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나리오 라이터 나스 키노코 깐다

대나무숲 2023/12/25 11:37:28

#1 이름없음 2023/12/25 11:37:28

아무리 동인작가로 시작했다고 해도 팬덤이 커졌는데 나스 따라 게임 운영 전체가 좌지우지되는 이런 방식으로 굴러가는게 맞는지 싶다 애초에 타입문이 나스 키노코를 위한 회사라고 해도 프로의식이 너무 없음 아직도 자기가 동인작가라고 생각하는거 같아