 나을 듯. 헤테로는 여남박 싫어지는거 알아서 과몰입 안하는데 아 탈덕은 하기싫고

#701 이름없음 2025/07/15 23:43:14

요즘 탈덕부정기인가 싶기도한데 다들 이렇게 되어가는 거려나.... 예전엔 장르 대여섯개씩 잡고 그랬는데 요즘보면 내가 왜그렇게 라이트할수밖에 없엇는지 이해가되는느낌 그야... 하나잡아도 힘든 1n년짜리 프랜차이즈를 서너개씩 잡고있으면 아무래도 인생 다갈아넣어도 시간이 부족한편이죠 중고딩때는 학업 갈아서 덕질이 가능했는데(사실 이거도 이러면안됨 학업을 왜갈아ㅁㅊ아) 성인되니까 덕질말고 챙길것도 많아지고 신경쓸것도 많아지고 하다보니까 전처럼 학교빼면 오로지 친구 인터넷 취미

#702 이름없음 2025/07/16 00:23:43

>>701 걍 난 이래서 이제 고전 명작 찾아보기도 질림 예전에 흥하던 장르랑 지금 흥하는 장르가 다르기도 하고 기껏 고생해서 봤더니 후속작은 조지고 있고 인생노잼시기인것도 맞는듯

#703 이름없음 2025/07/16 03:44:32

>>702 아 맞아맞아 기껏 명작들 봐도 이젠 같이 떠들어줄 사람도 없고 엥 그게뭐임? 완전틀이네ㅋㅋㅋ 같은 소리나 듣는데 걍 내가 열심히 덕질해도 언젠가 다 져버리고 의미없어질 일인것만 같고.... 요즘껀 따라갈 기력도 없고 장르 추가할 여력도 없고.... 먼가 새로운 작품을 봐도 예전만큼 감흥이 크지도 않아 근데 인생에서 씹덕질말고 해본게없어서...지금 대략난감상태됨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먹고 놀기도 놀아본 놈이 잘논다고...... 만화도게임도소설도안보고 2차창작도 안하는나는 대체 뭐라고 정의해야하죠 성인이나 되어서 정체성 혼란시기를 겪게될줄은 몰랐어

#704 이름없음 2025/07/16 13:11:32

>>703 내가 이런 시기 있었는데 나이먹고 많이 미디어접하면서 클리쉐가 다 익숙해지니까 지겨워서 그런거더라. 일애만 많이봐서 그랬는데 전혀 안보던 서양영화나, 서양게임, 다른 쪽 접하니까 흥미롭고 많이 나아졌어. 2차판이 일본꺼가 많아서 다시 이쪽왔지만 요즘은 중장르도 흥하는것같고 아예 투디판? 2차판 뜨고 몇년 인터넷 끊은거마냥 운동이랑 관련없는 다른 취미에 미쳤더니 다시 보니 재밌더라. 환기할 걸 꼭 발견하긴 바래

#705 이름없음 2025/07/17 11:43:37

타계정으로 아오삼에 탈덕장르 연성 풀고 n년... 다시 입덕해서 트위터 계정 팔고 놀고 있었는데 워낙 마이너라 트친 한 명 사귐... 근데 그 트친이 그 연성에 댓글 달아놨더라 이 사람은 날 뉴비로 생각하고 있던데 아 어뜩해 그사람이저에요 이 판에 뉴비가 있겠냐고요 아ㅠㅠ

#706 이름없음 2025/07/17 13:05:25

하이큐 보는 중인데 극장판이 총집편 밖에 없던데 그냥 tv판 1기부터 4기까지 쭉 보면 될까?

#707 이름없음 2025/07/19 22:51:06

이제 옾챗같은 외부초대링크 올려서 소통하는게 가능해졌다는데 그럼 여기서도 얘기하다 맘맞으면 타플랫폼에서 연결될수있는건가...? 스레 내부에선 여전히 친목 금지라네

#708 이름없음 2025/07/21 14:4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709 이름없음 2025/07/21 19:03:26

뒤늦게 절판된 라노벨에 관심생기는건 지옥이다...... e북 내줄 계획도 없대서 눈물을 머금고 플미붙은 가격으로 중고책 지르는 중

#710 이름없음 2025/07/21 22:32:51
이짤 원피스 만화로 몇화인지 아는 사람있음? 제발 아는 사람만 레스남겨주셈

이짤 원피스 만화로 몇화인지 아는 사람있음? 제발 아는 사람만 레스남겨주셈

#711 이름없음 2025/07/22 11:38:28

>>710 막상 찾아보니까 705화 분량이더라. 이렇게 보니까 모모노스케 극혐인게 와노쿠니 이전부터 극혐이었네.

#712 이름없음 2025/07/23 09: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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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이름없음 2025/07/24 17:44:05

덕질때문에 포토샵도 배우고 싶고 영상편집도 배우고 싶고 외국어도 배우고 싶음 젠장

#714 이름없음 2025/07/25 13:06:43

안티 같은 게 아예 없을 캐릭터 같은 거 생각나는 사람... 더블오 록온 생각하다 갑자기 궁금해졌네 이런 캐 더 있을까 싶어서

#715 이름없음 2025/07/26 08:21:30

삭제된 레스입니다.

#716 이름없음 2025/07/26 11:49:42

미애니판이 원래 배척이나 낯가림 심한 편인가... 별 생각도 안했는데 네덕이나 소위 여초에 경계심이 심한 것 같음

#717 이름없음 2025/07/26 12:42:13

스레딕에서 이제 신청 음방같은것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외부 플랫폼 링크 올리는게 허용됐다고 하니까... 나 신청하고싶은 노래 있음

#718 이름없음 2025/07/26 12:43:05

>>717 넷플 같이보기 이런것도 되겠지?

#719 이름없음 2025/07/27 23:07:14

팬스가 아마존 프라임에 들어와서 봤는데 쌩 미국애니 해즈빈 보고 난 이후라 그런가 미애니 그림체만 입힌 일본애니 느낌 물씬 난다...

#720 이름없음 2025/07/28 09:29:22

삭제된 레스입니다.

#721 이름없음 2025/07/29 23:58:44

블리치 현재 3번대 대장 부대장 듀오가 너무 좋다...근데 천년혈전에서 취급은 너무 심했어...그래도 얼굴 보니 좋았다...

#722 이름없음 2025/07/31 18:06:44

어릴 땐 가망 없어도 나한테 매력적인 커플링 (주로 비엘)자주 팠는데 덕질한지 오래되니 그냥 공식 커플링이나 노멀 컾을 파게 됨 동성컾도 공식이면 팜. 웬만하면 공식 캐해대로, 그리고 내 성 정체성대로 먹는게 좋아져서 그런 것 같다..ㅋㅋ 예전에는 주로 스토리, 서사, 캐릭터성 탄탄한 소년 만화 같은 작품에서 자극적인 비엘 컾 파는 걸 즐겼는데 아무래도 원작 방향이랑 어긋나는 쪽으로 많이 파게 되다보니 개인적으로 모순도 좀 겪고 다르게 결말 나면 짜식어서 그냥 원작의 흐름에 마음을 맡기는 게 더 납득이 잘 되고 기분이 좋다 처음 덕질을 시작했을 무렵엔 무조건 원작이 주는 공식 커플링을 가장 좋아하기도 했으니 약간 원점 회귀한 느낌도 있음

#723 이름없음 2025/07/31 23:25:10

가끔 한국산 bl물 같은거 볼 때 짜치는게 작가 본인의 정치적 사상을 캐릭터에 반영하거나 스토리에 넣은 걸 목격했을 때인 것 같음 특히 노동운동이니 시위니 하는 걸 전형적인 선한 측면으로 그려내는게 ㄹㅇ... 좀 그래 중립적으로, 또는 은유적으로 세련되게 그려내면 모르겠는데...

#724 이름없음 2025/08/03 18:4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25 이름없음 2025/08/04 01:27:46

애니도 분량이 많으면 2배속 안하면 못보겠더라 보던거 최신화 올라오면 그건 정속으로 보는데 옛날것들은 좀 무리인듯

#726 이름없음 2025/08/04 05:34:04

새삼 깨달았는데 아이돌물에서 최애가 속한 그룹이라고 그룹 노래가 꼭 내 취향이지는 않구나

#727 이름없음 2025/08/05 11:28:31

보통 한 장르 덕질 중이면 다른 장르는 잘 안 보는 편이지? 원래 파던 장르 소홀해질까봐 난 다른 장르를 보게 되면 아무래도 좀 소홀해져서..

#728 이름없음 2025/08/06 01:17:38

>>727 ㅇㄴㄷ

#729 이름없음 2025/08/06 01:17:53

드씨 처음 사서 리핑해보는데... 청해가 된다... 덕질 최고네...

#730 이름없음 2025/08/06 18:32:35

4~5월 발매 예정 물품을 작년 9월에 공구 찾아서 턉승했거든 근데 아직도 물품을 못받었어...... 이럴수가 있는 건가?... 보통 이쯤이면 2차 받고 물품 배송 받을 시기지 않아?ㅠㅠ 이정도로 늦을 수가 있나?

#731 이름없음 2025/08/06 19:06:59

>>730 너 문의했어??? 당연히 아니지

#732 이름없음 2025/08/06 21:30:34

>>730 사기 냄새 씨게 남...

