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다하면 다른 가족한테 옮겨갈려고 하는거 실화인지 태어날때부터 그런 운명이었다 그런건가 진짜 무속인들이 말해주는거 들었을땐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오픈톡방에 있는 분이 점사비 안받고 말씀해주신거랑 똑같네 원래 받아야 된다는데 방장님이 안된다 하셔서 눙물 흘리시는 ㅋㅋㅋ 허주가 더 잘 본다는거 진짜인가 보네 근데 이 새끼 땜에 한번씩 감정 조절이 안됨;; 화가 나면 내가 왜 이러지 당황할 정도야 소멸 시켜야 된다는데 영험한 분한테 가야된다더라 그냥 소멸 될 놈이 아니라 야랄한다고 그래서 그분이 가족 사주까지 다 봤는데 이야 무슨 귀신을 하나씩 달고 사는데 아버지는 남자 귀신을 어머니는 웃는 여자 귀신인데 함부로 때낼수가 없는게 때내면 산사람도 데려갈려고 이미 준비해놨더라 시발년이지 시발 죽빵을 때릴수도 없고 웃는 새끼가 진짜인게 무속인한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말하드라 더라고 그냥 가족전체가 악귀 붙어있음;; 들은건 많은데 일단 여기만 써볼께 더 볼꺼 같으면 더 쓰고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도 되고
신병이 무섭긴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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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2/17 10:01:38
#3
이름없음
2023/12/17 19:30:21
>>2 도와주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허주가 점을 더 잘본대 나도 몸이 아프고 증상이 장기간 이어지니까 힘들지 어떨땐 악몽이 너무 심해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
#4
이름없음
2023/12/17 19:30:59
>>2 광명진언이 좋다길래 맨날 그거 틀고 자고 지금도 조용하면 불안해서 절대 사운드 안 비움
#6
이름없음
2023/12/17 20:29:31
>>5 하 내가 안가본줄 아나 ㅋㅋㅋ 그걸로 되면은 인절미를 만들었다 지가 겪어봐야 야랄 안하지
#7
이름없음
2023/12/17 20:30:18
>>5 야 내가 천주교 신자야ㅋㅋㅋ 그걸로 해결됬으면 여기 글 쓰지도 않지
#9
이름없음
2023/12/17 20:53:26
>>8 그러면 그렇게 말하면 될껄 왜 저렇게 말함? 좀 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