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레쓰

일기 2023/12/23 01:23:40

#1 이름없음 2023/12/23 01:23:40

갑자기 빡쳐서 세우는 스레 감정기록용 감정쓰레기통 난입금지

#2 이름없음 2023/12/23 11:08:48

아침부터 온 집안 들쑤시면서 존나 화내는거 어이없음. 니가 해 남한테 떠넘기지 말고

#3 이름없음 2023/12/23 11:10:18

혈압이 높대ㅋㅋㅋ 가족력 + 건강관리 안한 네 업보잖아? 당연한 결과인데 왜 예상 못했다는 듯이 말하는거지? 어이없고 짜증나네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3/12/23 13:28:14

쟤가 나보고 그만 미안해하라고 함;

#5 이름없음 2023/12/23 13:32:35

한숨쉬면서 모르겠다 이해안간다 뭐하자는거냐 이래놓고 오늘 와서는 그만 미안해해라 이런저런 얘기 다 하는거다 괜찮다? 퍽이나ㅋㅋ

#6 이름없음 2023/12/23 13:34:40

뭐하자는거냐는 말은 내가 할 말인데... 정말 짜증나게 하네ㅋㅋㅋㅋ 사과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에 얘기하면 한다고 뭐라하고 얘기 안하면 왜 말이 없냐고 지랄하는데 내가 답답해하는게 이상한건가? 내로남불 투성이에 매번 말이 바뀌는데ㅋㅋㅋ

#7 이름없음 2023/12/23 13:36:28

내가 왜 잘해줘야해? 이제는 화도 안나ㅋㅋㅋㅋ 멍청한 애한테 화내서 뭐해 그냥 답답하고 짜증나고 어이없고 공허할뿐

#8 이름없음 2023/12/23 15:49:15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음 전 처럼 돌아간 척 하는거ㅋㅋㅋ 내 감정도 많이 썩었나보다 아무 느낌도 안들고

#9 이름없음 2023/12/23 19:29:18

와 대놓고 읽씹하네ㅋㅋㅋㅋ 사람들이랑 있을때는 폰 안만진다더니... 그동안은 그렇게 안읽씹하더니 이제는 노선 틀었나봐? 그래놓고 카톡 하나 더 보내니까 그제서야 찔렸는지 답하고 유쾌한척 존나 하는거 꼴받네

#10 이름없음 2023/12/23 23:04:19

꼴보기 싫은 감정이랄까ㅋㅋㅋ

#11 이름없음 2023/12/24 14:51:49

갑작스럽게 꽤 큰 용돈을 받아 당황스러움

#12 이름없음 2023/12/24 14:52:11

그리고 알수 없는 감정... 원인은 역시 그 사람ㅋㅋㅋ

#13 이름없음 2024/01/03 16:14:08

진작에 끊어낼걸

#14 이름없음 2024/05/14 17:2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평판 회복하려는건지 뭐하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참 남 뒷꽁무니 쫓아다니는것도 어지간히 해야지 으휴 병신ㅋㅋ 그런다고 알아줄거라 생각하는건가 진심?

#15 이름없음 2024/05/14 17:21:46

죽어

#16 이름없음 2024/05/14 17:28:05

저년 이해하는건 진작에 포기했다만 주변 사람들한테 계속 민폐 끼치고 다니는건 좀 이해 안감. 이게 진짜 관종인가

#17 이름없음 2024/05/14 17:29:50

니 잘못 인정부터 해라 븅딱아 뭐만하면 존나 억울하대ㅋㅋ

#18 이름없음 2024/05/14 18:03:50

아 꺼져 좀 나가

#19 이름없음 2024/06/27 01:37:04

네가 돈이 있어, 사람이 있어, 능력이 있어, 뭐가 있어? 하다못해 성격도 존나 드러운데 뭘 기대하는거임;; 그 인성과 싸가지에 뭘 기대하는게 이상한거 아닐까 또라이야

#20 이름없음 2024/07/10 18:13:06

아니 왜 안 죽어?

#21 이름없음 2024/07/11 12:00:39

아 진짜 그딴 식으로 살거면 꺼져 너만 사는 집이냐

#22 이름없음 2024/07/11 12:01:37

빨리 나가 죽어ㅋㅋㅋ 죽는다며 니 입으로

#23 이름없음 2024/07/18 21:22:49

왜 안죽어?

#24 이름없음 2024/07/18 21:22:58

죽어 좀

#25 이름없음 2024/11/15 07:34:04

시발 금요일 아침부터 지랄이야;

#26 이름없음 2024/11/15 07:36:18

범죄자새끼는 제발 교도소에 들어갔으면

#27 이름없음 2024/11/15 07:36:52

왜 범죄자 새끼를 감싸주고 챙겨주는지도 이해 안감ㅋ 진짜 수준하고는

#28 이름없음 2024/11/15 07:38:23

평소에는 기어나오지도 않고 도망치기 바쁘다가 아주 그냥 건수 하나 잡고 지 편 있다고 설치는 꼬라지 하고는...