#733 이름없음 2025/08/06 21:32:56

>>728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트위터 눈팅하다보면 다른 오타쿠들도 그런것 같길래

#734 이름없음 2025/08/06 22:07:52

공구 탄 물건이 플미 붙으니까 공구주가 물건 분실됐다고 거짓말 치고 환불해줬다는 얘기도 여기서 봤었던 것 같음 공구 잘 타면 싸고 좋은건 맞지만 정말 갖고싶은 건 자기가 직접 구매하는게 확실한것같아... 아니면 본인이 공구주가 되든가 설령 공구가 사기가 아니더라도 공구 모집하는 도중에 물건 품절나서 공구 터지는 경우도 좀 봤음

#735 이름없음 2025/08/07 01:24:16

개씹마이너 파면 슬픈점 ㅇㅇ cp 작품 추천해주세요 이랫는데 내가 자급자족으로 쓰고있던걸 추천받음 흑흑흑흑

#736 이름없음 2025/08/07 01:35:54

>>731 >>732 이럴수가... 몇차례 문의드리긴 했는데 6월쯤에 마지막으로 연락드렸을 때 물품 출고가 5월 후반으로 약간 미뤄져서 늦는거고 이번에 통관 보류 처리돼서 서류 보완 접수했다고 답변하셨어 사실 나도 이렇게까지 늦을 수가 있나 싶어서 이상한 것 같다고는 생각하고 있는데 구매 주문 사진이랑 관세청 연락까지 캡쳐해서 보내주셔서 또 아리까리해... 8월 안에도 아무 연락 없으면 그냥 환불 받는게 맞는거겠지......ㅠㅠㅠㅠ

#737 이름없음 2025/08/07 11:55:43

>>736 관세청 연락 왔음 좀 신빙성 있긴하다... 일단 8월내로 연락 받아야할듯

#738 이름없음 2025/08/07 23:54:16

>>737 답 고마워... 8월까지는 기다려보고 안오면 다시 연락 넣어보던가 해야겠다,,,

#739 이름없음 2025/08/08 18:42:13

과몰입 때문에 내 최애를 자기랑 동일시하는 발언하는 친구 때문에 좀 탈덕하고 싶어졌는데 저걸 입 밖으로 말하면 너무 짜치는 거 같아서 말도 못하겠다ㅠ

#740 이름없음 2025/08/13 12:06:46

귀칼 무한성 기대된다..얼른 보고싶음

#741 이름없음 2025/08/14 21:37:50

팬스가 신작 남캐 변신씬 뭐임 ㅋㅋㅋ 숭한데 웃기네

#742 이름없음 2025/08/14 21:51:47

>>736 관세청 연락을 보여줬으면 신빙성 있긴 한듯..222 공구주한테 공구 이력 같은게 어느정도 있으면 조금은 더 기다려볼법도한것같아 난 단기간에 직구 많이 한것때문에 통관 검사에 걸려서 하필 반입 금지 물품 있던것 때문에 두달걸려 결국 반품됐던 적 있었음... 그때 느낀게 관세청이 문제 처리가 아주 빠르진 않은 것 같았어

#743 이름없음 2025/08/14 23:19:29

최근에 좋아하게 된 오시가 너무 잘생겨서 그냥 구글에다 이름치고 보면서 와...이러면서 감탄만하고있어 ㅋㅋㅋ 분명 얘 성격때문에 좋아진건데... 처음 봤을때 얼굴 보고 별 생각 안들었는데 세상 이런 존잘남이 있을수가있나,,,,,

#744 이름없음 2025/08/15 00:28:03

애캐 가챠 뽑아서 기분 좋음 딱히 얘를 위해 모으던 가챠는 아닌데 실장하고보니 설정이 너무 취향이라 뽑아버림

#745 이름없음 2025/08/15 12:18:06

근데 팬스가2기 뭔가 재미 없던데 1화만 봐서 그런가.. 1기는 좀 더 재밌게 본 기억이 있었는데 내용이나 개그가 너무 일본애니 클리셰같다고 해야되나

#746 이름없음 2025/08/15 14:54:26

내가 여자라 그런지 여자 스케일 피규어는 성피아니면 오히려 장식하는게 상관 없는데 남자 스케일은 뭔가 부끄러움 가족이랑 살아서 왠지 그래...

#747 이름없음 2025/08/16 14:16:59

보통 주인공이나 주역이 라이토같은 캐릭터 아니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걸 대부분은 선호하는 편이지? 그래서 상업 만화들도 그렇게 결말 나는 거고 인터넷 보면 의외로 피폐물이나 피폐엔딩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보여서 내가 반대로 소수파인건가? 싶어질 때가 있음 난 어쨌든 주역중 누군가 죽는건 싫고 해피하게 끝나는게 좋아 그래서 레터비도 재미는 있었는데 보는 내내 가슴 아팠음

#748 이름없음 2025/08/19 01:03:44

요즘 페그오 다시 하는 중인데 스토리 이어서 보려니 언제 다 보지 싶고... 하루종일 붙잡아야 1장을 다 보는 수준인데

#749 이름없음 2025/08/19 01:09:57

>>748 재미없으면 대충 넘겨... 꼭 종장까지만 와줘...😭

#750 이름없음 2025/08/19 01:27:34

>>749 아니 재미없진 않은데..! 그래도 일단 메인 스토리는 전부 봐야 성이 차서...ㅋㅋㅋ 틈틈이 보는중이다 나도 2부 종장때 같이 달리고 싶으니 어떻게든 힘내봐야지..

#751 이름없음 2025/08/19 18:57:22

단간 히나타 넨도 너무 잘 나왔는데 더이상 내가 파는 장르가 아니어서 사기 애매하다.. 뉴단에 실망하고 탈덕한것도 있고

#752 이름없음 2025/08/20 11:05:48

.

#753 이름없음 2025/08/20 13:14:48

발더스게이트 안 해봤지만 아스타리온이라는 애가 여덕들한테 인기 많다고 들었음 나도 발더게 하구싶다.. 살까

#754 이름없음 2025/08/20 21:40:19

10대 20대때는 나이 든 30-50대 캐가 더 좋았는데 30대 되니까 여전히 30-50대가 더 좋음 심지어 이젠 60대정도여도 좋아짐 10대 20대는 너무 어려... 물론 가상 한정임

#755 이름없음 2025/08/20 21:44:21

>>754 연륜의 맛... 깊고 진하다... 물론 그런 거 없이 가벼운 아저씨아줌마도 맛있습니다만

#756 이름없음 2025/08/21 11:49:19

삭제된 레스입니다.

#757 이름없음 2025/08/23 08:41:41

아무 생각 없이 듣던 뱅드림 노래의 상단 부분이 뱅가드 주제가로 사용됐다는 게 소소하게 놀라움 나쁜 의미는 아니고 예전부터 아이마스나 러브라이브 시리즈에 나오는 유닛이나 그룹이 다른 작품 주제가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 뱅드림도 뱅가드도 부시로드 자사작품이라 수월하게 이런 거겠지만 실제로 보니 신기함 근데 killkiss는 아베무 애니 주제가로도 사용 됐는데 뱅가드 삽입곡으로도 나왔네 이건 뭐임?

#758 이름없음 2025/08/23 14:39:52

시대가 변한건지 사람들이 변한건지 전에 슬덩도 그렇고 이번 귀칼도 그렇고 회상 싫다는 사람 겁나 많더라 걍 회상 조까고 액션만 보고싶으면 극장이 아니라 유튜브 쇼츠나 볼것이지;

#759 이름없음 2025/08/28 18:20:14

아크릴 필름 안 떼고 전시하는사람 많구나 중고거래하면서 처음 앎... 되팔때는 문제 덜 생겨서 좋긴하겠다

#760 이름없음 2025/08/29 01:14:52

모리아 넘 좋다 모리아랑 결혼하고 싶다

#761 이름없음 2025/08/29 12:14:19

>>759 난 중고거래 하려고 안 떼는 건 아닌데 기스날까봐 쫄려서 못 뗐음...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 저대로 그냥 붙어버릴까봐 필름 떼기 시작함...

#762 이름없음 2025/08/29 12:27:43

>>761 기스 나면 마음 아프긴하지.. 비싼 주제에 흠집도 잘 나니 난 이왕 산거 뽕 차있을때 제일 이쁘게 보자는 마음으로 떼는데 밀폐 장식장안에 전시할것들만 그렇게 함... 밖에 두면 어떻게든 기스 나더라 아크릴은 참 연약해

#763 이름없음 2025/08/29 12:34:24

>>762 그니까...그래도 필름 뗐을 때 아크릴의 맨질맨질함이 좋아서 그건 좋더라...너레더도즐거운 덕질생활하길 바라

#764 이름없음 2025/08/29 17:26:33

레더들 일본어 '사스가' 한자인 거 알았음? 요즘 픽시브에서 소설 번역기 돌려서 보는데 자꾸 류석(流石)이라고 뜨는 거임 한자를 봐도 흘러가는... 돌...?정도 밖에 해석이 안 되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방금 따로 찾아보니까 저게 사스가였어! 히라가나로 쓰는 거 아니였냐고!!!!!

#765 이름없음 2025/08/29 18:13:16

>>764 픽시브로 2차 소설 보면서 알게됐었음... 탄식하는 소리인 아아를 嗚呼 이렇게 쓰기도해 成る程 나루호도도 있고

#766 이름없음 2025/08/29 18:20:35

>>765 생각이상으로 한자 많이 쓰는구나 싶더라ㅋㅋㅋㅋ 아아는 한자보다는 가타카나만 본 듯 한자 표기 지금 처음 봤어

#767 이름없음 2025/08/29 20:59:44

>>764 ㄴㅇㄱ 아아 한자로 쓰는 건 알았는데 이건몰랐다....

#768 이름없음 2025/08/30 00:34:37

>>764 토니카쿠도 최근에 알았는데 兎に角로도 씀! 그리고 신기했던 거 하나 더 있었는데 하필 쓰다가 까먹었고....

#769 이름없음 2025/08/30 23:07:11

순정만화체라고 하나 가느다랗고 여리여리하게 그리는 그림들 보면 예뻐서 넘 부러움 난 그림체가 뼈대 두껍고 등치가 소도 때려잡기 생겨서 여리여리가 절대 안 그려짐ㅋㅋㅋㅋㅋ

#770 이름없음 2025/08/31 00:05:31
덕질할때 에코백 안 쓰게 된 계기 라는데 저걸 넣은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짓을 했을까..

덕질할때 에코백 안 쓰게 된 계기 라는데 저걸 넣은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짓을 했을까..

#771 이름없음 2025/08/31 15:44:11

페그오 하다보니 여서번트들이 구다코한테도 플러팅하고 연애감정 갖고 들이대니까 뭔가 되게 이뻐보임.. 그래선지 요즘에 남자 돼서 여자애랑 사귀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문득 궁금해지네... 일단 이성애잔데

#772 이름없음 2025/08/31 16:01:20

크로커다일이 최앤데 얘 과거에 대한 추측 중에서 성전환설 너무 싫어서 이것 만큼은 안 됐으면 하는 중...예전엔 나름 신빙성 있을지도...?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관련으로 진짜 너무 씹스러운 근거? 같은 걸 너무 많이 봐서 겁나 싫어짐 제발 이 가설이 맞는 일 안 생기길 바람...

#773 이름없음 2025/08/31 22:44: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74 이름없음 2025/09/02 00:00:09

나무위키 보다가 레뷰스타 스포를 당했는데 직접 볼 엄두는 안 나서 여기서 물어봄 얘네 세계관 설정이 뭐임...? 그냥 여캐들이 나와서 뮤지컬하는거 아니었음...? 애들 왜 무기들고있음......? 머임...? 판타지 액션물임...???????

#775 이름없음 2025/09/02 16:25:52

>>774 둘다 맞다 해야되나 재밌으니 티비판 먼저 봐봐

#776 이름없음 2025/09/02 16:38:04

>>775 애니에서 설명을 해 주는 부분이야? 아니면 그냥 분위기로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야댐?

#777 이름없음 2025/09/02 17:52:11

>>776 너무 자세히 말하면 스포? 과장된 연출로 이해하고있다가 설명해주는 화? 보고 납득하면될듯 처음엔 어려울 수 있음 일종의? 판타지도 맞고ㅇㅇ 걍 아이돌물같은건 아님

#778 이름없음 2025/09/04 19:47:26

위에서 굿즈 갖고싶은 게 돈 때문이면 사지 말고 아니면 사라는데 일러때문이면 어캄ㅋㅋㅋㅋㅋㅋㅋ? 일러는 존나 맘에 드는데 굿즈는 크게 끌리는 게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9 이름없음 2025/09/07 09:51:11

발더게를 하고싶은 건지 연애시뮬겜을 하고싶은건지 중세 모험 배경에서 공략가능 남캐들 보다가 깼네...

#780 이름없음 2025/09/07 22:19:29

최애랑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최애가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 최애가 너무 좋은데 게임에만 갇혀있다...

#781 이름없음 2025/09/09 09:59:13

대도서관님 10년 전 쯤에 봤던 게임 영상이 전부긴 하지만 그래도 울적하네 엄청 열심히 살아오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셨던데 내가 보는 스트리머가 언젠가 그리 된다면 대체 어떤 기분이 들지 모르겠다

#782 이름없음 2025/09/09 10:01:30

산드로네 플블 확정이네 6버전에 딱히 마음에 드는 애가 없었는데 산드로네는 꼭 뽑아야겠다 근데 1년 후 출시겠지 ㅋㅋㅋ

#783 이름없음 2025/09/11 02:32:27

삭제된 레스입니다.

#784 이름없음 2025/09/11 02:38:45

>>783 그래서 돈 들어오면 사려고ㅋㅋㅋㅋㅋ 다음에 다른 거 나오면 너레더가 말한 부분도 고려해볼게

#785 이름없음 2025/09/11 10:26:50

하루히 엔들리스 에이트편은 지금 생각해도 뭔 생각으로 그렇게 애니화했는지 의문임 당시 실시간으로 봤었고 그때도 다들 욕했었지... 그리고 아무도 설마 그렇게 길게 할줄은 몰랐음

#786 이름없음 2025/09/11 10:45:35

어릴때 좀 깊게 좋아했던 작품 몇몇은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는게 신기함 재연재 되거나 그러면 다시 불 붙을 수도 있을 만큼

#787 이름없음 2025/09/12 06:01:14

삭제된 레스입니다.

#788 이름없음 2025/09/12 23:37:55

최애 굿즈 장식장에 놔두니 너무 좋다... 아무리 아크릴이 비싼 쓰레기라지만 이쁘긴 진짜 이쁨..

#789 이름없음 2025/09/14 20:17:12

원래 덕질하면서 탈덕 절대 안 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파는 작품에서 개큰 지뢰 생겨서 탈덕하게 생겼다...나도 내가 캐 하나 때문에 탈덕을 결심할 줄은 몰랐지

#790 이름없음 2025/09/17 22:20:34

야짤 좀 제발 쿠션해서 올리면 안 되는 걸까 별 생각없이 트위터 켰다가 쌍욕했네

#791 이름없음 2025/09/18 22:05:43

역시 혼덕이 답이긴 한 듯... 외롭지만 적어도 무리지어서 그들만의 사이비마을마냥 폐쇄적인 판에 한 번 갔다왔다가 싸불먹고 나왔는데 내가 그렇게라도 나오게 된 게 다행임 지금은 파던 장르가 병크 개크게 터뜨려서 탈덕했는데 아직도 저 장르 파는 사람이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 그리고 제일 역겹고 기묘한? 건 사이비마을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거... 저 판에 있다 보면 그 사람들이랑 어울리려고 덕질하는 느낌이었지 애정이 아직도 있다거나 한 건 절대 아닌 거 같았어

#792 이름없음 2025/09/18 22:15:29

>>782 1년 동안 돌파랑 전무까지 해줄 원석 비축 가능하니 럭키비키잔아~

#793 이름없음 2025/09/18 23:18:02

.

#794 이름없음 2025/09/19 13:12:50

최애는 nl컾에서의 포지션을 제외하면 수나 논컾으로 보는걸 선호하는데 먼가 어떤 최애들은 2차에서 탑으로 그려져도 그저 최애라서 보기만해도 좋은 경우가 있음 그래도 깊게나 오래는 못 보겠고 그냥 스치듯이 보고 최애 예쁘다 하며 마음 찍는 정도인듯...

#795 이름없음 2025/09/19 20:45:37

삭제된 레스입니다.

#796 이름없음 2025/09/20 14:56:00

너무 싫어하는 캐릭터가 있는데 덕질 더럽게 하는 사람이 그 캐를 잡아주면 좋겠다는 나쁜 생각이 계속 든다...

#797 이름없음 2025/09/20 15:41:14
최애 공식 누이가 나왔는데 다른 애들은 다 이쁘게 나왔는데 얘만 좀 못나옴.. 그래도 두개나 사버렸어 원래 표정이 좀 다이나믹한 애긴 하지만,,
최애 공식 누이가 나왔는데 다른 애들은 다 이쁘게 나왔는데 얘만 좀 못나옴.. 그래도 두개나 사버렸어 원래 표정이 좀 다이나믹한 애긴 하지만,,
최애 공식 누이가 나왔는데 다른 애들은 다 이쁘게 나왔는데 얘만 좀 못나옴.. 그래도 두개나 사버렸어 원래 표정이 좀 다이나믹한 애긴 하지만,,

최애 공식 누이가 나왔는데 다른 애들은 다 이쁘게 나왔는데 얘만 좀 못나옴.. 그래도 두개나 사버렸어 원래 표정이 좀 다이나믹한 애긴 하지만,,, 입만 좀 수정해도 괜찮을텐데 흑흑

#798 이름없음 2025/09/21 01:19:24

병신짓하는 네임드한테 붙은 시녀들은 어떤 심리로 붙어있는 건지 너무 궁금함

#799 이름없음 2025/09/21 12:10:12

>>798 이거 좀 웃긴게 옛날부터 그리고 남초여초 안 가리고 이런 현상은 꼭 계속 일어나더라ㅋㅋㅋㅋ너무 옛날이라 이젠 기억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옛날에 섭컬쪽 네임드였던 파란머리 그사람처럼 말야

#800 이름없음 2025/09/21 14:01:35

초딩 때 보던 인소를 어떻게든 구해서 읽어봤는데 오글거린다... 그리고 남주가 폭력적이고 여자를 함부로 대하는 걸 보니 요즘 세상에 나왔으면 공론화 되어서 사라질 거같네... 추억으로 계속 읽지만 처음 본 거였으면 바로 책 덮었겠지

#801 이름없음 2025/09/22 00:38:00

덕질이 없었으면 인생이 심심했을 거 같아

#802 이름없음 2025/09/22 21:43:56

일본 애니메이트 통판을 오랜만에 써보려는데 예약받는 중인 상품이라도 품절이 나...? 아니 예약 시작하고 1시간도 안 돼서 탐내던 몇개는 벌써 품절나버림... 마지막으로 사본게 오래돼서 가물가물한테 이거 한번 품절 나면 쭉 재입고 없던가 ㅠㅠㅜ

#803 이름없음 2025/09/22 21:54:21

>>802 수량 제한이라도 걸린건가...인기 많은 굿즈면 나중에 재입고해줄지도 모르니 존버해보자

#804 이름없음 2025/09/22 22:22:02

>>803 일단 다급해져서 최애 위주로 주문만 넣어뒀음.. 재입고 해주겠지 진짜 ㅜㅜㅜ 수량 제한이 걸린건지는 모르겠어... 카드 같은거 넣는 건데 그런거 잘 안 사는 나도 예쁘다 생각해서 넣어뒀거든. 다 같은 생각이었나봄 다시 들어오면 나중에 사야겠다ㅜㅜ..

#805 이름없음 2025/09/22 23:01:03

>>804 꼭 살 수 있음 좋겠다

#806 이름없음 2025/09/23 00:40:34

>>805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너레더도 즐거운 덕질 생활 되길 바랄게!

#807 이름없음 2025/09/23 01:46:35

제발 팝업 현장에서 최애 굿즈 살 수 있게 해주세요 물량 ㅈㄴ 들여오길

#808 이름없음 2025/09/23 21:54:58

오와콘 작품 회지들 팔려고 간만에 꺼내보는데 왜 내가 예전에 그렇게 2차 회지를 모았는지 이해가 다시 감 뭔가 작가들의 열정이 담겨있는게 보면 뽕차고 좋긴 하네.. 일본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엄청 싸지만서도

#809 이름없음 2025/09/23 23:25:09

별로 비밀은 아닌데 공식굿즈 죄다 마음에 안 듦. 그리고 내 최애가 인기투표 최하위권이라서 내 최애 공식 굿즈가 가뭄에 콩나듯 나옴. 차라리 돈 굳어서 다행이다 싶음.