#29 이름없음 2024/11/15 07:41:50

시발 난 nnn번 말했고 안 들은건 저년들인데요? 싫다고 계속 말했는데 뭔;;

#30 이름없음 2024/11/15 07:42:31

개좆같다

#31 이름없음 2024/11/15 07:44:02

안 먹으면 안 먹는다고 지랄, 먹으면 또 먹냐고 구박ㅋㅋ 시발 뭐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거임? 배고프면 네가 어련히 알아서 먹을게요 시발아ㅋㅋ 내 건강 내가 알아서 챙긴다고;; 내가 밥 값을 달라 했어 밥을 차려달라 했어?

#32 이름없음 2024/11/15 07:54:56

나나 저년이나 똑같다고? 지랄도 그런 지랄을ㅋ 너랑 저년이랑 똑같아 시발ㅋㅋㅋ 사리분별 못하는 것부터 회피하는 것까지 똑같다고

#33 이름없음 2024/12/14 03:37:32

시발 평생후회하다가 고통스럽게 죽어

#34 이름없음 2024/12/14 03:37:53

특히 이모씨랑 김모씨

#35 이름없음 2024/12/14 03:39:12

지같은 사람한테 똑같이 당했으면

#36 이름없음 2024/12/14 03:40:18

진짜 윤석열보다도 못한 음쓰임 진짜

#37 이름없음 2024/12/14 03:40:36

언제 교도소 가니?

#38 이름없음 2024/12/14 03:41:24

팩트 얘기했다고 발작하는 꼬라지ㅋㅋ

#39 이름없음 2024/12/31 23:59:24

ㅋㅋㅋㅅㅂ

#40 이름없음 2024/12/31 23:59:33

언제 죽냐 니

#41 이름없음 2025/01/02 09:16:19

시발 아침부터 또 지랄이야 식탐충 새끼가

#42 이름없음 2025/01/02 09:17:41

추궁하면 또 몰랐는데? 그냥 있으니까 먹었지ㅋㅋㅋㅋ 이러겠지? 아니면 그냥 입 쳐닫고 회피하고 무시하거나

#43 이름없음 2025/01/02 09:18:01

시발 트름 좀 작작해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25/01/02 09:18:28

밖에서는 안 그런다고 하면 다니? 시발 그러면서 남친 타령은ㅋㅋ

#45 이름없음 2025/01/02 09:22:27

진짜 개좆같네

#46 이름없음 2025/01/02 09:27:55

내가 할 말이다 병신아

#47 이름없음 2025/01/03 22:15:23

시발 유쾌한척 하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긴다 너 회피란 회피는 다 하고 정작 면대면으로 얘기할 용기는 하나도 없으면서 여유로운척 유쾌한척ㅇㅈㄹ 좀 뒤져 쓰레기년아

#48 이름없음 2025/01/03 22:26:06

아 좀 꺼져 술냄새 담배냄새 오지게 나 시발련아

#49 이름없음 2025/01/03 22:27:26

내가 거짓을 얘기한 것도 아니고 팩트 얘기한건데 왜 발작함? 네가 떳떳하다면 그렇게 나올 이유가 없잖아? 너도 네 잘못 인정하기 싫어서 구라까는거면서 왜 지랄이야ㅋㅋㅋㅋㅋ

#50 이름없음 2025/01/03 22:29:18

목소리도 존나크네ㅋㅋㅋㅋㅋㅋ 유쾌함 원 툴인줄 아는 새끼가 진짜 역겹다;;; 일부러든 아니든 극혐인건 변하지 않아 병신아

#51 이름없음 2025/05/03 00:02:47

시발 골빈년 수준 하고는ㅋ

#52 이름없음 2025/09/03 23:28:28

시발 좀 꺼져 죽어 버러지년아

#53 이름없음 2025/09/03 23:29:00

세상 잘난척이란 잘난척은 다 해요 병신 주제에

#54 이름없음 2026/01/10 10:50:56

좀 닥쳐 제발 말도안되는 개소리 짓걸이지말고

#55 이름없음 2026/01/10 10:53:24

존나 쾅쾅대면서 문 닫고 걷고 지랄떠는거 개짜증 걍 버러지임 개년

#56 이름없음 2026/01/10 10:54:45

ㅋㅋㅋㅋㅋ지가 존나 생활력 대단하도 잘난 사람인줄 아는거 진짜 지겹다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