#810 이름없음 2025/09/24 23:03:35

예전엔 병신짓하는 네임드들 이해 안 가고 덕질판에서 좀 꺼져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은 저 새끼가 어디까지 하나 싶어져서 관전하는 중 근데 아직도 계정 뒤에 사람이 있다는 게 안 믿김

#811 이름없음 2025/09/26 10:15:32

미호요... 지금 호요버스라고 명칭 바뀐 회사에서 동물의 숲 비슷한 게임 출시한다고 발표했단다 최애가 호요게임에 묶여있어서 하는 중이긴 한데 솔직히 표절은 근절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마냥 좋지만은 않네

#812 이름없음 2025/09/28 20:18:53

공구는 잘 타면 돈 아낄수 있어서 좋을 것 같기는 한데 공구주랑 계속 연락해야돼서 불편하고 사람 모은 뒤에 결제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그새 품절나서 대참사나거나 하는 경우 은근 잦은 것 같음 난 애초에 혼자서 직구만 해왔던터라 그런 적은 없었지만... 돈은 좀 들더라도 그냥 이게 편하기는 제일 편함

#813 이름없음 2025/09/29 06:59:47

2차 창작 관한건데, 너네는 잘 보던 작품에 싫어하는 키워드 묻으면 어떻게 해..? 작가님 실력이 기깔 나셔서 아니겠지하면서도 계속 봤는데 오늘 내가 싫어하는 걸로 확정나서 복잡하다.. 보는 걸 그만두기에는 설득의 과정이 궁금하고 계속 보자니 극혐하다 못 해 파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아니, 진짜.. 왜??? 차라리 짭으로 해줘요.

#814 이름없음 2025/09/29 07:16:45

>>813 싫어하는 항목에 따라서 다름. 개인적으로 다이쇼로망이나 군국주의 찬양이면 정 떨어져서 시름시름 앓다가 점점 탈덕함, 나라 위에 덕질은 없음. 하지만 특정대상 혐오같은 건 흐린 눈함... 혐오는 어디든 만연하니까... 그래도 최애만은 못 놓겠으면 최애를 다른 작품에 넣는 상상을 하면서 크로스오버 혼덕질을 할 거같다

#815 이름없음 2025/09/29 07:44:11

>>814 뭔가 미안.. 이제 보니 설명이 너무 부실하다.. 내가 말한 건 2차인데 드림이고, 문제 되는 부분은 근친. 작가님 필력은 진짜 좋아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데 거부감 있는 장르라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게 뻔하니까 고민되더라고.

#816 이름없음 2025/09/29 08:23:44

학생때 12-15금 공포영화 보는것도 너무 무서워했고 쏘우 보고선 일주일동안 잠을 잘 못 잘 정도로 쫄보였던지라 당연히 그때 애들 사이에서 종종 말 나왔던 해피트리ㅍㄹㅈ도 못 봤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검색해보니 스샷만 봐도 왜케 징그러울까 이제 데바데도 하고 바하도 하는데 그림체가 아기자기한만큼 잔혹성을 쓸데없이 증가시킨 느낌임..

#817 이름없음 2025/09/29 08:32:14

삭제된 레스입니다.

#818 이름없음 2025/09/29 08:39:52

>>815 나였더라면 계속 볼 거같아, 왜냐하면 이렇게 망설이는 게 포기하기 싫기 때문이거든 그러다가 거부감이 호기심을 이기게 되면 고민도 안 하고 그냥 덮어버릴걸. 마음에서 거부하는 건 그냥 안 하게 되어있어 사람이 그래, 그리고 의외로 불호였던 취향이 어떤 작품을 보면서 인식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그러니 난 계속 보길 추천할게

#819 이름없음 2025/09/29 09:03:37

>>817 미안 2차창작 얘기였어.. 더 자세한 내용은 이쪽>>815

#820 이름없음 2025/09/29 09:06:40

>>818 그래야 겠다 고마워

#821 이름없음 2025/09/29 09:09: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22 이름없음 2025/09/29 09:28:30

>>821 괜찮아 나도 보면서 고백하는 거까지는 예상했는데 이어지지는 않을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작가님 잡소리에 우리애가 이런 걸로 그만 둘 애가 아닙니다ㅎㅎ 식으로 적혀 있길래 결말이 둘이 맺어지는 걸로 끝나는 건가 싶어서 당황해서 그런거라.. 일단 볼 수 있는데까지는 보려고

#823 이름없음 2025/09/29 10:48:38
요즘 이런 거 보면 귀엽다기보다는 왜이렇게 AI같고 질리지? 라는 생각 먼저 듦..

요즘 이런 거 보면 귀엽다기보다는 왜이렇게 AI같고 질리지? 라는 생각 먼저 듦..

#824 이름없음 2025/09/30 03:03:09

왜이렇게 강간을 좋아하냐

#825 이름없음 2025/09/30 08:10:38

삭제된 레스입니다.

#826 이름없음 2025/09/30 08:18:57

삭제된 레스입니다.

#827 이름없음 2025/09/30 08:53:50

자기 최애캐를 다른 인기캐랑 비교하면서 ㅈ같다는 얘기를 보고있으면 아무래도 기분 상하는게 정상이긴한가... 애정으로 까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그렇게 말하는걸 보고있으니 뭔가 내가 욕 먹는 것 같은 괴상한 기분이네

#828 이름없음 2025/09/30 19:15:02

등신 많이 붙은 오타쿠 자석 캐들 보면 이젠 좀 불쌍할 정도다...

#829 이름없음 2025/09/30 20:04:01

난 오히려 내 최애가 인기투표로 뒤에서 3위해서 더 좋다 지독한 홍대병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는데 더 뽀뽀하고 귀여워해주고 싶음

#830 이름없음 2025/10/02 22:57:28

엄마랑 가족이랑 귀칼 극장판 보고왔음 막 뽕이 차오른다 이런 건 아닌데 그럭저럭 재밌었다 제일 좋았고 웅장했던 장면은 칼싸움도 누가 죽는 장면도 아니고 무한성이 쓸디로 막 끝없이 이어지는 장면이었어 왜인지 캐뽕이 마구 차오르거나 그러진 않았음. 나이 먹어서 그런가...엄마는 귀칼 모르지만 내용이 나쁘진 않았대 근데 극장 소리가 너무 커서 귀청 터질것같았고 뒤에 인간이 계속 내 의자 발로 차대고 스포해대서 너무 짜증났다. 당할 때마다 복수하고 싶을 정도로 빡쳤음 앞으로 살짝 단차 두고 앉으면 뒷사람 화면 가려진다기에 담부턴 그렇게 하려고 ㅋ...

#831 이름없음 2025/10/03 21:17:18

근데 요새는 츤데레 여캐를 남자 오타쿠들이 별로 안 좋아해?

#832 이름없음 2025/10/04 14:45:52

삭제된 레스입니다.

#833 이름없음 2025/10/04 19:31:07

포덕들아 애니는 어릴 때 한 번씩 접한 게 전부고 게임은 포켓몬고 한 게 전부고 카드는 매장 지나가면서 구경한 게 전부인데 메타몽이 너무 좋다.. 메타몽으로 드림 해도 되냐? 메타몽이 너무 귀여움 포켓몬 예전부터 귀여운 디자인 많다고는 생각했는데 인기있는 애들은 힘이 좀 들어가서 노렸다라는 느낌인데 메타몽은 대충 그린 느낌이 너무 귀엽다 메타몽의 인간 파트너? 트레이너? 자리가 탐 남

#834 이름없음 2025/10/04 20:46:11

>>832 막 루이즈 보고 표독해서 지친다며 이러니 츤데레가 밀려나고 메가데레같은게 대세가 됐다며 욕하길래...ㅋㅋ ㅋ 요즘 애니 보면 확실히 잘 안 나오는게 예전만큼은 인기 없는 것 같어. 메스가키는 오히려 더 열받던데 신기함

#835 이름없음 2025/10/04 23:30:00
요즘 ai 일본어도 자연스럽구나. 평소엔 영어로 출력하고 번역만 해서 좀 놀랐다

요즘 ai 일본어도 자연스럽구나. 평소엔 영어로 출력하고 번역만 해서 좀 놀랐다

#836 이름없음 2025/10/05 02:28:14

미안, 헬 셰이크 야노를 생각하고 있었어

#837 이름없음 2025/10/05 06:54:39

삭제된 레스입니다.

#838 이름없음 2025/10/05 12:42:25

굿즈중에 캔뱃지는 어디다 쓰나 싶었는데 이타백이나 장식장 꾸밀때 쓰는구나 그래도 뭔가 아크릴 같은 다른 굿즈보다는 사기싫음

#839 이름없음 2025/10/07 10:46:38

사카데이 파기 시작했는데 그 많고 많은 캐들 중에서 카시마를 잡게 될 줄은 몰랐다.......얘 왤케 마이너냐..........

#840 이름없음 2025/10/07 20:18:16

에이스테라는 애니가 뭔가해서찾아봤는데 그림체가 어째 한국인 그림체 같길래 보니까 한국거 맞았네 트위터 여덕 특유의 그림체같더라. 웹툰 그림체 같기도 하고

#841 이름없음 2025/10/07 21:13:58

>>840 옛날에 핑빗클 만들던 그 일러레일걸. 요즘 트위터 여성향 쪽에서 유행하는 뉴트로 스타일

#842 이름없음 2025/10/07 21:25:33

>>841 아 그 분이었어? 그 분 지금은 못 쓰는 판에서 알게됐었는데... 근데 그림 되게 예쁜 것 같음. 예전보다도 괜찮아진 것 같다

#843 이름없음 2025/10/08 00:18:34

유리가면 커플링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고 다 좋았는데 왜 영원히 연중이된거야

#844 이름없음 2025/10/08 01:57:46

요즘 아덜은 ㄹㄹ거유가 왜 양립불가한 속성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나름 전통있는 모에요소인데... 포푸라 모르냐고!

#845 이름없음 2025/10/08 03:19:02

>>844 막 완전 어리다는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 메탈슬러그 피오도 제법 그런 부류지...... 나도 그런 타입 좋아해 전통있는 모에라구

#846 이름없음 2025/10/08 06:42:12

삭제된 레스입니다.

#847 이름없음 2025/10/08 07:38:12

관심가진 게임이 생겼는데 회사가 동북공정으로 논란났던 회사일때...

#848 이름없음 2025/10/08 08:46:13

>>847 야너두.....

#849 이름없음 2025/10/08 10:41:34

>>846 ㄹㅇ 거유는 ㄹㄹ가 아니라고 하는 새파란 애들 보면 마구 화가 남 ㅡㅡ 그건 도대체 누가 정한 법칙이람 머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그냥 니가 싫은 것 뿐이겠지~!

#850 이름없음 2025/10/08 22:34:19

>>833 동생한테 칩 빌려서 바이올렛 플레이 중인데 드림주 디자인 내 맘대로 해도 돼? 게임 플레이 전에 생각놓은 걸 구현하기에는 게임 내 파츠들로는 좀 어렵네

#851 이름없음 2025/10/09 01:57:08

>>850 법으로 게임 내 파츠만 사용해서 자캐 만들라고 정해진 것도 아니니 편하게 디자인해서 놀면 될 듯?

#852 이름없음 2025/10/09 03:15:43

>>851 법적문제보다는 도덕쪽이라 해야하나? 한 번 포켓몬 드림러로 검색해봤는데 대부분 커마 가능한 파츠 내에서 디자인 한 느낌이라 안 되는 건가 했었어

#853 이름없음 2025/10/09 13:17:26

뭔가 인외쪽 커뮤 눈팅하다 느낀건데 스틱맨, 마스코트 파는 인외러들이 근육 떡대 인외에 대한 불호가 심한 것 같은 느낌임... 내 착각인가? 다 다루는 커뮤라 그런게 보이는 것 같아 둘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좀 그래

#854 이름없음 2025/10/10 15:21:46

>>847 >>848 진짜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터지고 일본은 다이쇼나 전쟁피해자 호소로 터지고 나 외국 여성향겜만 파는데 이런걸로 터질때마다 빡치더라

#855 이름없음 2025/10/10 15:38:36

>>854 솔직히 한국 트위터 여덕들의 창조논란같음 지들끼리 검열하고 눈치주고 결국 팔게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클린한 작품은 이 세상에 없다는 걸 인정해야함. 유명하고 재밌는 영화 감독이나 제작진들도 파고들면 논란 안 나오는 경우 없음 일본 불매 사태 생각하면 한국 사회 종특같기도 해 자유로운 분위기가 없고 집단으로 눈치주고 결국 강요하는 쪽으로 흐르는거

#856 이름없음 2025/10/11 06:55:06

삭제된 레스입니다.

#857 이름없음 2025/10/11 07:06:14

아무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못 견디겠다' 싶은 이슈는 있는데 반대로 그런 이슈 아니면 적당히 눈 감고 넘어가는 게 편하지 않나 싶다.... 근데 또 '못 견디겠다' 싶은 이슈여도 제대로 사과 박고 수정 및 존중의 의사를 보이면 대충 넘어가는 것도 있는거같고

#858 이름없음 2025/10/12 00:58:53

난 위 레스들이 말한걸로 공식이 터지면 판 분위기 상관없이 장르에 대한 애정이 바로 팍 식더라...바로 그동안 모은 공굿들 처리해버리고 아예 보지도않게 원천차단할 정도로 그래서 가끔 장르터졌는데 잘 덕질하는 사람들 보면 내 사랑이 부족했던건가...?나 그냥 가볍게 찍먹 정도로 좋아했던건가...?이런 생각도 들고 그럼...그냥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계속 덕질하거나 탈덕하거나로 나뉘는 거겠지만

#859 이름없음 2025/10/12 19:29:57

삭제된 레스입니다.

#860 이름없음 2025/10/13 09:15:21

신디 테토목소리 처음 들어봤는데 보이시한게 나쁘지 않네 옛날에 장난기 기능같다

#861 이름없음 2025/10/14 18:55:31

정발본이 있으니 굳이 원서를 살 필요가 없지만 원서가 갖고 싶어 사봤자 안 읽지만

#862 이름없음 2025/10/16 17:38:27

마우스워싱 너무 스토리가 피폐하고 불쾌하던데 팬 많은거 보고 좀 놀람

#863 이름없음 2025/10/17 11:46:33

성덕이 아니라서 크게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지금 파는 작품이 오래된거라 ㄴㅁ위키 문서 보다보면 최근에 돌아가신 분들 많아서 복잡해

#864 이름없음 2025/10/20 09:45:22

뭔가 내가 산 굿즈나 파는 장르, 캐릭터 자랑하고싶고 말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런거하면 특정돼서 언젠가 미래에 약점으로 잡힐까봐 잘 안 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음... 한국에서 그동안 여러 사람들한테서 논란 터지는 걸 많이 봐왔던 부작용같다

#865 이름없음 2025/10/22 21:22:03

프세카 하지도 않는데 유튭에서 오버라이드 노래 들었더니 머리에서 안 떠남; 가사도 물건이고

#866 이름없음 2025/10/25 18:14:19

보컬로이드 조교 학습 및 결과물 스레를 세우고싶은데 그건 어디판에 세우는게좋을까..? 미디어? 동인? 공부..?

#867 이름없음 2025/10/25 18:39:52

>>866 동인판이 가장 나을 것 같음

#868 이름없음 2025/10/25 18:56:42

>>867 땡큐!

#869 이름없음 2025/10/28 08:06:43

삭제된 레스입니다.

#870 이름없음 2025/10/28 21:52:06

바르플린 분명 접점 나올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공식이 접점을 너무 많이 던져줘서 행복하다 흐흐 공식이 달다 먹을 거 많아서 배부르고 행복함

#871 이름없음 2025/10/28 22:08:42

내일 해즈빈호텔 시즌2 나온다... 아마존 프라임 구독을 바로 해야할지 고민이네 모든 성인들아 해즈빈을 봐줘 라고 말하고 싶다,,, 노래도 좋다구

#872 이름없음 2025/10/28 23:25:43

항상 그러는 건 아닌데 공식에서 뭔가가 공개됐을 때 내가 오 이거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 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평이 안 좋고 반대로 이거는 좀 이상하지 않나? 라고 생각한 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 경우가...좀 잦다 이건 무슨 현상이지?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취향이 좀 다른가?

#873 이름없음 2025/10/29 01:14:05

어디서 신나서 떠들고 싶은 마이너 장르가 있지만 어디서 말하고 영업하기가 두려운 양가감정은 뭘까...

#874 이름없음 2025/10/29 07:17:24

삭제된 레스입니다.

#875 이름없음 2025/11/01 15:24:58

더스크우드 후속작 어케됐지? 나왔다곤 들었는데

#876 이름없음 2025/11/03 11:18:18
굿스마에서 인형이 나오다니 그 사건에도 불구하고 잘 나가나봄 퀄 좋고 커엽다

굿스마에서 인형이 나오다니 그 사건에도 불구하고 잘 나가나봄 퀄 좋고 커엽다

#877 이름없음 2025/11/04 00:56:24

>>876 우리게임 정상영업합니다 밈 아니고 ㄹㅇ루

#878 이름없음 2025/11/04 01:41:44

스포 가능한 기간? 그런 거 나누는 기준이 뭔지 궁금하다...나온지 거의 3주 된 게임 스포 주의하자는 말은 이해라도 되는데 나온지 3년된 게임 스포 주의하자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고...

#879 이름없음 2025/11/04 07:27:44

삭제된 레스입니다.

#880 이름없음 2025/11/04 15:28:30

디씨는 덕질하는 갤이여도 캐릭터 헤이트 발언 쏟아내는게 극혐임 갤 관리 따라 안 그런곳도 있겠지만 그런걸 디씨답게 한답시고 냅두는게 싫다 그렇게 해야만 디씨다운거임? 오히려 자기가 그 반대로 될까 불안해서 그러는거 아니냐. 활발한 익명 덕질 커뮤 없나...

#881 이름없음 2025/11/06 17:42:21

전작에서 얘한텐 절대 안 치이겠다 한 캐가 있었는데 이번작에서 좀 흔들려버렸다...왜 눈길이 가는거냐....

#882 이름없음 2025/11/07 00:35:31

요즘해즈빈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난잡 bl좋아하면 보셈 원작자가 너무 부녀자야...

#883 이름없음 2025/11/07 10:22:39
포스터 잘나와서 사고싶은데 너무 야해

포스터 잘나와서 사고싶은데 너무 야해

#884 이름없음 2025/11/07 21:58:17

여기 가챠겜 하는 레더 있음?나 가챠겜은 이번이 처음인데 가챠겜 캐에 꽂혀서 마침 그캐 뽑는 기간이라 현질함 체감상 5만원 나간것같았는데 20만원 긁은거 은행앱으로 다시 확인하고 나서야 정신차림 내가 그정도로 현질을 했다고...? 다른 가챠겜도 이게 기본이야...?나 진짜 가챠가 금전감각 없어지는거구나 하고 충격먹었잖아...원래 풀돌하려고 했었거든 근데 걍 한번 뽑은걸로 만족하려고...

#885 이름없음 2025/11/07 22:06:43
>>884 이런...느낌... 천장(한캐 무조건!!뽑는데 필요한 금액) 비교짤보면 차라리 스위치가 싸구나 알 수 있지 1693연만에 픽업캐를 뽑

>>884 이런...느낌... 천장(한캐 무조건!!뽑는데 필요한 금액) 비교짤보면 차라리 스위치가 싸구나 알 수 있지 1693연만에 픽업캐를 뽑아서 업계에 천장 도입힌 그랑블루 안치라 사건도 있고...

#886 이름없음 2025/11/08 07:06:12

>>884 구조자체가 그냥 카지노랑 다를게없어서 그게 체감이 안되는거임. 그 20만원 스팀같은데서 게임을 샀다고 생각하면 와 많이샀네 싶어지는데 가챠게임에선 체감도 잘 안되고 돈 순식간에 빠져나가지? 가챠란게 그래.

#887 이름없음 2025/11/08 08:33:05

삭제된 레스입니다.

#888 이름없음 2025/11/08 10:13:22

>>884 가챠겜이 원래 그럼.... 금전감각 날려먹기 젤 좋은게 가챠여

#889 이름없음 2025/11/09 00:53:31

>>885 오... 이거 보니까 더 충격인데..? 내가 뽑은 금액은 낮은 축이었구나... >>886 >>888 그래서 이번에 한번 뽑은걸로 만족하고 다음 복각와도 안뽑으려고...차라리 그 금액으로 실물 굿즈사는게 더 나을것같음

#890 이름없음 2025/11/11 20:36:17

삭제된 레스입니다.

#891 이름없음 2025/11/11 20:4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892 이름없음 2025/11/13 01:26:27

아니 중국 회사에서 만든 겜 파면서 캐릭터송이 중국어라고 불만가지는건 뭐지

#893 이름없음 2025/11/13 10:53:47

작품을 좋아하다보면 다양한 유형으로 좋아하게 되는 작품이 생기는 듯 작품 분위기나 주제의식, 개그 등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섹시하고 매력적인 최애때문에 잡고있는 애니 작품 분위기, 주제의식, 개그, 캐릭터 다 마음에 들고 최애도 있지만 최애가 섹시한 계열은 아니고 비교적 건전한 분위기라 확 끄는 매력이 크진 않은 애니 지금 보고있는 것도 모든 게 내 취향에 딱 들어맞는건 아니고 오히려 성적인 분위기가 짙은게 나랑 좀 안 맞지만 최애가 너무 좋아서 덕질하고있는것같음

#894 이름없음 2025/11/13 11:44:08

겜안분들이 말 얹는 건 메이저의 숙명인 거 같지만 그래도 화난다...

#895 이름없음 2025/11/13 11:59:29

업사이드다운 개좋네

#896 이름없음 2025/11/13 14:28:02

예전에 아오오니 쯔꾸르 게임 할때 아오오니가 잡을 수 없는 주인공을 우물 위에서 내려다보며 이빨 드러내는 씬이 뭔가 웃기고 귀엽다고 느꼈던게 생각남

#897 이름없음 2025/11/14 06:4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898 이름없음 2025/11/14 20:16:02

삭제된 레스입니다.

#899 이름없음 2025/11/15 12:21:22

한국에선 남초팬덤인 게임의 남캐를 파고 있는데 한국굿즈는 여캐 굿즈만 내주고 남캐 굿즈는 안내주거나 대충인거 볼때마다 슬프다... 외국은 여자 팬도 많아서 남캐 굿즈 뉴일러에 다양하게 뽑던데 부러움 수요가 달라서 어쩔수없다지만ㅠㅠ

#900 이름없음 2025/11/15 15:37:44

트위터 계정 정지당했는데 풀방법 없어? 너무 속상하다 교류는 안 했던 플텍계정이지만 좋아하는 작가들 다 팔로우해놓은 계정이었단말이야... 거래 디엠보낼것도 있고

#901 이름없음 2025/11/15 19:40:13

갑자기 스레딕 자캐판에서 놀고싶어졌다 누가누군지 너무 잘보이는 익명성문제때문에 터질수밖에 없었겠지만 ㅠ

#902 이름없음 2025/11/16 01:29:54

난 피폐한 분위기의 작품은 뭔가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싫고 막 케로로처럼 밝은 분위기의 작품이 좋음 나루토 사스케마냥 작품내에서 방황하고 실종되는 캐라도 있으면 계속 마음 한구석이 불편함... 피폐하면 재미없다는건 아님. 그냥 볼때 가슴 미어지는 그 느낌이 싫다...

#903 이름없음 2025/11/16 01:31:29

>>900 이의제기도 오류나서 안 보내지던데 그냥 포기하는 게 나을 듯..

#904 이름없음 2025/11/16 01:35:55

>>903 아 그래..? 이의제기 보내놨는데 에반데... 뒤늦게 한 프리미엄 구독 취소해달라고 해야겠다 일단 전에 만들어둔 거래계를 임시로 쓰는 중임. 근데 언제 정지될지 몰라서 불안;; 짜증나서 그냥 사람들 다 블스로 옮겼으면 좋겠음. 거기서 정지당할 걱정 없이 편하게 덕질할래...

#905 이름없음 2025/11/16 03:08:28

>>904 903인데 나는 이번에 정지 된 계정은 안내된대로 이의제기 보내면 안 보내지더라고;; 예전에 정지 먹은 계정은 보내졌어 그런데 통상적으로 오는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연락도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지내는 중

#906 이름없음 2025/11/16 23:27:02

아아ㅏㅏㅏ아아ㅏ아아ㅏ아ㅏ아제발습작그만연중해도슬퍼하고아무말안할테니까작가님들제발습작만하지말아주새요으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몇년동안의존버의답장이습작이라니

#907 이름없음 2025/11/16 23:56:05

삭제된 레스입니다.

#908 이름없음 2025/11/17 18:36:47
문득 궁금해졌는데 보기같은 공식에서도 소재같은 거 쓸까? 얼마 전에 추천트로 이 분(일반인이고 커미션 신청자)의 커미션은 소재를 써도 티가 안

문득 궁금해졌는데 보기같은 공식에서도 소재같은 거 쓸까? 얼마 전에 추천트로 이 분(일반인이고 커미션 신청자)의 커미션은 소재를 써도 티가 안 나서 좋다같은 얘기를 봤더니 이런 것도 소재를 쓰는데 티가 안 나는 건지 진짜로 안 쓴 건지 궁금해졌어

#909 이름없음 2025/11/18 12:05:39

무직전생 이거 진입장벽 쉽지않네 어떻게 이세계 환생 루트가 부모님 장례식 안가고 조카 목욕하는거 도촬하다가 가족한테 쫓겨나서 차에 치여 뒤짐임?

#910 이름없음 2025/11/18 12:46:36

>>909 이것만 봐도 어질어질하다

#911 이름없음 2025/11/18 13:53:51

포켓몬 덕질 스레 파고 싶다 서로 포켓몬 자랑하고 커마 보여주고 그러고 놀고 싶다

#912 이름없음 2025/11/18 15:27:08

>>908 일단 앙스타 공식은 소재 쓰는듯 좆같은 구슬줄줄이 장식 갖다치우라고ㅠㅠ 아니근데진짜로 그 많은 일러에 구슬 줄줄이 장식을 똑같은 걸 쓰는데 소재브러시가 아니면 말이 안 됨

#913 이름없음 2025/11/18 21:18:01

삭제된 레스입니다.

#914 이름없음 2025/11/19 05:26:11

>>912 구슬 줄줄이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도 보면 간격이랑 크기가 일정해서 궁금했었어 진짜로 소재가 아니면 그 많은 일러를 감당할 수 없을텐데, 소재든 아니든 역시 프로구나 싶어진다

#915 이름없음 2025/11/19 07:20:35

>>913 작가에 관해서는 모르겠지만 나도 1기 1쿨인가 2쿨인가까지 봤는데 성적인 거 빼면 세계관이나 캐릭터 설정은 나름 탄탄한 편이라 재밌었어

#916 이름없음 2025/11/19 07:29:48

>>908 페그오 일러중에 안드로메다라고 사슬 감은애가 있는데 ㄱ걔는 자체제작 브러쉬? 소재? 써서 그리고 배포도 하셨음 쓰기는 쓰시지 랂을까 프로들도

#917 이름없음 2025/11/19 08:03:37

>>916 와 배포도 했어? 소재 쓰면 편하기도 하고 작업도 빨리 할 수 있으니까 쓸 거 같은데 맨날 소재 티 나는 그림만 보다가 아닌 그림 보면 신기해서 손수 그린건가싶어져서ㅋㅋㅋㅋ 그래서 프로라고 하는거겠지...

#918 이름없음 2025/11/19 13:52:43

삭제된 레스입니다.

#919 이름없음 2025/11/19 15:18:25

>>918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소재를 썼다→소재란 티가 안 나게 본인 그림체 맞춰 잘 바꿨다→쓰는 게 익숙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안다→그만큼 많이 그리고 연습과 연구를 했다 소재를 안 썼다→그만큼 많이 그려보고 자기 그림체 맞게 표현하는 법을 연구하고 손에 익도록 연습했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라고 하는 거겠지라고 말한 거였어. 다시 보니 설명이 부족했던 거 같다

#920 이름없음 2025/11/20 22:18:41

괴출판 또 말이 많길래 뭔일인지봤는데 공식에서 블랙존 제재 들어간거구나 솔직히 예상했음...

#921 이름없음 2025/11/21 16:46:38

공식굿즈 이기는 비공식 굿즈는 웬만해선 없는듯 그나마 대체 불가능한건 동인지정도? 이것도 나중가면 웬만해선 다 떡락하더라.. 솜인형도 공굿보다 못생겼고 일러도 공식일러가 제일임

#922 이름없음 2025/11/21 17:30: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23 이름없음 2025/11/21 18:39:26

>>922 비공식이죠 공식에서 낸 게 아니니까 그리고 허락받은 거면 무단이 아니지 않아?

#924 이름없음 2025/11/21 19:36:21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 이름없음 2025/11/21 22:50:00

>>924 아이돌을 예로 들어볼게 내가 공식에서 내준 화보집 사진으로 포카를 만든다고 쳐봐 그리고 이걸 공식 포카에요! 하고 팔면 사람들이 공식이구나! 하진 않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 굿즈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그거랑 별개로 허락까지 받고 개인소장하다니 양심적인걸

#926 이름없음 2025/11/21 22:55:26

삭제된 레스입니다.

#927 이름없음 2025/11/25 23:47:44

오타쿠에 절여져서 그런가 현실 연예인 사진봐도 음...피부좋네 정도의 감상밖에 안든다....평생 아이돌 덕질 안해본 오타쿠 외길 인생이긴했지만 어릴땐 그래도 잘생긴 사람보면 잘생겼다는 감상은 있었는데 요즘은 2d가 훨씬 잘생겼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928 이름없음 2025/11/25 23:54:12

>>927 헐 나도! 친구들이 아이돌 뮤비 틀고 감상을 물어보면 안무에 대한 감상만 말해 ㅋㅋ

#929 이름없음 2025/11/26 01:34:48

데스노트 엘 원래 일케 인기 많았나? 나도 좋아하는 캐긴 한데 이번에 나온 아크릴 디오라마 예쁘길래 살까 하고 기웃대고 있는 와중에 번장에 적당한 가격에 올라오자마자 순삭되네... 멜칼도 다 비싸고 틀애니 아니엇어?

#930 이름없음 2025/11/26 03:18:12

>>929 이번에 뮤지컬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931 이름없음 2025/11/26 23:09:49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다들 좋아하는 작품 제작자한테 논란생기면(좀 심각한걸로) 그 작품 덕질할 수 있음? 난 아예 탈덕하거나 나중에 결말만 알아볼 것 같다. 이후에 나오는 작품은 모두 거르고.

#932 이름없음 2025/11/27 01:14:50

>>931 난 덕질 했었어 근데 트위터에서는 관련 얘기 전혀 안 하고 실친이랑 개인적으로만 함

#933 이름없음 2025/11/27 04:42:58

>>931 어떤 논란이냐, 어떻게 대처했냐에 따라 다르긴 함 내가 덕질하는 작품은 정치단체까지 엮이고 아주 개판이 나는 바람에 트위터 쪽 판이 아예 박살난 적이 있는데 작품은 소신껏 계속 덕질했어 왜냐면 내 생각에 이걸 덕질하는 것 자체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트위터 애들밖에 없었거든

#934 이름없음 2025/11/27 10:58: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35 이름없음 2025/11/27 11:15:49

그 논란이란게 한국 트위터에서만 불타고 다른 국가에선 조용하거나 파도 딱히 싸불 안 하는 분위기면 상관 없이 그냥 계속 팔 가능성 높음... 한국 여초 덕질판이 유독 도덕충짓 심해서 피곤해 솔직히 말하면 외모코르셋이라는 코르셋에서 벗어나자면서 정작 여자들은 왜 남자들보다 더 도덕적인 코르셋을 조이고 살아야되냐 라는 생각도 듦. 남덕들은 논란같은거 잘 만들지도 않고 웬만하면 남 눈치 덜 보고 행복하게 덕질하는데 여덕많은 판 여덕들만 불행하고 예민함

#936 이름없음 2025/11/27 11:33:20

삭제된 레스입니다.

#937 이름없음 2025/11/27 11:39:42

>>936 맞음 요즘은 즈그가 다수가 되니 용기가 생긴건지 초면인 사람한테 인용으로 무례한 말도 막 던짐. ㄹㅇ 어떻게든 갑질하고 싶고 조금이라도 우월해지고 싶어서 드릉거리는거 다 티나 난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덕질하는데 그나마 좀 나은 것 같음

#938 이름없음 2025/11/27 11:44: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39 이름없음 2025/11/28 15:33:27

아 공컾 아닌 컾 동인지 안 사려고 햇는데 하나만 살까.. 공식이 최애캐를 아기찐따로 만들어놔서 내 안의 캐 평가도 좀 바뀌어버림 원작자도 그 캐 게이컾 좋아하는 것 같고;

#940 이름없음 2025/11/28 16:00:52

도로롱 밈, 도로롱 피규어 웃기고 귀엽긴하지만 남덕아니라 그런가 막 정이 가진 않네... 근데 또 한국 트위터 밈이 상품으로 나온다면 그것도 사고싶진 않음. 디씨발 유행 트위터발 유행은 뭔가 특유의 색이 있는듯 아니면 그냥 두 커뮤가 서로에게 배타적이라 한 커뮤에서만 그 밈을 보니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일수도

#941 이름없음 2025/11/29 20:15:00

아오노군 엄마 짤 보는데 단전에서부터 분노가 올라온다...진심으로 만화로 들어가서 빠따로 물리치료 하고 싶음...ㅋㅋㅋ...

#942 이름없음 2025/12/01 16:22:00

단간발매된지 10년은 된것같은데 코마에다는 꾸준히 인기캐인게 신기함 뭐 떡밥도 더 없지않나..? 이번에 리메이크 빼면

#943 이름없음 2025/12/06 00:41:28

창작 미디어에서 오타쿠 초식남 보면 되게 공감되고 친근감 느낌 연예인보다 여캐한테 더 이끌리는거 ㄹㅇㄹㅇ

#944 이름없음 2025/12/08 23:17:32

어떻게 이게 다 한 캐릭터의 특성들이지 딸바보 속성 애아빠캐가 쇼타의 외형임 와이프밖에 없는 순애남인데 한 남자의 두 아내를 차례로 NTR한 경험 보유 지옥 빅보슨데 타락천사임 만성 우울증 + 와이프 7년째가출중 + 딸이랑 관계도 애매해서(작중에서 나아지긴 하지만) 정신병 심화 지옥일짱이면서 문제란 문제는 다 회피해 가며 은근 뇌빼고 살다가 일개 죄인놈한테 납치당해서 (말 그대로) 전기고문당함

#945 이름없음 2025/12/09 20:39:47

아니 뭐만하면 주인공(+주변인물) 답답하다 민폐다 거리는게 원래 한국 팬덤 특징이야? 웹툰에서도 댓글로 고구마다 발암이다 사이다 내놔라 하더니 외국 애니에서도 이러고있네 단순한건지 참을성이 없는건지

#946 이름없음 2025/12/10 00:17:08

옛날에는 최애 굿즈 뜨면 다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실생활이 가능한가?공간 차지가 심한가? 등등 따져보고 사게됨...

#947 이름없음 2025/12/10 20:34:25

삭제된 레스입니다.

#948 이름없음 2025/12/12 00:51:32

이야기와 썰풀이는 다르다고 생각해서 포타링크 달 거면 썰풀이 말고 이야기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함

#949 이름없음 2025/12/13 04:43:20

이상하고 무례한 씹덕들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탈덕함

#950 이름없음 2025/12/13 13:21:20

요즘 심보 고약한 씹덕들 많이 는 거 같아서 신기함 덕질하는 사람은 많아진 거 같은데 멀쩡한 사람은 적고 이상한 애들만 잔뜩 붙은 거 같음

#951 이름없음 2025/12/14 16:04:38

트위터에 가끔 한글 스샷으로 된 트윗 보고 이해한 듯이 인용 다는 일본인, 외국인 보면 대부분 케이팝 좋아하는 사람들이더라 그래서 이제 수상하게 한국어 잘 하는 외국인들 보면 케이팝 좋아하겠군... 하고 생각하게 되어버림 일본어 잘하는 한국인들도 일본인들한텐 이런 식으로 십덕인게 다 보였겠지 좀 부끄러워진다

#952 이름없음 2025/12/16 08:55:57

트레이딩 카드팩을 여러팩 사서 자가사용 목적 아니라고 일반통관 되거나 할까봐 뒤늦게 걱정했는데 관세는 안 붙고 부가세만 붙는다는 말이 있네 부가세는 200달러 이상일때만 붙고.. 그럼 ㄱㅊ겠지? 원하는 캐 안 나올수도 있으니 여러팩 산건데... 그리고 반짝이 카드도 나왔으면 좋겟구

#953 이름없음 2025/12/16 19:16:26

마음에 드는 이타백 봐서 그동안 쳐다도 안봤던 키링이랑 캔뱃지 사고싶어짐

#954 이름없음 2025/12/17 19:36:10

인외×인간 요소 있는 게임 어디 없나... 호미사이퍼는 사뒀구 도시전설해체센터 이건 어떰? 사실 이것도 사뒀긴해... 근데 더 많이 사두고 싶다. 나중에할땨 많을수록 좋으니

#955 이름없음 2025/12/18 11:03:47

여기 직구하는 레더들 있음...?나 굿즈 공샵에서 직구하는데 환율 미친것같아 걍 지금 사는게 나을까 더 존버하는게 나을까...

#956 이름없음 2025/12/19 17:31:38

>>955 지금 오르는 속도 보면 그냥 ㄱㄱ... 품절될지도 모르고 나라면 그냥 삼

#957 이름없음 2025/12/19 17:33:25

원래 캐릭터보고 불쌍하다고 하는 감성 엄마짓 같고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 잡은 최애는 ㄹㅇ로 안타까워할수밖에 없게 만들어놔서 깊게 생각할수록 안쓰럽네... 심장이 좀 아플 지경으로

#958 이름없음 2025/12/19 18:18:17

>>956 ㅇㅋㅇㅋ...걍 지를게 굿즈 다 사고싶었는데 몇개는 걍 포기했어...

#959 이름없음 2025/12/20 19:46:30

굿즈 살 때마다 전시 말고는 쓸 곳도 없는데 사야하나하는 마음과 최애 굿즈 갖고싶은 마음이 공존함 나는 전시도 안 하고 모셔두기만 해서 더더욱 그럼

#960 이름없음 2025/12/21 13:59:37

BL 2차로 팔때 주로 매력적인 공과 전형적인 주인공수 컾으로 팠는데 최근 보는 건 수 말고는 다른 애들에 크게 관심 없어서인가 공에 그렇게 애정이 안 간다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조합의 공에는 다른 캐들에 비해 그나마 더 정이 감 까놓고 말하자면 전엔 수에 이입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엔 수를 마구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새로나온 시즌이 캐를 멘헤라로 표현해놔서 캐해 바뀐 탓도 있는듯. 나오기전엔 약간의 남성성도 있는걸로 생각했으나 애가 좀 많이 유치하고 망가진 상태라는게 공식이었음

#961 이름없음 2025/12/21 22:03:37

2차컾 연성 공급이 없으면 공수를 강제로 덜 가리게 되는데 메이저라 공급이 풍족한데다 캐뽕도 어느정도 빠져서 안정화되고나니 입덕했을때랑 다르게 귀신같이 공수 가리게됨

#962 이름없음 2025/12/21 22:21: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63 이름없음 2025/12/23 18:27:57

>>962 그 친구도 나중엔 깨달을 거임 집에 더 이상 공간이 없다는 것을.....

#964 이름없음 2025/12/24 00:21:23

사실 962가 뭐라는지 이해 못 했었는데 963 보고 이해함 난 여전히 종이 실물이 더 좋더라 e북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카카페에서 몇 번 보고 실물로 넘어감

#965 이름없음 2025/12/24 15:43:35

닌텐도 게임의 가족같은 감성에 심오하고 다크한 면도 포함되어있는 그런 작품을 난 좋아하는 것 같음 그래서 아직도 좋아하는 애니가 케로로, 오징어소녀 이런 거야

#966 이름없음 2025/12/24 18:00:15

Sd는 알아도 ld란 말은 처음봐서 검색해봤더니 서양 일본 어디에서도 안 쓰이는 한국에서만 쓰이는 말이라고 하네 어쩐지 낯설더라.. 저 말 별로 쓰고싶진 않은데 sd아닌 일반 등신의 아크릴 팔때 부를수있는 명칭이 없으려나 그냥 등신대라고 하는게 맞겠지?

#967 이름없음 2025/12/24 18:07:52

삭제된 레스입니다.

#968 이름없음 2025/12/25 01:17:49

삭제된 레스입니다.

#969 이름없음 2025/12/25 07:05:36

>>968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나도 잘 모르겠네ㅋㅋㅋ;; 일단 네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일 듯. 자다깨서+요즘 이해력 떨어짐으로 문장이나 말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ㅠㅠ 그러니 신경 안 써도 될 거 같아! 뭔가 미안해..

#970 이름없음 2025/12/25 13:43:09

에릭카트먼이 포커페이스 노래 부르는꿈을꿨음

#971 이름없음 2025/12/27 21:45:42

덕질판 은근 활성화 안 되는게 뒷담판 있었던것 때문에 눈치보여서 그러는건가? 익명으로 덕질좀 하려니 여기말고는 ㅌㄷㄱ ㄷㅆ밖에 없내

#972 이름없음 2025/12/27 22:04:29

삭제된 레스입니다.

#973 이름없음 2025/12/27 22:30:13

>>971 없지는 않겠지만 그것보단 익명성 지키면서 말하려니 힘들어 캐릭터 이름이나 작품명을 말해도 되는 스레 아니면 대부분 뭉뚱그려서 장발남이 좋다 마법소녀가 좋다 하지, 어느 캐릭터인디 콕 집어서 말하지는 않잖아 나는 몇 번 이 캐릭터가 너무 좋다고 말했는데 솔직히 눈치보이고 혹시라도 다른 스레에서도 말하지 않았냐고 할까봐 쫄렸어

#974 이름없음 2025/12/27 23:28:06

작품이나 캐릭터마다 덕질할수 있는 스레 하나씩 있으면 익명성 문제 안될거 같은데 근데 뒷담판 눈치볼게 있음? 뒷담판에서 덕질판 욕했나? 잘 모름

#975 이름없음 2025/12/28 09:50:47

꿈에 최애가 나옴

#976 이름없음 2025/12/31 07:46:52

픽시브 좋아요를 알게 된 후로 대층 훑고 읽고 싶은 건 북마크하고 다 읽고서 좋았든 아니든 무조건 좋아요를 눌렀는데 이거 >한 직품당 >하루에 >한 번만 가능한 거였어 난 지금까지 무슨 짓을 한 거지...?

#977 이름없음 2025/12/31 13:31:17

최근 미애니 보는 중이라 스티븐 유니버스라는 것도 한번 보고싶었는데 12월 21일에 넷플에서 내려갔다네... 정녕 토렌트밖에 선택지가 없나

#978 이름없음 2026/01/01 22:49:08

최애 인형 데리고 다니면서 식당에서 사진 찍는건 같이 여행 다닌다는 마음으로 하는거냐..? 함 해보고싶은데 어떤 감성인지 잘 모르겠어서 외식은 주로 부모님이랑 가는데 그때 가져가서 찍어도 되려나... 아 근데 뭐 묻을까봐 그게 걱정임. 사진만 찍고 파우치안에 넣는게 보통이지?

#979 이름없음 2026/01/02 0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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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이름없음 2026/01/02 17:48:08

>>979 오오... 그렇구나. 어디든 놀러갈때 최애랑 함께 한다는 기분으로 있을수있다는건 오타쿠 입장에선 되게 벅차오를것같다 X에는 어떤 음식점이든 인형 혹은 아크릴 데리고 가서 사진 찍는 사람도 자주 보여서 일반 음식점에 데리고 가는것도 일반적인건가? 했어 생각보다 혼모노여야 가능한거였을줄은... 하긴 레스토랑 같은곳 가보면 일반인들이 대부분이라 많이 눈치보일수밖에;; 그래도 가족들이랑 가면 덜 쪽팔릴것 같고(?) 마침 만일을 대비해 두개씩 사둔 인형이 있으니 파우치에 담아서 다음 외출때 시도해봐야겠어 ㅋㅋ 답레스 고마워~!!

#981 이름없음 2026/01/02 19:50:52

삭제된 레스입니다.

#982 이름없음 2026/01/02 20:35:10

뭔가 내 착각일지도 모르겠는데 몇몇 여초 회사는 뭐 누락이나 하자가 있었다는 문의를 남기면 좀 기분나쁘고 꼽다는 듯이 답변을 다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겪었던건 모 비엘소설 출판회사, 트위터에서 인기있는 국내 게임 회사임 근데 후자는 사실 남초였다는 말이 있어서 그냥 하꼬회사 특징인가 싶기도 하고.. 여초란것 자체가 내 착각일수도

#983 이름없음 2026/01/02 23:27:18

일본이랑 중국은 이벤트랑 일러 퀄도 좋고 다양하게 해주던데 왜 한국은 기업 콜라보 아니면 볼게없지...한국이 일본이랑 중국에 비해 수요층이 없어서 그런걸까

#984 이름없음 2026/01/02 23:36:26

삭제된 레스입니다.

#985 이름없음 2026/01/03 00:00:21

솜인형 옷 사려고 타오바오 찾아보는데 위안화 ㅈㄴ 싸구나 좀 비싼건 67위안화하길래 4만쯤 하나 했는데 만원 초반대...

#986 이름없음 2026/01/03 21:33:52

삭제된 레스입니다.

#987 이름없음 2026/01/03 22:51:55

해포 세계관에 들어가고 싶다 들어가서 톰 리들의 일기장에다 야짤 그려놓고 싶음

#988 이름없음 2026/01/06 14:28:24

발랑 까진 불량 청소년 남캐(순수악100)는 미성년자때도 싫어했고 그래서인지 현실에서도 또래 남자애들 웬만하면 별로 안 좋아했는데 성인돼도 여전히 별로임 반대로 그런 남캐에 환장하는 여자들도 있는걸 보면 인간 취향은 참 제각각이구나 싶어짐... 그리고 그래서인지 난 어른스러운 성격의 아저씨캐를 좀 좋아하는편임

#989 이름없음 2026/01/06 14:57:48

나는.... 불량했던 캐릭터가 나이먹고 철들어서 좋은 사람(친구나 연인이나 멘토나 뭐 아무튼....)을 만나고 자신의 과오를 후회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엎질러진 물이 되어서 이도 저도 못하는 회색지대의 경계선에서 끝없이 방황하며 그토록 바라왔던 밝은 세계의 사람들에게도 자신이 떠나왔던 어두운 세계의 사람들에게도 배척당하는 그런 게 좋더라 남캐든 여캐든.... 다시 돌아갈 수 있었다면 술담배따위 손도 안 댈테야, 싸움따위 하지 않을테야 하는데 돌이킬 수 있을 리가 없고.... 그런 게 좋아

#990 이름없음 2026/01/06 17:1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991 이름없음 2026/01/07 23:14:28
나 지금 나르시사 말포이가 존나 이해될거같음 저런 아들 살인자 만들고 실패할시 죽인다그러면 나같아도 배신한다
나 지금 나르시사 말포이가 존나 이해될거같음 저런 아들 살인자 만들고 실패할시 죽인다그러면 나같아도 배신한다

나 지금 나르시사 말포이가 존나 이해될거같음 저런 아들 살인자 만들고 실패할시 죽인다그러면 나같아도 배신한다

#992 이름없음 2026/01/08 23:29:27

원전 소재가 취향이라는 이유로 취향과 먼 파생작을 먹어야 하나 고민 중

#993 이름없음 2026/01/09 01:11:54

힘들어도 최애 생각하면 덜우울하고 행복해진다는데 최애 그거 어떻게만드는건지 모르겠다 하..

#994 이름없음 2026/01/09 21:31:13

타오바오에서 대행한 굿즈 배송시작했다...최애 뉴일러 너무 잘뽑혀서 평소엔 안사던 아크릴 굿즈도 질렀는데 너무 기대돼

#995 이름없음 2026/01/11 18:06:04

걍 개인적인 바램인데 여성향 역하렘은 왜 대부분 한 남자만 선택하는 엔딩인걸까 남성향 하렘은 다같살 엔딩인거 많던데(아니면 죄송...) 역하렘도 일처다부물이 늘어났으면좋겠다

#996 이름없음 2026/01/12 13:32:26

억 토라노아나 언제부터 비자랑 마스터 카드 막았대... 진짜 간만에 사려고 보는데 둘다 막혔네; 직구하려면 jcb카드로 해야한다는데 국내엔 전부 신용카드로만 나와있다니... 구매대행을 쓸수밖에 없는것인가 페이팔 결제를 선택에 넣어주기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997 이름없음 2026/01/15 17:08:37

아무리 흐린 눈 해도 정도를 넘으니까 더 이상 못 보겠어서 차단하려는데 그 사람이 뭐 잘못을 한 것도 아니라서 죄송함 트친 아니고 추천트에 CP는 취향이 아닌데 썰은 재밌어서 한 번 본 후로 계속 뜨고 본 적도 없는 분의 해당 CP연성도 떠서 점점 트위터 하는 재미가 없어져가

#998 이름없음 2026/01/15 21:28:37

제발 모두가 남을 괴롭히지 말고 자기 덕질에만 충실하면 좋겠다...

#999 이름없음 2026/01/15 21:30:4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413434 그리고 다 차서 2판 만들었어 여기로 와!

#1000 이름없음 2026/01/15 21: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